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
2013년4월12일(금) 오전10시 개식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오민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여운봉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여운봉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의장 여운봉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운영에 바쁘신 데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조택상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날에 이렇게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어느덧 4월이 되었습니다.
산과 강 그리고 관광지에는 벌써부터 많은 상춘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날씨는 아직 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젠 우리나라의 기후는 봄이 봄 같지 않고 겨울과 여름만 있다는 걱정스러운 말들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의 우리나라 정국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날씨만큼이나 냉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박근혜 새 정부가 채 자리 잡기도 전에 전쟁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얼어붙은 경기가 풀리기도 어려운 판인데 핵미사일과 억지 주장에 이은 정전협정 무효화 선언, 대화 차단, 개성공단 사태 그리고 이미 시작된 사이버테러 전쟁 등 북한의 전쟁위협이 최고조에 있어 외국에선 전쟁이 곧 발발한다고 떠들어 대는데 정작 우리나라 국민은 그동안 학습효과인 듯 의연하게 대처해 나간다고 합니다만 모두가 긴장하고 불안해서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늘 이럴 때일수록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분야에 올바른 구정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5월은 구민의 날과 화도진축제와 같은 커다란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그 어느 때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여 어려운 시기에 주민의 화합을 다지도록 해야 하는 것은 그 이유가 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집행부나 의회는 주민을 위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목표를 위해서는 좋은 시책을 만들고 추진해야 하는 집행부의 의지나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 의회가 입장이 달라서 때로는 반목과 불신으로 대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목표가 달라지는 것은 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우리 구에서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도 의회나 집행부가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동구의회는 주민들 모두가 공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면 집행부와 함께 동업자가 될 것을 자처하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개의되는 제186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예산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제출된 추경안에는 요즈음 주민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예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디 의원님들의 넘치는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요즈음 시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어서 바쁘신 중인지는 알지만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주민의 입장에서 보면 의회에서 심의하는 안건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아시고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구민 여러분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께서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애정과 고견을 보내줄 것을 당부드리며, 봄철에 찾아오기 쉬운 알레르기나 피부병 등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늘 다복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날에 이렇게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어느덧 4월이 되었습니다.
산과 강 그리고 관광지에는 벌써부터 많은 상춘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날씨는 아직 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젠 우리나라의 기후는 봄이 봄 같지 않고 겨울과 여름만 있다는 걱정스러운 말들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의 우리나라 정국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날씨만큼이나 냉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박근혜 새 정부가 채 자리 잡기도 전에 전쟁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얼어붙은 경기가 풀리기도 어려운 판인데 핵미사일과 억지 주장에 이은 정전협정 무효화 선언, 대화 차단, 개성공단 사태 그리고 이미 시작된 사이버테러 전쟁 등 북한의 전쟁위협이 최고조에 있어 외국에선 전쟁이 곧 발발한다고 떠들어 대는데 정작 우리나라 국민은 그동안 학습효과인 듯 의연하게 대처해 나간다고 합니다만 모두가 긴장하고 불안해서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늘 이럴 때일수록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분야에 올바른 구정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5월은 구민의 날과 화도진축제와 같은 커다란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그 어느 때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여 어려운 시기에 주민의 화합을 다지도록 해야 하는 것은 그 이유가 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집행부나 의회는 주민을 위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목표를 위해서는 좋은 시책을 만들고 추진해야 하는 집행부의 의지나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 의회가 입장이 달라서 때로는 반목과 불신으로 대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목표가 달라지는 것은 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우리 구에서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도 의회나 집행부가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동구의회는 주민들 모두가 공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면 집행부와 함께 동업자가 될 것을 자처하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개의되는 제186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예산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제출된 추경안에는 요즈음 주민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예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디 의원님들의 넘치는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요즈음 시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어서 바쁘신 중인지는 알지만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주민의 입장에서 보면 의회에서 심의하는 안건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아시고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구민 여러분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께서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애정과 고견을 보내줄 것을 당부드리며, 봄철에 찾아오기 쉬운 알레르기나 피부병 등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늘 다복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오민영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