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6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2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2年5月2日(木)
- 議事日程 (第2次 本會議)
- 1. 區政에관한質問
- 附議된案件
- 1. 區政에관한質問
(10時00分 開議)
○議長 李興洙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관한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구정질문에는 여덟 분의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시게 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정종섭 부의장님께서 먼저 하시고 이어서 출신동별 순서에 의해서 질문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종섭 부의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관한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구정질문에는 여덟 분의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시게 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정종섭 부의장님께서 먼저 하시고 이어서 출신동별 순서에 의해서 질문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종섭 부의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鄭鍾燮 議員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의원입니다.
이번 제86회 임시회가 3대 의회 마지막 자리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방청하신 도우미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지역을 위해서 애쓰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질문은 해당 국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지금 송림3․5동쪽에 도시가스와 상수도관 매설로 인하여 도로굴착 후 후속조치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일대는 상수도와 도시가스관을 매설한 후에 후속조치가 제대로 안되어 먼지가 동네를 뒤덮고 있습니다.
또한 비로 인해서 토사가 하수도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사항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신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배관, 가스관을 매설하면서 골목길이라고 가스신설이 어려운 곳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숭의동에서 송림4동간 도로확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구간은 보상을 다해 준지가 몇 년이 지난 곳이 있습니다.
도로개설을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송림파출소 청사가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구)송림3동 동사무소 빈 공간을 주민들의 체력단련실 등 이용방안을 요구했는데 이를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방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겠습니다.
정종섭 의원입니다.
이번 제86회 임시회가 3대 의회 마지막 자리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방청하신 도우미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지역을 위해서 애쓰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질문은 해당 국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지금 송림3․5동쪽에 도시가스와 상수도관 매설로 인하여 도로굴착 후 후속조치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일대는 상수도와 도시가스관을 매설한 후에 후속조치가 제대로 안되어 먼지가 동네를 뒤덮고 있습니다.
또한 비로 인해서 토사가 하수도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사항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신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배관, 가스관을 매설하면서 골목길이라고 가스신설이 어려운 곳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숭의동에서 송림4동간 도로확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구간은 보상을 다해 준지가 몇 년이 지난 곳이 있습니다.
도로개설을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송림파출소 청사가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구)송림3동 동사무소 빈 공간을 주민들의 체력단련실 등 이용방안을 요구했는데 이를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방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겠습니다.
○蔡永洛 議員 채영락 의원입니다.
앞서 우리 부의장님께서 인사를 하셨기에 본 의원은 약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도시국장님께 작약도와 관계해서, 그 다음에 해양테마파크, 빌라 촌 주차장 문제, 일부는 과거에도 구정질문을 통해서 또는 다른 경로를 통해서 집행부에 의사전달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할 때 현재 진척이나 발전된, 변화된 조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는 부분도 부분적으로 있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약도는 현재 만석동 산3번지로 되어 있고 3만7천평이나 되는데 본 의원이 97년도에도 문제를 삼고 했습니다만 그 뒤에도 변화된 것이 한 가지도 없습니다. 한 가지도 없어요.
쉬운 예로 그곳에 있는 화장실 문제, 화장실도 특히 여자 분들 한복 입고는 들어갈 수 없는 그런 화장실입니다.
재래식 화장실에다가 배출기도 달려 있지 않고 있는 이런 상태라서 악취는 물론 협소해서, 체구가 조금 크신 분이,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크신 분이 들어가시면 볼일 보기 참 어려울 정도로 그렇게 되어 있고, 거기에는 전부 사제발전기가 있습니다, 그 영업소들이...
사제발전기는 뭐냐하면 경운기 엔진, 자동차 엔진 이런데다 발전기를 붙여서 발전을 해서 쓰는데 그 연료가 경유이기 때문에 드럼통을 여러 개 갖다 놓은 데 있고, 예를 들어 말통이라고 하는 20ℓ짜리 통을 수십개씩 숲 속에 쌓아 놓은 데도 있어요.
실제로 어떤 작은 실화나 방화가 있었다고 하면 작약도는 순식간에 불바다가 됩니다.
그런 상태인데도 조치가 안되고 있어요.
다음에 배삯을 봐도 그래요. 여러분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가 영종도 들어가는데 천원인데 현재 거기는 7천원이에요, 작약도 들어가는데.
거기 누가 들어가겠어요. 시설 자체도 노후되고 거의 포기한 상태인 그런 상태로 내던져 두면서 우리 구에서는 조금도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아요.
말씀드릴 때만 어떤 대책을 세우시겠다고 그러는데, 실제 이 근래에 작약도에 가신 분 계시면 한번 손들어 보세요. 없잖아요.
신경을 하나도 안 씁니다.
기껏해야 여름에 위생점검 나간다는 정도가 고작이고 조치가 하나도 안되고 있어요.
당초에 그곳에는 위락시설 또 수영장, 전망대 등등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현재 어느 시설도 준비가 되지 않고 진행되는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좀 신경을 써 주십시요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해양테마파크라고 북성동 일부지역과 만석부두, 화수부두 다 포함해 가지고 거기에 친수공간 해양테마파크를 세우겠다고 97년 3월달에 인천전문대학 지역개발연구소에 의뢰해 가지고 용역비만 해도 제가 생각할 때 약 9천만원 정도 들여 용역을 주어서 타당성 검토도 하고 진행을 하겠다 이래가지고 했습니다.
했지만 현재 볼 때, 만석동의 기초소재 공장이 들어와 있고 또 북항개발로 인해서 인천제철, INI스틸 그쪽과 동국제강, 거기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고철부두가 생깁니다.
고철부두 15만톤 정도, 그러니까 5만톤 정도의 배가 3척이니까 15만톤이에요.
15만톤 될 수 있는 그런 고철부두가 생기게 되면 물론 사회간접자본 절약차원도 있고 국책사업이니까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기초소재 공장과 북항의 고철부두가 생긴다고 가정하면 친수공간은 사실상 포기한 것 아니냐,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진행을 하시는 것인지, 내버려두는 것인지, 아니면 포기한 것인지, 규모는 어느 정도 축소시켜서 또 일부분이나마 친수공간으로 개발을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이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 번째로, 우리 동구가 앞으로 주차전쟁이 일어날 정도로 심각하다고 먼저 번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26건의 빌라가 저희 동네 기준으로, 화수동과 만석동 기준으로 26건의 빌라가 주차장 없이 허가가, 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부 잘못은 아닙니다만 허가가 나 있는 상태이고, 이 시간 현재로 화수1동 경우에는 37채의 빌라가 있어요, 이 시간 현재로, 진행되는 것 말고요.
만석동에는 약 30동이 있어요.
그렇다고 쳤을 때 대부분의 빌라가 주차장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짓고 있는데 조만간 우리 동구지역, 전체는 아니겠습니다만 부분적으로 슬럼화 되어 가는, 주차장이 없어서 이사 오지도 않을, 또 거기에 사시는 분들도 이사를 가야 되는 이런 상황이 조만간 온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는 지금 아파트단지를 지으면서 세대수 곱하기 300, 그러니까 1세대당 3대씩 주차면적 빼는 데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 지역의 재정이나 여러 가지 지역적 여건이 주차장 설치하는데 용의치 않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이것 빨리 신경 쓰셔야 되고, 어떤 대책을 세워서 해결책을 지금부터 강구해도 늦었다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우리 부의장님께서 인사를 하셨기에 본 의원은 약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도시국장님께 작약도와 관계해서, 그 다음에 해양테마파크, 빌라 촌 주차장 문제, 일부는 과거에도 구정질문을 통해서 또는 다른 경로를 통해서 집행부에 의사전달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할 때 현재 진척이나 발전된, 변화된 조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는 부분도 부분적으로 있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약도는 현재 만석동 산3번지로 되어 있고 3만7천평이나 되는데 본 의원이 97년도에도 문제를 삼고 했습니다만 그 뒤에도 변화된 것이 한 가지도 없습니다. 한 가지도 없어요.
쉬운 예로 그곳에 있는 화장실 문제, 화장실도 특히 여자 분들 한복 입고는 들어갈 수 없는 그런 화장실입니다.
재래식 화장실에다가 배출기도 달려 있지 않고 있는 이런 상태라서 악취는 물론 협소해서, 체구가 조금 크신 분이,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크신 분이 들어가시면 볼일 보기 참 어려울 정도로 그렇게 되어 있고, 거기에는 전부 사제발전기가 있습니다, 그 영업소들이...
사제발전기는 뭐냐하면 경운기 엔진, 자동차 엔진 이런데다 발전기를 붙여서 발전을 해서 쓰는데 그 연료가 경유이기 때문에 드럼통을 여러 개 갖다 놓은 데 있고, 예를 들어 말통이라고 하는 20ℓ짜리 통을 수십개씩 숲 속에 쌓아 놓은 데도 있어요.
실제로 어떤 작은 실화나 방화가 있었다고 하면 작약도는 순식간에 불바다가 됩니다.
그런 상태인데도 조치가 안되고 있어요.
다음에 배삯을 봐도 그래요. 여러분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가 영종도 들어가는데 천원인데 현재 거기는 7천원이에요, 작약도 들어가는데.
거기 누가 들어가겠어요. 시설 자체도 노후되고 거의 포기한 상태인 그런 상태로 내던져 두면서 우리 구에서는 조금도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아요.
말씀드릴 때만 어떤 대책을 세우시겠다고 그러는데, 실제 이 근래에 작약도에 가신 분 계시면 한번 손들어 보세요. 없잖아요.
신경을 하나도 안 씁니다.
기껏해야 여름에 위생점검 나간다는 정도가 고작이고 조치가 하나도 안되고 있어요.
당초에 그곳에는 위락시설 또 수영장, 전망대 등등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현재 어느 시설도 준비가 되지 않고 진행되는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좀 신경을 써 주십시요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해양테마파크라고 북성동 일부지역과 만석부두, 화수부두 다 포함해 가지고 거기에 친수공간 해양테마파크를 세우겠다고 97년 3월달에 인천전문대학 지역개발연구소에 의뢰해 가지고 용역비만 해도 제가 생각할 때 약 9천만원 정도 들여 용역을 주어서 타당성 검토도 하고 진행을 하겠다 이래가지고 했습니다.
했지만 현재 볼 때, 만석동의 기초소재 공장이 들어와 있고 또 북항개발로 인해서 인천제철, INI스틸 그쪽과 동국제강, 거기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고철부두가 생깁니다.
고철부두 15만톤 정도, 그러니까 5만톤 정도의 배가 3척이니까 15만톤이에요.
15만톤 될 수 있는 그런 고철부두가 생기게 되면 물론 사회간접자본 절약차원도 있고 국책사업이니까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기초소재 공장과 북항의 고철부두가 생긴다고 가정하면 친수공간은 사실상 포기한 것 아니냐,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진행을 하시는 것인지, 내버려두는 것인지, 아니면 포기한 것인지, 규모는 어느 정도 축소시켜서 또 일부분이나마 친수공간으로 개발을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이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 번째로, 우리 동구가 앞으로 주차전쟁이 일어날 정도로 심각하다고 먼저 번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26건의 빌라가 저희 동네 기준으로, 화수동과 만석동 기준으로 26건의 빌라가 주차장 없이 허가가, 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부 잘못은 아닙니다만 허가가 나 있는 상태이고, 이 시간 현재로 화수1동 경우에는 37채의 빌라가 있어요, 이 시간 현재로, 진행되는 것 말고요.
만석동에는 약 30동이 있어요.
그렇다고 쳤을 때 대부분의 빌라가 주차장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짓고 있는데 조만간 우리 동구지역, 전체는 아니겠습니다만 부분적으로 슬럼화 되어 가는, 주차장이 없어서 이사 오지도 않을, 또 거기에 사시는 분들도 이사를 가야 되는 이런 상황이 조만간 온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는 지금 아파트단지를 지으면서 세대수 곱하기 300, 그러니까 1세대당 3대씩 주차면적 빼는 데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 지역의 재정이나 여러 가지 지역적 여건이 주차장 설치하는데 용의치 않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이것 빨리 신경 쓰셔야 되고, 어떤 대책을 세워서 해결책을 지금부터 강구해도 늦었다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趙鏞俊 議員 송현3동 출신 조용준 의원입니다.
사회경제국장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있으시기를 기대합니다.
첫째로 질문할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는 물론 우리 후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정부와 제조업자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폐형광등 재활용 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귀하와 귀 자치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한 이 구절은 문서번호 재활67507-1107호, 날짜는 지난 2001년 10월 5일자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과 시․군․구의회 의원에게 발송된 환경부장관 공문서의 말미에 있는 구절인 것입니다.
폐형광등의 재활용은 1950년대 후반에 일본에서 막대한 인명피해를 야기시킨 미나마타병의 원인물질인 수은을 별도로 회수, 안전하게 처리하여 대기, 수질,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데 그 궁극적 목적을 두고 시행하는 시책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지 본 의원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 하면 중앙정부의 공문시행 6개월이 지난 지금 본 건 시행실태를 보면 한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반년이 지난 작금의 실태를 보면 폐형광등 수집함 설치를 각 동사무소에 1개만을 설치해 놓은 상태인 것입니다.
과연 광활한 동 전지역에 함 1개만을 설치해 놓고 중앙정부가 기대하는 만큼의 소기의 목적 정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는 바입니다.
소상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하느냐 하면, 이 폐형광등 함이 각 동 공히 1개소인데 설치장소 인근 거주민들은 수집함에 투기하겠습니다마는 광활한 지역, 원거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과연 이 수집함에 투기할 것인가 하는 의문인 것입니다.
물론 일부 주민들은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마는 각기 생업 등 일상생활에 쫓기다시피 하는 대다수의 주민들은 마음은 있어도 도저히 잘 안될 것으로 본 의원은 사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언부언 거두절미하고 한마디로 태산명동(泰山鳴動)에 서일필(鼠一匹)식의 시책이 아니고, 다시 말하면 태산을 울리도록 움직여 놓고 겨우 수확은 쥐 한 마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흔히 근간에 쓰이는 용두사미라든가 구두선이라든가 구호라든가 하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본 시책에 완전무결한 성공적 달성을 기하려면 관내 3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에는 폐형광등 함을 1개씩 설치하고, 따라서 일반 주민지역에 있어서는 1개통 내지 2개통에 1개씩을 설치하여 반상회를 통해서, 또는 기타 홍보매체를 통하여 주민들에게 철저히 주지시켜서 대기, 수질, 토양 등 오염을 방지하고 나아가서 전 국민의 건강을 보호함에 일조를 하니 가히 집행부가 해야 할 참정의 즉, 하늘이 내린 의무가 아닌가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귀견은 어떠하신지 명쾌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둘째로 질문할 것은, 자원봉사자 활동비 공식지급에 관한 질문으로써 지난 4월 12일자 이 지역의 보도매체인 인천일보 18면 보도에 의하면 인천시에서는 인천지역 자원봉사자에게도 보상금을 공식 지급한다라고 하는 보도내용인 것입니다.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열어서 다음과 같은 봉사활동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는 내용의 조례규칙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봉사부문은 10대 부문으로써 그 하나가 지역사회개발, 둘째, 사회복지․주민보건증진, 셋째, 환경보존․자연보호, 넷째, 교통기초질서, 다섯째, 재해․재난관리, 여섯째, 문화․예술․체육진흥, 일곱째, 교육청소년 선도, 여덟째, 소비자보호, 아홉째, 범죄예방, 열째는 국제협력 등 활동부문인 것입니다.
여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우금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 구 노인자원봉사대의 활동범위로 보아 전술한 10대 부문 중에 해당한다라고 본 의원은 사료되는 것입니다.
귀견은 어떠하신지 답변을 바라고, 따라서 본 의원은 이 10대 부문 중에 절대 해당한다라고 규정하고 우리 구 노인봉사대에 활동비를 열악한 우리 구 재정에서 충당할 것이 아니라 향후에는 시 본청 재정에서 마땅히 지출, 충당되어야 한다고 사료되어 질문하는 것이니 사회경제국장께서는 이 문제 역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보건소장께 노인 의치 보철비용 지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무쪼록 관내 노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드리는 답변이 있으시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물론 구민 건강보건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인천일보 2월 9일자 17면 보도에 따르면 남구 보건소에서는 3월까지 희망자를 접수하여 7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에 대해서 2,456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인당 120만원 내지 124만원씩으로 20명에게 지원해 준다고 하는 낭보에 접했습니다.
우리 구와 인접하고 있는 남구 보건소에서는 여사한 구민복지 차원의 노인시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구 보건소에서는 우리 구 70세 이상 노인들의 치아관리를 여하한 방법으로 하고 계신지 질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서 이 부문에 어떠한 시책이 있으면 밝혀 주시고, 불연이면 향후 시책을 여하히 할 것인지 답변을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구정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방청석의 여러분과 동료 의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경제국장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있으시기를 기대합니다.
첫째로 질문할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는 물론 우리 후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정부와 제조업자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폐형광등 재활용 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귀하와 귀 자치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한 이 구절은 문서번호 재활67507-1107호, 날짜는 지난 2001년 10월 5일자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과 시․군․구의회 의원에게 발송된 환경부장관 공문서의 말미에 있는 구절인 것입니다.
폐형광등의 재활용은 1950년대 후반에 일본에서 막대한 인명피해를 야기시킨 미나마타병의 원인물질인 수은을 별도로 회수, 안전하게 처리하여 대기, 수질,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데 그 궁극적 목적을 두고 시행하는 시책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지 본 의원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 하면 중앙정부의 공문시행 6개월이 지난 지금 본 건 시행실태를 보면 한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반년이 지난 작금의 실태를 보면 폐형광등 수집함 설치를 각 동사무소에 1개만을 설치해 놓은 상태인 것입니다.
과연 광활한 동 전지역에 함 1개만을 설치해 놓고 중앙정부가 기대하는 만큼의 소기의 목적 정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는 바입니다.
소상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하느냐 하면, 이 폐형광등 함이 각 동 공히 1개소인데 설치장소 인근 거주민들은 수집함에 투기하겠습니다마는 광활한 지역, 원거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과연 이 수집함에 투기할 것인가 하는 의문인 것입니다.
물론 일부 주민들은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마는 각기 생업 등 일상생활에 쫓기다시피 하는 대다수의 주민들은 마음은 있어도 도저히 잘 안될 것으로 본 의원은 사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언부언 거두절미하고 한마디로 태산명동(泰山鳴動)에 서일필(鼠一匹)식의 시책이 아니고, 다시 말하면 태산을 울리도록 움직여 놓고 겨우 수확은 쥐 한 마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흔히 근간에 쓰이는 용두사미라든가 구두선이라든가 구호라든가 하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본 시책에 완전무결한 성공적 달성을 기하려면 관내 3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에는 폐형광등 함을 1개씩 설치하고, 따라서 일반 주민지역에 있어서는 1개통 내지 2개통에 1개씩을 설치하여 반상회를 통해서, 또는 기타 홍보매체를 통하여 주민들에게 철저히 주지시켜서 대기, 수질, 토양 등 오염을 방지하고 나아가서 전 국민의 건강을 보호함에 일조를 하니 가히 집행부가 해야 할 참정의 즉, 하늘이 내린 의무가 아닌가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귀견은 어떠하신지 명쾌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둘째로 질문할 것은, 자원봉사자 활동비 공식지급에 관한 질문으로써 지난 4월 12일자 이 지역의 보도매체인 인천일보 18면 보도에 의하면 인천시에서는 인천지역 자원봉사자에게도 보상금을 공식 지급한다라고 하는 보도내용인 것입니다.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열어서 다음과 같은 봉사활동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는 내용의 조례규칙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봉사부문은 10대 부문으로써 그 하나가 지역사회개발, 둘째, 사회복지․주민보건증진, 셋째, 환경보존․자연보호, 넷째, 교통기초질서, 다섯째, 재해․재난관리, 여섯째, 문화․예술․체육진흥, 일곱째, 교육청소년 선도, 여덟째, 소비자보호, 아홉째, 범죄예방, 열째는 국제협력 등 활동부문인 것입니다.
여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우금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 구 노인자원봉사대의 활동범위로 보아 전술한 10대 부문 중에 해당한다라고 본 의원은 사료되는 것입니다.
귀견은 어떠하신지 답변을 바라고, 따라서 본 의원은 이 10대 부문 중에 절대 해당한다라고 규정하고 우리 구 노인봉사대에 활동비를 열악한 우리 구 재정에서 충당할 것이 아니라 향후에는 시 본청 재정에서 마땅히 지출, 충당되어야 한다고 사료되어 질문하는 것이니 사회경제국장께서는 이 문제 역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보건소장께 노인 의치 보철비용 지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무쪼록 관내 노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드리는 답변이 있으시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물론 구민 건강보건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인천일보 2월 9일자 17면 보도에 따르면 남구 보건소에서는 3월까지 희망자를 접수하여 7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에 대해서 2,456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인당 120만원 내지 124만원씩으로 20명에게 지원해 준다고 하는 낭보에 접했습니다.
우리 구와 인접하고 있는 남구 보건소에서는 여사한 구민복지 차원의 노인시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구 보건소에서는 우리 구 70세 이상 노인들의 치아관리를 여하한 방법으로 하고 계신지 질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서 이 부문에 어떠한 시책이 있으면 밝혀 주시고, 불연이면 향후 시책을 여하히 할 것인지 답변을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구정에 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방청석의 여러분과 동료 의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尹大永 議員 존경하는 방청객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경청하기 위하여 오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구의회 의원 윤대영, 인사 올립니다. (인사)
본 의원은 부구청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첫 번째, 배다리 침수에 관한 대책, 두 번째, 무단방치 차량에 대한 처리대책, 세 번째 달동네 박물관 건립에 따른 전시물을 포함한 설계용역 추진실태와 향후 진행사항을 일정별 재정운용과 연관지어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네 번째, 구청장을 보좌하는 실무의 책임자로 평소 소신에 따른 행정운영의 복안은 무엇인지 그 견해를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배다리 상습 침수를 방지할 때 대책에 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기상청 관계자 및 기상전문가의 정보와 견해를 수집한 사실에 있어서 금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지성을 띠면서 일시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내는 일명의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지구온난화 관계로 더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예측을 접하고 있는데 이는 배다리를 중심으로 한 중앙시장에 근본적으로 지대가 낮은 지역에 철저한 대비가 없다면 갑자기 앉아서 심각한 수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봅니다.
이에 대한 우리 구의 대응방안은 무엇인지 밝혀 주시고, 홍수발생 빈도 예상에 따른 자체 방재훈련으로써 현 상태에서 배다리와 중앙시장 일대가 침수된다고 가정할 때 비의 예방 가능 범위는 어디까지 계산하고 있는지, 예년의 침수실태와 관련지어 가급적 자료에 근거하여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침수대책을 위한 민․관합동 대책반을 구성하여 보다 전문적인 차원에서 중구청과 인천광역시 등 문제해결을 시도할 용의는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그리고 중앙시장 침수된 피해보상도 누구는 보상의 대상자가 되고 보상 대상자에서 빠진 민원에 대한 해결은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가를 묻고자 합니다.
두 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근래에 들어 관내에 무단방치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발생 원인별 사유를 살펴보면 자동차세 체납․과태료 등 각종 공과금액 체납에 따른 비용부담을 피하려는 무책임한 경우가 많고 이에 더해 분실이나 도난 또는 교통사고 현장방치, 사업체 부도 후 무단방치 등이 대체적인 이유에 해당하는데 저해된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이 문제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의 처리를 위한 구청의 입장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 복안을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달동네 박물관의 건립은 매우 획기적인 계획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일관성 치적에 안주하지 않는다면 이는 명물이 별로 없는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본 의원은 판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비용도 13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사업규모로 볼 때는 우리 구의 대형사업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진행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투입되었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많은 차이가 날 것이고, 모처럼 주민들이 바라던 명물탄생의 기대가 흉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우리 구는 어떠한 노력을 하였으며, 어떠한 진행과정을 통해 사업의 진전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그 내용을 상세히 밝혀 주시고, 앞으로의 사업추진 일정과 방법을 밝혀 주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부구청장께서 부임하신 지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고, 따라서 전반적으로 행정여건이 좋지 못한 우리 구와 주민이 보내 주신 민선청장님을 위해 부구청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고, 또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 그 방법도 나름대로는 정해졌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임하시면서 부터 지금까지 주변에서 들리는 소문들을 종합해 보면 부구청장께서는 방금 말씀드린 대의를 작성하기 위한 고민보다는 행정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개인 관심에만 치중하는가 하며, 많은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따르게 하는 합리적이고도 구체적인 써포트를 제공하기보다는 시대에 부합하지도 않으면서 낡은 권위주의에 근거한 불필요한 하드를 고집하는데 더 신경을 쓴다는 소문이 공직사회에서 무성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구청장님과 같은 분이 동사무소에 또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 의원은 이 문제가 개인의 독특한 특성과 관련된 것이라 판단되어 이렇게 공개된 자리에서 거론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 한참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송구스럽게도 그냥 지나쳐 버리기에는 지금의 사태는 너무나 심각하다고 여겨져 드리는 질문이니 다소 기분이 언짢더라도 대의를 위한다 생각하시고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정과 관련한 생각은 무엇이고, 낙후된 우리구가 발전하는데 부단체장으로서의 역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솔직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방청객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동구의회 의원 윤대영, 인사 올립니다. (인사)
본 의원은 부구청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첫 번째, 배다리 침수에 관한 대책, 두 번째, 무단방치 차량에 대한 처리대책, 세 번째 달동네 박물관 건립에 따른 전시물을 포함한 설계용역 추진실태와 향후 진행사항을 일정별 재정운용과 연관지어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네 번째, 구청장을 보좌하는 실무의 책임자로 평소 소신에 따른 행정운영의 복안은 무엇인지 그 견해를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배다리 상습 침수를 방지할 때 대책에 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기상청 관계자 및 기상전문가의 정보와 견해를 수집한 사실에 있어서 금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지성을 띠면서 일시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내는 일명의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지구온난화 관계로 더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예측을 접하고 있는데 이는 배다리를 중심으로 한 중앙시장에 근본적으로 지대가 낮은 지역에 철저한 대비가 없다면 갑자기 앉아서 심각한 수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봅니다.
이에 대한 우리 구의 대응방안은 무엇인지 밝혀 주시고, 홍수발생 빈도 예상에 따른 자체 방재훈련으로써 현 상태에서 배다리와 중앙시장 일대가 침수된다고 가정할 때 비의 예방 가능 범위는 어디까지 계산하고 있는지, 예년의 침수실태와 관련지어 가급적 자료에 근거하여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침수대책을 위한 민․관합동 대책반을 구성하여 보다 전문적인 차원에서 중구청과 인천광역시 등 문제해결을 시도할 용의는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그리고 중앙시장 침수된 피해보상도 누구는 보상의 대상자가 되고 보상 대상자에서 빠진 민원에 대한 해결은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가를 묻고자 합니다.
두 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근래에 들어 관내에 무단방치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발생 원인별 사유를 살펴보면 자동차세 체납․과태료 등 각종 공과금액 체납에 따른 비용부담을 피하려는 무책임한 경우가 많고 이에 더해 분실이나 도난 또는 교통사고 현장방치, 사업체 부도 후 무단방치 등이 대체적인 이유에 해당하는데 저해된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이 문제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의 처리를 위한 구청의 입장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 복안을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달동네 박물관의 건립은 매우 획기적인 계획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일관성 치적에 안주하지 않는다면 이는 명물이 별로 없는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본 의원은 판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비용도 13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사업규모로 볼 때는 우리 구의 대형사업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진행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투입되었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많은 차이가 날 것이고, 모처럼 주민들이 바라던 명물탄생의 기대가 흉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우리 구는 어떠한 노력을 하였으며, 어떠한 진행과정을 통해 사업의 진전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그 내용을 상세히 밝혀 주시고, 앞으로의 사업추진 일정과 방법을 밝혀 주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부구청장께서 부임하신 지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고, 따라서 전반적으로 행정여건이 좋지 못한 우리 구와 주민이 보내 주신 민선청장님을 위해 부구청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고, 또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 그 방법도 나름대로는 정해졌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임하시면서 부터 지금까지 주변에서 들리는 소문들을 종합해 보면 부구청장께서는 방금 말씀드린 대의를 작성하기 위한 고민보다는 행정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개인 관심에만 치중하는가 하며, 많은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따르게 하는 합리적이고도 구체적인 써포트를 제공하기보다는 시대에 부합하지도 않으면서 낡은 권위주의에 근거한 불필요한 하드를 고집하는데 더 신경을 쓴다는 소문이 공직사회에서 무성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구청장님과 같은 분이 동사무소에 또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 의원은 이 문제가 개인의 독특한 특성과 관련된 것이라 판단되어 이렇게 공개된 자리에서 거론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 한참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송구스럽게도 그냥 지나쳐 버리기에는 지금의 사태는 너무나 심각하다고 여겨져 드리는 질문이니 다소 기분이 언짢더라도 대의를 위한다 생각하시고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정과 관련한 생각은 무엇이고, 낙후된 우리구가 발전하는데 부단체장으로서의 역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솔직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방청객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蔡奎衡 議員 안녕하십니까?
송림2동출신 채규형 의원입니다.
의회 회의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찾아 주신 주민 여러분께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동구청장님께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아침 일찍 매일 각 동을 돌아다니다 보면 무단투기 미규격봉투 배출문제로 인하여 투기장소 인근 주민은 매우 불편을 호소하곤 하지요.
왜 이런 것을 이렇게 놔두느냐 무단 투기 있는 곳에 가보면 무인카메라 작동중 동구청 청소과, 이렇게 거짓말로 써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 통장님들 아니시면 인근 주위에 계신 분들이 써 놓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줄여볼까 하고...
나의 집 근처에 오수가 무수히 흐르고 비규격 봉투에 싸여진 쓰레기는 아침 수거차가 실어가지 않습니다.
1차, 2차 하다 신고가 들어오면 낮에 한 번씩 치워가곤 합니다.
이것이 각 동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러한 거짓말까지 써 놓는가 하며, 그렇다면 동구 청소행정을 살펴봅시다.
2000년도 쓰레기봉투 판매수입은 총 8억2,300여만원입니다.
쓰레기를 치우기 위하여 들어가는 비용을 보면 31억1,800여만원, 1년간 부족금액은 22억9,400여만원, 2001년도 것을 봅시다.
봉투판매 수입은 6억8천여만원, 비용은 26억9,400여만원, 부족금은 20여억원, 2001년도 2년간 합산한다면 총수입은 15억, 지출은 58억, 부족금액은 43억1,200여만원에 비하고 있습니다.
청소과 직원들이 나가서 무단투기 한 것들 과태료 수입까지 합친 것입니다.
2년간 청소과 직원들이 열심히 했다고 해서 과태료 수입한 것을 보면 2,951만3천원에 달했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 지 걱정한 나머지 본 의원의 견해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장님! 무인카메라 1대당 약 120여만원, 11개동 합친다면 1,300여만원을 들여 각 동 1대씩 우선 배당하여 심한 곳부터 설치하고 어느 정도 정리되면 장소를 옮겨가면서 설치하면 이웃간에 화합도 하고 주위 정리도 되고 쾌적한 환경도 기대되는데 해당 부서는 1일 무인카메라 필름을 정밀 분석하여 무단투기 한 자한테 벌과금도 조치하시고 하면 규격봉투도 많이 팔릴 것으로 간주하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청소과 직원들이 열심히 비규격봉투 무단투기한 것을 분해하여 세심한 검토를 하는데 예전과 같이 증명할 만한 것은 제외하고 투기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간절히 호소하고 있는 것은 이것은 오직 저의 생각보다도 주민들의 많은 건의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경제국장께 묻겠습니다.
각종 가스공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줄 압니다.
우선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관로 옆만 설치하고 관로에서 벗어난 곳은 즉, 이면도로는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시가스공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삼천리 도시가스공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가스 설치하는 업자가 하는 것인 줄 압니다.
창영동 어느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차 건의도 하였고 해줄 것을 제의하였으나 번번히 제외되었다는 것입니다.
동구청에서 안 해준 것은 아니라고 본 의원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해당 과장님이나 국장께서는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가 무엇인지 찾아보셨는지요.
현재 가스팀장은 아주 열심히 가스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줄 압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본 의원이 5월 1일 아침 뉴스에는 약 100여㎜의 비가 왔다고 하더군요.
걱정되어서 금창동, 창영동, 송림1동, 송림2동을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창영동 116-31번지 9통일원 앞 상수도 공사하기 위하여 하수도관을 파손하였습니다.
9통장께서 동구청에 전화했다고 하는데 아직 아무런 대답도 없답니다.
하수팀장은 당장 가셔서 확인하시고 이것 보수 및 교체를 요합니다.
같은 동 116-22호 앞 도로 한복판에 하수구로 뻥 뚫려 있는 상태에다 철판 한 장 딱 덮어놓고 자동차 및 사람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15-83 도시가스공사 후 관로설치 후 복구가 매우 불량합니다.
비가 오니까 그 구덩이 다 메워지고 돌, 흙, 거기에서 파낸 흙을 다 다시 썼다는 사실, 여러분들 이것 확인 하셨습니까? 그 흙을 쓰게 됐습니까?
다 파내고 다시 모래를 퍼다 넣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그 흙을 바로 쓰면 퍼내지 않아 돈 안 들어가고 모래 안 실어와 돈 안 들어가고,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100% 재사용한다는 사실을 사회경제국장, 도시국장께서는 이점을 확인해 보셨는지요.
복구를 허술히 하여 비가 오기까지 흙이 많이 가라앉아 자동차가 빠져서 지나가지 못하는 것을 수차 보았습니다.
이러한 공사가 앞으로도 계속 없다고 장담하시겠습니까?
각 국장님들께서는 주민 안녕을 위하여 마을을 찾아보셨는지요.
신고나 있고 큰일났다고 하여야만 오시는 줄 압니다.
각 국장님, 과장님들까지도 진짜 주민을 위하여 스스로 찾아보시고 위험하다고 느끼시면 즉시 대책을 세워 해결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창영동 윤대선씨 말에 의하면 공사업자한테 무슨 말을 하고 공사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잔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정도로 하니까 주민들은 아예 접근도 안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안일무사처리 하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더욱더 세심한 행정, 세심한 감독을 기대합니다.
성실한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림2동출신 채규형 의원입니다.
의회 회의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찾아 주신 주민 여러분께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동구청장님께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아침 일찍 매일 각 동을 돌아다니다 보면 무단투기 미규격봉투 배출문제로 인하여 투기장소 인근 주민은 매우 불편을 호소하곤 하지요.
왜 이런 것을 이렇게 놔두느냐 무단 투기 있는 곳에 가보면 무인카메라 작동중 동구청 청소과, 이렇게 거짓말로 써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 통장님들 아니시면 인근 주위에 계신 분들이 써 놓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소 줄여볼까 하고...
나의 집 근처에 오수가 무수히 흐르고 비규격 봉투에 싸여진 쓰레기는 아침 수거차가 실어가지 않습니다.
1차, 2차 하다 신고가 들어오면 낮에 한 번씩 치워가곤 합니다.
이것이 각 동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러한 거짓말까지 써 놓는가 하며, 그렇다면 동구 청소행정을 살펴봅시다.
2000년도 쓰레기봉투 판매수입은 총 8억2,300여만원입니다.
쓰레기를 치우기 위하여 들어가는 비용을 보면 31억1,800여만원, 1년간 부족금액은 22억9,400여만원, 2001년도 것을 봅시다.
봉투판매 수입은 6억8천여만원, 비용은 26억9,400여만원, 부족금은 20여억원, 2001년도 2년간 합산한다면 총수입은 15억, 지출은 58억, 부족금액은 43억1,200여만원에 비하고 있습니다.
청소과 직원들이 나가서 무단투기 한 것들 과태료 수입까지 합친 것입니다.
2년간 청소과 직원들이 열심히 했다고 해서 과태료 수입한 것을 보면 2,951만3천원에 달했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 지 걱정한 나머지 본 의원의 견해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장님! 무인카메라 1대당 약 120여만원, 11개동 합친다면 1,300여만원을 들여 각 동 1대씩 우선 배당하여 심한 곳부터 설치하고 어느 정도 정리되면 장소를 옮겨가면서 설치하면 이웃간에 화합도 하고 주위 정리도 되고 쾌적한 환경도 기대되는데 해당 부서는 1일 무인카메라 필름을 정밀 분석하여 무단투기 한 자한테 벌과금도 조치하시고 하면 규격봉투도 많이 팔릴 것으로 간주하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청소과 직원들이 열심히 비규격봉투 무단투기한 것을 분해하여 세심한 검토를 하는데 예전과 같이 증명할 만한 것은 제외하고 투기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간절히 호소하고 있는 것은 이것은 오직 저의 생각보다도 주민들의 많은 건의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경제국장께 묻겠습니다.
각종 가스공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줄 압니다.
우선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관로 옆만 설치하고 관로에서 벗어난 곳은 즉, 이면도로는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시가스공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삼천리 도시가스공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가스 설치하는 업자가 하는 것인 줄 압니다.
창영동 어느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차 건의도 하였고 해줄 것을 제의하였으나 번번히 제외되었다는 것입니다.
동구청에서 안 해준 것은 아니라고 본 의원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해당 과장님이나 국장께서는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가 무엇인지 찾아보셨는지요.
현재 가스팀장은 아주 열심히 가스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줄 압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본 의원이 5월 1일 아침 뉴스에는 약 100여㎜의 비가 왔다고 하더군요.
걱정되어서 금창동, 창영동, 송림1동, 송림2동을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창영동 116-31번지 9통일원 앞 상수도 공사하기 위하여 하수도관을 파손하였습니다.
9통장께서 동구청에 전화했다고 하는데 아직 아무런 대답도 없답니다.
하수팀장은 당장 가셔서 확인하시고 이것 보수 및 교체를 요합니다.
같은 동 116-22호 앞 도로 한복판에 하수구로 뻥 뚫려 있는 상태에다 철판 한 장 딱 덮어놓고 자동차 및 사람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15-83 도시가스공사 후 관로설치 후 복구가 매우 불량합니다.
비가 오니까 그 구덩이 다 메워지고 돌, 흙, 거기에서 파낸 흙을 다 다시 썼다는 사실, 여러분들 이것 확인 하셨습니까? 그 흙을 쓰게 됐습니까?
다 파내고 다시 모래를 퍼다 넣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그 흙을 바로 쓰면 퍼내지 않아 돈 안 들어가고 모래 안 실어와 돈 안 들어가고,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100% 재사용한다는 사실을 사회경제국장, 도시국장께서는 이점을 확인해 보셨는지요.
복구를 허술히 하여 비가 오기까지 흙이 많이 가라앉아 자동차가 빠져서 지나가지 못하는 것을 수차 보았습니다.
이러한 공사가 앞으로도 계속 없다고 장담하시겠습니까?
각 국장님들께서는 주민 안녕을 위하여 마을을 찾아보셨는지요.
신고나 있고 큰일났다고 하여야만 오시는 줄 압니다.
각 국장님, 과장님들까지도 진짜 주민을 위하여 스스로 찾아보시고 위험하다고 느끼시면 즉시 대책을 세워 해결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창영동 윤대선씨 말에 의하면 공사업자한테 무슨 말을 하고 공사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잔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정도로 하니까 주민들은 아예 접근도 안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안일무사처리 하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더욱더 세심한 행정, 세심한 감독을 기대합니다.
성실한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鄭秉凞 議員 송림4동출신 정병희 의원입니다.
먼저 말씀하신 의원님들께서 인사는 하셨기에 의례적인 인사말씀은 생략합니다.
본 의원은 김창수 동구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초대, 2대, 3대에 걸쳐서 동구의원에 입문한 후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질문 내지는 지역현안을 대책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묻고 또 물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분별로 해결방안과 해답을 들었으나 가장 지역주민의 관심사중 몇 가지가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는 부분을 묻고자 합니다.
그 첫째로 다른 지역과 달리 개발로 인한 이주민들에 대한 가이주대책 아파트가 준비되지 않고 있으며, 또 수년 전에 본 의원의 질문에 대책강구를 촉구했던 내용으로 아직까지 그 뜻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를 묻고, 두 번째로 질문할 내용은 본 의원이 청장님 임기중반에 질문했던 내용이지만 임기말 이즈음에 하여 김창수 청장님께서는 민선1기와 2기로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공약한 사업중 마무리한 사업과 못다한 사업을 말씀해 주시고, 또 못다 하신 부분을 민선 제2기 임기만료를 앞에 두고 그 해결책은 무엇이며, 또 어떻게 할 것인지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세 번째로 송림6동지구, 이름하여 송림제2지구개발과 관련하여 현재 사업승인에 이어 관리처분계획 등 많은 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데 현재 주민 일부는 관주도가 아니고 민간주도의 개발을 지금도 부정으로 보는 주민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종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뜻을 밝혀 주시고, 또 송림제1구역인 송림아파트 주변 지역을 지난주말 경인일보의 보도내용에 보면 현지개발과 전면개발을 2003년에 시공한다는 내용으로 보도되었는데 그렇다면 이곳의 현안사업을 지금까지 즉, 1994년 이후 2001년 12월 10일 고시이후 추진된 사항과 개발과 관련하여 이루어진 현안들을 병행해서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우리 구의 선거구조정과 줄어든 의원 수에 비해서 조정되는 조정교부금 관련과 또 줄어들고 통폐합 될 것으로 보이는 동간 행정구역조정으로 공무원들이 축소되는 부분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전체 인천광역시 전역에서 4명의 의원이 줄어든 반면, 유독 우리 동구에서만 현재 14명에서 3대의원의 구성 당시 11명으로 줄었고, 또 제4기에 즈음하여 7명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4명에서 11명으로 줄어들 때도 상임위원회마저 상실되는 아픔을 겪었는데 또다시 7명으로 줄어든다면 헌법규정상 가장 적은 수의 초미니 의회로 전락하고 맙니다.
또 의원수가 적은 만큼 각종 조정교부금 관계와 동구행정구역 조정관계로 공무원 수도 불가피하게 줄어들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뜩이나 적은 본 구의 예산축소 등으로 예상되는 어려운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또 인접 구청인 중구의 경우 인구수가 우리 동구보다 적은 구도 의원 수는 1명만 준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본 구청에서 행정구역조정중 사전대비를 소홀히 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 더욱더 어려워진 사안들은 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에서 오고 있음은 어려움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들은 당연히 동구 5개년 계획 등에서 계획되는 사안들과 같이 사전에 다루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본 의원은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김창수 청장님은 여기에 대한 해명과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견해를 묻고, 또 송림8번지 40m 도로개설과 관련하여 현재 공가 100% 철거를 하였으나 잔재만 처리되었고, 쌓여있는 생활쓰레기는 그냥 방치되어 있어 악취 등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반면 가까워 오는 하절기에 많은 토사가 유입될 것이 불을 보듯 분명한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언급한 내용들은 청장님께 서류 답변을 요하면서 본인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가호와 행운이 같이 하시기를 빌면서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말씀하신 의원님들께서 인사는 하셨기에 의례적인 인사말씀은 생략합니다.
본 의원은 김창수 동구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초대, 2대, 3대에 걸쳐서 동구의원에 입문한 후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질문 내지는 지역현안을 대책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묻고 또 물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분별로 해결방안과 해답을 들었으나 가장 지역주민의 관심사중 몇 가지가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는 부분을 묻고자 합니다.
그 첫째로 다른 지역과 달리 개발로 인한 이주민들에 대한 가이주대책 아파트가 준비되지 않고 있으며, 또 수년 전에 본 의원의 질문에 대책강구를 촉구했던 내용으로 아직까지 그 뜻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를 묻고, 두 번째로 질문할 내용은 본 의원이 청장님 임기중반에 질문했던 내용이지만 임기말 이즈음에 하여 김창수 청장님께서는 민선1기와 2기로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공약한 사업중 마무리한 사업과 못다한 사업을 말씀해 주시고, 또 못다 하신 부분을 민선 제2기 임기만료를 앞에 두고 그 해결책은 무엇이며, 또 어떻게 할 것인지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세 번째로 송림6동지구, 이름하여 송림제2지구개발과 관련하여 현재 사업승인에 이어 관리처분계획 등 많은 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데 현재 주민 일부는 관주도가 아니고 민간주도의 개발을 지금도 부정으로 보는 주민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종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뜻을 밝혀 주시고, 또 송림제1구역인 송림아파트 주변 지역을 지난주말 경인일보의 보도내용에 보면 현지개발과 전면개발을 2003년에 시공한다는 내용으로 보도되었는데 그렇다면 이곳의 현안사업을 지금까지 즉, 1994년 이후 2001년 12월 10일 고시이후 추진된 사항과 개발과 관련하여 이루어진 현안들을 병행해서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우리 구의 선거구조정과 줄어든 의원 수에 비해서 조정되는 조정교부금 관련과 또 줄어들고 통폐합 될 것으로 보이는 동간 행정구역조정으로 공무원들이 축소되는 부분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전체 인천광역시 전역에서 4명의 의원이 줄어든 반면, 유독 우리 동구에서만 현재 14명에서 3대의원의 구성 당시 11명으로 줄었고, 또 제4기에 즈음하여 7명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4명에서 11명으로 줄어들 때도 상임위원회마저 상실되는 아픔을 겪었는데 또다시 7명으로 줄어든다면 헌법규정상 가장 적은 수의 초미니 의회로 전락하고 맙니다.
또 의원수가 적은 만큼 각종 조정교부금 관계와 동구행정구역 조정관계로 공무원 수도 불가피하게 줄어들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뜩이나 적은 본 구의 예산축소 등으로 예상되는 어려운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또 인접 구청인 중구의 경우 인구수가 우리 동구보다 적은 구도 의원 수는 1명만 준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본 구청에서 행정구역조정중 사전대비를 소홀히 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 더욱더 어려워진 사안들은 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에서 오고 있음은 어려움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들은 당연히 동구 5개년 계획 등에서 계획되는 사안들과 같이 사전에 다루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본 의원은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김창수 청장님은 여기에 대한 해명과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견해를 묻고, 또 송림8번지 40m 도로개설과 관련하여 현재 공가 100% 철거를 하였으나 잔재만 처리되었고, 쌓여있는 생활쓰레기는 그냥 방치되어 있어 악취 등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반면 가까워 오는 하절기에 많은 토사가 유입될 것이 불을 보듯 분명한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언급한 내용들은 청장님께 서류 답변을 요하면서 본인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가호와 행운이 같이 하시기를 빌면서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宋炳林 議員 안녕하십니까?
송림6동 송병림 의원입니다.
우선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방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과 집행부 실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부구청장님께 송림6동 암반공사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송림6동 3통 8번지일대 미래빌라 앞 도로 암반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지역의 침수를 막기 위하여 공사를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몇 달씩 무한정 공사를 한다는 것은 좀 모순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하루빨리 많은 장비와 인원을 동원시켜 주야로 공사를 해야지 도로를 막은 상태에서 6월말까지 공사를 한다는 것은 주민 및 상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달씩 공해, 먼지, 장사, 교통, 건물파손 등 여러 모로 피해를 보면서 시달리고 있는데 좀더 주민에게 피해를 안주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실무자 모든 분들께서는 노력과 더불어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라면서 사업에 대한 손해와 건물파손은 필히 보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오니 실무자 및 간부들께서 적극 검토하여 주민에게 손해와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부구청장님께 직장협의회 문제점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1월달에 기획실장님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언론이나 인터넷에 실려있고 또 익히 잘 알고 있기에 내용은 생략하고 외적인 부분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이나 본 의원은 부구청장님과 국장님 입회하에 서로 잘못된 부분을 사과하고 화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시켰는지 언론에 충동하여 기사화 하였고, 또 왜 그러는지 직원이나 팀장들을 모두 집합시켜 서명하게 만들었고, 직장협의회에서도 일방적으로 본 의원을 매도하였습니다.
현 민주시대에 과연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의심이 아니 갈 수 없습니다.
당사자들은 화해를 하고 악수하였는데 왜 주위에서 충동시켜 사건화를 만들어 분란을 일으키고 시끄럽게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또 누가 시켰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나기 며칠 전 구정질문을 다른 의원보다 많이 하였다고 하여서, 아니면 탈당하였다고 하여서 보복성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개선하고 고치며 협의해서 동구를 발전시키고자 주민의 세금으로 모두가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동구 출입기자들 역시 사건내용을 잘 모른체 기사화를 해 본 의원이 억울하여서 언론중재위원회에 고발하려고 하니 몇 몇 기자 분들이 사과를 하여 현재 보류시켜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직장협의회도 문제가 많습니다.
본 의원에게는 사건내용을 들으려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사과문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발표하라고 다그치기에 못한다고 하니까 먼저 사과하시면 기획실장도 저희들이 사과문을 발표하도록 하고 사건내용을 곧바로 조사할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말로 유도하고는 하나도 실천한 게 없습니다.
직장협의회는 이런 사건내용에 개입할 하등의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하위직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자 협의회를 조직한 것이지 집단적으로 인터넷에 들어와 비방하고 질타하고 어느 한 사람을 두둔하고자 결성한 단체가 아닙니다.
본 의원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선거를 앞두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본 의원 지역에 한 후보자가 이 사건을 호재라고 생각해 신문에 난 기사를 오려 수백장 복사하여 배포하였으며, 또한 어느 공무원은 덩달아 하라는 단속은 안하고 상인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본 의원을 비방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관계된 해당자들을 명예훼손, 편파보도, 선거법 위반 등 고발하고 원망하며 복수하고 싶지만 참는 게 미덕으로 알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당사자들은 하찮고 별 것 아니겠지만 본 의원에게는 선거를 앞두고 엄청난 타격입니다.
앞으로 실무자 및 모두가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공무원 모두가 동구발전에 관심과 기여를 해 주시기를 또 바라며, 나머지 모든 질문은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림6동 송병림 의원입니다.
우선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방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과 집행부 실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부구청장님께 송림6동 암반공사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송림6동 3통 8번지일대 미래빌라 앞 도로 암반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지역의 침수를 막기 위하여 공사를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몇 달씩 무한정 공사를 한다는 것은 좀 모순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하루빨리 많은 장비와 인원을 동원시켜 주야로 공사를 해야지 도로를 막은 상태에서 6월말까지 공사를 한다는 것은 주민 및 상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달씩 공해, 먼지, 장사, 교통, 건물파손 등 여러 모로 피해를 보면서 시달리고 있는데 좀더 주민에게 피해를 안주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실무자 모든 분들께서는 노력과 더불어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라면서 사업에 대한 손해와 건물파손은 필히 보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오니 실무자 및 간부들께서 적극 검토하여 주민에게 손해와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부구청장님께 직장협의회 문제점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1월달에 기획실장님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언론이나 인터넷에 실려있고 또 익히 잘 알고 있기에 내용은 생략하고 외적인 부분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이나 본 의원은 부구청장님과 국장님 입회하에 서로 잘못된 부분을 사과하고 화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시켰는지 언론에 충동하여 기사화 하였고, 또 왜 그러는지 직원이나 팀장들을 모두 집합시켜 서명하게 만들었고, 직장협의회에서도 일방적으로 본 의원을 매도하였습니다.
현 민주시대에 과연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의심이 아니 갈 수 없습니다.
당사자들은 화해를 하고 악수하였는데 왜 주위에서 충동시켜 사건화를 만들어 분란을 일으키고 시끄럽게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또 누가 시켰는지 궁금합니다.
사건 나기 며칠 전 구정질문을 다른 의원보다 많이 하였다고 하여서, 아니면 탈당하였다고 하여서 보복성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개선하고 고치며 협의해서 동구를 발전시키고자 주민의 세금으로 모두가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동구 출입기자들 역시 사건내용을 잘 모른체 기사화를 해 본 의원이 억울하여서 언론중재위원회에 고발하려고 하니 몇 몇 기자 분들이 사과를 하여 현재 보류시켜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직장협의회도 문제가 많습니다.
본 의원에게는 사건내용을 들으려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사과문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발표하라고 다그치기에 못한다고 하니까 먼저 사과하시면 기획실장도 저희들이 사과문을 발표하도록 하고 사건내용을 곧바로 조사할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말로 유도하고는 하나도 실천한 게 없습니다.
직장협의회는 이런 사건내용에 개입할 하등의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하위직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자 협의회를 조직한 것이지 집단적으로 인터넷에 들어와 비방하고 질타하고 어느 한 사람을 두둔하고자 결성한 단체가 아닙니다.
본 의원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선거를 앞두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본 의원 지역에 한 후보자가 이 사건을 호재라고 생각해 신문에 난 기사를 오려 수백장 복사하여 배포하였으며, 또한 어느 공무원은 덩달아 하라는 단속은 안하고 상인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본 의원을 비방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관계된 해당자들을 명예훼손, 편파보도, 선거법 위반 등 고발하고 원망하며 복수하고 싶지만 참는 게 미덕으로 알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당사자들은 하찮고 별 것 아니겠지만 본 의원에게는 선거를 앞두고 엄청난 타격입니다.
앞으로 실무자 및 모두가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공무원 모두가 동구발전에 관심과 기여를 해 주시기를 또 바라며, 나머지 모든 질문은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金永雲 議員 안녕하십니까?
금창동 출신 김영운 의원입니다.
앞에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인사말씀이 있었기에 본 의원은 생략하겠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창영지구와 앞으로 시행될 송림초등학교 주변과 송림1동사무소 주변의 공사시행에 앞서 첫째 어린이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둘째 소방도로 개설공사와 동시에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할 용의는 있는지, 또한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과의 도로개설사업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도시국장님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창영지구와 앞으로 시행될 송림초등학교 주변과 송림1동사무소 주변의 공사시행에 앞서 공원부지내에 어린이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할 용의는 없는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동구지역은 다른 구와 비교해 볼 때 주거지역 면적보다 공업지역 면적이 더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녹지지역이나 근린공원 등 주민생활에 필요한 쾌적한 환경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비계획적인 구도심권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로 구세마저 직접 쇄락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행됨과 더불어 지역을 떠나 살던 주민이 다시 이사와 살도록 하기 위해서는 젊은 부모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구도 보다 활기찬 모습으로 변모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 공원 설치만 설치 할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시설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 우리 구의 방안은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현재 시행되고 앞으로 시행될 예정인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의 소방도로 개설공사와 동시에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미리 함께 시행한다면 불필요한 사업비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며,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해소되리라 봅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구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간 폭 50m의 도로개설공사와 관련한 문제입니다.
현재 이 구간공사는 지난 98년 8월 25일부터 실시, 설계착공을 시작으로 지난 2000년도 6월까지 거주민 사실조사 등 현장확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계획에 의하면 2000년 7월부터 8월까지 해당지역에 대한 감정평가 등 보상협의가 실시될 계획이었으나 일부 해당 공사구간에 사는 주민들 특히, 금창동 지역은 감정평가 등 보상협의에 대한 구체적인 향후 계획이 발표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통보나 계획이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고 주택 보수를 위해서는 나름대로 계획과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언제까지 한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어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향후 계획 일정이 변경되었다면 이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시행청에서나 아니면 해당 지역에 속해 있는 우리 구에서라도 주민들에게 변경될 향후 일정을 알려 주어야 마땅하리라 봅니다.
또한 이 지역을 통과할 도로는 어떠한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일부에서는 고가도로로 건설할 것이라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인근 지역주민들과 해당 지역주민들은 불안감과 궁금증은 더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 지역에서 실시할 문제점으로는 구체적인 공사진행 계획과 해당지역에 대한 감정평가와 보상시기 등을 소상히 밝혀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 구에서는 어떠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구 주민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창동 출신 김영운 의원입니다.
앞에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인사말씀이 있었기에 본 의원은 생략하겠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창영지구와 앞으로 시행될 송림초등학교 주변과 송림1동사무소 주변의 공사시행에 앞서 첫째 어린이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둘째 소방도로 개설공사와 동시에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할 용의는 있는지, 또한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과의 도로개설사업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도시국장님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창영지구와 앞으로 시행될 송림초등학교 주변과 송림1동사무소 주변의 공사시행에 앞서 공원부지내에 어린이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할 용의는 없는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동구지역은 다른 구와 비교해 볼 때 주거지역 면적보다 공업지역 면적이 더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녹지지역이나 근린공원 등 주민생활에 필요한 쾌적한 환경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비계획적인 구도심권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로 구세마저 직접 쇄락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행됨과 더불어 지역을 떠나 살던 주민이 다시 이사와 살도록 하기 위해서는 젊은 부모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구도 보다 활기찬 모습으로 변모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 공원 설치만 설치 할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시설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 우리 구의 방안은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현재 시행되고 앞으로 시행될 예정인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의 소방도로 개설공사와 동시에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미리 함께 시행한다면 불필요한 사업비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며,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해소되리라 봅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구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간 폭 50m의 도로개설공사와 관련한 문제입니다.
현재 이 구간공사는 지난 98년 8월 25일부터 실시, 설계착공을 시작으로 지난 2000년도 6월까지 거주민 사실조사 등 현장확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계획에 의하면 2000년 7월부터 8월까지 해당지역에 대한 감정평가 등 보상협의가 실시될 계획이었으나 일부 해당 공사구간에 사는 주민들 특히, 금창동 지역은 감정평가 등 보상협의에 대한 구체적인 향후 계획이 발표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통보나 계획이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고 주택 보수를 위해서는 나름대로 계획과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언제까지 한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어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향후 계획 일정이 변경되었다면 이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시행청에서나 아니면 해당 지역에 속해 있는 우리 구에서라도 주민들에게 변경될 향후 일정을 알려 주어야 마땅하리라 봅니다.
또한 이 지역을 통과할 도로는 어떠한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일부에서는 고가도로로 건설할 것이라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인근 지역주민들과 해당 지역주민들은 불안감과 궁금증은 더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 지역에서 실시할 문제점으로는 구체적인 공사진행 계획과 해당지역에 대한 감정평가와 보상시기 등을 소상히 밝혀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 구에서는 어떠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구 주민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김영운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여덟 분의 의원님께서 질문을 모두 마치셨습니다.
의원님들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공무원 여러분의 충실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방청석에 자리를 함께 하여 주신 지역 주민여러분을 비롯한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오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여덟 분의 의원님께서 질문을 모두 마치셨습니다.
의원님들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공무원 여러분의 충실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방청석에 자리를 함께 하여 주신 지역 주민여러분을 비롯한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오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時00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