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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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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86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4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2年5月4日(土)


  1.    議事日程 (第4次 本會議)
  2.   1. 區政質問에관한補充質問․答辯
  3.   2. 休會의件

  1.    附議된案件
  2. 1. 區政質問에관한補充質問․答辯
  3. 2. 休會의件

(10時02分 開議)

  1. 區政質問에관한補充質問․答辯 
○議長 李興洙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관한보충질문․답변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어제 제3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오늘은 답변내용중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하는 시간으로 채영락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요지서를 제출하셨습니다. 
  그러면 채영락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蔡永洛 議員    휴식을 취하셔야 될 토요일 보충질문 관계로 또 일부러 나오신 분들도 계신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죄송합니다만 예정대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먼저 작약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작약도를 4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화장실이.
   화장실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아무리 법이 그래서 고치지 못한다 그래도 행정력이 약한 것인지 무관심한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렇다면 도시계획법이 있어서 유원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고칠 수 없다면 그것을 취소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화장실을 고쳐야 될 것이 아닌가, 또 거기 발전기로 인해서 소나무, 우리 말이 그렇지 송현동, 송림동, 송 자가 들어가지만 실제로 소나무가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소나무 많은 곳은 작약도 밖에 없어요, 우리 동구 소관에.
  거기가 아무리 사유지라 해도 유원지로 되어 있어 가지고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다 드나드는 곳인데 그런 상태로 해놓고 있다는 것은 우리 구청이 잘못되었건 시가 잘못되었건 어딘가에 잘못된 점이 틀림없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원지 도시결정을 취소해서라도 화장실 문제만은 고쳐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집행부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2대 때도 작약도에 대해서 구정질문을 드렸어요.
  2대때 드렸더니 답변이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약도가 많이 달라진 줄 알았어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이 만큼이라도 있으면 제가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 만큼도 없어요. 
  그 당시에 말씀하실 때 동구 관내에는 유일하게 한곳뿐인 명소 작약도를 앞으로 발전시키고 차원 높은 유원지로 가꾸어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문화공보실,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획감사실, 지역교통과, 우리 구청 전체 과가 혼연일체가 되어 북항개발이 끝나는 2001년도까지는 전국에서 으뜸가는 명소로 가꾸겠다고 했어요.
  2001년이 작년입니다. 
  물론 북항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그런 상태인데, 이렇게 답변을 해놓으시고 화장실 하나 고치지 못하고 그 뒤에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건 무엇인가 문제점이 있지 않나 싶어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 지금 현재 북항 연결이 되어 가지고 연계되는 이런 단계인데, 지금부터 우리 구청에서 손을 써야 현재 연안부두와 월미도에서 뜨는 유람선이, 작약도 가는 배가 우리 만석부두에서 뜰 수 있게끔, 물론 이 시간 현재 만석부두 접안시설이나 기타 여러 가지 문제로 지금 당장 뜰 수 없다는 여건은 압니다. 
  그러나 우리 구청에서 문제제기를 해 가지고 북항과 연계시켜서 민자유치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쪽을 개발시킬 여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국장님 입장에서 답변을 해주시고 답변자체는 국장님한테 드립니다만 우리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뒤에 배석하신 과장님들도 너무 심하지 않나 하는 제 말씀을 심하게 듣지 마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해양테마파크 친수공간 만든다고 한 것, 이것도 그 당시에 9천만원 예산 들여서 용역을 했어요.
  물론, 비법정계획이라 신경을 안 쓸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만큼 용역을 줘 가지고 검토를 했던 사항이고, 총 1,981억을 들여서 개발하겠다는 이런 계획까지도 1단계, 2단계, 3단계 계획까지도 있었는데 이것을 유야 무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더니 2000년 12월달에  인천광역시에서 항만배후지역 정비구상계획을 세워서 일부 조정이 되었지만 진행을 하겠다 그랬는데 실제 어떻게 조정이 되었는지, 당초 친수공간이 2.5㎞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2.5㎞에서 어느 정도 제외된 예를 들어서 1㎞든 1.5㎞든 이렇게 하겠다 하는 구상을 말씀해 주셔야지 제가 궁금해서 다시 보충질문 드리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참고로 아시고 지금 우리가 기초소재와 고철부두가 들어서서 해양테마파크가 무산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질문 드렸더니 해양테마파크는 재조정이 된 상태로 진행이 되고, 고철부두는 그 구역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고철부두가 그 구역이 아닌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고철부두가 들어서게 되면, 현재 계획대로라면 5만 톤급 3대, 15만 톤급 하역시설이 갖추어지는데 제일 큰 데가 지금 포항고철부두인데 그곳이 13만 톤이에요 현재로는. 
  그러면 전국에서 제일 큰 고철부두가 생기는데 그것에 영향이 없겠냐 하는 것을 말씀드렸더니 해양테마파크 계획이 북항개발에 연계가 안되고 고철부두는 그 지역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도 그걸 알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시고, 어떻게 조정이 되었나 얘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주차장 문제는 제가 먼저 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동구에 제일 큰 문제점은 주차장 문제입니다. 
  먼저 번에 주차장 문제점을 말씀드렸더니, 먼저 번에는 주차장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다, 이런 전제를 달고 말씀해 주셨어요.
  또 이번에 말씀드리니까 동구뿐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또 말씀하시고...
  그렇지만 전국적인 문제라면 더 신경 써야 되고 동구뿐만이 아닌 문제라도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그런데 주차 수급률이 86.8%라고 그러시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절대 그렇게 안됩니다. 
  어떻게 산출한 것인지, 이것을 서면으로라도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이해를 시켜 주세요.
  저는 86.8%가 안돼요, 제가 계산한 것은.
  그렇다면 시의 자료가 그렇든, 우리 동구청 자체로 판단한 자료가 그렇든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제도면이 관계되거나 여기에서 설명하기 곤란한 부분은 서류로 보완을 해 주시더라도, 작약도 화장실 개수나 발전기 등등 문제점 대책을 얘기해 주시고, 또 만석동에서 뜰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지금 검토가 되어야 북항이 연계되면서 나중에 우리가 기득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李興洙  채영락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좌석에서 - 의장님, 우리 도시국장 보다는 내가 더 잘 알고 있는데 양해하신다면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어요?)
  (○채영락의원 의석에서 - 국장님이 안돼요?  실무국장님이 더 나으실텐데...)
  (○구청장 좌석에서 - 제가 자세한 것을 기억하고 있으니까...)
  (○채영락의원 의석에서 - 그러세요.)
○議長 李興洙  그러면 청장님이 하세요.
○區廳長 金昌秀  우리 채영락 의원께서 앞을 내다보는 우리동구 행정에 대해서 보충질의가 계셔서 아마 도시국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어 예를 들어 작약도라든가 만석동의 해양테마파크 같은 것은 잘 모르고 제가 구상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자세히 알기 때문에 답변해 드리고, 또 미비한 점이 있다면 도시국장이 다시 또 답변해 드리는 순서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만석동 소재 산3번지의 작약도는 제가 알기로는 약 13만2천㎢로 알고 있습니다. 
  약 4만2천평 정도 되는데 이것은 애초 사유지로 되어 있는데 그동안 동구와 정씨라는 분과 같이 소송이 걸려서 저것이 아마 사유지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소유자는 원광해운의 유복수씨가 소유자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2월달에 유복수씨를 3번 제 방에 불러서 개발에 대한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없고, 또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땅이기 때문에 약 4만2천평에 달하는 플랜을 한 번 봤습니다. 
  현재 원광해운이 부도 나가지고 화의신청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 얘기가 작약도를 팔아 달라 하는 부탁을 받아 가지고 제가 현대산업개발과도 추라이 해 봤고, 또 돈이 있는 분들과도 서너번 얘기가 되었습니다. 
  60억을 받아 달래요, 60억을...
  그래서 제가 42억까지 얘기했습니다. 
  자세한 것을 더 알고 싶으시면 저와 얘기하겠습니다만 화장실 문제는 제가 2월 12일날 갔을 때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현재 이동식 화장실로 되어 있고 주위가 깨끗합니다. 
  다음에 이동화장실은 그대로 차면 배에 싣고 와서 육지에 분뇨처리 시키고 다시 들어가서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불쾌하거나 화장실에 악취가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문제는 발전기를 개인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 상인들께서 여기 한전에 얘기해서 전기를 끌어주었으면 좋겠다하는 것에 우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시해 가지고, 발전기를 본인들이 직접 하다 보니까 용량이 적으니까 어떤 집에는 한 집에 1대도 있고, 어떤 집에는 12시까지 켜는 집도 있고 이런  사항이 벌어지고 해서 사유재산이지만 한전과 협의해서 전기가 들어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그곳에는 자연적인 소나무가 약 6천 그루가 있습니다. 
  앞으로 소나무 하나 하나에 표찰을 붙여서 절대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또 4만2천평 되는 소로가 약 4군데로 나 있습니다. 
  거기를 통제시켜서 한쪽으로 다니도록 해서 자연적인 나무나 풀이나 잔디가 죽지 않게끔 계획을 갖고 하겠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아마 누구보다도 저는 그것을 개발해서 아주 명소로 가꾸고 싶은 그런 욕망과 의욕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보니까 덴마크에 어떤 사람인지 기억이 없는데 덴마크에 아주 세계적인 유원지 개발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에 의뢰해서 원광에서 부도 안 나기 전 계획을 해 가지고 거기에 위락단지를 만들었습니다 계획을 보면은...
  선착장이 앞에가 되고 조그마한 호텔을 지어서 그곳에서 목욕시설이라든가 안마시설 이런 것을 다해 놓고 다음에 뒤쪽으로는 낚시를 할 수 있는 시설이라든가 해양동물들을 놓아서 거기에서 구경할 수 있는 시설을 해놓은 것을  계획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부도가 낫기 때문에 지금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 한 가지 조금 희망이 있다면 올림포스의 전낙운씨가 하는 파라다이스 그룹에서 그것을 매입할 의사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해서, 올림포스 카지노에서 오는 사람들을 그곳에 가서 쉴 수 있게끔 그렇게 추라이 하겠다 해서 지금 아마 사라고 하는, 매매까지 구체적으로 오고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제가 2월 12일인가 13일에 만나 본 사항이기 때문에, 아마 혹시라도 구청에서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경제과라든가 여기에서는 제가 하는 일을 알고 있고, 또 그 분이 여기 와서 설명도 했고, 이 플랜을 갖다 준 것이 제 방에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보시고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고, 만석동 해양테마파크는 제가 들어 와서 용역을 줘서 구상한 것입니다. 
  그것이 약 22만4천평입니다. 
  지금 월미도가 4만4천평이니까 월미도 보다 4배가 큽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양수산부에 있습니다. 
  지금 해안가가 요철로 되어 있습니다. 
  요철로 되어 있는 해안가를 매립해야 되는데 매립신청을 두 번이나 했는데 반려되었습니다. 
  왜, 갯벌보존이나 또한 해안가는 매립을 자제해 달라는 공문을 받았고, 또 시를 통해서 했습니다만 아직 매립신청이 허가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지금 시에서 어떤 구상을 하고 있느냐, 시에서는 월미도와 합해서 북성동, 만석동을 월미도권과 같이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거기가 공업지역입니다. 
  구상이 어디까지 되어 있느냐 하면 한국유리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공업지역을 위락단지와 1통, 2통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풀고, 나머지는 녹지지역과 위락단지시설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위락단지시설을 완공하려면 1,868억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동안 추진된 사항은 LG와 제가 두 번 만났고, 명성그룹 김철호씨와 두 번 만나서 구상했습니다만 IMF시대에 만났기 때문에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은 없고 한다면 시에서 기반적인 SOC시설을 해 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 그곳을 공업지역으로 풀고, 해양수산청에서 매립을 해야 된다는 이런 절차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성급하게 개발할 수도 없고, 약 2천억 가까이 들어가는 공사이기 때문에 아마 성급하게 할 수 없는 사항이라고 봤을 때 우리 구의 자력으로써는 힘들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주차면적은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구 차가 1만8,620대입니다. 
  정식으로 댈 수 있는 면적은 약 1만대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간이시설까지 한다면 약 1만5,600 ~1만6천대, 1만8,620대에서 본다면 약 80% 조금 넘을까, 80% 내외가 되리라고 봅니다. 
  정확한 데이터는 교통팀장이 가지고 있을 텐데 그렇게 봤을 때는 앞으로 주차장 시설을 늘려야 됩니다. 
  주차장 시설을 늘려서 집을 헐어내고 주차장 시설을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보상을 받는 가구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타구로 이사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결국에 우리가 영풍아파트에 359세대, 또 화도진그린빌리가 약 365세대, 송림5동에 있는 98세대, 이렇게 봤을 때는 우리 인구가 약 8만~8만2-3천 되어야 하는데 소방도로 내고, 또 주차장하고, 개발하는 바람에 보상받는 집들이 다 타구로 이사를 가요.
  어떤 현상이 앞으로 나오냐면 동구가 없어질 현상도 나올 것이고, 작년도에 공문이 왔습니다만 2003년까지 10만이 안 되는 구는 국이 없어집니다. 
  결국 무슨 소리냐 하면 행정자치부에는 국을 없애고 다 손발 잘리게 되면 몸통끼리 합치겠다는 그런 안이라고 저는 생각할 때 아마 중구, 동구가 합치는 그런 결과, 아니면 남구에 예속되는 그런 구가 될 수 있고, 또 서구에 합쳐지는 그런 구가 될 수 있다 하기 때문에 주차장문제, 소방도로 문제, 개발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고, 가급적이면 아파트, 다세대를 중심으로 한 개발을 해야지 그냥 개발하다가는 예를 들어 주민들이 많이 타구에 뺏기는 그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주차장이나 소방도로를 하겠다는 제 복안과 생각을 갖고 있고, 좀더 보충적인 생각이 있으시면 도시국장한테 다시 또 부족한 점에 대해서 여러 분이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채영락 의원님, 충분한 답변이 되겠습니까? 
  (채영락의원-웃음) 
  구청장이 이것 혹시 방치해 두는 것 아니냐, 이 정도 숫자까지 알 정도면 아마 제가 기억하고 있고, 저는 언제나 항상 개발과 우리 지역에 발전을 위한 모든 것은 항상 노력하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아울러 첨부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議長 李興洙  김창수 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채영락 의원님께서 하신...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보충질문은 안 했는데 한 가지만 즉석에서 물어봐도 될까요?)
  (「그러시죠」하는 의원 있음)
  조금 있다 하세요.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예?)
  조금 있다 하시라고...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안 주시면 됐습니다.)
  안 주는 것이 아니고, 회의진행을 하다가 갑자기 그렇게 하시면...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끝내실 것 같아서...)
  있습니다. 
  이상으로 채영락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더이상 보충질문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채영락의원 의석에서 -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앉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영락 의원님 답변을 요하실 사항이면...
  (○채영락의원 의석에서 - 답변을 요하지는 않아요.
  내가 일방적으로만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간단하게 하세요.
  (○채영락의원 의석에서 - 예.)
蔡永洛 議員    청장님, 아까 한전에서 작약도에 전기 들어가는 것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현재 250㎾짜리 발전기가 2대가 있습니다. 
  그것 용량이 모자라서 안 쓰고, 그것으로 쓰려고 집집마다 계량기가 다 달려 있어요, 실제로는.
  그것을 전기출력을 활용하거나 증량시키면 해결이 인천에서 끌고 들어가는 것 보다 나을 것 같다는 하는 생각이 들고요.
  (○구청장 좌석에서 - 영종에서 끌어오는 게 더 좋습니다.)
  글쎄, 영종에서 인천에서 들어가는 것보다 그게 더 현실적인 것 같고 우선에는, 다음 화장실 괜찮다고 그러셨는데 제가 들어가 보려다 못 들어갔어요.
  그런데 며칠 전에 갔다온 사람한테 물어봤어요.
  도선료가 7천원이죠.
  (○구청장 좌석에서 - 그것은 맞습니다.)
  다음에 그 양반한테 내가 시켰는데 화장실 상태가 안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청장님이 가셔 가지고 화장실을 외관상으로 보셨지 이용은 안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구청장 좌석에서 - 아닙니다.  소변은 봤는데...)
  (웃음소리)
  그곳에 고정식이 7개, 이동식이 13개 있어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구청장 좌석에서 - 예.)
○議長 李興洙  정병희 의원님, 질문하실 사항입니까? 질문하실 사항이면 나와서 질문해 주시고...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예.)
鄭秉凞 議員    제가 질문한 사항중에 서면답변을 받았는데 좀 부족한 점이 있어서 이 역시 즉석에서 말씀을 해주시면 좋고 불연이면 또 역시 서면으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물론 청장님이 지금 언급해 주셨고, 여러 가지로 이해는 갑니다만 한 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어쩔 수 없이 법규정에 의해서 정리된 현실이라는 내용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질의한 골자는 앞으로 우리 구의 실태를 좀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청장님 말씀한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첫째로 지금 같은 사항에서 행정구역변동, 즉 한동안은 남구의 편입설과 서구의 편입설, 그리고 중구와 통합설 등등 많은 말들이 오고 갔었는데 이번 의원수 조정과 관련하여 행정단위 등의 동이 통폐합되는 것인지, 또 된다면 과연 7-8개 동으로 축소되는 우리 구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좀 알고 싶어서 물었고, 또 많은 주민들이 의혹으로 남아있는 현실을 어떻게 정리가 되는 것인지, 이 문제는 단연간 이 지역에서 오래 공직생활 해 가지고 알고 계신 실무담당을 하고 있던 이기훈 행정자치국장님께서 좀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李興洙  정병희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바로 이기훈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겠습니까? 
  (○행정자치국장 좌석에서 - 정확히 자료라든가 해 가지고 서면으로 정 의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정 의원님 서면으로 듣고 마실래요?
  (○정병희의원 의석에서 - 예, 됐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더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정 보충질문과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 休會의件 

(10時29分)

○議長 李興洙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내일은 공휴일이므로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5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0時30分 散會)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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