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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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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2018년5월11일(금) 오전10시 개식


제22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12분 개식)

○의사담당 이창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2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정옥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정옥  사랑하는 동구 주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함께 해주신 구남회 부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동구의장 이정옥 인사드리겠습니다. 
  맑고 화창한 오늘 이곳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저는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4년 전 이맘 때 우리는 밝고 활기찬 구정을 통해 구민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임기를 정리할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마지막 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구의원으로, 특히 구의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2년은 제 인생에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정치의 영역을 관철하였던 제게 이 시간들이 연극과도 같이 길었고 또한 질곡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이제는 진부하기도한 그 표현과 같이 민주주의의 구현은 지방자치에서 시작됩니다. 
  나라에 국회가 있고 지방자치단체에는 의회가 있습니다. 
  각자 권한의 크기와 업무의 영역에는 차이가 있지만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그 직무에는 특별히 경중이 있을리 없습니다. 
  이점에서 저는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를 가지고 있지만 과연 최선의 결과를 구민들에게 내놓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된 구정과 관련된 많은 불미스러운 사건을 떠올려보면 그것은 결코 의회의 구성원인 우리 부덕의 소치일 수도 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한편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가 반드시 원만하다고 말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구의 정책과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 여러분께 직무상의 곤란과 불이익을 끼쳐드렸다는 점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점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한 번 정도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우리에게 부여된 시간과 기회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곧 새롭게 구성될 다음 의회에서는 우리가 이루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보다 적절한 형태로 구현되기를 희망합니다. 
  물심양면으로 응원해 주셨던 우리 구민 여러분, 고락을 같이 했던 동구의회 의원 여러분, 직무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온 우리 동구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의사담당 이창우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19분 폐식)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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