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과
2023년10월18일(수) 오전 10시 개식
제26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1분 개식)
○의사담당 임철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6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유옥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한가위는 잘 보내셨습니까?
경제적으로 우울하고 힘든 시기지만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게 생각합니다.
추석 하늘에 환하게 떠올랐던 보름달처럼 우리 구민들의 앞날에도 밝은 빛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느덧 10월도 하순을 향해 가고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삼강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가을걷이를 기다리는 들판의 곡식들로 인해 농부의 마음이 바빠지는 것처럼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공직자들의 마음도 어느 때보다 바빠져야 할 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하반기 정례회만을 남겨 놓은 올해의 마지막 임시회입니다.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의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그중에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1년간 행해진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집행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시정을 요구하는 등 궁극적으로 구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는 의회의 중요한 기능입니다.
따라서 금년도의 행정사무감사가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행해질 수 있도록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계획안을 꼼꼼히 살피시고 검토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도 의회에서 요구한 감사 자료를 충실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고 특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도 면밀히 검토해서 또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례안 등의 안건에 대해서도 구민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는 법과 제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깊이 고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리며 이것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적으로 우울하고 힘든 시기지만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게 생각합니다.
추석 하늘에 환하게 떠올랐던 보름달처럼 우리 구민들의 앞날에도 밝은 빛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느덧 10월도 하순을 향해 가고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삼강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가을걷이를 기다리는 들판의 곡식들로 인해 농부의 마음이 바빠지는 것처럼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공직자들의 마음도 어느 때보다 바빠져야 할 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하반기 정례회만을 남겨 놓은 올해의 마지막 임시회입니다.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의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그중에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1년간 행해진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집행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시정을 요구하는 등 궁극적으로 구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는 의회의 중요한 기능입니다.
따라서 금년도의 행정사무감사가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행해질 수 있도록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계획안을 꼼꼼히 살피시고 검토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도 의회에서 요구한 감사 자료를 충실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고 특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도 면밀히 검토해서 또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례안 등의 안건에 대해서도 구민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는 법과 제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깊이 고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리며 이것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담당 임철우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