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제231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보건소)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보건소
일시 : 2018년11월28일(수)
일시 : 2018년11월28일(수)
장소 : 위원회실
장소 : 위원회실
(14시35분 감사개시)
○위원장 윤재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동구 보건소입니다.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법」제41조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일 거짓 증언 시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과장님과 함께 일어나셔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동구 보건소입니다.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법」제41조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일 거짓 증언 시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과장님과 함께 일어나셔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가 실시하는 2018년도 행정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 동구
보 건 소 장 김권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2018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 동구
보 건 소 장 김권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위원장 윤재실 다음은 보건소장님께서는 참석한 과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존경하는 윤재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동구 발전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희 보건소에 근무하는 과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기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진기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김권철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은 남아 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서 다음 감사 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은 남아 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서 다음 감사 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윤재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석한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보건행정팀 김은주 팀장입니다.
예방의약팀 김정숙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정태기 팀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윤재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석한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보건행정팀 김은주 팀장입니다.
예방의약팀 김정숙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정태기 팀장입니다.
○위원장 윤재실 김진기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때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께서는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때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께서는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바쁘신 데도 우리 보건소장님과 과장님, 팀장님들 1년 동안 우리 지역에 공공의료를 위해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선서를 우리 소장님께서 하셨으니까 짤막하게 소장님한테 한 번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한테 질의...
그리고 일단은 선서를 우리 소장님께서 하셨으니까 짤막하게 소장님한테 한 번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한테 질의...
○위원장 윤재실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소장님, 다른 것은 아니고요.
일전에 저희가 타 부서에 자료 요청한 것에 의하면 올해 신규로 보건소에 청원경찰 한 분을 채용하셨어요.
그것은 어떤 그것으로 청원경찰을 채용하게 됐는지 소장님께서 간략하게 한 번 답변하여 주시겠습니까?
일전에 저희가 타 부서에 자료 요청한 것에 의하면 올해 신규로 보건소에 청원경찰 한 분을 채용하셨어요.
그것은 어떤 그것으로 청원경찰을 채용하게 됐는지 소장님께서 간략하게 한 번 답변하여 주시겠습니까?
○보건소장 김권철 보건소장 김권철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청원경찰 1명이 보건소에 배치가 돼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청원경찰의 보건소에서의 임무는 보건소에 민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차장에 주차 질서가 자꾸 힘들어지는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위치적으로 외곽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보건소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부 차를 많이 이용하시다 보니까 주차공간을 확보를 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었고 저희 보건소 이용하는 민원 분들이, 노인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분들이 신청서라든가 민원접수를 하고 그럴 때 기재사항 같은 것도 대필도 해 주고 방문하는 민원인 분들이 재활치료를 위한 장애인 분들도 있고 그분들에 대한 도우미 역할도 해 주시고, 보건소에 와 보시면 알겠지만 복도에 찜질기라든가 재활장비들이 쭉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사용요령 그리고 안전관리도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청원경찰이 꼭 필요한 입장이라고 그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청원경찰 1명이 보건소에 배치가 돼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청원경찰의 보건소에서의 임무는 보건소에 민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차장에 주차 질서가 자꾸 힘들어지는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위치적으로 외곽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보건소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부 차를 많이 이용하시다 보니까 주차공간을 확보를 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었고 저희 보건소 이용하는 민원 분들이, 노인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분들이 신청서라든가 민원접수를 하고 그럴 때 기재사항 같은 것도 대필도 해 주고 방문하는 민원인 분들이 재활치료를 위한 장애인 분들도 있고 그분들에 대한 도우미 역할도 해 주시고, 보건소에 와 보시면 알겠지만 복도에 찜질기라든가 재활장비들이 쭉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사용요령 그리고 안전관리도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청원경찰이 꼭 필요한 입장이라고 그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금년 10월에...
○박영우 위원 그때부터 근무하셨죠?
○보건소장 김권철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제가 일전에 한 번 관련 부서 자치행정과인가 그쪽에 신규, 민선7기 청장님이 취임하시면서 기간제라든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채용인원을 내가 체크하기 위해서 한 번 본 바에 의하면 제가 개인적으로 보건소에 일을 갔는데 이분을 내가 청원경찰을 볼 수가 없었어요.
청원경찰을 볼 수 없었고, 아까 소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 중에 청원경찰을 원래 두게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청원경찰이란 청사관리를 하고 정문에 서셔서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한 임무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원경찰 분이 채용됐다고 그래 갖고 내가 그런 뜻에서 간 것은 아니에요.
나중에 채용한 이것 자료가 올라 왔기 때문에 제출한 자료에 보니까 보건소는 어떤 의무가 있어서 임무를 맡기기 위해서 청원경찰을 채용 했나 궁금한 사항이 있었는데도 전혀, 갔을 때...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무슨, 차량을 이용한 분들이 많으셔 갖고 차량 정리를 한다든가 두 번째는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이 대부분 다 연로하신 분들이고 그분들의 도우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청원경찰이 상주를 하나 싶었더니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전혀, 청원경찰이 대부분 다 24시간 교대로 근무를 하시잖아요.
청원경찰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그분들의 어떤 여러 가지 청원에 관련된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청원경찰, 원래 채용기준이 있습니다.
원래는 어느 기관이나 이런데 보면 여러 가지 무기 아닌 어떤 휴대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때는 몇 급에 의한, 제가 본 위원이 전문은 갖고 있지만 그런 채용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물론 필요성에 의해서 청원경찰을 채용한 것은 제가 아는 바이나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업무하고는 맞지가 않아요.
청원경찰이 무엇입니까?
우리 본 청사에도 청원경찰하시는 분들은 앞에서 민원인들 기관의 그런 것을 하고 유사시에 대비할 수도 있고, 청원경찰이라는 것은.
그래서 그런 것을 한 번 제가 궁금한 사항에서 우리 소장님한테 질의한 사항이니까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그 임무라면 청원경찰의 역할로 맞지 않는 업무예요.
청원경찰을 볼 수 없었고, 아까 소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 중에 청원경찰을 원래 두게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청원경찰이란 청사관리를 하고 정문에 서셔서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한 임무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원경찰 분이 채용됐다고 그래 갖고 내가 그런 뜻에서 간 것은 아니에요.
나중에 채용한 이것 자료가 올라 왔기 때문에 제출한 자료에 보니까 보건소는 어떤 의무가 있어서 임무를 맡기기 위해서 청원경찰을 채용 했나 궁금한 사항이 있었는데도 전혀, 갔을 때...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무슨, 차량을 이용한 분들이 많으셔 갖고 차량 정리를 한다든가 두 번째는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이 대부분 다 연로하신 분들이고 그분들의 도우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청원경찰이 상주를 하나 싶었더니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전혀, 청원경찰이 대부분 다 24시간 교대로 근무를 하시잖아요.
청원경찰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그분들의 어떤 여러 가지 청원에 관련된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청원경찰, 원래 채용기준이 있습니다.
원래는 어느 기관이나 이런데 보면 여러 가지 무기 아닌 어떤 휴대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때는 몇 급에 의한, 제가 본 위원이 전문은 갖고 있지만 그런 채용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물론 필요성에 의해서 청원경찰을 채용한 것은 제가 아는 바이나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업무하고는 맞지가 않아요.
청원경찰이 무엇입니까?
우리 본 청사에도 청원경찰하시는 분들은 앞에서 민원인들 기관의 그런 것을 하고 유사시에 대비할 수도 있고, 청원경찰이라는 것은.
그래서 그런 것을 한 번 제가 궁금한 사항에서 우리 소장님한테 질의한 사항이니까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그 임무라면 청원경찰의 역할로 맞지 않는 업무예요.
○보건소장 김권철 제가 다시...
○박영우 위원 그리고 지금 그 청원경찰이, 보건소에 갔으면 청원경찰 그분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지금 어디에 마련되어 있나요?
○보건소장 김권철 민원실에 마련돼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민원실에 있으면 앞에 정문에 들어올 때는 언제 차량이 드나드는지 뭔지 그분이 파악할 수가 없잖아요?
○보건소장 김권철 그 사항은요, 이분이 지금 유연근무제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전 8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에 출근하는 방식인데...
오전 8시에 출근해서 오후 5시에 출근하는 방식인데...
○박영우 위원 퇴근하시 것은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권철 퇴근입니다.
그런데 보건소 특성상 주차장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 특성상 주차장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예, 알고 있어요.
○보건소장 김권철 그래서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 사항이고,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청원경찰의 역할은 청사를 보호하고 이용 주민, 직원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박영우 위원 안전관리를...
○보건소장 김권철 그런 역할이 주 임무가 되겠습니다.
그 역할의 바탕 하에서 주민 친절과 안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역할의 바탕 하에서 주민 친절과 안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맞습니다.
소장님하시는 말씀이 청원경찰의 업무에 최우선으로 해야 될 그것이에요.
청원경찰이 하셔야 될 부분에 업무가 아까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청사관리를 해야 되고 청사에 근무하는,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도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 청원경찰의 어떤 면의 역할이잖아요?
소장님하시는 말씀이 청원경찰의 업무에 최우선으로 해야 될 그것이에요.
청원경찰이 하셔야 될 부분에 업무가 아까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청사관리를 해야 되고 청사에 근무하는,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도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 청원경찰의 어떤 면의 역할이잖아요?
○보건소장 김권철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가급적이면 어르신들이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어떤 서류를 작성하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보건소에 상주하시는 분들이 옆에서 도와주셔도 될 것이고 청원경찰은 청원경찰의 역할만 하면 된다고 본 위원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러면은...
○박영우 위원 아니 청원경찰이 청원경찰의 역할을 해야 되지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뭐예요?
○보건소장 김권철 그분은 그냥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보건소장 김권철 나름대로 그 역할을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민원의 친절을 위해서...
○박영우 위원 아니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청사관리를, 국회를 가든 경위가 국회에 상주하잖아요. 그 안에.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 있듯이 보건소에는 청원경찰의 역할이 있다니까, 청원경찰의 임무가 무엇입니까?
아까 우리 기본이 청사를 관리하고 어떤 유사시에 대비해서 직원들이 위험에 노출될 때는 그분이 그것을 파악하는 게 청원경찰의 기본업무예요.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 있듯이 보건소에는 청원경찰의 역할이 있다니까, 청원경찰의 임무가 무엇입니까?
아까 우리 기본이 청사를 관리하고 어떤 유사시에 대비해서 직원들이 위험에 노출될 때는 그분이 그것을 파악하는 게 청원경찰의 기본업무예요.
○보건소장 김권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은행에 가면 청원경찰이 다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것 도우미 역할 하라고 있는 것 알아요.
그런데 수십 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을 이번에 채용했기 때문에 그분의 역할은 무슨 필요성에 의해서 했나 여쭤본 것 아니에요, 질의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소장님이 거기에 대한 답변만 하세요, 저것 부수적인 말씀은 안 해도 제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왜 그것 서로가 좋게 얘기를 하시면 좋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되지 왜 본 위원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거부감이 느끼는 말씀을 하십니까, 지금?
그런데 수십 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을 이번에 채용했기 때문에 그분의 역할은 무슨 필요성에 의해서 했나 여쭤본 것 아니에요, 질의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소장님이 거기에 대한 답변만 하세요, 저것 부수적인 말씀은 안 해도 제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왜 그것 서로가 좋게 얘기를 하시면 좋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되지 왜 본 위원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거부감이 느끼는 말씀을 하십니까, 지금?
○보건소장 김권철 그런데 제가...
○박영우 위원 당연히 필요성이 있어서 지금 하셨다고 말씀하시기에 제가 더 이상 안 묻잖아요!
○보건소장 김권철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맞습니다, 예.
○박영우 위원 우리가 여기서 청원경찰이라는 분은, 소장님이 잘못됐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이 왜 보건소에 필요했나, 이런 것을 한 번도 우리 한 적이 없었잖아요.
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이 왜 보건소에 필요했나, 이런 것을 한 번도 우리 한 적이 없었잖아요.
○보건소장 김권철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보건소가 지금 저거한지가 몇 년 됐습니까, 우리 동구에.
○보건소장 김권철 지금 30...
○박영우 위원 그동안 청원경찰이 계셨나요?
○보건소장 김권철 그동안 없었습니다.
○박영우 위원 없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한 것이고 이미 관련부서에 한 번 답변을 들은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소장님이 여기 오셨으니까 먼 길 오셨는데 이런 사항이 왜 있었나 궁금해서 위원으로서 한 번 질의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한 것이고 이미 관련부서에 한 번 답변을 들은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소장님이 여기 오셨으니까 먼 길 오셨는데 이런 사항이 왜 있었나 궁금해서 위원으로서 한 번 질의한 내용이에요.
○보건소장 김권철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김권철 아무튼 저희 보건소에 이렇게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박영우 위원 아니 30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을 왜 지금에 와서 채용을 합니까?
○보건소장 김권철 다른 우리 구 지역에, 타 구 지역의 보건소들은 청원경찰이 있어 갖고 청사를 보호하고 이용하는 주민과 직원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필요하다 하는 그런 말씀을...
○박영우 위원 아니 30년 동안 없던 청원경찰이 뭐 지금에 와서 필요하다고 채용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필요해서 소장님이 요청하셨는지는 몰라도 그 내용을 말씀 안 해도 제가, 사람이라는 게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내용을 그냥 한 번 담아 보고 지금 소장님도 그분에 대한 역할론에 대해서 저한테 다 말씀을 하셨잖아요.
30년 동안 지금까지 없던 제도를 만들었으니까 위원으로서는 당연히 궁금한 사항 아니에요?
물론 필요해서 소장님이 요청하셨는지는 몰라도 그 내용을 말씀 안 해도 제가, 사람이라는 게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내용을 그냥 한 번 담아 보고 지금 소장님도 그분에 대한 역할론에 대해서 저한테 다 말씀을 하셨잖아요.
30년 동안 지금까지 없던 제도를 만들었으니까 위원으로서는 당연히 궁금한 사항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권철 그렇습니다, 당연합니다.
○위원장 윤재실 예,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5쪽에 한 번 보시겠어요?
보건행정과에서 이것 좋은 사업을 하셨어요.
골다골증 사업을 작년부터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이용도가 주민들 없습니까? 하려면 시간적인 한계도 있는데.
보건행정과에서 이것 좋은 사업을 하셨어요.
골다골증 사업을 작년부터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이용도가 주민들 없습니까? 하려면 시간적인 한계도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현재 골다골증 1,900건을 넘어섰는데요.
저번에도 한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하루에 이십 분 정도뿐이 검사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시간상.
저번에도 한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하루에 이십 분 정도뿐이 검사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시간상.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그런 경우로 해서 예약만 받고 저희가 골다공증 검사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통계상으로 보면 많은 분들께서 골다공증 그쪽에 골다소증 하고 골다공증 하고 두 군데 저희 주민들이 많은, 뼈가 안 좋은 결과를 낫고 있어요.
그래서 재검하러 오시는 분들도 지금 많고 현재까지는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재검하러 오시는 분들도 지금 많고 현재까지는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65세 이상은 다 무료 그것을 받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러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것 좋은 사업인데 지역에 여기 보시면 홍보도 많이 하셨는데 혹시라도 모르는 분이 있으시면 더 홍보 좀 많이 기울여 주시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홍보에 철저를 더 기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있잖아요.
1항에 보시면 폐의약관리품 관련해서 이게 잘 완료가 됐으니까 한 번 질의하는 사항인데 절차에 따라서 잘 하고 있는 거예요?
1항에 보시면 폐의약관리품 관련해서 이게 잘 완료가 됐으니까 한 번 질의하는 사항인데 절차에 따라서 잘 하고 있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도 될까요?
○박영우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현재 10월말 150ℓ 정도의 폐의약품을 수거를 했는데 올해 첫 시행치고는 괜찮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진한 부분은 저희 홍보실적에도 있지만 상반기에 주로 홍보가 되어 있고 하반기에 홍보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조금 더 많은 홍보를 통해서 주민 분들께서 폐의약에 관해서 세밀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조금 더 심혈을 내년에는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미진한 부분은 저희 홍보실적에도 있지만 상반기에 주로 홍보가 되어 있고 하반기에 홍보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조금 더 많은 홍보를 통해서 주민 분들께서 폐의약에 관해서 세밀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조금 더 심혈을 내년에는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요, 이것 폐의약품 조례도 우리 7대 때 제정했잖아요.
폐의약품 관련된 조례 제정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대표 발의해서 다 의원님들 동의했었는데...
사실상 이것 폐의약품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다 보면 남는 분량을 대부분 다 이게 자기가 이용하는 약국에 갖다 주든가 그러면 약국에서 자기네들 거래하는 약품회사에 수거하든가 안 그러면 보건소에서 하다가 거기에서 국비가 중단이 됐다고 하는 약간 그런 문제점이 약국협회에서 저한테 제안도 들어오고 그래 갖고 조례로 원활하게 해결이 됐다고 그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했듯이 대부분은 이런 것을 몰라요.
왜냐하면 이런 게 결국은 우리가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환경에 굉장히 오염의 원인이 되거든요, 이 약품들은.
그러니까 우리가 영구적으로 이게 자연에 수거해 가는 데서 했을 때 남아 갖고 어떤 잔재물이 우리 자연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원인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이런 절차를 밟아 갖고 자기가 이용하는 약국이라든가, 아니더라도 약국에 수거를 해서...
보건소도 취합해서 이것을 저것하고 있죠?
폐의약품 관련된 조례 제정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대표 발의해서 다 의원님들 동의했었는데...
사실상 이것 폐의약품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다 보면 남는 분량을 대부분 다 이게 자기가 이용하는 약국에 갖다 주든가 그러면 약국에서 자기네들 거래하는 약품회사에 수거하든가 안 그러면 보건소에서 하다가 거기에서 국비가 중단이 됐다고 하는 약간 그런 문제점이 약국협회에서 저한테 제안도 들어오고 그래 갖고 조례로 원활하게 해결이 됐다고 그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했듯이 대부분은 이런 것을 몰라요.
왜냐하면 이런 게 결국은 우리가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환경에 굉장히 오염의 원인이 되거든요, 이 약품들은.
그러니까 우리가 영구적으로 이게 자연에 수거해 가는 데서 했을 때 남아 갖고 어떤 잔재물이 우리 자연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원인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이런 절차를 밟아 갖고 자기가 이용하는 약국이라든가, 아니더라도 약국에 수거를 해서...
보건소도 취합해서 이것을 저것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보건소에서 취합을 해서 청소과에 의뢰해서 폐기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별도로 이것은 구분해서 이것...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저희가 청소과에 폐의약품 처리 요청을 하면 청소과에서 폐기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것을 잘 한 번 우리 주민들한테 다시 한 번 고지를 하셔서 이것을 원활하게, 하나의 약품이라도 폐의약품이 됐을 때는 이렇게 수거하는 전달 체계를 잘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내년에는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43쪽에 보시면 앰뷸런스 운영현황이 있잖아요.
사실상 이게 보건소에서 앰뷸런스 운영을 어떤 긴급을 요하거나 이럴 때 하는 게 아니고 행사차량의 지원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앰뷸런스가 운영되고 있죠?
사실상 이게 보건소에서 앰뷸런스 운영을 어떤 긴급을 요하거나 이럴 때 하는 게 아니고 행사차량의 지원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앰뷸런스가 운영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현재는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예, 그게 잘 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개인적으로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가 가슴 아픈 부분인데 2016년도에 차량이 앰뷸런스가 처음 설치가 됐어요.
2015년에 보시면 메르스 터지면서 각 지차체 보건소에 무조건 앰뷸런스를 구입하게끔 해서 2016년도에 구입을 했는데 응급구조사를 둘 수가 없잖아요, 저희는요.
그러다 보니까 메르스나 신종 인플루엔자 같은데, 지카바이러스 같은 결핵 검체 이송에만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외의 용도에 해서 저희가 체육대회나 각종 행사에서 할 때만 지금 구급차를 운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도.
2015년에 보시면 메르스 터지면서 각 지차체 보건소에 무조건 앰뷸런스를 구입하게끔 해서 2016년도에 구입을 했는데 응급구조사를 둘 수가 없잖아요, 저희는요.
그러다 보니까 메르스나 신종 인플루엔자 같은데, 지카바이러스 같은 결핵 검체 이송에만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외의 용도에 해서 저희가 체육대회나 각종 행사에서 할 때만 지금 구급차를 운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저희도.
○박영우 위원 이것 우리가 공공기관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없는 것이잖아요, 원래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박영우 위원 긴급한 사항이나 가정에서 긴급환자가 생겼을 때는 119나 이쪽을 다 이용하시는 것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것은 저희가 따로 119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는 반상회보나 그런 것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예, 그래서 앰뷸런스 운영을, 그렇지 않아도 우리 관에 연관 행사가 많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박영우 위원 긴급사항 특히, 체육대회 행사나 이럴 때 앰뷸런스가 요소에 배치가 돼서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는 원활한 조치가 이뤄져야 되기 때문에 타 어떤 기관에서 협조가 와서 하고 계시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저희가 타 기관에도 협조 의뢰를 하고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63쪽에 보시면 의약품을 사용하시다가 재고량이 남잖아요, 그러면 재고량의 데이터가 쭉 나와 있는데 이것 다시 쓸 수 있는 약품이 있을 것이고 사용하지 못한 약품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랬을 때 이것 소진이 안 될 때는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죠?
그랬을 때 이것 소진이 안 될 때는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저희 위원님하고 똑같이 청소과에 의뢰해서, 보통 의약품 유통기한이 2년입니다.
2년 넘으면 저희도 청소과에 의뢰해서 폐기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폐기로 넘어간 의약품은 없고 보면 재고량이 많은 것은 겨울철에 쓸 주로 감기, 독감 그런 계통의 약들이 재고량이 많은 상태입니다.
2년 넘으면 저희도 청소과에 의뢰해서 폐기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폐기로 넘어간 의약품은 없고 보면 재고량이 많은 것은 겨울철에 쓸 주로 감기, 독감 그런 계통의 약들이 재고량이 많은 상태입니다.
○박영우 위원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우리 팀장님 중에서 방역 담당하시는 분이 어느 분이시죠, 얼마나 되셨어요?
○감염병관리담당 정태기 방역 종사한지...
○정종연 위원 팀장으로 근무하신 지가...
○위원장 윤재실 정태기 팀장님께서 이 질문에 답변...
○정종연 위원 답변하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감염병관리담당 정태기 팀장으로 보직 받은지 6년 됐습니다.
○정종연 위원 6년 됐습니까?
아니 왜냐하면 본 위원이 방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부탁을 드렸더니 신속하게 처리를 하대요.
왜냐하면 보건소가 아픈 분들을 조치하고 처리하고 그런 데가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아니 왜냐하면 본 위원이 방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부탁을 드렸더니 신속하게 처리를 하대요.
왜냐하면 보건소가 아픈 분들을 조치하고 처리하고 그런 데가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감염병관리담당 정태기 감사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위원님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그것은 건강증진과...
○정종연 위원 건강증진과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그러면 다시 한 번...
89쪽으로 가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괜찮은 사업이라고 봐요, 노인 완전틀니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현황인데 지금 완전틀니를 본인부담금 지원해서 해 주는 것이죠?
89쪽으로 가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괜찮은 사업이라고 봐요, 노인 완전틀니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현황인데 지금 완전틀니를 본인부담금 지원해서 해 주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런 지원을 해 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종연 위원 18명이 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보면 예산이 약 3천만 원 정도 배정이 됐네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300만 원입니다.
○정종연 위원 300만 원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본인부담하고 일부는 부담을 시켜서 해 주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아닙니다, 노인 분들은 저희가 전액 다 지원을 해 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국민건강보험법」이 바뀌면서 당초에 본인부담금이 20∼30% 에서 5%에서 15%로 조정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올해 예산은 남아 있는데 전액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국민건강보험법」이 바뀌면서 당초에 본인부담금이 20∼30% 에서 5%에서 15%로 조정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올해 예산은 남아 있는데 전액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종연 위원 20∼30%?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올해는 전액 부담을 했다고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본인부담금이 줄어들어서 저희 예산도 줄어드는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본인부담금이 5%에서 15%로 줄어들었거든요, 노인 분들.
지금 본인부담금이 5%에서 15%로 줄어들었거든요, 노인 분들.
○정종연 위원 노인 분들 본인부담액의 전체가 5%에서 15% 정도 줄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기존에 20∼30%에서 5%, 15% 대로 줄어들었어요.
○정종연 위원 다운됐다는 얘기예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래서 본인부담금 65세 이상은 저희가 전체 지원해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종연 위원 65세 이상은 전체 다 100%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65세 미만 이런 분들은 5%에서 15%까지 본인부담을 한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제가 다시,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기존에 본인부담금의 전체 금액에 20%에서 30%였었는데 만약에 100원이 나오면 20원에서 30원을 본인이 내게끔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법이 바뀌어서 5∼15만 원 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65세 이상을 전액 지원을 해 드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저희 보건소도 부담액이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65세 이상은 전체 지원을 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기존에 본인부담금의 전체 금액에 20%에서 30%였었는데 만약에 100원이 나오면 20원에서 30원을 본인이 내게끔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법이 바뀌어서 5∼15만 원 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65세 이상을 전액 지원을 해 드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저희 보건소도 부담액이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65세 이상은 전체 지원을 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종연 위원 그러면 여기 추진실적 18명이 혜택을 받네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그리고 예산 집행액은...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214만8천 원입니다.
○정종연 위원 214만8천 원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이것 너무 예산이 적게 배정된 것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기존에 하시던 분들, 다...
이것은 보통 저희가 수급권자들을 많이 해 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받으신 분들도 많고, 새로 신규 사업이 아니고 지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이 정도, 그다음에 본인부담금도 많이 줄어들어서 이 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이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저희가 수급권자들을 많이 해 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받으신 분들도 많고, 새로 신규 사업이 아니고 지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이 정도, 그다음에 본인부담금도 많이 줄어들어서 이 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이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종연 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빨이라는 게 오복 중의 하나인데 이빨이 없으면 사실 음식물 같은 것 섭취하는 데 굉장히 지장을 많이 받잖아요.
그래서 보면 이것 좋은 사업 중에 하나인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산이 조금 너무 저조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92쪽을 보시면 여기 보면 치아홈메우기 시술비 지원현황 이것도 있네요, 대상자들 보니까 14세 미만이죠?
그래서 보면 이것 좋은 사업 중에 하나인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산이 조금 너무 저조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92쪽을 보시면 여기 보면 치아홈메우기 시술비 지원현황 이것도 있네요, 대상자들 보니까 14세 미만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정종연 위원 보통 이제 중학교 3학년 정도, 지금 그런데 여기에 실시했던 인원은 상당히 많네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많습니다.
○정종연 위원 634명이 치아홈메우기 시술에 참여를 했는데 이것은 예산이 마찬가지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마찬가지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작년에도 어린이들이 받은 명수가 553명이거든요.
○정종연 위원 올해는 아직 사업이...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올해는 벌써 634명이 받은, 지금 10월말 기준으로 그렇게 받았는데 점진적으로 구강 치과의사 분이 계시거든요.
그분이 학교 같은데 지원을 나가서 많이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칫솔사용법 그런 것도 다 설명을 하고 치아, 그런 것 홍보를 많이 하다 보니까 관내의 초등학교 학생들하고 부모들 저희가 이것 반상회보나 기타 홍보에 중점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이 방학 때 이용해서, 특히 방학 전에는 저희가 학교에 공문도 다 보냅니다.
그래서 방학기간 중에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이 학교 같은데 지원을 나가서 많이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칫솔사용법 그런 것도 다 설명을 하고 치아, 그런 것 홍보를 많이 하다 보니까 관내의 초등학교 학생들하고 부모들 저희가 이것 반상회보나 기타 홍보에 중점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이 방학 때 이용해서, 특히 방학 전에는 저희가 학교에 공문도 다 보냅니다.
그래서 방학기간 중에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종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허식 위원 우리 보건행정과야 그렇게 크게 법적인 전염병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루기 때문에 질의할 게 별로 없는데요.
9쪽에 보면, 8쪽도 마찬가지 8쪽에도 보면 공무직 근로자 있죠.
그것하고 기간제근로자 이렇게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가 목표치를 정해놓고 동구에 있는 분들을 지금 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여섯 분인데 한 분만 빼고는 다 타구거든요.
우리가 70∼80% 동구 쪽으로 이렇게 맞춰보겠다는 이렇게 하는 목표치 였으면 좋겠고 기간제근로자도 마찬가지로 가급적이면 동구 주민들을 썼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9쪽에 보면, 8쪽도 마찬가지 8쪽에도 보면 공무직 근로자 있죠.
그것하고 기간제근로자 이렇게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가 목표치를 정해놓고 동구에 있는 분들을 지금 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여섯 분인데 한 분만 빼고는 다 타구거든요.
우리가 70∼80% 동구 쪽으로 이렇게 맞춰보겠다는 이렇게 하는 목표치 였으면 좋겠고 기간제근로자도 마찬가지로 가급적이면 동구 주민들을 썼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허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저희가 부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이게 전부다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저희가 항상 1순위는 동구 주민입니다.
1순위는 동구 주민인데 신청접수를 하면 항상 동구 분들은 거의 안 들어오시고 타 구에서 많이들 들어오셔서 자격증이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이게 전부다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저희가 항상 1순위는 동구 주민입니다.
1순위는 동구 주민인데 신청접수를 하면 항상 동구 분들은 거의 안 들어오시고 타 구에서 많이들 들어오셔서 자격증이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허식 위원 그러면 동구에는 자격증 가지신 분들이 잘 안 들어오신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가 일단은 제일 먼저 신청접수를 받으면 취업정보센터 있잖아요.
취업정보센터에 동구 구민이 접수된 게 있는지부터 확인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동구 주민이 없을 경우에는 저기를 공고도 내지만 그분들 중에 뽑고 만약에 동구 주민이 있다고 그러면 취업정보센터에서 연락을 요청해서 그분들이 접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취업정보센터에 동구 구민이 접수된 게 있는지부터 확인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동구 주민이 없을 경우에는 저기를 공고도 내지만 그분들 중에 뽑고 만약에 동구 주민이 있다고 그러면 취업정보센터에서 연락을 요청해서 그분들이 접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허식 위원 조금 더 연구, 신경을 쓰셔서 지금 이것 50%도 안 되는데 이것을 60∼70%까지 올리고 내년에는 몇 프로 올리고 이래서 그것 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알겠습니다.
○허식 위원 그다음에 31쪽 홍보물품 제작 및 구입 배부내역이 있는데 이게 합계를 안내...
이것은 건강증진과도 마찬가지인데 홍보물품 제작해 갖고 제작비가 얼마인지 합계가 없고, 수량도 합계가 없고 이것은 저기 수정해 갖고 제출해 주세요.
이것은 건강증진과도 마찬가지인데 홍보물품 제작해 갖고 제작비가 얼마인지 합계가 없고, 수량도 합계가 없고 이것은 저기 수정해 갖고 제출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허식 위원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 보건소 직원들하고 경찰서하고 소방서가 합동 훈련하는 게 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일반인은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유옥분 위원 나는 그래서 이중 감시체계 운영 지원도 있어서 이게 농어촌에서 하는 일은 이렇게 하지 않았나 했는데, 그렇구먼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유옥분 위원 그러면 연간 몇 명 정도 돼요, 대상이?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가 각 구가 1년에 한 번씩은 무조건 하게끔 경찰과 소방서에서 합동으로 해서 각 군·구가 1년에 한 번씩은 무조건 실시하게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난 10월에 개최를 했습니다.
○유옥분 위원 몇 명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가 그때...
(실무자와 숙의)
훈련 참가인원은 그날 대통령이 오시는 바람에 저희가 참가인원이 17명 되고 각 시 군·구에서 온 참관인은 20명 되겠습니다.
(실무자와 숙의)
훈련 참가인원은 그날 대통령이 오시는 바람에 저희가 참가인원이 17명 되고 각 시 군·구에서 온 참관인은 20명 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시 군·구라는 것은 그쪽에서 왜 안하고 우리 동구로 올까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1월에는 서구, 2월에는 각 구·군...
○유옥분 위원 그런 식으로 군·구를 돌아가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대상 몇 명 중에서 그러니까 비상이 걸려서 열일곱 분이 오셨다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대상은 보통 경찰서에서는 인력이 오시는 분들이 7∼8명 되는데 반으로 축소돼서 왔고 소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유옥분 위원 그것은 아주 홍보를 열심히 해 주셨는데 우리 동구에 미취학 어린학생이라든지 젊은 초등학생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우리 본 위원이나 위원님들이 느낄 때 사랑이 관심이 많은 과는 대상자예요, 솔직히 어르신들이 들으시면 섭섭하시겠지만.
그런데 이제 홍보를 학회 쪽으로만 하나요, 현수막이라도 한 번 이렇게 게첩을 하면 어떨까도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홍보를 학회 쪽으로만 하나요, 현수막이라도 한 번 이렇게 게첩을 하면 어떨까도 생각을 해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내년부터 그 방법도 모색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다 같이 홍보 공문을 보내다 보니까 홍보를 많이 하는데요, 앞으로는 부모님들이 알 수 있도록 그것도 플래카드 설치하는 안을 한 번 모색하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다 같이 홍보 공문을 보내다 보니까 홍보를 많이 하는데요, 앞으로는 부모님들이 알 수 있도록 그것도 플래카드 설치하는 안을 한 번 모색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동구 지역에 지금 미세먼지, 비산먼지에 공기도 안 좋네 이런 얘기, 저런 얘기가 우리 지역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런 일, 저런 일 치아홈메우기만이 아니라 보건소에서 하는 좋은 사업들은 현수막도 이렇게 해서 구민들이 건강을 이렇게 신경 쓰고 있고 괜찮은 동구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고 육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얘기를 드렸고 아주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기 때문에 많은 14살 미만 아동들이 이렇게 충치에 대해서 받았다는 것은 아주 좋은 효과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런 일, 저런 일 치아홈메우기만이 아니라 보건소에서 하는 좋은 사업들은 현수막도 이렇게 해서 구민들이 건강을 이렇게 신경 쓰고 있고 괜찮은 동구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고 육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얘기를 드렸고 아주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기 때문에 많은 14살 미만 아동들이 이렇게 충치에 대해서 받았다는 것은 아주 좋은 효과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감사합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께나 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의료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서 잘하고 계시는데 지금 조그마한 것이지만 27쪽에 보시면 예산액을 이렇게 세웠다가 잔액이 남았나 아직 두 달 남았기 때문에 소진을 하려고 한 것입니까?
안 그러면 왜 이렇게 집행을 안 하고 있죠, 예산을 세웠다가?
안 그러면 왜 이렇게 집행을 안 하고 있죠, 예산을 세웠다가?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역 사회 10월 말 현재이고...
○박영우 위원 아니 이것 자동세제동기 설치지원이라고 해서, 27쪽.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50만 원 남은 것 말씀하시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보통 자동제세동기 사업이 올해 저희가 3개를 설치하려고 했었어요.
시 국비·시비 보조금인데 당초는 시에서 내시가 내려와서 저희도 예산을 세웠던 부분인데 시에서 이것 철회하고 자동제세동기 3대를 구입을 해서 저희 동구로 내려와서...
시 국비·시비 보조금인데 당초는 시에서 내시가 내려와서 저희도 예산을 세웠던 부분인데 시에서 이것 철회하고 자동제세동기 3대를 구입을 해서 저희 동구로 내려와서...
○박영우 위원 그냥 직접 자기들이...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직접 설치가 돼서 저희가 50만 원이 남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왜 시는 그런 사업을 그렇게 구하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실무자와 숙의)
이것은 소모품비인데 돈이 조금 늦게 내려온 거라고 말씀하시네요.
이것은 소모품비인데 돈이 조금 늦게 내려온 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박영우 위원 과장님이 잘못 설명하신 것 같은데, 그게 궁금한 사항이었고...
아까 유옥분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제가 우리 과장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생물테러나 아까 여기에 교육 훈련에 참여한 인원 분들이 다 경찰이나 소방서나 했을 때는 유사시에 사실상 우리 김정은이 있잖아요, 북한에.
그 사람들이 모르게 화생방에 의해서 생물적인 테러가 왔을 때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하는 훈련이죠?
아까 유옥분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제가 우리 과장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생물테러나 아까 여기에 교육 훈련에 참여한 인원 분들이 다 경찰이나 소방서나 했을 때는 유사시에 사실상 우리 김정은이 있잖아요, 북한에.
그 사람들이 모르게 화생방에 의해서 생물적인 테러가 왔을 때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하는 훈련이죠?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맞습니다.
○유옥분 위원 예, 그렇게 설명해 주셔야 되는데...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죄송합니다.
○박영우 위원 예, 그게 여기서 딱 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생물테러.
우리가 고등학교 때나 이렇게 다닐 때 항상 화생방 교육을 받잖아요, 화생전 화생방.
그런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유사시에 대비해서 하는 훈련이라고 말씀을 하셔야지...
우리가 고등학교 때나 이렇게 다닐 때 항상 화생방 교육을 받잖아요, 화생전 화생방.
그런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유사시에 대비해서 하는 훈련이라고 말씀을 하셔야지...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죄송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박영우 위원 위반내용은 이분들이 다른 어떤 파파라치나 이런 분들에 의해서 한 것인가요, 안 그러면 어떤 분들이 이것을 신고해서 한 것인가 안 그러면 보건소에서 직접 점검을 나가서 이런 게 지적사항으로 된 것인가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하나는 파파라치...
○박영우 위원 정성약국이...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정성약국이 하나는 파파라치에 의해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신고 된 게 1건이 있고 지난 ‘17년 8월 14일, 그다음에 하나는 저희 직원들이 점검을 나가서 적발한 건이 되겠습니다.
‘18년 4월 5일, 별도입니다.
‘18년 4월 5일, 별도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의 위반한 내용은 각자 사안은 다르지만 정성약국이 어디에 위치한 약국인가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지금 화도진로, 동인천 북광장 그쪽에 있는 정성약국...
○박영우 위원 이런 것은 재발 방지하도록 잘 하시겠지만, 종로약국은 이게 고발됐다가 무혐의로 처분됐어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이게 무슨 건이냐면 그날 약국에 똑같은 약을 제조를 받은 분 두 분이 오셨는데 한 분은 항생제가 들어가는 약, 하나는 항생제가 안 들어가는 약 처방을 받았어요.
그런데 약을 거꾸로 전달을 해 주셔서 항생제가 들어가지 말아야 될 분한테 항생제 있는 약을 드리고 그렇게 돼서 저희가 경찰에 고발 건이 됐는데 이게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해서 무혐의 처리 받은 건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약을 거꾸로 전달을 해 주셔서 항생제가 들어가지 말아야 될 분한테 항생제 있는 약을 드리고 그렇게 돼서 저희가 경찰에 고발 건이 됐는데 이게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해서 무혐의 처리 받은 건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분들이 복용했을 때는 어떤 문제점이 따를 수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그것 때문에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가 그 민원을 갖고 경찰에 고발한 건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요. 이런 것은 요즘 인천에도 소장님도 계시겠지만 특히 의료사고, 인천에만 그렇게 안 좋은 사고가 지금 종합병원에서 몇 건을 해서 사망 사고까지 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약국에서도 이런 게 의료사고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보건소에서 잘 이것을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서 잘 이것을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사고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예, 저희 35개의 약국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97쪽에 보시면 방역사업 해 갖고 잘 지원도 되고 인력투입 현황이나 예산 지출내역에 보면 우리 11개 동에서 송현1·2동이 가장 큰 동이잖아요.
그런데도 여기에 보면 활동이라든가 이런 게 저조하네요?
그런데도 여기에 보면 활동이라든가 이런 게 저조하네요?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가...
○박영우 위원 타 동에 비해서...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저희가 이것은 자원봉사를 받아서 보통 자원봉사 개념으로 운영을 해 주시는데 제가 송현1·2동장으로 있었지만 보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많이 도와주시거든요.
그런데 송현1·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그런데 송현1·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박영우 위원 활성화가 안 되어...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활성화가 안 돼 있어서 이쪽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게 이렇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박영우 위원 제 생각에는 다른 동에서 이렇게 좋은 참여를 하시는데 우리 동구에서 그래도 단위가 최고 큰 동에서, 물론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참여도가 낮거나 이래서 이런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단체에서 안 하게 되면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한 번 같이, 함께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소장님도 계시고 우리 보건행정과에서 행정사무감사는 아니나 내년에 대상포진이 있잖아요.
이 사업이 곧 있으면 의회에서 그게 상정되겠지만 잘 작년에는 보건소에서 좋은 역할 한 게 골다공증을 한 번 했듯이 새로운 정책을 보건소에서 자꾸 내고하시는 게, 그게 지역 주민들의 어떤 삶의 질이 향상이 되는 것이니까 이런 것도 잘 검토하셔서 좋은 계획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참여도가 낮거나 이래서 이런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단체에서 안 하게 되면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한 번 같이, 함께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소장님도 계시고 우리 보건행정과에서 행정사무감사는 아니나 내년에 대상포진이 있잖아요.
이 사업이 곧 있으면 의회에서 그게 상정되겠지만 잘 작년에는 보건소에서 좋은 역할 한 게 골다공증을 한 번 했듯이 새로운 정책을 보건소에서 자꾸 내고하시는 게, 그게 지역 주민들의 어떤 삶의 질이 향상이 되는 것이니까 이런 것도 잘 검토하셔서 좋은 계획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진기 격려 감사합니다.
○박영우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진기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진기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감사중지)
(15시36분 감사계속)
○위원장 윤재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건강증진과장 이경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재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별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강일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광민 건강지원팀장입니다.
김순일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채미랑 지역의료팀장입니다.
최보경 치매안심센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재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별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강일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광민 건강지원팀장입니다.
김순일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채미랑 지역의료팀장입니다.
최보경 치매안심센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저희가 지금 팀별로 인원이 좀 있는데 공무직과 인원이, 정확히 숫자로는...
○허식 위원 기간제 이것 더하면 될 것 아니에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이게 지금...
○허식 위원 몇 명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중간에 퇴직한 분들까지 다 포함된 것이고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저희가 기간제를 뽑을 때 동구 거주자로 우선으로 하는 공고를 먼저 냅니다.
그런데 라이선스가 있는 사람들을 하다 보니까 동구에서 계신 분들은 이미 취업이 많이 되신 분들이고 그리고 일단 저희한테 오셨을 때 동구 거주자면 우선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이선스가 있는 사람들을 하다 보니까 동구에서 계신 분들은 이미 취업이 많이 되신 분들이고 그리고 일단 저희한테 오셨을 때 동구 거주자면 우선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허식 위원 그런데 기간제 같은 경우도 1명 딸랑 있고 그다음에 공무직은 네 분 계시네.
공무직은 괜찮은데 기간제를 쓰실 때 구에서 홍보를, 홈페이지에 한 번 내놓고 딸랑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서 이 비율을 좀 늘려보세요.
50% 정도 1차 년도, 2019년도에 있다고 그러면 50% ‘20년도에는 60% 이런 식으로...
100%를 채우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공무직은 괜찮은데 기간제를 쓰실 때 구에서 홍보를, 홈페이지에 한 번 내놓고 딸랑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서 이 비율을 좀 늘려보세요.
50% 정도 1차 년도, 2019년도에 있다고 그러면 50% ‘20년도에는 60% 이런 식으로...
100%를 채우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허식 위원 그다음에 14쪽에 보시면 주민행사(교육) 실시를 하셨네요.
그런데 보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은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이렇게 해서 2,213명을 해서 500만 원 예산을 썼어요. 그렇죠?
그래서 잘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에 더해서 지금 교육이 이것 외에는 없네요.
금연교육은 그만해도 되지 않나요?
27쪽 한 번 볼게요. 27쪽...
거기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사업이 있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금연지원 서비스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그다음에 난임부부 지원사업 이런 것도 있고 한데 지금 치매센터는 잘하고 있고 그런데 금연은 우리 보건소 차원에서 그만해도 되지 않아요?
이 예산을 자살예방이나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쪽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나눠드린 배포자료 있죠, 동아일보에 나온 것?
여기에 보면 10대 청소년 중에서 여자 아이들이 SNS를 통해서 여학생의 스마트폰 중독위험 비율이 남학생보다도 높고 그다음에 일본도 인터넷 중독학생이 5년 만에 약 2배로 늘어났고, 100만 명 정도 가까이 가고 그다음에 영국에서도 보니까 17세∼19세 여학생들이 5명에 1명 꼴로 자해나 자살시도에 쉽게 노출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남성에 비해서 2배가 높다, 이렇게 되면 같은, 어쨌든 한국·일본·영국을 볼 때 같은 청소년인데도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어쨌든 통계로도 보니까 2배가 넘게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에 노출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도 그냥 가만히, 보통 상황이 아니고 자해나 자살까지 이렇게 한다고 하니...
지금 금연은 거의 국가적인 사업으로 해서 텔레비전 틀면 매일 나와요. 그렇죠?
그런데 보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은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이렇게 해서 2,213명을 해서 500만 원 예산을 썼어요. 그렇죠?
그래서 잘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에 더해서 지금 교육이 이것 외에는 없네요.
금연교육은 그만해도 되지 않나요?
27쪽 한 번 볼게요. 27쪽...
거기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사업이 있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금연지원 서비스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그다음에 난임부부 지원사업 이런 것도 있고 한데 지금 치매센터는 잘하고 있고 그런데 금연은 우리 보건소 차원에서 그만해도 되지 않아요?
이 예산을 자살예방이나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쪽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나눠드린 배포자료 있죠, 동아일보에 나온 것?
여기에 보면 10대 청소년 중에서 여자 아이들이 SNS를 통해서 여학생의 스마트폰 중독위험 비율이 남학생보다도 높고 그다음에 일본도 인터넷 중독학생이 5년 만에 약 2배로 늘어났고, 100만 명 정도 가까이 가고 그다음에 영국에서도 보니까 17세∼19세 여학생들이 5명에 1명 꼴로 자해나 자살시도에 쉽게 노출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남성에 비해서 2배가 높다, 이렇게 되면 같은, 어쨌든 한국·일본·영국을 볼 때 같은 청소년인데도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어쨌든 통계로도 보니까 2배가 넘게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에 노출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도 그냥 가만히, 보통 상황이 아니고 자해나 자살까지 이렇게 한다고 하니...
지금 금연은 거의 국가적인 사업으로 해서 텔레비전 틀면 매일 나와요.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허식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것에 대한 사업내용을 정신건강 쪽으로, 특히 초등학생까지는 아토피·천식 교육으로 가지만 중학교, 고등학생들은 스마트폰 중독이 사실 심각하거든요.
이쪽으로 예산을 돌려서 집중강화를 시키면 어떻겠어요?
우리 과장님 의견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쪽으로 예산을 돌려서 집중강화를 시키면 어떻겠어요?
우리 과장님 의견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안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구비를 더 많이 지원해 주셔서 3년째 계속 노인자살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재작년으로 알고 있는데 화도진중학교에서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자살 쪽으로는 굉장히 예민하고 그리고 그쪽으로는 굉장히 많은 예방교육을 먼저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 같은 것은 학교 측에서, 학교에 갔을 때는 핸드폰을 못 쓰게 하고 학교 밖에서 쓰는 그런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이 부분은 교육부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살을 시작을 했을 때는 본인과, 또 고위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센터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가족들의 충격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등록관리를 해서 계속 관리를 하고 있고 그리고 청소년에 대한...
여성, 남성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SNS 중독이라는 중독질환으로 인해서 저희 센터장들이 직접 학교나 또 경로당, 노인 그리고 청소년복지회관에 가서 직접 일일이 찾아다니시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그런 쪽으로 교육요청이 오면 저희는 100% 들어가고 있고 그리고 학교 쪽에서는 교육부의 예산으로 하는 기본교육도 있지만 이렇게 문제가 생기기 전에 요청만 하시면 저희는 예방교육을 먼저 들어가서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재작년으로 알고 있는데 화도진중학교에서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자살 쪽으로는 굉장히 예민하고 그리고 그쪽으로는 굉장히 많은 예방교육을 먼저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 같은 것은 학교 측에서, 학교에 갔을 때는 핸드폰을 못 쓰게 하고 학교 밖에서 쓰는 그런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이 부분은 교육부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살을 시작을 했을 때는 본인과, 또 고위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센터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가족들의 충격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등록관리를 해서 계속 관리를 하고 있고 그리고 청소년에 대한...
여성, 남성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SNS 중독이라는 중독질환으로 인해서 저희 센터장들이 직접 학교나 또 경로당, 노인 그리고 청소년복지회관에 가서 직접 일일이 찾아다니시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그런 쪽으로 교육요청이 오면 저희는 100% 들어가고 있고 그리고 학교 쪽에서는 교육부의 예산으로 하는 기본교육도 있지만 이렇게 문제가 생기기 전에 요청만 하시면 저희는 예방교육을 먼저 들어가서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허식 위원 그래서 그것을, 31쪽에 보시면 지금 2018년도 보조사업 집행내역에 보면 금연지원 서비스해서 1억9천만 원의 예산이 나왔는데 집행은 1억6,600만 원 했고 그다음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은 4천만 원이고 청소년 정신보건 사업이 5천만 원이에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금연에 대한 예산을 내년도부터는, 지금 정해졌으면 할 수 없지만 내년부터는, 청소년들이 지금 받아야 될 교육이, 문제가 세 가지예요.
SNS 중독도 있고 그다음에 에이즈에 대한 중독 그다음에 자살 이게 다 연결되어서 이것을 통틀어서 통합적으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고, 이것은 요청이 오면 하는 게 아니고, 지금 관내에 중·고등학교는 화도진중학교가 있고 재능중학교 있고 동산중·고 있고 이렇게 4개 있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금연에 대한 예산을 내년도부터는, 지금 정해졌으면 할 수 없지만 내년부터는, 청소년들이 지금 받아야 될 교육이, 문제가 세 가지예요.
SNS 중독도 있고 그다음에 에이즈에 대한 중독 그다음에 자살 이게 다 연결되어서 이것을 통틀어서 통합적으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고, 이것은 요청이 오면 하는 게 아니고, 지금 관내에 중·고등학교는 화도진중학교가 있고 재능중학교 있고 동산중·고 있고 이렇게 4개 있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허식 위원 대헌고등학교도 있네요. 5개가 있네요, 5개.
그런데 초등학교까지는 그렇다 치고 중학교부터는 사춘기도 들어가고 요새 아주 저기하니까 이런 스마트폰 중독 그다음에 에이즈 그다음에 여기에 연결되는 자살 이런 것을 통합해서 교육하는 그것을 5개 학교와 연결해서 연간 스케줄을 짜세요.
방문해서 교육을 하겠다, 물론 교육부에서 내려오는 교육을 학교에서 자체 교육하는 것은 놔두고 더해서 우리가 더 하는 강조식으로 해서...
그런데 초등학교까지는 그렇다 치고 중학교부터는 사춘기도 들어가고 요새 아주 저기하니까 이런 스마트폰 중독 그다음에 에이즈 그다음에 여기에 연결되는 자살 이런 것을 통합해서 교육하는 그것을 5개 학교와 연결해서 연간 스케줄을 짜세요.
방문해서 교육을 하겠다, 물론 교육부에서 내려오는 교육을 학교에서 자체 교육하는 것은 놔두고 더해서 우리가 더 하는 강조식으로 해서...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저희가 추가로...
○허식 위원 그래서 그런 예산을 더 추가해서 진행하는 게 어떻겠냐는 생각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허식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그런 교육일정을 잡아서 위원님한테 제출해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내년 일정은 방학하기 전에 공문을 다 뿌려서 1년 연중계획을 받으면서 100% 다 받을 수 있게 한 번 짜보겠습니다.
○허식 위원 그리고 뒤에 이것 하나, 아까와 똑같은 얘기인데 35쪽에 합계 좀 내 주시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정종연 위원 거기 아까 SNS 정신질환 그 학생이 처음에 무기징역을 구형받았다가 징역 20년으로 확정된 것 아닙니까?
이 김모 학생은 SNS에 중독되어서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는 내용인 거예요?
SNS에서 보니까 공범과 같이 SNS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범죄를 이렇게 저질렀네요.
그래서 지금 이것에 대한 대비라든가 대책은 세우고 있습니까, 10대들 SNS 정신질환에 대해서?
이 김모 학생은 SNS에 중독되어서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는 내용인 거예요?
SNS에서 보니까 공범과 같이 SNS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범죄를 이렇게 저질렀네요.
그래서 지금 이것에 대한 대비라든가 대책은 세우고 있습니까, 10대들 SNS 정신질환에 대해서?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아까 허식 위원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부에서 하는 것 말고 저희가 연초에 1년 프로그램을 해서 프로그램 예방교육을 들어가는 게 있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이런 사건이 생기면 그 학교에, 또 그 학생의 주변에, 그 가족에 대한 것을 등록·관리해서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이 생기기 전에, 허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 연중 계획을 짜서 내년에는 예방교육을 좀 더 철저히 해서 저희 관내에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이런 사건이 생기면 그 학교에, 또 그 학생의 주변에, 그 가족에 대한 것을 등록·관리해서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이 생기기 전에, 허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 연중 계획을 짜서 내년에는 예방교육을 좀 더 철저히 해서 저희 관내에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그러면 이것도 무기징역에서 징역 20년 확정된 것은 SNS 중독 때문에 감형된 것이라고 봐도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이것은 중독된 환자들이 생각하는...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김모 양이 환자로 판명된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정신질환이더라도 이것으로 인해서 자살로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범죄로 들어간 것이고 그리고 본인이 정신질환이 된 원인을 여기서는 병원치료를 한 상태에서 나머지 범죄에 대한 것만 형을 받는 거겠죠.
○정종연 위원 이 예로 보면 지금 청소년들 보면 의외로 이게 많을 거예요.
김모 양뿐 아니라 요즘 SNS를 전부, 사용 안 하고 있는 학생들이 거의 드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요.
61쪽을 보시면 정신질환 사례관리가 4,010명으로 나와 있네요.
그런데 보면 지금 정실질환자가 자기 직계가족이나 아니면 병원에 입원이 안 되잖아요.
김모 양뿐 아니라 요즘 SNS를 전부, 사용 안 하고 있는 학생들이 거의 드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요.
61쪽을 보시면 정신질환 사례관리가 4,010명으로 나와 있네요.
그런데 보면 지금 정실질환자가 자기 직계가족이나 아니면 병원에 입원이 안 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정신질환자는 가족 동의하에 그렇게 되는데...
○정종연 위원 동의가 있어야 되니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대부분 저희가 강제입원을 시키는 경우는 가족이 없거나 불특정 다수인을 해하거나 경찰이 입회해서 저희한테 연결해 준 사람들은 강제입원을 하고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가족들의 동의하에 진찰을 받아서 입원을 시키는 그런 케이스가 있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그 등급은 정신과질환 선생님들 2명 이상의 진단을 받아서 등급 매기는 것이고, 안 그래도 그날 아침에 저희 담당팀장이 그쪽에 전화를 했더니 가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한테 정보제공을 안 합니다.
그리고 가족 동의하에 지금 입원이 진행 중이고 입원을 하면 치료를 한 다음에 그게 문제가 더 되어서 가족이 포기한 경우에는 저희한테 연락이 되거든요.
가족이 있기 때문에 치료하는 부분...
그리고 가족 동의하에 지금 입원이 진행 중이고 입원을 하면 치료를 한 다음에 그게 문제가 더 되어서 가족이 포기한 경우에는 저희한테 연락이 되거든요.
가족이 있기 때문에 치료하는 부분...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저희들이 전철을 한 번씩 타고 가고 이렇게 하면 의외로 상당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옆의 분들이 전부 근처를 가지 않고...
옛날 같았으면 강제입원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인권 부분이 강화되다 보니까 이런 분들도 나왔고 다니는 것을 보면 저도 옆에 가기가 사실 꺼려지더라고요.
이런 부분, 남을 해하거나 이런 것은 아닌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예비군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런 분들도?
그러다 보니까 옆의 분들이 전부 근처를 가지 않고...
옛날 같았으면 강제입원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인권 부분이 강화되다 보니까 이런 분들도 나왔고 다니는 것을 보면 저도 옆에 가기가 사실 꺼려지더라고요.
이런 부분, 남을 해하거나 이런 것은 아닌데 그럴 가능성이 있는 예비군에 속한 것 아닙니까, 그런 분들도?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그렇죠, 예.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고가 나기 전에 이런 분을 사전에 관리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강구한 대책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관공서에서는 경찰을 입회하거나 보호자가 없지 않는 이상은 개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도가니법이라고 그러죠.
그 소설 때문에 한 사람의 의사도 아니고 두 사람의 의사가, 그것도 같은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의 의사가 진단을 둘이 같이 맞추어서 이 사람이 정말 정신이상이다 하고 되면 그때서야 치료가 가능한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진단에 대한 시간은 조금 여유가 있게 되어서 저희가 보았을 때 저 사람 조금 이상하지 않나, 라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그렇게 크게 사고가 나거나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서 불특정 다수인이 다치거나 그런 것은 저희 관내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도가니법이라고 그러죠.
그 소설 때문에 한 사람의 의사도 아니고 두 사람의 의사가, 그것도 같은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의 의사가 진단을 둘이 같이 맞추어서 이 사람이 정말 정신이상이다 하고 되면 그때서야 치료가 가능한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진단에 대한 시간은 조금 여유가 있게 되어서 저희가 보았을 때 저 사람 조금 이상하지 않나, 라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그렇게 크게 사고가 나거나 보호자 없이 방치되어서 불특정 다수인이 다치거나 그런 것은 저희 관내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종연 위원 왜냐하면 지금 위험군에 있는 분들이 4천 명이잖아요.
그러니까 물론 등급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꼭 이분들이 사고를 친다든가 물의를 일으킨다든가 이런 부분도 있지만 일단 정신질환으로 의심되는 사람들, 자폐증 환자도 보고 그러니까...
엊그저께 저희들이 행감을 할 때 보니까 자폐환자와 이런 분들이 약 200명, 195명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물론 등급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꼭 이분들이 사고를 친다든가 물의를 일으킨다든가 이런 부분도 있지만 일단 정신질환으로 의심되는 사람들, 자폐증 환자도 보고 그러니까...
엊그저께 저희들이 행감을 할 때 보니까 자폐환자와 이런 분들이 약 200명, 195명인가 그렇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위원님, 여기 표에 보면 4,010명으로 된 사례관리는 저희 직원들이, 등록된 환자는 326명이고 이분들을 반복적으로 가서 사례관리를 해드리는 건수고요.
저희한테 등록된 환자는 326명입니다.
그런데 이 환자들을, 어떤 사람은 이틀에 한 번,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 번,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 줘야 이 사람이 병원에 다시 들어가야 할 상태인지 아닌지 그런 것을 체크해 주면서 관리를 하는 게 사례관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4,010명은 사례관리를 한 건수고 저희한테 등록된 환자 수는 326명입니다.
저희한테 등록된 환자는 326명입니다.
그런데 이 환자들을, 어떤 사람은 이틀에 한 번,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 번,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 줘야 이 사람이 병원에 다시 들어가야 할 상태인지 아닌지 그런 것을 체크해 주면서 관리를 하는 게 사례관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4,010명은 사례관리를 한 건수고 저희한테 등록된 환자 수는 326명입니다.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보았을 때 자폐환자와 정신에서 심각한 부분이 두 분이 있더라고요.
엊그저께 보았는데 195명인가 그래요, 제 기억으로.
그렇게 해서 하여간 이런 부분도 앞으로 이런 일이 우리 동구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35쪽에 보시면 보건사업 홍보물품 제작 및 구입 배부내역이 나와 있네요.
상당히 제작을 많이 하셨네요.
맨 위에 보면 골프공은 운동할 수 있는, 갖고 노는 골프공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엊그저께 보았는데 195명인가 그래요, 제 기억으로.
그렇게 해서 하여간 이런 부분도 앞으로 이런 일이 우리 동구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35쪽에 보시면 보건사업 홍보물품 제작 및 구입 배부내역이 나와 있네요.
상당히 제작을 많이 하셨네요.
맨 위에 보면 골프공은 운동할 수 있는, 갖고 노는 골프공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맞습니다. 운동하실 때 쓰는 골프공 맞습니다.
이것으로 저희는 소근육, 대근육 운동하는 운동기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이나 사무직 직원들한테 큰 운동을 하라는 게 아니고 골프공을 가지고 근육을 계속 자극해서 움츠러진 근육을 이완시켜서 몸을 좀 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일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자세가 틀어지지 않게 하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는 기구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저희는 소근육, 대근육 운동하는 운동기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이나 사무직 직원들한테 큰 운동을 하라는 게 아니고 골프공을 가지고 근육을 계속 자극해서 움츠러진 근육을 이완시켜서 몸을 좀 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일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자세가 틀어지지 않게 하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는 기구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물티슈는 홍보용으로 해서 화도진축제 때 제일 많이 씁니다.
○정종연 위원 보니까 액수는 쭉 나와 있는데 총액이 안 나와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합계를 다시 해서 드리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합계가 얼마나 돼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지금 아직, 제가 합계를 내보지는 않아서...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의외로 많은 것 쭉 해서 있는데...
그러니까 왜 그러느냐면 지금 우리 건강증진과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홍보물 제작을 많이 해서, 저희들도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하나씩 갖다 주고 그러니까 사실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물론 이것을 꼭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필요한, 적재적소에 쓸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을 제작했으면 바람입니다.
그러니까 왜 그러느냐면 지금 우리 건강증진과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홍보물 제작을 많이 해서, 저희들도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하나씩 갖다 주고 그러니까 사실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물론 이것을 꼭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필요한, 적재적소에 쓸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을 제작했으면 바람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박영우 위원 전자에도 보건행정과라든가 이럴 때 새로운 시책사업이나 이런 것을 잘 발굴하고 계시고 소장님이 입회하고 계시겠지만 건강증진과도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하는 부서라서 고마움을 느끼고 특히 여기 건강증진과가 중점적으로, 물론 국가적인 사업의, 국가책임제라니 이래서 치매센터 이것에 상당히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데 12월 중이면 다 그것을...
준비가 완료되었습니까? 어떻게 되었어요?
준비가 완료되었습니까? 어떻게 되었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지금 공사 중에 있고요.
○박영우 위원 저번에 현장도 가보았지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빠르면 12월 중순쯤이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12월 중에 저희도 개소식을 하고 싶어서 지금 굉장히 서두르고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2019년까지 희망의집은 운영되고 치매주간보호센터가 다시 생겨야 합니다.
○박영우 위원 새로 구성, 우리가 저거 하니까...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그래서 2019년까지는 시에서 하고 있는 치매주간보호센터인 희망의집은 있고 그리고 2020년부터는 치매주간보호시설로 노인요양시설로 다시 지어서...
○박영우 위원 전환이 되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전환이 되어서 치매안신셈터와 함께 치매주간보호센터가 합치게 됩니다.
○박영우 위원 병해하면서...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박영우 위원 이게 좋은 사업인데 이게 꼭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7대 때 계속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우리 보건소가 사실 협소하다 보니까 신 건물을 지어서 하면 보건소 직원들도 근무하기가 편하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인구가 자꾸 감소하다 보니까 대안으로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외곽지역에 있고 그래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쪽에 건립을 했으면 좋겠느냐는 제안을 했는데 그쪽에서도 소장님이나 다 긍정적으로 했지만 부지 마련, 또 건물도 준비했지만 결국 그게 너무 노후화가 되어서 힘들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얼마 전에 저한테 전직 의원님의 전화가 왔어요.
뭐라고 전화가 왔는가 하면, 그분도 관심이 많았었거든요.
6대 때 같이 동료 의원님이셨는데 국가시책으로 앞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각 군·구에 점차적으로 해 주겠다는 그게 방송에 나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7대 때 계속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우리 보건소가 사실 협소하다 보니까 신 건물을 지어서 하면 보건소 직원들도 근무하기가 편하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인구가 자꾸 감소하다 보니까 대안으로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외곽지역에 있고 그래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쪽에 건립을 했으면 좋겠느냐는 제안을 했는데 그쪽에서도 소장님이나 다 긍정적으로 했지만 부지 마련, 또 건물도 준비했지만 결국 그게 너무 노후화가 되어서 힘들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얼마 전에 저한테 전직 의원님의 전화가 왔어요.
뭐라고 전화가 왔는가 하면, 그분도 관심이 많았었거든요.
6대 때 같이 동료 의원님이셨는데 국가시책으로 앞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각 군·구에 점차적으로 해 주겠다는 그게 방송에 나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어제 시에 회의가 있어서 소장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전국 250개의 치매안심센터가 설치되는 것처럼 지금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전국에 250개 설치하는 것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마 치매안심센터가 되고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주간보호센터 그리고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신규로 설치해야 할 과제가 하나 더 떨어졌고요.
그래서 전국 250개의 치매안심센터가 설치되는 것처럼 지금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전국에 250개 설치하는 것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마 치매안심센터가 되고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주간보호센터 그리고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신규로 설치해야 할 과제가 하나 더 떨어졌고요.
○박영우 위원 좋은 일이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그리고 안 그래도 지금 설치하는 치매안심센터는 임대입니다.
그래서 구청 건물에 2년 안에 지어야 되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면서 건강생활지원센터도 아마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구청 건물에 2년 안에 지어야 되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면서 건강생활지원센터도 아마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영우 위원 원래 우리 계획이...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워낙 치매안심센터 이전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박영우 위원 같이 복합적으로 하려고 7억5천만 원이 원래는 보수비용인가, 리모델링 비용인가...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아니요. 이것은 치매안심센터 설치비용으로 내려온 것이고 저희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짓겠습니다, 하고 보건복지부에 신청을 해야 되는데 땅이 있어야 신청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지가 확정되면 저희도 내년 4월에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지가 확정되면 저희도 내년 4월에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때, 제가 7대 제1차 정례회 때 구정질문을 하니까 소장님께서 한 번 하는데, 여기에 자료가 있어요.
그때 보건소에서 주신 게 있는데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업추진에는 차기연도에 신청이 불가하거나 이랬을 때는 국비를 다시 반납해야 된다고, 이렇게...
2개년 사업신청 불가라고 해서 공모하는 사업이 있는가 봐요, 행정적인 절차가?
그때 보건소에서 주신 게 있는데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업추진에는 차기연도에 신청이 불가하거나 이랬을 때는 국비를 다시 반납해야 된다고, 이렇게...
2개년 사업신청 불가라고 해서 공모하는 사업이 있는가 봐요, 행정적인 절차가?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그래서 그 기간 안에 신청해서 국비·시비를 따와서 건물을 신축하려고 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요. 건강증진과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 사업들을 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사업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 27쪽을 한 번 보시면 2018년 10월 31일 기준했을 때 이 사업들이 변경내시되거나 명시이월되는 부분은 왜...
명시이월된 사업이죠? 치매안심센터 설치, 전년도...
명시이월된 사업이죠? 치매안심센터 설치, 전년도...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명시이월되어서 작년에...
○박영우 위원 다 이것 내시된 부분도 똑같은 맥락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중간에 변경내시가 내려와서 변경된...
○박영우 위원 그리고 혹시 이것 감사와는 조금 동떨어진 얘기인지 몰라도 지금 여기도 홍보물 만든 것을 보면 미세먼지 저감 관련대책에 대한, 환경위생과라든가 보건소에서 같이 앞으로 정책적인 것을 한 번, 관련된 사업으로 준비하는 것은 혹시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저희는 지금은 예방을 위한 것으로 해서...
○박영우 위원 황사마스크도 지급하는 게 있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황사시즌에는 어린이들한테 황사마스크...
○박영우 위원 작년도 5월까지 지급하는데 주민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저희가 어린이들을 상대로 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기 때문에 그럴 때는 가서 황사마스크 같은 것을 지원해 주고 그리고 황사가 오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예방, 위생교육서부터...
○박영우 위원 매뉴얼 같은...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그리고 또 피부질환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그리고 밖에 나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돌아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박영우 위원 어제, 오늘 안전문자메시지를 다 받아보셨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박영우 위원 우리 동구, 중구 이쪽은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을 건강증진과나 환경위생과나 이런 데와 한 번 같이 협의하셔서 앞으로 이런 대책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알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69쪽이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실적도 있고 집행현황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원인원이 121명이거든요.
그런데 혹시 2019년도에는 이 사업이 늘어날 것인가 현재 추세로는 줄어들 것인가도 굉장히 궁금해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실적도 있고 집행현황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원인원이 121명이거든요.
그런데 혹시 2019년도에는 이 사업이 늘어날 것인가 현재 추세로는 줄어들 것인가도 굉장히 궁금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이 사업비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이들이 많이 태어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산모신생아 건강보험 대상이 확대되어서 많이 늘어나면서 본인부담금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사회보장협의회와 보건복지부에 건의해서 저희가 나머지, 소득기준보다 조금 더 낮은 사람들, 그러니까 높은 사람들 해서 저희 구민 전체, 아이를 낳은 모든 산모들한테 이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 상정을 해서 저희 구 산모들한테 이것을 다 지원해 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해서 지금 서류를 접수해 놓았고 그리고 2019년부터는 모든 산모들한테 지원해 주면서 좀 더 좋은 환경이 되려고 지금 상정된 게 오케이가 떨어지면 저희가 조례를 올려서 위원님들한테 승인을 다시 받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산모신생아 건강보험 대상이 확대되어서 많이 늘어나면서 본인부담금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사회보장협의회와 보건복지부에 건의해서 저희가 나머지, 소득기준보다 조금 더 낮은 사람들, 그러니까 높은 사람들 해서 저희 구민 전체, 아이를 낳은 모든 산모들한테 이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 상정을 해서 저희 구 산모들한테 이것을 다 지원해 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해서 지금 서류를 접수해 놓았고 그리고 2019년부터는 모든 산모들한테 지원해 주면서 좀 더 좋은 환경이 되려고 지금 상정된 게 오케이가 떨어지면 저희가 조례를 올려서 위원님들한테 승인을 다시 받을 예정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이것은 많이 할수록 저희도 좋습니다.
○유옥분 위원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이것 홍보 그런 과정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일단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회에서 승인이 나면 의회조례에 있는 것에서 대상을 더 확대해서 수정조례안을 다시 올릴 것이고 그리고 2019년부터는 모든 산모신생아 지원비를 다 줄 수 있게 그렇게 확대시키려고 합니다.
○유옥분 위원 이것은 상위법인가, 우리 구에서 발견했나...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아니에요. 지금 워낙...
○유옥분 위원 보건복지부에서...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있는데 나머지 대상들을 소외시킬 수 없어서 저희가 구비를 좀 더 들이더라도 대상자들을 넓히자, 라고 해서 지금 조정 중에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다른 혜택, 복지정책도 많이 인심 쓰고 하는데 이런 쪽은 아주 좋은 사업이네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한 가지 희망은 우리 가정이 제일 흔들리고 어려운 것이 치매 쪽이잖아요.
과장님, 2017년도에는 동구 지역에 몇 명, ‘17년도, ‘18년도에는 얼마해서 줄어들어 가는 것인지, 우리가 홍보를 하기 때문에 계속 대상수가 줄어드는지 많아지는지 좀 여기 어디에 다음번에는 기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2017년도에는 동구 지역에 몇 명, ‘17년도, ‘18년도에는 얼마해서 줄어들어 가는 것인지, 우리가 홍보를 하기 때문에 계속 대상수가 줄어드는지 많아지는지 좀 여기 어디에 다음번에는 기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위원님, 동구는 19.9%입니다.
이제 8%대에서 9%대로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노인인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약 3년 정도는 늘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사업을 시작을 하고 있고 그리고 100% 조기검진을 시작해서 이것을 미리 발견을 하면, 저희 어머님도 이번에 등급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미리 발견하면 약으로 해서 속도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많아지기를 저희도 준비 중에 있고 그리고 노인들은 저희가 65세 이상, 60세 이상 이렇게 하고 있다 하더라도 65세 이상이면 조기검진하는 주기가 빨라집니다.
60세 이상은 1년에 2번 해도 되지만 65세 이상은 증세가 더 빨리 오기 때문에 조기검진 주기가 더 빨라집니다.
그러니까 저희 센터에 14명의 직원이 있다 하더라도 타 구는 25명에서 40명까지 있습니다.
이제 8%대에서 9%대로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노인인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약 3년 정도는 늘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사업을 시작을 하고 있고 그리고 100% 조기검진을 시작해서 이것을 미리 발견을 하면, 저희 어머님도 이번에 등급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미리 발견하면 약으로 해서 속도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많아지기를 저희도 준비 중에 있고 그리고 노인들은 저희가 65세 이상, 60세 이상 이렇게 하고 있다 하더라도 65세 이상이면 조기검진하는 주기가 빨라집니다.
60세 이상은 1년에 2번 해도 되지만 65세 이상은 증세가 더 빨리 오기 때문에 조기검진 주기가 더 빨라집니다.
그러니까 저희 센터에 14명의 직원이 있다 하더라도 타 구는 25명에서 40명까지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거기는 인구도 많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인구가 많은 것만큼 저희도 노인인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리해도 적어도 약 3년 정도는 체계가 갖춰지면서 이 주기를 맞춰 줘야 되기 때문에 조기검진을 해서 빨리 잡아서 치매 속도를 늦춰줘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약 3년 정도는 속도가 빨라질 것 같고 그다음에 체계가 잡힐 거라고 다들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에 개소를 해서 내년, 후년까지는 열심히 해서 100% 조기검진을 해서 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해서 속도를 늦출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아무리해도 적어도 약 3년 정도는 체계가 갖춰지면서 이 주기를 맞춰 줘야 되기 때문에 조기검진을 해서 빨리 잡아서 치매 속도를 늦춰줘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약 3년 정도는 속도가 빨라질 것 같고 그다음에 체계가 잡힐 거라고 다들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에 개소를 해서 내년, 후년까지는 열심히 해서 100% 조기검진을 해서 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해서 속도를 늦출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예, 아주 좋은...
제가 잘 아는 주변의 이웃에 아주 좋은 여성이 있었어요.
정말 대한민국의 괜찮으신 분이 그런 분이거든요, 심성이.
그런데 부군이 그런 증세가 발생되셔서 가족들이 너무 지금 정신적으로 찌들었어요.
제가 잘 아는 주변의 이웃에 아주 좋은 여성이 있었어요.
정말 대한민국의 괜찮으신 분이 그런 분이거든요, 심성이.
그런데 부군이 그런 증세가 발생되셔서 가족들이 너무 지금 정신적으로 찌들었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꼼짝 못하시지요.
○유옥분 위원 그런데 송현시장의 순대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돈을 드렸는데 사셔서 엉뚱한 데로 가시니, 그 이튿날까지 초비상인거야, 초비상.
그래서 정말 예방차원으로 교육도 홍보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서 정말 예방차원으로 교육도 홍보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조기검진도 하셔야 됩니다.
○유옥분 위원 예, 감사합니다.
○허식 위원 27쪽을 보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난임부부 지원사업 있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허식 위원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지금 69쪽에 있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도 연결되고 하는데 출산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텐데 이것은 사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임신이 잘 안 되는 부부들한테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희는 많은 인원이 되지는 않지만 100%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임신이 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신청을 하시면 난임시술이나 수술 부분에 대해서 체외수정이나 난임시술할 때 저희가 비용을 대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임신이 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신청을 하시면 난임시술이나 수술 부분에 대해서 체외수정이나 난임시술할 때 저희가 비용을 대는 사업입니다.
○허식 위원 저소득층 대상인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그런데 웬만하면 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식 위원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허식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의견을 물어보고 싶은 것인데 지금 우리 구에서 출산장려금을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첫째 아를 낳으면 50만 원, 둘째 아 낳으면 100만 원, 셋째 아는 300만 원인가 주고 있는데 본 위원이 주민복지과에 제안을 했어요.
첫째 아이에 차라리 300만 원을 주고, 첫째 아이를 낳으면 그다음에 둘째·셋째는 자동으로 많이 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경험이 되니까 하라고 그러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상적으로 맨 처음에 첫애를 낳는 게 두렵지 한 번 낳아보면 그다음에 둘째는 아무래도 키우는 요령이 생기고 하니까, 그다음에 결혼하는 것도 어렵지만 결혼해서 애를 안 낳으려고 해요.
그러면 50만 원 갖고 뭔 저기가 있겠어요?
일단 1명이라도 낳아놓으면 그다음에는 반타작이라도 하는 것인데 둘을 낳아야 100%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여러 가지로 저도 쭉 보니까 1명만 무조건 일단 낳아놓으면 그다음에 둘째까지 낳는 것은 큰 문제가 없으니까 어쨌든 1명이라도 낳게 하자, 이게 지금 전략이 될 것 같더라고요, 이쪽에서 볼 때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를 안 낳아봤어?
그러니까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첫째 아를 낳으면 50만 원, 둘째 아 낳으면 100만 원, 셋째 아는 300만 원인가 주고 있는데 본 위원이 주민복지과에 제안을 했어요.
첫째 아이에 차라리 300만 원을 주고, 첫째 아이를 낳으면 그다음에 둘째·셋째는 자동으로 많이 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경험이 되니까 하라고 그러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상적으로 맨 처음에 첫애를 낳는 게 두렵지 한 번 낳아보면 그다음에 둘째는 아무래도 키우는 요령이 생기고 하니까, 그다음에 결혼하는 것도 어렵지만 결혼해서 애를 안 낳으려고 해요.
그러면 50만 원 갖고 뭔 저기가 있겠어요?
일단 1명이라도 낳아놓으면 그다음에는 반타작이라도 하는 것인데 둘을 낳아야 100%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여러 가지로 저도 쭉 보니까 1명만 무조건 일단 낳아놓으면 그다음에 둘째까지 낳는 것은 큰 문제가 없으니까 어쨌든 1명이라도 낳게 하자, 이게 지금 전략이 될 것 같더라고요, 이쪽에서 볼 때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를 안 낳아봤어?
그러니까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보건사업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저희 사무실에서의 현실이 일하는 여성들은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듭니다.
○허식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그게 출산장려금 축하금을 받아서 되는 문제는 아니고 저희도 육아휴직에 2명이나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전체적인 보육시설이 좀 더 좋아져서 아이를 키우면서도 일을 할 수 있다면 여성들도 별 부담 없이 그렇게 할 것 같은데 지금 육아휴직 들어간 친구들한테 전화를 해보면 맡길 곳이 없어서 못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축하금 50만 원, 300만 원이 문제가 아니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하려면 아이들을 걱정 없이 맡기고 그리고 내 직장 옆에 보육시설이 있다면 충분히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로서도, 저희는 기술직이라서 한 번 들어가면, 3년씩 되면 저희는 지금 아직도 충원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3년 내리 기다려야 하는 그런 상황도 있고요.
그리고 공무원 총액인건비제를 하다 보니까 기술직을 또 따로 뽑아서, 옛날처럼 3개월이었으면 금방금방 회전이 되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렸다가 사람을 뽑았다가 하다 보면 또 중간에 충원되는 부분이 어그러져서 긴 공백이 있고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그렇고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직장보육시설이 100% 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전체적인 보육시설이 좀 더 좋아져서 아이를 키우면서도 일을 할 수 있다면 여성들도 별 부담 없이 그렇게 할 것 같은데 지금 육아휴직 들어간 친구들한테 전화를 해보면 맡길 곳이 없어서 못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축하금 50만 원, 300만 원이 문제가 아니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하려면 아이들을 걱정 없이 맡기고 그리고 내 직장 옆에 보육시설이 있다면 충분히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로서도, 저희는 기술직이라서 한 번 들어가면, 3년씩 되면 저희는 지금 아직도 충원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3년 내리 기다려야 하는 그런 상황도 있고요.
그리고 공무원 총액인건비제를 하다 보니까 기술직을 또 따로 뽑아서, 옛날처럼 3개월이었으면 금방금방 회전이 되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렸다가 사람을 뽑았다가 하다 보면 또 중간에 충원되는 부분이 어그러져서 긴 공백이 있고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그렇고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직장보육시설이 100% 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허식 위원 그것은 당연하신 말씀이고 다만 어쨌든 구체적인 방법론에서 지금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대한 예산을 늘리시고 또 산모와 어린이 건강관리에 대한 것도 늘리시고 그다음에 출산장려금이 큰 저기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본 위원이 볼 때는 발상의 전환을 해야 되겠다,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은 보육시설이야 당연히 국가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그것은 큰 틀에서 가는 것이고 우리는 작게나마 그래도 어쨌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첫애 때 도움이 되어야지만 그것에 의해서 움직인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은 보육시설이야 당연히 국가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그것은 큰 틀에서 가는 것이고 우리는 작게나마 그래도 어쨌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첫애 때 도움이 되어야지만 그것에 의해서 움직인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거예요.
○위원장 윤재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를 보시면 공공부문 기간제근로자 현황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오늘 현재 지금 이 시점에서 19명 중에 약 3명이 기간만료로 빠진 것 같아요. 맞나요? 13페이지에 보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를 보시면 공공부문 기간제근로자 현황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오늘 현재 지금 이 시점에서 19명 중에 약 3명이 기간만료로 빠진 것 같아요. 맞나요? 13페이지에 보면...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19명 중에 3명 해서 16명이요.
○위원장 윤재실 6명이에요? 여기의 근무기간을 보니까 3명이 지금 넘었고 나머지는 아직 12월 31일까지 있어서 3명이라고 한 것인데 이 3명에 대한 분이 충원되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방문 분야는 충원이 안 되었고 나머지 부분은 충원이 되었습니다.
방문이 방문간호사 부분인데 중간에 이렇게 되면 충원이 잘 안 되고 연초에 해서, 선생님들이 일을 하시다가 몸이 안 좋다든지 개인사정으로 중간에 그만두면 대부분 인건비가 그대로 남습니다.
방문이 방문간호사 부분인데 중간에 이렇게 되면 충원이 잘 안 되고 연초에 해서, 선생님들이 일을 하시다가 몸이 안 좋다든지 개인사정으로 중간에 그만두면 대부분 인건비가 그대로 남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느냐면 저는 여기에, 그러니까 좋은 사업, 지금 건강증진과에서 굉장히 좋은 사업들이 많다고 저희 위원님들이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저도 물론 같은 입장이고 공감하고 동감합니다.
그런데 좋은 사업의 수혜자가 주민이고 그다음에 그 사업을 하는 과정 안에 요원들이 있잖아요.
다른 과에 비해 건강증진과는 요원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요원들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여기 들어오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사들은 처우 관련해서 1년에 심화교육이라든지 보수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그런 교육들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건강이라는 것은 정신건강도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정신건강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만나고 이러는데 저는 이 요원들이 번아웃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많은데 혹여라도 이 과는 교육을 하고 있는지, 만약에 혹시 교육을 안 하고, 쭉 보니까 이 요원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은 없어요.
저도 물론 같은 입장이고 공감하고 동감합니다.
그런데 좋은 사업의 수혜자가 주민이고 그다음에 그 사업을 하는 과정 안에 요원들이 있잖아요.
다른 과에 비해 건강증진과는 요원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요원들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여기 들어오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사들은 처우 관련해서 1년에 심화교육이라든지 보수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그런 교육들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건강이라는 것은 정신건강도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정신건강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만나고 이러는데 저는 이 요원들이 번아웃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많은데 혹여라도 이 과는 교육을 하고 있는지, 만약에 혹시 교육을 안 하고, 쭉 보니까 이 요원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은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요원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은 공문으로 오고 그러면 저희는 각 분야별로 해서 1년에 1번 보수교육과 그리고 신규는 신규자 교육이 있고요.
그리고 1년이 넘은, 연장되어서 쓰는 직원이면 심화교육을 시키고 그래서 단계별로 해서 3번의 교육을 계속 받습니다.
그리고 1년이 넘은, 연장되어서 쓰는 직원이면 심화교육을 시키고 그래서 단계별로 해서 3번의 교육을 계속 받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정말로 다행이고요.
그리고 교육 중에 제가 받아보니까 노는 교육이 최고로 좋더라고요.
그게 정말 힐링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에너지를 충전해야, 이 요원들이 만나는 사람들이 다 동구 주민이잖아요.
타 구에 있는 요원들이 오더라도 만나는 수혜자들은 다 동구 주민들이기 때문에 이 요원들에 대한 교육이 잘 관리되어서 이분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게 이 역할을 잘 해내서 결과적으로는 그 결과가 동구 주민들한테 다시 되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철저한 시스템을 저는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교육 중에 제가 받아보니까 노는 교육이 최고로 좋더라고요.
그게 정말 힐링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에너지를 충전해야, 이 요원들이 만나는 사람들이 다 동구 주민이잖아요.
타 구에 있는 요원들이 오더라도 만나는 수혜자들은 다 동구 주민들이기 때문에 이 요원들에 대한 교육이 잘 관리되어서 이분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게 이 역할을 잘 해내서 결과적으로는 그 결과가 동구 주민들한테 다시 되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철저한 시스템을 저는 요구하는 바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 예, 열심히 교육 보내겠습니다.
○위원장 윤재실 이것으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감사종료)
이경희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