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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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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제192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송림도서관)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피감사기관 : 송림도서관


일시 : 2012년11월28일(수)


   일시 : 2012년11월28일(수) 
    장소 : 특별위원회실

(14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문성진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동구 송림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송림도서관장님께서는 함께 참석한 직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송림도서관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석훈 도서행정팀장입니다. 
  박혜정 도서운영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김해석 송림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뜻이 있으며 2011년 7월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송림도서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송림도서관장님께서는 일어나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가 실시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동구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위원장 문성진  김해석 송림도서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송림도서관 소관 감사 자료에 대하여 감사하실 때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감사하시기 바라며 팀장님들께서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고 답변 시에는 무선마이크를 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님... 
박영우 위원  관장님과 팀장님들 지역의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신데 일단 감사드리고 9쪽에 보시면 작은도서관에 지출한 내역들이 있는데 작은도서관의 요청에 의해서 이것을 구입을 하셨는지 어떻게 분류가 되는 책들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저희가 작은도서관 별로 희망도서 공모를 합니다. 
  공모 받아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서적의 분류는 주로...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일반적으로 보면 보통 일반도서가 약 20%, 아동 도서 약 75%, 기타가 약 5%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더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십시오. 
  이영복 위원님... 
이영복 위원  수고하십니다. 
  작은도서관이 몇 군데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13개소입니다. 
이영복 위원  그러면 청사에 있는 것까지 합치면 14개인가요? 
  우리 도서관 현재 14개 되는 것이죠?  
  그러면 도서구입비 지출내역이 있는데 여기 도서 구입해서 도서가 어떻게 있는 것, 현황은 알고 있나요?  
  어떤 책을 갖고 있는지 그러면 A, B, C, D 이렇게 해서 도서관까지 14개 잖아요. 
  14개 도서관에 각 책들이 뭐뭐 있는지는 시스템은 갖고 있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렇게 자세한 목록까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반도서, 아동도서 그렇게 해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저는 이런 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A, B, C, D 14개 도서관 아닙니까? 
  그러면 작은도서관만 13개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각 100권씩 있어요. 
  100권씩 갖고 있으면 1,300권 되는 것이에요,  그렇죠? 
  1,300권인데 중복되는 것도 있겠죠. 
  그러면 이런 것들을 도서관에서 데이터베이스화 시킨다면 그러면 여기는 A라는 도서가 있고 여기는 B라는 도서가 있어요. 
  이것은 숫자적으로 돌아가면서 돌린다면 여기서 필요한 것을 거기서 쓰고 순환시킨다면 최소한 600권은 보유하고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런 시스템화 시킨다면 우리 아이들이나 도서를 빌려주는데 있어서 많은 도서를 빌려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만큼 확보한다는 것이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저희가 말씀드리면 크로스 시스템이라고 도서관리 시스템 운영하는데 저희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네 군데랑 해서 다섯 군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 설치하면 좋은데 작은도서관이 다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일정량이 돼야 효율성이 있는데 현재는 5군데가 크로스 시스템으로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작은 데건 크건 간에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래도 작고 크고 간에 시스템이 좋은 게 있네요. 
  그러니까 그게 상의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금액이 보통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닌데요.
  그래서...   
이영복 위원  그러니까 본 시스템이 있다면...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크로스 시스템을 주더라도 그분들이 운영하기 힘들어요. 
  전문직이 아니라서 운영자체를 잘...
  지금 준 데도 우리가 갖고 순회하러 나가서 지도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작은도서관에는 사용하기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번에도 도서관 점검을 한번 나갔는데... 
이영복 위원  그 시스템 만드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얼마쯤... 
○위원장 문성진  팀장님이 아시면 팀장님이 정확히 답변해 주시지요. 
○도서행정팀담당 박석훈  도서행정팀장 박석훈입니다. 
  정보공유시스템이라 해서 현재 작은도서관 13개 중에서 5개소, 금년에 3개소 작년에 2개소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각 도서관에 있는 책을 거기에 회원들이 입력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이영복 위원  비용은 얼마 들어갔어요? 
○도서행정담당 박석훈  1개소 당 약 1,500만원 정도요. 
  시스템과 컴퓨터와... 
이영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약 1개소에 1,500만원이면 5개면 7,500만원 들어갔네요. 
  큰 돈 들어갔네요. 
  이것을 일반화시키고 쉽게 그러니까 예를 들면 A라는 도서관에는 맛있다, 멋있다 이런 책들이 쭉 나열돼 있어요. 
  그리고 B라는 도서관에는 이런 식으로 몇 권 몇 권 있으면 공유할 수 있잖아요. 
  어느 도서관에 찍어보면 책들이 뭐뭐 쭉 있는데 누가 요구하면 돌려볼 수 있는, 그러니까 돌려본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은 각 제가...
  이런 시스템으로 돼 있지 않은 데가 있어요. 
  그런데 컴퓨터에 수록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서로 공유할 수 있게끔 그것을 하나로 모아 놓으면 어렵게 생각...
  이렇게 돈 들여서 할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볼 수 있는, 제가 볼 때는 여기 100권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럿이 공유한다면 500권, 600권 확보한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립니다. 
  정확한 저기는 다르지만 저는 쉽게, 저라도 할 수 있겠어요. 
  저라도 이 무슨 책이라도 쫙, 그게 각 도서관마다 가 보니까 그것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유는 안 됩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그것을 올려놓으면 다 공유해서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어느 책을 어디서 빌려서 볼 수 있고 그렇게 하면 어떨까 해서...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런 시스템이 지금 말씀드린 크로스 시스템인데요.  
이영복 위원  크로스 시스템은 큰 차원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게 저라도 이것은 할 수 있어요. 
  뭐냐 하면 A라는 도서관에 책 100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것은 각 도서관 마다 갖고 있더라고요. 
  각 도서관마다 무슨 책, 무슨 책 저기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공유는 안 되고 있어요. 
  지금 말씀은 그런 시스템화는 되지 않았지만 제가 볼 때 하나로 모아 놓는다면 공유는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어느 도서관에 무슨 책이 있어, 이러면 빌려 쓸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얘기 하는 것이지 우리가 형식적인 그런 것 말고 그냥 우리가 보편화 하게끔 쓰자는 것이죠. 
  그러니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면 좋죠. 
  그런데 예산이 없고 그렇다면 이런 식으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13개 도서관이 같이, 어느 도서관에는 딱 때리면 거기 쭉 있는 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왜냐하면 각 도서관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책들이 컴퓨터에 수록돼 있더라니까요. 
  그래서 7,500만원씩 들여서 할 것은 조금 그러네요. 
  그것은 그렇고 그런 큰 차원에서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보편적으로 돌려보고 할 수 있는, 그 부분에서는 각 도서관마다의 저기를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만 넣어주면 될 것 같은데...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저희 직원들과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정보관리팀 있잖아요. 
  정보관리팀에도 진짜 이런 컴퓨터에서 굉장히 고차원이에요. 
  많이 아시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공유해서 서로 물어보고 대화해서 만들어진다면 예산도 절감하는 것이고 그게 곧 포상 받을 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맞습니다.  당연히 그렇습니다. 
이영복 위원  우리 주민들이 책도 많이, 문화를 많이 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려본 것이고 우리가 예산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보유 권수가 너무 적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2~3개라면 모르지만 13개라는 도서관이 있다면 서로 공유하고 돌려서 보고 한다면 여러 권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거든요. 
  그게 사실은 도서관에서도 고민해야 될 것 아닙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알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한번 고민해보세요. 
  어렵지만 그런데 컴퓨터 잘하는 정보관리팀이 있고 서로 공유한다면 잘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안 되면 제가 해드릴게요. 
  보니까 되겠더라고요. 
  거기에 물체를 하나 올려놓고 각 도서관별로 보유한 책을 쭉 올려놓으면 각자 들어가서 보고 필요한 책이 있으면 돌려보십시오, 이렇게 할 수도 있거든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접수되셨죠? 
  그러니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다양한 수준이 있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핵심은 흩어져 있는 도서들을 전체적으로 보게 될 수 있는 방안을 잡는데 있는 것이니까 현재의 시스템 방식으로 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대로라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는 말씀이니까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감사하실 위원님... 
  박윤주 위원님... 
박윤주 위원  열람실이 성인이 64석이고 학생이 90석이 있는데 회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열람실이요? 
박윤주 위원  자료실 말고 도서관처럼 칸막이로 되어 있는 책상 있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책상 말씀하십니까? 
박윤주 위원  그렇죠.  7층에 일반 열람실...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7층 말씀하시는 것이죠? 
박윤주 위원  예.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7층 일반열람석이 154석이고 도서관 전체로는 450석이 되겠습니다. 
박윤주 위원  나머지는 책 읽는 공간에 열람실이 같이 붙어있는 것이고 7층은 자료실은 같이 없고 따로 열람실만 되어 있는 것이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예. 
박윤주 위원  그런데 이곳에 보통 토요일, 일요일 되면 줄을 막 서고 이런 일이 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어느 정도...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많을 때에는 학교 애들 시험기간이라든가 그럴 때 그렇고 일반적으로 많이 오긴 오는데 그렇게 밀렸을 정도는 아니고... 
박윤주 위원  일반적으로 시험기간 아닌 토요일, 일요일은 그렇게 많이 줄서거나 그러진 않아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예. 
박윤주 위원  그러면 공간이 많이 부족하거나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은 아니네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런데 디지털열람실에서도 공부하고 다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6층에 있는 종합자료실에서 공부할 수 있고 그러니까 분산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윤주 위원  어느 정도 공간적인 여유는 있는 것이죠. 
  보통 화도진도서관 같은 데 가보면 시험기간인 것 같기도 한데 줄을 엄청 많이 서서 뒤에서 기다리고 있고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험기간...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저희는 결원들이 많아서 자기가 먼저 오는 데로 찍기 때문에 그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 차면 안 되니까 그렇게 순번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박윤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또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지순자 위원  관장님, 먼저 지원해준 작은도서관 운영비 정산은 다 받으셨습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아직 못 받았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게 언제까지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12월까지죠. 
지순자 위원  12월까지 쓰고 있는데 정산을 받으면 1월이나 받아볼 수 있겠네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렇죠. 
지순자 위원  그것 정산되면 하나씩 주시고 그다음 13쪽 보시면 도서구입비 지출내역이 있잖아요. 
  저희가 구입하고자 하는 책은 어떤 통로를 통해서 베스트셀러라든지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이런 것은 어디서 관장해서 책을 다 가져오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러니까 이것은 도서관 이용자와 오신 분, 책 빌려보신 분 이분들한테 독립적으로 신청을 받고 그다음에 사서들이 신간이라든가 이런 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하면 범위가 좁지 않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런데 그것을 다른 데에 하려고 해도 학교 같은 데는 학교 자체적으로 도서관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 구입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자체에서 하니까 중복되니까 별로 조언 안 합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도 학교마다 방학 때 보면 권장도서가 쭉 나오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런데 그러면 문제가 뭐냐 하면 학교에서 권장도서가 있긴 있는데 선생님이 무슨 책을 읽으라고 하면 애들 전체가 다 그것을 읽으려고 그때 왕창 몰리기 때문에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저번에도 항의가 들어오는 게 완전히 빌려가니까 못 빌리잖아요. 
  그러니까 책이 없다고 하는데 없는 게 아니라 몇 권씩 가져오는데 선생님이 그 책을 읽으라고 그러니까 전체 애들이 다 그것을 한꺼번에 빌려가는... 
지순자 위원  그렇죠.  
  그런데 학교에서 권장도서 내줄 때는 갖추고 계시는 것이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예. 
지순자 위원  권 수가 작다 뿐이지...
  그런 것은 특별히 생각하시고 구비를 하시고 그리고 학부모들이나 다니시는 분들이 어느 책이 좋다, 이래서 책을 구입한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도서관을 쭉 다녀 봐도 책 어떻게 구입하는지 여쭈어보면 다용도로 다 알아볼 대로 알아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저희는 연간제로 해서 최저입찰제로 정해서 1년에 먼저 계약한 다음에 계속 1년 동안 수시로 그 금액으로 들어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그 회사에서 입찰 봐서 거기서 베스트셀러만 뽑아서 가져오시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아니죠,  우리가 신청하죠.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신청하는데 우리가 신청하는 경로라고 그러나, 그런 부분이 약하다는 것이죠. 
  다양하게 인터넷도 들어가 보시고 여러 군데 쫙 알아보시면 저희가 구입할 수 있는 책, 아이들이 볼만한 책 이런 게 쭉 나오거든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러니까 사서분들이 하는 것이 인터넷 들어가서 다 보고 다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하고 계시는 것이에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런데 약한 부분이 학교, 거기가 약간 좀 그렇죠. 
  방학기간이나 그럴 때 약간 문제가...  
지순자 위원  그것은 인원수를 다 맞춰주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만 구비해서 빌려가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권장도서로 권하는 책은 꼭 구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것은 당연히 되어 있죠. 
지순자 위원  그리고 28쪽 보시면 7층 열람실이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개방되고 있거든요. 
  저녁 때 사용하는 열람석이 몇 석이나 되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7층에 일반열람설이 154석, 디지털열람석이 37석 되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저녁 때 사용하는 인원...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평균적으로 오는 인원이요? 
지순자 위원  예.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렇게까지 따로 것은 뽑은 것은 없고...  
지순자 위원  그래도 대충 저녁 때 몇 명이 거기서 10시까지 공부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은 파악이 돼야 되잖아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실무관과 숙의) 
○위원장 문성진  눈이 안 좋으신 것 같네요. 
  팀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되는데 직접 말씀해주세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약 700명 되는데 정확한 것을...  
○위원장 문성진  팀장님 말씀해주세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도서운영팀장 박혜정입니다. 
  7층 열람실 154석은 공부하는 인원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야간도서개방이라 해서 6층에 종합자료실을 10시까지 운영하면서 거기까지 이용자들이 와서 책을 보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책이나 모든 열람 그것은 약 534명 정도 합계로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책과 같이 이용자 수가, 책을 대출하고 와서 공부하는 숫자들까지 다 합쳐서... 
지순자 위원  그러면 하루에 몇 명이나 되는 것이죠?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하루에 야간만 했을 때 약 500명 정도... 
지순자 위원  하루에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책까지 다해서...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책까지 다해서 인원이 그렇게 많습니까?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오전부터 계속 보는 이용 책 수까지...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오전을 빼고 오후 6시 이후부터 사용하는 인원을 나누자면 오후에 사용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되냐는 것이죠.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오후 사용하는 인원까지는, 저희가 자료 책 수까지만 뽑아져 있었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것은 아직 안 뽑으신 거예요? 
  그것을 뽑으셔서 통계를 내보실래요? 
  저희가 야간까지...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열람실은 약 240명 정도...
지순자 위원  하루에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예. 
  계속 들고 날고 하는 평균으로 저희가...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평균상으로는 약 700명 정도 됩니다.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주말 이용자 수가 높기 때문에 그것을 평균으로 뽑았을 때 저희가 약 240명 정도 이렇게... 
지순자 위원  무기계약직과 계약직 5명이 관리를 하잖아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저녁에요? 
지순자 위원  총 인원이... 
  그러면 저녁 때 있는 인원을 대비해서 무기계약직과 계약직, 저녁 때 관리가 몇 명이나... 
  2명이 있습니까?  1명이 있습니까?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종합자료실을 10시까지 개방을 하기 때문에 야간사서가 2명이고 위에 무기계약직 2명이 야간관리를 하고 정규직 직원들이 약 1명,  저녁에 인원이 총 5명 근무합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인원은 많이 투입되는데 그것에 비해서 사용하는 인원이 적으면 안 되잖아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저희가 복합청사라서 무기계약직들이 1층부터 7층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3층 같은 경우 10시까지 체력단련실을 운영하기 때문에 1명 정도는 계속 1층부터 7층까지 관리직이 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야간에 송림도서관도 화도진도서관처럼 야간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홍보는 계속적으로 하고 계십니까?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1년 정도 운영했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다 알고 있고 저희들이 계속 문자 발송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저희 주민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신경을 더 써주시고, 보면 화도진도서관은 정말 줄을 나란히 서서 들어가기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오래됐지만 그래도 우리 시설이 휠씬 좋음에도 불구하고 물어보면 교통이 불편하고 그래서 안 가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화도진도서관 이용자들이 저희 도서관에 많이 이용을 양쪽으로 같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스템이 저희는 최첨단이기 때문에 번호가 딱딱 나오면 다음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줄 서는 것은 시험 때만 번잡스럽고 다른 때에는 유동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좋게 만들어진 시설을 주민 여러분이 쓸 수 있도록 홍보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알았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박영우 위원님... 
박영우 위원  관장님, 89쪽에 보시면 중간 부분에 공공운영비 해서 전체 예산액을 잡아놓고 분류가 안 되어 있어요. 
 아까 팀장님이 말씀했지만 복합청사관리 비용을 전체 다 동 주민센터와 총괄적으로 해서 도서관에서 이것을 지급하고 있는 것입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예. 
박영우 위원  사실상 그전에도 전기와 관련해서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전기는 평균 연 얼마 정도 나오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전기가 한달 평균 380만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러면 연간 3~4천만원 되겠네요. 
  복합청사 다 포함한 금액이에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예.  전체 다...  
박영우 위원  마지막 남은 잔액은 11월, 12월분인가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렇죠. 
박영우 위원  3,700만원이 남아있는 것이에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이영복 위원님... 
이영복 위원  도서관에 공휴일이 있죠. 
  쉬는 휴관...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월요일... 
이영복 위원  보니까 일요일 쉬는데 있고 월요일 쉬는데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휴관일이 없으면 어떨까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휴관일이 없을 수 없는 게 법적으로 주 5일 근무제니까...  
이영복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 하면 인원이 적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눠서 하실 수도 있고 그렇게 될 수 없다면, 지역민원이 2~3번 들어온 게 있어요. 
  그런데 도서관에 갔는데 월요일 갔는데 휴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월요일에 가면 열겠지, 해서 책을 빌려보러 갔는데 휴관이라고 작게, 이런 게 그렇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래서 365일 개방해서 쭉 해주면, 우리 직원이 있으면 더 보유라든지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저는 대안을 제시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13개 작은도서관이 있잖아요. 
  이것을 권역별로 잘 구분해서 다르게...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는지...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건의는 해볼 수 있는데 강제적으로 날짜를 잡아서 하기에는... 
이영복 위원  그래서 민원인 그분은...
  시립도서관은 휴관일이 없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다 있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이영복 위원  그래서 그분은 책을 보고 싶어도 못 볼 때는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화도진도서관과 저희 도서관과 휴관일이 다릅니다. 
  저희는 월요일이고 거기는 수요일이고...  
이영복 위원  그러니까 작은 도서관도 권유를 해서 권역별로 나누어서 만석동부터 어디, 각 동 있잖아요. 
  그다음에 송현동 이렇게 일부, 송림1동․송림2동 그런 식으로 권역별로 나눈다면, 13개 군데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또 다양성이 부여되는 것이거든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권유는 해보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한번 고민해보십시오. 
  그리고 39쪽 한번 보시죠. 
  도서관 개관이 된지 몇 년 됐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2010년입니다. 
이영복 위원  만 3년이네요. 
○도서운영담당 박혜정  2년됐습니다.  2011년... 
이영복 위원  초창기에 관장님도 그렇고 어느 분이 보면 뭐가 불편하고 뭐가 시설이 문제가 있고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어떤지 다 끝났습니까? 
  지금 불편한 것 있습니까?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여기는 주민들의 서비스 기관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우리 아기들도 어르신네들, 학생들도 그렇고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그런 곳 아닙니까? 
  그래서 최대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되거든요. 
  불편함을 주면 안 되는데 제가 봐도 불편한 것 같은데 그러면서 이 시설 개선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진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두 군데 냉․난방기 추가 설치했고 지하주차장 차단기 설치, 시설 개선하는 것은 거의 끝났습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거의... 
이영복 위원  필요한 것 있어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현재 필요한 것은 그렇게 없고 도서관 이용하는 분들이 사물함을 얘기해서 사물함을 하나 설치했습니다.  
  왜냐하면 책 갖고 다니기 힘들다고 그래서 거기다 놓고 갔다가 다시 올 때, 올해도 약 30개를 더, 굉장히 호응이 좋은데 모자라서, 올해 예산 올라가 있지만 그때 30개를 더 설치를... 
이영복 위원  그리고 옥상 정원에 한번도 못 가봤는데 옥상녹화 그런 시스템이 보고 싶어서...
  한번 가도 되겠어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언제든지... 
이영복 위원  그런데 거기 위험하진 않습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아니요. 
이영복 위원  안전장치 해 놓았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해놨습니다. 
이영복 위원  왜냐하면 초등학생이나 아이들이 놀다 보면 위험하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못 올라가게끔 유리로 해서... 
이영복 위원  그리고 거기 보면 몇 층인가요? 
  거기 보면 밖에 있잖아요. 
  5층인가요?  거기는 그것 했어요? 
  애들이 장난이 심하다 보면 밖에 나가서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위험하니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일단 잠궈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영복 위원  그것을 개선하면 이용하는데 이용을 않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건축과와 협의를 했었거든요. 
  용적의 문제가 생겨서 그래서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과와 협의를 했었거든요. 
이영복 위원  용적률에 들어갑니까? 
  애들이 위험하니까...
  난간을 하나 만드는 것도 용적률에 포함이 되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그것을 우리가 다른 시설로 이용하려고 그랬죠.  
이영복 위원  다른 시설 말고 쉼터라든지 뭐든지 그래서 이용하게끔 난간 높여 주면 애들이 나가서 거기서, 거기 잠궈 놓으면 공간 아깝잖아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더울 때 같은 때는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보긴 하는데 요즘은 직원이 모자라서 잠궈 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위험해서... 
○도서행정담당 박석훈  옥상으로 많이...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옥상으로 많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그래도 공간은 이용하는 게...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이용해보려고 저희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그것은 제가 봐도 이런 공사는, 거기는 특수한 데니까 주민들의 복지나 서비스 차원에서는 굉장히 신경 써야 되는 곳이거든요. 
○위원장 문성진  더 감사하실 위원님... 
  박윤주 위원님... 
박윤주 위원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만들어졌나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있습니다. 
박윤주 위원  어떤 것을 제공하시죠?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휴게실만 개방하고 있습니다. 
박윤주 위원  음식을 팔거나 이런 것은 없고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도서관에서 음식 파는 것은 좀 그렇고 가져와서 먹는 것은... 
박윤주 위원  그런 것이 필요한데요?  
  근처에 먹을 데가 없어서 나가기도 그렇고 좀 그렇잖아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이해되는데 도서관에서는 음식물 반입금지를 원칙으로... 
박윤주 위원  김밥이라든가 간단하게 먹고 또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커피도 한잔, 커피는 1층에 있으니까... 
  그런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만약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런 요구가 있으면 수렴해서 해주시고 책 꾸러미 서비스 같은 것 들어보셨어요? 
○송림도서관장 김해석  북스타트 사업? 
박윤주 위원  북스타트 말고 유럽에서 하고 있는 시스템인데 우리도 특별한 것을 한번씩 도입하는 것도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만약 어린이집에서 이번에 음식과 관련된 수업을 할 것이니까 도서관에 문의가 가는 것이죠. 
  책 꾸러미로 배달해 주실 수 있나요, 이렇게 문의가 갈 수 있어요. 
  그러면 사서가 요리나 음식과 관련된 책을 쭉 뽑아서 박스에 딱 넣어서 택배로 넣는 것이죠.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도서관을 굉장히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꼭 가지 않아도 이용할 수가 있고 그 대신에 택배비나 이런 것은 어떤 식으로든 정산 받을 수 있는 것이고, 제게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던 사업이 그 사업이었어요. 
  그래서 몇 가지 사례들이 있는데 제가 나중에 책 한번 드려볼 테니까 연구해서 송림도서관이 다른 도서관보다 특별하다, 이런 것들을 많이 발견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문성진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림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해석 송림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만석동, 송림4동 현장감사를 실시한 후에 특별위원회실에서 의회사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송림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시36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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