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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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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5년 2월 10일(화)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7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문화회관, 출장소, 11개 동과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했고요.  지금 실장님 되신 지가 날수로?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1개월 좀 넘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8쪽에 보면 자체감사와 관련되는 내용이 보고가 됐는데요.  어떤 일이 커지기 전에 사실 감사라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관념이라든가 어떤 생각이 좀 바뀔 수도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자체적으로 감사하다 보면 친분관계라든가 이런 문제가 더 걸리는데 그럴수록 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라도 감사를 철저히 해야 된다 그래야 더 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잘 아시겠지만 어쨌든 여기도 보고가 돼 있어요.  보조금 지원단체라든가 시설공단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다는 것 잘 아시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뿐만이 아니고 어린이집이라든가 국가적으로 우리 구에서 또 지원해 주는 이런 단체들이 정말 깨끗하고 투명하게 어떤 일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에서 어떤 그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든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그 다음 페이지도 보면 반부패 청렴교육도 실시한다 이렇게 나왔는데 그런 교육도 중요하겠고 어쨌든 아마 본 위원이 말하는바 아마 충분히 짐작이 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좀 만전을 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하고 관련해서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 어떻게 재원조정 교부금은 올해 얼마쯤 예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재원조정교부금 보통교부세가 보통 통상으로 250억에서 300억 정도까지 최대 보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한 2, 3년 전에 시에서 조례가 개정되기 전에 한 330억 이렇게 됐던 걸로 알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 수준에 이르렀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시 재원조정교부금이 한 3000억 정도 됐던 것이 작년에 4500까지 늘었어요, 특별교부금까지 합치면.  그렇다고 본다면 지금 아직도 많이 손해를 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김정헌 의원님한테 이 얘기 물어보니까 좀 어느 정도 조정이 됐다고 그러는데 이게 어떻게 됐는지 정확히 지금 잘 모르겠는데 좀 관심을 가지시고 이것은 우리 구의원들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시의원들이 어떤 영향력이 있는 거니까 지속적으로 좀 소외를 받는다든가 우리가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지속적으로 요청해서 또 의장님이 우리 중구 의장님이고 늘 예산을 많이 따오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좀 이럴 때 총력을 다해서 교부금을 많이 따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시설공단과 관련해서 지금 여기 보고된 내용은 정원이 82명인데 현원이 65명이다 그러면 17명을 지금 덜 쓰고 있다는 얘긴데 실제로 근무하는 사람들은 훨씬 많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반적으로 여기 도표에 나와 있는 것은 무기계약직까지가 전체가 80명이고 나머지 기간제근로자 그런 분들이 별도로 인력이 구성이 돼 있는데요.  그 인원까지 합치면 100명이 좀 넘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보고만 보면 정원은 많은데 뭐랄까 지금 현재 근무하는 인원이 적은 것처럼 돼 있는데 실제로는 많은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현재 정원에 잡혀있는 것만 보고서에 등재를 했기 때문에. 
김철홍 위원   하여튼 시설공단 이사장님도 바뀌고 그랬는데 어쨌든 불미스러운 일을 일신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에서는 감사도 좀 철저히 해 주시고 또 관련기관과 연관해서 좀 실추된 명예를 다시 되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기획감사실장으로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일이 많은데요.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산하기관의 감사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중구청이 윗사람 눈치 보지 말고 감사기관에서 제대로 감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는 다 중구청이 해야 하는 업무를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지금 다 위탁준 거잖아요.  여성회관, 자원봉사센터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이런 것들이 지방공기업이 있는 것은 공무원이 해야 될 일을 지금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한 건데요.  지금 그런 운영들이 파행으로 계속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구청 각 실무담당부서의 지도·감독이 미흡하고 다음에 기획감사실의 감사기능이 지금 제대로 작동하지 않다 이렇게 봅니다.  우선 시설관리공단에 작년인가요?  언론에 많이 났잖아요.  기관의 인권문제 여러 가지 비민주적인 직장 내의 문제 이런 것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상사들의 어떤 그런 폭압하고 억압하는 행동과 언어폭력에 대해서 제대로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중구청에 고위직까지 찾아가서 민원도 넣고 했다는데 좀 그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단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중구청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철저하게 감독을 해서 그런 파행적이고 비민주적인 그런 직장문화, 조직문화, 분위기가 안 되도록 잘 지도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규찬 위원   시설 이사장도 지금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좀 있으면 시설관리공단에, 오늘 마지막 날이네요.  당부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철저하게 해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일할 맛이 나겠습니까, 직장에서?  잘 아시잖아요, 그렇죠?  다음에 자원봉사센터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했지만 센터장이 수개월동안 7, 8개월동안 공석으로 있다가 중구청 부구청장이 그리로 가는 걸로 해서 부구청장을 앉히기 위해서 공석으로 했지 않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요.  그런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획감사실 감사에서 그때마다 재깍재깍 문제가 개입해서 그것을 해결해 줘야 됩니다.  윗사람 눈치보고 윗사람 의도대로 감사할 것 같으면 감사실이 필요 없죠.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얼마 전에 좀 애석한 일이 생겼죠.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해 봤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단은 시에서 먼저 자체점검을 1차로 실시를 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37개 보조단체에 대해서 자체계획을 수립을 해서 3월부터 전체 보조금관리단체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해당 부서에서 인력을 차출받아서 전면적인 감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조금 중에서도 가장 많은 데가 자원봉사센터가 규모면에서는 크기 때문에 우선 보조금 금액이 가장 큰 곳부터 전면적으로 금년 8월까지 해서 보조단체에 대해서 일제히 감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건 그렇게 하시고요.  자원봉사센터에서 애석한 일이 생긴 것에 대해서 감사를 안 하셨다는 얘기잖아요, 아직까지.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규찬 위원   파악을 안 하고 있네요,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일단 시에서 내려온 보고서를 가지고 내부적인 검토를 통해서 그것을 기초로 해서 감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시에서는 뭐라고 그랬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단은 전체적으로 서류상이나 행정적인 면에서 다 부실했던 것이 사실이고 그 다음에 어떤 회계처리 문제에서도 다소 미숙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전부 다 시정조치 요구가 내려왔었고 그에 따르는 공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조치명령을 내려줬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감사를 그와 관계없이
김규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서류로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석한 일이 생긴 원인이나 그런 게 있었을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아직 거기서는 뚜렷하게 나온 것은 없고요. 
김규찬 위원   그게 그냥 지나가면 안 되죠.  뭔가 언론에서 보기에, 제가 보기에도 언론에서 아주 열심히 하고 그런 분들이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된 것에 대해서 인천시나 중구청이 손 놓고 있으면 안 되죠.  그 내부에 어떤 일이 있는지 그런 것은 정확히 파헤쳐서 재발하지 않도록.  지금 중구청이나 산하기관이 지금 전부 다 파행으로 운영되고 있고 그 다음에 부당해고, 부당인사, 인권침해 이런 것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또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조직의 올바른 문화, 민주적인 문화 그 다음에 인권이 침해되는 이런 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또 일어날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정기관인 기획감사실에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원인을 일단 분석해야 되고 그 다음에 왜 생겼고 다음에 이런 것을 해소해줘야 재발을 안 하죠, 재발을.  그것을 인천시나 중구청이 다 손 놓고 있으면 지금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나중에 저한테 꼭 내부사정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감사 끝나고 말씀을 드리는 건가요? 
김규찬 위원   아니요, 지금 의회 끝나고 별도로 저한테 보고 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자료로 해서 
김규찬 위원   현재까지 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규찬 위원   제가 그것은 좀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되는 거고 그게 보고가 되면 의회에도 제가 같이 보고를 해 주시든가 해서 그 문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고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하면 지금 여성회관관장이 공석이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공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의 감사팀에서 파악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파악하지는 않았고요.  자체 부서에서 일단 자체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중구여성회관 구립여성회관의 관장이 공석이고 기존에 잘 근무하고 있던 관장을 해고를 해서 지금 그 자리가 공석이고 수탁사가 그것을 재위촉, 후임을 위촉했는데 자격미달로 지금 공석이란 말이죠.  그리고 당사자는 부당하다, 억울하다 이러면서 지금 위탁사나 수탁사나 중구청에 계속해서 민원을 넣고 있고 의회에도 민원이 들어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복지과나 감사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수탁사를 감사를 해봐야 되죠.  그래서 왜 해고했는지 그분은 부당하다는 거예요, 억울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부당하고 억울한 걸 당하면 굉장히 정신적으로 피폐해지죠.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이것은 위탁사의 일이다, 수탁사의 일이다 그렇게 손 놓고 중구청이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파악한 것은 명백하게 부당해고입니다.  제가 주민복지과 내일모레 주민복지과한테 이야기하겠지만 수탁사 규정에 65세가 넘더라도 계약기간동안에는 임기를 보장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나중에 수탁사가 해고를 한 거죠.  그리고 중구청은 그것은 수탁사의 일이니까 모르겠다고 그러는데 중구청이 모르겠다고 하면 안 되고 여성회관 시행운영관리조례규칙에도 보면 관장의 임용에 대해서는 중구청과 협의하게 돼 있는데 그러면 수탁사가 그것을 해고를 했으면 왜 해고했는지 부당해고는 아닌지 당사자가 지금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실을 파악을 해서 그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수탁사를 시정을 시키고 그런 부당해고가 안 일어나게끔 그렇게 조치를 해야죠.  제가 쭉 파악을 했습니다, 파악을 했고.  그 다음에 중구청이나 수탁사간에 65세가 넘으면 임금을 안 준다 관장에 대해서 조례나 다음에 위탁사 공모할 때나 계약서에 그 어떤 조항도 없어요, 어떤 조항도 없는데 그것을 수탁사 스스로 자기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부당해고를 한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부당해고한 또 다른 사유가 있지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팀에서 정확하게 이게 해고가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을 감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것은 판단을 다시 한 번 세심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3페이지 한 가지 좀 여쭤볼게요. 저희 매년 11월 달에 고문변호사 새로 위촉하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한성수 위원   지금 기존에 이경민, 이근배, 이창근 변호사신데 최근 3년간 인원 구성원이 바뀐 적이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임기는 특별히 바뀐 게 없는 걸로 1명 있나요? 
한성수 위원   지금 위촉 기간은 1년으로 돼 있는데 저희가 보통 소송을 하게 되면 항소가 가거나 그러면 2∼3년은 유지가 되는데 위촉기간이 1년이고 1년마다 이렇게 갱신을 하는 스타일로 되는 것 같은데 문제가 있다면 다른 분들을 위촉을 하시고 그런데 소송의 원활한 승소나 이런 것을 위해서면 소송기간 정도는 감안을 해서 약간 1년은 좀 짧지 않을까요?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네, 이거 한번 다시 판단을 해서요.  보통
한성수 위원   뒤에 팀장님 말씀하시려고 하는데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방청석에서 답변) 네, 관련규정이 1년이기 때문에 그것은 고민을 해서 개정을 하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규정은 1년이지만 그분들이 크게 결격사유나 잘못하시지 않는 경우에는 계속 연임되시고 연임되시고 그런 상태죠?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네, 연임 가능합니다. 
한성수 위원   그렇게 된다면 굳이 위탁기간 1년이 조례 제정돼 있는 기간 때문에 매년 새로 위촉을 하시는 거세요?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계약을 다시 위촉을 하실 때 고문수수료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변동이 많이 있으신가요?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변동은 없습니다. 
한성수 위원   크게 없으세요?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네, 없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보니까 계속 이 세 분 변호사이신 것 같은데 위촉기간이 1년으로 돼 있어서 재판을 진행하시거나 항소했을 경우에는 재판에 진행이 이어지는데 크게 문제는 없는 건가요? 
○법무평가담당 김세원   네, 없습니다. 
한성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7쪽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책을 제가 실장님한테 부탁을 드렸더니 연구용역책을 주셨어요.  책을 좀 보니까 말씀을 드릴 게요.  일단 이 책에 앞에 보면 용역지에 보면 앞에 전문연구원들이 있습니다, 이쪽에.  쪽이 없어서 그러는데 참여연구진이 있어요.  책임연구원 임득수 씨를 비롯해서 연구원들이 쭉 있는데 이 연구원들에 대한 프로필이 하나도 없어요.  이분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알아야지 보고서 어떻게 할 건지 이거 제대로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혀 없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거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또 한 가지요. 이렇게 해서 만들게 되면 책임연구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앞에서 서두에서 내용을 이것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 어떤 어떤 취지로 이 책자를 그러니까 지금 하는 조직진단에 대한 연구용역을 하게 됐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흐르게끔 하겠다 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내용이 개괄적으로 있어야지 그걸 보고 내용을 이해할 텐데 그런 부분들이 잘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취지라든지 왜 만들었으며 어떻게 이것을 앞으로 운영할 건지 제일 먼저 이쪽에서도 지금 실장님께서도 맨 앞장에다 이것을 넣어주신 건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넣어주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2, 3월에 다시 조직개편을 하시겠죠?  이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또한 제가 청장님하고 같이 그동안에 구민들을 계속 다니면서 말씀을 들어보고 그러는데 특히 영종·용유 쪽에서 이 조직에 대한 아주 불편함이 많습니다.  제가 또 모두에 이런 말씀을 드렸던 거는 조직진단에 대한 연구용역은 우리가 지금 사용자들이 있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서 쓰여서 민원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있고 여러 가지로 구분이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행정을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전체는 아니지만 불편함이 많다.  지금 조직 연구대로 된다면 우리는 불편하다 이런 얘기들이 영종 쪽에서 용유 쪽에서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개선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런 거죠.  이 용역이 들어가기 전에 그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 다음에 책자가 만들어져야지 맞는 게 아닐까 기획실에서 물론 하시고 집행부에서 하시겠지만 그 내용의 일부는 주민들이나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서 살면서 현안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직이 어떻게 구성이 됐으면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여기에는 결여돼 있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쪽을 말씀을 드리자면요.  조직이 쭉 나오는 데가 있어요.  114쪽부터 보시면 한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안이 나오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안이 쭉 나왔는데 이 부분이 지금 늦었지만 그래도 행정에 관련된 지역에 주민들, 같이 지역봉사를 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고견을 좀 잘 들어주셔서 가능하면 여기 여섯 가지 안이기 때문에 충분히 여기서 이대로만 하라는 것도 꼭 아니잖아요, 그렇죠?  실장님.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여기서 충분히 수정할 수 있으면 수정하고 개선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하고 150쪽에 보시면 150쪽에는 각 부서별의 문서건수가 있어요.  업무량이라든지 분포가 돼 있는데 이 부분을 보면 교통운영과가 가장 많고 문화회관이 가장 업무가 적고 이렇게 여기 지금 분포가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 기획실에서 하셔야 되는 일이 이런 일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도 들으시고 또 우리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뭔가를 조금 더 캐치하셔서 3월달에 조직을 다시 개편하시기 전에 충분한 수렴 후에 해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충분히
이정재 위원   아직 시간은 좀 있으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저희도 조직개편안이 확정이 되면요.  그것을 가지고 각 기관별 의견수렴절차를 반드시 이행을 할 겁니다. 
이정재 위원   확정보다는 그런 안을 가지고 일단은 의견수렴 하시고 그 다음에 차후에 정확히 확정을 해 주시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아니요.  의견을 수렴해서 우리가 내놓은 안에서 의견이 들어온 것을 가지고 그 의견이 옳다라고 보면 그걸 가지고 수정해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짓는 것이죠. 
이정재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면 저도 그런 부분은 동의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어떻게 이게 제대로 합리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면밀하게 시간이 있으니까 그래서 불협화음이 나오지 않도록 용유 쪽에서는 특히나 볼멘소리가, 우리 실장님도 가셔서 들으셨잖아요, 같이.  볼멘소리가 많이 나왔고 영종에서도 그때 제안을 하고 얘기를 하려고 그랬었는데 여러 가지 상황상 못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에게 개인적으로 이런 이런 게 문제다라고 말씀하신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잘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입니다.  우리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3페이지 생활체육대회 좀 여쭤볼게요.  저희 전에 업무보고 때나 예산심의 때, 감사 때 계속 얘기 나왔던 게 생활체육대회가 거의 매 주말마다 있는데 식전행사, 개회식, 내빈소개 이런 부분이 너무 많이 시간을 잡아먹어서 실제 운동하시는 분들이 지치기도 하고 쓸데없이 많이 시간을 잡아서 한번에 개회식 하고 한번에 폐회식 하는 걸로 말씀하셨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올해 그렇게 진행되시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게 지금 현재 계획을 갖고 있고 그렇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국민체육센터는 시설관리공단 소속이잖아요?  관리를 거기서 하시잖아요? 최종관할은 홍보체육진흥실에서 하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관리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 위탁업무만
한성수 위원   위탁운영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한성수 위원   제가 수영장 몇 번 말씀 드렸던 거 실장님 기억하시죠?  전에는 필터 같은 게 고장이 나서 수질이 안 좋았다고 그러셨는데 그 이후에 고치고 난 다음에 혹시 한번 확인하셨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한번 방문을 해 가지고 확인한 바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물 수질이나 이런 데에 오염되거나 그런 적은 없었고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도 한번 만나 뵀는데 양호하다는 의견이
한성수 위원   언제쯤이세요, 그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제가 가을 정도에 한번 방문을
한성수 위원   가을 정도예요?  연말에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많이 다니잖아요.  어머니들이 아이들이 하고 있으면 위에 헬스장 옆에 아이들을 지켜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트랙 돌면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거기 있으셨던 분들이 수영장에서 올라오는 락스냄새가 위로 올라올수록 이게 증발하니까 한 10분도 앉아있기가 어지러울 정도라는 얘기를 해서 제가 몇 번 갔었어요.  수영장 내부에는 제가 옷을 입고 있으니까 들어갈 수가 없어서 어머니들이 지켜보는 데를 갔는데 정말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제가 1월달에 저희 아이를 수영장에 등록을 시켜서 보냈었어요.  아이가 수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와도 이 피부에 락스냄새가 배어 있어요.  아이한테 물어봐도 물이 그렇게 막 따뜻하거나 그렇지 않고 이런 건 어차피 온도로 어느 정도 데워주고 그러는 거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이걸 전부 다 빼고 다시 그 온도를 맞추려면 보일러를 풀가동을 해야 돼서 사실 그거는 힘들잖아요.  그런데 지금 락스를 많이 넣는 대신에 펌프를 순환을 좀 많이 시켜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대신에 좀 수질을 관리하시는 차원에서 락스나 이런, 일종의 락스종류 소독제를 좀 많이 넣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수질도 중요하지만 락스는 사실 몸에 굉장히 안 좋거든요.  아이들이 먹기도 하고 피부로도 흡수가 되는데.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위원님 말씀 다시 한 번 점검을 통해 가지고요.  
한성수 위원   확인 한번 해 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한성수 위원   소독제를 넣는 것보다는 순환펌프를 좀 많이 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전기세는 좀 많이 나오겠지만 수질관리의 방법을 소독제를 넣는 것보다는 펌프를 돌린다든가 좀 해가 가지 않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한성수 위원   확인 한번 좀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는 세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송월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가서 건의가 들어온 부분입니다.  송월동 주민자치만 그런지 아닌지 확인을 필요로 하고요.  체력단련실 시간이 7시 반에 문을 연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동사무소 주민자치?
이정재 위원   네, 체력단련실 주민자치.  그래서 신포동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6시에 하는 데도 있고 그런데 다 아시겠지만 아침에 체력단련실을 헬스클럽을 가시는 분들은 남자들이 대부분 많아요.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송월동에서도 나왔던 얘기가 그런 얘긴데 그 시간에 7시 반에는 운동하고 갈 수 있는 시간이 안 돼서 6시에 하고자 하는데 그때 하려고 하니까 동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 하나가 인건비, 아침에 7시 반에 나왔던 걸 6시에 나오게 하려면 비용이 더 들어간다.  그 다음에 전기료, 냉난방비부터 시작해서 운동기구 돌리는 전기료가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좀 있다 이렇게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게 혹시 지금 들어왔나요, 건의가 들어오진 않았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이 말씀은 우리 각 동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운영은 사실 총무과 소관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여기는 지금 나와 있는 것은 이쪽에서 하는 걸로 관리한다고 나와 있고 그렇지는 않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대한 헬스장 운영은 동사무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총무과하고 한번 협의해 가지고. 
이정재 위원   그건 좀 알아봐 주시고요.  생각에는 6시에 다 하면 좋겠고 대안은 지금 현재 몇 번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인한 수강료를 징수해서 각 주민자치마다 한 2000만원 정도의 돈들이 있어요.  굳이 관에서 그걸 갖다가 지원을 안 해 줘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한번 총무과하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그것도 주민들의 건의입니다만, 우리 공원에 있는 소공원이나 공원들에 있는 체육시설들 있죠? 운동기구.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이정재 위원   이게 지금 설치된 지가 한 평균으로 봐서는 몇 년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지금 다 부분적으로는 많이 차이가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1년에 한번씩 계획을 잡아가지고 고장 난 부분이나 또 내수가 지난 경우에는 보수나 교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그것은 교체하자는 그것보다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부분이 있는데요.  말씀을 먼저 드리는 게 낫겠죠.  운동기구가 시간이 좀 오래 돼서 오래 쓰던 것들은 좀 식상한 부분이 있나 봐요.  그래서 또 이분들이 중구에서만 하시는 게 아니라 동구에도 가보고 어디 연수구에도 가서 우연치 않게 운동을 갔더니 여기에는 이런 시설들이 있더라, 이것 좀 좋더라 이런 얘기들이 꽤 많으세요.  그래서 한번 그런 실태를 한번 점검해 보셔서 저는 우리 중구 안에 있는 이런 시설물들이라도 이동하는 비용만 들어간다면 이쪽에는 있는데 저쪽 지역에는 없는 것들 이런 것도 빼서 갈아주는 것도 하나의 좀 이전비용은 들겠지만 크게 돈 안 들어갈 텐데.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새롭게 운동하는데 동기부여를 주는 그런 것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위원님 말씀대로 매일 쓰는 것만 사용하지 말고 새로운 기계를 말씀하시는 
이정재 위원   새로운 기계거나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무슨 말씀인지 
이정재 위원   장소 상에 협소해서 어느 곳에는 있었는데 어느 쪽에는 이 기계를 설치 못해준 게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좀 비교해서 돌려주면 좋으실 것 같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한데 이 부분은 좀 효율에서 좀 떨어지는데 24쪽을 보시면 7330생활체육교실이라고 있고요.  또한 밑에 스포츠 이용권 지원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스포츠 이용권은 우리가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하지 못해서 체육시설에 가서 태권도장이나 수영장이나 이런 데 가서 할 때 지원해 주시는 그런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그 비용이 그런 건데 지역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관에서 이런 국민기초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을 만들어 놓다 보니 이 전공한 전공자들 그러니까 방송댄스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전공한 사람들이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주민자치센터에만 와서 수강강사로 등록하지 않으면 일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학원들이 다 없어져요.  단지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볼링장이라든지 테니스장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좀 크거나 이런 것들은 관에서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그나마 수영장을 만들었지만 이런 데들은 위탁해서 하는 경우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이 사항은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스포츠강좌 이용 어떤 부분 말씀하시는 7330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이정재 위원   두 가지를 다, 조금만 그러면 더 들어주세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요지를 말씀을 드릴 게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 지역에 있는 우리가 관에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다 주도하는 것들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놓다 보면 지역에 있는 다양성 있는 프로그램들 아까 말씀드린 방송댄스, 요가 중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 그 다음에 국악을 배운다든지 이런 분들이 학원을 운영을 못해요.  왜냐하면 그게 다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거기서 왜 1만원씩 주고 하는데 내가 굳이 5만원, 7만원, 10만원 내고는 못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것 살려줄 수 있는 방법이 조금 아까 말씀드린 스포츠 이용권 지원사업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비용을 있는 시설들, 개인적인 사업체들 그러니까 스포츠사업체들 이런 데들 좀 활용해 주는 방법 좀 활성화시키면 어떻겠냐 그 얘기입니다. 크라운볼링장, 탑라볼링장 이런 데도 돌아가면서 해 주시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것은 스포츠강좌 이용사업 지원 사업은 그건 아니고요. 
이정재 위원   그거랑은 틀립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이것은 뭐냐하면 국비하고 시비, 지방비하고 합한 사업인데요.  만 5세에서 18세까지 저소득층에 있는 자녀들이 우리가 월 5만원 이상 지원해 주면 그래 가지고 자기가 14군데 운동시설 태권도도장이라든가 다른 부분, 자기가 하고 싶은 부분을 다니게끔 하는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정재 위원   아까 한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스포츠 바우처사업이네요, 이건?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런 종류에 속합니다. 
이정재 위원   이런 것을 저는 말씀드리는 것 그러면 이건 알겠고,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지역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할 수 있는 학원들이 있어요.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는 곳들이 문을 닫지 않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곳들도 이용을 해서 거기 비용을 볼링장 같은 경우는 크라운볼링장 예를 들면 거기 지원해 주시고 계시죠?  우리가 수강해서 가서 배우면 강습료를 주시죠?  그런 것처럼 그런 걸 활성화해 주셔서 지역의 상권도 어느 정도 보장 해 주는 그런 안도 가져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깁니다.  참고 좀 해 주십시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관광진흥실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47쪽하고 연관해서 구체적인 어떤 계획이 지금 나왔습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나온 것이 없고요.  러시아 총영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기증물품이 아직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일단 어떠한 물건을 기증할지 결정이 되는 대로 규격이나 크기, 무게 이런 것들을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요.  기증물품이 확정이 되는 대로 설계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3월에 공사착공해서 6월에 완료한다.  이렇게 계획이 나왔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저희가 계획은 조기에 추진을 하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지금 현재 하고 있고요.  기증물품이 자꾸 늦어지면 저희 자체적으로 러시아 관련 조형물이나 이런 것 파악을 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런 것들이라도 할 수 있으면 먼저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만약에 물품이 들어오면 어디다가 비치해 놔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위치도 현재는 편의시설이나 수경시설 들어가는 위치 또 무대 이런 곳들이 지금 자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위치에 대해서는 다시 파악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무대 뒤 체육시설이 들어가 있는 곳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께도 선정은 같이 의논을 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산을 세울 때는 충실한 어떤 기초조사 거기에다가 어떠한 계획 이게 제대로 돼 있는 후에 예산이 세워져야 돼요.  예산을 세워놓고 나중에 검토해서 예산을 반영한다는 건 그건 완전히 주먹구구죠.  그건 개인들도 요새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건데 앞으로 좀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트프런트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보면 수경시설 전에도 본 위원이 얘기를 했지만 수경시설을 만들면 반드시 또 그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그런 공간까지 미리 계획이 다 서 있어야 돼요.  거기에 대한 자료 좀 하나 세부적으로 부탁을 드릴게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아트프런트 조성
김철홍 위원   네, 수변 보행로하고 수경시설 조성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여기 계획은 2월에 착공해서 5월에 준공한다고 그랬으면 이건 계획이 지금 다 나왔어야 되잖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지금 안은 나와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안, 자료 좀 부탁할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도 말씀하신 거에서 요즘에 신문기사에서 뉴요커들이 중구를 피한다는 얘기 많이 보셨죠?  그러니까 인천을 피해서 서울이나 이쪽으로 많이 간다는 얘기 하는 게 그분들이 찾아가거나 이렇게 하기가 참 힘들게 돼 있다고 하던데 보통은 단체로 관광버스 타고 많이 오셔서 일괄로 움직이시지 않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대부분은 단체로 오는 중국관광객 같은 경우는 여기 국내에 들어올 때 미리 관광코스가 선정이 돼서 움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들어와 있는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은 거의 어렵다고 보고요.  들어오기 전에
한성수 위원   사전유치 작업을 하셔서.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사전에 중구 여행지를 관광하도록 그렇게 상품을 개발을 해서 추진을 해야 되는 겁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우리 관광도시 중구를 모토로 지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데 주대상이 내국인인가요, 외국인인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저희들은 국내외 관광객을 구분하지는 않습니다만, 중국관광객이 많이 몰려오기 때문에 외국관광객이라고 하면 주타겟은 중국관광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중국관광객이요?  기사에 나왔듯이 중국분들이 오시면 와서 사실 우리 중구 지역에서 영어를 해도 말이 잘 안 통하고, 그러니까 개별로 오시는 분들 경우에요.  단체로 오시는 분들은 한꺼번에 움직이시니까 괜찮은데 개별로 젊은 분들이 오셨을 때 영어도 잘 안 통하고 중국어도 잘 안 통하고 많이 답답해하면서 표지판을 보고 찾아가면서 힘들어 하시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보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도 사실 신문 보기 전에 많이 생각을 했었고요.  해양광장에 가시면 지금 조형물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그거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 같던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설명은 전에 위원님들도 말씀하셨고요.  저도 직원하고 얘기를 해서 빨리 설명을 부착을 하자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러시아 문구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그 문안을 몇 가지를 작성을 해서 줬어요.  주고 그 부분에 대해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그게 지금 굉장히 늦어지는 그런 
한성수 위원   실장님이 오시기 훨씬 이전에 많이 나왔던 얘기예요.  전에 실장님 계실 때 해양광장 지금 광장 시설물이 조금 더 생기면 괜찮겠지만 사실 지금 가면 아무 것도 없는데 갑자기 엉뚱하게 기둥들이 올라와 있으니까 저게 여기 왜 있을까 사람들이 모르는 분들이 사실 많거든요.  그때도 항상 스토리텔링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저게 왜 여기에 있고 이 지역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없는 스토리텔링도 사실 만드는데 우리는 지금 있는 걸 활용을 못하니까 수경시설 부분도 족탕 부분도 아직까지 보완이 돼 있지 않더라고요.  월미도는 제가 자주 나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보완이나 이런 게 있어서 이왕이면 조금 더 많이 알려지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최근에 일부 주민들이 일제시대때 여기 개항장문화지구 만들어진 건물들 58은행, 제일은행 이런 건물들을 문화재지정을 회수하고 철거해 달라 서명 받아가지고 시의회 의장한테 가서 문서도 내밀고 했다는데 그거 아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얘기는 들은 적이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김규찬 위원   신문에 났잖아요.  인천 중구의 관광을 책임지는 실무책임자로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글쎄요, 문화적인 부분은 제가.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문화와 관광은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평소에도 하고 있고요.  상대성이 있다고 봅니다.  문화만 고집을 하다보면 주변에 있는 상권 내지는 주민들의 삶의 질이 어떻게 과연 될 것이냐에 대한 부분도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 부분만 자꾸 고집을 하다보면 기존의 역사나 문화가 훼손이 되는 경우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을 과연 조화롭게 어떻게 개발을 하고 유지를 시키느냐가 문제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 부분은 제가 글쎄요, 문화적인 부분이나 역사적으로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어디까지 보존을 해야 되는지 개발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은 좀
김규찬 위원   그렇죠.  그런 것들이 관광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중구에 많은 분들이 지금 오고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많이 오는 이유를 관광진흥실에서는 분석하고 파악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일제잔재시대에 그런 건물들이 치욕의 역사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오래  된 건물이고 그 다음에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고 이 지역의 주변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하는 등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걸로 그렇게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일본의 오래된 건물들을 다 철거를 하고 새로운 건물을 지으면 중구에 특성이 없어지니까 다른 데하고 신시가지하고 송도하고 신시가지하고 다를 바가 없는데 굳이 관광객이 중구를 찾아올까 싶어요.  그런 면이 있고 또 하나는 일제 역사의 치욕을 증거물로 남겨놔야 다시는 우리가 그런 종속되는 정복당하는 그런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교훈으로서도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일부 주민들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는 알 수는 없으나 그런 것들도 중구청이 개입돼 있는 거 아니냐?  일부 주민들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문화재로 지정되고 개항장문화지구로 지정됨으로 인해서 재산권이 침해되고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죠.  아까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또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아까 그 말씀하신 거잖아요.  재산권이 침해 안 되게 겉으로는 이렇게 오래된 건물형태를 갖추더라도 내부적으로는 사는 데 아주 지장이 없게 지원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관광객이 계속 올 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 그런데다가 또 그런 건축박물관, 개항박물관을 쓰고 있으면서 중구가 예산도 많이 투입해서 그렇게 잘 운영하고 있는데 그거를 철거한다는 얘기가 어디서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생각이야 다를 수 있죠.  있는데 그게 만약에 딱 그런 건물들이 다 철거되면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하면 중구에 관광객이 거의 올 이유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관광진흥실이니까 관광객을 계속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관광진흥실이니까 중구에 왜, 무슨 이유로 관광객이 오는지 그런 분석과 데이터와 그런 것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관광객에, 관광시설에다가 과잉투자하는 건 저는 반대합니다.  반대하고 여기도 보니까 이런 저런 시설 잔뜩 거리에다가 잔뜩 시설물을 설치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는 이게 진정한 관광객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역사와 전통과 문화를 중구만의 그런 것들을 간직한 채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맞다 이렇게 지역의 의미 있는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니까요.  그런 문화재 해제 내지는 철거 이 부분에 대해서 관광진흥실이 유의 깊게 지켜보시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좀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 부분 잘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37쪽 먼저 좀 여쭐게요.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인데 여기 내용 중에는 주차장이 지금 빠져 있어요.  그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주차장은 지금 어떻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10월 그때 임시회 때도 이정재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이고요.  저희 위원님께서 지적도 하셨지만 저희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도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은 3억이고 일단은 기반시설공사가 아니고 금년도 사업은 주민역량강화나 컨설팅 교육이고 그리고 종합계획하고 실시설계 들어가는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종합계획 저희들이 들어갈 때 주차장을 반드시 포함을 해서 그 문제를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과업지시서에 넣어서 그렇게 추진하기로 했고요.  만약에 주차장 부분이 해결이 안 된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을 거라고 저도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현재 파악된 거는 그때 10월달에도 제가 보고를 드렸지만 광명항까지 오는 바로 뒤쪽에 약 97면인가 경제청에서 주차장 계획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경제청하고 지금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게 만약에 이 사업 이전에 주차장이 조성된다면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제가 무의도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청장께서 굉장히 그렇게 아주 뭐라 그러죠, 비관적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셨잖아요.  이거 해 가지고 거기 몇 명이나 들어가고 차는 어떻게 할 거고 이런 말씀 하셨잖아요.  이건 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예산도 받아놓은 상태고 그래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그 안에 소무의도 들어가면, 안에 들어가 보셨죠, 실장님도 가보셨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여러 번 가봤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가보셨죠?  그 안에 주거지들이 많잖아요.  어르신들이 사시는 데가 저는 거기가 다 민박을 할 수 있는 곳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 아는 분들도 거기 가서 자고도 나오시고 낚시하러 들어갔다 나오시는데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소무의도 들어가는 거는 예약제로 해서 소무의도에 일정 인원, 동남아에서도 환경관리하는 데들은 일정 인원이 표를 내고 들어가고 그 사람들이 나와야지 들어가고 이렇게 하는 데도 있는데 이런 것처럼 어느 정도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으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저기가 지금 인도교밖에 없기 때문에 경운기는 거기 갈 수 있어요.  경운기 같은 작은 것 그런데 다른 거는 못 다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주차장에서 거기까지 짐을 이동시켜 준다든지 이런 것도 거기에 같은 비용을 받고 한다면 충분히 할 수도 있다고 봐요.  저는 청장님이 제 생각이지만 지역에 골고루 안배돼서 관광이 활성화가 돼야지 월미도나 연안부두나 신포동이나 딱 정해진 데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시고 관심 가져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 부분 말씀을 드리고요.  송월동 동화마을 휴게쉼터 조성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공정이?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지금 현재는 
이정재 위원   4월달에 열어야 되는데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착공을 했고요.  그런데 이제 터파기 하는 수준입니다. 
이정재 위원   되겠습니까? 저도 가서 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4월인데 가능하겠습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중간에 변수만 없다면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터파기 이외에 나머지는 통상적으로 터파기라든지 뭐 단계적으로 하다보면 좀 길어지는데 그건 그거대로 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사항들은 다른 거는 지금 따로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부분만 변수 없이 그냥 진행이 된다면 그 안에 내부 시설들은 준비들을 따로 하고 있어요. 
이정재 위원   거기 쉼터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게 화장실인지 아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화장실. 
이정재 위원   화장실이 관건인데 이게 지금 빨리 안 되면 곤란한 지경이 있을 것 같아서 그렇고 화장실은 피자집 있는 데는 다 지금 만들어 놓으셨나요? 아니면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지금 임차계약 지금 해 가지고요 내일모레면 설치가 될 겁니다. 
이정재 위원   언제부터? 내일모레면요.  거기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문화회관 옆에 있는 게 뭐죠, 이름이요?  근대역사체험관.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근대역사체험관. 
이정재 위원   이것도 2월달에 다 공사가 끝나야 되는데 지금 보기에도 다는 안 끝난 것 같은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건축공사는 이제 마무리가 될 걸로 보고요, 2월 말까지는.  지금 골조는 됐기 때문에 동절기하고는 이제 상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내부 공사만 남은 상태로 이것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이정재 위원   2월달까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이정재 위원   2월에는 다 안 될 것 같던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어떻게든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해서 계획한대로 좀 잘 맞춰주세요.  그리고 이제 신포동 쪽에 여쭤볼게요.  신포동 지난번에 트리 전기가 안 들어와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는 전기부담은 어떻게 교회 쪽에서 하시나요, 어떻게 하시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이정재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하시기로 하셨습니까?  안 여쭙겠습니다.  그러면 로터리도 그쪽에다 여쭤볼까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거기도 일단은 그쪽이 내용을 알고 있을 겁니다. 
이정재 위원   네, 그러면 그것도 그쪽에다 여쭙고 한 가지 당부 좀 드릴게요.  대전집 앞길 지금 공사가 다 마무리됐지 않습니까?  마무리가 잘 됐는데 안타까운 거 마무리가 더 잘 끝이 잘 안 된 거는 거기에 일방통행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게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그게 지금 없어요, 가 봐도.  그래서 차가 반대쪽에서 시장 쪽에서 올라와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에 차가 딱 끼어요.  그런데 실장님께서도 아시지만 그 길이 지금 폭이 좁고 옆에다가 다 조형물 같은 걸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사이사이에다가 차를 또 다 꽂아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딱 막히니까 꼼짝을 못하더라고요, 지난번에도.  그래서 속히 좀 설치해 주셔서 한쪽으로 들어가서 차가 꼬이는 일이 없게끔 만들어 주시고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거기다가 부탁 하나 더 드리고 싶은 거는 거기서부터 신한은행까지의 길이 저는 제가 보기에는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쁘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중요한 건 그 사이사이에 그때 얘기를 하기는 전에 실장님하고 얘기를 나누고 팀장님들하고 얘기 나눌 때 거기 차를 못 대게 하겠다, 어떤 방법을 해서라도 조형물을 아주 조밀하게 놔둬서 차를 못 대게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결국은 차를 다 지금 대요, 거기다가.  예전보다는 안 댔지만 좋게 잘 예쁘게 만들어 놨는데 차들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이 가서 봐도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 또 그래요.  저는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여기부터 대전집 있는데 안경부터요.  안경집부터 시작해서 신한은행까지 길이라도 여기는 주차 못하는 거리입니다라고 정확히 인지를 시켜주고 단속을 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하나 길을 만들어가는 곳마다 해서 왜냐하면 그 앞에도 주차장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가 이왕 만들어 놓은 거 좀 좋은 결실을 맺게끔 또 주민들도 봐도 여기 참 깨끗하고 걷기 좋은 곳이다 이렇게 느낄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한번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요.
이정재 위원   차가 거기 지금 계속 다 대고 있는 건 알고 계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저도 그쪽 자주 다니기 때문에요. 
이정재 위원   자주 가시잖아요, 실장님도.  골목골목 옆에 옆에 조형물 아주 교모하게 딱딱 꽂아가지고 차들을 다 대놨어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게 저희들이 힘으로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의 볼라드라고 돌 큰 거를 갖다놔도 어떻게 그걸 또 밀어서도 또 대고 그러더라고요. 
이정재 위원   그래서 저는 단속이라도 좀 해야, 동네지만 단속이라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전체적인 주민이나 관광객들을 위해서 그래야지 동네가 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도 교통과하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은 협의를 해서 한번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협의 좀 해 주셔서 크게 무리는 따르지 않지만 그래도 좀 단속 좀 해 주셔서 문제없이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만.  지금 어차피 업무보고기 때문에 행정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질타라든가 하는 거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고요.  제가 몇 가지만 여쭙고 하겠습니다.  47페이지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사실 여러 위원님들 전부 다 물어보셨던 내용하고 중복되는 것입니다.  지금 47페이지 보면 러시아 관련기관의 자료 또는 물품 협조요청 하셨다라고 되어 있는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이제 할 계획으로 
○위원장 김영훈   할 계획입니까?  지금 2월달에 그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질타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2월달이 사실은 남은 날짜로서는 20일 남았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거기서 설 연휴 빼고 휴일 빼고 나면 과연 일할 수 있는 기간이 불과 일주일도 채 안 남았다라고 보여 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협조가 안 돼 있고 여기 계획대로 다 안 됩니다만, 아직 안 했다고 한다면 그게 지금 문제예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구두상이나 러시아 총영사하고 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요. 구두사항으로만 일단 해서 공문이나 이런 걸로 한 거는 아직 없고요.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까 이 계획서대로 본다고 한다면 지금 2월달에 어떤 요청 회신까지는, 요청은 가능할지 몰라도 회신까지는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계획에 조금 오류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자꾸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조금 아까 말씀하셨을 때 여기에 대해서 물품을 기증받고 나서야 비로소 설계용역이라든가 기본설계가 나올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고요.  물론 제가 말꼬리를 무는 건 아니고요.  그러시면서 말씀이 뭐였냐면 거기에 전시할 공간이 무대 옆이라든가 지금 타워, 조각상 옆에 조형물 같은 것을 그쪽에다 놓을 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약간 제가 지금, 청장님이 미국을 갔다오셔서 지난 11월달에 미국을 갔다 오셔서 하신 말씀이 뭐였냐면 이 연안부두 해양광장에다가 아이스링크나 또는 수영장 이쪽으로 구상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문화관광진흥실 그러니까 관광진흥실이 가장 청장님하고 코드가 맞고 가장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는 줄 알고 있었더니 이거 지금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지금 수경시설로 결정이 돼서 아까 보고 드린 사항 중에 아트프런트 보고 드렸을 때 그 부분이 수경시설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까 지금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계획단계에서 오류가 나 버리면 괜히 이게 비용만 더 부담될 뿐 아무 이득이 없거든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위원장 김영훈   그거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오늘 단장님은 참석 안 하셨네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지금 주민설명회 하는 데가 따로 있어가지고 
○위원장 김영훈   지금 왜 그러냐면 지금 여기에 보시면 아까 조금 전에도 이정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죠, 하셨는데 하시는 건 전부 다 좋습니다.  잘 돼 있고 하시는 거에 대해서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그런 식으로 개발이라든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단장님을 왜 찾았냐하면 지금 이게 아까 조금 전에도 한성수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이정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송월동 동화마을에 이동식 화장실 있던 것도 공사 중이라고 치워버렸어요.  주차장은 전무합니다.  편의시설은 아무 것도 없고 그냥 관광객만 끌어들이겠다는 그런 일념하에 건물 짓고 홍보하고 조형물 갖다놓고 한 그런 부분만 있거든요.  단장님이 물론 그림을 많이 그리실 겁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더라도 그와 연계되는 부분들, 어떤 무슨 누들테마거리를 조성한다라고 한다면 거기에 어디에 화장실이 어느 정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냥 순전히 누들테마 조성해서 외국인들 가서 관광할 수 있게끔 하고 보게끔 하겠다는 것보다는 거기와 연계해서 주차장이나 화장실, 또는 주차장 같은 건 만들 수 없다고 한다면 대안책이라도 좀 마련해놓고 하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또 하나 보면 아까 한성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부분입니다만, 여기 꼭 중국관광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연안동에 수경시설하고 러시아 어떤 뭡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상트페테르부르크. 
○위원장 김영훈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 있는 그런 어떤 조형물을 갖다놓고 한다면 러시아분들도 분명히 오실 거고요.  지금 신포동에 계획하고 계시는 러시아 거리를 한다고 하시면 러시아 분들도 오실 겁니다, 물론.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부다 중국 사람들이 대부분 화교들 때문에 중국거리를 오시기 때문에 단체여행객들은 중국인들만 오실 거다.  물론 중국인들은 화교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충분히 통역도 가능합니다만, 그 외적으로 러시아분이라든가 또는 중남미라든가 이런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전혀 통역이나 안내가 되어 있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까지도 준비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차장, 화장실은 당연히 기본적이어야겠죠.  그다음에 그 외적으로 통역이라든가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물론 설명 전문가들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청 앞에도 보면 어떤 분들이 가끔 보면 단체로 왔을 때는 마이크 어깨에 메고 다니시면서 설명하시는 거를 봤습니다만, 물론 그분들도 당연히 필요합니다만, 그분들 플러스 통역도 가능해서 그분들하고 대화할 수 있는.  좀 전에 한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체여행객이라고 한다면 가이드가 따라오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또는 단체가 아닌 소규모로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통역이나 안내, 우리나라가 보면 도로편이 잘 돼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대중교통이 원활히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찾아다니기 힘들거든요.  저도 외국을 많이 나가본 건 아닙니다만, 다니다 보면 그런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물론 그 사람들 전부 다를 해 줄 수는 없겠지만 일단 그런 관광진흥실에서 할 때 거기까지도 좀 더 앞을 내다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네,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굉장히 고생 많으신 거는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중구의 어떤 관광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는데요.  질타는 아닙니다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시고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감사합니다.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시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정회)

(15시 51분 속개)

○위원장 김영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회관관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문화회관장 이경진입니다.  총무위원회 김영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문화회관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3건, 문화회관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2015년 중구여성합창단 운영 그리고 2015년 기획공연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회관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문화회관장님 뭘 이렇게 꼼꼼하게 다 해 주세요, 간단간단하게 해 주셔도 충분한데 우리 전문위원님 같으십니다.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처음이라 그럽니다. 
이정재 위원   느낌이 그렇습니다.  하여튼 반갑고요.  당부 좀 드리고 싶은 거 있습니다.  작년에 감사할 때 저희가 지적했었던 건데 문 팀장님은 그때 얘기 들으셔서 아실 거예요, 아마.  비용이 여기 관리비가 체육하고 시설관리공단 쪽에 비용하고 전기료나 이런 것들이 같이 돼서 나가고 이런 부분들이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부분들이 그렇게 안 되게 개별적으로 문화회관 거는 문화회관에서 관리가 돼야 되는 거고 시설관리공단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회계가 관리돼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네, 맞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부분들 좀 잘 유의해 주셔가지고 연말에는 또 이런 일에 대해서 똑같은 거 반복 안 하게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검토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꼼꼼하게 봐주셔서 투명하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또 한 가지는 427쪽에 있는 기획공연에 대해서 많이 이렇게 있는데 저번보다는 좀 아직 관장님이 가신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파악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좀 줄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좀 정리가 되는 것 같은 느낌, 저는 그렇게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총 7회로 돼 있고요.  아까 설명 드렸다시피 대형음악회가 2회, 콘서트 4회, 아동극 1회로 이렇게 되어 있고요.  현재로는 이렇게 기획공연이 돼 있지만 앞으로 저희가 또 어떠한 기회가 된다면 말 그대로 기획공연이기 때문에 발굴되면 되는 대로 저희가 또 추계라든가 확보를 해서 기획공연을 또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관장님이 이제 새롭게 오셨으니까 관장님에게 말씀 드리겠지만 전에는 김상중 팀장님에게 개별적으로 부탁을 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돌아가면 좀 더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게 있는데요.  같이 공유하시면서 그런 부분들 잘 좀 파악해 주셔 가지고 질 높고 주민들에게 비용 많이 안 나가면서 질 높고 좋은 문화환경 만들어 주실 수 있도록 좀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말씀하신 427페이지에 대형음악회 2회, 북콘서트 4회 있는데요.  지금 비밥공연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간이 협소하거나 안 되지 않겠습니까?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조금 이 상황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생각해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밥 하시는 분들하고 좀 협의를 해서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대관이라든가 모든 거를 우리가 날짜를 잡고 우리가 해야 되는데 사실 상설적으로 계약을 하다보니까 저희 문화회관에서 날짜를 잡는 것조차도 기획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의 예산으로 편성된 7회에 걸친 음악회에 대해서는 기획사와 협의를 해서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상설공연이 사실 힘들게끔 돼 있잖아요, 비밥 때문에.  그러니까 그 비밥의 어떤 무대장치라든가 이런 것을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좀 좁습니다.  비밥을 하다보니까 비밥을 하기 위한 물품들이 차지하고 있는 게 무대에 있어서 아마 조금 협소하기는 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아니,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하면 비밥의 어떤 무대장치를 고정식이 아닌 약간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해 가지고 왜냐하면 상설공연장이고 여기 대관 같은 경우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비밥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는 거지 않습니까?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약간 그것을 좀 개조해서라도 철거했다가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을 강구할 수는 없나요, 여기가? 
○중구문화회관장 이경진   이동식으로
○공연기획담당 김상중   (방청석에서 답변) 제가 대신 부연설명 해도 괜찮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훈   네. 
○공연기획담당 김상중   문화회관공연기획팀장 김상중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비밥상설공연을 함에 있어서 그것만 붙박이로 계속 하게 되면 다른 지금 방금전에 말씀드린 두 번의 대형공연이나 네 차례의 북콘서트 등 소형공연 이런 부분들을 하기가 원활치 못한 관계로 무대세팅을 할 때 기본적으로 이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바퀴를 달아서 제작이 이루어진 상태고요.  굳이 방금 말씀드린 건과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두 번의 대형 공연 때는 그렇게 하더라도 무대 규모나 이런 것이 안 나오기 때문에 아예 기 바퀴 달린 것 철거를 한 상태에서 진행을 하게 되고 그에 비해 네 번의 북콘서트의 경우는 지금 있는 그 무대 자체가 하나의 마치 가상의 세트처럼 활용되어서 그 상태에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8월의 아동체험극의 경우는 무대를 실질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3층에 라운지가 그나마 잘 조성되어 있는데요.  3층의 라운지를 활용해서 그림자극과 함께 체험을 아동 대상으로 유료로 그렇게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무대를 지금 활용하게 되는 대형기획공연은 아예 무대를 다 철거한 상태에서 리셔플을 한 상태에서 진행을 하게 되고요.  조그마한 북콘서트는 그 무대를 활용해서 하게 됩니다.  비밥세트장을 활용해서.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무대를 설치했다가 철거했다가 하는 비용도 저희 부담일 거 아니에요?  상당한 인력이라든가 뭐가 들어갈 것 같은데요. 
○공연기획담당 김상중   그렇습니다.  큰 의미에서는 물론 저희 문화회관에서 직접 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시와 구의 보조금 하에 진행을 하고 있는 관계로 그 비용에 부분적으로는 녹아 들어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다른 분들도 혹시 대관이, 아직까지는 저한테 들어온 건 없습니다만, 혹시 대관을 하고자 하더라도 비밥 때문에 아마 대관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중에라도 혹시 그런 일이 있을 경우는 대관할 수 있게끔 어떻게 고정식이 아닌 이동식이라든가 좀 많은 고민을 해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연기획담당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영종출장소장 김홍남입니다.  영종출장소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8건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437쪽에 보면 영종지역의 환경위해업소 관리 있잖아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437쪽이요. 
김규찬 위원   주로 영종·용유지역의 대기오염이나 환경 이런 것은 영종출장소에서 하죠?  환경관리과에서 하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용유지역은 안 하고요. 
김규찬 위원   용유지역은 용유출장소에서 하고 영종지역은 영종출장소에서 하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여기 구청의 환경관리과는 아닌가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대기환경은 출장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여기 현황에도 나와 있다시피 지금 영종·용유지역에 공사장이 되게 많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런 지 대기오염 정보를 늘 관심 있게 보는데 영종·용유지역이 미세먼지가 계속 나쁘다고 나와요, 그렇죠?  알고 계시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오늘도 지금도 보니까 122㎛/㎥ 이렇게 해 가지고 나쁘다 이렇게 나오는데 참 걱정입니다, 걱정인데 이게 중구청만의 문제로 해결할 수는 없는 거고 어쨌든 그러나 중구청에서 공사장이나 이런 데는 철저하게 감독, 감시, 단속을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저희가 열심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신도시 주변이라든지 하여튼 공사장을 다 파헤쳐 놔 가지고 많고.  인천 최근 뉴스에 보니까 인천공항의 환경오염이 인천전체에 1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기사가 있었어요, 아시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인천공항에 비행기라든지 지상조업체이라든지 차량 이런 것들이 엄청 많거든요, 가면.  그래서 그런 단속은 중구청에서 하나요?  권한이 어디에 있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비행기나 차량단속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공항 내에 지상조업체 이런 인천공항의 환경오염배출 이런 거는 경제청이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중앙정부가 합니까?  단속은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경제청 아니에요?  하여튼 그것 좀 알아보시고요.  인천공항에 대한 관리도 환경관리과면 환경관리과 아니면 경제청인지 어딘지 좀 알아봐 가지고 알려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인천공항의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가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그 부분 관련된 기관하고 협의 좀 해 주시고요.  어디서 단속해야 될지 협의 좀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로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구청장 간담회에서도 나왔는데 이게 중구청에서도 원래는 인천시가 해야 되는데 수돗물 문제 있잖아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지금 계속 해서 지하수를 파서 먹고 지하수를 파서 드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수질이 나쁘니까 과태료도 물리고 해서 지금 주민들은 과태료를 왜 물리냐 이게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보는 거는 지금 과태료 물리고 안 물리고가 문제가 아니고 본질적인 문제는 그런 나쁜 수질을 먹을 수밖에 없다는 게 핵심이잖아요, 그렇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 부분은 인천시가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도로가 다 만들어질 때까지 언제 기다립니까, 사실은.  우선 기존의 도로든 이용해서 빨리 수도관을 먼저 설치해서 수돗물을 공급하고 나중에 도로가 생기면 다시 재설치를 하더라도 지금 그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영종·용유에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다 이건 건강과 직결되는 거기 때문에 가장 심각하다.  우리 의회에서는 이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지금 무의도는 아주 깊은 관정, 지난번에 갔을 때 깊은 관정을 파서 하면 오염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관정 파서 하는 것도 영구적인 방편은 아닌데 어쨌든 영종·용유지역은 제가 보기에는 수도관을 빨리 임시로라도 빨리 개설을 해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개설을 해서 깔아서 수돗물을 다 드시게 하고 나중에 도시가 개발되고 도로가 나면 그때 다시 제대로 하면 되는 거죠.  임시로라도 깔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의회하고 중구청하고 인천시가 같이 노력해봐야 할 텐데 영종출장소에서 그것 좀 관심가지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알아본 적도 있죠?  노력하고 있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지금 전년도 예를 들면요.  이 업무가 출장소 업무다, 개발과 업무다라고 하기 이전에 어쨌거나 영종·용유 주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로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중산동 일부 부분이 하늘도시 사업을 함으로써 지하수 암반이 지질변화가 생겼는지 모르겠으나 거기에서 먹지 못하는 물이나
김규찬 위원   송산 거기.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송산 지역에.
김규찬 위원   네, 거기 민원 들어와서 갔잖아요.  그거는 공급했다면서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래서 거기는 일단은 상수도공급을 해줬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디서 갔어요?  하늘도시에서 갔나요, 이렇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니, 기존에 우리 구도심에도 돌팍재 부분까지는 상수도가 현재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따 가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김규찬 위원   네, 그러면 되겠네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리고 잔다리지역에 허브주유소 있는 데까지 공급까지 현재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요 나머지 자연부락단위까지.
김규찬 위원   동네까지 파고 들어가는 게 없다 이거죠? 메인가는 와 있는데.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게 힘든 거죠.  그래서 상수도사업본부랑
김규찬 위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이야기하셔서 우리도 같이 해서 일단 관을 깔고 봐야 돼요, 제가 봤을 때는 임시로라도.  그게 아니면 계속 오염된 물을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제일 심각합니다, 다른 것 어떤 것보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그것은 가설 그냥 땅에다가 옆에다가 임야든 뭐든 큰 도로나 작은 도로 옆에다가 쫙 묻어가지고 일단 수도관을 해서 공급을 하고 나중에 도로 제대로 생기면 그때 다시 하면 되는 거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가 있는데요.  시나 상수도관이나 가스관이나 사유지의
김규찬 위원   사유지 문제가 있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동의를 얻어야만 깔아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유지가 현재 영종분들의 사유지이면 가능한데 영종의 한 70% 정도가 외지인 소유입니다.  그 사용승낙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김규찬 위원   그런데 이거는 아주 긴급하다고 보고 긴급하고 지금 필수불가결하다고 보고 좀 뭐랄까 동의 몇 분 받았는데 안 되면 그냥 설치할 수 있는 그런 법적 예외조항은 없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어쨌거나 될 수 있는 곳은 빨리 깔아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게 고생이 많으신 거 알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하여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우리 중구청, 의회, 인천시가 힘을 모아서 다른 것보다 수돗물을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하고 계시니까 그렇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한번 노력해봅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질의하겠는데요.  이건 사실 위원님들이 좀 아셔야 될 것 같아서 일부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실은 지금 제가 영종출장소는 거의 자주 들릅니다.  특히 환경위생과에 김동옥 팀장님한테 제가 많이 죄송스러운데 사실 보면 책자에 나와 있듯이 영종도에 식품위생업소가 990개, 환경위해업소가 364개 해 가지고 1360개가 있는데 물론 이번에 해결은 되겠습니다만, 직원이 다섯 분밖에 안 계십니다.  다섯 분이서 이게 하루에 한 명이 두 군데 이상을 거친다고 하더라도 1000개밖에 안 됩니다.  근무일수로 계산해본다고 한다면.  사실 보면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봐주시고요. 김동옥 팀장님 같은 경우는 제가 항상 민원을 들어다가 많이 드리는 부분인데 사실 하늘도시 쪽 같은 경우는 저희 중구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만, 환경이라든가 어떤 대기공해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각별히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몇 가지 질문하면서 같이 말씀을 드릴 게요.  소장님, 지금 말씀하신 여기 보면 439페이지에 보시면 공설묘지 이동식화장실 설치라든가 안전휀스 설치의 현황이 있습니다.  하시려고 추진계획이 있으신데 이게 언제쯤이나 가능하신 겁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휀스 설치는 명절 전에 일단 실시하고요.  그 다음에 리모델링 공사는 추석 전까지 실시를 하려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면 리모델링하려면 설계도면이 일단 나와야 되고요.  또 거기 전체를 사무실을 다 거진 대수선으로 하는 거니까요.  아마도 추석 전까지는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위원장 김영훈   네, 그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요.  사실 영종출장소를 제가 일요일날 가서 일부러 담당을 이한준 주사를 만나려고 갔다가 다른 담당들하고 얘기했는데 매년 1년에 2번 정도 무슨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공설묘지의 차량 통제 때문에 출장소 직원들이 아마 일부가 쉬지도 못하고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 4시까지 물론 저도 같이 몇 개월 해봤습니다만, 그런 근무를 하시는데 이번에 구청에다 혹시 지원 같은 거를 받게끔 하셨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금년도 명절 같은 경우는 중구청 교통과에다가 그 교통 단속요원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입구에서 공설묘지는 우리 위원장님도 매년 와서 봉사를 하시지만 그쪽에는 공무원들이 하고 저쪽에 광로 쪽에서는 교통과 직원이 나와서 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이번에 어떤 분도 저한테 그런 민원을 주셨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려도 되는데 일부러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번에 영종역사공사 현장 때문에 길이 한쪽이 끊어지다 보니까 지하차도 한 군데도 우회할 수밖에 없게끔 그런데 기 워낙 협소하다보니까 사고의 위험성도 많이 있다 보니까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공설묘지 입구에 들어가는 그쪽에서 한 블록 더 가서 지하차도가 미단시티 쪽으로 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어떤 구조물로 막아놨답니다.  차라리 그거를 좀 열어놓고 놓는다면 미단시티로 차를 우회시켜서 돌려버리면 일방통행으로만 가는 거죠.  좀 낫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의견을 말씀해 달라는 건 아니고요.  지금 추석 때나 설날 때 항상 직원들 굉장히 고생하시는 거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거 좀 소장님께서 직접 진두지휘 하셔가지고 직원들 애로사항을 조금 덜어봐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걱정이 되기 때문에 사실 일요일날 갔었거든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사실 우리 영종출장소에서는 매년 명절 그 다음에 추석 때마다 직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운북동 공설묘지가 기수는 한 3000기 정도가 지금 현재 들어와 있는데요.  성묘객 차량만 해도 한 5000여 대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자체가 인터체인지를 만들어 놓음으로써 도로자체가 되게 협소하고 또 찾아가기가 또 쉽지 않고 또 성묘객이 나가기가 쉽지 않는 지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버스 자체도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예단포간 굴다리 그 건에 대해서 검토를 사실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민간인 땅입니다.  사실 굴다리 지나자마자 막아놓은 부분이 민간인 땅이라 거기를 하이웨이 주식회사에서 그 당시에 아마 수용을 안 했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을 못하게 지금 막아놓은 상태예요.  그 자체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분하고도 협의가 안 되는 겁니까, 이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거기 배나무를 심어놔 가지고. 
○위원장 김영훈   제가 이번에 알아보니까 자율방범대대원 쪽에서도 과거에는 7명, 8명까지 나왔었거든요.  저 포함해서 그런데 아마 올해 저도 가기 힘들 것 같고 자율방범대에서도 아마 인원이 2, 3명밖에는 증원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쪽에 지원 자체가 그러다보니까 구청에서 지원을 받으시더라도 거기 인원을 확보 해 주지 않으면 아마 과거보다 인원이 더 필요할 겁니다.  이번에 도로가 없기 때문에 매년 출장소장님 계시면서도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좀 더 깊이 좀 봐주십시오.  그러시고 하나만 더 441페이지 보시면 이동식화장실 이전 설치 건이 있습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구읍뱃터 거를 매표소 바로 옆으로 옮기는 건입니다.  그래서 
○위원장 김영훈   이거 제가 질문 드렸던 부분이었는데요.  이게 지금 LH가 아마 올 연말에나 가능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맞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래서 저희는 2월 중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LH에다가 사용승낙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오면 곧바로 옮길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청에서는 그 시설물 자체가 되지 않는다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요 어쨌거나 사용승낙만 해 주면 곧바로 옮길 겁니다. 
○위원장 김영훈   LH하고는 이야기를 끝낸 바 있습니다. 그쪽에다 갖다 놓기로 그러니까 LH쪽에서는 자기들은 일단은 거기다가 카페거리를 조성하면서 일정 부분 자리는 줄 수 있다라고 제가 지금 물론 발령은 다른 데로 갔습니다만, 그쪽에 부장님하고도 이야기를 끝낸 바 있으니까 그것 좀 신경 써봐 주시고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그 화장실을 옮겨놓고 나면 그쪽에 물론 전기 외에는 수도라든가 뭐 아무 것도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옮길 때 혹시 도로를 굴착해서라도 수도 같은 것을 따준다고 한다면, 수도관로를 좀 따준다고 한다면 지금 여기 보면 화장실 급수 위탁계약을 해서 보내는 그 비용대비 훨씬 비용 절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거기에는 상수도 이런 것이 들어와 있습니다, 전기랑.  그래서 그 이동식화장실을 움직이면 거기가 
○위원장 김영훈   아니, 지금 매표소 자체에서도 물이 없어요.  그쪽 차도 이면 쪽에는 바닷가 쪽으로는 전혀 아무것도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니, 그 자체가 될 겁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거까지 해서 하시면 굳이 여기에 급수시설 위탁계약 같은 건 필요 없을 거거든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위탁시설은 지금 예단포랑 삼목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이 원래 급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단포 같은 경우는 작년도에 상수도를 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위탁을 안 하고요 곧바로 구읍뱃터도 이제 그 사업이 되면 삼목만 위탁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 위탁사업을 작년도에도 했는데요 아시다시피 그 물차 하나당 한 14만원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물 한 차당.  그런데 삼목 같은 경우는 원체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라 아무래도 위탁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많이 신경 좀 써봐 주십시오.  조금 전에 김홍철 위원님이 질문하셨던 거에 대해서 제가 감히 조금 부연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영종마트까지 도시가스공급관은 메인관로는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그쪽 사람들도 현재 고민하는 것이 뭐냐하면 조금 아까 출장소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48%정도만 찬성을 하고 나머지 52%에 가까운 사람들이 찬성을 않고 있답니다.  자기 개인도로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출장소도 거기에 머리 아파하시고요.  결론을 말씀 드리면 아마 이번 설 때 출장소에서 파견 나가서 자동차 하는 분들 저도 사실 한 3년 했습니다만, 가끔 몸살도 나더라고요.  그분들 그거 끝나고 나면 식사할 곳도 사실 마땅치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만전의 대책을 좀 세워주셔 가지고 성묘객들의 차질이 없게끔 하고 교통사고 없게끔 준비해 주셨으면 그러한 바람입니다.  항상 영종출장소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의 말씀을 드릴만한 게 없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항상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지역의원님께서 많이 격려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절날 오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용유출장소장 정광식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관정은 용유출장소 소관이죠?  지난번에 구청장 방문 때 주민들이 무의도에 깊은 관정을 세워달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주민들도 민원도 오고해서, 민원인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이 한 3월이나 4월에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깊은 관정을 그거는 주민들의 식수와 관련된 거니까 뚫을 수 있도록 그 예산을 이번 추경 때 세워서 중구청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청취불능) 개발을 했는데요.  두 군데는 잘 나오는데 무의지소 근처에 거기가 아마 짠물이 
김규찬 위원   짠물이 계속 나오고. 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짠물이 나오다 보니까 더 깊게 파서 심층수를 파달라는 그런 건데요.  주민들하고 얘기를 해서 상수도본부에 일단은 저희가 건의를 하고 또 저희 나름대로 문서를 보내서 관정을 개발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먼저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만약에 거기서 그렇게 안 된다면 나중에 우리 구에서 
김규찬 위원   그게 원래 상수도사업소에서 하는 거예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시사업이고요.  상수도본부에서 개발을 해줘야 되는 겁니다.  했는데 물이 안 나오는 겁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깊은 관정을 뚫어달라는 거잖아요 주민들은.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요구를 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주민들하고 같이 해서 그러면 상수도사업소에다가 깊은 관정을 뚫어달라고 그래야겠네 먼저.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김규찬 위원   우리 중구에서 할 일은 아니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시에서 해야 되는 건데 주민들이다 보니까 저희들한테 민원이 오는 건데요. 
김규찬 위원   어쨌든 주민들은 시든 중구든 다 넣는 거니까 일단 제가 보기에는 식수가 제일 중요한 거고 아까 영종출장소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아직까지 오염된 물을 먹고 있는 데는 없어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고 중구나 인천시나 우리 의회 다 각성해야 되는 문제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민원을 냈으니까 같이 해서 상수도사업소 뚫어보시고 그쪽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데 안 되면 중구라도 해야지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그렇죠?  그 부분은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시에서 하도록 저희는 노력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네,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얘기를 중복해서 할 것 같아서 아까 영종출장소장님에게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3월달에 기구개편이 아마 있지 않을까 싶죠?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이정재 위원   네, 그 부분이 있는데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게 영종·용유에 다니면서 느낀 게 무의에서도 그렇지만 어떻게 행정기구가 잘 개편이 돼서 영종·용유가 행정적인 업무도 여러 가지 업무들을 제대로 좀 효율성 있게 주민들이 불편함 없게 볼 수 있느냐가 제일 관건인 것 같아요.  관정 말씀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김홍남 소장님하고도 아까 말씀을 잠깐 나누기는 했었는데 그 부분이 가장 소장님, 김홍남 소장님 다 영종·용유 출신이시고 아까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관정이 어디는 원래 무의가 물이 없다 이런 것도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행정에 대한 효율성을 잘 아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책에서도 나와 있지만 조직진단용역을 준 게 내용이 별로 좋지 않아서 그거를 지금 쓰지 않겠다라는 얘기도 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 입장에 서서 저희도 또한 의원들 입장에서도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거를 어필해서 집행부나 기획실에 말씀을 드릴 테니까 어떻게 하면, 지금 다 말씀이 그거예요. 거기 국이 하나 생긴다고 국장님이 할 일이 없다 이겁니다.  다 전결은 거의 과장급에서 다 끝나는데 굳이 그렇게 있을 필요가 뭐가 있냐 이게 키인 것 같고 그래서 세부적으로 있어야 할 곳에 요소요소에 제대로 있어줘야지 한 군데다가 모아 놓는다고 영종·용유가 다 편해지느냐.  물론 일부지역에서는 용유출장소 쪽에다가 해놓은 다음에 그 지역은 편해지시겠죠.  그런데 외부 다른 데들은 또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용유 주민들의 입장을 잘 대변해 주셔가지고 불편함 없게, 주민들이 말씀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확실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영종·용유개발과도 그렇고 이번에 통합이 되거나 하여튼 조정이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심도있게 생각해 주셔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 좀 잘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조직부서하고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주민들하고의 이견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 잘 고민해서 해 주십시오.  그것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한 두어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456페이지에 보시면 자연발생유원지 5개 지역에서 쓰레기 처리가 한 2900여 톤 정도를 치우신 걸로 돼 있는데 그래도 아직도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올해 지금 여기 2900여 톤 정도가 예상수치지 않습니까?  이정도 가지고 가능하신 겁니까, 이게?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작년에 2600톤을 저희가 수거를 했는데요.  평균치로 잡은 거고요.  관광객들이 계속 증가를 하다보니까 좀 매년 증가를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이게 지금 봄철에 한 번, 가을철에 한두 번 하시려고 하시는 계획이?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1년 연중.
○위원장 김영훈   연중하실 겁니까?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1년 연중 저희가 처리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훈   물론 1년 연중 계속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봄철에 행락객 준비하기 위해서 한번 한 5월달이나 6월달에 한번 하시고 가을에 끝내고 나서 또 한번 하시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연중 계속 하시면서도 거기에 대해서 계속 민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지저분하다 뭐 하는 그런 이야기가.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봐 주셨으면 하는 거고요.  이거는 그냥 여쭙는 거예요.  사실 농협에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해 가지고 저희 구에서 16대 해 가지고 구에서 60%, 자부담 40% 이렇게 했는데.  아예 저희가 농기계 같은 것을 구비해서 어떤 빌려주는 리스해 주는 그런 방식은 혹시 안 되나 해서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그래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거는 소형농기계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고 금액이 180만원인가 거기까지밖에 지원이 안 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농가에서는 고가의 3000만원, 5000만원씩 하는 트랙터 같은 이런 것들을 구입하기가 힘드니까 아마 시 농촌기술센터에서 빌려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위원장 김영훈   그런데 아직 영종도까지는 그게 안 들어와 있거든요.  영종이나 용유까지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영종에 그게 있어요, 빌려주는 게 농기계 빌려주는 게.  그것이 조금 활성화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쪽에 농협이라든가 그쪽 농어촌진흥공사 쪽 이쪽에서 해야 되는데 안 되고 있으니까 혹시 저희가 사실 보면 영종이나 용유 같은 경우도 보면 농지가 많이 축소가 돼서 농사는 짓고 있지만 300평 이상 갖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농업인이지만 영농기구를 갖추지 못할 만큼의 영농 정말 1000평 미만을 농사짓고 계시는 분들이 영농기구를 갖출 수는 없거든요, 사실은요.  그러다보면 농협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 농협에서도 또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저는 저희 각 지자체에서 그러니까 저희 구에서라도 어떤 소형농기계 또는 대형농기계라 할지라도 몇 개를 가지고 임대하는 방법 물론 무상이 될지 아니면 거의 기본이 될지는 몰라도 그런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사실은 콤바인 같은 경우가 3000에서 5000만원이 들어가는데 연중 사용일수는 한 달이 채 안 됩니다.  어떤 영업을 하시는 분에 있어서 봤을 때 그런대로 한다면 저희 쪽에서 그런 것도 갖출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현재 그 사업을 시에서 하고 있는 거고요.  소형농기계는 사실 저희가 60%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구비로.  농협을 통해서 농민들한테 저희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고요.  확대를 좀 하면 좋겠죠 농민들한테. 
○위원장 김영훈   조금 그쪽에 고려해 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김철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인데 각 마을별로 상수도사업이 무의도 같은 경우요, 저희가 또 아까 말씀드린 상수도사업본부를 말씀하시는데 그 각 지자체 저희 각 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좀 찾아봐 주셨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현재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하고 있는데요.  옛날에는 간이상수도라고 해가지고 행정기관 저희들이 구에서 하는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지금 저희 중산3통이나 중산7통 같은 경우는 말씀하셨던 간이상수도를 마을에 가장 높은 위치로 일단 물을 끌어올려서 물 저장고를 만들어 놓고 그걸로 지금 쓰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옛날에 새마을사업으로 
○위원장 김영훈   네, 한집당 적게는 3000원 많게는 5000원 정도를 납부해 가면서 상수도물을 쓰고 있고 그 물에 대해서 수질관리는 구에서 직접 수질관리 해 주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과거에.  그런데 지금도 사실 그것이 무의도 같은 경우는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가 아니라.  그거를 좀 더 깊이 연구하셔가지고 그렇게라도 한다고 한다면 물론 이분들이 앞으로 3년 이내에는 분명히 상수도를 드실 수 있기 때문에 응급부위라도 그렇게 해 주시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소장님 많이 힘드신 건 알고 있겠는데 그쪽으로 많이 신경을 써봐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일단 상수도사업소하고 한번 의견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용유출장소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님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동 업무보고는 먼저  신포동부터 동인천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 각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진협   안녕하세요?  신포동장 이진협입니다.  신포동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김기웅   연안동장 김기웅입니다.  연안동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홍종철   안녕하십니까?  2015년 1월 1일자로 시 건설심사과에서 신흥동장으로 발령받은 홍종철입니다.  앞으로 중구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면 신흥동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두 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김호성   안녕하십니까?  1월 1일자 도원동장으로 발령받은 김호성입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중구에 발령받아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현명하신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도원동 업무보고 두 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김승기   안녕하십니까?  율목동장 김승기입니다.  율목동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두 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이호준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자로 동인천동장으로 발령받은  이호준입니다.  앞으로 중구의 발전을 위해 존경하는 김영훈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동인천동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동장님들 다 일선에서 수고 많이 하십니다.  연안동장님 한 가지 여쭤볼게요.  488페이지에 주민 불편사항 일제조사 시행하시고 계신데 수협 있는 데 쓰레기 계속 방치되는 거 알고 계시죠? 
○연안동장 김기웅   수협 있는 데요? 
한성수 위원   네. 
○연안동장 김기웅   얘기는 들었습니다.  방치는 아니고요.  일반 쓰레기를 아침에 저녁 밤늦게나 이렇게 내놓잖아요?  내놓으면 회센터 쪽에서 나온다고 수협장님이 와서 저한테 얘기하고 그랬는데요.  회센터 앞에 내놓을 데가 마땅치 않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수협 옆에 골목 중간대 거기다가 쌓아놓고 아침에는 청소차가 와서 치워가기는 해요.  그런데 이게 조금 늦게 치워갈 때는 주민들이 불편을, 보면 보기 흉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는 그래서 수협하고 회센터 주민들하고 계속 얘기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몇 번 민원이 와서 여기 청소과하고 같이 갔었어요.  가면 또 깨끗이 치워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수협 그쪽 관련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새벽에 일찍 나오시니까 기분 좋게 출근하시면서 많이 거슬리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마땅치가 않으면 그분들이 깨끗하게 정리해서 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을 해 주시든가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조금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안동장 김기웅   청소과하고 상의해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특별히 이쪽 파트에는 새로 오신 동장님들이 많으신데요.  중구에 동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하고 앞으로 같이 지역과 동 발전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게 특별히 업무보고가 동은 많지 않을 수 있으나 신년이고 새로 오신 동장님들이 많아서 인사도 할 겸해서 업무보고도 하고 그러는데요.  앞으로 계속 업무보고 동에서도 할 겁니다.  작년에 계속 의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 계획을 계속해서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1년 예산을 주민자치센터에 1년 계획을 확실하게 수립하고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다음에 예산을 반영해라.  그래서 중간 중간에 주민들 수강생들이나 중간 중간에 민원 들어오고 중간 중간에 추가로 예산편성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 달라.  이렇게 당부를 드렸었는데 지금 작년에 계속 동장하신 분들은 기억하고 계시는데 지금 특별히 주민자치센터 관련해서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추가적으로 민원 들어오고 그런 거 많지 않죠?  있습니까, 특별히.  지금 연초니까 아직 그런 거는 없잖아요, 그렇죠?  보니까 갈수록 동의 업무보고가 동별로 특색도 있고 또 구체적으로 이렇게 동업무보고가 되는 것 같아서 바람직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고 할 때 과거에도 계속 그랬어요.  동이 맨날 하는 일이 두 가지밖에 없냐 맨날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는 거 하고 한 가지하고 두 가지만 맨날 보고 하는데 동이 그렇게 하면 동에 필요성이나 당위성을 스스로 깎아먹는 거 아니냐 우리 의회에서 보기에 동에서 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고 일도 많은데 왜 맨날 업무보고할 때는 두 가지밖에 없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좀 특색 있고 일상 하는 일이지만 중요한 업무들이 크게 한 서너 가지는 되잖아요?  그런 업무들도 보고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볼 때나 의회에서 볼 때 동에서도 중요하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어필을 해 주십사 하는 거고요.  원래 주민자치센터 하여튼 업무를 계획대로 충실하게 좀 해 주시고 내년에도 할 때 연말에 가면 내년 계획을 세울 텐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 계획을 스스로 충분히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주민자치위원들하고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연안동에 보니까 일제 주민불편사항 일제조사를 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래 민원은 동을 비롯한 집행부에서 다 해결해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제대로 민원 요구나 수렴이 안 되고 제대로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민원이 계속해서 의회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사실은 모든 민원의 1차책임은 집행부에 있는 겁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의 견제, 감독, 감시, 예산심사, 조례심사가 주 업무인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의회가 마치 민원 해결기관처럼 돼 버렸는데 우리 일선에 있는 동장님들 민원 발굴 많이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다음에 그런 발굴이 되면 중구청 내에서 본청에 관련과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셔서 민원을 많이 좀 해결해 주시고 또 동장님이나 이렇게 하다하다 안 되는 거 있을 거예요.  그런 건 우리 의원들한테 전화를 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인천시가 됐든 중앙정부가 됐든 중구청 본청이 됐든 그런 주민들의 어떤 의견을 구정에 시정에 반영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우리 의회도 당연히 주민들이 민원 들어오면 당연히 해결할 겁니다.  이게 집행부 일이냐, 우리 일이냐를 떠나서 주민의 의사를 반영을 하도록 대표로서 있는 게 의회이니까 그래서 같이 힘을 합쳐서 주민들의 의견들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같이 의회에서도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세 분이 새로 오셔서 동장님들 계속 계셨으면 특별히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요.  세 분이 오셨기 때문에 저도 당부 드리고 싶은 게 있고 또 앞으로 일년 동안 고생 좀 많이 해 주십사 하고 또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은 구청장과 구민과의 대화 때 고생들 많으셨어요.  우리 동장님들, 기존에 동장님들도 고생하셨지만 새로운 동장님들 분위기도 파악 잘 안 되고 또 누가 누군지 잘 모르시고 이래가지고 굉장히 고초를 겪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처음이지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으실 것 같고요.  저는 여기 앞에 신포동장님 계시지만 북성동이나 송월동 또 영종이나 용유 쪽에 동장님들하고 지역구다 보니까 나름 긴밀하게 이진협 동장님은 아시겠지만 제가 사소한 일들 하나하나 주민들하고 있었던 일들을 다 말씀을 드려요, 가능하면.  그 이유는 돌아가는 상황을 동장님을 통해서 통장님에게 전달이 되고 그게 주민들에게 전달이 돼서 어떤 구정의 행정이 동에서 있는 일들에 대해서 궁금한 거나 이런 것들이 또 불편한 거 있는데 왜 이거 안 고치지, 언제까지 되는데 이거 안 되지 이런 것들 궁금해 하시는데 답변을 못 드리면 주민들은 관을, 집행부를 막 씹게 돼 있거든요.  뭐라고 불편하시고 말씀하시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가능하면 저는 동장님들한테 같이 의견조율을 하고 나누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있으시면 그런 의견들에 대해서 또 통장님들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잘 알려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꼭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전에는 포괄사업비라는 금액을, 다 우리 동장님들은 아실 거예요.  포괄사업비가 있었는데 한때 포괄사업비를 좀 쓰지 말자, 그래서 집행부 구청에서 각 과에서 그 비용을 쓰자 이렇게 했었는데 사실 그렇게 하다보니 우리 동장님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원동력이 없어요.  돈을 가지고 뭐든지 하는 건데 당장 가서 도로를 갖다가 고쳐 드리거나 전등 하나를 뭘 해 주려고 해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그걸 작년 하반기부터 포괄사업비처럼 만들어서 필요한 것들 사업 한 2000만원 내외로 해서 씁시다, 이렇게 해서 다 동의가 됐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비용들 적절하게 잘 활용하셔서 주민들이 긴급을 요하는 거 또 어려워하시는 것들 있으시면 동장님들 다니시다가 보셔가지고 빨리 빨리 개선해 주시고 그래서 주민들이 좀 힘드시지 않게 저희는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들이다 보니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좀 힘드시더라도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동 주민들을 위해서 도와주시면 저희들 열심히 동 행정하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세 분 새로 오신 동장님 중구로 전입오신 걸 대단히 환영합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고요.  오늘 어떻게 하다보니까 공교롭게도 사실은 보면 지금 신포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장님들은 여기에 해당되는 의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전부다 나선거구 의원이시고 우리 한성수 의원님만 해당이 되시는 것 같고 나머지 의원님들은 해당이 안 되시는 것 같아서 자세히 여쭙기가 좀 뭐한데요.  일단 전근 오신 거에 대해서 환영은 했으니까요.  이거 하나 여쭤볼게요. 다른 동 같은 경우는 보면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이 적게는 6개에서 많게는 12개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특히 도원동 같은 경우는 6개가, 제일 적습니다, 가짓수로 봤을 때는.  물론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에 대해서 각 동별로 인구수에 비례하다 보니까 약간 차이점은 있기 때문에 거기 인구수로 맞춰서 이 개수를 이야기한다고 한다면 좀 무리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요.  신흥동 같은 경우에는 7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만, 월 한 1200명 정도의 수강생이 있고 연 한 1만 4000명정도 수강생이 돼요.  그런데 도원동만 보면 6개 반이면서 수강생은 479명밖에 안 됩니다.  이게 이유가 동사무소에 어떤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장소가 협소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왜 이런 이유가 나온 것 같습니까, 혹시. 
○도원동장 김호성   지금 제가 와서 파악하기로는 도원동이 지금 이렇게 보면 노인분들이 많이 사는 동네이고 그 다음에 젊은분들한테는 어떠한 베드타운형식의 동네가 형성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떤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많이 참여들을 안 하시고요.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오신 지 얼마 안 됐고 그 말씀은 맞는데 제가 지금 보건데 노인분들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이 먼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도 물론 젊은층보다는 연세 드신 분들이 참여도가 저조한 건 맞습니다만, 젊은층들은 또 어떻게 보면 지금 먹거리를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오히려 일이 더 적을 수 있거든요.  물론 인구의 어떤 분포도를 봤을 때는 노인층이 많기 때문에라는 충분한 이유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만, 동장님 새로 오시자마자 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연세 드신 분들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한다면 지금 1년에 479명 신흥동도 같은 개수예요.  자꾸 수치를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신흥동 7개의 프로그램에서 월 1217명이에요.  그런데 율목동은 6개 프로그램에 연간 479명 그러다보면 월로 한다면 한 40분 정도 되시는 거거든요.  40군데 신흥동 1200명이면 굉장한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동장님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한 1년, 2년 정도 동장님 계시겠지만 동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구성원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더 개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거 조금만 해 주시고
○도원동장 김호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신포동장님 뭐
○신포동장 이진협   제가 한 말씀 드리면 그게 차이가 나는 것은 제가 보는 견해는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노년층, 장년층이 많고 거의 큰 편차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나열하는 쪽으로 어떻든 보통 15명 내외로 해 가지고 주에 한 이틀 정도 하는데 그것을 주로 펼쳐 가지고 월로 펼쳐서 연으로 12개월로 해서 그걸 펼치다 보니까 숫자가 좀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수치상으로 잘못돼서? 
○신포동장 이진협   아니요, 큰 차이는 없을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것을 보통 15명 내외로 수강생들이 수강을 하는데 그것을 일주일에 이틀로 봤을 때 그걸 계속 숫자를 곱해 가지고 월로 곱해 가지고 해서 숫자가 좀 차이가 나지 않나 제 생각은 그렇게 봅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까 지금 누적인원 말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신포동장 이진협   네, 그렇죠.  누적인원
○위원장 김영훈   다른 데는 누적인원이고 도원동 같은 경우는 누적인원이 아닌 일반인원으로 잡았을 뿐이다? 
○신포동장 이진협   그렇죠.  그 차이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렇게 된다면 타당성이 있는데 어쨌든 그거에 대해서 좀 더 혹시라도 확인해 보시고요.  제가 지금 의아해 했던 그런 부분이라고 한다면 프로그램 개발을 해서라도 나머지 분들이 전부 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만들어 지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인원이 좀 많아야 아무래도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데 좀 덜 힘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거 좀 한번 체크해 봐 주시고 그게 맞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어쨌든 저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방금 도원동장님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노인분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돈을 내고 활용을 하기에는 사실 프로그램 준비도 그렇고 인원을 모집하기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왜냐하면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무료강좌나 이런 게 너무나 많기 때문에 노인분들이 사실 일만원, 이만원이 큰돈이다, 아닌 돈이다를 떠나서 개인 돈을 들여 가지고 주민센터를 가서 노인에 관련된 강좌를 듣기가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의 다른 동에서 서예나 한자수업을 하시는 게 주로 노인들, 장년층을 위해서 많이 하시는 수업이기는 한데 도원동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규모도 많이 작고 시장과 접해 있으면서도 노인분들이 많아서 젊은 친구들이 와서 수업을 듣기가 사실 힘든 환경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예산에 북카페도 설치공사를 하셨고 제 입장에서는 장사하시는 분들이 사실 와서 북카페의 수업을 듣거나 이러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자기계발 쪽으로 해서 시장상인들의 시장에 효과적인 디스플레이라고 표현을 하면 뭐하지만 매대를 조금 활용을 해서 장사에 도움이 된다라든가 이런 쪽에 강좌를 만들어서 특강을 한 두번 해보시면 그런 쪽을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도원동장 김호성   알아보고 해 보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제 의견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오시자마자 너무 많은 큰 짐을 넘겨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보다 동인천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북성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박용운   안녕하세요.  북성동장 박용운입니다.  북성동 두 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최동수   송월동장 최동수입니다.  송월동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이주영   영종동장 이주영입니다.  우리동 구정주요업무 두 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원문희   운서동장 원문희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안녕하십니까?  용유동장 김장성입니다.  저희동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최동수 동장님은 적응 잘 되셨어요, 이제? 
○송월동장 최동수   아직 안 됐습니다. 
이정재 위원   교통이 좀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많은 곳에 딱 적시에 가신 것 같은데요.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올 한해 주민들을 위해서 동장님들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구청장과의 대화에서 주민들 행사 잘 끝나게끔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제가 수첩을 하나 가지고 시장과의 대화부터 시작해서 12개동 그 다음에 지소까지 다 다녀봤습니다.  처음 초선의원이고 그래서 다녀봤고 이 안에다가 내용을 쭉 민원을 적다 보니 이게 한 권이 지금 다 찼어요.  올해 꼭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 안에 내용이 우리 동장님들이 푸실 수 있는 내용도 있으실 거고 또 못하시는 내용들, 관에서 집행부에서 해야 될 내용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부탁드리고자 하는 거는 우리 동장님들은 적어도 주민들 입장에 서서 어떤 일을 풀 때 안 되는 부분들 주민의 입장에서 이거 집행부에서 하는 거 이거 안 돼, 못하니까 이런 거 안 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런 일들 어차피 구청장님에게까지 민원이 올라온 일이니까 이런 부분들 하나하나 해결해 주실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내일처럼 좀 봐주셔서 우리 주민들 어려움 없게 그렇게 관심 좀 가져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의 노력으로 주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좀 좋은 그런 동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전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새해가 됐는데 고생 많으시고요.  제가 들어보니까 1년 중에 제일 큰 행사는 구청장의 주민과의 대화 그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동장님들이 잔뜩 긴장해서, 전 직원이 잔뜩 긴장해서 준비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원활하게 잘 마무리하셨고 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유동장님 마을방송 무선방송시스템 정비계획 있지 않습니까?  지금 작년에 예산 세워서 이렇게 하는데 이거 통장님들이나 주민들 의견 다 반영한 거죠?  나중에 다 설치해 놓고 이런 문제 있다, 이거 안 됩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지금 아직 그게 지금 보고드린 내용이 예산이 확보가 안 된 사항이고 추경 때 저희가 예산을 제출해서 반영하려고.
김규찬 위원   반영할 사항이에요?  이건 무선방송시스템이네요? 
○용유동장 김장성   네. 
김규찬 위원   작년에 한 거는 유선방송시스템이고? 
○용유동장 김장성   아니, 작년에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이거 하는 시스템은 용유동에 34개소 무선장비시스템이 돼 있는데 통장님들이 이게 10년 전서부터 설치를 하다보니까 통합이 안 되가지고 통장님들이 한번 방송을 하려고 하면 핸드폰으로 세 개의 장비가 있으면 세 번을 계속 방송을 해야 됩니다.  이런 불편함이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동에서도 주민공지사항 같은 거 있으면 재난방송이나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게 동하고도 통합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3000만원이라는 예산이 확보되면 동에서도 방송하면 전 지역 방송이 한꺼번에 될 수 있게 그러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작년에 한 마을방송 그거하고 연계돼 있는 거네요? 
○용유동장 김장성   작년에는 부족한 3통하고, 추경예산에 확보해 가지고 새로 설치를 한 거고 이거는 기존에 있는 방송망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그런 
김규찬 위원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거다?  하여튼 방송시스템 관련해서 주민들 의견을 반영을 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좀 잘 부탁드리고요.  지난번에 제가 구청장과의  대화시간에 제가 참석을 못한 동도 있습니다.  그래서 양해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때 노동당 당직선거가 있어서 제가 시당위원장에 출마한다고 여러 가지 해서 못 갔는데 시당위원장이 되면 시청이나 경제청, 중앙정부를 상대로 해서 우리 중구를 강력하게 대변할 수 있으니까요.  또 그게 다 구를 위하는 겁니다.  참석 못한 동에는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들한테 잘 좀 이야기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새로 오셨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한성수 위원   열심히 하시는 분이 오셔서 시설관리공단이 더 사랑받고 열심히 일하는 공단으로 거듭 나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두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아까 제가 홍보체육실에서 관리이고 이쪽에서 위탁을 받은 상황이라 국민체육센터 관리에 관해서 질문을 좀 드렸었어요.  몇 번 전에도 수영장 수질 때문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1월달에 제가 아예 저희 아이들을 수영장 등록을 해서 계속 관찰을 했는데요.  수영장 수질관리를 방법이 전부 다 빼서 다시 데우거나 하는 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사실상 힘들잖아요.  1년에 한두 번 정도밖에 안 되는 거라.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순환펌프를 좀 자주 돌려주시면 좋을 텐데 그렇게 비용 때문에 그런 건지 주로 소독약, 락스 같은 거를 많이 넣으시더라고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지금 수영장의 물을 정화하는 방법이 지금 두 가지를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모레와 자갈 큰 정화통 하나 하고요.  그 다음에 판으로 돼 있는 정수기 같은 판하고 해서 두 개를 병행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화통이 그게 벌써 지금 2년 쓰고 있는데요.  통이 금방 문제가 되고요.  요즘은 그걸 거의 안 쓰고 정수기에 있는 필터 방식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병행하고 있는데 그래도 탁도가 지금 0.25 정도가 나와요.  그리고 약품은 저희가 많이 쓰지는 않거든요, 다른 수영장에 비해서는요. 
한성수 위원   그런데 지금 계속 민원이 많았던 게 어머님들은 수영장 안에 안 들어가시고 이층에 트랙 도는 데 앉아서 보시잖아요, 그건 아시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한성수 위원   거기 서 계시면 이 락스냄새가 올라와서 머리가 아프다는 민원이 정말 많았어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기 계시면 뭐를 쓰냐면 염소를 쓰거든요.  그런데 염소가
한성수 위원   증발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위쪽에서 냄새가 많이 나겠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로 올라가 가지고
한성수 위원   그래서 제가 저희 아이들을 아예 등록을 시켜서 수영레슨을 받았는데 샤워를 하고 나와도 피부에서 염소 소독약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요.  저희는 그냥 쉽게 락스냄새라고 그러는데.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염소인데. 
한성수 위원   정말 씻고 나와도 소독약 냄새가 정말 많이 나거든요.  가급적이면 소독약을 넣지 않고 순환을 많이 시켜준다든가 필터링을 좀 해서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순환은 계속 자동으로 돌아가거든요, 순환은.  저희가 수질을 그래 가지고 이번에 정화통을 
한성수 위원   만약에 시설을 교체를 하셔야 되면 조금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일부 정화통을 좀
한성수 위원   예산을 세우셔서 교체를 하셔서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영장에 인원이 가장 많이 월 1400명 정도 이용을 하거든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1200명에서 1300명이요. 
한성수 위원   그리고 지금 아이들이 주로 많이 하고 한번 등록을 하면 꾸준히 계속 많이 다니더라고요, 고급과정까지.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예산을 세우셔서 정비를 하시고 가급적이면 소독약은 조금 자제하셔서 아무래도 먹기도 하고 피부로도 흡수되는 부분이라 실질적으로 피부 냄새를 맡아보면 하루가 지날 때까지도 이 소독약이 빠지지 않아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하여튼
한성수 위원   한번 체크를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중구문화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하시는 거 위탁받아서 하시잖아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한성수 위원   지금 경연수지 개선 실시로 두 개 강좌를 폐지를 하셨어요.  두 개는 참가료 인상을 하는 조례를 개정을 하시는 걸로 하셨는데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린이문화체험교실하고 단순하게 중국어문화체험교실 비교를 해보면 참가인원은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이 550명 정도 많아요.  3700명인데 수익금은 3500명으로 두 배가 넘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수입금이 많이 나온 거는 경영수지 개선으로 폐지를 하고 수입금이 적은 거를 인상조례로 바꾸시고 어학문화강좌도 890명밖에 안 되지만 수익금은 3400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개항장문화체험교실은 800만원정도 밖에 안 되는데 이거는 또 살리셨어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문화체험프로그램은 관광진흥실에서 운영하는 사업인데 저희가 위탁 받아가지고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한성수 위원   그러면 이게 단순히 그냥 비용이나 경영수지 개선의 문제만 있는 거는 아닌가 보네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구에서 결정을 내린 게 어학문화하고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해 가지고 체험프로그램을 축소할 필요가 있다 해 가지고 결정을 내린 사항이거든요.  비용이 한 2억, 1년에 네 개의 프로그램을 작년에 운영했는데 한 2억 300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비해서 수익은 한 6000만원 이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이번에 토요문화체험교실이라고 해서 중국어체험마을하고 개항장문화체험마을 두 개 프로그램만 존치를 하고 그 다음에 이용료 요금을 인상하는 안으로 그렇게 결정을 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데 지금 2억 정도 들었는데 수익이 6000이면 사실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수지가 맞지는 않는데 이러한 문화체험교실은 사실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 구에서 진행을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물론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니까 차이나타운이 이쪽에 그냥 상권으로 짜장면만 먹고 가는 데가 되는 게 아니라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박물관도 저희가 활성화를 시키는 거고 문화행사를 하는 거고 이러한 체험교실을 하는 건데 비용이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그래서 없애는 거는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관광진흥실에서 주최가 돼서 진행하시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구에서 결정하시는 대로 따르시기만 하는 거라면 그 부분은 진흥실에다 제가 확인을 한 번 더 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게 작년 연말에 어학강좌분 들이나 어린이체험교실분 들이 많이 오셔서 민원을 많이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너무 좋은 수업이고 중구에서 고급과정까지 잘 해 주고 있는데 폐지하는 거에 대해서 많이 안타까워하시는 게 있어서 그냥 경영수지 개선의 문제로만 없어진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그래서 좀 여쭤봤습니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영장 수질 문제 소독약 문제는 한번 더 신경 좀 써주세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수고하십니다.  지금 이사장님 언제 오셨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1월 20일날 임용 받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네, 축하드리고요.  시설공단 좀 잘 해 주시고요.  실장님 지금 중부일보 1월 14일자 신문에 난 거 보면 읽어보셨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지금 작년에 중부일보에서 발주과정이라든지 인권침해라든지 집중적으로 다섯 번인가 보도가 나갔었잖아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런데 지금 중부일보는 그런 거는 개선책은 하지도 않고 외부발설을 했다.  있는 내용을 알렸다, 취재에 응했다.  이런 이유로 계약직을 해고했다.  그랬더니 시설관리공단은 1년이 넘으면 퇴직금을 줘야 되기 때문에 11개월에 해고를 해서 퇴직금을 안 주려고 그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요.  기사에서는 그건 사실상 보복 아니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둘 다 문제가 있어요.  퇴직금 안 주려고 11개월마다 계약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도 안 되고 취재에 응했다고 보복으로 자르는 것도 안 되죠, 그게 말이 됩니까?  이게 사실입니까?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보복, 그런 사항은 저희가 신문사에서 어떤 취재원에 의해서 취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거는 아니고요. 
김규찬 위원   계약직을 해고한 거는 사실이에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해고가 아니고 기간 동안 계약을 해 가지고요.  그래 가지고 계약기간 만료로 해 가지고 계약해지한 거지 근무 중인 사람을 해고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김규찬 위원   계약기간이 몇 년이었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6개월 기간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6개월 기간으로 계약을 한 거예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6개월 단위로 계약을, 원래 공공기관이 6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것도 있나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기간제 직원은 6개월 계약을 하고요, 연장이 필요하면 연장을 하고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거는 말 그대로 퇴직금을 안 주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어떤 직종이 6개월마다 했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현장에 있는 주차관리원하고 그 다음에 청소관리원 
김규찬 위원   주차관리원은 부스에 앉아있는 분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우리 중구는 거리에는 없죠?  거리에 이렇게 해 가지고 주차구역에 돈 받는 분은 없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노상도 일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노상도 있죠?  그분들하고 청소관리인원도 있고 주로 이게 다 기간제죠, 이분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기간제예요 지금. 
김규찬 위원   대부분 기간제인데 그러면 이분들은 우리 중구에 산하기관이잖아요.  그러면 이분들 계약을 기간제로 해서 1년 넘게 계약도 하고 해서 퇴직금도 주고 해야지 이게 지금 11개월마다 계약을 해서 11개월 채용하고 자르고 또 채용하고 자르고 또 채용하고 자르고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잖아요?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게.  주민들 다른 데도 아니고 중구시설관리공단이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면 안 됩니다.  이거 중구가 구에서 이렇게 지시한 겁니까?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아니, 저희가 예산이 원체 채용을 하기가 부족하고요.  그러다보니까 채용상에 문제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렇게 11개월마다 잘리면 누가 열심히 일하겠습니까?  애정을 가지고.  퇴직금 예산 다른 데는 예산 펑펑 쓰면서 퇴직금 얼마 한다고 이거 가지고 말이죠, 기간제 퇴직금 안 주려고 11개월 계약하고 이러면 안 돼요.  이사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전폭적으로 이렇게 11개월마다, 답변하셔요.  이렇게 11개월마다 자르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고용에 보장을 하셔야 돼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거기에 대해서 제가
김규찬 위원   애정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해야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1월 20일날 임용 받아가지고 한 20여 일 동안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와서 느낀점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기간제 근로자들 저희가 재정상 허락이 된다면 저희가 그 사람들 한번 일한 사람들 또 채용하면 저희도 그거는 수긍은 갑니다.  그런데 재정상 또 있고 저희가 2015년도 예산이 67억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가는 인건비가 42억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벌어들이는 돈이 한 41억 됩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한 25억을 저희가 또 열심히 해서 벌어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 사람들을 계속 고용해서 퇴직금도 저희가 열심히 벌어서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고민 중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로는 11개월로 하는 것도 저희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가 수익을 더 창출을 해 가지고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고용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고민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사장님 그런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보다 중구는 지방자치단체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네. 
김규찬 위원   지방자치단체가 이익을 내는 조직이 아니잖아요.  정부가 이익을 내는 조직이에요?  아니죠.  지방자치단체가 이익을 내는 조직이 아니고 다음에 그거를 위탁받아서 하는 중구시설관리공단이나 여성문화회관이나 이런 중구청에 민간위탁을 받아서 하는 데는 당연히 이익을 내는 데가 아니에요.  이익을 내기 위해서 사람을 그렇게 저임금으로 노동착취하고 그 다음에 퇴직금도 안 주고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게.  지금 세금이 세수가 모자라니까 그냥 모든 지방공기업이나 국영공기업에 그런 데다가 다 임금이나 착취하고 말이죠.  과태료나 물리고 지금 다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익내라고 하는 게 중구의 경영방침입니까?  아니면 스스로 평가를 그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중구의 방침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네,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구의 방침도 아니고요.  주어진 시설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수영장에 하루에 일천 명이 한다고 그러면 그거를 잘 활용해 가지고 이천 명이 활용할 수 있는 데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죠.  수익을 창출한다고 해서 다른 뜻은 없습니다.  저희가 서비스공기업이 고객에 대한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그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고객이 찾아와 가지고 그 시설을 활용하는데 해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개념이죠.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하는 건 좋아요.  그렇게 하시는데 지금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인건비가 많다고 해서 직원들의 임금이나 복지가 그렇게 아주 후퇴하거나 낮아지면 안 된다는 거죠.  이게 일종의 일자리인데 일자리면 최소한 먹고 살거나 아니면 고용안정은 보장해야 일자리가 되는 거지 그냥 일만 시키고 제대로 대우도 안 해 주고 그런 식으로 하면 일자리도 아닌 것이 아닌 거죠, 그게.  원래는 다 공무원이 해야 될 일을 지금 민간에다 위탁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전부 다 돈 아끼려고 다 비정규직 쓰는 건데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지금 중구는 공공성이 최우선이죠.  공공성이 최우선인데 당연히 주민들을 상대로 시설은 싸게 이용하면서 할 수도 있는 건데 그걸 가지고 관리하는 직원들 인건비가 많으니까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 11개월마다 자르고 퇴직금 안 주고 이런 거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중구시설관리공단이 갖고 있는 시설들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려고 하는 이용객이 넓혀지는 거는 좋아요, 동의하고요.  그러나 계약기간제 직원들을 퇴직금을 안 주기 위해서 11개월마다 계약하고 하는 거는 그거는 적극적으로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자료 하나 좀 주실 거는 실장님 자료를 기간제 직원들에 대해서 계약일과 계약종료일 그리고 근무지 이게 성명 나오는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앞으로 지금 공기업도 국영공기업도 계속해서 이익내라고 해 가지고 공항에 이익낸다고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 항공기소음 관련해서 뭔가 혜택을, 혜택도 아니에요.  보상을 하라고 그러면 돈 안 쓰려고 그래요.  돈 안 써 가지고 그거 이익 남겨서 자기네 경영평가 잘 받아서 사장 직위 영위하려고 그거를 쭉 하고 있는 게 정부 아니에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공성이 중요한 거지 이익내는 단체냐고 거기가.  안 그러면 이익낼 것 같으면 공기업이 뭐하러 필요합니까?  이익을 내는 공기업은 공기업도 아니죠.  사기업이죠, 그게.  그래서 마찬가지로 중구의 산하기관도 공공성이 중요하고 주민의 행정서비스가 중요한 거지 거기에서 이익내려고 사람 자르고 사람 비정규직 채용하고 임금 낮추고, 대우 엉터리로 하고 말이죠.  그렇게 해 가지고 공공기관은 할 수 없는 거고 중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지시한 적이 없다고 그러면 우리 존경하는 이사장님이 유능하신 분이 오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진정으로 주민에 대한 서비스가 어떻게 하는 게 주민에 대한 서비스가 잘하는 건지 면밀히 검토해서 시정할 수 있는 부분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시고요.  박천호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네. 
이정재 위원   새롭게 자리에 오셔서 축하드리고 한 가지 앞으로 어떻게 하셔야겠다는 소신 좀 한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네,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1월 20일자로 임용돼 가지고 한 20여 일 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사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먼저 조직 구성 간에 신뢰를 구축하고 투명하고 책임있는 행정을 펼쳐 나감으로써 공단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하고요.  현재 주어진 시설을 통해서 수지분석을 해 가지고 보다 나은 신규 마케팅 사업을 창출해서 수익을 높여서 아까 김규찬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거를 가지고 또 동시에 세출예산의 비용절감을 통해 가지고 경영을 합리적으로 운영해서 구청과 연계된 사업을 최대로 해서 고객에게 만족도를 높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재 위원   네, 감사드리고요.  오늘 또 처음이고 업무보고를 봤는데 특별히 불편하게 말씀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사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그동안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외부의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내부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경영효율을 올리고 또 깨끗하게 청렴하게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새 부대에 다시 담는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도 잘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김규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 좀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저도 말씀을 드리는데 주차관리원들하고 관두신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신 건가요?  계약기간이 끝나서 최근에.  실장님이 말씀해 주실까요, 아니면?  최근에 또 자리를 옮기신 분도 있고 계약기간 끝나셨다고 그러시는 분들이 계신데.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주차. 
이정재 위원   네.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자리를 옮긴 거는 정기적으로 순환보직 때문에 
이정재 위원   네, 그러실 거고 또 일부 관두시기도 하시고.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기간만료로 그만두신 분도 계십니다. 
이정재 위원   네, 관두시기도 하시고 그랬는데 제가 들은 게 이거예요.  누구라고 말씀 안 드리겠고 여러 분한테 들었지만 이걸 고용을 할 때 그때 구두상으로 말씀을 해 주셨나요.  기간이 지나면 2년 정도 되고 나면 고용의 형태를 바꿔서 무기계약직으로 해 주겠다라고 말씀들을 하셨다고 한분이 입을 모아서 그분들이 다 하셨겠어요?  따로 따로 얘기를 했는데 그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랬는데 이게 지금 결국은 이렇게 계약해지가 됐다, 너무 서운하다, 소송을 하고 싶다.  이런 얘기까지도 했었고 저는 또 아는 후배 노무사에게도 한번 물어봤더니 구두상으로 한 거기 때문에 법적효력이 없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저도 안타깝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았는데 저는 경영효율화를 위해서 계약을 했으면 계약기간까지 하고 끝내도 되겠죠.  그런데 그런 선심성 그리고 업무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이런 이런 미래비전을 갖고 이 사람들한테 근무를 갖다가 취약하지만 이때까지 근무를 해 다오.  이렇게 부탁을 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런 얘기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어주시든지 아니면 그런 말 자체를 하지를 말아야지 우리 다 중구의 주민들입니다.  그리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나오시는 분들인데 굉장한, 구청에 시설관리공단에 배신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앞으로 안 되겠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이게 조그마한 하나의 예겠지만 다른 일들도 이런 일들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면밀히 잘 보셔서 이런 일들이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감 있는 행정 좀 펼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5년 2월 11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2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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