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2014년 7월 9일(수) 11시 개식
제23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1시 02분 개식)
○의사담당 김도윤 지금부터 제2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임관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임관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임관만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지난 7월 7일 중구의회가 개원식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늘은 의원으로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 깊은 임시회 첫날입니다. 1991년 30년 만에 지방의회가 부활된 이래 20여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지방의회도 이제는 정착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물론, 세계 경제 위기와 여전한 남북 대치상황에 따른 긴장관계가 우리나라의 발전에 장애가 되고는 있으나 우리 국민은 근면과 성실, 그리고 창의성과 열정으로 지금까지 훌륭하게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도 구도심의 퇴락한 지역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현재는 지리적·문화적 요소를 바탕으로 풍부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지역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 구민은 물론 김홍섭 청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무원 여러분의 지역의 발전을 위한 노고의 결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바탕 아래 대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라는 역할이 우리 중구의회의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하며, 다시금 10만여 구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적법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위해 감시와 견제는 물론 구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조언자로서의 기능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제231회 임시회는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주민 참여의 자치 실현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 4월 16일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희생자 가족에게 다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구세 감면안 처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7대 중구의회가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로서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아울러, 재난 위험지역 사전점검과 대비를 철저히 하여 기습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도윤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8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