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1월 21일(화) 11시 개식
제226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1시 03분 개식)
○의사담당 김도윤 지금부터 제226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하승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하승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하승보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청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무원 여러분 힘찬 출발과 비상을 다짐하는 새해 첫 임시회에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지난해 우리 국민은 북한의 불안한 정세와 핵실험 등 각종 도발행위로 남북 긴장관계가 지속되는 가운데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경제 침체의 긴 터널을 민족 특유의 은근과 끈기, 창의와 불굴의 의지로 꿋꿋이 걸어온 한 해였습니다. 우리 중구의회도 구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내항 8부두 개방, 영종·용유 구민의 통행료 문제 등 당면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수시로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현장체감을 통한 살아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14년 올해는 제6대 중구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기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동료의원 여러분과 더불어 구민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226회 중구의회 임시회는 올해의 구정주요업무 보고와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고 문제점은 해결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주시기 바라며, 이를 위해 의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검토와 함께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성실한 업무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민족의 명절인 ‘설’입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그동안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을 기리며 가족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여기에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2014년 갑오년은 활기와 행운 가득한 청마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신 바 모두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하며, 이것으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226회 중구의회 임시회는 올해의 구정주요업무 보고와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고 문제점은 해결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주시기 바라며, 이를 위해 의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검토와 함께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성실한 업무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민족의 명절인 ‘설’입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그동안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을 기리며 가족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여기에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2014년 갑오년은 활기와 행운 가득한 청마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신 바 모두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하며, 이것으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도윤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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