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1월 22일(수) 9시 30분
장소 :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 2.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3.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 심사된 안건
- 1.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전경희의원 발의)
- 2.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 3.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중구청장 제출)
(10시 31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규찬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이신 전경희 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의원 전경희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제안이유로는 우리나라의 통계자료와 연구발표에 따르면 자살자 수가 증가추세에 있고 전체 사망원인 중 암,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에 이어서 4위를 차지하는 등 더 이상 자살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문제로 인식하여 자살원인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국가적인 예방대책이 요구되는 실정으로 이미 지난 2011년도 3월 31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이 공포되었기에 중구가 선도적으로 조례를 제정하여 구민의 소중한 생명보호와 생명존중 문화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으로 안 제1조의 조례제정의 목적과 자살예방 정책의 방향을 안 제3조 및 제4조에는 지역실정에 맞는 자살예방 지원계획 수립·시행과 이에 따른 구청장의 책무를 안 제5조 및 6조에는 중구구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와 중구자살예방센터의 설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의원이 제안한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안건의 제안이유로는 우리나라의 통계자료와 연구발표에 따르면 자살자 수가 증가추세에 있고 전체 사망원인 중 암,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에 이어서 4위를 차지하는 등 더 이상 자살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문제로 인식하여 자살원인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국가적인 예방대책이 요구되는 실정으로 이미 지난 2011년도 3월 31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이 공포되었기에 중구가 선도적으로 조례를 제정하여 구민의 소중한 생명보호와 생명존중 문화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으로 안 제1조의 조례제정의 목적과 자살예방 정책의 방향을 안 제3조 및 제4조에는 지역실정에 맞는 자살예방 지원계획 수립·시행과 이에 따른 구청장의 책무를 안 제5조 및 6조에는 중구구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와 중구자살예방센터의 설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의원이 제안한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규찬 전경희 의원님은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이신 전경희 의원님과 소관 부서장인 건강증진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의원님과 건강증진과장은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경희 의원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은 재정 부담을 수반하는 조례안으로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하므로 구청장님을 대신해서 건강증진과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경희 의원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은 재정 부담을 수반하는 조례안으로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하므로 구청장님을 대신해서 건강증진과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의견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정이유에 대해서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가 중학교 2학년 1500명을 상대로 설문을 조사해봤습니다. 그 근거로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여부와 위원회를 결성해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데 중점적인 목적을 두고 제정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규찬 예방을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규찬 조례안에 대해서 제정에는 이의가 없으시다고 하셨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김규찬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문화예술과장 최중용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음향반사판, 피아노, 조명, 음향장비 등 공연장 부대설비 추가 구매설치에 따라 사용료 징수가능 시설의 증가 및 운영과정에서 변경필요성이 대두된 사용료를 현실적 여건에 맞게 책정하고자 하는 사항과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바꾸는 등 누구나 조문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별표1의 공연장 등의 사용에 관한 기준 및 사용료변경과 안 제21조 관람권의 배포 및 관리에서는 예매 및 매표를 회관에서 대행하게 할 수 있는 규정을 삭제하고 사용자의 책임으로 하는 것으로 개정하였으며 안 26조의 사무의 위임에서는 사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위하여 권한위임 조문을 신설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예술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경진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문화예술과장님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회관에 추가로 설치한 무대, 음향, 조명 등 부대설비인 댄스플로어, 모니터스피커, 빔프로젝터, 드라이아이스, 무빙 라이트 등의 사용료가 현행 조례에 반영되어 있지 못하거나 일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있어 사용료를 현실에 맞도록 조정하기 위하여 별표 1을 개정하고, 조례의 제명을 포함한 조문 중에서 한글 맞춤법 등에 따라 띄어쓰기와 알기 쉬운 용어로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부존함)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회관에 추가로 설치한 무대, 음향, 조명 등 부대설비인 댄스플로어, 모니터스피커, 빔프로젝터, 드라이아이스, 무빙 라이트 등의 사용료가 현행 조례에 반영되어 있지 못하거나 일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있어 사용료를 현실에 맞도록 조정하기 위하여 별표 1을 개정하고, 조례의 제명을 포함한 조문 중에서 한글 맞춤법 등에 따라 띄어쓰기와 알기 쉬운 용어로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부존함)
○위원장 전경희 전문위원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사용료를 여기에다가 명시를 해놓으셨는데 공연장 안에 말고 로비를 사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로비요?
○최찬용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로비는 사용료규정에 없는데요.
○최찬용 위원 없는데 로비도 사실은 굉장히 좋은 공연장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 안에 들어가서 하지 않고 로비에서 작은 음악회 같은 거를 했을 때 반응이 참 좋았으니까 앞으로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네, 문화회관 하고 상의해 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로비가 굉장히 작은 공연장으로 호응이 좋았어요. 계단 같은 데 앉아서 공연을 보고 그럴 때 제가 몇 번 로비공연을 봤었거든요. 그 부분도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조금 보충을 하자면 다른 공연장에는 공연장 외에 사용금액에 대해서 규정하는 게 있더라고요. 서구 같은 경우에는 로비라운지 같은 데서 살롱음악회처럼 해서 소음악회를 했을 경우 비용을 얼마를 받는다는 규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조금 보충을 하자면 다른 공연장에는 공연장 외에 사용금액에 대해서 규정하는 게 있더라고요. 서구 같은 경우에는 로비라운지 같은 데서 살롱음악회처럼 해서 소음악회를 했을 경우 비용을 얼마를 받는다는 규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중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문화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문화회관, 출장소 소관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문화회관, 출장소 소관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기획감사실장 강광석입니다. 기획감사실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전경희 위원 기획감사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9쪽에 보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한 감사·감찰 추진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지금 여러 가지로 우리 조직에 보면 상위직급이 있고 하위직급이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한 이런 행정을 하려고 하면 물론 실행에 있는 하위직급도 투명하게 또 공정하게 업무를 해야 되겠죠. 그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작년에 중구가 청렴도 전국 최하위등급 받았어요. 그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거기에 설문조사나 이렇게 내용을 살펴보면 고위직급의 부당한 업무지시, 편법·불법 부당한 업무지시, 인사 이런 것들이 내용에 설문조사가 있는데 그런 데서 대내외적으로 내부직원과 외부 관련된 것과 전문가집단 세 개 집단에 했을 때 그런 설문에 대한 내용들이 전부 다 저평가돼 있단 말이죠.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하위직급에 대한 감사는 해야 되겠죠. 실무적인 문제. 그러나 상위직급 청장을 비롯해서 부구청장, 국장, 과장. 상위직급이 우리 의회 의원도 포함이 될 수 있어요. 상위직급이 부당, 불법, 편법 이런 업무요구나 지시를 하지 말아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맞습니다. 상하 모든 직원이 청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앞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상하위직 전부 다가 우리 의원들도 잘못했기 때문에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가 나왔겠죠. 같이 반성을 하면서 앞으로 청렴도를 올릴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도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하신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의 차원에서 이것도 전 직원이 상하위직 관계없이 청장부터 최하위직 직원까지 같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동감합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여기에는 없는 건데 시설관리공단 운영 관리·지도 13쪽 이잖아요. 이것도 좀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책임을 가지고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다음에 여기에는 없는 건데 우리 중구에 각종 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이 총괄부서니까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 거예요, 저도 몰랐는데 그동안 제가 각종 지역균형발전, 동별균형발전을 계속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근데 영종·용유지역의 주민들의 의견이 뭐냐면 중구 각 부서별로 위원회가 많잖아요. 많은데 영종·용유·무의지역 주민들이 포함이 많이 안 됐다. 그래서 영종·용유·무의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위원회에 반영하는데 소홀한 거 아니냐? 이런 민원이 있고 의견이 있어요. 지역신문에도 났고 그래서 그 부분은 중구청이나 우리 의회도 많이 노력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주민들은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각종 포상도 하잖아요. 이런 건 총무과 하고 이야기할 사항이지만 그런 것들이 인구비례에 따라서 균등하게 배분이 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장이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이번에 위원회 정비할 때 적극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 말도 일리는 있죠. 왜냐하면 같은 위원이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건 아닌 위원회가 있을 수도 있어요. 분야별 위원회가 있을 수 있지만 또 지역의 의견을 고루고루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주민들께서 의견이 있으시니까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시고요. 다음에 포상은 총무과가 하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포상도 인구비례에 의해서 좀 균등하게 고르게 해 달라. 이런 주민들의 의견이 있으니까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장도 총무과장 하고 이야기해서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적극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저도 부탁드리고 싶었던 내용이었는데 김규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역에 민원이 다수 발생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영종·용유지역이 5만 명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구비례로 해서 각종 심의위원회를 다시 검토하셔가지고 그쪽 지역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고 저한테도 민원이 들어왔었거든요. 먼저 말씀을 하셔서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는 거고요. 참고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이번에 위원회 정비할 때 그런 사항들을 적극 참고토록 하겠고요. 영종에 인구가 막 유입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발굴하기가 어려운 게 있습니다. 그런데 동장이나 출장소장의 의견을 들어가지고 거기에 알맞은 사람이 있으면 교체하거나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무래도 외부유입자들이 많다 보니까 공고가 제대로 안 되면 제가 살펴보면 거의 그 사람이 그 사람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쪽 지역에서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래서 중복위원을 많이 조정을 했고 먼저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해 주셔서 계속하고 있는데 중복위원, 위원 한 분이 두세 군데 들어가는 사항은 조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영종지역에서 특히 그분이 그분인 경우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새로운 위원으로 교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래서 신진세력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고요. 그리고 김규찬 위원님께서 언급하신 바 있어서 저도 거기에 대해서 다시 부연하지는 않겠지만 공직자부조리클린신고센터 운영하신다고 나와 있거든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시겠다는 건지 조금만 설명 해 주시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클린센터는 원래 본인들이 신고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어떤 사람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으면 그거를 갖다가 감사실장한테 또는 감사실에 신고를 해가지고 투명하게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 사항들을 우리 구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하위직 공직자가 업무를 추진하면서 불편사항이 있거나 부당한 거를 접했을 때 어떻게 신고하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신문고처럼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런 사람들은 저희한테 와가지고 클린신고제에 대한 담당부서장이니까 저랑 상의를 하면 그 내용을 가지고 부서장이라든가 인사부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익명성으로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자기가 자기신분을 다 노출시켜가면서 100% 어떻게 드러내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함이라도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어떠실까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시민의 소리처럼 그런?
○최찬용 위원 공무원들끼리도 속에 품고 있는 거, 부당함이나 그런 거를 표출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른 방법으로 연구해줬으면 좋겠는데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함을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래서 마음 놓고 요즘은 자필로 안 하고 충분히 프린트 해가지고 자기를 노출시키지 않고도 생각을 표현할 수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요새 노출시키지 않고 하는 방법이 뭐가 있냐면 우리 여론광장이 있습니다. 중구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론광장이 있고 결재선에 들어가면 여론광장이 있는데
○최찬용 위원 그것도 힘듭니다. 사실은 다 알게 돼요. 어떻게 보면 함을 하나 만들어 놓으셔서 소신껏 자기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최찬용 위원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아까 김규찬 위원님께서 언급하셨지만 이거는 저희가 좀 부끄럽게 생각해야 되는 게 다른 것도 아니고 부당한 업무지시나 인사 이런 문제에서 저희가 등급이 낮아졌다는 것은 전공무원들이 다시 한 번 반성해야 되고요. 우리 의원들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통감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2등급을 유지했었는데 5등급까지 떨어진 것에 대해서 개탄을 하면서 반성을 하면서 이 일이 다시 한 번 발생하지 않도록 등급조정이 특히 다른 부서보다는 기획감사실이라서 책임져야 되는 거 알고 계시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렴중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어떤 사업도 펼쳐주시고 계획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0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위원회에서 중복되는 위원들은 정리했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0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위원회에서 중복되는 위원들은 정리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위원회 지역민들 참여도, 분포도 얼마큼 그러니까 2010년도에는 각 구별로 이쪽 지역하고 영종지역에 있는 분들이 얼마큼 비율적으로 참석을 했고 2011년, 2012년도, 2013년도 비교 좀 해 주시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참석율과
○위원장 전경희 참석률이 아니라 위원회 위촉이 되는 수. 이쪽 지역하고 영종지역하고 두 가지로 구분해서 몇 프로 정도가 되는지 하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다음에 위원회의 성격이 있습니다. 전문직이 참여해야 되는 부분과 주민이 참여해야 되는 위원회가 있어요. 그 위원회가 어느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그거를 비교를 해 주셔야지만 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영종주민들이 참여를 안 하고 있는지 참여를 왜 못하는지 설득할 수가 있으니까 분석표는 좀 필요하실 것 같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기 때문에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간이 12시까지 마쳐야 되거든요. 12시까지 마쳐야 되기 때문에 오후에 가시는 분들 때문에 중요한 사항이 아니면 질문을 좀 줄여주시는 거랑 그다음에 각 과 들어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특별한 사안이 아니면 보고를 줄여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우선 두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22쪽에 구민 화합한마당 생활체육대축전 올해는 그대로 1억 2000 예산을 세웠습니다. 작년에 처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준비가 덜 된 사항이 있었던 거는 잘 아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김철홍 위원 올해는 말 그대로 구민이 단결할 수 있는 그런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해 주시고요. 또 동네체육회도 제가 판단할 때는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하기 위해서는 단체장들의 모임에 위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연구를 하셔가지고 구민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검토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다음 체육시설 정비문제와 연관해서 유지·보수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민원이 있어 가지고 가서 점검한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할 일을 제대로 못하는 그런 게 되는 거거든요. 사전에 계획해서 순회하면서 유지·보수를 하면 민원이 발생하지 않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신경을 써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철홍 위원 마지막 CCTV와 관련해서 통합관제센터 구축하는 문제인데 올해 CCTV 설치 몇 대나 한다고 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저희가 13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실사가 끝났습니다.
○김철홍 위원 물론 개인의 인권침해와 연관이 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어떤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도원동이나 율목동 같은 데는 빌라지역이 많거든요. 그 골목들이 굉장히 스산하고 음침합니다. 이런 쪽은 어떤 민원이 있기 전에 직접 방문을 하셔가지고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하고 관련된 건데요. 지금 제가 영종지역에 들어가 살면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다 보면 전하고 다르게 탁구를 자꾸 원하세요. 그래서 탁구대를 어디든 설치해달라고 하는데 이걸 좀 참고해 주시고요. 제가 그래서 몇 분께 여쭈어 봤더니 노인정에 여유 공간이 생기면 활용할 수 있게 좀 설치해달라는 민원도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주로 고스톱을 많이 치고 계시기 때문에 그걸 싫어하시는 분은 가기가 싫다고 그러세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한번 현장 나가봐서요.
○최찬용 위원 탁구대라도 설치가 되어 있으면 가서 탁구라도 치고 분위기를 쇄신시킬 수 있겠다는 민원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건전체육시설 확충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영종출장소장 테니스장 관리 잘 되고 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잘 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덕분에 애 써주셔서 잘되고 있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영종·용유·무의지역은 이상하게 다른 데는 테니스인구가 줄어든다고 해요. 그런데 영종·용유·무의지역은 테니스인구가 늘어나서 테니스를 칠 때가 없다. 그래서 구립테니스장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들어오죠? 하는데 만들 수 없어요? 부지가 없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글쎄요, 지금 장소보다 영종 같은 경우는 환경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데도 4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데도 6면이 있습니다. 그것도 24시간 다 개방을 하고 있는데요.
○김규찬 위원 공항공사 어디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공항공사 내부에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영종에 근무할 때도 제의를 한번 한 적이 있었어요. 거기가 24시간 개방을 하니까 그쪽을 이용하시는 게 어떠냐 말씀을 드렸는데 이상하게 그쪽을 안 가시려고 해요.
○김규찬 위원 그게 이쪽에 구도심 운남동, 운북동, 중산동, 하늘도시 이쪽에는 없으니까 그리고 환경관리공단 그쪽에는 그쪽 치는 분들이 있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위원님 말씀대로 LH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부지가 확보가 되면 설치하는 방안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해 주세요. 미단시티나 하늘도시에 빈터에 이왕 체육시설이 있는데 테니스장이 없으니까 기존에 여러 가지 종목이 있다고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체육 쪽으로 아마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도 김철홍 위원님 체육시설 확충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할게요. 아까 말씀 드렸지만 관내에 체육시설이 많이 있잖아요. 안타까운 점은 있어요. 시설을 해놓고 보수가 잘 안 되어 가지고 주민들이 많은 민원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걸 아마 김철홍 위원님 말씀대로 정기적으로 나가서 해 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렇게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제가 제안 좀 하나 할게요. 주민들이 어디 지역에다가 체육시설을 해달라고 하면 바닥 있죠? 바닥은 공사할 수 있는 예산이 체육회에 없죠? 협의가 안 되어 있죠. 운동기구는 설치하지만 바닥이 맨땅이 되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아스팔트 까는 거 말씀하시나요?
○임관만 위원 기존에 흙이 되어 있으면 운동기구는 우리 체육시설에서 설치해 주지만 바닥이 그냥 흙바닥이면 공사비용은 예산이 없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건 시설비명목으로 가능합니다.
○임관만 위원 가능합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임관만 위원 근데 가끔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바닥에 시설비가 없다고 그래서 잘 안 되고 있는 게 있어요. 그걸 실장님이 예산 같이 해가지고 해 주시고요. 지역에 민원이 들어온 데가 몇 군데 있을 겁니다. 환경연구원 같은 데 그거는 바로 설치만 해 주시면 되는데 지연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 좀 나가보시고 관심 좀 가져주세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임관만 위원 CCTV는 아까 말씀하셨는데 추진이 되면 시설관리공단 이전계획이 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임관만 위원 그럼 우리 지역에 CCTV가 방범 말고도 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청소 분야도 있고 학교거리
○임관만 위원 다 같이 돕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통합관리로
○임관만 위원 지역에 보면 쓰레기무단투기 같은 경우 설치가 되어 가지고 주민들이 많은 얘기를 합니다. 예산낭비가 아니냐. 판독을 한 번도 안 하고 그런 부분을 관리하셔가지고 잘 관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한 가지 더 당부 드릴 거는 우리 도원동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그분이 어떻게 알고 제 메일에다가 사진까지 해서 보냈는데요. 제가 나중에 따로 드릴 테니까 장미빌라에서 발생한 문제인데 그 골목이 굉장히 어둡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무서워서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아이 유치원도 못 보낸다는 그런 민원을 제 메일로 보냈습니다. 아마 여성이어서 저한테 보낸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확실하게 해결을 해 주고 싶거든요. 제가 따로 받은 거를 문서로 보여 드릴 테니까 다른 데보다도 여기는 CCTV 제일 먼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세 가지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CCTV 도원동 장미빌라 건은 저희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의원님들한테 다 메일을 보내신 것 같아요. 현장 나가보니까 문제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도 현장사진 다 찍어봤거든요. 말씀 드리기 전에 현장을 나가봤는데 굉장히 문제가 많고 거기 사각지대에서 집까지 침입하려고 했던 거는 문제가 있었던 것 같으니까 해당 지역에 있는 파출소 하고 연계해서 순찰뿐만 아니라 CCTV도 강화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세 가지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CCTV 도원동 장미빌라 건은 저희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의원님들한테 다 메일을 보내신 것 같아요. 현장 나가보니까 문제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도 현장사진 다 찍어봤거든요. 말씀 드리기 전에 현장을 나가봤는데 굉장히 문제가 많고 거기 사각지대에서 집까지 침입하려고 했던 거는 문제가 있었던 것 같으니까 해당 지역에 있는 파출소 하고 연계해서 순찰뿐만 아니라 CCTV도 강화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CCTV를 설치를 올해 13대 계획이 있다고 그러셨는데 기존에 있는 CCTV도 밤에는 스팟현상이 있어서 구분하기 힘들다고 하거든요. 그거 보완하는 방법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구정홍보를 하고 계시는데 그중에서도 중구브랜드이미지 홍보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저번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저희가 옥외광고물들을 하잖아요. 브랜드를 하시기 위해서 남대문 쪽 이런 쪽에다가 옥외광고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현장 위치 있잖아요. 사진을 좀 찍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보는 위치에서 그거를 좀 찍은 사진이 있으셨으면 좋겠고요. 그 현장사진 찍은 위치를 정확하게 주소표기나 이런 것들을 하셔가지고 저희한테 자료로 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위원장 전경희 영종지역에 체육시설이 모자란다고 하셨는데 LH에서 공원부지로 하겠다고 정해놓은 자리가 굉장히 많고 아직까지 시행이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체육시설이 어떤 부분이 들어가 있는지를 들어갈 것인가를 조사를 하시고 저희 예산 말고 LH에서 주민들 의견을 반영한 체육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예산이 조금 투입되는 데 줄어들지 않을까 아직 공원부지만 만들어 놓고 설치 안 된 데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주민들이 의견을 주시는 테니스장이든 그런 시설을 좀 더 보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위원장 전경희 부탁 말씀 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관광진흥실장 박용운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관광진흥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여러 가지 사업이 많아가지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한두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7쪽에 보면 아트프론트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단계적으로 사업하고 있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수협중앙회 위쪽에 정말 거의 쓸모가 없는 그 부분을 매립을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항만공사에서 매립해야 되나요? 어디서 해야 되나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항만청에서
○김철홍 위원 단계적으로 해양센터 뒤편 우선 아트프론트 조성을 하면 그다음 단계가 그쪽이 돼야 돼요. 매립할 계획이 있다면 지금 벌써 계획이 나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 가지 항만청, 항만공사 하고 타협도 하시느라고 애 많이 쓰는 건 알지만 이 부분 어떻게 매립계획이 어떻게 되는 건지 빨리 매립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야 쭉 돌아서 걸을 수 있는 그런 거리가 조성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38쪽에 어제인가요. 항만청하고 항만공사 협의했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럼 결과 그쪽에서 더 하겠다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항만 공사 측에서는 진입로 주변이 미관이 안 좋으니까 거기 정비하는 거하고 항만청에서는 거기 안전펜스라든가 보안등이라든가 해서 자기네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항만공사에서는 거기가 출입문이 두 개 있잖아요. 두 개 있는 그 사이를 항만공사에서 정비하겠다는 그런 얘기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리고 관리동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됐습니까? 원래 계획대로 밖으로 내보낸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김철홍 위원 문제가 없을까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거기다가 조치를 한다고 하면 거기가 일직선으로 돼야 되는데 거기가 관리사무소가 있음으로 해서 그게 끊어지니까 옮기는 쪽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방파제로 들어가다 보면 왼편에는 월파의 위험이 있다고 그래서 1.5m인가 몇 미터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러니까 기존에 1.5m이었는데 거기다가 1.5m 해서 3m가 됩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오른쪽은 3m가 낮은 거잖아요. 그죠? 바닷물과 연관해서 볼 때 물론 왼편은 저쪽 넓은 바다에서 파도가 밀려왔을 때 월파를 막기 위해서 3m가 높은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근데 오른쪽은 그럴 우려가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면 3m가 낮은 거란 말이에요. 3m가 낮은 쪽에다가 관리동을 세운다는 얘기라 걱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바람이 엄청 센데. 그 월파를 막기 위해서 올린 3m 밑에다가 관리동을 만들면 바람에도 끄떡없죠. 근데 반대편에다가 설치를 하면 위험이 따를 수 있어요. 그런 점을 잘 고려해서 해야 됩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관리인 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좋은 데다 해가지고 설치를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제는 논의 안 했어요? 그 분이 그런 얘기 안 해요? 조우석 씨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어제 관리소 그것은 논의 안 했고요. 나중에 조우석 씨 하고 같이 항만청 관계자들 하고 해서 같이 좋은 쪽에다가 해가지고 관리사무소를 두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아무래도 난간 있는 쪽에다가 세워놔야 바람에도 끄떡없고 또 물이 넘치면 그쪽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관리동에 침범하지 않도록 조치를 할 수가 있는데 바로 오른쪽으로 바꾸면 바로 바닷가라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신중히 고려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청취불능)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마이크 키고서 얘기해 주세요.
○최찬용 위원 섬이야기박물관이 아예 보고가 안 되어 있어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그것도 사업인데 추진하시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작년도에서 이월사업이니까
○최찬용 위원 그래서 보고 안 하신 거라고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최찬용 위원 잘 추진하셔야 되는 사업인데 그거 하나 빠졌고요. 전부 이쪽 지역 사업만 올라와 있는데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이요. 이게 국비도 50% 받고 시비 25% 사업인데 2018년까지면 아직 굉장히 멀거든요. 긴 사업이에요. 그러면 시작부터 잘 하셔야 단추를 잘 끼어야만 마무리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노파심도 있어서 여쭤보는 건데 일부 신문에 누들타운에 ‘ㄹ’자를 빼가지고 누드타운을 만든다는 소문이 나 있어요. 그거 들어보신 적이 있어요? 주민이 저한테 물어봐서 그럴 리가 있냐고 그랬는데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일들이 자꾸 퍼지는 데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글쎄요, 누들을 갖다가 잘못해서
○최찬용 위원 그 일부에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 제주도처럼 그런 거를 만들겠다고 한 것이 사실이냐고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서 저는 그래서도 안 되고 그럴 수도 없을 거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제가 이걸 못 박는 이유를 아실 거예요. 그죠? 전혀 모르고 있는 사실이신가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는 그런 거 생각지도 못하고 일단은 저희가 누들, 밀가루음식 그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것이 맞는데 그런 제주도에 관광객들이 많이 몰린다고 우리도 그걸 하겠다는 얘기가 돌았다는 근거가 있든 없든 말이 돌고 있으니까 제가 미리 차단시켜 드리는 거예요. 아무리 관광객이 좋아도 그거는 문제가 되는 거니까 절대 작은 거라도 말이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이 중구관내에서 돌고 있다는 자체가 저는 용납이 잘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일단은 우리는 개항지와 문화역사도시, 예술도시로 가야 되기 때문에 고려해 주십사 하고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못을 박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았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 사업은 길게 가야 되는 사업이고 저희 의원들의 임기는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는 겁니다. 염두에 두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저는 이것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 있잖아요. 59쪽.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도 외국 가면 그 지역에 특화된 공연이 있잖아요. 그러면 중요한 거는 중구문화회관인데 우리 중구구민들을 위한 공연은 언제 할 거냐 이렇게 상시 계속하면 부딪히는 문제가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하나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같이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중구구민은 50% 할인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김규찬 위원 공연 안에? 중구구민들도 볼 수 있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외래 관광만 아니고
○김규찬 위원 일반적인 과거에 했던 정기공연이나 일상적인 공연도 같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해서 이 공연이라는 게 맨날 특화된 공연만 하는 게 아니고 정기특별 중구구민들이나 중구문화회관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한 공연도 같이 해도 되겠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러니까 저희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5일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그 속에 비밥공연 그것만 계속 5일간 하기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계획하기로는 중국관광객 7만 명하고 단체관광객 2만 명 그리고 우리 중구 일반관광객들 1만 해서 10만 명을 유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그러면 우리 중구구민이 이용할 수 없지 않느냐 하는데 거기에 포함해가지고 비밥공연을 볼 수 있도록
○김규찬 위원 이 비밥 안에도 중구구민이 원하는 공연의 프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다는 그런 얘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하면 되는 거죠. 비밥이라는 프로그램 안에 구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다음에 관광객도 원하는 프로그램도 볼 수 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같이 섞여서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김규찬 위원 하여튼 어쨌든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으로 인해서 중구나 중구문화회관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결론은 그겁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김규찬 위원 지켜볼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1일자 보건사업과장으로 보직 받은 이대섭입니다. 저는 앞으로 보건소에 근무하면서 진료뿐만 아니라 질병예방 및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건강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보건사업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한테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보건소 증축공사를 올해 할 텐데 예전에도 늘 나온 문제거든요. 거기가 보건소로 전체를 쓰고 있지 않고 지금 미추홀문화회관이 안에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관련 과하고 상의를 해서 그 아래쪽에는 중구문화회관이 있어요. 그쪽을 증축을 하든 개축을 하든 해서 그쪽으로 문화원은 그쪽으로 같이 있으면 여러 가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보건소는 전체적으로 그 건물이 보건소로 쓰일 수 있도록 그렇게 관련 과 하고 협의해서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노력을 할 테니까
○보건소장 김양태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보건사업과장님 처음 오셔서 문화회관장님 하고 말씀도 나눴고요. 저희도 지속적으로 시에 문화예술과에 협의를 해서 중구문화원 하고 또 문화회관이 같이 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증축을 한다든지 충분히 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문화원이니까 서로 협조하면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 같고
○보건소장 김양태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같이 노력을 한번 해보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양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저도 보건소장님한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영종도 지금 보건소 분소든 지소든 만들어 놓으시고 건강증진센터까지 개설을 하셨는데 제가 건강증진센터에 가보고 참 한심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좋은 데서 어떻게 건강증진센터라고 할 수가 있는지 우선 시작은 미약해도 나중을 기대하고 시작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마는, 우선 씨를 하나 뿌렸다는 그런 정도밖에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지난번에도 제가 5분발언도 했었지만 그 위에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을 다른 데로 분명히 내보내야 되고요. 제대로 큰 시설로 갖추어 보내고 거기까지도 보건소에서 같이 그 영역으로 확장을 시키시고 정 부족하면 위에다가 증축을 하는 한이 있어도 제대로 갖춰주셔야 되는 게 인구대비 벌써 5만이 넘어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쪽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 못지않게 그쪽에서도 같은 사업을 추진해 주셔야 돼요. 지금 그러면 이름만 내거는 것밖에 안 돼요. 아직 제대로 하고 있는 것도 없을 것 같고요. 구청장님 방까지 바로 옆에서 있기 때문에 더 좁아져서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가 보니까 확장을 반드시 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부서하고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겁니다. 장애인 분관 다른 곳으로 근처에 다른 데로 옮겨가든 아니면 제가 요구하는 대로 하늘문화센터 복지동을 전부 다 리모델링해서 그쪽으로 전부 복지회관 식으로 해서 가동을 하든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소장님이 다른 과장님들 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보건소장 김양태 저희가 최근에 청장님께 결재를 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만들고 나서 보니까 업무를 영종지역에서 요구하는 건강증진산업 요구도에 비해서 인력이나 조직이 그걸 받쳐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파견을 나가서 일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영종지역을 건강증진사업이나 보건사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 단위에 그런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들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도움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쪽을 완전히 한 과로 만들어 나가시겠다는 거죠?
○보건소장 김양태 네, 지금 계획상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개 과와 2개 팀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소의 사업을 그쪽에서도 추진할 수 있게끔 구강보건이든 노인보건, 방문보건사업 이런 모든 사업을 중구지역 뿐만이 아니라 영종지역에서도 다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계획을 세워놓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그 부분을 말씀 드리고 저희가 직접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잘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증축공사를 하실 때 나중에 천장 높이를 좀 높이셨으면 좋겠어요. 치매노인 분들이 계시면 천장을 보통 높이로 하시면 공기순환이 안 돼서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공기순환이 될 수 있도록 천장 높이나 이런 것들도 나중에 설계하실 때 좀 더 높게 반영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맨 꼭대기 층에 하기 때문에 바닥에만 온돌을 까시지 마시고 겨울에는 벽체가 얇으면 굉장히 추울 거예요.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시설이 되어 있으니까 요즘에는 벽체에다가 판넬을 까는 게 있거든요. 습기나 이런 걸 차단하기 위해서 여름에도 비가 오면 습도가 있기 때문에 그걸 벽체만 틀어놓으면 벽이 말라져가지고 결로현상이 없는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설계하실 때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영종지역에 보건소 사업에 대해서 최찬용 위원님 이야기를 하셨는데 보건소의 사업이 요람에서부터 무덤이죠? 영종지역은 아마 보건이나 복지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350페이지에 보니까 보건사업설명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 영종지역에 대한 보건하고 저희 복지방향은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이 한번 이 안에 들어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증축공사를 하실 때 나중에 천장 높이를 좀 높이셨으면 좋겠어요. 치매노인 분들이 계시면 천장을 보통 높이로 하시면 공기순환이 안 돼서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공기순환이 될 수 있도록 천장 높이나 이런 것들도 나중에 설계하실 때 좀 더 높게 반영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맨 꼭대기 층에 하기 때문에 바닥에만 온돌을 까시지 마시고 겨울에는 벽체가 얇으면 굉장히 추울 거예요.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시설이 되어 있으니까 요즘에는 벽체에다가 판넬을 까는 게 있거든요. 습기나 이런 걸 차단하기 위해서 여름에도 비가 오면 습도가 있기 때문에 그걸 벽체만 틀어놓으면 벽이 말라져가지고 결로현상이 없는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설계하실 때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영종지역에 보건소 사업에 대해서 최찬용 위원님 이야기를 하셨는데 보건소의 사업이 요람에서부터 무덤이죠? 영종지역은 아마 보건이나 복지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350페이지에 보니까 보건사업설명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 영종지역에 대한 보건하고 저희 복지방향은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이 한번 이 안에 들어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건강증진과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5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359페이지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제가 금연 매번 얘기하는데 올해는 잘 계획 잡았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임관만 위원 이번에 단속반 어떻게 선발했어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지금 총무과에서 채용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근무는 2월 1일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임관만 위원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제가 관공서나 공공기관에 가게 되면 금연이라고 중구 해가지고 보건소 찍혀있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빨간 글씨로 스티커로 되어 있는 게 있더라고요. 아시죠? 여름 되니까 그게 떨어져요. 벽에 붙이다 보니까 그걸 한번 연구를 하셔가지고 스티커가 떨어지다 보니까 중구 보건소 얼굴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니까 그걸 연구를 해서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질 좋은 걸로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예산이 반영되면 해 주시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리고 금연 내가 늘 이야기하지만 공원 같은 데 단속반 그분들한테 교육을 시키셔가지고 어른들이 주로 많이 피십니다. 지나가시는 분들은 담배를 피우면 연기를 맡으면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런 부분을 단속을 지역적으로 쉼터에 배치를 잘하셔가지고 단속이 되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단속운영의 묘를 살리겠습니다. 처음 하는 단속이라 아무래도 과태료 부과에 예민한 부분이라서 단속원들은 투입이 되면
○임관만 위원 그걸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구민들이 단속하고 과태료가 안 나가니까 아무렇지도 않은데 뭘 이렇게 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지난번에 주민들 아까 최찬용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중구보건소가 시내에 있다 보니까 영종·용유 주민들이 혜택을 다 똑같이 받을 수 없다. 이런 것들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고 중구보건소 뿐만 아니고 문화·복지시설 중구가 가지고 있는 공공시설에 다 해당이 된다고 본 위원이 계속해서 문제는 제기했고 많이 개선되고 있죠? 많이 개선되고 있고 장애인회관, 노인 회관, 여성회관, 보건소 이뿐만이 아니고 모든 중구의 공공시설이 다 있다. 한쪽에만 있다 보니까 인구는 자꾸 늘어나서 주민들의 요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건 어쩔 수가 없고요. 잘 아시겠지만 지방자치법 13조에도 모든 주민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을 이용할 권리가 있고 균등한 행정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다. 이런 거니까 아마 지방자치법에서조차 13조에 그렇게 한 거니까 지방자치행정에 최고의 핵심은 시설에 대한 균등한 이용과 균등한 행정혜택이라고 봅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법에서까지 그렇게 강요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거 맞죠? 제 말이.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중구청이나 중구의회나 구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집행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봅니다. 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도 마찬가지고 국회도 마찬가지고 지방의회도 마찬가지고 다 국민이 가지고 낸 세금을 가지고 어떻게 집행을 하느냐 누구한테 어떻게 세금을 거둬서 어디다 어떤 지역에 어떻게 쓰느냐가 지금 국가행정이나 지방행정에 근본이다, 기본이다. 그렇게 보니까 그거를 씀에 있어서 지역별로 계층별로 직업별로 골고루 균등하게 혜택이 가도록 써야 되는 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그러니까 헌법에도 차별하지 말고 균등하게 평등권이 있는 거고 지방자치법에도 균등한 행정혜택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봤을 때 중구가 그동안 노력은 많이 하고 있고 의회에서도 계속 지적을 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이 강조해서 고쳐나가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중구시내에서도 상가와 주택가 간의 관계, 그런 것도 있거든요. 상가에 있는 주민과 주택가에 있는 주민은 서로 혜택이 달라요. 그래서 주택가에 있는 주민들도 여러 가지 의견을 많이 제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구가 주택가에 있는 주민과 상가에 있는 주민 다음에 직장인과 자영업하는 주민. 다음에 지역별로 도원동, 율목동, 연안동, 영종, 용유, 운서 할 거 없이 동별로 균등하게 행정혜택과 이용시설이 돌아가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은 면밀하게 중요하게 봐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지난번에 제가 직접 찾아갔을 때 중구보건소 영종·용유 엄마들이 출산준비교실이나 임산부 요가교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보건소까지 가야 되는데 보건소에는 그런 운영이 되고 있는데 영종보건지소에는 안 되고 있다. 이런 민원들이 계속 올라와서 제가 직접 찾아가서 같이 의견도 나누고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말씀하신대로 잘 진행되고 계획하고 있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계획하고 강사섭외도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결국 이런 것들이 말이죠. 주민들의 의견들을 자꾸 수렴하고 반영하고 이렇게 하는 게 민주주의고 그렇게 해야 중구청이나 우리 의원들이나 공무원들이나 구청장이나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행정사무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또 주민들이 일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해야 중구청이나 중구의회가 우리도 결국은 계속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또 계속해서 행정사무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니까 그런 주민의 의견에 의회나 중구청이 같이 목소리를 기울여서 귀 담아 들어서 반영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보건소의 기능이 전 지역주민들한테 균등하게 행정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님의 당부말씀 꼭 기억해서 14년 사업계획에 도심지와 똑같이 균등하게 해서 사업계획을 수정·보완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네, 아까 존경하는 전경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설명회 할 때 같이 영종·용유도 어떻게 하겠다. 같이 담아서 설명회를 하면 더 좋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건데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연안부두가 좀 멀다 보니까 예방접종을 보건소까지 가려면 여러 가지 어렵다. 그런 얘기를 제가 여러 차례 했는데 제가 언뜻 듣기로 라이프아파트 경로당에 출장 진료를 하기 위해서 공간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다.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혹시 누가 알고 계신지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저희가 동장님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저희가 건강지원센터라고 그래서 건강사랑방, 다시 말해서 보건소와 먼 거리에 있는 곳에는 남구나 남동구에는 도심에 보건지소가 설치가 됩니다. 그래서 도심보건지소는 저희 복지부에서부터 작년에 하반기에 폐지가 된 상태입니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건강사랑방을 여러 개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라는 보건복지부의 의중이 있어서 저희가 사랑방을 물색을 하다보니까 연안동장님으로부터 항시 오시는 분들도 많고 하니까 연안동에도 그거를 해달라고 그래서 섭외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노인회 회의결과 안 된다. 신경전을 벌이다가 사랑방이 무산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건강사랑방을 조성을 하면 어떤 혜택이 가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건강사랑방이 만약에 설치가 된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예방접종을 하는데 의사선생님을 모시고 나와서 접종을 하고 원격으로 자격에 맞는 운동을 처방을 해서 저희한테 보건소로 주면 거기에 맞는 검사나 그런 거를 병행해서 실시를 하려고 하는 그런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다 해 주셔가지고 위탁접종이 됐어요. 의료기관에다가 위탁을 줘서 연안동에 있는 의료기관이 우리한테 지원서를 내면 거기에서 접종을 하시고 저희가 접종비를 지원하는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접종에 관한 거는 해소가 됐으나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너무 멀어서 보건소에 오시는 그런 불편이 있다는 거는 저희가 작년에 1회를 나간 가정방문을 2회 이상으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근처에 있는 동보다는 두 배로 보완을 했습니다.
○김철홍 위원 건강사랑방이라고 그래서 꼭 일정한 장소를 할애하지 않고도 가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노인정 다니면서 영종까지도 하고 있는데 연안동에는 중구를 찾는 피서객들이나 이런 사람들을 한철에 그런 것도 겨냥을 해서 연안부두 객실에 있는 코너랑 노인정을 탐냈던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부응하는 계획을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연안경로당 같은 경우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아서 저는 꼭 그런 거를 마련해서 노인 분들이 편리하게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서 반대를 했다고 그래서 의아하게 생각했거든요. 제가 따로 한번 소통해서 좋은 방법을 찾는데 합심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별도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건강사랑방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전부터 제안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건강사랑방이 장소를 협의하기도 힘들고 이 사업을 추진하기도 너무 힘들고 나중에 장소를 하고 있으면 비용이나 이런 문제들이 있고 또 그 지역에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특히 영종지역이나 저희 중구 같은 경우는 노인 분들이 걸어서 이동할 수 없는 연안부두라든지 이런 쪽에 보면 보건소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알고 있는데 건강사랑방을 갖다가 이동차량형태로 만드시면 어떨까 영종에 한 대, 관내에 한 대를 만드시면 그 안에 있는 검사기기 기본적인 거를 설치해 놓고 차량이 이동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동단위로 돌아다닌다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건강사랑방을 운영하려고 하면 운영비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차량으로 하시는 게 훨씬 더 용이하지 않을까 지역특색상 그거를 제안 한번 해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건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가적인 예산이라든지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다들 이야기하시고 계시는데 그중에서도 저희 구에서 가장 주로 하는 게 건강 체조에 대한 부분 예방의 부분에서는 굉장히 두각을 나타낸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민체조도 만들어서 보급도 하고 있는 차원인데 이걸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셨으면 아직까지도 구민체조라든지 그런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특히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에 구민체조라든지 노인체조를 더 개발하셔서 활성화 시키는 부분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금연표시 부착물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저희 중구는 근대건축물이라든지 이런 데가 많기 때문에 아마 완전하게 딱 붙이는 부착물은 못하고 스티커형식으로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너무 광고물이 벽에 붙어있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지도 않고 거의 대부분 담배 피시는 분들이 불을 끌 때 바닥에다가 끄거든요. 저희가 일본이나 유럽을 갔을 때 공원에 바닥에다가 표시를 해놓은 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건물이든 어디든 간에 바닥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거든요. 바닥부착물로 한다고 그러면 떨어지는 비율이 별로 없을 걸로 알고 있어요. 보도블록 하나를 빼고 거기다가 부착물을 넣는다거나 아니면 어차피 스티커형식의 부착물은 6개월에 한 번씩 변경이 돼야 된다고 그러면 바닥에다가 그림을 그린다거나 이런 형태로 바꿔보시면 어떨까 싶고 그리고 얼마 전에 지난 주였나요? 적십자에서 헌혈차가 왔습니다. 제가 헌혈을 그날 했는데 여기 우리 중구에서 공무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헌혈한 명수가 몇 명입니까? 그랬더니 저를 포함해서 20명이 안 되는 거예요.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못하는 것도 있지만 저 헌혈차가 왜 와 있는지 헌혈을 왜 해야 되는지 보건소하고 긴밀하게 해서 그런 것들도 베푸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도 신경 좀 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요즘에는 헌혈하시는 분들이 없어가지고 굉장히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신경 좀 써주시고 또 2011년부터 제가 자살예방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다가 조례로 만들려고 했었는데 국가에 있는 법하고 너무 상충되는 게 너무 많아서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2011년도부터 준비했던 조례를 할 수 있게 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저희가 조례는 없지만 다른 지자체보다도 자살예방에 대한 부분을 사업을 비중을 많이 두고 있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보건소에 있는 직원 분들한테는 굉장히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청소년생명사랑 제작연극에 대해서 학교마다 굉장히 반응도가 좋다가 하고 학부형들도 그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올해부터는 교과부의 사업이 자율학기제로 바뀝니다. 중고등학교가 바뀌면 오전수업은 교과과목 수업을 하지만 그 이후에는 사업이 활동으로 넘어가는데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에 대한 건강, 정신건강에 대한 부분. 정신 상담에 대한 부분이 자율학기제 수업에 들어있습니다. 각 관내 중고등학교들 하고 자율학기제를 시행하는 지금 시범학교로 시행하는 영종중학교거든요. 영종중학교에서도 정신 상담이나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거기는 시범학교고 희망하는 학교가 남부교육청 관내 우리 중구관내에 여러 학교가 생기는데 그쪽에 있는 상담사뿐만 아니라 통계학적으로 보건소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학교들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셔서 조례만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 예산 들이지 않고도 학교와 협업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건강사랑방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전부터 제안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건강사랑방이 장소를 협의하기도 힘들고 이 사업을 추진하기도 너무 힘들고 나중에 장소를 하고 있으면 비용이나 이런 문제들이 있고 또 그 지역에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특히 영종지역이나 저희 중구 같은 경우는 노인 분들이 걸어서 이동할 수 없는 연안부두라든지 이런 쪽에 보면 보건소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알고 있는데 건강사랑방을 갖다가 이동차량형태로 만드시면 어떨까 영종에 한 대, 관내에 한 대를 만드시면 그 안에 있는 검사기기 기본적인 거를 설치해 놓고 차량이 이동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동단위로 돌아다닌다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어차피 건강사랑방을 운영하려고 하면 운영비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차량으로 하시는 게 훨씬 더 용이하지 않을까 지역특색상 그거를 제안 한번 해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건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가적인 예산이라든지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다들 이야기하시고 계시는데 그중에서도 저희 구에서 가장 주로 하는 게 건강 체조에 대한 부분 예방의 부분에서는 굉장히 두각을 나타낸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민체조도 만들어서 보급도 하고 있는 차원인데 이걸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하셨으면 아직까지도 구민체조라든지 그런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특히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에 구민체조라든지 노인체조를 더 개발하셔서 활성화 시키는 부분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금연표시 부착물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저희 중구는 근대건축물이라든지 이런 데가 많기 때문에 아마 완전하게 딱 붙이는 부착물은 못하고 스티커형식으로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너무 광고물이 벽에 붙어있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지도 않고 거의 대부분 담배 피시는 분들이 불을 끌 때 바닥에다가 끄거든요. 저희가 일본이나 유럽을 갔을 때 공원에 바닥에다가 표시를 해놓은 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건물이든 어디든 간에 바닥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거든요. 바닥부착물로 한다고 그러면 떨어지는 비율이 별로 없을 걸로 알고 있어요. 보도블록 하나를 빼고 거기다가 부착물을 넣는다거나 아니면 어차피 스티커형식의 부착물은 6개월에 한 번씩 변경이 돼야 된다고 그러면 바닥에다가 그림을 그린다거나 이런 형태로 바꿔보시면 어떨까 싶고 그리고 얼마 전에 지난 주였나요? 적십자에서 헌혈차가 왔습니다. 제가 헌혈을 그날 했는데 여기 우리 중구에서 공무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헌혈한 명수가 몇 명입니까? 그랬더니 저를 포함해서 20명이 안 되는 거예요.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못하는 것도 있지만 저 헌혈차가 왜 와 있는지 헌혈을 왜 해야 되는지 보건소하고 긴밀하게 해서 그런 것들도 베푸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도 신경 좀 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요즘에는 헌혈하시는 분들이 없어가지고 굉장히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신경 좀 써주시고 또 2011년부터 제가 자살예방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다가 조례로 만들려고 했었는데 국가에 있는 법하고 너무 상충되는 게 너무 많아서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2011년도부터 준비했던 조례를 할 수 있게 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저희가 조례는 없지만 다른 지자체보다도 자살예방에 대한 부분을 사업을 비중을 많이 두고 있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보건소에 있는 직원 분들한테는 굉장히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청소년생명사랑 제작연극에 대해서 학교마다 굉장히 반응도가 좋다가 하고 학부형들도 그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올해부터는 교과부의 사업이 자율학기제로 바뀝니다. 중고등학교가 바뀌면 오전수업은 교과과목 수업을 하지만 그 이후에는 사업이 활동으로 넘어가는데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에 대한 건강, 정신건강에 대한 부분. 정신 상담에 대한 부분이 자율학기제 수업에 들어있습니다. 각 관내 중고등학교들 하고 자율학기제를 시행하는 지금 시범학교로 시행하는 영종중학교거든요. 영종중학교에서도 정신 상담이나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거기는 시범학교고 희망하는 학교가 남부교육청 관내 우리 중구관내에 여러 학교가 생기는데 그쪽에 있는 상담사뿐만 아니라 통계학적으로 보건소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학교들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셔서 조례만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 예산 들이지 않고도 학교와 협업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PC방에서도 금연인 거 제가 언론에서 봤거든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우리 보건소에서도 적극 앞장서서 추진하신 사업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단속대상에 포함을 다 했고요. 2월 1일부터는 단속을 적극적으로 할 겁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2월 1일부터는 PC방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없어지는 거니까 공기도 그만큼 청정해지겠네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당연하겠죠.
○최찬용 위원 제가 언제인가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PC방에를 갔다가 숨도 못 쉴 정도로 담배연기가 자욱해서 바로 나온 적이 있는데 이제는 그렇게 되면 청소년들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굉장히 잘 한 일이라고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3년제 적금에 이자율 높여가지고 금연홍보 하고 있는 거 있던데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꿩 먹고 알 먹고 통장이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새로 홍보해서 포스터처럼 붙어 있는 거 봤거든요. 이율이 굉장히 높던데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높고 공무원들은 거의 많이 했고요. 사업체 대기업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회원들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최찬용 위원 1인당 20만원 상환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20만원까지
○최찬용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연사업 잘 좀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다시 한 번 여쭤봤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중구문화회관 관장 이정근입니다. 문화회관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2014년도 문화회관 프로그램 다 짜졌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우선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상설공연장 운영 관련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프로그램공연은 다 짜졌고, 다음에 찾아가는 공연도 짜졌고.
○문화회관장 이정근 전체적으로 틀만 갖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조정을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일단 큰 거는 프로그램 해놓은 거고 세부적인 거는 하면서 짜야 되겠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그거 자료 좀 한번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찾아가는 공연 뭐하는 건지 다음에 상설공연 뭐하는 건지
○문화회관장 이정근 자료 준비해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상설공연 비밥 때문에 저희가 공연할 수 있는 날이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외래공연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좀 더 활성화 시켜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요. 특히 문화·예술 불모지라고 볼 수 있는 영종·용유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많이 개최해 주시는 방법, 추경에라도 반영을 하셔서 충분하게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비밥을 공연하다 보면 외래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되면 발생하는 문제가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거에 대한 대비책도 세우셔야 돼요. 우선 당장 두드러지게 나타날 거예요. 청소문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 대비를 세워놓으셨는지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렇습니다. 주차장도 대형버스가 들어올 수 있도록 공사를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기존 저희 문화회관 쪽에 소형주차장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거를 이번에 대형버스 10여 대 들어올 수 있도록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중구여성합창단 정말 잘 하고 있는데요. 합창단 하고 같이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할 수 있는 공연 겸 해서 다른 좋은 기획공연도 해서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다못해 무의도 지역 같은 주민들은 특히 더 혜택을 볼 수 없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런 섬지역도 많이 방문을 해 주시고 인구가 5만 명을 넘어선 영종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많이 해 주시면 그만큼 문화소외감이 줄어들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힘 좀 써주세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렇지 않아도 전년도에도 작은 음악회를 가지고 영종을 찾아갔고 복지관도 다녀오고 했습니다. 올해는 더욱 더 알찬 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게만 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문화회관을 지금 영종·용유지역에 행사를 하지 않아도 그에 못지않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 대안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하자기간이 언제까지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하자기간은 구조물에 따라서 용도에 따라서 다릅니다. 올해 4월 중에 끝나는 기간이 있는가 하면 한 5년 가는 경우도 있고요. 저희가 이번 4월이 하자가 거의 작은 부분들은 끝나는 걸로 돼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하여튼 방수문제도 문제가 있었고 또 여름에 벌레들이 끓어가지고 고충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리가 된 겁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 전년에도 냄새가 많이 나는 벌레가 저희 건물 안으로 들어와가지고 어려움을 겪었어요. 저희가 별도의 살충제가 있나 해서 여러 곳을 알아봤는데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 외에는 살충제가 준비가 안 됐습니다. 계속해서 내부청소를 하고 그런 게 있고요. 하자보수는 저희가 지금도 지속적으로 원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많은 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외국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상설공연까지 하게 됐는데 아마 쾌적한 그런 모습을 보여 줘야지 외국 사람들이 공연을 보러 왔는데 벌레들이 끓는다 거나 문제가 심각하게 된다고 생각이 돼서 좀 어떤 방법을 꼭 마련해가지고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저희가 전 직원이 준비도 많이 하고요.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 한 가지만 374페이지요. 중구여성합창단 운영에 대해서 좀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요. 저희가 여성합창단이 일주일에 두 번 이쪽에서 연습하고 있잖아요. 보면 합창단 중에서 영종지역에 있는 분들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지리적으로 여기 와서 연습을 못하시기 때문에 안 된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러면 지휘자님도 제가 알기로는 영종에 살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 한 가지만 374페이지요. 중구여성합창단 운영에 대해서 좀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요. 저희가 여성합창단이 일주일에 두 번 이쪽에서 연습하고 있잖아요. 보면 합창단 중에서 영종지역에 있는 분들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지리적으로 여기 와서 연습을 못하시기 때문에 안 된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러면 지휘자님도 제가 알기로는 영종에 살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하늘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일주일에 두 번은 4월 중으로 합창신규단원을 모집하실 때 영종지역에 여성합창단을 모집을 하셔서 제가 알기로는 영종지역에 성악 쪽으로 굉장히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예전에 하셨지만 지금은 안 하시는 분들도 꽤 있다. 얘기도 들었으니까 그쪽 지역에 모집을 하셔서 출장소든 어디에서 연습을 하게끔 지휘자님이 그쪽에 사시니까 시간수당이나 그런 걸 더 책정을 하시면 되고 반주자는 그쪽 지역에서 반주자를 구해서 그쪽에서 연습을 일주일에 두 번을 하고 대회가 있거나 그럴 때는 한번 정도 맞춰보면 되니까 지휘자가 곡해석만 같으면 연습하는데 무리가 없거든요. 합창은 그런 부분을 해서 일주일에 두 번은 영종지역에 편성을 하시는 게 어떨까 우선 제가 제안을 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지만 우선 검토 한번 해보시고 그거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하고 공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또 하나는 375페이지에 저희가 비밥이나 이런 것들 상시공연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기획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거는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방금 얘기하신 것처럼 밖에 야외공간이 있는데 벌레 때문에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도 꺼리고 하니까 남구하고 인천시하고 협의는 해야 되겠지만 그쪽 부분에 준설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준설을 해야지만 그런 벌레들이 유충이나 이런 것들이 없어지는데 물이 고여 있기도 하고 제대로 관리가 안 돼서 수초관리나 이런 것들이 잘 안돼서 벌레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하천에 그것도 봐주시고 그다음에 저희가 건물 밖에 있는 공간들이 굉장히 사람들이 울림이나 이런 것들이 좋기 때문에 공연이나 이런 것들이 괜찮을 것이다. 얘기를 해 주시고요. 서울에 명동에서도 매해 하다가 상가건물주 때문에 안 한 사업이 있어요. 디제잉파티라고 그래서 유명 디제이들이 와가지고 디제잉을 하면 젊은 친구들을 모으는 건데 관광객들이요. 우리나라 디제이들을 쫓아서 오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예요. 그 젊은 사람들도 마니아층이 있어 가지고 자기네들이 오는 거 뭐 교통편 불편한 거를 떠나서 찾아오는 사람이 지금 디제잉이라는 것이 굉장히 이슈가 돼가지고 하는데 그거를 하는 팀들이 우리나라에 세 군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적인 면에서도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디제잉축제 같은 거를 이쪽으로 유치하면 어떨까 그쪽에서는 소음을 내더라도 인근에 주택가가 없기 때문에 저녁시간대에 하면 아주 활성화 될 수 있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저희가 건물하고 건물 사이에 있는 그 울림이 있어서 스피커가 모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거를 해보시면 어떨까 비가 오더라도 건물하고 건물 사이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거기에 브릿지가 있어 가지고 비를 피할 수 있고
○위원장 전경희 비도 피할 수 있고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에 따라서 틀리지 않고 추운 겨울에도 디제잉파티가 굉장히 잘됐다고 들었는데 명동이다 보니까 건물 있는 데서 소음 때문에 서울에서 하던 게 중단이 됐는데 그 사업은 한번 하면 이슈가 될 수 있는 것이 되고 우리 인천 같은 경우에는 락페스티벌이나 이런 것들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그거랑 시너지 효과가 되지 않을까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그런 사업들로 해보면 좀 더 중구문화회관이라든지 시설관리공단에 체육시설 있는 데가 홍보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영종출장소장 박천호입니다.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영종출장소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다시 하늘도시 주변 공사 재개가 된 거 알고 계시죠? 큰 차들 드나들면서 얼마 전에 비산먼지 관련 토사 길에 많이 나와 있는 거 가지고 어느 주민이 항의하다가 공사장 현장인부한테 매 맞은 사건도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얘기만 들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 주민을 대변해서 그분이 항의하다 그런 일을 당했기 때문에 가슴 아픈 일이고요. 일단 이거를 어떤 식으로 방지하실 건지요? 비산먼지나 토사 이런 문제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저희가 신고가 들어오면 그 일대를 다 돌아다닐 수는 없고요. 가끔 돌아다니고 하는데 그 신고가 들어오면 저번에 새벽에 덤프트럭이 흙을 내리다가 소리가 들렸다고 해서 나가봤어요. 그리고 그 회사한테 경고조치를 취했고요. 앞으로는 그런 쪽에 더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
○최찬용 위원 봄부터는 더 많은 공사가 재개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대형트럭들이 다니면서 불안하기도 하지만 비산먼지 일으키는 그런 거는 철저하게 감시·감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직원들이 일손이 부족하고 힘든 건 아는데 특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전담직원을 두시든지 어떻게 인력배분을 하셔야 되는데 이 말씀 드리기도 죄송하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아니요, 저희 인원으로 할 수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부분을 잘 부탁드리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제가 예전에 있던 마을들 있죠? 거의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동네를 다니다 보면 문제가 자꾸 눈에 보여요. 오래된 그 지역에 어떤 보호수처럼 되어 있는 나무들이 있어요. 그런 나무들 밑에 여름에 그늘이 좋으니까 주민들이 앉아서 쉬셨던 것 같은데 가보니까 그냥 당신들 집에서 쓰시든 헌 의자 갖다 놓고 앉아계시던 것이 방치돼서 겨울에는 완전 쓰레기더미가 되어 있어요. 나중에는 알려 드리겠습니다마는, 특히 서당골에 갔다가 굉장히 좋은 나무가 있는데 한번 나가보세요. 나무 밑에를 주민들의 쉼터로 만들려고 하다가 만 건지 쓰레기장이 되어 버렸거든요. 신경 좀 쓰시면 주민들을 위한 좋은 쉼터도 되고 관광객들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곳도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사진도 다 찍어왔습니다. 그 부분 좀 현장 방문해 주셔서 그 지역을 제대로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서당골에 가보지는 않았는데 정자를 설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최찬용 위원 안 되어 있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다시 한 번 확인을, 작년에 설치했는데
○최찬용 위원 다 망가져가지고 의자들도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알겠습니다. 아마 설치 못한 것은 주민들이 반대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여튼간
○최찬용 위원 쓰레기가 쌓여있어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제가 한번 나가봐서요.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부탁드리고 이거를 부탁해서 지금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에 좋은 보호수들 나무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 주변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작은 쉼터처럼 해서 꾸며주시기를 아울러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올해 한 해도 시작이 돼서 일이 많은데 고생을 또 하셔야 되겠습니다. 영종·용유 퇴비문제, 주민들은 계속해서 저를 보면 퇴비가 부족하다고 그래요. 근데 공무원들 말 들어보면 예산 책정한 게 그 정도면 적정해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데 어제도 용유동 갔더니 그런 얘기 하고 그래서 퇴비문제를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없나요? 그게 그렇게 안 돼요? 주민들이 요구를 하는데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그거 기획감사실하고 말씀을 나눌 텐데요. 우리가 퇴비가 시비하고 구비하고 합쳐서 되어 있는데 서류상 예를 들어서 1000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접수를 다 받지 않습니까? 주민들한테 1000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1000포를 해서 주면 되는데 그걸 신청할 때 오버해서 신청을 해요. 예를 들어서 100평에는 비료가 10포가 들어가야 된다. 근데 12포, 15포를 신청하니까 그게 모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시비가 내려오는 비율로 예산을 세우겠지만 모자라는 부분은 우리 구비로 더 추가해서 세워서 그 민원을 없애버리자. 그 얘기를 했는데 그런 게 좀 있습니다. 신청하는 것도 오버신청 하지 말고 그래야 되는데 발단은 거기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는 시기적으로 추경에라도 세워서 우리 구비만이라도 세워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어요. 그 문제를 공무원하고 이야기해보면 농업직 전문가, 평당 필요한 퇴비가 많이 신청한다. 중구청에서 책정한 게 맞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토양에 그렇게 많이 뿌리면 힘이 없어진다. 그래서 그게 나온 수치거든요.
○김규찬 위원 그건 농업의 기술이고 기준이잖아요. 그러면 그게 농민하고 중구청하고 공무원하고 같이 만나서 농민대표자들 만나서 평당 얼마나 퇴비를 주고 뿌리는 게 적정한 거냐 이런 게 소통과 논의를 통해서 기준을 정하고 이거에 대해서 이렇게 해서 더 많이 신청하면 오히려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거를 하셔서 기준을 정하시고 그래서 농민들도 더 많이 신청하지 마시고 다음에 꼭 필요한 것만큼 최적의 양을 신청을 하면 중구청도 그 정도는 해 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갈등이 없게 해야지 이게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고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오니까 중구청 말 들으면 일리는 있는데 농민들은 아니라고 하니까 이 부분을 기준을 정하시고 해서 해결 좀 해 주세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도로포장을 많이 하시고 계신데 영종에 도로포장을 할 때가 많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많이 발굴을 해서 부탁을 드리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김규찬 위원 최근에 치유의 숲 해서 기금 내려온 게 있잖아요. 그거는 영종출장소가 아닌가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어느?
○김규찬 위원 치유의 숲 해가지고 백년산하고 백운산 5억 원 내려온 거 있잖아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5억 원 도시개발과에서
○김규찬 위원 거기다가 물어봐야 되겠네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하늘도시 공사 때문에 민원 많이 들어오는 거는 영종출장소에 있는 분들 너무 힘드실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공사차량이 도로로 나올 시에는 바퀴나 이런 데 세척을 분명히 해야 되거든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하늘도시 공사 때문에 민원 많이 들어오는 거는 영종출장소에 있는 분들 너무 힘드실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법적으로 공사차량이 도로로 나올 시에는 바퀴나 이런 데 세척을 분명히 해야 되거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그거는 저희가 단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세척하고 다음에 차량이 흙을 나르든가 아니면 거기에 들어가는 건축골재를 했을 때는 차량이 도로에 나오는 순간 이동하는 순간에는 포장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 포장이 굉장히 안 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아마 모래나 이런 그것들을 이동하시는 이런 분들이 예전에는 손으로 포장을 해서 다 묶었는데 그게 힘들다 보니까 기계식으로 하다보니까 옆으로 흐른 것들이 많아요. 그런 것들도 사실 다 법위반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감시할 수 있는 거를 철저히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민원을 없애시려면 주민감시단 같은 경우를 한번 만드시면 어떨까? 그런 부분을 하시면 인력이 부족하시잖아요. 그거를 활용해서 감시단에 있는 비용이나 그런 분들의 실비는 건축회사들 하고 협의하면 분명히 그거는 우리 구 예산 없이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거기 있는 분들하고 민원을 줄이는 게 그 사람들도 공사기간이 단축되는 거니까 협의를 한번 해보셔서 감시단의 어떤 실비보상 같은 경우는 건축회사가 할 수 있도록 출장소에서 한번 협의를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용유출장소장 정광식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출장소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멀리서 오셔서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이 됐습니다. 용유에 지역도 넓고 할 일도 많은데 올 한해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영종출장소할 때 이야기를 했는데 퇴비 어제, 그제 구청장과의 대화를 갔는데 주민들이 만나서 퇴비가 계속해서 모자란다고 그래서 제가 우리 구청에 농업직 전문가의 말씀을 대변해서 구청에서는 적정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알아보겠다고 했는데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용유의 농민들을 모아놓으시고 중구청하고 출장소 하고 이야기를 합의를 하셔야 돼요. 아니면 전문가를 초빙해서 이해를 시키든가 평당 퇴비를 어떻게 써야 되고 그렇게 해서 토질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가 농민들 하고 같이 합의를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적정한 양을 산정을 하시고 거기에 맞게 신청을 하라. 그런 다음에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책정을 해야 되겠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획감사실 하고 이야기를 하시고 저한테도 이야기를 해 주세요. 적정한 양의 퇴비를 하는데 꼭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책정이 될 수 있게끔 해서 불필요한 오해로 인해서 농민과 구청 간에 오해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가능하시겠죠? 그렇게 하시면 되잖아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사실은 퇴비가 현재 적정량보다 세 배 정도 많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농사를 짓는 분들이 옛날부터 농사를 짓는 땅들은 괜찮은데 새로 개간해가지고 이런 데는 퇴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농지도 아니면서 퇴비를 쓰려고 하는 사람들이
○김규찬 위원 실질적으로 농업에 필요한 만큼 과다하게 한다. 몰라서 그렇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상호이해가 필요한 거예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제가 보기에 필요성은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아시겠죠?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도로도 포장을 많이 하시는데 요즘 도로가 포장이 안 되어 있는 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용유도 계속해서 도로가 포장이 안 된 데가 있어요. 그런 데는 적극적으로 민원을 발굴하셔서 해 주시고 또 용유에는 보면 민원이 구의원이 안 보인다고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제 책임도 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민원을 발굴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필요한 것 있으면 저한테도 도움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지난번 구청장님 오셨을 때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저 역시도 굉장히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용유주민들이 그렇게 반감을 많이 표현하는 걸 그런 현장을 처음 접했기 때문에 집에 가서 잠이 잘 안 왔어요. 그렇지만 작은 한 분의 목소리라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그거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서 애써야 된다는 점은 틀림없다고 보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우리 의원님들 전부 그쪽 지역 노인정을 다 같이 방문하는 걸로 해서 사죄를 드리도록 하겠고요. 우리 김규찬 위원님한테 퇴비에 대한 민원이 들어온 것처럼 저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사실 너무 죄송해서 그쪽 현장을 나가보고 노인정도 돌아보고 어촌계도 돌아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노인들이 원하시는 퇴비량이 너무나 무리하게 요구를 하시는데 그거에 좌지우지 될 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늘 지급하는 게 있을 거예요. 제가 농정팀에 알아본 걸로는 시에서 세웠던 예산을 연수구에서 아마 삼천 몇 백 만 원 정도를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우리 구로 배정이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퇴비에 대한 예산이 저희 구로 확정이 될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로는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은 문제없이 이번에는 배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김규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퇴비를 많이 써야만 농사를 잘 짓는다는 생각은 개선을 해야 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한번 농진청 하고도 상의를 하셔서 대안으로 주민들이 유기농퇴비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어요. 음식물찌꺼기 같은 것들도 잘 삭혀서 본인들이 퇴비로 쓰고 하는데 요즘 농사 짓는 분들은 너무 다 구청에 해달라는 문제도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올해는 예산문제에서 큰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는 대로 다 줄 수는 없는데 이분들한테 왜 그렇게 퇴비가 많이 필요한가. 했더니 요즘에는 예전하고 달라서 하우스재배를 하면서 삼모작, 일 년에 세 번까지 재배를 해서 퇴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게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겁니까? 저희가 얼마 전에 비닐하우스 재배 권장하는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랑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사실 퇴비가 많이 모자라는 이유를 보면 농지가 아닌데다가 농사를 짓다 보니까 퇴비가 많이 들어가죠. 옛날부터 농사를 지은 땅은 퇴비를 조금만 써도 농사가 되는데 자갈밭 이런 데를 개간해 가지고 농사를 짓다 보니까 퇴비가 몇 배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다고 보면 농지화하시는 분들이 필요하시다고 하면 지원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농지로 등록이 되어 있는 면적에 한해서 거기에 맞춰서 퇴비가 나가기 때문에 그거는 힘들죠.
○최찬용 위원 이 부분을 김규찬 위원님과 저한테 굉장한 민원으로 왔었기 때문 에 따로 따로 농정팀장님을 따로 불러서 상담을 했던 부분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소장님 머리 아프신 부분이기는 한데 아까 김규찬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주민들하고 간담회자리를 자주 가지셔서 교육을 시켜주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영종출장소와 용유출장소에 있는 소장님 이하 직원 분들한테 제가 제안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영종이나 용유에 제일 많이 민원이 들어오는 게 퇴비문제라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영종 같은 지역은 땅 소유주 분들이 본인이 사실 농지는 아닌데 놀렸을 때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작물을 심어 놓으면 세금감면 때문에 짓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제한이라든지 퇴비 나가는 그런 거를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농지에만 나간다는 원칙을 세워놓으셨으면 이런 민원이 덜 했을 거라는 생각이 아니면 원래 농사를 짓는 분이 개간을 했다고 하면 문제는 틀려지는데 농지였을 때 나간다는 원칙을 조금 세워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총무과에서 농업인들을 위해서 연수비용이나 교육비용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이번에 감사사항에 걸린 게 뭐냐면 그 돈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돈으로 그런데 전부 다 그거에 상관없이 관광을 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총무과에서 나가는 예산, 농협에다 지급해서 하고 있는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어떻게 쓰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협의를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렇게 그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이 저희가 농업기술이나 그런 거에 대한 예산을 책정해서 주는 것도 있는데 그 돈은 엉뚱한 데가 쓰면서 계속 퇴비만 달라는 얘기는 있을 수도 없고 그다음에 우리는 농지에만 퇴비를 준다고 하면 그 원칙을 확실하게 알려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일일이 그분들한테 퇴비를 주는 건 아니잖아요. 농협을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농협에다가 분명히 그 부분을 이야기하셔야 돼요. 농협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중구에서 예산을 안 세워주니까 퇴비가 안 나간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거는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 원칙에 대해서도 그거를 대행하는 데에다가 분명히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총무과에서 나가는 예산을 갖다가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예산으로 쓸 수 있도록 협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영종출장소와 용유출장소에 있는 소장님 이하 직원 분들한테 제가 제안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영종이나 용유에 제일 많이 민원이 들어오는 게 퇴비문제라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영종 같은 지역은 땅 소유주 분들이 본인이 사실 농지는 아닌데 놀렸을 때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작물을 심어 놓으면 세금감면 때문에 짓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제한이라든지 퇴비 나가는 그런 거를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농지에만 나간다는 원칙을 세워놓으셨으면 이런 민원이 덜 했을 거라는 생각이 아니면 원래 농사를 짓는 분이 개간을 했다고 하면 문제는 틀려지는데 농지였을 때 나간다는 원칙을 조금 세워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총무과에서 농업인들을 위해서 연수비용이나 교육비용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이번에 감사사항에 걸린 게 뭐냐면 그 돈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돈으로 그런데 전부 다 그거에 상관없이 관광을 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총무과에서 나가는 예산, 농협에다 지급해서 하고 있는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어떻게 쓰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협의를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렇게 그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이 저희가 농업기술이나 그런 거에 대한 예산을 책정해서 주는 것도 있는데 그 돈은 엉뚱한 데가 쓰면서 계속 퇴비만 달라는 얘기는 있을 수도 없고 그다음에 우리는 농지에만 퇴비를 준다고 하면 그 원칙을 확실하게 알려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일일이 그분들한테 퇴비를 주는 건 아니잖아요. 농협을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농협에다가 분명히 그 부분을 이야기하셔야 돼요. 농협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중구에서 예산을 안 세워주니까 퇴비가 안 나간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거는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 원칙에 대해서도 그거를 대행하는 데에다가 분명히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총무과에서 나가는 예산을 갖다가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예산으로 쓸 수 있도록 협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정광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공무원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4년 1월 23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공무원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4년 1월 23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