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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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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2년 9월 7일(금) 14시

장소 : 총무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금일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문화회관 총무과 등 동 소관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영종출장소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영종출장소장 박천호입니다.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소장님, 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태풍에 고생 많이 하셨죠?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도 주민들을 위해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고 관계되는 모든 공무원들에게 진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볼 때는 영종에는 민원 사항이 17건인데 보니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고맙습니다.  
임관만 위원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민원이 최소화 되도록 한발 앞선 행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영종에 소장이 볼 때는 최고 주민들의 민원이 처리해야 될 게 뭔지 답변 좀 해 주실래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저희가 처리할 업무는 아닌데요.  영종 지역에 일어나는 일이라 제가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미개발 지역에 도로개설 조기건설 지금 우리 구청 건설재난관리과에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거 하고 그 다음에 도시가스 설치해 달라는 인천 도시가스에서 할 사항인데 그거 있고, 또 상하수도 지금 관정을 해서 수도를 쓰는데 그거까지 조속히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영종하늘도시 아파트 입주자 기반시설 때문에 LH공사하고 주민간의 갈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연기하는 것, 어저께인가 그저께 시에서 보류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이런 것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거 하고, 그 다음에 제3연육교 조기착공 하는 거, 그 다음에 영종역사 조기착공, 그 다음에 제2준설 투기장 준설 반대를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주민들하고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영종주민 현안사항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임관만 위원   글쎄요, 참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소장님이 그걸 다 주민의 민원이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어렵겠네요, 그죠?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저희가 할 일은 아닌데요.  저희 영종지역에 일어나는 거라 제가 알고 있고 제가 뭐 도울 수 있는 거는 관계 기관에 도움을 줘 가지고 옆에서 저도 서포트를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요 소장님.  아무쪼록 영종에 많은 민원이 있지만 원활하게 주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예, 감사합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얼마전 저희가 현장방문 했을 때 동강천 그쪽이 예전에 비해서 수해 피해나 그런 것들이 없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또 소장님이 가시고 난 뒤서부터 펌프장이라든지 이런거 설치로 인해서 범람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서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고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428페이지요.  소규모 불편사항이 꽤 많아요 금액이, 그죠?  다른 동에 비해서는 여기가 출장소이기 때문에 금액이 편성된게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교통시설물 보수 및 신설 이렇게 1식으로 하셨는데 이게 아직 안되었나봐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아 이번 9월, 지금 착공중에 있습니다.  화요일 정도면 계약해 가지고요.
○위원장 전경희   이 보수 신설한다는 게 어떤거를 말씀하시는 거에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방지턱, 교통방지턱, 그 다음에 가드레일, 그 다음에 반사경, 이런 걸 중점적으로 돌아다니면서요.  그 위험시설에는 차 운행하다가 예를 들어서 논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거기에다가 방지턱을 해 가지고요, 그래서 한 2,000만원 해서 화요일 정도면 공사발주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지금 두 가지를 부탁드리려고 그래요.  얼마전 신문에서 보았던 거는 가로등이나 뭐 이렇게 교통시설물 있는 데가 안에 있는 지지대가 약해서 어떤 다른 것들을 설치를 못한다, 영종 지역에 있는 부분에서 나타난 게 있었거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게 공항신도시 쪽을 얘기하는 건지 영종출장소 쪽에 해당되는 건지는 제가 신문보도 자료를 정확한 주소나 위치가 나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마 그게 제가 알기로는 경찰청하고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했던 부분이었는데 지지대나 이런 데가 너무 약하다 보니까 다른 시설물이나 안내문이나 이게 달리기에는 위험하다 판정이 나서 교통신호등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맨 처음에 저희가 위험율이라든가 이런 거를 따져서 공사를 하게끔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관리소홀이라든지, 아니면 계약 당시에 그런 것들이 제대로 안돼서 문제다, 이런 신문보도를 보았어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나중에 그 신문보도 자료는 제가 드릴 테니까 출장소 건인지 한번 파악은 해 보시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영종 쪽이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제가 아마 작년서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교통시설물 중에서도 보수하거나 그럴 때 반사경이라든지 가드레일이나 이런 것들은 장애인 물품등록이 돼 있는 분들 있잖아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그분들 걸로 사용을 해 주십사 하고.  지금 저희가 장애인 물품 쓴 게 올해 지금 하반기가 넘었는데도 지금 저희 작년보다 더 비율이 더 떨어졌어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것들 신경 많이 써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용유출장소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안녕하십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소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아까 영종출장소장도 그렇고 이번 태풍에 생명과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자 모든 분에게.  앞으로도 우리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요.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441페이지 봐 주실래요?  자연발생유원지 공공시설 유지보수 했는데 이번 태풍에 혹시 피해된 곳은 없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하나 있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119소방대 건물이 바람으로 인해갖고 밀려난 게 있어 갖고요.  그거는 조금 제자리 잡는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임관만 위원   피해는 어느 정도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피해는 바람에 콘테이너가 밀린 그런 어떤 한 2, 3m 밀려나간 그런 사항밖에 없습니다.  
임관만 위원   소장님도 영종에 아까도 말씀하셨고 용유도 주민들이 최고 필요한 민원이 있을 것 같은데 우선적으로 민원이 뭐가 있죠?  용유에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우리 용유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큰 수해지라든가 이런 것도 없고 제가 우려하는 것은 비가 많이 왔을 때 우리가 지금 경제청에서 형질변경을 해준 곳이 세 곳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건축주가 잘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마무리를 잘 안 한게 있어 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가 왔다든가 그랬을 때 도로에 토사가 쓸려 내려올 그런 위험이 좀 있고요.  또 지금 저희 관광지이기 때문에 화장실 같은 경우가 지금 현재 75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못쓰게 된 게 제가 보니까 한 10개 정도 있어서 이거는 조사를 해서 다음 본예산 때 올릴 예정에 있고요.  그 다음에 농업시설에 대해서 우리 관정이 25개 중에서 지금 올해 한해가 상당히 심해서 물같은게 상당히 부족했는데요.  이것도 관정을 두 세 개는 더 뚫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서 이것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요.  소장님이 바쁘시더라도 주민이 민원이 한 발 앞서서 스스로 찾아서 발굴해서 이렇게 하셔갖고 앞으로 주민들이 최소한 민원이 없도록 만전을 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용유쪽에 주민편의 시설 뿐만이 아니라 보안등 뭐 이런 쪽으로 시설물 같은 게 보강해야 될 게 꽤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위원장 전경희   2회 추경 때는 벌써 반영하셔서 집행을 하셨고 또 내년도에도 사업을 또 시행을 하셔야 되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저희가 지금 장애인 물품 구입하는 현황이 비율이 굉장히 떨어졌어요.  작년에 비해서도 더 떨어졌어요.  올해가요.  올해 지금 저희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6월말 현재 1, 2분기만 따져 가지고 제가 자료를 받아 보았었는데 작년에 비해서도 한 50% 이상이 장애인 물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쓰지를 않았더라고요.  그러니까 소모품 같은게 얼마 되지 않으니까 반사경 뭐 이런 쪽으로 장애인 물품을 쓰시면 그런 비율이 올라가지 않을까 해서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장애인 물품을 쓰게 돼 있는데 저희가 10개 군구에서 최하위로 돼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물품들을 좀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임관만 위원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재난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지금 119 소방대 뿐만이 아니라 무의쪽에 아마 경찰지소가 하나 있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위원장 전경희   거기가 지금 보니까 굉장히 열악한 것 같더라고요 시설물이.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저희가 들어와 있는 기관이 파출소하고 119하고 해경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번 여름철에는 시설 보수라든가 이런 걸 그 사람들이 해 달라는 걸 다 해 줘갖고 이번 여름철에는 그냥 아무 사건 사고없이 잘 끝난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지금 119구조대 컨테이너 자체가 아주 기반시설이 미비하게 만들어 놔 갖고 모래 위에 얹어놓다 보니까 약간 밀려난 그런 사항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무의지역에 파출지소가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무의지역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한분이 상근하시는 걸로 아는데 거기도 보니까 건물 자체가 굉장히 오래돼 가지고 열악한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거는 누가 해야 되는 거에요?  파출소, 경찰서에서 그걸 해야 되나요, 아니면 우리랑 같이 해야 되나요?  전 그게 판단이 좀 안 서서.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지금 모르겠습니다.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해 봤는데요.  우리 지금 현재 출장소 바로 옆에도 119가 있고 파출소가 있고 있는 거, 그 시설물 자체는 그 사람들이 다 시설 보수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그게 굉장히 오래된 건물에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관내니까 소장님이 한번 찾아가셔서 어떤 정도 상태인지 한번 돌아보셨으면 하고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조실장하고 팀장들이 면접 준비를 하는 관계로다 제가 부득이 하게 보고드리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리고, 지금 부터 금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이사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임관만 위원   너무 자세히 보고하셔 가지고 제가 더 물을 건 없는데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일단, 461페이지 아까 보니까 시민게시대 수탁하셨는데요.  동네에 보면 게시대, 시민게시대 봤는데 그게 좀 현재 지역에 있는 것이 완벽하지 않은 게시대가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래요?
임관만 위원   하자를 할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아 그래요?  시민 게시대 자체가 훼손이 돼 있습니까? 
임관만 위원   예, 훼손보다도  한 번 보시게 되면 앞면에 그게 아마 저걸 넣으면은 습기가 차 있는 곳이 많을 것입니다.  뭔지 아시겠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알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왜냐하면 비가 오면 들이치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임관만 위원   그 다음에 그 옆면에 있는 것이 스텐이 아니고 도금처리 한 것 같아요.  녹이 나 있는 문제, 그것 정비 좀 해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거는 전체적으로 한번 정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네, 한번 정비해 주세요.  마지막 페이지 아까 우리 공영주차장 477페이지 아까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주 주수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입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천시민이나 구민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우선 깨끗하게 청결하게, 그렇지 않은 곳이 간혹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시설물이라든지 청소 상태라든지, 그런 부분 이사장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제가 부탁의 말씀 한번 드릴게요.  현재 우리 주차 요원으로 계신 분들이 총 몇 분이 근무하고 계시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지금 총 한 22명 됩니다. 
임관만 위원   여기 보면 유인물에 보면 연중 교육을 시키신다 했는데 강좌, 1년에 몇 번 교육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이거는 저희가 교육을 시킵니다.  제가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서 월 1회는 못하고 또 근무시간들이 조금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 분들 한번 모시려면 전직원이 참여하려면 시간이 어렵기 때문에 두 달에 한 번 정도하고 있어요.  아침에.  
임관만 위원   이사장님 그런 부분을 어차피 저희 친절봉사니까.  저희는 친절도 해야 되고 봉사도 수입도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철저하게 교양을 강좌를 해서 교육을 시켰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몇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여러 가지 사업중에서 458페이지 보면 국민체육센터요.  수영장 헬스장 축구장 풋살장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혹시 저희 국민체육시설 중에서 유휴공간이 좀 있나요?  더 다른 시설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남아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 체육센터 부지 내에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전경희   예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더 이상 저희가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시설을 들어 설 공간은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니 이제 주민들 요구가 있어서.  IPA에는 야구장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네.
○위원장 전경희   그 야구장이 굉장히 사용료가 비싸다 보니까 요즘엔 야구동호회가 그렇게 많은가봐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니까 혹시 그런 부지가 있으면 야구장을 만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아서 저희가 유휴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여쭤보았던 거고요.  지금 해양광장에 4D영화관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이용객들이 어떻게 되는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해양광장에
○위원장 전경희   4D영화관,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아, 4D영화관.  그거는 지금 우리가 임대를 주었어요.  그래서 임대받은 자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성적이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려움을 좀 겪는 모양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그래서 이 부분뿐 만 아니라 저희가 지금 근대건축관, 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한중문화관, 뭐 이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하고 있는 체육시설 이런것들을 좀 뭉퉁그려서 보면 시행은 위탁을 받았더라도 사업을 하고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이게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데, 한중문화관은 한중문화관대로의 홈페이지가 따로 있고 지금 여기 보니까는 체육센터도 나름대로 홈페이지를 따로 개설하신다고 그러고.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이게 연동이 돼야 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잖아요.  교통안내대든 아니면 전산처리로 각각의 주차장에 지금 차가 몇 대가 있고 여유공간이 몇 대가 있다는 게 떠 있어야 돼요.  홈페이지에.  이게 전산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네, 그거는 좋은 지적이신데, 또 그렇게 해야 되고 그렇게 연계된 프로그램 그런 홍보를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한가지 더는 뭐냐하면, 지금 점점 인원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사업도 많고 여기서 홍보에 대한 사업이 많은데 구에 있는 공보실만 믿고서는 이 사업이 홍보가 너무 안되는 거에요.  관내에 있는 사람도 모를 뿐더러 정말 관심이 있어 몇 번 와본 사람들이나 와서 이거를 다시 듣고 다시 오고 이러는 분들이 많은데, 새로운 분들을 유입을 하기 위해서는 SNS 활동을 해야 되지 않을까.  나름대로 시설관리공단에 홍보 체계를 구축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있거나 아니면 카스토리 이런 식의 SNS 활동을 보면서 찾아 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이번 같은 야외분수대 같은거 월미도요.  이거는 저희가 홍보한 것 보다도 갔다 온 사람들이 SNS를 띄워서 그 효과가 더 컸다는 얘기가 더 들리거든요.  그러면 주도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연차계획으로 올해에는 홍보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사업계획을 세우시고 거기에 인원 배치를 하시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지금 저희가 문화해설사로 계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있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직원으로 돼 있으신 분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일곱 분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일곱 명이죠?  한중문화관에 지금 네 분 있으시고 지금 근대건축박물관, 그다음에 근대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이렇게 총 일곱 분이죠?  이 분들 중에서 2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있죠.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그 분들은 무기계약직으로 넘어 가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네, 2년이 된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지난주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시켜 주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7분 중에서 몇 분이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두 분,
○위원장 전경희   두 명이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위원장 전경희   아, 그러면 옛날에 있는 근대건축물에 있던 분들이 되셨겠네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얼마 전에 짜장면박물관에 갔는데요.  이게 로테이션이 되었나봐요 인원들이.  그래 가지고 이쪽 편에 있던 분들이 저리로 가고 많이 바뀌셨더라고요.  손님이 오셔 가지고 근대건축물서부터 쭉 돌았는데 중간에.  근대건축물은 조금 전시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번 바꿔야 될 시기가 지나지 않았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근무자를요?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근무자가 아니라 시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시설을?
○위원장 전경희   예, 하여튼 전시물건이나 아니면 지금 바닥이 굉장히 밑에 아크릴 판이라고 하나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아크릴 판으로 돼 있죠 보이게.  소리가 좀 나죠.
○위원장 전경희   예.  삐그덕 소리도 많이 나고 좀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거길 한번 근대건축물 전시장은 좀 해야 되고 안에 근대건축물로 돼 있는 그런 것도 더 많은 우리 근대건축이 있는데 전시물을 조금 변경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리고 개항박물관에도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한 번씩 저희가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유물 같은 거는.  그거를 한번 바꿔서 새로운 거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제가 짜장면박물관에 가서 느낀 거는 뭐냐 하면 우리 전문 해설사가 있어요.  구에, 시설관리공단에.  시에서 파견된 사람이 또 있더라고요.  그런데다 또 우리 구에서 한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세 부류가 싸우고, 그러니까는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은 아닌데 이 두 부류가 자기네들끼리 파워게임을 하고 있는 거에요 그 안에서.  그런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위원장 전경희   이게 민원이 많더라고요.  찾아오신 분들이 불편함도 많고 그 분들의 불친절함 때문에 기분 나빠서 오고 싶지 않다는 말을 제가 돌면서 느끼기도 했고 지나가면서 하시는 분도 있는데, 시 해설사라든지 우리 구 해설사들을 꼭 거기다 배치를 해야 되는지.  아니면 이 조직체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분을 위로 놓고 해설사로 그 사람들은 보조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주지 않으시면 이거는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건물인데 주객이 전도하게 생겼어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알았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파악이 되고 있고 곧 정리가 될 겁니다.  지금 임시로 구에서 운영을 할적에 시하고 연계해 가지고 해설사 분들이 와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빠른 시간안에 정리를 하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에서 배치한 해설사들을 주로 해서 운영이 되도록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저희 구에서 배출한 해설사들도 그 사람들은 보조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이 건축물에 배치되었든 2년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못 따라 가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뛰어 넘으려고 그러면 그만큼 실력을 갖춰야 되는데 실력은 안되면서 뭘 믿고 그러는지 저 그거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고 이 안에 운영이 잘못하다가 산으로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하셨으면 하고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저희 백야 옆에 공영주차장 하나 있죠?  구청 바로 밑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위원장 전경희   그 주차장 뒷면 쪽이 저희 주택가들이에요.  주택가들이 있는데 들어가고 나오는 입구 양쪽으로 보면 시멘트로 양쪽 이렇게 타원형으로 그려져 있어요.  거기 우리 땅인데 옆집에서 화분을 놓거나 고추를 심고 그러는데, 사실 저희 그 공간에 녹지 공간을 작게 만드시면 어떨까.  굉장히 지저분해요 그것 때문에.  저희땅이 있는 데다가 내 땅이니까 너 이거 하지마.  이런 건 아닌데 그래도 우리가 관리하는 주차장에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거에요.  거기랑 그 주차장 하고 그 백야 뒤쪽 주택가 있는데랑 백야쪽으로 넘어가는 좁은 골목이 있거든요.  그 땅이 개인 땅인가요?  아니면 우리 땅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골목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전경희   예.  그 여행사 건물하고 주차장 사이에 있는 건물, 조그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아주 협소한 골목인데 그거는 아마 측량을 해 보지는 않았겠지만 중간 정도가 서로 소유주가 돼 있는 걸로 
○위원장 전경희   반은 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이쪽에 식당 거기가
○위원장 전경희   거기가 지금 바닥면이 고르지를 않아서 저녁에 올라오시는 분들이 넘어지신대요.  거기를 정비해 주셨으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거기도 사람이 다녀요?
○위원장 전경희   예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 좁은 공간으로?
○위원장 전경희   예, 좁은 길로 그 위쪽에서 차를 세우시고 주차요금 내시느라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주차요금 내면 그 위에 2층에 세우고 쭉 계단으로 내려오시면 되는데 골목으로
○위원장 전경희   몰라서 골목으로 내려가시는 거에요.  계단을 왔다 갔다 하기 힘드시니까 나이드신 분들은 무릎아프다고 그 골목사이 조그만 길로 다니시는데 거기가 포장이 굉장이 울퉁불퉁 하고 이번에 비 때문에 깨졌어요.  그래서 거기로 넘어지신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거기 한번 현장에 파악 좀 해 주셨으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건 뭐 땅 소유주 관계없이 정비를 하게 되면 우리가 해야 되겠죠 그거는.  그 좁은 골목인데 그리로 다니시는구나.  그럼
○위원장 전경희   한 사람 두사람 정도는 지나갈 정도는 돼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래요?  그 통로를 숫제 막으면 좋지 않을까요?  막으면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이제 계단 왔다 갔다 하시기 힘드신 분들이 힘들죠.  그리고 주민들이 다니시기가 그리로 다니는 주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아니 그거보다도 불량 청소년들이 모이는 공간이
○위원장 전경희   그렇게 그 정도는 아니고요.  그게 완전 폐쇄된 공간은 아니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게 다 보이는데.  그래요 내가 그거는 
○위원장 전경희   네, 거기 한번 봐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정리를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죠.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여기 주차장 관리나 여기 전체 수입이 되신다고 하니까 저희도 굉장히 감사드리고 있고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신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 뭐 다른 위원님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알고 있는데요.  한가지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저희 공영주차장 중구에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기 이전에 중구의 시설물 이라는 거는 모든 분들이 인지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주차요원 분들 뭐 거기 있다 보면 여름이든 겨울이든 굉장히 춥고 덥고 할 거에요.  그런데 옷차림이 굉장히 지저분하다는 지적이 많으시더라고요.  조끼 하나를 입으시더라도 우리 중구 시설관리공단이라는 마크가 있는 조끼를 하나씩 좀 깔끔하게 입고 차림새도 하고 계시든가 해야 되는데 너무 풀어헤치고 계신다는 그런 얘기들이 많아서 그거를 조금 한번 신경 좀 써 주십사 하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통일된 복장 그거를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결정이 되는 대로 지급을
○위원장 전경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실 일이 너무 많고 기본적으로 틀을 잡으셔야 될게 너무 많아서 이사장님이나 관련돼 있는 직원분들이 하실 일이 많으신 건 알고 있지만 이게 세세하게 민원이 들어온 내용들을 잘 반영하셔서 거듭나는 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우승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재성   중구 문화회관장 이재성입니다.  중구 문화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일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거기 중구 문화회관 가신지 얼마나 되었죠?  
○문화회관장 이재성   3개월 되었습니다.  
임관만 위원   가서 고생많으시죠?
○문화회관장 이재성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번에 태풍오고 비 와갖고 아마, 거기 어느 정도 비 새는 문제점은 해결 되었습니까?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공연장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방문 때 보셨듯이 그 전 주에 마무리가 된 상태고요.  지금 1층 누수가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주 초까지 오늘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는데 다음 주 초 쯤이면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임관만 위원   저번에 현장 가 보니까 공사가 마무리가 안 돼 가지고 빗물이 떨어지던데 마무리 잘 하셔야 되겠고.  그럼 9월 21일날 준공식하고 개관식하는데 차질은 없어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개관식에는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고 지금 현 진행 공정상 보면 다음주 중에는 개관식에는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임관만 위원   준공식하고 개관식 같은 날 하니까 차질이 없도록 관장님 힘드시겠지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현장 방문을 갔었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위원장 전경희   현장 방문을 갔을 때 근무자 분이 감독님 세분하고 관장님하고 지금 뒤에 계신 분하는 해서 총 다섯 분이시죠?
○문화회관장 이재성   저희가 정원은 다섯명으로 돼 있고요.  그 외에 별도 무대기계, 음향, 조명감독님이 시간제 계약직으로 별도로 계십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럼 총 일곱분 이시네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총 여덟명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 감독님들은 별도로 해서 세 명이 있는 거고?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럼 저 뒤에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 분이 도와 주시죠?
○문화회관장 이재성   지금 회계 경리 업무를 맡고 계시고요.  행정직 한 분은 서무, 기획공연, 이런쪽 맡고 계시고 나머지 행정직 한분은 신규자가 발령받아 지금 교육중에 계시고 그 분에게는 매표관리 수표관리 또 공연중에 공연 자원봉사자 관리 그런 업무를 보게 되고, 나머지 기능직 한 분이 계신데 시설 관리 쪽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우선 새로 오시는 분이 하우스매니저의 기본 그거를 관리 하신다는 거네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지금 저희가 하우스매니저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관리대행 용역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용역을 주고 파견 관리대행 용역이죠.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하우스매니저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저희가 솔직히 섭외를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저희로서는 전임 전문직 기획공연이라든가 또 고객관리 하기 위한 하우스매니저, 이런 부분에 대한 전문 부분은 하는 편입니다.  인력이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저희가 며칠전에 갔다 오고 나서 생각한 게 제가 보는 소견에서는 전문 기획 디렉터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 다음에 하우스매니저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저께 기획감사실에 문화회관에 대한 인력배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전문적인 디렉터하고 하우스매니저가 있어야지만 서비스 질을 높일 수가 있는데 지금 개관을 앞두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홀한 건 아닌가.  그리고 향후에 지금 그런 부분까지 매치를 해야 되는데 처음 개관해서 찾아 오는 사람들을 제대로 관리 하지 않으면 그 입소문이라는 게 굉장히 무섭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 질 개선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그걸 파악을 못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문화회관 관장님께서는 담당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분들하고 세세하게 문화회관에 필요한 조직 부분이라든지 문화회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인원이라든지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파악을 하셔서 저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세종문화회관처럼 크지는 않지만 중급 기관에서 지금 제대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문 인력들을 써야 되는지 그걸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 부탁 드리고요.  지금 409페이지에 보면 10월 12일하고 11월 15일날 예정이 된게 있어요.  이야기콘서트라고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기업체 등 직장인 대상, 이렇게 돼 있거든요.  기업체 등 직장인 대상을 했을 때 이들한테 이 공연이 좋아서 오는 것도 있지만, 지금 예술의전당에 보면 런치 점심시간을 이용한 공연이 있어요.  도시락파티라고 그러나 그거를?  그래서 음식을 제공을 해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음식을 먹으면서 한 시간으로 사실은 공연인데. 왔다 갔다 10분 해서 40분 공연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인근에 기업체나 공무원들 뭐 직장인들한테 공연을 듣게 하면서 한 시간짜리 연수 시간표를 줘요.  그러니까 공무원들은 공무원연수 일정하는 건 지자체랑 연결하면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직장인들도 공무원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했다고 하면 자기네들 연수 시간으로 인정을 받아요.  관공서나 이런 데들도 전부 다 지금 본인들이 취미생활이든 뭐든 연수시간을 몇 시간씩 이수하는 시간이 있더라고요.  인터넷상으로 사이버를 공부한다거나 이런 게 있거든요.  이런걸 매칭해서 프로그램에 질을 좀 높이고 그 다음에 그들한테 이 공연에서 얻는 것도 있지만 부수적으로 이걸 함으로써 한 시간이든 뭐든 이 공연을 보면서 자기가 따로 시간을 할애되는 거를 좀 줄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좀 주면 어떨까 그 생각을 했고.  11월 12일날 보면 고등학생하고 일반인 대상인데 일반 사람들은 사실 직장에 제출할 필요는 없거든요, 고등학생도.  그런데 이거는 있어요.  중고등학생 애들은 관에서나 어디서 하는 프로그램에 진행을 하면 봉사 시간을 부여할 수가 있거든요.  아니면 뭐 이런 내용들이 일반적인 예술 문화 그런 거라도 참여 프로그램으로 해 가지고 시간 이수 있죠?  시간이수를 주면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 이런 걸 많이 하거나 주말에 많이 올 수 있는데 고3 학생들 같은 경우는 뭐 지금 당장 필요없지만 우리가 방학프로그램들이 향후에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럼 여기서 세미나 참여 등 아니면 문화체험활동 이수 시간 이런 것들이 학교에 생활기록부에 다 기록이 남게 돼 있거든요.  그런 거랑 같이 매칭해서 공연도 보고 뭔가 부수적으로 얻어 갈 수 있다는 그런 것들을 매칭하는 프로그램을 조금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정회)

(15시 51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총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총무과장 김위식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60페이지 하단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그 날짜가 9월 25일날 되나 보죠?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임관만 위원   제가 볼 때는 매년 프로그램을 가서 경청하는데 동별로 가끔 겹치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임관만 위원   겹치는 프로그램이 있다보니까 다른 동에서는 다른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끔 권장을 할 수 없었나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총무과장 김위식   좋은 말씀이신데요.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에서 자기네들이 주특기를 살려 가지고 경연대회 참가하고자 하는, 또 동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중에서 아마 순번제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가하는 것을.  그러다 보니까 11개 동이다 보니까 아마 겹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 참고해 가지고 올해도 아마 겹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올해는 그냥 넘어갈지언정 내년도부터는 한번 참고해서 고려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서 보니까 프로그램이 각 동별로 하고 있는데, 매년 제가 인제 가서 보면 상금에 조금 관심이 많다 보니까 동에서 잘 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와서 상금을 타자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은데, 가능한 우리 중구 구민의 화합이니까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내년에는 검토해서 권고 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네, 잘 알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유인물에는 없는 건데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인사발령에 대해서 육아휴직 관계 때문에 좀 말씀드리겠어요.  현재 구에서 동으로 인사발령이 되면은 그 부분이 사전에 검토가 안 되지 않았나.  왜 그러냐 하면은 동으로 발령돼 가지고 바로 육아휴직에 들어가는 부분이 간혹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이 휴직이 되면 주민에게 불편이 가지 않나.  그 담당 뭐 저기 아니고라도 직을 가지고 하는데 복지직 같은 분들이면 당장 그 자리가 없으면 누구한테 피해가 가겠나,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위식   예.  제가 와 가지고 지난번 인사를 실시했었는데 그런 사례가 발생한 거를 저도 알았습니다.  예측하지 못했든 부분이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업무적으로는 소홀함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일은 앞으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저희들이 검토를 거쳐서 다음 인사 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요, 과장님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일 하시다 보면 때로는 놓칠 수도 있지만 당장 각 동에 신흥동, 율목동, 도원동, 동별로 인원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죠?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임관만 위원   한정 인원이 돼 있는데 한 분이 휴직이 되면 결원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거기를 바로 충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 행정이 주민에 그래도 우선이니까 좀 할 수 있도록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네, 잘 알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57페이지에 보면 중구청 직장어린이집 운영에 대해서 좀, 시설장 한 명에 교사 7명 취사원 1명이니까 총 9명이네요?
○총무과장 김위식   네, 9명이 지금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30명 정도라고 여기 나와 있는데 연령대가 어떻게 돼 있죠?
○총무과장 김위식   교사들 말입니까?  
○위원장 전경희   아니 아이들 
○총무과장 김위식   원생들이요?
○위원장 전경희   예.
○총무과장 김위식   0세까지가 4명으로 파악이 돼 있고요.  만1세가 13명, 만2세가 10명, 3세 이상이 5명으로 해서 지금 32명이 지금 재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만 0세가 4명이니까 선생님 몇 명이 보세요?  몇 명이.  팀장님이 일어나서 얘기해 주세요.  파악 못하고 계시면 
○총무담당 문경환   (방청석에서 발언) 0세일 경우는 보육교사 2분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위원장 전경희   1세
○총무담당 문경환   만 1세인 경우에는 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2세는요?
○총무담당 문경환   2세는 두 분이 근무를 하고요
○위원장 전경희   3세가 한 명인가요?
○총무담당 문경환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만1세 13명에 3명 이면은 1명이 몇 명을 케어하는 거죠?
○총무담당 문경환   한 명이 4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확실하세요?
○총무담당 문경환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파악하기로는 아닌 걸로 알고있는데.  13명에 지금 2명이에요.  13명에 2명으로 되어 있고, 한 명이 지금 다시 한 번 파악해 보세요.  지금 공무원분들 자녀분들 다니는 데인데 그거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돼요.  얼마전에 직장보육시설 원장한테 민원 넣은 것 알고 계세요?  총무과를 통하지 않고 아마 직접 원장한테 민원 넣은거로 제가 알고 파악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거를 안에서 제도적으로 개선한 거는 있는데 지금 1세 아동을 지금, 팀장님 앉으세요.  3명이서 13명을 케어하고 있지 않아요.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요.  법적으로 1세 아동을 7명까지 할 수 있다고 하면서 2명 선생님이 7명 아이들을 보는데 그 직장보육시설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들이 아침부터 저녁 퇴근할 때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거잖아요?  얘네들이 1세 아동이면은 굉장히 힘들어요, 저녁 6시까지 있는 게.  그러기 때문에 인원이 많아지면 아이들이 지쳐가지고 병도 잦거든요.  최소한 1세 아동은 3명에 1명이나 4명에 한 분, 최대한으로 4명에 1명인데 7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1세 아동을 갖다가 외부로 데리고 나가요.  제가 몇 번을 본 적이 있어요.  야외학습을 하는데 야외학습이 안 돼요, 사실 걔네들은.  그런 아이들은 따로 우리가 보육료 지원해 주는 것 말고 야외학습 이라든가 다른 활동에 대한 부분을 부모들한테 받거든요.  그 부분은 보조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실내 체육이라든지 실내 학습으로 돌려야 되는데 아이들을 너무 자주 데리고 나가고, 얼마 전에는 인스파월드를 가겠다고 계약을 했대요, 그것 때문에 민원이 된 거에요.  그러면 만약에 인스파월드를 13명을 데리고 갔다, 그러면 한 명당 보조가 붙어야 돼요.  그게 안 되는 상태에서 아이들을 인스파월드로 데려간다면, 지금 여기 있는 원장님이 원장 경험이 없는 분이잖아요.  그냥 이거를  안전사고에 대한 파악을 못하고 지금 구분을 못하시는 것 같애.  이 아이들은 전체 부모님이 직장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직원들의 배려 차원에서 우리 구에서 하는 건데 민간어린이집 운영하는 그 방식대로 본인들이 막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는 잘못 되었거든요.  이거 구립에서도 있지도 않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제가 지금 들리는 얘기가 너무 많아가지고 본인들이 이제 공무원든 어쨌든 간에 부모 입장은 아이들이 맡겨놓으면 선생님한테 이렇게 앞에다 대놓고 못해요.  그거 파악은 총무과에서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이거는 직원들을 위해서 직장보육시설 만들어 놓고 직원들 더 가슴 아프게 만들어놓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거는 아이들 키워 보셔서 아시잖아요.  이 부분 정확하게 철저하게 얘기하시고 원장 선생님한테 프로그램 내용 같은 것 받으셔서 저한테 좀 주세요.  이 안에 있는 프로그램이 아이들한테 맞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는 게 너무 많은 것 같아, 들리는 얘기가.  밖에서 너무 이게 한 분은 공무원이지만 한 분은 아닐 수가 있거든요.  밖에서 기대를 많이 하고 중구청에서 직원들을 위해서 이런 보육시설을 해 줘서 너무 감사했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런 부분에서 관리 소홀이 있어서 상처를 입으셨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저는 이래서는 안되거든요.  우리 직원들 자녀뿐, 아니뭐 구립도 마찬가지고 민간이나 가정에 있는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처럼 보듬어야 되는데, 특히 아이들로 인해서 육아휴직을 안내고 또 아이들 맡겨 가면서까지 일을 하겠다고 열심인 공무원분들의 자녀를 갖다가 이렇게, 또 그걸로 인해서 공무원분들 상처를 입히는 일은 절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교육 프로그램, 아이들 급식현황, 그 다음에 선생님 인원파악, 이런 부분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다시 현장 방문하셔서 파악하신 다음에 자료 저한테 다시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그 청내 교육을 통해서 공무원 능력배양이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하고는 조금 틀려요.  과장님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 이수를 해야 되는 시간이 있죠?
○총무과장 김위식   네. 
○위원장 전경희   직무능력 그거 외에 사이버로도 하고 따로 본인이 교육을 정해서 받기도 하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중국어도 있고 문화에 대한 역사 문화에 대한 재무설계 이런 내용이 다양하게 있거든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문화 예술에 대한 것 우리 관내에 지금 보면 인문학 강좌, 우리 중구에 맞는 인문학 강좌를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 거랑, 이 째즈 공연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이래요.  이런 것들 뭐 연극 그런 것도 있고, 이런 거를 만약에 공무원들이 시간을 하게 되면 시간 이수를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걸 시간 이수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구청하고 뭐를 해야 되나요?
○총무과장 김위식   교육할 수 있는 업체 선정이 돼야 되겠죠.  그래가지고 또  문제는 직원들이 수요가 있어야 될 것이고,  
○위원장 전경희   예, 우선 수요 파악을 해야 되네요?  어떤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 이런 교육이수 시간을 인정해 준다면 참가를 하겠느냐 이런 거를 알아봐야 되겠네요.
○총무과장 김위식   그렇죠.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아니 지금 다른 적에서는 지역에서 있는 인문학 강좌라든지 문화예술 교육을 받고 교육 이수시간을 받는 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인제 예술회관에 있는 런치파티인가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사실은 40분 수업인데 1시간 수업을 주나봐요.  1시간 이수시간을, 왔다 갔다하는 시간을 해서 점심까지 먹으면서 간단하게 샌드위치라든지 뭐 먹으면서 교육을 받고 한 시간 이수를 받고 하나봐요.  그래서 예술의전당 있는 데는 굉장히 그 지역에 공무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직장인들 한테도 해서 아주 굉장해서 뭐해서 뭐 매진이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중구도 그런 인프라가 있다고 하면 한번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잘 알았습니다.  저희과에서 해당이 될 것인지 아니면 잘 아시는 것처럼 문화회관이 개관이 되는데 그 쪽에서 해야 되는지 한번 찬찬히 따져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아까도 문화회관에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서 안에는 있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교육이수 시간이라든지 그런것들을 면밀히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걸 결정하고 하는 거는 총무과라는 걸 알고 있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담당부서라든지 아니면 공보실도 문화예술에 속해 있으니까 세 군데 부서가 한번 잘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안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포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정광식   신포동장 정광식입니다.  저희 동 소관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포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손혜정   연안동장 손혜정입니다.  연안동 소관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연안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김영태   신흥동장 김영태입니다.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신흥동 금년도 추진실적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흥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김지영   도원동장 김지영입니다.  도원동은 노후화된 동청사와 주민자치센타 운영에 관한 업무보고 2건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도원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김옥자   율목동장 김옥자입니다.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3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율목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아유 동장님 또 이렇게 뵈니 반갑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구정을 위해서 업무보고 하셨는데요.  일단 이번에 태풍에 피해 없도록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우리 직원들 다 함께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아무튼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에서 최일선이니까 우선 민원이 동으로 많이 갈 갑니다.  그러니까 동에서까지 오는 거니까 우리 민원을 많이 좀 주민과 함께 화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제가 이렇게 보고 내용을 보니까 주로 우리 동에서 이루어지는 일 같아요.  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그 다음에 각 동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어쨌든 간에 동장님들은 각 동에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하면 주민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계속 주민과 우리 행정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더 묻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 두 가지만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5개동 동장님 뿐 만이 아니라 지금 아직 안 들어오신 동장님들도 이제 부탁말씀 드리는 데요.  제가 작년서부터 장애인 업체 물품구입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 6월달까지 수요파악을 해 보았더니 더 쓰는 비율이 더 떨어졌더라고요.  소모품 같은 경우 위주로 이렇게 쓰고 계시는데 혹시 장애인 물품 같은 경우 폭이 굉장히 넓더라고요.  뭐 반사경이라든지 가드레일 이런 것들도 장애인 물품에서 하고 있는 것도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제품이 타 업체보다 떨어지지 않는다면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장애인 물품을 좀 많이 구입하셔서 쓰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두개 동에 있는 동장님들한테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원동하고 율목동 동장님, 제가 어저께 따로 전화는 드렸지만 오늘 아마 공보실에서 축구전용 구장 광장에 대한 부분,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온 거에 대한 부분을 공문을 오늘 오전에 보내신 것 같습니다.  도시개발공사로요.  그래서 아마 그거 담당이 연락이 오면 공보실하고 연락을 할 텐데, 그 전에 도원동 하고 율목동에 주민들이 그 광장에서 에어로빅을 해 주십사하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어느 정도 인원이 파악이 되는 지 수요파악 조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비 피해 때문에 모두 동장님들이 수고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장에서 이렇게 발로 뛰는 동장님들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흥동부터 율목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이경진   동인천동장 이경진입니다.  동인천동 4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동인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이동우   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27일자 인사발령으로 북성동장에 임용된 이동우입니다.  앞으로 동 행정 업무 수행에 있어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북성동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북성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박명애   안녕하십니까?  송월동장 박명애입니다.  송월동 2012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송월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김세열입니다.  영종동 소관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영종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운서동장 이정근입니다.  운서동 소관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운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홍남   용유동장 김홍남입니다.  2012년도 용유동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동장님 반갑습니다 또 이렇게 뵈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에도 태풍에 최일선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고요.  동장님 이하 직원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아까도 제가 동장님들에게 말씀드렸지만, 저는 바라는 게 많지 않습니다.  우선 최일선에서 우리 주민들과 화합하고 통하고 그런 것이 제일 죄송하고요.  저보다 아마 동에 계시면서 더 많이 아실 거에요.  주민들이 민원이 뭔가.  우선 제가 보니까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실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튼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만전을 기 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두 가지만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제가 작년서부터 장애인 업체 물품구입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저희 구가 타구에 비해서 현저하게 저조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작년 저희가 구입했던 물품보다도 더 저조하게 6월달까지 보고서를 받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장애인 물품이라고 그러면 휴지나 이렇게 소모품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각 동에 보면 동사무소에서 뭐 반사경이라든지 가드레일 이런 물품들도 장애인 물품에 많이 들어 있더라고요.  그런 거를 갖다가 품질이 낮지만 않으면 장애인들이 자립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니까 그런 물품들을 구입을 하셔서 장애인 물품 구입이 법적으로 돼 있는 것도 지키시고 장애인들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고요.  지금 각 동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안들이 나와 있는데 특색있게 활동 하시는 데가 동인천동 같은 경우에는 지역아동센터가 관내에 두 군데 있다 보니까 지역아동센터를 지원을 한다든가, 아니면 프로그램 지원을 한다든가 아니면 인근에 있는 극장하고 연결을 해서 문화 체험 활동을 한다거나 이런 것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타 지역에도 소외된 이웃이라든지 아니면 아이들을 용유동 동장님한테 부탁 좀 드립니다.  옹유동에는 무의도가 관내에 있는 걸로서 알고 있는데, 맞죠?
○용유동장 김홍남   네. 
○위원장 전경희   대무의도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교통편도 괜찮아지고 또 소무의도하고 다리가 연결되고 있다 보니까 어린이집을 신설해 달라는 민원이 저희가 상반기에 갔을 때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바다어린이집도 선생님 수급이 어려워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무의도까지 어린이집 짓기에는 저희가 좀 어려운 형편이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지금 대무의도에 주민자치센터가 있는데 그 주민자치센터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그런 프로그램, 부모님들과 같이 와서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것도 있고, 음악으로 치료하는 영유아 프로그램이라든지, 영유아 미술프로그램이라든지.  어린이집이 없으니까 거기에 인제 영유아들도 문화적인 어떤 이쪽 관내에 나오면 문화센터라든지 백화점 있는 센터에 가면 그런 프로그램들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준하진 않지만 문화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개발을 하셔서 지역이 소외됐다는 생각을 안 하게끔 그런 배려를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립니다.  
○용유동장 김홍남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인천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2012년 9월 10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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