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2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2년 7월 10일(화) 14시
장소 :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 결과보고의 건
(13시 59분 개의)
○위원장 김재기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관광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안녕하십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입니다. 지금부터 건설재난관리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두 가지만 질문 하겠습니다. 115페이지 시정처리 요구사항 맨 하단에 있는 거는 이거는 오타난 거죠? 다른 과의 것이 삽입되어 있는 것 같은데,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거 기획감사실에서 잘못하신건지 어딘지, 그거 오타 부분은 저희한테 주실 때 좀 잘 보고 하시지.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죄송합니다.
○전경희 위원 구청 들어오는 일방통행길 있잖아요? 뽀야카페랑 지마트 있는데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전경희 위원 지마트 있는데 거의 지금 인도를 점유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인도 점유하고 이런 부분 하시겠다고 했는데 거기는 거의 물건이 밖으로 적치돼 있어 가지고 어느 정도 그 물건을 치우게끔 하셔야 되지 않나. 그리고 냉장고 같은 경우도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밖으로 나와 있고 야채나 이런 부분들이 밖으로 나와 있으니까 사람들이 인성여고 있는 데서 아래쪽으로 내려올 때 도로로 걸어가게 돼 있더라고요. 그렇지 않아도 인도도 좁은데 물건이 다 밖에 나와 있으니까 그 부분은 시정하도록 안전사고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책임져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 좀 다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에 보면 야간조명이 저희가 23시까지 운영되고 있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전경희 위원 그런데 거기에 지금 보면 전광판 보수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진행중인데 언제 완료가 되나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이번주에 완료가 됩니다.
○전경희 위원 아, 수목경관 조명은 이번주로 완료가 되나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그쪽이 꺼져 있거나 그러면 조명 밝기는 좀 밝아지나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죄송하지만요. 답변드리기 전에 지난 주에 한 200㎜ 집중호우가 내렸습니다. 그때 의원님들께서 밤늦게까지 비를 맞으시면서 직접 침수 지역을 순찰을 하시고 또 집수받이 맨홀 등을 준설도 하시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배수처리가 이루어져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이라든가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적극 협조를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 과장님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부분을 미리 말씀을 해 주셔서. 그날 공무원들 많이 보내주셨는데요. 우리 손팀장님하고 누구, 그때 막 우비를 입고 계셔가지고 얼굴을 제대로 잘 모르겠는데 우리 직원들 많이 오셨었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하수팀장도 오시고 그랬었는데. 그때 이렇게 보니까 어쨌거나 하수구가 막히면 그게 가장 큰 문제더라고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걸 제가 이제 하수구가 어디 있는지 이제는 입력을 해 놓았어요. 그러니까 급하면 안오셔도 제가 뭐 꼬챙이라도 들고가서 뚫어야 되겠다고 하수구가 어디 있는지 입력을 했는데요. 어쨌거나 또 급하면 SOS쳐서 과장님이 또 보내주셔야 되는데 직원들을. 새벽까지 너무 고생하셨고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 한군데가 이렇게 막혀 있는데가 있었거든요. 하수팀장님 보고 가셨어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그거는
○최찬용 위원 그거는 빨리 조치해 주시면. 왜냐하면 오늘부터 또 장마가 온다고 하니까 걱정이 됩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또 우리 과장님 또 비상근무 하시고 제일 장마만 지면 고생하시는 팀인데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리고 그래도 만전을 기하셔야 되니까 한번 더 세심하게 하수구 같은 것 정비해 주시고. 미리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미리 청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서 오늘쯤이라도 끝내 주셔야 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그래서 그 부분도 지난주부터 계속 우리 자체 수로원하고 준설원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계속 저희 침수지역 수인사거리라든가 신흥로타리, 동인천역,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집수받이 청소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저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실은 걱정이 돼서 계속 밖을 내다보고 있다가 도저히 안 되겠길래 제가 이제 뛰어나가서 과장님한테 전화 드렸더니 또 그렇게 긴급히 출동시켜 주시고 해서 큰 문제없이 잘 처리돼서 감사 드리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까 걱정이 또 되거든요. 그러니까 비 피해가 적도록 전직원들이 한번만 더 애를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아까 전경희 위원 말한 것처럼 불법도로 점용에 관계 돼 가지고 신문에 나온걸 저도 오늘 보았거든요, 보셨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계도도 수차례 했습니다. 그리고 자인서도 징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이나 내일 정도에 아직 정비를 안했으면 저희가 과태료 징수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지금 신문에 나온 그쪽 아니어도 전체적으로 한번 불법도로점용 단속을 하셔 갖고 과태료라도 매겨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언제 하셨어요 그거? 한번 단속을.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단속은 저희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 일제 단속은 안 하시고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최찬용 위원 어쨌거나 좀 우리 관광지라서 특히 그게 예민하게 더 신문에 올른 것 같거든요. 그런데 차가 불법도로점용 되는 거에 대해서는 어차피 저희가 교통과하고 얘기를 해야 될 문제인데 기타 물건 에어컨 실외기 같은 거, 여름에 이런 거 나오는 거는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셔야 할 것 같아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겠습니다. 단속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조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고생이 많으시죠? 김규찬 위원입니다. 평상시에도 건설재난관리과는 고생이 많으신데 또 우기철이 와서 고생하시는 것 같아요, 그죠? 지난번에 장마때 비가 많이 왔을 때 운서교도 침수되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쪽에 예단포 가는 건 침수 안되었나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정부지원단지도 침수는 되었는데 차량은 일부 통행이 되었습니다. 전면통제는 안되고요.
○김규찬 위원 아, 그래요. 고생하셨고 그 운서역 옆에 운서교 있죠. 그거는 경제자유구역청이 관할하는 거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LH공사가 지금 공사중이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도시공사에서.
○김규찬 위원 도시공사하고 LH공사가.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도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 그거는 도시공사가 하는 거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거는 계속해서 주민들이 이제 최근에 지역 신문에도 나오고 하는데. 물론 우리 중구청 관할은 아닌데,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좀 그 경제청하고 도시관리공사하고 좀 해서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글쎄 그 부분은
○김규찬 위원 기술적으로 불가능 합니까? 어떻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그 동안에 한 2년 정도에 걸쳐가지고 계속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를 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또 어제도 경제청하고 도시공사하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침수가 되지 않게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펌프장 증설이라든가 어떤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저희가 또 공문을 보냈습니다.
○김규찬 위원 글쎄요. 그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건지 성의가 의지가 없는 건지 제가 그거는 면밀히 따져봐야 하겠지만 그게 의지만 있다면 기술적으로 가능할 것 같은데, 지금 계속 주민들의 그런 불편을 무시하고 공사를 그냥 자기 편할 대로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하늘도시가 지금 다 그런거거든요. 소음, 먼지, 침수, 이런거는 뭐 당연시하고 공사를 하고 있는데 경제청과 인천시, 도시공사 이런데 그 공무원들의 자세가 좀 주민들 위주로 하는 게 아니고 자기 업무 위주로 하는 것 같아서 주민들 입장으로 보면 굉장히 지금 경제청에 불만이 엄청 많거든요, 주민들이. 그래서 언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방법이 있는지 만약에 모임이 있을 때 저도 한번 불러 주시면 같이 한번 참석해서 논의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고생많으시고요. 또 하나는 여기 없는 건데 지난번에 청장님이나 과장님, 중구청에서 많은 노력을 하셔서 도로를 6개를 하고 있잖아요 영종에. 지금 추진이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정상적으로 지금 추진은 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잘 되고 있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그래서 말씀드리면요. 저희 도시계획도로 결정이 된 3개 노선에 대해서 1개 노선은 그러니까 지금 2-3호선은 저희가 일상감사 지금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1차 감사 끝나면 막바로 용역 발주할 수 있으니까 조금 기다리셔야 되고. 나머지 2개 노선도 저희가 이번주 안에 일상감사 의뢰를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김규찬 위원 구가 하는 도로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우리구에서 하는 거는 일단 도시계획도로 용역 발주를 하고 그 다음에 순차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그럽니다. 한꺼번에 하다 보면 좀 벅찰 것 같아 가지고 일단 도시계획도로부터 용역 발주해 놓고 순차적으로 미 도시계획도로도 검토를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난번에 팬스 그 도로는 어떻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그 부분은 우선적으로 저희가 옆에 2-5호선 도시계획도로하고 같이 연계해서 용역을 할 수 있게 저희가 과업지시서에 포함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아마 이번주에 일상감사 의뢰가 될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하여튼 뭐 여러 가지로 주민의 편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시고요. 6개 도로에 대한 추진현황은 별도로 자료로 좀 보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제가 한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의도 11통 광명항 제가 어저께 갔다 왔는데 그 소무의도 바다누리길이 생기고 나서는 관광객이 두배이상 늘었어요. 주민들 의견도 들어보고 했지만요, 아마 한 두배 이상은 늘은 것 같다고 그러는데 주차난이 아주 문제에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그 건너편으로 바다를 매립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보자고 말씀드렸는데 검토 중입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제가 한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의도 11통 광명항 제가 어저께 갔다 왔는데 그 소무의도 바다누리길이 생기고 나서는 관광객이 두배이상 늘었어요. 주민들 의견도 들어보고 했지만요, 아마 한 두배 이상은 늘은 것 같다고 그러는데 주차난이 아주 문제에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그 건너편으로 바다를 매립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보자고 말씀드렸는데 검토 중입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그래서 그 부분은 광명항 건너편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 과에서만 단독적으로 검토할 게 아니고 교통관련부서라든가 아니면 관광분야 같이 검토를 해서 확보하는 방향,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제가 볼 때는 바다를 매립안하면 주차장 할 데가 없어요. 매립허가 같은게 어려우면 과장님이나 저나, 우리 박상은 의원님 과장님하고 저하고 찾아 뵙고 그런 의논사항을 허가 문제로 해서 찾아 뵙고 말씀 좀 문의 좀 해 봅시다. 이제 앞으로 거기가 연육교가 생기면 아주 더 그냥 지금도 그런데 연육교가 생기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차 댈 자리가 없더라고요 제가 보니까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주차 방법은 관련 부서에서 한번 고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재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재난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건축과장 임무근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처리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26페이지요. 제가 말씀드린 건축허가 과정이 복잡해서 안내책자를 만들었으면 했는데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배포하신다고 했는데 저희도 그 책자 좀 한번 보았으면 좋겠어요.
○건축과장 임무근 다음에 의회사무실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주시면 의원님들도 좀 보시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좀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저희도 한부씩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책자로 만들어 가지고요 한부씩 드리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관광문화재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 책자 진짜 누가 만드신 거죠? 어느 과에서 만든 거에요, 책자를?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책자 자체는 기획실에서 만들고요. 자료는 각 과별 자료는 과에서 제출을 한 겁니다.
○전경희 위원 기획감사실에서 만드실 때 한 번씩 오타 수정을 안 보시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오타 수정은 확인을 안 하고 있는데요.
○전경희 위원 이게 가정교육과 게 관광문화재과하고 건설재난과 두 군데 껴서 있네요? 중간에 129페이지요, 책자. 없으세요? 제 책자만 있나? 바꾼 거를 안 바뀐걸로 됐나? 132페이지요. 월드커뮤니티센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계획은 뭐 다문화 관련 자료를 계속 추진하시겠다 그랬는데 차이나타운 역사 자료나 5월달서부터는 좀 멈춘 것 같아요, 그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다문화가정이 꼭 필리핀이나 몽골, 중국, 이런 데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일본하고 또 러시아라든지 여러 다국적들이 많기 때문에 좀 다른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생각해 보시고요. 그리고 다문화쪽에서만 이런 물건을 대하실게 아니라 대사관 있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대사관에서도 자기네들 홍보하는 것 때문에도 이런 물품이 공공기관에는 대여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대사관쪽으로 한 번 하면은 좀 자료가 더 다양하지 않을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래서 저희가 대사관 쪽으로도 전화로도 해 보고 공문으로도 보내보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좀 어렵고, 저희 계획은 사실 금년도는 최대한도로 예산을 아껴가면서 대여할 수 있는 데는 무료로 대여를 받아갖고 그런 식으로 하고 내년쯤 되면은 약간의 대여료라든가 약간의 예산이 좀 수반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전경희 위원 인천 국제교류센터가 있죠, 저희에?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송도에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서울에 한국 국제교류센터가 또 있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거기를 통하면 저희 예산 없이도 대사관과 연결해 가지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 물품을 지금 아주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저희가 그런 공공의 목적으로 일하고 있는 교류센터라든지 이런 데하고 접촉이 좀 덜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 중구뿐만 아니라 인천 전체의 문제가 뭐냐하면 그런 교류센터, 이런 데를 갖다가 걱극 활용을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그런 데를 활용을 해서 예산이 반영 안 되면서도 충분한 자료들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135페이지요. 지금 여기 관광안내 표지판은 지금 우리가 문화관광 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차이나타운 구청 앞에 있는 이런 쪽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동인천역하고 인천역 쪽에 관광객들이 자기 본인들의 어떤 승용차나 이런 것 말고 관광버스 이용하는 사람 말고 전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요즘에 많이 늘었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제가 어떤 분이 전철에 내렸는데 도대체 중구청을 찾는 입구를 못 찾았다는 거에요. 지금 동인천역사가 개발이 돼야 되고 그 쪽 부분 때문에 그렇게 돼 있지마는 동인천 지하상가 이정표를 하는 데가 아마 시에서 관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쪽 하고 최소한도로 저희 중구의 어떤 출구로 나왔을 때 뭐뭐뭐가 있다는 안내판 같은 경우는 전철표를 산다든가 아니면 이정표시라도 돼 있는데 저도 그거를 듣고 한 번 지하상가 쪽으로 한 번 다 봤거든요. 동인천 지하상가 쪽하고. 인천역 쪽에서는 건너오면 차이나타운으로 넘어오니까 되는데 정말 안타까운 건 뭐냐하면 사람들이 인천역이든 동인천역이든 우선 내리잖아요. 동인천역은 세 군데로 나갈 수가 있어요. 동구 쪽은 동구에서 관리하지만 동구하고 중구는 지하 쪽 하나 있고 지상에 하나 있어요. 그리고 인천역에. 역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저희 인제 안내 지도같은 것 있잖아요. 비치를 한다든가 아니면 안내 표지판을 좀 크게 해서 맵 지도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거를 몇 번 출구에 나왔을 때는 어느 쪽으로 갈 수 있고 어느 출구로 가면은 우리가 지금 관광문화재과에서 알리고 싶은 문화재들이 몇 군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적극 홍보해야 되는데 우리는 관광안내 표지판이라 그러면은 무조건 이 근처에서 어느 쪽 몇 미터, 이런 것만 아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도보로 여행을 하는 저희가 1시간 코스, 그것도 3시간 코스가 있다 그러면은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처음 도착해서부터 갈 때까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알려드려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소홀하지 않나? 그러니까 이거 지금 진행 중이시니까 한 번 그 부분까지도 검토를 좀 부탁드리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이번에 인제 서울에서 한, 전국에서 한 50분 정도가 이 중구를 찾으신 적이 있으세요. 그래서 저희 안내책자 반쪽짜리 좀 두꺼운 것, 그거를 한 부씩 가져가시면서 그 분들이 그 책에 대해서 너무 만족감을 느끼고 책자나 이런 거는 다른 시. 도에서 만든 책자보다도 관광문화재과에서 만든 책자가 굉장히 탁월하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분들이 얘기하시는게 동인천역이나 인천역에 내렸을 때 어느 위치로 가야 될 지, 자기네들이 너무 힘들었다고 그 얘기를 하실 때 “우리가 홍보나 이런 것들은 집중이 돼 있는데 찾아오시는 분에 대한 배려가 너무 적었구나”라는 걸 저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직 완료가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진행상황에서부터 좀 다시 한 번 그 부분도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저희가 지금 136페이지가 있어요. 문화재라고 지정돼 있는 부분이 영종·용유지역이나 이런 데, 개항박물관, 이런 데서 소방시설만 하셨는데 저희가 문화재 유지보수를 조금, 한 번 더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인제 건물 같은 경우에는 보훈회관 건물 같은 이런 건물 말고요. 실질적으로 근대역사라는 건물로 지정돼 있지는 않지만 그걸 인지하고 있는 건물들이 몇 개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교통과에서 지금 주차장 부지로 만들려고 했던 도원동에 있는 양조장 창고 같은 경우도 그렇고 거기는 타일 자체도 뭐 거의 부식이 돼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와 그 다음에 동인천길병원 옆 쪽에 있는 것 있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그 쪽 부분은 좀 그래도 근대문화지의 어떤 역사성이 있다 그러더라구요. 저희같은 경우는 타일이 일자타일인데, 곡선타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할 수 있고 예전에 간판이 아직도 남아있더라구요. 건물 자체도 그렇고. 이 부분은 지금 주차장 부지 용도보다도 건축물을 좀 살려서 지금은 근대 개항지가 구청 근처에서 머물러 있잖아요? 신한은행 건너편 쪽으로요. 그런데 사실은 저희가 인제 신포동서부터 시작을 해서 율목동, 도원동 쪽에도 지금 몇 군데, 그런 의미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러면 점적으로 이렇게 있는 문화재들을 갖다가 하나의 선으로 통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중간중간에 있는 것들을 우리가 좀 빨리 문화재적인 어떤 인정되는 문화재라든지 그런 부분을 좀 살려야 되지 않을까? 지금 여기는 화재에 대한 부분으로는 완료를 하셨는데 저희 문화재적인 그런 가치가 있는 것들을 갖다가 한 번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계획을 좀 세워봐야 될 시기가 아닌가? 그러니까 지금 여기 문화지구로 지정이 돼 있으면 나중에는 사실은 이 부분만이 아니라 중구 전체의 관광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인제 답동성당 성역화사업이 있잖아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저희가 인제 우선은 신한은행 쪽에서 답동성당까지 넘어가요. 그런 부분이. 그렇게 되면 그 뒤에 율목동에 있는 용궁사라든지 예전에 권번거리라 그랬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권번거리, 이런 쪽으로도 향후에는 스토리텔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서 뭔가를 볼 수 있는 건물이 남아있어야 되는데 그 때 돼서도 개인 소유주이기 때문에 또 허물어져서 그런 부분들을 또 저희가 놓치게 되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까지 좀 향후 검토를 하셔서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중구청 앞에 저도 관광 좀 하려고 이렇게 다니면 관광객이 문화해설사 그걸 하고 싶은 거에요. 문화해설사 신청해서 설명 좀 듣고 싶은 거에요. 저 보고 묻더라구요. 그거 어떻게 합니까? 신청을?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문화해설사요?
○김규찬 위원 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저희 구, 저희 과한테 신청해도 되고 시 관광해설사협회라는게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으니까요. 저희 구에다 신청해도 됩니다.
○김규찬 위원 하면 되는데 그거를 주민들이, 관광객들이 외부에서 온 관광객들이 모르니까 그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홍보는
○김규찬 위원 홍보가 돼 있나요? 어디 돼 있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홍보가 다 돼 있습니다. 여기 배너기 있죠?
○김규찬 위원 배너에는 봤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배너기에도 있고
○김규찬 위원 배너기 이렇게 보니까 해설사 신청하라고 돼 있는데 그거 가지고 아마 부족한가봐요. 그러니까 좀 문화해설사를 신청을 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좀 홍보 좀 적극적으로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해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김재기 거기 유지보수가 안 돼 가지고 저녁에 불도 안 들어오고 막 벌어지고 그랬더라구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어디 아치요?
○위원장 김재기 송월동 뭐야, 노대감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아, 패루, 소형패루
○위원장 김재기 민원이 들어와서 가 봤더니 아치가 벌어지고 저녁에 불도 안 들어오고 그렇다고 보수가 안 되면은 철거해 달라고 주민들이 그러니까요. 그것 좀 살펴보시고 보수도 좀 하고 불도 들어오게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 패루가 저희가 중국 자매도시, 동창부구라고 있었는데요. 거기서 패루를 기증해 준다고 그래 갖고 거기를 교체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아마 동창부구, 거기 사정이 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직 기증은 받지 못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알아보고 기증이 된다면은 그걸로 교체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은 현 있는 상태를 보수해 갖고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교체가 될 때는 되더라도, 보수하는데 돈 얼마 들어가겠습니까? 보수해서 저녁에 불도 좀 들어오고 보수 좀 해 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문화재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은 수고했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녹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도시녹지과장 이덕호입니다. 저희 과 소관 1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도시녹지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141페이지요. 지금 여기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저희 구가 지금 불법 플래카드 수거하는 거를 갖다 위탁주고 있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플래카드는 직접 하고 있고요. 시민 게시판하고
○전경희 위원 게시판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게시대가 있지 않습니까? 게시대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기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불법 플래카드에 대해서 지금 너무 우리 구가 남발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지적이 있었어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환경에 대한 거는 이제 도시녹지과하고 다른 과하고 아마 협의를 하셔야 되는데 동인천역사 있는데 있잖아요? 그 쪽에 너무 게시대도 아닌 데다가 불법 플래카드가 너무 많아서 오시는 분들이, 인천을 처음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 플래카드만 가슴이 답답하대요. 그리고 인제 공사 때문에 막아놨잖아요, 지금. 철판으로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서울이나 아니면 인근 부천만 가더라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다니는 곳에는 미관상으로 해서 밖에다 그림을 그려놓든가 그런 부분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 도시녹지과 건인지? 아니면 다른 과랑 협의를 하셔서 하셔야 되는지 모르지만 동인천역 부분은 언제 공사가 진행이 될지 모르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사유재산이 있더라도 저희가 권고를 해서 밖에 외관을 갖다가 좀 예쁘게 꾸미라든지 아니면은 저희가 자원봉사자들이 벽화 그리는게 있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정 그게 안 되면 그거랑도 매치를 해서 오는 사람들이 아, 이거 공사 중이라서 좀 지저분하기는 하지만 거기에 그림이라도 그려져 있고 그러면은 그 주변 환경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플래카드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고요. 벽화 부분에 대해서는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거는 이제 과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빠른 시일내에 처리하시리라고 믿고요. 또 하나는 147페이지요. 제가 또 BBS 건물에 대해서 청소년 그런 문제나 아니면, 그 쪽 관련돼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하는데 이거를 굉장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신 걸 우선 감사드리고 제가 얼마전에 율목도서관에 갔을 때 율목도서관에 있는 관장님이나 여러분들이 분관을 한 번 생각을 해 보고 있나봐요, BBS 건물을. 그런데 이제 도서관같은 경우에는 시 소관이거든요. 그러면은 도서관 분관에 청소년 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저희는 예산을 안 들이고도 BBS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담당 부서하고, 관련, 시에 있는 관련 부서하고 얘기해서 정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는지? 그래서 이 건물을 갖다가 그런 용도로 쓰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지? 그렇게 되면 저희가 땅은 저희 거지만 건물에 대해서 BBS에 대해서 이전비 10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부담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이번에 좀 차분하게 검토하셔서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저희 과도 알아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내년도에 이 사업이 조금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148페이지에 보면은 제가 이제 지적했던 시정처리 사항 중에 하나인데, 신규간판 사업장에 대해서 가이드라인 간판에 대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느냐? 이렇게 했는데 지금 현재로는 특정 지역 외에는 어떤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간판에 대한 어떤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 힘들다, 이렇게 여기다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신흥동 노인복지회관 들어가는 건너편 쪽에 보면은요. 치킨매니아인가? 그게 아마 프랜차이즈점인가봐요. 예전에는 그게 페인트를 판매하던 데였는데 거기가 인제 플랜차이즈점이 되면서 간판이 아주 깨끗하게 정비가 됐어요. 그 업소 하나만. 그러니까 지저분한 간판 사이에 깨끗한 간판이 하나 있으니까 눈에 확 띄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저희한테 와서 간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청이 들어오거나 하잖아요. 그랬을 때 지금은 법적으로 제제할 부분은 없지만, 특정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간판은 우리는 이런 이런 식으로 하기를 원한다라는 어떤 그런 내용들을 좀 제시를 좀 하면 어떨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아직까지도 신규점들은 간판이 그냥 예전 그대로 거기에 붙여져 있는 것들이 너무 많고 너무 지저분하고 하니까 신규점들은 좀 유도를 하셔가지고 간판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러면은 저희가 간판사업을 대대적으로 해서 예산을 들이지도 않고 어차피 개업하시는 분들이 간판에 대한 부분을 부담을 하셔야 되는데 저희가 예산 안 들일 수 있는 방법들을 유도를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립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을왕리해수욕장 갔더니 쉼터가 잘 정비돼 있더라구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어제까지 다 가지치기까지
○김규찬 위원 가지치기까지 하고 아주 다음에 모래도 정비되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이틀 동안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해수욕장에 모래도 잘 정비되고 해서 보기 좋고요. 우리 도시과장님, 이덕호 과장님 이렇게 일하시는 것 보면 이렇게 주민들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시행했다 하더라도 주민들하고 의견을 같이 논의하고 이렇게 또 받아서 또 고칠 건 고치고 하는 것들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감사합니다.
○김규찬 위원 앞으로 우리 주민들과 같이 그렇게 하면 앞으로 더욱 더 우리 중구 행정이 칭찬받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로 애써주시고 또 주민들하고 함께 하려는 그런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잘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고맙습니다. 다음에 한 가지, 현수막 처리, 아까 우리 전경희, 존경하는 전경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현수막,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 아마 그런 뜻일 거에요. 불법 현수막이라고 하더라도 개인 이익 있잖아요? 장사, 자기 상호를 뭐 한다거나 아니면 장사하는 개인 이익을 하는 그런 불법물은 철거를 하는데 공익을 위한 것 있잖아요? 예를 들면 공익을 위하고 다음에 권리찾기 하는 것, 예를 들면 뭐 8부두 시민운동, 다음에 재개발조합의 철거에 대해서 이거는 철거를 뭐 어떻게 해라, 관청에다가 요구하는 것, 이런 것들은 사실은 좀 그것도 다 불법 건축물입니까? 그거 어떻습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원칙은 불법인데요. 저희가 좀 여유있게
○김규찬 위원 그건 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원칙에 벗어나서 조금 예외 규정을
○김규찬 위원 여유있게 해 줘야 돼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기간같은 거를 연장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대적으로 개인 거를 떼었을 때 그 사람들이 또 그거는 왜 안 떼냐? 솔직히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사익하고, 아는데 개인 이익하고 공익하고는 좀 다르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저희가 유도리있게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공익은 다른 거니까 그런 현수막이 시민 8부두 운동이라든지 재개발조합의 운동, 이런 것들이 현수막도 나붙고 이래야지, 도시가 살아있는 도시, 다음에 활기찬 도시, 다음에 생동감있는 도시가 되는 거지. 무슨 뭐 그런 현수막을 다 떼어버리면 달자마자 다 떼어버리는데 그러면 이 도시가 중구가 죽은 도시가 되는 거에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민 운동도 활발하게 좀 하고 그러면서 의견 개진도 하면서 그렇게 가야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적절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떤 개인 이익을 위하고 자기 장사하겠다, 광고, 물건 사러오라, 이런 거는 떼셔도 좋은데 공익을 위하고 권리찾기하는 건 좀 사정을 봐 주셔서 그 분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권리, 재개발 권리찾기 하는 분들도. 그래서 물론 불법 건축물인 건 알지만 잘 좀 여유 좀 해서 적절하게 좀 해 주십시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휀스 쳤던 거는 잘 마무리됐나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거를 철거를 해서요. 영종 지역에 완충녹지 2호지역이라 있어요, 이마트 앞 쪽에. 운서2교 지금 한참, 운서2교 물 찬 데 옆쪽으로 보면 운서 1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입구에 계속 공원 이용객들이라든가 주민들이 옛날부터 치워달라 그랬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하려던 것인데요. 그 쪽에 90미터 정도하고 양묘장 입구에 한 50미터 정도, 거기 쓰레기를 자꾸 관광객들이 투척을 해서 거기하고, 또 양묘장 산쪽으로 야산 쪽으로 이제 야간에 고라니 같은게 많이 내려와서 양묘를 해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를 같이 일대에 내년도 계획을 잡았던 건데. 이번에 그거를 이전해서 재활용 설치하고자 합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은 공권력을 발동을 하실 때는 강력하게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 점에 있어서 그 힘든데도 잘 견뎌주신데 대해서 제가 격려를 드립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일단 불법 상행위는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고생 하셨고요.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 여기 용동큰우물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지금 결론은요. 다 매입했어요. 매입하고 박상규라는 분 한분하고 공동지분이 하나가 건물이 있는데 그게 지방 시 토지수용위원회까지 지난 6월 7일날 가서 수용을 할 수 있도록 제도가 돼서 저희가 지금 공탁을 걸어놓고 등기이전 상태입니다. 먼저 번에 그 분이 와서 저희 사무실에 와서 난리치고 갔는데 일단은 법적으로 지금 그런 단계에 있고 나머지는 다 샀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아직도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 분만 우리가 공탁해서 등기를 하면 되는데 조금 추이를 봐서 이달중에 등기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그럼 대략 언제쯤 이게 조성이 될까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빨라야 연말에 될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쨌든 그럼 내년부터는 쉼터가 우리 주민들 손으로 들어오는 거네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예, 빠르면 그렇게 됩니다.
○최찬용 위원 어쨌거나 계속 힘드시지만 추진해 주시기 부탁 드리고요. 자유공원에 대해서 제가 몇가지 부탁을 드렸던 사항을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분게시대도 철거하신거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지금 감시초소도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다 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왜냐하면 사진을 찍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위원님께서 그때 지적하셔가지고 작년 12월달에 다 조치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 쪽을 사진을 찍으면 옛날 사진하고 자꾸 비교해 보면서 불평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이렇게 처리를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김규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남부교육지원청 앞쪽으로 아마 새로 박문여중고 이전 반대하는 플래카드가 2개정도 붙을 거라고 저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그것 좀 떼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고요. 제가 과장님한테 전화를 아직 못 드렸는데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동구에는 많이 붙어 있는데
○최찬용 위원 예, 그래서 중구에도 남부교육지원청 앞에 붙이겠다고 두개를 그거는 좀 당분간 떼지 말아달라고 전화가 와서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좀 공익이 관련된 우리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도 있고 예민한 부분도 있으니까 좀 추이를 지켜봐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예.
○최찬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교통행정과장 최중용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 사항 4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교통행정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53페이지요. 지금 저희 중구가 불법주박차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말씀 안드려도 과장님이나 여러분들이 다 인지하고 있는 문제인데 제일 문제가 되는 게 버스정류장 있는데 주박차 하는 차들이 굉장히 문제인 것 같아요. 아트플렛폼도 마찬가지고, 아트플렛폼 관광버스들이 올 때 아트플렛폼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다 점유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해양광장 있는 데도 버스내리는데, 그리고 택시승강장 있는데 거기 불법주정차가 되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특히 더 심한데는 롯데마트 건너편 항운아파트 있는데 있죠? 롯데마트에서 이제 롯데마트에서 들어가면서 이제 유턴을 해야하는데 트레일러들이 도로를 갖다가 두개를 점유하고 있으니까 돌지를 못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큰 버스들이 한번 댔다가 뒤로 뺐다가 두세번을 해서 가니까 차량이 막힐 길도 아닌데 길이 막혀 있고. 얼마전에는 아침에 보니까 그 차들이 다 빠졌더라고요. 아침서부터 단속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퇴근시간만 되면 그 사람들이 거기다 차를 세워놓고 퇴근하니까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지. 아니면 그쪽에 도로에 할 수 없도록 임시적으로라도 무슨 간판형식이든 뭐든 해서 안내표지판을 해 놔야 되지 않을까, 제 생각에는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저희가 주차문제라든가 주박차 문제 때문에 연안부두 특히 물류단지 쪽에 항운아파트 주변이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속도 하고 계도도 하고 있지만 물류단지 쪽에 주차장이 근본적으로 확보되지 않는 한은 계속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계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요. 지난번에 항만청과 구청장 간담회 때도 저희가 자료로다가 주차장 확보를 해 달라 라고 요구를 했지만 쉽지가 않은 실정입니다. 하여튼 지적하신 부분이 다 맞는 말씀인데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단속을 해 나가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주차장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그 다음에 건설차량은 분명히 차고지증명이라는 게 있는데도 그 사람들은 차고지를 갖다가 충남이나 이런데 놓고 사실 일하는 데는 이쪽이니까 그런 차고지증명에 따라서도 지키지도 않고 그 사람들이 불법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최소한 우리 구민들이 불편함이 없을 정도는 돼야 되는데 승용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야 본인이 그걸 피해서 다니는데 버스를 이용하시는 일반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는 최소한의 버스승강장 있는 쪽에는 주차를 못하도록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이 좀 의식이 떨어지는 분들이라서 그런 거라는 것 저도 인지는 하고 있는 데요. 그 부분은 좀 힘드시더라도 부탁을 드리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버스승강장 주변은 특별히 더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154페이지요. 여기 맨 밑에는 뭐 그레이팅교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장애인 물품구매에 대해서 총예산이 1%를 사용해야 되는 건 알고 계시죠?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예.
○전경희 위원 그런데 그 비율이 올해 상반기만 해도 그 비율이 0.2%도 못넘었다는 얘기가 있어요. 지금 사용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가 보았더니 종이컵, 휴지, 그러니 당연히 1%를 넘을 수가 없어요. 소모품으로만 하는 그거 얼마 되지도 않는 거니까. 예산에 저희 총 예산의 1%면 어마어마한 비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교통과에서는 반사경이라든지 아니면 볼라드라든지, 아니면 지금 팬스 부분인가? 위험물방지 팬스라든지 이런 부분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장애인 물품이 등록돼 있는 게 조달청에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장애인 물품을 사용하게 되면 사실은 이런것들이 금액이 크기 때문에 얼마 안사더라도 저희가 1%를 넘길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좀 가격이 비싸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 부분을 다른 제품이 더 훨씬더 월등히 제품이 좋아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이 장애인물품이 조달청에 등록이 돼 있다면 물품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고서 올라간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건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에요.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글쎄요. 제품에 대해서 저희가 분석이라든가 이런건 해 보지 않았고요. 지난번에도 별도로 말씀을 하셔가지고 저희가 앞으로 공사를 진행하, 장애인단체에서 등록된 물품을 사용하도록 담당자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이번에 을왕리 오늘 갔다 왔는데 을왕리주차장 보니까 이제 이렇게 입구하고 해가지고 되었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예. 어제 나가서 오픈 시켰고요. 어제 공사 마무리해서 오픈 시켰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출구는 어떻게 반대쪽으로 출구는 한다고 하던데 아직 안되었죠?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저희가 출구 표지판을 하려고 어제 갔다 와서 출구 표지판을 원래 공영주차장쪽으로 출구를 내려고 표지판을 제작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 그렇습니까? 오늘 가보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시고 수고많으시고, 다음에 이번에 일처리 하는 것 보면서 우리 최중용 과장님께서 아주 주민하고 다음에 개인 택지 소유주하고 적극적으로 만나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감사드리고요. 아까 보니까 도시녹지과도 이야기 했지만 도시녹지과나 교통행정과 과장님들이나 직원들이 보니까 무슨 민원해결, 문제해결 하는데 있어서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서 능동적으로 임하는 것들이 참 좋다, 결국은 이런 것들이 다 중구청에 대한 이미지가 또 개선되는 거고 하는 거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주민하고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우리 국장님, 여러 가지로 우리 국장님이 또 관광지원국장 하고 계시는데 밑에 과장님들이 고생도 많이 하시고 또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데 과장님께서 직접 또 주민들하고 과장님 이렇게 같이 해서 면담도 하고 하셨잖아요? 그런 모습이 참 좋은 것 같고, 앞으로도 우리 중구 주민을 위해서 주민을 위한 주민이 편의에 의한 이런 행정이 되도록 더욱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지원국장 경기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중구청 앞에요, 또 차를 많이 대고 있어요. 전반기 때는 그래도 단속을 심하게 하니까 그래도 차를 안대고 교통이 원활한데 지금 계속 또 차를 집중적으로 대고 있어요. 집중적으로 단속 좀 해주세요 거기. 단속카메라 하나 안 달아요 거기?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중구청 앞에요, 또 차를 많이 대고 있어요. 전반기 때는 그래도 단속을 심하게 하니까 그래도 차를 안대고 교통이 원활한데 지금 계속 또 차를 집중적으로 대고 있어요. 집중적으로 단속 좀 해주세요 거기. 단속카메라 하나 안 달아요 거기?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감시카메라는 아직 검토를 안 해 보았고 하여튼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전 과장님 계실 때는 아마 있으면 달았을 거에요. 그거 그때 꼭 단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중구청 앞에 만큼은 집중적으로 단속 좀 해주세요. 매일 그냥 딱지 끊으세요, 그러면 벌금내기 싫어서 안 댈 것 아니에요? 꼭 코너에다 대 놔 가지고 이쪽에서 나오는 차량이 보이지도 않고 정말 아주 위험지역이에요 거기가요.
○교통행정과장 최중용 알겠습니다. 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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