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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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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1996年 3月 20日 (水) 13時 30分

場所 : 總務委員會


  1. 議事日程
  2. 1. 1996年度區政主要業務計劃報告의件

  1. 審査된 案件
  2. 1. 1996年度區政主要業務計劃報告의件(區廳提出)

(13時 31分 開議)

○委員長 柳樂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1. 1996年度區政主要業務計劃報告의件(區廳提出) 

(13時 31分)

○委員長 柳樂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6년도 구정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어제 본회의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일간에 걸쳐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기획감사실과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내일은 계속해서 총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회의를 지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실.과별 보고가 끝날때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의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보고하시는 실.과장께서는 효율적인 의회진행을 위하여 주요사항만을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기획감사실장 공진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유락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96년도 구정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하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委員長 柳樂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신갑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申甲洙 委員   네, 신갑수 위원입니다.   8페이지를 좀 봐 주십시오.   아까 실장께서 보고하신 중에 2차 조직 개편을 금년도 하반기에 조직 개편을 할 예정이라고 그랬는데, 지난 번 그 1차적에 실장이 아니실 먼저 실장께서 하실 적에 저희한테 통보를 하루전에 해 주셔가지고, 우리가 그 이게 무슨 뭐 협의를 한다든지, 우리가 조정을 사전에 연구할 시간이 없어가지고, 일방적으로 그 집행부에서 저기해 주시는 걸 일괄 통과를 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하실 적에 각, 물론 그 실.과장님들에서 뭐 충분한 협의를 거쳐가지고 통.폐합을 한다든지, 신설한다든지 충분한 협의가 있어가지고 하겠지만, 우리한테는 최소한의 그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을 줘 가지고 미리 좀 통보를 해 줬으면 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네, 잘 알았습니다.   그 할때는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서요.  위원님들 또 의견도 들어갖고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申甲洙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朴基福 委員    없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기획감사실장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그 11페이지에 보면 정확하고 효율적인 통계업무라는 제하에서 보며는 그 96년도 1월부터 1월 31일까지 그 중구 관내 주민등록의 일제 조사를 하신 통계표가 나와 있는데, 이게 그 사람을 사 가지고서 가가호호 방문 해가지고 내가 조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어떻게 보며는 총무과 소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주민등록 있으면서도 거주하지 않는 세대들도 많이 있을 걸로 아는데, 거기에 대한 것도 한 번 좀 통계가 수치상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거는 나와 있는...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그래서 이 총 주민등록 인구통계 조사는요.  그 뭐 사람을 가가호호 방문해서 한 게 아니라요.  동사무소의 그 공부상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인구를 조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지 그 주민등록은 돼 있고, 무단으로 전출한 사람이 얼만지 그거는 총무과에서 1년에 제가 알기론 총무과에서 그 주민등록 일제정리하는게 1년에 상반기, 하반기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도 그 총선 대비해서 2월달인가 한 번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되는게 그건 총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그래서 그 정확한 통계를 내실려면 그것도 확인해 가지고 한 번 좀.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네, 다음에는 
○委員長 柳樂鎬    그게 어쩔 수 없이 주민등록상으로 그 뭐 말소라든가 이걸 정리할 수 없는 형편이라고 하며는 통계상으로도 이거 한 번 좀 뽑아 줄 필요가 있지 않나.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네, 참고로 하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또 다른 위원님, 김영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榮赫 委員   김영혁 위원닙니다.   10페이지 보며는 업무추진 자체 감사인데 말이죠.   그 작년에 감사원 그 지적 결과를 좀 알려 달라고 그랬더니 결과가 안 나왔다고 그랬는데, 현재 나왔습니까?   작년에 감사원 감사 결과가.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네, 나와 있답니다.   그거 결과 
○金榮赫 委員   네,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저거하다면 서면으로
○金榮赫 委員   네, 그 결과 좀 알려 주십시오.
○企劃監査室長 孔振興   네.
○委員長 柳樂鎬    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며는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문화공보실장 이우승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주민의 복지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시고 모든 노력을 아끼시지 않는 유락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 9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하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委員長 柳樂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영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榮赫 委員   중앙동 김영혁 위원입니다.   터줏골 지금 그 책자하고 말이죠.   반상회 회보가 지난번, 전에는 월미소식지라 그래서 반상회 회보를 발간했죠?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金榮赫 委員   지금 터줏골이 5,000매라 그랬죠?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金榮赫 委員   우리 중구 세대가 지금 몇 세대입니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한 2만 5,000여 세대로 알고 있는데요.
○金榮赫 委員   2만 4,400세대인데요.  지금 5,000매를 가지고 제가 봤을 때 월미소식지 그 반상회 회보를 나눌 때는 반장들이 그거를 가가호호마다 다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터줏골이라 그래가지고 책자인데, 누가 보면 뭐 이게 옷장사들 뭐 하는 그런 것들도 하도 흔해가지고 말이죠.  구분들을 하기가 힘들어요.   터줏골이라는 건 힘들지만.   그리고 세대별로 들어가질 않아요, 이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金榮赫 委員   그러니까, 그리고 말이죠 월미소식지는 제가 봤을 때도 상당히 그 주민 인식이 좋아졌었어요.   이게 바쁜 사람들이 얼른 쭉 훑어 봤을 때 몇 장 안 되는 거 가지고 중구의 돌아가는 그런 뭐 소식이든가 이런 걸 얼른 봤는데, 터줏골이라는 걸 지금 해가지고서는 그거 볼 시간이 없어요, 가만히 보면.  그거 집집마다 들어가지도 않고, 반장이 다니면서 몇 집이 주고 만다구요 이게.  아 그럼 결과가 이렇게 돈을 많이 들이고 하는 건데, 과연 이거 이런 식으로다 해가지고 되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그거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월미에서 터줏골 소식을 그 반상회보가 없어지면서 그 반회보를 대신을 하고, 지자체가 되면서 그 총무과에서 발행하던 그 반상회보가 저희 공보실로 넘어왔습니다.   반상회보는 없애고, 그걸 대신해서 다른 홍보지를 만들어라 하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만들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그 매회 매월 월간지 성격으로다 이걸 만들고 있는데, 발행 부수가 5,000부밖에 안 됩니다.   전에 만들던 월미소식지는 전 가구에 다 그게 가구에서 읽어보시던 안 읽어보시던 일단은 전 가구에 다 배부가 됐습니다.   됐는데, 왜 5,000부밖에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예산상에도 문제도 있고, 그리고 이 5,000부 전 가구 2만 5,000부를 제작을 했을 경우에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일단 통.반장님들한테만 한부씩 나눠드리고, 나머지 여유분가지고 저희 관내에 그 기관 단체, 유관기관, 학교, 기업체, 또 저희그 다중집합업소가 있습니다.   터미널이라든가, 또 인천역이라든가 주민이 많이 왕래하는 그런 장소, 또 병원, 이렇게 총 망라해서 나머지 여유분 가지고 또 저희 중구청에 적을 두고 있었던 공직자라든가, 또 의원님이라든가 이런 분들, 하여튼 총 망라해서 우리가 배부해 드릴 수 있는 한도까지 저희가 배부를 우편으로 배부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며는 수원 그 저, 시립도서관이라든가 전주 시립도서관 같은 데서 구 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성격의 간행물을 영구히 보전을 하겠다고 보내달라고 공문이 수시로 오고 있습니다.  여러군데의 시립도서관에서도 오고 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시립도서관에도 우리가 전부다 파악을 해서 우리가 3월달서부터 보내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머지 부수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고, 5,000부밖에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예산상의 문제가 따르고 있기 때문에 만들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가구에 지금도 그 아쉬운 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전 가구에 배부치 못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예산상의 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또 다른 위원님, 구경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具京書 委員   구경서 위원입니다.   지금 김영혁 위원께서 말씀하신 터줏골 소식지, 지금 이 내용이 말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생활정보나 생활안내나 지역 소식이나 독자 투고, 구민이 알아야 할 사항 등을 게재한다 그랬는데, 실지 생활 정보나 생활안내 이런 그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보며는 없고, 이 지금 내용을 볼 것 같으면, 거기 누구 구청장이 안 들어간 사진이 없습니다, 장마다.  이렇게 된다면 이 터줏골 소식지의 본래의 그 취지나 의미는 없어진다는, 실지 이 터줏골 소식지나 비디오 제작 같은 거 말입니다.  이런 거가 우리가 하려고 하는 그 취지를 그대로 살려서 앞으로 이거 하십시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알겠습니다.
○具京書 委員   거기 보면 이거 누구 한 사람의 선전물이지 실지 구경을 해가지고 그거 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그래서 저희도 그
○具京書 委員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 반드시 이 지금 현재 터줏골 소식지 발간이나 비디오 같은 거 제작하는 본래의 그 취지 목적대로 앞으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노력하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金榮赫 委員   아니 또 다시 할께요.   이거 말이죠.   지금 실장님께서는 무슨 뭐 어디 선전 저거밖에 안 되는데, 주민이 구에서 일어나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세대별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지금 책이 이렇게 터줏골로 해가지고 각 구마다 이게 무슨 경쟁식으로다 지금 만들고들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말씀한대로 이 구위원님 말씀한대로 하나의 이 저, 사진 게재해가지고 이게 P.R시대인지 이게.   이거 해가지고 주민이 무슨 알 권리를 알아야지 말이죠.  그거 되질 않겠어요.  내용을 저도 뭐 그 올적마다 좀 보는데, 그리고 지금 아까 주는 사람들이 무슨 그 부분적으로 뭐 저, 반장들이나 봐 가지구선 과거 이거 집집마다 잘 들어가던 거라구.   이게 주민들이 이거 받아보고 돌아가는 뭘 내용을 알아야지.   위의 사람이 봐 가지고 그거 선전하고 다닙니까?   그거.  이거를 어떻게 돼서 이런 식 저 5,000매를 해가지고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사실 월미소식지 전에 할 때는 돈도 얼마 안 들어갔을 거에요, 그거.   그거 아주 문간마다 잘 넣어 줘 가지고 다들 세 사는 사람이고 누구고, 어떻게 돌아가고 뭘 어떻게 떼고 뭣 하고 전화거는 거하고 아주 상세하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걸 해 놓으니까 이게 아까 내가 얘기한대로 그런 잡지 비슷해가지고 읽어도 안 봐, 읽어도 안 봐.  그것도 참 뭐, 반장이 그 좀 뭐 한 집이라니까 갖다 넣어주고 안 넣어준다고.  이거는 잘못된 거라구요 이건.  숫자를 어떻게 늘려서 다 주던지.  돈은 돈대로 이게 많이 들 거 아닙니까, 지금.   세대가 이제 2만 5,000세대인데, 5,000개 가지고 지금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하는 공평성이 있어야 이거 안 되죠.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알겠습니다.   이거 저 김영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게 저희 구청뿐만이 아니고, 각 그 자치단체별로다가 이런 성격의 구정홍보지가 거의다 이런 성격으로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상회보가 다 없어지고, 비단 저희 구청뿐만이 아니고, 각 그 지자체별로 다 이렇게 환원이 돼서 이게 운영이 되고, 특히 또 저희 그 중구 터줏골 소식지를 보고 그거를 견본삼아서 발행하는 창간을 한 구도 있고, 하여튼 이거는 정말로 구민이 알야야 하고, 지역의 소식을 담아서 내실있고, 성실하게 그 편집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그 지금 공보실장님, 의욕적으로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그 기대를 합니다마는 아까 우리 구경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떤 특정인의 홍보물로 화한다든가 하게 되며는 홍보지로서의 의의가 상실되기 때문에 실장님 편집에 특별히 손질을 기하셔서 본래의 목적 그대로 좀 효과적으로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구요.  그 경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 다 인쇄를 못 한다고 하시는데, 우리 김영혁 위원님의 말씀도 좀 참작을 해서 그 불, 어떤 특정인들만 그걸 구독하게 된다고 하면 구 홍보지로서는 상실하는게 아니냐 이런 동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소 면을 줄인다든가 색도를 줄여서 어느정도 우리 구민이 다 다독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방법으로 좀 그것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알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또 딴 위원님들, 임인덕 위원님.
○林仁德 委員   임인덕 위원입니다.   실장님께서 이번에 이렇게 보니까 참 홍보나 여기 저거 안내도나 이런 한 거 참 의욕적으로 추진력 있게 참 잘 하신걸로 게획을 세운 걸로 다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거 구민생활체육대회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이게 왜냐하면 작년 같은 경우는 참 말썽이 많았습니다.   이게 구민체육대회가 아니라 각 동 무슨 저 뭐, 뭐라할까 저거 뭐 경연대회도 아니고 그거 뭐야.  뭐 옷자랑하는 건지 뭐 이런 결과가 되더라구요.   왜 그러냐하며는 실질적으로 예산은 적은데다가 이거 하는 거 보며는 체육복 같은 거는 딴 사람들은 다른 동네는 10만원, 또 어떤 동네는 6만원, 이 6만원짜리 입고 나갈라하면 창피스럽다구요.   그리고, 또 이거 예산이 적기 때문에 전부다 동 유지들한테 참 구걸하다시피 돈을 걷어가지고 한다고.   음식이고 뭐고, 민폐를 많이 끼치는 걸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거 뭐 작년에 이 책, 저 구민체육대회나 시민체육대회 제일 말썽이 많은데, 이런 거는 한번에 나한테, 뭐 우리한테 와 가지고 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말고, 계획을 잘 세워서 뭐 체육복이면 체육복 동일하게 하던가, 안 그러면 차라리 체육복 없이 한다든가, 이거 보면 옷자랑하고 여자들이고 뭐고, 남자들이고 뭐고, 아주 이 참가하며는 거기 있는 장면이나 뭐나 창피스러울 정도라구요.   이 점을 좀 유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알겠습니다.
○林仁德 委員   그리고, 이 앞에 참 이 계획을 이렇게 잘 세웠는데, 제가 봐서는 참 이거 뭐 계획 세우는데 굉장히 신경을 쓰고 하셨는데, 과연 말로만 하실 건지, 또 안 그러며는 이거를 과연 실천을 잘 하실건지 참 궁금합니다.  될 수 있는대로 실천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알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구경서 위원님.
○具京書 委員   구경서 위원입니다.   지금 이 전국노래자랑 유치가 하반기에 실시하려고 하던것이 지금 K.B.S하고 아마 그 잘 조율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거 지난번에 저희가 그 예산에 이걸 했었을 때 꼭 전국노래자랑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냐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거 지난 번에 예산을 다룰때 우리가 이걸 삭감을 시키려고 했었던 건데, 그때 문화공보실장이 뭐라 그랬냐하면 이미 K.B.S하고 계약된 사항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해 줘야 된다 해서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때 인제 그건 뭐, 전 실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신건데 그때서부터 이게 잘못 돌아가는 건데, 지금 현재 굳이 우리가 그 유치해야 할 그런 무슨 아까 뭐라고 그러셨죠?   그거 뭐 시민회관이나 구민회관 이런 
○委員長 柳樂鎬   명목이 없다 그랬죠.
○具京書 委員   그런 명분이 없다고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며는 굳이 그런 명분도 없는 것을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꼭 이거를 금년에 실시를 하려고 하는 그 의도가 뭔지?   그래서 제 생각같아서는 그렇습니다.   이건 다 어디까지 계획이니까 굳이 그런거라며는 우리가 그 예산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이런 거는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저희가 예산을 세워드린 거니까 지금 와서 하지 말아라 해라 소리는 못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앞으로 계획을 하시는데, 실장께서는 진짜 그 우리 예산이나 이런 그 여러 각도로 생각하셔서 빨리 이걸 결정을 하셔가지고 이걸 금년에 이 계획을 취소할 거라며는 이 예산을 빨리 다른데로 돌려서 우리가 쓸 수 있게끔 이렇게 계획을 바꿔줬으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장께서는 이걸 좀 참고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마지막에 운동, 직장운동경기부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거가 그럼 지금 저 실장님이 앞으로 이 운동 직장운동경기부를 지난 번에 예산 때도 부청장님도 그러시고, 이 담당, 이 저 공보실장님도 이거는 상반기 중으로 해체를 시킨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이거가 이렇게 계획을 다시 올라 왔는데 앞으로 이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이거를 아까 뭐 저기 간부 이제 공무원들하고 의논을 해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아직까지 이렇게 추진이 안 되고 있다며는 이거 해체하려는 의도가 없는 거 아닌가?  그리고 이 계획이 다시 올라왔다며는 만약 해체가 안 된다며는 이 계획은 차선책으로 올라왔다 이렇게도 생각이 됩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아직 계획서에다 올린 이유는 아직 해체가 안 된 상태가 또 9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를 하는데서 또 빠질 수 없는 업무이기 때문에 일단은 올렸습니다.   
○具京書 委員   좋습니다.   좋습니다.  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그래서 아까 서두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具京書 委員   좋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이거는 이미 전에 그 부청장님이나 공보실장께서 이거를 해체를 시킨다고 했었을 때에도 이거는 이미 우리 구청에서 존치를 시켜야 한다, 안 시켜야 한다는 이미 그 때 결정이 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존치의 가치가 없지 않냐?   그래서 없앤다고까지 약속을 저희들하고 한 건데, 이거를 빨리 해서 이 예산이나 지금 우리 지방자치 재정의 그 입장을 생각해서 빨리 이거를 조치를 해 주십시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알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여기에 대해서 보충설명드리기도 좀 그렇구요.   그리고, 그 동안에 저희가 추진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있고, 그런데 함부로 제가 중요한 문제 사안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입장을 이해해 주시고, 한 가지 문제 제가 첨부해서 말씀을 드릴 것은 일단은 선수들한테 각서를 받았습니다.   받았어요.   시기와 관계없이 직장팀이 해체가 되더라도 이의 없이 팀을 떠날 것을 서약합니다.   해가지고 일단 6월 말 각서를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받아놨는데, 그 이하의 그 이상의 말씀은 차후에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네, 그 공보실장님,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그 구경서 위원님이 그 전자에 말씀하신 건데, 다소 의견이 상충되더라도 구 위원님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전국노래자랑 유치 문제는 1대때에 그것이 거론했던 문제고 그 유치를 해서 좀 성대히 구민의 날 행사라도 하자고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당시 문화공보실장이 K.B.S에 연락을 해 가지고 금년도 예약이 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굳이 상반기에 하실 필요는 없지 않냐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며는 물론 상반기에 할 수 없다니까 다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 25페이지 그 다섯번째에 보면 구민노래자랑이 있습니다.  구민의 날을 기해서 구민노래자랑이 전국노래자랑을 해도 우리 구민들이 다 나와서 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 9월 1일 구민의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다 그러면 이런 것도 되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혹시 구민회관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며는 학교 강당이라도 빌려서 좀 성대히 하자 하며는 구민의 노래, 구민노래자랑에 전국노래자랑으로 대체돼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계획됐던 거 또 그래서 예산도 세워줬던 걸로 알고 있으니까 한 번 좀 구민의날 행사로써 좀 한번 유치하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알겠습니다.   한 말씀 덧붙이며는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 구청에서 아마 이게 숙원사업화 되다시피 했습니다.  이게 벌써 한 5년전서부터 이 프로를 유치하려고 부단히 노력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못 하고 있는데 우리 구청으로 보며는 주민들로 보며는 이게 숙원 사업이 되다시피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한테 그 즐거움을 주고 또 방송 프로라는 것이 아시다시피 일반 노래자랑하고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들도 원하지 않겠느냐?   이게 오늘 낼 일이 아니고 예전서부터 유치를 하려고 애쓰던 사업이기 때문에,
○委員長 柳樂鎬   상반기 업무에 없다고 그러기 때문에 9월 1일이 구민의 날이니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그래서 그런 뜻에서 저희가 유치를 좀 해 볼까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의견이 있으시며는 
○委員長 柳樂鎬    한 번 적극적으로 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제가 더 물을께요.   그 용동 큰우물 축제요.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委員長 柳樂鎬    이게 역사적으로 그 어떤 의의가 있는 겁니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이거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까지 정확히 파악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마는, 
○委員長 柳樂鎬    네, 실장님 좋습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이거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네.
○委員長 柳樂鎬    다음에 말씀해 주셔도 좋은데, 제가 묻고 싶은 건 큰우물이 식수가 가능합니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불가능합니다.
○委員長 柳樂鎬    불가능하죠?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委員長 柳樂鎬    그렇다고 하면 이거 무슨 의의가 별로 없을 것 같고 여기 보며는 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그랬는데, 한 번 그것을 좀 자세히 알아가지구요.  과연 정말 이게 의식적인 행사인지, 실질적인 축제가 될 수 있는지 그거 한 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 죄송합니다 이거.  자유공원에 지금 에어로빅 강사문제요.   그게 지금 경비가 얼마나 나가고 있습니까?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1일 1만 7,500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일당으로.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네, 식비하고 수당하고 또 강사 수당하고 나가는데, 이 30분에, 원래 그 3만원씩이에요.   1시간에.  30분으로 우리가 쳐 가지고 1만 7,500원을 주고 있는데, 실지 그 에어로빅 강사분들이 1만 7,500원 받자고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매일 와서 30분만 하는 것도 아니고 40분 50분씩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기네들 운동도 하지마는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에어로빅 학원 홍보도 할 겸 그런 간접적인 효과도 노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는 그러한 경비는 최소의 경비로 해서.
○委員長 柳樂鎬    일당은, 나오시는 강사 일당은 1만 7,500원,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갑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申甲洙 委員   신갑수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에어로빅 관계인데, 거기가 물론 저희가 1만 7,500원이면 돈은 고사하고, 월 1회 정도는 실장이 어려우면 직원이라도 한 번 내 보내가지고 거기에 대한 노인네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는 여론 수렴을 해서 꼭 거기에 따라간다는 것 보다도 그 사람들이 상당히 불만 불평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뭐, 구청에선 한 놈도 이때까지 한 번 나오는 걸 보질 못 했는데, 뭐, 별 소리들 다하는데, 그런 거를 뭐 월1회라야 12번만 나오면 되는 거니까 여론 수렴을 해서 일 하는데 참고로 하나 해 주시고, 또 하나는 20페이지 보며는 그 홍보판 게시 활용이라는 거는 여기에 보며는 뭐 업무추진실적이나 의회 동정사항 같은 거를 하는데, 동에나 여기 구청 게시판을 보면 사진이 한 판에 8개인가 들어가죠?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한 판에 10개씩 들어갑니다.
○申甲洙 委員   10개인가 그런데, 우리 그 1대적에도 보고 이 뭐 저희는 인제 한 9개월 됐습니다만서도, 사진을 의회 동정 사진을 한 번도 못 본 것 같애.   말로만 이거 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그 뭐 주민이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는데 동네가서 뭐 하는데, 그래도 이 사람네들이 의회가서 어떻게 한다는 것 정도는 알 권리도 있다고 시민들이.   그러니까 각 동이면 동대로 뭐, 고정적으로 2판을 뭐 의회 저기를 한다든지, 한 판만 한다든지, 그거를 실장께서 그거를 알아가지고 앞으로는 그런데 좀 신경을 좀 써 주십사 하는 부탁 드립니다.
○文化公報室長 李優承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委員長 柳樂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3월 21일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時 26分 散會)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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