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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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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3월 21일 (금)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계속)
  3. o 총무과, 문화관광과, 재무과, 민원지적과

〚14시 00분 개회〛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계속) 
〚14시 00분〛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관리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함혜영   총무과장 함혜영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5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 공통 2, 민간단체 보조금 내역 중 각 동 주민자치회와 관련하여 구 지원 보조금 이외 지정기탁금 등 주민자치회 자체 예산의 지도·감독에 대한 권한 범위 및 투명성 제고 방안을 검토하라는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2024년 11월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조례 27조의2에 주민자치회가 징수한 수강료로 집행할 수 있는 항목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경비의 집행은 「지방재정법」 및 「인천광역시 중구 예산 및 기금의 회계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르며 회계 관련 서류는 5년간 보존해야 하는 조항을 신설하였습니다.  이후 11월에서 12월에 걸쳐 각 동 주민자치회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수강료 징수를 통한 주민자치회 기금 집행과 관련하여 3월 20일인 어제 주민자치 사무국장과 동 주민자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주민자치회의 기금 집행에 대한 지도·감독에 대해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 공통 13, 5000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내용 중 사업 추진에서 사전에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추진 도중 민원에 의해 설계변경하는 것을 지양할 것을 건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이후 해당 처리사항은 없었으나 향후에도 동 청사 신축 등 공사 추진 시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 충분한 소통을 거치도록 하여 민원 발생으로 인한 설계변경을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 공통 15,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 건에서 동일 업체 반복 계약을 지양하고 공개경쟁입찰 우선을 요청하신 사항에 대한 처리사항은 공개경쟁입찰을 우선으로 하였고 2회 유찰 또는 전문업체 선정 등 부득이한 경우 수의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약에 있어 공개경쟁입찰을 우선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공통 19, 행사·축제 진행 실적과 관련하여 행사 시행 시 그 의미에 맞는 규모와 예산을 수립하고 사전행사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도록 시정요구하신 사항과 유사 행사의 연계 및 통합 등 짜임새 있는 행사가 되도록 건의하신 바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행사 종료 후 그 규모와 예산이 적절했는지 그리고 잘된 점과 개선사항 등에 대해서 검토하여 추후 행사 추진 시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향후 주요 행사 준비에도 건의하신 사항을 잘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5쪽 개별 2, 공무원 중도퇴직 현황 사항에 대해서 MZ세대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사기 진작 및 자부심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도록 건의하신 바 있습니다.  처리사항으로 2024년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중구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하였고 국외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2025년 신규공직자 대상 교육과 국외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하나만 질의를 할게요.  지금 영종 주민의 날 행사 언제 실시하는 거죠? 
○총무과장 함혜영   지금 일정은 4월 26일 토요일에 할 계획입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그거 주관이 총무과에서 하는 거죠?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예전에는 영종 주민의 날 행사를 동에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했는데 그렇게 지금 안 하고 그냥 총무과에서 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함혜영   올해 총무과에서 주관해서 하고요.  그다음에 내년에 분구가 이루어진 다음에는, 사실 저희 영종구에 용유동 빼고 전체가 영종 주민의 날의 행사 대상이었기 때문에 이제 좀 그때에는 구민의 날로 승격해서 진행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전 해인 이번 해에는 저희 과에서 주관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거 할 때 그러면 영종지역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용유·무의까지 같이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지금 아직까지는 기존 영종 주민의 날로 하는 그 형식을 하기 때문에 뭐 이제 주민들 표창이나 이런 부분도 기존하고는 범위는 같게 하고요.  저희가 향후에 구민의 날이라든가 이런 거는 조례를 또 신설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차후에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번에는 영종지역만 영종 주민의 날 행사를 영종, 총무과에서 하고 용유는 그냥 용유동에서 진행하는 걸로? 
○총무과장 함혜영   네, 기존에, 네.
김광호 위원   기존처럼?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하여간 이거는 뭐 잘 준비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이제 중구에서 하는 마지막 행사잖아요.  잘해 주시고 여기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이, 영종에 연예인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아이돌이라든가 그다음에 MC 보는 사람들 뭐라 그래, 개그맨이나 뭐 그런 저기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지역에 있는 연예인들을 우선적으로다 많이 배려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간단하게 좀 질문드릴게요.  우리 주민자치 문제점 어느 정도 점검이 됐나요, 아니면 개선이 됐나요?  지적사항, 저희들이 지적했던 지적사항.
○총무과장 함혜영   지금 이제 말씀하신 지적사항 이후에 예를 들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하셨던 부분이 있으면 사실은 올해는 또 통합 1기라고 해서 다른, 굉장히 많은 인원, 위원분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기초적으로 교육이나 이런 부분이 더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제 저희가 회계 교육을 한 거는 단순히 회계 교육을 한 게 아니라 지금은 각종 보조금이나 이런 부분이 보탬e라는 시스템에 입력해서 운영을 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더 투명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하고 그리고 향후에도 이런 회계 관련해서는 기금은 주민들이 낸 세금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투명하게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회비에 대한 거는 기금이나 이런 게 좀 생각이 정립이 되면 그 부분도 좀 같이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효화 위원   주민자치 기금은 집행하는 데 그렇게 지도, 앞으로도 감독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주민자치회 이렇게 가서 보면 가장 큰 문제점은 아시잖아요, 누구를 뽑기 위해서 들어왔다가 그냥 쭉쭉 다 나가셔 갖고 가면 빈자리가 텅텅 비어 있어 갖고 뭐랄까, 뒤숭생숭하고 막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동마다 충원을 한다 그러면 하게 하든지 아니면 뭐 그거에 대한 어떤 대책도 우리 총무과에서 좀 마련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느 동 같은 경우에는 아시죠, 9명 그만뒀대요.  몇 달 됐냐고요.  그러니까 그게 왜 그 9명이 들어왔다가 왜 그만뒀는지 뻔할 뻔자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조금 해 주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봉사라는 개념으로 해 갖고 좀 끝까지 남아있을 수 있는 분들로 해 갖고 그런 것도 조금, 거기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율목동 편의시설 커뮤니티센터 잘해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어서 좋은데요.  우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도 그렇고 좀 염려되는 게 율목동 예를 들면 한 층의 반 이상을 막 주방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그래야 거기서 음식도 하고 뭐도 하고 한다 그러는 거를 앞으로는 그렇게 나이들 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음식을 1년에 몇 번이나 거기서 준비하냐, 그렇게 필요 없을 거다, 좀 뭐랄까, 합리적으로 좀 줄이시는 게 어떠냐 해서 3분의 1로 줄인 거잖아요.  그런데요, 지금 거의 안 쓰고 있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아주 활발하게 뭐 신포동 같은 데는 생활이, 뭐 젊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공간이 사실은 좀, 그렇다고 주민들이 와서 실습할 수 있는 공간도 아니고 연안동처럼 빵을 굽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아닌데 예산에는 일단 유행처럼 복지센터 아니면 커뮤니티센터 아니면 행정복지센터 만들면 그렇게 주방시설을 막 이만큼씩 만들어서 그냥 솥단지 되게 많이 걸어놓고 이런 추세였는데 지금은 막 주민자치위원들이 그런 거 하는 거 싫어해요.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도 너무 그렇게 주민들 얘기만 듣지 마시고 지금 당장 1, 2년 지금의 그 분위기랑 지금의 사람들한테만 너무 포맷을 맞추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윤효화 위원   커뮤니티센터 그거 문 닫혀 있는 거 볼 때마다 복장이 터져요.  ‘저 공간에다가 뭐라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청소년이나 애들이 와서 공부방이라도 할 텐데.’ 이 생각이 들어요, 정말로.  그리고 또 한 가지, ‘주민자치회장실’ 이래 갖고, 그거는 회장실이 아니고 사실은 그거는 주민자치회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공간이어야 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어느 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회장이 자기만 키 잠그고 문 잠그고 다니고 이래 갖고 또 주민들이 반발해 갖고 그다음에는 열어주고 이랬대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야.  어느 한 사람이 자기 공간이 아닌데 그거를, 우리가 무슨 동장님처럼 그 역할을 하라고 그 공간을 만들어 준 게 아닌데 자기가 주민자치회장이라고 자기만 키를 열고 다니겠다는 발상 자체로 한다는 게 저는 너무 문제라고 봐요.  그래서 주민들이 전화가 왔어요, 이게 맞냐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써 봐 주세요.  이거는 작은 거에 봉사하시는 분들이, 참 이상하게 흘러가, 자꾸.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게 그런 쪽도 조금 지도·감독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과장님 보고하실 때 회계감사를 5년 동안 보관할 수 있게끔 했다 그랬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지금 타 동에서 보면 감사가 새로 뽑혔잖아요, 새로 이번에, 주민자치회에서.
○총무과장 함혜영   네.
정동준 위원   감사가 뽑혔는데 감사를 못 한대요.  그러니까 그냥 자료를 하나도 안 준다는 거예요, 전임들이.  그러면 그동안은 회계자료를 보관하는 제도가 없었어요?  그냥 1년, 폐기처분했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명시적, 그게 왜냐하면 이제 회계 관리를 기본으로 알고 계신 분들은 이런 조항이 없었어도 다 보관을, 5년이 아니라 더 많이도 보관을 하신 분들도 많았는데 그런 부분이 명시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저희 공무원들도 회계서류는 5년 보관이 기본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적용해서 이제 저희가 조례에 명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만약에 없었을 경우도 있는데 사실 이 조례 지금 5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조항도 사실은 그 반대, 만약에 지켜지지 않았을 때 어떤 제재 조치라든가 이런 게 없다 보니 차후에는 이게 제도가 좀 보완이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관리·감독이 전혀 안 된다는 얘기인데, 그거를 보관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이고 돈을 받아도 그만이고 돈을 안 받아도 그만이고 자기네들 마음대로 했던 거 아니에요, 그동안은?  그런데 그게 맞냐 이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그런 거를 그냥 방치하고 관에서 그렇게 할 수 있냐 이 말이지.
○총무과장 함혜영   그런데 이제 보관을 지금 5년 이상을 안 할 수는 있다고 하지만 그때 기금 관리에 대해서는 감사만 하는 게 아니,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감사만 하는 게 아니라 저희도 지도·점검을 하고 그리고 감사실에서도 감사를 하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지금 주민자치회 보면 회계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죠, 각 동마다? 
○총무과장 함혜영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 역할은 뭐예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봉급 받아 가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거를 다, 네, 관리를 하죠. 
정동준 위원   아니, 관리를 하는 사람이 돈을 받으면 그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우리가 관리·감독을 해 줘야 되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저희가 그 회계서류가 이제 없다든가 이런 거는 제가 좀 파악을 하지를 못했어 가지고 별도로 알려 주시면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그리고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이번에 주민자치위원들 뽑는데 앞으로는 주민등록, 그 친인척 관계를 좀 따져야 되겠어요.  전부 식구가 다 같이 주민자치위원 하겠다고 한꺼번에 식구가 다 들어가는 그런 경우도 있고, 네?
○총무과장 함혜영   네.
정동준 위원   그래 갖고 또 다 빠지게 만들고.  회장 뽑히고 난 다음에 다 빠져, 주민자치회장 뽑히고 난 다음에.  그런 문제점을 우리가 미리 사전에 관리·감독을 한다든가 제어할 수 있는 뭔 장치가 있어야지 장치가 없으니까 아니, 감사가 뽑혔는데, 감사로 뽑혔는데 감사를 하나도 자료가 없어서 못 한대.  그러면 그 사람들, 회계 보고 있는 사람들, 주민자치 회계 보고 있는 사람들 돈은 왜 주냐 이 말이야, 도대체.  그리고 그냥 박스 갖다 놓고 거기다 갖다 집어넣으니까 그 돈이 얼마인지, 그냥 봉투째 집어넣더라고, 보니까, 주민자치회에서 무슨 행사할 때.  그런 거를 좀 방지를 해서 관리·감독이 좀 철저히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저는 어떤 행정복지센터 가서는 그런 얘기도 했어요.  “이런 박스 앞으로 놓지 마라.”, “관에서 주는 거 갖고 못 하면 관에서 주는 거만 갖고 해라, 행사를.”, 왜 지역 주민들, 기업들한테 피해 주고 그러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행방도 묘연하고 이런 식의 행정을 펼치냐 이 말이지.
○총무과장 함혜영   그런데 그 후원금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정동준 위원   네, 후원금.
○총무과장 함혜영   주민자치회에서는 후원금을 그렇게 받는 거는 아닐 겁니다. 
정동준 위원   저번에도 연안동 같은 경우 가니까 이만한 하얀 박스가 있어.
○총무과장 함혜영   아마 단체 연합회 이름으로 그렇게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연합회가 됐든 주민자치회가 됐든.
○총무과장 함혜영   주민자치회에서는 그렇게 받지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자치회장이 또 연합회 총회장도 하고 겸임도 한다면서요, 자생단체협의회 회장도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게 다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관에서 방치하고 있는 거라고 보는 거예요.  왜 주민자치회는 안 되고 자생단체는 되고 왜 그래요?  어쨌든 후원금을 받는 거는 정확하게 부기에 의해서 받아야 되고 또 쓰는 것도 부기에 의해서 써서 투명하게 돼야 되는데 절차가 나쁘니까 결과도 아주 나빠지는 거예요, 이게.  절차가 정확하게 받은 거 얼마 받고 어디서 얼마 받고 투명하게 다 공개를 하고, 그냥 갖다 이렇게 집어넣으니까 이게 뭔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이 누구 돈이냐 이거예요.  개인 돈 아니잖아요, 그거. 
○총무과장 함혜영   그래서 주민자치에서 하는 게 아니라 단체연합회에서 했으면 그 단체연합회 회장님들이 그 회계나 이런 부분을 감시·감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단체연합회는,
○총무과장 함혜영   왜냐하면 이게 공식적인 게 아니니까.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전부 빠져나갈 길을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그게.  자생단체연합회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모른다 이 얘기죠, 지금? 
○총무과장 함혜영   아니, 모른다가 아니라 저희가 관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그러면 관여하지 못하면 이런 거는 관여할 수 있잖아요, 이거 갖다 놓고 이런 거 하지 마라.  전부 기업들이나 다른 사람들한테 앵벌이하는 거예요, 그거.  그거 우리가 주는 것만 갖고 하면 되잖아요.  우리가 이제 행사할 때 행사비로 얼마 지원하는 거 그거만 갖고 하면 되지 모자라면 자기네들 주머니에서 사비 내서 자기네들이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지 왜 전부 피해를 주냐고.  그리고 피해를 주면 그다음에 또 뭔가 돌아오는 게 있든가 해야 되는데 하나도, 회계도 불분명하고.  그거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장치를 한번 마련해 보세요, 과에서.  자생단체 핑계 대시지 말고 자생단체 때문에, 지금 자생단체라는 이름으로 그냥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데도 그냥 우리 관에서는 모르쇠로 가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과장님도 답답하시지만 저희들도 답답해요, 나가서 보면.  그러니까 뭔가를 좀 만들어서 획기적으로 이런 모든 불법 행위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수강생들한테 수강료를 받잖아요.  그런데 이제 원도심은 숫자가 적으니까 그렇게 금액이 많지 않은데 영종 같은 경우는, 영종1동이라든가 2동이라든가 운서동이라든가 영종동이라든가 이런 데는 사실 금액이 상당히 커요.  거기는 금액이 많아요, 수강료 받는 게.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게 그거 그 금액 걷히는 거 가지고 다른 데서 다른 거 사용을 하나요, 거기서? 
○총무과장 함혜영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 통장 계좌,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 돈이 많아지면, 만약에 뭐 해 갖고 몇천이 되고 1억이 됐다고 쳐.  그러면 그거 뭐 할 건데, 그 돈은 그러면, 놨다가? 
○총무과장 함혜영   일단은 일차적으로 그래서 올해에는 예산을 강사 수당을 저희가 20개에 해당되는 강사 수당만 지급을 하고 나머지는 수강료에서 지출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 그렇게 만들었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그렇게 해야지 그 돈을 갖다가 그냥 쌓아놓으면 안 되니까.  지금 많은 데는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많아요.  많이 쌓여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필요한 데 써야 되는데 그거를 못 쓰니까 그냥 쌓여만 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 수강료도 그렇지만 다른 거도 만약에 그 돈을 쓸 수 있는 거라면 그거 뭐 남겨두면 뭐 할 거예요, 그거?  그쪽에서 다 쓰게끔 해야지.  그런 조치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과장님, 한 가지 더 질의를 할게요.  지금 주민자치프로그램 온라인으로 등록하는 프로그램이 동별로 다르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총무과장 함혜영   지금 주민자치프로그램 접수를 온라인으로 실시를 했던 데는 영종1동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시스템이 저희가 별도로 되어 있지를 않고 그리고 또 영종1동도 지금 다시 일부분, 그러니까 전체는 다, 왜냐하면 어르신들 때문에 전체는 다 운영하지는 않지만 일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동은 지금 그 부분이 좀 어려운 게 순서나 이런 부분에서 서로, 워낙에 부족하다 보니, 그러니까 인구수 대비해서 프로그램 수가 적다 보니까 새벽부터 와서 줄 서서 이렇게 하고 또 현장에서 순서 안 지켰다고 또 경찰 부르고 막 이랬던 부분도 많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아직은 온라인 접수가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젊은 분들도 많이 이용을 하시지만 연세 있는 분들이 많이들 이용을 하시기 때문에 저희가 좀 아직은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온라인으로 하는 데는 영종1동만 일부 그렇게 한다는 거죠?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다른 데는 안 하고?  영종1동 주민분 중에 온라인으로 하는 게, 그게 이제 아주 좀 접속하고 등록하는 절차가 복잡한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개선해 달라고 얘기가 들어와서 그게 전체적으로 하는 건지 확인차 저기를 한 거고, 그래서 한번 그거를 검토를 해 보세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와 가지고 9시나 9시 반부터 이렇게 하던데 그거를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그러면 그분들은 하지 말라는 얘기랑 또 저기 하기 때문에 온라인 접수하는 것도 프로그램이 필요해 보이는데 그런 거를 할 때는 동 단위로다 하지 말고 만약에 할 때는 구 단위로다가 검토를 해서 온라인프로그램을 그게 가능한지 검토 한번 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함혜영   감사합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자치회 회장 출마자들 다 사촌까지는 못 들어오게 해야 돼.
윤효화 위원   그게 아니라 영 문제가 많아요.  (청취불능)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문화관광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공통 3건, 개별 1건 등 총 4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9페이지 공통 13번으로 5000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내역에 대한 사항으로, 사업계획 수립 시 사전에 주민의견 수렴 등 충분한 소통 절차를 거쳐 추진 도중 발생하는 민원으로 인한 설계변경을 지양하기 바란다고 건의하셨습니다.  본 건의사항과 관련하여 설계변경 내역은 없으나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건의하신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여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업 시행 전 전문가 및 주민의견 등 충분한 소통 절차 이행으로 설계변경 등으로 인한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사업계획 수립 및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공통 15번으로,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으로 부득이한 경우라 할지라도 동일한 업체에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지양하고 다수의 희망자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는 공개경쟁입찰을 우선하기 바란다고 건의하셨습니다.  지난 24년부터 25년 1월 말까지 진행한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 중 동일한 업체에 반복 수의계약 체결한 경우는 없으며 1000만원 이상으로 공개경쟁입찰 집행한 내역은 총 4건으로 세부내역은 하단 도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25년도 사업 추진 시에 위원님들 건의하신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여 동일한 업체와의 반복적 수의계약 체결을 지양하고 관련 법 규정에 따라 공개경쟁입찰을 우선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의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불가피한 경우 계약 업무 부서와 협의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1페이지 공통 19번으로 행사·축제 진행 실적 사항으로, 행사 시행 시 그 의미에 맞는 규모와 예산을 수립하고 사전행사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기 바란다고 건의하셨습니다.  24년도 제물포 선교문화축제, 싸리재 대동굿, 무의도 춤축제, 용궁사 산사음악회, 연안부두 축제 등 보조사업 행사와 제74회 인천상륙작전 기념 행사,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축제 등 구 주관 직접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건의하신 내용을 각 행사별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32페이지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영종 주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 자유공원&동인천고고축제 등 2025년 추진 예정인 각종 행사 및 축제 추진 시 건의하신 사항을 각 행사별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토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33페이지 개별 1번으로 용궁사 관련 국·시비, 구비 지원 내역 사항입니다.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과 관련한 자부담 현 예산액에 대해 관계 법령 저촉 여부를 검토하여 사실관계 확인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고 요구하셨습니다.  24년도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은 용궁사 담장 보수정비 공사로 전통사찰 국고보조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분담 비율대로 사업비가 확보되었고 사업비 확보 여부 확인 후 법령에 따라 사업 진행 및 사업이 종료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뿐만 아니라 보조사업과 관련한 자부담 예산액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목소리가 안 좋으신데 좀 몸이 안 좋으신가 봐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윤효화 위원   맨날 너무 늦게까지 일하시니까 그래.  살살하세요.  항상 열심히 하셔 가지고,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축제 이거 24년도에 4500이었는데 이번에는 500만원이에요.  이게 무슨 내역이에요?  행사를 좀 축소하신 거예요?  아니면 다른 축제하고, 어떻게 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아, 이거는 500만원 아니고 저기, 작성할 때 오타가 나 가지고, 5000만원입니다. 
윤효화 위원   5000만원인데 갑자기 500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죄송합니다.
윤효화 위원   어쩐지, 지금 24년도에 4500이었는데 갑자기 왜 500이 됐을까 했거든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은근히 여기 어린이축제가 외지에서도 사람 많이 오고 특히 인천시 내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많이들 오더라고요.  그래서 은근 홍보 됐어요.  그래서 ‘아니, 왜 갑자기 500으로 축소를 시키셨지?’ 이랬네.  알겠습니다.  이것도 이번에도 신경 많이 써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작년에 괜찮았어요.  알찼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올해 육아방송사하고 같이해서,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뽀로로하고 그다음에 애들 캐릭터가 있는데 그거 해서 올해도 많이 홍보해서 어린이들이 좀 즐겁게 그리고 가족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축제 만들어 가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바람이 있다면 그냥 여기서 동화마을 어린이축제 보고 나서 차이나타운이라도 한 번이라도 걷게, 걸어서 뭘 하다못해 상가에 가서 짜장면이라도 한 그릇 먹을 수 있게 좀 그렇게까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같이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래 갖고 신포동이랑 경동 쪽도 이렇게 쭉 내려올 수 있게 그렇게 좀 확대해서 신경을 써 봐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네, 김광호 위원인데요.  제가 한 두 가지 질의를 좀 할게요.  하나는 지금 세계문화축제를 경제청에서 일방적으로 인천관광공사에다가 줘서 무슨 뭐 K-POP인가 한다고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김광호 위원   이게 주민들하고, 적어도 지금 세계문화축제, 제가 세계문화 꼭 축제를 해야 되고 K-POP이 싫다 그런 얘기가 아니고 뭔가를 지금 그동안 세계문화축제라는 거를 영종의 대표 어떤 축제로다가 계속 갖고 가려고 주민들이 그동안 많이 노력을 해 왔고 그랬는데 주민들하고는 일체 상의도 없이 그냥 뭐 이거를 경제청에서 무슨 어려운 사람들 이렇게 도와줄 때 ‘니네들 주는 대로 알아서 그냥 받아먹어.’ 그러듯이 무슨 영종 주민들이 호구도 아니고 그냥 언제까지는 세계문화축제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K-POP 할 테니까 니네들은 그냥 하는 대로 와서 즐기기나 해.’라는 식의 이런 어떤 발상은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적어도 주민들한테 그러면 세계문화축제를 하려 그러던 걸 이번에는 세계문화축제가 예를 들면 ‘그게 활성화가 좀 안 되고 하니 이거를 요즘 뜨는 게 한류고 K-POP이고 그러니까 이쪽으로다가 가는 게 어떻겠냐?’ 적어도 주민들한테 의견을 듣고 주민들의 합의를 도출을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리고 이게 작은 축제가 아니고 대표 축제라고 여태까지 영종에서 그래 왔던 거를 일방적으로 K-POP으로 가는 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거를 좀 저도 그렇게 얘기를 할 테니까 구에서 경제청에다 얘기를 해서 세계문화축제로다 계속 하든가 아니면 적어도 주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듣고 그런 것들을 결정할 수 있도록 얘기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저희도 적극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기 하자면 아무튼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축제들이 많이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하기도 하고 문화재단에서 하기도 하는데 지역 연예인들을 적극적으로 저는 좀 발굴해서 지역에 있는 연예인들을 적극적으로 좀 투입을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아이돌이나 MC 같은 경우에는 보컬, 트롯 그다음에 그거 막 이렇게 춤추는 거 뭐야, 그런 것들을, 제가 모 지자체의 아주 우수사례를 말씀을 드리자면 거기는 이런 케이스는 아니에요.  어떤 공사에 대해서는 무조건 단체장한테 보고를 하게끔 해 놔요.  그래서 단체장이 그거에 대해서 무슨 자기가 뭐라 그럴까, 권한을 행사하겠다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큰 공사 같은 데는 큰 업체가 와서 할 때 그분은 거기에 보면 하청들이 쭉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지역에 인테리어가 업체가 어디가 있는지 그 리스트를 다 만들어 놔 가지고 인테리어는 우리 지역에 이런 업체들이 있으니까 이런 업체, 지역에 있는 업체를 인테리어는 좀 써달라고 그런 식으로다가, 그러니까 어디를 특정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역 업체를 써달라.’ 그다음에 예를 들어 중장비 같은 게 필요하면 중장비 업체의 그런 리스트가 쫙 있어서 그거를 이제 보여주면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우수한 업체들이 있으니 여기서 써달라.’ 이런 식으로다가 함으로써 그 지역에서 상당히 칭송을 받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역 업체들을 다른 큰 업체가 와서 하더라도 그 지역에 있는 그런 업체들을 이용을 하게 되니까 특정한 어떤 업체를 하게 되면 그거는 좀 문제가 있지만 그런 게 아니라 전체 업체를 그냥 리스트를 보여주면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업체들이 있으니까 해 달라.’ 그러는 것처럼 저는 이런 문화축제나 이런 거 할 때도 우리가 좀 지역의 각종 연예인들 풀을 만들어 놔야 돼요.  리스트업을 해 가지고 아이돌은 누가 있고 그다음에 MC 할 만한, 예를 들면 개그맨은 누가 있고 보컬 그다음에 이렇게 춤추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누가 있는지 쭉 리스트업을 해 가지고 어떤 업체가 기획사에다 주더라도 우리 이런 저기가 있으니까 주로 이 사람들이 이런 특징이 있으니까 이용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거를 해 가지고 지역에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활동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저희가 사실은 지역 연예인 리스트 풀 자체는 사실 없어요.  그간에는 해 오면서 지역 연예인이라고 얘기하셔서 저희가 좀 확인해 보고 지역에서 활동하시는구나 해서 참여를 시켰었는데 저희가 이 부분은 한번 적극적으로 알아보고요.  그다음에 재단과 협업해서 꼭 저희가 하는 본행사 아니더라도 버스킹 행사 기획공연 그다음에 대규모 행사를 할 때 참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올해부터 좀 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아까 제가 예를 들어서 말한 것처럼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얘기하면 그거는 좀 뭐라 그래,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계속 지속적으로 지역에 있는 연예인들을 리스트업을 해 가지고 그런 풀을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을 어떤 특징이나 이런 거 저기 해서 기획사를 우리가 나중에 저기 하면 많이 주게 되잖아요, 턴키로다.  그럴 때 이런 사람들 좀 이용을 해 달라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면 지역에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자꾸 활용하게 되는 거니까 좋지 않을까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영종 주민의 날 행사가 4월 중에, 4월 26일이라고 아까 들었는데 씨사이드파크 거기에서 하는 거라고 나와 있네, 여기?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우리 운서동에서 했나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영종 주민의 날이요?
강후공 위원   응.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때도 씨사이드파크.
강후공 위원   거기서 했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강후공 위원   작년에도 그러면 금액이 5500이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작년에는 동에서 세워 가지고 했던 거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영종 주민의 날을 영종구가 분리하는 거를 대비해서 승격해서 기념식은 총무과에서 하고 문화행사는 저희 과에서 해서,
강후공 위원   아, 나눠서?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이번에 주민들한테 영종구가 분리되기 전에 그 부분을 좀 올려주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문화행사는 하고 그다음에,
강후공 위원   구에서 행사 하는 거네, 그러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기념식은 총무과에서 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는 걸로 진행됩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아까 김광호 위원이 말씀하신 세계음식문화축제 그거 주민들이 지금 이렇게 올해도 할 줄 알고 있어요, 이거를.  그런데 지금 주민들한테 얘기해 보니까 올해 안 할 거냐고 자꾸 물어보더라고, 이거를.  그런데 될 수 있으면 거기 경제청에다 얘기해 가지고 이거 좀 하는 방법으로 한번 해 보세요.  한 번씩 검토를 해 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청장님도 강하게 의지를 가지고 계시고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이야기를 했고 왜냐하면 거기에서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좀, 우리가 얘기한 거에 대해서 지금 듣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공모 절차도 있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이거 뭐 한 번 한 것도 아니고 세 번을 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올해가 4회인가 되죠?  그렇게 되는 거지.  그렇게 되는데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당연히 그냥 거기서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다시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좀 다른 위원님들하고 생각이 다른데 작년에 세계음식축제를 완전히 망쳐놨잖아요.  주민들서부터 불만, 컴플레인 많이 걸리고 그래서 지상에서도 떠들고 그래서 이제 그 세계음식축제가 쓰레기만 남긴 축제가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이, 그런데 또 문제는 뭐냐면 뭐 K-컬처인가 그런 걸로 한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그거를 주니까 관에서 관 밀어주는 형식으로 이렇게, 주민들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는 말이에요.  그게 2억 5000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2억 9000 정도.
정동준 위원   그 행사를 할 때 내가 문화재단에도 그 지적을 했는데 그 행사를 할 때 시장 행사 다니는, 전국으로 도는 그런 행상들한테 행사를 맡겨 놓으니까는 바가지요금하고 음식이 엉망진창으로 나온 거예요.  첫해에는 괜찮았다 그러는데 그다음 차수부터는 영종 가서 그거 하면 그 얘기 들어 보면 맘카페고 뭐고 이런 데서 전부 엉망진창 행사였다 그러는데 영종 주민들이 얼마큼 이거를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는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거기를 시장바닥으로 만들 것이냐 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만들 것이냐는 지금 저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요, 다른 위원님들하고.  그거 해서 그냥 어디야, 지방 축제하는 데서 다니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몰려들어서 거기 행사에 참여했단 말이에요, 그 당시에.  그러니까 이제 주민들로부터 호응도 못 얻은 행사를 왜들 이렇게 세계음식축제에 얘기하는지는 나는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러니까 잘 생각하셔서 좀 더 문화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까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 하나 하자면 문화재단에서 매년 하던 찾아가는 버스킹이나 버스킹공연 있잖아요.  인천 관내의 개인이나 단체 선발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서 중구 관내 업체 선정된 내역이나 그 외에도 예술인 단체 지원됐던 것 중에 중구 관내에서 소속된 분들 명단 한번 저희 자료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영종 사람들은 세계음식문화 (청취불능) 되게 좋아하고 왜냐하면 또 문제점은 있지만 나도 그날 막 눈을 못 뜰 정도로 그랬는데 되게 좋아하셔.
강후공 위원   그것만 개선하면 돼.
정동준 위원   (청취불능) 이게 시장바닥 (청취불능) 
윤효화 위원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이미란   재무과장 이미란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 처리결과 2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7페이지, 5000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관련하여 사업 계획 수립 시 주민과의 소통 절차를 충분히 거쳐 추진 도중 발생하는 민원 등으로 설계변경하는 것을 지양하기 바란다는 건의사항에 대해서 향후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필요시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충분한 검토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내실 있는 설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관련하여 반복적인 수의계약을 지양하고 다수의 업체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도록 공개경쟁입찰을 우선적으로 하라는 건의사항으로, 1인 수의계약 체결에 있어 우선적으로 동일한 업체와의 반복적 계약을 최소화하고 지역 업체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과장님도 목소리가 좀 안 좋으세요.  감기 기운이 있으신가 봐.  우리 행정관리국이 은근히 그냥 튀지 않으면서 일이 많아서, 국장님, 일 살살 시키세요.
○행정관리국장 김정희   네.
윤효화 위원   몸 잘 추스르시고, 저는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재무과가 일 잘하시니까.  우리 공사 설계변경을 하면 물론 5000만원 이상 우리가 그거에 대한 것만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자료 요구를 했는데 항상 보면 공사 설계변경을 하면 저희가 걱정하는 게 항상 추가 금액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재무과장 이미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설계변경이 특별한 뭐 그냥 꼭, 진짜 천재지변이 아닌 꼭 해야 되는 사항이 아닐 때는 공사 설계변경을 하면 그거 자체를 시공사나 이런 데에도 우리가 좀 책임을 물을 수 있을 정도까지 이거를 들여다봐야 된다는 생각에 이거를 자꾸 위원님들이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우리 뭐, 앞으로 공사 설계변경하는 건에 대해서는 잘 행정 여건에 맞게 반영을 하겠다고 하신 그 부분을 계속 우리가 이 계약하는 단계에서부터 체크할 수 있게 과장님이 좀 많이 체크를 해 주세요. 
○재무과장 이미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야 걸러질 거 걸러지고 이러지.  그냥 했다가 나중에 10%, 20% 설계변경하고 또 그냥 추가 금액 올리고 매번 반복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조금 더 신경 좀 써 주세요. 
○재무과장 이미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 질의를 할게요.  컴퓨터 지금 저희 사무집기로다 많이 사용을 하는데 내용연수가 지난 거를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어요? 
○재무과장 이미란   저희가 내용연수가 다 된 거는 시점이 돼서 그렇다고 바로 폐기하는 건 아니고 가능한 한 쓸 수 있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혹시라도 못 쓰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서별로 확인을 해서 불용처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이제 사회단체라든지 이런 쪽에서 필요하다 하면 저희가 정비할 수 있어서 그분들한테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그런 방법도 찾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런 경로당의, 일부 경로당에서 컴퓨터를 필요로 해요.  그런데 거기서는 뭐 쓰는 게 기껏해야 워드하고 엑셀 뭐 이 정도밖에는 사용을 안 하거든요.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할지는 모르겠는데 거기도 보면 총무 같은 분이 계세요.  그래서 보고서를 매월 내기도 하고 그것 때문에 필요하다 그러는 건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새것을 사주기는 부담스럽고 내용연수가 다 됐거나 아니면 남아있는 그런 것들 중에서 그 안에 있는 부속품만 조금 업그레이드해 주면 되잖아요, 그렇죠? 
○재무과장 이미란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노인장애인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그런 식으로 경로당에 지원이 되는지, 프린터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것들 가능하면 좀, 가능하다고 그러면 저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재무과장 이미란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38페이지에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이 비교적 많아 보이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재무과장 이미란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설계, 저희가 본예산에 필요한 예산을 세웠던 거를 집행한 거라서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이거 이 자료로 좀, 이해가 부족해서 이거에 대해서 각 금액이랑 수의계약했던 사유 적어서 자료 한번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이미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민원지적과 보고는 생략해도 될 것 같아요.  한 장이야. 
○위원장 손은비   한 장이니까 그냥.
윤효화 위원   한 바닥이야.
김광호 위원   생략하고 갑시다.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 순서이나 저희 충분히 검토했으므로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먼젓번에 제가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자동 문서인출기 그거 안 된다고, 제가 어저께, 그저께 주민자치회 갔다가 또 물어봤어요.  아직도 잘 안 된다고,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그래서 그거 이번에 추경에,
윤효화 위원   어떻게 하기로 하셨어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추경에요, 동에서 그거 올려 가지고 진행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바꾸는 걸로.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아시는 것처럼 신흥동이 인구가 1만이잖아요.  제일 많은데 굉장히 많이 거기 그거를 인출하러 오시더라고요, 문서를.  그래서 거기는 꼭 교체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어차피 공간을 그렇게 마련해 놨는데 그거 부탁드려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윤효화 위원   언제 그러면 가능할까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그게 이제 저희가 전체적으로 할 때는 민원지적과에서 총괄로 하는데 이게 하나하나 개별사항이기 때문에 동에서 이번에 추경을 올리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고,
윤효화 위원   그거 금방 안 되겠네.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어차피 추경에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거기 신경 썼다가 좀 바로 부탁드려요.  그래도 주민회의 갔는데 그냥 제일 먼저 그 얘기부터 하시더라고, 주민들이.  언제 바꿔줘야 되냐고, 막.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민원지적과에서 올해 지도책자 그거 제작했어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올해요?
김광호 위원   네.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금년 거는, 올해는 1월부터니까 새로 제작은 안 한 것 같고 도로명 주소 책자 말씀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네.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그게 지금 저희 현재 거 갖고 있는 거 있는데,
김광호 위원   그거는 작년에 제작한 건가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왜 의원들은 하나도 없어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정동준 위원   의원들 방에 그 책이 없어.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씩 놔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렇게 두꺼운 거 그거 얘기하는 거죠?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책자 말씀, 네.
김광호 위원   한 B4 정도 돼 가지고?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5년에 한 번 하지 않아요, 책자를?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책자요?
윤효화 위원   응, 내가 알기로 5년에 한 번씩 하는데.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김광호 위원   뒤에 팀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세요. 
○도로명주소담당 오윤필   (좌석에서) 도로명주소팀장 오윤필입니다.  딱히 정해진 시간은 아니고요.  그냥 그때그때, 보통은 한 2, 3년에 한 번씩은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있는 거는 작년에 제작한 거예요? 
○도로명주소담당 오윤필   네, 작년에 제작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의원들도 하나씩 보내 주세요.
○민원지적과장 조정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5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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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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