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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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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3월 27일 (목)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계속)
  3. o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한창한   성원이 되었으므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계속) 
〚14시 01분〛 
○위원장 한창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건설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기반시설과장 김종달입니다.  기반시설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 공통 3건, 개별 1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59쪽 공통 8번, 집단민원 내역 및 처리내역입니다.  2024년도에는 1건의 집단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처리내용으로는 운북동 주민 114명이 청원 요구한 고염나무골∼젓개 간 도로개설공사 조기 착공 요청 건으로 2024년 6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사업진행 사항 등을 자세히 주민들에게 설명드렸고 2024년 9월 그동안 시비 지원이 되지 않았던 사업비에 대해서 경제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2025년 본예산에 반영되어 사업을 지금은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2025년 3월 현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였고 지적공부 정리 및 경계결정 등 행정 후속절차를 도시행정과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우리 과에서는 4월 중으로 도시행정과에서 마무리된 사업에 대해서 실시설계인가 신청 및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용역을 추진하고 2025년 하반기 보상계획을 수립, 보상을 진행하고 2026년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실시계획인가 후 보상계획 수립 시 지역 주민들과 다시 한번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60쪽, 5000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 내역입니다.  2024년도에는 5000만원 이상 설계변경 건은 없었지만 위원님들의 요구사항과 같이 2025년 공사 추진 시 설계 단계부터 세부적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의견 및 수렴절차를 충분히 거쳐 현장 여건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한 내실 있는 설계로 설계변경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61쪽,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입니다.  2024년도에는 총 13건의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시행하였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동일한 업체에 반복적으로 수의계약 체결하는 것을 지양하였으며 재무과와 협업을 통해 다수의 업체가 균등한 기회를 제공받도록 하여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지역 업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2쪽 개별 5번, 미개발지 영종·용유지역 도시가스 개설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장촌마을 일원에 연장 2031m의 도시가스공급관 매설공사를 실시하였고 돌팍재삼거리에서 영종성당 일원에 연장 265m의 공급관 매설공사를 실시하여 203세대에게 개별도시가스 인입됨으로써 난방비 절약 등 경제적으로 큰 혜택을 보게 되었습니다.  2025년도에는 시공된 도시가스공급관 매설공사가 운북동 700번지 일원 외 4개 지역에 연장 약 2.1㎞, 인입세대 수는 약 333세대가 혜택을 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종·용유지역에 도시가스관이 보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반시설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고염나무골∼젓개 간 이게 보상계획 수립이 언제, 여기는 10월로 돼 있는데 언제 이게 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희가 지금 4월 중으로요, 실시계획인가를 신청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용역을 추진할 건데요.  지적재조사 불부합이 됐어서 그거를 도시행정과에서 지적재조사하고 지적공부 정리 그런 게 마무리 단계에 있거든요.  그거 마무리되면 거기에 맞춰서 실시계획인가를 도면에 씌워야 되기 때문에 그걸 작성해서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하면 최소 한 3개월 정도 도시계획과에서 주민 공람이든 의견수렴이든 해 가지고 절차를 밟고 실시계획인가가 됩니다.  그 이후에 보상계획 수립해 가지고 보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2025년 하반기에 보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착공은 아까 그러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이 되는 거예요?  1월경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보상, 그래서 주민들하고 저번에 2024년 6월에 주민설명회를 같이 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실시계획인가 나게 되면 보상계획 수립 전에 주민들을 또 다 모아놓고 이번에 절차 등 설명하고 대신에 이 보상이 빨리 이루어져야지 공사 계약에 착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보상을 보다 빨리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그래서 보상이 한 7∼80% 지나야지 이제 공사 발주가 되면서 원활히 이제 진행하면서도 마지막 남은 보상까지 하면서 이렇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보상률을 좀 높이기 위해서 주민들과 소통을 많이 해 가지고 보상을 빨리 추진한 다음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뭐 준공도 내년 말이면 준공이 가능하겠네요, 빨리 하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주민들의 협조가 많이 필요로 한데 가급적 그렇게 최대한 당겨서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협조해서 그 공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61페이지, 이거는 제가 다른 과에도 다 지금 말씀드리는 공통적인 사항인데 우리가 이제 지금 특히 기반시설과 같은 경우에는 영종·용유에 소로 공사 같은 게 이제 큰 것들이 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뭐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공정하게 투명하게 이렇게 진행이 될 텐데 그렇게 원청이 정해지더라도 거기에 보면 또 다른 하청들이 있잖아요.  장비도 들어와야 되고 또 자재라든가 뭐 하청도 또 들어올 거고 뭐 그렇잖아요.  그런 거 할 때는 기반, 그러니까 거기 공사를 발주하는 쪽에서 도로공사 같은 경우에는 기반시설과에서 그런 거 정해지면, 원청이 정해지면 좀 하청이나 장비, 자재 같은 거는 그 지역에 있는 업체들 거기를 좀 쓰도록 그렇게 좀 얘기를 해 주세요.  뭐 특정한 어느 업체를 지정을 하면 안 되지만 지금 영종에 있는 그런 업체들이 불만사항이 그거예요.  원청이 보면 다 외부에서 그런 하청이나 장비나 자재 같은 걸 다 그냥 갖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영종에 살면서 영종에서 뭐 저기를 하려고 그러던 이분들이 어떤 상실감이 좀 있고 그다음에 지역경제도 사실은 도움이 안 되잖아요.  그 사람들은 외부에서 와 가지고 그냥 거기서 돈만 받아 가지고 그냥 다시 나가기 때문에 지역경제도 활성, 어떤 혜택이 안 되고 그러니까 그런 나라장터를 이용하지 않는 하청은 원청에서 그냥 하잖아요.  그래서 자재라든가 장비 같은 거는 좀 지역 업체들을 이용하도록 그렇게 꼭 좀, 이거는 국장님이 허가과라든가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공사가 큰 거 이렇게 할 경우에는 하청이나 장비나 자재들은 다 지역 업체들을 좀 하도록 거기다 그렇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영종건설국장 박노섭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지역 경제가 좀 활성화될 수 있게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162페이지, 을왕동에도 이제 도시가스가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이제 도로포장 일정에 맞춰서 지금 할 거잖아요, 26년도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게 을왕리에서 그냥 왕산리 가는 그 도로 재포장 얘기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게 이제,
김광호 위원   지금은 을왕리해수욕장까지는 와 있잖아요, 거의 거기 끝까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이게 지금 보면 저기 우리,
김광호 위원   이게 그러면 과장님이 말씀하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동해막국수, 동해막국수 있는 데요.
김광호 위원   아, 그쪽을 얘기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거기서 이제 쭉 들어가 가지고 왕산 쪽으로,
김광호 위원   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쪽 부분을 잇게 되겠습니다.  왕산 쪽에 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거기 을왕리에서 왕산으로 도로재포장 계획은 없는 거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아직까지는,
김광호 위원   그거는 없고 그냥 그 도로, 막국수 도로 개설을 할 때 그러면 을왕리해수욕장부터 끌고 들어와야 되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거를 그때 도로 그런 공사할 때 도시가스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미단시티 인근에 있는 박촌 거기도 도시가스주식회사한테는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뭐 내년에 예산 세워서 하겠다는 그런 저기를 얘기를 했는데 이게 아마 누구나집에서 끌고 들어와야 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중촌 중산2통 거기는 성당까지는 지금 들어와 가지고 거기 도로공사할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거 할 때 중촌도 좀 같이 들어올 수 있게 꼭 신경을 좀 써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내일 인천도시가스 직접 방문해서 거기 본부장님하고 우리의,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이제 주민요구사항이라든가 앞으로 도로개설인 곳에 같이 협업해서 묻고 그다음에 또 다른 데 민원사항 아까 전에 박촌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있고 그걸 앞으로 조금 당길 수 있는, 얘네들도 연차별로 2026년, 27년, 28년, 29년 계획이 다 잡혀 있어요, 예산으로.  그런데 그거를 조금 해 가지고 앞당기, 어느 거는 조금 뒤로 미루고 어느 거는 주민들이 요구하면 앞당길 수 있는 그런 것도 조율하려고 내일 가서 지금 본부장님 만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요청하신 이 내용 가지고 지금 가서 이제 거기 본부장님한테 조금 많이 협조를 해 가지고 우리 영종·용유지역에 도시가스가 빨리 조금이나마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도시가스 개설공사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드린다 그러면 지금 김광호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빨리 시공을 해야 되겠지만 우리,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로브웨이라든지 미단 거기 1단지, 2단지, 3단지, 4단지 아니면 갤러리84 같은 경우도 거기 택지 조성한 데는 들어와 있는데 그 주변에 사실은 정성낚시터 같은 데 그 앞에도 원래가 주거단지예요.  그런데 도시가스가 안 들어와 있어서 집을 못 짓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낚시터 앞에 좀 오다가 그 앞쪽에 보면 빌라들도 있고 단독들도 있잖아요.  올 겨울에 세 식구가 54만원씩 나왔대요, 가스비가, 도시가스가 아니라서.  그러니까 저는 약간 이런 쪽도 생각을 좀 해 봐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이.  기존에 주택들이 있는데 안 들어온 데도 문제지만 주거단지가 형성이 돼서 주거단지가 들어와야 되는데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니까 주거가 안 들어와요.  그거는 미단시티 개발에 치명적인 약점이에요.  단지는 어차피 들어와.  갤러리84나 그로브웨이나 거기는 단지가 형성이 돼 어차피 들어와요.  거기 외에 주거단지 형성된 거 있잖아요.  그쪽도 자꾸 미루면 안 돼요.  미루면 그 동네 자체는 발달할 수가 없어.  집이 지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아니라 이런 데도 사실은 그 단지에서 끌어와서 이런 데도 빨리 조성을 해 줘야 집을 지어요.  그래야 그 동네가 활성화가 되지.  ‘이미 몇 집이 들어와 있어’ 하고 그 동네에 해 주는 것도 맞지만 이렇게 단지가 형성이 돼서 이미 거기다 조성을 해야 될 곳도 도시가스가 들어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급한 데 하되 그런 데도 배제해 가지고 나중에 막 집들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또 이렇게 그냥 발등에 불 떨어졌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데도 미리미리 들어오는 게 맞아요.  그 동네 빌라 같은 데도 그렇고 단독도 그렇고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 가스비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데도 같이 신경을 좀 써주세요, 과장님.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내일 그런 쪽도 여기 본부장님한테 이렇게 좀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이런 것 좀 해 달라,
윤효화 위원   빈집들이 빈집으로 남아 있는 거는 다 가스비 때문에 그래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살 수가 없대, 가스비 한 달에 50 얼마 나오면 어떤 사람이 가서 살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159페이지 고염나무골, 아무튼 간에 젓개 쪽은 좀 덜한데 고염나무골 쪽에 이렇게 파인 곳이 많다고, 도로가.  그러니까 저는 걱정되는 게 우리 장마 전에 임시방편으로라도 너무 많이 파인 곳 있잖아요, 그런 데는 좀 때워 주셔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제가 공사가 언제 시행되나 봤더니 뭐 아직 멀었네요.  이제 뭐 공부 정리하고 있고 지적재조사하고 있고 영향평가도 아직 안 됐고 실시계획도 아직 멀었고 저는 또 보상금도 걱정이 돼.  보상금은 우리 원래 사업내용에 이거 예산이 얼마였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예산이요?
윤효화 위원   네, 이게 거리가 만만치 않게 나오던데 이게 총예산이 얼마였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고염나무골이 전체 사업비가 38억원입니다.
윤효화 위원   38억원인데 보상은, 보상금 예산은 얼마 정도 생각하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한 7∼80% 된다라고 보셔야 될 겁니다. 
윤효화 위원   와, 80%가 보상 가격이야?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보상 자체가, 보상금 자체가 대부분 도로개설하게 되면 보상이 포지션이 70% 정도로 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보상이 먼저 좀 나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   과장님은 기반시설과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는 과장 된 지는 지금 한 달 됐고요.  기반시설팀장으로는 한 1년 3개월 그전에 있었고 그전에 옛날에 용유출장소에서 한 3년 정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도시교통과에서도 또 한 7∼8개월 있어 가지고 영종 쪽에서는 좀 오래 있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동안 2∼3년 이렇게 봐 오면 기반시설과 같은 경우에는 주민의 민원이나 이런 거를 빨리 해 주시려고 막 노력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는 건 너무 감사한데요.  제가 하나 걱정되는 게 기반시설과는 일단 보상 문제가 많이 따르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의 특성이 제가 그동안 느낀 바에 의하면 저쪽이 보상이 얼마 되나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항상 합리적인 (청취불능) 형평성에 맞게 보상이 나가야지 사업을 빨리 하려고 그분들이 무리한 요구를 간혹 하시는 분이 있잖아요.  그거를 다 받아들이잖아요, 그러면 그게 기준가가 돼버리는 거예요, 실거래가가 돼버리니까.  아시죠?  요새 들어가 보면, 정부24에 들어가, 저기 들어가 보면 그냥 바로 떠요.  ‘아, 보상 얼마 받았네, 나도 얼마 받을 수 있겠네.’  그거는 형평성에 맞게 그분들 손해 안 나게 해 주는 건 맞지만 욕심부리는 가격을 다 해 줄 수는 없잖아요, 구민의 피 같은 돈인데.  그거를 과장님이 딱 기준이 있으셔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보상을 빨리 하는 것도 중요하고 막 그런 사업이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한데 형평성에 맞게끔 그런 거에 너무 주민들한테 휘둘리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사업이 38억인데 80%가 보상가 예산이라고 그러면 우리가 잘 들여다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좀 염려가 돼요.  을왕리 쪽에도 막 그래서 보상 문제 싸우다가 안 된 사업도 있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딱 기준을 정하시고 기준시가대로는 안 하시겠지만 그래도 실거래가 다 보시고 그때그때 파악하셔서 너무 감정평가사 금액만 믿지 마시고 우리가 선정하는 감정평가사 1명도 조금 그런 쪽에 능통하고 좀 약간 프로페셔널한 분한테 맡기셔서 나중에도 아, 제가 이거 나중에 보상가 어디에 얼마 나갔나 잘 볼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나치다, 너무 인심 썼다 이런 느낌 안 들게 도와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내일 인천도시가스 본부장 만나신다고 그랬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몇 시에 만나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점심시간에 맞춰서 만나 가지고 얘기를 좀 많이 하려고 합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 자료 하나를 요구할게요.  연도별로 이렇게 자기들 계획이 있거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걔네도 도시가스 계획이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도시가스.  그 계획된 거를 하나 좀 이렇게 해서 그 자료를 이렇게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그 자료를 받아 가지고 위원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이제 봄이 가면 곧 또 여름이 돌아오잖아요.  여름이 돌아오면 항상 이제 영종의 고질적인 게 여름철 침수 피해, 침수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침수 관련해 가지고는 준비를 다 했다고 그래도 작년에 또 엄청나게 침수 피해가 나 가지고 난리가 났었잖아요.  어떻게 주로 침수 피해가 나는 데가 영종 같은 경우에 보면 서당골하고 동광리 거기 팰리스 빌라 있는 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쪽하고 논골은 이용재 감사님이 있는 집 그쪽에 가면 뭐 거의 허벅지 있는 데까지 막 차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다음에 용유도는 이제 왕산골 입구 작년에 거기 많이 찼는데 아마 그거는 뚫어서 지금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올해는 침수 피해 뭐 아무튼 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그것 좀 돌아보세요.  그래 가지고 지금 뭐 준비야 다 했겠지만 또 어떤 데서 침수 피해가 날지 모르니까 사전에 잘 준비하셔서 올해는 좀 침수 피해가 안 나서 밤중에 갑자기 불려 나가지 않도록 그렇게 좀 준비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주민을 위해서 사전에 그런 것도 다 충분히 지금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건축허가과장 최정현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개별사항 2건입니다.  첫 번째로 165쪽 개별 1, 공사중단 등 장기방치건축물 현황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입니다.  1건은 토지소유 변경 관련 경매사유로, 1건은 건축주 자금사정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동안 건축주에게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공사이행 촉구를 요청하였으며 향후 공사중단 건축물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 개별 3, 농지성토로 인한 우수범람 방지 추진내역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입니다.  농지성토 행위자에 대하여 2021년부터 현재까지 13건 540필지를 고발조치하였으며 원상회복을 위하여 행위자에게 원상회복 명령과 농지성토 개발행위 허가조건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성토지 부근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관계부서와 협업을 통하여 배수로를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축허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수고하셨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우리 166페이지 24년 불법개발행위 성토 원상복구 명령을 하셨네.  4건을 네 필지에 했고 한 필지는 원상회복 조치 원상복구 추가 명령하셨고 세 필지는 고발할 예정이네요.  세 필지 어느 쪽 얘기하시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아, 이거는 이미 고발을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고발했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세 필지가 이거 한 사람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이거 어딘지 좀 자료만 주세요, 가릴 거 가리시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왜 행정명령을 안 따랐어요?  행정명령을 안 따라서 고발하신 거예요?  아니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행정명령을 따르지를 않아서요.
윤효화 위원   그래서?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그거는 자료 주세요.  그다음에 질문하겠어요.  우리 165페이지 을왕동 256-9 이거 건축주가 자금사정으로, 일단은 이거 공항건재 그 앞쪽에 있는 단층건물 얘기하는 거예요, 그 옆에 2층 건물 얘기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단층건물입니다.
윤효화 위원   단층건물이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이렇게, 그런데 멀쩡하던데?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골조가 다 이미 돼 있는 상태고요.
윤효화 위원   그래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건축주가 자금사정으로 뭘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가구를 조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자금사정이 어려워서 더 이상 공사 진행을 못 한다.
윤효화 위원   아, 못 한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그 상황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런 거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방치된 상태에서,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개인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저희가 관에서 뭐 특별하게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 집 이렇게 담 안에 막 이렇게 이것저것 쌓여있는 거 이런 거는 치우게 할 수 있는 거, 담 안이라 못 하나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지주하고 좀 상의를 해서 경관을 해치는 부분에 대한 거는 조치를 좀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윤효화 위원   여기 지나가다 보면 그 판넬 같은 게 날아갈까 봐 걱정이야.  담 안에 많이 쌓여있더라고.  그러면 뭘 못 하, 이게 근생 다가구 조성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거기 조금 외진 곳이라서 다가구가 들어오기가 힘드니까 아마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건축자재들이나 뭘 씌워놓든지 그것만 좀 조치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그런 거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지나가다가 거기다가 쓰레기를 버려요.  그래서 더 지저분해지니까 그것만 좀 단속해 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중산동 거는 골조만 있는 그거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는 철거하면 좋겠는데 이거 경매를 언제 받았어요?  토지소유주가 경매로 이걸 샀어요, 중산동 땅?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지금 경매,
윤효화 위원   중이에요?  아니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경매 진행 중입니다.
윤효화 위원   진행 중이에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아직 토지소유주는 바뀐 거 아니네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바뀌고 나면 거기는 목이 괜찮으니까 얘는 자연적으로 해소될 수도 있겠네.  여기도 잘 들여다봐 주세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골조만 있는데 조금 위험하긴 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저 두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하나는 165페이지, 보통 이게 공사 중단 방치건축물이라고 하는 게 착공이나 아니면 허가일로 뭐 따지게 되나요?  이게 얼마 정도 기간이 지나야 공사 중단 방치건축물로 우리가 이렇게 관리를 하게 돼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그거는 법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고요.  저희가 통상적으로 이제 공사가 하다가 멈추고 장기간 뭐 1년 이상 이렇게 방치돼 있는 곳을 통상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 가지는 다른 과에다가도 쭉 얘기했던 건데 지금 이제 영종지역에도 보면 여러 공사업체들이 있고 자재업체가 있고 장비업체, 인테리어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의 불만 중에 하나가 이제 큰 건물 저기를 할 때 그 원청이 하청이나 무슨 자재나 장비나 인테리어 이런 거를 다 외부에서 데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영종에서 돈은 벌어 가지고 공사 끝나면 다들 돈 싸들고 그냥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영종경제에 어떤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런 하청이나 자재나 장비라든가 인테리어 같은 거는 허가를 내줄 때 원청한테 지역 업체를 우선적으로 좀 이용을 하라고 그렇게 좀, 어떤 특정한 업체를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뭐 지역 업체들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업체들을 이용하도록 그렇게 좀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위원님, 죄송한 말씀인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문제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우리가 관 공사 같은 경우는 충분히 그렇게 할 수가 있지만 개인들이 개인사업을 하는 공사의 내용을 공무원이 관여를 해서 지역 업체를 써라 마라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그 부분은 좀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저희가 개인적으로 뭐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인데요.  죄송,
김광호 위원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뭐 이렇게 저기 한다기보다는 뭐 그런 허가 저기 할 때 그 업체에서 원청에서 이렇게 오게 되면 우리 영종지역에도 그런 저기한 업체들이 있으니까 제 의도는 하여간 가급적이면 업체들 이용을,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뭐 약간 부탁을, 권유랄까?  뭐 이런 저기를 하는 거죠, 소개 같은.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거는 다른 데의, 다른 어떤 지자체는 그런 건에 대해서는 전부 다 단체장이 이거를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단체장이, 물론 주로 관에서 하는 그런 공사겠죠.  그래 가지고 아마 그런 하청이나 인테리어라든가 그런 거는 업체 리스트를 전체를 만들어 가지고 제공을 해 주면서 가급적이면 지역 업체를 이용해 달라고 그러니까 이제 반응이 아주 좋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그런 취지로다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종에 있는 그런 업체들이, 하청이나 뭐 인테리어 조그만 업체들이 요즘 다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뭔가 궁리하다가 뭐 관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충분히 취지를 이해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저도 한 마디만 부탁드릴게요.  지금 김광호 위원님이 이거를 한, 지금 회기 중에 과마다 다 말씀을 하셔요, 이게.  그런데 8대 때 어떤 문제를 봤냐 하면 토착세력들이 영종에 토착 사업하는 그런 분들이 외지에서 들어온 원청업체들이나 하청업체들한테 반강제적으로 하면서 또 과다하게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 바가지요금을 매긴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무리하게 이렇게 얘기해서는 공무원들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이 간다고 생각해서 적절치 않은 발언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뭐 너무 개의치 마시고 그랬다가 잘못되면 그거 책임 누가 다 질 거예요?  이 업체 사용하라 그래서 이 업체를 사용했는데, 공무원이 권장을 해서, 잘못되면 누가 책임져요?  그런 일은 안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성토, 농지성토 문제에 대해서 지금 이제 원상복구 추가 명령을 내렸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강후공 위원   이거를 그러면 이제 말을 안 듣고 만약에 퍼내지 않았어, 다시 원상복구를 안 해 놨을 때는 조치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저희 고발조치, 법적으로 고발조치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고발조치하고 벌금으로 때리나요, 아니면 뭐,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경미한 사항은 벌금인데 이제 실형 받을 수도 있고요.
강후공 위원   안 했을 때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여기가 지금 이게 그 원상회복은 추가 명령 내린 데가 필지가 커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여기 지금 세 필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강후공 위원   아니요, 한 필지.  한 필지에 대한 거.  명령 내린 거, 추가 명령.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아, 이 한 필지요?
강후공 위원   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이거는 뭐 6300㎡ 정도.
강후공 위원   대부분이 다 하라면 말 들어요?  말들 안 듣잖아요.  안 파내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어려움이 많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때는 이제 고발조치해 가지고 법적으로 가는 거죠, 안 들었을 때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문제는 이제 아까 기반시설과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배수의 문제가 가장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요.  주변 배수문제 때문에 성토행위에 대한 거는 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배수문제를 원활하게 처리를 하고 했으면 주변에 피해가 크게 없을 텐데 그 배수문제를 무시하고 무분별하게 그냥 다 성토를 해 놓은 상태다 보니까 지역사회에 큰 문제점으로 대두됐다고 생각합니다. 
강후공 위원   배수가 안 되면 문제가 생기니까 그래서 더,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김광호 위원이 좀 전에 얘기한 거랑 우리 정동준 위원이 조금 아까 얘기하신 부분을 저도 충분히 인지하면서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요.  작년 한 해 동안에 영종하고 중구에서 사업체가 1000개가 그만 폐업을 했어요.  그러니까 임대로 걸려 있는 상가는 거기다 포함시키지도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산업경제과 우리 거기서도 얘기를 똑같이 말씀드렸지만 지금 너무너무 심각한 상황이에요, 특히 영종 같은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기왕이면 하다못해 도배도 원도심에서 영종으로 부르잖아요?  더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종에 있는 도배업체 하나 우리 할 때 쓰고 이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지 굳이 토착세력이니까 거기를 뭐 이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데 같은 조건이고 같은 상황이면 기왕이면 중구에 있는 업체를 쓰라고 얘기하는 게 그거는 틀리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아까 정동준 위원이 저기 하시는 것처럼, 염려하시는 것처럼 거기만 써서 거기한테 또 역차별을 주는 건 안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 해 동안 1000개가 문을 닫았는데, 사업자가 폐업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다 같이 조금 고통을 생각을 해 보자라는 취지로 받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거기 누구하고 뭐 더 친하니까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저기 위원님, 그, 
윤효화 위원   뭘 염려하시는지 알겠어요, 과장님한테.  과장님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위원님.
윤효화 위원   하시는 말씀도 알겠지만,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위원님, 저희 부서는 건축인허가 부서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사업부서가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 사업해서 어떤 관 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고요.  관 사업을 하는 부서라면 충분히 위원님들 말씀을 받아들여서 지역경제를 위해서 지역업체를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서 그렇게 이행을 하겠습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거는.  그렇지만 저희는 인허가 부서고 개인사업자들이 개인사업을 하는 거에 대한 인허가만 내주는 부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 개인들한테 “이 업체를 쓰십시오.” “지역 업체를 쓰십시오, 외부업체 쓰지 마시고 이 지역 업체를 쓰셔야 됩니다.”라고 할 권한도 없고요.  만약에 그런 행위를 했을 경우에는 심각한 법률적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아까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도 제가 그,
윤효화 위원   허가관계만 관여를 하시니까 그래서 일단은 상관이 없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저기 뭐냐 하면 제가 그 취지를 충분히 이해를 하기 때문에, 두 분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제가 취지만 받아들이겠다고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어떤 사업부서에는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저희 인허가 부서이기 때문에 굉장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 선에서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이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과장님 말씀도 다 이제 이해를 하는 거고요.  제가 뭐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잖아요.  그냥 어떤 특정한 업체를 써라 뭐 그런 게 아니고 영종에도 그런 업체들이 많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충분히,
김광호 위원   좋은 업체들이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영종을 좀 써주셨으면 어떻겠냐, 뭐 그냥 얘기하다 보면 그런 얘기들이 나올 때 그렇게 한 마디 넌지시 얘기해 달라는 그런 취지고 이걸 뭐 법을 어겨가면서 이렇게 하고 그러는, 뭐 강압적으로 하라는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우리가 보면 왜 지역상품 우선구매 지원에 관한 조례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좀 가급적이면 저기 하게끔 활성화시키기 위한 그런 의도로다가 그냥 말씀드린 거고 뭐 특정한 업체를 지정해서 여기로다 해라 그런 뜻은 아니고 그냥 그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좀 가급적이면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충분히 이해했고요.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내용을 정리를 할게요.  원래 제가 정리를 안 하는데 아까 저도 과장님의 답변 내용을 들었을 때 처음에 좀 이게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 만한 이러한 답변, 그러니까 제스쳐였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저희 위원님들이 지금까지 이러한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면서 다른 부서들은 다 이렇게 알겠다라고 하시고 그렇게 한번 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건축허가과는 그런 과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인허가 부서이기 때문에 그런 게 없는 거다라는 거를 먼저 말씀드리고 해 주셨으면 이게 얘기가 좀 와전이 안 됐을 텐데 뭔가 “우리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이거를 해 버리니까 위원님들이 조금 당황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말의 온도에서 좀 차이가 있었다라는 거를 말씀을 좀 드리고요, 하여튼 서로가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과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이 건축허가과가 하여튼 인허가 부서이기 때문에 되게 인허가를 많이 받으러 오시잖아요.  그런데 뭐 이런 민원이 있다 저런 민원이 있다 이렇게 막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 위원님들한테 꼭 얘기하거나 아니면 청장님한테 얘기하면 이게 상황이 바뀌는 줄 알고 또 이렇게 연락이 오셔요.  그래서 이렇게 종종 연락을 하게 되는데 저는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뭐 그 법과 테두리 안에서 다 이렇게 진행을 하시는 건데 저희가 연락했다고 해서 또 되는 게 아니라는 거를 좀 그분들에게도, 그러니까 뭐 그런 일들이 많지는 않지만 이런 것들을 그러면 “내가 뭐 구청장한테 전화할 거야.” 아니면 저희 “의장한테 전화할 거야.”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보통.  그래서 그런 것들, 그러니까 그렇게 가더라도 상황이 바뀌지 않도록 항상 이렇게 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아시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인허가 부서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큰일 나는 거야.
윤효화 위원   인허가를 이렇게 봐달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저 과장님이 항상 저렇게 삐딱해.
○위원장 한창한   아니, 아니야.
윤효화 위원   나 두고 볼 거야, 계속.  김광호 위원님 그런 뜻으로 한 얘기가 아니라 저렇게 얘기해서 내가 되받아서 얘기한 거예요.
○위원장 한창한   아니, 그러니까 이게 좀,
윤효화 위원   이게 뭐하는 거냐고, 말투가.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이게 좀 많이 오해가 있어요.
윤효화 위원   이거 뭘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런 얘기한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는 거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위원장 한창한   저희끼리 일단 위에 올라가서 좀 얘기하시는 걸로 하시죠.
윤효화 위원   저 과장님 저런 식으로 표현하면 안 되는 거야.  내가 한 얘기가 아닌데도 화가 날 정도면 저게 뭐 하는 태도시냐고.  과장님이 우리를 가르쳐?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건의사항 3건, 처리 2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69쪽 건의사항 공통 13번, 5000만원 이상 공사 설계변경과 관련 하여 사업계획 수립 시 사전에 주민 의견 절차를 충분히 거쳐 추진 도중 발생한 민원으로 설계변경을 지양하라는 건의사항입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사 전 철저한 검토를 통해 설계변경의 최소화 및 현장여건을 반영한 내실 있는 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70쪽 처리사항 공통 16번입니다.  영종국제도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련하여 예산 대비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인력의 적절한 배치 등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는 처리요구사항입니다.  처리사항입니다.  2025년도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용역은 수요에 따른 탄력적 업무배치와 사업종료 이후 상황에 따라 금년 12월 말까지 사업기간 연장 등을 적극 검토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171쪽 처리사항 개별 2번입니다.  공원관리 기간제근로자의 휴게공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폭염 등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라는 처리요구사항입니다.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공원 내 기간제근로자 휴게시설에 대하여 전기시설 점검과 편의시설 점검 및 시운전을 완료하였고 향후 폭염이 시작되기 전인 5월과 동절기 시작 전인 11월에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이용 중 수시점검을 통하여 근로자의 쾌적한 휴게공간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72쪽 건의사항 개별 3번입니다.  주민 여가활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단시티 내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라는 건의사항입니다.  지난 2024년 12월 미단시티 1호 근린공원을 파크골프장에 반영된 체육공원 도시관리계획을 변경 완료하였고 지난 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체육공원 조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10월 미단시티 체육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173쪽 건의사항 개별 6번입니다.  맨발걷기길 조성과 같은 주민편의 및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사업추진 시 예산 절감에도 힘써 주라는 건의사항입니다.  맨발걷기길은 2023년도에 하늘도시 배곶공원과 백운산 숲속쉼터에 2개소를 조성하고 2024년도 백운산 치유의 숲과 세계평화의 숲 그리고 송산공원 맨발걷기길 3개소를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길이 조성된 맨발걷기길에 대하여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공원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요즘도 뭐 민원이 많아서 고생이 많으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우리 과장님 얼굴에는 그냥 민원이라고 이렇게 써있어요.  민원을 영종에서 제일 많이 받는 그 부서 중에 하나가 도시공원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가 제일 힘든데 제일 힘든 업무를 도시공원과가 지금 하고 있어서 심심한 이 자리를 빌려서 위로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아무튼 힘내세요, 과장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지금 파크골프 관련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요즘 뭐, 아무튼 올해 한 7월쯤 되면 미단시티 1호 공원에 파크골프장이 완성이 돼서 그때 되면 문제가 없겠는데 그 기간 동안에 아직 3개월, 4개월 정도 이제 시간이 남다, 텀이 있다 보니까 지금도 어르신들이 계속 이제 골프장을 찾아서, 영종 골프장 찾아 삼만리길을 계속 다니고 있더라고요.  저기 그 한마음구장이라고 했던 데는 나무를 이제 막 심어 가지고 거기는 원래 못 치게 하려고 그러는 거죠, 기본적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는 완충녹지이기 때문에 시설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공간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죠, 네.  그래서 임시적으로 그냥 쓰려고 그래도 지금 LH에 그 뭐죠?  인천도시공사에서 나무를 막 식재하는 걸 보니까 아예 치지를 못하게 하려고 나무 식재를 하는 것 같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식재계획은 도시공사에서 자체적으로 그렇게 원래 계획이 있었습니다. 
김광호 위원   원래 계획이 있었던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지금 송산에 환경사업소인가?  거기 송산환경사업소인가 있잖아요.  거기에 잔디구장에다가 또 뭐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 내용은 알고 계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는 가능, 뭐 요청을 하면 되는 것처럼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어제 시 하수과에 저희가 다녀왔고요.
김광호 위원   아, 다녀오셨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구두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걸로 지금 협의를 했고 현재 우리 공원팀장이랑 그다음에 LH랑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랑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협의 중에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허가만, 허락만 좀 해 주면 대충 이렇게 좀 조성을 해서 이렇게 할 계획인 거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송산지소보다는 영종지소가 공간이 훨씬 더 잘 나와 있고,
김광호 위원   아, 운북동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남측 해안도로.
김광호 위원   아, 남측 해안도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중간지점에 있는 영종지소가 있습니다.  거기를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협의하고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게 아무튼 몇 개월은 아니지만 이렇게 해서 어르신들이, 사실은 그 단톡방이 있는데 단톡방 들어가면 정말 눈물겨운 얘기들이 많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저희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번 거기 미단시티 골프장 7월 초에 개장을 할 때 휴게공간이나 그다음에 화장실이라든가 먼지떨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 조성이 그때는 돼 있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저희가 관리사무소도 같이 반영 또 해 가지고 건축허가 신청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고생이 많으신데 잘 좀 저기 하여간 일정에 맞춰서 좀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시고요.  이번에 넙뒤공원 옆에 이제 주차장이 없으니까 공영주차장 잘 계획해 가지고 거기 세계로향하는교회 옆에 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잘 우리 해 가지고 한번, 거기 주차장이 없죠, 거기 부근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한번 잘 계획해서 이번 연도가 지나지 않도록 잘 한번 해 보시도록 해 보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 이미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해서 지금 입안해 놓은 상태고요.  공원조성계획 변경이 된 다음에 저희가 예산 확보만 되면 바로 시행 가능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4억 5000 정도 필요한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5억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5억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에 좀 등산을 자주 다녀요, 요즘 건강을 좀 챙기려고.  그런데 백련산도 올라가고 백운산도 올라가고 그렇게 하는데 백련산 같은 경우 이제는 뭐 거기 신호등 바로 옆에서 올라가는 길 있잖아요, 바로 운서역 가는 길 쪽에서.  그런데 거기가 입구라는 그러한 표지판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하나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거기 올라갈 때 좀 정비나 많이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좀 한번 운동 삼아서 올라갔다 오시면 또 건강도 챙기시고 하여튼 스트레스도 버리시면서 정비도 좀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런 것 좀 한번 말씀드립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 등산로 입구가 그 배수지 올라가는 입구잖아요.  그 입구에 등산로 안내도가 있기는 하나 저희가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거기 처음에 올라가는 길이 ‘여기 뭐하는 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가지고요.  한번 좀 봐주시고 하여튼 저희 김광호 위원님도 계속 말씀하시는 건데 저희 위원님들도 똑같이 동일하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계속 저도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저희가 공사를 하거나 이런, 뭐 이번에도 넙뒤공원 이제는 공영주차장이 예산이 확보된다고 하면 어찌 됐든 우리 영종지역에도 종합건설이 있고 그리고 영종지역에서도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까 같이 활용을 잘 하셔 가지고 이렇게 진입장벽이 높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자기가 잘할 수 있는데도 관 공사를 안 해 보신 분들도 있으셔서 좀 그런 거에 대해서 잘 못 들어오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기회를 좀 균등하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추가로 하나만.
○위원장 한창한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영종국제도시 불법 그 유동광고물 정비 있잖아요.  그거 업체에다 용역 주는 건가요?  아니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용역입니다.
윤효화 위원   용역이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1년 단위로 용역이었었나요, 이게?  그랬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번에 25년도도 됐겠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용역비가 예산이 얼마였죠, 1년 예산이?  얼마?
(“1억 2300입니다” 하는 이 있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1억 2300.
윤효화 위원   1억 2300?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거의 한 달에 1000만원꼴이네.  그러면 용유지역 전체 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영종·용유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용유지역 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영종지역 다 컨트롤하는 거예요, 이분들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그거를 광고물을 수거해 왔다 그러나?  철거해 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그거까지 처리까지 해 주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별도로 적치장이 있습니다.  거기다 보관해 놨다가 폐기물처리,
윤효화 위원   거기다 보관까지만 이분들이 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폐기물 처리는 별도로 저희가 합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여기는 그 업체가 어디, 영종 업체예요?  아니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우리 지역 업체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 지역 업체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김광호 위원이 말하듯이 지역 업체가 이런 거 하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지역 주민들이 다 참여합니다. 
윤효화 위원   좋겠네요.  다리 건너 안 다녀도 되고 아무래도 용역비가 뭐 더 비싸지지는 않겠네요, 그러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 대부분이 다 인건비입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그분들이 몇 분이 다녀요?  세 분이 다니던데, 어떤 날 보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2인 1조로 해 가지고 2개 조로 네 분이서 일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저번에 그 길가에 큰 거 수거해 갈 때는 세 분이 오셔 가지고 운전하는 분하고 세 분이 다니시더라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반적으로는 운전하신 분 포함해서 두 분이서 1개 조로 해 가지고 차량 1대에 두 사람이 운영합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거 내친김에 하나 여쭤볼게요.  자기 땅에 광고판을 붙이는 건 우리가 관여 못 하는 거죠?  자기 땅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일반적으로 광고물이라 하면 도로에서 보였을 때 저희가 그거를 관여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아파트단지 내에서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현수막을 건다랄지 그것은 도로에서 비치지 않은 경우에는 저희가 관여를 안 하는데 도로에서 비쳤을 때,
윤효화 위원   자기 땅이라도 안 되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때는 저희가 관여를 합니다. 
윤효화 위원   보전녹지가 아니고 완충지대가 아니더라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아, 개인 땅이더라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개인 땅이어도.
윤효화 위원   아, 그래요?  몰랐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우리 미단시티 파크골프장 거기 하면 문제는 교통 문제잖아요.  대중교통 어떻게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대중교통까지는 저희가 관여를 못 하고요, 그것은 교통과에서 별도로.
김광호 위원   그러면 교통과랑 좀 협의, 거기다 얘기해서 거기 차 없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거 대중교통이 없으면 또 얘기가 나올 게 뻔하거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교통과랑 좀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대중교통 뭐 한두 편이라도 넣어줘야지 얘기가 없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한 가지만 더 할게요.  백운산은 화장실이 없어서 가고 싶지 않더라고요.  거기는 올라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화장실을 갈 곳이 없어서 주변,
김광호 위원   용궁사 있는 데?
○위원장 한창한   거기 공사 지금 하려고 하다가 지금 안 해 놓은 자리 있잖아요, 하늘고에서 너무 반대해 가지고.  거기 말고는 자리가 없는 거죠?  거기 윗부분도 없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화장실을 설치하려면 일단은 저희가 쓸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해야 되는데 하늘고등학교 주변에는 저희가 예상했던 예정부지 거기가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녹지이기 때문에 하려고 했던 부분이고 나머지는 다 대부분이 사유지입니다.  그리고 또 화장실이라고 하면 좀 대중화된, 노출돼 있는 그런 공간에다 화장실을 설치해야지 구석진 데다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 데다가 설치를 하게 되면 여성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불안함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화장실 설치하는 위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데나 설치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그래서 대중한테 많이 노출돼 있는 그런 공간을 저희가 잡아 가지고 설치를 하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지금 하여튼 백운산의 가장 큰 단점은 화장실이 없다라는 게 가장 큰 단점인데 그거를 밀어붙이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거죠?  그냥 거기에 대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좀 시간을 두고 설득을 시켜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런데 설득이 안 되잖아요.  하여튼 다른 데 사례들을 좀 봐서 화장실을 그러면 아예 이중문으로 해서, 좀 그러겠죠?  하여튼 그런 사례들이 없잖아요, 지금까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거기 지금 백운산 화장실 그거 적극 반대하는 사람들이 어느 주민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학교 측 관계자들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고등학교.
정동준 위원   학교 측 관계자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거를 혐오시설로 보는 건가요, 학교 측에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학부형들을 포함해서,
정동준 위원   학부형들하고 학교하고 다 전체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그 정도로 보기가 싫은가요, 그 학교 쪽에서 보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혐오시설도 아닌 것 같고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보여지는데,
정동준 위원   그러면 합의점 전혀 도출해낼 수 없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한 세 번 정도 방문해서 설득을 시켜봤으나 대화 자체를 안 하려고 합니다. 
정동준 위원   대화 자체를 안 한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이야, 심각하네.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셔서 대화를 좀 통해서, 그 필수적인 건데 그거를 못 해서 주민들이 그곳을 못 찾는다고 그러면 우리가 영종에 있는 좋은 자산을 못 쓰고 있는 거랑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또 한번 대시하셔 가지고 합의점을 한번 도출해내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저도 화장실 문제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사실은 그 사유지 가지신 분들이 요구하는 게 되게 많아요, 백운산 쪽에.  그렇죠, 많죠?  많이 들어오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뭐 앞에 뭘 세워달라, 뭘 해 달라, 뭐 계속 그러는데 아니, 그런 건 해 달라면서 화장실 한다고 하려는 건 안 줘요?  그 땅을 좀 내주지를 않아요?  자기 요구하는 건 하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하늘고등학교에서 반대를 합니다.  부지를 저희가 확보해서 기초공사까지 다 마무리 지었는데 이제 건물만 올리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학교 측에서 굉장히 반대를 심하게 해 가지고, 
강후공 위원   학교 옆에다 해서?  옆에, 옆이라고 해서 그런 거예요, 올라가는 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울타리 밖입니다, 학교 울타리 밖.
강후공 위원   울타리 밖?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강후공 위원   아니, 다 그렇게 해 놓고서 못 하게 하면 어떻게, 해 거기를.  이해가 안 가는데 어쨌든 그 사유 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사실은 너무 요구만 할 게 아니고 자기 진짜 공동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거를 진짜 하면서 이렇게 요구를 해야지 무조건 그냥 들어와서 민원 넣고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요구만 하면, 저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얘기를.  그래서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아까 이거 제가 자기 땅에다가 광고판을 세우면 불법이냐 아니냐고 여쭤본 게요.  그쪽에 땅을 갖고 계신 어떤 분이 자기 땅이니까 간판들을 그 주변이 하도 어려우니까 다 ‘너도 너도 너도 그냥 간판 여기다가 이름을 하나씩 해 줄게, 해.’ 해 가지고 그 주변 사람들이 했어요, 저도 했어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자기 땅에다가 그냥 간판을 세우는 거는 불법이 아닌 줄 알았거든요.  그러니까 나가서 보시고 그게 불법이면 불법을 양성하면 안 되기 때문에 누구 아무 상관 없어요.  그게 불법이면 바로 가서 조치를 하시는 게 맞아요.  그래서 제가 자진 저기를 하는 이유가 쭉 나중에 해 보니까 한 일고여덟 군데가 앞에다가 쫙 세워놓으니까 사실은 그게 굉장히 뭐랄까 좀 그랬어요.  염려가 됐어요.  그래서 한번 나가보시고 불법이면 조치를 취하는 게 맞고 불법이 아니면 거기 분들이 뭐 누가 해 준 것도 아니고 다들 너무 어려우니까 ‘내 땅에다 니들 광고해.’ 이런 개념으로 해 주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나가보세요.  미단시티 소망교회 앞에 간판들 쫙 걸어놨거든요.  한번 가서 확인을 해 봐주세요.  무조건 불법이면 안 되는 거니까 그거는 한번 파악을 해 봐주세요.
김광호 위원   그런데 영종에도 보면,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영종에도 보면 자기 땅에, 특히 이제 부동산에서 보면 매물들 뭐 서너 개씩 막 걸어놓고 그랬던데 그런 게 그러면 다 불법인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단은 대부분이 간판이라고 하면 자기 건물, 자기 땅에다 다 걸거든요, 허가 없이.
김광호 위원   아니, 간판이 아니고 그냥 현수막을, 요즘은 현수막 할 수 있게 이렇게 이제,
윤효화 위원   입간판, 입간판.
김광호 위원   그걸 만들어 놓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게시대.
김광호 위원   게시대를 아주 만들어 놓고 거기 서너 개씩 막 걸기도 하고 뭐 다 그렇게 했잖아요.  그 다이소 앞에도 보면 거기 상가들이 다 거기다 이렇게 걸어놓고 그런 게 실제는 다 불법이라는 얘기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참 대처하기는 어렵겠네요.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희가, 제가 좀 한 가지 이렇게 말씀드리면 하여튼 모든 일을 하다 보면 욕은 자연스럽게 먹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 일도 안 하면 아무런 욕도 먹지 않는데 저희가 그거를 그냥 강행을 했을 때 그러니까 과장님은 연륜이 많이 되셨기 때문에 이렇게 욕 먹는 일도 해 보시고 하셨을 거 아니에요, 일을 진행하시면서.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일을 그렇게 진행했을 때 뭐 일이 생길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이 사업을 하다 보면 특히 이제 화장실 가지고 다툼, 분쟁이 많이 생기는데, 특히 공원에.  공원에 기초공사 다 해 놓고 건물 못 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유가 뭐냐면 저희는 건물을 지을 때 건축허가는 득할 의무가 있지만 지역 주민들한테 동의받을 의무는 없거든요.
○위원장 한창한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이게 집단화가 돼 가지고 굉장히 민원을 좀 세게 넣고 지속적으로 또 하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를 무시하면서 계속하기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만약에 진행한다고 하면 한 20일 안에 지을 수 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간은 그렇게 많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게 이제 화장실을 할 때는 기초공사 배관 연결하는 그 기초 부분이 시간이 좀 많이 걸리지 그 건물 세우는 것은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방학 때 딱 해 가지고 딱 들어가면 안 돼요?  아니, 원래 기습작전은 아무도 없을 때 딱 하는 거잖아요, 원래.  아니, 저희 의원님들이 하라고 했다고 하면 되죠, 뭐.  그리고 송산도 그렇지만 거기에 없어요, 거기 갈 데.  그래서 청소년수련관 이용하라고 하는데 거기는 뭐 문이 닫혀 있는 시간도 있고 하여튼,
정동준 위원   학교 화장실 개방하라고 그러세요, 그러면.
○위원장 한창한   아니, 그래서 좀 하여튼 저는 이렇게 아이디어를 드렸으니까 방학 때 그냥 딱 들어가서 해 버리세요.  왜냐하면 거기 관광객이, 그러니까 등산객이 거기 화장실 없다고 안 와요.  저도 그런 연락들 많이 받았고 했지만 하여튼 간에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다 일일이 찬성하는 사람 100명 있는데 반대하는 사람 3명 때문에 우리가 파크골프장도 지금 갤러리84에도 못 하고 하는 거 아니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주민들의 의견을 그렇게까지 행정적으로 우리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걸 말씀드리고 과장님께서 어차피 거기 계시니까 사명감을 가지시고 하시면 더, 뭐 욕도 먹고 하는 거잖아요, 그 자리가.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득이한 사유로 부재중인 교통과장을 대신하여 교통지도담당이 나오셔서 보고사항을 할 순서이나 보고사항은 생략을 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181페이지 중간에 보니까 25년 2월에 시 철도과와 협의를 해서 공항철도 용유역 신설 관련 얘기를 나눈 것 같아요.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김광호 위원   이게 사실 24년 11월에 시장이 참여하는 기초의원 그때 시정토론회 할 때 제가 시장님한테 건의했던 그런 사항이거든요.  지금 용유역 예정지죠, 예전에 거기 예정지로 돼 있었던 데인데 거기에 터미널1하고 터미널2 사이에 용유역을 신설을 하면 더 많은 관광객이 편리하게 올 수 있겠다 해서 했던 건데 지금 뭐 그때 어떻게 얘기가 좀 된 거예요?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지금 여기 내용에도 있듯이 조금 경제성이 낮게 나와서요.  조금 어렵다고 그렇게 얘기가 나오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좀 지속적으로 계속 건의하고는 있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이건 뭐 경제성을 따져보지 않았을 거 같은데, 그러니까 지금 B/C 값이 안 나왔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건 용역을 통해서 그 B/C 값을 산정을 하는 건데 거기 용역, 그거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했었다라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도 하면 B/C 값이 나오지 않겠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지속적으로 좀 요청을 해서 용유역 신설은 또 용유 거기 주민들의 뭐랄까, 현안사항이기도 하니까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 주세요.  저도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도록 할게요.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김광호 위원 질의한 거 맞물려서 지금 시 철도과가 여러 가지 현안문제가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영종 원도심 같은 경우도 순환3호선에 그거 빠진 부분에 대해서 그날 공청회 왔다가 거의 진짜 지적만 실컷 받고 가셨어요, 그분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시 철도과가 굳이 원도심하고 영종에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제가 느끼기에.  그래서 여기를 먼저 해제할지 ‘여기는 상황이 심각하구나.’ 하는 걸 인지를 많이 못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연안동 같은 경우에는 영종하고 똑같아요, 외진 섬이야, 섬.  영종도 마찬가지잖아요.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윤효화 위원   우리가 만약에 이 기초의원 우리 시정토론회 말고라도 우리 구의원들 아니면 주민들하고 해서 여기 시 철도과하고 저희하고 같이 이런 거를 만들어 주세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가서 충분히 자료 가지고 가서 설명도 하고, 원도심은 그렇게 이제 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도 시 철도과하고 기왕이면 우리가 잘 좀 만나서 우리 사정을 자꾸 어필할 수밖에 없어요.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그런 기회를 과장님 오시면 같이 의논하셔서 저희 공청회가 됐든 의견수렴회가 됐든 그런 기회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과에서.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더,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아까 제가 도시공원과에다가는 얘기를 했는데 미단시티 1호 공원에 파크골프장이 6월 말에서 7월 초쯤에 오픈을 하게 돼요.  그런데 거기가 하늘도시나 운서동에서 좀 멀다 보니까 아무래도 대중교통이 거기를 들렀다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요.  만약에 이게 분명히 요구사항이 나중에 저기 하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공원과장님하고 미리 협의해 가지고 그쪽을 지나가는 노선 중에 파크골프장을 들렀다 갈 수 있게, 그게 가능한지 그걸 미리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교통과장직무대리 정규숙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지도담당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두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하나는 지금 요즘 퇴비 그거 주민들한테 무료로 주나요, 아니면 돈을 받고 주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보조가 80%고요, 자부담이 20%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보조라는 거는 구에서 보조해 주는 게 80%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게 이제 시비하고 구비, 국비 이렇게 다 들어있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래서 80%가 보조고 20%가 자부담이네.  그러면 20%를 농협에서 저기를 해 주는 모양이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농협에서 해 주는 건 조합원들만,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조합원들이요.  조합원들이 아니고 경영체에 등록된, 조합원들 그냥 해 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러니까 퇴비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경영체에 등록된 사람들이 가능한 거고요.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리고 이제 자부담에 대해서는 농협에서는 농협조합원만 해 줍니다, 일반은 안 해 주고.
김광호 위원   그러면 조합원이면서 경영체가 없는 사람은 80%를 내야 되는 거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렇죠.  이 사업에 참여를 못 하는 거죠.
김광호 위원   조합원이면 20%는 농협에서 지원을 해 주니까 결국은 80%는 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중구청에서는 경영체 등록된 사람들을 지원을 해 줄 테니까?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런 셈입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다음에 요즘 보니까 지나다니다 보면 농업용 폐비닐이 많이 쌓여 있더라고요.  그거 지금 수거를 언제 하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수거를 4월 4일부터,
김광호 위원   아, 4월 4일부터 수거하게 돼 있어요?  언제까지 수거해요?
○농업지원담당 신월수   (좌석에서) 농업지원팀장 신월수입니다.
김광호 위원   앉아서 얘기하세요.
○농업지원담당 신월수   저희가 지금 폐비닐을 요즘에 산불도 있고 해서 마을별 집하장에 저희 사단법인 농촌지도자 인천광역시 중구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수거를 하고 4월 4일 날 이제 농업경제사업소에 모여서 수거장소를 돌면서 다 수거를 할 예정입니다.  작년 가을에도,
김광호 위원   가만 있어 봐,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수거를 한다는 얘기예요?
○농업지원담당 신월수   네, 수거기간으로 현수막이 많이 붙어 있을 겁니다.
김광호 위원   아, 수거기간으로 하고 그러고 4월 4일부터는 뭐를 하는 거예요?
○농업지원담당 신월수   4월 4일 날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게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는 폐비닐을 농가에서 마을별로 집하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쭉 내놓으면,
김광호 위원   아, 거기다 갖다 놓으면?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내놓으면 그거를 우리 아까 말씀하신 농촌지도자회에서 차량을 동원해서 저희 중구에 있는 집하장이 있습니다.  거기로 옮겨서 처리하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개인은 아무튼 마을단위의 그곳으로 4월 3일까지는 갖다 놔야 되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해양수산과가 할 일이 너무 많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많습니다.
윤효화 위원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그 마시안해변 이용요금 30분에 1000원 내렸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1000원 내렸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그래도 비싸긴 해, 아직도 30분에 2000원이면.  그래도 어떻게 첫술에 배부르겠어요.  잘하셨어요.  그리고 저기도, 갯벌체험 이용객은 7시간 무료, 7시간까지 안 있죠, 사람들이, 그래도?  7시간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정도, 체험하면서 또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   그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도 그것도 이용객들 시간도 1시간 더 늘려서 그것도 잘하셨고 갯벌체험 이용객도 30분에 2000원이면 그래도 조금, 그것도 1시간에 4000원이긴 하네.  그래도 조금 이거는 사정 봐가면서 앞으로 더 내릴 수 있는지 고민 좀 해 봐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그래도 비싸.  30분에 한 1000원만 해야 돼, 사실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 부분은 조금 개선해 나가보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맨손 고기잡이행사 언제 하죠, 올해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맨손 고기잡이 행사는 예산도 없기 때문에 만약에 실시를 하겠다고 하면 그 부분에 일단은 확보를 해야 되는 거죠.
윤효화 위원   아니, 저기 용유 여기 마시안해변에서 달랑 이거 하나 하는 건데 그거를, 예산은 한 얼마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과거에 2011년도에 했을 때 같은 경우는 3000에서 5000 사이 예상이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저희가 어촌계 회의 3월 달에 한 번 어촌계장님들 회의했을 때 의사를 한번 물어봤습니다.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시느냐, 어촌계원님들이 거의 지금 평균 나이가,
윤효화 위원   어촌계에서 안 한다고 했어요, 이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어촌계에서 맨손 고기잡이행사 안 한다고 하셨다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한 게 아니라 어촌계원님들이 실제적으로 움직여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촌계원님들이 평균 나이가 70이 넘으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다 보니까 실행방법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선은 마시란 쪽에서도 본인들은 하시겠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런데 하시겠다는 분들이 70이 넘으신 분들이에요.  본인들도 그러면 얼마 정도 받을 거냐 하면 한 3만원 정도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종합적으로 협의를 해서 올해는 좀 하기가 어렵지 않나 하고 그런 부분들은 하나개나 아니면 다른 쪽에서 참여의사가 파악을 해서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도 마시안 쪽 그 어촌계, 모르겠어요.  얘기는 안 들어봐서 모르겠는데요.  마시안 쪽 만약에 그 어촌계에서 이거를 “우리 전혀 못 해.”라고 하지 않았는데 다른 쪽으로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마시안해변에 일단은 거기가 체험장이랑 이번에 주차장이랑 그분들이 그 정도 각오가 안 되어 있는데 이거를 뭐 하겠다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이거 좀 앞으로도 의논을 해 보세요.  그리고 이게 인천에서 맨손 고기잡이 행사하는 게 우리 여기 영종 특히 마시안에서는 계속 뭐랄까, 그래도 상징성이 있잖아요.  저는 이런 거는 해야 된다고 봐요.  아니, 연안부두 꽃게축제가 뭐 그냥 너무 잘해서 꽃게축제 거기 계속하는 거 아니에요, 상징성 때문에 하는 거지.  똑같다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관심 갖고 좀 같이 의논해 보시자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하나개가 한 10여 년을 한그물 잡기를 하다가 적자 났던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윤효화 위원   아니, 이런 건 이익 보고 하는 건 아니잖여.  그 동네 홍보하는 건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런데 어촌계에서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기의 수익사업의 확산을 위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잘 의논을 해 보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검토를 좀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고 한그물 잡기만 할 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문화예술과랑 같이 협동해서 축제로서 진행해 가야지 그 한그물 잡기만 달랑 해 가지고는 좀 효과도 미비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윤효화 위원   조금 더 확장성을 띠어서 생각해 보시겠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알겠어요.  그거 아무튼 의논을 좀 해 봐주시고요.  우리 팔딱팔딱 영종도 여기도 요새 유튜브 채널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저희가 유튜브는 지금 활성화 좀 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삼목항 어촌뉴딜 사업으로 해서 한 70편 제작을 했고요.  작년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영종도 5000만원 홍보로 해 가지고 한 20편 정도 해서,
윤효화 위원   아, 여기다가 주민참여예산도 투여하셨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잘하셨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하고 있고 저희가 또 지금 덕교항 어촌뉴딜을 사업으로 해 가지고 올 상반기 중에 한 7편 정도 더 해서 유튜브 촬영해서 4편 정도 올리고 내고장 사이트에다가 한 3편 정도 올리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고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것 보고 좀 오는 것 같아요, 관광객들이?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글쎄요, 그것은 저희들도 유튜브 보고 많이,
윤효화 위원   특별히 뭐 없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축제나 이런 부분들은 유튜브를 보면서 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오시는 것 같고요.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향후에는 팔딱팔딱 영종도가 지속적으로 유지 부분이 돼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든가 또는 아니면 체육홍보실에서 제작을 해서 올리든가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우리가 유튜브에서 영종도 치면 얘가 떠요?  아니면 팔딱팔딱까지 쳐야 얘가 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영종도라고 치면,
윤효화 위원   치면 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뜨는 사항이,
윤효화 위원   야, 영종도라고 쳐서 뜨는데도 1100명밖에 안 본다고, 구독자 수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그것은 좀 자료 낼 때 그때 1편당으로 보는 거죠.  여러 편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한 편당,
윤효화 위원   이게 우리 중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유튜브에 게시되는 겁니다.
윤효화 위원   유튜브에만?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금방 팔딱팔딱 영종도 유튜브 저기 하는데 그게 한 편에 몇 분 분량이에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것은 편수에 따라서 저희가 제작은 한 10분 정도로 요청을 하는데 그 시간에 따라서 조금 늘어나고 줄고 하는 부분입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뭐 이거는 검토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한 편 찍는 데 10분이라고 그러면 이거를 차라리 10분을 찍어서 그거를 1편, 2편, 3편 해 가지고 한 2∼3분 간격으로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요즘 유튜브,
윤효화 위원   쇼츠, 쇼츠.
김광호 위원   길면 안 봐요.  그러니까 뭐 조금 보다가 말거든요.  그래서 그냥 뭐 길게 한 편 이렇게 한 번 올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거를 주기적으로 올리는 게 중요해요, 딱 정해진 날에.  예를 들면 일주일에 한 번씩 딱딱 올리고 그 대신에 한 번 찍어 가지고 그거를 나누면 되거든요.  10분짜리, 20분짜리를 찍어서 그거를 3분에서 5분 정도 또는 2분에서 3분 정도로 잘라 가지고 그거를 20분짜리를 네 번이나 다섯으로 자르면 한 달 채울 수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주기적으로 올리는 게 중요하고 길게 하면 안 되고 짧게 그렇게 해 주는 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유튜브는.  그런 거 말씀드리고, 그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올려야 되고 좀 짧게 그렇게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검토를 해 봐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쇼트 정도는 6월 달까지는 한 7편 정도 관리인원이 되기 때문에 운영이 되는데 6월 이후에는 저희가 예산도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홍보체육실하고 상의를 해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길게 있는 거를 잘라서 하면 한 번 올릴 거 서너 번 이렇게 올릴 수 있잖아요, 주 단위로.  그런 식으로다가 하는 게 저는 더 효과적일 것 같다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제가 다른 과에도 얘기를 했던 사항인데 지금 화장실을 보니까 각 과별로다가 관리를 하더라고요.  제가 화장실 신설하는 거는 과 단위로 신설하는 거는 알고 있었어요.  예를 들면 해양수산과에서는 해수욕장 위주로다가 하고 도시공원과는 산이나 공원 위주로다가 하고 친환경위생과에도 이렇게 뭐 일부 도로 옆에 하고 그러는데 이걸 과 단위로다가 관리를 하다 보니까 지금 친환경위생과 같은 경우에는 무의도에 거기가 3개인가 4개인가밖에 없는데 평상시에는 1명이 그거를 관리하고 8시간 근무하면서 3개를 관리하고 성수기 때는 2명이 그 3개를 관리하는 그런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거는 과 단위로 관리할 게 아니라 신설은 과 단위로 필요에 의해서 신설을 하는 게 맞는데 관리는 시설공단으로 다 이관을 시켜서, 예를 들면 무의도 전부 다 하면 제가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개해수욕장이나 이런 거 다 합치면 뭐 한 10여 개 될 거 아니에요, 7∼8개.  그거를 평상시에는 한 사람이 그 지역이 짧으니까 다 돌면서 이렇게 8시간 하면 충분할 것 같고 성수기에는 2명이 그 전체를 이렇게 돌면서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이거를 가급적이면 제 생각은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을 해 가지고 과 단위로 관리하지 않고 전체를 한군데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부분은 몇 년 전에도 한번 검토를 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기 때문에 우선은 어제, 그저께 친환경위생과장님도 말씀드렸지만 각 실과, 그렇게 추진을 하다가 협의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수익이 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안 나다 보니까 캔슬이 됐던 부분이고 저희들도 화장실이 저희가 관리하는 게 한 17개 정도 되고 친환경위생과에서 14개 정도 되고 공원과에서 지금 한 22개 정도가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 다 특색이 좀 있고 또 관리주체나 이런 부분들이, 운영시간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서 좀 어려움이 있지만 한번 그,
김광호 위원   검토 한번 해 봐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추진을,
김광호 위원   왜 그러냐면 17개 뭐 이렇게 있더라도 그게 무의도, 예를 들면 소무의도, 무의도, 용유도, 영종도 위치가 틀리기 때문에 그거를 한군데서 다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역이 넓기 때문에 막 여기 한두 사람, 여기 한두 사람 막 이렇게 하는데 과별로다가 여기 한두 사람, 또 무슨 과에서는 여기 한두 사람 막 또 무슨, 이렇게 하니까 인건비 측면에서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낭비요소가 좀 있어 보인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여기 이 지역을 한군데서 관리를 해 주면 오히려 그런 부분이 바로 여기 돌고 바로 옆에 있는 데 가고 옆에 있는 데 가고 그러는데 건너뛰어가면서 가야 되잖아요, 과가 다 틀리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한군데서 관리하는 게 저는 좀 효과적일 것 같다.  그래서 그거 세이브된 것만큼 더 시설관리공단에다 조금 운영비를 얹어주면 되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것은 주관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할 때 저희가 적극 협조를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지금 작년에 예산 잘리지 않았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작년에 주민참여예산으로 했던 부분이,
○위원장 한창한   아, 다시 올렸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해서 했던 부분이고요.  올해 예산은 잘려 가지고,
○위원장 한창한   아,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덕교항 뉴딜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해 가지고 조금 한 6개월 정도를 연장을 해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지금 그러면 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위원장 한창한   아, 그러면 예산 얼마로 하고 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예산은 한 3000여 만원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누가 관리해 주고 계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저희가 지금 덕교항 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 사항이죠.
○위원장 한창한   누가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저희 공무원들이.
○위원장 한창한   아, 공무원분들이?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위원장 한창한   바쁘신데 그것도 할 시간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그것은 위탁관리 업체에서 하고 있는 부분이죠.
○위원장 한창한   네, 그러면 위탁관리 업체가 어디인지를 한번 알려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위원장 한창한   네, 그거 자료로 나중에 주세요.  그러면 그게 저는 12월 달에 그게 예산이 안 올라와서 없다고 하길래 저는 운영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운영이 계속되고 있었군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운영은 지금 임시적으로 한 6개월 정도 연장을 해 놨던 부분이고요.  그 이후로는 유튜브도 방치가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이나 이런 게 확보를 못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위원장 한창한   추경에 올리실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우선은 방침을 정해서 추경에는 한번 올릴 예정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저도 이제 유튜브를 하지만 제가 어저께서 이제 유튜브가 수익구조가 됐어요.  이제는 저도 올릴 때마다 수익이 나오는 구조가 됐어요, 저도.  그런데 제가 2년 반 동안 600편 이상을 올리면서 ‘이걸 해야 돼 말아야 돼?’를 계속 반복하면서 했는데 결국에는, 그런데 김광호 위원님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말씀해 주셨잖아요.  제가 그 성공비법으로 이렇게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저도 이게 짧지만 지속성이 있게끔 계속 올리다 보니까 어찌 됐든 누구도, 남들도 다 하고 싶은 수익구조가 저는 됐다라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자부심이 있고 굉장히 그런 거에 있어서 ‘아, 그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는 거를 실제로 보여드려서 저는 좀 조언을 하고 싶었던 게 뭐냐면 어쨌든 영종도라는 데는 우리의 각 수도권 중에서는 가장 많이 오고 그리고 작년에 이 영종도를 방문한 인원수를, 국제도시를 방문한 인원수를 보니까요, 5000만 명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건데 저는 그러한 수익성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우리가 이거는 적자 보지 않는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거의 홍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요즘 홍보를 어떻게 할까를 항상 저는 고민을 하고 있고 하는데 이거 만큼 홍보가 잘되는 것도 없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요즘에 챗GPT가 너무나 잘 나오기 때문에 이런 거 솔직히 유튜브 한 편 올리는 데도 그렇게 어렵게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방법을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항상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과장님께서도 이제 오늘 얘기 나온 것 중에서 좀 한번 접목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한 편당 한 10분 정도로 찍는다고 하면 그렇게 뭐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갈 것 같고 한 2000만원 정도면 6개월 정도면 이렇게 한 100편 정도 영상 올라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여러 개 찍어두고 전문가가 이렇게 쭉쭉쭉쭉 하면 뭐 맛집소개라든지 해 가지고 영종도만 검색하면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구조, 그러니까 하여튼 저는 제 자랑은 아니고 그냥 제가 이렇게 해서 수익을 냈다 이런 거를 좀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저도 한 건데 여기도 할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래서 이거는 추경 때 꼭 올려주셔 가지고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리고 올리시면 저희들한테 얘기해 주시고 기획예산실장님한테도 충분히 얘기해서, 그만한 설득력을 가질 수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그리고 제가 다음번 회기 때 해양치유센터라는 5분 발언을 할 거예요.  그런데 그 해양치유센터라는 거에 대해서 한번 뒤에 계신 팀장님들께서도 알아봐주시고 제가 어떤 발언을 할지도 미리미리 보시면 ‘아, 이런 게 있구나.  그런데 우리 영종도에는 이런 게 없네.’라는 것도 또 아실 수도 있으니까 한번 다음번 회기 때 바로 이렇게 나오면 구상 한번 해 보셔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어제 대학원도 다니는데 대학원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세계적인 공항이 있는 인천인데 인천은 그냥 공항을 내리는 곳이지 여기서 돈이 사용되어질 수 있는 관광의 인프라는 없다.  그런데 저는 굉장히 그 수업도 들으면서도 굉장한 내용에서 좀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데 인천에는 정말로 영종도, 여기서 사용되어질 수 있는 우리가 인프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수산과가 우리가 어쨌든 바다를 끼고 있는 데면 부산이나 우리가 제주도 같은 데는 가잖아요.  어찌 됐든 거기서 뭔가 가서 우리가 코스도 잡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우리 의원님들과 같이 생활한 게 이제 3년 차인데 그 3년 차 동안 우리가 과연 그 인프라에 대해서 얼마만큼 많은 발전을 했나 이런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는데 앞으로는 좀 구체적으로 해양수산과에서도 어쨌든 좀 연계 연계 연계해서 여기서 머무를 수 있는 데로 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하여튼 유튜브 하나랑 해양치유센터랑 해 가지고 저희 인천에서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맨날 요즘 돈 얘기밖에 안 하잖아요, 관세 얘기밖에.  그래서 결국에는 현대차에서 31조 투자시켜 가지고 우리 한국의 일자리를 지금 1만 개를 가져갔잖아요, 어찌 됐든.  저는 그러한 공격적인 우리의 투자가 있어야지 우리도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예시들을 잘 생각하셔서 과장님 계실 때 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추가로 제가 하나 더 여쭤볼게요.  우리 이거 톡톡톡 이거 영종 거 말고 우리 연안부두 쪽은 우리 과에서 전혀 관여를 안 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윤효화 위원   연안부두 홍보.  그거 홍보체육실에서 하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마 지금 홍보체육실에서 같이 해야 될 부분,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거를 해양수산과에서 따로 하고 뭐 따로 하는 게 아니라 어느 한 과에서 종합적으로 해야 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3000을 들였는데 1000명 정도밖에 클릭이 안 됐다는 거는 조금 더 개선할 필요가 있고 만약에 우리 연안, 영종에 있는 그 해변가를 홍보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거고 해야 되지만 연안부두 같은 경우도 지금 원양어선이 들어오는 건 인천에서 거기 하나잖아요, 우리 중구에서는요.  그러니까 외지 사람들이 왔을 때 연안부두는 뭘 보냐면 배를 보러 오더라고요, 왜냐하면 배가 너무 많이 떠있고 들어가고 나가는 게 볼 수 있는 게 인천에서, 중구에서 거기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것도 홍보가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거제도 같으면 배가 몇 척 없어요, 섬은 아름답지만.  그러니까 지금 우리 한창한 위원장이 얘기하듯이 그거의 포맷을 딱딱 정해서 쇼츠로 해 가지고 연안부두도 갈매기만 찍고 배만 찍어도 그거 얼마나 그게, 포맷이 되지 않을까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알겠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상반기 때 한번,
윤효화 위원   예산을 올리실 거면 고루고루 그렇게 다 할 수 있게.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4분 산회〛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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