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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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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10월 29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3. o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14시 00분 개회〛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14시 00분〛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차례이나 보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보고는 제출한 자료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반시설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64페이지, 마당개 진입도로 도로개설공사를 하는데 이게 보니까 지적재조사를 주민이 신청한 거예요?  이게 지적재조사를 왜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마당개 같은 경우는요.  영종 같은 경우는 임야 부지하고 맞붙어 있는 데가 옛날에 이제 그 지적 자체가 지금 계속 조금 불부합되는 부분이, 맞질 않아 가지고요.  그거를 우리 도시행정과에서 도로개설 하다 보면 지적이 맞아야 되는데 이게 맞질 않기 때문에 지적이 완전히 여기 그 뭐야, 재조사가 돼서 그 지적이 확정되어야지 이제 도로개설을 추진할 수 있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부하고 종점부가 지적이 불부합돼 가지고 거기 부분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도시행정과에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시점부하고 종점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가운데 부분은 지적이 일치해서 그 가운데 부분만 먼저 우리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상 진행 중에 있고 지적 불부합에 대해서는 도시행정과에서 마무리되는 대로 향후에는 그것까지 다시 추진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27년 12월에 이제 준공이에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착공은 25년, 지금 착공한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보상협의가 생각보다 조금 지연이 돼 가지고 이런 보상협의가 한 70∼80% 정도는 돼야지 이제 착공이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제 보상협의 단계에 있는데 아직까지 지금, 
김광호 위원   착공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많은 보상이 안 돼 있어서 보상이 이제 어느 정도, 80% 정도까지 되게 되면 바로 착공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여기 공사할 때 도시가스를 같이 이렇게 넣을 수가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일단은 우리가 이게 지적재조사 때문에 지금 거기 시점부하고 종점부는 들어갈 수가 없어서 지금 그 도로개설공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인천도시가스하고 어찌 됐든 시기적으로 맞춰서 들어갈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쪽으로 협의를 하는데요.  여기 같은 경우는 지금 들어가는 거리하고 좀 있어서, 
김광호 위원   거리가 좀 있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어차피 그런데 시점 자체가 지적재조사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시점부하고 종점부하고 새로 할 적에 시기가 어느 정도 조율이 되게 되면 그때는 다시 트라이해 가지고 그렇게 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이런 식으로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할 때 도시가스도 같이 들어갈 수 있게 사전에 좀 면밀한 협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6번에 운중로 확장공사를 중산교차로부터 돌팍재까지 1차적으로 먼저 이제 하는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이게 지금 양쪽 다 하는 거예요, 한쪽만 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게 폭 20m 도로에서 지금 이제 10m 도로만 예전부터 해 가지고 도로 개설되고 20m 중에 실질적으로 그 폭만큼 늘리면 되는데 그 예산하고 이것저것 그쪽에 이제 그 현황하고 그런 게 있어서 한쪽으로만 해서 거기 6m를 확장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더 늘리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래 가지고 그쪽 한쪽 폭만 해 가지고 확장하는 거로 해서 돌팍재 회전교차로부터 중산사거리까지, 
김광호 위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일단은 그렇게 해 가지고 한쪽 차선을 늘리는 걸로 계획을 해서 이제 인천시에다가,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2차선인데 그러면 3차선이 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3차선이 돼 가지고 한쪽 차선은 1차선이고, 
김광호 위원   2차선으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반대 차선은 2차선인데 그건 교통량 추이를 봐 가지고 이제 어느 쪽으로 많이 갈지 사전에 어느 정도 모니터링이 되게 되면 그쪽으로 확장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광호 위원   많이 가는 거야 돌팍재에서 중산교차로 쪽으로 많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중산교차로 쪽으로 그렇게 많이 간다고, 
김광호 위원   가서 거기가 밀리니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우리가 어느 정도 모니터링해 놨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여기 지금 도로개설공사가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실시계획인가부터 실제 준공까지가 너무 오래 지금 잡혀 있어요.  그래서 좀 최대한 단축을 해서 신속하게 도로개설공사가 계획된 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271페이지, 운서 2번 출구 쪽에 거기 자전거 보관대 공기주입기가 다 고장 났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거 이번에 여기 할 때 같이하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고장 난 건 우리가 받아 가지고 공기주입기라든가 보수가 필요한 것들은 바로바로 조치하고 있는데요.  그게 만약에 지금 안 돼 있으면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을 나가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운서역 2번 출구 쪽에 한 10여 개가 있죠, 아마?  공기 그 자전거 거치대에 주입기가 칸마다 있으니까, 그게 다 고장 났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건 다시 한번 확인해 가지고 위원님께 그거 조치사항을 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다음에 282페이지, 지금 이거 불명수 조사하는 거잖아요.  불명수라는 게 우수관로에 비가 많이 오거나 그럴 때 생활하수가 이렇게 들어가는, 어딘지 모르게 이렇게 들어가는 거를 불명수라고 그러는 거예요?  어떤 걸 불명수라고 그래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러니까 우리 영종 처리구역 같은 경우는요.  그냥 우수하고 오수하고 완전히 구분이 돼서, 
김광호 위원   구분이 돼 있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우수는 자체적으로 우수관로 통해 가지고 바다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끔 돼 있는 거고요.  오수 같은 경우는 오수관로가 전체적으로 모여 가지고 펌핑해서, 이게 그 하수처리장이 하늘도시에는 3개가 있습니다.  송산하수처리장 구역하고 여기 영종하수처리장 구역하고 운북하수처리장 구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 구역별로 오수관로를 통해 가지고 펌핑을 통해서 이렇게 밀어 가지고 하수처리장까지 가서 하수처리를 한 다음에, 정화 처리한 다음에 그게 바다로 흘려보내게끔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 오수관로로 일정량만, 어찌 보면 오수만 들어가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거나 우기철에도 똑같은 오수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이제 집중호우 때나 비가 한꺼번에 갑자기 많이 올 적에 그 오수 쪽으로 다량의 물이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이제 우수관로가 일부 연결돼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자체 조금 파손이 돼 가지고 지하수가 좀 들어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오수 쪽으로 들어오는 그런 걸 이제 불명수라고 하는데요.  그걸 잡기 위해서 이번에 이제 확인하기 위해서, 그 불명수 처리 확인하기 위해서 조사 용역을 추진하게 된 겁니다.  
김광호 위원   그럼 지금 다 이건 용역이 완료가 됐네요.  그러면 그 불명수는 다 잡아낸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실질적으로 영종 중산 하늘도시 일부 구간만 우리가 저기 했었는데요.  우수관로가 실질적으로, 갑자기 많이 집중호우 때 하게 되면 우수관로나 아까 전에 그게 제일 의심됐었는데 생각보다 우리가 이제 그 오수 들어가서 거기에 빨간 시약으로 그런 거 검사하고 거기다 연기로 해 가지고 연기가 이제 오접이 되면 이렇게 지금 우리 집수받이 같은 데는 우수관로니까 그쪽으로, 그게 오접이 되게 되면 그쪽으로 연기가 나와서 그런 거를 확인하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몇 개가 없었습니다, 그거는.  그런데 저희가 좀 의심스러운 건 뭐냐 하면 아파트가, 여기는 대형 상가나 아파트들이 있는데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에 건수들이, 지하수에서 모아놓은 건수들이 있어요.  그게 실질적으로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지하로 들어와 가지고 그거를 펌핑해서 밖으로 빼야 되는데 이제 그런 거는 우수로 빼야 되는데 그런 거를 오수로 빼는 데가 일부, 우리는 거기까지는, 아파트까지는 조사를 안 했는데 우리가 다른 데가 없어서 그것까지도 한번 조사를 용역사 보고 좀 해 보라고 해서 일부 아파트들은 했는데 그런 게 이제 어느 아파트는 우수로 연결돼 있는 게 있고 어느 아파트들은 오수로 연결돼 있는데 그런 게 오수로 하게 되면, 비가 엄청 많이 여기에 하게 되면 그런 거가 조금 의심되는 게 굉장히 많아서 저희가 이제 11월이나 12월 달에 아파트 관리사무소하고 대표자 회의를 한번 좀 개최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데 만약에 이게 여름철에도 이 원인으로 되게 되면 오수가 역류해 가지고 아파트 피해가 날 수도 있으니 이거를 해서 이제 만약에 오수관으로 접속된 것들은 우수관으로 연결해야 된다 그런 거를 우리가 아파트 대표하고 한번 협의하려고 그거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불명수 조사 용역을 했는데 실제적인, 아까 전에 오수로 해 가지고 우수관이 설치된 거는 별도 밖에서 나오지는 않고 의심되는 사례가 이제 큰 빌딩이나 아파트가 좀 의심돼 가지고 그런 거로 지금 확인이 됐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은 이거 용역만 한 거고 용역 했으면 이제 실제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공사는 아직 안 한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오접된 그 라인이 몇 개 없었습니다.  거의 오접된 것보다 박스에서 흐르는 물이 들어오고 약간 하자로 인해서 그런 건 보수만 하면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량의 들어오는 건 이제 아파트하고 빌딩들이 의심돼 가지고 그런 거를 좀 우리가 한번 관계자 회의를 개최해서, 그런데 원래는 아파트에서 그런 거는 이제 별도로 공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좀 머리를 맞대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내용 잘 알았고요.  285페이지하고 286페이지, 지금 전소천하고 동강천 정비사업이 있는데 이건 예산이 따로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이게 법정계획으로 인해 가지고 5년에 한 번씩, 정비계획 수립을 중간중간에 5년에 한 번씩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건 작년 예산으로 해 가지고 명시이월된 예산으로 하면서 지금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이제 내년에 해 가지고 기초소하천관리위원회하고 광역소하천관리위원회 한 다음에 고시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5년에 한 번씩 하는 법정계획이라서, 
김광호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이거를 정비계획만, 종합계획만, 소하천정비 종합계획만 만들고 그 계획에 따른 실질적인 정비를 안 하냐는 거죠.  왜냐하면 예산이 지금 안 나와 있어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실질적으로 전소천 같은 경우는 기존에 이제 어느 정도 호안블록 하면서 다 정비해 가지고 어느 정도 하천의 흐름이라든가 그 홍수 방지나 그런 거는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는데 동강천 같은 경우는 솔직히 거기가 조금 정비할 대상지도 길고 아직 호안블록도 정비 못 한 데도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좀 저류도 만들고 해야 되는데요.  소하천 자체가 법적으로 구비밖에 투입이 될 수밖에 없어서,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일단 하여간 종합계획을 세운 다음에 실질적으로 정비를 해야 될 일이 있으면 별도로다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별도로 구비를 세워 가지고 해야, 
김광호 위원   예산 세워서 별도로다가 진행을 한다는 얘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동강천 석축 공사했잖아요.  우리 그 예산이 2억이었는데 제가 여기 동강천 그 옆에 뭐 이렇게 돌 같은 게 많이 나뒹군다고 그래서 제가 한번 갔었어요.  그랬는데 그 아래 돌 같은 게 막 쌓이는 게 뭐 때문에 그러죠?  아래 막 돌 같은 게 많이 쌓여 있던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아, 그 교량 밑으로요?  
윤효화 위원   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퇴적토가 하다 보니까, 
윤효화 위원   계속 거기서 생겨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산에서 내려올 때 퇴적토가 그쪽으로 이제 쌓여 가지고 한쪽으로 퇴적하게 되면 물길 따라서 한쪽으로만 쌓이게 되는데요.  
윤효화 위원   그래서 그렇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런 게 많이 있다 보면 저희가 그건 이제 내년 초에, 뭐 그런 거 때문에 물의 흐름이 잘못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우리가 준설을 통해 가지고,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왜 가봤냐면 저기 공사를 다 끝내놨는데 거기 돌들이 아직 마무리 안 된 것 같다 그래서 갔더니 제가 가서 봐도 막 돌 같은 게 너무 많이 굴러다니니까 저게 진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봤더니 일단 완료가 다 된 건데도 그랬어요.  한번 이런 데는 비 오기 전에 나가봐 주시고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옆에 이렇게 벽은 아주 탄탄히 잘 쌓으셨더라고요.  아까 그리고 불명수 조사 용역 끝낸 거 그거 자료 좀 주세요,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그리고 아까 송산하고 두 군데가 더 어디라고 그러셨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송산하수처리장 있고요.  그다음에 저쪽 영종IC 지나서 해안남로 쪽에 끝에 가다 보면 영종하수처리장이라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게 어디 쪽에 있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해안남로 해 가지고 영종IC에서 용유 쪽으로 쭉 가다 보면, 
윤효화 위원   아, 저쪽 가다가 그쪽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신불IC 바로 전에 있는, 
윤효화 위원   이렇게 뭐 하나 있는 거, 아, 거기 있는 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윤효화 위원   하나는 또 어디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하나는 운북하수처리장이라고요.  미단시티에서 저쪽 우리 항공기 정비단지 가는 길에 그쪽으로 해 가지고 운북하수처리장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저쪽 그 갤러리84 가기 전에 그쪽 얘기하시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미단시티에서 쭉 해 가지고, 
윤효화 위원   쭉 오다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공항신도시 쪽으로 오기 전에 거기 물류단지 있는 데 그 근처에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 물류단지 있는 데, 잠깐만요, 물류단지.  알겠습니다.  용역 결과물 좀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우리 그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해 가지고 정비사업을 웬만큼 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윤효화 위원   그랬는데 우리 아까 말씀하신 거기 물류단지 있는 데 있잖아요, 운북동.  거기서 운서동 쪽으로 먹자골목까지 은골로 가는 길에는 웬만큼 환한데 거기서 미단소망로 있잖아요.  미단소망로 사거리까지 너무너무 어두워서 그쪽으로 은근히 운동하러 나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막 치안이 걱정될 정도로 너무 어둡다고 하세요.  그래서 제가 일부러 그쪽으로 이렇게 돌아서 한 바퀴씩 가 보면 정말 너무 어두워요.  사람들이 지나가는 게 형체도 막 꺼멓게 보일 정도로 막 그래요, 동양찻집 있는 데는 더 심하고.  그래서 거기서 미단교회 있는 쪽 거기서 갤러리84 가는 길은 오히려 환해요.  그래 가지고 위에서 내려다봐도 거기는 뭐 항공기 활주로처럼 환한데 거기서 딱 쿠팡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까지가 너무 어두워요.  그래서 그렇게 친환경 고효율이 아닐지라도 거기 조명은 꼭 과장님이 밤에 한번 나가 보시고, 너무 껌껌해서 거기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되게 겁나 하시더라고요, 너무 껌껌하다고.  그거 한번 꼭 파악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먼젓번에 우리 은방울공원인가?  거기 저기, 아니다.  이거는 저쪽 저기에서 하는, 아니, 저기 중산동에 우수배관도 하나 뭐 하지 않았어요, 그때?  중산동에 우수배관 정비하는 거 그거 지금 아까 그 사업하고 같이 연계돼서 하신 거예요?  거긴 다 끝났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윤효화 위원   중산동 1382 거기 우수관 배관 그때 한창 했잖아요, 공사를.  그거 다 된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왜냐하면 저기 뭐, 
윤효화 위원   제가 나가서 한번 봤었는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했으면 다 됐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걸 해 가지고 민원 처리되는 건 웬만하면 바로바로 조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우수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주민 저기 들어올 때마다 빨리빨리, 워낙에 우리 일이 많은 과라서,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지금 그거 착공 들어갔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게 좀 늦어지게 된 계기가 어찌 됐든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진작에 작년부터 했었어야 되는데 그게 이제 맨 처음에 다른 저기 도시철도나 서울도시철도 해 가지고 우리가 알아본 결과 건축 쪽으로 하게 되면 될 줄 알고 건축설계 쪽으로 했었는데 그건 지반까지 다 건드려야 되기 때문에 다시 바꾸는 바람에 토목설계 쪽으로 해서 지금 이제 마무리돼 가지고 설계안전성 검토가 최근에 마무리됐습니다.  그래서 그거 이제 방침 받고 11월 달에 공사를 발주해 가지고 착공할 계획으로 있어 가지고요.  저희가 내년 상반기에는 완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직까지 시작이 안 된 거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11월 달 중에는 발주할 겁니다.  이제 방침 현재 받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저기 300리 자전거이음길 이건 다 끝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것도 지금 저희가 그 노선 다 마무리돼 가지고 일상감사 실시설계 해 가지고 거기 행정절차를 진행했고요.  이제 발주해 가지고 지금 입찰해 가지고 계약이, 입찰 10월 초에 돼 가지고 계약한 다음에 이제 착공해 가지고 내년 이것도 상반기에, 
강후공 위원   내년 상반기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마무리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좀 늦어지네, 계속?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제가 민원 들었던 거 그건 어떻게 좀 봤나요, 가서, 어저께?  어제 제가 민원 드렸던 거 도로 저쪽, 논골 그쪽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쪽에 오늘 좀 확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 오늘?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강후공 위원   빨리 나가서 확인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거기 그 회전도로 있잖아요, 회전로터리.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그건 지금 사실 위험하거든요, 거기?  그거 아시잖아요, 먼저도 사고 몇 번 났고, 날 뻔했고 이제 그래 가지고 거기서 자꾸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거 빨리해서 거기 좀 어떻게 만드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도 퇴근하는 길에 그 회전교차로 쪽으로 맨날 가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그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가고 있어 가지고, 
강후공 위원   네, 신경 쓰셔 가지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거기가 교통량도 많고, 
강후공 위원   빠른 시일 내에 좀 하게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요.  시 도로안전과하고 좀 진짜로 적극적으로 협의해 가지고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그래요.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에 집중호우로 되게, 뭐 또 항상 우리는 대비를 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내년도까지 좀 준비가 잘되실 것 같으실까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희는 올해도 어찌 됐든 비가 좀, 집중호우가 이번에 좀 돼 가지고 갑자기 잠깐 잠깐씩 그냥 교통 통제를 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30분, 1시간 해 가지고 바로바로 대처해 가지고 좀 주민 불편이 없도록 조치는 해 놨는데요.  지금 운서1교 같은 경우는 한 번 배전, 그 펌프 같은 경우 용량을 증설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배전이 좀 오래되다 보니까 배전판이 문제가 있어서 그건 이제 별도로 발주했고요.  내년에는 거기 포내어촌마을 그쪽에는 이제 펌프 설치를 자동으로 인지할 수 있는 펌프를 해 가지고 그거 한 다음에 석축 옆에 이제 흙 사면을 석축으로 해 가지고 완전 보호하게끔 해서 그쪽도 좀 무리 없이 하고 나머지 구간은 우리가 임차해 가지고 맨날 펌프로 하는데 어찌 됐든 그런 거는 우리가 비상 때 바로바로 물을 펌핑해 가지고 피해가 최소한 줄어들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우리가 전체를 다 교체하면서 예산을 들여 가지고 뭐 진짜 몇백을 들여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충분히 주민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도시농업과하고 우리 과에서 미리미리 배수로 정비도 다 해 놓고 아까 펌프도 해 가지고 주민 침수피해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하늘도시 내에 이런 불명수 조사에 따른 향후 침수피해 대비도 좀 신속하게 해 주시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까 전에 윤효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용역 결과 저희한테 다 주셔 가지고 한번 좀 보길 원하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하여튼 저희가 매년 이렇게 지속적으로 되는 건데 저희도 항상 비만 오면 좀 긴장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몇백억이 들어가야 돼서 우리가 지역 발전에 좀 이바지할 수 있다면 해야죠, 뭐 어쩔 수 없잖아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먼젓번에 구읍뱃터에 하단 빈 거 많다는 그거는 다 완비됐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저기는, 그 은방울공원 거기도 관리 요청 들어왔던 건 잘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은방울공원은 전지 일부 했고요.  
윤효화 위원   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가 좀 지저분한 게 그 데크가 좀 노후됐어요.  
윤효화 위원   그래서 계속 거기 민원이 들어왔던 거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거를 정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거 다 하셨죠?  다 완료된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다행입니다.  지금 영마루공원 게이트볼장은 저희가 다 끝난 거잖아요.  이제 여기 영마루공원은 더 이상 뭐 할 거 없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직 지금 민원 들어온 건 없고요.  봄철에 게이트볼장 민원 들어왔던 거 저희가 예산 1억 편성해 가지고 바닥 재정비 다 하고 교체 다 해 줬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 그러셨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리고 편의시설도 저희가 그 의자까지 다 교체를 해 줬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되셨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우리 세계평화의숲 있잖아요.  갈 때마다 제가 느끼는 건데 정말 뭐랄까, 관리가 정말 잘돼 있는 느낌, 막 그런 느낌을 받아요, 다른 데보다.  그런데 거기가 숲이 이게 동그랗게 이렇게 생겨 가지고, 예산을 보면 우리가 지금 구에서 5500만원 하는 거 말고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으로 8000만원 더 한 거죠?  따로따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주민참여예산으로 8000만원 한 거랑 이거랑 뭐가 다른 거예요?  어떻게 뭐가 다른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민참여예산으로 했던 건 세평숲 생태학습관에서 안골유수지까지 흙 포장, 마사토 포장길을 해 줬던 거고요.  
윤효화 위원   아, 가는 길, 쭉 안으로 들어가는 그 길?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거기에 이제 맨발걷기랑 산책이랑 병행할 수 있게 흙 포장을 새로 해 줬어요, 깨끗하게.  그래서 이제 그게 주민들한테 너무 인기가, 그걸 좋아하셔 가지고, 
윤효화 위원   주민들이 여기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1억 2000 세워 가지고 세평숲에서 롯데마트 구간, 나머지 구간 이번에 공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아, 저쪽 하려고 그랬던 구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나머지 병행해서, 그러니까 전 구간이 다 됩니다, 이제 금년 말까지 하면.  
윤효화 위원   아, 그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래서 저희가,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냥 세계평화의숲 우리 거기 행사할 때 주민들하고 이렇게 얘기하면 주민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약간 이렇게 좀 주민들이 왔을 때 거기서 뭐를 막 심하게 먹고 이러지는 않는데 그냥 이렇게 앉을 공간 있잖아요.  돗자리 펴고 앉을 공간 그런 데가 좀 군데군데 있었으면 하고 자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저번에 저희가 등의자 12개를 새로 교체를 해 줬고요.  이번에 이 2단계 사업할 때 저희가 등의자를 또 추가로 설치를 합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네요.  그래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식구들이 이렇게 나왔다가 거기서 이렇게 간단하게 간식 먹으면서 앉아 있기 너무 좋다고 ‘그런 자리가 좀 부족해요.’ 이러고 얘기하시더라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책로 주변에 등벤치는 저희가 넉넉하게 계획합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좀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윤효화 위원   아, 저기는 어떻게 됐어요?  베네스트아파트 앞에 있는 그 공원은 어떻게 됐어요?  그거 근린 11호공원인가, 12호공원인가 그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 거기 X-게임장 그거 철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윤효화 위원   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이제 시설공단에서 지금 철거 준비를 하고 있는데, 
윤효화 위원   언제 가능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밑에 뼈대가 고재가 있어요, 고철.  그거를 이제 잡수입 처리를 해야 되는데 시설공단에서 그것만 좀 해결되면 바로 철거하려고 11월 달, 
윤효화 위원   올해 안에 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11월 달에 다 완료할 계획입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눈 오기 전에 해야지 그거 위험할 것 같은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11월 달 안에는 다 마무리할 겁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저 두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309페이지, 이거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영종에 보면 칡넝쿨하고 아카시아나무가 너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이게 나무, 그 뭐라 그래야 돼, 예초를 해도 또 금세 자라고 그래 가지고 너무 지저분하잖아요.  이게 칡넝쿨하고 아카시아나무를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카시아나무랑 칡넝쿨은 이게 콩과 식물이다 보니까 굉장히 발아도 잘되고 성장도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약제 처리를 해도 고사시키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김광호 위원   어려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저희가 어찌 됐든 그걸 반복 작업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약품 처리는 하고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금년에도 지금 세평숲 주변에는 저희가 약품 처리를 한 번 했는데 또 토양 속에는 종자들이 많이 숨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종자들이 또 발아하고 나오면 흔적이 잘 안 나타나요, 그러니까 했는지 안 했는지.  그래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김광호 위원   아카시아나무는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카시아나무도 마찬가지로 자르면 그 밑에서 또 새순이 올라오고 새순이 올라오고 계속 그러거든요.  
김광호 위원   그냥 자르는 게 아니라 아예 고사를 시켜야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이제 고사를 시키려면 또 약제를 쳐야 되잖아요.  그래서 또 약제를 치면 다른 나무에 피해가 갈 수 있는 우려도 되고, 
김광호 위원   주사기로다가 이렇게 그거 넣는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수간주사를 해도 그 나무는 고사될지언정 그 옆에 있는 뿌리에서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막 그러거든요, 계속 반복되거든요.  그래서 크게 효과는 없다라고 봅니다.  
김광호 위원   없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저희는 계속 반복 작업밖에 없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반복적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칡넝쿨하고 아카시아나무는, 그 아카시아 같은 경우는 드릴로다가 뚫고서는 약품을 처리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하여간 좀 근본적으로 고사를 시키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그걸 파버려야 되는데 너무 그거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캐내도, 캐내면 그 떨어져 있는 뿌리에서도 발아할 수도 있고 종자에서도 발아하고 그러니까 나대지 같은 데 미개발지 보면 아카시아나무가 가장 먼저 나오잖아요.  
김광호 위원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게 종자가 다 발아해서 올라온 개체거든요.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칡넝쿨하고 아카시아나무가 영종 거기에 뭐 도로라든가 이런 데 미관을 해치는 가장 큰 주범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아무튼 그쪽에 좀 신경을 써 가지고 제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거는 이제 지금 저희 도시공원과 직접적인 일은 아니지만 도시공원과에서 좀 경제청에다 얘기를 해 가지고 박석공원에 게이트볼장이 있어요.  그런데 그냥 바깥에 게이트볼장만 덩그러니 있어 가지고 다른 데는 게이트볼장에 다 천막을 씌웠는데 여기는 천막 없이 그냥 게이트볼장만 있거든요, 야외에.  그래서 영종2동에는 지금 그런 공간이 없으니까 좀 경제청에다가, 거기 민원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구청으로 민원이 계속 들어온다고 이거 지붕 좀 씌워달라고 얘기 좀 해 주세요, 저도 좀 따로 얘기를 할 테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도 이제 그건 여러 번 건의를 했습니다, 과거에.  
김광호 위원   건의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리고 지역 주민들도 경제청에 직접 건의도 하고 민원도 넣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지붕, 비가림 시설을 하려고 했는데 지역 주민들이 반대를 했대요.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답답하다고.  그래서 그 대신에 옆에 있는 휴게소를 하나 만들어달라 해 가지고 만들어진 게 그 옆에 있는 휴게소가 그때 만들어진 거랍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또 이제 달라져서 지역 주민들이 그러면 해가림·비가림 시설을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예산 한 번 편성했다가 휴게소만 해 달라고 그래서 해 줬더니 또 변경해서 해 달라 하니까 예산 또 확보하기도 어렵다.  
김광호 위원   그런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관리청에서는 또 그렇게 대답을 하더라고요.  
김광호 위원   이거는 저희 경제청 어느 과 담당이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영종관리과에서 담당합니다.  
김광호 위원   영종관리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한번 얘기를 할 테니까 얘기 좀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선사공원 환경개선 사업 그거 지금 다 끝났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마무리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 가봤더니 너무 잘해 놓으셨더라고, 그거 지금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칭찬드리려고 지금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하늘체육공원에 물놀이장 이게 9월 달까지 했잖아요.  지난 9월, 38일 동안 했는데 어린이들 6600명이 진짜 왔어요?  여기서 놀았어요?  물놀이장에 찾아왔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매일 입장한 인원수를 체크를 다 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굉장히 좋아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이제 왜 그러냐 하면 하루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몇 명 정도예요, 하루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이상 초과되면 안전사고가 있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하루에 그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루에 오전 200명, 오후 200명.  
강후공 위원   아, 그렇게밖에 안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나눠서 이렇게 안에 입장을 시켰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 정도 넘죠?  오는 어린이들이, 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그렇게, 초창기 때는 좀 많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좀 줄더라고요.  그래서 오는 그 친구들은 다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굉장히 좋아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인기는 대단히 좋았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 것 같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칭찬도 많이 받았고요.  
강후공 위원   아무튼 잘하셨다고 해서 내가 지금 칭찬드리려고 사실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여섯 가지 질의할게요, 좀 많아 가지고 일단 빠르게 할게요.  방금 강후공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물놀이장 신도시 같은 데 가 보면 굉장히 잘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 영종에는 좀 부족했었는데 경제청한테 저희도 시의원이 있지만 얘기할 테니까 물놀이장이 좀 많이 개설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한 곳이.  그래서 한 두세 곳 정도는 더 추가로 필요로 좀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노인정책은 많은데 어린이 정책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 점은 뭐 과에서도 어차피 아실 거지만 한번 미리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가 현수막 요즘에 불법 현수막이 되게 많잖아요.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그때 제가 첫 사업을 오픈을 했는데 사업 오픈한 당일 날 제가 벌금 25만원을 맞았어요, 그때 당시에.  그런데 현수막을 불법으로 붙여놨다고 해서 그걸 바로 이렇게 부과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현수막 떼는 건 잘하는데 마음이 좋아서 부과를 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상습적으로 붙이시는 분들에게는 좀 부과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서, 부과를 안 하고 있죠?  이름 붙이고 이렇게 뭐 하시는 분들한테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지금 현수막이 워낙에 많이 붙여지니까 떼는 것도 좀 어려움이 있고 거기를 전부 다 하나하나 단속하는 것도 저희 행정력이 그만큼 뒷받침이 잘 안 됩니다.  인력은 한 사람이 담당을 하고 있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우리 공무직 1명에 용역 4명이 하고 있는데 그런데 용역도 매일매일 들어오는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네 번 정도 들어옵니다.  그런데 용역은 현장에서 수거하는 걸, 떼는 걸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공무직 한 사람하고 담당하는 직원은 또 1명입니다.  그런데 1명이 이 유동광고물만 하는 게 아니라 고정광고물이나 여러 가지 여타 또 잡다한 일을 다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적발해 가지고 과태료 부과하기에는 행정력이 그만큼 뒷받침이 안 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장 많이 붙이는 게 관변단체에서도 많이 붙이고 우리 청에서도 많이 붙입니다.  그런데 이제 만약에 과태료 부과해야 된다라고 하면 관변단체 포함해서 우리 청에서 붙이는 그것까지도 다 같이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하기는 너무 버겁고 직원 한 사람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좀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부평의 사례는 어떻게 하는지, 거기도 한번 질의를 해 보세요, 부평.  제가 봐달라고 해서 갔는데 그때 봐주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나왔었는데 하여튼 그랬었던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다음은 운서에 애완견 놀이터 하나 이렇게 좀 추진, 하나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운서 쪽에서도 애완견 놀이터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 그래서 그거는 나중에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애완견 놀이터 말씀하시니까 저희가 이제 공원에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은 마련이 돼 있는데 그거는 이제 농수산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농수산과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또 싫어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위치 잡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그러면 도시농업과랑 좀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민원 처리하는 거를 도시공원과가 워낙 공원이 넓고 하다 보니까 좀 민원을 많이 넣기는 하는데 직원 수의 문제가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처리할 만한 직원이 좀 있어야지만 가능한데 너무나 광범위하고 직원 수는 적은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도 조금 염려가 돼요.  앞으로 이제 제3연륙교가 무료화가 되는데 지금 앞으로 이 인원들이 과연 감당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좀 걱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기획예산실에도 얘기를 하고 청장님한테도 얘기를 해서 좀 채워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좀 많이 부족한 상황이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저희가 이제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공원이 지금 109개를 저희가 운영·관리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 운동시설이 44개 시설이 들어와 있고 어린이 놀이시설이 한 25개 시설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수요가 많다는 거죠.  수요가 많으면 그만큼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도 많을 거고 민원도 많을 거고 그거를 감당할 수 있는 직원이 공원팀에서, 공원팀이 지금 4명이 일을 하고 있는데 4명이 시설만 전부 다 감당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공원시설을 담당하는 어떤 그 조직이 하나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행정 수요가 생기면 행정 공급은 반드시 똑같이 따라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저는 내년도가 되면 좀 문제라고 생각되는 게 이제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영종에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 맡는 것도 많고 우리, 그러니까 그 인력들이 이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되는 거잖아요, 영종구가 되면.  그러면 서로가 좀 그러니까 당장은 뭐 거기에다가 부탁을 하겠지만 그래도 책임적인 면에서는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영종에 딱 없기 때문에 많이 미비해질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좀 할 일은 많은데 할 사람이 없는 거,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시공원과가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좀 그런 부분을 저희도 많이 어필을 할 테니까 준비해 주시고 그다음에 계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제 영종에 관광객들이 너무 늘어나서 저는 산책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사람들이 걷는 걸 요즘에 많이 하고 뛰는 것도 많이 뛰잖아요.  그래서 돈 안 들이고 하는 걸 이제는 다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대라 그런 걸 하다 보니까 우리도, 이제 각 수도권 중에서 가장 유일하게 영종도가 제일 만만하게 올 수 있는 곳이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을 하더라고요.  힐링도 느끼고 그래서 산책로에 대한 준비를 우리가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미단시티 같은 경우도 이제 미단시티가 마지막으로 남은 과제잖아요.  어찌 됐건 거기도 공원이 많은데 아직 관리가 잘 안 되는 공원들이 있고 그 주변에 뭐 어차피 지금 이제 막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니까 좀 그런 부분도,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여기 포인트는 인원이 부족하다,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과장님이 안 되시면 저희랑도 같이 공유해 주셔서 같이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지금 미단시티 파크골프장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공영버스 3번 하나밖에 없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저희가 이번에 투입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3번 하나?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특히 이제 그 3번은 미개발지 저기 어디야, 서당골로 해서, 뭐 서당골 쪽으로 해서 아마 그게 마당개로 해서 논골로 해서 이렇게 이제 가는, 영종역 쪽으로 가는 그런 노선일 거예요.  그런데 지금 하늘도시 쪽에서 파크골프 회원들이 많잖아요.  그쪽에서 지금 파크골프장으로 가는 그 노선이 없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3번이 하늘도시에서 파크골프장 쪽으로도 갑니다.  
김광호 위원   아, 3번이?
○교통과장 이미현   네, 공영버스 3번 이용하시면 하늘도시에서 파크골프장으로 갑니다.  
김광호 위원   그 하늘도시에서도 가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래서 일부러 그렇게 배치를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게 배치하신 거예요?  잘하셨네요.  그래서 아무튼 파크골프장으로 가는 버스 노선을 조금 더 확충을 하셔 가지고 회원들이 편안하게, 수월하게 파크골프장으로 올 수 있도록, 오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하늘문화센터 거기를 이용하시는 주민들도 이제 많이 계시는데 거기 수영장도 있고 뭐 거기서 문화강좌도 열리고 그러는데 거기에 버스 노선이 전혀 없다고 얘기를 해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운서동 말씀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네, 운서동에 하늘문화센터 전에 있던 거를 아마 복합문화센터 그쪽 저기 하면서 그쪽으로다가 뭐 뺐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6-1번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하늘문화센터로?  
○교통과장 이미현   네, 공영버스는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공영버스 들어가고 있어요, 6-1번?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아까 어떤 분 만났는데 거기는 버스 노선이 전혀 없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게 운서동에서 이렇게 들어가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6-1번 이게 한 보통 몇 분 간격으로다가 있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가 공영버스가 사실 전체 노선을 커버하다 보니까 배차간격은 짧지는 않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 30분?  
○교통과장 이미현   6-1번 같은 경우에는 사실 180분에 1대이기는 합니다.  
김광호 위원   아, 3시간에 1대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없다고 그러는 모양이네.  3시간에 1대는 조금 과하긴 하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그런데 어느 정도 정해진 시간에 다니는 차기 때문에 그 시간대를 이제 정확히 아시면 이용하시는 데는 물론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불편은 없으실 걸로 보입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 추가적으로다가 공영버스든 그거를 더 이렇게 투입을 할 수 있는지 한번 고민 좀 해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오늘도 또 만났는데 계속 얘기하는 게 명품관 앞에, 그 우체국 앞에 거기 역주행해 가지고 이렇게 세워놓잖아요, 주차.  그래서 그분은 뭐 봉을 몇 개 이렇게 박으면 된다고 그러는데 거기 좀 그 역주행 안 하게, 이분은 아주 그거 때문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위원님 말씀하셔서 저희가 바로 현장 나가 봤고요.  지금 바닥에 일방통행 표시는 잘되어 있어서 저희가 표지판을 1개 더 설치하고 말씀하신 대로 시선유도봉 몇 개 더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교통과장 이미현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조치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공영버스 보니까 공영버스 그 운서중학교 쪽으로 계속 운영 확대되고 있고 등하교시에도 운행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우리 일단 운북동 쪽에서, 미단시티 쪽에서 삼목초나 공항중, 공항고등학교 가는 노선은 어떻게 돼요?  없죠?  
○교통과장 이미현   우선은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시내버스 2개 노선 11월 1일 날 확보가 됩니다.  
윤효화 위원   아, 잠깐만, 그러니까 11월 1일 날 확보되는 게 어떻게 되죠?  
○교통과장 이미현   2201번이랑 223번.  
윤효화 위원   잠깐, 그 내역 저한테 좀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2개 노선, 
윤효화 위원   주셔서,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가 시에 건의해서 11월 1일부터 오션포레베네스트 앞으로 지나갑니다.  
윤효화 위원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그냥 한 번 놓치면 40분씩이니까 제가 남의 애도 태워다 주고 막 이랬어요.  문제가 있더라고.  어떻게 해, 못 가고 있다는데.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개방하는 데가 많지 않아요, 그렇죠?  왜 그럴까요?  
○교통과장 이미현   사실 이게 이제 주말은 안 하고 평일 날 하는데 생각보다 저희도 이제 직원이 정말 한 집 한 집 다 방문하고 다녔는데, 
윤효화 위원   그래도 그래요?  
○교통과장 이미현   좀 쉽지는 않은 상황이고요.  그래도 롯데마트에서 계속 확대를 해 나가고 있고 그런데 올해는 더 하려고 했는데 시비가 지금 부족하다 보니까 사업이 조기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금 더 확보해서 저희가 계속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롯데마트 쪽 우리 그거 개방하는 것도 되게 좋았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내년에 30면 또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윤효화 위원   거기 온누리교회도 좋은데 생각보다 그렇게 안 저기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건물이 이렇게 올라가면 자기네 주차장도 모자라서 그런가 봐, 그렇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조금 더 노력해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렇게 해서 이거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을왕리 뒤에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지금 이제 그 실시계획인가까지 나온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사실 저희가 사업 추진을 좀 빨리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시설 결정안 공고를 했을 때 그 토지소유주를 포함해서 일곱 분이 의견을 제출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업 범위를, 
강후공 위원   왜 토지주가 일곱 분이에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의견을 듣게 돼 있어서, 
강후공 위원   산이던데 보니까, 그 산 쪽에 이렇게 하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공영주차장이나 임시주차공간이 다 남측에 편중돼 있어서 일부러 이제 반대쪽으로 잡아서, 
강후공 위원   네, 반대쪽. 
○교통과장 이미현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 그 부지 자체가 지금 토지소유주분들이 의견을 이제 많이 내시다 보니까 저희가 조금 일정이 뒤로 좀, 
강후공 위원   조율이 안 돼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저희가 다시 이제 사업 범위를 확정을 짓는 과정 중에 지금 있습니다.  조금 이제 구체화되면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진 한 2000평 되는 거죠, 거기가?  
○교통과장 이미현   그렇죠.  
강후공 위원   하긴 있어요, 거기도 주차난 때문에 사실은 그거 있어도 주차난이 심하니까 빨리하면 좋은데 빨리 좀 어떻게 서둘러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요즘에, 아니, 지난번에 제가 민원 한 번 넣기는 했는데 운서역 쪽에 대라수 현장 옆에 원래 공터였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원래 사람들이 주차를 되게 많이 하고 출퇴근을 했었는데 요즘 거기가 없다 보니까 사람들이 공간을 좀 찾다 보니까 길 쪽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많이 이렇게 했었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단속은 위원님 말씀하셔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교통과장 이미현   우선은 계도 위주로 하고 있고요.  심한 차들은 과태료 부과 바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 그런데 계도가 안 되는 게 그 시간대에 그 사람들이 출근을 해버리거든요, 거기다 차를 놔버리고.  그러면 계도는 안 되잖아요, 그 사람들이 오고 간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하루에 한 4000원 아끼겠다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니까 저희가 보통 트럭도 많이 오고 요즘에 관광버스도 많이 오고 하는데 그런 데가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시간대에 ‘이 시간대는 안 하겠지.’ 하고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다니는데 좀 그런 부분이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상습적인 데가 거기 조양타워 부분 쪽이랑 그다음에 스타타워1 그쪽 주변이 항상 5시 반부터 6시 40∼50분까지는 되게 꽉 차 있어서 버스가 들어오다가도 못 들어와 가지고 막 이렇게 얽히고설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조금만 챙겨주시면, 
○교통과장 이미현   네, 거기는 단속반이 매일 저희가 2회씩 도는 구간이기도 해서요, 과태료 부과까지 이어지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시간대가, 그 시간대가, 
○교통과장 이미현   조금 안 맞죠, 단속반 나가는 시간이랑.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이 시간대는 안 하겠지.’ 그 시간대가 있어서 그 시간을 한 번 딱 해 주시면 ‘아, 이 시간대에 돌아.’ 하면 이렇게 안 할 수 있으니까 딱 한 번만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339페이지인데 유기동물 및 동물사체 처리하는데 영종지역도 에스엘엘이라고 항동5가에 있는 업체에서 지금 사체 처리를 하고 있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제가 주기적으로 느끼는 건데 영종의 사체 처리가 신속하게 처리가 좀 안 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업체 선정하는 데 있어 가지고 영종·용유로 나눠서, 그러니까 영종하고 이제 원도심하고 나눠서 해야 되는 게 저희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계약상 이게 그렇게 될 수가 없어서 한 업체만 선정됐던 겁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게 안 돼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왜 안 되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분리발주를 할 수 없어 가지고, 
김광호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분리발주를 할 수 없어 가지고요, 그렇게 됐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2개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하는 건데 그게 안 돼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저희 재무과랑 그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되지를 않아서 그렇게 처리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거리가 멀어서 사체가 있다고 해도 거기 항동에서 통행료 이런 문제 때문에 바로바로 오지도 않고 하루이틀, 이틀까지는 아니겠지만 하루 지나서 오기도 하고 그래서 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그냥 얘기했던 그게 사체가 그대로 있어 가지고 이제 뭐 난리법석이 나 있는 그런 상황이 종종 발생을 하더라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통행료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통행료 지원하는 거?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래서 지금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간혹 들리는 바가 있어 가지고 업체에 지금 그거 주지를 시키고 있어 가지고 제대로 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내년에 영종구가 별도로 분리돼야지나 영종에 있는 업체를 선정할 수가 있는 거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무튼 그 업체에다가 얘기를 해서 그 사체 처리 요청이 들어오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그렇게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유기동물 사체요.  왜냐하면 위원님들이 그 전화를 많이 받아서 그래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구비로 하는 거라서 이거는 영종하고 원도심하고 나눠도 여기서 그렇게 많이 추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일단 에스엘엘 여기는 언제까지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올 12월 말까지입니다.  
윤효화 위원   12월?  그러면 내년에는 원도심 따로 해서 예산을 저희한테 한번 올려봐 주시고 하면 저희가 예결위원회에서 좀 심도 있게 해 보게, 이건 내가 그렇게 많이 추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왜냐하면 저희가 이렇게 시달리는 것만큼 우리 담당 과도 이번에 제가 민원 때문에 여러 번 갔었잖아요.  보면 우리 도시농업과가 일이 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너무 많은 일을 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신경 안 쓰게 우리가 지금 솔직히 사업 시행하는 데를 따로 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과장님 한번 해 봐 주시고 저희가 뭐 어디 예산팀장님하고 한번 얘기를 해 보, 이거는 나눠지는 게 맞아요.  미리미리 나눠져서 원도심 따로 여기 따로, 원도심도 연안부두 가는 쪽에가 그렇게 많대요, 사체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그 얘기도 제가 들은 적이 있는데 거기는 큰 차들이 그렇게, 거기는 이상하게 들고양이가 많이 이렇게 죽어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연안동에서도 제가 그 전화를 많이 받는데 항상 보면 “이틀 지났는데도 안 와.”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나눠지는 게 맞다, 이거는 조금 예산이 더 들더라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시고 어려움이 있으면 과장님, 저희하고 의논을 해 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런 것까지 스트레스받으면 안 되시잖아.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과장님.  우리 구에서 지금 여기 농업농장 운영하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텃밭 말씀하시는 거, 
○위원장 한창한   네, 텃밭이요.  그런데 그걸 꼭 신청한 사람들만 이용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체험활동도 가능한 부지가 따로 있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텃밭 하시는 분들이, 지금 신청하신 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평균 5 대 1 정도 돼서 신청을 해서 거기에 당첨이 돼야지만 분양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럼 체험할 수 있는 부지는 따로 안 만들어 놓고 하시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게 텃밭 부지가 지금 두 군데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따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이미 텃밭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저는 우리 구에 이제는, 저희 아기들도 아직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이 안 돼 가지고 이런 자연 활동들을 좀 많이 시켜요.  그런데 보니까 뭐 조개도 캐러 가고 텃밭 가서도 애들끼리 막 흙 가지고 놀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을 좀 연계하는 그런 것들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당초에 처음에 운영할 때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을 할 수 있도록 배당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첫해에 운영을 해 본 결과, 
○위원장 한창한   별로?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아 가지고, 
○위원장 한창한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좀 배제를 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윤효화 위원   너무 시간들이 없어. 
○위원장 한창한   이게 홍보가 잘 안 됐던 건 아닐까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아니요, 신청은 많았었는데요.  그날 신청을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이 다 신청을 했었는데 거기에 배당은 했었습니다, 다섯 군데를.  그런데 그분들이 실제로 1년 내내 운영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운영을 하지 않아서 풀이 풍성하게 자란 경우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랬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지금 356페이지, 구읍유어장 기반시설 지원사업 해 가지고 이게 이제 독살장 만드는 건데 이거를 5억을 지금 구비로다가 전액 편성을 했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지금 저희 구읍하고 삼목어촌계 신활력 증진사업 공모했잖아요.  그거 당첨이 안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여기가 구읍유어장하고는 별개입니다, 이게.
김광호 위원   별개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구읍유어장 같은 경우는 작년에 2024년도부터 예산이 수립돼 있는 사항이 있어 가지고요.  지금 현재는 저희가 공유수면 점·사용 재승인까지 받고 일반해역이용협의를 인천해양수산청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한 1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부분 때문에 10월 말 정도에 저희가 해서 그 협의가 완료돼 가지고 지금 계약의뢰 중에 있습니다.  이게 아마 사고이월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해변.
김광호 위원   네, 해변도 만들어 가지고 모래도 좀 이렇게 갖다 붓고 해서 만들기로 했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원래는 양빈사업까지는 아니고,
김광호 위원   양빈, 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거기에다가 지금 저희가 독살장 조성하고 세족장 조성하고,
김광호 위원   그것만 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원래 당초에는 체험시설 좀 하기로 했는데 체험시설 이 부분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협의가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은 못 하고 일부만, 세족장하고 독살장만 지금 하는 걸로 한 3억 5000 정도로 계약의뢰가 돼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제가 저기 하는 건 전에 얘기하기를 그쪽 데크 있는 쪽으로 거기가 펄이니까 펄에 양빈을 해 가지고 거기 사람들이 거기에 뭐 이렇게 모래사장을 걸을 수 있게, 그리고 뭐 앉아서 쉴 수도 있고 그런 거를 조성을 한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사업은 없어진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것은 저희가 설계할 때는 검토를 하지는 않았던 사항입니다, 양빈사업 자체나.
김광호 위원   그거는 없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구읍 신활력 증진사업에 그게 들어가 있는 건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구읍 신활력 증진사업 같은 경우에는요, 어촌계랑 선주협회가 싸움을 해서 올해 추진하지 않는 걸로 해 가지고 이것은,
김광호 위원   추진 안 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추진은 하지를 않았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구읍, 삼목도 안 하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삼목은 이미 돼 있고요.
김광호 위원   아, 삼목은 선정이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가 지금,
김광호 위원   아, 삼목이 아니라 저기 예단포, 예단포.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예단포는, 잠깐만요.  예단포는 이번에 2026년도에 그 예단포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으로 해 가지고 100억 정도를 해서 거의 지금 예비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요.  지금 설계비 같은 경우는 올해 기재부에서 국비 3억 5000을 추가해서 저희가 구비·시비 한 5억 해 가지고 기본 실시설계를 내년하고 내후년으로 승인을 받아 가지고 예산이 최종적으로 한 100억이면 100억이 확정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직은 실시설계비만 나온 거죠.
김광호 위원   선정은 아직 안 된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선정은,
김광호 위원   네, 예단포.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해 준 거예요.
김광호 위원   선정이 된 거예요?  100억짜리?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선정은 해 줬는데 사업비만 금액을 한 100억 정도가 된다, 이 기본계획을 2년간에 걸쳐서 가능성 있는 부분이 되느냐.  그러면 2년에 걸쳐서 설계도 하면서 실시설계, 기본 실시설계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해수부에서 최종적으로 예산이 확정이 되는 거죠.
김광호 위원   확정이 돼서 내려온다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거의 한 100억 정도 확보되는 걸로 판단이,
김광호 위원   전에 구읍은 50억, 예단포 100억 이렇게 해 가지고 신활력 증진사업 신청을 했었는데 올해는 구읍은 포기를 한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원래는 구읍이 100억이고,
김광호 위원   아, 구읍이 100억이에요?  예단포가 50억이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예단포가 50억이었는데 이번에 정부에서 긴급하게 예산을 편성하면서 100억으로 증액을 시켜준 겁니다.
김광호 위원   아, 예단포를 100억으로다 해 가지고 선정을 해 준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구읍 자체는 선정 자체도 안 되고 포기한 거죠.
김광호 위원   중간에 그냥 포기한 거고요, 구읍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이번에 구읍뱃터 옆에 있는 송산포에도 무슨 어디서 뭐 그 예산 잡혀온 거 있다는 얘기는 뭐예요?  보셨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송산이요?
윤효화 위원   네, 송산 앞바다, 송산어촌계.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송산어촌계는 거기 시설물을 주민들 쉼터가 없다고 해 가지고 거기 좀 조성을 해 달라고 해서 예산을 1순위로 지금 올려놔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 그러냐면 송산어촌계를 가려고 그러면, 그런데 송산어촌계 앞에는 그 송산어촌 계원들이 그래도 한 70여 명이 되는데 차를 가져가도 주차할 데도 없고 거기는 바깥에다 세우고 한참을 걸어가거나 아니면 그 안쪽에 톨게이트 되어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 들어가면 엄청 먼 데다 갖다 차를 세우고 가야 되거나 아니면 그 어촌계 한 번 가려고 그러면 레일바이크인가?  그게 계속 수시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것도 지나갈 때 기다렸다 가야 되고 송산어촌계 사람들이 송산바다를 갈 수가 없어요.  나는 그게 어디서 어떻게, 제가 의원 되기, 이미 세팅이 된 거라서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어촌계를 레일바이크가 바로 앞으로 지나가서 내가 내 바닷가에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차를 내 바닷가까지 들어도 못 가고 차는 저 끝에 갖다 세우고 걸어가야 되고 그리고 거기를 뭐 항상 드나들 수도 없게 다 바리케이드를 쳐놔 가지고 비번 모르면 어촌계원들도 못 들어가고 나는 이거는 아니라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의논을 좀 드려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요새 목소리 내서 엄청 민원을 막 하시는데 제가 봐도 그런 것 같아요.  영종 안에 있는 어촌계 중에 송산어촌계만 완전 왕따당하는 건 맞잖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컨테이너에서, 어느 어촌계가 컨테이너에서 하고 있어요.  다른 데는 다 건물 지어주고 주차장 지어주고 갯벌체험 해 주게 해 주고 상가 지어주고, 그 어촌계만 지금 그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든 공평해야지.  그리고 일단 본인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지 그 부분 좀 문제가 있다고 봤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계속 뭐라고 하는데 제가 오늘 처음 말씀을 드리는데 조금 의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 부분은 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해수욕장 양빈사업 이제 올해 을왕리해수욕장에다 했잖아요.  해마다 양빈사업을 하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닙니다.  양빈사업은 모래가 유실이 됐다거나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하는 부분이고요.  올해, 내년의 예산에는 양빈사업 자체가 없습니다.  우선은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 양빈사업 하려면 왕산해수욕장 쪽에 저희가 365쪽에 보시면 연안정비사업으로서 내년부터 설계를 해 가지고 한 2∼3년 후에는 거기도 모래가 유실된 부분에 대해서는 양빈사업을 하는 부분입니다.
강후공 위원   봐 가면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덕교어촌계 어장진입로 있잖아요.  그것도 지금 다 지었, 준공이 됐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덕교어촌계 어장진입로도 10월 27일 정도에 완전히 준공 처리해 가지고,
강후공 위원   준공 처리한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거기가 갯골수로잖아요.  거기까지 갯골수로를,
강후공 위원   먼저가 지금 거기까지 나간 거예요, 그렇게?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 갯골수로를 건너서 나가기 때문에 지금은 어촌계원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없이 물이 빠지면 바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마워들 많이 하십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죠, 그렇게 먼저 있던 거 그렇게 해 줬으니까 고맙긴 하죠.  10월 27일 날 정도에 한다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그 전부터는 들어가고 준공 처리를 그때,
강후공 위원   아, 준공.  준공 처리 그때 한다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때 했습니다, 월요일 날.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이번에 해변가 쭉 돌아다니면서 하시는 우리 쓰레기 수거랑 이런 것들 너무 열심히 잘해 주고 계셔서 뒤에 계신 윤 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이 되게 좋아했어요.  오늘 쓰레기 있는 것 같더니 그다음 날 가서 금세 치워놓고 가셨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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