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1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2월 19일 (수) 16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7시 12분 개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건설과와 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박노섭 건설과장 박노섭입니다. 건설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건설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145페이지, 노점상이요. 중구는 제일 문제가 항구에 있는 연안부두 쪽, 적치물이 제일 많은데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1억 3000이면 됩니까?
○건설과장 박노섭 작년에 비해서 용역비가 줄었습니다. 이걸로는 감당 할 수가 없고 그쪽은 별도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쪽은 제외하고 다른 지역 것만 예산 세우신 거예요?
○건설과장 박노섭 아닙니다. 새로 발생된다든지 계속 방치되어 있는 것에 대한 단속들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연안부두 건드리지도 못하는데 다른 노점상은 정비용역비가 나가는데 매년 그대로예요.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의지를 가지고 연안부두 도로포장이라든가 노상적치물 정비를 깔끔하게 해결해 주실 수 있으면 중구 구민의 한사람으로서 고맙겠는데 영종에는 마시란로 싹 했잖아요. 그런데 제일 애물단지인데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의지를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박노섭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부족하면 따로 예산을 추가로 해서라도 중구가 너무 낙후되고 지저분한데 뭐 하나 해결된 게 없었어요. 답동성당 한번 볼게요. 팀장님들이 와서 보고할 때 는 문화재현상변경 2월이라고 했는데 과장님 보고하실 때는 3월이라고 했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날짜는 소위원회에서 결정된 게 없어서 컨택된 다음에 자료 준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의뢰할 수 있어요? 빨리 해달라고.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중간과정은 보고 받아서 대충 알겠는데 이번에 꼭 가능하게 하셔야 돼요. 더 이상 미루면 주민들에게 더 이상 핑계 댈 수 없어요. 막아주고 싶어도 막아줄 수가 없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저도 그렇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뒤페이지 중복되는 사업 아닌가요? 신흥동 공감마을사업하고 지중화사업이 그 안에 들어가 있을 텐데.
○건설과장 박노섭 별도로 하고 있는 겁니다. 공감마을 개발사업하고는 상충되지 않는 사업입니다.
○정동준 위원 다 그동안에 해오던 사업이 연속성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159페이지에 보면 노후하수 암거정비공사 작년에도 한 것 같은데.
○건설과장 박노섭 앞으로 수년 동안 계속 해야 될 중구의 과제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왜 한꺼번에 못 하고 이렇게 해요?
○건설과장 박노섭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희도 구비 가지고 안 돼서 하수도 특별회계로 시에서 교부 받아서 하는 부분들로, 70, 80%를 시에서 교부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영종에서 같은 업무 보시다가 다시 똑같은 업무 보시는 거죠. 어디가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건설과장 박노섭 대동소이 합니다.
○이성태 위원 장·단점이 있겠죠?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이쪽 지역에 많은 것을 질의 한다는 게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간단히 궁금한 게 있어서 같은 의원으로서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노점상 불법건축물을 이야기하셨는데 저는 어쨌든 간에 영종 해안가 쪽에 불법건축물이 다 마무리 된 거잖아요. 이쪽에 어디가 불법건축물이 있는지는 파악 못했지만 신포동 다니다 보니까 도로가에 노상 적치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이성태 위원 주민들 때문에 못 치우는 거예요? 화분도 구에서 놓은 것 같은데. 사람이 다녀야 될 인도 위에 그게 꽃 심고하려고 한 것 같은데 그게 과연 필요할까요? 사람도 못 지나다녀요. 적치물하고 차량이 다 인도를 차지하고 있으면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앞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화분이 거기에 필요한지 그리고 주민들이 내놓은 적치물, 주민들은 인도로 다닐 수가 없어요. 그거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안 되면 치워야 되는지 검토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건설과장 박노섭 고민 해보겠습니다. 주민들하고 그동안에 많이 중구하고 관계가 많이 있었는데 항상 고민입니다. 저도 매일 지나다니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이성태 위원 넓으면 상관이 없어요. 화분을 놓든 말든. 근데 좁은 데에다가 화분을 가져다 놓으면 인도 폭은 좁은데 지나 다닐 수가 없어요. 주차문제가 워낙 심각 하니까 차 이야기는 불법주차 하다 보니까 노상 적치물이 있죠?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둘러보세요. 굳이 필요 없고 사람이 다니는데. 사람이 먼저잖아요. 그거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박노섭 네.
○이성태 위원 장기미집행 도로용역을 하시는데 가끔 위원님들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우리뿐만 아니라 일상화가 되어 버렸어요. 조금만 하려면 용역 해야 되고. 71개 노선을 하다보니까 3억이나 들어가요. 71개 노선이 과장님 계실 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건설과장 박노섭 71개 노선 중에서 7월 1일 되면 자동 소멸 되는지 사업을 해야 될 것인지를 결정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71개 노선에 대해서 사업을 다 한다면 70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우선순위라는 게 있을 거고 꼭 용역을 해야지만 도로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건설과장 박노섭 꼭 필요로 하는 용역입니다.
○이성태 위원 용역이 꼭 필요합니까? 그동안에 계획 잡을 때 뭐 때문에 도로를 해야겠다고 계획수립 하시고 계속 하셨을 텐데 장기미집행이라고 그동안에 방치했다가 이번에 꺼내서 하시는 거예요?
○건설과장 박노섭 그동안에 71개는 사업을 못했던 사항입니다. 사업을 해야 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것은 현장실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조사를 다 끝내고 파악도 끝내야 하기 때문에 해야 합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를 내는데 저는 답답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장기미집행 71개 놔뒀는데 원도심에서 한 게 최근에 뭐 있어요, 도로?
○건설과장 박노섭 여기는
○이성태 위원 2, 3년 안에 도로 새로 개설한 거 있나요?
○건설과장 박노섭 추가적으로 완벽하게 추진한 특별한 데는 없고 추진하다가 장기적으로 중단된 부분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좋아요. 다 좋은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동안 중구원도심의 예산을 보면 오로지 관광·문화에 돈을 다 써놓고 주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비는 책정조차도 안 했어요. 이제 와서 위원님들이 도로이야기 가끔 꺼내니까 아까 말씀대로 기간이 돼서 해야 될 부분도 있는데 안 되는 것들은 과감히 뒤로 밀어버리세요. 한두 개 가지고 해야지 71개를 3억 용역비를 들여서 해야 되는 건지 정말로 이쪽에 필요한 어디가 제일 급한지 아실 거 아니에요?
○건설과장 박노섭 그 부분을 3월 중으로 결정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노선사업으로 장기미집행을 잡아놨어요. 이 지역을 구석구석 모르지만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 누구보다도 잘 아실 거예요. 상의도 하시고 정말로 어디가 필요한지 선정해서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용역도 필요하시겠지만 3억씩 써가면서 71개 또 용역 하면 몇 개나 사업 하시고 있어요? 3, 4년 후에 가서 나중에 용역 또 하실 거예요. 몇 개만 골라서 용역하시는 게 맞지 않나 꼭 그런 법도 없고 정말 못할 사업들은 폐기 시키고 다시 계획을 세우든지 다시 올리면 되는데.
○건설과장 박노섭 위원님의 고견을 참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할 수 있는 사업하고 주민들하고 지역의원님들하고 상의하셔서 몇 년 동안 도로를 못 내고 있었다든가 해야 될 사업이면 의ㅣ원님들한테 도움을 요청하면 쉽게 풀릴 수 있잖아요. 욕심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한꺼번에 엮어서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개발사업으로 차라리 접근하는 게 낫지 않을까? 영종국제도시도 미집행도로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주민들이 필요한 곳에 도로를 내줘야지 사람도 안 다니는 곳에 도로를 내주지는 말자는 거예요. 나머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1억 5000인데 보험료가 8000만원 들어간다고 했나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중구원도심과 영종 다 포함해서 건설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나머지 뒤에 보니까 대부분 가로등이에요. 최근 들어서 유난히 가로등 공사를 해요. 노후 돼서 그런 건가요?
○건설과장 박노섭 정책사업으로 시비와 매칭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필요한 사업이죠. 주민이 정말로 필요한 데에 예산을 써야 된다고 말씀 드릴게요. 당장 주민들은 힘들어 하잖아요. 가로등사업이 꼭 필요하거나 우범지역은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나머지 도로사업 같은 경우는 돈을 아끼자고요. 용역비 3억씩 쓰는 사업은 꼭 해야 될 사업인지 모르겠지만 주민간담회를 해서 정하세요.
○건설과장 박노섭 위원님의 고견을 참고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건설과 연간 사업계획서를 주세요. 세부 계획서
○건설과장 박노섭 지금 추진계획 업무보고 내용에 있는 부분들이
○이성태 위원 큰 틀에서 나왔을 거고 세부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하수공사를 하면 언제부터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셨을 거 아니에요? 월만 나왔잖아요. 세부계획서도 없이 사업하시지 않을 거 아니에요? 1년 세부계획서 안 만드세요? 노상적치를 1억 3000 잡아놨으면 어떻게 쓰겠다는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건설과장 박노섭 인건비 산출이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예를 들면 세부적으로 산출하시잖아요. 용역을 주면 언제부터 용역을 주겠다든가 세부적으로 계획서가 없으시면 과에서 안 만드세요?
○건설과장 박노섭 여기에 있는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 거고 그동안에 추진사항, 추진계획이 다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큰 틀이고 이거는 세부적으로는 안 만드시나요?
○건설과장 박노섭 진행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거지.
○이성태 위원 건설과에 사업비가 얼마예요?
○건설과장 박노섭 총 예산액이 429억입니다.
○이성태 위원 이 책자에 다 들어가 있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인건비 빼고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빠져 있는 건 없습니다. 계속비사업으로 다 넘어오는 것이라서 답동성당이 254억이다 보니까
○이성태 위원 400억이라면서요. 이속에 400억이 다 들어갔다는 거예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만 봐도 건설과에서 사업하는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거죠? 따로 계획서를 만드신 것은 없다는 거죠?
○건설과장 박노섭 네, 따로 만든 것은 없고 16건에 다 예산서에 있는 것을 함축적으로 나타낸 겁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 하나로 사업계획이 끝났다? 큰 틀에서 업무보고이고 건설과의 사업을 인성여고 주변에 가로등 설치 공사 사업을 해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이 없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큰 틀에서만 잡아놨습니다. 필요하시다고 하면 따로 별도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서를 보통 다른 과들은 알았다 하시던데
○건설과장 박노섭 여기에서 크게 벗어난 부분이 없어서 말씀 드린 겁니다.
○이성태 위원 이 범위에서 어떤 공사는 어떻게 하실 건지 있을 거 아니에요?
○건설과장 박노섭 따로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148페이지 장기미집행 도로 내용을 보니까 다 도원동이에요. 도원동부터 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도원동 쪽에 미개설된 도로가 많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선순위가 도원동이 됐는데 수영장 인근이 세 군데예요. 수영장 올라가는 길은 한길밖에 없는데 세 곳이나 해요? 세부계획이 없으니까 보이지도 않아요,
○건설과장 박노섭 장기미집행 도로에 대해서는 3월달에 위원님들 만나뵙고 세부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올릴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예산도 보면 도로를 깔겠다는 건지 그냥 기초조사만 하고 끝내겠다는 건지 예산책정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3억을 쓰는데 중앙여상 부분에 3400만원, 600만원, 8600만원 이거 가지고 어떻게 도로개설을 할 수 있다는 건지.
○건설과장 박노섭 짧게는 50m 정도부터 시작해서 600m까지 있는데요.
○정동준 위원 금액이 적은 거잖아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도원동이 위치적으로 많이 있는데 세부사항으로 도면을 확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율목도서관 인근에 도로에 보상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9억이나 잡혀있어요?
○건설과장 박노섭 지장물이 많이 잡혀 있어서 그렇습니다. 도시계획상에 건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매입해야 되는 거예요? 도서관 가는 길이에요, 밑에 길이에요?
○건설과장 박노섭 여기에서 보면 올라가는 길입니다.
○정동준 위원 길이 멀쩡하던데.
○건설과장 박노섭 도로가 협소하다 보니까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146, 147페이지 중구관내 71개 장기미집행 도로용역이 거의 나왔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146, 147페이지 중구관내 71개 장기미집행 도로용역이 거의 나왔죠?
○건설과장 박노섭 네, 거의 나왔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오른쪽에 있는 사업이 71개에 포함된 거죠? 원도심만 71개라는 거죠?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전에는 실시계획 인가만 해 놓으면 실효가 안 되고 연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설과장 박노섭 3년에서 5년까지입니다. 지금은 법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법이 바뀌어서 5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법이 바뀌어서 5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실시계획 인가만 해놓으면 5년까지 가능하다? 용역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용역결과에 따라서 실효할 수 있는 부분은 실효시키든지 가야 되는 부분들이 용역결과에 따라서 나오기 때문에 용역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149페이지 자료를 가져다주시면 볼 수가 없어요. 이 부분은 확대를 해서 컬러로 그래야 위원들도 어디가 도로가 생성이 되어야 하고 다니면서 앞으로 계획도 세울 수 있고 불편한 사항을 주민들이 물어보면 앞으로 도로가 개설될 예정이라서 참으시라고 참고 할 수 있거든요. 시간 되실 때 설명 해 주세요.
○건설과장 박노섭 네, 따로 준비하고 있거든요. 아까 제가 예산을 잘못 말씀 드렸는데 429억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실질적으로는 43억입니다. 단위를 제가 잘못 봤고요. 올 예산은 43억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답동일원 관광자원화 사업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길게 얘기 안 하겠는데 너무 사업이 지연되다 보니까 답답함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고 지역상권하고 직결되는 문제로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반드시 이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신흥동 공감마을, 지중화사업. 아까 정동준 위원께서 말씀하신 이유는 그림이 똑같거든요. 그 안에 포함된 사업을 예산을 전용해서 별도로 가져온 건지 그 사업이 별도로 있고 이 사업
○건설과장 박노섭 제가 여기 있는 것을 표기해서 그쪽으로 가져가지 않았나. 한전에서도 저희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이건은 공감마을하고는 전혀 무관한데 신흥동 공감마을사업에 아무래도 지중화사업도 같이 포함이 돼서 전체적인 큰 틀에서 포함시켰을 거라는 거죠?
○건설과장 박노섭 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입니다. 연일 계속 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종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안전관리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안전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이번에 신종코로나 때문에 지금도 고생을 하시는데 어제, 오늘 안 좋은 소식이 있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확정된 건 아닌데 일단은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두려워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것 좀 우리 구에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따른 만전의 대책을 강구하고 계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지금 마스크가 많이 부족하다는데 우리 구에서도 그 전에 확보할 계획이나 이런 거 세우신 적 있나요? 한번이라도.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단계가 상승함에 따라서 저희들이 발주해서 노인시설이라든가 어린이시설, 취약시설에 저희들이 배부한 내역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추가로 우리 다른 복지과나 이쪽에서 들어온 건 없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들어온 게 있고요. 저희들이 비축분을 배부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느 정도는 확보하고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마스크성인용이 2만부, 아동용이 1만 2000개, 손세정제가 4000개, 손소독제가 2000개 정도.
○이성태 위원 저희 구는 어느 정도 확보돼 있다면 일반구민들이 상당히 구하기 힘든 모양이에요. 오죽했으면 저한테 구에서 어디 업체를 소개를 하든 이런 얘기까지 들어와요. 가게 이런 데서는 팔고 싶어도 마스크를 구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저도 약국을 들렸는데 마스크가 3000원 정도 사실 전 같으면 1000원 정도부터 시작해서 오늘 약국에 걸려있는 게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전체구민을 대상으로 드릴 수 없지만 취약계층이라든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마스크를 보급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고 싶어도 못 사고 그래서 구에서 거래하는 업체 이런 데서 살 수 없나 청장님도 알고 계실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저희들이 거래하는 업체하고 연결하는 것은 저희들도 인터넷으로 찾는 거기 때문에 본인이 매일매일 쓸 정도의 마스크는 구입을 할 수 있을 거라 고 봅니다.
○이성태 위원 장기로 갈 수도 있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비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비상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늘막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차후에 조사하고 있으시니까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고요. 자연재난이나 사회적재난으로 인해서 비상매뉴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꾸려져 있는 거죠?
그늘막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차후에 조사하고 있으시니까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고요. 자연재난이나 사회적재난으로 인해서 비상매뉴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꾸려져 있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해당부서하고
○이성태 위원 비상연락망도, 저한테 그 매뉴얼하고 비상연락망을 전체적인 거는 여기서 하지만 그런 매뉴얼 하고 비상연락망 토요일, 일요일날 무슨 일이 있으면 과연 구한테 연락을 해야 소통이 되고 여름 같은 경우는 과연 홍수 그런 매뉴얼이라든가 비상연락망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하게 연락할 수 있는 부분 야간이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확실하게 연락할 수 있는 부분은 구청당직실이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 부분들을 주민들한테 공지해야 되고 그런 부분들을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꼼꼼하게 챙겨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민방위시설 쪽에서 비상대피시설이 있고 급수시설이 있는데 이 부분 자료로 받을게요. 위치, 장비는 어떤 장비가 있는지 이것하고 자료로 주십시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도시가스 문제인데 저희 영종에 해결 안 된 도시가스지역이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님 해결책이 있을까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지난번에도 존경하는 이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가장 가깝다는 강화군에 직원이 가서 파악을 했고요. 또 하나는 충청남도 이남이라든가 이런 데 가서 한번 자료를 수집하려고 우선 강화를 갔다 왔는데 이게 도시가스용기 공급사업 LPG용기 공급사업을 하다보니까 산업부에서 지원을 해줘야 정부보조를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광역시 같은 경우는 군의 경우는 지원금이 나왔는데 나머지 구는 지원금선정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강화를 갔던 거고요. 그래서 더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산업부에 한번 더 갈 거고요. 아무튼 정말로 도시가스를 도저히 공급을 못하는 지역은 말씀하신대로 LPG 수급을 해서라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고 저도 보고요.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희들이 정리를 해서 보고를 드리고 시하고 산업부에다가 건의 하고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유지라고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지 그래요. 980가구가 남아있는데 몇 년 전부터 이분들은 계속 이야기하는데 다리만 하나 건너면 모든 게 해결이 되는데 그거 하나를 못 건너서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그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현장 한번 더 나가 보셔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우리들이 해가지고는 저희들한테만 해달라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한번 위원님한테 말씀드려서 민원인을 찾아뵙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이성태 위원 보이지 않는 철책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과를 사업계획서를 받고 있는데 연간세부사업계획서를 작성이 안 됐으면 작성을 해가지고 올 1년 사업을 어떻게 하실 건지 여기에 나와 있지만 그거 사업계획서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올해 여름에는 날씨가 더울지 아직까지 알 수 없지만 원도심도 마찬가지고 하늘도시는 그늘막쉼터 부분만 세부적으로 조사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정말 여름에 잠깐만이라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적극 추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도 나름대로 조사하고 있어요. 저하고 매칭해서 과연 중복되는 데는 빼고 예산을 맞춰야 되니까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고요. 마지막으로 코로나 최대한 안전관리과에서 주민들의 가장 이슈 아닙니까? 세계적으로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2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0분 산회)
[end]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2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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