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0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4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1년 4월 22일(금) 14시
장소 : 총무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 2. 2011년도 구정 주요업무보고의 건
(14시 00분 개회)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0년 11월 5일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가 개정되어 상임위원회가 설치됨에 따라 상임위원회 안건회부 규정 및 미비한 부분을 개정하는 것으로 전경희 위원 외 5인이 발의 하였습니다. 전경희 위원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2010년 11월 5일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가 개정되어 상임위원회가 설치됨에 따라 상임위원회 안건회부 규정 및 미비한 부분을 개정하는 것으로 전경희 위원 외 5인이 발의 하였습니다. 전경희 위원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전경희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규칙안은 본 의원 외 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규칙안으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 11월 5일 제정 시행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로 상임위원회가 설치됨에 따라 상임위원회에 의안을 회부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행정절차를 근거로 의원의 조례안 발의에 입법예고 조항을 신설하는 등 일부 미비한 조항을 개정하여 의회 운영을 원활하게 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6조와 17조에 의사일정의 작성과 변경은 총무위원회에서 협의하도록 하였고, 안 제19조 제3항에는 예산이나 기금상의 조치를 수반하는 안건을 발의 또는 제출할 경우에 비용추계서와 재원조달방안을 첨부하도록 명시하였으며, 안 제 20조에 의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고 심사하는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안 제20조의5에, 5항에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 대상 및 방법을 신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에게 의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시간을 주기 위하여 위원회에 의안이 회부된 후 7일 이후에나 의안을 상정하도록 안 제20조의6에 신설하였고 예산안과 결산안에 대하여 상임위원회 예비심사과정을 거치도록 안 제61조와 제65조에 규정하였으며, 안 제66조의2에 구정질문의 방법과 질문시간을 명확하게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고)
인천광역시중구의회회의규칙일부개정규칙안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 11월 5일 제정 시행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로 상임위원회가 설치됨에 따라 상임위원회에 의안을 회부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행정절차를 근거로 의원의 조례안 발의에 입법예고 조항을 신설하는 등 일부 미비한 조항을 개정하여 의회 운영을 원활하게 하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6조와 17조에 의사일정의 작성과 변경은 총무위원회에서 협의하도록 하였고, 안 제19조 제3항에는 예산이나 기금상의 조치를 수반하는 안건을 발의 또는 제출할 경우에 비용추계서와 재원조달방안을 첨부하도록 명시하였으며, 안 제 20조에 의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고 심사하는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안 제20조의5에, 5항에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 대상 및 방법을 신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에게 의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시간을 주기 위하여 위원회에 의안이 회부된 후 7일 이후에나 의안을 상정하도록 안 제20조의6에 신설하였고 예산안과 결산안에 대하여 상임위원회 예비심사과정을 거치도록 안 제61조와 제65조에 규정하였으며, 안 제66조의2에 구정질문의 방법과 질문시간을 명확하게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고)
인천광역시중구의회회의규칙일부개정규칙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수고하셨습니다. 전경희 위원은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할 순서이나 본 안건에 대해서는 모든 위원님들이 충분히 논의하고 검토하여 발의한 안건으로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전경희 위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전경희 위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민원지적과,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민원지적과,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민원지적과장 장석우입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책자 9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친절봉사 민원행정 구현』입니다. 친절교육을 통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민원상담관 운영을 통하여 1,647건 민원상담 등을 하였으며 1분기 친절유공 공무원 5명과 1분기 이달의 친절공무원 2명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였습니다. 1분기 「민원담당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을 3월 21일과 22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친절공무원 인센티브를 계속해서 제공하겠으며,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여 구민편익을 극대화 시키겠습니다. 행정서비스 이행실태도 아울러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분기별로 「민원담당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과 하반기 전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민원사무편람을 재정비하여 민원인에게 편리를 도모하겠으며 또한, 연말에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결과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 『기록물 DB구축을 통한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입니다. 중요 보존 기록물을 전산화하여 행정업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며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행정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연도별사업이며 총 사업량은 기록관에 보존하고 있는 준영구 이상 문서 212만 면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8억 2,649만 7,000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중요 보존기록물 분류․정리․재편철과 마이크로필름 촬영 및 스캔화 작업, 스캔이미지 검정, 검수․보정 후 「자료관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은 지난 1월 17일, 2011년도 원가조사 용역을 통한 기록물 DB 구축사업비 2억 4,676만 2,000원을 산정하였으며 3월 4일, 조달청에 계약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여 기록물 DB 구축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9쪽 『고객감동의 여권 민원행정 구현』입니다. 신속 정확한 전자여권 발급체계 구축으로 구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도모하고 고객 지향적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3일 이내 여권 교부로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여권발급을 하고 있으며 또한,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여권 정상 발급율 100%와 오류 여권 제로화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야간과 토요일 여권발급 서비스를 추진하였으며 여권 안내 전문 도우미를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여권 우편 발송,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여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게첩, 여권발급 안내문 제작․배포, 티브로이드 게시판, 구 홈페이지, 중구소식지, 자생단체 회의자료 활용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여권 발급업무 홍보 활동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요일 야간 여권발급 서비스」 추진과 「여권 유효기간 만료예정자 사전 안내」 실시로 긴급여권 신청에 따른 문제점을 최소화하겠으며 아울러, 여권 발급업무 홍보 활동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0쪽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입니다. 지번 중심 주소체계를 도로명주소 체계로 전환하여 2012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적인 법적주소 전환에 적극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은 도로명판 572개소, 건물번호판 8,623개소 지역안내판 7개소 등 도로명주소 시설물을 정비하였으며 새주소 안내도 1만 5,000부, 도로명주소 홍보물 5,420개를 제작 배부하였으며 중구소식지 등에 7회 게재하여 도로명주소를 홍보하였습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전국일제 고지․고시와 관련하여 통장 및 동 주민센터 담당자 사전 교육을 3월 17일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면 6월 30일까지는 도로명이 부여된 건물 소유자와 점유자에게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지를 하고 금년 7월 29일에는 도로명주소 전국 동시고시를 하겠습니다. 고시 후부터 12월말까지는 공적장부 주소전환 및 지번주소를 병행 사용하여 주민혼란을 최소화하겠으며 2012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면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01쪽『토지이용현황 일제조사』입니다. 실제 토지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이 서로 다르거나 토지합병이 가능한 토지를 일제 조사하여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추진기간은 금년 11월까지이며 조사대상은 중앙동 1가 외 43개 법정동이 되겠습니다. 조사내용은 인․허가 부서별로 준공내역 등을 조사하고 부동산등기부 확인 및 토지이동조사부 작성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금년 4월까지는 인․허가 사항 및 준공내역 등을 조사하고 5월부터 7월까지는 정리대상 토지 확정 및 토지이동 신청을 통지하고 8월부터 11월까지는 토지이동정리 및 등기촉탁하여 소유자에게 통지토록 하고 아울러, 해당부서에도 통지하여 관련공부 등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2쪽 『지적서고 환경개선』입니다. 지적서고가 노후화되어 지적공부 훼손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적서고 내부정비 및 공간배치를 변경하여 지적공부 훼손방지 및 작업공간을 능률적으로 개선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추진기간은 7월까지이고 소요예산은 6,800만원이며 지적서고 면적은 92.6㎡입니다. 사업내용은 바닥공사, 도색공사, 천정공사, 내부배치 변경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2월까지는 보관 장비 및 물품 현황을 조사하였으며 4월까지는 리모델링공사 설계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여 쾌적하고 능률적인 지적서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개별공시지가 조사』입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하여 연2회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함으로써 토지관련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5만 983필지이며 소요예산은 1억 4,697만 4,000원이 되겠으며 표준지는 1,388필지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2월 28일까지는 201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공부확인 및 현지조사 등 토지 특성조사를 완료하였으며 5월 30일까지는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의견 제출을 처리할 예정이며 5월 31일 지가결정․공시 및 개별통지를 하겠습니다.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는 이의신청 접수 및 처리를 하겠습니다. 또한, 2011년 7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는 6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실시하겠으며 조사대상 필지는 금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된 토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 마지막으로 『개발부담금 부과』입니다. 토지로부터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이를 적정 배분함으로써 토지투기 방지와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부과대상 사업은 도시계획구역에서 660㎡이상 시행하는 개발사업이며 부과대상 토지는 택지개발사업 등 9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7,694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동안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현황을 보고드리면 2010년에는 444건에 382억 6,700만원을 부과하여 이 중, 185건에 175억 5,400만원을 징수하였으며 141건에 89억 1,200만원은 납기가 금년 6월 27일인 관계로 납기가 미도래된 상태이며 체납된 58건에 59억 4,100만원은 모두 압류 조치하여 채권을 확보하였습니다. 분납 60건에 58억 6,000만원은 2015년 12월에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은 현재까지, 151건에 88억 8,60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납기가 금년 8월 14일과 9월 2일로 미도래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부과예정 사업에 대한 상시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목표달성 책임 징수제 운영과 체납자 사후관리 철저로 개발부담금 부과․징수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지적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책자 9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친절봉사 민원행정 구현』입니다. 친절교육을 통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민원상담관 운영을 통하여 1,647건 민원상담 등을 하였으며 1분기 친절유공 공무원 5명과 1분기 이달의 친절공무원 2명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였습니다. 1분기 「민원담당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을 3월 21일과 22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친절공무원 인센티브를 계속해서 제공하겠으며,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여 구민편익을 극대화 시키겠습니다. 행정서비스 이행실태도 아울러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분기별로 「민원담당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과 하반기 전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민원사무편람을 재정비하여 민원인에게 편리를 도모하겠으며 또한, 연말에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결과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 『기록물 DB구축을 통한 기록정보서비스 제공』입니다. 중요 보존 기록물을 전산화하여 행정업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며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행정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연도별사업이며 총 사업량은 기록관에 보존하고 있는 준영구 이상 문서 212만 면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8억 2,649만 7,000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중요 보존기록물 분류․정리․재편철과 마이크로필름 촬영 및 스캔화 작업, 스캔이미지 검정, 검수․보정 후 「자료관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은 지난 1월 17일, 2011년도 원가조사 용역을 통한 기록물 DB 구축사업비 2억 4,676만 2,000원을 산정하였으며 3월 4일, 조달청에 계약의뢰한 적이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여 기록물 DB 구축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9쪽 『고객감동의 여권 민원행정 구현』입니다. 신속 정확한 전자여권 발급체계 구축으로 구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도모하고 고객 지향적 여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3일 이내 여권 교부로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여권발급을 하고 있으며 또한,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여권 정상 발급율 100%와 오류 여권 제로화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야간과 토요일 여권발급 서비스를 추진하였으며 여권 안내 전문 도우미를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여권 우편 발송,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여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게첩, 여권발급 안내문 제작․배포, 티브로이드 게시판, 구 홈페이지, 중구소식지, 자생단체 회의자료 활용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여권 발급업무 홍보 활동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요일 야간 여권발급 서비스」 추진과 「여권 유효기간 만료예정자 사전 안내」 실시로 긴급여권 신청에 따른 문제점을 최소화하겠으며 아울러, 여권 발급업무 홍보 활동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0쪽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입니다. 지번 중심 주소체계를 도로명주소 체계로 전환하여 2012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적인 법적주소 전환에 적극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은 도로명판 572개소, 건물번호판 8,623개소 지역안내판 7개소 등 도로명주소 시설물을 정비하였으며 새주소 안내도 1만 5,000부, 도로명주소 홍보물 5,420개를 제작 배부하였으며 중구소식지 등에 7회 게재하여 도로명주소를 홍보하였습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전국일제 고지․고시와 관련하여 통장 및 동 주민센터 담당자 사전 교육을 3월 17일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면 6월 30일까지는 도로명이 부여된 건물 소유자와 점유자에게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고지를 하고 금년 7월 29일에는 도로명주소 전국 동시고시를 하겠습니다. 고시 후부터 12월말까지는 공적장부 주소전환 및 지번주소를 병행 사용하여 주민혼란을 최소화하겠으며 2012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면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01쪽『토지이용현황 일제조사』입니다. 실제 토지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이 서로 다르거나 토지합병이 가능한 토지를 일제 조사하여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추진기간은 금년 11월까지이며 조사대상은 중앙동 1가 외 43개 법정동이 되겠습니다. 조사내용은 인․허가 부서별로 준공내역 등을 조사하고 부동산등기부 확인 및 토지이동조사부 작성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금년 4월까지는 인․허가 사항 및 준공내역 등을 조사하고 5월부터 7월까지는 정리대상 토지 확정 및 토지이동 신청을 통지하고 8월부터 11월까지는 토지이동정리 및 등기촉탁하여 소유자에게 통지토록 하고 아울러, 해당부서에도 통지하여 관련공부 등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2쪽 『지적서고 환경개선』입니다. 지적서고가 노후화되어 지적공부 훼손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적서고 내부정비 및 공간배치를 변경하여 지적공부 훼손방지 및 작업공간을 능률적으로 개선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추진기간은 7월까지이고 소요예산은 6,800만원이며 지적서고 면적은 92.6㎡입니다. 사업내용은 바닥공사, 도색공사, 천정공사, 내부배치 변경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2월까지는 보관 장비 및 물품 현황을 조사하였으며 4월까지는 리모델링공사 설계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여 쾌적하고 능률적인 지적서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개별공시지가 조사』입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하여 연2회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함으로써 토지관련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5만 983필지이며 소요예산은 1억 4,697만 4,000원이 되겠으며 표준지는 1,388필지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2월 28일까지는 201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공부확인 및 현지조사 등 토지 특성조사를 완료하였으며 5월 30일까지는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의견 제출을 처리할 예정이며 5월 31일 지가결정․공시 및 개별통지를 하겠습니다.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는 이의신청 접수 및 처리를 하겠습니다. 또한, 2011년 7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는 6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실시하겠으며 조사대상 필지는 금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된 토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 마지막으로 『개발부담금 부과』입니다. 토지로부터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이를 적정 배분함으로써 토지투기 방지와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부과대상 사업은 도시계획구역에서 660㎡이상 시행하는 개발사업이며 부과대상 토지는 택지개발사업 등 9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7,694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동안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현황을 보고드리면 2010년에는 444건에 382억 6,700만원을 부과하여 이 중, 185건에 175억 5,400만원을 징수하였으며 141건에 89억 1,200만원은 납기가 금년 6월 27일인 관계로 납기가 미도래된 상태이며 체납된 58건에 59억 4,100만원은 모두 압류 조치하여 채권을 확보하였습니다. 분납 60건에 58억 6,000만원은 2015년 12월에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은 현재까지, 151건에 88억 8,60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납기가 금년 8월 14일과 9월 2일로 미도래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부과예정 사업에 대한 상시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목표달성 책임 징수제 운영과 체납자 사후관리 철저로 개발부담금 부과․징수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지적과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97페이지요. 친절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제공이라고 되고 있거든요. 어떤 식으로 진행합니까?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저희 친절 유공 공무원은 분기별로 5명을 선정을 하고 있는데요. 5명에 대해서는 표창장하고 전통시장 상품권 5만원짜리하고 내년도 2012년도 산업시찰 가는데 일단 우선권을 이렇게 부여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달의 친절공무원이라고 있습니다. 매월 선정을 하는데 이달의 친절공무원한테는 그 표창장이 아니고 기념패를 주고 있습니다. 기념패하고 역시 전통, 재래 전통시장 상품권 20만원짜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센티브를 제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저는 이렇게 선정되면은 좀 혜택이 많을 줄 알았더니 그냥 상 하나 주고, 시장상품권 하나 주고 마는 거네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러니까 이달의 그러니까 분기별 친절 유공공무원은 내년도 익년도 2012년도에 산업시찰 부여, 갈 기회도 부여해 주는 거니까요. 그게 좀 큰 거죠.
○전경희 위원 산업시찰가는 것보다도 월급 오르는 게 더 낫지 않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월급 올리는데 유공공무원만 올려줄 수도 없고요.
○전경희 위원 이게 지금 아까 보니까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편성이 안 돼 있어서 아니, 인센티브를 어떤 식으로 제공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만약에 이런 표창 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기발하게 되면은 워낙 또 우리 중구청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기도 하지만 좀 더 달라지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한 번, 그걸 한 번 해 보시죠. 표창이라든지 시장상품권 말고도 좀 조사를 좀 하셔서 뭔가를 더 좋아하는지. 월급을 올려줄 수는 없고 그렇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여기 관련돼 있는 분들이 어떤 걸 더 좋아하는지 그런 거를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위원님 말씀은 그러니까 이런 식상한 것 말고
○전경희 위원 네, 그렇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좀 쇼킹한 인센티브 말씀하시는 거죠?
○전경희 위원 네, 그렇죠. 그런데 인제 그게 뭐 분명히 구에서는 예산은 안 잡아줄 것이고 좋은 아이디어들 이렇게 해 가지고 분명히 그런 게 있을 거에요. 저 뒤에 계신 두 분은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런 거를 조금 생각해 보시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저기, 발상의 전환을 좀 해 가지고 좀 이렇게
○전경희 위원 그렇죠. 그러면 직원분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그러면은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직원들이 좋아하는 쪽으로 이렇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과장님 힘드시겠어요. 민원 업무도 워낙 많은 데다가 제가 자꾸 숙제를 드린 것 같아가지고. 저희구는 보니까는 이 여권민원행정이 굉장히 잘 돼 있더라구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전경희 위원 3일 내에 인제 하겠다는 그 내용도 하시는 거는 당연히 직원분들의 노력에 따라서 되는 것 같은데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노력의 대가입니다.
○전경희 위원 네, 그런데 지금 저희가 10개 군․구 중에서 저희가 월등하고 전국에서도 월등한 것 같아요. 다른 데서는 3일내 여권 해 준다 그래 놓고 안 해 줬다 그래서 민원이 아주 폭발한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구 같은 경우 이렇게 잘 돼 있는 거는 좀 칭찬을 좀 해야 되고 이런 것들도 좀 시나 구에서 상 좀 달라고 건의도 하고 그러세요. 이렇게 행정을 잘 하고 있는데 왜 하는 거는 잘 안 해 주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저희가 여권 관련된 부서가 외교통상부인데요.
○전경희 위원 네.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외교통상부 그쪽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걸 건의를 좀 해 가지고 우리 여권 관련하고 있는 직원들한테 인센티브가 돌아갈 수 있게 이렇게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아 이거는 진짜 제가 보았더니 우리는 3일 이내면 되는데 다른 데는 민원이 너무 많다고 그래서 저는 당연히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다른 데는 못하고 있더라고요. 하여튼 잘 해 주시는데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하나 뭐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여기 이 내용하고 맞는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토지이용현황 일제조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혹시 제물포고등학교 앞에 그 보면 옆에 이제 도로로 중기지방재정이 돼 있으면서 무허가 건물이 있는 것 아시나요? 과장님.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글쎄요.
○전경희 위원 제물포고등학교 입구에 보면 아주 소도로처럼 돼 있는데 사실은 그게 도로로 나 있어야 되는데 3.5m 정도를 그 무허가 건물들이 점유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건축과하고 건설재난과에 있는 과장님들하고 제가 작년도에 현장을 갔다 왔었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도로지정으로 중기재정에 있어 가지고 2015년도까지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인제 저희가 아시겠지만 제고이전문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고민이 많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토지이용현황에 대한 일제조사를 민원과에서 우선은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도로로 시에서 규정돼 있는 거라면 이거를 갖다가 우선 조사를 하셔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제안을 건축과라든지 건설재난과에 하셔서 또 시나 이런데 받아들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요. 다시 한번 건축과나 건설재난과에 물어보시면 어딘지 아실 거에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여기 위원님 보시면 인허가 사항 관련된 준공내역을 저희가 조사를 한다고 그랬잖아요.
○전경희 위원 예예.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거기 맞습니다. 인허가사항 부서가 건축과라든가 도시녹지과라든가 건설재난과라든가 그런데 이제 준공 내역들을 저희가 확인을 해 가지고 일제 조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맥락입니다. 그러니까는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데 거기를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부탁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하고 사담을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얘기를 하다보니까 103페이지에 이게 좀 포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공시지가 보다도 저희가 재개발을 한다고 막 계획을 했다가 무산이 되고 이러다보니까 공시지가하고 실거래가가 차이가 굉장히 많은 데가 있어요. 지금 실질적으로 공시지가는 한 450 이 정도로 책정이 돼 있는데 지금 실거래가는 850에 900 이렇게 임박해 왔다고 그러면 막 뛰고 그러는데.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원래 거래가격보다 그러니까 공시지가가 원래 거래가격보다 공시지가가 낮은 게 정상입니다.
○전경희 위원 예, 그런데 그건 저도 이제 상식적인 내용이니까 알고 있는데, 차이가 이렇게 두 배정도 나 버리면 사실은 지금 원주민들은 그걸 빨리 팔고 나가겠다는 의도도 보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원래 사시던 분들이 다시 이주를 하거나 이런 때도 문제가 많이 발생이 되는데 그거에 대한 어떤 보완책이라든지 이런 게 없나요? 실거래가를 이렇게 다운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전혀 없나보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실거래가를 저희는 개인적인 경제활동이기 때문에 저희가 관에서 이렇게 그렇게 할 수는 없고요.
○전경희 위원 개인 이득에 대한 문제니까 개인 사유에 대한 거니까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개인적인 경제활동이니까 관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저희는 단지 개별공시지가 이거를 관여를 하고 있는데요. 그 실거래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참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니 이런 문제가 참 이게 제도적으로 돼야 되는데 개인 이득하고 관련돼 있으니까 그 주변에서도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고, 사실은 주거환경이 이렇게 좋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피치 못할 상황 때문에 이쪽에 와서 사셔야 되는 분들이 너무 깜짝 놀라신다는 거죠. 그런 제도적인 게 이런 것들이 많이 잘못된 것 같은데 저희가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보네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러니까 조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개별공시지가면 저희가 어떻게 하겠는데 실거래가 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전경희 위원 마지막으로 그럼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보고 마치겠습니다. 104페이지 보면 개발부담금 부과라고 돼 있거든요. 지금 소요예산 한 1억 7,600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지금 계신 공무원들 말고 그러니까 이거 조사원들에 대한 인건비로 나가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저희 개발부담금 업무는 토지관리팀에서 하는데요. 우리 공무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저희 개발부담금 위원님이 아시겠지만, 개발부담금은 우리가 부과 징수를 해 가지고 그러니까 50%가 저희 지방세 우리 중구 세외수입으로 잡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소요예산이 1억 7,694만원이 들어갈지라도 훨씬 우리한테 세외수입적으로 훨씬 우리한테 이익이 많이 돌아오는 그런
○전경희 위원 아니 저는 소요 예산이 이정도 들어가는 거에 대한 사용을 어떻게 하시느냐고 여쭤본 거고요. 그게 인건비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이거는 개발부담금이 기술적인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용역비 있잖아요 용역비.
○전경희 위원 이것도 용역을 주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일일이 다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워낙 이렇게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일이 많이 있어가지고 거의 용역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과장님, 제가요. 이 소요예산 이렇게 써 놓으신 거를 보고 혹시 저희 예산서 이번에 올리신 것 있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전경희 위원 거기에 세부사항 서류를 주신 거에 다 뒤져보았는데도 그냥 이거랑 똑같이 나와 있길래 이게 예산이 어떻게 편성이 되고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흐름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설명을 해 주시니까 용역비로 나가는 거에 대해서 이해를 했는데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산에는 잘 산정근거를 어떻게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제 세부서류라도 만약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되면 이 소요예산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도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개별용역비로 나간다는 그 줄 하나만 더 있었으면, 아 저희가 “아, 이거는 용역비로 나가는 거니까는 당연히 이제 법적 근거에서 우리가 책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건가 보다” 이해를 할 텐데. 1억 7,600이라는 돈이 그렇게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책정이 돼 놓고 그거에 대한 기술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았는데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다음부터는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당연히 뭐 이런 구비라든지 국가 예산을 헛되게 쓰시는 과가 아니라는 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노파심에 여쭤본 부분도 있거든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김규찬 위원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99쪽이요. 고객감동의 여권민원행정구현 해 가지고 그동안 추진사항에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여권교부, 최하 3일. 전국은 5일인데 우리 중구는 3일 한다는 얘긴데, 이런 거는 아주 잘하시고 계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고맙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데 저는 늘 말씀드리다시피 다른데보다 일찍하는 건 좋은데 이렇게 하면 노동강도가 세어지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맞습니다. 직원들이
○김규찬 위원 엄청 힘들을 것 같은데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직원들 노력의 대가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인천국제공항이 아시다시피 세계 평가에서 연 6년간 1위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일반 국민들은 이용객은 참 편하게 빨리빨리 수속도 빠르고 깨끗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아서 잘 이용을 하고 그래서 세계적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는데도 일조를 합니다마는, 실상에 그 이면에는 거기에서 일하시는 노동자들이 저임금의 엄청나게 강도 높은 노동으로 희생당하고 있다 하는 거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 친절이나 서비스를 하지 말자는 이야긴 아니고요. 하는데 그마만한 세계 1위에 6년간에 1위를 했다고 그러면 거기서 근무하는 3만 5,000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게 문제라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마찬가지로 인천 중구에 여기에도 이 여권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많을텐데 여기에는 뭐 정규직 비정규직을 막론하고 그죠? 그래서 이런 거는 참 좋아요, 좋고, 잘 하고 있는 건데. 우리 중구 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하면 얼마나 중구 주민이 참 편하고 좋습니까? 그러나 그 뒤에서 보이지 않는데서 일하는 분들이 고생이 많다, 예? 그거는 분명히 우리 중구 주민들이나 의원님들이나 다 같이 알고 가야 된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셨는데 평가하고 뭐 이렇게 해서 우수한 직원들 대우하는 것도 좋고, 그 다음에 그렇지만 평상시 이렇게 3일 전국에서 최고의 제일 빠른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예산이 어디 중앙정부 차원에서 안된다고 그러면 그 외에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돼요. 해주시고 다음에 노동조합에서도 이런 거는 직원들이 노동강도가 세어지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그거에 대해서 중구청에다가 요구를 하고 해서 그래서 단체교섭할 때 이렇게 하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 있는지 찾아서 잘 좀 해 보세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103페이지 개별공시지가 조사 있는데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시기를 실거래가는 800만원인데 공시지가가 400만원 550만원이면 이게 이제 사실이라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 공시지가에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 그래서 실거래가가 진짜 실거래가가 그렇게 거래되고 있는 건지, 안 그러면 재개발에 임박해서 그렇게 인위적으로 실거래가 조작되고 있는 건지, 이거는 실상을 한번 파악해 보셔야 될 거에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영종 용유에도 그런 게 있었지 않습니까?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보상받는 시점에서 이게 막 실거래가가 올라갔는데 공시지가로 이렇게 하고 했는데 이 공시지가가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사실은, 예?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왜냐하면 보상받을 때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하지요?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참조가 되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솔직히 말해서 공시지가 하고 보상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상관 없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그럼 감정가격인데 그 감정가격도 공시지가에 좀 영향받지 않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감정평가를 이렇게 A, B 이렇게 두개 감정평가에다 의뢰를 해 가지고 산술평균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많은 오해를 하고 계시는데 개별공시지가하고 보상가하고는 영향이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없나요? 그런데 왜 영종에서는 그런 얘기가 나와서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지역 주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규찬 위원 잘못 알고 있었나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김규찬 위원 하여튼 어쨌든 기준시가라는 게 있잖아요? 공시지가 말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표준지요?
○김규찬 위원 표준지.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국토해양부에서 하는 표준지.
○김규찬 위원 표준지 그거는 공시지가를 하기위한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렇죠. 표준지가 스탠다드죠. 표준지를 근간이 돼 가지고 표준지가 스탠다드이고 저기
○김규찬 위원 그 다음 공시지가가 나오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표준지에 근간을 따라갖고 개별공시지가를 산정 지가를 하죠.
○김규찬 위원 공시지가는 사실은 지방세 각종 세금 부과하는 기준은 되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큰 목적이죠. 조세 부담하기 위한 큰 목적이 개별공시지가 목적입니다. 사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낮은게 좋으네요 주민 입장에서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고요. 104쪽 보시면 개발부담금 여기 2011년에 151건에 88억 8,600만원 있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김규찬 위원 아직도 이렇게 개발부담금이 계속 나오나 봐요. 이거는 어디서 나옵니까? 주로.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주로
○김규찬 위원 영종?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영종에서 나오고 있지요. 위원님 아시다시피 영종․용유에서 주로 많이 나오고 거의 95% 이상 나오죠.
○김규찬 위원 2010년에 상당히 382억 그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김규찬 위원 444건에. 2010년에도 계속 그럼 이게 계속 개발이 되고 있다는 얘기네요. 계속 건축이 지금 지어지고 있다는 얘기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계속 준공이 되고 있다는 얘기죠.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요. 준공시점에 이게 개발부담금이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준공이 돼야지만 저희가 그 부과를 할 수 있기 때문에요.
○김규찬 위원 아, 그러면 이게 지금 그동안에 계속 지었던 허가를 내 준 건축물들이 지금은 이제 건축시점에 다가왔다.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렇죠. 이제 준공 나는 족족 저희가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그러면 이제 지금 다시 건축이 제가 보기에는 영종․용유에 어느 정도 건축물이 많이 들어섰는데 이게 아직도 계속 이렇게 나와서. 그러면 허가낼 단계에 부과하는 게 아니라 준공 단계에 부과를 하니까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은 이제 계속 늘어나겠네요, 그렇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준공되는 동시에 부과요건이 되죠.
○김규찬 위원 아, 그렇겠네요. 준공되니까 지금 그동안에 지어졌던 것들이 이제 허가내고 그동안 지어진 것이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준공이 나면서 부과가 되는 겁니다.
○김규찬 위원 그럼 앞으로도 계속 더 나올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직까지도 계속 빈 터에 주택지에 아직도 계속 건축을 하고 있는 게 많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글쎄 거기까지는 제가 정확히 말씀 못 드리고요. 기존에 지어진 건축물에 대해서 지금 준공이 계속 되어지니까는 그 준공이 되어지는 건축물에 대해서 저희가 해당이 되는 거에 대해서는 개발부담금을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듣고요. 전경희 위원님하고 김규찬 위원님 그래도 우리 민원지적과 고생이 많으시다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감사합니다.
○임관만 위원 주민의 얼굴을 좀 일단 그래도 대변하는 거니까. 저는 그래요, 전경희 위원님하고 김규찬 위원님 우려하듯이 개별공시지가 있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네.
○임관만 위원 그거는 제가 알기는 홍보는 잘 하고 계시는데, 혹시 나중에라도 주민들이 그 공시지가에 불만을 가지고 아마 이의신청이 들어오는게 있죠? 이의신청.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 개별공시지가가 위원님 아시겠지만 지금 5월 9일까지는 저희가 의견제출 기간입니다. 그러니깐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는 의견제출 기간이고 의견제출을 저희가 받아 가지고 부동산 평가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검증을 해 가지고
○임관만 위원 위원회가 있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위원회에서 의결이 납니다. 나가지고 난 결과를 의견 제출한 제출자한테 저희가 통보를 해 주고요. 그 다음에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5월 31일날 결정고시가 되는데 공시가 되는데요. 공시가 되면은 또 5월 31일날 공시돼 갖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번에는 이의신청 기간을 또 한달 동안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간 또 이의신청 기간을 둡니다. 둬갖고 그것도 또 받아 가지고 또 부동산 평가위원회를 개최를 해 가지고 거기서 또 검증을 한 다음에 의결을 해 갖고 그 결과를 또 이의신청자한테 통지를 하게 돼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주로 이의신청이 어느 쪽이 많이 들어와요? 불만이. 지역에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이의신청은 아직 올해는 아직 받을 수가 없었고요. 참고적으로
○임관만 위원 전년도에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전년도 거를 참고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의신청은 주로 영종․용유에서 많이 들어옵니다.
○임관만 위원 잘 알았고요,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개발부담금 있죠? 그거 아까 전경희 위원님도 예산에 대해서 여쭈었는데 그거 잘 들었고요. 이거 아마 직원분들이 아마 고생 많이 하시죠? 부과하고 징수하려면,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여권팀도 고생 많지만 토지관리팀도 고생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내가 볼 때 상당히 많이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민원이 많습니다.
○임관만 위원 제가 볼 때는 그러네. 아까 우리 전경희 위원이 뭐 얘기하셨는데 이런 부분을 찾아 가지고 해외 뭐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가지면 안 되나?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한번 제가 방법을 강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너무 많이 고생하시네. 이 부과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금액도 많습니다.
○임관만 위원 글쎄 말이에요. 그래요 과장님 좀 검토하셔 갖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그래도 우리 지적과 관심 많으시네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고맙습니다.
○임관만 위원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어째서 그렇게 민원지적과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애정을 기울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용유동장 하시다가 오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업무를 정확히 잘 파악하셔서 답변을 잘 해주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전경희 위원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 고생하는데 사기진작을 위해서 좀 발상의 전환으로 인센티브를 다양화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어째서 그렇게 민원지적과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애정을 기울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용유동장 하시다가 오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업무를 정확히 잘 파악하셔서 답변을 잘 해주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전경희 위원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 고생하는데 사기진작을 위해서 좀 발상의 전환으로 인센티브를 다양화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예산이 전혀 서 있지 않은데 뭐 올리신다고 그래도 위원님들 아무 반대 안하실 것 같은데, 한번 추진해 보시고요. 그리고 개발부담금 지금 현재 중구는 개발부담금이나 이런 거가 이쪽 구도심은 앞으로 계속 많이 늘어날 거죠?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개발부담금은 솔직히 말해서 영종․용유 거기서 거의 95% 이상 부과가 되고요. 여기 도시 지역은 거의 없다고, 뭐 전혀 없는 건 아니고 도시 지역은 영종․용유에 비하면 비중이 작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니 현재 말고요. 앞으로 우리가 이제 재개발 재건축하지 않습니까? 그럼 상당히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그거는 저희가 또 다시 따져봐야 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리고 개발공시지가 이거 사실 올라갈수록 세금이 많이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맞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래가지고 저같은 경우는 개별공시지가에 관심이 그다지 없었는데 재산세같은 게 조금 늘어난 것 같으면 그 위에 설명이 돼 있더라고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반갑지 않은 것 아닌가요?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맞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가 조세를 부담하기 위한 하나의 근간이 되기 때문에 개별공시지가가 무조건 올라간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어떤 보상을 받을 경우에는 보통 일반 주민들 입장에서는 개별공시지가가 낮아서 세금을 덜 내는 게 사실은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주민세가 조금 상향 조정이 되면, 아니 지금 물가는 이렇게 오르고 살기 어려운데 세금까지 또 오르나 생각을 하는 주민들이 대다수 일거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항상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는거 아시죠 과장님?
○민원지적과장 장석우 예.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래서 우리 구정 행정이 힘들지만 항상 평형성을 유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저희 용유출장소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3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 공공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자연발생유원지의 공공시설물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으로써 사업기간은 상반기 6월, 상반기까지이며 사업비는 8,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2월까지 자연발생유원지 시설물 물탱크라든지 그런 동파방지에 만전을 기하겠고 3월 중에 자연발생유원지 공공시설물 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점검 결과 4월부터 6월까지 7월초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수증대를 통한 재정자립도 향상입니다. 금년에는 작년보다 11% 증가한 징수 목표액 30억원 확보에 최선의 노력 경주하겠다고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월 28일 현재 그간 추진사항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향후 유관 기관 인허가 자료와의 철저한 대사로 공정 과세 실현과 과세자료에 대한 정확한 관리로 민원 발생 최소화, 그리고 지속적인 납세홍보를 통하여 납기내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74페이지입니다. 청결한 자연발생유원지 관리에 대해서 보고올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연중 지속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7,807만 3,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쓰레기 수거 일시사역인부를 3월까지 12명을 고용하였고 250톤으로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도 쓰레기 수거 일시사역인부 단계별 고용과 피서철 행락쓰레기 수거 기동반 편성운영과 함께 쓰레기 되가져가기 및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등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쾌적한 공중화장실 관리에 대해 보고드리면 용유ㆍ무의지역 공중화장실은 총 73개소이며, 공중화장실 청소ㆍ정비ㆍ설치에 4억 6,551만 4,000원의 예산이 책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 공중화장실 청소 민간위탁 계약, 공중화장실 분뇨 및 오니수거 대행계약으로 관련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소무의도 공중화장실 설치 설계용역 의뢰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 소무의도 공중화장실 2개소를 6월 이내에 신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용유지역 간이급수시설 관리에 대해 보고 올립니다. 저희 용유지역은 간이급수시설이 총 5개소이며, 사업비는 3,0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무의12통 급수시설 동파방지 보수공사, 무의 9통 수중모터 펌프 교체공사, 남북 5통 수중모터 펌프 교체공사, 무의11통 물탱크 소독장치 배관공사를 시행하였고, 1/4분기 수질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바 있습니다. 향후 급수 물탱크 소독 및 청소를 연 2회, 자동소독기 유지관리, 정기 수질검사 의뢰, 간이급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하여 식수용 생활용수의 위생적이고 원활한 공급으로 지역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며 사업대상은 농업용 대형관정 25개소, 방조제 1개소, 수문 2개소, 저수지 1개소가 됩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원을 책정하였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2월과 3월 중에 상반기 영농대비 농업기반시설 자체 점검 결과 정비대상에 대해 4월에 관정 출입문 교체 2개소 및 전기시설 수리 4개소를 완료하였고, 현재 무의동 94번지 농업용관정 보수공사 설계 및 계약되어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7월과 8월 하반기에도 농업기반시설 점검 및 정비대상 조사를 통한 관련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3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정분야 주요 지원사업 추진 내용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저희 용유 지역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사업 등 총 6개 분야에 3억 2,972만 4,000원의 사업비가 의원님들의 배려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업 신청자 접수 및 대상자 선정, 사업 대상자 및 지원 물량 확정 업무가 진행 중에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지원사업이 차질없도록 업무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건설사업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4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소규모주민편익생활사업비 5,500만원을 3월까지 을왕동 늘목마을 도로시설물정비공사 외 5건 공사추진 완료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구조물 정비사업비 8,400만원을 3월까지 남북동 공항서로 481번길 석축보강공사 외 3건 공사를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관내 일원 보안등 보수 및 신설공사 등 지역 주민 불편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골목골목 주민불편사항을 찾아 업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산불예방 종합대책입니다. 현재 봄철 산불예방대책반을 편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5월 15일까지 차질 없이 관련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 중 주요사항만 보고올리면은 현재 두 번째 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9명을 채용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3월 19일 잠진도 선착장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홍보활동과 아울러 비상연락체계 구축에 만전을 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도 입산통제 및 산림 내 취사행위 단속 등을 통하여 산불예방 대책 업무에 철저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출장소 소관 간단히 위원님께 보고드렸습니다. 마치겠습니다.
3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 공공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자연발생유원지의 공공시설물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으로써 사업기간은 상반기 6월, 상반기까지이며 사업비는 8,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2월까지 자연발생유원지 시설물 물탱크라든지 그런 동파방지에 만전을 기하겠고 3월 중에 자연발생유원지 공공시설물 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점검 결과 4월부터 6월까지 7월초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수증대를 통한 재정자립도 향상입니다. 금년에는 작년보다 11% 증가한 징수 목표액 30억원 확보에 최선의 노력 경주하겠다고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월 28일 현재 그간 추진사항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향후 유관 기관 인허가 자료와의 철저한 대사로 공정 과세 실현과 과세자료에 대한 정확한 관리로 민원 발생 최소화, 그리고 지속적인 납세홍보를 통하여 납기내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74페이지입니다. 청결한 자연발생유원지 관리에 대해서 보고올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연중 지속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7,807만 3,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쓰레기 수거 일시사역인부를 3월까지 12명을 고용하였고 250톤으로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도 쓰레기 수거 일시사역인부 단계별 고용과 피서철 행락쓰레기 수거 기동반 편성운영과 함께 쓰레기 되가져가기 및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등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쾌적한 공중화장실 관리에 대해 보고드리면 용유ㆍ무의지역 공중화장실은 총 73개소이며, 공중화장실 청소ㆍ정비ㆍ설치에 4억 6,551만 4,000원의 예산이 책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 공중화장실 청소 민간위탁 계약, 공중화장실 분뇨 및 오니수거 대행계약으로 관련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소무의도 공중화장실 설치 설계용역 의뢰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 소무의도 공중화장실 2개소를 6월 이내에 신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용유지역 간이급수시설 관리에 대해 보고 올립니다. 저희 용유지역은 간이급수시설이 총 5개소이며, 사업비는 3,0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무의12통 급수시설 동파방지 보수공사, 무의 9통 수중모터 펌프 교체공사, 남북 5통 수중모터 펌프 교체공사, 무의11통 물탱크 소독장치 배관공사를 시행하였고, 1/4분기 수질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바 있습니다. 향후 급수 물탱크 소독 및 청소를 연 2회, 자동소독기 유지관리, 정기 수질검사 의뢰, 간이급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하여 식수용 생활용수의 위생적이고 원활한 공급으로 지역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며 사업대상은 농업용 대형관정 25개소, 방조제 1개소, 수문 2개소, 저수지 1개소가 됩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원을 책정하였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올리면, 2월과 3월 중에 상반기 영농대비 농업기반시설 자체 점검 결과 정비대상에 대해 4월에 관정 출입문 교체 2개소 및 전기시설 수리 4개소를 완료하였고, 현재 무의동 94번지 농업용관정 보수공사 설계 및 계약되어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7월과 8월 하반기에도 농업기반시설 점검 및 정비대상 조사를 통한 관련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3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정분야 주요 지원사업 추진 내용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저희 용유 지역에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사업 등 총 6개 분야에 3억 2,972만 4,000원의 사업비가 의원님들의 배려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업 신청자 접수 및 대상자 선정, 사업 대상자 및 지원 물량 확정 업무가 진행 중에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지원사업이 차질없도록 업무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건설사업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4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소규모주민편익생활사업비 5,500만원을 3월까지 을왕동 늘목마을 도로시설물정비공사 외 5건 공사추진 완료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구조물 정비사업비 8,400만원을 3월까지 남북동 공항서로 481번길 석축보강공사 외 3건 공사를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관내 일원 보안등 보수 및 신설공사 등 지역 주민 불편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골목골목 주민불편사항을 찾아 업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산불예방 종합대책입니다. 현재 봄철 산불예방대책반을 편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5월 15일까지 차질 없이 관련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 중 주요사항만 보고올리면은 현재 두 번째 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9명을 채용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3월 19일 잠진도 선착장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각종 홍보활동과 아울러 비상연락체계 구축에 만전을 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앞으로도 입산통제 및 산림 내 취사행위 단속 등을 통하여 산불예방 대책 업무에 철저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출장소 소관 간단히 위원님께 보고드렸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감기 들으셨는데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기 불편하시면 좀 다른 분들이 대신 하셔도 괜찮겠습니다. 목소리가 지금 많이 안 좋으신데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현장방문 갔을 때요. 소장님, 광명항하고 무의도 입구 들어갈 때 플래카드 있었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그거는 도시녹지과나 이런 데서 협조 공문을 보내시고 또 소장님이 또 경제자유구역청에다가 협조공문 구하셨다는 얘기는 말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정환용 국장님께서 경관팀에 얘기해서 구청 직원이 거기까지 나오기 어려우니까 저희가 실태파악을 해 뒀습니다. 그래서 그저께 주민자치위원회를 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주민자치위원님들께 이런 거는 너무 심하지 않나 해 가지고 저희 구청 일은 아니지만 네 것 내 것 따지지 말고 개××라는 표현은 이런 표현은 하지 맙시다 홍보를 했고요. 그리고 중학교 앞에, 초등학교 앞에 건 다 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건 아직, 그쪽 통장님이 아버님, 어머님 상을 당했어요. 그래서 그 통장님한테까지 아직 설득이 안 돼서
○전경희 위원 협의를 못하셔가지고 처리못하셨어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뗄 겁니다.
○전경희 위원 네, 주민들의 아픈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은 그거를 봐서 무의도라든지 여기는 또 관광객들이 그래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근대개항지나 이런 쪽에서도 저희가 제고 이전문제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도 고민이 많습니다. 공교육을 위한 정상화를 하라 이런 식으로 써야 되는데 제고이전 반대는 강력하게 붉은 글씨로만 있고, 또 중국의 날 행사라고 이번에 가로등 있는데다 빨갛고 하얗고 이렇게 하는게 너무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고 뭐가 옳은지 저희도 참 난감할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중간에서 그 역할 하시기에 더 힘드신 건 잘 알고 있습니다. 371페이지요. 자연발생유원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자연발생유원지는 거의 대부분 그 쪽 주민들한테 운영하게끔 맡겨놓으시고 계시죠? 지금 보니까는 여기에 자연발생유원지에 안내판이라든지 뭐 백사장 위험에 대한 시설물 공사, 이런 걸로 이번 사업을 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죠? 겨울철 지나면서 발 세족장이라든지 이런 데 동파된 장비 같은 것, 보수 보강하시려고 이게 하시는 사업이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 을왕리 있는 쪽에 요트경기장이라든가 이걸 유치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건 알고 계시죠? 그러면 저희가 숙박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턱없이 모자라는 것도 알고 계시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그쪽에 있는 여관형태든 이런 팬션 형태들이 있지만 그래도 숙박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힘들고 또 다양하지가 않다는 것들도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이제 호텔 쪽이든 아니면 정말 외국처럼 오토캠핑장 형태의 이런 것들, 요구사항이 굉장히 많고, 많이 있고 요즘에 이제 전국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나 친환경 이런 문제 때문에 오토캠핑장 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이렇게 자연발생유원지에 샤워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인제 차를 대놓고 그런 식수라든지 음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마련하면은 좀 이런, 여름 한 철만이 아니라 겨울철만 빼놓고 나면은 좀 가능하지 않을까? 오토캠핑장 형태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법적으로 좀 문제가 되는게 있나요? 그런 거를 뭐 식사, 취사를 못하게 된다거나 이런 거는 아니지 않나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글쎄요. 어차피 설치한 시설이기 때문에요. 예를 들어서 치안 유지를 위해서 인제 그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1년 지나면 인제 또 거기가 지저분해지거든요. 또 도색을 또 안 할 수도 없고요. 그 다음에 급수 시설물도 겨울철에는 계량기를 뗍니다. 동파방지를 하는 것 때문에. 그것도 또 1년이 지나면 또 그냥 지저분해져요. 망가지고 해서. 그래서 그런 시설물 관계는 최소한의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이렇게 좀 정비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니, 이런 시설물 관리하시는 거는 당연히 우리가 자연발생유원지를 우리가 갖고 있으면서 안 한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문제고요. 그거 말고 여기에 덧붙여서 오토캠핑장이라든지 이런, 관광객들을 위해서 서비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더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어떨지라고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거를 만약에 시행을 한다 그러면 저희가 법적으로 뭐 제한이 있어서 할 수가 없는 건지? 아니면 제가 드린 제안을 받아들여서 할 수 있는 건지? 그거에 대한 거를 여쭤본 거에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예를 들어서 을왕리해수욕장 같은데 들어가는 공원부지 있지 않습니까? 초입 업주와 들어가서의 업주와의 차이점이 뭐냐하면 초입 사람들은 사실 법적인 주차장은 아니지마는 공원이 좀 없었으면 하는 거는 그 사람들의 바램이지마는 그 공원을 없애기 위해서는 저희 중구 힘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않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청의 협의도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런 게 조금 업무적으로 얽히고 설킨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에서도 을왕해수욕장에 양빈사업이라고 모래를 깔아주는 사업, 그 정도야 뭐 예를 들어서 인제 모래를 깔면은 개발행위도 아니고 하니까는 가능하지만 그래서 우리 출장소를 떠나서 구청 과에서도요. 어떻게 하면 주민들을 위해서 해 줄까하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런 업무처리 절차, 그거가 상당히 좀 힘들기 때문에
○전경희 위원 그게 관리청이 인제 경제자유구역청이서 그런 것이 다 힘들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서로 다 엮어 있어요.
○전경희 위원 힘들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업무 처리 때문에.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향후에는 경제자유구역청이 지금 그거에 대한 내용을 처리내용을 갖고 있지마는 향후에는 저희 중구청으로 이관될 문제잖아요? 민원처리든 모든 문제가. 그렇게 되면은 지금서부터 그런 업무가 넘어오지를 않아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있고, 그냥 이런 보수, 보강만 하고 있다는 것보다도 새로운 사업을 갖다가 조금 하기 위해서는 그게 필요하지 않을까? 협의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힘드시고 또 과중된 업무가 있는 것도 분명히 저희들도 알고 있지마는 아시안게임 대비해서 구에서나 시에서 뭐 요트경기장이나 이런 걸 만들고 나서 그 주변이 같이 융화가 되지 않으면 발전을 할 수가 없거든요. 동떨어진 사업이기 때문에. 꼭 뭐 요트장이 생겨가지고 그걸 대비해서 한다는 건 아니지마는 그래도 뭔가가 들어설 의도가 있으면 거기에 맞물려서 모든 주변환경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좀 한번 연구 좀 한번 해 주십시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관련부서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374페이지요. 이 내용도 뭐 지금 앞의 내용하고 비슷하지만 발생 유원지에 보면은 쓰레기가 인제 좀 있으면은 행락철이 되면은 굉장히 많이 늘어나겠어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 쓰레기도 문제지만 거기에 방역문제도 굉장히 많이 신경쓰셔야 되는 것 아시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그런 것도 좀 꼼꼼하게 살펴주십사 부탁말씀 드립니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379페이지요. 영종출장소나 용유출장소같은 경우에는 소규모사업이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성상 석축이라든지 이런 부분 보강하는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소도로를 갖다가 다시 고쳐주시는 거라든지 그런 부분이 많은데 뭐 이거는 출장소 문제뿐만이 아니라 저희 10개동에 전체적으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뭐냐하면요. 보안등이라든지 반사경, 안내표지판 이런 부분들이 인제 한 번 부딪히고 나면은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거에요. 차량이나 이런 것, 그리고 반사경같은 것 부딪히고 나면은 이게 꺾어버려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갈아야 되더라구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그런 것들을 작년서부터 계속적으로 봤을 때 반사경 문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아주 문제가 좀 있고 예산이 조금 낭비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좀 그걸 봤더니 아주 좋은 제품들이 있는게 있더라구요. 그런데 조금 맨 처음에 초기자금이 들더라도 그런 것들을 한번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제가 보니까는 이 쪽에 있는데도 보니까는 1년 되면은 바꿔야 되고 하는 게 너무 많아요. 도로 표지판이든, 교통안내판이든 반사경이든. 그런데 이게 1년에 한 번씩 필요에 의해서 장소를 이동하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1년에 한 번씩 매년 쓰는 걸 갖다가 바꿔야 될까 이런 생각을 한 번 해 봤거든요. 그러면은 초기자금이 좀 들더라도 한 그래도 2~3년 정도는 쓸 수 있는 그런 방향들 그런 제품들을 한 번 보시면 어떨까 제가 한번 제안 좀 드리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많으십니다. 저기 용유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한 40㎞ 떨어졌지요? 제가 옛날에 한번 와 보니까 한 40㎞ 되더라고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김규찬 위원 시간은 한 40분 50분 되는데 멀리서 오셨습니다. 이거는 굳이 딱히 여기 나와 있는건 아니고요 371쪽과 관련되는 업무 같은데요. 제가 몇 가지 주민들하고 이야기하면서 한건데 공유하고자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입니다. 알고는 계셔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지금 을왕 왕산, 을왕해수욕장 입구에 쉼터 있잖아요, 그쪽에 작년에 주차장 신청했다가 이제 안 돼 가지고 올 해 다시 주차장을 신청하는 걸로 교통행정과가, 그래서 도시녹지과가 오늘 지금 현장점검 갔고요. 알고 계시지요? 그건 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김규찬 위원 그건 익히 알고 있는 거고, 다음에 을왕리해수욕장에 여름파출소하고 119센터가 있는데 그거 가설건축물 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좀 제대로 지을 수 없습니까? 그건 건축과에서 해야 됩니까? 용유출장소에서 일단 건축과로 올려야 되잖아요. 이거는 처리가 어떻게 됩니까?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전경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주민들은 거기가 화장실 위에다가 해 달라는 사실 그런 건의가 작년부터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직 그거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병무청하고 이미 구두로는 협의 했습니다. 협의했지만 그쪽에서는 불가 사항이고요. 만약에 저희가 추진을 하려면 그거 사실 안전진단까지 해야 합니다. 안전진단까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돈도 사실 몇 억 들어갑니다. 그 정도 하려면 사실 정확치는 않지만 한 2-3억,
○김규찬 위원 아니 주민들이 해 달라는 건 그 위에 해 달라는 거, 새로 잘 지어야 되는 것 아니냐. 명색이 전국적인 해수욕장인데 119센터 여름파출소가 가설이 그게 뭐냐 그런 얘기거든요. 새로 좀 지을 데가 없나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글쎄 거기 주민들이 원하는 건 화장실을 위에다 해달라는 겁니다.
○김규찬 위원 위에다 해달라는 얘기에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위에다
○김규찬 위원 그거 아니던데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그건 한번 나중에 확인해 보고. 그런데 경제청에서는요, 중구청에서만 예산 확정해 가지고 올려 주면 행정적인거는 경제청에서 다 해 주기로 했어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런데 경제청은 항상 말만 그렇게 해요. 말만 그렇게 해 놓고요,
○김규찬 위원 현재 시 의원이 책임지고 해주기로 했어요. 중구청만 하면 됩니다. 시의원이 책임지고 해 줄 테니까. 조명탑도 그거 경제청에서 안 해줘서 못하는 거 아니에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 건물은 아마 옛날에 시에서 지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조명탑도, 그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그 해수욕장에 조명탑도 이거 경제청인데, 이번에 경제청에 행정이 경제청에 대한 거는 다 시의원이 책임지기로 했으니까 다시 한번 올려 보세요. 관련부서하고 해서.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낙도하고 호남횟집 사이에 진입로 확장하는 거 이거는 큰 건설공사잖아요? 이거는 건설재난관리과하고 해야 되겠네? 그 이야기는 아시고 계시잖아요, 그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그것도 작년에 나온 얘기입니다. 그런데 거기가 하게 되면
○김규찬 위원 확장해야 되잖아요, 그죠? 도로를 확장해야 되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이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그리고 을왕리해수욕장 입구에 수도가 있는데 수도가 하수가 원활치 않다고 하던데 그거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아, 구도로 쪽이요?
○김규찬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래서 그거를 저번주에 착공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착공했어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다음에 을왕리 해수욕장에 보면 요즘 관광객이 많이 오나봐요? 주말이나 이런 때 주정차가 힘들어서 지도점검은 용유출장소에서 할 수 있나요? 아니면 교통행정과에서 하나요? 와서 주차지도 좀 해 달라고 하던데.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게 서로 힘을 합쳐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을왕리에서는 현재 호객행위가 한 건도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 맞아요. 그렇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한 건도 없는 만큼 우리 직원들이 힘드는데요. 원래로 거기를 주차장을 해야 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도 교통행정과 입장에서는 이면도로 측이고 그 도시계획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그것도 힘듭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보면 주차관리원을 성수기 때만 도와준 적이 있습니다. 성수기 때 구에서 도와준 적이 있는데요.
○김규찬 위원 예. 지도 점검을 좀 해 가지고 이렇게 잘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여러 부서가 도와 줘야 돼요. 구청서요.
○김규찬 위원 나중에 저희 같이 한번 이야기 좀 해 봐야 되겠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을왕리 입구 주차장에 보면 들어가다 보면 큰 도로에서 왜 꺾어 가지고 해수욕장에 들어오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좌회전이요,
○김규찬 위원 그게 입구에 제가 갔을 때 보니까 차가 막 세워져 있어가지고 그거를 주차장으로 좀 해 달라고 CCTV를 달든가, 주정차 CCTV 인가요? 단속 CCTV 해서 해 달라는데. 그래서 아니 그거 있으면은 관광객이 못 오는 게 아니냐. 제가 거꾸로 여쭤 보았더니 그래도 입구가 좁긴 좁더라고요, 그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김규찬 위원 그건 어떻게 해야 돼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뻔히 알면서도요 손을 못 대고
○김규찬 위원 단속이 잘 안되죠?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김규찬 위원 그래도 뭐 해야지.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CCTV 건은 2년전에요, 그건 구청 소관하고 구청하고 중부서하고 같이 힘을 합쳐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도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중부경찰서 측 답변이 거기는 무슨 지역이기 때문에 설치할 수 없다 해 가지고 그때 무슨 이유라 하는데 그건 저희 행정용어가 아니라서요. 그래서 그걸 또 못하더라고요. 그걸 저희는 예산 들여서 해주고 싶지만, 치안부서에서 안되는 걸로, 그거 또 2년 전에 나온 얘기입니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문제는 지역에서 다시 만나서 한번 하나하나 머리 맞대고 해결해 봐야지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김규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안계시면 저도 한말씀 하겠습니다.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많으신데요. 아무튼 지금 장담을 하셨습니다. 호언장담을. 호객행위가 0건입니까? 분명?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안계시면 저도 한말씀 하겠습니다.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많으신데요. 아무튼 지금 장담을 하셨습니다. 호언장담을. 호객행위가 0건입니까? 분명?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0건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럼 한 건당 발생했을 때 저하고 내기할까요? 벌금이라도 제가 받아도 됩니까?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저께 가서 하는 집을 적발해 보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호객행위 근절을 안 하면 안 될 거다 싶어가지고 우리 출장소 직원들이 다 네 일 내 일 팽개치고 거기에 지금 전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소장님 지난번에 제가 그 쪽에 을왕리해수욕장 갈 일이 있었을 때 한번 전화드린 적이 있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때는 많이 있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 그렇습니까? 그때도 호객행위에 의하여 그 집에 들어가서 제가 음식을 먹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누구라고 말까지 했었습니다. 굉장히 당황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드리는 겁니다. 분명히 0건입니다?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현재까지 0건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네, 장담하셨습니다. 그렇게 믿겠고요. 지금 인천대교 개통 이후에 관광객이 자꾸 증가함으로써 일이 많아지셔서 고생많으시죠? 제가 봐도 굉장히 일거리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발생유원지가 많은 관계로 제가 볼 때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화장실 관리일 것 같고요. 그리고 무단투기하는 쓰레기들 잘 처리하는 문제가 시급한 것 같아요. 그것만 해결하시면 사실은 그 다음 문제는 차후 순으로 해결이 될 수 있는 건데, 우선 갔을 때 가장 시급한 문제가 화장실이 지저분하다거나 쓰레기가 여기저기 막 투기돼 있다고 하면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그게 중구의 얼굴이어서 관광객들이 불평하면서 중구를 과소평가할 때 동행한 우리 의원님들이나 같은 식구들은 좀 어떤 섭섭함과 그런 아쉬움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소장님께서 더 신경을 쓰셔갖고 쓰레기가 많이 쌓이는 곳은 빨리빨리 좀 처리해 주시고, 화장실은 좀 깨끗하게 관리해 주셔야 되는데, 하나 여쭤보려고요. 수세식 화장실이 46개소이고 재래식화장실이 27개소인데 재래식화장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한번도 그쪽에서 재래식화장실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일단 의원님들이 지나가시다 보시는 건 대부분 첨단식 화장실입니다. 이렇게 큰 거고요. 그 다음에 흔히 푸세식이라고 하지요. 그거는 별로 사람이 안가는데 귀퉁이 도로모서리 그런데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보시기 어려운데요. 그거는 유원지 관련한 것도 있지만 농업인들 관계로 해서 보이지 않는데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 공중화장실이 농어민들 사용할 수 있는 곳에 세워져 있어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양수하느라고 하고 있고요.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27군데나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예, 의원님이 보시는 거는 대부분 첨단식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지금 무의도 소무의도에 공중화장실 설치설계 용역을 의뢰하셨다고 했는데요.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이렇게 공중화장실 설치하는 거는 우리가 경제자유구역청하고 허가를 받고 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저희가 그냥 용유출장소에서 그냥 단독으로 세울 수 있는 겁니까? 화장실은?
○용유출장소장 김동태 그 설계 용역을 할 때 아마 그 업무까지 관련해서 관련부서하고 협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 그렇습니까?
○환경위생팀장 최준용 (방청석에서 발언) 환경위생팀장 최준용입니다. 지금 소무의도는 건축허가가 중구청 소관으로 돼 있어가지고요. 지금 새롭게 하면서 건축과랑 협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경제청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 그렇습니까?
○환경위생팀장 최준용 예.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이렇게 소무의도 같은 섬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는데 우리 중구청 소관이라면 제가 당부드리려고 그래요.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친환경적으로 설계를 하셔 가지고 태양광 발전 시설을 좀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섬같은데 있는 거니까. 제가 이거를 다른 업무보고 받으면서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강원도 산속 등산객들 많이 오는 그런 깊은 첩첩산중에도 친환경으로 그렇게 태양광발전 화장실을 세워 놓았더라고요. 제가 사진까지 찍어서 자료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한번 제가 제안드려 보려고 그러니까 한번 참고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환경위생팀장 최준용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앞으로 이제 그쪽 지역에 화장실이 아무래도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소무의도도. 지금 그러면 한군데를 설치 용역 의뢰하신건가요?
○환경위생팀장 최준용 소무의도 입구에 한군데 하고요. 그 넘어서 뒤쪽 편에 한군데 해서 두 군데를 설치 계획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럼 이왕 하시는 김에 그렇게 태양광발전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위생팀장 최준용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여 보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운영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운영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지난 3월 30일자로 시설관리공단 운영팀장으로 임용된 조봉환입니다. 존경하는 최찬용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게 된 점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경영수지 향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신설중인 공공시설물의 공단 인수 추진과 신규대상 사업의 발굴, 공단 사업영역 확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연안부두 해양광장 외 7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 신규대상 사업으로 선정하여 현재 타당성 분석을 위한 용역을 실시중에 있으며, 지난 4월 8일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단 자체적으로 TF팀을 구성 운영하여 신규대상사업 발굴에 노력하고 있으며 공단 뿐 아니라 구본청 각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 5월에 준공예정인 연안부두 해양광장의 인수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신규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단 사업량의 확대와 경영수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효율적 청사 관리․운영입니다. 구청사와 의회청사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시설물의 내구연한 증대, 그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법정 점검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에 월디관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월에는 비상발전기 세관 및 정기점검을 실시하였고, 4월초에 정화조 및 물탱크 청소와 관료 및 옥내 급수관 검사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 중 장마철을 대비하여 우수관, 배수로, 옥상환풍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또한 의회 민원실 승강기 점검, 가스사용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관리에 철저를 기 하겠습니다.
다음은 3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로 구민 문화생활 향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 기획전시실과 4층 공연장을 활용하여 각종 기념일과 계절별로 특성에 맞는 기획공연과 초청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면 지난 1월 ‘조이브라스밴드’ 새해맞이 특별공연 외 4회의 기획공연과 황해도 굿 지화(紙花)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 말 중국의 날 기념 중국기예단 특집공연과 5월 중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을 맞이하여 특집공연을 개최하고, ‘2011년 중구미술협회展’ 등 월평균 2회 정도의 수준높고 내실있는 공연과 전시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2011년도 3월말 현재 한중문화관 방문객 수는 내국인 3만 4,527명 외국인 437명 등 총 3만 4,964명이 방문하였습니다.
다음은 392페이지 공연장 및 기획전시실 대관업무 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대관시설은 한중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 2개소와 200설 규모의 4층 공연장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4층 공연장 대관이 16건에 300만 8,000원, 1층 기획전시실 대관이 1건 24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또 시설 개선을 위하여 금년 3월에 한중문화관 『인화원』에 실외 음향 시설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대관수입 증대를 위한 시설 보강으로 5월 중 전문적 전시공간 확보를 위한 기획전시실 개선공사와, 공연장 음향장비, 객석 및 안전난간 등 안전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대관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 대관사용자 명단과 예비고객 층을 데이터비이스화하여 홍보에 적극 활용코자 하며, 고객편의와 수입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정기대관 사전 접수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한중문화관 교육ㆍ문화강좌 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 중국어 어학강좌 8개반, 다문화 가정 한국 어학강좌 2개반, 그리고 중국어 문화특강 1개반의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1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제1기 어학강좌 및 중국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총 161명이 수강신청하여 117명이 수료하였으며 특히 HSK 수료자 중 5급 2명, 4급 2명 등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2기 어학강좌 및 중국문화 강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수강신청 인원은 166명이 되겠습니다. 금년 6월중 한중문화관 지하 공간 일부를 강의실로 리모델링하여 중급 초등반과 성인 중국어기초반 등 2개반을 신설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국어 마을 위탁 관리ㆍ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토요 문화체험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화, 수, 목요일에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그리고 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운영하는 1박 2일 가족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프로그램 유료화에 따른 강사진 선정, 교재 준비 등 홍보 등을 실시하였으며 2011년 운영계획인 토요문화체험 33회, 회당 약 100여명 정도, 어린이 체험교실 80회, 회당 약 60명 정도가 전회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부터 11월까지 토요문화체험과 어린이 체험교실을 차질 없이 내실있게 추진하겠으며 5월중 1박 2일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 홍보 및 모집을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관리ㆍ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 안내 해설과 근대 건축건축 모형 전시 및 홍보영상 소개, 그리고, 인천 개항장 전경 무료 탁본체험 코너 및 기념 스탬프 등 관리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3월 전시관 유료화 실시에 따른 관련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3월말 현재 내국인 8,797명, 외국인 235명 등 총 9,032명이 방문 관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 중 유료화 실시를 위한 티켓발급 장비를 설치하고, 유료화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와 현수막, 보도자료 등 홍보매체를 이용,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전시물 보강 및 시설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 개항박물관 관리․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문물 안내해설과 전시유물 및 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3월 전시관 유료화 실시에 따른 관련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3월말 현재 내국인 9,082명, 외국인 146명 등 총 9,228명이 방문 관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중 유료화 실시를 위한 티켓발급 장비를 설치하고 유료화에 따른 사전 홍보 실시와 전시관 영상장비 보수, 야외쉼터 보강 공사 등 전시물 보강 및 시설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차장 사업 영역 확대 및 운영개선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차자랑 사업양의 확대와 기존 주차장의 운영시간, 징수방식 개선 등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과 3월까지 답동사거리 공영주차장 외 4개소의, 4개소에 대한 요금징수 방식을 PDA로 개선하여 시설관리공단에서 유료로 관리하는 전 공영주차장의 요금 징수방법을 PDA 또는 관제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설물 보수와 안내표지판 정비, 소방안전점검 등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해양광장 공영주차장 인수에 따른 운영 준비와 한중문화관 지상부 공영주차장 유료화 추진, 그리고 현재 새봄맞이 전 주차장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 중에 있으며 앞으로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관내 일원의 주차장을 전수 조사하여 유료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1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1년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경영수지 향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신설중인 공공시설물의 공단 인수 추진과 신규대상 사업의 발굴, 공단 사업영역 확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연안부두 해양광장 외 7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 신규대상 사업으로 선정하여 현재 타당성 분석을 위한 용역을 실시중에 있으며, 지난 4월 8일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단 자체적으로 TF팀을 구성 운영하여 신규대상사업 발굴에 노력하고 있으며 공단 뿐 아니라 구본청 각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 5월에 준공예정인 연안부두 해양광장의 인수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신규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단 사업량의 확대와 경영수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효율적 청사 관리․운영입니다. 구청사와 의회청사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시설물의 내구연한 증대, 그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법정 점검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에 월디관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월에는 비상발전기 세관 및 정기점검을 실시하였고, 4월초에 정화조 및 물탱크 청소와 관료 및 옥내 급수관 검사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 중 장마철을 대비하여 우수관, 배수로, 옥상환풍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또한 의회 민원실 승강기 점검, 가스사용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관리에 철저를 기 하겠습니다.
다음은 3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로 구민 문화생활 향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 기획전시실과 4층 공연장을 활용하여 각종 기념일과 계절별로 특성에 맞는 기획공연과 초청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면 지난 1월 ‘조이브라스밴드’ 새해맞이 특별공연 외 4회의 기획공연과 황해도 굿 지화(紙花)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 말 중국의 날 기념 중국기예단 특집공연과 5월 중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을 맞이하여 특집공연을 개최하고, ‘2011년 중구미술협회展’ 등 월평균 2회 정도의 수준높고 내실있는 공연과 전시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2011년도 3월말 현재 한중문화관 방문객 수는 내국인 3만 4,527명 외국인 437명 등 총 3만 4,964명이 방문하였습니다.
다음은 392페이지 공연장 및 기획전시실 대관업무 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대관시설은 한중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 2개소와 200설 규모의 4층 공연장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4층 공연장 대관이 16건에 300만 8,000원, 1층 기획전시실 대관이 1건 24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또 시설 개선을 위하여 금년 3월에 한중문화관 『인화원』에 실외 음향 시설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대관수입 증대를 위한 시설 보강으로 5월 중 전문적 전시공간 확보를 위한 기획전시실 개선공사와, 공연장 음향장비, 객석 및 안전난간 등 안전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대관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 대관사용자 명단과 예비고객 층을 데이터비이스화하여 홍보에 적극 활용코자 하며, 고객편의와 수입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정기대관 사전 접수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한중문화관 교육ㆍ문화강좌 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 중국어 어학강좌 8개반, 다문화 가정 한국 어학강좌 2개반, 그리고 중국어 문화특강 1개반의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1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제1기 어학강좌 및 중국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총 161명이 수강신청하여 117명이 수료하였으며 특히 HSK 수료자 중 5급 2명, 4급 2명 등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2기 어학강좌 및 중국문화 강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수강신청 인원은 166명이 되겠습니다. 금년 6월중 한중문화관 지하 공간 일부를 강의실로 리모델링하여 중급 초등반과 성인 중국어기초반 등 2개반을 신설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국어 마을 위탁 관리ㆍ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토요 문화체험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화, 수, 목요일에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그리고 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운영하는 1박 2일 가족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프로그램 유료화에 따른 강사진 선정, 교재 준비 등 홍보 등을 실시하였으며 2011년 운영계획인 토요문화체험 33회, 회당 약 100여명 정도, 어린이 체험교실 80회, 회당 약 60명 정도가 전회 예약 완료된 상태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4월부터 11월까지 토요문화체험과 어린이 체험교실을 차질 없이 내실있게 추진하겠으며 5월중 1박 2일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 홍보 및 모집을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관리ㆍ운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 안내 해설과 근대 건축건축 모형 전시 및 홍보영상 소개, 그리고, 인천 개항장 전경 무료 탁본체험 코너 및 기념 스탬프 등 관리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3월 전시관 유료화 실시에 따른 관련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3월말 현재 내국인 8,797명, 외국인 235명 등 총 9,032명이 방문 관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 중 유료화 실시를 위한 티켓발급 장비를 설치하고, 유료화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와 현수막, 보도자료 등 홍보매체를 이용,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전시물 보강 및 시설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 개항박물관 관리․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문물 안내해설과 전시유물 및 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3월 전시관 유료화 실시에 따른 관련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3월말 현재 내국인 9,082명, 외국인 146명 등 총 9,228명이 방문 관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중 유료화 실시를 위한 티켓발급 장비를 설치하고 유료화에 따른 사전 홍보 실시와 전시관 영상장비 보수, 야외쉼터 보강 공사 등 전시물 보강 및 시설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차장 사업 영역 확대 및 운영개선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차자랑 사업양의 확대와 기존 주차장의 운영시간, 징수방식 개선 등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 1월과 3월까지 답동사거리 공영주차장 외 4개소의, 4개소에 대한 요금징수 방식을 PDA로 개선하여 시설관리공단에서 유료로 관리하는 전 공영주차장의 요금 징수방법을 PDA 또는 관제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설물 보수와 안내표지판 정비, 소방안전점검 등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해양광장 공영주차장 인수에 따른 운영 준비와 한중문화관 지상부 공영주차장 유료화 추진, 그리고 현재 새봄맞이 전 주차장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 중에 있으며 앞으로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관내 일원의 주차장을 전수 조사하여 유료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1년 상반기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팀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이번에 여기 오신지 얼마 안 되셨죠? 언제 오셨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3월 30일
○전경희 위원 아직 업무 파악하시려면 아직 힘드시겠네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다 아직 파악 못하셨죠? 그래도 워낙 탁월하신 분 와가지고 금방 일, 업무는 파악하셨다고는 얘기는 말씀은 들었는데 그래도 저희가 질문하시는, 질문하는 거에 대해서 답변이 어려우시면 담당 팀장들이 뒤에서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387페이지요. 저희 지금 구에 보면은 국민체육센터라든지 아니면은 문화관이라든지 향후에는 하늘문화센터까지 하면은 굉장히 업무가 방대하게 늘어날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3월달에 신규 타당성 검토를 일부 했어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그랬을 때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시설을 운영 위탁을 하게 되면은 이런 타당성 조사에 참여를 하셔야 되는데 이번에 참여하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저희, 중간보고회도 참석을 해 가지고요. 저희 의견도
○전경희 위원 아니, 저기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의견을 제출도 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에 참석하는 정도만이 아니라 이 TF팀 구성 자체에 들어가 있는지 그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저희 팀장들이 다
○전경희 위원 TF팀 구성에 들어가 계세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제안을 많이 하셨겠네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저는 여기 TF팀이나 이런 데 운영하시는 내용이나 그런 거에 대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좀 들어가셔서 적극적으로 하셨는지 또 아니면 구청 자체에서만 일을 다 하고 나서 일단 참여나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을 배제를 시켰는지 그게 궁금해서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아닙니다. 구 본청 해당부서하고요. 저희 시설관리공단 각 팀장들이 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90페이지요.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느라고 힘드신데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하고 구민 생활 때문에 많이 신경도 많이 쓰시고 하는 걸 제가 굉장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뭐 하나만 여쭤볼게요. 4월 16일날이 6주년 개관이 되는 해였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한중문화회관이 개관이었죠? 여섯 번째 생일날 조촐하게 파티하시느라고 구청에서는 전혀 신경을 안 써 주고 좀 쓸슬하셨겠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그 날 한중문화관에서는 특별공연으로 중국 기예단 특별 공연이 있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저도 그날 우연치 않게 갔다가 한중문화회관이 6주년이라는 걸 처음 알고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구청에 있는 분들이 너무 관심이 없다라는 생각도 들고 또 우리가 문화예술이든 뭐를 하는 공간이면은 좀 더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져야겠다는 그런 반성도 좀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 한중문화관 리모델링 계획이 있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그렇지 않아도 이 계획서가 그때 올라왔었어요. 보니까는 1층은 전시 기획공간으로 하고 2층에는 기획 전시를 하고 2층, 3층이 체험장이었나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게 체험장으로 하고 있나요? 중국옷도 입어보고 이렇게 하는게 3층인가요? 거기 그리고 3층에다가 카페테리아 같은 그런 형식을 좀 만들겠다는 얘기가 있었고 4층은 전시공간, 음향 다시 하고 그런데 저는 그거는 다 1층서부터 4층은 이해, 납득이 됐는데요. 지하에 어학 강좌를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놨더라구요. 기계실하고. 계획서상에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 의견은 그 문제에 대해서 김철홍 위원님이 질문을 보고한 과에서 얘기를 하기는 했는데 저는 생각이 좀 틀리거든요. 왜 그러냐하면은 이제는 전반적으로 기획전시를 하게 되면은 물품 보관이라든지 이런 공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그렇다고 물품을 갖다가 먼 데 다른 창고에다 옮겨놨다가 또 가져오기도 좀 그렇고 지하공간은 그런 물품공간이라든가 전시물에 대한, 전시물도 이제 회전이 돼야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그 전시물을 좀 빼 놓을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그게 확보가 돼야 되는데 전혀 그런 공간에 대한 배려가 없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내용을 좀 잘 아시는지?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그 사항은 문화관 관리팀장이 대신 좀 보고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방청석에서 발언) 중구 시설공단 문화관 관리팀장 박창준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에 대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2층에 중국어 어학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중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되기 전에 구에서는 3개반 정도를 운영을 했었습니다. HSK반 한 반하고요. 회화반 하나, 그 다음에 초등학생 중국어반 하나, 3개 반이 있었고요. 또 중국 문화에 대한 역사 강좌반이 하나 있고요. 한국어반이 있어서 총 5개 반이 운영이 됐습니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이 되면서 수강생들의 어떤 욕구들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 HSK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반을 늘렸고요. 회화반도 초급만 있던 부분이 중급, 고급으로 해서 학생들이 계속 수강함에 따라서 진도에 맞는 강좌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 수업을 늘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도 기초반에서 초급반까지 늘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실이 한 군데 있다 보니까 여러 개 반들을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공간의 필요성이 절실했고요. 지하에 있는 다용도실이 하나 있습니다. 과거에는 거기가 수장고의 기능을 했었던 부분인데. 지하 부분이다 보니까 수장고의 기능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시방편으로 한중문화관은 시설물들을 검토한 결과 3층에 일부 공간이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이 돼서 그 공간에 수장고의 기능을 대체를 하고 지하 1층에 있는 다용도실을 가장 많은 수강생들 한 170명 정도 가까이 되는데 우리 중구 구민이나 타구의 수강생들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지하실에 좀 넓은 공간의 강의실을 확보하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저희들이 공보실측하고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지금 프로그램들이 저녁에 많이 편중돼 있나요? 아니면 낮 시간에 편중 많이 돼 있나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어린이 강좌는 낮 시간대에 운영을 하고요. 중국어 회화반하고 HSK반 같은 경우는 저녁 6시 30분, 그러니까 18시 30분부터 9시 30분, 21시 30분까지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지금 초급반 운영하는게 주에 몇 회인가요, 초등생?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1주일에 두 번이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두 번이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네.
○전경희 위원 무슨 요일이죠?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수업시간은
○전경희 위원 오후시간이 돼야겠네요. 학교 갔다 오면은 한 3시?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화요일, 목요일 하고 있고요. 1시간씩 이렇게 수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2회씩이요.
○전경희 위원 그러면 한 3시경 이후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네.
○전경희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지금 뒷면에 있는 내용에 보면은 중국어마을 있잖아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네.
○전경희 위원 중국어마을이 저는 잘 운영이 안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중국어마을 자체도 지금 위탁관리를 하시는데 아예 인제 이런 어학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갖다 강좌를 전체다 저녁에 하시니까 평일날 저녁에 하시니까 자체를 거기다 다 집어넣어서 운영을 하시면서 또 거기서 낮 시간 또 프로그램이 또 있더라구요, 중국어마을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한 어떤 안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예 강좌 형태의 어떤 수강실 자체로 거기를 운영하기를 원했거든요. 그래서 이쪽은 좀더 계획적이고 이런 전시기획, 문화 예술 공간으로만 남았으면 하는 생각때문에 말씀드렸는데 그 생각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하시는지?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저희 한중문화관 2층에 지금 어학강좌로 쓰고 있는데 지하 1층에 있는 다용도실로 옮기게 되면 수업 부분은 지하에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일반 관람객들의 어떤 전시관람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이고요. 또 중국어마을 캠프를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함에 있어서 기존 중국어 회화에 대한, 또 중국 문화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거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진행됐던 부분을 저희 공단 한중문화관에서 운영을 함에 있어서 중국어마을 캠프에 첫 체험을 하고 좀 더 중국어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HSK나 또는 회화반에 진학할 수 있는 학생들이 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한중문화의 중국적인 문화관람 부분하고 교육, 그 다음에 캠프 부분이 과거에 삼원화돼서 되는 프로그램이 일원화돼서 하나의 주체 관리 부서가 운영함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에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저희 공단 문화관 관리팀 직원들이 지금 담당자분들하고 협의를 잘 진행해서 지금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3개밖에 없었던 프로그램이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거는 당연히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거는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러면 지하에 몇 개 교실로 나눠지는 거죠?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지하에 1개반이 이루어지고요. 그 수업을 준비하는 강사분들 대기 공간을 하나를 준비를 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한 교실을 갖다가 지금 3가지 수업이 요일별로 틀리게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시는 거군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인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가정주부군같은 경우에는 저녁시간에 운영하는 거에 대한 어떤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강의실이 인제 2층 부분하고 지하 부분하고 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면 낮 시간에 또 수강을 원하시는 수강생들을 저희들이 그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2층 부분은 전시실로 바꾸실 건가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지금 저희 계획은 강의실로 운영을 하고 저희 한중문화관이 유료화가 된다면은 2층 부분도 전시 공간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전시 계획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심스럽게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향후 지금 문화강좌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통일성있게 운영돼야 되는 거는 분명히 박팀장님 말씀하신 대로 돼야 되는 건 당연하고요. 그것도 제가 동감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을 조금 말씀드릴게요. 작년 겨울이었나 1월달에 한 번 서구에 있는 여고생들이 굉장히 많이 왔었죠? 180명 정도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네, 왔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그 학교에서 그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너무 반응들이 좋았나봐요. 5월 4일날 또 한번 이제 3학년 대상으로 해서 230명이 온대요. 그러니까 230명이 오는데 우선은 근대 개항지를 갖다가 문화해설사들로 하고 한 2시간에서 3시간 방문을 한 다음에 후반 프로그램을 2시간만 하는 게 아니라 하루 종일하고 싶은 거에요. 그런데 후반 프로그램이 없어서 굉장히 고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저희 중국어마을 위탁관리나 이런 운영에 대한 걸 보니까 고등학생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없어서 제가 지금 아트플랫폼에다 얘기를 했더니 아트플랫폼에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고등학교 대상으로 프로그램하는 게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어떤 프로그램이냐하면 지금 저희가 근대 개항지이기 때문에 보존도 필요하고 또 좀 불필요한 부분은 다른 부분으로 공간 활용을 하고 이런 것들 있잖아요. 도시재생이라든지 이런 부분, 그런 부분하고 맞물려서 고등학교생들한테 시각을 좀 달리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는 게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거를 본인들이 느낀 거를 작업으로, 미술, 예술 활동으로 풀어가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인제 얘네들이 여기를 온 이유가 뭐냐하면 매번 고등학생 애들을 데리고 유원지나 이런 데 소풍을 갈 수 없잖아요. 소풍을 갈 수 없다 보니까 테마여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거를 학교에서 기획을 했더라구요. 한 번 제가 초대를 해서 왔었는데 그게 좋으니까 테마여행처럼 됐어요. 그런데 제가 작년서부터 저희가 인제 와서부터 계속 누누이 얘기한 게 뭐냐하면 인제는 소풍이든 아니면 수련회를 가든, 수학여행을 가든 기존에 너무 많은 곳을 갔던 데를 또 가고, 초등학교부터 요즘에 수학여행을 가거든요. 반복을 하니까는 학교도 가도 똑같고 학생들도 지치고 그러니까 무슨 새로운 거를 계속 개발하기를 원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 학교 같은 경우는 한번 선생님들이나 애들이 맛을 보았다고 표현을 하나요? 체험을 한번 하고 나니까 야 이게 우리한테 소풍이나 이런 것보다도 가치가 있다고 느낀 거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는데 이제 도는 것 까지는 좋은데 본인들이 해설사들이 와서 도는 것까지는 좋은데 후속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단절돼 있다 보니까는 참 난감함을 느끼더라고요. 그런데 다행히도 여기 있는 아트플랫폼을 연계해 가지고 하루 종일 이쪽에서 아이들이 그냥 230명이라는 아이들이 평일날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럴 일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거가 좀 개발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거를 문화관광과나 이런 분들하고도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들이 좀 아쉬움이 남아요, 지금.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중국어 캠프 개념보다는 인천개항장 도보관광 관련된 문화관광체험 그 프로그램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 공단에서 지금 진행하는 거는 관광문화과에서 진행했던 중국어마을 캠프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마을 캠프는 인천개항장 근대역사 부분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중국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부분을 조금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그들이 중국에 대한 또 인천 차이나타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캠프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그 인천개항장 문화와 관련 또는 체험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부분을 우리 공단에서 좀 더 여건상으로 가능하다면 개항장 도보관광 프로그램의 사업도 관광문화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저희가 일부를 대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공단 내에서 한 번 검토를 해서 우리 구에 찾아오시는 학생들, 초․중․고등학교 대학생 학생들이 있는데 공단 쪽에서 근대건축전시관 하고 개항박물관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후속조치에 대한 부분을 제 개인적인 생각은 수업 부분을 조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게 아닌가 라고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일단 공간이 저희들이 배치공간이 없는 부분이 좀 문제지만 배치공간이 확보가 된다면 그 공간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인천에 대한 특히 인천중구에 개항장에 대한 역사적인 부분, 하루에 도보관광 체험을 하고 끝나는 시간에 어떠한 세미나라든지 어떤 대표 안내해설사가 그 수업을 전반적으로 했던 내용을 한번 종합해서 리뷰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는 시간을 한번 만들을 수 있는 걸 원하신다면 저희 저희 공단 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한번 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면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이제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요. 근대개항박물관이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근대건축물도 하고 있고 한중문화관, 향후에 또 자장면박물관, 또 여기 요식업체에서 쓰고 있는 그것까지 저희가 하게 되면 거의 다섯 개 어떤 소규모 박물관 형태든 전시관이 있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개발이 연관성이 있게 흘러간다면 지금도 뭐 예전에 관에서 행정적으로 진행했던 어학프로그램을 이렇게 발전을 시키셨으니까 좀 더 창의적이고 그런걸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설관리공단 혼자서로만 단독 사업을 할 수 없는 건 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그거에 관련돼 있는 과에 한번 제안이라든지 하셔서 이런 사업비 책정을 좀 받으시고, 이거에 대한 홍보라든지 교육청이나 아니면 관련 학교에다 이런 공문을 보내면 굉장히 반응들이 좋거든요. 그래서 한번 해 보셨으면 어떨까 라는 그냥 부탁말씀을 한번 드려 봅니다. 지금 저기 마지막으로 한번 더 여쭤볼게요. 그 한중문화관 요금 받으실 계획이 있으세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유물계획 말씀하시는
○전경희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한중문화관 입장료 같은 식으로.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저희 한중문화관이 공단 처음 출범할 때 타당성 용역에는 입장료를 받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저희 현행여건상으로는 근대건축전시관하고 개항박물관을 유료화를 조례 개정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늦어도 5월 15일에는 관광문화과에서 그 입장료 발급기를 설치를 완료를 하기로 얘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5월 1일부터 15일 정도를 많은 인터넷이라든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료화에 대한 홍보를 할 계획이고요. 15일부터는 입장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은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좀 안되는 부분을 설명드리면, 근대건축전시관하고 개항박물관은 하나의 프로그램 밖에 없습니다. 전시관 또는 박물관, 그러니까 관람 목적의 기능만 있는 것이고 한중문화관은 1층이 기획전시실 4층엔 또 공연장, 2층 3층은 또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세 가지 기능이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입장료를 만약에 받고 들어오는 분들 중에서 목적들이 다 다릅니다. 공연장을 보러 오시는 분 1층 기획전시실에 그림전시를 보러오시는 분, 그냥 일반 관광객은 2층, 3층 둘러보시는 그런 타입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 입장료를 받는 부분은 좀 어렵다고 보고요. 중구 구민회관이라든지 다른 시설들이 생기게 되면 또 커뮤니케이션도 (청취불능) 생긴다는 얘기도 있는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근대건축전시관, 향후에 자장면박물관이 생기면 세 개의 박물관 전시관은 하나로 연결을 해서 저희들이 입장료를 추진을 하고, 한중문화관은 지금 기존에 있는 기능들을 좀 정립을 해서 단일 부분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찾고 향후에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제가 이제 담당과에다 질의를 했었던 내용이거든요. 담당과는 이제 지금은 당장은 아니지만, 지금 박팀장님 말씀대로 향후에는 그것도 유료화를 한번 고려를 해 보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담당과랑도 어떻게 이 기능을 다시 조정을 해야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심도있게 논의가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거에 대해서도 한번 노력해 주십시오.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예, 해당부서 쪽하고 업무미팅을 갖고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업무 미팅에 대한 결과를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앉으시죠. 400페이지 지금 주차장 요금 방식을 두 가지 방식으로 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방금 보고하실 때요. 그런데 얼마 전에 그 염부두 문제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제가 이제 우연치 않게 사실은 그게 염부두에 가려고 간 게 아니라 저도 주차하러 갔다가 노인 그분들이 뛰쳐나와 가지고 저를 붙잡고 안으로 끌고 들어가시는 바람에 저는 너무 반가워서 저를 반겨 주시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그게 아니라 그 PDF 화면을 보여주시는데 저도 좀 멀리서 보니까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나이드신 노인분들이 돋보기를 끼고서 그거를 보시기에는 좀 역부족이었던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염부두는 지금 저희 노인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라이프 노인회에서 그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데 그 분들이 보기에는 활용하기에 기계가 복잡한 것도 있고 또 그 염부두를 갖다가 노인회에다 넘겨 준 거는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어떤 소일거리 명분으로 그 분들이 관리하는 거를 갖다가 이렇게 마련해 드린 건데, 이게 사용하는 방법이 이게 다시 다 잘 설명을 해 드렸는지, 제가 부탁을 드리고 나서 그 이후에 결과를 제가 잘 못 받아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주차장 팀장님이 대신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주차장관리팀장 성양훈 (방청석에서 발언) 예, 주차장관리팀장 성양훈입니다. 그때 위원님 말씀 듣고요. 저희가 그 담당자 하고 가서 개별적으로 다 모이게 해서 그건 별도로 다 설명을 하고 지금은 그 PDA를 이용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유, 노인 분들이 똑똑 하시네. 아니 저는 있잖아, 기계가 제가 좀 약간 기계치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활용하는데 어떻게 복잡하더라고요. 그런데 설명을 아주 탁월하게 잘 하셨나봐요. 아 확실히 틀리시네. 저는 암만 쳐다봐도 그걸 모르겠더라고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요. 하여튼 앉으시고. 팀장님 새로 오셨는데 하여튼 운영파악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감사합니다.
○전경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387쪽이요.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서 경영수지를 향상하시겠다 이런 내용이시잖아요. 인천국제공항 소각장이라고 있어요. 그게 이제 청소과하고 중구청 청소과하고 우리 의회하고 이렇게 이야기 중인데 그게 지금 거의 불법 영업으로 규정은 안되지만 부당하게 지금 영업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거를 해소하려면 인천광역시로 공항공사에서 인천광역시로 기부체납을 해야 되고 인천광역시가 중구에 운영을 위탁을 하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이렇게 넘겨서 운영하는 게 마땅하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공항소각장 인수에 대해서 한번 청소과하고 같이 한번 논의해 보세요.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그 청소과가 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있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다른 구에서는 생활폐기물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데도 있어요. 그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몇 개 구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몇 개 구가 있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김규찬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구도 청소과에서 민간위탁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시설관리공단이 맡아서 해서 여기처럼 청사 외에 환경관리원처럼 직영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직영할 수 있는 방법,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지금 그렇지 않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검토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김규찬 위원 이 안에 안 들어가 있잖아요. 들어가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지금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요. 그래서 청소과가 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두개업체가 하고 있잖아요? 그거를 적극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맡는 방안을 검토하십시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김규찬 위원 검토하시고 다음에 400쪽, 400쪽 보시면 시 시설관리공단 운영 공영주차장 5개소를 인수추진하고 있다고 그러셨는데 어디어디에요? 팀장님이 하셔도 좋고 뭐,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천우체국 앞에 신포공영주차장 하고요,
○김규찬 위원 신포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그 다음에 인천여고 지금 시설관리공단 있는 철로변쪽으로 있고요. 그 다음에 동인천에 배다리쪽 가면서 용동주차장이요.
○김규찬 위원 예, 배다리 용동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그 다음에 제가 여길 가 보질 못했습니다. 운서동에 두개가 있습니다. 지금.
○김규찬 위원 아 운서역,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운서역 앞에 하고
○김규찬 위원 운서역 그 저기 주차장 하고 그쪽에 공항신도시 상가 내에 있는 주차장.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2개소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안 그래도 지금 그 두개가 시가 운영하고 있는데 그걸 시설관리공단이 인수 운영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도 중구가 인수를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구청하고 협의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예.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겠습니다. 이렇게 팀장님 만나 뵈서 반갑고요. 오늘 고생 많으십니다. 그 대관실적 상승시켜서 수임료 올리시려고 계획하시는 것 같은데요. 공연장이 시설이 전부 개보수 되면 훨씬 어떻게 개관이 많이 늘어날 것 같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겠습니다. 이렇게 팀장님 만나 뵈서 반갑고요. 오늘 고생 많으십니다. 그 대관실적 상승시켜서 수임료 올리시려고 계획하시는 것 같은데요. 공연장이 시설이 전부 개보수 되면 훨씬 어떻게 개관이 많이 늘어날 것 같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그건 문화관 관리팀장이 좀 보고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아, 예.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방청석에서 발언)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 대관 업무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에서 2009년에 운영할 당시에는 1,500만원 대관 수입을 거두었고요. 저희 공단에서 작년에 운영해서 대관실적은 1,600만원 정도해서 5% 상승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저희가 대관실적 목표로 1,700만원 정도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연장 4층에 있는 규모가 200석 규모이다 보니까 주로 많은 고객층은 어린이집 대관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그 어린이집 대관이 모이는 달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10월 11월 12월 1월 2월 졸업식이나 어린이 재롱잔치가 몰려있는 5개월이 대관장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피크 기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구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인천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들을 저희들이 방문을 하고 있고요. 또 원장 선생님이나 관계자분들한테 저희들이 찾아뵙고 저희 리후렛이라든지 홍보물들을 전달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1,700만원 정도는 작년에 저희들 시설을 이용해 주셨던 어린이집들 대상하고요. 시설이 개선이 되게 되면 락그룹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지만 밴드그룹들 사용할 수 있는 공연장 대관을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구에 있는 학생공연장 시설에 있는 밴드그룹 연습장들에 있는 고객층들을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동아리라든지 온라인상에 있는 카페에 저희들이 들어가서 한중문화관 관련된 부분을 PR을 하고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다른 시설에 있는 사용료 부분하고 또 어느정도 가격을 맞춰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이 시설이 좀더 고급화 된다는 어떤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더 피력을 해서 대관 실적을 좀 더 올해도 세워져 있는 목표를 달성을 하고 내년에도 또 5% 상승 목적으로 해서 열심히 한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예,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그냥 5% 정도만 상승시키도록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또 대관료 너무 많이 받게 되면 또 다 부담이 있는 거니까. 문화관은 어차피 문화사업을 가지고서는 큰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거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다른 면에서 좀 수익을 내시고 공연장 대관업무나 기획전시실 대관하는 거 이런 거에는 조금 더 너그러움을 가져주시면 어떨까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기획전시실은 어떻게 예약으로 받으시는 건가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기획전시실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대관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 구에서 하는 고정행사들이 있습니다. 한 6회 정도가 되고요. 6회를 뺀 나머지 비어있는 기간 내에 일반인들 신청자에 한해서 1층 기획전시실 A실 하고 B실 두개 시설이 있고요, 총 80평입니다. 그 시설을 활용해서 대관 유치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요. 올해 저희가 공사가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전시실 1층 부에 조명이라든지 기존 벽체 부분 이런 부분들을 정비를 해서 보다 나은 환경으로 좀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에는 대관을 신청을 해도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비수기 시즌에 빠른 시일내에 정비를 완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내 데스크가 기획전시실 내에 있기 때문에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 1층 로비에 들어오시는 관람객들 응대하는 부분이 거리상으로 좀 멀기 때문에 로비입구 앞쪽으로 위치를 변동을 함으로써 고객 대응을 좀 빠르게 하고요. 그 다음에 기획전시실에 있는 안내데스크를 뺌으로써 지금 기존 80평 있는 부분을 최대한 다 쓸수 있는 공간으로 이렇게 정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예, 잘 들었습니다. 제가, 앉아 계세요, 일단. 제가 어떤 제안을 하나 드려보고 싶어요. 중구 관내 모범음식업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시는 분들한테 음식업체에서 고액으로 많이 음식을 드신 분들한테 우리 박물관 입장하는 입장권을 좀 그냥 제공을 해 주신다거나, 아니면 할인해 주는 쿠폰 그런 제도를 한번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번 고려해 보시면 박물관 입장객 수가 더 늘지 않겠습니까? 지금 중구 관내에 음식점 들이 모범음식점 뿐만 아니라 줄서기를 해가지고 찾아오는 외부에서 전국에서 오는 분들이 많은 그런 음식업체가 있어요. 그런 요식업체에서 이런 방법으로 좀 박물관 입장권이나 할인권 같은걸 제공한다면 훨씬 더 입장객 수가 늘어나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제안 해 보았고요. 이 점에 대해서는 그럼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다른 기초단체 박물관, 전시관들도 많이 좀 관람객들이 많은 곳들은 좀 고려를 덜 하는 부분도 있지만 서울, 수도권을 벗어난 지방같은 경우는 전시관, 박물관의 어떤 효율적인 부분하고 경제적인 경영성 부분을 고려를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상가번영회라든지 어떤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로 윈윈해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적인 그 입장료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2개 전시관, 박물관도 입장료 발급기가 설치가 되게 되면 그 티켓 뒤에 전시관, 박물관의 비용을 개인이 지불을 하고 입장하신 고객에 한해서는 어떤 저희 로고라든지 아니면 확인 도장을 찍어서 신포상가 번영회나 아니면 월미도, 또는 연안부두, 또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시설관리공단하고의 업무 협약이 되는 어떤 음식점이라든지 어떤 시설이 있다면 그 분들에 한 해서는 인센티브를 좀 부여해서 사용하는 음식값의 일부를 좀 DC를 해 주신다든지 아니면 단체 관람 오신 분들에 한해서는 또 입장 부분에서 좀 할인을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어떻게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저희 공단에서도 문화사업이 수익을 내는 부분이 좀 어렵지만, 공익의 부분에 큰 비중이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 또는 관광측면 활성화를 위해서 준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답변을 너무 시원시원하게 마음에 들게 하시네요. 한 가지 또 몰랐던 것, 저는 음식점 그러니까 요식업소에서 이런 거를 발행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반대로 박물관 입장료 뒤에 그런 식으로 또 쿠폰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를 이거는 제 생각인데요. 지금 한중문화관에 커피라도 이렇게 음료 마실 수 있는 어떤 자판기가 있나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보통 문화회관 같은 경우는 휴게시설이 있어야 되는게 당연한 부분입니다. 서비스 측면 부분이 꼭 따라와야 되는 부분인데.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는 면적 부분이 휴게시설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은 실질적으로는 좀 어렵습니다. 전시공간이 많이 협소하기 때문에. 그래서 휴게시설이 지금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3층에 있는 로비 부분, 전시실이 아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비어있는 로비 홀 부분을 활용해서 중국식 카페테리아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거기서는 다양한 음식과 차를 파는 건 아니고요. 한중문화관 특성에 맞게 중국 차나, 월병이라는 작은 쿠키, 중국 쿠키같은 것들을 한중문화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 한 해서 음식을 좀 이렇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좀 제공하려고 하고 있고요. 자판기는 지금 한중문화관에는 없습니다. 자판기를 설치를 하게 되면 아마 한중문화관 앞 쪽에 있는 야외 쉼터 공간에 설치를 하게 되면 관광버스를 타고 오시는 관광객들이 음료를 자유롭게 자판기를 이용해서 드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에는 전시실 내에는 음식물을 가지고 섭취를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일정 정해져 있는 공간에서만 음식물을 섭취할 수 공간으로 구획을 하고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네,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그, 김규찬 위원입니다. 지금 그동안에 쭉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나 이런 걸 보면 전체적인 문제로 경영수지 개선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인천광역시 중구청이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되는 업무를 중앙정부의 총액, 공무원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지금 중구청이 주민에 대한 공익성과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업무를 지금 인천중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내지는 대행하고 있는 거란 말이죠.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용료와 뭐 이런 걸 받아서 전혀 받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너무 경영수지적자 이익을 남긴다는 거에 치중을 두면 안 돼요, 중구 시설관리공단은. 말 그대로 중구청과 같은 입장에서 업무를 하는 것이란 말이죠. 지금 중구청이 해야 할 업무를 민간위탁을 준다든지 시설관리공단에 이렇게 위탁 내지는 대행 위임을 주고 있는데 이게 다 중구청, 원래는 중구청이 해야 될 업무란 말이죠. 공무원이 직접 중구 주민을 위해서 해야 할 업무를 지금 총액인건비제 때문에 공무원 수를 늘리지 않기 위해서 겉으로는 총액인건비를, 공무원 수를 아낀다 이렇게 하면서 또 뒤로는 어쨌든 이런 시설관리공단이나 민간위탁 업체들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너무 이익이나 경영수지개선, 여기에 매몰되거나 여기에 집착해서 거기에 무슨 업무를 중구청이 업무를 맡을 때 거기에 대해서 너무 거기 몰입한다든지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 말이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저희 중구 시설관리공단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지금 공기업법에서 시설관리공단은 공사하고 같이 이렇게 묶어가지고
○김규찬 위원 전국의 문제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고유 지방자치단체의 고유 업무이면서도 공기업법에서 규정을 경비 대 수입을 50%는 상위하기를 우리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요. 지금 저희 공단 뿐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단들은 다 같은 그 사항 때문에 대상 사업도 수익률이 50%는 되는 사업만 지금 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저희가 그걸 공공성하고 그걸 오히려 더 넘어서서 수익성만을 추구하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김규찬 위원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지방공기업법에서 그런 규정이 있어서 저희도 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이건 중구 시설관리공단에다가 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그런 지방공기업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중구청이 해야 될 업무,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될 업무들을 민간위탁하면서 계속해서 경미한 부분, 경영수지 부분, 이런 거를 계속 얘기하다 보니까 요금이 자꾸 인상될 수밖에 없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그런 면이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 면이 있어요. 물론 안 그러면 또 세금으로 내야 되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의하시고요.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팀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갑자기 궁금한 점이 있어서. 한중문화관이나 개항역사박물관, 개항 근대건축, 그런 거를 통합적으로 홈페이지라든지 블로그같은 그런 거를 운영하시는 게 있나요?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방청석에서 발언) 과거 홈페이지에는 없었고요. 저희가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정식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근대건축 전시관하고 개항박물관 홈페이지를 저희들이 개통을 시켜놨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한중문화관은 과거에도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문화시설에 관련된 한중문화관, 근대건축전시관, 개항박물관은 홈페이지가 다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단체관람 신청을 할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인제 예약을 하는 방식도 있고요. 또 전시관 박물관에서 안내를 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면 온라인상에서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래서 혹시 있으면 요즘에는 SMS 서비스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그런 거를 만들어서 여기서 공연하는 내용을 갖다가 1주일 단위로 뿌리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런 것도 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가 저번에 1월달인가 2월달에 중구, 동구에 있는 어머님들하고 행사를 한 번 하다 보니까는 인터넷이 연동이 안 되더라구요, 4층이요. 이번 음향시설 공사를 하시면서 그러니까 빔프로젝트를 쏴서 보는데 갑자기 노트북에서 인제 무선랜으로 좀 쓰려고 그러니까 그게 연동이 안되더라구요. 어디가 좀 차단이 돼 있는 건지? 아니면 인터넷을 4층 공연장에서 쓸 수가 없는 건지? 저번에 신상희 박사님이 문화예술 관리에 대한 용역에 대해서도 하실 때도 인터넷이 안되더라구요. 노트북에서 활성화가 안 됐거든요. 그걸 이번에 음향시설 하실 때 보완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아니면 그게 잘 작동을 잘 못하셔서 못 쓴 건지?
○문화관관리팀장 박창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한중문화관에 있는 인터넷은 구청 망으로 되어 있는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4층 공연장은 인터넷이 개인 사설 인터넷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지금 사설 인터넷을 설치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저희 한중문화관 관람하는 방문객들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고 그런 분들 시대에 발맞춰서 KT에서 와이파이존을 무상으로 설치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은 작년에 KT에 신청서를 작성을 해서 지금 한중문화관에 와이파이존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중문화관에서 다양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여유가 된다면은 한중문화관이나 각 전시관, 박물관에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 관련, 스마트폰 사용하는 부분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정보 자료도 만들어서 올릴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유물 옆에다가요. QR코드라는 걸 이렇게 하나씩 만들 수 있어요, 그거는. 네이버에 QR코드 제작하기 하면은 그 정보는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QR코드 안에다가 뒤집어씌우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인제 이 제품은 뭐뭐뭐입니다. 하는데 도록처럼 자세하게 안 나오잖아요. 그런데 스마트폰 갖고 있는 사람이 QR코드만 딱 찍으면은 그 유물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갖다가 그 사람은 자료를 볼 수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QR코드 제작이 어려운 게 아니라 네이버 검색창에다 QR코드 한번 해 보세요. 저도 명함에다 QR코드를 넣고 싶어서 제가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거 돈 드는 건 아니니까. 저희가 웹 개발을 하거나 어플 개발을 하게 되면 돈이 1억 이상이 넘게 드는데 QR코드는 있는 정보를 갖다가 그 안에다 집어넣는 거기 때문에 작업이 쉽더라구요. 저도 맨 처음에 어렵게 생각했는데 저도 5분만에 했어요. 한번 그거를 한번 해 보세요.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최찬용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영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영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