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일시 : 2013년4월18일(목)
장소 : 특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하신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하신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2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신 1차 계수조정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문성진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신 1차 계수조정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문성진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성진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문성진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박경리 북카페 조성 시설비 및 부대비 5억7,684만8천원,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 4억4,383만2천원, 시설비 중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 1,200만원, 민간행사보조 중 화수부두 수산물 한마당 축제 개최 5천만원, 자치행정과 예비군 육성지원 경상보조 중 여성예비군 창설 및 운영 지원 1,500만원, 방범용 CCTV 운영 시설비 및 부대비 5,953만1천원, 문화체육과 시설비 중 만석동 복합체육시설 내 테니스장 정비 2억원,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 시설비 및 부대비 26억2천만원, 경제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중 신재생에너지 및 폐열활용사업 추진 100만원, 청소과 환경미화원 관리 세부사업 7,270만원, 도시개발과 민간자본보조 중 마을 만들기 사업 5억8천만원, 도시경관과 시설비 중 담장벽화 조성사업 2천만원, 가로녹지 및 쉼터관리 시설비 및 부대비 1억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문성진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박경리 북카페 조성 시설비 및 부대비 5억7,684만8천원,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 4억4,383만2천원, 시설비 중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 1,200만원, 민간행사보조 중 화수부두 수산물 한마당 축제 개최 5천만원, 자치행정과 예비군 육성지원 경상보조 중 여성예비군 창설 및 운영 지원 1,500만원, 방범용 CCTV 운영 시설비 및 부대비 5,953만1천원, 문화체육과 시설비 중 만석동 복합체육시설 내 테니스장 정비 2억원,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 시설비 및 부대비 26억2천만원, 경제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중 신재생에너지 및 폐열활용사업 추진 100만원, 청소과 환경미화원 관리 세부사업 7,270만원, 도시개발과 민간자본보조 중 마을 만들기 사업 5억8천만원, 도시경관과 시설비 중 담장벽화 조성사업 2천만원, 가로녹지 및 쉼터관리 시설비 및 부대비 1억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문성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은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화수부두 지역의 철거가 진행되고 있고 주차장이 조만간 조성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수산물 축제 5천만원을 예산에 계상했었는데 5천만원이 많아서 만일에 삭감된다면 저희가 애당초 올리려고 했던 3천만원 정도는 반영돼서 가을에 소박하게나마 홍보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릴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가을에 수산물 축제 5천만원을 예산에 계상했었는데 5천만원이 많아서 만일에 삭감된다면 저희가 애당초 올리려고 했던 3천만원 정도는 반영돼서 가을에 소박하게나마 홍보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릴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윤주 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박경리 북카페 관련된 것과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는 수용하신 거예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예, 수용하겠습니다.
○박윤주 위원 그러세요? 필요 없는 사업이라는 것이죠?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예.
○위원장 박영우 이영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 우리 위원님들끼리 같이 토의한 바 민간행사보조 화수부두 축제 하는 것이 사실 주변 환경이 아직 안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일반 타 주민들이 와 봐서 아, 여기 괜찮다,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사실 오신 분들이 다음에 안 오는 축제를 만들면 안 되거든요.
지금도 보면 수협에서 만든 것을 보고 실망하고 많이 간답니다.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은 축제 좋습니다.
알리는 것은 좋은데 그 주변 환경이 어느 정도 확실하게 해 놓고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예산을 깎으려는 얘기가 아니에요.
3천만원 줄여서 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라 하려면 축제를 축제답게 해야 됩니다.
만약에 2차 추경도 있으니까 주변 환경이 주차장도 만들어지고 도로도 넓혀지고 그때 가서 또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일반 타 주민들이 와 봐서 아, 여기 괜찮다,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사실 오신 분들이 다음에 안 오는 축제를 만들면 안 되거든요.
지금도 보면 수협에서 만든 것을 보고 실망하고 많이 간답니다.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은 축제 좋습니다.
알리는 것은 좋은데 그 주변 환경이 어느 정도 확실하게 해 놓고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예산을 깎으려는 얘기가 아니에요.
3천만원 줄여서 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라 하려면 축제를 축제답게 해야 됩니다.
만약에 2차 추경도 있으니까 주변 환경이 주차장도 만들어지고 도로도 넓혀지고 그때 가서 또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지금 봄이 되면서 출어를 하고 있고 주변지역 조성을 저희가 정비해나가는 과정에 있고 비산먼지라든지 이런 것들은 환경보전과, 청소과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세워 주시면 저희가 준비기간이 있으니까, 또 저희가 5월 중순경에 서천이라든지 축제를 갔다 오려고 합니다.
벤치마킹도 하고 지금 세워 주시면 준비기간이 있으니까 차곡차곡 준비를 해 나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벤치마킹도 하고 지금 세워 주시면 준비기간이 있으니까 차곡차곡 준비를 해 나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일배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일배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자치행정과장 송세웅입니다.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 1,500만원인데 전액 삭감되었고 방범용 CCTV 관제센터 확장 5,953만1천원인데 전액 삭감되었는데 방범용 CCTV 관제센터 확장은 이영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생각해도 전산실을 나중에 확장해서 크게 하는 것이 좋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수용할 수 있는데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에서 여성예비군 창설 및 운영지원 건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재고해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사유는 뭐냐 하면 지금 남북이 긴박하게 대치하고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남북관계가, 그리고 또 평상시도 그렇지만 전시에는 여성 예비군들이 급식 및 의료지원이나 이런 것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하고 또 그것이 우리 동구만이 아니고 국방부 및 17사단 또한 5․1대대에서 특색사업으로 하고 있고 인천시내에도 5개 군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가 첫째가 되고 1,500만원은 초기비용이지 나중에 하면 책상 하나만 놓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지금 벨트, 옷 이런 것 사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계속, 처음에 1,500만원만 세워주시면 이것을 잘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것이 동구에도 발전이 되고 국가방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저희들이 어떤 다른 목적이나 그런 것이 아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또 돈이 계속 들지 않습니다.
지역대에 책상 하나, 예비군 소대장 책상 하나 놓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세워주시면 국가방위도 충분히 하고 비상시에도 좋고 또한 우리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점은 재고해 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500만원이 정 안 된다면 조금 내려서라도 해 가지고 최소한의 장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1,200만원이나 이렇게라도 해서 저희들은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5․1대대장도 방문했을 때 이것은 꼭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었습니다. 새로 온 중령 그 분도...
이것은 꼭 해 주시기를 다시 말씀드립니다.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 1,500만원인데 전액 삭감되었고 방범용 CCTV 관제센터 확장 5,953만1천원인데 전액 삭감되었는데 방범용 CCTV 관제센터 확장은 이영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생각해도 전산실을 나중에 확장해서 크게 하는 것이 좋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수용할 수 있는데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에서 여성예비군 창설 및 운영지원 건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재고해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사유는 뭐냐 하면 지금 남북이 긴박하게 대치하고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남북관계가, 그리고 또 평상시도 그렇지만 전시에는 여성 예비군들이 급식 및 의료지원이나 이런 것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하고 또 그것이 우리 동구만이 아니고 국방부 및 17사단 또한 5․1대대에서 특색사업으로 하고 있고 인천시내에도 5개 군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가 첫째가 되고 1,500만원은 초기비용이지 나중에 하면 책상 하나만 놓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지금 벨트, 옷 이런 것 사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계속, 처음에 1,500만원만 세워주시면 이것을 잘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것이 동구에도 발전이 되고 국가방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떤, 저희들이 어떤 다른 목적이나 그런 것이 아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또 돈이 계속 들지 않습니다.
지역대에 책상 하나, 예비군 소대장 책상 하나 놓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세워주시면 국가방위도 충분히 하고 비상시에도 좋고 또한 우리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점은 재고해 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500만원이 정 안 된다면 조금 내려서라도 해 가지고 최소한의 장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1,200만원이나 이렇게라도 해서 저희들은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5․1대대장도 방문했을 때 이것은 꼭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었습니다. 새로 온 중령 그 분도...
이것은 꼭 해 주시기를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영화 위원 여성예비군 창설 멤버가 몇 명정도 됩니까?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40명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영화 위원 주로 하는 일이 어떤 일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40명이 3개 분대로 편성해 가지고 1분대는 본대가 되고 2분대는 의료 분대가 되고 3분대는 급식 분대가 돼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의료구호, 간호적인 업무, 밥 해 주고 급식 이런 것을 할 것입니다.
독수리훈련이나 비상시에도 그분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급식훈련 하는데 참가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의료구호, 간호적인 업무, 밥 해 주고 급식 이런 것을 할 것입니다.
독수리훈련이나 비상시에도 그분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급식훈련 하는데 참가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이영화 위원 이런 상세 내용은 지금 제가 처음 들었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제가 지난번에도 의료와 급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설명드릴 때...
설명드릴 때...
○지순자 위원 과장님 여성예비군 창설목표가, 여자 너무 비하 발언하신 거예요.
왜냐하면 남녀평등 없다고 계속 주장하고 그러고 있는데 여성군 창설한 목표가 무엇입니까?
똑같이 남자하고 동등한 입장은 못 되지만 밥이나 하고 절대 그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남녀평등 없다고 계속 주장하고 그러고 있는데 여성군 창설한 목표가 무엇입니까?
똑같이 남자하고 동등한 입장은 못 되지만 밥이나 하고 절대 그것은 아닙니다.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비하가 아니고 기능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급식지원반으로...
급식지원반으로...
○지순자 위원 부대에서부터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여성예비군 창설을 자기네 남성들의 무슨 소유물인 양 그렇게 해 가지고 밥이나 해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창설하는 것이면 이것은 더더욱 못 주는 예산이에요.
여성예비군 창설을 자기네 남성들의 무슨 소유물인 양 그렇게 해 가지고 밥이나 해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창설하는 것이면 이것은 더더욱 못 주는 예산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 여자분들이 간호사관학교에서 간호장교도 있지 않습니까?
간호와 급식, 제가 볼 때에는 우리가 그렇게 짠 것이 아니고 국방부나 17사단, 5․1대대 공통된 안입니다.
또 그렇게 현재 운영하고 있고요.
간호와 급식, 제가 볼 때에는 우리가 그렇게 짠 것이 아니고 국방부나 17사단, 5․1대대 공통된 안입니다.
또 그렇게 현재 운영하고 있고요.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예, 부의장께서 말씀하신 바가 여자는 밥이나 하고 빨래나 하냐, 이런 뜻인데 그것이 아니고 저도 요새 신문에 보니까 남자들도 요리학원에 무척 몰린답니다.
저도 요리를 배우려고 마음먹거든요. 남자, 여자 역할이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약간 잘 하는 분야로 가는 것이죠.
저도 요리를 배우려고 마음먹거든요. 남자, 여자 역할이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약간 잘 하는 분야로 가는 것이죠.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남자 밥시키고 여자들 총 쏘는 것 알려 줘서 여자들 총 쏘게 하세요.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는 거기에서 나온 방침과 다르게 총 쏘는 그런 것 하겠습니다.
저희는 거기에서 나온 방침과 다르게 총 쏘는 그런 것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마디 말씀드리면 좋은 말씀인데 물론 초창기에 창단하실 때 여러 검증을 거치고 다른 구도 5개구가 하고 계신다니까 잘 받아 들여가지고 지순자 위원님 말씀했듯이 여자분들은 밥,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40명이 진짜 짜임새 있는, 지역에 40명이면 간호사나 의료 이런 부분에 했던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했으니까 잘 하시라는 말씀이고 절대 여성들이 밥만 하는 시대는 아니고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마디 말씀드리면 좋은 말씀인데 물론 초창기에 창단하실 때 여러 검증을 거치고 다른 구도 5개구가 하고 계신다니까 잘 받아 들여가지고 지순자 위원님 말씀했듯이 여자분들은 밥,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40명이 진짜 짜임새 있는, 지역에 40명이면 간호사나 의료 이런 부분에 했던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했으니까 잘 하시라는 말씀이고 절대 여성들이 밥만 하는 시대는 아니고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송세웅 예, 예산을 세워주시면 제대로 한번 만들어 가지고 제대로 운영해 가지고 요새 청문회에서 해수부장관 했던 분이 부적격이라고 했지만 여야당에서 말한 것이 그럼 부적격이 아니라는 것을 네가 장관하면서 증명하라고 했듯이 이것을 세워줘서 여성예비군 소대를 만든다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문화체육과장 임천일입니다.
저희 문화체육과 소관 만석동 복합체육시설 내 테니스장 정비,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에 대해서 저희들이 삭감되었는데 사실 만석동 복합시설 내 테니스장은 2006년도 5월에 설치되었습니다.
그간 시간이 많이 흘러가지고 테니스 시설물이 노후해서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훼손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코트를 정비해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구립 체육시설로 손색이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구민건강과 여가선양을 위한 공간이니까 추경에 꼭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26억2천만원이라는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추경 때 설명은 다 드렸는데 사실 동구가 문화 및 체육시설이 전무합니다.
이번 문화 및 집회시설은 어떤 특정 종목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탁구라든지 안에서 족구도 할 수 있고 복합적으로 건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훈회관을 보훈회원들도 쓰고 우리 동구 주민의 체육 및 문화 여가생활에 기회를 제공하니까 위원님들의 고견을 받들어서 위원님들 결정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문화체육과 소관 만석동 복합체육시설 내 테니스장 정비,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에 대해서 저희들이 삭감되었는데 사실 만석동 복합시설 내 테니스장은 2006년도 5월에 설치되었습니다.
그간 시간이 많이 흘러가지고 테니스 시설물이 노후해서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훼손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코트를 정비해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구립 체육시설로 손색이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구민건강과 여가선양을 위한 공간이니까 추경에 꼭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26억2천만원이라는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추경 때 설명은 다 드렸는데 사실 동구가 문화 및 체육시설이 전무합니다.
이번 문화 및 집회시설은 어떤 특정 종목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탁구라든지 안에서 족구도 할 수 있고 복합적으로 건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훈회관을 보훈회원들도 쓰고 우리 동구 주민의 체육 및 문화 여가생활에 기회를 제공하니까 위원님들의 고견을 받들어서 위원님들 결정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성진 위원 여기 나와 있는 1차 계수조정 결과가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는 것들도 있고 여기에서 어떻게 실과장님들이 답변을 하고 그런 것에 따라서 다시 가서 고민하고 최종적으로 정하고 그런 과정을 밟게 되는데 문화체육과 시설비 및 부대비,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 관련해 가지고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데 36억원 들여서 이것을 건설한다고 하면 이런 애초의 용도를 해침 없이 추후에 증축 가능한 방식으로 짓는 것이 가능합니까?
위원님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는 것들도 있고 여기에서 어떻게 실과장님들이 답변을 하고 그런 것에 따라서 다시 가서 고민하고 최종적으로 정하고 그런 과정을 밟게 되는데 문화체육과 시설비 및 부대비, 배드민턴장 및 문화집회시설 등 건립 관련해 가지고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데 36억원 들여서 이것을 건설한다고 하면 이런 애초의 용도를 해침 없이 추후에 증축 가능한 방식으로 짓는 것이 가능합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저희가...
○문성진 위원 아니, 그것만 확실히...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가능토록 하겠습니다.
○문성진 위원 만약에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하면 추후에 설계과정에서, 불가능하다라면 이것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그런 것도 가능하겠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그것은 저희들이 실시설계도면을, 가설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성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아니, 배드민턴장은 아니고...
○이영복 위원 어쨌든 간에 시설물을 짓는데 다목적으로 쓰겠다, 이렇게 해서 공연장이죠, 그러면...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지금은 체육관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대강당이라고 표현합니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12m정도 높이...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이영복 위원 제가 알기로는 구조상 그것은 증축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볼 때 12m, 13m 올라가는데 기둥하나 없이, 그래요.
돈을 많이 들여서 하면 되겠지만 증축할 수, 나는 없다고 보는데 만약에 증축을 안 하면 안 하겠다, 증축이 안 되면 안 하겠다는 얘기를 하죠?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볼 때 12m, 13m 올라가는데 기둥하나 없이, 그래요.
돈을 많이 들여서 하면 되겠지만 증축할 수, 나는 없다고 보는데 만약에 증축을 안 하면 안 하겠다, 증축이 안 되면 안 하겠다는 얘기를 하죠?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증축 나중에, 저희가 지금 현재 재정이 곤란하니까 일단 36억2천만원으로 시설물을 짓고...
○이영복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강당을 짓는데 1층을 지으면 어디 가나 1층은 없어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아니, 그것이 아니고...
○이영복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먼저 말씀하세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1층, 2층, 3층 어느 정도 건물을 짓고 그 위에다 용적률에 맞게 일단 거기에다 대강당 형식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영복 위원 가건물로 짓겠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아니요, 가건물은 아니죠. 위에는...
○이영복 위원 그러니까 용적률 350% 다 지을 수 있게끔 구조상 그것이 안돼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저희가 다 지으면 2,100평이 나오는데...
○이영복 위원 지금 보면 예산이 없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구조적으로 뭐냐 하면 다음에 증축할 수 있게끔 예산이 만들어지면 올리고 올리고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되냐는 거예요.
지금 제 결론은 그것은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저는 이런 생각을 가져요.
만약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1층, 2층을 짓고 그 위에다 가건물을 지어 가지고 13m로 커버 씌워서 그런 식으로 지어서 쓰다가 다시 이전 설치가 된다니까 그 다음에 빼놓고 2층, 3층 올리고 또 그것을 위에다 올리면 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한다면 나는 동의할 수 있어요.
그런데 구조상 건물을 지을 때 12m, 13m 올라간다면 그 건물에 400평 건물에 기둥 하나 없이 이렇게 있으면 거기에다 올리면 하중을 받겠어요.
그냥 무너지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되냐는 거예요.
지금 제 결론은 그것은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저는 이런 생각을 가져요.
만약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1층, 2층을 짓고 그 위에다 가건물을 지어 가지고 13m로 커버 씌워서 그런 식으로 지어서 쓰다가 다시 이전 설치가 된다니까 그 다음에 빼놓고 2층, 3층 올리고 또 그것을 위에다 올리면 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한다면 나는 동의할 수 있어요.
그런데 구조상 건물을 지을 때 12m, 13m 올라간다면 그 건물에 400평 건물에 기둥 하나 없이 이렇게 있으면 거기에다 올리면 하중을 받겠어요.
그냥 무너지지...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밑에는 이미 건축물이 구조되어 있습니다.
건축물 올린 다음에 그 위에다 용적률에 맞게 그 위에 평수에 맞게 대강당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건축물 올린 다음에 그 위에다 용적률에 맞게 그 위에 평수에 맞게 대강당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왜냐하면 운동할 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그 위에다 증축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거기에다 어떤 형식의 돔이라든지 그런 형식으로 해서 지을 수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가건물을 짓겠다는 거예요?
○생활체육담당 이경철 생활체육팀장 이경철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아니 그것은...
○위원장 박영우 잠깐만요. 그러면 이영복 위원님, 팀장님이 말씀해도 되겠습니까?
○이영복 위원 예.
○생활체육담당 이경철 현재 저희가 추경에 올라간 예산 36억2천만원으로는 사실 애당초에 지으려고 했을 때 배드민턴장 150평 미만으로 짓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영복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당초 저희 계획된 4층에서는 증축이불가능하고 예산이 세워진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령 지상 1층에는 전면 사무실로 만들고 지상 2층에는 다용도실 강당으로 만들고 그 위에 높이 12m 해 가지고 가설건축물로 해 가지고 나중에 철골조로 해서 철거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방법밖에 현재 기술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영복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당초 저희 계획된 4층에서는 증축이불가능하고 예산이 세워진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령 지상 1층에는 전면 사무실로 만들고 지상 2층에는 다용도실 강당으로 만들고 그 위에 높이 12m 해 가지고 가설건축물로 해 가지고 나중에 철골조로 해서 철거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방법밖에 현재 기술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복 위원 2층에 강당을 짓는다면 그것도 높거든요.
강당도 높잖아요.
그러면 증축할 수 있다 하면 저는 동의할 수 있어요.
증축할 수 있다, 그것이 계속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물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제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용적률을 다 찾아서 공간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것도 우리 자산입니다.
큰 자산으로 생각해요.
예산 들어가는 대비해서 공간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큰 자산이거든요.
그런 용적률을 최대한 이용해서 만들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드린 것이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뭐냐 하면 강당을 짓는다면 굉장히 높잖아요?
강당도 높잖아요.
그러면 증축할 수 있다 하면 저는 동의할 수 있어요.
증축할 수 있다, 그것이 계속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물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제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용적률을 다 찾아서 공간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것도 우리 자산입니다.
큰 자산으로 생각해요.
예산 들어가는 대비해서 공간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큰 자산이거든요.
그런 용적률을 최대한 이용해서 만들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드린 것이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뭐냐 하면 강당을 짓는다면 굉장히 높잖아요?
○생활체육담당 이경철 맞습니다. 강당...
○생활체육담당 이경철 물론 기술적인 사항은 설계하는 과정에서 건축사들이 가령 향후에 증축을 고려한 설계를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영복 위원 제가 설계하는 분들 많이 알고 있어요.
제가 건축과 나왔습니다.
그래서 건축하는, 설계하는 건축사도 있고 시공하는 분들도 있고 많이 물어봤는데 그런 것을 의뢰를 해 보면 그것은 쉽지 않다, 지금 달나라도 가는 시대에 뭘 못하겠느냐,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비용은 엄청 많이 들어간다, 증축할 수 것으로 한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런 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에는 가건물로 위에 올려놓고 강당 겸해서 쓸 수 있는 것을 한다면 저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제가 건축과 나왔습니다.
그래서 건축하는, 설계하는 건축사도 있고 시공하는 분들도 있고 많이 물어봤는데 그런 것을 의뢰를 해 보면 그것은 쉽지 않다, 지금 달나라도 가는 시대에 뭘 못하겠느냐,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비용은 엄청 많이 들어간다, 증축할 수 것으로 한다면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런 얘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에는 가건물로 위에 올려놓고 강당 겸해서 쓸 수 있는 것을 한다면 저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생활체육담당 이경철 이영복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대로 그런 쪽으로 설계 방향을 잡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아까 문성진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우리 과장님이 잘 들으셔야 돼요.
1차 계수조정,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했듯이 얼마만큼 우리 집행부에서 또 과장님들이 이 사업을 절실하게 하느냐 그런 설명을 우리가 이 자리에서 들으려고 하는 것이니까 잘들 답변 좀 해 주세요.
과장님 이 자리가 괜히 농담 따먹기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1차 계수조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집행부에서 1차 계수조정에서 사업에 얼마만큼 의지를 갖고 하는가를 보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이 자리를 만든 것이니까 잘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아까 문성진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우리 과장님이 잘 들으셔야 돼요.
1차 계수조정,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했듯이 얼마만큼 우리 집행부에서 또 과장님들이 이 사업을 절실하게 하느냐 그런 설명을 우리가 이 자리에서 들으려고 하는 것이니까 잘들 답변 좀 해 주세요.
과장님 이 자리가 괜히 농담 따먹기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1차 계수조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집행부에서 1차 계수조정에서 사업에 얼마만큼 의지를 갖고 하는가를 보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이 자리를 만든 것이니까 잘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잠깐만요. 의견조정을 제가 해 드리겠는데...
○이영화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고 내가 질의하려고 그래요.
○위원장 박영우 위원님들끼리 계수조정 할 때 말씀하시면 안 될까요?
○이영화 위원 아니...
○이영복 위원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증축할 수 있는 여지를 두면, 예산이 만들어 지면 또 올릴 수 있는 거예요.
○이영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저는 그 생각을 합니다.
○이영화 위원 과장님, 지금 이영복 위원님 답변이 나왔는데 7개층 증축할 설계를 뽑으려면 비용이 얼마나 더 들어갑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현재 저희들이 7층으로 할 때 용적률 350% 적용해서 연면적 2,100평 나오고 예산은 165억원 정도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영화 위원 165억원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이영복 위원 잠깐만요. 그것이 지금 뭐냐 하면 165억원을 확보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상으로 1층에 7층으로 높일 수 있는 그런 구조상 두면 나중에 예산이 확보되면 또 올릴 수 있는, 1층을 올릴 수 있고 2층을 올릴 수 있고 나중에 7층까지 올라간다면 공간은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렇죠? 2,100평이 생겨요. 지금 1층만 지으면 400평입니다.
그렇죠? 2,100평이 생겨요. 지금 1층만 지으면 400평입니다.
○이영화 위원 현재 설계가 4층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이영화 위원 4층을 짓는데 165억원이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아니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제가 거기까지는 숙지를 못했고...
○이영화 위원 그것을 뽑으셔야지...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현재 이것이 어떠한 당초의 그림하고 지금 이영복 위원님과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것, 나중에 증축할 수 있으면 좋겠다...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이영복 위원 지금 4층을 짓는다고 하는데...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당초 처음에 할 때...
○이영복 위원 그것이 뭐냐 하면 가운데 체육관을 짓고 양쪽으로 이렇게 조그마하게 4층을 짓는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가운데는 건물이 들어가고 양쪽에는 건물 높이의 하나의 배드민턴장이나 대강당으로 지으려고 했습니다.
○이영복 위원 강당이, 체육관 높이가 4층 높이가 돼요.
그래서 양쪽으로 올린다는 거예요.
4층 전체를 쓰는 것이 아니라 1개 층에 강당이 들어가고 양쪽으로 4층이 올라가는 거예요.
조그마하게 해서 체육사무실도 놓고 보훈회관도 넣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양쪽으로 올린다는 거예요.
4층 전체를 쓰는 것이 아니라 1개 층에 강당이 들어가고 양쪽으로 4층이 올라가는 거예요.
조그마하게 해서 체육사무실도 놓고 보훈회관도 넣겠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이영복 위원 그런데 그것을 전체적으로 다 써먹으면 다 채워서 층수가 올라간다면 우리의 효과는 얼마나 큽니까?
공간이 굉장히 커지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쓸 수 있는데 지금 쉽게 해서 보면 학교 보면 강당이 있잖아요.
계단 올라가죠. 옆으로 관람석 들어가려면, 그런 개념으로 보면 돼요.
체육관 있는데 옆에 올라가는 계단 만들어놓고 크게 확보해서 사무실이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맞죠?
공간이 굉장히 커지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쓸 수 있는데 지금 쉽게 해서 보면 학교 보면 강당이 있잖아요.
계단 올라가죠. 옆으로 관람석 들어가려면, 그런 개념으로 보면 돼요.
체육관 있는데 옆에 올라가는 계단 만들어놓고 크게 확보해서 사무실이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맞죠?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당초에는 그렇습니다.
○이영복 위원 설계가...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박윤주 위원 논의가 조금씩 틀리기는 해요.
위원님들마다 입장도 많이 틀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125번지 문화체육센터 대지가 넓고 그리고 향후에 그곳에 건물을 지을 예산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도 충분히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이 더 중심지라고 하면 대주 쪽 땅보다는 저는 송림로터리가 훨씬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서 대주중공업 부지에 대한 활용 부분들을 고민해 볼 필요도 있다는 입장이고 지금 증축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 할 수도 있다는 데에 대한 여지들도 저는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증축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상의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위원님들마다 입장도 많이 틀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125번지 문화체육센터 대지가 넓고 그리고 향후에 그곳에 건물을 지을 예산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도 충분히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이 더 중심지라고 하면 대주 쪽 땅보다는 저는 송림로터리가 훨씬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서 대주중공업 부지에 대한 활용 부분들을 고민해 볼 필요도 있다는 입장이고 지금 증축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 할 수도 있다는 데에 대한 여지들도 저는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증축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상의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요새 저희가 보면 사업의 우선순위가 뭔지를 지금 본질을 모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구청 전체가, 우리 동구를 보시면 체육관, 지금 전부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 물론 없으니까 다 해 주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벌어먹고 사는 것보다 중요하느냐 우선순위가 없어가지고 종잡을 수가 없어요.
제가 예산심의하면서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돈 우리 돈 아닙니다. 청장님 돈 아니에요.
주민들 세금 낸 혈세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지금 우리가 예산심의를 잘못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집행부에서 올라오는 것 자체도 지금 문제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중간, 중간 과장님들이 생각하셔서 끊어주실 것은 끊어줘 가면서 일을 하셨으면 좋은데 그런 일이 저희가 봤을 때에는 대부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저는 54년, 55년 동구에 살면서 안타까울 뿐이고 지금 사업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 마음하고, 이상입니다.
구청 전체가, 우리 동구를 보시면 체육관, 지금 전부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 물론 없으니까 다 해 주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벌어먹고 사는 것보다 중요하느냐 우선순위가 없어가지고 종잡을 수가 없어요.
제가 예산심의하면서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돈 우리 돈 아닙니다. 청장님 돈 아니에요.
주민들 세금 낸 혈세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지금 우리가 예산심의를 잘못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집행부에서 올라오는 것 자체도 지금 문제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중간, 중간 과장님들이 생각하셔서 끊어주실 것은 끊어줘 가면서 일을 하셨으면 좋은데 그런 일이 저희가 봤을 때에는 대부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저는 54년, 55년 동구에 살면서 안타까울 뿐이고 지금 사업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 마음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천일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천일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박승순 경제과장 박승순입니다.
저희과 소관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중 신재생에너지 및 폐열활용사업추진 100만원을 계상했었는데 전액 삭감된 내용인데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적지 않느냐 위원님들이 이런 질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 삭감되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것이 없고 폐열이라면 저희 과 전체 업무추진비가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폐열을 이것이 있어야 하고 안하고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니까 그런 내용을 아시고 위원님들이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과 소관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중 신재생에너지 및 폐열활용사업추진 100만원을 계상했었는데 전액 삭감된 내용인데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적지 않느냐 위원님들이 이런 질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 삭감되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것이 없고 폐열이라면 저희 과 전체 업무추진비가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폐열을 이것이 있어야 하고 안하고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니까 그런 내용을 아시고 위원님들이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소과장 류삼열 청소과장 류삼열입니다.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예산 7,270만원이 전액 삭감되었는데 제가 예산 설명할 때 말씀은 다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고 환경미화원들의 후생복지 차원에서 접근하시면서 다시 한번 재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예산 7,270만원이 전액 삭감되었는데 제가 예산 설명할 때 말씀은 다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고 환경미화원들의 후생복지 차원에서 접근하시면서 다시 한번 재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영화 위원 과장님, 지금 수문통 쪽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수문통 쪽에 하나를 하고 이쪽 편에 로터리 3, 4, 5, 6동 중간에 하나 더 하고 해서 양쪽에 두 군데를 하고 시설비를 약간 낮추는 방법은 없습니까?
수문통 쪽에 하나를 하고 이쪽 편에 로터리 3, 4, 5, 6동 중간에 하나 더 하고 해서 양쪽에 두 군데를 하고 시설비를 약간 낮추는 방법은 없습니까?
○청소과장 류삼열 일단은 두 군데를 애초에 계획했었는데 만석, 화수동쪽이 적환장하고...
○이영화 위원 아니 그것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지금 과장님 같으면 만약에 작업장소가 송림3동입니다.
3동에 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해서 수문통까지 찾아가시겠어요, 아니면 집으로 가겠어요.
답변해 주세요.
3동에 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해서 수문통까지 찾아가시겠어요, 아니면 집으로 가겠어요.
답변해 주세요.
○청소과장 류삼열 거리가 멀다하면 바로 집으로 가려고 하겠죠.
○이영화 위원 그러면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그쪽 가까이 있는 몇 명한테만 해당되지 이쪽에는 해당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설비를 조금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양쪽에 두 군데로 해 달라, 장소를...
그쪽 가까이 있는 몇 명한테만 해당되지 이쪽에는 해당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설비를 조금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양쪽에 두 군데로 해 달라, 장소를...
○청소과장 류삼열 제가 수문통 쪽에도 단독 전세를 확인해 봤는데 6천만원 금액이 적게는 13평, 보통 공인중개사들이 얘기하는 건축연도 등을 따져 가지고 달라지겠지만...
○이영화 위원 13평이면 40명이 들어가서 회의도 못해요.
○청소과장 류삼열 보통 제가 확인한 바로는 13평, 14평, 16평 정도가 보통 6천만원 정도...
○청소과장 류삼열 그렇게 하려면 송림동 현대극장 뒤편에도 한 군데...
○이영화 위원 이쪽에는 아주 싸요.
○청소과장 류삼열 고려해 보겠습니다.
○청소과장 류삼열 예, 알겠습니다.
○이영화 위원 하시겠습니까?
○청소과장 류삼열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그래요. 고생하시는 분들 복지를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몇 분한테 여쭈어 봤어요.
환경미화원분들은 나는 집에 갑니다, 저기 안갑니다.
분명히, 거기에서 옷 갈아입고 간다, 그런 일도 없고 빨리 집에 가서 씻고 누워서 쉬는 것이 낫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예전에 유원환경 적환장 앞에 가건물로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 불난 것 알죠.
불이 나서 철거되면서 배구 경기장을 짓는다고 해서 회수한 거예요.
저는 만약에 한다면 큰 돈 안 들이고 컨테이너 박스 같은 것, 컨테이너 좋습니다.
큰 돈 안 들이고 이렇게 2, 3개, 10개도, 이 가격이면 열 군데도 할 수 있어요.
우리 각동에 하나씩도 할 수 있다는 소리예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이 비용이면 충분히 되거든요.
거기에 에어컨도 있고 다 있더라고요. 집 형태로 지은 그런 컨테이너들이 많아요.
저는 이런 것보다는 그런 것들을 해서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리고 제가 볼 때 이것은 안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우리 환경미화원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내가 집에 가지, 거기 왜 가요. 다 그래요.
그런데 제가 볼 때, 몇 분한테 여쭈어 봤어요.
환경미화원분들은 나는 집에 갑니다, 저기 안갑니다.
분명히, 거기에서 옷 갈아입고 간다, 그런 일도 없고 빨리 집에 가서 씻고 누워서 쉬는 것이 낫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예전에 유원환경 적환장 앞에 가건물로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 불난 것 알죠.
불이 나서 철거되면서 배구 경기장을 짓는다고 해서 회수한 거예요.
저는 만약에 한다면 큰 돈 안 들이고 컨테이너 박스 같은 것, 컨테이너 좋습니다.
큰 돈 안 들이고 이렇게 2, 3개, 10개도, 이 가격이면 열 군데도 할 수 있어요.
우리 각동에 하나씩도 할 수 있다는 소리예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이 비용이면 충분히 되거든요.
거기에 에어컨도 있고 다 있더라고요. 집 형태로 지은 그런 컨테이너들이 많아요.
저는 이런 것보다는 그런 것들을 해서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리고 제가 볼 때 이것은 안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우리 환경미화원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내가 집에 가지, 거기 왜 가요. 다 그래요.
○청소과장 류삼열 컨테이너 박스 문제는 올해 실내무도경기대회도 있고 아시안경기대회가 다가오고 있는데 지금 환경정비 문제로 컨테이너는 애초부터 저희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영복 위원님 말씀은 맞는 말씀인데 컨테이너 박스 문제는 그래서 애초에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문제가 향후 발생할까 싶어서...
이영복 위원님 말씀은 맞는 말씀인데 컨테이너 박스 문제는 그래서 애초에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문제가 향후 발생할까 싶어서...
○이영복 위원 환경미화원분들이 이용률이 낮다, 그러면 굳이 그런 비용을 들여서 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여쭐게요.
○청소과장 류삼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확답드릴 수는 없지만 전세를 얻고 갖추어지면 이용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이런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거기에서 약주도 드시고 그렇게 돼요.
그런 것들이 모여서, 화투도 장난으로 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들은 환경미화원분들한테 여쭈어봤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쉬고, 일 끝난다면 집에 가지 여기 왜 갑니까, 하고 이쪽에 있는 분들이 그쪽으로 걸어갈 일도 없고 바로 옆에 만석동이라도 거기 안갑니다.
그 분들 새벽부터 나와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거기까지 걸어가서 모여, 그런 것 같아요.
만일 회의 같은 것이 있다면 주민센터 공간 있잖아요.
빌려서 회의도 가질 수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해 주면 좋은데 비용은 비현실적이고 비효율적이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 것들이 모여서, 화투도 장난으로 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들은 환경미화원분들한테 여쭈어봤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쉬고, 일 끝난다면 집에 가지 여기 왜 갑니까, 하고 이쪽에 있는 분들이 그쪽으로 걸어갈 일도 없고 바로 옆에 만석동이라도 거기 안갑니다.
그 분들 새벽부터 나와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거기까지 걸어가서 모여, 그런 것 같아요.
만일 회의 같은 것이 있다면 주민센터 공간 있잖아요.
빌려서 회의도 가질 수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해 주면 좋은데 비용은 비현실적이고 비효율적이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박윤주 위원 두 개를 설치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송림동 쪽과 수문통 쪽, 화수동, 수문통 쪽으로 해서 2개를 설립하는 것이 맞고 우선은 하나를 빠르게 설립하고 활용하는 것을 보고 또 하나 설립한다든지 순차적으로 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실제로 수문통에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구청에서 얘기한다면 당연히 송림동이나 이런데 계시는 분들은 반대를 하겠죠.
우리는 필요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송림동에 계시는 분들이 나는 수문통에 있으면 필요 없어요, 말을 할 수도 있고 만석동에서도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죠.
그러니까 권역별로 하는 것이 굉장히 좋기는 하지만 우선적으로는 2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수문통과 화수동 쪽에 권역을 두 권역으로 나누었을 때 한 권역에서 좀더 접근성이 있는 자리로 선정해서 그분들이 활용하는 모습들이나 시설 현황들을 파악한 후에 송림동 쪽에 하나 더 설치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시켜 주실 수 있으십니까?
송림동 쪽과 수문통 쪽, 화수동, 수문통 쪽으로 해서 2개를 설립하는 것이 맞고 우선은 하나를 빠르게 설립하고 활용하는 것을 보고 또 하나 설립한다든지 순차적으로 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실제로 수문통에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구청에서 얘기한다면 당연히 송림동이나 이런데 계시는 분들은 반대를 하겠죠.
우리는 필요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송림동에 계시는 분들이 나는 수문통에 있으면 필요 없어요, 말을 할 수도 있고 만석동에서도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죠.
그러니까 권역별로 하는 것이 굉장히 좋기는 하지만 우선적으로는 2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수문통과 화수동 쪽에 권역을 두 권역으로 나누었을 때 한 권역에서 좀더 접근성이 있는 자리로 선정해서 그분들이 활용하는 모습들이나 시설 현황들을 파악한 후에 송림동 쪽에 하나 더 설치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시켜 주실 수 있으십니까?
○청소과장 류삼열 문성진 위원님과 지순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다른 위원님도 염려하시는 부분을 저도 충분히 알고 있는데 그래서 두 개소를 애초에 계획했다 올해 추경에는 전혀 그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못하다 보니까 현재는 수문통 1개 지역으로 예산계상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이영복 위원 지금 보면 이용을 안 하는 컨테이너 박스가 많이 있어요.
그것을 협의해서 1차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운영해 보겠다, 어떤가, 이용률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파악한 다음에 그 다음에 이것을 하는 것이 어떠냐 감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용률을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면 그렇다면 컨테이너를 이용해서 한두 달 하면 나올 것입니다.
한달만 해도 나오지, 사람들이 얼마만큼 이용하는지 제가 볼 때에는 거의 안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하지 말고 그렇게 1차적으로 시범으로 해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죠.
2차 추경도 있으니까 제가 보면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을 협의해서 1차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운영해 보겠다, 어떤가, 이용률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파악한 다음에 그 다음에 이것을 하는 것이 어떠냐 감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용률을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면 그렇다면 컨테이너를 이용해서 한두 달 하면 나올 것입니다.
한달만 해도 나오지, 사람들이 얼마만큼 이용하는지 제가 볼 때에는 거의 안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하지 말고 그렇게 1차적으로 시범으로 해 보고 난 다음에 결정하죠.
2차 추경도 있으니까 제가 보면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청소과장 류삼열 지금 그 말씀도 옳으신 말씀입니다.
지금 시에서도 1차적으로 올해와 내년도에 경기를 앞두면서 가로환경정비하면서 지적사항이 계속 각 구로 나오고 있는데 컨테이너는 저는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인데 컨테이너는 안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시에서도 1차적으로 올해와 내년도에 경기를 앞두면서 가로환경정비하면서 지적사항이 계속 각 구로 나오고 있는데 컨테이너는 저는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인데 컨테이너는 안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류삼열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류삼열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김복실 도시개발과장 김복실입니다.
이번 추경예산 수정안에 대해서 저는 수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 2천만원 세워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제가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지금 도시개발이 거의 멈추어져 있는 상태이고 지역에 나가면 환경이라든지 인심도 많이 흉흉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마을 만들기가 어떤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1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 부분을 지켜봐 주시고 차후에 2차 추경이라든지 이럴 때 반영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추경예산 수정안에 대해서 저는 수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 2천만원 세워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제가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지금 도시개발이 거의 멈추어져 있는 상태이고 지역에 나가면 환경이라든지 인심도 많이 흉흉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마을 만들기가 어떤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1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 부분을 지켜봐 주시고 차후에 2차 추경이라든지 이럴 때 반영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김복실 도시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김복실 도시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도시경관과장 오성배입니다.
저희 담장벽화사업으로 이번 1회 추경에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동구에 이미지가 어두침침하다, 낙후되어 있다, 삭막하다 그런 의견이 지배적이고 또 도시발전이 정지된 상태에서 평소 이영복 위원님께서 강력하게 주장하신 바와 같이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적용되는 그런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도시경관과장 입장에서는 세 가지 방안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벽화사업이야말로 민․관, 기업 합동사업이 되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우선 지역의 예술가들이나 주민 자발적으로 벽화를 그리는 사업도 있고 두 번째는 저희들이 기업의 참여를 강력하게 유도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례로 작년에 혁진산업도 거대한 담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벽화조성을 해 놓으니까 주민들이 동네 좋아졌다, 밝아졌다, 참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두산인프라코어에 만석동 만석부두 진입로 있지 않습니까?
공중화장실 그 라인, 아직도 철조망이 남아 있고 어두침침한 벽돌 담장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철조망을 철거하고 거기에 도색도 하고 만석부두 이미지에 맞는 벽화 좀 그려 달라, 우리가 계속 협조요청을 했는데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만석동 삼거리 부근에 보면 삼화제분 담장이 있습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어두침침해요.
그래도 삼화제분 측에도 작년부터 계속 노력해서 거기도 약속을 받았습니다.
5월이나 6월에 벽화를 조성하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민․관, 기업 또 우리 관에서도 나름대로 뭔가 적극적인 동구를, 벽화를 그린다고 동구발전이라고 확 달라지지는 않지만 이렇게 군데군데 어두침침하고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적용될 만한 그런 요충지에다 밝게 조성해 놓으면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2천만원, 이것은 아깝게 생각하지 마시고 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액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가로등주 능소화 식재 사업인데 아시다시피 우리 이영복 위원님께서 주장하시는 바와 같이 동구의 녹지율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시 전체 녹지면적이 약 2,000만평방미터입니다.
동구 녹지율은 전부 합해서 녹지면적은 20만평방미터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정확히 계산해 봤더니 0.7%더라고요.
1%도 안 된, 그래서 도시경관과장 입장에서의 전략은 나무라는 것이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생물이잖아요.
한 뼘의 땅이라도 있으면 풀을 심든지 나무를 심든지 이렇게 노력을 해 나가자, 그래서 가로변에 가로등주, 이미 송림1동 일원에 보면 옛날 현명하신 동장님께서 능소화를 식재해서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1억원을 계상했는데 7천만원이라도 해 주시면 저희들이 화도진공원 주변, 화평삼거리 주변, 북광장, 송림로터리에서 송림4동 경계 부분까지 한번 시범적으로, 저희들은 원래 1억원 가지고 광역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동구 관내 얼굴이 될만한 송림로, 화도진로 그 주변이라도 식재가 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담장벽화사업으로 이번 1회 추경에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동구에 이미지가 어두침침하다, 낙후되어 있다, 삭막하다 그런 의견이 지배적이고 또 도시발전이 정지된 상태에서 평소 이영복 위원님께서 강력하게 주장하신 바와 같이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적용되는 그런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도시경관과장 입장에서는 세 가지 방안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벽화사업이야말로 민․관, 기업 합동사업이 되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우선 지역의 예술가들이나 주민 자발적으로 벽화를 그리는 사업도 있고 두 번째는 저희들이 기업의 참여를 강력하게 유도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례로 작년에 혁진산업도 거대한 담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벽화조성을 해 놓으니까 주민들이 동네 좋아졌다, 밝아졌다, 참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두산인프라코어에 만석동 만석부두 진입로 있지 않습니까?
공중화장실 그 라인, 아직도 철조망이 남아 있고 어두침침한 벽돌 담장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철조망을 철거하고 거기에 도색도 하고 만석부두 이미지에 맞는 벽화 좀 그려 달라, 우리가 계속 협조요청을 했는데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만석동 삼거리 부근에 보면 삼화제분 담장이 있습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어두침침해요.
그래도 삼화제분 측에도 작년부터 계속 노력해서 거기도 약속을 받았습니다.
5월이나 6월에 벽화를 조성하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민․관, 기업 또 우리 관에서도 나름대로 뭔가 적극적인 동구를, 벽화를 그린다고 동구발전이라고 확 달라지지는 않지만 이렇게 군데군데 어두침침하고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적용될 만한 그런 요충지에다 밝게 조성해 놓으면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2천만원, 이것은 아깝게 생각하지 마시고 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액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가로등주 능소화 식재 사업인데 아시다시피 우리 이영복 위원님께서 주장하시는 바와 같이 동구의 녹지율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시 전체 녹지면적이 약 2,000만평방미터입니다.
동구 녹지율은 전부 합해서 녹지면적은 20만평방미터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정확히 계산해 봤더니 0.7%더라고요.
1%도 안 된, 그래서 도시경관과장 입장에서의 전략은 나무라는 것이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생물이잖아요.
한 뼘의 땅이라도 있으면 풀을 심든지 나무를 심든지 이렇게 노력을 해 나가자, 그래서 가로변에 가로등주, 이미 송림1동 일원에 보면 옛날 현명하신 동장님께서 능소화를 식재해서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1억원을 계상했는데 7천만원이라도 해 주시면 저희들이 화도진공원 주변, 화평삼거리 주변, 북광장, 송림로터리에서 송림4동 경계 부분까지 한번 시범적으로, 저희들은 원래 1억원 가지고 광역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동구 관내 얼굴이 될만한 송림로, 화도진로 그 주변이라도 식재가 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벽화사업을 어느 쪽에다 하실 예정이신 것이죠?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벽화사업은 작년에 저희들이 2천만원 들여서 사업을 했었고 또 올해에도 각동에 벽화수요가 있는 데 조사를 해 보고 또 구 자체적으로도 조사를 해 봤더니 18군데 파악하고 있습니다.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자체적인 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깨끗하고 아름답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 조성에 목적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물론 그런 것도 좋은데 과장님, 벽화는 스토리가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석동에 광운목재 그곳도 동이가 그려져 있고 색만 칠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깨끗한 것뿐이지 이야기 거리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벽화를 봄으로 인해서 아 이 동네가 이런 얘기가 있었구나, 이런 거라도 와 닿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저희 벽화작업을 하신 것을 보면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거의다가 그냥 깨끗한 목적인 그런 것뿐이 없어요.
그런 사업은 다른 사람이 우리가 문화 예술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에는 지나다니면서 그냥 깨끗하니까 좋다, 그런데 문화 예술 아시는 분들은 돈 없애고 왜 했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추후 벽화사업을 다시 하시더라도 저희가 마을 만들기 해서 여러 마을을 다니다 보니까 벽화사업에도 다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야기가 그냥 봐서는 모르니까 옆에다 그 내용을 쭉 써 넣으신 거예요.
이해가 가게끔,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벽화사업 하는 것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봄으로 인해서 정말 이것은 너무 지저분한데 왜 이렇게 그렸을까도 이해가 가고 이렇게 깨끗한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벽화사업 하시는 것은 동네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이왕이면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 그렇게, 그것도 마을 만들기의 하나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게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막 갖다 그려놓지 말고...
만석동에 광운목재 그곳도 동이가 그려져 있고 색만 칠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깨끗한 것뿐이지 이야기 거리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벽화를 봄으로 인해서 아 이 동네가 이런 얘기가 있었구나, 이런 거라도 와 닿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저희 벽화작업을 하신 것을 보면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거의다가 그냥 깨끗한 목적인 그런 것뿐이 없어요.
그런 사업은 다른 사람이 우리가 문화 예술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에는 지나다니면서 그냥 깨끗하니까 좋다, 그런데 문화 예술 아시는 분들은 돈 없애고 왜 했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추후 벽화사업을 다시 하시더라도 저희가 마을 만들기 해서 여러 마을을 다니다 보니까 벽화사업에도 다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야기가 그냥 봐서는 모르니까 옆에다 그 내용을 쭉 써 넣으신 거예요.
이해가 가게끔,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벽화사업 하는 것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봄으로 인해서 정말 이것은 너무 지저분한데 왜 이렇게 그렸을까도 이해가 가고 이렇게 깨끗한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벽화사업 하시는 것은 동네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이왕이면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 그렇게, 그것도 마을 만들기의 하나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게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막 갖다 그려놓지 말고...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잘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서 뭔가 생각하고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서 뭔가 생각하고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담장벽화 지 위원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누가 제보가 있어서 중구에 한 번 갔어요.
어느 지역을 갔는데 자원봉사센터 벽화 그리기 사업을 하더라고요.
4년차 하는데 지역주민을 자원봉사 시간도 달아주면서 이것을 하는데 32곳에 1,200만원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이 하면 너무 졸속이 아니냐, 그런데 거기는 주체가 있더라고 요.
예술감독이 밑그림을 그려주고 어떻게 그리세요, 하면서 일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진짜 이렇게 하니까 중구가 깨끗해지는구나, 골목 안에 들어가도 깨끗합니다.
어제 그런 모습을 보고 사진도 찍어 봤는데 우리 동구도 퍼주기식으로 하지 말고 보여주는, 정책 결정 잘 해야 됩니다.
보세요. 오세훈 시장이 얼마나 잘 했다고 했습니까?
그런데 뭐 하나 잘못해 가지고 정책 잘못해서 예산 낭비했다고 얼마나 지탄받고 있어요.
어느 지역을 갔는데 자원봉사센터 벽화 그리기 사업을 하더라고요.
4년차 하는데 지역주민을 자원봉사 시간도 달아주면서 이것을 하는데 32곳에 1,200만원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이 하면 너무 졸속이 아니냐, 그런데 거기는 주체가 있더라고 요.
예술감독이 밑그림을 그려주고 어떻게 그리세요, 하면서 일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진짜 이렇게 하니까 중구가 깨끗해지는구나, 골목 안에 들어가도 깨끗합니다.
어제 그런 모습을 보고 사진도 찍어 봤는데 우리 동구도 퍼주기식으로 하지 말고 보여주는, 정책 결정 잘 해야 됩니다.
보세요. 오세훈 시장이 얼마나 잘 했다고 했습니까?
그런데 뭐 하나 잘못해 가지고 정책 잘못해서 예산 낭비했다고 얼마나 지탄받고 있어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를 잘 이해했습니다.
하여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관주도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위원님 말씀처럼 민간부분도 확대시키고 기업도 더 참여시켜서...
하여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관주도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위원님 말씀처럼 민간부분도 확대시키고 기업도 더 참여시켜서...
○이영복 위원 제가 만약 그분한테 의뢰를, 전화번호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받아왔어요. 팀장급 되는 자원봉사센터 대리라고 하는 사람 명함도 받아왔고, 일하는 분들이 굉장히 신나하는 거예요.
자부심을 갖는, 지역에 봉사했어, 얼마나 좋으냐고요. 그런 협동심도 일으켜 주면서 그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받아왔어요. 팀장급 되는 자원봉사센터 대리라고 하는 사람 명함도 받아왔고, 일하는 분들이 굉장히 신나하는 거예요.
자부심을 갖는, 지역에 봉사했어, 얼마나 좋으냐고요. 그런 협동심도 일으켜 주면서 그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영복 위원 능소화를 가로등주에 심는 것은 양면성이 있어요.
꽃이 피면 굉장히 예쁩니다.
겨울에는 몰골이 진짜 안 좋아요. 그렇다면 가로등만 있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꽃이 피면 굉장히 예쁩니다.
겨울에는 몰골이 진짜 안 좋아요. 그렇다면 가로등만 있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위원님 말씀처럼 양면성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나무라는 것이 원래 상록수가 아닌 바에는 겨울에는 잎이 떨어지면 추하다고 인식하는 견해도 없지 않거든요.
어쨌든 간에 나무라는 것이 생명이고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특히 동구에 공해가 심하잖아요.
공업지역 문제로, 그래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뭐라도 시도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고 의외로 능소화가 생명력이 굉장히 강하더라고요.
저희도 송현공원에 나무 많이 심어서 고사돼서 2년 동안 굉장히 힘들었는데 지금은 칭찬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 오늘도 현대시장에 모 회장님을 만났더니 송현공원이 이리도 무성해졌느냐고 칭찬하시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나무라는 것이 생명이고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특히 동구에 공해가 심하잖아요.
공업지역 문제로, 그래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뭐라도 시도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고 의외로 능소화가 생명력이 굉장히 강하더라고요.
저희도 송현공원에 나무 많이 심어서 고사돼서 2년 동안 굉장히 힘들었는데 지금은 칭찬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 오늘도 현대시장에 모 회장님을 만났더니 송현공원이 이리도 무성해졌느냐고 칭찬하시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과장님 좋으신 말씀이고 이영복 위원님, 더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이영복 위원 제가 녹지율을 파악해 보니까 242단체 중에 저희가 제일 꼴찌입니다.
지금 보면 예전에, 10년 전인 것 같아요.
처음 들어오면서 구정질문 하는 자료를 만들 때 우리가 5.5%이고 구로구 10.2%인가 12%인가 되었는데 지금 거기 몇 %인지 아세요?
37%입니다. 녹지율이 많이 올라갔어요.
우리 동구도 녹지율 좋아요.
만들어지고 하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가로등주에는 솔직히 그것이 양면성이 있다고 하면 안 좋은 모습도, 좋은 모습도 있고 안 좋은 모습도 있다면 거기에다 그림을 그리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쪽으로 생각해야지 나무 심으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보면 예전에, 10년 전인 것 같아요.
처음 들어오면서 구정질문 하는 자료를 만들 때 우리가 5.5%이고 구로구 10.2%인가 12%인가 되었는데 지금 거기 몇 %인지 아세요?
37%입니다. 녹지율이 많이 올라갔어요.
우리 동구도 녹지율 좋아요.
만들어지고 하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가로등주에는 솔직히 그것이 양면성이 있다고 하면 안 좋은 모습도, 좋은 모습도 있고 안 좋은 모습도 있다면 거기에다 그림을 그리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쪽으로 생각해야지 나무 심으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능소화를 관찰해 봤더니 12월에서 1, 2, 3월까지 잎이 떨어졌지 생명력이 강하고 상당히 잎이 오랫동안...
○이영복 위원 그래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그래서 앞으로는, 녹지율이라는 것이 소공원이나 공원만 녹지율에 들어는 것이 아닙니다.
가로수, 화단도 전부 포함되는 개념이거든요.
가로수, 화단도 전부 포함되는 개념이거든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영화 위원 길게 말씀하시지 말고 짧게...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우리 열악한 녹지율과 공업지역 그리고 삭막한 도시환경에서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영화 위원 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11개동을 담장벽화 조성사업에 경연대회를 한번 하죠.
그래 가지고 앞으로 1등부터 몇 등까지 순위를 매겨서 포상금을 지급하시든지 그런 방법, 생각해 보시면 안 되겠어요.
11개동을 담장벽화 조성사업에 경연대회를 한번 하죠.
그래 가지고 앞으로 1등부터 몇 등까지 순위를 매겨서 포상금을 지급하시든지 그런 방법, 생각해 보시면 안 되겠어요.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한번...
○이영화 위원 무조건 예산만 올려가지고 돈으로 때우려고 하지 말고 서로 자기 동네도 활성화하고 보기 좋게,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을 줄 압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도시경관과장 오성배 예, 위원님 말씀도 다양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영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성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전략사업추진실장님께서 다른 의견을 추가 설명하신다니까 전략사업추진실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전략사업추진실장님께서 다른 의견을 추가 설명하신다니까 전략사업추진실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저희 삭감된 내역 중에 논쟁거리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고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는 이 부분이 녹지면적을 침해하는 법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은 당장 시행하지 않고 보완책을 마련해서 한 뒤에 하겠습니다.
삭감안을 수용하고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은 어제 문성진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 너무 타당하다, 동구와 갑작스럽게 뛰어들어온 발명특허와 관계성, 송림아뜨렛길과의 관계성, 시기성 이런 것들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부분 제가 수용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작년도에 와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박경리 북카페 조성에 대해서는 애당초 3억원을 올렸다 이번에 부지 매입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증액이 되었습니다만 이제 동구에도 하나쯤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래서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면에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서 제발 고려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삭감안을 수용하고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은 어제 문성진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 너무 타당하다, 동구와 갑작스럽게 뛰어들어온 발명특허와 관계성, 송림아뜨렛길과의 관계성, 시기성 이런 것들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부분 제가 수용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작년도에 와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박경리 북카페 조성에 대해서는 애당초 3억원을 올렸다 이번에 부지 매입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증액이 되었습니다만 이제 동구에도 하나쯤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래서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면에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서 제발 고려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성진 위원 이따가 위원님들과 심도 깊게 다시 논의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저는 여기에 대해서 심사과정에서도 조건부 찬성 입장을 얘기하던 입장에서 다른 발언 기회가 없을 것 같아 가지고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린다면 이것을 조성함에 있어서 만약에 예산안이 위원님들 사이에서 동의된다고 하면 조성함에 있어서 반드시 위원님들한테 이러저러한 사전 의견을 묻고 그런 것들이 다 걱정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니까 이 과정에 반영돼서 만약에 조성된다고 하면 동구 모든 주민들이 조성 사실도 알고 이런 것도 자랑스러워도 하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잘 찾아서 이렇게 해 주시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기본적으로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가 예산안이 통과가 된다면 우리가 지난번에 송림아뜨렛길 부조벽화를 설치할 때도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 교사님들, 전문가들 모셔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고 역시 마찬가지로 예산이 통과된다면 위원님들은 물론이거니와 지역에 있는 분들, 그분들과 수시로 우리가 뭐를 진열할 것이고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것이고 외부에서는 어떤 손님들을 어떻게 모셔서 심포지엄이라든지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런 방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실장님, 저희가 박경리 북카페를 다 만들어놓고 나면 연간 운영비 계획은 얼마 정도 잡고 계시죠?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운영비가 기본적으로는 제세공과금이라든지 차를 준비하는, 우리가 판매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상품화는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공공근로자들을 사용하는 그런 문제 등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인 범위 내외가 아니겠는가, 왜냐하면 물품은 자산취득비가 있으니까 이미 물건은 구입할 것이고 운영비는 그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않고 최대한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품화는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공공근로자들을 사용하는 그런 문제 등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인 범위 내외가 아니겠는가, 왜냐하면 물품은 자산취득비가 있으니까 이미 물건은 구입할 것이고 운영비는 그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않고 최대한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대충 추계는 잡으셨을 것 아니에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운영비에 대한 추계는 저희가 아직 못 잡았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럼 커피도 공짜로 줍니까?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사무실에서 마시는 티백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갖추어 놓고 끓여 드실 수 있는 그런 시설만 할 예정입니다.
뭘 팔거나 할 예정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갖추어 놓고 끓여 드실 수 있는 그런 시설만 할 예정입니다.
뭘 팔거나 할 예정은 전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세요. 그러면 생각이, 왜냐하면 제 생각에는 북카페를 그런 식이 아니라 중구쪽 생각을 해서 그렇게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가져봤거든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저도 나갔다왔고요.
지금 제가 이렇게 운영하겠다, 커피를 팔고 안 팔고 그런 문제는 아직까지 이 상태에서 정하지는 못했고 그런 의견들을 앞으로 저희가 과감하게 수용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가장 최적의 방법이 뭘까, 그런 것도 수렴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운영하겠다, 커피를 팔고 안 팔고 그런 문제는 아직까지 이 상태에서 정하지는 못했고 그런 의견들을 앞으로 저희가 과감하게 수용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가장 최적의 방법이 뭘까, 그런 것도 수렴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이 정도 하시겠다고 생각하셨으면 거기에 대한 아우트라인은 잡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지금 우리가 가장 고생했던, 고생이 아니라 끌고 나갔던 것 중에 가장 큰 것들이 건물을 매입하는 것, 리모델링, 신축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너무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그래서 미처 지순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 부족합니다만 충분히 의견 듣고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건물만 짓는 것만 신경을 쓰셨기 때문에, 건물만 지어놓고 그 다음 것은 생각을 안 하니까 전혀 모르시는 것이잖아요.
그것부터가 계획성이 없다고 자꾸 말씀드리는 것이 이 정도 건물을 지으실 생각을 다해서, 물론 건물 짓겠다, 뭐 하겠다가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기는 했어도 그러면 그 사이에라도 이 건물을 지음으로 인해서 몇 층으로 지으면 뭐를 하겠다, 이 정도까지는 나와야 되는 것이 어느 정도 계획이 있는 것이지...
그것부터가 계획성이 없다고 자꾸 말씀드리는 것이 이 정도 건물을 지으실 생각을 다해서, 물론 건물 짓겠다, 뭐 하겠다가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기는 했어도 그러면 그 사이에라도 이 건물을 지음으로 인해서 몇 층으로 지으면 뭐를 하겠다, 이 정도까지는 나와야 되는 것이 어느 정도 계획이 있는 것이지...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그 부분은 전략기획팀장님이 자료는 갖고 있습니다만 제가 미쳐 그것을 보지 못한 상태지만 갖고는 있습니다.
저희 팀장님께서, 평당 얼마가 나오고 운영물품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가지고 있는데 제가 한 부 갖다 드리겠습니다.
저희 팀장님께서, 평당 얼마가 나오고 운영물품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가지고 있는데 제가 한 부 갖다 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올라왔는데 지금 저는 주로 토지매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기 때문에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지순자 위원 이래서 자꾸 계획성 없이 일을 한다, 만다,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벌써 이 정도 되면 계획이 쭉 나와야 돼요.
그리고 이 계획성을 갖고 먼저도 삭감돼서 올라왔던 부분이지만 그러면 계획을 다 잡은 것을 가지고 위원님들 쫓아다니면서 이런 계획을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이 되셔야 되는 것입니다.
일단 건물만 올려놓고 보겠습니다. 이것은 아니거든요.
이 자체가 그래서 계획성 없이 무조건 건물만 올리고 그 다음에 또 생각하면 좋은 계획이 나오겠습니까?
벌써 이 정도 되면 계획이 쭉 나와야 돼요.
그리고 이 계획성을 갖고 먼저도 삭감돼서 올라왔던 부분이지만 그러면 계획을 다 잡은 것을 가지고 위원님들 쫓아다니면서 이런 계획을 이렇게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이 되셔야 되는 것입니다.
일단 건물만 올려놓고 보겠습니다. 이것은 아니거든요.
이 자체가 그래서 계획성 없이 무조건 건물만 올리고 그 다음에 또 생각하면 좋은 계획이 나오겠습니까?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운영 쪽으로는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다만 물품이라든지 이런 부분보다는 저희가 얼마나 많은 분들한테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홍보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방향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지순자 위원님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서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양해 말씀드리고 장시간 고생하신 분이 있어 가지고...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잠깐 양해 말씀드리고 장시간 고생하신 분이 있어 가지고...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주 위원 간단한 얘기였는데 잠시 쉬었네요.
과장님, 어떻게 보면 계획이 없는 것이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처음부터 같이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부지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우선적으로 하셨지만 다음 주에는 토론회도 있잖아요.
물론 역사문화와 관련된 기존의 문화유산을 파악하는 작업이기는 한데 다음주 같은 경우는, 이것부터 시작하는 맞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시작해서 모든 일을 문화예술단체, 문학단체, 주민들과 함께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보면 계획이 없는 것이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처음부터 같이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부지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우선적으로 하셨지만 다음 주에는 토론회도 있잖아요.
물론 역사문화와 관련된 기존의 문화유산을 파악하는 작업이기는 한데 다음주 같은 경우는, 이것부터 시작하는 맞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시작해서 모든 일을 문화예술단체, 문학단체, 주민들과 함께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물론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박경리 북카페, 관리 주체가 이 과가 맞나 전략실이, 저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왜 그런 제의를 하느냐 하면 골목해설사 몇 분이 계실 거예요..
그러면 그분들이 박경리 북카페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기거하면서 관리도 하면서 이렇게 한다면 좀더 합리적이고 예산도 적게 들어갈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체육과면 문화가 있는 숨 쉬는 곳 아니에요.
전략실에서 생뚱하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지 않을까 저는 문화체육과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박경리 북카페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기거하면서 관리도 하면서 이렇게 한다면 좀더 합리적이고 예산도 적게 들어갈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체육과면 문화가 있는 숨 쉬는 곳 아니에요.
전략실에서 생뚱하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지 않을까 저는 문화체육과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그 말씀에 대한 즉답 보다는 이것은 특수시책이라고 봐주시고 문화체육과하고도 긴밀히 연관이 되어야 되겠죠.
물론입니다.
물론입니다.
○이영복 위원 저는 지금 이렇게 조성까지 준비되면 관리주체가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추후 논의과정에서 방향을 다시 한번 정할 수 있도록 그런 논의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영복 위원 동구가 떠나는 동네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오지 않는 곳이라 이런 것이 필요하기는 해요.
그런데 문성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런 테마가 있고 축이 이어져야 되지만 생뚱하게 하나하나 만들어지는 것이 맞지 않다는 그런 말씀에 동의해요.
그런데 문성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런 테마가 있고 축이 이어져야 되지만 생뚱하게 하나하나 만들어지는 것이 맞지 않다는 그런 말씀에 동의해요.
○전략사업추진실장 김일배 반성 많이 했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김일배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조정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김일배 전략사업추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조정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된 210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문성진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된 210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문성진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성진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문성진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 4억4,383만2천원, 시설비 중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 1,200만원, 자치행정과 방범용 CCTV 운영 시설비 및 부대비 5,953만1천원, 문화체육과 시설비 중 만석동 복합체육시설내 테니스장 정비 1억2천만원, 청소과 환경미화원 관리 세부사업 7,270만원, 도시개발과 민간자본보조 중 마을 만들기 사업 5억8천만원, 도시경관과 시설비 중 담장벽화 조성사업 2천만원, 가로녹지 및 쉼터관리 시설비 및 부대비 1억원입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삭감액 14억806만3천원을 일반회계 예비비에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송림아뜨렛길 발명테마관 조성 4억4,383만2천원, 시설비 중 시니어카페 노인복지관점 테라스 설치 1,200만원, 자치행정과 방범용 CCTV 운영 시설비 및 부대비 5,953만1천원, 문화체육과 시설비 중 만석동 복합체육시설내 테니스장 정비 1억2천만원, 청소과 환경미화원 관리 세부사업 7,270만원, 도시개발과 민간자본보조 중 마을 만들기 사업 5억8천만원, 도시경관과 시설비 중 담장벽화 조성사업 2천만원, 가로녹지 및 쉼터관리 시설비 및 부대비 1억원입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삭감액 14억806만3천원을 일반회계 예비비에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문성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위원장으로서 한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드민턴장 건립과 관련한 예산에 대해 본 위원장이 이 문제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의견들이 제시되면서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합리적인 모습으로 보완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누누이 확인한 것처럼 1층에 사무실을 비롯하여 생활체육이 가능한 복합용도로 그리고 향후 증측이 가능하게 건축하겠다는 약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음에 답하는 식으로 답변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본 위원이 위원장으로서 한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드민턴장 건립과 관련한 예산에 대해 본 위원장이 이 문제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의견들이 제시되면서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합리적인 모습으로 보완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누누이 확인한 것처럼 1층에 사무실을 비롯하여 생활체육이 가능한 복합용도로 그리고 향후 증측이 가능하게 건축하겠다는 약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음에 답하는 식으로 답변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임천일 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덕분으로 잘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니까 문화체육과에서는 이 점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문성진 간사님께서 보고하신 바와 같이 일반회계 삭감액 14억806만3천원을 전액 일반회계 예비비로 계상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2013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문성진 간사님께서 보고하신 바와 같이 일반회계 삭감액 14억806만3천원을 전액 일반회계 예비비로 계상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2013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4월 19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특별위원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심도 있게 예산안을 심사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예산안 편성을 비롯하여 예산안 심사 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4월 19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특별위원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심도 있게 예산안을 심사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예산안 편성을 비롯하여 예산안 심사 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8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