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5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
2013년2월18일(월) 오전10시 개식
제185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오민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5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여운봉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85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여운봉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의장 여운봉 사랑하는 8만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님들과 조택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1월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고 벌써 1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집행부에서는 보고한 내용대로 준비해서 새 사업들이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겨울은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만 그때마다 많은 공무원들이 밤을 새면서까지 수고하시는 모습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릴레이 그리고 주인이 버린 빈 집을 수리하여 임대해 준 사례 등 훈훈한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조택상 구청장님을 위시하여 공무원 여러분께서 얼마나 동구 주민을 아끼시고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또한 충분히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훈훈하고 희망찬 동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8만여 구민 여러분, 현재 우리 사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경제 불안과 갖가지 사회문제로 얼룩져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아가기 무섭고 버거운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동구는 예전부터 인정이 넘치는 동네라고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 진다해도 아직도 살아가는 재미가 묻어나는 동네라고 자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각종 개발로 마을이 텅텅 비어가고 있고 인적이 없는 문밖이 무서워서 대문을 걸어 잠그면서 각박한 세상을 따라가고 있는 듯하여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 빨리 예전의 명성을 되찾는 동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근에는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나라 위상이 높아지나 싶어 위안이 되었는데 주변 국가들 또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안하무인 독불장군인 일본을 중심으로 동북아 영토분쟁과 군사력 싸움, 북한에서의 핵폭탄 실험까지 더해져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불안한 나날의 연속입니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두가 긴장해야만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제18대 대통령이 취임하여 많은 숙제를 떠안고 국민의 기대 속에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됩니다.
박근혜 정부는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넘겨서 국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기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인천광역시동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3건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비록 바쁘고 짧은 일정이지만 의원님들께서 변함없이 심혈을 기울여 심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8만여 구민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이제 입춘이 지났고 오늘이 그동안 쌓였던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입니다.
모든 근심과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항상 기후변화가 많을 때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해빙기 안전사고도 대비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여러분의 가정이 두루 편안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월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고 벌써 1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집행부에서는 보고한 내용대로 준비해서 새 사업들이 차근차근 추진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겨울은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만 그때마다 많은 공무원들이 밤을 새면서까지 수고하시는 모습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릴레이 그리고 주인이 버린 빈 집을 수리하여 임대해 준 사례 등 훈훈한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조택상 구청장님을 위시하여 공무원 여러분께서 얼마나 동구 주민을 아끼시고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또한 충분히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훈훈하고 희망찬 동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8만여 구민 여러분, 현재 우리 사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경제 불안과 갖가지 사회문제로 얼룩져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아가기 무섭고 버거운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동구는 예전부터 인정이 넘치는 동네라고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 진다해도 아직도 살아가는 재미가 묻어나는 동네라고 자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각종 개발로 마을이 텅텅 비어가고 있고 인적이 없는 문밖이 무서워서 대문을 걸어 잠그면서 각박한 세상을 따라가고 있는 듯하여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 빨리 예전의 명성을 되찾는 동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근에는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나라 위상이 높아지나 싶어 위안이 되었는데 주변 국가들 또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안하무인 독불장군인 일본을 중심으로 동북아 영토분쟁과 군사력 싸움, 북한에서의 핵폭탄 실험까지 더해져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불안한 나날의 연속입니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두가 긴장해야만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제18대 대통령이 취임하여 많은 숙제를 떠안고 국민의 기대 속에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됩니다.
박근혜 정부는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넘겨서 국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기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인천광역시동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3건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비록 바쁘고 짧은 일정이지만 의원님들께서 변함없이 심혈을 기울여 심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8만여 구민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이제 입춘이 지났고 오늘이 그동안 쌓였던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입니다.
모든 근심과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항상 기후변화가 많을 때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해빙기 안전사고도 대비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여러분의 가정이 두루 편안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오민영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