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일시 : 2015년7월6일(월)
장소 : 특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계속)
- - 계 수 조 정
-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박영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의하신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의하신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2분 회의중지)
(계 수 조 정)(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영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신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한숙희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신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한숙희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한숙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먼저 세입에서 전략사업추진실 저소득자 소액대출 이자 보전기금 전입금 4억1,348만2천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자립기반 구축 지원 이차보전금 450만 원.
홍보체육진흥실 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4억5천만 원.
경제과 송림 아뜨렛길 운영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182만8천 원.
주민복지과 경로당 개보수 시설비 1,900만 원.
관광개발과 동인천역 북광장 르네상스 사업 1억100만 원.
화수1·화평동 동 주민센터 운영 시설비 8천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먼저 세입에서 전략사업추진실 저소득자 소액대출 이자 보전기금 전입금 4억1,348만2천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자립기반 구축 지원 이차보전금 450만 원.
홍보체육진흥실 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4억5천만 원.
경제과 송림 아뜨렛길 운영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182만8천 원.
주민복지과 경로당 개보수 시설비 1,900만 원.
관광개발과 동인천역 북광장 르네상스 사업 1억100만 원.
화수1·화평동 동 주민센터 운영 시설비 8천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한숙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홍보체육진흥실장부터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홍보체육진흥실장부터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입니다.
어제 예결위에서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동인천역 북광장 스케이트장 건립은 한마디로 광장 명소를 통해서 동구 발전의 디딤돌을 놓는 출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사업비를 재검토해서 반영해 주신다면 금년도에 인천 최초의 건립의 희소성을 최대의 가치로 삼아서 시험운영해 보고 시설 및 운영 전반에 걸쳐서 실행에 대한 면밀한 평가, 분석 등 피드백을 통해서 거시적인 운영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서 반드시 이용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동구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동구 도시 야외 스케이트장의 희소성과 특이성 그리고 대중성과 공익성이라는 양면의 공동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의견,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본 사업이 진행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예결위에서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동인천역 북광장 스케이트장 건립은 한마디로 광장 명소를 통해서 동구 발전의 디딤돌을 놓는 출발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사업비를 재검토해서 반영해 주신다면 금년도에 인천 최초의 건립의 희소성을 최대의 가치로 삼아서 시험운영해 보고 시설 및 운영 전반에 걸쳐서 실행에 대한 면밀한 평가, 분석 등 피드백을 통해서 거시적인 운영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서 반드시 이용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동구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동구 도시 야외 스케이트장의 희소성과 특이성 그리고 대중성과 공익성이라는 양면의 공동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의견,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본 사업이 진행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옥 위원 실장님, 고심하시고 계획하신 스케이트장 조성을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유감스럽게도 어제 기독교연합회의 임원 분들이라고 하시는 목사님들 다섯 분이 오셨었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연합회에서 제안하면 사업을 할 수 있고, 그러면 천주교 신부님들이 오셔서 사업을 제안하시면 사업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 굉장히...
그러면 기독교연합회에서 제안하면 사업을 할 수 있고, 그러면 천주교 신부님들이 오셔서 사업을 제안하시면 사업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 굉장히...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아마 구에서 계획을, 언론에서 다양하게 다루다 보니까 그분들도 아마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구가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했던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옥 위원 본 위원이 지난 연도에 중구에서 성탄트리를 거대하게, 기독교연합회와 중구가 같이 컨소로 해서 기획한 게 성과가 있다고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박영우 위원과 대표목사님을 찾아가서 한 번 논의를 드린 바가 있어요.
“목사님, 사실 중구는 그래도 굉장히 많이 활성화 되고 예산도 많은데 비해서 저희 동구는 굉장히 침체되어 있는데 활력을 불어넣을 겸해서 내년에 성탄트리를 동구에 하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표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러면 내년에는 배다리로 해서 한 번 기획해 보는 것을 목사님들과 기독교연합회와 논의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동구에 교회가 몇 개 있지요?
그래서 본 위원이 박영우 위원과 대표목사님을 찾아가서 한 번 논의를 드린 바가 있어요.
“목사님, 사실 중구는 그래도 굉장히 많이 활성화 되고 예산도 많은데 비해서 저희 동구는 굉장히 침체되어 있는데 활력을 불어넣을 겸해서 내년에 성탄트리를 동구에 하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표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러면 내년에는 배다리로 해서 한 번 기획해 보는 것을 목사님들과 기독교연합회와 논의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동구에 교회가 몇 개 있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정확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종교시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데 목사님들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되어서, 제가 다른 목사님들 몇 분한테도 또 전화를 드려보았더니 그런 취지가 아니었다고 하시는 목사님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굉장히 어려운 동구 재정상황을 봐서 앞으로 향후에도 그렇고 이렇게 소모되는 이런 경비는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목사님들도 계시고 어저께 오셨던 목사님들도 저희 의견을 수렴하면서 굉장히 몰랐던 부분도 알고 가셨고 또 저희들한테 좋은 다른 분야의 여러 가지 논의도 하시고 제안도 하시고 이러셨는데 지금 동인천 북광장 스케이트장에 4억5천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과연...
진짜 예전처럼 저희가 무슨 논이나 이런 데가 있어서 스케이트장이 저절로, 인공적이 아닌 자연적으로 스케이트장이 된다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만 이것을 인공적으로 해서 과연 이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시험운영해 보는 비용치고 4억5천만 원은 너무 과다한 비용이 아닌가, 그리고 이게 토질상 지형상 콘크리트에 전기로, 인공적으로 얼려서 이것을 해서 위탁관리를 해서 용역을 줘서 용역업체만 돈 벌고 나가는 꼴이 되고 지금 사실 노숙자들이 북광장에 그렇게 많이 있고...
지금 보세요.
여기 연말이 되면 성탄트리도 할 것이고 거기다 전광판도 설치한다고 그러고 또 7억 원인가 저희가 해주었는데 르네상스도 1억 원이 부족하다고 올라와 있고...
이런 것들이 지금, 동인천 북광장에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을 하기 위한 많은, 시와 국가에서는 지하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국비 확보와 시비 확보를 하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100년을 보고 10년을 볼 수 있는, 20년을 볼 수 있는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매번 행사하고 소모하고 없어지는 것에만 사업이 어느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그리고 이런 스케이트장을 하려고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았습니까?
주민들의 여론을 조사를 해보셨느냐고...
그리고 지금 굉장히 어려운 동구 재정상황을 봐서 앞으로 향후에도 그렇고 이렇게 소모되는 이런 경비는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목사님들도 계시고 어저께 오셨던 목사님들도 저희 의견을 수렴하면서 굉장히 몰랐던 부분도 알고 가셨고 또 저희들한테 좋은 다른 분야의 여러 가지 논의도 하시고 제안도 하시고 이러셨는데 지금 동인천 북광장 스케이트장에 4억5천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과연...
진짜 예전처럼 저희가 무슨 논이나 이런 데가 있어서 스케이트장이 저절로, 인공적이 아닌 자연적으로 스케이트장이 된다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만 이것을 인공적으로 해서 과연 이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시험운영해 보는 비용치고 4억5천만 원은 너무 과다한 비용이 아닌가, 그리고 이게 토질상 지형상 콘크리트에 전기로, 인공적으로 얼려서 이것을 해서 위탁관리를 해서 용역을 줘서 용역업체만 돈 벌고 나가는 꼴이 되고 지금 사실 노숙자들이 북광장에 그렇게 많이 있고...
지금 보세요.
여기 연말이 되면 성탄트리도 할 것이고 거기다 전광판도 설치한다고 그러고 또 7억 원인가 저희가 해주었는데 르네상스도 1억 원이 부족하다고 올라와 있고...
이런 것들이 지금, 동인천 북광장에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을 하기 위한 많은, 시와 국가에서는 지하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국비 확보와 시비 확보를 하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100년을 보고 10년을 볼 수 있는, 20년을 볼 수 있는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매번 행사하고 소모하고 없어지는 것에만 사업이 어느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그리고 이런 스케이트장을 하려고 그러면 주민들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았습니까?
주민들의 여론을 조사를 해보셨느냐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인천에서...
위원님, 하여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에서는 최초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지만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는 아니고 아시겠습니다만 서울이라든가 성남이라든가 서산이라든가 여러...
위원님, 하여튼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에서는 최초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지만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는 아니고 아시겠습니다만 서울이라든가 성남이라든가 서산이라든가 여러...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물론 운영상의 그런 문제도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정책적으로 접근하는 부분은 어제도, 위원님은 안 계셨습니다만 말씀을 드렸었는데 동구가 지금 지방자치 시행된 지 2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취약하다, 취약성이 있다, 아직도 근본적인 모태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하는 부분들이, 평범함 속에서 사업을 결정하고 진행하고 집행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는 더 이상 우리 동구가 인천에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평범함 보다는 비범한 정책적인 선택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물론 모험적일 수 있습니다.
광장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2개월간 해서 어떤 성과가 있을 것이냐고 하는 그런 문제의 현실성에 직면할 수 있는데 과감한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 도심 한가운데 야외 스케이트장을 한 번 시험적으로 운영해보고 이것이 정말 우리 정책적인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과감히 앞으로 폐지 내지는 운영을 하지 않을 것이고...
일단 아무튼 시험을 해보고 이런 상황들, 그 대신 시험을 해본다고 해서 수수방관하는 것이 아니고 면밀하게 여러 가지 각도에서 접근하고 시설 면이라든가 운영적인 면이라든가 그리고 관리적인 측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면밀하게 최선을 다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적으로 접근하는 부분은 어제도, 위원님은 안 계셨습니다만 말씀을 드렸었는데 동구가 지금 지방자치 시행된 지 2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취약하다, 취약성이 있다, 아직도 근본적인 모태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하는 부분들이, 평범함 속에서 사업을 결정하고 진행하고 집행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는 더 이상 우리 동구가 인천에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평범함 보다는 비범한 정책적인 선택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물론 모험적일 수 있습니다.
광장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2개월간 해서 어떤 성과가 있을 것이냐고 하는 그런 문제의 현실성에 직면할 수 있는데 과감한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 도심 한가운데 야외 스케이트장을 한 번 시험적으로 운영해보고 이것이 정말 우리 정책적인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과감히 앞으로 폐지 내지는 운영을 하지 않을 것이고...
일단 아무튼 시험을 해보고 이런 상황들, 그 대신 시험을 해본다고 해서 수수방관하는 것이 아니고 면밀하게 여러 가지 각도에서 접근하고 시설 면이라든가 운영적인 면이라든가 그리고 관리적인 측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면밀하게 최선을 다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2천 원씩 입장료를 받을 계획을 하셨다고 하시는데 지금 얼마기간 동안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약 60일 정도, 대부분 통상적으로...
○이정옥 위원 그러면 60일 동안 용역업체에 용역을 줘버리면 우리 공무원들은 거기에 가서 관리감독하는 것은 안 하시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일단 저희가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물론 관심을 갖겠지만 시설설치라든가 운영이라든가 그것은 위탁업체에서 전반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물론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를 타러 와서 얼마만큼 경제적인 이익과 문화적으로 어느 정도의 파급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동구에 이런 사업 말고도 우선순위의 사업을 해야 될 게 굉장히 정말 많은데도 불구하고 소모성 경비, 주민 화합차원이라는 게 주민 분열차원의 축제가 자꾸 이루어지고 있고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런 스케이트 조성사업 같은 것은 사실 모르겠어요.
모험 치고, 저희가 시범적으로 해보는 것치고는 너무나 무모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게 얼마나, 성공할지 안 할지 성패여부는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본 위원도 파악을 잘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동구 북광장에 우선 먼저 해야 될 사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올 겨울에 60일을 하기 위해서 4억5천만 원, 나중에 또 철거비용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향후에?
그리고 이런 스케이트 조성사업 같은 것은 사실 모르겠어요.
모험 치고, 저희가 시범적으로 해보는 것치고는 너무나 무모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게 얼마나, 성공할지 안 할지 성패여부는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본 위원도 파악을 잘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동구 북광장에 우선 먼저 해야 될 사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올 겨울에 60일을 하기 위해서 4억5천만 원, 나중에 또 철거비용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향후에?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이 안에 다 포함됩니다.
별도의 예산은 집행되지 않습니다.
별도의 예산은 집행되지 않습니다.
○이정옥 위원 이 안에 다, 60일을 하고 나서 철거비용까지 다 포함된 것이 4억5천만 원이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그렇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여기에 위탁해 주면 공무원들이 나가서 이 추운 겨울에 이것을 관리하느라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그런 수고는 하지 않습니다.
○이정옥 위원 예?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그런 수고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 수고는 공무원들은 관여 안 한다는 얘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이정옥 위원 인사사고가 나거나 이런 것도, 보험 혜택도 위탁업체가 알아서 다 한다는 얘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비근한 예를 들면 송현 근린공원을 예로 들 수가 있겠는데 당시에 수도꼭지를 해놓은 그쪽에 조그마한 물 공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학부모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거기서 물놀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몇 년 동안 아이들이 그렇게 물놀이를 해서 저희가 결단력 있게 분수시설을 과감히 접고 또랑을 개장했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죠.
그래서 하루에도 몇 천 명씩 정말 와서 비좁을 정도로 운영을 했었는데 그것을 보면서 우리가 과연 뻔히 보이는 사업을 해서 성공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제는 비범한 측면에서의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시험적으로 과감하게 이것을 판단해 주신다면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최선을 다할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근한 예를 들면 송현 근린공원을 예로 들 수가 있겠는데 당시에 수도꼭지를 해놓은 그쪽에 조그마한 물 공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학부모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거기서 물놀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몇 년 동안 아이들이 그렇게 물놀이를 해서 저희가 결단력 있게 분수시설을 과감히 접고 또랑을 개장했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죠.
그래서 하루에도 몇 천 명씩 정말 와서 비좁을 정도로 운영을 했었는데 그것을 보면서 우리가 과연 뻔히 보이는 사업을 해서 성공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제는 비범한 측면에서의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시험적으로 과감하게 이것을 판단해 주신다면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최선을 다할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본 위원 혼자서 결정할 사항도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분명히 이 스케이트장 조성 같은 것은 해서는 안 된다고 과감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지역의 특성을 보았을 때 과연 이런 스케이트장을 조성해서 얼마나 많은 파급효과가 있고 인구가 유입되고 근본적인 대책이 시정될지는 모르겠으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적절하지 않은 스케이트장 조성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지역의 특성을 보았을 때 과연 이런 스케이트장을 조성해서 얼마나 많은 파급효과가 있고 인구가 유입되고 근본적인 대책이 시정될지는 모르겠으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적절하지 않은 스케이트장 조성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순자 위원 실장님, 우리가 스케이트장을 하면 하루에 인원을 몇 명 잡고 계시는 것이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저희가 대략 약 500명 이상을 보았는데 60일에 약 6만여 명 정도 보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아니, 하루에...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글쎄, 여기 정원이...
하루에 약 1천여 명 이상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약 1천여 명 이상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하루에 1천여 명 정도가 오면 주차관계 같은 것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거기에 주차대책이 되지는 않고 있는데, 그리고 이쪽이 지리적으로, 지정학적으로 전철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충족해 놓고 이 사업을 벌이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하고 강조하는 이유가, 제가 이정옥 위원님께도 말씀드렸던 그런 여러 가지 일련의 정책적인 결단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차장이 주변에 있기는 있습니다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은 안 되겠죠.
그런데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고할 것이고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비단 스케이트장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하는 시스템도 같이 함께 강구해서 주변에서 동반, 같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모든 것을 다 충족해 놓고 이 사업을 벌이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하고 강조하는 이유가, 제가 이정옥 위원님께도 말씀드렸던 그런 여러 가지 일련의 정책적인 결단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차장이 주변에 있기는 있습니다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은 안 되겠죠.
그런데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고할 것이고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비단 스케이트장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하는 시스템도 같이 함께 강구해서 주변에서 동반, 같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런 계획을 세울 때에는, 그래도 대중교통만 이용하는 것보다는 요새는 전부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들이 다니기 때문에 주차관계부터 시작해서 소소한 것까지 다 계획에 들어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 계획서 준 것에 보면 여러 가지로 미비한 점이 있었고 저희가 계획서 주기 전에 성남시 것을 다 알아보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4억5천만 원을 들이면 그래도 시설비는 영구적인가,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은 아니더라고요. 일회성이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계획서 준 것에 보면 여러 가지로 미비한 점이 있었고 저희가 계획서 주기 전에 성남시 것을 다 알아보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4억5천만 원을 들이면 그래도 시설비는 영구적인가,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은 아니더라고요. 일회성이더라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주민들을 위해서 그다음에 또 많은 동구 인원이 줄으니까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사업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여러 가지로 보면 주차시설도 계획된 게 없지 그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수 있는지 그런 것 자체도 하나도 알아보지 않으셨잖아요.
그러면 사업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여러 가지로 보면 주차시설도 계획된 게 없지 그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수 있는지 그런 것 자체도 하나도 알아보지 않으셨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반영구적으로 하는 것은 그 시설을 그 자리에 둔다고 하는 의미가 되겠는데 여기 시설이 교통시설이지 않습니까?
교통시설이다 보니까 광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1년을 12달로 보았을 때 2개월을 쓰자고 10개월 그 시설을 그 자리에...
비용적인 측면만을 따진다면, 그 자리에 둔다면 과연 그게 효율적인가 하는 것에 대한 것도 다시 한 번 재고할 필요가 있고...
그래서 타 지방자치단체나 여러 자치단체에서 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죠, 당연히.
교통시설이다 보니까 광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1년을 12달로 보았을 때 2개월을 쓰자고 10개월 그 시설을 그 자리에...
비용적인 측면만을 따진다면, 그 자리에 둔다면 과연 그게 효율적인가 하는 것에 대한 것도 다시 한 번 재고할 필요가 있고...
그래서 타 지방자치단체나 여러 자치단체에서 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죠, 당연히.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다 거두어서 그냥 다 없애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을 걷어서 다 없애는 방법 말고 철거해서 잘 두었다가 내년에도 한 번 더 쓸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 이런 것까지 연구를 하셨으면 훨씬 좋았지 않았나, 그런데 한 번은, 어찌되었든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한 번 하기는 해야 돼요.
그래서 올해 해서 성과를, 만약에 정말 대단한 성과가 거두어졌다고 그러면 지속적으로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올해 만들어놓고 이게 흐지부지해서, 썰매장을 만들었던 것처럼 그렇게 간다고 그러면 내년부터는 저희가 하라고 해도 안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실패가 없게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여러 가지 구상이, 그다음에 계획이 잘 맞아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이것을 걷어서 다 없애는 방법 말고 철거해서 잘 두었다가 내년에도 한 번 더 쓸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 이런 것까지 연구를 하셨으면 훨씬 좋았지 않았나, 그런데 한 번은, 어찌되었든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한 번 하기는 해야 돼요.
그래서 올해 해서 성과를, 만약에 정말 대단한 성과가 거두어졌다고 그러면 지속적으로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올해 만들어놓고 이게 흐지부지해서, 썰매장을 만들었던 것처럼 그렇게 간다고 그러면 내년부터는 저희가 하라고 해도 안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실패가 없게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여러 가지 구상이, 그다음에 계획이 잘 맞아야 된다는 것이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서울시 같은 경우에 우리은행에서 5억 원 협찬을 하고 총 약 13억 원 정도가 소요되었는데, 서울시 같은 경우 서울시청 앞의 광장에, 여러 가지 행사 관계로 여러 번 가보았습니다만 면적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래서 서울시에도 약 8억 원을 투자하고 우리은행에서 5억 원을 투자해서 했는데 매년 같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도 약 8억 원을 투자하고 우리은행에서 5억 원을 투자해서 했는데 매년 같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예, 제가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그 시설을 한 번 설치해서 2개월을 사용하고 그 시설을 우리가 다 갖느냐, 이런 차원은 아니겠지요.
다만 그 기계를, 얼리는 이런 기술적인 부분을 이용할 뿐이지 그것을 우리가 소유한다, 이렇게 보시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그 기계를, 얼리는 이런 기술적인 부분을 이용할 뿐이지 그것을 우리가 소유한다, 이렇게 보시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만들어야 돼, 해야 돼, 이렇게 생각은 하지만 막상 예산적으로 놓고 보았을 때는 ‘두 달을 스케이트 타기 위해서 4억5천만 원을 다 버려야 돼?’ 이런 생각이, 예산이 낭비된다는 생각이 앞선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왜 그러느냐면 안 해보았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저희는요.
한 번 해보아서 정말 예산낭비가, 4억5천만 원이 확 없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그 파급효과로 인해서 시장이 살든 상가가 살든 이렇게 해서 그 4억 원 이상의 가치가, 그러니까 2분의 1, 반의 가치가 형성만 되도 해볼 만한 사업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왜 그러느냐면 안 해보았기 때문에, 그래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저희는요.
한 번 해보아서 정말 예산낭비가, 4억5천만 원이 확 없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그 파급효과로 인해서 시장이 살든 상가가 살든 이렇게 해서 그 4억 원 이상의 가치가, 그러니까 2분의 1, 반의 가치가 형성만 되도 해볼 만한 사업이라는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그리고 저희가 노리는 가치가 주변의 상권이라든가 그것은 아마 당연히 주변이 좋아지겠죠.
식사를 하러 온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측면들이 있겠고...
다만 제가 여기서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위원님들도 거기에 가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는 역량이라든가, 제 혼자 역량은 아니겠습니다만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서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염려하고 걱정하고 그런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식사를 하러 온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측면들이 있겠고...
다만 제가 여기서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위원님들도 거기에 가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는 역량이라든가, 제 혼자 역량은 아니겠습니다만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서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염려하고 걱정하고 그런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저희가 상가에 파급효과, 음식점에 파급효과를 노릴 수 있는 먹거리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이런 것...
저희 상가 쪽을 보면 수문통도 그렇고 바로 옆에 순대골목, 아이들이 순댓국 같은 것을 먹지 않잖아요.
그러면 과연 어디가 이익을 보느냐, 중구가 이익을 봅니다.
조금 나가면 중구는 여러 가지 먹거리가 많이 형성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시작하려고, 올해 한 번 시범적으로 한 번 해보더라도 내년부터라도 그 주위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상가 형성을 하기 위해서 는 그런 것부터 세밀히 따져줘서 이런 것을 계획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이런 것...
저희 상가 쪽을 보면 수문통도 그렇고 바로 옆에 순대골목, 아이들이 순댓국 같은 것을 먹지 않잖아요.
그러면 과연 어디가 이익을 보느냐, 중구가 이익을 봅니다.
조금 나가면 중구는 여러 가지 먹거리가 많이 형성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시작하려고, 올해 한 번 시범적으로 한 번 해보더라도 내년부터라도 그 주위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상가 형성을 하기 위해서 는 그런 것부터 세밀히 따져줘서 이런 것을 계획하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아마도 제가 예측을 해봅니다만 저희가 스케이트장을, 도심에 무슨 스케이트장이냐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만 만일 저희가 이렇게 해서 성공이나 승패 여부를 떠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질만한 그런 아이템인 것은 맞을 것 같고 그리고 이것이 운영되다 보면 주변 상권들도 겨울에는 음식메뉴를 바꾸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희 예산만이 아니라 어디서 지원받을 수 있는데 는 없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지금 시행단계에서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아서 큰 돈을 협찬 받고...
이번에 태권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기업체의 후원을 받으려고 3사를 뛰어다니고 여러 번 다녀보았습니다만 그렇게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구에서도 많은 재원을 필요로 하는 행정수요를 기업체에서 일부 부담하고 있고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 스케이트장과 관련해서 후원을 받고자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태권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기업체의 후원을 받으려고 3사를 뛰어다니고 여러 번 다녀보았습니다만 그렇게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구에서도 많은 재원을 필요로 하는 행정수요를 기업체에서 일부 부담하고 있고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 스케이트장과 관련해서 후원을 받고자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알았습니다.
○한숙희 위원 실장님, 어디든지 광장에는 문화가 있고 공원에는 쉼이 있고 휴식이 있고 이래서 저희가 동인천 북광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어야 된다, 이런 논의 가운데 스케이트장도 나왔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역 광장, 그러니까 서울시는 그것을 몇 년째 잘 운영하고 있고 지난번 계획서를 보실 때도 타 시·도 우수사례로 서울시청 앞 광장 스케이트장을 예로 들으셨는데 지금 동인천 북광장에 계획된 사업들이 동인천 르네상스 사업 그래서 1억 원이 추가된 8억 원이 올라와 있고 그다음에 동인천 광장과 가까운 중앙시장 청년몰도 지난번에 저희는 10개가 산정되어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말 성탄트리도 있고 동인천 전광판 사업도 있죠.
그러면 그것들만 연계해도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작년에 저희가 성탄트리 할 때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지요.
성탄트리를 다 세웠다가 다시 한 번 다 철거하고 다시 세운 경험이 있고 여러 가지 처음 하는 사업들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물론 4억5천만 원을 60일로 따지면 하루에 약 750만 원 정도, 700만 원이 넘는 돈이 들어요.
그러면 그게 굉장히 큰 돈이지요.
그런데 이런 행사를 할 때에는 들어가는 비용의 직접적인 수익보다는 미치는 파급효과 이런 것들도 기대를 하는데 제가 염려하는 것은 처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것들의 예산이 본예산에 올라왔어야 되고 또 1차 추경 정도에 정리가 되어서 지금은 거의 계획이 완결되어 있어야 될 시기예요.
지금 여기서 예산이 나가면 10월이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12월 10일에는 가동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60일을 하면 2월 10일 정도까지 피크타임을 봐야 되는데 이게 지금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제때 개장도 못하게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서 시행계획이 제대로 되어서 그때 그 효과를 볼 수 있느냐,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초기 단계, 실행 단계 그리고 평가 단계 이게 잘 구상이 되어 있는지 그게 염려스럽고 동인천역 광장과 관련된 다른 연계사업들이 한꺼번에 잘 검토되어서 그렇게 될 수 있는지 그것도 염려스럽고 그리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 개장식, 성탄절, 송년 전야제 이렇게 해서 겨울에, 약 12월 연말쯤에 가보면 거기에 아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그러면 실제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나 이런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기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에 이벤트로 예산 2억 원을 별도로 책정한다고 했는데 저희도 이렇게 해놓고 진행하는 과정에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중에 별도비용을 요구하실 것인지 그런 전반적으로 계획이...
그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진행되면서 그만큼 들어간 비용이 효율적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제고를 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이런 계획서가 좀 더 일찍 올라왔으면 훨씬 심의하기가 저희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역 광장, 그러니까 서울시는 그것을 몇 년째 잘 운영하고 있고 지난번 계획서를 보실 때도 타 시·도 우수사례로 서울시청 앞 광장 스케이트장을 예로 들으셨는데 지금 동인천 북광장에 계획된 사업들이 동인천 르네상스 사업 그래서 1억 원이 추가된 8억 원이 올라와 있고 그다음에 동인천 광장과 가까운 중앙시장 청년몰도 지난번에 저희는 10개가 산정되어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말 성탄트리도 있고 동인천 전광판 사업도 있죠.
그러면 그것들만 연계해도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작년에 저희가 성탄트리 할 때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지요.
성탄트리를 다 세웠다가 다시 한 번 다 철거하고 다시 세운 경험이 있고 여러 가지 처음 하는 사업들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물론 4억5천만 원을 60일로 따지면 하루에 약 750만 원 정도, 700만 원이 넘는 돈이 들어요.
그러면 그게 굉장히 큰 돈이지요.
그런데 이런 행사를 할 때에는 들어가는 비용의 직접적인 수익보다는 미치는 파급효과 이런 것들도 기대를 하는데 제가 염려하는 것은 처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것들의 예산이 본예산에 올라왔어야 되고 또 1차 추경 정도에 정리가 되어서 지금은 거의 계획이 완결되어 있어야 될 시기예요.
지금 여기서 예산이 나가면 10월이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12월 10일에는 가동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60일을 하면 2월 10일 정도까지 피크타임을 봐야 되는데 이게 지금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제때 개장도 못하게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서 시행계획이 제대로 되어서 그때 그 효과를 볼 수 있느냐,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초기 단계, 실행 단계 그리고 평가 단계 이게 잘 구상이 되어 있는지 그게 염려스럽고 동인천역 광장과 관련된 다른 연계사업들이 한꺼번에 잘 검토되어서 그렇게 될 수 있는지 그것도 염려스럽고 그리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 개장식, 성탄절, 송년 전야제 이렇게 해서 겨울에, 약 12월 연말쯤에 가보면 거기에 아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그러면 실제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나 이런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기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에 이벤트로 예산 2억 원을 별도로 책정한다고 했는데 저희도 이렇게 해놓고 진행하는 과정에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중에 별도비용을 요구하실 것인지 그런 전반적으로 계획이...
그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진행되면서 그만큼 들어간 비용이 효율적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제고를 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이런 계획서가 좀 더 일찍 올라왔으면 훨씬 심의하기가 저희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정옥 위원 과장님, 물론 모든 사업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물론 또랑물놀이 해서 장점도 있는가 하면 단점도 있어요.
주변에 주차난이라든가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사전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장을 하다 보니 이런 현상도 나오고 또 그로 인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도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또랑물놀이에 인구들이 왔다가, 그 사람들은 즐기고 가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우리 동구에 인구가 늘어나는 것도 아닌 것이고...
그래도 인구가 늘어나게 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에 이런 정책이 펼쳐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모되는 경비를 지출하는 것에만 이렇게 매번 사업이 올라오니 저희 의회와 부딪침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말을 하는 위원은 굉장히 집행부에서 볼 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이게 되고 이런 현상이 나와요.
1년 되다 보니까 솔직히 굉장히 소모되어서 없어지는 비용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용역을 어떻게 보면 스케이트장 해서 인구 유입차원, 인구가 와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그냥 스쳐갈 뿐이에요.
지하철을 타고 와서, 차를 끌고 와서 즐기고 놀고 가고 그냥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분들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무슨 큰 기대치를 얻겠습니까?
결국 특정한 용역업체가 입찰 들어와서 용역해서 한철 겨울 돈 잘 벌어먹고 나가는 이런 사업에 불과할 수밖에 없어요.
무슨 이게 큰 문화적인 저기를 누리겠습니까?
이 돈을 갖고 차라리 청소년들한테, 지금 장학금 고1만 나누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고2, 고3 나누어 주고 그 돈 갖고 차라리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차라리 음악회를 한다든지 차라리 그런 쪽으로 유도해 보는 방향을 찾아봐야지 해서 부수고 없어지고...
이것 진짜 주민들한테 여론을 물어보셔서 사전에 이런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 진짜 본예산은 안 되더라도 1차 추경 때라도 예산을 세워서 주민 여론조사를 해보고 학교에 청소년 애들한테 스케이트장 사업을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를 또 한 번 설문지를 통해서라도 받아본 이런 것을 갖고, 근거를 갖고 해보니까 청소년들이 너무 좋아한다, 아니면 주민들이 너무 선호하는 사업이다, 이런 게 있으면 저희가 두말 않고 하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주민한테 의견도 들어보지 않고 그런 것 사전에 하나도 안 한 것 아닙니까.
단지 기독교연합회에서 했으면 좋겠다,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 환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것으로 저희를 설득력 있게 설득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게 아닌가 싶어요.
대답해 보세요.
주변에 주차난이라든가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사전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장을 하다 보니 이런 현상도 나오고 또 그로 인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도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또랑물놀이에 인구들이 왔다가, 그 사람들은 즐기고 가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우리 동구에 인구가 늘어나는 것도 아닌 것이고...
그래도 인구가 늘어나게 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에 이런 정책이 펼쳐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모되는 경비를 지출하는 것에만 이렇게 매번 사업이 올라오니 저희 의회와 부딪침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말을 하는 위원은 굉장히 집행부에서 볼 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이게 되고 이런 현상이 나와요.
1년 되다 보니까 솔직히 굉장히 소모되어서 없어지는 비용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용역을 어떻게 보면 스케이트장 해서 인구 유입차원, 인구가 와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그냥 스쳐갈 뿐이에요.
지하철을 타고 와서, 차를 끌고 와서 즐기고 놀고 가고 그냥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분들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무슨 큰 기대치를 얻겠습니까?
결국 특정한 용역업체가 입찰 들어와서 용역해서 한철 겨울 돈 잘 벌어먹고 나가는 이런 사업에 불과할 수밖에 없어요.
무슨 이게 큰 문화적인 저기를 누리겠습니까?
이 돈을 갖고 차라리 청소년들한테, 지금 장학금 고1만 나누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고2, 고3 나누어 주고 그 돈 갖고 차라리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차라리 음악회를 한다든지 차라리 그런 쪽으로 유도해 보는 방향을 찾아봐야지 해서 부수고 없어지고...
이것 진짜 주민들한테 여론을 물어보셔서 사전에 이런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 진짜 본예산은 안 되더라도 1차 추경 때라도 예산을 세워서 주민 여론조사를 해보고 학교에 청소년 애들한테 스케이트장 사업을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를 또 한 번 설문지를 통해서라도 받아본 이런 것을 갖고, 근거를 갖고 해보니까 청소년들이 너무 좋아한다, 아니면 주민들이 너무 선호하는 사업이다, 이런 게 있으면 저희가 두말 않고 하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주민한테 의견도 들어보지 않고 그런 것 사전에 하나도 안 한 것 아닙니까.
단지 기독교연합회에서 했으면 좋겠다,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 환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것으로 저희를 설득력 있게 설득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게 아닌가 싶어요.
대답해 보세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지역여론 수렴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초기 단계에서부터 그렇게 갔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측면이 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대신...
계속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만 이정옥 위원님께서 지역을 너무나 사랑하고 이런 측면에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가슴으로 안고, 비단 이 스케이트장을 떠나서 우리가, 제가 아까도, 서두에서 계속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만 희소성이라든가 특이성 이런 측면에서, 행정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겠습니다만 체육시설을 통해서 아니면 광장 규모의 어떤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 동구가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서 다소나마 시민들에 국민들에 오르내릴 수 있는 아이템이 가능할 것이냐, 지금 지방자치 20년이 지났음에도 결국 우리는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는 측면이 있어서 우리도 이런 시설을 해서, 승패 여부를 떠나서 시험운영해 보는 것이 어떠냐, 이런 측면을 말씀드리고 싶고 진정성 있게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이정옥 위원님도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여러 가지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오면서 금년 본예산에 사업이 장착되지 않고 추경에, 지금 11월, 이렇게 남겨둔 시점에서 이 사업을 논하는 자체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 빠르게 빨리 움직여야 될 것 같고, 사업이 반영된다면.
그래서 하여튼 그런 문제라든가 염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만 이정옥 위원님께서 지역을 너무나 사랑하고 이런 측면에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가슴으로 안고, 비단 이 스케이트장을 떠나서 우리가, 제가 아까도, 서두에서 계속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만 희소성이라든가 특이성 이런 측면에서, 행정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겠습니다만 체육시설을 통해서 아니면 광장 규모의 어떤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 동구가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서 다소나마 시민들에 국민들에 오르내릴 수 있는 아이템이 가능할 것이냐, 지금 지방자치 20년이 지났음에도 결국 우리는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는 측면이 있어서 우리도 이런 시설을 해서, 승패 여부를 떠나서 시험운영해 보는 것이 어떠냐, 이런 측면을 말씀드리고 싶고 진정성 있게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이정옥 위원님도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여러 가지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오면서 금년 본예산에 사업이 장착되지 않고 추경에, 지금 11월, 이렇게 남겨둔 시점에서 이 사업을 논하는 자체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 빠르게 빨리 움직여야 될 것 같고, 사업이 반영된다면.
그래서 하여튼 그런 문제라든가 염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입니다.
○이정옥 위원 주민들이 결과적으로, 이 사업을 하게끔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 드리잖아요.
그래서 승패여부를 떠나서 주민들이 깜짝깜짝 놀라요.
진짜 생각하고 그래도 동구에 단체라든가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이렇게 많은 돈들이 수반되는 것을 의회에서 의결해 주었다고 하면 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지금 르네상스도 8억 원이면, 제가 8억 원을 계상해 보니까 동구 의원들 4년 동안 세비 받은 돈이 다 투입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런 돈을 갖고, 8억 원을 갖고 문화적으로 우리 동구 주민들한테 얼마나 많은 파급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글쎄 모르겠어요.
문화적인 혜택이라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치유 받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저희가 의결해 준 것을 가지고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결국 4억5천만 원을 들여서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간에 스케이트장을 하라고 4억5천만 원을 해주었다, 그러면 ‘너희 의회에서 다 해 주었지 않느냐.’ 잘못되면 의회, 잘 되면 집행부 이런 결과가 다 나와요.
그러니까 어찌되었든 저희가 누구의 잘잘못을 논하기 이전에 저희 위원들과 충분히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저희들도 얘기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코앞에 닥쳐서 지금 의회와 집행부와 소통이 되지 않아요.
이게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저희가 무엇이든지 서류를 요구하려고 하면 작은 것 하나에도 뭐해야 되는지 아세요?
문서로 질의하지 않으면 답이 오지 않아요.
과장님들 오시라고 그러면 다 청장님한테 허가받아야 오시고...
이런 대한민국에 의회와 집행부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래서 승패여부를 떠나서 주민들이 깜짝깜짝 놀라요.
진짜 생각하고 그래도 동구에 단체라든가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이렇게 많은 돈들이 수반되는 것을 의회에서 의결해 주었다고 하면 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지금 르네상스도 8억 원이면, 제가 8억 원을 계상해 보니까 동구 의원들 4년 동안 세비 받은 돈이 다 투입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런 돈을 갖고, 8억 원을 갖고 문화적으로 우리 동구 주민들한테 얼마나 많은 파급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글쎄 모르겠어요.
문화적인 혜택이라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치유 받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저희가 의결해 준 것을 가지고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결국 4억5천만 원을 들여서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간에 스케이트장을 하라고 4억5천만 원을 해주었다, 그러면 ‘너희 의회에서 다 해 주었지 않느냐.’ 잘못되면 의회, 잘 되면 집행부 이런 결과가 다 나와요.
그러니까 어찌되었든 저희가 누구의 잘잘못을 논하기 이전에 저희 위원들과 충분히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저희들도 얘기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코앞에 닥쳐서 지금 의회와 집행부와 소통이 되지 않아요.
이게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저희가 무엇이든지 서류를 요구하려고 하면 작은 것 하나에도 뭐해야 되는지 아세요?
문서로 질의하지 않으면 답이 오지 않아요.
과장님들 오시라고 그러면 다 청장님한테 허가받아야 오시고...
이런 대한민국에 의회와 집행부가 어디에 있습니까?
○위원장 박영우 이정옥 위원님...
○이정옥 위원 제가 이 자리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사업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 혼자서 예결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충분히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사업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 혼자서 예결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충분히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우리 동구가 정말 침체되어 있고 어둡고 살만하지 않고 타 구로 이사 간다고 하는 것은 여기에 동료 위원이나 집행부 식구가 같이 공감하는 것인데 사실상 변화하고 희망 있는 동구로 하려면 없는 것 발 빠르게 가는 면도 있어야 되지요.
우리 동구를 대내외적으로 홍보도 해야 되고...
그런데 아까도 동료 위원들이 얘기를 했지만 젊은층, 청소년들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비율이 어른들보다는 많잖아요?
우리 동구를 대내외적으로 홍보도 해야 되고...
그런데 아까도 동료 위원들이 얘기를 했지만 젊은층, 청소년들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비율이 어른들보다는 많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그렇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어디고 다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주변에 대한 상권도 연구검토가 깊이 되었는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그렇게 연계성 있도록 주변 시장이라든가 그리고 주변의 문화재라든가 이렇게 연계될 수 있도록 연계축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아직은 홍보라든지...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구상 단계는 있습니다.
저희가 문서화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행 단계에 가서 좀 더 사업이 반영되면 아주 실행적이고 완벽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문서화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행 단계에 가서 좀 더 사업이 반영되면 아주 실행적이고 완벽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리고 앞으로 위원들이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된다고 보았을 때는 조금도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는 것까지도 실장님, 자신 있게 얘기해 주시면...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위원님들께서 오늘 좋은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런 부분들의 보완대책을 좀 더 면밀하게 체계적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의 보완대책을 좀 더 면밀하게 체계적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리고 본 위원 생각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스포츠계의 메이커가 있지요?
예를 들면 나이키라든지 그런 데를 한 번 언급해 보면 어떨까요?
자기네 상호 선전도 하고...
예를 들면 나이키라든지 그런 데를 한 번 언급해 보면 어떨까요?
자기네 상호 선전도 하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남선 예, 알겠습니다.
별도로 구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구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유옥분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실장님, 장시간 우리 위원님들이 토로하고 말씀하신 부분들을 귀담아서 앞으로 우리, 특히 여기에 오늘 문제점을 많이 토로하셨는데 이것을 잘 점검하시고 사실상 연간 우리가 소모성으로 쓰는 축제성 경비가 연간 많잖아요.
그랬듯이 이게 한 번에 끝나지 않도록 잘 연구하고 검토하셔서 우리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또 지역주민들과, 민과 관이 이 사업을 함으로써 진짜 우리 인천 동구가 많이 잘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 말씀을 못 드리지만 일단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으셔서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선 홍보체육진흥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장님, 안 나오셨어요?
다음은 주민복지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실장님, 장시간 우리 위원님들이 토로하고 말씀하신 부분들을 귀담아서 앞으로 우리, 특히 여기에 오늘 문제점을 많이 토로하셨는데 이것을 잘 점검하시고 사실상 연간 우리가 소모성으로 쓰는 축제성 경비가 연간 많잖아요.
그랬듯이 이게 한 번에 끝나지 않도록 잘 연구하고 검토하셔서 우리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또 지역주민들과, 민과 관이 이 사업을 함으로써 진짜 우리 인천 동구가 많이 잘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 말씀을 못 드리지만 일단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으셔서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선 홍보체육진흥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장님, 안 나오셨어요?
다음은 주민복지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주민복지과장 오은숙입니다.
어제 위원님들께 설명드린 대로 경로당 사우나 건인데 우리 구의 경로당 수가 36개입니다.
이 중 저희가 여러모로 파악을 해본 바 설치할 여건이 되는 경로당이 8개소로 파악되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지난 2월에 사립 경로당인 풍림아이원 아파트 경로당에 원적외선 사우나를 설치했고, 저번에는 사립이었는데 이번에는 구립경로당 1개소에 설치해서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노인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오늘도 경로당을 돌아보고 왔는데 노인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고 또 이번 구립 경로당 1개소에 한 번 또 설치해서, 어제 위원님들께서 전기세도 많이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설치해서 운영해 보면서 확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으니까 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위원님들께 설명드린 대로 경로당 사우나 건인데 우리 구의 경로당 수가 36개입니다.
이 중 저희가 여러모로 파악을 해본 바 설치할 여건이 되는 경로당이 8개소로 파악되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지난 2월에 사립 경로당인 풍림아이원 아파트 경로당에 원적외선 사우나를 설치했고, 저번에는 사립이었는데 이번에는 구립경로당 1개소에 설치해서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노인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오늘도 경로당을 돌아보고 왔는데 노인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고 또 이번 구립 경로당 1개소에 한 번 또 설치해서, 어제 위원님들께서 전기세도 많이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설치해서 운영해 보면서 확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으니까 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이게 그 36개에 지금 6개를 더 하신다고 하는 것입니까?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그러니까 36개의 경로당이 있는데 지금 8개소만, 저희가 무조건 설치해 드린 게 아니고 장소나 여건에 따라서 저희가 8개소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러면 나머지 28군데는 그냥...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그렇죠. 해드리고 싶어도 그쪽은 못해드리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송광식 위원 그렇죠. 그러면 가뜩이나 낙후된 데에서 계시는 경로당 어르신들은 거기에 있는 것도 서러운데 그것을 구분해서 8군데만 이렇게 해준다면 그것도 층하가 있지 않을까요?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여건이 안 되는 데는 나중에 경로당 환경을 더 좋게 해서 이사를 간다든가 여건이 되면 그렇게 해서 새로 짓거나 해서 더 좋게 만들어 드리고...
하여튼 여건이 되는 데만 해드릴 수밖에...
하여튼 여건이 되는 데만 해드릴 수밖에...
○송광식 위원 여건 되는 데만 해주고 여건 안 되는 데는 안 해준다면 불공평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좀 그런...
○송광식 위원 그것으로 인해서 꼭 그렇게 해드리는 것보다도 어르신들한테 전체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생각을 갖고 만들어서 움직여야지 어느 데는 여건이 안 되니까 안 해주고 어느 데는 여건이 되니까 해주고...
그러면 정말 어렵고 못사는 동네에, 더 어려운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은 더 소외감을 갖고 더 저기하실 것 아니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정말 어렵고 못사는 동네에, 더 어려운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은 더 소외감을 갖고 더 저기하실 것 아니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그것은...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아니, 해드리면...
지난 2월에 사립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구립을 한 번 시범적으로 해봐서 거기서 또 점차적으로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 사립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구립을 한 번 시범적으로 해봐서 거기서 또 점차적으로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송광식 위원 제가...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그동안 경로당의 시설 개보수라든가 이런 것을, 노인 분들께서 참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설 개보수를 많이 한 편입니다.
그리고 생활용기도 물품도 많이 지원해 드리고 했는데 노인 분들이 하여튼 간에 적외선 사우나를...
그리고 생활용기도 물품도 많이 지원해 드리고 했는데 노인 분들이 하여튼 간에 적외선 사우나를...
○송광식 위원 그러니까 노인 분들이 생활용품이나 모든 것을 36개에 골고루 다 드렸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그렇죠. 거의...
없는 데는 보충해 드리고 그렇게 했죠.
없는 데는 보충해 드리고 그렇게 했죠.
○송광식 위원 그런데 지금 시설을 하는데 시설을 할 수 있는 데만 해주고 할 수 없는 데는 못 해주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노인들이 생각할 때 우리는 시설이 미비하니까 이것을 안 해준다더라, 못한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좋은 데는 해준다고 그러더라, 그러면 노인네들이 와서 뭐라고 얘기할 거예요?
그런 발상은 하시지 말고, 앞으로 이런 것을 갖고 하실 생각을 갖지 말고 더 나은 것, 여러 사람들한테, 36군데한테 다 골고루 갈 수 있는 그런 발상을 해서 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 노인들이 생각할 때 우리는 시설이 미비하니까 이것을 안 해준다더라, 못한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좋은 데는 해준다고 그러더라, 그러면 노인네들이 와서 뭐라고 얘기할 거예요?
그런 발상은 하시지 말고, 앞으로 이런 것을 갖고 하실 생각을 갖지 말고 더 나은 것, 여러 사람들한테, 36군데한테 다 골고루 갈 수 있는 그런 발상을 해서 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옥 위원 과장님, 그러면 송광식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신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저희가 이번에 1,900만 원 예산을 올렸는데 그쪽에서는 샤워실까지 얘기를 해서...
○이정옥 위원 아니, 그것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송림2동 경로당을 정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죠?
풍림아이원을 1번으로 하고 지금 사립경로당과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구립에 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정한 게, 풍림아이원의 경로당을 정한 이유, 지금 송림2동이 정해진 이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순위가 정해졌는지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어떻게 해서 정하셨어요?
경로당이 36개인데 한군데 빼고 35개 경로당 중에서 여기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얘기해 보시라고요.
힘이 세서? 목소리가 높으셔서?
풍림아이원을 1번으로 하고 지금 사립경로당과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구립에 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정한 게, 풍림아이원의 경로당을 정한 이유, 지금 송림2동이 정해진 이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순위가 정해졌는지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어떻게 해서 정하셨어요?
경로당이 36개인데 한군데 빼고 35개 경로당 중에서 여기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얘기해 보시라고요.
힘이 세서? 목소리가 높으셔서?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아니,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 풍림아이원 아파트는 이미 제가 오기 전에 정해졌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제가 지금 알고 있지 않고 송림2동 같은 경우는 노인회에서...
하여튼 간에 조사를 많이 했는데 거기 노인 분들도 많이 계시고 거기가 우선 구립으로써 적당하다고 해서 저희가 판단한 것입니다.
하여튼 간에 조사를 많이 했는데 거기 노인 분들도 많이 계시고 거기가 우선 구립으로써 적당하다고 해서 저희가 판단한 것입니다.
○이정옥 위원 판단해서 정하셔서 하신 거예요?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예.
○이정옥 위원 판단순위가 명확하지 않군요.
제가 도서지역을,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지역활동을 하다 보니 섬에도 많이 가보았습니다.
사실 목욕시설이 부족하고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로당에 이 사우나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을 가보았어요.
자월도도 가보고 다른 섬에도 몇 군데를 가 보았어요.
다 무용지물이에요.
사용을 하지 않으세요.
물론 풍림도 제가 간간히 가서 보기는 하지만 지금 도심 한가운데 사우나시설 다 되어 있고 노인들은 할인혜택 주고 하는데 굳이 이것을...
저희는 이것 선심성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것도 힘 있는 경로당 힘없는 경로당 순서대로...
저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까우신 분들이 경로당 회장님이시거든요.
경로당 회장님들이 말은 안 하셔도 이것 굉장히 말씀 많으세요.
이 순위가 정해지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고 이것은 적절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도심 한가운데 가기만 하면 다 몇 십분 거리 안에 다 목욕시설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굳이 사우나를 설치할 수 있는 조건?
제가 숱하게 많이 다녀서 이 송림2동 경로당 구조 잘 압니다.
거기 어디다 갖다 이것을 설치할 것인지, 그리고 거기는 이미 구역이, 거기도 송림1·2동 재개발 구역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것 어쨌든 간에 다 부담될 수가 있어요.
그런 데와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선심성으로 이런 것을 기획하고 하는 게 어느 아이디어에서 나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제가 도서지역을,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지역활동을 하다 보니 섬에도 많이 가보았습니다.
사실 목욕시설이 부족하고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로당에 이 사우나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을 가보았어요.
자월도도 가보고 다른 섬에도 몇 군데를 가 보았어요.
다 무용지물이에요.
사용을 하지 않으세요.
물론 풍림도 제가 간간히 가서 보기는 하지만 지금 도심 한가운데 사우나시설 다 되어 있고 노인들은 할인혜택 주고 하는데 굳이 이것을...
저희는 이것 선심성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것도 힘 있는 경로당 힘없는 경로당 순서대로...
저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까우신 분들이 경로당 회장님이시거든요.
경로당 회장님들이 말은 안 하셔도 이것 굉장히 말씀 많으세요.
이 순위가 정해지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고 이것은 적절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도심 한가운데 가기만 하면 다 몇 십분 거리 안에 다 목욕시설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굳이 사우나를 설치할 수 있는 조건?
제가 숱하게 많이 다녀서 이 송림2동 경로당 구조 잘 압니다.
거기 어디다 갖다 이것을 설치할 것인지, 그리고 거기는 이미 구역이, 거기도 송림1·2동 재개발 구역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것 어쨌든 간에 다 부담될 수가 있어요.
그런 데와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선심성으로 이런 것을 기획하고 하는 게 어느 아이디어에서 나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선심성은 아니고 노인 분들께서 한군데에 그렇게 설치를 하다 보니까 그 노인 분들 하시는 게 부럽고 당신들도 그렇게 하시고...
○이정옥 위원 그러면 다른 경로당도 부러우면 다른 데도 예산 세워서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다 해줄 수 있는 데는 다 해드려야지요, 조건이 맞으면.
○주민복지과장 오은숙 어제 이제...
○이정옥 위원 한꺼번에 예산을 세워서...
어쨌든 간에 1분기, 2분기, 3·4분기로 나누어서 해드려야 되지 특정지어, 그것은 너무 속보이는 행정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저희가 위원들끼리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1분기, 2분기, 3·4분기로 나누어서 해드려야 되지 특정지어, 그것은 너무 속보이는 행정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저희가 위원들끼리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은숙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은숙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이경철 관광개발과장 이경철입니다.
현재 저희가 동인천 철도방음벽 방향으로 해서 LED전광판 가로 20m 세로 7m 규모로 해서 설계가 들어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철도청과 구조안전진단에 대해서 10월 4일까지 협의 진행 중입니다.
지금 LED전광판이 완료되면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중구나 시 근처에 있는 것도 영상표출을 하려면 프로그램을 별도로 만들어야 돼요.
총 5편 정도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동구를 홍보할 수 있는 테마별 영상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송출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LED전광판이 완공되면 동구를 홍보하고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예산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재 저희가 동인천 철도방음벽 방향으로 해서 LED전광판 가로 20m 세로 7m 규모로 해서 설계가 들어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철도청과 구조안전진단에 대해서 10월 4일까지 협의 진행 중입니다.
지금 LED전광판이 완료되면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중구나 시 근처에 있는 것도 영상표출을 하려면 프로그램을 별도로 만들어야 돼요.
총 5편 정도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동구를 홍보할 수 있는 테마별 영상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송출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LED전광판이 완공되면 동구를 홍보하고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예산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옥 위원 과장님, 저희가 당초에 7억 원 예산을 줄 때 그때는 영상물 제작비가 안 들어가 있었나요?
○관광개발과장 이경철 그때 저희가 당초에 하는 것은 미디어 파사드로 해서 그전에 시험을 몇 번 해보았는데 미디어 파사드는 영상물을 연속적으로 계속 송출할 수 없다는 게 단점입니다.
저희가 동인천 북광장에 미디어 파사드를 하는 이유는 어두침침한 광장을 좀 더 밝게 하고자 하는 의미였었는데 미디어 파사드로 할 경우 하루에 약 30분 정도 그 정도 밖에 송출을 못해서 불가피하게 LED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LED같은 경우는 아침부터 7시부터 해서 밤 12시 송출이 가능해서 그쪽으로 사업을 변경하다 보니까 영상물에 대한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희가 동인천 북광장에 미디어 파사드를 하는 이유는 어두침침한 광장을 좀 더 밝게 하고자 하는 의미였었는데 미디어 파사드로 할 경우 하루에 약 30분 정도 그 정도 밖에 송출을 못해서 불가피하게 LED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LED같은 경우는 아침부터 7시부터 해서 밤 12시 송출이 가능해서 그쪽으로 사업을 변경하다 보니까 영상물에 대한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옥 위원 영상물의 내용도 보면 화도진 테마, 어영대장 행렬 같은 것은 어느 특정인들이 계속 나오는 개인 홍보에 그런 시사성으로도 보이고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관광개발과장 이경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 것도 굉장히 많이 검토를 하고 난 다음에 이런 영상물이 제작되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시연회도 해보고 이래야 되지, 그러면 이게 1편당 2천만 원씩 해서 5편을 제작하는 비용으로 1억 원이 들어간다는 것인가요?
시연회도 해보고 이래야 되지, 그러면 이게 1편당 2천만 원씩 해서 5편을 제작하는 비용으로 1억 원이 들어간다는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이경철 예, 그렇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이런 것은 당초에 예산을 세울 적에 한꺼번에 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지 지금에 와서 1억 원이 부족하니...
그러면 이것 안 해주면 그냥 맨 영상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냥 벽체로 놔두려고 했었습니까?
그러면 이것 안 해주면 그냥 맨 영상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냥 벽체로 놔두려고 했었습니까?
○관광개발과장 이경철 기본적으로 실시간 TV 방영은 가능합니다.
다만 한 가지 TV 방영에서 선전홍보가 나오면, 상업적인 광고는 안 되니까 국가대표 경기라든가 이런 것은 방송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한 가지 TV 방영에서 선전홍보가 나오면, 상업적인 광고는 안 되니까 국가대표 경기라든가 이런 것은 방송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이정옥 위원 지금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면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도 공사를 수주하잖아요.
그러면 물론 최저가 입찰도 들어오고 중저가로도 들어와요.
그러면 예전에는 관행적으로 어땠느냐면 추가공사비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그러면 지금은 추가공사비라는 게 아예 없어진 게 한참 되었어요.
우리 동구는 지금 보면 예산을 딱 세워놔, 조금 이따가 심의할 여기 화수1·화평동도 마찬가지고 해놓고 모자라면 추가로 또 달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게 주무부서에서 뭐든지 제대로 구상도 하지 않고 예산도 확실하게 세우지 않고 일단 해놓고 보자야.
해놓고 보고 나서 나중에 모자라면 또 달라, 그러다 보면 사업은 지연되고 그때에 맞춰서 공기를 하지도 못하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부랴부랴 하다 보면 결국 좋은 작품 못 나오고...
지금에 와서 영상 제작하는 것 1억 원 달라, 그러면 이것 언제...
올 연말은 앞으로 1/4분기 남았어, 다른 사업도 꼭해야 될 사업 하고 그러면 몇 개월 남지도 않았는데 무엇을 하느냐, 예산 세우라고 그러면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내년 본예산에 세우겠다, 이렇게 벌어지는 게 우리 동구의 현실입니다.
이런 것도 하시려고 했었으면 사전에 미리 예산을 세울 때 아예 8억 원을 달라고 하든지 해야지 7억 원 줬다가, 7억 원도 저희는 굉장히 과다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8억 원이라면 이게 굉장히 큰 돈이에요.
동구 주민들한테 여론 한 번 조사해서 8억 원 들여서 여기에 르네상스 설치한다고 하면 이것 동의할 주민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다 기절하고 다 넘어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어쩔 수 없이 진짜 활력을 불어넣고 사업을 해보겠다니까 저희가 의결해 주고 하지만 진짜 유감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물론 최저가 입찰도 들어오고 중저가로도 들어와요.
그러면 예전에는 관행적으로 어땠느냐면 추가공사비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그러면 지금은 추가공사비라는 게 아예 없어진 게 한참 되었어요.
우리 동구는 지금 보면 예산을 딱 세워놔, 조금 이따가 심의할 여기 화수1·화평동도 마찬가지고 해놓고 모자라면 추가로 또 달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게 주무부서에서 뭐든지 제대로 구상도 하지 않고 예산도 확실하게 세우지 않고 일단 해놓고 보자야.
해놓고 보고 나서 나중에 모자라면 또 달라, 그러다 보면 사업은 지연되고 그때에 맞춰서 공기를 하지도 못하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부랴부랴 하다 보면 결국 좋은 작품 못 나오고...
지금에 와서 영상 제작하는 것 1억 원 달라, 그러면 이것 언제...
올 연말은 앞으로 1/4분기 남았어, 다른 사업도 꼭해야 될 사업 하고 그러면 몇 개월 남지도 않았는데 무엇을 하느냐, 예산 세우라고 그러면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내년 본예산에 세우겠다, 이렇게 벌어지는 게 우리 동구의 현실입니다.
이런 것도 하시려고 했었으면 사전에 미리 예산을 세울 때 아예 8억 원을 달라고 하든지 해야지 7억 원 줬다가, 7억 원도 저희는 굉장히 과다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8억 원이라면 이게 굉장히 큰 돈이에요.
동구 주민들한테 여론 한 번 조사해서 8억 원 들여서 여기에 르네상스 설치한다고 하면 이것 동의할 주민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다 기절하고 다 넘어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어쩔 수 없이 진짜 활력을 불어넣고 사업을 해보겠다니까 저희가 의결해 주고 하지만 진짜 유감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수1·화평동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부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수1·화평동장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수1·화평동장 신일환 사실 오늘 의견을 말씀드리기 전에 제가 의회 회기 전이라도 사전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희가 추경에 반영한 사항은 실시설계 용역보고회 때 주민 요구사항인데 탈의실, 샤워장, 급배수관, 냉난방기 그다음에 동장실이 되겠는데 동장실을 제외하고는 사실 주민편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인데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화수1·화평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동장님, 있잖아요.
위원장으로써 말씀드리는데, 물론 오신지 겨우 한 달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행부에 제가 이런 말씀을...
지금까지 관련되어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양하게 의견들을 제시했고 집행부에서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잘 숙지를 하셔서 위원님과 서로 소통하면서...
지금 보세요.
우리가 본예산에 잡아서 의결해준 게 진행되는 게 무엇이 있습니까?
한 번 생각들 해보시고 지금 내일모레면 연말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연말에 와서 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동장님, 있잖아요.
위원장으로써 말씀드리는데, 물론 오신지 겨우 한 달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행부에 제가 이런 말씀을...
지금까지 관련되어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양하게 의견들을 제시했고 집행부에서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잘 숙지를 하셔서 위원님과 서로 소통하면서...
지금 보세요.
우리가 본예산에 잡아서 의결해준 게 진행되는 게 무엇이 있습니까?
한 번 생각들 해보시고 지금 내일모레면 연말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연말에 와서 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화수1·화평동장 신일환 본 사업은...
○위원장 박영우 우리 동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아니에요.
동장님은 잠깐 계시고, 동장님 의견은 다 청취를 했으니까 위원님들 질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위원장으로써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여기에 국장님들이 와 계시고 실·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앞으로 이 동구에 어떤 변화를 주고 위원님들이 고민하는 의견을 청취하셔서 앞으로 청장님한테도 다양한 참모로써의 역할을 잘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본예산에 잡아준 예산이 진행된 게 하나도 없어요.
뭐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연말에 가서 1/4분기, 불과 내일모레면 2015년도가 3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그리고 이런 모든 예산들이 올라올 때 본예산에 잘 그것을 검토하시고 법적인 절차를 보시고 사업을 올리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견발표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신일환 화수1·화평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조정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동장님은 잠깐 계시고, 동장님 의견은 다 청취를 했으니까 위원님들 질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위원장으로써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여기에 국장님들이 와 계시고 실·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앞으로 이 동구에 어떤 변화를 주고 위원님들이 고민하는 의견을 청취하셔서 앞으로 청장님한테도 다양한 참모로써의 역할을 잘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본예산에 잡아준 예산이 진행된 게 하나도 없어요.
뭐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연말에 가서 1/4분기, 불과 내일모레면 2015년도가 3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그리고 이런 모든 예산들이 올라올 때 본예산에 잘 그것을 검토하시고 법적인 절차를 보시고 사업을 올리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견발표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신일환 화수1·화평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조정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회의중지)
(계 수 조 정)(15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한숙희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한숙희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한숙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먼저 세입에서 전략사업추진실 저소득자 소액대출 이자 보전기금 전입금 4억1,348만2천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자립기반 구축 지원 이차보전금 450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증액내역입니다.
관광개발과 동구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시설비 10억 원입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 450만 원을 증액예산으로 편성하고 증액예산 부족분 9억9,550만 원을 내부유보금에서 계상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삭감 및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먼저 세입에서 전략사업추진실 저소득자 소액대출 이자 보전기금 전입금 4억1,348만2천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삭감내역입니다.
전략사업추진실 자립기반 구축 지원 이차보전금 450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증액내역입니다.
관광개발과 동구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시설비 10억 원입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 450만 원을 증액예산으로 편성하고 증액예산 부족분 9억9,550만 원을 내부유보금에서 계상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삭감 및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영우 한숙희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으로서 마지막에 우리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잘 청취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사업에 잘 반영해 주십사하고 노파심에 말씀드리니까 잘 숙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번 예산 심의를 하면서 저희 위원님들은 정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예산을 확보하고 보자는 집행부의 행태는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야외 스케이트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사업 추진 시에 반영해서 추진하여 주시고 스케이트장을 운영하게 되면 보험을 들고 운영하시겠지만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제127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증액된 예산에 대하여 구청장의 동의 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본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 중 증액된 1건의 사업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하여 동의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본 위원장으로서 마지막에 우리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잘 청취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사업에 잘 반영해 주십사하고 노파심에 말씀드리니까 잘 숙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번 예산 심의를 하면서 저희 위원님들은 정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예산을 확보하고 보자는 집행부의 행태는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야외 스케이트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의견을 사업 추진 시에 반영해서 추진하여 주시고 스케이트장을 운영하게 되면 보험을 들고 운영하시겠지만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제127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증액된 예산에 대하여 구청장의 동의 여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본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 중 증액된 1건의 사업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하여 동의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태규 예, 구청장님의 명을 받아 증액에 동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방금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동의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삭감한 일반회계 삭감액 450만 원을 증액예산으로 편성하고 증액예산 부족분 9억9,550만 원을 내부유보금에서 계상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밖의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따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삭감한 일반회계 삭감액 450만 원을 증액예산으로 편성하고 증액예산 부족분 9억9,550만 원을 내부유보금에서 계상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5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밖의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5시49분)
○위원장 박영우 의사일정 제2항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9월 25일에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하시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0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9월 25일에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하시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0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