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9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3年2月26日(水) 午前10時 開式
第9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南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9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안병옥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9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안병옥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職務代理 安炳玉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차고 격정의 계미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습니다.
우리 모두는 금년 한해를 희망과 꿈을 안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만,
아쉬움과 탄식의 한국형 자화상을 엿볼 수 있는 대형참사가 또다시 우리들에게 깊은 상처로 다가왔습니다.
200여명이 넘는 인명피해를 가져온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허점을 모조리 노출시킨 대표적인 축도라 생각됩니다.
불 보듯 뻔한 대형 재난의 가능성을 어떻게 철저하게 외면해 왔는지를 대구 지하철 참사가 보여 주고 있으며, 외국 언론은 심지어 한국은 아직 멀었다고 혹평하고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는 어느 누구 혼자의 잘못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문제해결의 공통과제로 인식됩니다.
또한 지하철 외에도 사회의 다른 모든 분야에 도사리고 있을 재난적 위험요소를 총체적으로 찾아내 본질적 대책을 마련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공룡처럼 거대화 한 현대의 도시생활이 얼마나 위험한 재난적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지를 우리 모두는 자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본 사람은 이번 참사의 참담함과 슬픔을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생이별의 고통과 절망, 그리고 쓰라림을 말입니다.
이번 참사는 현실적으로 어떤 정책이나 구호도 해법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상황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 그동안 국가적으로 관련 정책이나 시스템의 부재와 평소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국민들의 고통을 이제는 더 이상 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국가 정책이나 추구하는 과제들이 슬로건이나 구호로 치부되지 않고 진정한 국가적 목표달성으로 이어져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대안들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참사로 희생된 영령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어제는 제16대 대통령이 취임하여 국민의 참여정부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번 취임식의 핵심 키워드는 개혁과 통합을 하나된 국민과 함께 만든다였습니다.
특히 이번 취임식 행사는 대구 지하철 참사로 숨지고 부상당한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검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출발과 다짐에 더 큰 의미를 두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시작의 화려함과 홍보 과시형 정책 남발보다는 정책의 일관성과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부로 승화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최근 로또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역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회윤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정부 국민의 참여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성실히 일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모 일간지에서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한미관계 전문가인 마커스 놀란드 박사는 한국경제가 4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새 정부의 정책방향과 북핵문제 그리고 국내경제 여건과 이라크전 우려와 세계경기 회복 지연등 4대 불확실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연초부터 경제와 안전에 대해 각계에서 다양한 우려를 내놓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모두가 새로운 인식과 사고의 전환으로 힘을 한데 합해야 하는 지혜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제93회 임시회는 2일간의 일정으로 조례특위를 구성하여 집행부에서 넘어온 조례안 2건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다소 긴박하게 제출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성실한 심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에서도 대구 지하철 참사를 거울삼아 관내 극장이나 재래시장, 그밖에 위험시설물에 대해 최악의 상황을 설정해 놓고 위기 관리 시스템을 재구성해야 될 것으로 보이며, 집행부는 하루빨리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조 체제를 구축해 새로운 안전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차고 격정의 계미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습니다.
우리 모두는 금년 한해를 희망과 꿈을 안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만,
아쉬움과 탄식의 한국형 자화상을 엿볼 수 있는 대형참사가 또다시 우리들에게 깊은 상처로 다가왔습니다.
200여명이 넘는 인명피해를 가져온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허점을 모조리 노출시킨 대표적인 축도라 생각됩니다.
불 보듯 뻔한 대형 재난의 가능성을 어떻게 철저하게 외면해 왔는지를 대구 지하철 참사가 보여 주고 있으며, 외국 언론은 심지어 한국은 아직 멀었다고 혹평하고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참사는 어느 누구 혼자의 잘못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문제해결의 공통과제로 인식됩니다.
또한 지하철 외에도 사회의 다른 모든 분야에 도사리고 있을 재난적 위험요소를 총체적으로 찾아내 본질적 대책을 마련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공룡처럼 거대화 한 현대의 도시생활이 얼마나 위험한 재난적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지를 우리 모두는 자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본 사람은 이번 참사의 참담함과 슬픔을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생이별의 고통과 절망, 그리고 쓰라림을 말입니다.
이번 참사는 현실적으로 어떤 정책이나 구호도 해법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상황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 그동안 국가적으로 관련 정책이나 시스템의 부재와 평소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국민들의 고통을 이제는 더 이상 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국가 정책이나 추구하는 과제들이 슬로건이나 구호로 치부되지 않고 진정한 국가적 목표달성으로 이어져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대안들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참사로 희생된 영령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어제는 제16대 대통령이 취임하여 국민의 참여정부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번 취임식의 핵심 키워드는 개혁과 통합을 하나된 국민과 함께 만든다였습니다.
특히 이번 취임식 행사는 대구 지하철 참사로 숨지고 부상당한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검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출발과 다짐에 더 큰 의미를 두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시작의 화려함과 홍보 과시형 정책 남발보다는 정책의 일관성과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부로 승화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최근 로또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역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회윤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정부 국민의 참여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성실히 일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모 일간지에서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한미관계 전문가인 마커스 놀란드 박사는 한국경제가 4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새 정부의 정책방향과 북핵문제 그리고 국내경제 여건과 이라크전 우려와 세계경기 회복 지연등 4대 불확실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연초부터 경제와 안전에 대해 각계에서 다양한 우려를 내놓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모두가 새로운 인식과 사고의 전환으로 힘을 한데 합해야 하는 지혜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번 제93회 임시회는 2일간의 일정으로 조례특위를 구성하여 집행부에서 넘어온 조례안 2건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다소 긴박하게 제출된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성실한 심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에서도 대구 지하철 참사를 거울삼아 관내 극장이나 재래시장, 그밖에 위험시설물에 대해 최악의 상황을 설정해 놓고 위기 관리 시스템을 재구성해야 될 것으로 보이며, 집행부는 하루빨리 유관기관․단체와의 협조 체제를 구축해 새로운 안전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南善 이상으로 개회식으로 마치겠습니다.
(10時10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