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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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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224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여성회관)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여성회관


일시 : 2017년11월28일(목)


  일시 : 2017년11월28일(목)
  장소 : 위원회실

(11시18분 감사개시)

○위원장 한숙희   이번 시간에는 여성회관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회관장 윤인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권혁목 교육운영팀장입니다.
  김경기 가족지원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윤인선 여성회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또한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참석한 직원들은 함께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께서는 선서문 낭독 후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 의회가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동구 
여성회관장 윤인선
○위원장 한숙희  윤인선 여성회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여성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팀장님들께서 답변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옥분 위원  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우리 여성회관에서 전문기술을 시작한 게 몇 년 됐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제가 알기로는 20년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유옥분 위원  20여 년, 25쪽을 보면 교육과정이 3개월 과정에서 자격 및 창업 교육이 있어요.
  그러면 20여 년이 됐는데 우리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창업을 하고 있는 그런 몇 점포라도 있는 것이 있나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무게적으로는 아니어도 한 분기가 끝나고 1년에 대한 것을 할 때는 저희가 자격증이나 취득한 것에 대한 것은 표시해 놨습니다.
  그래서 27쪽에 보시면 자격증과 취업에 관한 사항을, 현황을 올해 것은 저희가 기재를 했습니다.
유옥분 위원  올해 것은...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80여 명이 자격 취득을 한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자격을 취득한 분이 이제 집에서 그냥 있으려고 배운 것은 아니고 일자리라도 나가려고 해서 자격증 취득을 했는데 알선 같은 것도, 어디에서 연락 오는 데가 있나요? 
  구인구직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조리사 같은 경우에는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을 소개해 달라는 것, 올해 같은 경우에는 2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같은데 조리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있었고, 수강생 중에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이 원하신다고 그러면 저희가 직업상담센터로 연결해서 알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뭘 해 주고 이런 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고...
유옥분 위원  그쪽에서 의뢰가 왔을 때만?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수강생들이 취직을 원할 경우에만 저희가 매칭을 해 줍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주로 이제 우리가 제일 인기 있는 강의라고 하면 도배 쪽이 가장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도배하시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수강 받으시고 난 다음에 한 분기 정도는 그냥 실습하시고 보통 두 분기 들어가면 도배 보조원으로 나가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잠깐 나가도 하루 일당 10만 원 정도 번다고 생각을 하니까 도배반이 가장 인기가 높고 올해 신규반으로 정리수납반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리수납반 2급 과정인데 어쨌든 자기가 가정에서 생활할 때도 정리수납은 중요하니까 배우러 오기로 하고 저희한테는 2급 과정이지만 창업반을 하는 것, 평생교육관에 하고 있어서 그쪽에 연계해서 올해는 창업반 쪽으로 다 돌린 분들도 있고 1급까지 그쪽에서는 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창업반 운영하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아직은 창업반 과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리수납 같은 경우에는.
유옥분 위원  저는 이것을 잘 모르는데 수채화 그리기 같은 것은 초급․중급의 실력의 차이가 많이 향상되나요, 우리 여성회관에서 배우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이번에 수상하신 분들을 보면 수상자가 열다섯 분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수채화반의 인구가... 
유옥분 위원  어디에서 주최했는데 15명이 수상자예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것은 대한민국수채화공모전이라고 해서...
유옥분 위원  대한민국?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이번에 9회 때 나가신 분만 열 분이 입선․특선을 했어요. 
  이렇게 상을 많이 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여기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고, 수상까지 가려면 초급은 아니고 중급에서 됩니다. 
  초급에서 쌓아서 중급으로 오는데 3~4년은 걸립니다.
유옥분 위원  아주 좋은 소식이네요. 
  그리고 26쪽 하단이 아니고, 이렇게 쭉 보면 입교하고 수료현황이 있는데 한 눈에도 들어와요.
  입교를 예를 들어서 20명이 했다면 수료수는 50% 정도 줄어요. 
  왜 이렇게 많이 줄까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도배반 같은, 예를 든다면 도배반은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곧 잘 있는 게 왜 그러느냐면 중간에 취업을 많이 나가는 편이고... 
유옥분 위원  중간 취업 때문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중간 취업들이 많이 생기는 편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요가 같은 경우가 부진해요, 사실은.
  그런데 요가는 사실 이번에 신규 프로그램으로 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중부지사에서 강사는 지원해 주고 강사비는 저희가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신 분들이 배우다 보면 요가는 그렇잖아요. 
  일주일에 두 번을 강의하는데 들쑥날쑥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집에서 살림하던 여자들이 와서 하다 보니까 하기는 하는 편이라서 요가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번에 저조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한 번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2018년도 다른 것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바꿔볼 그런 요지는 갖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동구에 거주하면서 중구여성회관 쪽으로 뺏기지 않도록...
○여성회관장 윤인선  많이 옵니다. 
유옥분 위원  많이 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그래서 서로 경쟁이잖아요. 
  우리 중구하고 동구는 경계가 발하나 놓으면 중구이고 그런데 동구의 여성들이 중구여성회관에 가서 배우지 않도록, 욕심입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사실은 저희가 이번에, 올해 바꿔서 동구 거주자를 먼저 접수를 받게끔 만들었어요.
  그래서 타 구에서 그동안에 오시던 분들이 동구만 먼저 하니까 애로사항이 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우리가 구, 동구가 더 먼저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먼저 하는 것으로 해서... 
  70%는 다 넘습니다, 동구 거주자가.
유옥분 위원  동구 거주자가...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그리고 31쪽에 강사현황을 보면 조리기능사의 임시강사 있는데 1․2․3월 빼놓고 4․5․6월만 있고 이렇게 해서 자격증 취득하는 데에 애로사항은, 수강생들이 없나요? 
  또 7․8․9월 3개월만 있고, 이것은 왜 이렇게 편성해야 되나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맨 처음에 차훈 선생님이라고 기존에 하셨던 선생님이 있었어요. 
  그 선생님이 교통사고가 났어요, 중간에.
  그래서 할 수 없이 갑자기 모집을 하기 곤란하니까 기존에 계신 선생님이 대타를 쳤습니다.
  그래서 박희수 선생님이라고 2․4분기 때 들어와서 하시고 그 사이에 공고모집해서 임현수 선생님이라고 해서 세 번째 들어와서 지금 4분기, 2번하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저도 차훈 선생님한테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많이 다치셨나...
○여성회관장 윤인선  6개월 정도 쉬셔야 된다고 그래서...
유옥분 위원  교통사고로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그래서 선생님이 부득이하게 그만둬야 된다고 하셔서 그만두시고 선생님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유옥분 위원  예, 말씀 전해 주십시오.
  그리고 다문화가정 59쪽이요, 관장님.
  제가 이번 추석 중추절을 맞이해서 새마을지회에서 하는 송편나누기 행사를 참석했어요. 
  참여했는데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송편 만드는 것을 즐겁게 우리의 고유명절을 이해해 가면서 배우려고 하는 것이 굉장히 눈에 지금도 선하게 좋은면을 제가 느끼고 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문화가정이 동구에 몇 백 세대 되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현황은 저희가 지금...
유옥분 위원  대략...
○여성회관장 윤인선  55쪽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여성회관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혹시 2018년도라도 크게 우리의 김장, 지금 김장철이잖아요.
  김장을 어떻게 담는 것이라고 우리의 시기적으로 라든지 담글 때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라든지 이렇게 저장 방법이라든지 해서, 얼마 전에 보니까 인천광역시에서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엄청나게 크게 했죠? 
  그런데 아주 소외된 계층부터 여러 가정을 나눠주면서 사랑나눔을 해서 좋았는데 여성회관에서 이렇게 다문화가정 몇 백 세대를 놓고 같이 이렇게 큰 마당을 하고, 큰 마당이라는 것은 나눔행사하고 김장 담그는 법도 잘 대해주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언급했던 송편만들기, 빚는다고 그러나 이런 것도 해서 큰 것 이렇게 보면 어느 단체에서 소규모로 전달, 겨울 김장이라고 나눠주지만 두세 쪽지라고 그러나 통으로 자르면 4등분 되니까 큰 배추통은 하나를 절단해도 4등분이 나오면 여덟 쪽 밖에... 
  그것 갖고 겨울나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한 번 계획을 잡아 주셨으면 어떨까하는 본 위원의 뜻도 조금 있습니다.
  관장님, 말씀해 보시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가 다문화 어머니들하고 행사하는 것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고유의 명절에 맞는 음식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저희 프로그램에 다 짜여 있습니다.
  그리고 설날은 떡국이라든가 추석에는 송편,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
유옥분 위원  그러면 그때 참여할 때 대략 몇 세대나 돼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몇 세대 안 됩니다. 
유옥분 위원  왜 안 되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 세대들이 워낙, 이 프로그램을 하는데 외국인들 이주 여성들이 우리만 있는 게 아니고 각 구에 다 걸쳐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여기 동구 회원이면 동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유옥분 위원  아니 거주자가, 다문화가정 동구에 거주자가 몇 백 명이 되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순수한 동구에 있는 거주자만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옵니다.
유옥분 위원  안 나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그래서 회원에 있는, 회원한테 카톡을 다 넣어주고 참석할 수 있는 제공을 해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 각 구들이 많이 갖고 있어서 철새처럼 좋은 데를 쫓아다니는 성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때도 모집공고를 내요, 얼마를 지금 할 것이니까 하실 분들은 신청하시라는 얘기를 하면 그때 신청서를 받고 하는 것이고 보통 스무 가정에서 서른 가정 정도 범주 내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신다고 하고 안 오신 분들도 꽤 많고...
  이게 너무 공짜 문화에 젖어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여기서 못하면 다른데 가서 또 받아 올 수도 있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유옥분 위원  타 구에 가서 겨울날 김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참여율이 적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지금 회원 수는 이렇게 되어 있더라도 순수한 회원들은, 동구의 거주자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동구 거주자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지금 동구에 순수한 우리 회원으로 갖고 있는 것은 254명밖에 안 갖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니까 이백오십...
○여성회관장 윤인선  가입 안 한 동구 거주자들도 있고 순수하게 가지고 있는 동구 거주자는 254명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옥분 위원  그런 것 한다고 그러게 되면 이삼십 가정밖에는 안 나온다, 참석율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요구를 그렇게 하죠. 
  많은 돈을 투입할 수는 없으니까 사업비 산정할 적에... 
유옥분 위원  10%밖에 안 되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우리가 그 정도까지만 하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어떻게 방법이 없나, 연구해 보셨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런데 복지도 퍼주는 사업으로만 간다고 해도 문제는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도 적절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래서 저도 평소에 느낀 게 있는데 어느 우리 관변단체에서 어디에 사랑나눔 뭐 나눔 해서 단체가 똑같은데 이것을 한데 묶어서 한 단체에서, 한 곳에서 크게 겨울나기 김장이면 겨울나기 김장, 어디에는 이렇게 좀 세분화해서 한 군데서 사랑의 보듬을 했으면 좋겠어요. 
  실적․업적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 단체도, 그냥 도대체... 
○여성회관장 윤인선  다 해요, 다.
○유복분 위원  이래서 그냥 방만한 것 같지만 깊이 있게 보면 별로 그렇게 내용도 크지 않은데 이런 것은 어떻게 정리 좀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이 평소에 느끼고 있는 사항입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관장님, 고생 많으시고 우리 여성회관에서 우리 동구의 역할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상 우리 지역 주민들의 취미생활 또는 어떤 전문가의 양성과정에 고생하고 계시는데 사실 이렇게 쭉 훑어보다 보니까 여성회관이 해야 될 일이 다양하게 많네요, 보니까.
  취미나 양성과정에 어떤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쪽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관장님으로서 일을 하기가 굉장히 벅찬감도 있으시겠네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벅차다기 보다는 이게 조직이 개편되면서 저희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박영우 위원  같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위탁 주던 것을 저희가 직영체제로 해서...
박영우 위원  직영을 하고 있는...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회관에서 관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여기 아까 제가 전자에도 다른 부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11쪽에 보시면 공공 부문 근로자 현황이 2014년부터 우리가 행감 제출 과정에 10월 말 기준이다 보니까 이렇게 쭉, 건강생활지원센터에 근무하시는 기간제근로자 분들도 어떤 자격 요건을 갖춘 분들인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사회복지직이... 
박영우 위원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여기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거의 다 사회복지를 갖고 있고, 유아교육과... 
박영우 위원  유아교육과나 전공자 분들이 하시는...
  그래서 우리, 제가 항상 드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기능이 뭡니까?
  기능과 역할이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과 여러 가지 성숙, 이런 것을 집행부나 우리 의회가 노력해야 되는데 채용하는 과정에서도 쭉 면면이 보면 모르겠습니다. 
  직업에 대한민국 헌법상에 자유는 있으나 채용하는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전공자가, 우리 동구에도 인력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을 가급적이면 동구 주민들 한해서만 배려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위원님이 보시다시피 저희가 작년에 임기가 끝나서 나가신 상황이 됐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신규 채용들을 전부 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지금 쭉 11쪽에 보시면... 
○여성회관장 윤인선  올해 16명을 신규 채용을... 
박영우 위원  동구 주민들이 몇 분 안 계시잖아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절반은 동구 거주자입니다, 지금 현재는.
  절반은 동구 거주자...
박영우 위원  절반은 동구 주민들이라고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절반은 지금 동구 거주자이고 나머지 분들인데 인력 문제에 대해서 사회복지학과를 나온다고 하더라도 계획이나 이런 것이 안 되시고 워드가 안 되시는 분은 저희가 뽑기는 곤란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렇겠죠, 전문가 분들이 여기 이 자리에서 일을 하셔야 되겠지만...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도 동구 거주자는 가점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어떤 인센티브를 주시더라도 우리 동구 주민들의 전문가, 제가 어떤 자격을 갖추지 못한 분들을 억지로 여기에 채용하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자격을 똑같은 동등한 자격 요건을 갖췄으면 우리 동구 주민이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일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이제 이게 사회적으로 고민이 되고 대두 되는 문제인데 우리 여성복지회관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어떤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다문화가정들이 대부분 다, 우리나라 결혼 대상자들이 외국의 이런 분들하고 이런 것을 하시다 보니까 몇 년 못가서 가정에 파탄이 일어나고... 
  이것은 우리 여성회관에서 해야 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가정들을 잘 정착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노력해야 될 문제라고, 어떤 개개인의 그런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보면 다문화가정이... 
  지금 55쪽에 보시면 괄호 안에 있는 것 144명은 총계 분에서 무엇이고, 421명 이것은 뭔 내용이에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괄호 안에 있는 것은 혼인귀화자라고 표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혼이민자, 혼인귀화자, 기타기화자해서 만석동 같은 경우에는 53명인데 그중에 혼인귀화자라고 해서 18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인데 혼인귀화자는...
박영우 위원  53명 중에 예를 들어서 만석동... 
  했을 때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국적을 취득하면 혼인귀화자가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혼인귀화자가 되시고?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박영우 위원  이게 안타까운 부분들이 주변에 보니까 많더라고요.
  이 사람들 아까도 우리 관장님이 얘기했듯이 몰려다니면서 자기네들끼리 어느 한 가정을 집중적으로,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자기네들끼리 말하면서 하는데 결국은 그런 가정이 파탄이 나버리더라고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제 그런 것을 저희가 컨트롤하고 그분들한테 교육적인 차원을 해 주는 것이잖아요.
  한국어 교육도 강의하고... 
박영우 위원  그렇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민자들에 대한 상담도 다...
박영우 위원  예, 정착할 수 있게끔... 
  가정이 잘...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런 것들이 저희가 해줄 수 있는 것이고 자녀와 아버지의 문제 이런 것을 교육과정에서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 것을 저것으로는 안 되겠지만, 본인들 스스로가 어떤 그게 안 맞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안타까운 현실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제가 말씀드리니까 우리 관장님이 이런 부분도 배려를 많이 하셔서 상담도 많이 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2017년 고생하셨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관장님, 저희가 화도복지관이 나름대로 너무 좁고 그리고 위치가 맨 끝 쪽으로 잡혀 있어서 걱정도 많이 했고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강좌를 보면 그래도 꽤 활성화를 띄고 있어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좁아서 애로사항이 되게 많으실 것 같아요.
  좁은 나름대로 강좌나 행사 같은 것은 잘 치르시겠지만 그래도 제 마음 같아서는 조금 그래도 인천 동구의 여성회관인데 여성회관이라고 부르기에는 정말 장소는 너무 열악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볼 때마다 여성회관은 번듯하게 멋지게 지어서 우리 여성들을 위해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그런 부분은 한 번 계시는 동안 생각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작품 전시회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올해도 작품 전시회 하시는 것을 지나가다, 나무가 예쁘게 거기에 옷을 입고 있어서 굉장히 신기해서 내려서 한 번 봤는데 전부 손뜨개로 뜨셔서 나무에 옷을 입히셨더라고요.
  이것 너무 힘들었겠다, 지나가면서도 그렇고 밤에 봐도 그렇고 너무 예뻐서 그래서 작품 전시회도 한 번 제가 들어가 봤잖아요. 
  그런데 정말 예쁜 게 많았고 그런데 홍보가 안 되고 작품 전시회를 하시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런지 어쩐지 굉장히 작은 규모로 그렇게 하고 계셔서 마음이 안타까운 점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작품 전시회 같은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작품 전시회 매년 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 150만 원의 예산으로 다가 송림동 아뜨렛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너무 열악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청내에서 하는 것으로 했는데 예산이 수반을 못했습니다, 사실은.
  1․2․3차까지 추경에 세웠다가 3차 추경이 늦어지는 바람에 자체적인 것으로다 행사를 치렀고 내년도 본예산에는 지금 계상해 놨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이 해 주신다고 그러면 무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 차원은, 아마 홍보비가 조금 부족해서 많은 홍보를 하지 못했지만 수강생들의 잔칫날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동안에 수강하신 수강생들한테는 전부 문자 날렸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고 사갖고도 갔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아트 마트라고 해서 만드신 작품을 판매․전시하는 바람에 아주 색다른 맛을 느꼈다고 하고 수강생들이 요구하신 분들이 있어서 아마 이렇게 자리매김을 해가면 저희 여성회관은 앞으로 더 좋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사료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예산이 수반되면 뒤쪽도 사용하면서 앞쪽 부분을, 전체적으로 인도이기는 하나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다 봐서 지나가면서 물건도 구입하고 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게 그렇게 장소를 넓이 잡아 주시면 안쪽에서 안 보이던 것 바깥 쪽, 그쪽에 깔아 놓으면 그래도 지나가시는 분들에 의해서 홍보가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봐도 살 물건이 너무 많더라고요, 전부다 손으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면은 고생하셨고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에 위탁을 줬다가 직영체계로 돌아가면서 전부 여성회관 관장님이 다 관장하시고 그러시는데 아마 여러 가지로 굉장히 한쪽만 하시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를 같이 하시다 보면 너무 힘드실 것 같고 그러실 것 같더라고요.
  이게 위탁하고 직영하고의 문제점은 장점․단점은 다 있겠지만 어쨌든 고생하시는 것에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이 꽤 그래도 그쪽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시더라고요. 
  관장님이 여자 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꼼꼼하게 챙기고 정리하고 그러시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아서, 힘드신 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아무튼 여러 가지로 국비나 시비를 많이 받아서 사업할 수 있게 힘써 주시고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감사합니다.
○○지순자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인 위원  관장님, 궁금한 사항을 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65쪽을 보면 우리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우리 다문화가정이 창업을 한 예도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창업할 정도는 되지 않습니다.
  바리스타 10회를 가져서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그분들도 하실 수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는 여력은 안 되고 창업반을 또 다시 수강을 더 배우셔서 교육의 양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창업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안 됩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군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가 발판이 될 뿐입니다.
김기인 위원  딱 보면 게스트하우스도 좋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동구에 게스트하우스가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게스트하우스는 지금 송림4동에 러브하우스라고 운영을 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 여기 상으로는 2건 올렸는데 올해 3건, 지금 게스트 활용도는 나와 있는 사항이고... 
  지금 거기 안에서는 자조모임이나 따른 단체 모임들은 그쪽에서 주관하고 이번에 유아 영어를 그쪽에서 개최를 했고...
김기인 위원  우리 여성회관에서는 지금 다문화가족들의 고국 방문을 몇 명이나 해 주고 있어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2015년인가 그전에 한 번 한 것으로 알고 있고, ‘14년인가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후부터는 여행성 이런 것 단체장들이 하는 것은 지양하라고 여성가족부에서 내려온 게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추진 안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본 위원이 우리 여성회관장님한테 묻고 싶은 얘기는 동구에 인구 7만 여 인구 여성 비율이 몇 프로 차지하고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알기로는, 제가 아는 게 65%에서 70%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김기인 위원  그런 만큼 우리 여성회관장님 이하 팀장님들도 2017년도 정말 그 좁은 공간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 동구에 여성단체도 있잖아요. 
  여성회관장님은 여성단체 회원님들하고 늘 모여서 어떤, 여성회관이 잘하면 자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하고 한 번 상의해본 적이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단체협의회장님 같은 경우에 저희 운영위원이십니다.
  분기 별로 오셔서도 하고 그 사이에 저희하고 상담도 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필요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얘기하고 그쪽에서 요구하는 다른 게 있으면 저희한테 조언도 해 주시는 편이고 운영위원회 때가 주로 많이 보는 편이죠.
김기인 위원  그래요. 
  관장님, 2017년도도 고생하셨습니다. 
  2018년도에도 우리 동구의 여성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고생하셨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윤인선 여성회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여성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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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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