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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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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제210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보건소)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보건소


일시 : 2015년11월27일(금)


   일시 : 2015년11월27일(금)
    장소 : 보건소 다목적실

(10시05분 감사계속)

○위원장 유옥분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 및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15년도 동구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이정옥 위원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는 청가서가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오늘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여성회관, 주민행복센터, 송림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의 진행방법은 첫날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참석한 과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중업  보건소장 박중업입니다. 
  최무순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위원장 유옥분  박중업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 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11년 7월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 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과장님과 함께 일어나셔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중업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가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인천광역시동구 
보건소장 박중업
○위원장 유옥분  박중업 보건소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은 남아 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서 다음 감사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유옥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재흥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예방의약팀장은 5급 승진 교육으로 최미란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최보경 질병관리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최무순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때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팀장님들께서 답변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행정사무감사가 막바지에 접어들다 보니까 보건소라는... 
  우리 지역의 모든 게 그렇습니다.
  병이라는 것은 예방도 잘 하셔야 되고 진료도 하셔야 되고 여러 가지 우리 동구 주민들이 보건소라는 곳이 참 어떤 면에서는 가장 따뜻한 장소로 알고 있을 거예요.  오늘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들은 점검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5쪽에 보시면 예산 미집행 사업내역 중에서 보건소의 장비구입이나 특수구급차 구입해서 미교부가 됐다든가 12월에 예정, 밑에 보면 미교부로 특수구급차 구입이 지연되고 있다, 이런 것은 불요불급 할 때 빨리해야 되는 것들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게 연말에 가서 있다는 것은 제가 왜 그런지 궁금해서 질의하는 내용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것은 올해 메르스 관련해서 나중에 지원되는 사항인데 이것은 거의 다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10월에 갑자기 내려왔어요. 
  그래서 시에서 아직 예산책정이 추경에 안 세워져서 아직까지 저희한테 내려오지 않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으로 명시이월 시켰습니다.
박영우 위원  보건소에서 장비들이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장비들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렇죠.
박영우 위원  그런데 물론 국․시비가 내시되다 보니까 늦어지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시면 집행내역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라고 해서 제가 플래카드가 곳곳에 걸려 있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 건강조사에서 동구에 특이하게 데이터 나온 게 무엇이 있는지 사례를 말씀해 주시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데이터가 나온 것은 제가 아직 그 사항 파악을 못했고...
박영우 위원  이것 몇 월에 하는 것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것은 8월 31일부터 11월까지... 
박영우 위원  11월까지...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11월 8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11월 8일이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이미 끝난 사항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데이터는 안 나왔다는 말씀이시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이것은 가천길대학에서 하기 때문에 거기에 자료가 내년 초에는 데이터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6쪽에 봐주시면 주민행사 교육실시 현황이, 한 건데 보건소에서 연간 주민행사계획 이런 게 잡혀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주민행사는 없고 축제나 이런 것을 했을 때... 
  홍보 부스 하나 빌려서... 
박영우 위원  현장에 가서 홍보하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죠. 
박영우 위원  보건소에서 건강에 관련된 지역 주민들에 대한 홍보나 이런 예방교육 이런 것은 연간계획서에 안 나와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연간계획은 따로 없고 그때그때 저희가 계속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
박영우 위원  홍보가 아니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주민행사계획이라고 해서 교육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에...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저희는 그런 계획이 적고, 건강증진과 쪽에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자료가 나와 있어서 제가 질의하는 내용이니까 이런 부분들을 아까 서두에도 보건소에 말씀을 드렸듯이 이런 부분들은 연간계획서를 세워서 보건행정과에서 할 수 있는 앞으로의 처우라도 계획을 세워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21쪽, 22쪽을 봐주시겠어요. 
  잘 모르는, 저는 전문가 아니니까 잘 모르겠지만 혁진약품이 조달청에서 등록된 업체들하고 단가 이런 것을 구입한 내역들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죠.
박영우 위원  관리나 이런 것도...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박영우 위원  이런 데서 대부분 똑같은 업체들이라서 25쪽까지...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구청 재무과에다 의뢰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박영우 위원  직접 우리 보건소에서 하시는 게 아니고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아니에요. 
박영우 위원  재무과에서 총괄적으로 일괄적으로 이렇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렇게 하는 사항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박영우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사업계획서나 약품을 구입하겠다, 이런 것은 여기서 다 계획서를 만들어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일정금액 이상은 재무과에 의뢰해서 하고... 
  저희가 직접 하기도 하죠.
박영우 위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메르스 때문에 고생을 굉장히 너무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아무래도 힘들었죠.
지순자 위원  현재 방송에는 메르스가 다 종식됐다, 완료됐다, 그렇게 얘기들을 하는데 제가 인천의료원 원장님을 며칠 전에 만나 뵀더니 󰡒아직 방송하고 다르게 정리가 안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아직 종식선언도 안 했고 저희한테 내려온 공문도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지속적으로 메르스는 계속 있다는 얘기네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지금 며칠 전에 마지막 환자가 돌아가셨다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보도 내용을 보면 12월 23일에 종식선언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도한 내용을 봤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인천의료원부터 보건소 여기도 아마 엄청 전화가 많이 오고 괴롭혔을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힘들었죠, 그때는.
지순자 위원  예, 다행히 인천에서 발생한 환자가 없기 때문에 그나마 낫지 않았나 싶어서 아무튼 메르스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고...
  27페이지 보시면 진료약품 예산내역이 있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11월 집행예정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자료가 현재 10월 30일까지만 되어 있어서 그런가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죠.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안으로 잔액이 없이 집행될 사항이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다 소진할 것입니다. 
지순자 위원  예, 그리고 요새 유치원이나 그런데 보면 수족구나 이상하게 옛날에 ‘70년도, ‘80년도 때 일어났던 병들이 폐결핵 이런 게 요새 다시 상승을 해서 다시 올라와서 저희가 다시 ‘70년대로 돌아가지 않았나 할 정도로 의학은 발달이 됐는데 그런 것은 없어지지 않고 요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방송에서도 보니까 결핵이 늘어난다고 해요. 
지순자 위원  그러면 그런 것은 우리도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대비하고 계시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결핵 같은 것은 저희들이 신고 된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계속 관리하고 있고 병원에서 발견해서 진료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도 계속 병원에서 관리하고 있고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타갔는지 아니면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으러 오는지 계속 모니터를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작년보다 올해가 더 심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일단 지금 보건소에 등록된 인원이 10명이에요.  그 중에서 다 완치된 분이 6명이 있고, 4명인가가 지금 계속 진료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그런 병들이 오는 게 이상하게 환자가 많이 생기고 또 많이 아픈 동네를 보면 못사는 동네가 그런 게 많아요.
  잘 사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예방이 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저희가 어려운 동네인 만큼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다음 55쪽 방역사업에 대한 집행잔액에 대한 부분들이 이것도 다시 저기죠.  
  10월 말까지 책자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지순자 위원  아무튼 어르신들이 항상 저 만나면 보건소는 너무 고생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고 애쓰시는 것 잘 알아요.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더 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희 위원  과장님, 저희 지역에 폐결핵 병이 전염성 질환이잖아요, 그런데 폐결핵 환자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으시네요.
  135페이지 보니까 저희 3군 감염병으로 결핵환자가 75명이나 되는데...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35페이지요?
한숙희 위원  135페이지요. 
  결핵환자 관리는 현재 어떻게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건소에서 증상이 있는 분들이 저희한테 등록을 하면 저희들이 관리를 다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약도 지급하고 진료를 하고 있고 관내 병의원이나 이런 곳에서 발견돼서 거기서 등록하신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병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통합관리시스템에 의해서 계속 약을 타 갔는지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진료를 받는지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여기 보니까 보건소 내소자 발생현황에 치료중이 4명이 있고 관내 병원 치료현황이 41명이 있는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체크하셔서 관리를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이게 전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관리를 상당히 집중적으로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결핵관리약품이라고 해서 약품을 구입한 것은 결핵환자들에게 지급하는 의약품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렇죠.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한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다른 게 아니라 17페이지 좀 봐주세요.  
  마약류 관련해서 140건하고 42건은 무슨 처리를 이렇게 했다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140건 말이죠?
송광식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것은 마약을 병원이나 약국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구입할 때마다 이렇게 신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병원에서 이것을 살 때 구입을 해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수술하거나 할 때...
송광식 위원  수술할 때 그것을 해서 42건을 처리했다는 이 얘기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저희도 접수한 게 140건 접수했다는 얘기죠.
송광식 위원  지금 약국에서도 그것을 판매하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약국에서도 조그마한 알약 같은 것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알약 같은 것...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송광식 위원  그것에 대해서 잘 몰라 갖고 지금도 그전에는 보니까 약국에서 길거리에 주인이 나와서 봉투에다 담아서 약국 같은 곳에서 파는 것도 있기에 그런 건가 파는 건가 잘 몰라서... 
  알았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 35쪽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건강진단서는 어떤 업종에 가면 기본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서 제출하고 거기에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기관마다 검진도 받고 이렇게 하는 제도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런데 하단에 보시면 건강진단 발급을 받아놓고 미수령이 520명 정도가 돼요.  이분들이 이것을 건강진단서 발급을 어떤 업종의 물론 취업이 안 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렇게 520명이나 미수령 했을 때 이것은 일정기간이 되면 폐기처분을 합니까, 안 그러면...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것은 문서, 컴퓨터 상에 남아 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언제든지 1년 이내에 와서 재발급이 가능하고...
박영우 위원  한 번 검진을 받으면 제출하는 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시효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건강진단결과서는 옛날 보건증을 말하는 것인데 요식업에 취직을 하든지 했을 때 이것을 갖고 가는데...
박영우 위원  우리가 뭐 취업을 하더라도 기본적인 게 해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식당이나 뭐 이런데 종사하시는 분들 직원들의 내용들인데...
  제가 520명이 미수령이 됐다고 해서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 싶어서 이것도 보관하는 기간도 있을 것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일단 보건증 같은 경우는 1년 정도는 다음 재발급 하는 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1년 이내에는 재발급이 가능하고 건강진단서라는 것은 취업을 하기 위한 신청자는 아니고 건강진단서기 때문에 이것은 다음에 재취업 이것도 1년 이내까지는 보관해서 관리하고 있죠.
박영우 위원  왜냐하면 제가, 어떤 사례가 하나 있었어요.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게 있고 일반 병원에 가서 꼭 해야 되는 게 있잖아요.  그런 곳에서는 3개월인가 시효가 지나면 다시 이분이 거기에서 발급 안 받더라도 제출 안 했더라도 병원에서 보관을 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랬을 때 일정기간이 지나면 폐기가 되고 다시 검진을 받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 회사에서 몇 개월 이내에 발급한 것을 떼어 오라고 하니까는 일단 기간이 지나면 다시 검사를 받아야 되는 입장이 되죠.
박영우 위원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는 1년 정도는 보관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1년 정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59쪽에 보시면...
  제가... 
  집행내역을 보니까 감염병 예방활동이나 국가예방접종 아까 말씀했듯이 폐결핵이나 어떤 국가전염병이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사업의 집행잔액이 다소 많이 남아 있는데 불과 10월 말 기준이지만 앞으로 1개월이 남았는데 이런 잔액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이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감염병 예방활동은 아까 말씀드렸던 구급차하고 그 비용...
박영우 위원  그 비용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국가예방 접종사업은 이것은 국가예방 14종하고 독감예방 접종이 요즘도 받으러 오시는 분이 있고 아직 돈을 지급하지 못한 부분이 있잖아요.  그 부분은 11월, 12월에 완료가 되면 다 지급하게 될 것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앞에서 말씀을 하셨듯이 위원님들 얘기대로 우리가 폐결핵이... 
  시대에도 폐결핵이라는...
  법정전염병이 계속 발생하다 보니까 제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느 병원에서 발견했을 때 무조건 보건소로 병원에서 이첩을 해서 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통합관리시스템에도 아마 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고...
박영우 위원  그렇게 해야만 우리 지역에 어떤 국가전염병이 발생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렇죠. 
박영우 위원  그럴 때 그 경로가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인하대학병원에 A라는 사람이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법정전염병이 발생했다 그러면 보건소로 일단 통보를 무조건 하게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통합관리시스템에서 그 주소지로 다 되니까...
박영우 위원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서 예를 들어서 그 사례가 발생하면 어느 지역에 뭐가 있다는 것을 빨리 역학조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차원에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감염병 같은 것은 역학조사를 하는데 이런 것은 역학조사가 아니고 계속...
박영우 위원  아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시스템 자체가 예를 들어서 폐결핵 같은 것 A라는 병원에 가서 진료 받았을 때 거기에서 확인 했을 때 보건소는 무조건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발생신고를 해야 되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 지역의 가족들도 다 하게끔 의무사항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죠. 
박영우 위원  그것을 제가 확인해 보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83쪽에 홍보물품 그런 것인데 왜냐하면 저는 물론 해당되는 지역에서 제대로 하셨겠지만 특히 이런 것을 보건소에서는 홍보용품이 많이 매년마다 행사적으로 하시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게 연간 계획서에 따라서 구입을 해서 지역에 가서 이렇게 잘 하고 계시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렇죠, 초등학교나...
박영우 위원  제가 자료를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83쪽에 홍보물 제작을 물론 구입한 내역하고 어느어느 지역에 홍보를 나가셔서 지금 뭐 사례를 봤을 때 이런 물품명에 대해서 어디에 몇 개를 배부했다 이런 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111쪽 봐주세요, 마약취급 관리에서 제가 조금 궁금해서 질문하는 사항인데 마약물 양도․양수 시 승인 이것은 양도 양수라는 것은 주고, 받고 하는 것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렇죠.
박영우 위원  어떤 경우에 이런 사례가 있어서 양도 양수 이런 것을 승인을 해 줍니까, 보건소에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를 들어서 약국에서 마약류 관련된 것을 샀는데 자기가 사용을 못했잖아요.  그러면 다른 도매업자에게 다시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매업자를 통해서 사는데...
박영우 위원  약국에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약국에서요. 
박영우 위원  약국에서 구입해서 그 약국에서 자기네들이 소진을 못하면...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도매업자에게 다시...
박영우 위원  보건소에서... 
  승인을 해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소매상으로 다가... 
박영우 위원  그런데 그게 개인 간에 하나 싶어서 제가...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개인 간은 아니고 이제 도매업자에게 다시 넘기는 것이죠, 유효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만 넘기는 것입니다.
박영우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약국인허가 실시내역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열린약국 같은 경우는 인허가를 하는데 나머지 솔빛이나 이화당약국 같은 경우는 인허가 사항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인지...
박영우 위원  123쪽이요. 
  이화당약국 같은 경우도 기존에 있는 것도 인허가 실시내역에 기존에 있는 곳에도 인허가를 실사를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 실사까지는 저도 이게 잘못된 것 같은데 인허가 사항으로 봐주셔야 될 것 같고 이것은 명의변경이 된 사항입니다.
  명의변경이 된...
박영우 위원  대표자가 명의변경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박영우 위원  신규사항이야 인허가를... 
  기존에 있는 것인데 비고란에 기존에 있는 것도 인허가 사항...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명의변경 된 사항입니다, 기존에 있는 것을 갖다가 주인만 바뀐... 
박영우 위원  주인만 바뀐 것 같은데 기존 약국명칭은 그대로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약사 분이 바뀌었다는 이런 말씀이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박영우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본 위원이 여름철에 방역해 주시는 것을 잘 해 주셔서 정말 제가 송림초교 주변 단독주택 지역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어쩌다가 제가 집에 귀가해서 했을 때 방역차가 동네에 훅 뿌리고 가면 기분에 내가 건강을 더 찾는 것은 그 순간에 아주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고맙다는 인사를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이 자리를 빌어서 드리고 그것은 낮에는 안 하고 꼭 저녁에만 하시는 것이죠? 
  시간대가 해당 몇 시에서 몇 시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해 진 이후에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그냥 여름철에 해가 진후에 시간대가...
  그리고 동별로 담당이라고 그러나 다니시는 책임자가 이렇게 선정이 되어 있나요, 변화가 오나요, 바뀌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것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정을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집계는 우리 보건소에서 갖고 있어야 되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저희가 약품을 다 지급하기 때문에 통계는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그렇게 하고 예를 들어서 그분이 내 지역을 다녀야 될 담당자인데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서 못갈 경우에는 대체 인원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주민자치센터 새마을협의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 유옥분  거기에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그분들이 하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자율방역단이 1명이 빠지면 그 인원에서 돌아가면서 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거기에 대한 결과는 특별히 없어도 되는 것인가요?
  뒷면에 뭐가 붙은 게 없어서 실시한 것이 없어서 계획만 있고 내용이 없어서... 
  그렇게 하고 한 가지는 단체로 입금이 되나요,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대로 새마을단체에서 했으면 새마을 통장으로다가 유류대가 입금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아니요, 우리가 사서 우리가 구입해서 창고에서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여기에서 일괄적으로 그날그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돈 자체를 취급을 안 합니다. 
○위원장 유옥분  운전하시는 분한테 이렇게 주고 그런 것도 없이...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다 손으로 들고 다니는 방역장비라서...
○위원장 유옥분  아니요, 방역 소독약 말고 차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아니요, 자체적으로 차량을 그렇게 운영하지는 모르겠는데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으로 하고 지급해 줬기 때문에...
○위원장 유옥분  제가 지금 질의하는 것은 차로 밀고 다니면서 혼자서 수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시는지...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저희가 유류대 지급을 여기서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그렇게... 
  노인의치보철 사업 추진실태가 있어요, 143쪽입니다.
  이것은 홍보를 어떻게 평소에 하나요, 어르신들한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이것 당초 연 초에 각 동 주민센터에... 
○위원장 유옥분  거기에서 그냥 받아서 의뢰가 없으면 안 하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그렇죠.
○위원장 유옥분  특별히 뭐...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대상자를 받아서 거기에서 20명을 선정해서 상태가 안 좋으신 분들... 
○위원장 유옥분  그러면 많이 들어오면 어느 선에서 이렇게...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산 자체가 20명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20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그러니까 그러면 이 인원이 적기 때문에 어르신은 다음에 신청을 하시든지 더 이상은 예산이 없어서 해 줄 수가 없다고...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우리 치과선생님이 상태를 봐서...
○위원장 유옥분  그래서 이렇게 순전히 나라에서 어르신한테 보철을 해 준다고 그랬는데 자기는 어렵게 살고 빽줄도 없어서 그런지 불이익을 당한 것 같아서 투덜투덜하시는 어르신을 현대시장에서 만났는데...
  이런 정책은 홍보만 앞서지 말고 어르신은 나름대로의 자격지심이라는 게 있으시잖아요.  연세도 그렇고 힘도 없고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게 스쳐 가셔서 거기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홍보를 하거나 그런 것이 주민들의 원성이 안 나게끔 이것도 참고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무순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무순  고맙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건강증진과장 정준희입니다.  팀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순미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성희 건강지원팀장입니다.
  김순천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정태기 지역보건팀장은 병가 중이여서 최유미 실무관입니다.
○위원장 유옥분  정준희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이제 얼마 안 남으셔서 마음이 착잡하시겠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착잡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합니다.
  너무 섭섭하기도 하고요, 사실 제가 동구에 공직으로 37년 동안에 동구 생활을 13년 정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도 동구에서 나오고 그래서 굉장히 정들었고 그동안 위원님들 많은 지적도 해 주셨지만 자문 많이 해 주시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지순자 위원  오늘 건강증진과 보니까 우리 여성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남자분이 한 분도 안 계시잖아요, 다 여자 분이잖아요.
  다른 게 아니라 담배 값이 많이 올라서 보건소가 담배를 끊겠다고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몰려서 좁은 게 아닌지 걱정했는데 의외로 그것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때 금연상담사도 굉장히 많이 뽑았어야 됐고 저희가 금연 활동하는 사람이 15명 이상 돼요.  실버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희가 운동처방사 자리가 넓었어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바꿔서 금연상담사도 제자리 마련을 해서 했고 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지금 방송에는 담배 값이 올라도 세금만 잔뜩 거둬들이지...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죠. 
지순자 위원  피우는 사람은 다시 옛날하고 비슷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렇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죠, 처음에는 의지가 강하지만 그게 거의 마약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끊는다는 것이 굉장하다고 합니다.  드문 케이스도 있기는 하지만 저희 집에서도 그랬거든요. 
  20번 노력을 했는데 안 되더라고요, 병원에서 약 처방을 받고 하니까 잘 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지금도 끊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많이 있죠...
  한 사람당 1년에 1천 명 이상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지순자 위원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도점검 나가서 과태료를 25번 정도를 부과를 시켰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과태료 부과하시는 분들 돈은 내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안 내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지순자 위원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순자 위원  거의 안 낼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내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안 내는 경우도 40% 이상 되는 것 같아요.
지순자 위원  그러면 지금 아이들의 금연은 어떻게 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초등학생이요?
지순자 위원  아니요, 고등학생․중학생...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것은 지침이 바뀌었어요, 학교에서 하는 것으로 거기도 이제...
지순자 위원  넘겼습니까, 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학교 상황은 다 학교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만 요청이 들어오면 지원해 주고 그런 부분입니다. 
지순자 위원  아, 그렇구나...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클리닉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해 줘야 될 부분이니까 교육계통은 다...
지순자 위원  그쪽으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순자 위원  그래서 요새 아이들이 마음 놓고 피우고 다니는 것 같아서 교복 입고도 길거리에서 담배를 물고 다니잖아요.  그런 경우가 많아서 못 보던 광경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제가 한 번 여쭤보는 거예요.  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을 관리해도 아이들 마음이 끊겠다, 이런 저기가 아니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경향이 더 많아지는데 지금 초등학생도 더 늘어나는 경향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초등학생들이 성장발육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는 한데 더 중요한 것은 어린이집․유치원에서부터의 교육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는 것이니까 저희는 어린이집․유치원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죠.
지순자 위원  열심히 해 주시고... 
  요새 TV 담배에 대한 광고를 보니까 담배 이름하고 달리...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뇌졸중 주세요.
지순자 위원  󰡒폐암주세요.󰡓 󰡒뇌졸중 주세요.󰡓 이러니까 이름만 들어도 놀랄 정도로 위압감이 들잖아요.  저희가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들으니까 저런 광고까지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슬프기도 하죠.  그런데 그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고 어쨌든 그 광고를 봄으로 인해서 저도 담배는 안 태우지만 충격이 먼저 오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죠.
지순자 위원  딱 보는 순간 그래서 남자 분들이든 여자든 피시는 분은 광고를 통해서 많은 충격을 받아서 끊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런데 지금 제가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대부분 남성들이 40% 이상 피고 여성은 50% 정도 피고 있어요.
지순자 위원  담배를...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아니 여성이 5% 정도...
지순자 위원  5%?  50%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5% 정도니까 사실은 숨겨진 부분도 많아서 더 있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데 남성들 20대를 보면 피는 사람이 많이 줄어있어요.
지순자 위원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순자 위원  30대는 굉장히 많이 피는데 20대가 많이 줄어져 있는 것으로 봐서 이게 세월이 지나면 굉장한 속도로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순자 위원  어쨌든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어른들은 어차피 살날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아이들은 그래도 신경을 쓰셔서 학교에서 아무리 교육을 한다고 해도 학교하고 보건소하고는 다르거든요.
  그런 부분은 신경을 좀 쓰셔서 많이 해 주시고...
  그다음 아토피 부분에 대해서는 워낙 잘 하시니까 지금 어떻게 아토피의 저기는 좀 늘었나요, 아니면 줄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약간 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저희가 많이 교육을 시키고 하다 보니까 어떤 방법 같은 것도 많이 알고 있고, 그래도 지속적으로 이게 필요한 사업이니까...
지순자 위원  그렇죠, 이 사업은 아주 공기가 나쁘고 음식물로 인해서 다 오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시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래서 상담도 1년에 900건 이상 하고 있고 교육도 나가서 많이 해 주고 여러 가지 행사 같은 것 해서 비누만들기나 예방교육 시키고 인형극, 초등학교 애들이나 유치원 애들 인형극도 보여주고... 
지순자 위원  저희가 이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지순자 위원  보건소가 하는 것을 보면 우리 타 구의 엄마들이 얘기하는 소리 학교의 얘기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아토피는 우리 보건소가 이름이 나 있어요.  굉장히 잘 되어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가끔 전화도 오고 물어보기도 하거든요.  저희는 타 구는 받을 수 없지만 그래도 상담같은 것은 해 줄 수는 있다 한 번씩 궁금하면 와서 상담을 해보시라고 말씀을 해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셔서 더 줄여야 돼요, 아토피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다음에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희망의 집이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희망의 집이, 전국에서 동구가 희망의 집 치매사업을 1등을 했어요, 올해인가 작년에.
  굉장히 잘 하고 있어서 타 시․도에서도 견학도 많이 오시고 거기 담당 직원이나 팀장들 열심히 해 주고 있거든요.  어떤 일에 대해서는 문제가 하나도 없는데 저희만 장소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좀 구입하려고, 처음에 저희가 동구에 돈이 없으니까 구입하기 보다는 세를 좀 알아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그만한 장소가... 
지순자 위원  장소가 없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아무리 다녀 봐도 팀장하고 몇 개월을 다녀 봤는데 없어요, 부동산하고 연결해 봤는데 안 돼서 희망의 집을 그냥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회장님께 말씀드렸죠.
  우리가 좀 샀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구에서 산다고 그러면 매각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지순자 위원  얼마 정도 말씀하세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6억8천만 원이요.
지순자 위원  몇 평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거기 평수가 85평이요.
지순자 위원  85평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러니까 주차장 자리가 30평 정도 있고, 85평이에요. 
지순자 위원  85평, 6억8천만 원?  
  비싸기는 하다 동네에 비해서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래서 지금 시에서 지원을 받으려고 시비 지원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4억 원 정도 받고 싶거든요.
  하고 있는데 청장님도 노력하시고 저희 담당자가 하고 있는데 위원님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지순자 위원  그러세요, 여기 희망의 집처럼 잘 되어 가는 데는 어쨌든 치매는 저희 가족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식구들이 정말 굉장히 신경 써야하고 어디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인데 희망의 집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거기에 계시는 분들도 그렇고 안정을 못 찾고 그러시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이것은 한 군데만이 아니라 여러 군데를 늘려야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것까지 없어져 버린다거나...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 동구에서는 그 장소 하나 정도만 있으면 적절합니다. 
  다른 데 부평이나 이런 데도 두 군데 있고 서울 같은 데도 6개월 기다려야 되고 그러는데 저희는 적절해요. 
지순자 위원  적절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적절하고 위치도 좋고 다 괜찮은데 지금 간호사회에서 10년 동안 무상으로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동구에서는 그렇게 손해 볼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지순자 위원  그렇죠, 아무튼 국․시비 받으시면 저희가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숙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희 위원  과장님, 아주 지역적인 문제이기는 하나 행감이라서 제가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5페이지 보시면 보건사업 하시면서 홍보물품 제작이 쭉 나와 있고 그다음에 이것에 관련돼서 117페이지 보면 홍보물품 제작한 것들이 쭉 나와 있어요.
  홍보물품을 굉장히 많이 금연사업과 관련돼서 홍보하셨는데 118페이지 보시면 금연 앞에 보건행정과하고 같이 제출한 자료, 118페이지를 한 번 봐주세요.
  중간 부분에 보면 금연사업 홍보물품 구입이라고 해서 뒤에서 403만6천 원이 지출된 게 있잖아요.  그런데 35페이지에 보면 금연 홍보물 그래서 뒤에서 264만 원만 기록이 되어 있는데 나머지 차액 분은 무엇이죠?
  건강증진과 35페이지 보시면 삼색볼펜 그래서 5월 14일 디에이 그래서 264만 원이 되어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것도 있고...
  삼색볼펜만 산 것이 아니고 수지침도 같이 구입을 했어요.
한숙희 위원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 있나요, 수지침 디에이는 그러면 어디에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행동 강화 물품이기 때문에 홍보물이 아닌 것이죠, 홍보물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누락이 된 부분입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118페이지 자료 정리하실 때 금연사업 홍보물품 구입비 디에이 이래서 264만 원 정리하시고 나머지는 다른 항목으로 정리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것은 홍보물품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조금 더 이렇게 추가를 시켰었어야 됐는데 저희가 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한숙희 위원  하여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가고 그다음 그 위에 보시면 미취학 아동 흡연예방교육 자료구입 그렇게 해서 128만 원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미취학 아동이라 함은 몇 세 아동을 얘기하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유치원․어린이집...
한숙희 위원  유치원 어린이들 아동들에게 흡연 예방교육이라고 하는 게 적합한 교육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여러 가지 교육 자료를 많이 만들어 줘야 되니까...
한숙희 위원  미취학 아이들에게 흡연예방교육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금연스티커, 유치원 아이들에게 금연스티커를 주는 게 있어요, 그것으로 교육을 시키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을 통해서 아빠 교육이 간접적으로 됩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부모님들께 전달을 해라, 그리고 아주 어려서부터...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아니 그런 것도 있지만 일단은 담배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또 주위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 근처에도 가지 않아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미취학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한숙희 위원  조기교육 차원에서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신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그리고 자료나 이런 것들을 배포해서 부모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기도 하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전달하기도 하고 인형극 같은 것을 할 때도 이렇게 합니다.
한숙희 위원  아주 어려서부터 흡연은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 하단에 보면 공공부문 기간제근로자 관리현황 운영실태가 있어요.
  그런데 금연상담사는 특별한 자격요건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우선 간호사여야 되고 심리치료사도 되고 보건 관련해서 근무했던 사람들이면 됩니다.  간호사일 경우가 가장 좋죠.
한숙희 위원  금연상담사가 저희 지역을 잘 알고 있어야 저희 지역에 어디가 우범 지역인지 금연하는 애들이 어디에 모이는지 예방활동을 할 수 있을 텐데 경기도 부천시 분들까지 이렇게 저희 지역에 와서 근무할 만큼 저희 지역 사람이 없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뽑게 되면 1년 계약을 하고 뽑잖아요, 공고를 내면 우리 동구에서 오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공고를 내는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한숙희 위원  저희 지역의 인력 인프라가 약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드릴 말씀은 없는데 그 뒤에 방문건강관리 사업요원도 까다로운 자격 조건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것 같은 경우도 간호사여야만 합니다. 
한숙희 위원  글쎄요, 저희 지역의 뭐 많은 분들 중에 몇 분이 보이지 않고 남동구․서구․계양구 이런 분들이 오셔서 이것도 좀...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기도 하지만 다른 곳도 이런 경우가 있어요, 기간제의 경우에는 23개월 이상 근무를 못하거든요.  하게 되면 정규직으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남동구나 다른 곳에서 저희로 오는 것이고 저희 근무하던 사람이 남동구로 가고 이렇게 되는...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로테이션으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그렇게 해 주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한숙희 위원  공공 부분 기간제근로를 한 분이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해 놔서 이게 다른 취지가 있겠지만 이런 전문직에 해당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그렇게 다른 지역으로 가시는 게 썩 바람직하지는 않은데 제도가 그렇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런 상황이 생겨서 저희도 너무 괴롭습니다, 사람 뽑기가.
  여기서 잘 훈련되어 있고 모든 것이 잘 되어 있는데 다른 곳으로 가게 되니까 우리 담당팀장․담당자들 너무 힘들어요.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공공 부분 기간제근로자와 관련돼서 법조항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이 보건소 같은 경우에 전문직이기 때문에 그런 예외조항이나 이런 것들이 되면 훨씬 더 수월하시겠네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중앙회의에 갔을 때 노력도 많이 하고 저희도 불만도 많이 얘기하고 그랬는데 이것은 법상 그렇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에 보시면 주민행사교육 실시하는 현황이 없다고 이렇게 제출되어 있는데 저희가 대규모 행사라기보다는 보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교육이나 이런 것들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자잘한 교육들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가 교육이 큰 행사만... 
  그런 것이죠.
한숙희 위원  내빈을 초청하는 그런 행사가 없었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역사회에 나가서 주로 일을 하거든요, 대기업에 가서 직접 일을 한다든가 학교나 민방위 이런데 가서 하거나 보건소로 들어오게 되면 소규모로 하기 때문에...
한숙희 위원  아니 그래서 주민행사나 교육실시 현황이 해당이 없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보건소에서 주민을 교육하는 일들을 안 하신다는 게 이해가 안 돼서 행사의 규모나 이런 것들도 구분하셨는지는 한 번 여쭤 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67페이지 봐주세요, 정신보건 사업관련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인데 본 위원이 지난해에도 여쭤본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정신보건센터에서 이용인원이 아동․청소년 88명, 성인 259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대상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죠?
  67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용인원 말씀하시는 것이죠?
한숙희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들이 학교에 나가서 일단은 조사를 해서 교육을 시키면서 뽑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성인들 중에서는 이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직접 찾아오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하고 있는 대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68페이지에 보면 등록 관리라고 해서 37명이 그대로 있는데 그러면 이 등록 관리를 할 때는 여기 이 센터에서 뭔가 기준을 가지고 사례관리 대상자라고 판단하신 분들을 등록관리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죠, 저희가 10월 말까지 등록한 수를 보면 아동․청소년이 88명이고, 성인이 259명이었다는 그런 말입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기에 보면 우울증, 자살예방 상담 그리고 정신건강 이런 것들이 쭉 있는데 이런 상담을 받으신 분들 중에서 일정 정도 등록 그러니까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신 분들을 등록한 인원이 그만큼이라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재활이 필요하다든가, 지속재활이나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줘야 되는 그런 분들을 말합니다.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살예방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이 있는데 본 위원이 지난 연도에도 질의했던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 자살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냐고 해서 제 기억으로는 삼십 몇 분이라고 답변을 하셨던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2012년도에 39명이 있었고, 지금 현재는 22명 정도 1년에...
  자살센터가 2013년도에 생겼어요, 그래서 39명에서 그때는 인천시 전체에서 1위였습니다.
  동구가 지금은 5위 정도...
한숙희 위원  자살이라고 그러는 것이 상당히 심리정서적인 부분이나 경제적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때 본 위원이 질의를 해서 39명이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게 지속적으로 줄어들 수 있도록 관리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여기 희망나무 자살 시도자 자조모임이라는 게 자살을 하신 분도 있지만 정신상담이나 정신보건센터에서 보면 사례관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체계적으로 하면 훨씬 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등록관리를 하신 분들에 대한 사례관리를 조금 더 잘 해 주시고 39명에서 많이 줄어서 그때는 1위였는데 5위가 됐다고 하니까 10위가 될 수 있도록 전보다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조모임이 서로...
한숙희 위원  현대인에게 가장 치료하기가 어려운 질환이 외로움이라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관리를 해 주셔서 지속적으로 숫자가 줄어들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알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한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유옥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 37년동안 공직생활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있으면 좋은 만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본 위원이 건강증진과는 잘하고 계시니까 앞으로도 남아있는 우리 팀장님들하고 지속적으로 동구의 어떤 보건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잘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동구 주민의 건강과 보건증진을 위해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동구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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