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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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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제210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송림도서관)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송림도서관


일시 : 2015년11월27일(금)


   일시 : 2015년11월27일(금) 
    장소 : 송림도서관 다목적실

(14시36분 감사개시)

○위원장 유옥분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동구 송림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송림도서관장님께서는 함께 참석한 직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사서 정민경입니다. 
  최은주입니다. 
  이연입니다. 
  김다희 사서입니다. 
○위원장 유옥분  박혜정 송림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뜻이 있으며 2011년 7월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송림도서관장님께서는 일어나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가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인천광역시동구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위원장 유옥분  박혜정 송림도서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송림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관장님, 고생 많으시고 송림도서관이 정착 단계에 들어갔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박영우 위원  지금 한지가 얼마나 되었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지금 개관 4년차입니다, 12월 27일부로... 
박영우 위원  우리 동구에서 송림도서관이 여러 가지로 하는 역할들이 진짜 크다고 저는 보고, 27쪽을 봐주시면 작은도서관별 운영실적이 나와 있는데 어떻게 지역마다 작은도서관들이 자리매김을 잘하고 있습니까?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지금 현재 저희 동구 관내의 작은도서관은 14개가 운영되고 있고 거기에서 1개는, 아시다시피 동구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것은 폐관 예정에 있습니다. 
  화수문화의 집은 송현초등학교로 이관해서 운영하게끔 협약을 맺었고...  
박영우 위원  그러면 제가 여기를 보니까, 각자 운영하는데 따라서 다르겠지만 시간대별로 보니까, 물론 지역마다의 탄력성을 갖고 운영하다 보니까 시간대가 다 각자 다른 것인가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작은도서관은 규정에 보면 설치면적이라든가 시간은 하루 이용시간 4시간 이상만 하면 작은도서관으로 등록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개방시간을 정했고 거의 휴관일은 일요일, 월요일이 이렇게 이틀 쉬는데도 있지만 주 5일만 개관하면 도서관에 부합한다고...  
박영우 위원  시간 이런 배정 이런 것은 다 충족시킨다는 말씀이시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박영우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송림도서관이, 작은도서관이 굉장히 요새 활력을 많이 띄셔서 평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저희도 도서관을 송림도서관뿐만 아니라 이쪽 말고 저쪽을 하나 더, 이런 부분을 만들어서 우리 주민들한테 편의를 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저쪽에서, 화수동 쪽이나 만석동 쪽에서 여기에 오려고 그러면 버스 노선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더라고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택시 타고 오고 이러는데 그 반면에 그쪽의 작은도서관, 아파트 도서관들은 활성화가 잘 되고 있어요. 
  그래서 책 지원해 주시는 것도 그렇고 그런 부분은 아마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예산이, 작은도서관도 활성화 보조금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몇 년 정리를 해서 다 받으시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지금 시비와 구비해서 900만 원, 900만 원 해서 1,800만 원 정도로 운영비를 가지고 시에서 어느 정도 지침이 내려옵니다. 
  운영평가를 통한 지침을 줘서 평가를 통해서 개별 도서관 당 얼마씩 이렇게 해서 정산을 받아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정산을 받아서 그 돈을 잘못 쓰는 데는 인센티브를 아예 주시지 마세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그러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제가 정책제안으로도 냈지만 지금까지는 무조건 A, B, C해서 균등하게 차별 없이 배포를 한 것 같은데 시 지침에 저희 구 지침을 부과해서 평가를 통해서 잘하고 있는 데는 많이 주고 안 되는 데는 안 주는 방향으로 평가를 달리해 볼까 지금 고려 중에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 돈 갖고 공돈 들어온 것 마냥 쓰는 데가 있어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몇 군데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줄 필요가 없거든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순자 위원  자기네 공돈 쓰라고 준 게 아니라 도서관을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쓰라고 준 돈을 공돈인 양 그렇게 쓰고 있으니까 다시 검토하시는 의미에서 아예 못하는 데는 주지 마시고 잘하는 데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시에서 평가지침이 또 따로 내려올 것이니까 그것을 보고 세부로 더 부과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사서요. 
  제가 작년에도 이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작은도서관의 사서들이... 
  지금 순회사서를 하고 계십니까?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순회사서가 작년까지는 시에서 순회사서 인건비를 확보해서 동구, 남구 이렇게 해서 저희들한테 보내주셨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그게 없었어요. 
  그런데 송림도서관에 문화재단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공모를 통해서 순회사서 한 명을 지원받아서 지금 현재 저희 인건비가 아니라 재단의, 서울 전국적인 재단에서 인건비를 받아서 한 명의 순회사서가 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한 명의 순회사서가 돌면 작은도서관마다 그렇게 많은 도움을 못 받고 있을 것 같아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순회사서가 지금 할 수 있는 역할은 사서가 없는 곳에서의 도서라든가 문화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할지, 책을 어떻게 정리해서 이용자 대출을 할지 이런 기술적인 부분...  
지순자 위원  요령만 알려 주시는 것이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아무래도 그런 것의 지침을 두고 돌면서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고 작은도서관 담당자나 운영자들이 원하는 것은 아예 상주해서 그 사람이 송림도서관 사서들처럼 이래 주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것은... 
지순자 위원  수업을 할 수 있게끔, 그렇죠.  어렵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과욕이고... 
지순자 위원  그래서 요새는 학교에 구비가 나가다가 사서들 구비가 없어서 학교도서관이 거의 다 문 닫다시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순회사서 하시는 분들의 인원이 꽤, 서너 명이 되시면 같이 작은도서관을 돌아도 학교에 했던 역할을 작은도서관에서 해줄 수가 있는데 지금 한 분이 그렇게 도니까 작은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이나 지금 막힌 것은 똑같아요. 
  시설만 되어 있지 실질상으로 이용하는 데는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불편한 사항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사서비를 올려서 사서를 뽑아서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을 다 돌 수 있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는 했는데 그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희가 특별사업으로 여기서 행사를 또 하시잖아요.  
  그것도 제가 작은도서관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고 계시죠?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이번 2015년도에는 책의 수도 인천의 해여서 저희가 특색사업으로 해서 동구 독서릴레이 사업으로 1,500만 원을 이번 올 예산에 했습니다. 
  그것의 일환으로 하반기에 동구 독서릴레이가 끝난 상황에서 나머지 예산으로 지금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몇 군데 받아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지금 진행 중에 계십니까?  그래서...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저희 동구 독서릴레이 사업으로 해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활성화를 자꾸 만들어 놓으려고 작은도서관에 돈을 많이 들여서 여러 군데를 만들어 놓았는데 지금 활성화가 안 되고 다 문 닫아야 될 판으로 되어 있으니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에게 이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모이기는 하거든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지금 시비도 200만 원 받아와서 4군데를 돌고 있고 지금 저희 예산으로 또 프로그램을 돌고 있어요. 
  작은도서관이 하반기에 활성화되게 지금 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저희가 돈 들인 만큼, 송림도서관이 바쁘시고 어려우신 것은 아는데 그래도 조금 작은도서관 신경을 써서 같이 끌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정 끌고 가다가 안 되는 데는 그냥 포기하세요. 
  다 데리고 가려고 하시지 말고 잘 되는 데만 골라서 활성화시킬 수 있게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옥분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숙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희 위원  관장님, 올해는 작은도서관 설치조성비가 없었는데 신청한 데가 없어서 안 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 사업이 종결된 것입니까?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에서 국비, 시비해서 문화관광부에서는 작은도서관을 조성을 하게끔 자꾸 공모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동구 같은 경우는 초창기에 송림도서관을 개관하면서 여러 군데 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성을 하고 싶어도 공공기관 내라든가 아니면 일반, 개인한테는 국비 따다가 해주기는 그렇거든요. 
  예를 들면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장애인복지관, 저희 동구 관내 건물이라 하면 국비를 투자해서 하는데 그런 것은 송림도서관 의지만으로 된 게 아니라 타 부서에서 의지를 가지시고 이쪽에 조성을 하고 싶다고 하면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국비와 이런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한마음복지관을 짓고 있잖아요. 
  그런데 장애인들이 일반도서관에 와서 도서관 이용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아요, 입출입 하면서부터. 
  그러면 장애인복지관과 연계를 하셔서 그쪽의 장애인들을 위한 도서관, 전용도서관은 아니더라도 이런 전문도서관을 해보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저는 궁극적으로 도서관에 근무를 하는 도서관인이기 때문에 확산되기를 원합니다. 
  이번에도 장애인복지관 한마음복지관 개관을 앞두고 청소년수련관 햇살마루 도서관이 폐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책이 약 1만 권 정도를 어떻게 사용할지 논의과정에 부구청장님의 말씀이 있으셔서 주민생활지원과장님, 평생교육과장님 저희가 그렇게 협의를 했었어요. 
  그래서 관내 장애인복지관 도서실을 하나 일단 개방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햇살마루 책을 배포하기가 그러니까 그쪽에 일괄적으로 하면 어떠냐는 부구청장님의 의견이 있으셨는데 주무부서 과장님께서, 지금 시설이 거의 다 나와 있는 상태고 도서관을 따로 설치하기에는 역부족인가 봐요. 
  그래서 그게 저희한테,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에 대해서 관내에 운영되고 있는 작은도서관의 북카페에 책을 정리해서 배포하는 것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장애인복지관 개관과 더불어 이것은 좀 더 연구를 해봐야 되겠네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그것을 송림도서관에서 계획하기에는 조금 커지는 문제고 주무부서에서 이게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가 협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27페이지 작은도서관 운영실적을 보니까 폐관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서 그것을 여쭈어 보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해 주셔서 다 알고 있겠고, 그러면 송림마을 작은도서관은 폐관을 했잖아요, 7월 10일에. 
  여기 도서는 어떻게 하셨나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이것은 교회입니다. 
  인천중앙침례교회에서 목사님이 새로 바뀌는 과정에서, 처음에 전임 목사님은 시설을 해서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싶다고 해서 등록을 해놓았어요. 
  저희는 등록제기 때문에 그 시설이 부합하다 해서 등록을 받아줬었거든요. 
  그런데 목사님이 바뀌는 과정에서 그 후임자는 그게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하셨나 봐요. 
  그래서 다시 바로 폐관하는 과정이라서 저희가 도서 지원을 해준다든가 그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작은도서관 활성화 도서구입비를 지출한 내역이 없으시다고요? 
○송림도서관장 박혜정  이 도서관에는 없었습니다.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옥분  한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림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혜정 송림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건설과, 도시재생과, 도시경과,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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