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제201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보건소)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보건소
일시 : 2014년12월1일(월)
일시 : 2014년12월1일(월)
장소 : 보건소 다목적실
장소 : 보건소 다목적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14년도 동구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오늘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여성회관, 주민행복센터, 송림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의 진행방법은 첫날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참석한 과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14년도 동구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오늘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여성회관, 주민행복센터, 송림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의 진행방법은 첫날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참석한 과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중업 보건소장 박중업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신 박영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보건소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순호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신 박영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보건소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순호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박중업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11년 7월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과장님과 함께 일어나셔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11년 7월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과장님과 함께 일어나셔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중업“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가 실시하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1일
인천광역시동구
보 건 소 장 박중업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2014년 12월 1일
인천광역시동구
보 건 소 장 박중업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위원장 박영우 박중업 보건소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은 남아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서 다음 감사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참석한 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은 남아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서 다음 감사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참석한 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팀장 유희상 팀장입니다.
예방의약팀장 배광익 팀장입니다.
질병관리팀장 최보경 팀장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팀장 유희상 팀장입니다.
예방의약팀장 배광익 팀장입니다.
질병관리팀장 최보경 팀장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배순호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때는 페이지를 짚어 가시며 질의하시기 바라며 팀장님들께서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때는 페이지를 짚어 가시며 질의하시기 바라며 팀장님들께서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옥 위원 과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전에 제가 의원 되기 전부터 보건소에서 과장님을 많이 속상하게 했었는데 이렇게 만나서 감사를 하게 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29쪽을 봐주시겠습니까?
혈액투석환자가 이전과 달리 100% 다 건강보험 지원대상이 되죠?
예전에 제가 의원 되기 전부터 보건소에서 과장님을 많이 속상하게 했었는데 이렇게 만나서 감사를 하게 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29쪽을 봐주시겠습니까?
혈액투석환자가 이전과 달리 100% 다 건강보험 지원대상이 되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소득기준에 따라서 보건소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로 분류해서 의료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거의 다 지원을 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거의 다 지원을 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동구 관내에 인공신장실 기구를 다 갖추고 있는 병원은 몇 군데나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백병원과 인천의료원 두 군데가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동구 관내의 혈액투석환자들이 백병원과 인천의료원 외에 다른 병원에 가서 해도 관계없이 100% 다 지원되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부천이든지 자기가 필요한 데에 가서 하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데 사실 콩팥과 관련돼서 뿐만 아니라 혈압환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콩팥과 바로 연결되다 보면 그런 환자도 많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집계로 보면 혈액투석환자가 우리 동구에 많아요?
그런데 집계로 보면 혈액투석환자가 우리 동구에 많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우리가 과 소관은 아닌데 기존에 있었던 것이고 희귀난치성 질환자가 약 85명 정도 됐었습니다.
그것보다 조금 플러스·마이너스 될 것 같은데 그중에서 30% 이상이 혈액투석환자입니다.
그것보다 조금 플러스·마이너스 될 것 같은데 그중에서 30% 이상이 혈액투석환자입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데 요즘 추세가 혈액투석환자도 의외로 많이 급증하잖아요.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법으로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공신장실이 없어서 기계가 없어서 못하는 것인지...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법으로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공신장실이 없어서 기계가 없어서 못하는 것인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투석하는 것은 굉장히 정밀한 것이잖아요.
○이정옥 위원 보건소에서 할 수 없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러니까 개인병원에서도 거의 안 하고 보건소는 1차 의료기관이거니와 우리는 기본적인 것만 하기 때문에 보건소에서는 할 수 없어서...
○이정옥 위원 앞으로는 이런 환자가 점점...
흡연이라든가 음식물이라든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콩팥 혈액투석환자가 점점 증가할 것에 대해서 보건소에서도 만전을 기해주시고 아래에 보면 똑같은 게 두 개, 인쇄가 잘못된 것 같아요.
1월 14일에 똑같은 게 두 개...
흡연이라든가 음식물이라든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콩팥 혈액투석환자가 점점 증가할 것에 대해서 보건소에서도 만전을 기해주시고 아래에 보면 똑같은 게 두 개, 인쇄가 잘못된 것 같아요.
1월 14일에 똑같은 게 두 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찾아보니까 똑같은 것이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보건복지부에서 시를 통해서 우리한테 내려오는데 거의 시에서 한두 명이기 때문에 거의 추천되어서 우리한테 내려와서 ‘이 사람을 갖다가 추천해 주십시오.’ 하는 통보가 옵니다.
○이정옥 위원 잘 알았습니다. 43쪽을 봐주시겠습니까?
방역을 동별로 보니까, 사실 저희는 굉장히 슬럼화된 지역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소독한 사례가, 송림4동이나 송림6동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굉장히 적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금창동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소독을 했고 그리고 소독인원은 자율적으로 방역단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분들의 대가라든가 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지급되지 않나요?
방역을 동별로 보니까, 사실 저희는 굉장히 슬럼화된 지역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소독한 사례가, 송림4동이나 송림6동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굉장히 적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금창동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소독을 했고 그리고 소독인원은 자율적으로 방역단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분들의 대가라든가 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지급되지 않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주민자율방역단이기 때문에 특별히 보수는 없고, 전국 공통 똑같고 대신 업무추진비로 200만 원을 세웠어요.
그래서 그것으로 급량비로 해서 끝난 다음에 소독실적에 따라서...
그래서 그것으로 급량비로 해서 끝난 다음에 소독실적에 따라서...
○이정옥 위원 지급해 주는가 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그래서 이게 골고루, 데이터를 보니까 만석동부터 금창동까지 보면 그래도 아파트 단지라든가 이런 데는 대체적으로 잘되어 있어요.
그런데 슬럼화되어 있는 지역이, 송림4동·송림6동 같은 경우는 의외로 데이터가 적어서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슬럼화되어 있는 지역이, 송림4동·송림6동 같은 경우는 의외로 데이터가 적어서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보건소와 관련되어서 보면 방역은 그렇지만 지역에 쥐라든가 이런 게 너무 많다고 민원을 얘기하시는 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쥐를 퇴치하는 것에 대한 대안은 우리 보건소에 있어요?
그런데 쥐를 퇴치하는 것에 대한 대안은 우리 보건소에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소에서는 일단...
○이정옥 위원 음식물을 그냥 막 버리다 보니까 공가에 쥐들이...
사실 저는 쥐 구경을 많이 못해봤지만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쥐약을 구에서 줄 수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시는 민원인이 많이 있더라고요.
쥐는 보건소 소관이 아니에요?
사실 저는 쥐 구경을 많이 못해봤지만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쥐약을 구에서 줄 수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시는 민원인이 많이 있더라고요.
쥐는 보건소 소관이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말라리아나 뇌염치료 같이 모기퇴치를 많이 하고 있고 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특별한 게 없었는데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경제과와 협의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것은 제가 한 번...
그것은 제가 한 번...
○이정옥 위원 그래요. 저도 말씀드려볼게요.
49쪽을 봐주시겠습니까?
2014년 보건소 보조사업 집행내역을 보니까 집행잔액이 꽤 많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많이 남게 된 것은 예방접종이나 이런 것을 주민들이 참여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49쪽을 봐주시겠습니까?
2014년 보건소 보조사업 집행내역을 보니까 집행잔액이 꽤 많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많이 남게 된 것은 예방접종이나 이런 것을 주민들이 참여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방접종사업비가 많이 남은 것은 병·의원에서 접종을 하면 우리가 그 데이터를 다 취합해서 거기에 돈을 지원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취합이 안 되어서 나머지는...
그런데 아직까지 취합이 안 되어서 나머지는...
○이정옥 위원 11월, 12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다 나가는 것은, 그리고 2월까지 집행할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은 다 집행이 가능한 것이고 나머지도 집행이 다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 집행이 가능한 것이고 나머지도 집행이 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정옥 위원 11월, 12월이 남아 있으니까 잔액이 소진될 수 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53쪽을 봐주시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이해를 못해서 말씀드리는데 차량운행일지를 보면 402㎞를 갔어도 86ℓ, 350㎞에 60ℓ, 차량운행과 차량주유의 표시의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이것은 제가 이해를 못해서 말씀드리는데 차량운행일지를 보면 402㎞를 갔어도 86ℓ, 350㎞에 60ℓ, 차량운행과 차량주유의 표시의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주유를 갖다가, 만약에 그 전 달에 꽉 채워놓았으면 남아 있어서...
○이정옥 위원 부족분이...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그렇게 되어 있고 또 만약에 없으면 그달에 두 번이나 겹쳐서 많이 주유한 것 같아서 이것은 사실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정옥 위원 81쪽을 봐주시겠습니까?
감염병 환자 격리치료 현황인데 인천의료원과 인천 백병원으로만 지정병원으로 정하는 이유가 있어요?
병원급으로만 지정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가요?
감염병 환자 격리치료 현황인데 인천의료원과 인천 백병원으로만 지정병원으로 정하는 이유가 있어요?
병원급으로만 지정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병원급으로만 꼭 지정하는 것은 아닌데 입원시설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입원시설이 넉넉해서 자기네들이 협의했을 때 우리가 이만큼을 배정해 주겠다고 협의가 된 얘기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인천의료원, 백병원, 황인의원 이렇게 세 군데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천의료원, 백병원, 황인의원 이렇게 세 군데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다른 병원에서의 이의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짚어 보았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격리병상이고 감염병이다 보니까 조금 꺼려해요. 그래서...
○이정옥 위원 125쪽을 봐주세요.
폐결핵 환자들을 보면 역학조사를 실시하잖아요.
그런데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게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신고를 받고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폐결핵환자 분을 파악하는 것은 보건소나 동구에서 특별하게 많이 들어와서 받거나 그런 것은 없어요?
폐결핵 환자들을 보면 역학조사를 실시하잖아요.
그런데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게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신고를 받고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폐결핵환자 분을 파악하는 것은 보건소나 동구에서 특별하게 많이 들어와서 받거나 그런 것은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법정전염병이다 보니까, 일단 누구든지 병·의원에 가서 결핵 진단을 받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통합관리시스템에 직접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신고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현황을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합관리시스템에 직접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신고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현황을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인천의료원에도 가보면 결핵환자를 보니까 격리치료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치료한 인원수를 보니까 관내에서 61명이고 이 사람들이 심해지거나 그러면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고 전출되어서 가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치료한 인원수를 보니까 관내에서 61명이고 이 사람들이 심해지거나 그러면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고 전출되어서 가는 것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지금 현재 관내 병·의원 치료현황이 61명이고 보건소가 11명으로 해서 72명이에요.
그랬는데 결핵은...
그랬는데 결핵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차상위계층의 환자들에 한해서만 우리가 관리하는 것이지 전체...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전체를 다 관리합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본인 돈으로 치료하는 것이고, 이 중에서 파악은 우리가 하고, 환자가족들은 우리가 다 관리를 해주고 있고 그리고 만약에 이 사람이 계속해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균이 계속 나오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는 옛날에 치료를 받다가 치료를 중단하면 이 사람이 약에 내성이 생겨서 보통 1차 결핵약으로 되지 않고 이 약 저 약 다 내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치료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입원명령으로 종합병원에 입원을 시키거든요.
그러면 그 의료비를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본인 돈으로 치료하는 것이고, 이 중에서 파악은 우리가 하고, 환자가족들은 우리가 다 관리를 해주고 있고 그리고 만약에 이 사람이 계속해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균이 계속 나오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는 옛날에 치료를 받다가 치료를 중단하면 이 사람이 약에 내성이 생겨서 보통 1차 결핵약으로 되지 않고 이 약 저 약 다 내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치료가 잘 안 되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입원명령으로 종합병원에 입원을 시키거든요.
그러면 그 의료비를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치아 하나, 두개가 1악...
○이정옥 위원 그렇게 악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여기까지 질문하고 이상입니다.
○유옥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페이지를 보면 에이즈 환자에 대해서 나왔는데 격리수용이나 지역적 분포도가 있나요?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동별 현황이라든지...
39페이지를 보면 에이즈 환자에 대해서 나왔는데 격리수용이나 지역적 분포도가 있나요?
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동별 현황이라든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현재 우리 동구 관내에 19명이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대외비에요.
○유옥분 위원 그러면 참고적으로 알려주시면...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몇 명 몇 명 그 정도는...
○유옥분 위원 동별로, 그런 쪽은 제가 몰라서 여쭙는 것인데...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런데 동별의 그것이 없는 게 이 사람들은 자주 이사를 다녀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 발병한 게 아니고 우리 구로 이사 왔다가 다른 데로 가고 그러기 때문에 발병현황이라고 파악하면 안 되고 그냥, 동별 그것은 우리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발병한 게 아니고 우리 구로 이사 왔다가 다른 데로 가고 그러기 때문에 발병현황이라고 파악하면 안 되고 그냥, 동별 그것은 우리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옥분 위원 제가 여쭈어 보는 것은 동구 거주자 중 에이즈 환자가 몇 명이나...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9명...
○유옥분 위원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이사가 왔다가 가고 그러는데...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9명이 있지만 그게 꼭 무슨 동 무슨 동으로 해서 그게 의미는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
○유옥분 위원 동구 거주자라고 그랬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맞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리고 타 구가 아니라 동구의 거주자에 한해서 19명이 나온...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맞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그 환자에 대해서 특별히 보건소에서 관리하거나 격리수용 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격리수용은 하지 않고 있고 에이즈가 옛날 같지 않고 증상만 완화시켜 주면 옮겨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러니까 B형 간염환자라도 계속해서 약을 먹고 증상을 완화시키면 평생을 건강히 사는 것처럼 에이즈 환자도 증상을 계속해서 관리해 주고 피검사를 해주면서 완화해 주게 약을 주면 표준혈액지표가 있거든요.
그것만 완만하게 잘 유지하면 남한테 옮겨지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관리를 해주고 있고 에이즈 환자라고 격리시키는 경우는 없습니다. 인권...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러니까 B형 간염환자라도 계속해서 약을 먹고 증상을 완화시키면 평생을 건강히 사는 것처럼 에이즈 환자도 증상을 계속해서 관리해 주고 피검사를 해주면서 완화해 주게 약을 주면 표준혈액지표가 있거든요.
그것만 완만하게 잘 유지하면 남한테 옮겨지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관리를 해주고 있고 에이즈 환자라고 격리시키는 경우는 없습니다. 인권...
○유옥분 위원 분기별로 교육이 있다든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계속 상담을 해주고...
○유옥분 위원 성적으로 범죄를 안 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지속적으로 체크를...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유옥분 위원 그러면 담당은 누구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에이즈담당이, 감염병담당이 있는데 지금 여기는 없고 고선희 감염병예방관리관이 있습니다.
지금도 에이즈환자 혈액을 채취해서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하러 갔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어느 정도 다 증상을 유지하는 상태로 있는 환자들입니다.
지금도 에이즈환자 혈액을 채취해서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하러 갔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어느 정도 다 증상을 유지하는 상태로 있는 환자들입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러면 혹시 보건소에서 그분들에게 교육한 것을, 사회적으로 지탄대상이 안 되도록 권고하고 교육할 때는 한 곳에서 하나요, 1대 1로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대 1로...
○유옥분 위원 그러면 옆에 지나가는 저 식구도 나 같은 병세가 있다는 것을 모르겠군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렇죠.
○유옥분 위원 신경 써주십시오.
왜냐하면 동구의 주거환경 자체가 엄청나게 집단화 되어 있는 지역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공가도 있고 폐가도 있는데 그래서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안 되도록 사전에 말씀을 드렸고 39쪽을 봐주시겠어요? 아니, 25페이지...
위생분야 종사자 건강진단에 대해서 잘못하신 점은 없겠지만 왜 건강진단결과서에 미발급이 600여명이 넘고...
왜냐하면 동구의 주거환경 자체가 엄청나게 집단화 되어 있는 지역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공가도 있고 폐가도 있는데 그래서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안 되도록 사전에 말씀을 드렸고 39쪽을 봐주시겠어요? 아니, 25페이지...
위생분야 종사자 건강진단에 대해서 잘못하신 점은 없겠지만 왜 건강진단결과서에 미발급이 600여명이 넘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미수령인데요.
○유옥분 위원 미수령이요? 미발급인데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미발급은 피부질환이 있는 4명과, X-ray 요직 5명으로 9명은 재검하라고 해서 아직 발급을 안 해주었고, 이것은 미수령자인데 자기가 검사결과만 확인하고 가져가지 않은 것을 여기다 해놓았네요.
이것은 안 해도 되는데 너무...
이것은 안 해도 되는데 너무...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다 정상인 사람인데 자기가 결과만 확인하고 안 가져간 사람들입니다.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끝으로 제4차 자료를 보니까 관내 약국 점검실적이 나와 있는데 약국의 점검시기는 분기별로 하나요, 수시로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연 1회 이상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가끔 이용하는 송현동 소재의 모 약국이 있는데 필요로 하는 게 있어서 저녁에 약국을 갔어요.
그런데 몇 년 동안 못 보시던 어르신네가, 생소한 얼굴이 약을 줘요.
물론 환자 입장에서는 낮에 병원에 가서 처방을 내려서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요청해야 되는데 시간적으로 그렇지만 이런 것 때문에 갔는데 그래서 이게 1년에 몇 번이나 한 것이 궁금해서 여쭈어 보았고 그다음에 점검을 하는 사람은 몇 명으로 되어 있으며 할 수 있는 자격도...
그런데 몇 년 동안 못 보시던 어르신네가, 생소한 얼굴이 약을 줘요.
물론 환자 입장에서는 낮에 병원에 가서 처방을 내려서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요청해야 되는데 시간적으로 그렇지만 이런 것 때문에 갔는데 그래서 이게 1년에 몇 번이나 한 것이 궁금해서 여쭈어 보았고 그다음에 점검을 하는 사람은 몇 명으로 되어 있으며 할 수 있는 자격도...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점검을 할 수 있는 자격 범위는 딱히 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보건직 공무원 담당자가 있어서, 예방의약팀장과 의약물 지도·점검담당자가 따로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아침에 출근하셨다가 저녁에 퇴근하면 그 외 시간에는 알 수도 없고 발견할 수도 없고 무슨 조치를 내릴 수도 없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일단 1년에 1회 이상 하는 것이지만 저희가 수시로 나가고 있고 민원이 들어올 때는 즉시 나가고 있고...
○유옥분 위원 저녁 때 같은 경우에는 안 되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저녁에 갈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만 가는 게 아니라 인천시와 합동으로 단속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계속 거기서 살 수 없으니까, 그래도 저희들이 자주 나가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만 가는 게 아니라 인천시와 합동으로 단속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계속 거기서 살 수 없으니까, 그래도 저희들이 자주 나가기는 하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알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보건소까지 와서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네요.
지난번에도 제가 여쭈어 보았던 게 있었는데 송림동 지역 분들이 보건지소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계속하셔서 청장님과 면담을 할 때도 송림동, 금창동 분들이 제안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보건지소를 낼 때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규제가 있어요.
그래서 아마 행정적인 규제를 벗어나는 것으로, 요즘은 보건복지부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라고 하는 것을 설치하고 서구나 계양구도 그동안 있던 보건지소를 건강생활지원센터로 통합해서 전환하는 곳들이 두 군데가 있더라고요.
저희는 저쪽 지역이 보건소와 거리가 멀어서 불편하시다는 분들을 위해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하실 예정은 없으신가요?
지난번에도 제가 여쭈어 보았던 게 있었는데 송림동 지역 분들이 보건지소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계속하셔서 청장님과 면담을 할 때도 송림동, 금창동 분들이 제안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보건지소를 낼 때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규제가 있어요.
그래서 아마 행정적인 규제를 벗어나는 것으로, 요즘은 보건복지부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라고 하는 것을 설치하고 서구나 계양구도 그동안 있던 보건지소를 건강생활지원센터로 통합해서 전환하는 곳들이 두 군데가 있더라고요.
저희는 저쪽 지역이 보건소와 거리가 멀어서 불편하시다는 분들을 위해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하실 예정은 없으신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제가 먼저 번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희가 이번 1월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청장님이 동순회 하실 때마다 나가면 금창동, 송림3·5동, 송림6동 쪽에서 많이 요구를 하셔요.
그래서 그때 저희가 청장님과 결정해서 합의해서 대답해 주는 게, 건강생활지원센터라는 것이 진료는 제외하고 사실 건강상담을 해주는 것이잖아요.
주로 만성질환 관리 위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러면서도 물론 인력은 최소 3명 이상 그렇게 되어 있지만 나가서 하려다보면 인력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또 장비도 있어야 돼서 저희가 순회이동 진료를 자주하면서 계속 건강상담을 해주겠다고 해서 우리가 송림1동 주민센터를 나가고 있고, 현대시장통 사랑방으로 해서 계속해서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고, 복지관도 계속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우리가 노인정도 계속 가면서 순회진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분들한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우선 조금 뒤로 하고 순회 이동진료라든가 순회 상담지원을 많이 해주겠다고 말씀을 드린 상태고 일단 청장님과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가 청장님과 결정해서 합의해서 대답해 주는 게, 건강생활지원센터라는 것이 진료는 제외하고 사실 건강상담을 해주는 것이잖아요.
주로 만성질환 관리 위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러면서도 물론 인력은 최소 3명 이상 그렇게 되어 있지만 나가서 하려다보면 인력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또 장비도 있어야 돼서 저희가 순회이동 진료를 자주하면서 계속 건강상담을 해주겠다고 해서 우리가 송림1동 주민센터를 나가고 있고, 현대시장통 사랑방으로 해서 계속해서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고, 복지관도 계속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우리가 노인정도 계속 가면서 순회진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분들한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우선 조금 뒤로 하고 순회 이동진료라든가 순회 상담지원을 많이 해주겠다고 말씀을 드린 상태고 일단 청장님과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것과 관련된 질문인데 65페이지를 봐주세요.
독감과 관련된 수입·지출 내역인데 인플루엔자 백신을 구입해서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하시니까 백신 단가만 들이면, 예방접종이 가능한 것이죠?
그러면 백신 단가가 7,500원이에요.
그러면 백신 하나면 몇 명이 접종할 수 있는 것인가요?
독감과 관련된 수입·지출 내역인데 인플루엔자 백신을 구입해서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하시니까 백신 단가만 들이면, 예방접종이 가능한 것이죠?
그러면 백신 단가가 7,500원이에요.
그러면 백신 하나면 몇 명이 접종할 수 있는 것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한 명...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만8,500원...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쪽에서는 가능하다고 대답을 하셨는데 보건복지부에서 계속 공문이 오는 게 의료기관이 아닌 데서는 접종을 자제해 달라고, 만약에 부작용이 났을 때의 사례까지 들어가면서, 어떤 의료기관이 나가서 보건소에 신고를 했는데 어떤 여자 분이 예방접종을 했는데 길랑-바레증후군으로 염증이 계속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 가지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우리한테 굉장히 문제가 되는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있고 일단 그분이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대답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의료기관이 아닌 데에서는 예방접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보건소는 1차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가능한 것이고...
그래서 그런 것 가지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우리한테 굉장히 문제가 되는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있고 일단 그분이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대답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의료기관이 아닌 데에서는 예방접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보건소는 1차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가능한 것이고...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쭈어 보았더니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보건소에서 근무하시는 의사분이 나오셔서 예방접종을 하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렇게 답변을 주셨거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런데 우리가 예방접종을 할 때, 우리 의사선생님은 한 분이세요.
만약에 의사선생님이 출장을 나가시면 우리는 여기서 건강진단이고 뭐고 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진단을 나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만약에 의사선생님이 출장을 나가시면 우리는 여기서 건강진단이고 뭐고 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진단을 나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한숙희 위원 뒤에 보니까 의사선생님이 3명이라고 되어 있으신 것 같던데...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것은 한방선생님 한 분이 있고, 치과선생님 한 분이 있고, 양방 한 사람이 있고...
○한숙희 위원 그러면 일반 의료를 하시는 분은 한 분밖에 안 계시다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때도 지금은 보건소에서 1천 건 뿐이 안 되니까 가능했었는데 이게 만약에, 작년까지는 보건소에서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대진의사를 다시 구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0만 원씩 주고 의사를 구해서 만약에, 보름 동안 의사수당을 주었어야 되었거든요.
그래서 꼭 7,500원만 드는 게 아니고 의사 대진의 수당이 나가서...
그래서 우리가 대진의사를 다시 구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0만 원씩 주고 의사를 구해서 만약에, 보름 동안 의사수당을 주었어야 되었거든요.
그래서 꼭 7,500원만 드는 게 아니고 의사 대진의 수당이 나가서...
○한숙희 위원 의료서비스라고 하는 것이, 급여를 어느 정도 지급하는지는 제가 지금 자료가 없어서 확인할 수 없는데 접종건수가 보건소에서는 1천 건이고 그리고 의료위탁기관에서 하는 게 8,159건인데...
접종을 하는 위탁기관이 지역적으로 얼마나 분포도가 있는지 세부자료를 좀 더 검토해봐야 되겠지만 주민들의 편의서비스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하면, 의사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면 접종비용을 줄여서 의사선생님을 한 분 더 고용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거나 아니면 서비스 횟수에 관해서 조정을 하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접종을 하는 위탁기관이 지역적으로 얼마나 분포도가 있는지 세부자료를 좀 더 검토해봐야 되겠지만 주민들의 편의서비스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하면, 의사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면 접종비용을 줄여서 의사선생님을 한 분 더 고용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거나 아니면 서비스 횟수에 관해서 조정을 하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전에는 인플루엔자를 다 보건소에서 하다가 지금은 서울도 지역의료기관에 위탁을 준 상태이고 인천시도 다 지역의료기관에 위탁을 줬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송림동에 있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송림동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생겼더라도 또 다른 지역사람은 또 그쪽으로 가야돼서 어차피 찾아가야 되는데 의료기관에 위탁을 하면 자기 근처, 내가 이용하는 병원에 가서 접종을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 독감예방 접종은 어차피 민간위탁으로 가는 추세기 때문에 그것은 이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송림동에 있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송림동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생겼더라도 또 다른 지역사람은 또 그쪽으로 가야돼서 어차피 찾아가야 되는데 의료기관에 위탁을 하면 자기 근처, 내가 이용하는 병원에 가서 접종을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 독감예방 접종은 어차피 민간위탁으로 가는 추세기 때문에 그것은 이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숙희 위원 하여튼 국가적인 측면에서 보면 2배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린 내용이고, 건강생활지원센터에 관련되어서는 좀 더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이즈 환자와 관련되어서 질문 드리겠는데 그러면 저희 지역에 에이즈 환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언제인가요?
그리고 에이즈 환자와 관련되어서 질문 드리겠는데 그러면 저희 지역에 에이즈 환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언제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지금 19명이고...
○한숙희 위원 그게 제일 많은 것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7명, 18명, 19명이고 줄어들면 15명...
계속 거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계속 거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인천 전체 에이즈 환자는 몇 명이나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전체적으로 얼마인지는 비공개로 해서 잘 알지 못하겠고...
○한숙희 위원 저희 지역이 특별히 다른 지역보다 인구수가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환자 비율이 얼마나 되나 보려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런데 에이즈 환자가 많지는 않은데 에이즈 환자가 입원할 경우라든가 진료 받을 때 의료비를 국비로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료비가 적어요. 반납할 정도로 적거든요.
그런 것으로 봐서는 저희가 환자관리가 잘 된다든가 아니면 환자가 많지 않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료비가 적어요. 반납할 정도로 적거든요.
그런 것으로 봐서는 저희가 환자관리가 잘 된다든가 아니면 환자가 많지 않다는 것 같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에이즈 환자가 저희 지역으로 오면 전산에 떠서 저희 지역으로 오는 게 통보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통보가 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3개월 간격으로 하는데 이 사람의 증상이, 피검사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 같으면 계속 연락하고 계속 피 검사하고...
○한숙희 위원 3개월 단위라고 그러는 것은 최대 간격 단위를 말씀하시는 것인가 보네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렇습니다.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33페이지 노인의치 보철사업과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예산액이 거의 4분의 1 정도가 남았잖아요.
그러니까 집행액이 3,500만 원이고 집행잔액이 1,100만 원이 남아서 4분의 1 정도가 남았는데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133페이지 노인의치 보철사업과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예산액이 거의 4분의 1 정도가 남았잖아요.
그러니까 집행액이 3,500만 원이고 집행잔액이 1,100만 원이 남아서 4분의 1 정도가 남았는데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게 4명이 7악 정도, 그러니까 7개 치아를 갖다가 시술 중에 있거든요.
그런데 시술이 끝나야지만 집행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시술만 끝나면 집행할...
그런데 시술이 끝나야지만 집행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시술만 끝나면 집행할...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시술 중이신 분이 잡히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37페이지 치아홈메우기와 관련되어서 이 치아홈메우기는 주로 보니까 학생들이 대상이 되고 있는데 치아홈메우기에 관해서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그리고 137페이지 치아홈메우기와 관련되어서 이 치아홈메우기는 주로 보니까 학생들이 대상이 되고 있는데 치아홈메우기에 관해서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치아홈메우기는 대상이 주로 초등학교 1학년, 만 6세 영구치아를 해주는 것인데 연초에 학교에 공문을 항상 띄웁니다.
학교에서 안내문을 학부모한테 보내고 그러면 학부모들이 그 안내문을 가지고 관내 병·의원에 가서 치아홈메우기를 하고 우리가 돈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안내문을 학부모한테 보내고 그러면 학부모들이 그 안내문을 가지고 관내 병·의원에 가서 치아홈메우기를 하고 우리가 돈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한숙희 위원 관내 치과 어디든지 가시면 된다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관내 치과 19개가 참가하겠다고 해서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숙희 위원 이것도 집행잔액이 꽤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몇 년 동안 실시하신 것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치아홈메우기가 지금 3년째입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집행잔액이 570만 원인데 제가 보기에는, 보건소에서 할 때는 돈을 안 받고 병·의원에서 했을 때는 1만4천 원을 주고...
보건소에서 하는 경우가 많을 경우에는 예산이 많이 남을 것 같고 병·의원에서 많이 하면 예산이 더 많이 집행될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확실히 파악을 잘 못해서 알아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서 하는 경우가 많을 경우에는 예산이 많이 남을 것 같고 병·의원에서 많이 하면 예산이 더 많이 집행될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확실히 파악을 잘 못해서 알아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하여튼 그러면 제일 좋은 방법은 보건소에 치과선생님이 계시니까 와서 치아홈메우기를 많이 하면 예산이 많이 절감되는 것이고 그다음에는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예산이 남지 않도록 집행되는 게 예방적인 측면에서도 효과적이겠네요.
그러면 올해에는 이렇게 되셨다고 하더라도 내년도 예산을 잡아서 산정하실 것이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연말까지 남아 있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올해에는 이렇게 되셨다고 하더라도 내년도 예산을 잡아서 산정하실 것이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연말까지 남아 있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아까 30쪽에 보시면 보건복지부 발신 공문 내용은 시를 통해서 넘어가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2014년도 3월 5일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 관련 점검 자료 제출 협조 요청,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 취업제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은 자료가 다 있나요?
그러면 거기에 2014년도 3월 5일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 관련 점검 자료 제출 협조 요청,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 취업제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것은 자료가 다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없습니다. 저희한테 자료가 오는데 이 공문을, 특별하게 생각이 잘 안 나는데 이것을 쭉 보았는데 특별히 해당이 없어서 제가 그냥 넘겨서 여기에 써놓지 않았는데 우리한테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래서 저희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저희 보건소에 성범죄자나 이런 게 통보된 것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냥 돌아다니도록 놔두시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것을 어디서 관리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고...
○지순자 위원 적어놓으셨다가 확인을 해봐주세요.
그다음에 61쪽에 모기유충 구제사업을 12월부터 4월까지 사업을 시작하는데 겨울모기 유충 하나가 일반모기의 약 500마리 정도가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유충을 빨리 잡아서 없애야 되거든요.
그런데 유충이 주로 많은 지역을 보면 아파트 지하실에 많아요.
그다음에 여기처럼 정화조 안에, 그런데 겨울이라 하수구나 물웅덩이 같은 데는 추워서 그런 데는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아파트 지하실부터 시작해서 구제사업을 하시면 훨씬 효과가 더 빠를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61쪽에 모기유충 구제사업을 12월부터 4월까지 사업을 시작하는데 겨울모기 유충 하나가 일반모기의 약 500마리 정도가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유충을 빨리 잡아서 없애야 되거든요.
그런데 유충이 주로 많은 지역을 보면 아파트 지하실에 많아요.
그다음에 여기처럼 정화조 안에, 그런데 겨울이라 하수구나 물웅덩이 같은 데는 추워서 그런 데는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아파트 지하실부터 시작해서 구제사업을 하시면 훨씬 효과가 더 빠를 것 같거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저희는 물웅덩이와 정화조, 하수구 같이 개방되어 있는 데를 주로 하고 있고 아파트 지하실은 아파트 자체 내에서 방역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확인해보고 효과적인 것 같으면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이것은 확인해보고 효과적인 것 같으면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저희 예산가지고 하면 안 되니까 아파트마다 공문을 보내셔서 지하실 정비를 철저히 하라고 얘기를 해주세요.
그다음에 아까 관내 약국 실적 적발사항이 업소 수가 36개인데 점검실적도 36개, 그러면 한 번씩 나갔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한 군데에 36번씩 나갔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다음에 아까 관내 약국 실적 적발사항이 업소 수가 36개인데 점검실적도 36개, 그러면 한 번씩 나갔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한 군데에 36번씩 나갔다는 이야기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약국은 다 가는 것이고 그리고 그 외에도 민원이 야기되면 또 가고...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결국 민원이 야기 안 되면 1년에 한 번, 그리고 36번이 아니라 1년에 한 번, 이렇게 써주셔야 맞는 것 같아요.
36군데니까 36번씩 가는 것으로 알고...
36군데니까 36번씩 가는 것으로 알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약국이 36군데가 되는데 신고한 사항만 되어 있고 적발사항은 미비한 것 같아요.
특별하게 저기한 사항이 없더라고요.
그러면 약국이 법을 잘 지킨다는 내용입니까?
특별하게 저기한 사항이 없더라고요.
그러면 약국이 법을 잘 지킨다는 내용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나갈 때는, 우리가 가장하고 나가는 것은 아니고 공무원이 나가니까 자기네가 잘 지키죠.
그러니까 적발은 안 되고 우리는 나가서 마약 같은 것의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그런 것들을, 아니면 조제실이 잘 운영되고 있나 그런 것들, 그리고 마약 같은 것은 유통기한뿐만 아니라 2층 창고에 잘 보관되고 있나, 그런 것을 검사하고, 물론 가운 같은 것을 입었는가, 약사가 조제하는가도 보지만 우리가 나갔을 때는 그 사람들이 워낙 잘 지키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은 적발해내지 못하고 주로 민원인들이 신고했을 경우에 적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발은 안 되고 우리는 나가서 마약 같은 것의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그런 것들을, 아니면 조제실이 잘 운영되고 있나 그런 것들, 그리고 마약 같은 것은 유통기한뿐만 아니라 2층 창고에 잘 보관되고 있나, 그런 것을 검사하고, 물론 가운 같은 것을 입었는가, 약사가 조제하는가도 보지만 우리가 나갔을 때는 그 사람들이 워낙 잘 지키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은 적발해내지 못하고 주로 민원인들이 신고했을 경우에 적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1년에 한 번 나가셔서 적발대상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바쁘시다 보니까 점검하시는 것도 그렇고 점검사항이 안 나오고 너무 길지 않나, 저희가 보면 가운도 다 입고 계시더라고요.
잘 입고 계시는데 그 와중에 여러 가지로 못 미치는 사항들이 어떨 때는 미칠 때가 있으니까 1년에 한 번뿐만 아니라 그래도 기본 6개월에 한 번씩 은 나가셔서 점검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워낙 바쁘시다 보니까 점검하시는 것도 그렇고 점검사항이 안 나오고 너무 길지 않나, 저희가 보면 가운도 다 입고 계시더라고요.
잘 입고 계시는데 그 와중에 여러 가지로 못 미치는 사항들이 어떨 때는 미칠 때가 있으니까 1년에 한 번뿐만 아니라 그래도 기본 6개월에 한 번씩 은 나가셔서 점검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보건소에서 사용한 백신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병원에서 구매하시는 것은 얼마나 되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병원은 더 비싸다고 합니다. 1만5천 원...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다가 자기네의 시술료는 얼마 되지 않는데 약 구입하면서 부가세 내야 되지 그다음에 그 약을 한 번 구매해서 다 소진이 되어야 되는데 소진이 안 되면 재고가 남아서 버리게 되지, 그래서 불만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보건소에서 조달청을 통해서 한꺼번에 구매하면 안 됩니까?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보건소에서 조달청을 통해서 한꺼번에 구매하면 안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백신이기 때문에 유지·관리하거나 운반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한테 왔다가는 게 아니라 냉동탑차가 병·의원으로 직접 배달해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전달하는 과정에서 잘못될까봐 보건소에서 전체적으로 구입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한테 왔다가는 게 아니라 냉동탑차가 병·의원으로 직접 배달해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전달하는 과정에서 잘못될까봐 보건소에서 전체적으로 구입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전체적으로 구입해서 그쪽 병원에 몇 개, 어느 병원에 몇 개 이렇게 숫자로 해줄 수는 없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또 어느 병원이 얼마만큼 사용할 지도 모르고 나중에 우리가 관여했다가 남은 것을 우리가 회수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게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구입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왜냐하면 조달 구입하는 것은 우리가 필요한 것만큼만 연초에 질병관리본부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병·의원 것까지 우리가 관리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입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왜냐하면 조달 구입하는 것은 우리가 필요한 것만큼만 연초에 질병관리본부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병·의원 것까지 우리가 관리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되니까 무슨 사태가 벌어지냐면 그 병원에 다니시는 어르신들만 독감을 접종해 주시더라고요.
그 외에 다니시는 분은 나중에, 혹시 어르신이다 보니까 사고가 생길까봐 안 해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했을 때에는 모든 병원에 가셔도 독감을 다 맞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당신이 다니던 병원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당신이 다녔던 병원 외에 거기보다 조금 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자 해서 갔더니 안 되면 얼마나 짜증나고 화가 나셨겠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도 난리치시는 것도 한 번 보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구입하면 약값도 싸고 그러니까 그렇게 구입을 해서, 그러니까 정확히 개수는 맞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올해 놓으신 양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양 대비해서 나누어 주면 서로 그런 불만 섞인 얘기가 없을 것 같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그 외에 다니시는 분은 나중에, 혹시 어르신이다 보니까 사고가 생길까봐 안 해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했을 때에는 모든 병원에 가셔도 독감을 다 맞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당신이 다니던 병원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당신이 다녔던 병원 외에 거기보다 조금 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자 해서 갔더니 안 되면 얼마나 짜증나고 화가 나셨겠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도 난리치시는 것도 한 번 보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구입하면 약값도 싸고 그러니까 그렇게 구입을 해서, 그러니까 정확히 개수는 맞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올해 놓으신 양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양 대비해서 나누어 주면 서로 그런 불만 섞인 얘기가 없을 것 같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저희가 한 번 고민은 해보겠는데 병원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병원 자체 내에서, 백신 자체가 한국백신·동아백신· 무슨 백신...
같은 인플루엔자지만 제약회사마다 나오는 데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데도 있기는 있지만 우리가 구해준 것을 원치 않는 데도 있고 이것은 우리가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아마 서로 협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같은 인플루엔자지만 제약회사마다 나오는 데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데도 있기는 있지만 우리가 구해준 것을 원치 않는 데도 있고 이것은 우리가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아마 서로 협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리고 저도 근처 병·의원에서 자기네 병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만 해주고 안 해줘서 우리가 다시 연락해 주고 그런 경우가 있어서 저도 잘 알고 있는데 병·의원에서는 환자가 너무 많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감 맞는다고 하면 한 달 동안 여유를 주어서 한 달 동안 천천히 가면 되는데 어르신들이 첫날에 몰려가니까 병·의원에서 그런 사단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점차 정착이 된다면 조금 괜찮아질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독감 맞는다고 하면 한 달 동안 여유를 주어서 한 달 동안 천천히 가면 되는데 어르신들이 첫날에 몰려가니까 병·의원에서 그런 사단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점차 정착이 된다면 조금 괜찮아질 것 같기는 합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도 연구해 보셔서, 주사를 안 놔 주시면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는 계속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연구해 주시고 그다음에 81쪽이요.
감염병 환자 격리치료 현황이라고 되어 있는데 장티푸스 같은 경우에는 격리치료를 해야 되는 병이죠?
그래서 그 부분을 연구해 주시고 그다음에 81쪽이요.
감염병 환자 격리치료 현황이라고 되어 있는데 장티푸스 같은 경우에는 격리치료를 해야 되는 병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격리치료실 현황은 어떻게 되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격리치료실은 우리 관내에...
○지순자 위원 두 군데...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인천의료원, 백병원, 황인의원 세 군데가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장티푸스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감염이 되는 것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음식물을 통해서, 분변 같은 것을 통해서 옮겨지는 것인데 주로 만성보균자가 있어요.
지금 현재는 환자가 아닌데도 옛날에 장티푸스를 앓았던 사람이 균을 갖고 있다가 옮겨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보균자를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환자가 아닌데도 옛날에 장티푸스를 앓았던 사람이 균을 갖고 있다가 옮겨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보균자를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보균자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추적...
○지순자 위원 몇 명이나 되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지금은 1명...
○지순자 위원 한 명뿐이 안 돼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게 호흡기와 상관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호흡기는 아니고...
○지순자 위원 음식물로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손 같은 것으로 해서...
○지순자 위원 과장님, 보건소에 근무하시니까 에볼라바이러스를 격리치료하는 병원이, 국가지정 되어 있는 병원이 인천의료원인데 제가 거기를 가보니까 격리실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음압시설이 되어 있어서...
○지순자 위원 잘되어 있는데 인천의료원이 왜 자꾸 저렇게 밑진다, 뭐 한다 운영이 안 될 정도로 굉장히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왜 저럴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 에볼라바이러스가 외국에서 들어와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거의 부산이나 인천이나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인천공항을 통해서 들어왔을 때 오는 과정의 감염여부 같은 것, 그런 것은 혹시 생각을 해보셨나요?
그래서 왜 저럴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 그러면 에볼라바이러스가 외국에서 들어와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거의 부산이나 인천이나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인천공항을 통해서 들어왔을 때 오는 과정의 감염여부 같은 것, 그런 것은 혹시 생각을 해보셨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에볼라바이러스는 특정된 지역이 있잖아요.
그래서 특정된 지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면 인천공항 자체에서 이 사람들의 열을 체크합니다.
에볼라바이러스는 약간 미열이 있으니 열을 체크해서 의심이 되면 곧바로 연락을 해줘서 치료가, 일단 며칠 동안 놔두는 거예요.
그래서 검사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에 내보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특정된 지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면 인천공항 자체에서 이 사람들의 열을 체크합니다.
에볼라바이러스는 약간 미열이 있으니 열을 체크해서 의심이 되면 곧바로 연락을 해줘서 치료가, 일단 며칠 동안 놔두는 거예요.
그래서 검사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에 내보내게 되어 있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런데 그 사람을 싣고 오는 동안 에볼라바이러스에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모르지만 열이 올라서, 인천공항부터 싣고 오는 경로를 혹시 점검 같은 것이나, 그런 것은 없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점검을 하지는 않고 그것은 공항에서 인천의료원으로 직접...
○지순자 위원 거기서 앰뷸런스에 싣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그렇게 그리로 가는 것이고 만약에 그 사람을, 인천의료원에서 피검사를 다 해요.
그런데 우리 관내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사람 피를 빼면 질병관리본부로 갖고 가야 되거든요.
그것은 우리가 수송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가는데 거기서 만약에 양성이 나오면 그때는 추적조사를 해서 그때 같이 비행기 탔던 사람들을 자기네 보건소로 전국적으로 뿌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보건소 직원이 가서 오라고 하든지, 가든지 해서 체크하고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관내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사람 피를 빼면 질병관리본부로 갖고 가야 되거든요.
그것은 우리가 수송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가는데 거기서 만약에 양성이 나오면 그때는 추적조사를 해서 그때 같이 비행기 탔던 사람들을 자기네 보건소로 전국적으로 뿌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보건소 직원이 가서 오라고 하든지, 가든지 해서 체크하고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에볼라바이러스 같이 무서운 전염병으로 인해서, 거의 들어오는 데가 인천이다 보니까, 또 지정병원이 동구 관내에 있다 보니까 그런 걱정을 안 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영우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아까 하던 것 마저 끝낼게요.
과장님, 마약취급 관리실태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병원이 2개, 의원이 11개, 약국이 33개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이 먹는 약 말고도 동물병원에서 취급하는 마약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의약품 매장도 있지요.
강아지들 때문에 거기서도 마약을 취급합니다.
혹시 점검 같은 것은 안 해보셨어요?
과장님, 마약취급 관리실태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병원이 2개, 의원이 11개, 약국이 33개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이 먹는 약 말고도 동물병원에서 취급하는 마약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의약품 매장도 있지요.
강아지들 때문에 거기서도 마약을 취급합니다.
혹시 점검 같은 것은 안 해보셨어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는 병·의원만 관리하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 동물병원은 지역경제팀에서...
○지순자 위원 경제과 업무기는 해도 그래도 여기서 마약을 관리하니까 혹시 이것을 같이 겸해서 한 번 더 실태조사라든지 이런 것을 해보신적이 있나...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따로 해본 것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불소도포는 첨부서류 하나를 드렸죠?
그래서 저희가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안내문을 보내줘요.
그러면 보건소에 와서 불소도포를 해주고 있고, 또 보건소에서 학교나 구강보건실에 나가서 불소도포를 해주고 있고...
주로 엄마들이 보건소에 많이 와서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안내문을 보내줘요.
그러면 보건소에 와서 불소도포를 해주고 있고, 또 보건소에서 학교나 구강보건실에 나가서 불소도포를 해주고 있고...
주로 엄마들이 보건소에 많이 와서 해주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과장님, 불소가 독극물이라는 것 알고 계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불소가 독극물이기는 독극물인데 많이 이슈화되는 것은 수돗물 불소화사업 때문에 그랬는데 그것은 계속해서 수돗물에 불소를 섞어서 계속해서 먹는 것이잖아요.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키는 것이고 불소는 독극물을 약하게 해서, 염소라든가 이런 게 다 사실은 독극물이잖아요.
그런데도 수돗물을 정화시키는데 사용하는 것처럼 불소도포하는 것은 굉장히 미미한 것으로 해서 도포해 주는 것이고 지금 현재 불소도포로 인해서 이상이 발견되거나 그런 것은 없고 치과가면 모든 선생님들이 다 하라고 권장하는 사업이거든요.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키는 것이고 불소는 독극물을 약하게 해서, 염소라든가 이런 게 다 사실은 독극물이잖아요.
그런데도 수돗물을 정화시키는데 사용하는 것처럼 불소도포하는 것은 굉장히 미미한 것으로 해서 도포해 주는 것이고 지금 현재 불소도포로 인해서 이상이 발견되거나 그런 것은 없고 치과가면 모든 선생님들이 다 하라고 권장하는 사업이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치과선생님들은 권장하고 있는데 불소도포하고 나서는 30분 이후에 침을 삼키라고 하지 침을 삼키지 못하게 하잖아요.
그런 게 다 독극물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거든요.
4PPM을 넘으면 굉장히 심각한 사태가 벌어질 정도의 독극물입니다.
그러면 아이들 불소도포를 할 때 부모들한테 그것을 인지시켜줘서 이런 일이 있고 이게 독극물인데 아이들한테 불소도포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선택권을 줘야 됩니다.
무조건 불소도포를 하지 말고 부모가 선택할 수 있게, 요즘 아는 엄마들은 불소도포를 안 해요.
그리고 인천시도 수돗물에 불소 안 넣습니다.
그런 게 다 독극물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거든요.
4PPM을 넘으면 굉장히 심각한 사태가 벌어질 정도의 독극물입니다.
그러면 아이들 불소도포를 할 때 부모들한테 그것을 인지시켜줘서 이런 일이 있고 이게 독극물인데 아이들한테 불소도포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선택권을 줘야 됩니다.
무조건 불소도포를 하지 말고 부모가 선택할 수 있게, 요즘 아는 엄마들은 불소도포를 안 해요.
그리고 인천시도 수돗물에 불소 안 넣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렇죠. 불소는...
○지순자 위원 사업이 다 중단되어 버렸어요.
사업이 중단된 것은 그만큼 불소가 독극물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중단시킨 것이거든요.
그러면 아이들한테 불소도포, 불소가 치약에 들어가는 것도 잘못된 것이거든요.
저도 불소가 굉장히 좋은 것인지 알았어요.
그래서 치약을 살 때도 불소 있는 것만 사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독극물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래서 인터넷에 뽑아보니까 굉장히 아주 심각하더라고요.
뇌신경 파괴가 되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을 가지고 있지, 치아가 부식될 수 있지...
그러면 저희도 앞으로 불소도포 사업을 할 때 무조건 다 할 게 아니라 학부모들한테 선택권을 주셔야 됩니다.
불소가 이러이러해서 독극물인데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렇게 선택권을 주십시오.
저희는 무조건 불소도포를...
사업이 중단된 것은 그만큼 불소가 독극물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중단시킨 것이거든요.
그러면 아이들한테 불소도포, 불소가 치약에 들어가는 것도 잘못된 것이거든요.
저도 불소가 굉장히 좋은 것인지 알았어요.
그래서 치약을 살 때도 불소 있는 것만 사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독극물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래서 인터넷에 뽑아보니까 굉장히 아주 심각하더라고요.
뇌신경 파괴가 되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을 가지고 있지, 치아가 부식될 수 있지...
그러면 저희도 앞으로 불소도포 사업을 할 때 무조건 다 할 게 아니라 학부모들한테 선택권을 주셔야 됩니다.
불소가 이러이러해서 독극물인데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렇게 선택권을 주십시오.
저희는 무조건 불소도포를...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무조건 하지는 않고 신청서를 받아요.
부모가 ‘우리 애는 불소도포를 원합니다.’하고 신청서를 주면 그 아이들만 해주는 것이고 일단 0.02ppm인가, 하여튼 굉장히 미세한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는,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칼륨이나 칼슘 모든 것들이...
사실 비타민K 같은 것도 없어서는 안 되는데 독극물이잖아요.
그런 식으로 모든 게 보통 그렇잖아요.
그래서 불소도포와 같이 정말 좋게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것인데 너무 농도가 짙었을 경우에는 독극물이잖아요.
그래서 불소도포는 보건복지부에서도 안정되었다고 생각해서 지침에 의해서 우리가 하는 것이고, 또 물론 부모가 해달라고 허락해야지 아이들한테 해주고 있습니다.
부모가 ‘우리 애는 불소도포를 원합니다.’하고 신청서를 주면 그 아이들만 해주는 것이고 일단 0.02ppm인가, 하여튼 굉장히 미세한 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는,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칼륨이나 칼슘 모든 것들이...
사실 비타민K 같은 것도 없어서는 안 되는데 독극물이잖아요.
그런 식으로 모든 게 보통 그렇잖아요.
그래서 불소도포와 같이 정말 좋게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것인데 너무 농도가 짙었을 경우에는 독극물이잖아요.
그래서 불소도포는 보건복지부에서도 안정되었다고 생각해서 지침에 의해서 우리가 하는 것이고, 또 물론 부모가 해달라고 허락해야지 아이들한테 해주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이런 정보를 모르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정보를 홍보차원에서 보내시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것을 보고도 아이들한테 불소도포를 해달라고 하는 부모가 있을까, 적은 양이지만 독극물이나 모든 물질은 쌓여서 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불소도포 사업하시기 전에 내년부터라도 이 부분은 홍보를 하셔야 됩니다.
불소도포는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불소가 독극물이라는 것을 표시해서 선택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정보를 홍보차원에서 보내시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것을 보고도 아이들한테 불소도포를 해달라고 하는 부모가 있을까, 적은 양이지만 독극물이나 모든 물질은 쌓여서 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불소도포 사업하시기 전에 내년부터라도 이 부분은 홍보를 하셔야 됩니다.
불소도포는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불소가 독극물이라는 것을 표시해서 선택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정옥 위원 과장님, 약국위반 사항에 대한 행정조치 내역이 보명약국 한 건 밖에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병원과 약국이 담합해서 처방전을 받아서 판매하는, 저희가 모르고 있는 사항이지만 처방전 같은 것은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그런데 대부분 병원과 약국이 담합해서 처방전을 받아서 판매하는, 저희가 모르고 있는 사항이지만 처방전 같은 것은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처방전이요?
○이정옥 위원 월별로 해서 처방전에 대한 결과가, 한 달에 처방전 몇 장이 들어왔다든가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의료보험조합에서 관리하지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그것은 저희가 특별히 관리하지 않고 건강관리보험공단에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소에서 하는데 의료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것은...
○이정옥 위원 의료행위에 대해서 위반을 했거나, 분쟁이 있거나...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의료행위를 해서 의료분쟁이 일어났거나 그런 것은 의료분쟁조정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서 하는 것이고 저희가 의료분쟁 같은 것은 특별히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러면 병원을 지도·점검하는 것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병원을 지도·점검하는 것은 격리병상이라든가 병원 내의 약국이라든가,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것인지 그런 것을 지도·점검하는 것이고 거기서 의료기기 같은 게 있으면, 의료기기 같은 것은 신고하게 되어 있거든요.
X-ray 방생장치 같은 것, 그런 것은 우리가 하기는 하는데 처방전이나 의료분쟁이 일어난 것들은 우리가 하지 않고 주로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합니다.
X-ray 방생장치 같은 것, 그런 것은 우리가 하기는 하는데 처방전이나 의료분쟁이 일어난 것들은 우리가 하지 않고 주로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합니다.
○이정옥 위원 시술하다가 사고가 난다든가 간호사들이 주사를 잘못 놓아서 문제가 발생한다든가 이런 것에 대한 것은 다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다 의료분쟁조정위원회...
○이정옥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것은 보건소 소관이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그것은 우리가 그쪽으로 알려줘서 그쪽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이정옥 위원 사실 전문성이 없다 보니까 그런 일이 많이 발생하게 되다 보면 병원 측과 환자 측은 대부분 합의로 이루어지고 결국은 그렇게 해서 미미하게 끝나는 경향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전문성이 없다 보니까 신해철 사건 같이 그런 부분이 많은데 그것은 보건소 소관이 아니고...
그런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전문성이 없다 보니까 신해철 사건 같이 그런 부분이 많은데 그것은 보건소 소관이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이정옥 위원 예를 들어 그런 신고가 보건소나 어디로 들어오면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 신고를 해준다는 얘기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연결해줘서...
○이정옥 위원 연결해줘서 거기서 해결하게 만든다는 얘기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이정옥 위원 그러면 2014년도에는 병원에서 그런 것에 대해 집계가 나온 게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저희한테 나온 것은 없고 안내해 주는 것은 있죠.
그렇지만 집계된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집계된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이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는데 제가 쭉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도 계속 대두되었던 문제인데 「약사법」의 신고처리라고 해서 9쪽에 보시면 사고마약류 폐기 신고 이런 것은 무슨 내용이죠?
폐기한 것은 폐기한 내용이 무엇인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는데 제가 쭉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도 계속 대두되었던 문제인데 「약사법」의 신고처리라고 해서 9쪽에 보시면 사고마약류 폐기 신고 이런 것은 무슨 내용이죠?
폐기한 것은 폐기한 내용이 무엇인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마약류 폐기요?
○위원장 박영우 예.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것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것과 변질되었거나 파손된 것들, 그런 것을 우리한테 신고하면...
○위원장 박영우 신고하면 그때 보건소에서 나가셔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유통기한이 경과된 것들은 자기네가 갖고 들어와요.
○위원장 박영우 보건소에서 직접 나가서 발견한 것은 없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나갔을 경우에는 자기네들이 맞춰놓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고 경과가 지나면 자기네들이 우리한테 신고를 해요.
그래서 갖고 들어와서 우리가 알을 다 헤아려서 폐기처분 합니다.
그래서 갖고 들어와서 우리가 알을 다 헤아려서 폐기처분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잔량은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이니까...
○위원장 박영우 보관기간이 있으니까 끝날 때까지 잔량 유지를 한다는 것이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위원장 박영우 그리고 기간이 끝나면 폐기처분을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잔량은 폐기처분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거의 다 사용을 하고...
○위원장 박영우 다 소화를 시키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위원장 박영우 그때마다 구입하기 때문에...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위원장 박영우 그리고 아까 이정옥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인데 사실상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고, 또 안 그러면 단순한 감기약이라든가 이런 것은 약국에 가서 구입할 때가 많잖아요.
어떤 약국에 가면 약사 분들이 가운을 입지 않고, 그것은 판매가 가능한 거예요?
약국에 가서 감기약 하나 ‘소화제, 활명수 하나 주세요.’ 이랬을 때 가운을 입지 않고 판매를 하면 그것도 가능한지...
어떤 약국에 가면 약사 분들이 가운을 입지 않고, 그것은 판매가 가능한 거예요?
약국에 가서 감기약 하나 ‘소화제, 활명수 하나 주세요.’ 이랬을 때 가운을 입지 않고 판매를 하면 그것도 가능한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약사만 판매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그런데 아까 지도·점검 하셨다는데 과장님께서도 쭉 다니시다가 그런 데에 가보시면 가운을 입지 않은 사람들이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요즘은 그게 확대되어서 슈퍼나 일반 소화제도 판매하고 있잖아요.
요즘은 그게 확대되어서 슈퍼나 일반 소화제도 판매하고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슈퍼는 가능하더라도 약국에서는...
○위원장 박영우 그런데 약국에 가보시면 그분들이 가운을 입지 않고 판매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가 많아요.
특히 혼자서 약사분이 계신 데는 몰라도 두세 분 이상인 데를 가보시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발견될 때 있어요.
그런 것을 다시 한 번 검점하시고 혹시 지역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은 철저히 점검을 해주시기 바라고, 39쪽을 보시면 국고보조금 신청 및 내시현황이라고 해서 제가 보았을 때 국가전염병 같은 경우는 국·시비가 감소한 경우가 있어요.
아니면 이런 분들의 대상자가 감소해서 그런지 몰라도 국·시비가 변경내시에서 감소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특히 혼자서 약사분이 계신 데는 몰라도 두세 분 이상인 데를 가보시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발견될 때 있어요.
그런 것을 다시 한 번 검점하시고 혹시 지역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은 철저히 점검을 해주시기 바라고, 39쪽을 보시면 국고보조금 신청 및 내시현황이라고 해서 제가 보았을 때 국가전염병 같은 경우는 국·시비가 감소한 경우가 있어요.
아니면 이런 분들의 대상자가 감소해서 그런지 몰라도 국·시비가 변경내시에서 감소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이게 시에서 일괄적으로 내려온 것이잖아요.
보건복지부에서 나누어 주는 것인데 그러다 보면 어떤 구는 모자라고 어떤 구는 남고 그런 경우가 있으면 중간 중간에 자기네들이 변경해서 내시해 주고 만약에 우리 구가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자기네가 취합해서 남는 것을 갖다 다시 우리한테 변경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나누어 주는 것인데 그러다 보면 어떤 구는 모자라고 어떤 구는 남고 그런 경우가 있으면 중간 중간에 자기네들이 변경해서 내시해 주고 만약에 우리 구가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자기네가 취합해서 남는 것을 갖다 다시 우리한테 변경해서...
○위원장 박영우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국가전염병이 있는데 이런 것도 감소된 게 있어서 궁금해서 여쭈어 보았고 43쪽 하단을 보시면 취약계층 방역약품 지원 현황이라고 해서 동 주민센터 11개 동에 분포한 게 있는데 대상자들은 취약계층에만 배부하는 사항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일단 저희가 동 주민센터에, 물론 독거노인들은 방문해서 전해주고 있고...
○위원장 박영우 동별로 배부한 것...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취약계층 분들이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동별로도 배부해 줘서 동에 일임해서 동에서...
○위원장 박영우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알았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그리고 45쪽을 보시면 방역사업 예산지출내역이라고 해서 꼭 11월, 12월 이렇게 연말에 집행예정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인건비가 발생해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위원장 박영우 재료비나 이런 것...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업무추진비는...
○위원장 박영우 그때그때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자율방역단이 소독을 다 끝낸 후에 실적을 취합해서 실적에 따라 업무추진비를...
○위원장 박영우 그것을 11월에 취합해서...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지금 취합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박영우 그래서 11월, 12월에 꼭 이것을 집행해야 되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위원장 박영우 그리고 53쪽에 앰뷸런스는 주로 어떨 때 사용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소의 앰뷸런스는 주로 의료지원 갈 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어떤 부분의 의료지원...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의료지원은 주로 행사 때라든가, 구 행사는 물론이고 인천시 행사라든가 그런 행사 때 의료지원을 주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그러면 쭉 보다 보니까 우리 보건소에 소속된 차량 중에 이 차만 세차를 했는지 차량 세차는 하나 밖에 없어요.
55쪽에...
이 차만 세차를 한 이유가 뭐예요?
다른 차들은 세차를 연간 한 번도 안 하고 있습니까?
55쪽에...
이 차만 세차를 한 이유가 뭐예요?
다른 차들은 세차를 연간 한 번도 안 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승용차가 너무 지저분해서 아마 가서 전체적으로 세차하겠다고 해서 한 것 같고 기름을 넣고 나면 세차권을 주잖아요.
그래서 세차를...
그래서 세차를...
○위원장 박영우 이런 부분까지 되어 있어서 이 차만 세차를 했나 싶어서 했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너무 더러워서 아마 차량을 전체적으로 세차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61쪽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대 구민 홍보 및 보건교육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이 교육은 월별로 합니까, 분기별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교육은 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우리 직원이 직접 나가서 손 씻기 교육 같은 것을 시켜주고 있고 그리고 어린이집 같은 데서 보건소로 우리한테 신청해서 직접 와요.
○위원장 박영우 민간이나 국·공립, 지역에 3개의 어린이집이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다 와요.
○위원장 박영우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1년에 한 번씩, 또 우리가 직접...
○위원장 박영우 자체적으로 나가서 하는 경우는 없고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나가서도 하지요.
초등학교에 계속 나가서 아이들한테 손 씻기 교육을 시켜주고...
초등학교에 계속 나가서 아이들한테 손 씻기 교육을 시켜주고...
○위원장 박영우 혹시 일지가 있으면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보건교육이요?
○위원장 박영우 예, 보건교육에 대한 자료...
그리고 65쪽 하단 부분에 의료위탁기관마다 보건소에서 위탁한, 어떤 것을 접종했는지 연간 자료를 주세요.
위탁접종 비용상환 1차 해서 나간 병원들이 있을 거예요.
의료기관에 위탁한 것...
그리고 65쪽 하단 부분에 의료위탁기관마다 보건소에서 위탁한, 어떤 것을 접종했는지 연간 자료를 주세요.
위탁접종 비용상환 1차 해서 나간 병원들이 있을 거예요.
의료기관에 위탁한 것...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위탁기관 비용이 얼마만큼 나갔는지...
○위원장 박영우 예, 병원마다의 자료 좀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홍보물...
○위원장 박영우 예, 홍보물 나간 것...
관내 초등학교에 몇 부가 나갔으며, 어느 학교에 나갔으며, 어디에서 체험을 어떻게 했고, 관내에서 나간 홍보물을 자료로 해서 저한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내 초등학교에 몇 부가 나갔으며, 어느 학교에 나갔으며, 어디에서 체험을 어떻게 했고, 관내에서 나간 홍보물을 자료로 해서 저한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위원장 박영우 자료를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니까 실질적으로 상세한 내역이 없어서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상이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배순호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배순호 보건행정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영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팀의 이순미 팀장입니다.
건강지원팀의 문인영 팀장입니다.
방문보건팀의 김순천 팀장입니다.
지역의료팀 유영숙 팀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영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팀의 이순미 팀장입니다.
건강지원팀의 문인영 팀장입니다.
방문보건팀의 김순천 팀장입니다.
지역의료팀 유영숙 팀장입니다.
○위원장 박영우 정준희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방문간호사분들이 활동하는 내역을 보니까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니시더라고요.
그런데 7명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한 분에게 이렇게 많은 분이 배당되면 케어가 되기는 되나요?
그런데 7명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한 분에게 이렇게 많은 분이 배당되면 케어가 되기는 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것은 1인당 약 454가구 정도 하지만 집중발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기역량지원군으로 해서 집중발병관리군 같은 경우에는 2개월에서 4개월에 8회를 하고, 정기관리군인 경우에는 2개월에서 3개월에 1회 나가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적정한 것 같고 이렇게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지침에 7명뿐이 못 쓰게 되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노인 인구수와 비례해서 전국적으로 다 실시하는 것이고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여기 명단을 보니까 무기계약직과 기간제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 갖고도 작년, 재작년에 굉장히 논란이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이게 10개월인가요, 11개월인가요?
그런데 이 부분 갖고도 작년, 재작년에 굉장히 논란이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이게 10개월인가요, 11개월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1년 할 수 있고 연장해서 23개월까지 할 수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죠? 23개월 까지죠? 그리고 사람을 바꾸시는 것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지순자 위원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자기 치부를 보여야 되는 부분이니까 낯선 분들을 싫어하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조건이라든지 그런 게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사람이 23개월 만에 계속 바뀌니까 어르신은 어르신대로 불편하실 것이고 그다음에 이러다 보니까 동구 말고 타 구에서 와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길 것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조건이라든지 그런 게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사람이 23개월 만에 계속 바뀌니까 어르신은 어르신대로 불편하실 것이고 그다음에 이러다 보니까 동구 말고 타 구에서 와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길 것이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런데 동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 똑같은 상황입니다.
무기계약직이 3명씩 있는 데는...
동구가 더 좋은 조건입니다.
무기계약직이 3명씩 있는 데는...
동구가 더 좋은 조건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두 분은 어떻게 해서 무기계약이 되신 것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여러 가지로, 나이도 생각하고 평가를 받았을 거예요.
제가 할 때 있지는 않으셨지만 이것저것 다 보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제가 할 때 있지는 않으셨지만 이것저것 다 보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지순자 위원 그러면 앞으로 기간제 근로자는 평가를 통해서 일을 잘 하신 다든지 이래서 무기계약직으로 만들 수 있는 조건은 됩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것은 제 소관 사항이 아니고 기획감사실에...
○지순자 위원 그러면 결국은...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것이 또 총인원과 관련이 있어서 우리 직원들이 그만큼 줄어야 되는 사항이지요.
우리 직원들도 지금 굉장히 어렵게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해주게 되면...
우리 직원들도 지금 굉장히 어렵게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해주게 되면...
○지순자 위원 구청 인원을 줄여버리고 보건소의 인원을...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보건소 저희들도 정규 직원이잖아요.
정규 직원들이 주는 거예요.
정규 직원들이 주는 거예요.
○지순자 위원 주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겠죠.
구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저희 정규 직원들도 그만큼 주는 것이죠.
구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저희 정규 직원들도 그만큼 주는 것이죠.
○수석전문위원 박정남 일반직이 주는 것이죠.
○지순자 위원 일반직이 줄어드는 거예요?
○수석전문위원 박정남 무기계약직을 늘리면 일반직을 줄여야 돼요.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총액에서, 어쨌든 사업부서의 인원을 늘리자고 치면 사업부서는 늘려주고 보조해 주는 부서는 줄어야 되는 게 맞거든요.
○수석전문위원 박정남 그러면 정원조정을...
○지순자 위원 그런데 저희가 보면 사업부서는 인원이 적고 그 옆에서 보조해 주는 부서가 인원이 더 많아요.
○지순자 위원 그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보건소의 기간제 근로자를 전체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만들려고 하면 여기 인원을 줄일 게 아니라 그쪽 인원을 줄여서 여기 인원을 늘려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맞는 것인데 어르신들도 낯선 사람이 싫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어쨌든 사람이 바뀔 때마다, 한 사람 바뀜으로 인해서 어르신들 자체의 홍역은 계속 반복적으로 치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나 싶어서...
그래서 만약에 보건소의 기간제 근로자를 전체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만들려고 하면 여기 인원을 줄일 게 아니라 그쪽 인원을 줄여서 여기 인원을 늘려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맞는 것인데 어르신들도 낯선 사람이 싫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어쨌든 사람이 바뀔 때마다, 한 사람 바뀜으로 인해서 어르신들 자체의 홍역은 계속 반복적으로 치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나 싶어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래서 한 번 이 부분은 중앙에 많은 건의를 합니다.
우리 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많이 노력해 주십사하고 회의 있을 때마다...
우리 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많이 노력해 주십사하고 회의 있을 때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계단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나머지 부분은 아주 잘되어 있고 맨 처음에 만들었을 때에는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도 많이 했던 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가서 둘러보았는데 아주 진행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가서 둘러보았는데 아주 진행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지순자 위원 이용인원 135명이라고 하는데 늦게까지 상주해서 계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되시는 것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주간보호센터...
○지순자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약 20명 정도 계시는데 이 20명 정도를 케어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방문도 많이 하고,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가지고 20명 밖에 케어하지 않느냐, 그런 얘기도 있는데 저는 절대로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아니고 거기에 딸린 보호자라든가 자녀분들이 일을 못 할 정도로 그렇게 하고, 오셔서 고맙다고 눈물도 흘리고 그러세요.
그리고 한 사람이 아니고 거기에 딸린 보호자라든가 자녀분들이 일을 못 할 정도로 그렇게 하고, 오셔서 고맙다고 눈물도 흘리고 그러세요.
○지순자 위원 치매주간보호센터 같은 이런 데가 늘어나고 예산이 늘어나야 되거든요.
그래도 얼마 전까지만해도 60세, 65세 이 정도가 되면 치매가 오고 이런 사항이 벌어졌는데 지금은 40대부터라도...
그래도 얼마 전까지만해도 60세, 65세 이 정도가 되면 치매가 오고 이런 사항이 벌어졌는데 지금은 40대부터라도...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초로기치매...
○지순자 위원 그런 현상이 많이 와서 치매가 있는 집은 가족한테도 어려움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겪고 있잖아요.
먼저도 구정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24시간 보호센터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요.
먼저도 구정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24시간 보호센터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단기 요양보호시설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지순자 위원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지금은 주간보호시설만 하는데 예전에도 제가 남구에 있었을 때 단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여러 가지 지침이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시 없어졌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많이 있잖아요.
시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여러 가지 지침이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시 없어졌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많이 있잖아요.
시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순자 위원 왜냐하면 가족들도 거기에서 벗어나서 모시고 있던 분들도 하루 이틀은 단기로 모시게끔 해놓았다가, 가족들도 살아야 되니까 여행이라도 갔다 오고 힐링이 필요할 것 같아서 단기가 하나 정도...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남구에 있었을 때 그것을 했는데 요구사항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데 금방 없어졌어요.
그런데 부서를 이동했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들여다보지 않았었거든요.
제가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금방 없어졌어요.
그런데 부서를 이동했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들여다보지 않았었거든요.
제가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한 번 보셔서 그게 가족을 위해서라도 단기로 며칠씩이라도 가주시면 그분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할 것 같아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들은 얘기로는 한 것보다 별로 의미가 없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지순자 위원 저희 같아서는 필요할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참 좋을 것 같아서...
○지순자 위원 가족을 위해서 꼭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여행을 간다든가 이랬을 때 그랬을 것 같은데 금방 없어진 것으로 봐서는...
○지순자 위원 효과가 없나보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그런 것 같은데요.
○지순자 위원 그래서 치매주간보호센터도 잘 되는 쪽은 예산을 늘려서 어르신을 많이 보호하시는 게 아니라 조금 보호해도 케어를 잘 해주시는 쪽이 훨씬 좋거든요.
요양원이라든지 한 번씩 가보면 너무 케어가 잘 안 되어서 어떨 때는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왜냐하면 우리가 보았을 때 우리의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시작 같은 것도 잘 해놓아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갈 수 있는 데니까...
요양원이라든지 한 번씩 가보면 너무 케어가 잘 안 되어서 어떨 때는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왜냐하면 우리가 보았을 때 우리의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시작 같은 것도 잘 해놓아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갈 수 있는 데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지순자 위원 깨끗하고 케어가 잘 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해 보시고 알아보셔서 해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유옥분 위원 과장님, 23쪽을 봐주세요.
2014 보조사업 집행내역을 보면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1억5천만 원, 출산장려가 5,200만원, 대략 2억 원이 소요되거든요.
그런데 홍보하는 과정은 어떤 방법으로, 실적은 어떻게 나와 있고, 사실 본 위원은 인구에 대해서 굉장히 정신적으로, 어떻게 해야 동구의 인구를 늘리는지 본인은 아주 크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실적이 뒤에 붙지 않아서...
이렇게 수고들 하시지만 2억 원이 들어가고 난임부부의 성공률이 네 쌍씩 나왔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적이...
2014 보조사업 집행내역을 보면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1억5천만 원, 출산장려가 5,200만원, 대략 2억 원이 소요되거든요.
그런데 홍보하는 과정은 어떤 방법으로, 실적은 어떻게 나와 있고, 사실 본 위원은 인구에 대해서 굉장히 정신적으로, 어떻게 해야 동구의 인구를 늘리는지 본인은 아주 크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실적이 뒤에 붙지 않아서...
이렇게 수고들 하시지만 2억 원이 들어가고 난임부부의 성공률이 네 쌍씩 나왔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적이...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난임부부는 체외수정 시술이 있고 인공수정 시술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1억2천만 원을 집행했거든요.
그런데 체외수정 시술 33명 중에서 임신이 14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공수정 시술은 올해 10월 말까지 39명에서 6명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체외수정 시술이 훨씬 효과가 더 있는 것이죠.
체외수정은 720만 원, 최대 6회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인공수정 시술은 한도액이 150만 원, 회당 50만원, 그러니까 체외수정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을 한다든가, 철분제 지원을 한다든가,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을 한다든가 굉장히 많은, 약 8가지 사업을 하면서 영유아와 출산 산모들한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1억2천만 원을 집행했거든요.
그런데 체외수정 시술 33명 중에서 임신이 14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공수정 시술은 올해 10월 말까지 39명에서 6명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체외수정 시술이 훨씬 효과가 더 있는 것이죠.
체외수정은 720만 원, 최대 6회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인공수정 시술은 한도액이 150만 원, 회당 50만원, 그러니까 체외수정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을 한다든가, 철분제 지원을 한다든가,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을 한다든가 굉장히 많은, 약 8가지 사업을 하면서 영유아와 출산 산모들한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니까 각각 38건·39건,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유옥분 위원 그러면 대략 80여 대상 여성인데 그러면 참고적으로 볼 테니까 리스트를 주시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러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여기에서 다룰 사항은 아니지만 여성친화팀에서 출산장려를 하고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출산장려 지원에 대한 전체적인 지원은 여성친화팀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과 같은 경우는 의료 쪽 부분에 대해서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저희 과 같은 경우는 의료 쪽 부분에 대해서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을 하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그러면 홍보는 여기서 하시는 것인가요, 집단으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홍보는 여성친화팀에서 하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그쪽에서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저희는 인구의 질이 높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이고 자녀를 낳았다고 얼마주고 이런 것은 안 합니다.
그것은 여성친화팀에서...
그것은 여성친화팀에서...
○이정옥 위원 과장님, 치매보호센터는 시비와 구비만 받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시비와 구비 50대 50입니다. 저희가...
○이정옥 위원 그러면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없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희망의 집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이정옥 위원 희망의 집은 구비와 시비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이정옥 위원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치매로 인한 발병예방이라든가 프로그램 개발 이런 것은 국비로 지원...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프로그램도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이정옥 위원 국비를 지원 받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희망의 집은 완전 센터로 해서...
○이정옥 위원 센터로 해서 아예 구비와 시비만 받는 것이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다른 부분들, 도와주는 부분들...
○이정옥 위원 그러면 치매센터 희망의 집은 동구에 하나 밖에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저희는 하나가 있고 다른 구에서도 지금 하나, 남구 같은 데가 2개, 부평구도 2개 거의 다...
○이정옥 위원 인구 대비로 되어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런데 저희는 1개로도 충분합니다.
○이정옥 위원 치매환자를 보면 이미 발병이 된 사람 중에 가족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예방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희망의 집에서 20명 정도 되는 케어도 하지만 홍보, 교육, 가족들 등 여러 가지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정옥 위원 희망의 집에 불러서 그 안에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와 같이 연계해서 모든 것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그런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앞으로 치매환자들이 사회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점점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동구 노인복지관에서도 사실 어떻게 보면 오락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어찌되었든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발병률이 가능한 연령대별로 해서 건강프로그램이나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복지관과 연계해서 예방하는 차원에서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보여서 이런 게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동구 노인복지관에서도 사실 어떻게 보면 오락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어찌되었든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발병률이 가능한 연령대별로 해서 건강프로그램이나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복지관과 연계해서 예방하는 차원에서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보여서 이런 게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런 홍보는 경로당을 계속 순회합니다.
거기서 계속 교육시키고 정신증진센터와, 치매와 우울증은 굉장히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다 같이 해서 의사선생님도 모실 수 있고 간호사들이 와서 계속 케어를 하고 초기에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보건소에 오면 30문항 되는 문진표가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초기에 발견할 수 있죠.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계속 교육시키고 정신증진센터와, 치매와 우울증은 굉장히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다 같이 해서 의사선생님도 모실 수 있고 간호사들이 와서 계속 케어를 하고 초기에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보건소에 오면 30문항 되는 문진표가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초기에 발견할 수 있죠.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하기 전의 예방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하기 전에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심혈관 계통이 치매와 굉장히 관련이 깊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 관리사업도 굉장히 아주 폭넓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혈관 계통이 치매와 굉장히 관련이 깊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 관리사업도 굉장히 아주 폭넓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옥 위원 보건행정과 소관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어쨌든 고혈압이라든가 당뇨로 인해서, 화병이 발병되면 모든 병의 원인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숙희 위원 전부 다 여성만 근무를 하시는 것을 보니까 건강과 관련되어서는 여성들이 강세인 것 같습니다.
5페이지를 보시면 임산부 영유아 보충영양사업 지출내역이 있는데 일반보상금에 보충식품비라고 해서 8,151만 원이 사용되었는데 저희 구에서 보충식품비를 받아가는 임산부와 영유아는 올해 몇 명이나 있었습니까?
5페이지를 보시면 임산부 영유아 보충영양사업 지출내역이 있는데 일반보상금에 보충식품비라고 해서 8,151만 원이 사용되었는데 저희 구에서 보충식품비를 받아가는 임산부와 영유아는 올해 몇 명이나 있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93가구에 143명이 있었습니다.
○한숙희 위원 보충식품비라고 했는데 이 식품 내용은 무엇이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11종목인데 당근, 미역, 이유식, 쌀, 달걀, 감자, 검정콩, 참치통조림, 오렌지주스, 김, 조제분유 이렇게 해서 11종목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대상이 만 6세 유아라든가 임산부라든가, 영아, 수유부 다 대상이 됩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소득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구별 최저생계비가 200% 미만이어야 되고 영양상태의 위험요인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빈혈이 있으면 검사를 해서, 체중이 낮다든가, 성장부진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영양상태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체크해서 한 가지라도 있으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구별 최저생계비가 200% 미만이어야 되고 영양상태의 위험요인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빈혈이 있으면 검사를 해서, 체중이 낮다든가, 성장부진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영양상태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체크해서 한 가지라도 있으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그런 물품이 있으니까 와서 검사하시고 받아 가시라고 홍보를 하는 것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가 주는 게 아니라 이 부분은 업체에 입찰을 해요.
시에 계약심사요청을 해서 입찰을 해서 저희는 대성 푸드라인에서 했어요.
거기에서 각 가정에 한 달에 두 번씩 직접 갖다 주는 거예요.
시에 계약심사요청을 해서 입찰을 해서 저희는 대성 푸드라인에서 했어요.
거기에서 각 가정에 한 달에 두 번씩 직접 갖다 주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계획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숙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물과 관련되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27페이지입니다.
보건사업 홍보물품 제작 및 구입, 배부내역인데 보니까 건강증진과에서 홍보물을 제작해서 주시는데 건강 증진과 관련된 홍보물로 제작을 하시면 어떨까 해서 제안 드립니다.
쿨토시, 부채, 매직행주, 멀티스카프, 물티슈 이런 것들이 다 소모품이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 건강홍보물을 받으면 적어도 몇 달간이라도 그것을 가지고 사용하면서 건강 증진과 관련되어서 의식이 되든지 홍보가 되든지 이런 물품으로 구입을 하시면 안 되나요?
그리고 홍보물과 관련되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27페이지입니다.
보건사업 홍보물품 제작 및 구입, 배부내역인데 보니까 건강증진과에서 홍보물을 제작해서 주시는데 건강 증진과 관련된 홍보물로 제작을 하시면 어떨까 해서 제안 드립니다.
쿨토시, 부채, 매직행주, 멀티스카프, 물티슈 이런 것들이 다 소모품이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 건강홍보물을 받으면 적어도 몇 달간이라도 그것을 가지고 사용하면서 건강 증진과 관련되어서 의식이 되든지 홍보가 되든지 이런 물품으로 구입을 하시면 안 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이런 것에 다 홍보자막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매직행주, 물티슈 이런 것은 1회용이고 행주를 사용하면 없어지고 물티슈도 그냥 쓰면 없어지는 것인데 건강과 관련 대상의 홍보물이니까 적어도 몇 달이라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비용의 문제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줄넘기를 준다든가, 만보기를 준다든가 손에 지압을 한다든가 이렇게 건강과 관련되어 있는 홍보물을 주시면...
비용의 문제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줄넘기를 준다든가, 만보기를 준다든가 손에 지압을 한다든가 이렇게 건강과 관련되어 있는 홍보물을 주시면...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도 그런 것을 주고 싶은데 굉장히 고가고 물티슈 같은 경우는 약 300원대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주려고 하다 보면, 또 거기에 모든 자막이 들어가 있어요.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쓸 때 마다 건강에 관련된 부분을 보게 되거든요.
그렇지 않고 줄넘기 같은 경우에는 약 2만 원 이렇게...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주려고 하다 보면, 또 거기에 모든 자막이 들어가 있어요.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쓸 때 마다 건강에 관련된 부분을 보게 되거든요.
그렇지 않고 줄넘기 같은 경우에는 약 2만 원 이렇게...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너무나 고가인 것들을 보는 게 아니라 좀 더 고민을 해보시고 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물론 이것을 여러 번 주는 것도 좋겠지만 소모성으로 줘버리고...
그러면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방법은 어떻게 배포하시나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방법은 어떻게 배포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행사 때 같은 때에, 화도진 축제나 그럴 때 해주고 저희가 교육시킬 때가 있어요.
교육이나 홍보할 때 해주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홍보할 때 해주고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런치박스 가격이 8,500원이라고 하면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닌데 점심 도시락박스,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것은 영양플러스 대상자에게 주는 것이고 편리하게 쓸 수 있게끔 되어 있고 그 안에 자막이 있으니까 보면서 쓸 수 있게...
○한숙희 위원 하여튼 좀 더 고민을...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해보시기를 부탁드리고 다음에 43페이지에 보면 재가암환자 등록관리현황이 있는데 재가암과 관련되어서는 저희 지역의 암환자는 몇 명이나 되나요?
신고되어 있는 분은 댁에서 암관리를 하는 재가암환자들만 등록이 되는 것인가요?
신고되어 있는 분은 댁에서 암관리를 하는 재가암환자들만 등록이 되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재가암환자라는 것은, 저희가 암홍보도 하고 암검진을 해요.
저소득층인 부분만 대상이 됩니다.
저소득층인 부분만 대상이 됩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저소득층에 해당하시는 등록자들만 저희 지역에는 167명이 계신다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렇죠.
○한숙희 위원 그러면 전체 암환자 수는 파악할 수 없고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 대상은 전체를 하지 않고 저소득층과 수급대상자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대상이 몇 명인지 나오나요?
어디서 연락이 오나요?
아니면 암환자라고 하면 저소득층에 가서 개발하시나요?
이 167명이 저소득층으로 등록되게 되는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어디서 연락이 오나요?
아니면 암환자라고 하면 저소득층에 가서 개발하시나요?
이 167명이 저소득층으로 등록되게 되는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이 과정은 저희가 국가암 조기검진사업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의료수급자 대상으로 선정된 자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전화를 한다든가 홍보를 해요.
그러면 가서 검진을 받게 되겠죠.
저희 동구에는 약 10개 정도 되는 의료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5대 암에 대해서만 검진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결과가 나오면...
그래서 의료수급자 대상으로 선정된 자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전화를 한다든가 홍보를 해요.
그러면 가서 검진을 받게 되겠죠.
저희 동구에는 약 10개 정도 되는 의료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5대 암에 대해서만 검진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결과가 나오면...
○한숙희 위원 그러면 의료보험에 해당하시는, 그러니까 소득수준이 낮으신 분들에게 가서 검진을 받으시라고 권하셔서 거기서 검진을 받으셔서 암 판정을 받으신 분들이 여기에 등록이 되신다는 말씀이시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한숙희 위원 그러면 두 달에 한 번 정도를 방문하시는 것인데 방문하셔서 자원봉사자 및 호스피스 기관을 연계해 주신다고 했는데 연계된 환자들이 많이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재가암환자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전문적인 부분이에요.
그래서 국립암센터가, 인천에는 구월동 중앙 길병원에서 다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국립암센터가, 인천에는 구월동 중앙 길병원에서 다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한숙희 위원 여기는 암환자를 방문해서 관리하면서 전체적인 것을 파악하는 역할만 하시는 것이네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그렇습니다.
○한숙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5페이지에 치매환자와 관련되어서 저희 지역에는 희망의 집도 있고 치매환자 관리를 잘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보건복지부 조사를 보면 유병율이 9.18%고 전체 추정했을 때 저희 지역의 환자수가 1천 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자료가 나와 있는데 실제적으로 등록관리가 되어 있는 것은 약 504명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동네 어르신들은 정신건강 유지를 아주 잘하시고 계신 것인가요, 아니면 아직 발굴이 안 되신 분들이 많으신 것인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35페이지에 치매환자와 관련되어서 저희 지역에는 희망의 집도 있고 치매환자 관리를 잘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보건복지부 조사를 보면 유병율이 9.18%고 전체 추정했을 때 저희 지역의 환자수가 1천 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자료가 나와 있는데 실제적으로 등록관리가 되어 있는 것은 약 504명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동네 어르신들은 정신건강 유지를 아주 잘하시고 계신 것인가요, 아니면 아직 발굴이 안 되신 분들이 많으신 것인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희 동구에 노인 인구가 굉장히 많이 있고 치매에 대해서, 희망의 집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2002년부터 인천시에서 제일 먼저 했거든요.
그래서 발굴이 잘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발굴이 잘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숙희 위원 발굴이 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국가 통계의 50% 정도의 수준이면 저희 동구의 어르신들은 건강관리가 매우 잘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것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방교육 같은 것도 잘하면 잘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아주 초기에는 나타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한숙희 위원 여기 치매조기검진이 나와 있는데 그러면 선별검사를 2,874건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러면 어르신들이 1만1,166명이잖아요.
그러면 매해 선별검사는 65세 이상이 되신 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선별검사에 응하시는 분은 어떤 분들이 응하시나요?
그러면 매해 선별검사는 65세 이상이 되신 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선별검사에 응하시는 분은 어떤 분들이 응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65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되고 저희가 그동안 독감접종을, 올해는 다 병·의원에 했지만 작년까지는 거의 65세 이상은 여기에 오셔서 독감을 맞았어요.
그래서 독감접종하면서 같이 체크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효과를 보았지요.
그래서 독감접종하면서 같이 체크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효과를 보았지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작년까지만 해도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거의 다 할 수가 있었어요.
보건소에서 다 접종을 했었으니까...
보건소에서 다 접종을 했었으니까...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다했다고 했는데 저희 65세 이상 인구수는 1만1천명인데 보건소에서 백신을 산 게 1천 개인데 65세 이상 분들이 보건소에서 접종을 하셨다는 것은...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작년까지 만요.
작년에는 병·의원을 이용하지 않고, 올해부터 바뀐 것입니다.
작년에는 병·의원을 이용하지 않고, 올해부터 바뀐 것입니다.
○한숙희 위원 그러면 작년까지 65세 이상들은 보건소에서만 접종을 해야 된다, 그러면 선별검사는 2,800건을 하셨는데 선별검사 대상을 조금 더 확대시켜서, 저희 65세 인구가 1만1천명이라고 하니까 선별검사 대상이 어쨌든 1만1천명이 된 것이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예, 대상이 되는데...
이 부분은 작년 1월 1일부터 올 10월까지의 것이고 작년에도 검사에도 한 사람이 있고 재작년에도 한 사람이 있고, 또 자기가 자신이 있어서 검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부분은 작년 1월 1일부터 올 10월까지의 것이고 작년에도 검사에도 한 사람이 있고 재작년에도 한 사람이 있고, 또 자기가 자신이 있어서 검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숙희 위원 그러니까 검사를 했더라도...
작년에 검사를 했어요. 그래서 치매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령이라는 게, 작년에 검사하신 분이 65세였으면 올해 66세가 되고, 67세가 되고 점점 연령이 더 많아지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혹시 치매환자가 전국의 통계보다 훨씬 낮은 이유는 검사대상에 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지 않나, 라고 보면 선별검사의 폭을 조금 더 넓히시면 대상이 더 많이 발생되지 않을까 그런 역학관계를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차후에는 선별검사 대상을, 1만 명 중에 2,800명이면 20% 밖에 선별대상이 안 되었다는 것이니까 그 폭을 넓히실 수는 없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검사를 했어요. 그래서 치매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령이라는 게, 작년에 검사하신 분이 65세였으면 올해 66세가 되고, 67세가 되고 점점 연령이 더 많아지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혹시 치매환자가 전국의 통계보다 훨씬 낮은 이유는 검사대상에 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지 않나, 라고 보면 선별검사의 폭을 조금 더 넓히시면 대상이 더 많이 발생되지 않을까 그런 역학관계를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차후에는 선별검사 대상을, 1만 명 중에 2,800명이면 20% 밖에 선별대상이 안 되었다는 것이니까 그 폭을 넓히실 수는 없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그런데 병원에서도 할 수 있고, 희망의 집에서도 할 수 있고 굉장히 여러 군데서, 약 30%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잘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위원님의 좋은 말씀이니까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한숙희 위원 그래서 여기를 보니까 검사비용도 많이 남았잖아요.
치매조기검진비가 1,300만 원인데 950만 원 쓰고 350만 원이 남았기 때문에 비용을 책정하실 때도 조금 더 많은 대상을 검사하시는 것으로 책정을 하셨을 것이라고 보는데 비용이 많이 남았으니까 대상을 조금을 더 넓히셔서 적극적으로 조기점검을 하실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치매조기검진비가 1,300만 원인데 950만 원 쓰고 350만 원이 남았기 때문에 비용을 책정하실 때도 조금 더 많은 대상을 검사하시는 것으로 책정을 하셨을 것이라고 보는데 비용이 많이 남았으니까 대상을 조금을 더 넓히셔서 적극적으로 조기점검을 하실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알았습니다.
○위원장 박영우 한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셨는데 마지막으로 55쪽, 작년에 알콜중독센터가 개설되어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셨는데 마지막으로 55쪽, 작년에 알콜중독센터가 개설되어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잘 운영되고 있고 이번 10월 말에 실적을 받아 보았는데 굉장히 다양하게 많은 실적을 보였습니다.
가보았는데 굉장히 잘하고 있었습니다.
가보았는데 굉장히 잘하고 있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센터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되고 계속 연계해서 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흔하다고 해서 금방 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흔하다고 해서 금방 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 박영우 그러면 고정선 의사님은 매일 와서 상주를 하고 계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센터장이 이학승 센터장님이십니다. 의사선생님...
○위원장 박영우 제가 여기에 대해서 논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짚어보려고 하는데 왜냐하면 사실상 고정선은 중구에 있는...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동인천역 앞에 있는...
○위원장 박영우 이왕이면 인천의료원에 위탁하면 접근성이나 여러 가지 동구의 환자분들의 관리도 체계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문제인데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차후에라도, 위탁기간이 어떻게 되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거의 3년입니다. 작년에...
○위원장 박영우 작년에 하셨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작년에 공고를 했는데 고정선 정신과 의원에서 발표를 아주 잘하시고 굉장히 잘되어 있어서...
○위원장 박영우 과장님이 보셨을 때 고정선...
○건강증진과장 정준희 저는 못 보았습니다. 그랬다고...
○위원장 박영우 왜냐하면 아까 지순자 위원님도 말씀했고, 이것은 시에서 관여할 문제지만 인천의료원이 여러 가지로 시설이 잘되어 있는 반면에 지역주민들과 연계가 잘 안 이루어지니까 보건소에서 그것을 떠나서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서, 만약 여기서 안 되더라도 인천의료원과 연결해서 이분들이 치료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것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셨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구 주민의 건강과 보건 증진을 위해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동구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고생하셨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준희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구 주민의 건강과 보건 증진을 위해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동구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