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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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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1 호

인천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과


일시 : 2023년4월24일(월)

장소 : 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
  3.   2.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      - 기획감사실, 문화홍보실, 도시전략실, 미래발전추진단
  5.      - 총무과, 교육지원과, 관광체육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1.    심사된안건
  2. 1.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
  3. 2.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 - 기획감사실, 총무과, 문화홍보실, 도시전략실, 미래발전추진단, 교육지원과, 관광체육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10시00분 개의)

○의사담당 김인중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자 김인중입니다. 
  지금부터 제265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따른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7일 구청장으로부터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되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위원회 조례」제7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난 4월 18일 개의된 제1차 본회의에서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김종호 의원 외 여섯 분의 의원께서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에 본 위원회에서는 4월 18일 제1차 본회의 의결로 회부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의 진행은 현재 참석하신 위원회 위원님들이 의사정족수에 달하고 있으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위원회 조례」제8조 규정에 따라 위원장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으나 의원간담회에서 의원님들의 사전협의로 이영복 위원께서는 위원장으로 추천되었기에 이영복 위원께서는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직무를 수행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복  위원 여러분, 방금 의사담당자로부터 보고사항을 들으셨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윤재실 위원님께서 4월 24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는 청가 신청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02분)

○위원장 이영복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위원회 조례」제8조제1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위원회 조례」제8조제2항에 따라 의원간담회 시 의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시어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본인을 추천하였기에 본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므로 본인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영복 위원입니다. 
  본인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부위원장 선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종호 위원  오수연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이영복  방금 김종호 위원님께서 오수연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수연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수연 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되신 오수연 부위원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안녕하십니까? 오수연 위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잘 보필하여 특별위원회를 잘 구성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진행에 앞서 의사일정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4월 2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회의 진행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직제순에 따라 각 실, 과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발언허가를 얻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활히 진행되어 충실한 심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기획감사실, 총무과, 문화홍보실, 도시전략실, 미래발전추진단, 교육지원과, 관광체육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10시06분)

○위원장 이영복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기획감사실장 이재숙입니다. 
  계속되는 의사일정으로 인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이영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추경안은 국·시비보조금 변경과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에 따른 사업비 및 지난 3월 4일 현대시장 화재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한 사업, 대주민현안사업 등을 반영하고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예산안 책자를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1쪽 예산 규모입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의 전체 규모는 본예산 대비 196억9,242만 원이 증가한 3,239억5,592만 원이 되겠습니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196억7,477만 원이 증가한 3,226억8,335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본예산 대비 1,766만 원이 증가한 12억7,258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주요 세입·세출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3쪽 세입 총괄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본예산 대비 총 196억7,477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세외수입 10억5,404만 원, 지방교부세 24억2천만 원, 조정교부금 등 35억8,800만 원, 국·시비보조금 124억1,421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이 본예산 대비 증가한 이유는 구금고 협력사업이 10억 원, 현대시장 화재응급복구비 등 5개 사업에 특별교부세 24억2천만 원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현대시장 임시시장 개설 등 6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35억8,800만 원이 반영되었고 금창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저소득층 난방비 특별지원금 지급 등으로 인해 국·시비보조금이 124억1,421만 원이 증액되었기 때문입니다. 
  45쪽 기능별 세출총괄표부터 91쪽의 세입예산 사업명세서는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05쪽부터는 각 부서별 일반회계 주요사업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17쪽 홍보문화실 구립합창단 연습실 및 문화원 사무실 조성으로 9,500만 원, 도시전략실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조성 공사비로 특별교부금 8억 원, 미래발전추진단 인생설계지원사업으로 1억320만 원, 교육지원과 청소년 교육바우처 지원금으로 2억9천만 원과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금 5천만 원, 관광체육과 화도진 스케이트장 조성사업으로 6억 원, 복지정책과 저소득층 난방비 특별지원금 시 재해구호기금으로 3억3,430만 원, 노인장애인복지과 동구노인문화센터 개보수 설계비 6,200만 원, 일자리경제과 현대시장 화재 응급복구비로 특별교부세 10억 원, 현대시장 화재피해 시설 복구비로 특별교부금 5억 원과 현대시장 비가림시설 및 기타설비 복구공사비로 특별교부금 10억 원, 안전관리과 현대시장 화재피해 민간인재해보상금으로 시 재해구호기금 9천만 원, 건설과 인천교 유수지 준설공사로 20억 원, 인천교매립지 빗물펌프장 신·구관 시설물 보수공사로 19억7,700만 원, 송림지하보도 캐노피 교체사업으로 3억 원, 도시정비과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인천산업정보고 공영주차장 및 문화센터 조성으로 84억7,290만 원, 건축과 무허가 빈집정비사업으로 4억5,500만 원,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1억7,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교통과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확충사업으로 1억5천만 원,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및 정비사업으로 1억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14쪽 예비비입니다. 
  예비비는 총 90억6,083만 원으로 일반예비비는 본예산 30억 원에서 변동이 없으며 재해·재난목적예비비는 전체 가용재원을 활용하고 남은 7억1,964만 원을 반영한 60억6,08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1쪽 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는 본예산 대비 1,766만 원이 증가한 12억7,258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주차장특별회계는 주차공용활성화사업 시비보조금 사용 잔액으로 1,766만 원의 세입이 증가하였으며 세출은 시비보조금 사용 잔액에 대한 반환금으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발전소주변특별회계와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항상 동구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계획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복  이재숙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유희상  전문위원 유희상입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3쪽 재정총괄규모입니다.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시비 및 특별조정교부금 등의 증감 내시분과 그에 따른 구비매칭사업비 그리고 통계목 변경 및 동구노인복지관 직영에 따른 사업비 변동 부분 등과 그 밖의 주요 현안사업 부족분들이 반영되었습니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의 총 재정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6.47%, 196억9,242만 원 증가한 3,239억5,592만 원이며 일반회계는 3,226억8,334만 원, 특별회계는 12억7,257만 원이 각각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4쪽까지의 총괄 세입예산안입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세입 규모는 3,239억5,592만 원으로 지방세 수입은 기정예산과 같으며 세외수입은 10억5,403만 원, 지방교부세는 24억2천만 원, 조정교부금 등은 35억8,800만 원, 보조금은 124억1,420만 원 그리고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는 2억1,618만 원이 각각 기정예산 대비 증액되었습니다. 
  자세한 총 세입 규모는 4쪽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부터 6쪽까지의 총괄 세출 규모 예산안입니다. 
  금번 추가경정 총 세출예산안은 3,239억5,592만 원으로 먼저 5쪽 기능별로 기정예산 대비 증감폭이 큰 항목들을 살펴보면 증액된 항목은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서 21.11% 증가한 1억8,133만 원, 교육 분야에서 22.35% 증가한 3억8,900만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서 30.14% 증가한 7억7,183만 원,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분야에서 121.65% 증가한 26억7,100만 원, 국토및지역개발 분야에서 68.72% 증가한 126억8,753만 원 등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예비비에서는 7.36% 감소한 7억1,964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계속해서 6쪽 성질별로 기정예산 대비 변경사항을 보면 인건비 13억9,303만 원, 물건비 10억2,147만 원, 경상이전 3억5,650만 원, 자본지출 176억2,339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으며 예비비 및 기타는 7억198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7쪽 2023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입니다.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49% 증가한 196억7,476만 원이 증액된 3,226억8,334만 원으로 일반회계 세입 총괄을 재원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증액된 항목은 보조금으로 기정예산 대비 45.23% 증가한 124억1,420만 원이 증액되었고 다음으로 조정교부금 등이 35억8,800만 원, 지방교부세가 24억2천만 원, 세외수입이 10억5,403만 원 순으로 증액되었으며 감액된 사항은 없습니다. 
  다음 일반회계 세출 총괄로 먼저 8쪽 기능별로 세출예산의 증감률을 보면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분야가 기정예산 대비 121.65% 증가하였으며 그다음으로는 국토및지역개발 분야에서 기정예산 대비 70.37%가 증가되었습니다. 
  증감액으로는 국토및지역개발 분야가 126억8,753만 원으로 가장 많으며 예비비는 7억1,964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9쪽입니다. 
  성질별로는 인건비, 물건비, 자본지출 분야 등이 증가되었으며 예비비및기타 분야는 감소되었습니다. 
  자세한 일반회계 세출 규모는 8쪽과 9쪽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일반회계 총괄 부분을 검토보고드렸으며 계속해서 일반회계 세입 부분과 세출 부분에 대해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부터 11쪽까지의 일반회계 세입 부분입니다. 
  주요 증액된 항목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구금고협력사업이 10억 원 등 임시적세외수입의 증가로 기정예산 대비 10억5,403만 원이 증액되었고 지방교부세는 수도국산박물관 증축 등 총 5건, 24억여 원이 증액되었으며 조정교부금등은 현대시장 비가림시설 등 복구공사비 10억 원 등 총 6건 35억여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과 금창동 뉴딜사업 등 국고보조금 등에서 기정예산 대비 총 51억여 원이 증액되었고 인천교 유수지 준설공사 등 시·도비보조금등에서 72억여 원이 증액되는 등 총 124억여 원이 증액되어 이번 일반회계 추경 증가액의 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0쪽 일반회계 세입 총괄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12쪽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 대한 검토 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안은 기정예산 대비 6.49% 증가한 196억 원이 증액된 3,226억 원 규모로써 자주재원은 세외수입에서 구금고협력사업비 10억 원이 증액되는 등 전체 세입 증가액 196억 원의 5.3%에 해당하는 10억5,403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24억 원, 조정교부금등 35억 원, 보조금 124억 원 등 전체 세입 증가액의 93.7%를 차지하는 184억2,240만 원으로 우리 구 세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으로 따라서 자주재원의 지속적인 확충방안을 장기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금번 추경안에서는 특히 주요 국·시비보조금에 대한 감액 사유와 그 밖에 본예산 대비 삭감 및 감액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향후 본예산 등 예산 편성 작업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입니다. 
  먼저 13쪽부터 14쪽까지의 기정예산 대비 기능별 내용을 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안전관리과 방범용 CCTV 설치사업 등으로 총 5억4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공공질서및안전 분야에서는 안전관리과 현대시장 화재피해 민간인재해보상금 사업 등으로 1억8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지원과의 청소년 교육바우처 지원금사업 등으로 3억8천만 원이 증액되었고 문화및관광 분야는 홍보문화실의 구립합창단 운영, 관광체육과의 테마여행 상품 개발 지원사업 그리고 관광체육과의 화도진 스케이트장 설치 등의 사업으로 총 10억2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환경 분야는 자원순환과의 소형전기노면청소차 구입 건설과의 송림지하보도 캐노피 교체사업 등으로 총 5억2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각종 국·시비보조금 등의 증감에 따라 기정예산 대비 9억3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보건 분야에서는 치매정신건강과의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인력지원사업 등으로 8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도시전략실의 만석-화수부두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조성 등의 사업에 따라 7억7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분야에서는 일자리경제과의 현대시장 화재 응급 복구비 등의 사업으로 26억7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교통및물류 분야는 교통과의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확충사업 등으로 2억7천만 원이 증액되었고 국토및지역개발 분야에서는 건설과의 인천교 유수지 준설공사, 도시정비과의 금창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으로 기정예산 대비 총 126억8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비비 분야는 7억1천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기타 분야는 2억9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계속해서 15쪽 성질별 세출예산을 기정예산 대비 살펴보면 인건비는 기타직보수 및 기간제근로자등보수 등으로 13억9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물건비는 일반운영비와 재료비는 증액되었고 연구개발비는 감액되는 등 총 10억2천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경상이전은 일반보전금은 증액되고 민간이자는 감액되는 등 3억5천만 원이 증액되었고 자본지출은 시설비및부대비 등이 증가되어 총 176억2천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내부거래는 변동이 없으며 예비비및기타는 7억1천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16쪽입니다. 
  세출예산안 부기명 표기로 5천만 원 이상 주요 신규 및 증액 사업은 총 43개 사업으로 재원별로는 자체사업 9건, 시비보조사업으로 12건, 국·시비보조사업 16건, 특별교부금 5건, 특별교부세 1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국비, 시비 또는 국·시비와의 매칭사업이며 그 밖의 일부는 통계목 변경이나 위탁사업을 직접사업으로 전환하면서 발생되는 예산 변경사항과 현대시장 화재와 관련된 보조사업이 대부분입니다. 
  19쪽에 5천만 원 이상 주요 삭감 및 감액사업은 동구노인복지관 직영에 따른 위탁비용 삭감과 통계목 변경 그리고 국·시비 보조에 따른 세부사업명 변경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16쪽과 19쪽의 표를 각각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쪽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 의견입니다. 
  금번 2023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과 같은 지역개발사업과 현대시장 화재에 따른 국·시비 보조지원사업 등이 기정예산 대비 증액분인 196억 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등 국·시비보조금 등의 추가 또는 변동 내시 등이 대부분이며 자체사업 중에서는 교육지원과의 청소년 및 평생교육 바우처사업은 연중 또는 장기적인 측면에서 많은 사업비가 정기적,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할 사업으로 추진 부서에서는 지원 대상, 지원 기간, 지원 방법 그리고 지속적인 예산확보방안 등 사업추진 이전에 충분한 계획을 수립하여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관광체육과의 화도진 스케이트장 설치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실상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주로 추경 예산에 반영되고 있는 바 향후 스케이트장의 정기적 운영 여부 등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본예산 편성 여부를 결정하는 등 예산 편성에 신중을 기하여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한 지방정부의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도서관 사업과 관련한 통계목 변경사항과 동구노인복지관 직영 운영에 따른 예산 편성의 변경 등 삭감과 편성이 동시에 발생되는 사업들과 그 밖의 기정예산 대비 순수 감액되는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추진 부서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계속해서 21쪽 특별회계 총괄 부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제1회 추가경정 특별회계 예산안은 주차장 특별회계에서만 기정예산 대비 3.04% 증가한 1,765만 원이 증액되어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안은 총 5억9,941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전체 특별회계는 12억7,257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은 전액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 항목에서, 22쪽의 세출은 전액 교통및물류 분야에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23쪽 주차장 특별회계의 증액 부분에 대한 세부내역을 보고드리면 세입은 전년도이월금인 주차장 주차공유 활성화사업 시비보조금 사용 잔액 1,765만 원이며 세출은 주차공유 활성화 시비보조금 사용 잔액 및 이자 반납액 1,764만 원과 부설주차장 개방사업 시비보조금 이자 반납액 1만 원 등 총 1,765만 원으로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특별한 의견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유희상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안설명과 검토 의견을 참고하면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설명 시 각 실, 과장께서는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세입과 주요사항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순에 따라 기획감사실장님과 관계공무원은 남아주시고 나머지 국장님, 과장님께서는 돌아가셔서 다음 일정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재숙입니다. 
  먼저 동구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정 기획팀장입니다. 
  윤강미 예산팀장입니다. 
  송한수 의회법무팀장입니다. 
  최정균 감사팀장입니다. 
  김태훈 조사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기획감사실 소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부분입니다. 
  예산서 안 93페이지 하단 부분의 특별교부세로 위원회 정비실적 우수 인센티브 등 총 5건에 대해서 24억2천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94페이지 자치구특별조정교부금으로 만석-화수부두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조성 등 총 6건인 35억8,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7쪽 시·도비보조금으로 2023년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교부 확정 내시를 반영하여 297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13페이지 세출 부분입니다. 
  1월 30일 조직개편에 따른 사무실 재정비 등 예측하지 못한 지출 소요에 따라 POOL 일반운영비 1천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14페이지 예비비입니다. 
  1회 추경 예산에 따른 증가분 7억1,964만 원을 재해·재난목적예비비에서 삭감하여 60억6,0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이재숙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수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진 위원  실장님, 금번 추경에서 우리가 거의 국·시비 변동에 따라서 이렇게 예산 편성하셨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예. 
장수진 위원  그런데 이제 추경이라는 것이 사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신규사업 같은 것에 대해서 반영해야 되는 것이 맞나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그렇게 저희가 예측을 하거나 금액이 크거나 이런 신규사업 같은 경우에는 본예산에 편성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 신규사업으로 교육바우처라든가 스케이트장 같은 경우는 신규사업인데 저희가 본예산에 반영을 했어야 되는데 본예산에 반영을 못 한 경우는 이것이 또 예산 편성이나 이런 데 집행하고 이러는 데 절차가 있다 보니까 바로 본예산에 편성을 못 하고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것은 이제 그러면 행정적인 착오가 있었던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보면 이런 신규사업으로 편성되는 큰 금액의 예산들이 이렇게 예산팀으로 넘어오면 그것은 그냥 다 반영해 주는 것이에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저희가 다 반영해 드리는 것은 아닌데 불가피하게 꼭 올해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경우에는 시기적인 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반영을 해드렸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니까 재난이나 안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정말 필요한 예산인가 이것은 세부사업 예산 설명할 때 말씀드리겠지만 저는 이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이것이 과연 재정건전성, 늘 말씀하시는 그것을 갖고서 예산을 편성하시나 이런 생각이 들고 사실 이것이 다 주민이 내는 세금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예. 
장수진 위원  그러니까 이런 막대한 예산을 그냥 즉흥적으로 예산을 올린다는 느낌을 너무 받아서 이것은 사실 정말 너무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은 사실 주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것이 만약에 큰 예산의 일회성 사업들이 진행됐을 때 분명히 진행되고 나서 장단점이 다 평가가 될 것이잖아요. 
  그런데 의회에서는 그 예산을 심의해야 되기 때문에 심의하고 나서 그 모든 비난은 다 의회에서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사실 주민이 내는 세금으로 이런 일회성 사업 같은 예산을 그것도 추경에 올린다는 것은 사실 이것이 재정건전성에서 전혀 맞지도 않고 그리고 우리가 의회에서 사실 견제와 감시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정말 그냥 예산 올려놓고 이것 해야 된다 북광장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뭐 상권 살리기 위해서 해야 된다 막 이렇게 분명히 얘기하실 것이에요, 사업 설명할 때. 
  그래서 이것이 정말 우리가 의회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는 이론으로만 되어 버리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지를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이런 추경 예산을 편성할 때 물론 필요하다고 다 말씀은 하시겠지만 이런 계획성 없게 신규사업 예산을 올리는 것은 정말 적절하지 않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정말 큰 규모의 신규사업을 진행할 때는 주민들한테 좀 알려라. 
  이런 예산을 할 것인데 이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이것이 정말 주민들한테 필요한 예산인지. 
  그냥 부서에서 즉흥적으로 예산 편성하지 마시고 저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예산 심의를 오늘 진행할 텐데 정말 적절한 예산 편성이 아니다. 
  이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잘 잡아주셔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추경이라는 것은 불요불급하게 시기성이나 이러한 문제 때문에 저희도 본예산에 편성 못 하고 이번 추경에 좀 반영한 부분에 대해서는... 
장수진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하고 이런 얘기할 필요는 없는데 이것은 사업 부서랑 얘기할 것인데 이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서 예산을 올린 것이 아니고 추경이라는 것은 이미 편성된 예산에 추가로 편성된다든가 감액하고 그리고 국·시비 내려오는 이런 것 갖고 추경 예산을 하는 것이지 과연 의회에서 이런 신규사업 예산을 심의해야 되나 상당히 자괴감이 들거든요. 
  아무튼 이것이 실장님이 앞으로도 2회 추경, 3회 추경 계속 남아 있는데 이런 예산에 대해서 할 때 신규사업이나 이런 것을 받으실 때 정말 신중하게 부서랑 잘해서 정말 기획감사실의 역할을 좀 해달라,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장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훈 위원  실장님, 만석-화수부두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것에 대해서 좀, 예산과 진행에 대한 것 좀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만석-화수부두 복합건축물을 짓는데 지금 8억 원을 이번에 특별교부세를 받아서 예산 자체는 약 27억 원 되는데요. 
  아직 설계나 이런 것은 지금 진행 중으로 있고 거기에 지금 보상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은 이제 관계 부서하고 협의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최훈 위원  그러면 현재 설계도나 조감도나 이런 것은 나오고 있나요, 지금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지금 설계에 대한 것을 추진 중이니까 설계 용역 업체를 선정해서 그것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감도 하고 그것 상세한 내용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최훈 위원  규모 같은 것은 좀 나왔나요, 대략 이 규모?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대략적인 규모는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감도가 안 나왔을 뿐이지 규모는 어느 정도까지는 나온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훈 위원  그러면 혹시 제가 지난 회기 때 말씀드렸던 부분도 좀 가미가, 적용이 되고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그 내용은 아마 담당 부서에서 반영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훈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4쪽에 보면 보행자 우선 교통환경 조성이 있거든요, 교통과에서 하는 것이. 
  이것은 동구 전체에 적용되는 것인가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잠깐만요. 
  94쪽이요? 
오수연 위원  예, 94쪽에.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이것은 동구 전체보다는 일단 CCTV 설치하는 것, 동인천 북광장이나 이쪽에 CCTV 설치하는 것하고요. 
  학교 주변에 LED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으로 1억5천만 원 해서 3억 원 조성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CCTV하고   스마트 횡단보도?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횡단보도하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것도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고 지금 추경으로 나왔잖아요. 
  그전에는 계획이 없었던 것인가요? 
○기획감사실장 이재숙  이것 같은 경우는 특별교부금으로 저희 본예산이 편성되고 나서 지난해 약 12월 정도 이렇게 내려오게 되면 저희가 본예산에 편성을 못 한 경우에는 이번 추경에 반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숙 기획감사실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행사 일정 관계로 추가경정예산안을 먼저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동기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동기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예산 설명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윤동 총무팀장입니다. 
  이형선 인사팀장입니다. 
  곽영란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장경원 주민자치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총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예산서 97페이지 시·도비보조금입니다. 
  시·도비보조금 등의 기정액 대비 총 4,070만9천 원 증액된 3억6,506만4천 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공동체 지원경비로 2,100만 원, 지원활동가 활동비로 900만 원,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운영지원비 6,600만 원을 증액하고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 지원 5,275만3천 원, 동센터형 사업 253만8천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3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액은 기정액 대비 총 4,252만1천 원 증액하여 628억65만8천 원입니다. 
  먼저 쾌적한 청사운영 사무실 조정 배치공사 및 청사 환경개선을 위해 시설비 2천만 원, 구청사 편의시설 조성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자산및물품취득비 2천만 원을 증액하여 4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행사운영비 968만 원, 행사실비지원금으로 132만 원을 증액하여 1,1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사업 지원 보조금이 삭감되어 5,275만3천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134페이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지역공동체 회복과 주민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 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활동과 활동비를 위한 기타보상금으로 900만 원, 공동체 지원을 위한 민간경상사업보조로 2,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경비 중 일직과 숙직, 당직수당을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 운영 기준에 따라 1만 원 증액하여 사무관리비 1,09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동기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  과장님, 2가지 정도 여쭤볼 것인데 134페이지요.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사업 지원 관련해서 어쨌든 시비보조금이 줄게 된 것이죠? 
○총무과장 김동기  예. 
김종호 위원  이유는 어떤 것일까요? 
○총무과장 김동기  지난해 예산 신청을 했었는데요. 
  가내시 때는 예산이 가내시 됐다가 시의회에서 예산 심의하면서 일부 시비가 조정되거나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김종호 위원  그러면 이것이 동구만이 아니라 전체 시군구가 다 마찬가지, 몇 퍼센트가 다 감액된 것이죠? 
○총무과장 김동기  일부 10% 내에서 많이 사업들이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일례로 이것이 저희가 작년에 인사도 다녔는데 동별로 자기 사업들 확정했었던 것이잖아요. 
  그러면 다 또 변경해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내년 것을 반영하는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인가요, 이것이 지금? 
○총무과장 김동기  내년 것은, 지금 예산 조정된 것은 올해 사업입니다. 
김종호 위원  올해? 
○총무과장 김동기  예. 
김종호 의원  그러면 이 규모에 맞게끔 다시 기획해야 되는 것이네요? 
○총무과장 김동기  예. 
김종호 위원  하나는 제가 듣기로는 5월 말경으로 여기 동구청 직장어린이집 문을 닫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총무과장 김동기  그렇습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5월까지는 민간위탁이 유지되는 것이고 나머지 그 이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하나 궁금한 것이랑요. 
  그랬을 때 예산의 문제가 바뀌게 되지 않나요? 
  그것까지 궁금합니다. 
○총무과장 김동기  지금 직장어린이집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겠지만 올해 원아가 지금 모집이 안 돼서 일단 5월 말까지 이제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지금 상태에서는 기자재라든지 인건비 이런 부분 정리하는 사항이고요. 
  6월 1일에서부터 지금 인근의 어린이집이든 거주지 어린이집에 보육 위탁했을 경우에 저희가 보육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바꿔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6월 1일부터 어쨌든 인근에 근처든 자기 자택이든 그 비용은 아직 추산될 수는 없겠네요? 
○총무과장 김동기  지금 당초 예산에 직장어린이집 예산으로 대체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어차피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총무과장 김동기  예. 
김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천만 원 이상 신규 설명서 5쪽에 보면 마을공동체 지원 및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4월부터 5월까지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그런 과정이 있는데 현재 신청한 부분들이 얼마큼이나 되나요? 
○총무과장 김동기  지난 4월 10일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신청을 이제 받아서 그때 공동체 형성 과정, 기본과정으로 6개 사업이 선정됐고요. 
  그다음에 활동, 약간 성장과정으로 해서 마을 의제 발굴이라든지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서 활동하는 그런 사업으로 7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비가 확정돼서 내려온 사업이어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사항입니다. 
오수연 위원  주로 그러면 어떤 분들이 이것을 신청하신 것인가요, 어떤 내용 갖고? 
○총무과장 김동기  마을의 어떤 활동가로 그렇게 해서 3인 이상 그렇게 구성해서 신청한 사업들입니다. 
오수연 위원  혹시 이것이 3인 이상 구성해서 신청하면 전문가가 가서 교육해 주는 그런 사업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총무과장 김동기  그것은 아니고요. 
  이제 그분들이 마을 축제라든지 휴지도 줍기도 하고 지역에 공동체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을 구상해서 저희한테 신청하면 저희가 그 부분을 선정해서 실제 컨설팅해 주고 이런 부분들은 마을활동가라고 지금 또 2명이 선정된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사업하는 데 자문도 해 주고 또 예산 집행이라든지 그런 컨설팅을 자문해 주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던 것은 왜 여쭤봤느냐 하면 공동체 관계 형성을 위한 사업지원이라고 해서 굉장히 이것이 포괄적이라 어떤,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봤던 것이에요. 
○총무과장 김동기  잠시만요, 사업들을 그러면. 
  공동체 형성 8건 사업 중에서요. 
  도시농어업 텃밭 가꾸기라든지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사업 그다음 관광지 홍보미디어 제작이라든지 만석 3차 아파트 환경개선사업, 지역의 현안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역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해결해서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오수연 위원  혹시 그러면 지금 방충망 교체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은 혹시 집수리하고 중복되지 않나요? 
  중복되는 사업들이 없을까요, 혹시 복지정책과하고? 
○총무과장 김동기  그러니까 공동체사업 자체가 좀 전체의, 그런 부분은 아쉽기는 한데요. 
  전체 마을의 어떤 공동 문제로 큰 규모로 의견을 모아서 그런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일단 그렇게 소규모로 해서 조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도 어떤 취약계층에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역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해서 선정해서 지원하는 사업이니까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예, 과장님 말씀에 동의도 하고 이해는 가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중복되는 부분들을 조금 배제시키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마을의 문제 해결이나 의제 발굴 이런 모든 부분들은 마을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그런 과정들을 형성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사업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거기에 더 주력을 두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동기 총무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복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문화실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홍보문화실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안녕하십니까? 홍보문화실장 김진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설명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상혜 홍보미디어팀장입니다. 
  조현준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최병화 문화체육센터운영팀장입니다. 
  최정우 문화시설관리팀장입니다. 
  박윤이 정보관리팀장입니다.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고 홍보문화실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94페이지입니다. 
  홍보문화실 세입예산은 한 건으로 국비보조금 사업입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고보조금으로 6,792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서 117페이지입니다. 
  홍보문화실 총예산은 기정액 67억9,915만6천 원 대비 2억5,974만 원을 증액한 70억5,889만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언론보도를 통한 구정홍보입니다. 
  구정 주요행사, 사업 및 언론 매체 증가에 따라 화도진축제 등 구정 주요행사에 대한 일간지 광고비를 3,300만 원 증가하여 9,9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운영입니다. 
  송현1·2동 복합청사 6층에 구립합창단 연습실 및 화도진문화원 사무실을 조성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이사비용 및 일반수용비로 사무관리비 1천만 원, 연습실 및 사무실 조성 공사를 위한 시설비 4천만 원, 필요한 물품 및 집기 구입을 위한 자산및물품취득비 4,500만 원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118페이지 화도진축제입니다. 
  금번 인천광역시 동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과 관련하여 축제 참여자에 대한 기타보상금 8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계획에 따라 작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에 설치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조형물을 철거 및 이전하는 건으로 3,5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동구문화체육센터 운영지원입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해당 사업추진을 위한 국고보조금 6,792만 원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진기 홍보문화실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  간략히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구정홍보비 관련해서요. 
  어쨌든 저희가 작년 예산도 꽤 적지 않게 수립했던 것 같은데 3,300만 원 증액하신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구정 주요행사 관련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요인일까요? 
  선뜻 잘 납득이 안 돼서.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가 작년만 해도 출입 언론사가 20개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올해 저희가 회원사가 30개 사로 늘었습니다. 
  저희가 주로 광고를 주는 경우가 1년에 3번 정도는 주거든요. 
  그런데 저희 화도진축제하고 그다음에 신문사 창간일이 있어요. 
  기타 그다음에 필요한 한 건 해서 총 저희한테 출입 통보한 언론사는 지금 155개 정도 돼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3건씩 주게 됐는데 올해는 지금 예산이 6,600만 원이 있다 보니까 2건씩뿐이 못 주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미 저희 저번에 현대시장 관련해서도 광고가 나갔고 여러 가지 구정 홍보가 나가다 보니까 지금 화도진축제 하고 저희 언론사 창간일 그것을 지금 챙겨줘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한 현상이 되겠습니다. 
김종호 위원  결국 출입 언론사가 늘었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그래서 증액해야 된다는 이 말씀이신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구립합창단이랑 문화원 관련해서, 문화원도 여기죠? 
  지금 홍보문화실 소관이시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일단 제가 좀 아쉬운 것은 저도 그랬고 최훈 위원님도 아마 의회 때 얘기 많이 하셨는데 이 문화체육시설의 지역적 편중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저희가 송림동과 송현동 지역에. 
  그래서 저도 한번 의회 때 얘기했었고 최훈 위원님도 송현, 만석, 화수, 화평 지역에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 시설들을 좀 적극적으로 고려해달라, 앞으로 공간이 만들어지거나 유휴공간이 생기면. 
  그런 측면에서 송현1·2동 복합청사 6층이 아직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비어 있었던 것이거든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그래서 저도 집행부랑 얘기할 때는 푸르지오 입주 상황 좀 보고 워낙 젊은 층들이 입주할 예상도 있었기 때문에 그때 수요나 의견들을 파악해서 용도 결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답변은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용도가 결정되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각각의 이유는 알아요, 제가. 
  화도진문화원도 주민행복센터 가봤는데 되게 협소한 공간 쓰고 있었고 저희 방문했을 때도 공간 이전이 필요하다고 요구하셨던 것 기억나고 합창단 같은 경우에도 여기 동구청 지하에서 연습하다 보니까 전용 공간이 아니잖아요. 
  이런 불편함이 있었던 것은 아는데 그러함에도 저는 아쉬운 마음은 남습니다. 
  복합청사 관련해서 어쨌든 문화원이 강의를 열기는 하지만 주민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의 개념은 아니거든요. 
  연습실도 합창단이 쓰게 되는 것이니까 일부 문화적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주민들이 쓸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 공간이라고 보기에는 어떤 한계는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가 문화원은 자원봉사센터도 지금 사무실이 부족하고 그래서 넓혀달라는 요청에 의거해서 문화원은 그쪽으로 이전하는 것이고요. 
  지금 어린이합창단하고 여성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거기 합창단 연습실이 밑에 가족센터하고 화도진문화원 회의실, 가족센터 강사실 그러니까 프로그램 진행 시 겸용으로 쓰게끔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제가 아쉽다고 하는 것은 그러면 하나 여쭤볼게요. 
  이 송현1·2동 복합청사 6층 관련해서 주민들의 요구나 어떤 것이 거기 시설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협의하시거나 의견수렴을 하신 적은 없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그것은 없습니다. 
김종호 위원  예, 그런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당연히 공간에 대한 요구를 하는 곳들은 되게 많아요, 동구에서도. 
  그런 측면에서 만약 그 연습 공간이 합창단이 안 쓸 때는 화도진문화원에서 쓸 것이고 화도진문화원이 안 쓰면 가족센터가 교육 공간이 없다고 하니 쓰겠죠. 
  결국 기관이 쓰는 것이에요, 주민들이 참여하더라도 신청은 기관이 해서 쓰는 것일 것 아닙니까?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과연 6층 공간과 관련해서 송현동이나 화수동 지역에 부족한 문화체육시설과 관련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 송현1·2동이든 아니면 푸르지오아파트 송림1동이든 분들한테 의견을 수렴해서 해볼 수는 과연 없었을까. 
  또 하나 과연 대안은 그러면 없었을까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고민되는 것이 있는 것이거든요. 
  일례로 지금 문화체육센터도 여기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그러면 문화체육센터에 현재 화도진문화원이 안 쓰고 있지만 화도진문화원으로 배정된 공간이 있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아마 협소하고 구조상으로 거기는 본인들이 쓰기 어렵다고 제가 현장도 가보고 이야기는 들었는데요. 
  문화원이 여기로 옮기게 되면 그 공간은 어떻게 쓰여집니까?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지금 일단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계획에 따라서 수장고가 없잖아요. 
  임시 수장고로 일단 쓰이게 됩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또 하나요. 
  박문 구역에 주민공동이용시설이 있거든요. 
  가족센터가 원래 있다가 옮겨온 곳 거기는 어떻게 쓰여지나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거기는 지금 총무과에서 일괄적으로 그쪽에서 운영하고 있어서 그것 관계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문제 제기하는 것은 저는 정책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진짜로 주민들의, 아니 어쨌든 2,500세대잖아요.
  푸르지오만 하더라도 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이 주변이 밀집 지역인데 왜 송현이나 만석, 화수, 화평 지역에 문화체육시설이 지역적 편중의 문제와 관련해서 저는 좀 행정 편의적으로 이 공간 배치한 것이 아닌가 이런 고민이 드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문화원도 필요하고 합창단도 필요한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구에서는 어찌 됐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 6층 공간에 대한 용도는 논의하겠다고 하고서는 부족한 공간들을 거기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신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제가 그것은 총무과하고 자세한 사항을 들어보고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호 위원  아니, 결정이 다 됐는데요. 
  뭐 최훈 위원님이 또 말씀하시겠죠. 
  화도진축제 참여자 보상금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난번에 조례에 의해 수정했기 때문에 행렬 관련해서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제 실비로 나가는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실비로 나갑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나중에 이것은 조정이 필요하겠네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조정이 좀 필요할 것... 
김종호 위원  보상금 개념은 구민 노래자랑 본선에 올라가신 분들한테만 나가면 되는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조형물 이전 설치비 관련해서요. 
  이것이 지금 수도국산박물관 증축 때문에 이전 설치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이전해 놨다가 증축이 끝나면 다시 또 옮겨오나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아닙니다. 
  그 자리에 지금 바로 옆에 송현근린공원 광장 쪽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지금... 
김종호 위원  이번에 옮기면 계속 그 자리에 있게 되는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왜냐하면 저희가 증축하게 되면 공공예술 프로젝트 사업했던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지금 옮긴 데 그대로 놓을 예정입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면 실장님, 혹시 이것은 저희가 증축계획 다 예산 통과했잖아요, 연말에.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그때는 반영할 수 없었던 것인가요? 
  어쨌든 이전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예상이 됐었잖아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그것은 좀 더, 저희가 장소를 사실은 정하지를 못했어요. 
김종호 위원  물색을 못 했고.
  지금 몇 개죠, 이전해야 되는 조형물이?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5개 조형물입니다. 
김종호 위원  그리고 어쨌든 그 인근으로 이전할 것이고 증축 끝난다고 다시 옮겨오는 것은 아니다?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그러면 설치하신 예술가분들하고도 협의도 다 완료됐습니까?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그분들 설치하신 분들 그쪽 무리지어서 다 작품대로 옮겨갈 예정입니다. 
김종호 위원  장소까지도 다 협의 끝났고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김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수진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장수진 위원  실장님, 홍보비요. 
  이것이 앞서서 김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이 단순히 신문사가 늘어서 이렇게 일간지 홍보비를 다시 증액해야 되는 것이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가 금방도 똑같은 말씀드리는 사항인데 보통 저희가 1년에 3번씩은 드려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두 번씩밖에 드릴 예산밖에 안 되다 보니까. 
  아시겠지만 3개 사가 지금 되어 있는데 저희가 계속 통합 요청을 했는데 지금 통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인터넷 신문사가 기하급수적으로 계속해서 늘고 있으면서 그쪽에서도 지금 요청 들어오는 것이 많은데 사실 저번에도 저희 예산할 때 말씀드렸는데요. 
  보통 타 구 같은 경우에 2, 3억 원이 다 넘어갑니다. 
  저희가 1억 원도 안 되고 저희 6,600만 원밖에 안 됐던 구는 저희 구밖에 없습니다. 
  지금 저희도 감안해서 1억 원을 안 넘기려고 올해도 지금 9,900만 원에 책정했는데요. 
  저희 홍보문화실에 있으면 기자분들 정말 많이 들어오는데 지금 얘기하시는 것이 거의 다 광고 얘기를 좀 많이 하세요, 요즘 하도 안 나가서 저희 것이. 
장수진 위원  알겠습니다. 
  타 구 얘기하시는데 타 구는 우리랑 예산 규모 자체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계속 작년부터 홍보비가 많이 증액돼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우리 구립합창단 연습실은 어린이합창단까지 같이 쓰는 것이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장수진 위원  그리고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이것 조형물 있잖아요. 
  우리가 조형물을 설치할 때 화도진 증축계획이 언제 나왔었던 것이죠?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작년에 나왔던 것입니다. 
장수진 위원  작년에 나온 것이에요? 
  재작년 아니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작년입니다. 
장수진 위원  어찌 됐든 이 조형물이라는 것은 조형물을 설치할 때는 그 공간하고 주변 환경이랑 이런 것을 보면서 다 작품을 계획하고 설계하고 설치할 것이잖아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장수진 위원  그런데 이것이 그냥 이전 설치하면 그것이 그 조형물의 가치가 있는 것이에요? 
  아니, 어쩔 수 없이 설치는 해야 되겠지만 이 조형물이라는 것이 예술로 보면 그 공간에 맞춰서 다 설계하고 다 했을 것이란 말이에요. 
  작품의 의도가 또 있잖아요, 그 조형물 주변 환경이랑. 
  이것이 작가분들한테는 상당히 좀 굴욕스러울 것 같아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가 그래서 작가분들하고 잘 의논해서 이전하는 데도 작가분들하고 부딪히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장수진 위원  사실 조형물이라는 것이 그냥 단순히 설계는, 이전하는 것이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이것은. 
  그래서 이것이 지금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고 하는데 이런 사업이 과연,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리고 정말 이것도 다 작년에 계획을 세웠으면 이것도 작년 예산에 들어와 있어야 되는 것인데 이것도 추경으로 올라온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해서 되신 것이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장수진 위원  그러면 이것은 사업계획이 없어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 이것은 문화체육센터 공연입니다. 
장수진 위원  공연이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장수진 위원  그러면 공연 관련해서 몇 회차 이렇게 계획된 것은...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지금 저희 3회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여기 세부사업설명에 없어서 분명히 계획서 내서 하셨을 텐데.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저희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김종호 위원 의석에서 – 있어요.) 
장수진 위원  있어요? 
  제가 못 봤네요, 죄송합니다. 
  “베토벤X클림트 <운명의 키스>”, “사랑해요, 당신” 이것 3회차 공연 진행하시는 것이에요? 
○홍보문화실장 김진기  예. 
장수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장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문화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진기 홍보문화실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복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전략실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시전략실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안녕하십니까? 도시전략실장 민복기입니다. 
  동구 발전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예산안 설명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병식 르네상스팀장입니다. 
  김주왕 전략개발팀장입니다. 
  유성한 전략계획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시전략실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입니다. 
  예산서 94페이지 국고보조금입니다.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으로 300만 원 증액한 1,5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97페이지 시·도비보조금등입니다.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으로 150만 원 증액한 75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23페이지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 확정 내시 변경에 따른 반영으로 600만 원 증액하여 3천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23페이지부터 124페이지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조성입니다. 
  2022년도 제6차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결정에 따라 8억 원 증액한 27억 원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전략실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민복기 도시전략실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수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진 위원  지금 우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조성하는 것은 어디까지 진행된 것이에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지금 복합건축물조성 계획안을 수립해서 설계공모를 공고했고요.
  그래서 설계공모 제안서를 접수해서 5월 11일까지 제안서가 접수되면 그것에 대해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이것 공모선정 평가는 어디 또 심의위원회가 따로 있나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심의위원회 별도 구성하게 되어 있어서 건축사와 교수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이것 지금 들어온 데가 있어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총 38개 사에서 접수를 했고 그렇게 해서 그분들께서 최종적으로 아마 11일까지는 제안서를 제출해 주실 것 같습니다. 
장수진 위원  많이 하셨네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장수진 위원  그러면 이것도 심사하려면 상당히 까다롭겠네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아무래도 저희들이 당초에 복합건축물을 조성하고자 했던 그 목적에 맞는 공간 연출이 될 수 있도록 잘 만들고 또 어떤 상징적인 건축물로서 적합한 디자인으로 들어오는 것이 선정될 것 같습니다. 
장수진 위원  지금 여기가 1구간에 조성되는 것이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맞습니다. 
장수진 위원  1구간에 조성되는데 지금 보면 1, 2구간은 관리주체가 어디 부서예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업무 성격으로 구분되어지는 것들에 대해서는 개별 담당 과에서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큰 틀에서 저희들이 수시로 현장을 돌면서 확인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일자리경제과에서 한 분이 매일 나오셔서 화장실 청소랄지 일부 구간의 관리랄지 하고 계시지만 인력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또 자율방범대에서도 좀 예의 주시하면서 신경 쓰고 계시지만 상당히 그런 부분에서도 체계적인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장수진 위원  지금 시설이나 사실 안전문제도 얼마 전에 발생했잖아요.
  이런 것에 관련해서 관리주체가, 저도 이제 민원을 넣으면 이것을 어디 과에 넣어야 하지 하고 고민스러울 때가 있어요. 
  나무, 화단이나 이런 것은 도시경관과에 넣어야 하나 하는데 결국에는 도시전략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러니까 도로는 건설과에서 하고...
장수진 위원  그러면 지금 업무분장이 다 된 것이에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돼 있죠, 돼 있는데... 
장수진 위원  그래도 어느 부서에서 정말, 이것이 나중에 다 사업이, 지금 끝났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도시전략실에서 전체적으로 핸들링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지금 그러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개별 과에서 관리해야 하는 부분 외에 또 발생되는 여러 가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총괄하고 있는 상황이죠.
장수진 위원  1, 2구간 조성하는 데 금액이 일마 들었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약 80억 원 조금 안 들었죠.
장수진 위원  80억 원이요.
  많은 예산을 들여서 1, 2구간을 조성해놓고 지금 관리주체 관련돼서는 다 해당 과로 이관됐다는 것이잖아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장수진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이것을 총괄하는 부서는 있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것이 아까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땅꺼짐 있는 것도 해양수산청이랑 계속 협의보고 있다 그랬잖아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맞습니다.
장수진 위원  이것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4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중앙 부처랑 하는데 이렇게 협의가 잘 안 되고 있나?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주민들이 봤을 때는 그 많은 예산을 들여놓고 사실 너무 관리가 부실하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것이 행정사무감사는 아닌데 결국에 저는 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이런 복합건축물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을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관리주체를 명확히 해서 민원창구를 하나로 단일화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고 계속 꾸준히 관리해야 하잖아요, 예산도 계속 들어갈 테고.
  이것을 정말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동의하시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맞는 말씀이신데 지금도 보면 크게는 도로하고 경관으로 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부속적으로는 환경이랄지 자원순환, 청소 이런 부분은 다 지금 해당 부서에서 관리하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장수진 위원어쨌든   지금 계속 또 조성해야 하고 3구간도 계속 연구하셔야 하잖아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장수진 위원  이것이 사업이 멈추는 것도 아니고 계속 도시전략실에서 관리해야 할 텐데 이것이 정말 건물 하나 딱 지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3구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이 어쨌든 복합건축물 조성하는 것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던 부분도 많잖아요,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것도 잘 담아서 잘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것인데 2040 도시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했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착수보고회 했습니다.
장수진 위원  착수보고회?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장수진 위원  저희 의회에도 보고 좀 해 주세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알겠습니다. 
장수진 위원  저는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 착수보고회도 한번 날짜 잡아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장수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장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훈 위원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해안산책로를 조성하는 데 80억 원 정도가 들었는데요.
  제가 보는 해안산책로는 물론 동구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확보해 준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고무적이고 잘된 사업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내용적인 것을 들여다볼 때는 덱 위주의 해안산책로를 조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해안산책로의 식생, 동구의 녹지율이 7.8%밖에 안 되는데 이런 산책로를 조성하면서 어려운 부분이었겠지만 식생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하는 고려가 충분히 되어졌어야 하는데 해안산책로에 가면 나무가 거의 없어요. 
  물론 이제 조성했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이미 심어져 있는 나무도 잘 자라지 않는 편이고 저는 과연 그 나무들이 심겨졌을 때 그 밑의 하부 토양 작업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상당히 궁금하기도 해요.
  하부에 토양 작업이 안 되면 겨우 나무가 생존은 할 수 있겠지만 성장은 할 수 없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저는 후자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데요.
  만약에 이런 부분이라면 그쪽에 주로 염수 먹은 토양이 많이 있으면 토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그 부분을 대폭적으로 개선했어야 하는 부분이 간과된 것이 아닌가 라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그러한 해안산책로에는 염수 부분에 있어서 잘 자랄 수 있는 수목을 식재해서 해안산책로에 그냥 바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수목과 바다와 그런 조망권들이 같이 어우러지는 산책로를 만들어줘야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걷기 좋은 산책로가 되지 않을까. 
  거기에 지금 밤에 야간 경관 개선을 한다는 취지로 또 야간 조명을 많이 했는데 지나치게 조명을, 지난번에 제가 지적했듯이 바르다시피 조명을 많이 하다 보니까 오히려 산책을 하면서 시각에 들어오는 조명으로 인해서 빛공해가 될 수 있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고려를 항상 해서 특히 국비나 시비를 매칭해서 갖고 오는 경우에는 더욱더 그 부분을 신경 써서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혹시 제가 전문적으로 공부는 해보지 않았지만 맹그로브나무 같은 경우는 주로 열대, 아열대에서 자라는 것인데 그중에서 우리 기후가 자꾸 올라가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런 나무들 약간 저온에도 잘 견딜 수 있는 나무들이 있다면 그런 것도 한번 식재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예를 들면요. 
  그런 생각의 문을 폭넓게 열어놓고 접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늘 많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이고 제가 의정자유발언을 통해서도 발언했던 부분인데는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연회장을 만들자는 의견을 제가 제시했었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어쨌든 간에 의회에서 의원들이 나름대로 생각하고 또 공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의정자유발언을 했을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절대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 피드백이 없다는 것 너무 심각한 집행부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님의 문제인가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복합건축물 하면서 전문가들 의견도 반영할 것이고 그리고 지금 들어온 것 가지고 심사를 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리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훈 위원  그러면 다시 질문 들어갑니다.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안서를 공모해서 지금 제안서가 많이 들어왔다고 얘기했잖아요.
  몇 개 들어왔다고 했죠, 아까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38개 업체. 
최훈 위원  38개 업체 들어왔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최훈 위원  제안서에 가이드라인을 줬을 것이란 말이에요, 분명히.
  그렇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최훈 위원  그 상태에서 제안서가 들어왔는데 그 제안서를 가지고 다시 또 설계변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에요.
  만약에 제가 의정자유발언을 통해서 한 부분을 가지고 반영을 시킬 생각이 있다면 설계변경을 해야 하는 것이에요.
  맞지 않나요?
  만약에 그렇다고 친다면.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최훈 위원  그러면 순서가 틀린 것이죠. 
  애초에 그 의정자유발언을 했던 그다음에 피드백이 된다고 하면 공모를 하기 전에 우리가 공모를 하려는데 원안대로 의원님의 의견이나 의정자유발언은 무시하고 집행부의 권한대로 가겠습니다 라고 해서 공모를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틀린가요, 제 말이? 
  지금 업무를 진행해온 내용으로 봤을 때는 제가 그렇게밖에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위원님께. 
최훈 위원  이런 부분이 자꾸 반복적으로 발생되면 동구의 집행부 그리고 의회 이런 기능들이 있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지 누가 보고 얘기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것이?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홍보문화실 때 김종호 위원님도 지적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저도 그때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었는데 거기서야 예산 딱히 제가 하기는 좀 그랬었고 한데 동구청에서는 동구청에 관련된 연관 시설들이 전부 다 지금 수도국산 이남, 제가 수도국산, 송현근린공원을 기준으로 해서 이남과 이북으로 구분하는데요.
  이남에 모든 유관 시설들이 집중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처음에 의회가 열렸을 때부터 말씀드렸던 부분이기도 한데 이런 부분이 지금 진행되면서 아니면 작은 것 하나 진행을 하면서 변경 같은 것도 하면서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아니, 도대체 그러면 송현근린공원 이북과 이남이 인구 격차가 있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제가 해보거든요.
  그런데 인구 격차는 딱히 없어요. 
  그러면 송현근린공원 이북이 추워서 그런가? 
  그런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물론 온도차는 1도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한겨울에 보니까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동구청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이 송현근린공원 이남이어서 구청에 관련된 공무원, 공직자 여러분께서 주로 많이 밟는, 보여지는 땅이 송현근린공원 이남이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이 부분 정말 항상 어떠한 사업계획을 할 때마다 생각을 해 주셔야 해요.
  이것은 지금 여기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똑같은 사안이에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인천 10개 구, 군 중에서 동구가 항상 가장 소외되고 침해받는 부분이라고 소외된 도시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중에서 소외된 지역이 또 송현근린공원 이북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너무 심각한 문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 같이 고려해 주시고요.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제안서를 받아서 어떤 이야기를 저한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히 주민들의 의견과 여론과 또 지역의 균형발전을 생각하면서 의정자유발언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철저하게 묵살되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있어서도 안 될 것이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안서 공모할 때 가이드라인에 사업 내용이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이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오수연 위원  그러면 전시실, 루프 탑, 카페, 주차장 이것 외에 또 다른 것이 들어간 것이 뭐 있나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것은 저희가... 
오수연 위원  그러면 잠시 가이드라인이 어떤 식으로 나갔는지 좀 들어볼 수 있어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진행된 내용하고 그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더 추가해서 만들어서 정리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조금만 말씀드려볼게요.
  복합건축물 그것 신중히 해야 하고 또 우리 동구의 걸작으로 좀 만들어 보세요. 
  아까 최훈 위원님 말씀하시기를 균형발전 그런 것들도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만석동에 그런 걸작물이 만들어진다면 그 주변에 있는 공장들이 있어요. 
  삼미사가 바로 옆에 큰것이 있잖아요.
  거기서 뭐를 만들겠다 그래요.
  주민들이 많이 온다면 거기에 무슨 상권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생각 좀 많이 하시고 그리고 아까 무슨 설계하는 데에 주고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나름대로 우리에 맞는 저기를 지시해야 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거기 가서 보면 지금 만든 지 약 1년 됐나요?
  산책로 1, 2구간.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위원장 이영복  1년 됐죠?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위원장 이영복  그런데 1년이 아니라 10년이 된 것 같아. 
  그쪽은 바람이 많이 불고 먼지가 많이 나니까 그러는데 가끔가다 물이라도 한번 뿌려준다면 항상 깨끗하게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거기가 공사하는 데 있어서 지반이 약하니까 신경 많이 써야 할 것입니다.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예.
○위원장 이영복  아예 돈 들일 때 들여야지 나중에 그것이 침하되고 이렇게 돼서 문제가 된다면 더 큰 저기가 돼요.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도시전략실장 민복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하여튼,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전략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민복기 도시전략실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발전추진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하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진태호 미래정책팀장입니다. 
  유근재 인구청년정책팀장입니다. 
  김형석 동청사건립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94페이지 중간 아래 국고보조금입니다.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에게 지원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확정 내시에 따라 6만 원 증액된 4,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7페이지 하단 시·도비보조금등입니다. 
  마찬가지로 확정 내시 사항 반영으로 만 19세에서 34세까지 지원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3만 원 증액한 2,300만 원을 계상하고 전액 시비사업인 만 35세에서 39세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1천만 원을 감액한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023년 인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본예산 편성 이후 예산 확정액이 통지됨에 따라 전액 시비 신규사업으로 1,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27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미래발전추진단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1억3,211만8천 원 증액한 11억9,059만8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1천만 원 이상 증액 및 삭감 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27페이지 중간 동구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으로 2천만 원 증액한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따른 용역 기간 및 용역 금액 반영으로 증액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28페이지 상단 만 35세∼39세 청년에게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입니다. 
  전액 시비사업으로 확정 내시 사항을 반영하여 1천만 원 감액한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발전추진단 소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복섭 미래발전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8쪽에 보면 인생설계지원이 인생이모작이었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왜 제목을 바꾸셨는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어떤 것 말씀하십니까? 
오수연 위원  인생설계지원. 
  인생이모작이었잖아요.
  그런데 사업명이 바뀌었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인생이모작이랑 인생설계지원 같은 의미고요.
  인생이모작은 조례에 만 40세∼64세까지 대상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만 40세∼64세까지 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그 대상 외에 정원이 다 차지 않으면 그 이하 청년이나 중장년까지 포함해서 교육시킬 예정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처음 취지하고 너무 달라졌어요. 
  처음에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인생이모작은 맞는 취지로 갑니다.
오수연 위원  인생이모작이라는 것은 여기 이제 운영 내용에 보니까 청년이 들어가 있어서.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저희가 정원을 15명으로 잡고 있거든요.
  저희가 수업을 할 때 정원을 15명으로 잡았는데 만약에 만 40세∼64세까지 15명이 다 차면 15명으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15명이 차지 않으면 그 이하 나이도 같이 넣어서 할 예정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청년정책지원에는 또 따로 있고 청년들한테는 동구청년²¹이 있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동구청년²¹이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있는데 이제 인생설계지원이라는 이 말보다는 처음에 인생이모작이라는 것은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목적이 그렇게 딱 분류가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인생설계지원이라고 하니까 굉장히 포괄적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청년까지 포함을 시켰고. 
  그래서...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청년만 포함시킨 것 맞습니다. 
오수연 위원  당초의 목적하고 너무나 다르게 가는 것 같아서.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아니, 인생이모작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동구청년²¹을 하다 보니까 청년에 한정되어서 하고 만 40세∼64세 나이를 한정하다 보면 사실에 동구에 그만한 인원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 드렸듯이 우선적으로 접수할 때 만 40세∼64세를 먼저 뽑고 자리가 남으면 그 뒤에 만 40세가 아니어도 추가로 선정하겠다, 교육을 같이 하겠다 그런 의미입니다. 
오수연 위원  의미는 참 좋은 것 같은데 목적하고는 너무나 안 맞는 것 같아요. 
  인생이모작이라는 것은...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인생이모작에서는 교육 자체를 자격증 위주로 해요.
  작년에도 저희가 인생이모작을 한다고 해서 설문조사를 통해서 간병인, 공인중개사 그다음에 직업소개사 이런 자격증 위주로 나왔거든요, 교육 받고 싶은 사람들이.
  그래서 이분들이 저희가 15명 중에서 만 40세∼64세까지 먼저 뽑고 남는 인원을, 또 15명 뽑는데 5명만 왔다고 해서 그 5명만 시키느니 차라리 추가적으로 나이가 그 이하가 들어와도 그 자격증을 배울 사람은 같이 배워도 무방하다 그런 의미로 저희가 추가했습니다. 
오수연 위원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리고 왜 처음에는 인생이모작, 지금 인생설계지원이라는 이 사업을 굉장히 대대적으로 하려고 그렇게 처음에는 당초에 계획을 잡았었는데 지금은 또 이 장소가 청본이룸터 1층으로 가기로 그때 말씀을 또 하셔서 왜 사업 자체를 이렇게 많이 축소시켜버렸는지 그 이유도 알고 싶고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제가 미래발전추진단 부서장으로 오고 난 다음에 이 업무를 봤어요.
  이 업무를 보니까 저희가 맨 처음에 발도스커피 건물 4층에 그 위치가 140평인데 제가 오자마자 설계도면을 봤거든요.
  설계도면을 보니까 강의실이 3개 있고 거기에 회의실이 있고 동아리실이 있고 앞에 프론트가 있다 보니까 강의실이 여러 개 있다는 얘기는 동시간대에 강의를 동시에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동시간대에 강의를 할 만한 사항이 아니고 밑에 배움터, 평생학습관이 약 55평 정도 되거든요, 55평.
  그런데 저쪽에 청본이룸터가 45평이에요.
  그래서 앞에 프론트만 빠지면 거기 수업이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효율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는데 너무 컸다, 위치가.
  저희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저희가 당초에 인생이모작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방금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프로그램 자체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이후에 주민들의 그런 욕구를 아마 반영하신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저희가 생각할 때는 청본이룸터 1층에는 굉장히 비좁지 않을까.
  저희도 한번 가봤거든요. 
  가봤는데...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것이 45평입니다. 
오수연 위원  예, 거기서 45평 가지고 어떻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됐고요.
  그리고 운영 내용에 대해서는 청년을 여기에 포함시켰다는 자체가 인생이모작하고는 너무 목적이 동떨어졌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저희가 지금 청년이란 말은 제가 오고 나서 넣은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발도스커피 건물 4층에 인생이모작센터를 넣고 같이 국토교통부하고 협의해서 면적이 좁다고 해서 지금 청본이룸터 지하 1층을 넣었는데 제 생각은 우리가 취업과 창업 교육을 시킨다고 계속 교육을 시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창업을 해봤냐?
  안 해본 것이에요. 
  그래서 청본이룸터 1층이 근린시설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서 한번 우리가 창업을 원하는 사람한테 한 달이면 한 달, 두 달이면 두 달 해서 한번 장소를 빌려주는 것이 어떤가, 매대를 설치해서. 
  그래서 이번에 도시정비과하고 얘기할 때 실질적으로 수업은 뒤에 예산도 세웠지만 기간제를 뽑을 때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뽑거든요.
  수업은 오후에 할 것이에요, 오후에.
  오후에 하는데 실질적으로 창업 공간으로 거기를 쓸 것이에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청년이나 장년이나 창업을 원하셔서 공간, 상가가 필요하다면 한 달이나 보름 정도 사무실을 한번 빌려주는 것이 어떤가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청년 얘기를 인구청년정책팀장한테 그렇게 한번 도시정비과하고 얘기할 때 그런 공간을 한번 같이 설계해 보라고 말을 했습니다. 
오수연 위원  단장님 생각은 아주 좋으신데 일단 목적하고는 너무 상반된 것 같아서 부합하지는 않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  저는 두 가지인데 연이어서 오수연 위원님이 질의하셨으니까요.
  인생이모작지원센터을 만듭니까, 안 만듭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만듭니다. 
김종호 위원  그럼 주요 일은 팀장님이 하시되 상주해서 기간제근로자 한 분이 전담하시게 되는 것인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김종호 위원  그럼 거기 상시 일하시는 분은 한 분이신 것인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김종호 위원  그럼 센터장은 인구청년정책팀장님이 겸임하시는 방식인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센터장이라고 할 것은 없고요.
  교육 커리큘럼 그러니까 과목을 짜는 것은 인구청년정책팀에서 할 것입니다, 인구청년정책팀에서.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그전까지는 어쨌든 저희가 여성회관이든 청년복합공간이든 중장년에 대한 교육사업이 전혀 없다 이런 측면에서 주민자치과에서 100평 이상의 공간과 「인천광역시 동구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저희가 만들었고요.
  그 당시 주민자치과에서는 지원센터도 만들 것이다.
  그래서 구에서 직접 운영할 것이다, 청년복합공간처럼.
  이렇게 의회에 설명을 하고 지난번에 전부 논의가 끝났던 것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오다 보니까 의견 청취 때문에 먼저 알게 된 것인데 사업의 규모는 많이 줄어들어서 제가 보기에는 이것이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만든다는 것인지 아니면 중장년의 취업, 창업과 관련해서 프로그램 운영 정도를 한다는 것인지 담당자도 한 명으로 줄어 있고요.
  공간도 아까 말씀하신 100평 이상이 필요하다 이러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40평 정도로 축소해서도 운영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또 단장님은 말씀하시니까 이것이 이제 책임자가 그전에 주민자치과장님이셨고 미래발전추진단장님으로 바뀐 과정이 따지면 1년이 채 안 되는 것인데 이 사이 간에 어떻게 이렇게 급격하게 바뀔 수가 있는 것이지 약간 의아한 것이 있고, 저희한테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진짜 꼭 필요하다, 이 동구에.
  이렇게 과에서는 설득하셨던 것이었거든요, 요청을 하셨던 것이었고.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만드는 것입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지원센터라고 말할 수는 없고요.
  인생이모작을 할 수 있는 교육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서 교육장을.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지원센터를 만드는 것은 아니죠?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센터장의 의미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저희가 예산 자체도 센터장을 뽑고 그런 의지는 없었습니다. 
김종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일례로 총무과인가에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있잖아요.
  팀장님이 센터장 겸직하고 밑에 기간제 있고 무슨 일자리경제과 가면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이런 것도 있기는 있어요.
  그때는 인력 몇 명을 해서 지원센터를 만드시겠다고 했었어요, 주민자치과에서는.
  그 계획은 아니시라는 것이죠?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저희가 작년에 지금 김종호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본예산에 시간선택제공무원으로 해서 공무원도 뽑고 기간제도 뽑고 그런 예산을 본예산에 세웠거든요. 
  시간선택제공무원도 저희가 시간선택제공무원 예산보다는 좀 적게 들어가는 기간제를 한 명 더 뽑아서 운영해보자고 제가 그 얘기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것은 센터로 해서 그렇게 크게 바운더리를 넓게 보지는 않고요.
  저는 사실 인생이모작으로 해서 좀 좁게 보고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일례로 저희도 작년에 논의할 때 주민자치과에서 이것이 처음에 한 번 보류되고 이랬었어요. 
  너무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고 제가 보기에는 약간 너무 좀 과하게 잡아놓으신 것도 있는 것 같아서.
  그러면 중장년의 취업, 창업과 관련한 공간은 약 40평 정도도 가능하고.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45평입니다.
김종호 위원  전반의 교육 기능을 합칠 것이면 아까 말씀하신 그 140평 규모의 동구청 지하에 있는 평생교육관이랑 합쳐서 이런 고민은 혹시 못 해보셨을까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 고민은...
김종호 위원  그러면 이제 전체 교육이 거기로 일원화되는 것 아닙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사실 평생교육장 자체는 저희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부서장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실질적으로 이 업무 자체가 통일되는 것이... 
김종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미래발전추진단이라고 하는 것이 어찌 보면 약간은 전략 기능도 있는 것 아닙니까? 
  동구에 그전에 하던 평생교육과 새롭게 요구되는 중장년층에 대한 취업과 창업교육까지를 일원화해서 한 스페이스에서 진행한다고 하면 주민들의 접근성이나 활용도도 높아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공감합니다. 
김종호 위원  저는 미래발전추진단이나 도시전략실 차원에서 접근할 것이지 실무 부서에서는 그런 기획이나 전략을 짜는 데 한계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만약에 그전에 인생이모작이라고 하는 100여 평 이상 필요하고 지원센터 설립까지 필요로 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하면 그 대안으로 그렇게도 고민해 보실 수도 있지 않았을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고민 안 해봤는데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김종호 위원  하나 더요. 
  일단 전반의 상황이나 설문조사비 때문에 2천만 원 정도 동구문화재단 관련해서 증액하신 것이지 않습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김종호 위원  이것 B/C가 나올까요, 값이? 
  만약에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이것이 손익분기점을 따질 수는 없는 상황이죠. 
  문화 자체지 않습니까?
  문화를...
김종호 위원  타당성이나 등등 할 때 그럼 주요하게 구나 시 출자·출연기관운영심의까지 통과해야 하는 것이잖아요.
  거기에서 주요하게 보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사업성의 문제가 아니면?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지금 저희가 사실 문화 자체는 일반 구민에게, 지금 연수구나 저희 원도심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문화를 좀 더 쉽게 바로 옆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저희 원도심에서는 이용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문화재단을 통해서 주민들이 조금 가깝게 접근할 수 있고 그다음에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축제를 만들어서 주민하고 좀 더 가깝고 차별화되지 않는, 신도시하고 차별화되지 않는 문화까지 끌어올리려고 문화재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저도 일례로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려고 할 때는 사업성을 되게 꼼꼼히 보지 않습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김종호 위원  일정한 사업성이 되지 않으면 다 되지 않기 때문에.
  혹여라도 이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어쨌든 동구가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김종호 위원  만약에 부결이 되면, 그런 걱정 하나가 있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5월 18일 원포인트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서 구의회 의견청취 때문에 하는 것이죠? 
어쨌든 시에서는 저도 그 소통협의체 위원 중 한 명인데 매우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일례로 지금 중구문화원은 저쪽에 있지 않습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문화재단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문화재단도 있고 이럴 때 중복의 가능성은 없을까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지금 문화재단이 있는 곳이 중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제가 파악하기로는 인천시에 네 군데 문화재단이 있습니다. 
  저희도 지금 중·동구 통합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사항을 이번에 용역에 실을 것이에요. 
  저희가 이런 사항이 있을 경우로 해서 최소한으로 갈 수 있는 인원하고 방향을 따로 용역에 담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김종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어차피 다 예상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시에서도 통과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위원회에서?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이번에 인천시에서도 그런 의견을 냈습니다, 저희한테. 
김종호 위원  행정구역 개편이 있기 때문에 좀 신중해라.
  저는 이런 입장을 내게 되면...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그런 얘기 냈습니다.
김종호 위원  이것이 보류될 가능성도 있는 것인데.
  한 번 용역을 했는데 보류되면 현 청장님의 임기 중에 또 다시 추진하기는 만만치 않더라고요, 한 번 보류가 되면.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이것 문화재단이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된다면 2024년도에 문화재단을 저희가 오픈할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인천시에서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을 이번에 3월 3일 인천시 심의위원회에서도 중·동구하고의 통합 관련해서 그런 사항을 인지하고 추진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런 의견도 보내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 사항에 대해서 중·동구하고 확실하게 통합이 100%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도 이것을 빠르게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중구하고 동구하고 통합이 되더라도 나머지 있는 사항 가지고 저희가 타당성을 한번 볼 것이에요. 
  처음부터 크게 하는 것은 아니고 중·동구의 통합을 전제로 하고 난 다음에 최소 인원 그다음에 최소 방향을 한번 용역에 실을 예정입니다. 
김종호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짧게 좀 부탁합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단장님, 성과계획서 책 79페이지에 보면 인생설계지원에 사업내용이 어떻게 돼 있냐면 은퇴자 및 은퇴 준비자 등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 제공하여 사회 재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또 설명서에 보면 거기에 청년 및 중장년으로 확대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인생이모작의 당초의 계획대로 이렇게 포괄적으로 가지 말고 또 제 생각에는 단장님이 인생이모작, 인생설계지원 이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좀 없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감이 없으시니까 여기에 청년까지 포함시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들 정도로 너무 처음에 당초 계획하고 다르게 지금 가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하신다면 청년을 빼고 은퇴자 및 은퇴 준비자들한테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정확하게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제가 저번 주 금요일에 동구청년²¹ 자체에 대해서 만 19세부터 39세를 고등학교까지 오픈해서 나이를 3살 내렸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부서장 입장으로서는 동구의 인구가 많지 않으니까 좋은 시설을 만들어놓고 강사를 이왕 부르는데 이용자가 좀 많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전작으로 말씀드릴 때 인생설계지원 자체에 대해서 나이 자체는 그 조례에 의해서 만 40세부터 64세까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만 40세부터 64세까지 끊다 보면 저희가 A라는 수업을 했을 경우 15명 정원이 5명이 들어올 수 있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신청을 못 하니까 나이를 조금 더 오픈해놓고 저희가 만 40세부터 64세를 우선적으로 들어오면 그 사람들을 끊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렇게 사업을 하시다 보면 사업이 중구난방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전체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은데 일단 사업은 당초의 목적대로 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이제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좀 유도리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좀 열어놓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지금 설명 자체를 청년까지 포함해서 처음부터 이렇게 한다는 것은 목적하고 많이 상반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장님께서도 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7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복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수진 위원님.
장수진 위원  단장님, 문화재단 설립은 지금 예산이 2천만 원 증감했잖아요. 
  그 이유가 어디 있어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문화재단 설립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7조제3항에 의거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연한 연구원에 의뢰하게 되어 있어요, 법에.
  그래서 저희는 인천연구원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 타당성 검토 수수료 기준에 의하면 저희가 난이도는 보통으로 잡고 과제의 경우 6개월을 잡았을 경우 기준 금액이 7천만 원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5천만 원 잡았고 인천연구원하고 지금 얘기했을 경우 정약한 금액은 7천만 원인데 조금 더 빼서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작년에 예산 추계를 잘못 잡은 것이네요? 
  어쨌든 지금 단장님이 말씀하신 것대로 다 인천연구원하고 해야 하고 그러면 사전에 인천연구원 통해서 의뢰했을 때 거기에서 예산 이렇게 잡아준 것 아니에요, 5천만 원은?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저희가 이번에 발주 그러니까 용역을 계약하려고 하다 보니까 설문조사 건에 대해서 예산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에 빠져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평구도 지금 교육재단을 만들고 있거든요.
  교육재단을 만들면서 저희 동구하고 부평구하고 같이 인천연구원에 계약 의뢰를 협의하다 보니까 좀 금액이 적다, 수수료 기준에 의해서 적어서 약 2천만 원 정도 정가 7천만 원으로 다시 맞추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조금 누락된 것 같습니다. 
장수진 위원  앞서서 김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중·동구 통합 관련해서 중구에 문화재단이 한창 설립돼서 지금 운영 중에 있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장수진 위원  그런데 규모도 워낙 동구가 설립되더라도 중구 규모에는 또 못 미칠 것 아니에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래서 지금 동구문화재단 설립이 중·동구 통합과 발맞추어서 용역도 진행돼야 하지 않을까 아까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단장님도 다 동의하고 계시는 것이죠? 
  어쨌든 중·동구도 통합한다고 하시잖아요, 지금.
  다 시에는 행정 절차 밟고.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저희가 용역 기간 내에 용역 안에 참고로 중·동구가 통합할 계획이 있다면 최소로 갈 수 있는 인원하고 업무 분량을 따로 추가적으로 요구할 예정입니다. 
장수진 위원  지금 어쨌든 이렇게 만약에 중·동구가 통합된다 하면 우리가 중·동구문화재단 지소가 되려나요? 
  저는 이제 취지는 좋은데 문화재단이 설립됐다는 가정하에 중·동구도 통합되잖아요.
  그러면 이것에 대한 것도 분명히 문제 의식을 갖고 용역을 진행해야 한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알겠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리고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있잖아요.
  앞서서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사실 어쨌든 변경될 때는 어떤 사업을 과에서 추진하다가, 토목사업이나 이런 것이 변경될 때는 주변 환경이나 과도한 민원에 의해서 설계변경이 되기도 하잖아요.
  어쩔 수 없는 설계변경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행정이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사실 이것은 의회와 집행부 간에 서로 신뢰를 쌓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왜 이렇게 신뢰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 집행부와 의회가 정책 가지고 이렇게 싸우고 공간 가지고 싸워야 하나 싶어요. 
  그러니까 아까 단장님은 공간이 지금 와서 보시니까 너무 넓어서 사실 불필요하다 그리고 또 다른 부서에서 그 공간에 청소년지원센터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싶다 그런 여러 부서 간에 협의한 상황이기는 한데 이것이 사실 저는 상당히 예산의 문제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지금 도시정비과에서 올린 의견 청취의 건도 그렇고 해서 거기에서 각각의 공간 때문에 발생되는 예산, 지금 올라온 예산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다 검토해서 이것은 의회에서 전반적으로 이 예산안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봐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아까 저희가 발도스커피 건물 4층에 원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고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가 들어갈 예정이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이 두 센터는 송림6동 청사 4층에 들어갈 예정이었어요. 
  송림6동 청사가 지하를 파고 지상 1층부터 6층까지 계획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 1월에 시 투자심사에 제동이 걸렸어요. 
  세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첫 번째가 지하 주차장에서 나오는 입구가 좁아서 사고 위험이 높다.
  두 번째가 동구의 인구에 비례해서 동 행정복지센터가 너무 많다.
  세 번째가 인구 비례해서 동 청사가 너무 호화청사다, 너무 크다.
  그래서 그 세 가지를 지적해서 그것을 수정해서 다시 들어오라고 한 것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8월에 시 투자심사 3차에 다시 낼 예정이거든요. 
  이번에 송림6동 청사가 시 투자심사에 통과돼야지만 내년에 송림1동과 송림2동이 통과되는데 그래서 저희가 당연히 1개 층을 지금 기존 송림6동 청사 4층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하고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있었는데 그것을 뺄 수밖에 없이 가야 할 상황이에요.
  저희가 이 사항에 대해서는 송림6동 주민자치위원들한테 가서 설명을 다 드렸고 뺄 수 있는 사항이라고 해당 부서에서 말했더니 해당 부서에서 비슷한 면적의 자리를 구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저희가 지금 발도스커피 건물 4층에 그만한 위치가 있기 때문에 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그쪽 주고 저희가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인생이모작 교육센터를 거기로 옮기게 됐습니다. 
○장수진 위원어쨌든   지금 송림6동 청사 심의 과정에서 부결되는 바람에 청소년지원센터가 발도스커피로 오고 발도스커피에 있는 인생이모작이 또 청본이룸터로 오고 이렇게 되는 것이잖아요.
  맞나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렇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런데 발도스커피 건물이 단장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거기가 사실은 뉴딜사업 진행하는 곳이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맞습니다. 
장수진 위원  처음 취지와 다르게 이렇게 행정에서 필요한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지는 않거든요.
  뉴딜사업은 오로지 송림골 관련된 그리고 또 거기 목적에 맞게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모르겠어요.
  이것이 국토교통부에 계속 승인이 나는 것인지, 승인 올려야 하지만 이것이 사실 행정에서 고민해야 할 공간들에 대해서 넓은 공간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공간을 바로 넣고 이러는 것에 대해서 저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이것이 행정이 너무 오락가락하고 이런 것들이 정말 의회의,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의회의 권한과 우리를 정말 너무 무력화시키는 것 같아요. 
  가서 심의하고 하면 의원들이 심의 받아와 그리고 청소년센터에서는 이 공간 좀 해 주세요 또 의원님들 압박하고.
  사실 이것은 정말 봐도 다른 청소년지원센터 분리되어야 한다고 계속 얘기했지만 공간에 대해서 별로 고민도 없다가 갑자기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쓰기로 한 공간이 사업 자체도 축소하고 공간도 이동하고 이것이 정말 저는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집행부의 우선이기는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신뢰가 우선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해서 지금 인구정책, 인생설계 지원이나 그리고 뉴딜사업, 발도스커피랑 청본이룸터 1층에 올라와 있는 추경예산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위원님들하고 검토해야 한다, 공간 예산에 대한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장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훈 위원님.
최훈 위원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그래도 추가적으로 말씀을 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인생이모작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환영하던 그런 입장이었고 반드시 이 조례가 통과되어야 한다고, 저는 조례 심사에 해당하는 상임위원회에 들어가 있지 않았었지만 엄청나게 위원님들한테 긍정적인 이야기를 했던 의원 중 한 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1년도 안 지나서 너무 심각하게 이렇게 훼손될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했을 때 그때 보여줬던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지는 도대체 뭐였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인생이모작은 잘 알고 계시다시피 취업이라든지 교육 그리고 상담 이 세 가지 콘셉트를 가지고 인생이모작 그야말로 첫 번째에 본인이 취업을 하고 경제활동을 하던 그런 상황에 있다가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종결되었을 때 새로운 시작을, 아니면 종결되기 전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인생이모작 지원센터인 것인데요.
  이런 부분을 지금 이렇게 축소해서 한다고 하는 것은 취업과 상담과 그다음에 교육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것을 정말로 의심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죠. 
  40평에서 할 수가 없잖아요, 실질적으로.
  취업, 상담, 교육 이 세 가지를.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상담은 생각 안 해 봤고요.
  교육은 할 수 있습니다. 
최훈 위원  그러니까 교육만 하는 것이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최훈 위원  제가 어제도 나는 아파트 경비원이다라고 하는 최훈 작가가 쓴 책을 읽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분도 사업을 하다 실패하고 나서 인생이모작을 준비하기 위해서 ‘내가 인생이모작을 해야 하나,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하나’ 이런 첫 번째의 기로에 섰었던 때가 있었고요.
  그리고 인생이모작의 창구를 두드릴 때 정말 수많은 망설임을 하면서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갔던 그런 과정들을 제가 볼 수 있었고 인생이모작에 정작 취직이 돼서도 하는 과정에서도 거의 날마다 ‘내가 지금 이것 하는 것이 옳은가 또 그만두어야 하는 것인가, 또 다른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 것인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청춘이기도 하지만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고민이 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만들고 준비한다고 했을 때 이런 고민을 같이 하면서 준비를 했어야 하고 이런 전폭적인, 어떻게 보면 집행부의 그런 계획과 의원들의 지지를 통해서 조례가 통과되었을 때는 그것에 맞게 꾸준하게 사업을 추진해가야 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사업을 왜곡시켜서 용두사미도 아니고 정말 지렁이 꼬리 만들듯이 이렇게 만드시면 정말 곤란한 부분이고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정말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여파가 아동청소년과까지 튀었어요. 
  답변해 주세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아동청소년과로 파급된 것은 아니고요. 
  방금 제가 설명드렸었는데 위원님이 좀 늦게 들어오셔서.
  송림6동 청사를 지으면서 까지는 들으셨나요?
최훈 위원  예, 들었어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송림6동 청사 때문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송림6동 청사 한 개 층에 두 개가 들어가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것을 빼면서 저희가 국토교통부에서 뉴딜사업 자체가 장년, 청년 이렇게 프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는 넓이만큼 발도스커피 건물 4층에 이것을 하나 더 넣는 것이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와서 보기에는 저희가 동구청년²¹을 운영하다 보니까 시설을 많이 해놔도 이용하는 인원이 한정돼 있다.
  그래서 이용자 폭을 넓게 한다고 해서 아까 청년 얘기를 넣은 것이고 저희는 이분들한테 사전에, 작년에 어떤 교육을 할 것인가 교육 위주로 설문조사를 했거든요.
  가장 많이 나온 것이 요양보호사가 가장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런 자격증 위주로 인생설계 프로그램을 그렇게 선정하는 것이지...
최훈 위원  제가 아는 바로는요.
  그러니까 처음에 데이터 수집을 할 때 교육 위주의 데이터 수집을 한 것이잖아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최훈 위원  그리고 요양보호사 교육 같은 경우는 요양보호사 학원이 동구에도 지금 존재하고 있는데 그러면 인생이모작에서 요양보호사 학원에 인적 자원 그러니까 예비 수강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데려오겠다는 그런 정도밖에 안 되는 아주 기초적이고 단초적인 계획을 가지고 인생이모작을 하겠다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아서 더 아쉬움이 있는 것이고요. 
  아니, 전체적으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했을 때 어떤 정도의 교육에 대한 교육에 대한 수요라든지 상담에 대한 수요라든지 그런 저런 수요를 파악하고 준비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 
  그것을 꼭 용역을 안 주고, 그것을 용역 줘서 수요를 파악한 것인가요?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요양보호사.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아닙니다.
  직접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훈 위원  그렇죠?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최훈 위원  그렇듯이 직접에 대한, 용역이 아니고서라도 직접에 대한 수고를 좀 해서 기본적인 수요를 그래도 파악해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를 해나가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해 줬으면 한다는 부탁과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렇게 됐는데.
  그런데 앞으로도 지금 이 상황에서는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렇게 중년 세대가 고민하고 해서 인생이모작에 접근했는데 본인들 세대에 똑같은 공감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같이 교육이나 상담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좀 더 젊은 연령층이 포함돼서 한다면 좀 불편할 수도 있거든요.
  하다 못해 막노동하는 데 가서도 나이 드신 분하고 젊은 사람하고 일하면서도 싸워서 살인까지도 하고 그러는 경우도 종종 보는데요.
  세대는 가능하면 공감을 시키는 것, 이런 것은 특히 왜냐하면 이분들이 상당히 의기소침해지는 세대이거든요.
  다음 뭔가 준비해야 하거나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을 때는요.
  그래서 폭을 넓히는 것은 저는 마뜩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위원님,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아까도 설명했는데 저희가 만 40세부터 64세가 조례에 돼 있지 않습니까?
  만 40세부터 64세를 우선적으로 수업을 할 것이에요.
  우선적으로 할 것이고 저희가 강의할 때 정원을 채우지 못했을 경우 그 나머지, 그 이하 인원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폭을 넓히겠다 그런 의미거든요. 
최훈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어떻게 공고하실 것이에요?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다면 어떻게 공고할 것이에요, 모집할 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모집할 때 몇 세 이하로 잡을 것입니다. 
최훈 위원  그러니까요.
  몇 세 이하로 했는데 지원 신청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밑에 쓰겠죠.
  만 40세부터 64세까지 우선적으로 하고 결원됐을 경우 인원을 더 넣겠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훈 위원  그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공고 내는 것이니까 가능하겠죠. 
  가능합니다. 
최훈 위원  알겠습니다. 
  잘 진짜 해보십시오, 한번.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위원님, 대상이 많아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 
  저도 이것이 지난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저번 주 금요일에 동구청년²¹ 할 때도 층수가 가장 많고 저희가 인천에서 동구청년²¹ 자체를 제일 잘 지어놨어도 이용자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원을 낮추듯이 이것도 똑같이 봐 주시면 될 것이거든요. 
최훈 위원  저는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 많이 드리던 홍보에 대한 부분을 좀 이야기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동구청년²¹도 잘 몰라서 청년들이 접근을 못하는 경우도 아직도 엄청 많아요. 
  많은데 거기가 많이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도 현재까지도 사실이고요.
  그랬을 때 어떻게 하면 홍보를 통해서 동구에 있는 청년들에게 한 번의 이용 기간이나 이용 시간을 갖게 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을 좀, 한 번 정도라도 이용해보고 시설이 좋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분들이 계속 이용할 수 있거든요.
  그럼 경쟁이 생기겠죠?
  경쟁이 생길 때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 것인가 생각이 들거든요.
  역시 인생이모작도 마찬가지예요.
  우선적으로 공고 한 번 내서 교육에 대한 것 모집한다고 해서 모집이 안 될 것이 우려되기도 하죠.
  왜냐하면 강좌가 잘못하면 개설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연령을 늘려서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인생이모작 관계에 놓여있는 사람들한테 홍보할까 하는 부분을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생각의 차이인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단장님, 혹시 타 지역의 인생이모작 홈페이지 들어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서울에 한 군데 들어가 봤습니다.
오수연 위원  서울에 한 군데 들어가 보셨어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오수연 위원  여러 지역에 인생이모작 지원센터가 되게 많아요.
  여기를 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참 좋겠다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감사합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번 조금만 말씀드려볼게요.
  지금 가만히 들어보니까 공간이 없어서 이런 사업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 아까 장수진 위원님이 말씀하듯이 신뢰를 못 갖는 것이에요. 
  사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연령층 폭을 넓히겠다 그것은 아닙니다. 
  왜 중학교가 있고 고등학교가 있고 대학교가 있겠어요. 
  그렇죠?
  연령 수준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가는 것이지 연령 폭을 넓힌다고 해서 그것이 결국 더 줄어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줄어들 것 같고요.
  또 이렇게 어느 장소가 있으니까 해야 하고 그렇게 간다면 왔다 갔다 이것은 진짜 아니에요. 
  사실 인생이모작 굉장히 기대를 크게 했어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 완전 실망했고요. 
  또 우리 동구 공무원님들 생각하는 면이 완전히 이것은 아니다 그렇게 결론을 냈습니다, 지금. 
  뭐를 하나 어느 지금 제대로 정책을 펼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뭐냐 하면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수가 있잖아요, 가용평수.
  60평, 45평이네요. 
  그러면 이것을 한 군데에서 나눠서 하면 안 됩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예?
○위원장 이영복  시간대를 나눠서 그렇게 해서 한 군데에서 하면 안 되느냐 이것이죠. 
  지금 최대가 60평 아니에요?
 여기는 다른 과니까 모르시겠는데...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두 개 합쳐서 100평 정도로...
○위원장 이영복  105평인데 그것을 하나로 해서 학교밖 친구들은 낮에 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뒤로 해서 시간대를 조절해서 이렇게 하면 60평이면 되지 않나요?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것은...
○위원장 이영복  그렇게는 안 됩니까?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그것은 제가 소관 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답변하지 못하는데 안 될 것입니다. 
  동시에 같이 하기는, 주간에 청소년들이 이용해야 할 시간이니까. 
○위원장 이영복  아니, 그러니까 저는 절충하고 공간이 없으니까 그렇게 했으면, 그냥 물어보는 것이에요. 
  되나, 안 되나. 
○미래발전추진단장 김복섭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그러니까요.
  하여튼 정확하게 또 사전 계획을 잘 짜서 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해도 쉽지 않을 판인데 지금 이것이 어느 순간순간에 이렇게 바뀌어진다면 이 사업은 잘못된 사업이에요.
  이것 내년에 다 하세요, 다시 잘 짜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발전추진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복섭 미래발전추진단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며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홍재현입니다. 
  먼저 동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홍신 교육혁신팀장입니다. 
  우윤선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정민경 도서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지원과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예산서 98쪽 시·도비보조금등입니다. 
  인천인재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인천시민대학 공공기관 캠퍼스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성립전 경비로 시비보조금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세출 부분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청소년 교육바우처 지원입니다.
  동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바우처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청소년의 교육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동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며 교육 활동 및 진로 개발 등의 비용으로 1인당 10만 원의 청소년 교육바우처를 지원하고자 3억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바우처 제작과 홍보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무관리비 1,400만 원과 교육바우처 지원금을 13세부터 18세의 주민등록인구 2,900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적수혜금 2억9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인천시민대학 공공기관 캠퍼스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화도진문화원과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 소외계층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액 시비를 지원받아 동구어반스케치, 장애인 난타교실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사운영비로 2,5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입니다. 
  1년 이상 동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하고자 바우처 제작과 홍보에 필요한 사무관리비 1천만 원과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금으로 사회보장적수혜금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38쪽 어린이영어도서관 조성입니다. 
  우리 구에 글로벌 인재 양성과 영어 독서 교육을 위해 송림골 꿈드림센터 2층에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어린이영어도서관 내 설치하는 체험형 ICT 구축비는 영어 학습과 놀이를 위한 체험형 시스템으로 실시설계용역 중 공간 구성의 변화에 따라 현장에 맞는 체험형 ICT 시스템을 구입, 설치하고자 전산개발비 1억945만 원을 삭감하고 자산및물품취득비로 편성목을 변경하여 계상하였습니다. 
  어린이영어도서관 조성 시설비및시설부대비 5억6,560만9천 원은 당초 구비로 전액 편성하였으나 동구 구민을 위한 어린이영어특화도서관 조성으로 지난 1월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받아 39만1천 원이 증액된 5억6,600만 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재원 변경하고자 합니다. 
  또한 어린이영어도서관 시설장비 구입비 8,102만 원은 2023년도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자산및물품취득비 8,102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분을 「도서관법」제45조 도서관자료 기준에 따라 어린이영어도서관 장서를 확충하고자 도서구입비 1억4,240만 원에서 8,102만 원을 증액한 2억2,342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홍재현 교육지원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훈 위원  청소년 교육바우처와 평생교육 바우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것에 대한 조례 심사 때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가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현금성 유가증권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었는지 궁금하거든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일단은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으로 청소년 교육바우처와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이 있었고요.
  작년부터 저희가 준비를 해왔는데 바우처 지원사업은 사회보장사업이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에는, 매년 보면 사회보장사업에 대한 승인은 협의요청을 할 때 매년 1월부터 6월 사이에 신청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작년 하반기에는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아니어서 못하고 있다가 금년 1월에 신청했고 2월 중순에 회신이 와서 조례부터 시작해서 평생교육 바우처하고 청소년 교육바우처 이용권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최훈 위원  그럼 평생교육 바우처는 어떻게 지급할 생각이세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평생교육 바우처의 경우는 19세 이상 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요. 
  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동 행정복지센터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또 여성회관, 노인복지회관, 노인문화센터, 한마음종합복지관 여러 기관에서 대상에 맞게끔 여러 가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수강료를 무료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또 재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동구민들이 교육을 많이 받으실 수 있도록 수강료 또는 재료비를 지원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훈 위원  원래 문화센터에서 교육하는 것은 조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무료로 할 수도 있고 유료로 재료비를 받을 수도 있고 재료비까지 다 무료로 제공할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예산에 따라서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예.
최훈 위원  그러면 이것이 바우처를 지원하는 의미가 있는 것인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저는 이제 이렇게 현금성 유가증권을 가지고 바우처를 지급하는 것보다도 동구의 전반적인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지금 3억 몇천만 원 정도가 들어가거든요, 청소년 바우처하고 평생교육 바우처하고.
  거기에 유가증권 제작비용이나 홍보비용 같은 경우, 홍보비용도 1,400만 원, 1천만 원 이렇게 들어가요.
  그런데 이제 필요한 대상자들한테 유가증권을 만들어서 지급하면 되는 것인데 홍보비가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이죠?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청소년 교육바우처나, 비슷한 사업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같이 공통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교육바우처나 평생교육 바우처의 경우 처음 실행하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바우처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화폐를 제작해야 하는데 한국조폐공사에서 장당 130원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한국조폐공사를 통해서 저희가 하나 인쇄해서 두 가지 시안으로 만들게 되고요.
  그다음에 바우처로 발행된 화폐를 지급하려면 봉투에 담아 배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봉투 제작비용 또 그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포스터라든가 또는 현수막을 해서 홍보를 해야 하고요. 
  기타 가맹점을 등록하게 되면 가맹점에 등록되었다는 표시를 해 줘야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가맹점을 표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인쇄나 제작물을 부착하는 데 필요한 비용들이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최훈 위원  그러면 앞으로 바우처 금액을 계속적으로 늘려갈 생각인가요, 해마다?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일단 10만 원으로 책정을 똑같이 했고요.
  평생교육 바우처의 경우는 수요가 물론 무료로 하는 수강료도 있고 재료비를 무료로 하지만 대부분 무료는 아니거든요.
  사실은 재료비가 부담되어서 수강을 못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주부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가 첫 번째 필요하기 때문에 첫해인 올해는 5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점차적으로 1천 명 정도까지 연차별로 늘려가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바우처의 경우에는 동구에 거주하는 13세부터 18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항상 그때 기준일에 1년 이상 거주한 해당 연령의 청소년을 추출해서 해당되는 인원만큼 지급하기 때문에 인구의 등락은 많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당분간은.
최훈 위원  지난번에 바우처를 사용하는 사용처가 학원이라든지 예체능 기준으로 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13세부터 19세까지잖아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18세요. 
최훈 위원  18세까지잖아요.
  대부분 그 정도 나이가 되면 동구를 떠나는 연령의 분수령이 되는 부분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졸업할 때 많이 떠나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마땅히 중학교 보낼 곳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또 학원들도 동구에는 마뜩한 학원이 없어서 그런 부분도 있고 했을 때 바우처를 13세부터 18세 대상 층들이 이것을 받아서 적절하게, 물론 10만 원이니까 이것을 사용할 데가 없지는 않을 수 있겠지만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셨어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청소년 교육바우처의 경우는 1년에 한 번 10만 원이 지급됩니다. 
  그런데 올해는 첫해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반기에 예산이 반영되면 하반기에 지급할 계획이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주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또 거주하시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교육 격차에도 불구하고 동구에 살아야겠다 아니면 여건에 따라서 이렇게 여러 가지 개인들의 상황들이 많이 있는 것이지 저희는 그런 것을 동구에 거주하면 금액은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교육에 필요한 비용으로 이 바우처를 이용,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생각으로 저희가 지원하게 됐고요.
  타 지자체에서도 저희랑 가맹점,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유사합니다. 
  업종의 분류는 거의 비슷한데...
최훈 위원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지역의 범위, 에리어도 크고 거기에 각종 예체능 학원들이 구로 포진되어 있거든요. 
  동구 같은 경우는 예체능을 배워보자 싶어도 없는 학원들이 많아서 외부에서 역외 소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은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는 정말 떠난 학생들을 잡기 위한 정책으로 올바른 것인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그 정책이 맞다면 좀 더 많은 지원을 해서 한 달에 10만 원씩 지원할 수 있게끔 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진짜.
  농담이 아니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38쪽에 보면 자산취득비 난에 어린이영어도서관 시설장비 구입을 8,102만 원 감액하고 도서구입비에 넣었어요. 
  어떤 상황에서 장비 구입을 안 하고 도서에 이 금액을 책정하게 됐는지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8,100만 원가량 되는 시설장비 구입비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 필요한 기자재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저희가 세웠었는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서 사업 신청을 받았을 때 이 비용을 저희가 그쪽에 신청해서 특별회계에서 선정돼서 그 비용을 지급받게 됐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도서구입비는 당초에 1억4,240만 원을 계상했는데 8,102만 원을 더 여기에 추가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도서가 많이 부족해서 채워넣은 것인가요, 혹시?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그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서가 당초에는 약 8천 권 정도를 구매해서 비치할 계획이었는데요.
  작년 12월 6일에 「도서관법」이 전부 개정됐어요.
  「도서관법 시행령」이 전부 개정됐는데요.
  그 개정된 자료에 보면 제33조에 “도서관 시설 및 도서관자료의 기준은 별표 6과 같다.”라고 해서 별표로 시, 도 내에 있는 도서관의 숫자 그리고 인구 숫자를 해서 한 도서관당, 여기에 있는 자료를 아예 읽을게요.
  별표 6에서는 “공공도서관당 인구 수가 2만명 이상 5만명 미만인 경우: 1만5천점 이상의 도서관 자료를 갖추고” 해야 한다는 그런 별표의 내용이 새로 신설됐습니다. 
  저희가 동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 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2021년 통계 기준으로 해서, 발표된 공식적인 통계는 ‘21년이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하면 인구는 약 294만 명 정도 되는데 공공도서관이 약 59개소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나누면 5만이 조금 안 되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자료 기준에서 제가 금방 말씀드렸던 1만5천 점 이상 도서를 확보해야 하는데 그전에는 도서관을 새로 신축하고 신설하게 될 경우에 별도의 등록이나 이렇게 하는 절차가 없었는데 「도서관법」 개정이 되면서 도서를 확보해야 하는 기준 권수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8천 권으로는 너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8,100만 원 정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받게 되니까 그쪽으로 넘겨주면서 삭감하는 분을 도서구입비로 확보해서 도서를 좀 더 확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수연 위원  이해가 됐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당초에 우리가 이 영어도서관을 설계했을 때 그때는 이 「도서관법」이 시행이 안 됐었던 때인가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작년, ‘22년 12월에 개정됐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서 8,102만 원이라는 것을 시설장비를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시 추경을 했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나요, 그러면?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저희는 구비로 이미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였고요.
  특별회계에서 그 자금이 지원됨에 따라 예산이 이중으로 있을 수 없어서 삭감을 해야 하지만 삭감되는 부분에 대한 것을 도서구입비로 변경해서 구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호 위원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하나는 계속 조례 때도 얘기했기 때문에 저는 최훈 위원님과 생각이 비슷해요.
  청소년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바우처는 금액도 저는 늘려야 할 수도 있다. 
  결국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교육의 이유로 많이 이사를 가는 현실인 것이고요.
  결국 아이들이 떠난 도시에 저는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고민은 청장님의 공약인 것 충분히 이해하고 좋은 공약이라고 생각하고요.
  2월에 보건복지부랑 협의 끝났고 4월에 조례 통과되고 추경까지 편성해야 하고.
  제가 늘 걱정했던, 하반기에 사업이 시작하더라도 연말에 이 바우처는 다 그냥 소멸되기 때문에 저는 일례로 이제 청장님 임기가 올 연말 돼도 1년 반 지나는 것이고 내년 상반기 되어야 2년차 반환점 정도 도는 것인데 올해는 제작비나 홍보비를 하고 실제로 바우처의 지급은 ‘24년 초부터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제 의견입니다. 
  과장님은 어렵다고 대답하실 것이죠?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예. 
김종호 위원  아니, 실제로 좀 그런 걱정, 사업에 대한 준비라든가 1년짜리 바우처가 아니라 저는 길어야 6개월 아니면 그보다도 더 줄 수 있는 것에 대한 걱정이 실제로 좀 되거든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저희가 지금 준비해서 진행하면 8월에 지급 가능합니다.
김종호 위원  4달 안에 써야 하잖아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그런데 사실 10만 원이라는 비용이 크지 않아서 여러 가지, 저희도 다른 지자체에서 청소년 교육바우처를 지원할 때 어느 품목에서 많이 집행됐는지를 알아봤습니다.
  그랬을 때 안경을 많이 구매하더라고요.
  안경 같은 경우는 주기적으로 애들이 교체해 줘야 하잖아요.
  성장하고 또 시력에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김종호 위원  그것도 창의인재랑 연관이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이죠?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창의인재요?
  여러 가지, 아니, 그런 예도 있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사실은 그날 저희 조례 심의할 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이들이 학기가 바뀌게 되면 여러 가지 도서 구입도 많이 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8월에 저희가 지급하면 9월에 학기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이번에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아이들에게 좀 더 2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지급해서 12월 전에 다 소진될 것이라고 봅니다.
  품위유지비 같은 경우는 1년 동안 지급했을 때 약 78% 정도 집행, 환전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희도 아이들이 충분히 다 집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꼭 반영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종호 위원  제 고민 하나 이제 말씀드렸던 것이고 하나는 여기 저는 평생교육 바우처를 이제 사업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늘 의회동에 있으면서 안타까웠던 것은 지하에 있는 평생교육관이었거든요.
어쨌든 계속 저는 되게, 이번 과정에서 속상했던 것은 어쨌든 저희가 금창동 도시재생과 여기 이쪽 송림골 도시재생 관련해서 저쪽 공간, 어쨌든 140평이 났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로 하고자 했던 사업이 상당 부분 축소가 됐었고 청장년의 취업, 창업 관련한 교육 정도로 약 40평 규모로 축소되는 과정이 있었는데 좀 더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그 기능과 지금 지하에 있는 평생교육을 해서 나름 잘 갖추어진 평생교육시설을 140평 규모로 새롭게 조성할 수 없었을까 이런 약간의 아쉬움? 
  좀 더 적극적인 피력이라든가 부서 자체에서 그런 노력이 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했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그 부분은 지난번에도 한번 조례 심의하실 때 한번 드린 말씀이 있었는데요.
  평생교육 관련해서는 요즘에는 평생학습관을 잘 지어서 하면 물론 더 좋겠지만 여건이 저희는 지금은 좀 그렇고요.
  그런데 흐름이 이렇습니다.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생애주기에 따라서 이용하는 시설이나 여러 가지 저희 관내에 특히 노인 관련이나 또 여성이라든가 각각의 연령 타깃과 또 주기별로 달라지는 그것에 맞춰서 시설들이 많이 구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평생교육은 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가까운 곳에서 내가 받고 싶은 프로그램이 특정화되어 있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평생교육 저희가 주무 부서에서는 물론 새로운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할 것이고요. 
  하지만 현재 구성되어 있는 그런 시설들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좀 더 그 연령층에 맞는 것 그리고 중복되지 않고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서 동구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조율하거나 협의하는 부서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기능 자체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종호 위원  저도 결국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한 곳에 집중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곳곳에서 주민들이 근접한 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접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구민들이 방문할 때 결국 지하를 방문하게 되는 것이잖아요, 의회동에.
  그런 안타까움은 늘 있었거든요.
  조금 더 지상으로 올라오고 쾌적한 공간에 평생교육 시설이 조성돼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하는.
  이번이 그래 볼 수 있는 기회이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에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알겠습니다.
김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수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수진 위원  과장님, 청소년 교육바우처 사용처가 안경점도 확대하신다는 것이에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그렇게 되어 있는 곳도 많이 있는데요. 
  저희가 가맹점을 했을 때 전체 바우처 가맹점을 조사현황으로 뽑았을 때 그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학원, 체육도장, 공방, 체력단련장, 문구, 안경, 스터디카페, 서점, 청소년시설, 음반판매소, 컴퓨터 관련 부품판매소 이렇게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럼 말씀하신 안경점도 포함시키신다는 얘기세요?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예, 학습에는 많이 도움이 되니까요.
장수진 위원  그럼 신발점도 해 주세요, 신발 판매하는 데. 
  아니, 저는 갑자기 없는 것이 나와서.
  그래서 교육활동비 진로개발에 물론 안경이 소모품이잖아요.
  이것이 교육바우처에 맞나? 
  그럼 차라리 신발 판매점 같은 것도 해 주면 교육활동 하는 데 아이들이 열심히 부지런히 다녀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준이 좀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사용처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고 그래서 제가 저번하고 똑같은 것이라 반복돼서 저도 좀 피로하기는 한데 이것이 동일 회기에 조례하고 예산하고 같이 올라오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사업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조례 통과시키고 정책적인 제언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뭐 조례가 무난히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예산안을 이렇게 올리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미 올리셨으니 사용처에 대한 것을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마시고 시간이 늦더라도 좀 더 고민해서 이 사업이 정말 잘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번에도 안경점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식으로 바우처 가맹점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조례랑 예산이랑 동일 회기에, 아직 조례 심의가 본회의에서 방망이 두드린 것도 아니잖아요. 
  이렇게 같이 올라오는 것은 정말 너무 바람직하지 않고 집행부에서 너무 일처리를 못하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청소년 교육바우처랑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처에 대한 것은 좀 더 고민을 하셔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설명회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홍재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재현 교육지원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회의중지)
(15시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복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표은주 관광체육과장님은 5급 승진리더교육 중으로 박재홍 관광진흥팀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팀장 박재홍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설명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수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이보라 박물관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관광체육과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예산서 94페이지 하단 국고보조금으로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입니다.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동구체육회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1명 증원 요청에 대한 국고보조금이 교부됨에 따라 1,534만4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98페이지 상단입니다. 
  먼저 시비보조금 테마여행 상품 개발 지원사업은 올해 2월 시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천만 원을 신규 계상한 사항이고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는 앞서 설명드린 사유로 국·시비 매칭사업의 매칭 예산으로 시비보조금이 교부됨에 따라 1,015만2천 원을 증액하여 8,369만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은 세출예산에서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141페이지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입니다.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동구체육회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1명 증원 요청에 대한 국·시비보조금이 인건비로 교부됨에 따라 국·시비, 구비 총 3,564만8천 원을 증액하여 2억7,931만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화도진 스케이트장 조성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에 스케이트장을 조성하여 개장식 행사운영비로 2천만 원, 스케이트장 설치 및 해체를 위해 행사 관련 시설비 5억8천만 원 총 사업비 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141페이지 가장 하단부터 142페이지로 이어집니다. 
  먼저 테마여행 상품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 2월 인천시 군, 구 테마여행 상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70% 9천만 원이 시비보조금으로 교부 결정되었으며 구비로 30%, 3,900만 원을 매칭하여 총 1억2,900만 원을 계상하는 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금창동, 만석동, 화수동 등 동구 일원의 역사, 문화자원을 탐방하는 도보 또는 버스 투어 관광상품으로 관광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화도진문화원 등과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사업입니다. 
  박물관 증축사업비로 2023년 본예산 편성이 확정된 직후인 2022년 12월 26일 제3차 특별교부세 12억 원 교부가 결정됨에 따라 시비보조금 45억5,700만 원 변동 없이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신규 계상하고 구비는 12억 원이 감액된 7억5,300만 원을 계상하여 총사업비 변동 없이 재원만 변경된 사항입니다. 
  마지막으로 142페이지 하단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원 부지 하단에 주차장이 건립되는 사업인 관계로 부지가 공원 단독 도시계획시설에서 공원주차장 중복시설로 기능 변경이 이루어질 예정임에 따라 도시관리계획변경을 위한 용역비로 시설비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박재홍 관광진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수고하십니다. 
  142쪽에 보면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하는데 도시관리계획변경 용역이 지금 3천만 원이 또 들어가 있어요. 
  처음에 이것 용역 할 때 이 도시관리 변경이 계획됐다는 것을 그때는 모르셨던 것인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저희가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하는 과정에서 작년 본예산이 12월 20일 확정됐지 않습니까? 
  그 전날 12월 19일 시 도시공원자문위원회에서 자문회의가 열려서 그것을 지금 저희가 기존의 공원 부지에 주차장이 건립되는 관계로 그렇게 되면 지금 도시계획시설이 공원에서 주차장하고 이중으로 지금 들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전용도로도 확장해야 하고 그렇게 되면 관리계획변경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작년 본예산이 확정된 후 자문 사항이 저희한테 통보된 사항이기 때문에 부득이 추경에 편성하게 됐습니다. 
오수연 위원  만약 그전에 자문위원회에 그런 자문이 이루어졌다고 하면 이 용역비가 절감됐을까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실시설계 용역하고 별도로 이것은, 물론 약간 절감될 여지는 없지 않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지금 3천만 원인데 도시관리계획변경을 하게 되면 단순한 사항이 아니라 환경성 평가, 교통성 평가 다양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저희가 견적서도 받아보고 했는데 통상적으로 약 3천만 원 정도 내외는 소요되는 상황입니다. 
오수연 위원  제가 정확하게 이것을 숙지 못하고 봤을 때는 용역비가 이중으로 나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만약 그전에 이미 주차장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사업이, 미리 사업이 계획되어 있었던 차였잖아요. 
  그러면 본예산에 반영하려면 본예산 전까지 용역, 자문위원단의 그런 자문이 다 먼저 이루어졌으면 이렇게 추경까지 오지 않았을 수도 있고 또 돈 1천만 원이라도 좀 줄어들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일단 여쭤본 것입니다.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그것은 위원님의 지적에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다만 저희 박물관 공사를 담당하는 직원이라든가 도시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미처 부족한 부분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것이 지상 6면 그다음 지하 93면 들어서는 대형 주차장이기 때문에 그렇다 보면 차량 전용 진입로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사실 이것이 도시관리계획변경 용역을 다시 실시하는 가장 큰 요인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지는 못했는데 앞으로 그런 대형사업이 있을 때는 좀 더 세심히 살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예, 좀 더 면밀하게 계획하시고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수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수진 위원  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과장님은 언제 오세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28일   이번 주 금요일입니다. 
장수진 위원  저희가 앞서 계속 방청하셨을 것 아니에요. 
  화도진 스케이트장을 왜 이렇게 급하게 운영하려고 하시나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사실 화도진 스케이트장 이 부분은 저희가 2015년부터 3년간 운영해 왔는데 사실 동구에서 저희가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어떤 상품이라고 하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화도진축제 그리고 그 외에는 뚜렷이 생각나시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5년부터 운영해 본 결과 화도진 스케이트장이 저희 동구의 홍보 효과랄지 지역경제 활성화 이런 측면에서 사실 대부분 컸다는 것에서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래서 주민들 요구가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어떤 절차를 잘 지키고 올라왔어야 하는데 작년에 저희가 시비로 교부를 받아서 이것을 추진하려고 시비 교부 요청도 했었는데 특히 남동구도 그렇고 타 구와의 형평성 때문에 시비 교부가 불가능한 사업이라고 그렇게 저희한테 통보가 내려왔고요. 
  그리고 또 그다음에 특별교부세 요청도 했으나 작년 12월 말 저희 본예산이 편성이 끝난 다음에 최종적으로 특별교부세 교부도 불가능하다고 그렇게 통보가 내려와서 다시 부득이하게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작년 본예산 구 예산으로 잡아놓고 교부금 내려오면 다시 감액하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다른 것들 예산은. 
  그러니까 특별교부세를 신청했는데 지금 안 됐다는 것이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거기서 불가 통보. 
장수진 위원  불가, 어찌 됐든 그러면 이 계획이 있으셨으면 전년도 본예산 때 구비로 전액 세워놨다가 특별교부금이 안 되면 지금 뒤에서도 그렇게 예산 하나,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잖아요. 
  그것을 그렇게라도 계획을 세우셨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만약 정말 계획된 예산이라면 저는 그렇게라도 예산을 세웠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위원님 지적도 충분히 일리가 있는 지적인데요. 
  사실 작년 본예산을 편성할 때 그 시점에는 사실 코로나19랄지 그런 것이 완전히 종식된 상태가 아니고 그래서 화도진축제나 이런 것은 사실 올해 3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이제 정례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스케이트장은 지금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 2017년까지 운영되고 그 이후는 운영이 안 되고 그래서 그 부분까지는 면밀히 검토를 못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예산에 조기에 저희가 그것을 계획해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사실 시비 교부를 상당히 기대하고 했었는데 그것이 안 돼서 저희가 좀 늦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북광장에 화도진 스케이트장을 설치하면 지금 북광장에 홍보문화실에서 또 문화공간 조성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것이랑 장소가 겹치지 않나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문화공간 부분 제가... 
장수진 위원  홍보문화실에서 작년 마지막 추경에 예산 세운 것이 있거든요. 
  북광장에 시에서 마지막 추경에 예산 내려온 것이 있는데 3억 원인가 4억 원인가 있어요. 
  거기서 북광장에 플랫폼창동61처럼 문화공간 조성한다고 해서 내려온 예산이 있거든요. 
(○원태근 위원 의석에서 – 5억 원.)
장수진 위원  5억 원이요? 
  그러면 그 공간이 북광장에 스케이트장하고 문화공간하고 같이 이렇게 있어야 되는 것인데 그것 검토해보셨어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저희가 그것까지 세부 검토를 못해봤고요. 
장수진 위원  팀장님이 답변해 주신다고 합니다. 
○위원장 이영복  팀장님, 말씀하세요. 
○평생교육담당 우윤선  거기 홍보실 담당 직원분하고 같이 한번 얘기했었는데요. 
  거기랑은 별개로 겹치지 않는 공간입니다. 
장수진 위원  겹치지 않는 공간이에요? 
○평생교육담당 우윤선  예. 
장수진 위원  그런데 그러면 남동구 같은 경우는 스케이트장 설치 비용이 얼마 들어가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2019년, ‘20년에 8억 원 들여서 2면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 코로나19 때문에 약 10일 정도밖에 운영을 못 하고 폐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편성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작년에 어디 했는데, 스케이트장.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작년에 저희 인천에서는 한 데가 없고요. 
  서울시랄지 서산시가 했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8억 원 정도 규모면 우리 북광장 규모랑 비슷한가요?
  면적이나 이런 것이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2개 면이기 때문에 저희보다 규모가 더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 면이기 때문에. 
장수진 위원  한 면인데 6억 원이고 거기 때는 8억 원이었어요, 운영 설치비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장수진 위원  예전에 스케이트장 설치할 그때는 4억 얼마인가 그렇지 않았었어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3억9천만 원 행사비까지 4억 원 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이것이 지금 예산이 다 전체적으로 올라서 이렇게 오른 것이네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그리고 예산 편성 규모가 그때 당시는 저희 구 예산이 1,600억 원, 1,700억 원이었지만 지금은 3천억 원이 넘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감안하면 예산 비례해서 생각하면 비슷한 규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지금 설치하면 약 2달 정도 운영하나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2015년부터 2017년 평균 65일 운영했습니다. 
  그러니까 2달 약간 조금 더 운영했습니다. 
장수진 위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또 이렇게 동구의 홍보를 하기 위해서 스케이트장 조성을 하는데 사실 6억 원 예산이, 모르겠어요. 
  저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이렇게 또 추경에 올라와야만 했나 이런 것은 계속 반복되는 얘기이기 때문에 어찌 됐든 화도진 스케이트장을 조성함에 있어서 이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차라리 이 6억 원 비용이면 소상공인들 대출이자 지원만 해 줘도 1, 2억 원이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취지가 정확히 어떤 취지로 설치하시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저희 사실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가... 
장수진 위원  브랜드 빵 있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명칭으로 하면 화도진이라는 명칭인데요. 
  아시다시피 화도진에 붙는 이름이 중학교, 축제 그다음에 스케이트장 다양하게 있는데요. 
  그 화도진이라는 명사가 우리 동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라면 거기의 콘텐츠가 스케이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도진축제가 사실 4억 원이면 이것도 만만치 않은데요. 
  아시다시피 이틀 열리지 않습니까? 
  그것이 4억 원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단 이틀 여는 데 4억 원이 드는데도 주민들께서 이것 예산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폐지한다는 소리는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60일간 스케이트장 열리는데 1일 약 1만 명 정도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1만 명이 그것이 사실 화도진축제는 남녀노소 다 전부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면 이것은 젊은이 위주인데 젊은이만 6만 명 온다는 것은 그 정도로 파급효과가 엄청 큰 것이고 우리 동구 브랜드를 사실 알릴 수 있는 것이 이것만 한 것이 없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볼 때 예산 대비 투자되는 홍보 효과 그리고 젊은이들이 동구라는 이름은 잘 기억 못하더라도 스케이트장이 있었다는 것은 기억을 잘하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또 인천시에서 동남아 관광객 유치할 때 핵심 장소 마케팅 전략으로 삼는 데가 겨울에 저희 화도진 스케이트장하고 정서진 해넘이 명소를 소개할 정도로 저희 동구뿐만 아니라 인천시에서도 상당히 브랜드 가치를 인정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시비를 줘야죠. 
  시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화도진 스케이트장 갖고 홍보하고 그러면 시비가 지금 안 된다는 것이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시비를 저희가 확보하려고 노력했는데 사실 시에서도 타 구와의 형평성 이런 것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시비를 못 주니까 약간 우회적으로 올해 작년보다도 20억 원 특별교부세를 더 증액했는데 그것은 저희 구에서 대신 그것을 구비로 전환해서 이것을 할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예산 운영을 신축적으로 할 수 있게 특별히 배려해 주셔서 저희가 그래도 특별교부세를 많이 받은 만큼 구비를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장수진 위원  특별교부세를 20억 원을 더 추가로 받았는데 그것이 사실 화도진 스케이트장 설치 비용으로는 쓸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죠. 
장수진 위원  그런데 구비 많이 줬으니까 너희 그것 갖고서 스케이트장 설치해라,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물론 특별교부세 많이 받아오고 이런 것은 정말 잘하시고 또 과에서도 열심히 하시는 것인데 이것이 일회성 행사, 두 달이기는 하지만 사실 또 지금 하면 매년 하는 사업으로 되는 것이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그렇게 앞으로...
장수진 위원  계획을 세우신 것이죠?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매년 사업하는데 팀장님은 작년에 하려다가 녹록지 않아서 못 했다고 하는 것인데 이렇게 추경 예산으로 해서 이것이 지금 계약하고 또 시에서도 심의도 받아야 되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받아야 됩니다. 
장수진 위원  시에서는 심의를 언제 받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지금 5월은 받을 수가 없고요. 
  8월로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수진 위원  8월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장수진 위원   시에서 8월에 심의받고 그러면 8월에 또 입찰 공고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래서 이번 1회 추경에 이것 계상하지 않으면 올해 사업이 힘들어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장수진 위원  10월에 착공 들어가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게, 늦어도 9월에 공고하게 되면 10월이나 그 정도에... 
장수진 위원  우리 10월이나 11월에 낭만시장 축제하는데요, 북광장에서.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저희 축제나 일정 감안해서 하여튼 그 일정하고 겹치지 않게 최대한 빨리 그 행사와 겹치지 않고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빨리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수진 위원  너무 급하게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취지로 동구 주민들한테 이렇게 또 모든 것, 다 체육 활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좋기는 한데 이것이 이렇게 급하게 진행이 되어야 되나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는 이것이 이제 선생님 한 명 더 추가로 모집하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습니다. 
장수진 위원  종목은 어느 종목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종목은 암벽 등반 명목으로 저희가 지금 채용하는데요. 
  암벽 등반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니까 일반 생활체육지도사인데 그중에서 특히 암벽 등반에 특기가 있는 분을 모집한 것입니다. 
  그래서 암벽 등반 이 부분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그러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중학교 체육 교사가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그러면 체육 담당을 축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하지 않습니까, 다른 수업도 하고. 
  그것하고 마찬가지로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이 있는 분 중에서 저희가 암벽지도사, 이 종목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특별 우대해서 저희가 채용한 사항입니다. 
장수진 위원  우리 지금 동구 꿈드림센터에 들어오는 암벽 등반하는 장소가 이렇게 선생님이 있어야 될 정도로 규모가 큰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저희 5월이나 6월 말에 완공되고 나서 저희가 이관받아서 다시 리모델링 공사를 할 것인데 그러니까 지금 거기에 암벽 등반 그다음에 배드민턴장, 탁구장 이렇게 들어설 예정인데... 
장수진 위원  농구장.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들어설 예정인데 그것을 이제 일단 암벽 등반 장소로는... 
장수진 위원  층고가 몇 미터예요? 
  암벽 등반이라고 하면 사실 높아야 되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장수진 위원  그런데 그것이 암벽 등반 전문가가 필요할 정도로 그렇게...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암벽 등반은 다른 것보다도 사실 아시다시피 위험성이 높고 그다음에 일차적으로 대중화된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지도자가 있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고 그렇게 해야, 또 특히 연세 드신 분들도 있고 그러면 이것이 또 낙상사고도 있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수진 위원  그런데 어차피 암벽 등반하는 곳이 저도 이제 정확히 모르겠는데 이것이 전문가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공간은 안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맞습니다. 
장수진 위원  거기 아마추어나 한번 해보자, 이렇게 취미식으로 할 것 같은데 이것이 전문가가 필요로 해야 되나 싶기는 하네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이것이 이제 말씀하신 대로 생활체육은 전문가가 아니라 말 그대로 생활 속에 체력 단련을 위해서 체육 활동하는 개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연히 전문가 전문 활동은 아니고요. 
  그리고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분은 암벽 등반을 위해서 채용된 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암벽 등반보다는 오히려 다른 생활체육을 지도하는데 이분이 특히 암벽 등반의 자격증을 가지신 분을 채용한 상황입니다. 
장수진 위원  그러면 지금 선생님들이 한 분 선생님까지 해서 총 7명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7명인데 이제 이분 채용하면 8명이 되는 것입니다. 
장수진 위원  8명이 되는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습니다. 
장수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장수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호 위원님. 
김종호 위원  저는 장수진 위원님 이야기하신 것 공감하고 저는 일단 과정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스케이트장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유는 2가지인데요. 
  하나는 지역경제 활성화도 있는데 저는 동인천역 북광장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활성화사업들을 해야 된다가 여전히 고민입니다. 
  어쨌든 노숙인과 주취자가 전체를 다 대변,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아마 그래서 저도 시의회 의장님 뵀을 때 여름에 워터풀이라든가 겨울에 스케트장 뭐 관광공사든 인천시에서 예산 좀 끌어와서 우리 할 수 있게끔 많이 해 주십사 이야기 좀 했었고 제가 얼마 전에 시의회 의장님 뵀을 때 왜 약속 안 지키시냐고 물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쨌든 아까 말씀하셨던 형평성이나 운영 기준 문제 때문에 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 정도 신청해서 최대한 했는데 쉽지가 않았다. 
  대신에 아마 저희가 작년 4분기에 특별조정교부금이 약 40억 원 내려왔을 것이거든요. 
  구에서 올린 것 100% 반영했던 사례가 없었는데 그것 시에서 지원 쉽지 않으니까 나머지 것 최대한 반영할 테니 스케이트장 조성은 구비로 해보는 것이 어떠냐, 그렇게 협의가 좀 있기는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의회 의장님도 그런 말씀 좀, 협의 과정에서 타이밍이 안 맞고 서로 소통이 안 됐던 것 같아요. 
  소통이 좀 됐으면 아까 장수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 편성해 놓고 나중에 교부금 받으면 감액하면 되고 못 받게 되면 저희 구비 반영해서 사업 추진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기는 한데 그런 노력의 과정도 있었고 북광장의 활성화에 저는 어찌 됐든 2달여 간이지만 많은 아동,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고 주민들이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면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특별히 답변을 받으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래도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있었던 부분은 충분히 저희 부서에서도 인지하고 있고요. 
  다음부터는 어떤 절차적 하자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고 예산 편성해 주시면 저희가 동구를 넘어서 인천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수연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팀장님, 설명서 19쪽에 보면 테마여행 상품 개발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것이 아마 매칭 사업인데 20페이지에 보면 2023년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물결따라 부두노동자의 길 탐방로 조성이 있어요. 
  이것은 화도진문화원에서 노동자의 길 함께 걷기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잖아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오수연 위원  이것이랑 다른 것인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같은 것입니다. 
오수연 위원  같은 것인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오수연 위원  그러면 이것을 다시 재조성해서 이것이 7월에 이 사업을 또 하시는 것인가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이것이 매년 인천시에서 공모해서 교부금을 내려주는데 저희가 구비로 해도 되는데 이것을 가능하면 70%를 시에서 교부를 받았는데 각 군, 구에 신청받고 순위를 매겨서 5위까지만 교부금을 주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3위 해서 7천만 원을 교부받은 것이에요. 
  그래서 작년에 했던 것을 저희가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역사문화탐방로 그것을 해안산책로랄지 그다음에 그 밖에 동일방직 코스 하여튼 역사, 문화적으로 상징성이 있는 거리를 도보나 버스로 해서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고 작년에 미진했던 것을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전혀 아주 새로운 신규사업은 아닙니다. 
오수연 위원  제가 궁금했던 것은 이것이 화도진문화원에서 했던 노동자의 길하고 이것이 다른 사업인가 하고 그래서 여쭤봤던 것이에요.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번 잠깐 스케이트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여쭤볼게요. 
  너무 길어지는데 사실 그것이 종합건설본부 땅 아닙니까?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예, 시유지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시 종합건설본부 땅이죠? 
  그런데 거기에 6억 원이 들어가는데 사실 약속이 암암리에 있었는데 이제 안 돼서 이렇게 우리 구비로 들어왔는데 사실은 그래요. 
  양면성이 있어요. 
  요구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사실은 여기 동구에 있는 사람이 이용하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아까 6만 명이라고 했죠? 
○관광진흥담당 박재홍  맞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6천 명이 안 됩니다. 
  6천 명이 뭐야, 거의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적으로 사실 그래요. 
  저는 거기 2달 운영하자고 이렇게 6억 원씩이나 들여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동구는 그렇게 여력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1년 365일 전천후로 할 수 있는 롤러스케이트장이나 그런 것들이 전환해서 한다면 또 이해는 되겠지만 한시적으로 60일 하자고 이런 것은 조금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우리 동구 전체가 아까 말을 비유하는데 무슨 화도진축제를 얘기하는데 화도진축제는 구민들의 축제고요. 
  이것은 인천시의 축제입니다. 
  그렇다면 인천시에서 받아내야 되거든요. 
  그러면 인천시에서 몫으로 따내서 스케이트장 운영 목적을 내놔야 되는데 우리 구비가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주민들한테 상당한 지탄을 받을 것입니다. 
  예전에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것 운영할 때.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체육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재홍 관광진흥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은주 세무과장님은 5급 승진리더교육 중으로 박찬영 세정팀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담당 박찬영  세정팀장 박찬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이영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은주 세무과장이 교육인 관계로 세정팀장인 제가 보고드리게 된 점 양해를 구합니다. 
  설명에 앞서 세무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송정순 구세팀장입니다. 
  조성희 시세팀장입니다. 
  정우완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한규상 체납정리팀장입니다. 
  배형근 세외수입팀장입니다. 
  그러면 세무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예산안 93쪽 중간 기타수입입니다. 
  그외수입으로 1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구금고 신규 선정 시 신한은행에서 우리 구와 약정한 구금고 협력사업비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40억 원을 매년 10억 원씩 출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1천만 원 이상 증액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47쪽 중간 부분 지방세 부과사업 중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입니다. 
  세무과에서 지방세 부과를 위해 사용하는 지방세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로 4,981만 원을 증액한 5,334만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당초 1월로 계획된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이 개통이 지연되며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자체 유지보수비 분담금 통보 지연으로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하고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박찬영 세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호 위원님. 
김종호 위원  확정이 늦어져서 추경, 냉방기 추가로 어떤 것 구입하는 것이에요? 
○세정담당 박찬영  나라장터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저희가 하려고 했었는데 작년 본예산에 세웠었어요. 
  본예산에 350만 원을 세웠었는데 저희가 당시 세울 때 직원 착오로 기계값만 산정을 하는 바람에 천장에 이것을 달다 보니까 설치비랑 인건비를 저희가 누락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것 산정하다가 450만 원 해서 700만 원을 올린 것입니다. 
김종호 위원  일단 또 추가하셔서 계속 세무과가 시설이 좀 다른 곳에 비해서 열악해서 걱정돼서 한번 여쭤봤던 것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오수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수연 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세요. 
  추진실적에 보면 설명서에 결손액하고 미수액이 있는데 2023년도 이것이 4월이니까 8개월 남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손액과 미수납액.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답변 없나요? 
○세정담당 박찬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찬영 세정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님께서는 예산서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안녕하십니까? 민원지적과장 조항관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예산안 설명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남숙 민원여권팀장입니다. 
  김영림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조태인 지적팀장입니다. 
  정종범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강창선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민원지적과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예산서 94페이지 국고보조금으로 2023년 2월 20일 인천시로부터 교부되어 성립전 예산으로 금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530만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서 151페이지입니다. 
  가족관계등록사무처리 경비 지원 기간제근로자등보수로 편성된 인건비 1,514만2천 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예산을 사무관리비로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계상 내역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서식과 사무용품 구입비 등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관계등록사무처리 경비 지원 예산 편성 내역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면 2023년 예산 편성 시 가족관계등록사무 지원 국고보조금이 내시되어 기간제근로자등보수로 1,514만2천 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였는데 2023년 1월 6일 가족관계등록사무 지원 보조금 사무처리지침 시달 시 보조금을 인건비로 편성 및 집행이 불가하다고 하여 불가피하게 인건비를 사무관리비로 변경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152페이지입니다.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국고보조금으로 성립전 예산을 계상한 사항으로 530만4천 원 중 금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기준점 측량 및 지구계 측량수수료로 40만6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금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및 조사 위탁수수료로 4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지적과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복  조항관 민원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호 위원   저는 그 예산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됐었어요. 
  어떻게 국고보조금으로 인건비 지원이 일부가 되는데 그것을 다 빼고 사무관리비로 국고보조금 쓸 수 있나가 그런데 설명해 주셔서 이해는 됐고요.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예. 
김종호 위원   이 기간제근로자등보수에서 감액한 것이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예. 
김종호 위원   그러면 어쨌든 일을 하고 있으면 구비로 써야 되는 것은 아니에요?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기간제를 저희가 아예 채용을 안 했습니다. 
김종호 위원  아예요?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예. 
김종호 위원   그러면 일의 분담이나 이런 데서 문제는 안 생깁니까?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저희가 전에 작년까지는 기간제근로자를 안 쓰고 인건비로 편성해서 총무과에서 그냥 저희 직원 인건비로 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올해부터 기간제를 사용해서 하려고 했었는데... 
김종호 위원  예산편성지침이 바뀌어서. 
○민원지적과장 조항관  예, 채용을 아예 안 했습니다. 
김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복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조항관 민원지적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민원지적과를 끝으로 오늘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늘의 예산안 심사는 여기에서 마치고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복지경제국, 안전도시국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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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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