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4年11月25日(木) 午前10時 開式
第10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第2次 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南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대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0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대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尹大永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희망을 안고 달려왔던 갑신년의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30여년 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되어 온 국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1991년 3월 실시된 지방선거와 더불어 탄생한 지방의회는 15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지방의 경쟁력을 수렴하고 결집하여 세계시대의 국가경쟁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기업 및 지역주민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활력을 고취시킴으로 써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려는 차원에서 도입된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지방자치의 환경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열악하기만 합니다.
중앙정부에서도 지방분권화와 지방의회의 혁신과 관련하여 관련법을 제․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 진행상황은 흡족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의 혁신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사무기구의 독립성보장, 조례입법 및 의결권의 확대, 그리고 지방의회회의규칙 개선 및 지방의원에게 불합리한 정치관계법의 개선 등 현안사항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방의회의 모태가 된 국회의 경우는 1991년 이후 역대 국회마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국회운영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방의회도 1991년 입법된 현행 지방의회의 운영에 관한 모든 법령을 재검토하여 대폭 정비가 불가피 합니다만 유독 행정자치부가 지방의회의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구적인 입장을 견지하려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든 대목입니다.
이제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발전의 주역으로써 지방행정뿐만 아니라 지방자치에 관련된 국가행정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비판, 감시하고 필요한 경우 정책건의를 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그리고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한편, 지방자치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지방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이 모색되고 공동의 목표를 지향할 때만이 가능하다고 보며, 머지않아 그 성과가 나타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의는 가장 비중 있고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올 한해 동안 집행부에 추진하였던 각종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구정업무의 밑거름이 될 예산심의는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지난번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지역내 현장을 사전에 답사하는 등 감사준비에 많은 시간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질책성이나 적발감시에서 탈피하여 문제점에 대한 새로운 대안과 방안을 제시하여 구정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하는 것이 의회의 기본적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한편, 내년도 예산심의에 있어서는 구정살림살이를 전반적으로 감안하고 경제현실, 민생현안 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에 있어서도 우리 동구가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서부터 미래 지향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어 동구 발전의 가속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인천시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동구가 발전하는데 필요한 정책제시와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상호 협력하시어 금년 정례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다가오는 을유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할 준비를 합시다.
을유년 새해에는 우리 동구가 모든 면에서 성숙되고 발전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아울러 구민 모두가 지방자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정이 넘치고 흥겨움이 넘쳐나는 살기 좋은 고장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과 기대는 동구가 발전하는데 가장 큰 밑거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쪼록 쌀쌀한 날씨에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어느덧 희망을 안고 달려왔던 갑신년의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30여년 만에 지방자치가 부활되어 온 국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1991년 3월 실시된 지방선거와 더불어 탄생한 지방의회는 15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지방의 경쟁력을 수렴하고 결집하여 세계시대의 국가경쟁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기업 및 지역주민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활력을 고취시킴으로 써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려는 차원에서 도입된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지방자치의 환경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열악하기만 합니다.
중앙정부에서도 지방분권화와 지방의회의 혁신과 관련하여 관련법을 제․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 진행상황은 흡족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의 혁신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사무기구의 독립성보장, 조례입법 및 의결권의 확대, 그리고 지방의회회의규칙 개선 및 지방의원에게 불합리한 정치관계법의 개선 등 현안사항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방의회의 모태가 된 국회의 경우는 1991년 이후 역대 국회마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국회운영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방의회도 1991년 입법된 현행 지방의회의 운영에 관한 모든 법령을 재검토하여 대폭 정비가 불가피 합니다만 유독 행정자치부가 지방의회의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구적인 입장을 견지하려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든 대목입니다.
이제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발전의 주역으로써 지방행정뿐만 아니라 지방자치에 관련된 국가행정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비판, 감시하고 필요한 경우 정책건의를 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그리고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한편, 지방자치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지방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이 모색되고 공동의 목표를 지향할 때만이 가능하다고 보며, 머지않아 그 성과가 나타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의는 가장 비중 있고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올 한해 동안 집행부에 추진하였던 각종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구정업무의 밑거름이 될 예산심의는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지난번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지역내 현장을 사전에 답사하는 등 감사준비에 많은 시간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질책성이나 적발감시에서 탈피하여 문제점에 대한 새로운 대안과 방안을 제시하여 구정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하는 것이 의회의 기본적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한편, 내년도 예산심의에 있어서는 구정살림살이를 전반적으로 감안하고 경제현실, 민생현안 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에 있어서도 우리 동구가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서부터 미래 지향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어 동구 발전의 가속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인천시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동구가 발전하는데 필요한 정책제시와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상호 협력하시어 금년 정례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다가오는 을유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할 준비를 합시다.
을유년 새해에는 우리 동구가 모든 면에서 성숙되고 발전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아울러 구민 모두가 지방자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정이 넘치고 흥겨움이 넘쳐나는 살기 좋은 고장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과 기대는 동구가 발전하는데 가장 큰 밑거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쪼록 쌀쌀한 날씨에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南善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12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