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2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6年4月19日(水) 午前10時 開式
第12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南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2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대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2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윤대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尹大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본회의장에서 여러분들을 뵙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만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갖가지 혼란이 초래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직접적인 부연설명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지방의회 개원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흘려온 땀과 열정을 생각할 때 지방자치의 향후 방향을 가늠하기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주민이 주인 행세를 해야 할 지방자치 참된 모습이 정치적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심한 폭풍에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개탄스러우며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도 염려가 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에 사는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지방자치의 순수함과 본질이 와전되고 보편적인 타당성이 외면당한다면 그 결과는 불 보듯이 뻔한 것입니다.
헌정사상 어렵게 출발한 지방자치가 이제 막 튼실한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 시기에 놓여져 있으나 편협한 정치적 논리에 의해 더 이상 침해받거나 장애 요인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지방자치의 정착은 민주주의 근간으로 가능하며 지방자치의 시대는 민주주의 복지국가로 기능할 수 있는 초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된 6건의 일부개정조례안과 우리 의회에서 의원발의로 제출된 2건의 조례안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수립에 관한 것과 그동안 현안사업으로 남겨 놓았던 대건학교옆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도 함께 다루게 되겠습니다.
특히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수립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 의원님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점으로 비추어 볼 때 보다 세심한 의견개진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집행부 공무원들이나 의원들께서도 여러 가지 바쁘신 시기입니다만 금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황사로 인하여 많은 호흡기 질환이 의심되는 만큼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여러분 모두의 가정이 두루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본회의장에서 여러분들을 뵙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만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갖가지 혼란이 초래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직접적인 부연설명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지방의회 개원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흘려온 땀과 열정을 생각할 때 지방자치의 향후 방향을 가늠하기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주민이 주인 행세를 해야 할 지방자치 참된 모습이 정치적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심한 폭풍에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개탄스러우며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남을지도 염려가 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지역에 사는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지방자치의 순수함과 본질이 와전되고 보편적인 타당성이 외면당한다면 그 결과는 불 보듯이 뻔한 것입니다.
헌정사상 어렵게 출발한 지방자치가 이제 막 튼실한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 시기에 놓여져 있으나 편협한 정치적 논리에 의해 더 이상 침해받거나 장애 요인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지방자치의 정착은 민주주의 근간으로 가능하며 지방자치의 시대는 민주주의 복지국가로 기능할 수 있는 초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된 6건의 일부개정조례안과 우리 의회에서 의원발의로 제출된 2건의 조례안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수립에 관한 것과 그동안 현안사업으로 남겨 놓았던 대건학교옆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도 함께 다루게 되겠습니다.
특히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수립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 의원님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점으로 비추어 볼 때 보다 세심한 의견개진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집행부 공무원들이나 의원들께서도 여러 가지 바쁘신 시기입니다만 금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황사로 인하여 많은 호흡기 질환이 의심되는 만큼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여러분 모두의 가정이 두루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南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09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