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 프린터하기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1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8年3月14日(金)


  1. 議事日程 (第1次 本會議)
  2.   1.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臨時會 會期 決定의 件
  3.   2. 배다리 産業道路 建設工事 撤回 促求 決議案

  1. 附議된案件
  2. 1.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臨時會 會期 決定의 件
  3. 2. 배다리 産業道路 建設工事 撤回 促求 決議案
  4. (李榮福 議員 外 2人 發議)

(16時08分 開議)

○議長 李漢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님께서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議會事務課長 鄭道永  의회사무과장 정도영 입니다.
  제13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 간 산업도로 개설에 따른 동구와 정체성 상실 및 지역 주민들의 피해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도로건설 철회 촉구를 위하여 지난 3월 12일 이영복 부의장님을 비롯한 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배다리 산업도로 건설공사 철회 촉구를 호소하는 결의안이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임정희 의원님 외 2인의 의원께서 지방자치법 제39조에 의거  긴급하게 임시회 소집을 요구하셔서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공고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의사일정을 협의하여 접수된 결의안은 오늘 1차 본회의 이 자리에서 처리되면 이번 임시회는 곧 바로 산회를 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일곱 분의 전 의원님께서 출석하시어 일정에 따라 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漢萬  정도영 의회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臨時會 會期 決定의 件 

(16時10分)

○議長 李漢萬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2008년 3월 14일 1일간 회기를 갖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6時08分 開議)

○議長 李漢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님께서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議會事務課長 鄭道永  의회사무과장 정도영 입니다.
  제13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 간 산업도로 개설에 따른 동구와 정체성 상실 및 지역 주민들의 피해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도로건설 철회 촉구를 위하여 지난 3월 12일 이영복 부의장님을 비롯한 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배다리 산업도로 건설공사 철회 촉구를 호소하는 결의안이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임정희 의원님 외 2인의 의원께서 지방자치법 제39조에 의거  긴급하게 임시회 소집을 요구하셔서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공고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의사일정을 협의하여 접수된 결의안은 오늘 1차 본회의 이 자리에서 처리되면 이번 임시회는 곧 바로 산회를 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일곱 분의 전 의원님께서 출석하시어 일정에 따라 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漢萬  정도영 의회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臨時會 會期 決定의 件

(16時10分)

○議長 李漢萬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2008년 3월 14일 1일간 회기를 갖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6時08分 開議)

○議長 李漢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님께서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議會事務課長 鄭道永  의회사무과장 정도영 입니다.
  제13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신흥동 삼익아파트에서 동국제강 간 산업도로 개설에 따른 동구와 정체성 상실 및 지역 주민들의 피해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도로건설 철회 촉구를 위하여 지난 3월 12일 이영복 부의장님을 비롯한 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배다리 산업도로 건설공사 철회 촉구를 호소하는 결의안이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임정희 의원님 외 2인의 의원께서 지방자치법 제39조에 의거  긴급하게 임시회 소집을 요구하셔서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공고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의사일정을 협의하여 접수된 결의안은 오늘 1차 본회의 이 자리에서 처리되면 이번 임시회는 곧 바로 산회를 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일곱 분의 전 의원님께서 출석하시어 일정에 따라 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漢萬  정도영 의회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 第13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臨時會 會期 決定의 件

(16時10分)

○議長 李漢萬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2008년 3월 14일 1일간 회기를 갖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배다리 産業道路 建設工事 撤回 促求 決議案(李榮福 議員 外 2人 發議)

(16時12分)

○議長 李漢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배다리 산업도로 건설공사 철회 촉구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발의를 대표하여 이영복 부의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결의안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李榮福 議員  존경하는 7만5천 구민여러분!
  여러분의 대표이자 여러분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의회는 오늘 실로 가누기 어려울 만큼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니 비분강개(悲憤慷慨)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구민은 그동안 생업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해가며 ‘삶의 판‘을 일거에 동강내는 배다리 산업도로공사가 지닌 문제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알리며 몸으로 버텨왔습니다. 
  온갖 비방과 협박 그리고 구시대적 발상에서 비롯된 추잡한 회유에도 일체 굴하지 않고 그야말로 참기 어려운 인내력을 발휘, 어떻게든 인천의 발상이자 정체 모태인 이곳이 일단의 소아적 판단에 근거한 정책 결정으로 그 뿌리가 뽑혀 땅바닥에 나뒹굴게 하는 일은 막아야겠다고 외쳐왔던 것입니다. 
  우리 구민의 외침은 사욕에서 출발한 눈가림이 아닙니다. 
  우리 구민의 비분은 일시적 충동에서 비롯된 망동(妄動)이 아닙니다. 
  근대 개국의 시원에 따른 역사의 영욕이 빚어낸 가공과 흉내를 불허하는 유일 인천의 역사를 지켜내기 위한 너무나 당연하고, 순수하고 합당한 우리 구민 모두의 몸부림인 것입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건설공사 주관기관 책임자의 “산업도로는 꼭 낸다, 이 도로가 지하로 가는 일은 없다, 돈이 얼마가 들던 대안을 내놓으면 토론자리는 마련한다, 그리고 위 세 가지 내용을 안 따르면 관련 주민을 고발한다.”는 발언은, 합리적인 의견교환에 대한 기대는 고사하고 인내심과 애향심을 가지고 이 사태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애국시민에 대한 인권유린의 시작이며, 애초부터 잘못된 사업계획을 무력으로 밀어붙여 결국 공멸을 기도하자는 것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씀입니까? 
  우리에게 한 공직자의 인권을 근거 없이 폄척할 권한도 없지만 시대의 요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화된 의식구조를 지닌 공직자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권리도 분명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우리 의회는 작금의 이 사태를 더 이상 묵과하지도 방관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주민들의 사익을 위해 강짜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관해 지역적 동의를 확보한지 이미 오래되었고, 공사에 참여한 공직자조차도 강행에 무리가 있음을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는 차제에 문제의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일종의 폭거에 다름 아니라는 것이 우리 의회의 판단입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이 터전이 얄팍한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 된다는 점을 이 기회에 단호하게 밝혀두면서 다음 사항을 결의하고자 합니다. 
  하나, 배다리 산업도로공사 즉각 철회하라.
  하나, 인천시장은 공사철회 이후의 복안을 주민 앞에 제시하라. 
  하나, 대안마련의 책임을 주민에게 돌리며, 주민의 세금으로 형성된 예산을 개인의 소유인양 경솔하게 발언하는 공직자는 필요 없다. 합리적 사고로 사태를 정확히 판단, 철회를 건의하는 용기 있고 유능한 공직자로 대체하라.
  하나, 인천시장은 중․동구청장과 연대하여 인천의 정체성을 회복시키겠다는 신념으로 ‘배다리문화 복원’을 위한 ‘인천시민 대토론회’를 조속히 주관하라.
2008년 3월 14일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의원일동
○議長 李漢萬  이영복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방금 이영복 부의장님의 결의안 낭독을 들으셨습니다. 
  본 결의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결의안이 채택 되었으므로 주민들의 뜻을 전하고 끝까지 우리 요구가 관철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뜻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명의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순서에 의하여 이영복 부의장님과 임정희 의원님께서 수고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제1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時18分 散會)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