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
2011년3월25일(금) 오전10시 개식
제16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김한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6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영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6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영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영복 동구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8만여 구민 여러분,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변화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구정업무에 열정을 다 바치시는 조택상 동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남녘의 꽃 소식이 들리는 희망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희망의 계절인 새봄을 맞이하여 제168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크나큰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거나 죽고 천문학적인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우려되는 상황은 원자력 발전소 붕괴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불안감과 물가상승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일본산 먹거리의 수입금지, 국제유가 상승 등 계속 되는 위기 속에서 서민경제는 더욱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고사성어가 꼭 들어맞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일거리 창출 등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 추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4월은 지방자치가 부활하고 구의회가 개원한지 20주년을 맞는 달입니다.
동구의회는 열린의회, 구민의 의회, 정책의회를 만들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동구의회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주민의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풀뿌리 지방자치 정신과 가치를 실현하는 모델로 발전해 나가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구민의 생활과 관련된 정책추진 시 공무원의 행정편의적인 발상이 아니라 구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구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민에게 보다 나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고 보완하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8만여 구민 여러분, 조택상 동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생동하는 새봄을 맞이하여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계절인 새봄을 맞이하여 제168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크나큰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거나 죽고 천문학적인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우려되는 상황은 원자력 발전소 붕괴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불안감과 물가상승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일본산 먹거리의 수입금지, 국제유가 상승 등 계속 되는 위기 속에서 서민경제는 더욱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고사성어가 꼭 들어맞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일거리 창출 등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 추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4월은 지방자치가 부활하고 구의회가 개원한지 20주년을 맞는 달입니다.
동구의회는 열린의회, 구민의 의회, 정책의회를 만들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동구의회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주민의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풀뿌리 지방자치 정신과 가치를 실현하는 모델로 발전해 나가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구민의 생활과 관련된 정책추진 시 공무원의 행정편의적인 발상이 아니라 구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구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민에게 보다 나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고 보완하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8만여 구민 여러분, 조택상 동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생동하는 새봄을 맞이하여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한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