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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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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5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1년 10월 12일(수) 14시

장소 :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
  3.  2.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4.  3. 201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

  1. 부의된 안건
  2. 1.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전경희 의원 대표발의)(전경희․김규찬․김재기 의원 발의)
  3. 2.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중구청장 제출)
  4. 3. 201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중구청장제출)(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재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전경희 의원 대표발의)(전경희․김규찬․김재기 의원 발의) 
○위원장 김재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발의 의원을 대표하여 전경희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의원   전경희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1년 현재 여성취업자 1,000만명 시대입니다.  삼성연구소가 발표한 여성취업 증가원인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가 올해 2/4분기에 사상 처음 여성 취업자 수가 1,000만명 돌파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여성 경제활동 인구 천만명 돌파는 순수 취업자 기준이기에 의미가 다릅니다.  이처럼 일과 가정 양립이 필요한 여성취업자들이 많아졌습니다.  더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와 사회참여가 필요한 시기라 봅니다.  우리 중구도 가족친화적인 문화확산과 자신감 북돋우기 문화가 조성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성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현재 내가 가진 능력으로 어떤 자기 개발이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중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입니다.  특히 인천시에서 4가구 중 1가구는 여성 가구주이며, 여성이 인천시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기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하고 여성발전 기본법을 비롯한 여성관련 법령에 따라, 인천광역시 중구 여정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안 제2조 내지 제4조에서는, 본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 및 구와 구민의 책무를 정하였고, 안 제6조 내지 제11조에서는 여성정책 종합계획의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으며, 안 제12조 내지 제23조에서는 여성정책위원회의 기능 및 구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고)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전경희 의원께서는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경희 의원님은 수고 했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전경희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신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에 대하여 입법예고한 결과, 의견이 제출되어 다음과 같이 반영하여 수정할 것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우선 안제2조 ‘정의’ 에서 여성단체와 관련한 부분이 조례 본문에 한번도 사용되지 않음으로 제2호 전체를 삭제하고, 안 제11조를 제12조로 조문만 변경하되 제11조 성평등 의식의 제고, “구청장은 가정 학교 사회교육에서 양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하여야 한다”를 신설하는 것으로, 그리고 안 제12조는 제14조로, 안 제13조는 제15조로 하되 같은 조 제4호 중 “이주여성”을 “다문화가족”으로, 같은 조 제11호는 제5호로 하며, 제13조 유공자 표창, “구청장은 건강한 가정의 구현, 양성평등의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여성복지 증진에 현저하게 공헌한 개인 기관 단체 법인등에 대하여 매년 표창할 수 있다” 라고 신설하며, 안 제14조부터 제23조를 제16조부터 제25조로 수정할 것을 발의합니다. 
○위원장 김재기   최찬용 위원으로부터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을 말씀하신 내용으로 수정하자는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본 동의안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최찬용 위원님이 발의한 수정 동의안이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발전 조례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중구청장 제출) 

(14시 07분)

○위원장 김재기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경제지원과장 우원균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지난 2011년 6월 31일자로 유통산업발전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서 전통사업 보존 구역의 범위를 현행 500m에서 1km 이내로 확대하고 그 법률의 유효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것으로 개정됨에 따라서 우리 구도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통상업 보존구역의 지정을 안 제11조 제1항에 규정을 했습니다.  주요 규정내용은 “구청장은 구 유통산업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서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토지경계로부터 근거리로 직선거리로 1km 이내에서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지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과 신구조문 대비표를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고)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수고 하셨습니다.  경제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중용   전문위원 최중용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경제지원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개정 조례안은 2011년 6월 30일 「유통산업발전법」 제13조의 3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과 관련한 전통상점가 경계로부터의 거리가 현행 “500미터 이내”에서 “1킬로미터 이내”로 개정 공포됨에 따라 대규모유통업으로부터 전통시장과 중소유통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것으로 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 고)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 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재기   수고 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은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제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장내소란) 다음은 건설재난관리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회의는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4분 정회)

(14시 23분 속개)

○위원장 김재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1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중구청장제출)(계속) 
○위원장 김재기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합니다.  그러면 건설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신규사업과 주요내용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안녕하십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민복지건설위원회 김재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설재난관리과 소관 2012년도 구정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53페이지 가로판매대 교체 사업 외 1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253페이지 가로판매대 교체 사업이 되겠습니다.  버스표판매대 30개소와 구두수선대 15개소 등 총 45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6,0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관내 가로판매대 시설 교체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면, 지난 9월 26일날 시 도시디자인 추진단으로 사업비의 50%인 1억 8,000만원을 시비 요청을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부터 4월까지 디자인 및 규격 선정을 해서 8월까지 가로판매대 교체 설치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동 소 338호선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위치는 전동 전동로 6번길 일원에 한국은행 관사 옆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 8월부터 2012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과 하수관로 매설, 아스팔트 포장, 경계석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지난 제2회 추경때 실시 설계비 1,500만원 확보를 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12월까지 실시설계용역 및 실시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5페이지 항동7가 소 373호선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위치는 항동7가 연안부두로 107번길인 건어장 일원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8억 6,0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2011년도에 토지매입비 6억 6,000만원은 기 확보를 하였습니다.  2012년도 본예산에 공사비 2억원을 확보를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2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협의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북성동 중148호선 도로개설공사입니다.  2011년도에 토지매입비와 용역비는 기 확보를 해서 공사비는 아직 확보를 하지 못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북성동 1가 월미공원 내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5억 3,5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에 토지매입비 1억원 하고 실시설계비 3,500만원 등 총 1억 3,500만원을 기 확보를 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 본예산에 공사비 24억원을 확보할 예정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2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 손실보상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에 본예산에 공사비 부족분 24억원 중 50%인 12억원은 시비로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257페이지 영종 미개발지역 소13호선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영종 미개발지내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여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함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영종 미개발지 중산동 범뿌리에서 고속도로 하부 운북교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012년도에 86억, 2013년도에 56억원등 연차별로 총 142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보고를 드리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수차에 걸쳐서 시 도로과와 개발계획과,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하는 등 심의 요청을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8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보상을 추진하겠으며 2014년 12월까지 사업완료토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58페이지 영종 미개발지역 소22호선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위치는 영종 미개발지역인 운북동 논골에서 운남동 용궁사입구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012년도에 53억원 2013년도에 50억원 등 연차별로 총 103억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과 추진계획은 앞서 보고드린 도로개설 공사와 동일함으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9페이지 영종 미개발지역 소25호선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공사도 영종 미개발지내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위치 운북동 범뿌리에서 중산동 돌팍재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마찬가지로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012년도에 58억원 2013년도에 36억원 등 연차별로 총 94억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과 추진계획은 앞서 보고드린 영종 소23호선, 소22호선 도로개설 공사와 동일하므로 보고를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0페이지 차이나타운 관광보도육교 설치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입니다.  위 치는 선린동 27번지 일원인 차이나타운에서 파라다이스 호텔앞 까지가 되겠습니다.  용역기간은 2012년 1월부터 2012년 6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용역비 1,950만원은 2012년 본예산에 계상을 했으며, 총 사업비는 64억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용역내용은 관광객 수요 예측 및 최적노선 선정 등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면 2011년 본예산과 추경 예산에 용역비 반영 요청하였으나 계수조정 결과 삭감으로 예산이 미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부터 6월까지 타당성조사 용역 완료를 하고 2012년 총 소요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2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송월동 1가 참외전로 도로정비공사입니다.  본 공사는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으로 위치는 참외전로 일원 송월아파트에서 현대빌라부근까지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1억 9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난 9월 동사무소로부터 건의사항이 접수돼서 10월에 중기지방재정 계획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2012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8월까지 공사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2페이지 전동 소333호선 도로개설공사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도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도로를 개설해서 차량 및 주민통행 불편해소와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전동 제물포 고등학교 정문 아래가 되겠습니다.  용역비는 1,000만원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6억 2,0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면 2011년 4월 제물포고등학교 이전 반대와 관련한 학교 지원방안 의견 수렴시에 주변도로 확장 건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2012년 본예산 실시설계비 1,000만원 확보하고,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겠습니다.  공사비 6억 2,000만원은 2012년 1회 추경에 구비 시비 각각 50%씩 확보해서 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으며, 2013년 12월까지 사업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3페이지 소하천동강천 종합계획변경 수립 용역입니다.  본 용역은 기 수립된 동강천 정비 종합계획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여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침수예방 등 재난 치수성 및 주민 친수성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운북동 536번지에서 1849번지까지 소하천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 변경 및 하천측량 3.8k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7,4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2월 용역 착수해서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소천 미개수 구간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전소천소하천 미개수 구간에 대하여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고 친환경적 소하천 정비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위치는 운남동 1443번지 전소천 중류가 되겠습니다.  규모는 미개수 소하천 정비 862m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연차별 사업으로 2012년에 22억 800만원, 2013년도에 22억 7,500만원 등 총 사업비 44억 8,3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국비가 60% 구비가 40%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6월까지 전소천 미개수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를 하고, 2012년 7월부터 2013년 3월까지 토지 등 손실보상을 할 예정이며, 2013년 4월까지 전소천 미개수구간 정비공사를 시행해서 2014년 8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5페이지 우회고가 하부 조명 설치공사입니다.  본 공사는 우회고가 하부 공간에 대한 조명 설치를 통하여 야간 통행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인천역 뒤에 고가도로 하부가 되겠습니다.  규모는 벽부 등 설치 42개소와 제어함 설치 1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구비 6,00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5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6페이지에 월미도 문화의 거리 관리용역입니다.  북성동 월미도 문화의 거리가 되겠습니다.  규모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내 화장실 등 모든 시설물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구비 3억 2,0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28일에 월미도 문화의 거리 관리용역이 끝나기 때문에 2012년 1월 29일부터 2013년 1월 28일까지 2012년도 월미도문화의 거리 관리용역 시행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2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2년도 관내일원 하수도 구조물정비공사 단가계약입니다.  본 단가계약은 긴급 민원 발생시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효율적인 하수관거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영종, 용유를 제외한 관내 전 지역이 되겠습니다.  현황을 보고드리면 하수관거가 339km, 맨홀이 3,800여개소, 빗물받이가 10,887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구비 2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단가계약 공사를 시행해서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8페이지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초고유가 시대에 친환경 고효율 광원으로 교체를 해서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한 기후변화대비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관내 주요 간선도로 일원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등기구 교체 100여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구비 시비 각각 50%인 1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월중에 설계를 완료해서 2월중에 공사 착공하여 4월중에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69페이지 자연재난 대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요로서 재난유형은 풍수해, 설해, 강풍, 가뭄 등이 되겠으며, 체계적인 예방활동 전개 및 비상근무체계 유지가 주요 임무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3월부터 12월까지 장마철대비와, 설해대비 중점 점검기간을 운영을 하겠으며, 자연재난 대책용 물자구입 비축을 하겠습니다.  자연재난 대책용 물자인 양수기, PP포대 등을 구입하는데 소요되는 예산은 1억 2,600여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따라서 신속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구민의 재산과 사전에 재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질의할 거는 많지만 서면으로 따로 질의하고요.  한가지만 여쭤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영종에 돌팍재에서 마장포 사이에 도로가 미비해서 신문에도 나고 했는데 화재가 났는데 소방차가 늦게 출동한 사건이 있었어요.  아시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 도로는 전에부터 민원이 나왔던 사항이고 그래서 거기에 울타리를 제거한다고 그거는 단기간에 해결책이고 앞으로 장기간은 그 부분에 도로를 해야 하는데 이번에 도로개설 공사에 들어가 있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이 부분은 도시계획도로로 결정이 된 부분을 먼저 우선적으로다 저희가 시행을 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로신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하고도 협의를 해서, 저희가 판단할 때는 지금 시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마 구 재원가지고 예산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제가 개략적으로 판단했을 때도 한 200억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 부분이 한군데가 아닙니다.  지금 민원이 발생한 부분이 한 서너군데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검토를 거의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거 돌팍재에서 마당개 쪽으로 넘어가는 도로도 거기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다.  지금 23호선인가 그 부분하고 같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내년도에 행정절차를 이행을 해서 도시계획행정절차를 이행해서 사업을 해야 된다는 것이 저희 입장입니다.  다만 이제 재원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문제인데, 하여튼 저희 나름대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그래서 뭐 다른 거는 전에부터 주민들이 계속해서 인천시에 많이 요구를 했었거든요.  영종에 미개발 지역에 도로가 좁아서 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출동 못하면 재산과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아주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늘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지금 그게 실질적으로 우려했던 게 실질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얼마전에 화재가 발생했는데 도로가 좁아서 소방차가 출동을 못했어요.  그래서 한 5km 제가 본위원이 직접 그 소방서에서 현장까지 직접 가 보니까 시간으로 한 7분만 하면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는데 그날 화재가 났는데 큰 소방차가 도로를 찾느라고 한 시간이 넘게 화재가 자체적으로 진압된 이후에 소방차가 출동했다.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잘아시다시피 영종에 지금 그런 도로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엇보다도 그런데를 적극적으로 해서 뭡니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없는 그런 기반시설이 아직도 있다 이거는 큰 문제점이니까요.  인천시하고 중앙 정부하고 잘 협의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 부탁 드리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저도 한가지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253페이지에 가로판매대 교체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 버스 판매소가 30개소 구두수선대가 15개소인데 이것 말고도 더 있죠?  저희가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저희가 허가 나간 거는 없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게 전체인가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전체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향후에 영종지역에는 더 생겨나겠네요.  나중에 미개발지 있는데 풀리고 도로개설이 다시 되고 그러면, 이런 부분도 있겠네요?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그거는 차후에 검토할 문제지만 그쪽에도 버스 노선이 생기든가 그러면 버스매표소는 아마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여기에 디자인 규격을 선정한다고 그러셨는데 디자인하고 1월서부터, 저 부탁 좀 하나 드리고 싶어서요.  저희가 구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이런 홍보들이 너무 미비돼 있고 그러기 때문에 도로변쪽에는 사실 창문을 안 내놓더라고요.  버스판매대도 그렇고 구두수선대도.  그러면 그거를 갖다가 광고판으로 쓸 수 있는 아이디어를 그 안에다 집어넣으면 어떨까 그것까지 디자인에 접목을 시키셔서.  그러면 버스판매대 앞에 버스들이 서잖아요, 지나가면서 볼 때 그게 시각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거까지 한번 디자인 할 때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알겠습니다.  광고판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까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그냥, 궁금해서 한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거 도로개설 공사에 거의 400억 가까이 제가 이렇게 대충 지금 앉아서 계산해 보니까 한 390억 정도 잡혀 있거든요.  우선 시비가 먼저 확보가 안되고 구비로 먼저 공사를 다 하고 나중에 요청해야 되는 거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아니요.  일단은 저희 입장에서는 보조율에 의해서 이제 50:50으로 시로다가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시에서 보조율이 50%가 저희한테 보조가 되면 같이 시행을 하고, 또 시비가 부득이 하게 저희한테 보조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런 공사건은 저희 구비를 먼저 투입을 하고, 왜냐하면 도로개설이 단기간에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같이 공사 병행하면서 시비보조를 받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왜 여쭤보았냐면요.  지금 시 재정이 어렵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오히려 우리 구가 더 살림살이가 나은 것 같은데 시 때문에 일을 하시는데 지장받고 혹시나 자꾸 지연되지 않나 하는 그런 걱정이 돼서 여쭤 본 거니까, 그런 문제는 그럼 없겠네요?  우선 공사는 오래걸리는 거니까 우선 시행을 하면서 나중에라도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네요 급한 공사들은.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예, 그런 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사 기간내에 예산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저희 구비를 투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 건 아니죠?
○건설재난관리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 궁금해서 여쭤보았고요.  아무튼 고생 많으십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재난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은 주요추진업무 및 2012년도 추진계획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건축과장 임무근입니다.  2012년도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73페이지입니다.  먼저 건축 행정절차 처리대행 서비스 추진입니다.  건축물 용도변경 신고 사항에 대한 변경 신청을 건축사가 아닌 건축과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행처리 함으로써 구민의 경제적 부담해소 및 건축행정절차 간소화로 대민 행정서비스를 하고자 합니다.  대상 시설은 건축사 업무가 아닌 용도변경 신청 대상 지원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지속적인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4페이지입니다.  건축물 수기대장 DB 구축 사업입니다.  건축행정 정보화 시스템 구축으로 건축물 수기대장 자료를 전산화 함으로써 수기대장의 복사본 발급에 따른 업무지연 및 민원인 불편을 해소 함으로써 행정의 간소화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한 대민서비스를 하고자 합니다.  용역비 예산은 1억 5,400만원이며 입력 대상건수는 5만 24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75페이지입니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내의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대복리 시설인 보안등, 하수도, 조경시설 등의 보수, 유지 관리를 매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예산은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은 2월에 사업신청 접수를 받아 3월에 관리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 하고, 4월에 사업을 착공하여 6월에 공사를 완료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76페이지입니다.  도시․주거환경 정비사업 추진사항입니다.  우리 구 재개발 대상 현황은 총 13개소입니다.  현재까지 11개 구역은 구역지정 고시 되었으며, 이 중에 6개구역에 대하여 조합설립인가 승인, 1개 구역이 사업시행인가 처리 되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삼익아파트는 정비구역지정, 답동, 신흥1, 신흥3, 신흥4구역, 송월아파트 구역은 조합설립인가 승인, 경동율목, 송월, 신흥2, 경동, 인천여상구역은 사업시행인가 승인, 도원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처리할 예정으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78페이지에서 290페이지  구역별 세부 추진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91페이지입니다.  정비사업 조합 운영비 지원 사업입니다.  대상은 조합설립인가 승인된 구역으로 기 지원하고 있는 5개구역인 경동율목, 송월, 신흥2, 경동, 인천여상구역과 내년도에 새로 추가될 1개구역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억 800만원이 소요되겠으며 보조금액은 조합별로 매월 150만원 범위내에서 지출할 계획입니다.
  다음 292페이지입니다.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입니다.  복잡한 재개발 정비사업에 관한 절차 및 법규 이해를 돕고, 구역별로 주민설명회를 요청시에 전문가를 초빙하여 올바른 정비사업 지식함양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의 분쟁을 최소화 하고 원활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초빙강사는 주거환경연합, 주거환경연구원 등 정비사업 관련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1월 26일날 삼익아파트, 3월 2일날 도원구역, 9월 30일날 송월아파트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주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내년에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내 건축 행위허가 규제완화 검토 계획입니다.  우리구의 재개발 정비사업이 부동산 경기침체, 사업성 저하, 주민간 갈등으로 지연 중단되고 있어 정비구역 내 주민들의 건축행위 제한으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어 정비구역내 행위허가 규제를 일부 완화 하고자 합니다.  현재 건축물은 신축, 증축, 개축, 용도변경 등을 행위를 제한하고 있으며, 대수선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계획은 용도변경은 소매점에서 휴게음식점, 부동산중개소 등 근린생활시설군에서 바뀌는 용도는 허용하고 근생에서 주택으로의 용도변경은 불허할 계획이며, 또한 노후불량 건물로 붕괴 위험이 높거나 정비가 필요한 건축물에 대하여는 정비방안을 검토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기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93페이지요.  지금 개선방향에서 건축물의 용도변경 허용검토 이렇게 하셨는데 지금 이런 신청건이 많이 있나요?
○건축과장 임무근   예.  지금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행위 제한을 해 놓았기 때문에 사업은 안되고 무슨 행위를 하고자 하는데 지금 이게 행위가 안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가게를 하든가 뭘 하든지 용도 변경을 해야 되는데 그런 사항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사항입니다.  
전경희 위원   뭐 이쪽 지역에 음식점이나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오면 참 다행인데 거기가 아파트 새로 지은 아파트 주변에 보면 부동산들만 쫙 들어서고 그러거든요.
○건축과장 임무근   그건 아닌 것 같고 실제적으로 가계에 보탬이 되는 식당 쪽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우선은 용도변경을 해서 활성화가 된다고 그러면 저희도 찬성하는 입장인데요.  그래도 가계의 특성사항을 고려해서 어느정도 거리제한을 두시는 그런 방안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고.
○건축과장 임무근   예,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요.  지금 이 안에 내용이 나와 있지 않지만 이게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어저께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얘기 나온건데요.  장애인이든 아동 노인 여성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서울시나 아니면 다른 타 구에서는 건물을 지을 때 거기에 맞게끔 설계해 주는 마련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저희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태양광을 쓴다든가 아니면 심야전기를 쓴다든가 공공성있는 건물 그런데를 갖다가 미리 그런 거를 제한을 두거나 그렇게 설계를 하거나 건물을 지을 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게 지침서 같은 그런 게 마련이 가능한지.  이런 건축물을 짓거나 이런 건축행위에 대한 처리를 전부 다 시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우리구만의 특색있는 지침서를 마련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건축과장 임무근   그건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되겠는데요.  현재 사항으로는 그런 제안 사항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뭐라고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사항이 못 됩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문제가 된 건 뭐냐하면 여기가 개항장 지구이다 보니까 건물들이 옛날 건물이나 이런 건물들 낡아 가지고 그냥 위험한 건물 그냥 헐어 버리잖아요.  그래갖고 여기 분위기에 전혀 안 맞는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희는 층수 제한에 대한 것만 있지 건축물의 미관상의 문제라든가 이런 지침사항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건물을 자기 마음대로 지으면 되고, 아니면 요즘에는 장애인이든, 아동이든, 여성에 대한 배려를 위한 건물 이쪽에 구청근처에 건물을 새로 짓는다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한 내용도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중구만의 어떤 건축을 다시 짓거나 개보수를 할 때 그런 부분들을 약간 강력하게 하라는 건 아니지만 지침서처럼 이런이런 거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을 넣을 수는 없는지.  
○건축과장 임무근   저희가 일정 규모 이상은 지금 장애인 같은 시설은 편의시설은 주민복지과와 협의를 보고 있는 사항이고요.  일단 건축 미관은 저희가 지금 건축미관심의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일단 건축외관은 미관심의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은.  
전경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저희구가 개항장이고 역사적인 건물이 많다 보니까 조명이나 이런 것들은 녹지과에 있지만 그것도 건축물의 일부로 생각한다면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내용도 전반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명부분, 그다음에 문화재에 대한 조명이 너무 강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하고, 주변에 주택에 있는 사람  방해가 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건축과에서 어떤 허가사항 외에 그런 부분을 다 집어 넣어서 좀 협의를 볼 수 있는 안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거든요.
○건축과장 임무근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빌라들 많이 지으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오늘도 율목동 주변을 위원님들하고 같이 다녀왔는데 보니까 전에 지은 빌라들은 미관상 예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송월동에 어쨌거나 민원이 있었든 어쨌든 빌라가 완공이 되었는데 제가 가서 봤는데 참 예쁘게 지었어요.  잘 지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쪽지역이 굉장히 환해졌더라구요.  그 빌라 뒤에 있는 사람은 본인은 속상하지만 골목 전체를 놓고 봤을 때는 굉장히 환해 졌다고 할 만큼 예쁘게 잘 지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 힘드시겠지만 그렇게 건축물이 준공이 되기 전에 한번, 전경희 위원이 아까 말한거랑 같은 내용인데 지침에 중구만 좀 다르게 신경을 써 주시면, 하다못해 아트빌라처럼 이왕이면 외관도 좀 예쁘게요 보기좋게, 중구는 특히 관광지 가까운 데니까 그거를 조금만 신경을 써 주신다면 건축주들이 녹지공간도 그 아파트 층, 빌라 층층마다 아파트도 해당이 되겠지만 층층마다 조그만 공간을 활용해서 화분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든지.  아니면 제가 맨날 주장하는 건데 유럽처럼 창문에다 화분다이를 미리 건축주가 만들어 놓는다면 당연히 그쪽에 화분들을 똑같이 올려놓으면 밖에서 볼 때 굳이 돈을 들여서 하지 않아도 화분다이 하나만 설치함으로써 얼마든지 도시가 예쁘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큰 힘든거 아니니까 아까 전경희 위원 말한거랑 같은 차원에서 지침을 내려보내실 때 중구만의 색다르게 과장님 힘써주셔서 더 예쁜 건축물들이 들어설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저희가 건축심의위원회가 여러 가지 분야가 있어서 경관 분야도 있고, 녹지분야도 있고, 계획분야도 있어 가지고 일단 심의위원을 적극 활용해서 외관쪽은 저희가 그만큼 확실히 하려고 하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무튼 최근에 지은 건물인데 많이 예뻐졌다는 생각을 꽤 흡족한 생각을 기분을 제가 갖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그걸 일관성있게 하셔가지고 하다못해 창문마다 화분대를 설치할 수 있게 해 주셔가지고 밖에서 보았을 때 꽃 화분같은 거라도 놔주면 굉장히 보기가 좋을 것 같아요.
○건축과장 임무근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외국인들이 와서 보았을 때 너무 중구쪽에 볼게 없다, 집들도 그렇다, 한옥도 없고.  이런 얘기를 들을 때 제가 참 속상하거든요.  그럼 새로 신축하는 건물이라도 미관상 예뻐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 드렸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279쪽에 보시면 도원주택 재개발사업은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저희가 일단은 사업시행인가가 돼 가지고 지금 감정평가 하는 중에 도원구역에 내부적인 계획변경이 있어 가지고 일단 감정평가가 중지된 상태인데 지금 내부적으로 문제가 비대위가 반대가 있어 가지고 조금 시끌벅끌 합니다.  상황이
김규찬 위원   보니까 아파트 평형을 뭐 변경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거는 분양이 잘 안 돼서 그런 겁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아마 GS시공사 측에서 아마 32평이 거의 60%가 되는 것 같은데 그걸 24평으로 줄여야 되지 않을까 사업성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 그게 길어지다 보니까 저희도 감정평가를 일단 중지를 하다 보니까 주민들은 불안감이 있고 왜 안하냐 그래가지고 내부적으로는 조율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앞으로 전망이 어떨 것 같습니까?  이게 여기 계획은 2012년 상반기에 관리처분계획 하고 한다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건축과장 임무근   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는 일단 감정평가가 끝나고 오픈이 되면 아마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요.  어려움이 있죠.  이게 재개발에 대한 문제가 우리 중구만의 문제가 아니니까 인천시나 서울이나 경기도는 다 그런 문제가 있는데.  하여튼 전에도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다시피 인천시하고 협조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되는데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잘 알겠고요.  또 하나는 이거는 제안입니다.  주민으로부터 제안받은 건데, 이거는 관광문화재과하고 건축과하고 같이 논의해서 생각해 볼 사항인데, 굉장히 큰 사업이죠. 여기 우리 아시다시피 중구청 근처에 근대개항건축물 근대건축물 이런 것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들께서 외국에 가 보니까 어떤 한 지역을 클러스트로 해서 거기에 전통가옥으로 재개발해서 그거를 분양을 한대요.  분양을 해서 상점을 하되 옛날 전통가옥, 여기로 말하면 근대 개항가옥 이런 거겠죠, 신축건물인데 전통가옥이고, 또는 전통적이든 또는 과거에 근대개항 이런 건축물로 해서 거기에 가정집도 들어가고 상가도 들어가고 관공소도 들어가고 이렇게 분양을 하면은, 분양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재개발과 관광문화와 같이 어우러진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과 재개발과 여러 가지로 어렵지만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한번 이 중구청 근처를 신포시장에서 부터 북성동까지 이 지역을 그렇게 만약에 재개발 한다 그러면 근대건축물로 재개발해서 분양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것들이 해외에 그런데가 있다 그래요.  그래서 주민이 제안을 해 주셔서 제가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문제제기 차원에서 그런 제안을 합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문화재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나중에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장기적으로 한번 논의 한 번 해 보세요.  과연 그런 것들이 제가 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게 있다 하는 걸, 이거는 아주 큰 사업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어렵겠지만 중구가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발전계획을 세운다 그러면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저는 간단하게 제 지역이니까 아까 김규찬 위원 보충질의 좀 할게요.  아까 답변 들었는데 사무실 운영비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어떻게 나왔어요?  결과.  사무실 운영비, 인건비 있죠?  조합.  그 조합장 하고 직원들이 있던데, 조합장이 내가 얘기 듣기에는 월급을 안 받고 한다는데, 거기 좀 알고 계세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난 번에 저희하고 도원조합하고 일단 반대하시는 분들하고 GS쪽하고 협의를 했었는데 사업이 장시간 중단되다 보니까, 이왕에 공사가 중단되었을 경우에는 조합측에서도 인건비를 좀 줄여야 되지 않겠나 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50% 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합장님도 월급 안받고 사무실 운영비도 줄이고, 그 쪽으로 해 가지고 이사회 쪽에서 결정을 했는데 아마 대의원 쪽에서는 결정을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총회를 통과를 해야 되는데 아마 이사회쪽에서 내부적으로 검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요 과장님.  이 사업이 하시는데 여러 가지 내가볼 때 골치아픈 것 같은데 감독을 하셔가지고 잘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하겠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재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재 과장은 2012년도 신규추진 사업 및 추진 계획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입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97페이지 인천 차이나타운 문화관광센터 건립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부지 면적이  5,985.8㎡이고 규모는 지하 1층 지상5층이 되겠습니다.  시설내역은 관광정보센터, 성형의료센터, 한류문화관, 유스호스텔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82억 2,000만원 정도로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부지매입 감정평가후 협의, 등기이전 등 부지매입을 하고 2012년 5월부터 9월까지 설계용역 시행을 하여 2013년 본예산 확보후 2013년 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발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98페이지 섬이야기 박물관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떼무리길 19번지로 규모는 832㎡로 사업기간은 2012년 12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8억 5,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테마 박물관 및 전시실, 전망광장 쉼터 조성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감정평가 후 부지 매입을 하고, 2012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6월에 공사시행 12월에 공사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9페이지 낙조 전망대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중구 운북동 예단포와 을왕동 선녀바위가 되겠습니다.  시설 내역은 각 1기씩 2기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 3,378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현재 관계기관 협의가 원만히 진행될시 시행하고 협의지연시 협의완료되는 대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0페이지 배다리 철로 보행통로 벽화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배다리 철로 하부 보행통로이며, 규모는 약 40m정도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월부터 7월까지 이며 총사업비는 1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 배다리 철로 하부 보행통로의 벽면을 이용하여 벽화, 부조조각, 포토존 설치하여 그 지역의 옛 정치 이미지를 살리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2012년 1월부터 3월까지 설계용역을 하고 4월부터 7월까지 공사 시행 준공코자 합니다.  
  다음은 301페이지 투어코디네이터 신규양성 및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소요예산은 6,070만원이 되겠습니다.  활동 인원은 15명에서 20명까지 이며 장소는 월드커뮤니티 센터, 개항장 일대 주요 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신규자 양성 사업으로 교육기관은 중구 문화원으로 하고  필기교육과 실기교육을 병행하며, 사업예산은 2,000만원이고 해설사 활동사업으로 근무복 구입 및 해설아이디카드 발급으로 4,07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2월 중구 거주 주민 우선으로 교육대상자 모집선발을 하고 3월에서 4월까지 신규양성교육을 한 후, 5월부터 투어 코디네이터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2페이지 6.25 UN참전국 영웅인물 흉상제작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25페이지  흉상 제작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월드커뮤니티센터 야외공간이며, 사업비는 2억 1,000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UN참전국 별 영웅적인 인물 흉상 21기를 제작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흉상제작 세부계획 수립을 수립토록 하겠으나 인물을 제작함에 있어 논란의 개연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 각국 대사관들과의 충분한 의견을 협의한 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3페이지 차이나타운로 44번길 홍등 설치가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1월부터 8월까지 이며, 위치는 차이나타운로 44번길 인근 인천 차이나타운역 맞은편 제1패루서부터 공화춘 식당까지입니다.  예산액은 1억 6,228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160미터 구간 가로 양방향으로 공중에 열거하는 방식의 홍등 설치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5월에 공사 착공하여 8월에 공사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4페이지 중구 포토스팟(PhotoSpot) 제작․설치가 되겠습니다.  설치장소는 권역별로 3~4개 20개 내외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원정도 되겠습니다.  인천 중구 20경 선정 예정지 안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고요, 포토스팟 디자인 계획안은 그림을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3월 포토스팟 설치 가능여부 관련기관 협의를 한 후 8월에 디자인 및 QR코드 작업을하고, 9월에 작품사진 결과물을 통한 인천 중구 20경 선정 위치확정을 하고 10월에 포토스팟 설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306페이지 아트프런트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항동 7가 60, 61번지 일원으로 현재 연부두 주차장 바닷가 방향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길이가 700미터 폭이 2미터 면적이 40㎡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3,300만원으로 기본 실시설계비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수변 보행데크 및 쌈지공원, 해양갤러리조성을 하고, 항만시설 쇄빙기, 잔교 등을 Coloring 하는 등 공공예술 프로젝트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2012년 1월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행을 하고, 4월에 공모사업 지원 및 시비보조 등 사업비 확보토록 하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7페이지 인천역사(驛舍)와 플랫폼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인천역사가 되겠으며 규모는 480㎡로 사업기간은 현재 인천역과 협의중에 있으며, 2012년 상반기 중에 완료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2억원으로 한국철도공사와 50%씩 부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08페이지 집와이어(ZipWire)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약 1.2km로 총 사업비는 21억 1,800만원으로 예상하고 용역 후 최종 사업비가 산정이 되겠습니다.  현재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비 2,000만원으로 용역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투융자 심사 및 개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MOU를 체결하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9페이지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537,114㎡로 사업비는 64억 9,950만원으로 되겠고, 사업내용은 문화지구 진흥기금 운영, 아트골목길 조성 등 6개 내용이 되겠습니다.  310페이지 추진계획 첫 번째는 문화지구진흥기금 조성 및 운영이 되겠습니다.  기금재원조성은 구의 출연금, 기금의 운용 수익금, 건축물 임대사업 수익금, 기타 잡수입 등으로 조성하겠으며, 기금확보기간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10억씩 확보하여 총 50억을 확보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311페이지 두 번째로 나머지 내용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12페이지 세 번째로 문화체험박물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로는 삼국지 포토존 설치, 다섯 번째로 인천화교역사관 조성, 그 다음에 여섯 번째로 뮤지엄숍 및 기획전시실 조성, 일곱 번째, 수장고 및 유물 정리실 조성, 여덟 번째로 청국조계지 답사편의시설 설치, 314페이지 문화지구 홍보비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15페이지 문화재 유지보수 및 관리가 되겠습니다.  대상은 국가·시 지정문화재 22개소이며, 내용은 내동성공회성당 보수공사 와 용궁사 관음전 보수공사, 기타 문화재 유지·관리·보수공사, 사업비가 4억원으로 시비, 구비, 자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16페이지 인천개항박물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1,742만원이고, 주요 사업내용은 박물관 운영관리, 리플릿 등 홍보물 제작, 유물관리, 유물구입, 전시케이스 추가구입 및 활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7페이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8,377만원이며, 주요 사업내용 전시관 운영관리, 리플릿 등 홍보물 제작, 전시케이스 추가구입 및 활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8페이지 자장면박물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6,752만 6,000원이며, 주요 사업내용은 박물관 운영관리, 유물관리, 유물구입, 박물관 개관식, 업무용 집기비품 구입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9페이지 인천답동성당 역사공원 조성 용역이 되겠습니다.  대상면적은 15,670.2㎡이고, 주요시설은 공원녹지대, 유물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 주차시설 설치로 160여대가 되겠으매 사업비는 4억원, 현재 용역비로 4억원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현재 용역중에 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20페이지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에 지방재정투융자 심사와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을 한 후, 국시비 신청을 한 후, 부지매입, 실시설계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3년부터 본공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1페이지 전통사찰 용궁사 관광명소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용궁사 일원으로 주요시설은 문화체험의 장 조성, 주차장 및 진입로 정비, 사찰주변 석축 및 연못 정비, 일주문 및 상징조형물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약 16여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22페이지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3월부터 12월까지 문화재현상변경허가, 지방재정투융자심사, 국시비 신청 등을 하여 2013년 7월 본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3페이지 한국 최초 선교선(船) 활용사업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선박 고증 후 복원하여 선박을 전시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324페이지 추진계획으로는 고증작업을 계속 추진을 하고, 2012년 1월부터 2월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5페이지 한국 전통 공원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중국 산둥성 위해시 환취구 환취루공원내로, 규모는 1,200㎡ 내외로 하고 사업비는 8억 3,523만 8,000원 범위 내가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한국 전통 정원시설 조성으로 누각, 화계, 그네등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326페이지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3월에 착공하여 8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7페이지 크루즈 테마투어 운영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월미관광특구 및 영종․용유도 일원이 되겠으며, 사업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총사업비는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 크루즈 테마투어 운영기관 선정 및 관광상품 개발, 홍보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1월, 인천관광공사 사업 위탁 및 업무 협의를 하고, 2월에 전담여행사 선정하여 사업 준비를 하고 3월부터 사업 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8페이지에 월드커뮤니티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음을 보고드리며 사업비는 8,067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2년 3월부터 관광기념품 판매관 확대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29페이지 월미관광특구 관광활성화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사업비는 1억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차이나타운 거리예술제, 중국 단오제, 월미도, 연안부두 문화공연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0페이지 중국어마을 프로그램 운영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사업예산은 4억 7,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중국어마을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등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2페이지 중국어마을 지하철역 스크린 도어 홍보사항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장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수도권 지하철역 3곳을 선정을 하고 사업예산은 5,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3페이지 중국어마을 LED 홍보 동영상 송출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장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수도권 지하철역 2곳을 선정하여 시행토록 하고, 사업예산은 4,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4페이지 인천개항누리길 운영이 되겠습니다.  운영시기는 2012년 연중이며, 운영일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500만원이며, 운영방법은 개별 관광 또는 문화관광해설사 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6페이지 월미관광특구 관광기념품 제작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2,000만원으로 현재 용역 중에 있으며, 2011년 11월에 용역 준공 및 기념품 제작 품목 확정을 하고, 2012년 3월 관광기념품 제작을 하여 판매망으로 하여금 판매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7페이지 관광홍보시설물 정비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2억원으로 관광안내표지판, 홍보 및 상징 조형물 등 노후 및 파손된 관광 홍보시설물 등을 수시로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8페이지 한중문화관 앞 전광판 운영관리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송출․운영 관리가 1,500만원, 유지․보수 관리가 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전광판에 게재되는 컨텐츠의 편집 및 송출 운영, 유지․보수 관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39페이지 마지막으로 관광박람회홍보관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월과 9월 2회로 내나라박람회와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중구’를 주제로 부스 구성하고, 월미관광특구, 차이나타운 특구, 근대문화유산, 자연자원 종합적으로 홍보하여 중국어마을 프로그램, 차이나타운 거리예술제 등 홍보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5,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문화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기   관광문화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관광문화 사업은 엄청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어쨌든 중구가 관광문화 사업이 보니까 지금 많이 활성화 되고 또 많은 분들이 오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관광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본위원이 인천일보에 기고도 하고 그랬는데 정동진 있잖아요.  정동진이 지식백과 사전에 찾아보면 광화문에 정동쪽에 있는 나루터가 있는 마을이다, 이렇게 돼서 본위원이 그러면 정서쪽에 있는 나루터가 있는 마을이 뭐냐, 광화문에.  그게 찾아보니까 예단포항이 있어요.  그래서 예단포항을 역사적으로 찾아보니까 40년 과거 고려가 이렇게 몽고로부터 침입받았을 때 40년간 항몽 예단포항에서 물자와 인력을 실어 날라서 항거했던 역사적인 항구라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우리 중구에서 정주어항으로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왕산해수욕장, 인천대교 낙조와 다음에 예단포항의 항구가 어우러진 이런 정서진을 적극적으로 우리가 추진을 해서 관광객을 유치했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KTX가 이제 전국적으로 조금있으면 KTX가 전국에서 인천공항에 온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해서 인천공항에서 강릉까지 KTX가 또 건설된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하면 전국에 있는 모든 국민이 KTX를 타고 12월 31일날 영종도 와서 낙조를 보고 다음에 그 KTX를 타고 강릉에 가서 1월 1일 해돋이를 본다, 그죠?  일부러 지금 전 국민들은 해돋이만 보러 가는 거잖아요, 정동진에.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김규찬 위원   그런데 해넘이를 보고 12월 31일날 영종와서 KTX 타고 강릉에 간다는 거죠.  그게 2018년에 KTX가 완공이 된다고 그러면 그게 충분히 관광성으로서 사업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또 주변에서도 많은 주민들도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거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듯이 추진하려고 계획을 받고 있었는데 그게 이제 경제청 바운드리에 포함되다 보니까 약간 협의과정에서 좀 원활하지가 아직까지 못해요.  그래서 경제청과 다시 협의를 해 갖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지금 서구가 무슨 근거로 해서 정서진이라고 현수막에 보니까 그거를 인정 받았다고 현수막에 나와 있는데 그거 아시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서구
김규찬 위원   거거는 무슨 근거로 한대요?  어디서 인정 받았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서울 남대문 기점으로 해서 좌표로 보았을 경우에는 서구에 거기가 정서진이라고 나와 있다고 
김규찬 위원   어디서 인정받았대요?  어디로부터 무슨 기관으로부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국립지리원인가 뭐 거기에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도 언론상에서 본 사항인데요.
김규찬 위원   위치만 그렇다는 얘기지 실질적으로 뭐 항구도 없고 마을도 없고 역사성 스토리텔링도 없는데 뜬금없이 서구가 정서진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무슨 충남에 만리포 해수욕장 거기가 또 정서진이라고 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게 이제 
김규찬 위원   거기서 정서진이라고 하는데 거기도 뜬금없는 거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만리포 같은 경우에 우리 남쪽 대한민국에 한반도 전체가 아닌 우리 남한쪽에만 했을 적에는 정서진이 그쪽이 되고 중앙은 괴산군이 되고 이런식으로 아마 한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서구나 충남에 서천인가요 거기가?  대천인가요?  거기서 주장하는 거야 각자 자기가 정서진이라고 주장하는 거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제3자 입장에서 국민이나 관광객 입장에서 지리적으로 역사적으로 다음 진, 나루터란 마을이 있는 그런 정의 차원에서 개념 차원에서 보았을때 과연 그게 인정할만한 가치가 있는 거냐.  그리고 주변 관광지가 있어야 찾아오는 거지.  정동진에는 관광지가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가면 주변에 볼 것도 많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 예단포 항이 그런 면에서 정동진과 쌍벽을 이뤄서 자매마을로 정동진 정서진 이렇게 자매마을로 하더라도 손색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이게 서구가 했다 하더라도 중구가 아마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보시는 게.  왜냐하면 이게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것도 있어서 뭐 추진하다 보면 사방에서 여러 군데에서 왜 서구가 하는데 중구가 하느냐.  이런 이의도 오고 시끄럽고 할 수 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과정에서 중구와 예단포 마을도 홍보도 될 수 있는 거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2018년까지 KTX를 이용한 낙조와 해돋이 이런 거를 관광상품화를 했으면, 제안을 드리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김규찬 위원   또 한가지는 아까 건축과에 할 때 재개발 관련해서 제안을 했는데 주민으로부터 저도 제안받은 거에요.  그래서 외국에 보면 어느 한 지역을 다 해서 건축, 근대건축 내지는 전통 건축으로 해서 마을을 조성하는데 그 관이 다 돈을 내는 게 아니고 재개발로 그런 건물을 짓되 분양을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서 상업도 하고 살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해라 그런 제안이 왔는데.  아마 관광문화재과도 그런 제안을 받았을 거에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예.
김규찬 위원   받았는데 지금 우리 개항박물관에 가면 우리 옛날 전통 사진이 있잖아요.  사전처럼 영화세트장을 만들 듯이 가건물이 아니라 실제적인 건물을 사진처럼 신축을 해서 그대신 건물은 과거에 근대건축물이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주변에 원래 있던 근대건축물은 살려놓고 지금 그렇지 않은 건물들을 그 당시에 사진으로 완벽하게 한다고 하면 이건 뭐 영화세트장은 아니고 오히려 훨씬 그런 전통적인 마을이 근대개항적인 마을이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제안을 해 왔어요.  그래서 물론 그런 사업을 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죠.  그 사업성이라든지 분양을 누가 하느냐, 이런 문제도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이 지역을 앞으로 10년 20년 있다가 재개발을 한다고 그러면 재개발을 하는데 그런 식으로 가능한지 한번 이슈화를 해서 검토해 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검토해 볼 수는 있는데요.  법에 어떤 구속력이 뒷받침 돼 줘야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가 문화재 주변에 있는 건축물 신축 개축할 때 저희한테 협의가 오거든요.  그런데 그럴 때는 개항장 주변이 이 건축물을 하게 될 때는 뭐 그런 식으로 권유도 해 보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법의 구속력이 약하다 보니까 좀 저희 나름대로 노력을 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규찬 위원   만약에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인천시하고 중구하고 같이 인천시 차원에서 이 지역을 근대개항 개발지역, 예를 들어서 가칭 근대개항 건축개발 재개발지역 이런 식으로 명명을 해서 인천시하고 같이 해야 될 거에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해서 한번, 외국에 그런 사례가 있다고 그러죠?  한번 견학도 해 보시고.  이거는 뭐 단기적으로 할 사항은 아닙니다.  우리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서 중장기적으로 제대로 된 관광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검토좀 한번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297페이지가 인천역 뒤편에 있는 건물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옆쪽이죠.  올림프스 파라다이스 호텔 밑에.
전경희 위원   이게 올 봄에 이게 용역 정지가 되었잖아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지금 어느정도까지 계획인가요?  했다가 다시 8월달에 투융자심사를 한 것 같고, 9월중 부지매입비 뭐 설계공사비 확보, 이번 본예산에 올리신다고 했는데 그럼 아직 이 부지 자체도 저희것이 아니었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아직 아닙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부지 자체도 아니었는데 그거에 대한걸 용역을 하시고 어떤 걸 하시겠다고 그때 보고회를 열고 그러셨던 거에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아직 최종보고회는 아직 안했고요.
전경희 위원   중간보고 그때 했던 거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마무리는 하고 있는데 사업비라든가 공사비 부지매입비 이런 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갖고 그 금액에 맞춰서 진행 하려고 
전경희 위원   그러면 옛날처럼 SPC쪽으로 하시겠다는 거에요?  뭐 굉장히 높은 건물로 해서 하겠다고 중간보고회에서 되었는데, 사업타당성이 없지 않았나요?  중간보고회때 결과 나온 거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글쎄 SPC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일단은 부지매입을 하고 여기에 선행되어야 될게 국시비를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까지는 계획을 안잡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과장님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는데요.  항상 계획에 염두를 둘때 국비 시비를 매칭을 하든 어쩌든 간에 저희가 확고한 계획이나 목적이 없으면 그게 나중에는 흔들리게 되거든요.  그게 나중에 몇 년에 걸쳐서 사업을 하더라도 계획이 탄탄하고 그거에 진행 방향에 따라서 흔들림이 없어야 되는데 저희는 항상 뭔가를 하나 찍어놓고 거기다가 끼어맞추는 사업을 많이 해요.  그거에 우리 구청 앞에 있는 건물을 매입을 한다든가, 아니면 여러 군데 사업을 관광문화과 사업은 굉장히 많이 하는데, 보면 관광문화과 사업은 필요성은 있는데 아직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드는 사업도 있고, 아니면 뭘 하나를 놔 두고 거기에 사업을 끼어맞춘다는 느낌이 드는 게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저희한테 예산 편성 부분에서도 짤리는 이런 부분이 많은데, 필요성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이거는 어떤 결과물을 갖고 끼어맞춘다는 사업이 많아서 지금 굉장히 우려되는 사업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299페이지에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낙조 전망대 얘기를 하셨는데, 낙조 전망대라는 명칭도 좋고 저런 명칭도 좋지만 저는 김규찬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는 게 뭐냐하면, 저희가 얼마전에 하수 종말처리장이라는 거를 갖다가 한 1, 2년 싸워가지고 지금 남항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바뀌었어요, 명칭이요.  그런 것처럼 누군가 먼저 말을 했어도 그 사업이 타당성이 있으면 선점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아까 김규찬 위원님 말씀 노이즈마케팅도 있고 이런 얘기 했는데, 그게 저희가 필요하다면 그리고 저희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우선 명칭이든 뭐든 우리가 먼저 가져와서 사업을 먼저 벌여놔야 되거든요.  저희같은 경우는 스토리텔링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갖춰져 있어요.  그런데 이제 홍보라든가 이런게 부족하거든요.  그리고 그쪽에 보면 정서진이라는 예단포 갔다가 굳이 KTX타고 정동진 갈 필요하는 게 뭐냐 하면, 저희는 1월 1일날 항상 국사봉을 가요.  거기 가면 해돋이가 너무너무 근사해요.  그런 것들을 컨텐츠를 연결을 해서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정서진을 보러 와서 낙조를 보러와서 하루 그쪽에 보면 팬션이 굉장히 많거든요.  팬션 소개를 하면서 국사봉이나 이런데 등산을 하러가는 이런 컨텐츠를 마련하는게 관광문화재과에서 지금 예산을 들여서 큰 건물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컨텐츠개발이 사실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걸로 해서 사실 있는 거에 조금만 더 보태면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을 그냥 놓치시고 지금 계속 건물짓는 거에 빠져드는 것 같아서 아쉬운 점이 있고.  322페이지에 투어코디네이션 하는 거는 제가 의회 들어와서부터 계속 말씀드린 건데 이번에서 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만의 특색있고 이쪽에 중구에 있는 투어 코디네이터들은 인천시 투어 코디네이터하고 틀리다, 이게 지역의 어떤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이런 걸로 채워나갔으면,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들로 채워 놨으면 하는 부탁 좀 드리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차별화 있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에서 체크해 놓은게 있는데 310페이지요, 문화지구 진흥기금 조성 및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저희가 개항문화지구 활성화 사업지 때문에 이 기금을 조성하는 거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기금 조성에 구 출연금만 이렇게 나와야 되나요?  구에서만 100%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일단 예산으로 출연금을 예산으로 확보를 해야 되니까요. 
전경희 위원   이게 문화지구 진흥을 하기 위해서면 국비나 이런 것들을 따와서 일반예산이나 따와서 기금으로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방법은 전혀 없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물론 찾아보면 있겠는데 국비나 시비를 기금 조성하는데 국비 시비 주기는 어렵지 않나 판단하고 있거든요.
전경희 위원   저희가 계속 얼마전에 경주 있는데가 어디죠?  저희가 이번에 문화지구 무슨 사업을 하나 하려 그러다가 경상도 쪽에 있는데 떨어져가지고 저희가 안 된 사업이 하나 있었죠?  영월인가요?  영천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경북 영천이요?
전경희 위원   예.  경북 영천한테 저희가 밀렸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그 원인이 뭘까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구가 중구가 굉장히 예산이 많거나 이렇다고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국가에 계시는 분들이. 가만히 놔둬도 돈 있어서 사업을 하니까 영천에 줘야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데 영천에 사실 가보면 아무 것도 없거든요.  그 사람들 건물세워 놓고 지금부터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진짜 그 사업을 따 왔으면 저희는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적극적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저희가 작년에 거기 공모사업으로 해서 올라갔었는데요.  물론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인천 중구는 너무 국비 예산이 많이 투자했다, 그래서 아마 회피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건 계속적으로 고민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고, 구 출연금으로 뭔가를 하셔야 된다는 생각은 버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318페이지에 중간에 보면 수장고 및 유물정리실 조성하신다고 돼 있잖아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그게 아마 개항 박물관 쪽하고 중앙동 노인정 옆에 건물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맞습니다.  건물은 기 매입이 완료가 되었고요.
전경희 위원   그러면 전체가 굉장히 크거든요.  그 전체를 쓰실 건지 아니면 지하창고만 수장고로 쓰시면서 저희가 그 지역에 사실은 작은 도서관이나 이런 거가 없어요.  도서관이나 이런 거를 같이 하시면서 유물 창고를 쓰실 복합건물을 하실 건지,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여기가 환경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위에서 보면 반지하고 밑에서 보면 1층이 돼 갖고, 습기나 이런게 상당히 안좋아 갖고 저희가 습기제거기를 설치를 해 놨는데.  기획전시설로 조성한다는 거는 자장면박물관 유물보관 했던게 빠져 나가면서 공간이 생겨갖고 조성을 하는 것이고, 다음에 수장고 유물전시실은 어차피 수장고가 있어야만 될 것 같으니까 이렇게 정리를 한 거거든요.  그런데 도서관 만들기는 환경이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있잖아요.  이게 생각을 달리할 수 있는 게 뭐냐하면 큰 도서관 같은 게 아니라, 저희구 실정에는 아주 작은 도서관이 필요하거든요.  왜냐하면 관광객들이 왔다가 쉬면서 책을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열람실 정도, 이런 형태가 사실은 필요해요.  왜냐하면 여기 와서 가장 필요한 게 뭐냐 하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즐겼는데 잠깐 한 두시간 쉬면서 책도 읽고 이런 공간 부족이라는 거죠.  아니면 다 돈을 내고 들어가든가 해야되고 음식점에서 한 두시간 계속 있을 수는 없거든요.  그런 배려 공간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저희가 지금 314페이지 보면 문화지구 홍보비라고 나와 있거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공보실에서는 예산이 적은가요?  지금 저희가 따로 소요예산을 잡아야 되나요?  공보실에서 하는 예산 중에서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공보실 예산은 우리 중구 전체적으로 하는 포괄적인 홍보사항이고 저희는 관광이라든가 문화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분리해서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경희 위원   저희가 인제 어저께서 부터 하면서 본격적으로 업무보고 받은게 화요일날이거든요.  과에다가 그런 주문을 했습니다.  공무원분들의 어떤 전문적인 방향도 필요하지만 업무분담에서도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얘길 했거든요.  공보실은 전체 구에 있는 거를 갖다가 홍보를 하고 관광문화재과에서는 문화재나 문화지구에 대한  홍보를 따로 하고, 또 경제지원과는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홍보를 따로 하고, 이게 굉장히 보면 예산 낭비일 수 있거든요.  저희가 맨 처음에 9월달에 업무보고 할 때도 그때도 기획감사실에 요구했던게 뭐냐하면 전체적인 구의 돌아가는 일들을 갖다가 정리를 해서 1년 내에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추진계획을 맞춰서 홍보비도 우리가 제대로 써 보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결과 저번달 얘기했던 게 반영이 전혀 안 되는 거에요 이게.  저는 이게 좀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좀 드리고요.  그리고 문화지구 홍보 이거 돈 안 들여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아세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QR코드라든가 뭐 여러 가지 이외의 방법도 있겠죠.
전경희 위원   QR코드는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고요.  그냥 컴퓨터 앞에 만 있어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동영상이나 이런 걸 저희 문화재지구 정말 제대로 한번 한 편의 영화처럼 찍어서 유투브에 올려보세요.  조회 수가 끝내 주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돈 안들이고 예산이 편성 안되고 이걸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 그리고 이쪽 뿐만이 아니라 유투브는 외국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 보는 거거든요.  그런 식의 홍보, 너무 획일적인 신문지상, 전광판, 버스광고, 지하철 광고, 이거는 보는 사람들이 한정돼 있어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생각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316페이지에 개항박물관하고 근대건축물하고 요즘 유료요금 받고 계시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유료요금 받고 있는데 저번에 한 달 배출이 100만원이 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500원씩 받아가지고 하면 한 3,000명이 왔다는 소리거든요.  그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대단한 성과인 것 같아요.  그거는 이번에 아주 잘 하신 것 같아요.  얼만큼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500원씩 받아서 100만원 이상 수익을 냈다고 해서 깜짝놀랐거든요.  그건 아주 잘 하신 것 같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감사합니다. 
전경희 위원   그만큼 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과에서 많이 노력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318페이지에 보니까 자장면박물관에 대한 운영이 나와 있는데, 저희가 체험관 운영하기로 되지 않았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그 시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 안에는 체험관 운영을 하는 거는 다 빠져 있네요?  체험관 운영을 하려면 예산이 필요 없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거기는 별도로 예산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실내 전시설계를 하면서 
전경희 위원   아니 그 체험관 하기 위해서는 부수적으로 인테리어도 해야 할 것이고, 체험관 운영하는 사람이 얼만큼 자비를 할 것인지 아니면 체험관 할때는 밀가루를, 아니면 인건비를 줄 건지, 아니면 어떤 데서 오는지 그런 거에 대한 기본적인 틀이 여기 안에 들어있어야 되지 않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거는 아직 공화춘 주인이셨던 그 분이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당초 계약에서는 본인이 들어오는 걸로 조건부로 해서 계약을 했는데요.  최근 들어서 어떤 수지타산을 따져 보니까 적자의 폭이 있을 것 같아서 거의 포기기하는 단계까지 갔다가 최근 들어서 다시 마음의 변화를 일으켜서요 본인이 직접 들어와서 하겠다고 약속을 해서, 인테리어가 어느 정도 끝나고 나면 거기에 대한 시설물 설치하고 하는 거는 계약 당사자와 협의를 한 후에 그때 공사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그런 내용이라도 그런 부분 한 줄 넣고 ‘계약당사자와 협의 중’ 이런 정도는 하나 있어야 되지 않냐 이 얘기에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런데 작성할 때는 먼저 주인 소유자가 그때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어가지고 빠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결정이 되든 안 되는 간에 우리가 그 안에 그거를 넣기로 했으면 그 부분에 대한 것도 한 줄 명시를 해 주셨어야 되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죄송합니다. 
전경희 위원   327페이지요.  여기 총 사업비가 5,000만원이 돼 있네요.  그런데 안에 내용을 보니까 관광공사하고 업무협약 체결을 하셨어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아직 체결한 건 아니고요.  2011년에 운영하기에는 인천관광공사가 지금 하고 있으니까 관광공사랑 같이 협의해 갖고 같이 운영하려고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여기 보면은요.  2011년도 2월 18일날 그동안 추진사항에 업무협약 체결이라고 돼 있고요, 추진계획이 인천관광공사 사업위탁 및 업무협의를 하겠다고 해서 사업을 위탁할 때 업무협의를 하는 거고 업무에 대한 거는 협약 체결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이거는 그때 협약체결서까지도 했는데 그 후에 저희가 크루즈 테마 투어라고 관광공사랑 같이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관광공사 내부 구조조정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있어갖고 불가피하게 금년에는 업무를 같이 협의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이 안돼갖고요.  금년 10월말부터는 저희가 독자적으로 해 보고요, 내년부터는 관광공사랑 같이 협의해 갖고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몇 월달이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10월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럼 지금 여기 체결이라고 써 놓으신 거는 2월이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예.
전경희 위원   그럼 여기다가 이거 책자 만드실때 수정하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안 읽어보셨나봐요 이거는요.  서류작성 하시면서.  이거는 사람들한테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 관광공사하고 사업위탁을 하든 업무협의를 하든 업무체결을 하건 우선 총 사업비가 구에서 이거 5,000만원을 다 내겠다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업무체결을 하게 되면 관광공사에서 얼마만큼의 사업비를 내겠다는 결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여기에 그거에 대한거를 갖다가 총 사업비, 이거는 우리 구에서 다 내고나서 인천관광공사한테 주는데, 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하는 인천관광공사한테 사업위탁을 주면서 그냥 우리가 다 주실건가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물론 5,000만원 100% 다 들어갈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도 있는데요.  이건 협의 과정에서 그거는 우리가 부담한 할 부분은 우리가 부담하고 관광공사에서 부담할 부분은 부담하는 분리 방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아까 맨 처음 초창기에 첫번째 말씀드릴 때 그랬죠.  계획이 확고하면 저희가 추진하는데도 중심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포괄적으로 넓혀놓잖아요.  그러면 나중에는요, 저희가 이 사람들하고 50대 50을 할 수 있는 부분을 갖다가 저희가 전체 예산을 다 받아야 돼요.  왜 제가 항상 아까 맨 처음에 얘기했던 관광문화재과는 지금 좀 우려되는게 계획이나 실행방침에 대한 확고한 방침이 없다는 거에요 지금 사업에.  지금 5,000만원이면 딴거에 대한 사업이나 이런 거에 비하면 굉장히 적을 수는 있지만요 저희 개인적으로 볼 때는 이런 것들이 10건만 되면 5,000만원 10건만 되면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한 숫자이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새 나가는 돈이 사실은 관광문화재과만 아니에요.  다른 과도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계획을 세우시고 수립을 하실 때는 어떤 계획의 단계에서 예산 부분, 아니면 그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이 이렇게 한 줄로라도 표현이 제대로 돼야 되는데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 하실 때 이런 부분들은 조금 저희가 사업이 너무 많으니까 그런 부분이 좀 너무 아쉬운 생각이 더 많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333페이지요, 중국어마을 앞에 LED 홍보 동영상 송출하시는 거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봐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이게 그런데 이거 LED 홍보 동영상 송출을 하시게 되면은 또 지하철 두 곳에다가 하신다 그러네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경희 위원   이거 지하철에다 해도 안 본다니까요, 사람들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아까 이거랑 또 한 군데 있는 것, 동영상을 제대로 영화처럼, 드라마처럼 만들어서 유투브에다 하세요.  그게 훨씬 돈, 예산 절약된다니까요.  이런 식으로 계속 지하철에다 해도 지하철 간판, 광고업하는 사람들 배만 불려주는 거지.  실질적으로 우리 도움되는 것 하나도 없어요.  보는 사람이 없는걸요, 이거는.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302쪽에 6.25 유엔 참전국 영웅인물 흉상 제작을 월드 커뮤니티센터 야외공간으로 잡아놓으셨네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2억 정도 들어가는데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21기 제작하신다고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어디쯤에다 놓으실 생각이신데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커뮤니티 가 보셨겠지만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 건물 바로 앞에.  주차장 사이드로 앞쪽까지 해서 설치하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요.  이건 아까도 보고드렸듯이 어떤 인물 흉상이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21기가 됐으면 좋겠지마는 또 민감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량이 적어질 수도 있고, 심사숙고해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를 꼭 흉상으로 제작을 해야 되나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꼭 필요성은 아닌데요.  제가 어딘가 갔었는데 필리핀인가 관광객들이 국내에 왔을 때 필리핀의 영웅적인 인물 동상을 세워놨는데, 관광객이 오시면은 꼭 거기를 꼭 들른다는 그런 말을 듣고 힌트를 얻었는데요.
최찬용 위원   월드 커뮤니티센터가 좀 좁지 않습니까?  거기에 또 이렇게 흉상까지 설치를 하면 더 좁아지는 느낌이 들 것 같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전체적으로 좁은 면은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한 번 이거는 여기 아니라도 다른 데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한 번 이건 같이 좀 검토해 보고 해 보자구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옆 페이지 보면은 차이나타운로에 홍등설치, 홍등이면 빨갛게 매달려 있는 등 말씀하시는 거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게 1억 6,000이 지금 예산으로 잡혀있는데 이걸 전부 저희 우리 구에서 이걸 해 줘야 되는 겁니까?  차이나타운에 이렇게 등같은 것 설치해 주면 거기 상인들이 자기들끼리 좀 자발적으로 기금가지고 하면 안 될까요?  1억 6,000, 이게 적은 돈은 아닌데.  등 달아주는 것 사실 좀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100% 자부담이 아니더라도 최소한도 50%는 본인들이 부담하고 하면은 사업 진행하기도 원활한데요.  아직까지 차이나타운에 조직력이라든가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는 현실적으로는 조금 불가능합니다. 
최찬용 위원   홍등 1억 6,000을 들여서 달아서 얻어지는 효과가 과연 얼마나 있을지?  글쎄요.  이게 관광객들한테 굉장한 볼거리로 제공할까요?  등 달아놓은 걸로?  물론 그 쪽이 차이나타운 지역이라는 어떤 붉은 조명의 어떤 느낌은 있지만 글쎄요.  이거를 1억 6,000씩 우리가 구비로 부담해서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어요.  이거 분명히 그쪽의 상인들이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돈 많이 벌어갖고 자꾸 자기들 배만 불리고 있는 것 안타깝거든요.  장사가 굉장히 잘 된다 그럽니다.  월 매출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우리 구를 위해서 그 분들이 기금을 얼마나 내놨는지 궁금하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장학재단에도 현재 특별히 돈 내시는 분들도 없는 것 같고 그 외에도 얼마나 많이 우리 중구 구민들을 위해서 이바지하고 계신지 저는 의문스럽습니다.  왜냐 하면 다른 지역 주민들이 왜 자꾸 차이나타운에다만 그렇게 돈을 쓰냐고 저희한테 항변을 하는 걸 많이 듣거든요.  하물며 홍등도 1억 6,000씩 들여서 달아줘야 되는지 하는 생각이 제가 듭니다.  그건 자기네들이 좀 달면 안 될까요?  그것 말고도 지금 우리 화교역사관 그것까지도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데 이거는 지금 313쪽에 보게 되니까 짧게만 나와 있어요.  2012년 1월부터 조성하는 걸로 돼 있는데 너무 짧게 보고가 돼 있어서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화교역사관 조성, 차이나타운 밑에 있는 건물인데요.
최찬용 위원   9억 4,000이면 큰 돈입니다, 굉장히.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저희가 출장가서 구석구석 돌아봤는데 차이나타운 활성화 차원에서 자장면박물관도 있고 목도 상당히 좋습니다.  바로 길 옆에라.
최찬용 위원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지금 403으로 돼 있는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농협 있지 않습니까, 농협?
최찬용 위원   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농협에서 구청 오는 길이 있어요.  삼국지 벽화거리로 올라오는 길, 그 다음에 구청으로 올라오는 골목길 그 분기점에 있거든요.  바로 그 길 전면에 있어 갖고 거기다 같이 자장면박물관이랑 역사박물관 같이 화교역사박물관이랑 같이 조성을 해 놓으면은 어떤 차이나타운의 양대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최찬용 위원   화교역사관이면 화교들이 좀 기금을 좀 내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당연히 그래야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좀 안타깝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것도 서류 제출해 주셔갖고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포토존을 따로 여기 설치하는게 1억 정도 잡혀있네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포토존이요?
최찬용 위원   네, 312쪽 바로 옆에 보면.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그럼 어떻게 이것도 어떻게 따로 새로 시설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포토스팟
최찬용 위원   삼국지 벽화거리와 연계한 포토존 및 전시관 조성으로 돼 있는데 우리가 번지로만 이렇게 나오니까 이해가 안 돼서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거기는 지금 삼국지 벽화거리 있지 않습니까? 
최찬용 위원   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화교학교 쪽으로 삼국지벽화 끝나는 지점 건물을 한 10평 정도 되는 건물인데요.  지난번 추경에 예산 세워갖고 매입은 했습니다.  매입은 했는데 거기 매입한 한 건물 갖고 어떤 박물관이라든가 만들기는 좀 좁고 그래서 장기적인 계획은 그 위까지 다 매입하는 계획으로 잡고 있는데 매입할 때까지만 기 매입한 건물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토존이라든가 삼국지 벽화를 좀 연장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 관광문화재과 지금 사업 굉장히 많이 올라와가지고요.  정신이 없습니다, 사실 저희가.  그런데 어쨌든 계속 추진해야 될 거는 추진하셔야 되고 조금 점검을 해 보고 검토해 볼 사항도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중구 포토 스팟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포토스팟이라는 말이 너무 낯선데.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포토스팟은 
최찬용 위원   포토존, 포토스팟 이렇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포토존이랑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최찬용 위원   외래어가 자꾸 남발돼서 한 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포토존이랑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저희가 우리 구 관내에 사진 찍기 좋은 장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관광 차원에서 홍보를 하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좀 활용을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데 아직 그런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사진협회 한 분을 초청을 해 갖고 저희 중구 관내, 물론 영종․용유까지 포함해서 같이 다녀봤어요.  다녀보셔갖고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한 번 좀 해 해 달라고 해 갖고서 부탁을 해 갖고서 선정은 20개 정도를 했고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갖고 사진찍는 장소와 또 배경장소가 매치가 잘 될 수 있는 곳을 개발을 해서 설치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설치라는게 뭐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러니까는 사진 찍는 사람의 위치와 그 다음에 모델, 사진을 찍힐 사람 위치, 그거를 만들어주는 거죠.
최찬용 위원   요즘은 무진장 친절하네요.  그런 것까지 다 잡아주고.  그렇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그냥 자연스럽게 이 각도, 저 각도 알아서 찍는게 아니라 이런 것까지 인제 다 잡아주나 보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저도 간단한 건지 알았더니만 사진기자협회라든가 이런 데 알아보니까 그렇게 하면 어떤 공신력이라든지 이런게 없어서 안 되고 그 지점이 딱 정해져있어야만이 명소로써 활용성이 있다 이렇게 자문을 받았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쨌거나 지금 관광 문화재 사업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렇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좀 이게 차근차근 검토해 볼 사항도 많아서 필요한 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우리가 서류로 좀 요구 좀 부탁드리고 그러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같이 우리 위원님들하고 검토해서 한 번 추진해 보자구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보고 잘 들었고요.  저는 298페이지하고요.  299페이지 공통으로 여쭤볼게요.  이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인데요.  제가 볼 때 그 지역에 공사하되 자연 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그쪽으로 해서 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갖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섬 이야기 박물관 조성사업은 현재 나대지로 방치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연훼손의 큰 장해가 없고요.  낙조 전망대는 전혀 훼손을 안 시키기는 좀 무리고요.  약간은 최소한도 사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길은 만들어놔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도로 훼손을 적게 하는 방향으로 해서 사업이 시행되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사업을 충분히 검토하셔가지고 가능한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도록 그래 갖고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 다음에 300페이지 배다리요, 철로.  다시 한 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느 쪽인지?  참외전, 그 쪽에 동인천 쪽방 쪽입니까?  어느 쪽입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 쪽이 하겠다고 해서 40미터는 인현동 1번지 쪽방촌 그쪽 방향이고요.  나눠져 있는 한 100미터 정도 되는 거리는 행정구역 경계선 동구로 되어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유동쪽에 있는 것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정보고등학교, 맞은 편.  그래서 거기까지는 좀 하기가 무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인현동 1번지 40미터 구간만 시범적으로 해서 동구랑 우리랑 또 협의가 된다면 더 넒힐 수도 있고 하는 사항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 지역에 유동 앞쪽이 행정구역이 동구로 돼 있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저희도 몇 번 확인하고 지적과에 가서도 확인해 봤는데요.
임관만 위원   저쪽에서 들어올 적에 입구로 중구 올 적에 거기서 부터 해 들어오면 좋은데, 그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거기가 동구 행정으로 돼 있습니까?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임관만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한 두가지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전에 과장님 말씀하다시피 차이나타운에 지금 홍등을 1억 6,000만원어치 이렇게 단다고 그러시는데 차이나타운이라야 가보면은 정말 어느 집마다 사람 줄 서가 있어요.  장사가 엄청나게 잘 돼요.  그 반면에 밴댕이, 50년 역사를 가진 밴댕이 골목은 하루 손님 한 명 받기가 힘들대요.  같은 차이나타운하고 밴댕이골목하고 연결돼 있는데 어느 집은 장사 잘 되고 어느 쪽에는 파리 날리고 있으면 안 좋잖아요?  그런데 밴댕이 골목도 좀 활성화를 좀 시키게끔 아치도 좀 만들어 주고 그것 좀 방안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그래서 아까 최찬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화교 역사관도 밴댕이 골목 그 쪽 방향이라 한 번 거기를 조성해 놓으면은 밴댕이 골목에도 거기와 더불어 좀 활성화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 봅니다. 
○위원장 김재기   우리 관광과에서 이렇게 보면 너무 편파적으로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불이 활활 타는 데는 기름을 더 많이 부어주고, 꺼져가는 데는, 꺼져가는 불씨에는 기름을 안 부으면 되겠습니까?  같이 한 동네에 살면서 그냥 어느 집들은 그냥 장사가 잘 돼 가지고 줄을 서 있고, 어느 집들은 손님 하루 한 두 명 받기도 힘들다 그러면 안 되죠, 그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좀 아치 문제도 생각 좀 해 보시고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밴댕이 골목이 활성화되게끔 신경 써 주세요. 
○관광문화재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이상입니다.  더 이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문화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재 과장은 업무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녹지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2분 정회)

(16시 22분 속개)

○위원장 김재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녹지과장은 2012년도 신규 사업 및 추진 계획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도시녹지과장 이덕호입니다.  저희 과는 17개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43페이지 소무의도 「이야기길」 조성 계획입니다.  시비 50% 보조를 받아서 1억원으로 주요사업 내용이 소무의도의 역사와 현재 모습 등에 대해서 벽화 등을 그려 작품화하고 인도교 교량 하부를 활용한 색채 디자인 등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인천 문화재단에서 5,500만원으로 작은 집에 대한 수리와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연계해서 중복이 되지 않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시비가 확보가 되면은 내년도 10월까지 사업이 완료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공공디자인 마스터 플랜 수립입니다.  이 업무도 시비 50%를 지원받아서 9,000만원으로 우리 구의 디자인 개선을 위한 용역을 통해서 공공디자인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로 한 두건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부서별로 사업을 추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구만의 특성이 살아있는 도시경관을 창출해 내고자 합니다.  시비가 확보되면은 10월까지 용역을 완료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345페이지에 아름다운 간판 제작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금년도부터 이 사업에 대해서 시의 보조금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구비로 주요 간선도로와 특정 구역에 대해서 45개소를 선정, 심의를 해서 결정해서 개소당 돌출과 가로형 각각 1개를 기준으로 해서 50%를 지원하여 차별화된 간판도 도시경관 구역을 조성,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유공원 야간경관 조성 계획입니다.  위치는 제물포 구락부에서 홍예문 윗길까지 약 570미터로써 시비 50%를 지원받아서 5억원으로 조성하려는 사업입니다.  시비가 보조되면 노후된 등 교체와 벚꽃과 어울리는 등 설치와 시설물을 설치해서 야간 산책로를 확장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행정절차를 거쳐서 5월에 착공해서 연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347페이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계획입니다.  이 업무는 시비 40% 지원받아서 1억 2,900만원으로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이 중에 고정 광고물 자진 정비에 대한 지원금 1,500만원과 용역시행비 6,400만원, 광고물 부착 방지 공사비 4,000만원, 현수막 지정게시대 유지를 위한 1,000만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로 깨끗한 도시미관이 유지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 친수 공간 확장 공사입니다.  이 사업은 현재 예정대로 추진을 해서 내년 2월까지 마치도록 하겠으며 다만 시설물 중에 기존 분수가 2006년도에 설계돼서 음악 분수대로 변경 설치를 하고 기존 조형물 설치를 유보하고 1, 2 단계 확장 공사로 (청취불능) 공사시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공모를 통한 새로운 상징성 있는 조형물을 적정 공간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349페이지 운서지구 내의 공공시설 설치입니다.  사업 내용은 공영주차장 설치로 44대를 주차가 가능하도록 하고 배수로 정비를 개별 필지별로 하는 내용으로써 총 3억원 중에 주차장을 조성하는데 9,500만원, 배수로 정비에 5,000만원이 소요되고 1억 5,000만원은 연중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비가 되겠습니다.  공영주차장은 배수로 정비는 상반기에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쉼터 조성 및 관리입니다.  쉼터 및 생태 숲 관리 예산 2억원과 녹지대 및 쉼터 수시 정비 예산 2억 5,000만원은 예년 수준으로 편성을 해서 연중 관리하는 업무이고 중간에 내동 55번지 공공공지 내 쉼터 조성은 내동교회와 내리감리교회 사이에 있는 부지로써 2005년도에 우리 구에서 공공공지로 시설을 결정한 후에 현재까지 그대로 있는 상태로써 소유자께서 쉼터 조성이나 지정 해제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지역으로써 내년도에 토지를 매입해서 소규모 쉼터를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351페이지 가로수 및 녹지대 조성관리 계획입니다.  대상은 가로수 전지 외 6개 사업으로써 기존사업은 예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예산 편성을 하여 관리하고자 합니다.  하단에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연안동 삼거리에서 해양경찰서 앞의 녹지대 조성은 2009년도에 건설재난관리과에서 사업을 완성한 지역으로 이 일대 520여 미터에 5,000만원을 들여서 화단과 다리 화단 등에 대한 보식 공사를 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또한 연안동 일원 가로수 갱신은 연안초등학교 앞에 버즘나무가 거대해서 시야를 가리고 병충해가 심해서 수종을 바꿔달라는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3,000만원을 들여서 왕벚나무로 교체하려는 계획입니다.  
  다음 353페이지 사방사업 실시입니다.  대상은 무의동 산 1015번지로 무의도 선착장에서 내려서 마을로 가는 입구 중간 지점에 오른쪽 산 비탈 지역이 되겠습니다.  국비, 국시비 보조사업으로써 0.1㏊에 약 1억원을 투자해서 낙석 방지와 사면 붕괴 방지 시설을 설치해서 산사태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 건전한 산림 육성 및 보전입니다.  역시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백운산과 석화산, 호룡곡산, 백령산 등에 병충해 방제를 3,200여만원으로 연중 2회 이상 실시하고 숲 가꾸기 사업도 국시비 보조사업인 신규사업으로써 석화산 일원 65㏊에 6,750여만원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2월부터 시작해서 10월까지 가꾸기 및 방제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355페이지 산림 기능 서비스 기능강화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등산로와 가로수 및 녹지대에 등산로 정비와 녹지대 관리를 위한 계획으로써 역시 국시비 보조사업입니다.  등산문화 증진 사업은 백운산, 석화산, 호룡곡산 등의 목계단과 토사 방지용 목책 설치, 안전 로프와 안내판 정비 등을 1억 5,900여만원으로 할 계획이며, 산림 서비스 증진 예산 2억 2,200여만원은 관리에 따른 인건비로써 기간제 근로자 16명을 채용해서 영종 무의 지역에 숲길 관리에 4명 배치와 시내권에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를 위한 12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자유공원 수목식재 및 시설물 정비입니다.  자유공원 일원의 시설물 중에 구 롤러스케이트장 자리 주차장 옹벽 상단 쪽 산책로 확대 구간에 수목을 좀 더 보식을 하고, 송월동 방면으로 왕벚나무를 식재하며 게이트볼장 보수와 한미 수교 100주년탑 주변에 배수보 정비 및 석정루 입구에 음수대 등을 교체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6월까지 정비를 마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357페이지 자유공원 휀스 교체 계획입니다.  위치는 전동 119 안전센터에서 광장으로 올라가는 구역으로서 2008년도에 시비 보조를 받아서 조성한 이후에 현재 낮은 휀스로 인한 노년층과 어린이들이 광장으로 올라가는데 경사가 있어서 손잡이가 있는 휀스로 교체해 달라는 민원이 계속 있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445미터에 소요예산이 약 1억 1,400만원이 되겠습니다.  5월까지 설치가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율목공원 계단 및 산책로 정비입니다.  율목공원 내에 1억 6,000만원을 들여서 산책로 목재계단 설치와 음수대 1개소 설치, 노후 판석교체 및 안전난간 설치, 진입로 점토블럭 포장 등을 내년도 상반기 중에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359페이지 어린이 놀이시설 유지관리 강화 계획입니다.  시내권에는 율목과 도원공원 2개소와 신도시의 9개소에 대한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서 4,800만원으로 율목공원은 기존 도로 바닥면에 탄성 포장을 하고 나머지 놀이시설에 대해서도 연 2회 이상 모래와 탄성포장 소독을 실시해서 어린이들의 안전과 청결한 놀이터를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 조성물 유지관리 강화입니다.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내년도에도 총 3억 6,800만원으로 신도시를 비롯한 공원과 완충녹지 등에 대한 잡초 및 약재 방제와 잔디깎기, 교목과 관목류에 대한 병해충 방제 활동 등을 연 2회 이상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 제공과 건강한 수목이 유지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도시녹지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344페이지요.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하신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 동안 추진현황을 보니까는 경관에 대한 내용 심의 완료를 끝내신 것 같은데,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지금
전경희 위원   지금 제가 요즘에 345페이지 연관해서 보면은 간판사업이 구하고, 구에서만 100% 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현재 보조가 지원이 중단됐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 두 개를 맞물려서 제가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 볼 때는 아름다운 간판 제작은 기존에 어떤 지구를 지정해서 자부담 해가지고 시․구 보조비 해서 간판을 바꿨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저희 조금 방향을 바꿔서 지금 빈 건물들에 새로운 상가들이 간판을 지금 다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에 대한 제제가 없는 거에요.  새로운 간판하는 사람들한테.  기존 간판 형식으로 가든 우리 구하고 동떨어진, 가격만 싸면 이제 간판 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러면 지금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하실 때 간판에 대한 어떤 중구만의 설치기준을 뒀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런 거를 이번에 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이게 신설업체들, 새로 있는데 건물들만, 지금 나가는 건물들 새로만 이렇게 해도 저희가 이렇게 우리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요즘에 보면은 신포동 시장 안에서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송월동 있는데쯤, 그리고 이 쪽에 개항장 있는 쪽 있잖아요?  건물들이 지금 비어있는 건물이 쏙쏙 들어오는데 이게 규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나름대로 그냥 중구난방이 되다 보면 이거 나중에 또 이게 관광객들 때문에 미관사업 때문에 저 간판사업을 대대적으로 해 줘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제일 먼저 들었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위원님 말씀은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 좀 세심히 신경 써 주시고요.  346페이지요.  자유공원 야간 경관 조성을 준비하시고 계세요.  그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시비 보조받아서 하려고 그럽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야간경관이라는 게 조명 부분, 이런 시설물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이것도 지금 앞에 말씀드린 간판처럼 도시경관에 대한 조명, 문화재에 대한 조명, (청취불능)에 대한 조명을 우리 구 나름대로 어떤 설치기준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정해놔야 된다고 생각을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가이드라인을 정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재에 일반적인 도시경관에 쓰는 조명을 하게 되면 건물을 훼손할 부분도 있고, 또 도시경관을 쓰는 조명을 갖다 식자재에다가 놔 두니까는 나무가 죽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실패했던 뭐냐하면 연안부두 들어가는 제물량길 있는데 있잖아요.  그쪽에 보면은 LED로 조명을 넣어놨는데 빨갛고 파랗고 하니까는 이게 성황당같은 느낌이 든다.  음산하다.  들어오면서 그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요즘에는 조도뿐만이 아니라 칼라가 굉장히 다양하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LED도요.  그런 부분이나 이런 거를 전반적으로 어떤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우리 구에 맞는, 실정에 맞는 그런 조명이라든지 간판사업이 획일적인 어떤 방침이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이번에 좀 만들어 보려고 지금 추진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347페이지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이렇게 돼 있는데 제가 바로 전 과에서 관광문화재과 때문에 그걸 알게 됐어요.  용동에서 헌책방 들어가는 굴다리 있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거기가 동구라는 경계선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왜 그러냐하면 저희는 지나가면서 중구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배다리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경희 위원   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경계입니다.
전경희 위원   딱 들어가는 굴다리 있는 입구에 불법 현수막이 있었어요.  지금도 달려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경계니까 동구 소관이니까 안 떼시나봐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확인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만약에 지나가시다가 꼭 동구 경계라도 중구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지역이라면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무슨 말씀인지 
전경희 위원   불법 현수막 같은 거는 좀 치웠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바로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볼게요.  두 가지가 더 남은 것 같은데.  350페이지요.  쉼터 조성하고 관리하시겠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쉽터같은 건 거의 학교라든지 그 다음에 가로수 있는데 정비하신다든지, 공원에 나무 식재를 심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제안 하나만 드리려 그래요.  저희 관내에 보면은 구도심이나 아니면은 주택가 주변에 보면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소일거리를 하신다고 화분을 밖에 굉장히 이렇게 쫙 내 놓으신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은 녹지공간이 없으니까 그런 모습 때문에 좀 따뜻한 이미지도 있는데, 화분이 전부다 너무 지저분하고 어떤 거는 관리가 안 되고 막 나와 있다 보니까 소방도로까지 침해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인도도 막 넘어와 가지고 사람들이 그 화분때문에 막 비켜나가야 되고 차량 이동하는데도 굉장히 힘들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건설재난과하고 적치물 문제하고 관련 돼 있으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 것들을 좀 두 과가 협의하셔서 그런 지저분한 거를 다 치우시고 그 다음에 도시농업 네트워크 같은 경우는 구에서 하는 사업이라면 화분이나 이런 거를 갖다가 100% 주는 건 아니겠지만, 매칭해서 화분 같은 경우 두게끔 해서 한 평 공원을 만드는 사업을 한다든지, 한 평 텃밭 사업이 마포구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어요.  마포구가 지금 굉장히 성공적으로 해 가지고 괜찮은 사업으로 인제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로 해서 약간 중구 관내에 건물도 사실 노후돼서 지저분하니까 그 부분만이라도 균일하게, 아니면 똑같이 된다 그러면 좀 녹지공간 확보도 되고 그 다음에 환경도 개선도 되고 그 다음에 불법 적치물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하고 제가 지금 제안을 드려 보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건설과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을 일단 얘기해 주시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348페이지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저희가 지금 안에 매립을 다 한 거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지금 매립
전경희 위원   매립하고 있는 중인데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매립은 다 끝나고요.  이제 기반시설 하려고 그럽니다.
전경희 위원   네, 기반시설 하는데 지금 시설물이 별빛광장, 수경광장, 휴식공장, 이벤트광장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저희가 인제 예전 녹지과장님이라랑 그전에 있는데 팀원분들한테 저희가 누누이 부탁드린 말씀이 있었어요.  다른 곳하고 똑같이 우리가 수경광장이라든지 별빛광장을 해야 되느냐?  그런 것 말고 중구에 보면 이거는 정말 괜찮다는 거를 설치하면 안 되겠냐라고 했을 때, 저희가 인제 최찬용 위원님이나 저나 다른 위원님들이나 제안했던 부분이 뭐냐하면 월미도에는 조탕이 있었다.  그런데 그 주변에 목욕탕 시설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러면은 관광객들한테 월미조탕이 있었다는 의미를 좀 부여해 주면서 뭘 했으면 좋을까.  그랬을 때 일본에 JR패스를 타고 가면은 무료로 온천을 맛볼 수 있는 족탕을 해 놓은게 있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이런 별빛광장이나 수경광장 굉장히 돈이 많이 들거든요.  이런 걸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 겨울에도 조탕을 할 수 있거든요.  월미조탕이 있었던 자리였기 때문에 의미부여를 하는 거죠.  스토리텔링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조탕을 만들었다, 족탕을 만들었다.  이런 거를 해서 좀 이렇게 의자 벤치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인제 나이드신 분들은 족탕을 하고 아이들은 놀이이기구를 타러 가고 크루즈도 탈 수 있고, 이런 부분에서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 더 실질적이지 않을까?  이거 별빛광장 만들어 놓으면 2년만 되면 조명 또 갈아야 되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래서 위원님 말씀 중인데요.  제가 개략적으로 아까 보고를 드렸는데, 인제 이 공사가 끝나면 우리가 용역하고 있지 않습니까?  용역 보고회 할 때도 위원님 초대한다 그랬는데 지금 용역을 중지해 놨습니다.  거기 조형물 배치하는 것 때문에.  그래서 현재는 별빛광장, 수경광장 이런 거는 다 유보를 하고, 이번에 안 하고, 문화공간 쪽으로 넓게 하고, 단지 지금 하는 공간에는 음악분수대로 좀 멋진 것 하나만 해 놓고, 나머지는 다 문화공간, 광장 개념으로 해 놓고 지금 추가로 1단계, 2단계 매립해서 해야 될 구간에다가 조탕이라든지 이런 다른 수변 시설 같은 거를 하려고 전체적으로 봐서 배치를 하려고 이번 하고 있는 데는 주로 큰 분수, 음악 분수대만 하나 하려고 그래서 지금 조정을 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연안부두에 분수대가 있었거든요.  음악분수가.  그런데 이번에 해양광장을 하면서 없어졌어요.  그 이유가 뭐냐하면 바다에서 바람이 불잖아요.  그 바닷물하고 그게 같이 이렇게 뿌려져가지고요.  사람들, 관광객들이 굉장히 안 좋아요.  애들은 뭐 물놀이 하니까 좋을지 모름지기 음악분수 그거 그렇게 필요하지 않을 걸요.  지금 민원이 더 많을 걸요.  그리고 인제 바다에 문제가 뭐였냐하면 이게 겨울에 추울 때, 음악분수는 한 번씩은 틀어줘야 되거든요.  한 번씩 할 때마다 가을에도요 좀 추우면늠 바닥이 얼어버려요.  그 물이 뿌려지면서.  그 미끄러지는 거에 대한 거는 사고는 어떻게 하시려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해서요.  그리고 또 월미도 상인들이  지금 그걸 계속 원하고 있어서 사업도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도 이거 뚝섬에 것도 가 보고, 몇 군데 가 봤는데, 그래서 지금 일단은 터키식으로 된, 국기 같은 상징물로 된 이런 거는 다 배제를 시키고, 전체적인 컨셉으로 봐서 그런 조형물은 나중에 좀 배치하고, 현재는 넓은 광장 개념으로 
전경희 위원   제가 나중에 용역보고회 끝난 다음에 저희 한 번 부르신다 그랬으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아직 안 끝났습니다.  중지해 놨습니다. 
전경희 위원   한 상태에서 저희하고 한 번 협의하신다니까 얘기 들어보겠는데 저는 한 가지 더 제안을 한다면요.  거기에 저희가 인제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있잖아요?  임시 주차장 쓰고 있죠, 그 옆에?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거기를 아예 하루 1박 할 수 있는 캠핑장 있잖아요?  오토캠핑장.  그거랑 연결해서 오토캠핑장을 만들면 그거는 사시사철 사람들이 들어오거든요.  그런 거랑 연계해 가지고 주말에 사람들이 요즘에 차량으로 용유까지도 가고 을왕리 이런데 캠핑장굉장히 많이 가요.  그런데 너무 머니까 각각 텐트같은 것, 방갈로 형식으로 해 놓고 오토캠핑장 운영하는 그런 방식을 좀 해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와서 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고 시설물 같은 경우보다도 컨텐츠를 만드는 게 어떨까? 지금 제안을 하거든요.  향후에 더 얘기는 더 나눠봐도 되니까 저는 이 정도에서 제안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전경희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자꾸 어떤 조형물을 하고 시설하는 것보다는 조금 컨텐츠를 담는 것, 굉장히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소무의도 이야기길 조성에서 지금 벽화 말씀하셨는데 여기 그러니까 벽화 등 예술작품 설치한다고 그랬으니까 벽화 뿐이 아니라 다른 어떤 작품을 또 설치하신다는 거네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주로 벽화로 나가려고 그럽니다, 지금.  벽화하고 다른
최찬용 위원   벽화를 말하는 거는 시골집 담벽에다 그림을 그리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려드리는 걸로.
최찬용 위원   이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는 또 어디다 구조물처럼 세워놓고 벽화를 시골같은데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아닙니다.  기존
최찬용 위원   구조물처럼 할까봐 걱정이 돼서 여쭤봤고요.  뭐 시골 담벼락에 정말 이야기가 있게 그렇게 만들어 주신다 그러면 그거는 관광객들이 좀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장면이 될 것 같고요.  저는 또 어떤 조형물로 해서 벽화를 또 삼국지 벽화처럼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아닙니다. 
최찬용 위원   이런 식으로 벽에다 해서 또 만들어 놓으실까봐 걱정돼서 이건 여쭤봤습니다.  이거는 그럼 시골집들 담벼락에 아주 자연스럽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최찬용 위원   수준높게 채색을 잘 해서 벽화 그리실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가만있어보자, 비둘기가 지붕이나 이런 간판 같은데 똥을 자꾸 싸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그것도 우리 도시녹지과에서 관리하셔야 되는 거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어디 공공시설물 말씀하시는 거에요?  아니면
최찬용 위원   구청 바로 앞에 제가 아침마다 출근할 때 보면은 바로 앞 건물, 일본식으로 지금 다 리모델링한 앞쪽 굉장히 지저분하거든요.  그 건물에 어떻게 좀 비둘기를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우선적으로 소유주께서 청소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최찬용 위원   아니, 비둘기 지금 어떻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퇴치약
최찬용 위원   총으로 쏘지는 않고 약을 전에, 우리 보고 받았을 때 약으로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구청 청사에는 약을 갖다 이렇게 놨습니다.  못하게 냄새나고 그래서 
최찬용 위원   앞 건물도 좀 바로 구청 앞이라 참 보기가 안 좋은데,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러면 관광문화재
최찬용 위원   시청은 좀 그 사람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볼 때 거기 그렇게 우리같이 의원이나 공무원들 정도 되면 주변을 보면서 계속 그런게 눈에 들어오는데, 살고 계신 분들은 비둘기가 아무리 많이 날아와서 자기들 건물을 망치든 말든 별로 관심들이 없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한 번 직원 보내셔갖고 약을 좀 놔 주시든지 해 가지고 비둘기가 좀 못 오게 해 주시든지 하고, 너무 구청 앞에 너무 간판이 비둘기똥으로 완전 뒤덮혀 있어서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알겠는데요.  
최찬용 위원   거기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오는 개항지, 여기 개항박물관 근처인데, 흉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참에 제가 부탁드립니다.  그것 좀 처리해 주세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제가 관광문화재과에 얘기를 해서 지도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 그거 아주 지저분하더라구요.  보기가 싫습니다.  그것 좀 해 주시고,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전경희 위원이 우리 월미도 지금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친수공간 
최찬용 위원   그게 턴키방식이잖아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거가 좀 반영이 될까요?  족탕 아까 말했는데, 해수탕,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족탕 그거는 이번 공사하고 있는 구간에는 들어갈 수가 없고요.
최찬용 위원   도저히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기 설계에 다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단지 그 범위 내에서 변경을 하는데 그거는 조금 전에도 설명드린 1단계, 2단계 할 적에 그 쪽 구간에다 배치하려고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가 바란다 그러면 지금 분수대 굳이 안 하고 거기다 따뜻한 해수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지금 기존에 분수대가 있었어요.  있었는데 2006년도에 설계한 거라 단순히 물만 나오는 그런 분수대이기 때문에 좀 시대 감각이 뒤떨어지고 그래서 조금 업된 걸로 해서 지금 변형을 하나 이번에는 해 놓고, 나머지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조탕 있었던 그런 상징성이라든가
최찬용 위원   해수 족탕을 말하는 거에요.  다리, 발 담그고 앉아서 해수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인데.  그게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한 번 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인공 해양 비치라든가 이런 것 종합적으로 여러 가지 지금 선교선을 복원해 놓는다든가 이런 거를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다 목욕하고 이러는 걸 원하는게 아니라 다리 정도로 해수 족탕 이렇게 좀 쉴 수 있는 걸 원하는 거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거는 지금 용역중인 구간에 추가로 할 구간에다 배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거는 그럼 참고 해 보시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제가 이거는 하나는 여쭤보고 싶은게 전부터 있었는데 우리 구에 구 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일, 우리 구에서는 어떤 과일이 정해져 있지 않나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뭐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우리 구
최찬용 위원   밤인가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밤.  그러니까 밤, 사과, 대추, 이렇게 하듯이 우리 구가 선호하는 과일 있습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과일은 없습니다.  나는 과의 업무라는 줄 알았는데, 새하고  
최찬용 위원   없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나무하고 
최찬용 위원   우리 구목은 그럼 해송인가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해송이 우리 중구의 정해진 나무이고 그러면 과일같은 건 없네요?  과육은?  과일나무.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과목은 없습니다. 
최찬용 위원   왜 이거를 말씀 제가 드리느냐 하면 가로수가 과일나무로 만약에 바뀐다 그러면 어떨까요?  감이나 밤이나 대추나 예를 들어서 지금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그건 강제성은 없습니다.  가능성은 
최찬용 위원   여쭤보는 거에요.  그러니까 의미없는 나무를 식재하는 것보다 그 방법은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양재 시민공원인가 거길 가다 보니까 예산 사과나무를 쭉 심어놓고 한 쪽에 빨갛게 사과가 이렇게 쭉 열려있는 공간이 너무 좋게 보였거든요, 저는.  그렇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는 어떤 과일나무를 하나 지정해 보는 방법도 괜찮을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어느 한. 지금 도원역에서 저 쪽 숭의동쪽으로 가는데 감나무를 많이 심어놓은 사례가 있는데 한 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를 정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도 들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시범적으로 연구해 보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 그래 가지고 은행은 사실은 너무 냄새가 나요.  예쁘기는 한데.  중구청 앞에 옛날에 은행나무가 기가막히게 좋은 것들이 몇 나무 있었어요.  저는 여기 중구청 앞에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이 앞에 있었죠.
최찬용 위원   몇 십년전부터 살았기 때문에 잘 아는데 은행나무가 정말 색이 노랗게 변했을 때는 정말 그 거리가 장관이었어요.  지금 다 없앴지 않습니까?  한 나무도 남아있지 않은데 어쨌거나 은행나무는 길게 봤을 때 참 예쁘기는 한데 냄새가 좀 나고 그 대신 은행을 거두어들일 수 있다는 건 좋은 점이 있으니까 이것도 참고에 넣어주시고 그 대신 이렇게 봤을 때 정서적으로 좋을 수 있는 과일들, 사과나 아니면 율목공원 쪽에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위원님 그 나무 관리가 건물들이 있고 그런 데는 좀 가지치기라든가 관리하기가 좀 힘들고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청취불능)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건물이 조성하지 않은 지역 이런 데가 좀 관리하는 데가 가능하지 대로변에는 좀
최찬용 위원   도저히 어려운가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똑바로 올라가야 되는데 은행나무 마냥.  옆으로 퍼지고 그러니까 지금 조금 좀, 연구는 해 보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은행은 좀 그렇고 일부를 그러면 이건 제가 그냥 여쭤보는 거니까 한 번 아이디어로 받아들여주시면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우리 팀장들하고 한 번
최찬용 위원   일부 거리는 사과만 쭉 심어서, 보기 좋지 않습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꽃이 피어도 이쁘고 아니면은 도원동에 있으니까 일부는 불가능하실 수도 있겠지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뜻은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무궁화를 좀 심는다든지 하고 율목동 주변에는 밤나무를 많이 심는다든지 해 가지고 좀 우리가 다른 데하고 다른 차별화로 관광객을 또 유치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은가 하는 거를 우리 녹지과장님 보고하시는 자리니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연구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같이 한 번 연구해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최찬용 위원   네, 이상입니다.  오늘 이걸로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고생 많으십니다.  고생이 많으시고요.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기준 이런 것 있잖아요?  기준, 조명기준이라든지 아니면 업무절차기준 이런게 업무하시다 보면 필요한 게 있죠?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런 게?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김규찬 위원   예를 들면 이게 전 중구청 전체 부서에 해당이 되는 건데, 업무를 이렇게 철차, 업무를 어떻게 처리해야 되고 절차는 어떻게 해야 되고 이렇게 이런 걸 고려해서 해야 되고 이런 기준에 의해서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조례는 법이고 그런 기준들이 있나요?  지금 부서에?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부서별로 또 이 분야에 국한 하지 않고 다른 업무를 처리할 때는 다 부서별로 다 개별, 
김규찬 위원   그런 것도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지침 같은 게 다 내려옵니다. 
김규찬 위원   또 위에서 내려오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게 없으면 각 부서별로 후임자가 왔을 때 그 업무를 처리할 때 그런 업무절차서를 보고, 이렇게 하고 또 선배들한테 배우고 하고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한 번 이런 중구 전체의 업무인데, 소위 그런 것들이 좀 잘 문서화가 돼 있어서 그렇게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김규찬 위원   우리 최찬용 위원님이 제안하신 가로수 도로, 저기 과일 가로수, 굉장히 저도 이게 참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관리하고 이런 데는 힘이 들겠지만 좀 손이 많이 가고 하겠지만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들이 좀 이렇게 특화되고 하면 참 이게 상상만 해도 굉장히 지금 즐겁더라구요.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 보셔서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제가 상식이 부족하니까 우리 팀장들하고 상의를 해서 가능하면 
김규찬 위원   네, 시범지역을 한 번 정해서 한 번 해 본다든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연구를 해 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잘 되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확산하는 것도 괜찮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김규찬 위원   그렇고요.  또 이게 인제 아까 분수대 이야기 많이 나왔는데 영마루주민들 민원이 들어와서 저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영마루요?
김규찬 위원   네, 영마루공원에 분수대 좀 이렇게 설치하라고, 지표면에서 올라오는 것 있잖아요?  그런게 민원이 들어왔는데 그거 한 번 고려 좀 한 번 해 보실 수 있나요?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시설물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비율이 다 됐는지 우리 팀장하고 확인을 해서 가능하다면 예산 세워서 해 드리고 방향으로 
김규찬 위원   그래서 주민들의 민원은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는지 주민들 의견 들어서, 거기는 좀 필요한 것 같죠, 그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공원에 시설면적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한 번 따져봐서 
김규찬 위원   따져보고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김규찬 위원   바닥은 또 말끔하게 다시 바꿔서 잘 처리했더라구요, 보니까.  깔끔하게 돼 있고.  지난번에 농구대 이거는 작은 거지만 농구대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바로 해 드렸습니다. 
김규찬 위원   제가 확인하고 왔습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바로 해 드렸습니다.  그 다음 날
김규찬 위원   그러세요.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도시녹지과가 주민들이 원하고 민원들 사항들을 즉각즉각 열심히 잘 처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백령산이라든지 백운산 이런 데 또 영마루공원이나 유수지, 안골유수지 이런 데 주민들 민원이 많죠?  도시녹지 이런 쪽에.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조그만 민원이 많습니다. 
김규찬 위원   조그만 민원이 많은데 열심히 또 적극 성의를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이게 도시녹지 이 부분이 참 중요하죠, 주민들이.  생활이 향상되면 될수록 이 쪽에 관심이 많은 것 아니겠어요.  그죠?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녹지과장 이덕호   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은 2012년도 신규사업 및 추진 계획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교통행정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쌈지 주차장 조성 계획입니다.  선화동 81 외 1필지로써 면적은 521.2㎡입니다.  규모는 지평식 22면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354만원치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지난 9월에서 10월 사이에 공유재산 변경 심의를 하고, 내년 1월에서 2월달까지 실시설계 용역 후 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당초에 위치가 중구 제물량길 306번길 51블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거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 소유주가 필지당 매입가격을 많이 책정하셔서 부득이 무산이 되고 송월동 3가 142 일원 3필지에 대해서 저희가 이번에 매입하는데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새로 되는데는 831.8㎡이고요.  2층 3단으로 약 54면 정도의 주차 면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총 공사비는 30억으로 기 확보된 22억과 내년도에 8억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5페이지 운남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위치는 중구 운남서로 100 일원이며 올해 토지를 매입하고 내년도에는 시설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토지매입비는 28억원으로서 올해 기 확보되었고 공사비는 내년도 2012년 예산에 수립 예상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계획입니다.  개요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의해서 부과되는 것으로서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 시설물이 되겠습니다.  세입원은 시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으로 잡히고, 징수액 중 30%를 저희 구에 교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관내 일원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으로써 사업비는 5,000만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시선유도봉, 무단횡단방지대, 충격흡수시설,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등입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내년도도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정비대상을 조사하고, 수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9페이지입니다.  일방통행로, 차 없는 거리 운영입니다.  이 부분도 매년 연중하는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일방통행로가 25개소로 6.71㎞에 달하고, 주말 차 없는 거리는 2개소에 0.19㎞입니다.  사업비는 총 2억 700만원입니다.  일방통행로 및 차 없는 거리 정비비 4,000만원과 용동큰우물 주변 도로정비공사에 1억 6,7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내년도에는 수시정비를 하고 내년 봄에 용동큰우물 주변 도로정비공사를 신규사업으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70페이지 버스 승강장 설치 및 정비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매년 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추진계획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버스승차장 설치공사를 하겠습니다.  신설물 교체는 5개소로 약 9,349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내년 상하반기에 버스 택시 승강장을 정비하겠습니다.  보수 세척 등 110개소 3,032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71페이지 영종․용유지역 교통불편 해소대책입니다.  개요는 설명드리자면 영종․용유지역 공영버스 운행과 무의도 공영버스 운행이 되겠습니다.  지난 회기때도 저희가 영종․용유 지역 공영버스 운행에 대해서 설명한 바가 있어가지고 보고는 생략을 하고 그동안 추진사항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372페이지 추진계획입니다.  다음 달에 영종․용유 공영버스 민간위탁 계약을 공개모집 후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 12월 중에는 무의도 공영버스 민간위탁 재계약 예성교통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2월에서 3월까지는 영종 하늘도시 주민 입주에 따른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차 방안 검토 후 시 버스정책과와 적극적인 건의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73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체제 운영입니다.  이 부분도 매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개요와 그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74페이지입니다.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구 서민경제 활성화와 경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주차 단속에 관한 부담 완화를 위하여 계도 중심의 단속을 하되, 민원이 발생되고 교통 불편을 유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단속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주말, 공휴일, 다중 이용시설 주변 도로 주정차 허용 구역을 확대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외지인들이 저희 구청을 관내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질서 확립 지역구간을 중점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주변과 인천항 주변, 특히 올해부터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서는 적극 중점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5페이지 주․정차 단속 장비 및 시설물 정비입니다.  매년 똑같은 업무가 되겠습니다마는 올해는 불법 주정차 단속용 노후차량 1대를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주청차 금지구역 교통시설물 수시정비 6,000만원과 취약지역 CCTV 무인단속 카메라 2대를 추가로 내년도에는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76페이지 추진계획입니다.  내년 1월달에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 1대를 구입하고 내년 4월에서 10월 사이에 CCTV 무인단속 카메라를 2대를 설치하겠습니다. 2대 설치하는 구역은 주민과 우리 의원님들 자문을 얻어서 심도있게 검토한 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7페이지 불법 주·정차 견인업무 추진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매년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근거는 도로교통법 제36조에 의해서 연중 위탁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저희 제1견인보관소가 종전에 에스케이였었는데 전진특수레카로 지난 8월 17일날 양도 양수를 해서 업체명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378페이지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도 1월달부터 12월까지 불법 주정차 견인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무분별한 견인을 지양하고 차량 또는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지역에 대한 견인을 중점적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주요 위험구간의 불법주차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및 견인을 실시하여 보행자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교통행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에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릴게 있어서 마이크 듭니다.  지금 관광지원국 안에 여러 건설재난과, 건축과, 녹지과, 교통과 이렇게 계속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사업을 과별로 소통을 해야 된다 그러나, 업무협조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어느 과는 설치하고 보수를 하고 있고 어느 과는 어떤 불법으로 인해서 파손이 돼서 예산 낭비를 하고 있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아까 다행히도 과장님이 인도확보라든지 통행에 대한 문제에 대해, 불법주차에 대한 부분을 강력하게 시정하시겠다 그랬는데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얘기 드리겠습니다.  건설재난과는 인도라든지 도로를 갖다가 설치하거나 보수를 하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저희 중구에서는 보면은 무분별하게 불법 주차를 하는 바람에 비싸게 인도나 보도블럭을 갖다가 아주 예산을 들여서 해 놨는데 차량을 갖다 인도 위에  올려놓으니까 보도블럭이 깨지고 밑으로 내려앉고 이런 부분 때문에, 얼마 1년도 안 가 가지고 다시 보수를 해야 되고 다시 설치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특히 저희 중구청 앞에 있는 데 보면은 사실은 저희가 인제 차도로 다니다 보니까 사고가 나면은 그 사고를 갖다가 단속을 못한 구에다가 물어야 되는 건지?  불법 주차하고 있는 그 차량 차주들한테 물어야 되는 건지?  그런 부분이 좀 애매하거든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한테 날라다니라고 그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저희가 날개를 대여해 줄 수는 없잖아요.  그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도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강하게 하셔야 되는 것 맞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통행을 하기 위해서 있는 부분에는 차량들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 그러는데 과장님하고 저하고 한 번 그 말씀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아트플랫폼이라든지 연안부두 해양광장 있는데 버스들이 횡단보도까지 침해하고, 오늘같은 경우는 저희가 행사 때문에 갔다 오니까 보니까는 버스가 주차를 하겠다고 저희 중구청으로 올라오는 차가 있는데도 뒤로 후진을 하더라구요.  사고가 날 뻔 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것, 그러니까 커브길 들어오는 길 있잖아요.  그런 데는 주차선을 그려놓지도 않았는데도 정차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문제가 인제 발생이 되는데 제가 말씀드렸던 IPA나 IPPA나 아니면은 지금 유류지원대 쪽이나 중부경찰서 교통과 쪽이나 우리 교통과하고 좀 협의회를 구성하자 그랬는데 그거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지금 우리 팀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요즘 우리 과가 바쁜 모양이에요.  업무가 과다하다는 그런 것보다도 감사 준비도 해야 되고 그 전에 의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인제 시하고, 우리가 나서서 할 것도 아니라 시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할 사항,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조금 시하고 협의를 하는 거기 또 날짜를 잡아야 되고, 또 계획, 우리와 계획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요.  
전경희 위원   우선은 저희 과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드렸고 시가 맨날 바쁘다고 시가 안 내 주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어떻게까지 했습니까?  IPA 담당자하고 중부경찰서 담당자하고 제가 일일이 전화 다 했습니다.  다 해 가지고 과장님한테 이 사람 누구누구한테 전화하면 협조를 해 주겠다고까지 얘기를 확답을 받고 협의회를 한 번 하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건데.  만약에 시 감사 준비하시고 다른 감사 준비하시다가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실 거에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단속 권한은 우리가 하는데 우리가 택시 정차라든가 부분에다 저희가 직원 한 분이 단속을 해요.  업무 담당자가 있는데, 그 부분이 혼자 못하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경찰서하고 공사하고 이렇게 같이 회의를 해서 그걸 같이 논하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도 자체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먼저 위원님께
전경희 위원   교통과 바쁘시면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할게요.  그 분들이 다 전부다 저랑 협조를 해 가지고 그걸 협조를 하시겠다고 구두상으로 약속을 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교통과 바쁘시면 제가 혼자서 협의회를 한번 구성을 한번 할게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런데 협의
전경희 위원   그게 나으실 것 같으면 그렇게 할게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저희는 그런 협의회를 구성하는데 대해서는 
전경희 위원   지금 민원 문제가 발생하는 거에 대해서 우선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시라고 교통과를 일이니까 말씀을 드렸던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걸 갖다가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 거의 한 달 다 돼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한 달 가까이 되는데 우선 제가 계속 세 번인가를 갖다 과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과장님이 그 업무를 못하시면 담당 팀장님이든 담당 주사든 그 일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뭐가 안 되는지?  그걸 저한테 얘기를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바쁘신 거는  교통과만 바쁜게 아니라 다른 과도 다 바쁘잖아요.  저희도 바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저희도 간단하게 그거를 저희도 생각을 했어요.  협의만 하면 되겠구나.  회의만 하면은.  그런데 그게 협의체를 구성한다든가 하게 되면은 저희 내부적으로 또 계획을 세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전경희 위원   문제가 지금 민원 문제를 많이 발생되고 사고율이 발생이 됐을 때는요.  우선은 그거 민원 문제가 뭔지를 먼저 파악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알겠습니다.  회의 끝나는 대로요.  바로 저희가 조속하게 그런 내용을 다시 한 번 검토해 가지고 위원님하고 그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저희가 364페이지요.  이게 변경된 내용이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이게 책이 좀 먼저 나와 있는 상태에서 이게 변경이 됐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이걸 구두상 말씀하시는 것도 갑자기 못 바꾸니까 하지마는 다른 과 같은 경우 이렇게 현장사진하고요.  이렇게 종이로 변경된 내용이나 있으면 저희한테 주거든요.  그 정도는 해 주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저희도 자료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한테 다음 달에는 저희가 오늘 위원님들께 정식으로 공유재산 심의를 받기 위해서 
전경희 위원   심의를 받는 것도 받는 거고요.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업무보고 시간에 이 정도 준비를 안 해 오시고 저희한테 업무보고하신다는 거에 대해서는 교통과가 너무 준비가 안 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거는 교통과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계획 하에 일을 진행하시더라도 문제되는 거에 대한, 어떤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문제점이 발생이 될 것이고, 그 문제점 발생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주차장 문제도 그렇고요.  다른 과에게도 이런 문제들은 비일비재하고 사업을 계획하셨을 때 제대로 계획성있는 사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민원이 들어오니까, 주차장이 필요하니까.  이런 식의 사업은 좀 지양하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지금 교통과의 직원분들이 너무 많이 바뀌셔가지고 예전부터 제가 얘기했던 내용을 좀 다시 작은 부분이라서 좀 신경 안 쓰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이번에 367페이지보면 교통안전시설물들을 또 정비를 하십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도로 반사경이라든지 뭐 교통안전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은 저희가 전체가 한, 앞에 판이나 뒤의 조임이나 이게 통일이 돼 있잖아요, 그냥.  그래서 만약 찌그러지게 되면 다시 전체를 바꿔야 되고 이렇게 되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요즘은 그 부분만 
전경희 위원   교체하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볼트로 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분적으로 나눠져 있어요.  붙은 게 아니라요.  볼트로 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판 자체가 저희같은 경우는 이렇게 딱 부딪히면은 찌그러지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전경희 위원   판 차체 부딪히면 이렇게 방향이 전환되는 게 있어요.  찌그러지는 게 아니라.  우리 특히 홍예문쪽 가는 반사경, 그리고 아주 좁은 길에 교통 표지판, 이런 부분이 계속 부딪치면 계속 찌그러지니까 제가 그 부분을 갖다고 이런 물건이 있더라, 이렇게 뭐라 그러지.  충격을 이렇게 완화해 가지고 다시 만지면 제 자리 돌아오는 그런 것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예산 낭비 차원에서 분명히 말씀드렸는데도 그런 것들을 갖다가 전부다 준비 안 하시는 것 보니까 별로 필요하시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저희가 그런 걸 제안하는 거에 대해서 받아들이시지 않는 건지 좀 그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위원님께서 그건 인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도 그런 제품을 찾으려고 하니까 조달청에서 보셨다고 그러셨잖아요? 
전경희 위원   조달청에 지금 그 상품이 있어요.  조달청에는 그 물품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찾지를 못하시나봐요.  저는 한 번에 찾았는데.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래서 저희도 다음에 할 때요.  내년부터는 그런 부분을 점차적으로 한 번 그 부분에 어떤 회전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을 한번, 시설물 설치할 때 확인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오늘 드린 말씀에 대한 거에 대한 내용은, 드린 말씀에 대한 거는 좀 신중히 생각하셔서 업무하실 때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선화동 쌈지 주차장 조성이요.  여기 363쪽, 오늘 우리 시에 문화재 심의위원이신 조우성 선생님하고 강옥엽 박사하고, 강덕우 박사님 모시고 제가 현장에 아침에 나가 봤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최찬용 위원   왜냐 하면 거기가 어쨌거나 양조장 자리, 옛날에 조일양조장 그 유명한 양조장 자리여서 우리가 주차장을 쉽게 만들었다가는 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일단 문화재심의위원들 모시고 갔는데, 문화재로서의 어떤 보관 가치는 없다는 얘기가 나왔고 산업 문화재 쪽으로 건축물쪽으로는 고려해 본다 그러면 그 시절의 건축물인데, 건축 쪽으로는 아주 무시 못하는 그런 거는 있는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최찬용 위원   그런데 이제 제 생각에는 주차장 만드는데 그다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일단 거기에 주차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은 인제 발판이 마련됐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고맙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래서 일단은 무조건 주차장 조성하겠다는 거에 제가 일단 1차 제동을 걸어서 한번 더, 확실하게 문화재 협의위원들하고 확인을 하고 심의를 한 다음에 결정하자 그래서 오늘 그 일을 한 건데요.  문제는 주차장을 만드실 때 그 자리에 조일양조장에 대한 거를 분명히 세워주셔야 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조선 주조사’라는 책을 조우성 선생님이 갖고 계시니까 견수찬 학예사가 그 책을 빌려다가 참고를 하셔가지고 분명히 거기에 이렇게 어떤 식으로 해 주실지는 모르겠어요.  표지석에다 해 주실 건지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거는 저희가 문화재과하고요.
최찬용 위원   관광문화재과하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협의를 해가지고
최찬용 위원   협의해서 보기 좋게 해 주시고요.  거기 제가 나간 김에 주민들 몇 분을 만나뵀는데, 당연히 빨리 그 건물을 헐어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 가지고 주차장 만드는데 소원이라 그러시니까 일단은 주차장 사업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주차장은 거기 아니라도 다른 데 있으면 찾아보고 그 쪽을 어떻게 좀 다른 방법을 살려볼까 했는데 오늘 문화재 심의 위원들하고 나 나가서 내린 결론이 주차장을 만들자는 걸로 다 통과가 됐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고맙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이 주차장을 빨리 조성하시면 되고요.  그 대신 주차장 이왕 만드시는 건 좋은데, 좀 예쁜 주차장으로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하여간 동네 안이니만큼 잘 만들어서 주민들께 편하게 이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냥 차만 몇 대 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그 주변에 옆집이나 앞집이 참 예뻐요.  그것도 참고로 하셔가지고.  옆집, 앞집이 참 오래된 집이지만 화초를 키워서 지붕 위에 굉장히 꽃들이 올라가 있고 이런 집들이더라구요.  굉장히 저는 감명깊게 봤으니까 거기 어울리는 주차장을, 좀 주변이 꽃으로 놓여져있는 주차장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동네 안에니까 좀 예쁘게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최찬용 위원   제가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지난번 제가 다른 데는 몰라도 여기 지금 개항지 이쪽은 인도로 올라가는 차들을 좀 어떻게 단속을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래서 지금 우리, 저도 단속반에도 얘기를 하고 우리 팀장님한테도 직원들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얘기를 해 가지고 최대한 개항지 주변 및 구청 주변에는 인도에 올라가는 차가, 심지어는 보통 11시 반에서 2시까지라는 완화를 했는데, 그것까지도 인제 하지 말자.  그 지역만큼은.  그래서 아마 다음 주부터는 11시 반부터 2시까지 완화했던 거를 지금 우리 전경희 위원님도 그렇고 최찬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시간을 없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찬용 위원   완전히 이렇게 지금 무조건 시행하지 마시고 플래카드부터 빨리 좀 붙이시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것도 붙이고요.  또 경고장을 계속 단속반이 붙이고 있습니다.  갑자기 단속을 하면은 동네분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최찬용 위원   반발은 심할 건데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조금 심할 걸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과장님 결단력있게 한 번 좀 몰아부쳐서, 그래도 관광객들이 지난번에 외국인이 차가 양쪽에 있고 차도로 걸어가려고 하니까 막 당황하는 모습을 제가 봤는데 굉장히 부끄러웠거든요.  이거는 좀 시정이 돼야 되는 사항이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상인들도 자기들 욕심만 너무 차려서는 안 되니까 좀 반발이 있기는 하지만 좀 소신있게 밀어붙여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최대한 설득을 해서 반발이 좀 있다 하더라도 설득을 해서 잘
최찬용 위원   사람들은 차도로.  차나 다른 거는 인도로.  이거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교통과가 고통스러운 과인 거는 분명한데, 과장님 소신있게 결단력있게 이 다음을 위해서 좀 자리잡게 해 주세요.  그것도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리고 또 가지 부탁드리는 거는 저랑 전에도 현장 나가면서까지 그렇게 애를 썼는데도 안 된 부분이 어디인지 아시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지금 삼익아파트에서 신광초등학교 로타리에 과속하는 차량들로 인해서 소음 문제라든가 아니면 신호관계, 그 부분이 많이 했는데, 저희도 최근 작년 4월달에 공문을 시경에 보냈어요.  작년 4월달에 시경에 공문을 보냈는데 5월 중순 넘어서 시경에서 통보 온 내용이 거기는 교차로가 정상적인 교차로가 아니라 기형적인 교차로이기 때문에 어떤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수가 없다고 사료된다고 저희한테 통보가 봤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 저희가 달 수 있다면은 저희 예산으로 달면 되는데 그 역시 시경에서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서 그 분들도 달아야 되기 때문 결정을 그 분들이 통보하는 대로 저희가 주민들께도 말씀드렸고, 의원님께 한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최찬용 위원   이거는 언론에 계속 앞으로 발표해서라도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좀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는 시정하려고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기 전에는 좀 어떻게 우선 안전하게 해 주려면 큰 차들이 저쪽에서 이렇게 올 때 이 턱을 우리가 좀 만들면 좀 안 될까요?  횡단보도 있고 신호등 있는데도 그냥 통과를 하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러니까 그 턱 문제도 위원님들한테 부합을 못해 드리는 게, 시경에서 다 주관을 하고 했기 때문에요.  또 중부경찰서에 얘기를 해 봐도 그 분들도 상식적으로 그 차량의 빨리 오는 속도를 저감시킬 수 있도록 설치하면 좋은데 시경에다 또 중부서에서도 의뢰를 하는 형편이니까 이래저래 좀 예산은 있지만 어떤 형식적인 절차,  규제때문에 저희가 좀 어렵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참 희한한 세상에서 살고있는 느낌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런데 이번에 삼익아파트 돌아가는 교통사고도 난 지역에 ‘오늘은 사건 사고가 몇 명입니다’라고 전광판, 그거 하나는 
최찬용 위원   새로 달았더라구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달아놨습니다.  시경에서 그거 하도 사고가 나니까 
최찬용 위원   참 어이가 없어요.  그게 사고 난 것 알려주는 게 무슨 예방하고 상관있습니까?  참 답답하고요.  저는 그러면 턱이라도 만들어서 과속으로 오는 차들이 잠깐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드리고 싶은데 그것도 안 되는 거에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건 대형차가 오기 때문에요.  사고를 더,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방법이 없네요.  이거는 무슨 그럼 아무 방법이 없는 거네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래서 참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적인 교통 하시는 분들하고 저희하고 상식적인 생각하는 사람들하고 차이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도 말씀이 아주 틀리는 건 아니거든요.  저희는 먼저도 우리 최찬용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사고 때문에 속도를 좀 저감시켜야 된다.  그래서 그런 턱 많이 얘기했는데 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런 부분이 또 있구나라고 
최찬용 위원   과장님 엊그저께 제가 좌회전 받거나 턴 받는 지역 어디인지 알고 계시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거기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거기는 늘상 아슬아슬하게 정말로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위험한 지역입니다.  위험합니다.
최찬용 위원   지나가고 있는데요.  거기 말고 율목동사무소 있는 쪽 길에서는 오는 쪽 있죠?  보건환경연구원쪽에서 오면 직진이지 않습니까?  직진으로 올 때는 분명히 그 쪽이 녹색들이 켜져서 큰 차들이 서 있어야 되는데 저는 직진으로 오는데 신호등을 안 지켜가지고 큰 차가 막 오는 거에요.  정말 아슬아슬했거든요.  그것조차 지키지 않아요.  정산적인 신호도 안 지키고 그 외에는 정상적인 신호로 가더라도 어차피 신호가 일원화가 안 돼 있어서 위험하고.  그러니까 이것도 저것도 다 안 되는 지역이에요.  우리 의원님들하고 다 같이 한 번 현장방문 해 보고, 과장님한테 얘기해서 되는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보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그래서 제가 잠깐 공문을 조금 보고 왔습니다.  보고 왔는데 시경에서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대형사고가 나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자기들도 중부경찰서에 단속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하고 해서, 그런 지역을 선정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중부경찰서에 통보를 해서 자주 나가서 거기를 질서를 바로잡겠다고 말씀은 공문으로, 정식 공문으로 왔습니다. 
최찬용 위원   잘못된 문제가 왜 고쳐지지를 않는지 참 답답합니다.  이 문제는 제 혼자 힘으로 해 보려 그랬는데 도저히 안 돼서 일단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다 같이 한 번 의논해서 현장을 나가보고, 과장님 힘으로도 도저히 안 되는 것 제가 알고 있으니까 오늘 제가 부탁드리려고 했던 거는 턱이라도 만들어서 그러면 과속으로 막 오는 차들이 잠깐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해 보고 싶은데 그것도 안 되는 거네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거는 
최찬용 위원   잘 알겠습니다.  길게 얘기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거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이게 교통이라는 게 늘 이야기하지만 한쪽에서는 단속하라 그러고 한 쪽에서는 단속하지 마라 그러는데 참 어렵고.  다음에 아까 최찬용 위원님 말씀하신 이런 것들은 중구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답답하고 그런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 부분은 중부경찰서만 해도 좋은데 하기가 좀 저희가 이웃에 있어 가지고 
김규찬 위원   시경하고 직접 이야기 한 번 해 보시지.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저희하고 직접 시경하고 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김규찬 위원   그런데 잘 안 돼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거기는 또 거기 나름대로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분들이 또 심의를 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김규찬 위원   타당성이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김규찬 위원   타당성이 있는데도 안 해 주는 건가?  아니면 뭐 전에 영마루공원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해 달라고 주민서명 받아서 인천시경에 민원을 넣었는데요.  거기서 심의하여 이것에서 했는데 안 된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청에서도 하는 얘기가 경찰청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라 민간심의위원회가 있어서 민간심의위원회가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안 된다고 그러는데 사실 결정이라는 게 주민들이 필요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안 되는 것들이 있어서 참 답답한 게 많더라구요, 사실은.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이제 영마루공원 앞에 횡단보도는 안 되니까, 육교가 있어서 횡단보도는 안 되니까, 지난번 제가 말씀드렸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안 되니까 그럼 교차로를 만들자.  교차로를 만들면 횡단보도가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교차로를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 신청하려고 우리 주민들이.  그래서 교차로 하면서 횡단보도도 만든다 이런 방법을 좀 지금 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만큼 경찰청에서 하는 것들이 좀 경직된게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건 아니고 거기 372쪽에 보시면 2011년 11월 중에 영종․용유 공영버스 민간위탁 계약을 공개 모집을 하신다 그랬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김규찬 위원   하실 때 전에 하고 다른 방법으로 인제 공개모집해서 하고 하시고 하는데 지금 우리 중구청에서 인건비라든지 유류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많이 계상을 해 주고,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게 적정하게 계상이 돼야지.  그 부분이 바로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로 나타나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김규찬 위원   운행간격이라든지 운행 전체, 최초, 제일 빠른 운행시간 제일 늦은 운행시간, 그리고 그 사이의 운행간격, 이런 것들이 다 용역 금액으로 이렇게 계상이 돼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번에 할 때 발주 나가고 할 때 그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있어요.  그 동안에 민원 쭉 받은 것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김규찬 위원   노선별로 운행간격, 하루에 운행간격 내지 하루의 운행 횟수, 그리고 제일 빠른 운행시간, 제일 늦은 운행시간 이런 것들을 잘 하고 운행시간을 잘 계상해서 내역서를 작성해서 용역비를 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중구청에서 많은 또 노력을 하셔서 지금 공영버스가 운행은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주민들의 피부로 와 닿는 개선이 아주 대폭 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런 지금, 거구요.  다음에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다음에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공영버스와 200번대 버스, 이런 것들이 시간이 계속 중복되기 때문에 버스를 늘린 효과가 미미하다 이런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번에 용역에 충분히 반영을 해서 주민들이 느끼기에 전에보다 훨씬 대중교통이 좋아졌다 이런 효과가 될 수 있도록 좀 적극 검토하시고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경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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