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24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5년 9월 2일 (수) 14시 개의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2015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실장님.  김철홍 부의장님께서 다음에 하신다고 저 먼저 하시라고 하셨는데 7쪽에 장애인편의시설 협의사무가 영종·용유 쪽으로 추가로 이관됐다고 했는데 어떤 업무가 추가이관 됐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각종 시설 특히 건축물을 신축을 하게 되면 일정규모 이상은 장애인 편의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돼있는데 건축허가는 받고 영종용유개발과에서 건축허가를 받고 장애인 편의시설이 있는 경우에는 우리 구의 주민복지과에 또 다른 별도협의를 받기 때문에 그 업무를 영종용유개발과로 다시 추가이관 조치하는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원스톱으로 민원처리가 다 가능한가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그렇군요,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8쪽에 처분결과가 나왔어요.  감사에 대한 내용은 혹시 저희 의원들이 요청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개인에 대한 신상과 관련되지 아니한 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이정재 위원   여기는 개인신상도 있어 보여서요.  저희도 알아야 될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의원들도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괜찮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징계대상 공무원에 대한 실명은 거론하기는 곤란하고요.  그래서 조치에 대한 부서별 인원 그 정도는 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8쪽하고 9쪽에 있는 데도 보면 주의 1건, 문책 10건.  이거까지 같이 해서 자료까지 같이 해서 주시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쪽이에요.  우리 성과중심의 자체평가가 운영을 했는데 우리 좀 여쭤보려고 해요.  지난번에 우리가 제가 나름 주도적으로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민원여권과에서 업무를 해서 우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권발급이 어느 구에도 없는 우리만 한 구에 두 군데가 민원여권을 발급할 수 있게끔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주도적으로 민원여권과에서 일을 다 작년부터 올 초까지 운서동에 발급기관을 만들어 놓기까지 했는데 이런 경우 제가 지난번에 총무국장님에게 농담반 진담반 얘기를 했어요.  “이런 거 다 하나하나 주려면 다 상 줘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겁니까?  아니면 이렇게 일을 만들어 놨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평가해서 상을 줘야 되는 게 맞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평가위원회 할 때 새로운 타 시도에서는 추진하지 않는 그러한 사무를 도입을 했을 경우에는 일부 평가위원님들이 가점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전체부서를 대상으로 138개 부서를 개별사무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데 평가위원은 부구청장님이 위원장님이시고 나머지 8분은 관련학과 교수님들로 구성이 돼있거든요.  나중에 평가위원회 때 그러한 사항을 간사인 제가 어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한편으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미온적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반대로 민원여권과 하고 고생하셨다고 제가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열심히 노력했다, 공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도 있어서.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거는 그런 거죠.  가장 배점이 높은 것은 국시비 확보를 얼마나 했는가 이것이 배점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상대적으로 사업비가 없는 부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여권업무를 이관한 것 1건 가지고는 전체배점을 플러스했을 때는 사실상 전체 부서순위에서는 다소 뒤처질 수는 있다. 
이정재 위원   이렇게 평가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금전적인 것도 있을 수 있지만 민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서 그걸 잘 아시겠지만 서구청이라든지 연수구청에 가서 일들을 보셨던 것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내에서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 것도 큰 업무의 효과라고 생각을 하고 업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깐 이런 부분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참고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13쪽에 행정신뢰에 대한 법무행정인데요.  제가 최근에 통화를 하고 보고를 받은 게 하나있는데 여성문화회관 관장님이요.  여기는 지금 패소로 나온 겁니까, 진행으로 나온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단은 관장에 관한 것은 승소를 한 사항이고요.  
이정재 위원   우리가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그런데 그쪽에서는 당신이 승소했다고 문서까지 올려서 주셨는데.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부 소속된 직원에 대한 거는 우리 구를 상대로 소송을 했지만 우리 구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왔고요.  그것은 위탁기관과 여성문화회관이 해결해야 되는 문제라는 판시입니다.
이정재 위원   우리 쪽은 승소를 한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저희 쪽을 상대로는 소송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쪽에서는 승소를 했다고 저한테 문서까지 보내줬길래 우리 중구하고 한 건지.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제가 알기로는 직원에 대해서 해촉 한 거는 아마 우리 여성회관의 의견을 인용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관장에 대해서는 아마 위탁기관에서. 
이정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보상에 대한 부분은 우리 중구로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결국은. 
이정재 위원   그렇게 될 걸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쪽의 정관을 봐야 되는데요.  그것을 봤을 때 아마도 위탁기관에서도 책임을 더 많이 져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정재 위원   책임이 있잖아요, 신중을.  이런 소송을 하기 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중한 행정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이 사항은 나중에 복지과 질의과정에서 소송수행을 직접 그쪽에서 했기 때문에. 
이정재 위원   알고 있죠.  소송이 이쪽에 나왔기에.  그다음에 14쪽에 시설관리공단에 먼저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청소과 손 과장님하고 얘기를 했어요.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행정감사 때도 건의 한 부분입니다마는, 화장실 관리가 이원화되어 있어요.  아주 다원화 되어 있어서 청소과에서 화장실을 관리하지 않고 두 군데만 청소과에서 관리를 하고 나머지가 관광진흥실 그다음에 여러 과에서 관리를 나눠서 하고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시설물 주체자가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시설물 주체자가 관리를 하다 보니 비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관리가격이 다 틀리고요.  제 생각에는 영종·용유는 영종용유개발과에서 해서 일원화시켜서 그쪽에 입찰을 주고 시내는 시내에서 청소과에서 했으면 좋겠다.  청소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계시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영주차장 관리 전체 다 하고 있잖아요.  교통과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건 이렇게 이관을 해 주셨단 말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여기 나와 있는 대행사업비는 영업적 수익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탁을 주고요.  우리 구는 청사관리와 같은 시설물관리 분야도 있기는 있는데 사실 공중화장실에 대한 거는 시설주체가 각 부서로 분산되다 보니까 사실 맞는 말입니다.  영종·용유건까지 청소과에서 일괄적으로 다 한다는 거는 무리가 있고요.  그래서 영종·용유에 있는 해수욕장에 설치된 거는 현재는 출장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 권에 분포되어 있는 각종 화장실에 대한 문제는 있는데 사실은 공원부분은 도시개발과 이게 처음에는 일괄적으로 운영이 되다가 사실 효율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특정업체에 한 군데만 용역을 발주를 했을 때는 신속성문제가 떨어진다는 예전의 내용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관리주체는 시설물관리부서가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렇게 시설물 관리를 해당부서에서 관리토록 그렇게 조례로 제정이 됐던 거죠. 
이정재 위원   그런 거는 저도 들어서 알고 있는데 특히 영종·용유에서 용유에는 화장실이 많고요, 영종에는 몇 개 안 돼요.  근데 그 화장실의 가격을 보면 가격이 아주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럴 바에야 몇 개나 된다고 한 군데에 몰아서 한다면 용유 쪽의 관리가격으로 다운시켜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시내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저희가 하다못해 구의원들이 화장실을 여기가 고장이 났는데 청소과에다가 전화하면 안 돼요, 알아봤더니 이거는 관광진흥실 거예요, 공원녹지과 거예요.  이렇게 하니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민원인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그러니깐 그런 민원에 대한 해결방법, 두 번째는 효율성 문제, 비용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저는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청소과에서 관리를 해 주거나 그렇지 않으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일괄관리해 주는 게 효율성면에서 낫지 않을까 싶어서 기획실이기 때문에 제안을 드립니다.  좋은 답변이 있으면 아니면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이거는 어차피 공중화장실에 대한 관리부서 전체가 협의를 해야 되는 문제인데 공단에 이첩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정재 위원   꼭 공단을 말씀 드리는 건 아니고요 청소과에서 맨 처음에 지어 졌을 때는 문화예술과, 관광진흥실 어디서 만들어지더라고 1, 2년 지나서 목적달성을 했으면 관리의 주체를 해당 과에다가 넘겨주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우리가 보통 과들이 다 있지만 나라에 있는 교육에 대한 거는 교육부에 맡기는 거고 환경에 대한 거 환경부에 맡기는 거고 그래야 여러 가지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많은 고민을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제가 판단할 사항은 아니고요.  
이정재 위원   갑작스럽게 하자는 건 아니지만 기획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기획해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이야기한대로 우리 중구청장과 공무원과 중구의원님들하고 같이 이야기해서 중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여러 가지 불이익을 받고 있는 거에 대해서 같이 힘을 합쳐서 주민과 중구청이 힘을 합쳐서 우리 중구의 이익을 대변하자.  이렇게 해서 중구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도 구청장님 다른 일로 면담할 기회가 있어서 이야기하면서 당연히 집행부가 중심이 돼서 중구가 손해 보거나 차별받거나 예산상의 문제, 여러 가지 또 문제의 불이익을 받는 문제에 대해서 인천시나 LH나 공항공사, 항만공사 이쪽에다가 이야기를 당연히 해야 되는데 우리 의회도 주민의 대표기관이고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중구의회가 나서야 된다고 해서 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만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도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우리 중구가 각종 인천시나 외부로부터 우리가 요구하거나 또 요구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를 해서 의회로 달라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기획감사실장께서 그런 중구청에서 청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그런 부분을 정리를 해서 주시면 우리 의회가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활동을 그렇게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테니까 그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무슨 취지인가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 가지 원도심도 그렇고 영종·용유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불이익 받는 것들이 많다고 봐요, 본 의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뜻을 같이 했으니까 의장님도 같이 공감을 균형특별위원회를 만들었으니까 우리 공무원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렇게 됐으면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기획실장님 16페이지 말씀드릴게요.  규제부분에 대해서 잘못되거나 불합리한 부분 많이 발굴하시고 감축하시고 활동 많이 하셨는데요.  저도 행정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들어가 있는데 1년 동안 위원회 1번, 서면심의 1번 있었어요.  실질적으로 주민이나 기업들이 활동을 하는데 행정절차나 공문이나 규제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얘기는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바뀌어지고 어떻게 간편화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세요.  실장님께서 그쪽에 전문이시고 잘 아시니깐 불합리한 규제부분 많이 찾아주셔서 완화하시고 그런 작업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는 많이 해 주신 것 같고요.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부탁을 드려야 되는데 중구의 현안사항 또 굉장히 중요한 사항일 경우 또 그러한 경우에는 의회와 정보를 공유해서 사실 의원들이 구민의 대표자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의원들이 잘 알지를 못해서 어려운 경우를 당하지 않도록 왜냐하면 중요한 사항들은 발생할 때마다 빨리 보고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앞으로 쭉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기획감사실 같은 경우는 또 중구발전을 위해서 집행부도 노력하고 의회도 노력하지만 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또 가동을 하고 있잖아요.  때로는 보면 평소에 보고받지 못했던 내용들이 보고내용에 들어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발전위원회 회의를 하기 전에 보고 자료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자료만이라도 의회에 미리 주시면 우리가 검토해서 모르는 것은 좀 질문도 하고, 사적으로.  또 알고 있어야 될 사항은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돼서 부탁을 간절히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또 한 가지 김규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중구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만들었어요.  어쨌든 이것은 나라에서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 있잖아요.  우리 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되고 예산편성 할 때도 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편성을 해 주십사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구정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습니다.  2015년도 어느덧 8개월이 지나고 9월이 됐죠.  4개월 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2015년 계획한 거 추진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남은 4개월도 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김규찬 위원   25쪽에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계속 생활체육시설 확충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고 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하늘도시에 지금 테니스장이 거의 완공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건 중구가 운영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거 LH에서 건설돼서 완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관계는 업무 인수인계 그런 과정에서 운영은 그때 정해 져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 구에서 운영한다 그런 안은 내놓은 건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주민들이 사용할 수는 있는 건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원래 그 자체가 하늘도시가 건설되면서 주민들이 그러한 설치된 거기 때문에 수시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다 됐으면 주민들이 써도 되겠네요.  쓰고 있나요, 잘 모르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일부 운영하는 걸로 제가 듣기는 했습니다만. 
김규찬 위원   주민들이 사용하려면 LH에 가서 신청하고 해야 되겠네요.  그러면 그거는 중구가 언제 인수하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올 연말에 하든 인수인계 되지 않습니까.  그때 해 가지고 저희가 영종·용유에 체육시설은 현재 영종출장소에 위임되어 있어 가지고 그때 가서 중구가 이관 받고 그때 방안을 마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영종·용유에 테니스 인구는 않은데 테니스장이 많이 없어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고 안 그래도 일부 몇몇 주민은 영종출장소에 있는 테니스장을 없애라고 민원이 들어오고 그래서 주민 간에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게 잘 문제가 없도록 하려면 테니스장을 확보해 주시고 확실하게 출장소에 있는 테니스장을 또 활용한다든지 그렇게 되어야지 대안 없이 없애면 갈등이 일어나니까 테니스장 확보에 노력해 주시고요.  한 가지는 생활체육회 운영 관련된 건데요.  이거는 중구청에서 감독하는 거니까 여러 가지 민원도 받으셨겠지만 중구의 예산으로 생활체육회에 각 종목별로 내려주잖아요.  중구생활체육회를 통해서 각 팀에 내려 주잖아요.  그런데 각 종목별 협회에서는 필요한 거를 사고 할 때 본인들이 필요한 걸 사고 거기에 대한 증빙서류를 생활체육회에 제출하고 나중에 중구의 감독을 받으면 되는데 중구생활체육회가 사주는가 봐요.  그래서 그거는 제가 안 맞다.  중구생활체육회로 예산이 내려가면 각 종목별, 협회별로 내려가서 협회가 책임지고 집행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는 건데 지금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거니까 그 부분 계속 민원이 저한테도 들어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각 종목별로 해서 집행하는 게 맞지 않나요, 사고 싶은 건 자기들이 사야지.  왜 그걸 중구생활체육회에서 왜 사주는 건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생활체육회에 1년에 16개 종목별로 8400여 만원이 지원됩니다.  선수들, 동호인 수에 따라서 분배해서 운영되는데 그런 위원님 말씀하시는 사항을 수시로 저희들이 점검합니다.  그러한 운영체계라든지 그런 것들도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저희가 이후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해야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데 아직도 시정이 안 되고 있으니 각 팀에서는 불만이 많죠.  중구생활체육회에서 사주는 게 아니라 각 팀에서 사도록 해야지.  그거는 과장님이 이번에 그렇게 사소한 문제인데 어떻게 보면 운영상식의 문제인데 그런 것들이 민원 들어오고 하면 아는 사람들끼리 안 좋잖아요.  중구청에서 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하고 준비하시고 여러 가지로 많이 애쓰시는 건 잘 알고 있는데요.  지금 구도심과 영종지역에 양쪽 다 테니스장도 있고 족구장, 축구장도 있고 많은 기반시설을 만드셨어요.  이무섭 팀장님과 시하고 조율이 잘 안 되서 야구장이 중구에만 없는데 야구장이 난항을 겪는 것 같아요.  중구 야구인구가 굉장히 많은데 마땅한 야구장이 없어서 불만도 많고 목소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야구장의 설립이 힘들다면 야구장 크기의 3분의1 크기만 해도 리틀야구장은 설립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쪽으로 예산이나 계획이 있으신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지난번에 환경관리공단인가요.  주변에 관련해서 거기 시에 관리부서하고 협의를 해 봤었습니다.  당장 이렇게 결정내기는 어렵다는 구두상 답변도 받았는데 그 문제는 제가 지속적으로.
한성수 위원   이무섭 팀장님하고 공문 받았던 거 시에도 확인했는데 생체나 야구협회나 주민분들은 시장님, 시의장님, 환경공단 이사장님 구청에서 일을 안 해서 승인이 안 난 것처럼.  팀장님이 애를 많이 쓰셔서 그쪽에 시에도 요구하시고 공문도 보내시고 구청에서 많이 노력하셨는데 시 하수팀에서 안 되는 걸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구청에서 심의 안 되면 우리 시의장님도 중구출신이라고 항상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니까 같이 힘을 합쳐서 확보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중구리틀야구단이 창단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전국대회를 3번을 나갔다 왔어요.  그런데 인천 남동구 같은 경우에는 구청에서 45인승 버스도 지원이 되고 경비도 지원되고 그랬는데 중구리틀야구는 없어서 학부모들이 승용차를 여러 대 나눠서 타고 렌트를 해서 가는데 차량이 너무 낡아가지고 에어컨도 안 나오는 걸 타고 다녔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너무 열악해서 어르신체육시설이나 생활을 하시는 것처럼 유소년축구나 굉장히 열악하다고 들었거든요.  야구나 이런 데에도 예산배정을 신청하시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저희가 유소년축구도 올해 한 700여 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만, 리틀도 예산반영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고맙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야구장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진짜 야구 인구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영종에서 계속 야구장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부지가 없어요.  그래서 시내도 만들고 영종도 만들고 어디든지 부지 있으면 만들어 주시고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면 영종에 해야 보면 공항부지가 있잖아요.  공항부지가 아직 개발이 안 된 데가 있어요.  그래서 공항공사하고 협조해 가지고 빈땅이 있는데 거기에 좀 임시로 쓰다가 만약에 필요하면 내어주면 되니까 그런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오송산 공원 그 광활한 오송산 공원 만들려고 그러는데 거기에 지금 40%만 공원 조성계획을 하고 나머지는 안 한다고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자료 봤어요, 설명회 할 때 봤었어요.  거기에 땅만 잘 골라 가지고 펜스 쳐주고 하면 야구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것도 한번 고민 해보시고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21쪽이에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이런 데 상시 게재를 한다고 그래요, 중구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제가 본 적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쉽게 말씀드려서 제가 지난번에도 제안을 실장님이 그때 계셨었는지 모르겠지만 청장님에도 제안을 드렸지만 티맵 같은 경우에 맨 처음에 지도 나올 때 보면 벗꽃 필 때 일정 진해부터 시작해서 서울까지 올라오면 며칠이고 장소는 어디라서 거기에 들어가면 바로 길 가는 길 이런 게 다 나오는데 카카오스토리나 이쪽에서 중구 거를 보지를 못했어요.  홍보를 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어떻게 봐야 되고 어디에 들어가야 돼요?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방청석에서 답변) 홍보영상담당 안상현입니다.  저희가 티맴에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시간이 되면 다 밑으로 떨어져요, 다른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그런 홍보할 때는 담당자한테도 기간에 걸쳐서 한 3번 정도 올리라고 그랬거든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그 사람들이 많이 올리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못 볼 수도 있고요.  저희가 계속 올리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제가 전화상에 물어봐서 담당자랑 알아서 홈페이지에 해서 티맵 쪽에 문의는 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어요.  계속 그쪽이랑 시도를 하고 있는데 담당자랑 연락이 안 돼요.  아직도 연락을 못 했어요.  연락을 취해서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되는지 재정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지 그걸 파악해서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을 여쭙고 싶은 건 트위터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게 다 검색순위가 있는 것처럼 이런 게 있으면 우리가 봐야지 실효성이 있는 건데 조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냥 올라왔다가 밀리면 올려봤자 의미가 없지 않나 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뭘 봐야죠.  이런 게 있다고 그러면 CBS 같은 경우는 동화마을 이런 거 방송에 나와요.  그걸 들으니까 홍보가 되는 구나.  우리가 들을 수가 있어서 실효성이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저도 있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올라와 있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이정재 위원   아니면 지금 23쪽에 있는 중구뉴스 같은 경우 인터넷뉴스 같은 경우 실제적으로는 티브로드나 지역신문들 많잖아요.  이쪽만 봐도 중구에 대한 정보들이 굉장히 많아요.  굳이 이런 게 실효성이 몇 분이나 보는지 이런 걸 보시고 광고 홍보가 됐으면 이걸 보는 사람이 많지 않고 비용은 많이 나간다면 실효성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싶은 거예요.  그런 것들 아니면 지속적으로 볼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거나 아니면 그런 게 아니라면 과감하게 다른 매체를 통해서 돌려주시거나 하는 게 맞지 않나 해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25쪽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25쪽에 제가 이건 홍보체육진흥실 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세 건만 말씀을 다시 드릴 게요.  영종 쪽엔 LH단지 쪽에도 그렇고 게이트볼장이 있어요.  공이 막 빠져나가서 펜스를 만들어 달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런 거를 건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직접 드리지는 않았지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하나 아침 건강체조교실이 자유공원에 있는데 제가 지금 이름은 생각이 안 나지만 자유공원에 사시는 빨간모자 쓰신  키 크신 어르신이 있어요.  그리고 거기 팀이 있으시잖아요.  그분들이 중앙에서 운동을 하시면서 새로 나오시는 분들 배척하시는 거예요.  가운데에서 서서 못하게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민원을 제기를 했어요.  또 한 가지는 이무섭 팀장님 잘 아시겠지만 답동소공원에다가 조그마한 체육시설, 여기서보면 운동시설에 대한 교체겠죠.  아니면 신설해 주시거나.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건 저희 위원님 이번 주에 답동 쪽에 두 대가 완료됩니다. 
이정재 위원   그걸 말씀 드리는 게 아니에요.  기간적으로도 굉장히 길게 갔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홍보체육진흥실이나 아니면 어디 몇 과나 실에 있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걸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굉장히 바빠요, 여기를 다 나가서 일일이 사진 찍고 체크하고 할 수가 없어요.  소통이 된다면 관광진흥실에서 아니 홍보체육진흥실에서 이런 거를 찍어서 바로 업무가 마감이 되면 저희한테 보내 주시면 저희도 민원인에게 바로 돌려드리면 될 텐데 이런 것들이 말씀 드리고 나면 아직까지 답변이 없는 거예요.  그럼 제가 일일이 LH단지까지 가야되고 어디 가서 아침 6시에 나가서 확인해야 되고 이런 건 어렵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소통이 될 수 있게끔 문서로 주시는 것도 아니고 카카오톡에 보낼 수 있게끔 영상이나 사진 같은 거 올려주시면 저도 민원인에게 바로 보내 드리면 굉장히 신속하게 우리 중구에서 업무처리 잘 해 주는구나 고맙다고 말씀을 들어요.  답변을 못 들으니깐 행정효율이 떨지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역시 생활체육시설과 연관해서 본 위원이 누차 얘기를 하지만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도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는데 너무나 잘 해 주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계속적으로 유지보수에 힘을 써서 주민들이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좀 더욱 노력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월드테니스장 민원사항 아시죠?  연안부두에 있는 월디테니스장, 삼 면이 있는데 가운데 면은 괜찮지만 양쪽이 너무 사무실로 쓰고 있는 컨테이너하고 너무나 가깝고 그래서 정상적인 게임이 되지 않나요.  아마 그래서 민원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혹시 그 민원에 대해선 어떻게 조치하실 건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위원님 옆에가 족구장이지 않습니까?  족구 하시는 분들하고 지난번에도 현장 가서 협의를 본 사항이 컨테이너 박스를 그쪽 공간으로 옮길 여건이 나와요.  족구하는 것에 지장이 없게 그래서 거기까지 협의해서 추후로 옮기고 이런 예산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소요예산을 확인 해 가지고 그건 진행하겠습니다.  제가 봐도 좁습니다.  컨테이너 박스가 있어가지고. 
김철홍 위원   그런데 족구장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원래 박힌 돌이 족구장이에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테니스대회 나갔을 때  같이 만나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김철홍 위원   그다음에 야구장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말씀해 주셨는데 혹시 박찬호 야구할 때 샌프란시스코 야구장 보셨죠, 기억 나십니까?  좀 안타까운 장면인데 박찬호 선수 할 때만 중계가 되니까 박찬호 홈런이 나면 바다로 풍덩 빠지거든요.  어떤 분이 제안을 하더라고요.  1·8부두를 힘들게 재개발 할 때 일정 부분 체육시설로 쓸 그런 안도 나왔다고 그러는데 그쪽에다가 그런 걸 하나 만들어 놓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얘기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쨌든 체육시설이 좀 더 보강되어야 되거든요.  지금 홍보체육진흥실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어찌 보면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그런 욕구가 강해지면서 주민자치프로그램에도 이런 체육 관련되는 프로그램 많아요, 지금.  탁구라든가 배드민턴이라든가.  그런데 학교를 빌려 쓰는데 같이 하다보니까 비좁고 이런 게 많아요.  시설 확충에 힘을 써야 되는데 야구장 같은 경우는 1·8부두가 재개발 된다고 할 때 그런 것도 한번 구상을 하면 어떤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그전에도 종합적으로 개방이 됐을 때 추가적으로 그곳에 어떤 시설이 들어갈 게 나올 겁니다.  그때 같이 체육시설 관련해가지고 저희도.
김철홍 위원   그때가면 늦고요.  지금 안을 내가 지고 자꾸 여러 사람의 입에 회자가 되어야 그게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21페이지 제가 계속 행감 때라든가 업무보고 때 계속 질문 드렸던 부분인데 우리 중구 소식지가 월 몇 부 발행됩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7월까지는 4만 3천부를 발행했어요.  그런데 하늘도시가 인구 수가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8월 현재 세대가 5만 1173세대가 되어있는데, 8월부터 부수를 늘려서 이번 달에 5만 1000부를 발했습니다.  또한 발행을 해서 세대수가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동에 공문시달도 했고요.  앞으로 점점 늘어날 예정인데 중요한 것은 세대수들이 잘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저희 역할 같아요.  아무리 좋은 메시지라도 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대로 뭘 염려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배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한 묶음이 200부인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 정도 나올 겁니다.  다발로 저희가 묶어 놓은 게. 
○위원장 김영훈   저희 아파트가 30세대입니다.  한 묶음을 가져다 놓고 있거든요. 지난주 수요일인가 목요일날 배부하셨던 것 같아요.  그때쯤 왔더라고요.  현재도 70부 이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희 30세대인데 15층이니까요.  보통 제가 볼 때 30부에서 40부 안쪽이면 충분하리라고 보여지는데 한 묶음이 와 있어요.  그게 매달 그렇습니다.  저희 아파트가 어디신지 추적하실지 모르겠지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런 것도 지시를 하면서 단지 이런 걸 잘 감안해서   동에서도 그런 역할을 해달라고 지시를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하면 낭비니까. 
○위원장 김영훈   지금 지난 주 제가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요.  한 묶음이 그대로 와서 3일 뒤에 어느 분이 벗겼더라고요.  띠는 그대로 있습니다마는, 10부에서 15부 정도는 안 나간 것 같고요, 그대로 있어요.  다음 주 정도 되면 환경미화하시는 분이 치워서 싹 없애는 것 같더라.  지금 보면 저희가 16억이 넘는 돈으로 홍보를 함에 있어서 TV라든가 라디오 쪽에 비중이 큰 부분이 있으니까 거기서 다 가져간다고 할지라도 금액이 얼마 되지 않는 소식지라도 해도 상당한 낭비가 될 수 있고 거기에서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거 좀 잘 좀 카운팅 하셔가지고 최대한 배분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위원장 김영훈   그 다음에 죄송합니다.  제가 어떤 말씀 드리는 것이 25페이지에 보면 이거 한번 여쭤볼게요.  영종, 영마루운동장 같은 경우 홍보체육진흥실에서 하기가 사실은 힘들지 않습니까?  풋살장 같은 경우가 보면 거의 1년에 한번 수리하든가 펜스를 교체하시는 그런 부분 같아요.  상당한 비용이 들어 갈 것 같은데 사실 보면 홍보체육진흥실이 내륙에 있으면서 영종도까지 간섭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사실상 힘들지 않습니까?  이게 영종출장소로 업무이관이 안 되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현재 저희가 설치해서 어느 체육시설이든 영종·용유 같은 경우에 설치해서 운영자체는 출장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저희가 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도 풋살경기장 펜스가 낡아서 새로 교체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운영만 출장소에서 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조금 전에도 존경하는 김철홍 부의장님이 많이 하셨는데 치하하셨는데 저는 감사드리는 것보다 자꾸 할퀴는 것 같아서 죄송하기는 한데 풋살장이 펜스를 교체하고 나면 한 달간 깨끗합니다.  한 달 후에는 미싱한 부분이 터진다든가 하면서 바람에 망가져 버려요, 보통요.  제가 근래에는 안 갔습니다만, 계속 가다보면 3개월 정도는 유지가 되고 그 뒤로는 유지가 안 되고 찢어져 있는 상황이에요.  거의 그렇게 되거든요.  저희가 관리를 못 해서 그랬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관리가 힘들다는 거지 않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고민도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축구를 하든 풋살경기를 하든 바람이 좀 불면 어떻습니까?  사실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게 앞으로 훼손된다면 철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운영자들이 겨울에 날씨가 춥다고 그래서 처음에 설치할 때 비닐펜스가 들어갔는데 굳이 소용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 관리를 여기서 하는 것보다 차라리 그쪽으로 이관 시켜서 완전히 손 떼는 것이 체육진흥실도 쉽지 않을까 싶고요.  더불어서 말씀드리면 장기적인 과제입니다마는, 영마루 같은 경우 보면 하늘도시운동장은 잘되어 있어요, LH에서 하니깐.  그런데 영마루 같은 경우는 서치라이트가 허술하게 되어 있다 보니까 후레쉬 같아요.  거기에 아마 그런 것을 좀 더 구비할 수 있는 방법을 장기적으로라도 강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32페이지에 보면 중구CCTV 유지보수인데요.  관심이 있어서 계속 이야기했던 부분이 맞는데 지금 여기 345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 영종에  몇 대가 있죠?  아마 제가 알기로는 20대 안쪽으로 영종에 있고 나머지는 내륙동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영종에요?  
○위원장 김영훈   영종에는 아마 대수가 몇 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영종에는 28대가 설치되어 있고 운서가 46대, 용유가 10대 이렇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깐 지금 345대 중에서 사실 보면 면적이라든가 인구수 비례 했을 때 사실 취약한 부분이 영종도가 많거든요.  영종분들 같은 경우에 과거에 경험칙상 보면 섬이라는 어떤 특수성 때문에 대문을 안 잠그고 지내고 있다가 10년 내외로 와서부터 잠그고 있고 지금도 농작물들을 널어났다가 잊어버리는 경우 또 개를 풀러가는 경우도 종종 많이 있습니다.  잡고 있는 게 사실 보면 공항대교를 지나가는 차량을 잡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굉장한 돈이 들어가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말씀하기는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그쪽으로 많이 해 주셨으면 하고 제가 경제자유구역청하고도 이야기해봤더니 그쪽 팀도 있기는 있는데 그 사람들 같은 경우 상시녹화만 되어 있고 관리자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CCTV 같은 경우도 제가 전에도 모니터 해봤는데 필요 없는 데를 해야 비춘다든지 녹화가 안 되는 경우들도 종종 나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중구 같은 경우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물론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도 감히 조금 고민했습니다만, 중구에서 좀 확보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앞으로 영종 같은 경우 하늘도시에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고 그러면 우범지역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고 외곽지역 그런 데도 저희가 수시로 파악해서 어차피 설치하려면 경찰하고 같이 협의를 하는 사항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좀 부탁 좀 드리고요.  하나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면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이라든가 한성수 위원님,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던 부분인데 야구장 건이요.  사실은 부지도 있었습니다.  어디냐 하면 LH에 보면 미분양지라든가 유보지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예전에 하늘도시 내에 유엔공원이라고 하시면 아실 겁니다.  유엔공원에다가 타진을 해본적도 있고 저도 직접 가서 임대이야기 해 봤는데 거기가 아직까지 분양계획도 없고 유보지가 있습니다, 굉장히 넓은 데가.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이 뭐냐면 펜스를 쳐서 돈을 많이 들이면 솔직히 문제가 될 것 같고 아까 한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셨 것처럼 부지만 닦아놓고 라인을 그을 수 있을 정도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보여지거든요.  LH 같은 경우도 유보지가 많이 있으니깐 거기에 한번 타진해 보시는 것이 일반인 개인들이 가서 타진하는 것과 관대관으로 가는 것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 거기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계속 야구장부지 얘기가 나와서 저도 한군데 추천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영종지역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저는 일단 시내동에서 찾아봤을 때 삼익아파트 뒤쪽에 군부대자리 있잖아요.  그 자리도 지금 비어 있어서 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조금만 추진하시면 가능하실 것 같고 그쪽에 만약에 리틀야구장이 들어오게 되면 외부에서 원정도 오고 그러면 그 친구들 시합이나 훈련 후에 신포동이나 동인천이나 그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소비를 하게 되기 때문에 주민들도 그쪽에 야구장이 들어오면 주변상권이 살아서 그런 기대심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다각도로 말씀하신 부지라든지 저희가 한번 찾아보고 종합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관광진흥실 소관 2015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하시는 일도 많고 또 말도 많죠.  하시는 일이 많다 보면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어쨌든 중구관광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은 어떻게 보조금이 아직 전부 나오지 않았잖아요.  전체는 90억인데 그런데 국비, 시비는 아래 교부현황에 나와 있고 구비는 다 예산이 세워진 거죠?  구비는 전체 얼마고 올해까지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올해까지 구비 세워진 게. 
김철홍 위원   어쨌든 지금 예산으로 진행하는 데는 무리가 없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예산은 문제가 없습니다.  구비는 25억 정도.
김철홍 위원   어쨌든 도시재생사업 속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니까 잘해서 구도심이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 이게 제목부터 어쨌든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그런 의미가 거기에 포함된 것 같은데 본 위원이 걱정하는 거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걱정하는 거거든요.  앞으로 연륙교도 놓일 것이고 연륙교만 놓여도 주차시설 등 차후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며 걱정이 많은데 거기다가 시설을 더 잘해놓으면 이거 정말 아주 도심보다 훨씬 더 교통지역이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많이 됩니다.  관련과하고 협의해서 예상 관광객수라든가 이런 것을 좀 뽑아내서 정말 교통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주차공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의해서 나는 관련이 없다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협의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용역내용에도 그 부분까지 지난 2월 임시회 때도 여러 위원님들 특히 이정재 위원님이 제안하신 내용도 제가 알고 있고요.  그래서 용역내용에 주차장문제 해결하는 것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러시아특화거리 조성사업이 나오는데 지금 각국거리 칠하는 거하고는 별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거기 상가들 리모델링 하는 거요?
김철홍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거는 별개 경관사업으로 따로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보고가 안 돼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 앞에 안에 조형물 같은 경우도 굉장히 큰 기대를 걸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들었는데 오히려 그런 어떤  성과는 잘 안 보이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오히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차량이 들어갈 수 없어 가지고 오히려 문제가 더 된다.  그런 얘기도 듣고 있거든요.  하여튼 전처를 다시 밟아서는 안 되는 거고 세심하게 계획을 잘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연안부두아트프론트 조성사업과 49쪽에 해양광장 관광시설물설치 연결을 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아트프론트 조성사업은 거의 준공단계에 있는데 처음의 계획과 결과가 너무나 상이하게 다릅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수경시설을 해서 잘했다는 그런 평도 많이 받아요.  그러나 본 위원이 볼 때는 처음에 기본설계 또 실시설계 한 거를 보면 상당한 기대를 줄 수 있었던 건데 수변공간.  그러나 지금 보면 그냥 데크 깔아놓은 것밖에는 없는 것같이 느껴진단 말이죠.  그것도 물론 지금 실장님이 전부터 계획한 거는 아니지만 왜 그렇게  됐는가 사실 따져봐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그거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고 2025인천시도시계획에도 보면 수변공간을 연안항 주변을 수변공간으로 만들려는 계획이 있어요.  누차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지만 공식적으로 거기서 그치지 말고 사실은 거기 23억 예산은 작년에 썼어야 되는 것이고 올해는 또 수변공간 보행도로를 만든다든가 확장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 작년에 사업을 이제 한 거예요.  그래서 그 사업을 하려면 항만청이나 항만공사하고 협의를 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계획을 세워서 사전에 작업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해양광장 관광시설물 설치하는데 계획도 잘 안 잡힌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러시아교류가 잘되고 이랬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고 지금 시하고 도시이름도 어렵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지금 TV에 보면 상트페테르부르크시에 대한 홍보라든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인천시하고 자매결연이 돼있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렇게 알고 있다고 그러면 거기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 구와 아니면 상트페테르부르크시에 어느 핵심부분하고 자매결연을 맺는다든가 해서 활성화를 시키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  지금 러시아거리도 만들고 그쪽도 5억 들여서 뭘 하려고 하는데 서로 협조가 안 된다고 하면 의미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 부분은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러시아대사를 만나서 얘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도 동석을 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러시아명예총영사가 우리 구하고 비슷하게 맞는 도시를 구 단위의 도시를 찾아서 연결을 해 주겠다고 그랬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 국제협력담당관실에 예전에 러시아담당이 따로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알기로는 근무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통로가 막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김철홍 위원   어쨌든 푸틴대통령이 무박 2일로 와서 찾아온 데가 연안부두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이고 추모비가 이름이 뭐죠?  그런데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릴게요.  염부두주차장 반납을 했잖아요.  그 사항은 교통과기 때문에 혹시 모르실지 모르는데 어쨌든 관광진흥실에서 하는 사업하고 연계돼서 문제가 생긴 거라고 저는 판단하거든요.  그러니까 데크공사를 하기 위해서 공간이 더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염부두주차장이 축소가 될 수밖에 없고 그러면 교통과에서 축소가 되는데 그러면 수익사업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데 축소화되면 더욱 더 손해가 많아지니까 어렵다.  다른 요인도 있습니다마는, 그거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반납한 거잖아요.  그러나 연안부두 주민들은 만약에 주차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구에서 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본 위원은 아주 강력히 바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도 잘 몰랐는데 지금 항만공사나 이런 데도 조례도 있고 규칙도 있을 거예요.  거기에 보면 관에서 공공시설, 이득이 없는 어떤 공공의 문화시설을 한 경우는 무상으로 주게 돼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수익사업일 때는 일반인한테 주는 것보다 50% 감면해서 줄 수 있다인지 뭐 주도록 되어 있어요.  일반인이라면 1억 4000만원을 임대를 내야 되는데 우리가 관이기 때문 50%인 7000만원을 낸 거예요.  그런데 지금 러시아 관련시설을 하고 싶어도 적절한 부지가 없잖아요.  그래서 못한 면이 있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부지는 광장 내에 설치를 하는 것으로 
김철홍 위원   그런데 자꾸 광장을 침범하면 광장의 의미가 안 돼요.  그래서 염부두주차장 자체를 다시 우리 지금 구청의 눈치만 보고 있어요.  구청과 친분관계가 갈등관계가 돼 버려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당연히 데크시설을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을 우리 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공공시설을 하는데 그 부분이 일부 주차장 부지가 있으니 이 부분을 할애를, 임대를 주시오.  마땅히 보통 때 같으면 들어줘야 되는 사항이고 법도 그렇고 규칙도 그렇대요.  제가 항만청 과장한테 들은 얘기거든요.  우리 유명복 위원장님하고 같이 들어가서 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연안부두 같은 경우는 어떤 문화시설이라든지 발전방향을 잡고 싶어도 제대로 된 부지를 구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청장님하고도 의논을 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이걸 조금 손해가 되더라도 다시 협의를 해서 임대를 줄이고 주차장을 하다가 좀 계획을 미리 세워서 또 상트페테르부르크시와의 관계개선을 하는 우호관계를 맺는다거나 그렇게 되면 그 부지를 이용해서 문화시설을 한다든가 그렇게 되면 무상으로 그 땅을 사용할 수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은 한번 저도 찾아보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5억씩이나 예산을 세웠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길이 잘 안 보이는 것같이 느껴져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실제로 그렇게 함으로써 연안부두 발전에 도움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수변공간을 만드는 것 이거는 내년에 꼭 좀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사전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올 여름에 연안부두 수경시설 인기 좋았죠?  일부러 주변 동네들뿐만 아니라 연안부두 가서 회도 먹고 아이들도 놀리러 부모님들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다른 시설 다 준비 잘 하셨는데 다만 그늘이 없어서 많이 더워서 그런 부분 때문에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런 시설 조금 더 보완하시면 내년에는 훨씬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시아누들타운조성사업 여쭤볼게요.  쫄면이야 신포우리만두 그쪽을 하신 것 같고 칼국수거리가 용동인가요?  게스 뒤쪽에 있는 맷돌집 같은 그쪽을 하시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당초에는 용동에 칼국수거리를 사업초기단계에서는 검토가 됐었는데 현재 거기 칼국수집이 두 집인가 세 집밖에는 없어요.  그래서 현재 용역결과에는 일단은 내용에는 담겨져 있지만 사업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는 일단은 빼고 신포동에는 있는 칼국수거리 안에 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맷돌이나 이런 부분이 누들플랫폼부지예요.  그래서 총 13군데 집이고요.  아까 보고 드렸듯이 다섯 집은 매입을 다 완료를 했고 두 집은 협의를 하면서 감정까지 마친 단계고요. 
한성수 위원   저도 신포동 칼국수거리는 옛날에 학교 다니면서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맷돌집은 아니었고 이름은 기억이 안 나고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깐 칼국수거리조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게 용역이전이라서 잘 모르시는 건지 아니면 그만큼 그쪽하고 협의가 잘 안 되는 건지 의아했던 부분이 있어서 구간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고 싶었고요.  지금 사업은 설치는 끝났는데 초한지벽화거리 조성하잖아요.  사실 삼국지거리가 굉장히 명소가 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요즘에 인문학교육 열풍도 있어서 학부모들이 오셔서 삼국지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 아이들한테 설명도 해 주고 좋은 장이 되어서 벽화거리가 초한지가 완성됐는데 추가적으로 삼국지와 더불어서 좋은 장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과장님 초한지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잘 아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초한지는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초한지 초나라 항우하고 한나라 유방이 정권을 갖기 위한 전쟁얘기예요.  사실 삼국지는 우리가 흔히들 듣기도 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한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교훈이 되는 얘기들이 있는데 사실 초한지는 두 장수들이 힘을 갖기 위해서 권모술수를 쓴다든가 백성이나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전쟁을 하고 권력을 갖기 해서 싸우는 암투에 대한 얘기거든요.  그게 단지 중국고전이란 이유로 벽화가 되는 게 내용콘셉트에 있어서 사실 아쉽지 않나.  다른 내용으로도 좋은 내용이 많았는데 벽화거리 조성은 잘 해놓으셨는데 콘셉트를 잡거나 내용을 잡을 때 내용적인 면에서 완성도가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들어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유사한 사업을 추진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단순히 보여지는 것뿐만이 아니라.
한성수 위원   욕심이 과한가요?  과장님.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검토를 하셔서 그렇게 하면 조금 더 완성도 있고 문화예술도시로서 완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항상 고생 많으신 과장님과 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1년이 넘게 8개월 동안 고생 많이 하셨네요.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은 아주 지적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아주 고차원적이고 수준 있는 거라서 굉장히 감명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위원님.  저는 저차원적인 거를 따져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미리 깔고 갑니다.  올해 관광진흥실이 14개를 했어요, 사업실적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중구의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영종·용유는 한 가지밖에 없어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 하는 거 좋지만 균형을 맞추고 균등한 행정혜택을 하기 위해서 영종·용유에도 관광사업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안 되고 있다.  과거 4, 5년 계속 지적을 했는데 안 됩니다.  관광거리가 없어서 그런 건지 의지가 없어서 그런 건지 답변 좀 해 주시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영종·용유도 마찬가지인데요.  영종·용유권에도 관광사업을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 아시다시피 경제청에 속해 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었고요.  경제청에서 해제된 부분들 특히 용유나 영종에 미개발지역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할 수가 있는데 원도심과는 달리 현재 영종에 대해서는 관광사업을 소규모로 해가지고 성공을 하기는 어렵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큰사업계획으로 따지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민간사업자들을 유치를 해서 계획이라든지 저희 관광사업 뿐이 아니라 다른 대형점포유치라든지 이런 계획들은 각 부서별로 갖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 구에서 직접 예산을 투입해서 하기에는 소규모적인 예산 가지고는 효과가 거의 나오기가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 영종지역에 대해서도 관광을 활성화하고 특히 공항지역이기 때문에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제가 하든 그 이후에도 관광사업을 중구에서 많이 활성화해야 되기 때문에 영종도 충분히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영종·용유지역은 무의도 마찬가지고 천혜의 자연조건이 있기 때문 해수욕장이나 뻘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바다가 있기 때문에 중구시내처럼 벽화를 그린다거나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런 자연적인 조건을 활용한 관광자원화가 필요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되고 근데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된 지가 얼마가 됐는데 작년에도 그 이야기를 했더니 영종·용유는 빠졌습니다.  그때는 실장님이 아니었어요, 다른 분이였어요.  그러면 중구의 관광진흥실이 아니고 자꾸 영종·용유를 빼면 중구 영종·용유 빼고 관광진흥실 이렇게 이름 붙일 거예요.  내년에 사업 충분히 계획 세우시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계획 세우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제가 8월 14일날 말이죠.  영종·용유에 관광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 연휴였잖아요.  15일, 16일이 일요일인데 14일도 특별공휴일로 줬어요.  그래서 14, 15, 16일이 연휴면서 14일은 특별공휴일이였기 때문에 통행료가 면제가 됐어요.  통행료는 다 받았는데 다행인지 좋은 건지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됐어요.  제가 북인천IC를 통해서 면제 받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날 제가 다녀봤을 때 차가 엄청 들어왔어요.  모르죠?  차가 엄청 들어왔는데 그게 연휴라서 들어온 건지 통행료를 감면해서 그런 건지 제가 봤을 때 그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연휴하고 다른 공휴일하고 14일하고 비교를 해서 차가 얼마나 더 들어왔는지 비교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영종·용유 주민이나 중구청이나 청장님이나 우리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도 다 바라는 게 전국민 무료도로가 없다.  전국민 무료도로가 있으면 영종·용유는 자연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냥 놀러올 것이다.  크게 돈 안 들이고 시설 설치 안 하고 해도 바람 쐬고, 뻘에서 놀고, 산 가고 다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국민 무료도로가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히 인천공항고속도로가 1000원 내렸지만 그래서 지역주민 영종, 청라지역 주민들이 해서 제3연륙교 즉시착공 범시민연대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고 저도 거기서 공동집행위원장 맡아서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  제3연륙교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거는 반드시 전국민 무료도로가 만들어 질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봅니다.  과거 2003년도에 통행료인하운동이나 여러 가지 시민운동을 해봤을 때 직감하면 이건 분명히 만들어 질 수밖에 없다.  인천시나 공항공사나 LH공사나 중구청이나 다 찬성해요.  다만 국토교통부만 반대하고 있거든요.  자기들이 불공정협약을 맺어가지고 경쟁방지조항이라는 민자특혜협약서이고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협약서다 이렇게 봅니다.  그 바람에 제3연륙교가 지연되고 있는데 전국민 무료도로만 되면 제가 볼 때 영종·용유는 관광객이 물밀듯이 들어옵니다.  제가 확신합니다.  그래서 전국민 무료도로를 만들어 줘야 되고 다음에 영종대교, 인천대교가 유료도로기 때문에 유료도로법에 의하면 앞으로 놓는 다리는 무료도로로 하게 되어 있어요.  유료도로법에 주변에 무료도로가 없기 때문에 제3연륙교는 무료도로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걸 빨리 놓으면 큰 돈 안 들이고 영종·용유에 관광객이 활성화돼서 여러 가지 좋아진다.  그 부분에 있어서 중구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돼요.  실장님한테만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우리 중구청의 공무원들이나 동장님들, 청장님, 이런 분들이 다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이 왜 저런 활동을 하고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3연륙교 범시민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지금 의회의 발언의 기회를 잡아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10월 24일날 오후 2시에 하늘도시에서 대규모주민궐기대회를 가지고 있는데 중구청 공무원들, 동장님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전국민 무료도로 만드는 데 함께 하자는 제안을 드리고 관광진흥실 차원에서도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한테 보고해서 영종·용유의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전국민 무료도로가 있어야 하니 장기적으로 그렇게 대처를 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단기적으로 내년에 영종·용유에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을 세워서 내년사업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검토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검토만 하면 안 되고 검토는 다 끝났잖아요.  의지가 없어서 아이템이 없으면 아이템을 개발해야죠.  해서 영종·용유에도 관광분야에 있어서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장시간 들어주시고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들타운 조성하는 것부터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대상지가 매입이 안 되고 있어요.  부분적으로 올 연말까지나 내년 초에 다 가능할까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전부매입은 아마 어려울 것으로 저희들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13개소인데 감정평가 완료된 것까지 만약에 매입한다면 7개소가 매입이 되는 거고요.  6개소가 남는데 그중에서 협의가 잘 진행이 안 되는 집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내용상 그 집을 빼고 할 것인지 아니면 도시계획시설로 시설결정을 해서 매수를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가급적이면 도시계획시설결정해서 강제로 매수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차피 2018년도까지 하는 사업이거든요.  금년 말까지 일단 도시계획시설결정이나 이런 거는 배제하고 일단 적극적으로 협의를 계속하고 그 이후에도 진행이 안 될 경우에는 결단을 내려서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든지 아니면 안 되는 집들은 제외하고 나머지 갖고 원래 계획이 있던 것을 변경을 해서 한다든지 해서 그런 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다른 부분하고도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부탁드리고자 하는 게  지난번에 구청장과의 간담회 때도 오셔서 들으셨을 거라고 아는데 어떤 주민께서 거기서 그대로 살고 싶다.  그 부분이 궁금한 거예요.  전체를 매입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사업계획을 변경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건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시는 분들 중에 그냥 오래 전에 집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계속 살고는 싶은데 개선은 해달라고 하세요.  그 상태로 놔두면 사실상 위원님들도 가보셔서 알겠지만 그 상태에서는 일반인이 매입조차도 아예 하지도 않는 곳이거든요.  저희들이 사업대상자를 그쪽으로 예전에 칼국수가 있었던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추진을 하다보니깐 좋아진다는 거는 알고 나가기는 싫고 이런 형태가 돼버리는 거죠. 
이정재 위원   그래서 부탁드리는 게 간담회를 자주 가져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는 지인을 통해서 매도를 유인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같이 드리고요.  거기에 현재 연관돼서 있는 부분이 우리 동사무소에서 앞으로 길을 포장을 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테마거리가 
이정재 위원   노점상들이 고민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대안이 공사할 때도 있어야 될 거고 공사 끝나고 거기에 존속시킬 것인가 아니면 노점상을 철거를 할 것인가 이 부분도 대안이 있어야 할 텐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행단계에서는 사실상 노점상이 불법노점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물론 생활을 그분들이 생계형으로 하기 때문에 무조건 불법이라고 강제로 공사하니까 나가라.  이렇게 하는 것은 도리상 그건 맞지 않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공사가 끝나고 나서 존속시킬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되거든요.  그 부분은 건설과하고 충분히 얘기를 해서 
이정재 위원   그분들이 그것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쫓겨나는 건가 대안을 찾아야 하는 건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간담회라든지 접촉을 그래도 감사하게 이진협 동장님께서 많이 주민들 모아서 간담회하고 얘기하고 관계부서하고 같이 하려고 하기 때문에 대화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많이 대화를 충분히 하셔서 대안을 찾고 해야지 나중에 그분들 농성하고 못 비킨다.  그러면 사업진행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 충분히 고려해 주시고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이정재 위원   그다음에 39쪽에 있는 소무의도 조성사업 하는데 하나개 데크 하는 거는 사업에서 빠져 있어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하나개 관광데크 아직 저희들이 국비신청을 한 상태고 지금 아직 결정이 안 난 상태기 때문에 사업진행을 여기서는 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서 걱정되는 게 조금 아까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지난주에 도시계획위원회를 갔다 왔어요.  그중에서 하나한 게 큰무리에서 출장소 있는 데까지 그 앞에 길 노선을 확장하는 부분을 갖고 얘기를 했는데 전체 길을 광명항까지 하나개해수욕장까지 더 나아가서 실미해수욕장까지 확장을 시켜줘야지 된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나왔어요.  그쪽에서 보상차원에서 해 준다고 해서 불과 300m 정도밖에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고 해요.  계획이 되어 있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 부분을 할 수 없다.  그거에 대해서 강력하게 촉구를 했어요.  당신들이 그렇게 해서 그동안 개발 못 하게 해놓고 나서 보상이라면 충분히 해줘야지 그렇게 길을 안 하면 광명항에도 주차장이나 하나개해수욕장 이번 여름에도 차가 댈 데가 없어서 그런데 지금 이 상황에서 다리가 놓이면 교통대란이 일어난다.  말씀드리고자 하는 키는 관계부서에서 같이 이 부분을 병행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도로확장이 시급하고 필요하다는 것 다리가 놓이기 전에 지속적으로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려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41쪽에 러시아특화거리요.  우현로 39번길 잘 끝났고 올해 초까지 35번길도 공사를 잘해서 마무리가 잘 됐습니다.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조속하게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감사한데 그 부분에 조금 문제가 있어요.  디테일한 부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일방통행 암각으로 파놨잖아요.  제가 지적을 해드렸더니 그 부분은 아예 도로를 깎아서 그래서 그게 표지가 없어지지 않겠다는 것 그런데 여성분이 힐을 신고 다니다가 발이 빠져서 그런 애로가 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세밀하게 실리콘으로 코팅이 돼서 수평을 맞춰주든가 이런 공사가 같이 이뤄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하다 보니깐 외국에 나가계셔서 김상중 팀장님하고 얘기를 하고 보내드리고 사진도 드렸는데 그 부분하고 하수구공사를 함에 있어서 보통 하는 냄새가 역류하지 않게끔 막는 이런 부분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하수냄새가 진동을 해요.  일부를 막았어요.  비가 오는 것을 봅시다.  비가 많이 왔을 때 여기가 막히면 뚫어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지하더라도 그분들은 장사를 못하겠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서.  그런 부분 또 주민들이 가장 말씀 많이 하시는 게 김상중 팀장님에게 보여 드렸지만 39번길에 꽃 놔둔 것들 절개시키고 거기에다가 의자로 대신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하고 대부분 상인들이 얘기하는 게 잘 만들어 놓으면 뭐하냐 차 저렇게 또 갖다 대는데 39번길은 신한은행 앞쪽에는 여러 가지 시설물을 갖다 놓다 보니까 차를 잘 못 대요.  그런데 35번길을 그런 것들이 좀 덜하죠.  그래서 차를 다 대놔서 제가 보고서 벽면도 39번길은 잘 만들어 놓고 그래서 그리고 디지털콘텐츠 만들어 놓으면 정말 좋아지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가장 큰 숙제가 차입니다.  이 부분도 주민간담회 지속해달라는 게 지금 제가 관광진흥실에 가서 얘기하면 일부 주민은 놔 달라, 일부 주민은 필요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해서 그쪽 주민들 대표들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의견을 모아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집행부서에서 일을 못합니다.  대체적인 의견들이 시설물을 놓아서 나중에 차를 못 대게 해 주는 걸로 얘기를 하세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전달을 받았습니다.  우현로 35번길 전체 구간을 아니지만 청실홍실에서 교동짬뽕인가요?  그 구간에 있는 분들은 해주기를 원한다고 해서
이정재 위원   제가 의견 모아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야지 집행부에서 일을 하지 의견이 제각각이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그건 제가 동장님하고 의견을 모아놓고 하고 있으니까 시설물을 완벽하게 해 주셔서 차를 못 대게 그래야지 살지 잘 만들어 놓고 차 대놓으니까 모양이 안 나는 겁니다.  지속해서 해 주실 게 벽면경관사업을 관광진흥실에서 그것도 하시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이정재 위원   그거 같이 좀 해주시면 39번길 정말 깨끗해졌어요.  35번길도 추진을 계속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외환은행 뒤에 있는 주차장 벽면도 설치하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렇게 할 겁니다.  보고에는 빠져있는데 단일사업이라 발주하면 두 달이면 끝나기 때문에 지금 바로 발주할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신포시장에서 축제하는 곳을 그쪽 주차장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러시아문화체험마당 이렇게 11월달에 행사를 일자리경제과하고 같이 해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일자리경제과 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가급적이면 비슷한 시기에 집중을 해서 
이정재 위원   야시장도 청장께서도 그거를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벽면이 막혀서 깨끗하게 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 주민들하고 계속적으로 의견 좀 나누셔서 기간에 차질 없게 만들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이정재 위원   그리고 또 하나만 말씀드리는 건 이것도 지난번에 김상중 팀장님에게 건의 드려서 들어갔을 건데 송월동 쪽에 아치 있잖아요.  이것도 여기 페루를 차이나타운 쪽에서는 좋아해요, 이 부분 만들어 주니까 좋다고 하는데 한편으로 동화마을 쪽에서 볼멘소리를 합니다.  여기는 차이나타운만 있는지 동화마을 만들어 놓고 우리 거는 없고 그래서 청관 쪽에서 북성동에서 동화마을 쪽으로 넘어오는 쪽에 아치 있는 것 북성동 쪽에서 보면 그쪽에서는 동화마을로 만들어 주고 또 반대편에서 동화마을에서 북성동 들어갈 때는 차이나타운이라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 요청들도 주민들이 있었어요.  그것도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저희가 디지털 하는 부분이 
이정재 위원   아니, 디지털 말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4페루는 저 끝에 차이나게이트 있는 쪽 거기에 홍보아치가 있는데 이전을 했습니다.  본토, 만다복 있는 쪽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송월동에서 도로변에서 보이는 부분 그쪽에 페루를 정식으로 
이정재 위원    혹시나 동화마을하고 차이나게이트하고 경계 쪽에 있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아니죠, 더 내려가서 그 부분에 페루가 설치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홍보미디어 설치하는 게 동화마을 입구 사거리에다가 띄울 겁니다.  그게 설치되면 동화마을 바로 멀리서도 보일 것입니다. 
이정재 위원   서로 경쟁이 돼서 자기들 거 안 해 준다고 말씀을 하고 그러는데 갈등이 없게 잘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 어떻게 앞으로 계속적으로 할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은 전에도 보고 드린 적이 있었는데 작년에 비해서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위원님들께서는 전에 말씀하셨듯이 예산투입을 해서 실제로 우리 중구에 경제유발효과나 이런 게 있느냐 없느냐 분석이 필요하다고 하셔가지고 저희 나름대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중구에 비밥공연 관람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중구에서 1박 이상을 한다든가 아니면 중구관광지를 방문하거나 중구 내에서 식사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설문을 통해서 확인을 했는데 그래도 상당히 많은 비율로 숙박도 하고 식사도 합니다.  과연 그 인원이 저희들이 예상했던 거하고 적정한가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내년사업은 현재 신중히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는 운영을 할 건지 안 할 건지 그 부분은 추후에 10월 전에 판단을 해서 따로 위원님들께 기회가 되면 따로 보고를 드리고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운영주체가 한중우호교류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라고 되어 있는데 사설입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사단법인입니다.
김철홍 위원   공사도 아니고 사단법인한테 이렇게 맡겨 가지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여기서 받을 수 있는 자격은 됩니다.  위탁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김철홍 위원   우리가 외국에 나가보면 패키지로 해서 연결이 돼있거든요.  구체적으로 그 연결이 중구문화원이니까 아무리 한중우호교류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강력히 요청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이렇게 해서 하는 경우는 어떻게 연결해서 어떻게 할 건가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하는 인센티브를 보면 인천시에 오는 외국인관광객들이 몇 명 이상의 단체관광객들이 와서 들르면 버스 한 대당 얼마를 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게 저희도 인센티브가 있지만 인천시 인센티브가 있는데 인천시에서 만든 인센티브 중에 타구에서 없는 중구에서 숙박을 하는 경우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것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걸 왜 만드는 거냐면 외래관광객상설공연장 운영하면서 우리 중구예산이 투입이 되기 때문에 타구는 해당이 안 되고 중구숙박지에서만 자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게 별도로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그래서 인바운드여행사라고 외국인관광객들이 모객을 하는 회사는 비밥공연을 볼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중구관광지나 중구에서 숙박을 필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아예 상품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서 들어오는 데가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거거든요.  우리 예산도 많이 들어가서 문화회관을 만들었고 또 우리 예산이 5억 이상 투입이 됐고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효과면을 잘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금년도 사업을 면밀히 검토를 해서 반영을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5년 9월 3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4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