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10월 10일(금) 11시
- 의사일정
- 1. 구정에 관한 질문의 건(계속)
- 2. 휴회의 건
(11시 03분 개의)
○의장 임관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과장 장순갑 사무과장 장순갑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건 제출 및 위원회 안건 회부사항입니다. 중구청장으로부터 2014년 10월 8일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출되어 같은 날 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건 제출 및 위원회 안건 회부사항입니다. 중구청장으로부터 2014년 10월 8일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출되어 같은 날 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관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직제 순에 따라 일괄적으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신과 책임 있는 명확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홍섭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직제 순에 따라 일괄적으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신과 책임 있는 명확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홍섭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구청장 김홍섭 평소 지역에 많은 봉사와 우리 중구의 희망이 불투명한 이러한 상황, 또 침체된 지역경제를 지켜보면서 지난 2014년도 6·4 지방선거에 중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출마해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 질 향상을 위해서 희생과 보람으로, 또 주민들로부터 선택받아 노력하고 계시는 역대 어느 의원님들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역할을 해주신 의원님들을 보면서 뿌듯하고 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또 구 의원님들과 4년 동안 같이 함께 하게 돼서 또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기쁨보다 중구의 많은 어려운 현안사항들을 풀어가고, 또 주민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우리 모두 힘을 합치고, 또 이 모든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난제들이 너무나 많으며 함께, 또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중구 발전에 대한 기로에 서있는 가장 중요한 시점, 가장 어려운 시기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인천내항 재개발, 또 화물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내항이 개발이 되어야 됩니다. 또 국제여객터미널도 존치돼서 많은 항로를 또 확대 개발을 해야 됩니다. 또 두 번째로 영종은 인천공항과 연계해서 국제적인 비즈니스 서비스산업들이 활성화시키는 지역으로 빨리 만드는 역할도 우리가 힘을 합쳐서 해내야 됩니다. 또 세 번째로 용유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그동안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된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이런 휴양도시를 만드는데 빨리 우리가 전념을 해야 되고, 또 지역주민들이 이런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많은 시름에 빠져있는 원주민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비전과 희망을 만드는 막중한 책임이 되는 4년이 될 것입니다. 구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또 600여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모두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오늘 질문에 여러 가지 중구의 전반적인 해주신 의원님들의 내용들이 다 여기에 그런 현안 문제들 또 어려운 여건들이 서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서두의 말씀을 드리고, 먼저 그러면 답변을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연안부두 지역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우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연안부두 일원은 물류, 산업, 주거단지의 토지이용 혼재로 인한 각종 환경오염 발생으로 정주 환경이 아주 열악한 지역입니다. 그동안 우리 구에서는 환경문제의 개선을 위하여 석탄 야적면적의 축소, 방진벽 추가설치, 악취·소음방지시설 등 개선 사업을 위하여 구 차원의 많은 노력을 해왔고, 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위하여 환경에 대한 저해되는 시설을 허가를 불허하고 있고, 또 지속적인 아주 강력한 단속, 경고도 하지 말아라 바로 거기서 환경에 저해되는 것은 무조건 법적조치를 바로 하게끔 이렇게 강력하게 요구해놓고 있으면서 우리가 그동안 해수부, 항만청에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화물전용도로가 연안부두 쪽에 꼭 필요합니다. 화물전용도로 개설을 요구한 결과 이번에 예산이 해수부에서 재경부로 그렇게 예산이 확정된 것까지 확인해서 예산이 확보가 되고 설계비용이 섰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내년에 하게 되면 아마 예산이 투입이 돼서 화물전용도로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우리가 우리 안대로 이 지역을 잘 아는 우리가 주민들이 화물전용도로에서 화물과 일반도로와 구분시키는, 차단시키는 용역을 해서 주민들과 함께 해수청에 요구하는 그런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에서도 2011년 월미관광특구 진흥 5개년 종합계획, 2012년 아트프론트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연안부두 일원을 수변보행로 및 친수공간을 25억 정도 투자해서 설계 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빨리 서두를 것이고, 또 인방사 부지에 어시장 이전문제, 또 석탄부두 이전문제라든가, 또 연안항 주변에 휴식공간 확대, 연안부두 주변 환경개선과 관광기능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이런 안들을 중구발전기획단, 또 관광진흥실에서 조감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 조감도가 그려지면 거기에 맞춰서 앞으로 연안부두 일대를 물류, 화물이 아닌 인적 중심으로 해서 화물을 분리시켜서 가림막 같은 거를 차단한다든가 해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또 그런 정주여건을 만드는데 관광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항만 전문인력 확보 대책에 대해서도 질문하셨는데, 우리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경인철도, 수인선 등 하늘과 바다와 육지의 모든 교통수단을 갖춘 사통팔달의 관문도시이며, 또한 우리 구는 국제여객터미널 존치와 내항 1·8부두 개방과 함께 내항 전체의 재개발이라는 중대한 현안 사항을 안고 있어 항만 관련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 구민들이 항만에 대한 주민 피해가 어떤 것인가, 또 재개발을 했을 때 어떤 주민들이 이득이 돌아오는지, 또 개발이 된 후에 영상물로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홍보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항이 재개발이 됐을 때 어떤 사항이 와서 주민들한테 어떤 이득이 돌아가는지 이런 거를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해나가고, 또 중구발전위원회를 통해서 항만 재개발에 대한 필요성과 앞으로의 대책, 또 국제여객터미널의 존치와 1·8부두 개방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데에 적극 대처해나가는 계획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장애인올림픽이 끝나면 바로 주민들과 힘을 합쳐서 강력하게 구청장으로서의 사활을 걸고 이 문제를 가지고 주민들과 투쟁해나가서 국제여객터미널 존치, 또 1·8부두 개방의 개발문제 이것을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얻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작업들이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할 가장 큰 우리 중구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거기에 맞는 구조진단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항만 쪽에 더 인원을 확충해서 항만 분야의 전문인을 채용하게 되면 채용해서 이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10명이라도 써서 그런 전문가를 쓰게 되면 써서라도 개방이 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시키고 중국의 교역의 중심, 또 화물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갈 수 있게끔 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도·신도·시도·모도 쓰레기매립장에 대한 구의 입장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도·신도·시도·모도 쓰레기매립장 건립에 대한 구의 입장이 어떠냐고 한 내용은 인천시에 우리가 확인을 해보고, 또 언론보도와 관련해서 어떻게 영종도나 이런 쪽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거를 아직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확실히 쓰레기매립장이 영종도나 옹진군 쪽에 그런 것이 들어온다는 것을 아직까지 정확히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의도가 보인다 하면 구에서 전 구민과 함께 적극 반대해나가고 대책을 강력히 해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 지역의 인천시 노선버스 및 공영버스 20분 시간 간격으로 단축하라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종·용유지역의 교통수단이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영종·용유지역의 대중교통 수단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업무권한이 있는 인천광역시에서 대중교통수단을 확보하여야 하지만 주민의 수요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구에서도 주민의 교통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2008년 무의도 공영버스를 시작으로 2011년 영종·용유지역까지 확대하여 현재 6개 노선 8대 버스로 중구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서는 공영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대표를 선정하여 지역 주민들이 교통문제를 야기해서 지난번에 공영버스위원회를 구성해서 주민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버스가 몇 대가 더 필요한지, 또 시에 가서 어느 노선을 확대시켜야 될 것인지 이런 것을 적극 대처해나가기 위해서 조정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수당까지 주어가면서 하기 때문에 앞으로 위원회를 적극 활용해서 시에 가서 촉구해서 버스노선을 최대한으로 확충시키고, 또 부족한 면은 구에서 노선을 더 만드는데 이번에 2대 정도 더 신청을 하려고 계획을 내년 예산에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분구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분구를 하면 어떻겠냐? 영종이 사실 분구가 되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동구청장하고도 이야기하면 “중구하고 동구는 합치자 그리고 영종은 분리시키자” 이야기를 농담 삼아서 지금, 농담이 아니라 사실이 이렇게 때문에 거기서 동감하고 있어요. “좋다, 하자”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기적으로 타 구에 보면 50만 정도가 넘어야 가능한데 영종·용유는 어떤 특성상 아직까지 우리 인구가 11만 되는데 원도심 중구와 시내와 영종이 반반 정도로 되고 있는데 영종이 앞으로 급속도로 인구가 늘고 오히려 여기는 인구가 더 줄어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기가 어느 정도냐, 언제냐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영종이나 용유주민들이 겪고 계시는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을 시급히 우선적으로 과제로, 또 우리가 예산도 투입이 되어야 되고 공무원 역량도 이번에 그쪽으로 조직개편에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만, 확충을 해서 국 단위로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영종·용유에 인원도 확대시켜서 그쪽으로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부구청장께 질문했던 내용 영종·용유의 관광활성화 대책도 물론 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것들이 인천시의 책임이 더 큽니다. 인천시가 영종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용유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어느 날 갑자기 우리가 더 이상 못하겠다 이래가지고 어느 날 구로 슬그머니 넘겨 이관시키는 이런 상황 그래서 앞으로 시장한테 이런 문제를 적극 주민들이 나서서 그동안에 소외당하고 피해본 그런 상황에서 행정적인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그래서 발전협의회를 이번에 영종에도 구성했고 용유에도 구성해서 하여간 그런 문제 저 혼자 가지고는, 구청장 혼자 가지고는 도저히 이런 일을 해나갈 수가 없어요. 구청장이 50명, 100명 필요하다. 구청장의 역할을 해라. 그분들을 그런 거를 인지시켜서 많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발전협의회를 통해서 단체행동이라도 해서 영종·용유에 시가 관심을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김규찬 의원님께 답변을 드리고요.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노인, 장애인 및 여성 등을 위한 복지시설 건립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공약을 했습니다. 영종에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데 복지관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LH공사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그동안 부지 문제를 우선 논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시설 이런 것들이 하늘도시이고 아직까지 그런 거에 취약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고 부지부터 조율이 돼서 어느 정도 그거는 확답을 받아놓은 상태에요. 어느 정도 조율이 잘 된 상태인데 앞으로 예산 문제입니다. 예산을 시와 접촉해서 적극적으로 영종에도 많은 일도 중요하지만 이런 복지관, 또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또 노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관들을 빨리 건립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복지시설 건립에 관해서 노인과 장애인, 또 여성들이 통합할 수 있는 건물들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주민들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공청회를 거쳐서 빨리 건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장애아동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및 재활센터의 건립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LH와 경제자유구역청에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협의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써는 영종·용유지역 장애아동, 신흥동 장애인복지회관이 하루에 3회 왕복운행하고 있고, 또 영종장애인복지분관을 만들어서 음악치료, 특수교육 전문적인 재활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마는, 영종에 빨리 장애인복지회관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예산을 확보하는데 우리 부구청장께서 복지 쪽으로 시에서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같이 노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예산 확보와 또, 국비, 시비를 받아내서 구비와 함께 만들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영훈 의원님께서 월미은하레일을 하루빨리 정상화시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의 입장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은하레일이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쪽으로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또 이게 어디가 잘못됐는지도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시에 계속 촉구를 했고 전 시장한테도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시장한테 공문도 보내고 여러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한두 번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할만큼 했기 때문에 그것을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처우만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이 만든 사람과 검사기관이 있습니다. 검사기관 두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인데 제3자가 개입해가지고, 또 인천시가 잘되니, 못하니 시민단체나 모든 데에서 모노레일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자꾸 문제를 삼는 바람에 더 흉물로 돼서 다시 재생할 수 없는 그런 상황까지 왔는데 이 문제도 시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레일바이크라는 것은 하늘에서 타는 자전거입니다. 자전거를 밑에서 타는 건 이해가 가지만 하늘에서 자전거를 탄다. 이거는 이해가 안 가는 문제입니다. 또 그리고 레일바이크라는 것이 800억, 1000억 가까이 만들었다. 이거는 이해가 안가요. 이거는 누가 봐도 세계적으로 신문에 날 일이고 역사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레일바이크는 만들어봐야 몇 십억이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건데 1000억 들여서 이거를 그 웅장하게 만든 데에 레일바이크가 다닌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두고 보고 이 문제는, 또 제가 이런 쪽에 많이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지켜볼 것이고. 그리고 1차로 여기서 만들고 2차로 차이나타운에서 신포동, 신포동에서 동인천, 동인천에서 동화마을 연결되는 구간인데 2차구간도 사실 1차구간만 만들어서 운영이 되면 2차구간도 만드는 거는 큰 돈이 안 들어갑니다. 지금 잘못 만들어서 그렇지 큰 돈이 안 들어가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하니까 저것만 잘 성공한다고 하면 2차로 빨리 만들어서 테마를 만들어서 역사 주변이 활성화될 수 있게끔, 관광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여러 가지의 기본이 은하레일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빠른 시일 내에 개통이 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사동 쪽에 관심이 많으신데 인천여상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구가 개입을 해서 숙박단지 쇼핑센터 조성을 종용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에다가, 또 사동 17번지 주변에 숙박 단지화를 더 확대시키면 좋겠다, 이런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사실 재개발, 재건축은 우리가 12개 지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12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만, 경기침체와 또 수용률 저하, 또 시공사가 어느 시공사도 참여를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도원동에 있는 도원지구에 사업시행사가 GS가 하겠다. 처음에 그래서 거기서 많은 지원을 해서 매몰비용도 꽤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 대표를 오라고 해서 제가 대화를 해봤어요. 도원동을 어떻게 해서라도 샘플로 먼저 한번 재개발해보자. 그래서 지원을 많이 해주겠다, 구에서도. 거기에 구유지도 많이 있고, 또 시유지도 있고 도로도 있고 그래서 이것도 다 주겠다. 예산도 필요하면 20, 30억 우리가 구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데까지 지원해주겠다. 이렇게 해줄 테니까 한번 해봐라 사업을. 그것만 가져도 수익이 200억어치 되는데 그런 수익만 나와도 지원해주면 될 것이 아니냐. 이래도 못한답니다. 왜냐하면 여기 주민들이 분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20%도 안 된대요. 이래서 자기들은 얼마를 지원해줘도 못하겠다. 이런 이야기까지도 하고 최선을 다해봤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동도 사실 개발이 되면 앞에 내항이 보이고 참 환경이 좋은 지역인데 거기를 지난 번 선거 때에도 다녀봤습니다만, 신흥동 일대 주민들이 한탄을 하고 있고요. 동인천도 그렇고 빨리 우리가 재개발지구를 해제하든가 해야지 신축도 못하고 개축도 못하고 보수도 못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냐? 구청장이 조합장이 그것을 주민의 여론을 안고 하는 것인지 조합장들이 하나의 개인적인 생각인지 조합장들도 한계에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 해제할 것은 빨리 해제해서 특성에 맞게끔, 또 사동이나 신흥동 일대는 사실 재개발 개념으로 해서 용역을 통해서 상업지나 용적률도 높이고 해서 여기서 내항이 개방이 되고 중국이 교역의 중심지로 인천 주변이 발전이 되면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많은 관광객이 중구에서 배편을 통해서 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오면 버스가 한 20대 서 있어요. 그러면 버스를 다 탑니다. 다 어디로 가버려요. 여기에 정착을 하고 싶어도 잠자리가 없으니까, 잠을 자야 그 사람들이 밥도 먹고, 또 보따리도 풀어놓고 거기에서 저녁문화도 즐기고 모든 일을 봐서 주변에 경제 활성화가 되는데 잠자리가 없으니까 다 어디로 떠나버려요. 그래서 터미널 주변을 숙박을 할 수 있는 콘도가 됐든 다양한 숙박을 그런 것을 짓게 하기 위해서 기본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이 나오면 주민들하고 그런 이야기를 설명을 하고 그래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재개발이 어려우니까 그런 용적률을 높여주고 도로도 새로 크게 개설하고 또 용적률을 높여 놓으면 땅값이 많이 오르기 때문에. 지금 보면 300, 400만 원 땅이 얼마든지 거기에 그런 가격이 나갑니다. 누가 사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런 여건만 생기면 땅이 700, 800만 원이고 1000만 원 나가면 그 사람들도 인센티브를 받고 나가고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투자를 하게끔 이렇게 변화를 시키는 것이 맞는지 주민들하고 이번 용역이 나오는 대로 설명회를 가져서 12개 지구를 부득이해야 된다. 주민들이 원하면 어떻게 해서든 되게끔 만들어주고 안 되는 지역은 과감하게 우리 구가 일부 부담을 한다든가, 또 시가 지원대책에서 검토하고 있으니까 매몰비용에 대해서 해결해서 빨리 해제시켜서 거기도 개발할 수 있도록. 그래서 거기에 가면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이나 월미도만 신경 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재개발지구로 다 결정해서 빨리 해제시켜야 활성화시키고 대책도 세우고 동화마을을 만들든 먹거리타운을 만들든 숙박타운을 만들든 하는데 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빨리 거기도 이런 현실에 맞는 도시계획을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개발계획안을 조감도를 지금 그리고 있습니다. 조감도가 나오면 그거를 가지고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통해서 의견을 취합해서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의견을 청취를 거쳐서 사업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하늘문화센터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도 경제자유구역청하고 3번 정도 하늘문화센터를 돌려달라, 구로. 또 지원도 해서 하려면 제대로 운영을 해라 돈도 많이 투자해서 주민들이 일부만 지금 운영하고 있고 일부는 방치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운영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구로 넘겨줘라. 그리고 또 예산도 지금 쓰고 있는 예산은 우리한테 주고 우리가 거기다가 포함해서 확대해서 문화나 다양한 복지시설을 거기를 활용하겠다. 이렇게 요구를 몇 번 했어요. 했는데 재산은 마음대로 우리한테 인수하는 것도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심하게 다투기까지 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소관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조해서 이정재 의원께서 이야기한 대로 빨리 활용방안을 찾고 우리가 또 거기에 맞는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월미도 내부도로가 일방통행과 주변 교통체계 개선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주말이면 월미도나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 쪽에 엄청난 교통체증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어제도 제가 직원들 건설과, 교통과하고 같이 한번 돌았어요.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200, 300대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동화마을 뒤쪽으로 가면 도로를 전부다 축소해가지고 거기를 주차장을 만들고 송월동에 있는 고가도로 밑에 거기를 개발해가지고 하면 주차 면수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을 어제 가서 찾았어요. 그래서 거기도 주차장으로 300대 정도 세울 수 있는 문제를 찾았습니다마는, 사실 도로가 주차할 공간이 없다보니까 정체되어서 자꾸 차가 정체되는 거예요. 그래서 월미도도 역시 마찬가지로 회주도로가 일방통행이 되어있든 양방통행이 되어있든 간에 그것은 민원이 야기되어서 할 수가 없어요, 일방통행은. 왜냐하면 이쪽에 앞으로 가면 이쪽 사람들이 반대하고 저쪽으로 돌리면 저쪽 사람들이 반대하고 이래서 일방통행은 어렵고요. 지금 도로가 거기가 좁습니다. 과거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놓고 그래서 자전거도로를 축소해서 도로를 우선 넓혀주어야 돼요. 옆에 차 한 대만 세워놓으면 교차가 잘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개선해야 될 문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고 이런 문제들을 답동사거리 동인천 방향도 그렇고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적극 검토해서 염려해주신 이런 문제를 빨리 개선하도록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중구노인복지관 이전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전 방안을 여러 가지 검토를 해봤습니다. 옛날에 법원 자리 지금 인성여고 건너편에 바로 있는 법원 자리 땅이 1000평 정도 부지가 있어요, 거기도 우리가 검토해봤고. 그런데 전 노인회장님 지금 시 지회장으로 계시는데 그 회장님이 계실 적에 현장도 이야기하고 거기를 한번 신축을 해보겠다. 그래서 거기 현장도 방문하고 보여드리고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거기는 접근로가 마땅치않아서 안 좋다. 반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노인복지회관을 증축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놓고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올해 용역비를 세워서 가능한지 이것도 체크를 해서 노인복지회관을 확장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인천아트플랫폼이 전문 예술인의 전용공간인데 지금 거기가 오히려 흉물이다, 장애가 되고 있다. 이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여기가 큰 문제에요. 그동안 아트플랫폼에 대해서 운영·관리권이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거를 다 아실 겁니다. 이런 문제들이 그동안 우리가 항의도 많이 해봤고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개선하겠다, 또 잘해보겠다 했는데 사실 지금 현재로써는 예술가들의 전용공간으로 쓴다 해서 중구의 관광이 가장 활성화되고 중요한 지역인데 방치해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님과 또 이것이 2015년까지 위탁계약이 되어있답니다, 내년도까지.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앞으로 시장한테 활성화방안을 갖고 중국과 관광과 예술이 모두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서 협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로 답변이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 또 답답해하는 내용들을 어느 정도 답변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우리 중구가 아직까지 의원님들하고 교류할 문제,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문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앞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문제들을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간 어느 역대 의원님들보다 열정을 가지고 행사장이나 적극 참여해주시는데 감사를 드리면서, 이것으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먼저 서두의 말씀을 드리고, 먼저 그러면 답변을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연안부두 지역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우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연안부두 일원은 물류, 산업, 주거단지의 토지이용 혼재로 인한 각종 환경오염 발생으로 정주 환경이 아주 열악한 지역입니다. 그동안 우리 구에서는 환경문제의 개선을 위하여 석탄 야적면적의 축소, 방진벽 추가설치, 악취·소음방지시설 등 개선 사업을 위하여 구 차원의 많은 노력을 해왔고, 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위하여 환경에 대한 저해되는 시설을 허가를 불허하고 있고, 또 지속적인 아주 강력한 단속, 경고도 하지 말아라 바로 거기서 환경에 저해되는 것은 무조건 법적조치를 바로 하게끔 이렇게 강력하게 요구해놓고 있으면서 우리가 그동안 해수부, 항만청에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화물전용도로가 연안부두 쪽에 꼭 필요합니다. 화물전용도로 개설을 요구한 결과 이번에 예산이 해수부에서 재경부로 그렇게 예산이 확정된 것까지 확인해서 예산이 확보가 되고 설계비용이 섰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내년에 하게 되면 아마 예산이 투입이 돼서 화물전용도로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우리가 우리 안대로 이 지역을 잘 아는 우리가 주민들이 화물전용도로에서 화물과 일반도로와 구분시키는, 차단시키는 용역을 해서 주민들과 함께 해수청에 요구하는 그런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에서도 2011년 월미관광특구 진흥 5개년 종합계획, 2012년 아트프론트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연안부두 일원을 수변보행로 및 친수공간을 25억 정도 투자해서 설계 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빨리 서두를 것이고, 또 인방사 부지에 어시장 이전문제, 또 석탄부두 이전문제라든가, 또 연안항 주변에 휴식공간 확대, 연안부두 주변 환경개선과 관광기능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이런 안들을 중구발전기획단, 또 관광진흥실에서 조감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 조감도가 그려지면 거기에 맞춰서 앞으로 연안부두 일대를 물류, 화물이 아닌 인적 중심으로 해서 화물을 분리시켜서 가림막 같은 거를 차단한다든가 해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또 그런 정주여건을 만드는데 관광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항만 전문인력 확보 대책에 대해서도 질문하셨는데, 우리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경인철도, 수인선 등 하늘과 바다와 육지의 모든 교통수단을 갖춘 사통팔달의 관문도시이며, 또한 우리 구는 국제여객터미널 존치와 내항 1·8부두 개방과 함께 내항 전체의 재개발이라는 중대한 현안 사항을 안고 있어 항만 관련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 구민들이 항만에 대한 주민 피해가 어떤 것인가, 또 재개발을 했을 때 어떤 주민들이 이득이 돌아오는지, 또 개발이 된 후에 영상물로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홍보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항이 재개발이 됐을 때 어떤 사항이 와서 주민들한테 어떤 이득이 돌아가는지 이런 거를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해나가고, 또 중구발전위원회를 통해서 항만 재개발에 대한 필요성과 앞으로의 대책, 또 국제여객터미널의 존치와 1·8부두 개방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이런 데에 적극 대처해나가는 계획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장애인올림픽이 끝나면 바로 주민들과 힘을 합쳐서 강력하게 구청장으로서의 사활을 걸고 이 문제를 가지고 주민들과 투쟁해나가서 국제여객터미널 존치, 또 1·8부두 개방의 개발문제 이것을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얻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작업들이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할 가장 큰 우리 중구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거기에 맞는 구조진단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항만 쪽에 더 인원을 확충해서 항만 분야의 전문인을 채용하게 되면 채용해서 이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10명이라도 써서 그런 전문가를 쓰게 되면 써서라도 개방이 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시키고 중국의 교역의 중심, 또 화물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갈 수 있게끔 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도·신도·시도·모도 쓰레기매립장에 대한 구의 입장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도·신도·시도·모도 쓰레기매립장 건립에 대한 구의 입장이 어떠냐고 한 내용은 인천시에 우리가 확인을 해보고, 또 언론보도와 관련해서 어떻게 영종도나 이런 쪽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거를 아직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확실히 쓰레기매립장이 영종도나 옹진군 쪽에 그런 것이 들어온다는 것을 아직까지 정확히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의도가 보인다 하면 구에서 전 구민과 함께 적극 반대해나가고 대책을 강력히 해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 지역의 인천시 노선버스 및 공영버스 20분 시간 간격으로 단축하라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종·용유지역의 교통수단이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영종·용유지역의 대중교통 수단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업무권한이 있는 인천광역시에서 대중교통수단을 확보하여야 하지만 주민의 수요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구에서도 주민의 교통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2008년 무의도 공영버스를 시작으로 2011년 영종·용유지역까지 확대하여 현재 6개 노선 8대 버스로 중구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서는 공영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대표를 선정하여 지역 주민들이 교통문제를 야기해서 지난번에 공영버스위원회를 구성해서 주민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버스가 몇 대가 더 필요한지, 또 시에 가서 어느 노선을 확대시켜야 될 것인지 이런 것을 적극 대처해나가기 위해서 조정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수당까지 주어가면서 하기 때문에 앞으로 위원회를 적극 활용해서 시에 가서 촉구해서 버스노선을 최대한으로 확충시키고, 또 부족한 면은 구에서 노선을 더 만드는데 이번에 2대 정도 더 신청을 하려고 계획을 내년 예산에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분구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분구를 하면 어떻겠냐? 영종이 사실 분구가 되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동구청장하고도 이야기하면 “중구하고 동구는 합치자 그리고 영종은 분리시키자” 이야기를 농담 삼아서 지금, 농담이 아니라 사실이 이렇게 때문에 거기서 동감하고 있어요. “좋다, 하자”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기적으로 타 구에 보면 50만 정도가 넘어야 가능한데 영종·용유는 어떤 특성상 아직까지 우리 인구가 11만 되는데 원도심 중구와 시내와 영종이 반반 정도로 되고 있는데 영종이 앞으로 급속도로 인구가 늘고 오히려 여기는 인구가 더 줄어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기가 어느 정도냐, 언제냐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영종이나 용유주민들이 겪고 계시는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을 시급히 우선적으로 과제로, 또 우리가 예산도 투입이 되어야 되고 공무원 역량도 이번에 그쪽으로 조직개편에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만, 확충을 해서 국 단위로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영종·용유에 인원도 확대시켜서 그쪽으로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부구청장께 질문했던 내용 영종·용유의 관광활성화 대책도 물론 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것들이 인천시의 책임이 더 큽니다. 인천시가 영종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용유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어느 날 갑자기 우리가 더 이상 못하겠다 이래가지고 어느 날 구로 슬그머니 넘겨 이관시키는 이런 상황 그래서 앞으로 시장한테 이런 문제를 적극 주민들이 나서서 그동안에 소외당하고 피해본 그런 상황에서 행정적인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그래서 발전협의회를 이번에 영종에도 구성했고 용유에도 구성해서 하여간 그런 문제 저 혼자 가지고는, 구청장 혼자 가지고는 도저히 이런 일을 해나갈 수가 없어요. 구청장이 50명, 100명 필요하다. 구청장의 역할을 해라. 그분들을 그런 거를 인지시켜서 많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발전협의회를 통해서 단체행동이라도 해서 영종·용유에 시가 관심을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김규찬 의원님께 답변을 드리고요.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노인, 장애인 및 여성 등을 위한 복지시설 건립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공약을 했습니다. 영종에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데 복지관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LH공사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그동안 부지 문제를 우선 논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시설 이런 것들이 하늘도시이고 아직까지 그런 거에 취약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고 부지부터 조율이 돼서 어느 정도 그거는 확답을 받아놓은 상태에요. 어느 정도 조율이 잘 된 상태인데 앞으로 예산 문제입니다. 예산을 시와 접촉해서 적극적으로 영종에도 많은 일도 중요하지만 이런 복지관, 또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또 노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관들을 빨리 건립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복지시설 건립에 관해서 노인과 장애인, 또 여성들이 통합할 수 있는 건물들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주민들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공청회를 거쳐서 빨리 건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장애아동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및 재활센터의 건립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LH와 경제자유구역청에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협의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써는 영종·용유지역 장애아동, 신흥동 장애인복지회관이 하루에 3회 왕복운행하고 있고, 또 영종장애인복지분관을 만들어서 음악치료, 특수교육 전문적인 재활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마는, 영종에 빨리 장애인복지회관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예산을 확보하는데 우리 부구청장께서 복지 쪽으로 시에서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같이 노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예산 확보와 또, 국비, 시비를 받아내서 구비와 함께 만들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영훈 의원님께서 월미은하레일을 하루빨리 정상화시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의 입장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은하레일이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쪽으로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또 이게 어디가 잘못됐는지도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시에 계속 촉구를 했고 전 시장한테도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시장한테 공문도 보내고 여러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한두 번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할만큼 했기 때문에 그것을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처우만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이 만든 사람과 검사기관이 있습니다. 검사기관 두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인데 제3자가 개입해가지고, 또 인천시가 잘되니, 못하니 시민단체나 모든 데에서 모노레일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자꾸 문제를 삼는 바람에 더 흉물로 돼서 다시 재생할 수 없는 그런 상황까지 왔는데 이 문제도 시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레일바이크라는 것은 하늘에서 타는 자전거입니다. 자전거를 밑에서 타는 건 이해가 가지만 하늘에서 자전거를 탄다. 이거는 이해가 안 가는 문제입니다. 또 그리고 레일바이크라는 것이 800억, 1000억 가까이 만들었다. 이거는 이해가 안가요. 이거는 누가 봐도 세계적으로 신문에 날 일이고 역사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레일바이크는 만들어봐야 몇 십억이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건데 1000억 들여서 이거를 그 웅장하게 만든 데에 레일바이크가 다닌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두고 보고 이 문제는, 또 제가 이런 쪽에 많이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지켜볼 것이고. 그리고 1차로 여기서 만들고 2차로 차이나타운에서 신포동, 신포동에서 동인천, 동인천에서 동화마을 연결되는 구간인데 2차구간도 사실 1차구간만 만들어서 운영이 되면 2차구간도 만드는 거는 큰 돈이 안 들어갑니다. 지금 잘못 만들어서 그렇지 큰 돈이 안 들어가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하니까 저것만 잘 성공한다고 하면 2차로 빨리 만들어서 테마를 만들어서 역사 주변이 활성화될 수 있게끔, 관광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여러 가지의 기본이 은하레일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빠른 시일 내에 개통이 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사동 쪽에 관심이 많으신데 인천여상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구가 개입을 해서 숙박단지 쇼핑센터 조성을 종용을 하고 있다, 이런 내용에다가, 또 사동 17번지 주변에 숙박 단지화를 더 확대시키면 좋겠다, 이런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사실 재개발, 재건축은 우리가 12개 지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12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만, 경기침체와 또 수용률 저하, 또 시공사가 어느 시공사도 참여를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도원동에 있는 도원지구에 사업시행사가 GS가 하겠다. 처음에 그래서 거기서 많은 지원을 해서 매몰비용도 꽤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 대표를 오라고 해서 제가 대화를 해봤어요. 도원동을 어떻게 해서라도 샘플로 먼저 한번 재개발해보자. 그래서 지원을 많이 해주겠다, 구에서도. 거기에 구유지도 많이 있고, 또 시유지도 있고 도로도 있고 그래서 이것도 다 주겠다. 예산도 필요하면 20, 30억 우리가 구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데까지 지원해주겠다. 이렇게 해줄 테니까 한번 해봐라 사업을. 그것만 가져도 수익이 200억어치 되는데 그런 수익만 나와도 지원해주면 될 것이 아니냐. 이래도 못한답니다. 왜냐하면 여기 주민들이 분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20%도 안 된대요. 이래서 자기들은 얼마를 지원해줘도 못하겠다. 이런 이야기까지도 하고 최선을 다해봤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동도 사실 개발이 되면 앞에 내항이 보이고 참 환경이 좋은 지역인데 거기를 지난 번 선거 때에도 다녀봤습니다만, 신흥동 일대 주민들이 한탄을 하고 있고요. 동인천도 그렇고 빨리 우리가 재개발지구를 해제하든가 해야지 신축도 못하고 개축도 못하고 보수도 못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냐? 구청장이 조합장이 그것을 주민의 여론을 안고 하는 것인지 조합장들이 하나의 개인적인 생각인지 조합장들도 한계에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 해제할 것은 빨리 해제해서 특성에 맞게끔, 또 사동이나 신흥동 일대는 사실 재개발 개념으로 해서 용역을 통해서 상업지나 용적률도 높이고 해서 여기서 내항이 개방이 되고 중국이 교역의 중심지로 인천 주변이 발전이 되면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많은 관광객이 중구에서 배편을 통해서 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오면 버스가 한 20대 서 있어요. 그러면 버스를 다 탑니다. 다 어디로 가버려요. 여기에 정착을 하고 싶어도 잠자리가 없으니까, 잠을 자야 그 사람들이 밥도 먹고, 또 보따리도 풀어놓고 거기에서 저녁문화도 즐기고 모든 일을 봐서 주변에 경제 활성화가 되는데 잠자리가 없으니까 다 어디로 떠나버려요. 그래서 터미널 주변을 숙박을 할 수 있는 콘도가 됐든 다양한 숙박을 그런 것을 짓게 하기 위해서 기본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이 나오면 주민들하고 그런 이야기를 설명을 하고 그래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재개발이 어려우니까 그런 용적률을 높여주고 도로도 새로 크게 개설하고 또 용적률을 높여 놓으면 땅값이 많이 오르기 때문에. 지금 보면 300, 400만 원 땅이 얼마든지 거기에 그런 가격이 나갑니다. 누가 사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런 여건만 생기면 땅이 700, 800만 원이고 1000만 원 나가면 그 사람들도 인센티브를 받고 나가고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투자를 하게끔 이렇게 변화를 시키는 것이 맞는지 주민들하고 이번 용역이 나오는 대로 설명회를 가져서 12개 지구를 부득이해야 된다. 주민들이 원하면 어떻게 해서든 되게끔 만들어주고 안 되는 지역은 과감하게 우리 구가 일부 부담을 한다든가, 또 시가 지원대책에서 검토하고 있으니까 매몰비용에 대해서 해결해서 빨리 해제시켜서 거기도 개발할 수 있도록. 그래서 거기에 가면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이나 월미도만 신경 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재개발지구로 다 결정해서 빨리 해제시켜야 활성화시키고 대책도 세우고 동화마을을 만들든 먹거리타운을 만들든 숙박타운을 만들든 하는데 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빨리 거기도 이런 현실에 맞는 도시계획을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개발계획안을 조감도를 지금 그리고 있습니다. 조감도가 나오면 그거를 가지고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통해서 의견을 취합해서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의견을 청취를 거쳐서 사업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하늘문화센터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도 경제자유구역청하고 3번 정도 하늘문화센터를 돌려달라, 구로. 또 지원도 해서 하려면 제대로 운영을 해라 돈도 많이 투자해서 주민들이 일부만 지금 운영하고 있고 일부는 방치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운영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구로 넘겨줘라. 그리고 또 예산도 지금 쓰고 있는 예산은 우리한테 주고 우리가 거기다가 포함해서 확대해서 문화나 다양한 복지시설을 거기를 활용하겠다. 이렇게 요구를 몇 번 했어요. 했는데 재산은 마음대로 우리한테 인수하는 것도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심하게 다투기까지 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소관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조해서 이정재 의원께서 이야기한 대로 빨리 활용방안을 찾고 우리가 또 거기에 맞는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월미도 내부도로가 일방통행과 주변 교통체계 개선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주말이면 월미도나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 쪽에 엄청난 교통체증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어제도 제가 직원들 건설과, 교통과하고 같이 한번 돌았어요.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200, 300대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동화마을 뒤쪽으로 가면 도로를 전부다 축소해가지고 거기를 주차장을 만들고 송월동에 있는 고가도로 밑에 거기를 개발해가지고 하면 주차 면수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을 어제 가서 찾았어요. 그래서 거기도 주차장으로 300대 정도 세울 수 있는 문제를 찾았습니다마는, 사실 도로가 주차할 공간이 없다보니까 정체되어서 자꾸 차가 정체되는 거예요. 그래서 월미도도 역시 마찬가지로 회주도로가 일방통행이 되어있든 양방통행이 되어있든 간에 그것은 민원이 야기되어서 할 수가 없어요, 일방통행은. 왜냐하면 이쪽에 앞으로 가면 이쪽 사람들이 반대하고 저쪽으로 돌리면 저쪽 사람들이 반대하고 이래서 일방통행은 어렵고요. 지금 도로가 거기가 좁습니다. 과거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놓고 그래서 자전거도로를 축소해서 도로를 우선 넓혀주어야 돼요. 옆에 차 한 대만 세워놓으면 교차가 잘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개선해야 될 문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고 이런 문제들을 답동사거리 동인천 방향도 그렇고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적극 검토해서 염려해주신 이런 문제를 빨리 개선하도록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중구노인복지관 이전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전 방안을 여러 가지 검토를 해봤습니다. 옛날에 법원 자리 지금 인성여고 건너편에 바로 있는 법원 자리 땅이 1000평 정도 부지가 있어요, 거기도 우리가 검토해봤고. 그런데 전 노인회장님 지금 시 지회장으로 계시는데 그 회장님이 계실 적에 현장도 이야기하고 거기를 한번 신축을 해보겠다. 그래서 거기 현장도 방문하고 보여드리고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거기는 접근로가 마땅치않아서 안 좋다. 반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노인복지회관을 증축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놓고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올해 용역비를 세워서 가능한지 이것도 체크를 해서 노인복지회관을 확장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인천아트플랫폼이 전문 예술인의 전용공간인데 지금 거기가 오히려 흉물이다, 장애가 되고 있다. 이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여기가 큰 문제에요. 그동안 아트플랫폼에 대해서 운영·관리권이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거를 다 아실 겁니다. 이런 문제들이 그동안 우리가 항의도 많이 해봤고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개선하겠다, 또 잘해보겠다 했는데 사실 지금 현재로써는 예술가들의 전용공간으로 쓴다 해서 중구의 관광이 가장 활성화되고 중요한 지역인데 방치해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님과 또 이것이 2015년까지 위탁계약이 되어있답니다, 내년도까지.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앞으로 시장한테 활성화방안을 갖고 중국과 관광과 예술이 모두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서 협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로 답변이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 또 답답해하는 내용들을 어느 정도 답변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우리 중구가 아직까지 의원님들하고 교류할 문제,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문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앞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문제들을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간 어느 역대 의원님들보다 열정을 가지고 행사장이나 적극 참여해주시는데 감사를 드리면서, 이것으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구청장 계재덕 부구청장 계재덕입니다. 김철홍 의원님 외 네 분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책사업으로 인한 주변지역 안전대책 및 관내 위험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리 구의 대책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위험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정 규모의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해서는 특정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241개소의 특정관리대상물로 상·하반기 관련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위험시설로 분류하여 매월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스시설의 경우에는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도시가스 등 가스시설물에 대하여 분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해빙기, 우기, 추석대비로 도시가스 46건, 액화석유가스 33건, 고압가스 118건 시설물을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인한 주변지역 안전대책의 경우 관련부서에서 국책사업 주체와의 협의를 통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사업 주체가 정부 부처인 경우 안전조치의 구 권한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S-Oil 인천저유소의 옥외탱크저장소 화재사고와 같은 재난을 예방을 위해서는 중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및 각종사고에 대하여 상시 모니터링, 안전관리 자문단 활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계몽·홍보를 강화하여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월미관광특구 관광상품 개발 및 기념품 센터 개설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그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월미관광특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관광상품을 제작하여 왔으며, 우수한 관광상품의 개발을 위해 2011년 12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20개 품목에 대한 기념품 디자인을 개발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다만 기념품의 상품화를 위한 민간참여의 부족 및 유통과 수익 구조 등의 문제로 관광기념품 판매를 보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이러한 문제점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중구 자체 관광 캐릭터 등을 추가적으로 개발·활용함으로써 중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관광상품 판매를 위한 기념품센터는 한중문화관과 개항박물관 등 기존 시설과 민간 공예전 등을 이용하여 판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함으로써 우리 구와 월미관광특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영종·용유지역에 관련된 4건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자료를 검토하면서 대부분 걸림돌이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와 인천시 경제청 등이 연관되어있어서 답답한 마음을 금치못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현재 저희가 처한 사항을 중심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과 시내 간 무료 도로 건설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3연륙교 건설사업은 LH공사에서 2005년 8월 청라지구와 2006년 12월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에 반영하여 영종지구와 청라지구 간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제3연륙교 건설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2개 민자사업의 실시협약에 의한 손실보존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하나, 현재까지 국토부, 인천시, LH공사 간에 의견 불일치로 인하여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천시에서는 각 기관별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아 2013년 10월 안전행정부에 행정협의 조정 신청을 하여 2013년 12월부터 금년 9월까지 국무조정실, 안행부, 국토부, 인천시, LH공사가 참석하는 행정협의 실무회의를 5차에 걸쳐 실시한 바 있으나, 관련 기관 간 의견 접근이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제3연륙교 조기착공을 위해 금년 민선6기 인천광역시장님의 100대 공약으로 선정하였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은 지분매입에 의한 사업재구조화와 선 착공 후 협의 방식인 투 트랙 방식으로 제3연륙교 건설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금번 구정질의에 의원님께서 제3연륙교 조기건설을 위하여 관련 행정기관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지역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셨습니다. 이 지역협의체 구성안에 대해서는 원론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그 운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대안이 있으나, 현재 인천시에서 국무조정실을 포함한 5개 기관이 참석하는 행정협의 실무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지역협의체는 사업승인 등 인허가 권한과 정책결정 권한이 있는 인천시의 역할이 문제 해결에 더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우리 구와 서구를 포함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지역협의체 구성을 인천시에 건의하는 등 다각도로 접근을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서도 영종지역 교통환경 개선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의 최우선 과제인 제3연륙교의 조기착공을 위하여 중앙행정기관 등에 대승적 차원에서 정책적 결단을 요구할 것이며, 필요시 구의회의 자문과 지역주민의 의견은 전자에 청장님께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현재 구성중인 지역발전협의회를 활용하는 방안 등을 통해서 본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 주민이 받고 있는 공항철도 통합 환승 차별에 대한 우리 구의 대책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수도권 통합환승제에서 영종·용유지역이 제외된 것은 사실입니다. 공항철도는 코레일 공항철도주식회사라는 민간사업자가 운영하고 있고 그 운임은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에 우리 구와 인천광역시에서는 국토교통부에 영종지역이 통합환승이 적용되도록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18회에 걸쳐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설 예정인 영종역 개통 및 민자사업 재구조화 추진에 맞춰 영종역·운서역을 일반요금제 구간으로 변경하는 안에 대하여도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님도 국토교통부에 방문하여 건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민자사업에서 보전해줘야 하는 이른바 MRG의 비용의 문제로 영종까지 통합요금제 확대는 어렵다고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 구에서도 인천시와 지역 국회의원 및 유관기관 등과 공조하여 공항철도에서 영종·용유지역 주민들이 수도권 통합환승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투쟁과 중앙정부를 계속해서 설득해나가는 작업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주민의 통행료 지원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구의 통행료 분담현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 3월 29일 총 통행료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 구가 분담토록 시 통행료 지원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지난 4월 2013년도 통행료 분담액 13억 원을 인천시에 납부하였습니다. 아울러, 2014년도 즉, 금년 분 우리 구 분담 예정액은 약 19억 원으로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영종·용유지역 내 주민 유입에 따른 차량 통행량 증가가 원인으로 제3연륙교 건설시 까지는 구 분담액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 방향 신공항 IC 통행료 지원에 대해서는 인천시와 수차례에 거쳐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인천시 입장은 조례 제정 취지가 영종과 인천내륙을 연결하는 북인천영업소를 기준으로 통행료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의 기본적인 입장은 그렇습니다. 영종·용유에 사는 사람 그러면 서울로 출퇴근을 못하냐? 서울 방문도 못하냐? 이런 차별을 왜 받고 사냐? 하는 것이 답답한 심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 방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지원하는 것은 현 조례상 인천시에서는 불가하고 정부와의 협의 등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입니다. 서울 방향 통행료 지원은 시 관련 조례의 개정과 정부와의 협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또한, 시·구 재정여건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은 현재의 상황입니다. 의원님께서 지역 주민의 편의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뜻은 깊이 공감하고 있으나, 우리 구에서도 서울 방향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지원을 위하여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시 조례가 개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의원님들께서도 시 조례 개정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관광활성화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의 영종·용유지역 중 2003년 8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면적에서 2011년과 금년 두 차례에 걸쳐 48.5㎢가 해제되어, 해당지역의 개발관련 권한이 우리 구로 이관됨에 따라, 우리 구에서는 해제된 지역의 계획적인 관리를 위하여 영종미개발지와 용유·무의지역에 도시계획수립 관련 용역을 금년 5월과 7월에 각각 발주한바 있습니다. 현재 발주된 용역의 중간보고 등에 따르면 영종·용유지역에 대한 기본구상은 미단시티, 드림아일랜드 등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숙박단지, 연구개발단지, 테마파크, 쇼핑단지, 관광·레저단지 등을 조성하는 안이 제시되고 있으며, 우선 기반시설 부문으로 주차장 확충, 경관조명 설치, 주요도로 확충, 관광안내판 정비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영종·용유지역의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결식아동에 대한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관내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 765명에 대하여 급식 지원을 하고 있으며,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10개소, 도시락 배달 업체 2개소, 지역아동센터 4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영종·용유지역에는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가맹점이 없어 가맹점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2개소를 발굴·지정 중에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또한, 현재 도시락 배달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들에 대해서도 도시락 배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종·용유지역 아동들이 불편 없이 도시락 배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향후 급식비 단가를 인상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급식비의 단계적 단가가 인상이 되면 영종·용유뿐만 아니라 중구 전체 결식아동들에게 조금 더 높은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도록 하겠으며,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가맹점 수를 높이기 위해 식당 방문 및 안내문 배포, 동 아동위원을 통한 가맹점 발굴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무의보건진료소 기능 확충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무의도에는 의료기관이 없는 소위 무의촌입니다. 그래서 보건진료원을 배치하여 진찰, 검사, 투약, 환자의 이송 등 농어촌 등 보건의료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범위 내에서 의료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진료원은 간호사 및 조산사 면허를 가진 사람으로서 일정기간 동안 임상실습 등의 교육을 받고 무의지역에 대하여 의료행위를 할 수가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교육을 받지 않은 공무직이나 기간제는 진료소 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가 없다는 점을 첨언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무의보건진료원은 고령으로 은퇴 의사를 밝히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인천시에서 공무원 공개채용을 통하여 신규 무의보건진료원을 채용하였습니다. 이 무의보건진료원은 금년 9월 29일부터 2015년 3월 13일까지 6개월간 신규 보건진료원 교육을 받고 현장에 투입되게 됩니다. 향후 신규 무의보건진료원이 무의도 주민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진료보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김철홍 의원 외 네 분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국책사업으로 인한 주변지역 안전대책 및 관내 위험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리 구의 대책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위험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정 규모의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해서는 특정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241개소의 특정관리대상물로 상·하반기 관련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위험시설로 분류하여 매월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스시설의 경우에는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도시가스 등 가스시설물에 대하여 분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해빙기, 우기, 추석대비로 도시가스 46건, 액화석유가스 33건, 고압가스 118건 시설물을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인한 주변지역 안전대책의 경우 관련부서에서 국책사업 주체와의 협의를 통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사업 주체가 정부 부처인 경우 안전조치의 구 권한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S-Oil 인천저유소의 옥외탱크저장소 화재사고와 같은 재난을 예방을 위해서는 중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및 각종사고에 대하여 상시 모니터링, 안전관리 자문단 활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계몽·홍보를 강화하여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월미관광특구 관광상품 개발 및 기념품 센터 개설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그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월미관광특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관광상품을 제작하여 왔으며, 우수한 관광상품의 개발을 위해 2011년 12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20개 품목에 대한 기념품 디자인을 개발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다만 기념품의 상품화를 위한 민간참여의 부족 및 유통과 수익 구조 등의 문제로 관광기념품 판매를 보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이러한 문제점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중구 자체 관광 캐릭터 등을 추가적으로 개발·활용함으로써 중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관광상품 판매를 위한 기념품센터는 한중문화관과 개항박물관 등 기존 시설과 민간 공예전 등을 이용하여 판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함으로써 우리 구와 월미관광특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영종·용유지역에 관련된 4건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자료를 검토하면서 대부분 걸림돌이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와 인천시 경제청 등이 연관되어있어서 답답한 마음을 금치못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현재 저희가 처한 사항을 중심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과 시내 간 무료 도로 건설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3연륙교 건설사업은 LH공사에서 2005년 8월 청라지구와 2006년 12월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에 반영하여 영종지구와 청라지구 간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제3연륙교 건설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2개 민자사업의 실시협약에 의한 손실보존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하나, 현재까지 국토부, 인천시, LH공사 간에 의견 불일치로 인하여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천시에서는 각 기관별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아 2013년 10월 안전행정부에 행정협의 조정 신청을 하여 2013년 12월부터 금년 9월까지 국무조정실, 안행부, 국토부, 인천시, LH공사가 참석하는 행정협의 실무회의를 5차에 걸쳐 실시한 바 있으나, 관련 기관 간 의견 접근이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제3연륙교 조기착공을 위해 금년 민선6기 인천광역시장님의 100대 공약으로 선정하였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은 지분매입에 의한 사업재구조화와 선 착공 후 협의 방식인 투 트랙 방식으로 제3연륙교 건설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금번 구정질의에 의원님께서 제3연륙교 조기건설을 위하여 관련 행정기관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지역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셨습니다. 이 지역협의체 구성안에 대해서는 원론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그 운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대안이 있으나, 현재 인천시에서 국무조정실을 포함한 5개 기관이 참석하는 행정협의 실무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지역협의체는 사업승인 등 인허가 권한과 정책결정 권한이 있는 인천시의 역할이 문제 해결에 더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우리 구와 서구를 포함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지역협의체 구성을 인천시에 건의하는 등 다각도로 접근을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서도 영종지역 교통환경 개선 및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의 최우선 과제인 제3연륙교의 조기착공을 위하여 중앙행정기관 등에 대승적 차원에서 정책적 결단을 요구할 것이며, 필요시 구의회의 자문과 지역주민의 의견은 전자에 청장님께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현재 구성중인 지역발전협의회를 활용하는 방안 등을 통해서 본 사업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 주민이 받고 있는 공항철도 통합 환승 차별에 대한 우리 구의 대책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수도권 통합환승제에서 영종·용유지역이 제외된 것은 사실입니다. 공항철도는 코레일 공항철도주식회사라는 민간사업자가 운영하고 있고 그 운임은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에 우리 구와 인천광역시에서는 국토교통부에 영종지역이 통합환승이 적용되도록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18회에 걸쳐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설 예정인 영종역 개통 및 민자사업 재구조화 추진에 맞춰 영종역·운서역을 일반요금제 구간으로 변경하는 안에 대하여도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님도 국토교통부에 방문하여 건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민자사업에서 보전해줘야 하는 이른바 MRG의 비용의 문제로 영종까지 통합요금제 확대는 어렵다고 계속 밝히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 구에서도 인천시와 지역 국회의원 및 유관기관 등과 공조하여 공항철도에서 영종·용유지역 주민들이 수도권 통합환승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투쟁과 중앙정부를 계속해서 설득해나가는 작업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주민의 통행료 지원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구의 통행료 분담현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 3월 29일 총 통행료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 구가 분담토록 시 통행료 지원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지난 4월 2013년도 통행료 분담액 13억 원을 인천시에 납부하였습니다. 아울러, 2014년도 즉, 금년 분 우리 구 분담 예정액은 약 19억 원으로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영종·용유지역 내 주민 유입에 따른 차량 통행량 증가가 원인으로 제3연륙교 건설시 까지는 구 분담액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 방향 신공항 IC 통행료 지원에 대해서는 인천시와 수차례에 거쳐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인천시 입장은 조례 제정 취지가 영종과 인천내륙을 연결하는 북인천영업소를 기준으로 통행료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의 기본적인 입장은 그렇습니다. 영종·용유에 사는 사람 그러면 서울로 출퇴근을 못하냐? 서울 방문도 못하냐? 이런 차별을 왜 받고 사냐? 하는 것이 답답한 심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 방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지원하는 것은 현 조례상 인천시에서는 불가하고 정부와의 협의 등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입니다. 서울 방향 통행료 지원은 시 관련 조례의 개정과 정부와의 협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또한, 시·구 재정여건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은 현재의 상황입니다. 의원님께서 지역 주민의 편의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뜻은 깊이 공감하고 있으나, 우리 구에서도 서울 방향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지원을 위하여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시 조례가 개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의원님들께서도 시 조례 개정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종·용유지역 관광활성화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의 영종·용유지역 중 2003년 8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면적에서 2011년과 금년 두 차례에 걸쳐 48.5㎢가 해제되어, 해당지역의 개발관련 권한이 우리 구로 이관됨에 따라, 우리 구에서는 해제된 지역의 계획적인 관리를 위하여 영종미개발지와 용유·무의지역에 도시계획수립 관련 용역을 금년 5월과 7월에 각각 발주한바 있습니다. 현재 발주된 용역의 중간보고 등에 따르면 영종·용유지역에 대한 기본구상은 미단시티, 드림아일랜드 등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숙박단지, 연구개발단지, 테마파크, 쇼핑단지, 관광·레저단지 등을 조성하는 안이 제시되고 있으며, 우선 기반시설 부문으로 주차장 확충, 경관조명 설치, 주요도로 확충, 관광안내판 정비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영종·용유지역의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결식아동에 대한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관내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 765명에 대하여 급식 지원을 하고 있으며,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10개소, 도시락 배달 업체 2개소, 지역아동센터 4개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영종·용유지역에는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가맹점이 없어 가맹점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2개소를 발굴·지정 중에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또한, 현재 도시락 배달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들에 대해서도 도시락 배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종·용유지역 아동들이 불편 없이 도시락 배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향후 급식비 단가를 인상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급식비의 단계적 단가가 인상이 되면 영종·용유뿐만 아니라 중구 전체 결식아동들에게 조금 더 높은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도록 하겠으며, 푸르미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가맹점 수를 높이기 위해 식당 방문 및 안내문 배포, 동 아동위원을 통한 가맹점 발굴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무의보건진료소 기능 확충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무의도에는 의료기관이 없는 소위 무의촌입니다. 그래서 보건진료원을 배치하여 진찰, 검사, 투약, 환자의 이송 등 농어촌 등 보건의료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범위 내에서 의료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진료원은 간호사 및 조산사 면허를 가진 사람으로서 일정기간 동안 임상실습 등의 교육을 받고 무의지역에 대하여 의료행위를 할 수가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교육을 받지 않은 공무직이나 기간제는 진료소 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가 없다는 점을 첨언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무의보건진료원은 고령으로 은퇴 의사를 밝히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인천시에서 공무원 공개채용을 통하여 신규 무의보건진료원을 채용하였습니다. 이 무의보건진료원은 금년 9월 29일부터 2015년 3월 13일까지 6개월간 신규 보건진료원 교육을 받고 현장에 투입되게 됩니다. 향후 신규 무의보건진료원이 무의도 주민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진료보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김철홍 의원 외 네 분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숙자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숙자입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복지를 위한 인천공항 노동복지관 개설 및 중구 노사정협의체 구성에 관한 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관은 근로자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직업안전 및 고용촉진, 그리고 근로자의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은 물론 생활편익시설 제공 등의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노동복지관은 노동자들만의 공간이 아니고 지역주민의 문화 및 복지증진을 위한 복합적인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노인회관, 여성회관, 장애인회관 등 구분을 지어 건립되고 운영되는 것 보다는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복지관 형태의 회관이 건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청장님께서도 영종지역에 종합복지관 건립을 공약하신 바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인천공항 노동복지관은 인천공항 내 근로자들의 복지관으로 이 사항은 공항 내 노사 간의 단체협약을 통해서 운영되어야 할 사항으로 노사 간 단체협상을 통하여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우리 구에는 노사정 협의체가 아직 구성되어 있지 않지만, 작년 고용창출 방안 모색을 위해 기업관계자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의 초청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 협력하여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노동조합이 구성되어 있는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및 노사협력 증진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근로자의 노동복지를 위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환경업무 지원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대로 우리 구의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환경관리과는 환경감시 부서로써 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인·허가 업무와 관련 지도·점검 및 환경순찰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자연보호에 대한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경업무는 환경관리과 외에도 경제자유구역청, 청소과, 영종·용유출장소에서도 분산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오염발생을 일으킨 업체에서 직접 오염발생을 저감시키는 방안을 마련하여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구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천항 내 에코호퍼 설치와 무인악취방지시스템 구축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비산먼지, 분진에 대한 적극적인 환경감시를 위하여 환경오염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비산먼지 등이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에서 CCTV를 설치하도록 하여 실시간으로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오염감시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환경보전 중기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15년 이후의 환경변화를 예측하고, 향후 환경분야의 장기플랜을 수립하여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행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용유지역의 오·폐수 문제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용유지역의 오수처리시설은 그동안 경제자유구역청 영종관리과에서 관리해온 지역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과 관련하여 금년 8월부터 업무가 용유출장소로 이관되었습니다. 이관된 지역의 시설물은 자연발생유원지 지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바다로 방류되는 시설들에 대하여 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집중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에 기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선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수단 확보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선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수단 확보대책으로 교육청과 통학버스 운행에 대해 협의한 결과 적은 수요 인원과 운영에 따른 예산 부족 등 학교재정의 어려움으로 통학버스 운행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신선초등학교에서는 등·하교 시 녹색어머니회의 교통지도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와주고 있으나 인력부족으로 교통지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력확보가 더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 구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등·하교 교통도우미를 신선초등학교에 배치하여 교통지도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교통행정과에서 추진 중인 10월 중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통하여 학교 앞 정문 좌측 화단철거 및 차선 정비, 교통신호기 및 휀스 이설, 과속방지 효과가 있는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구역 정비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로써 차량 통행속도 감속을 유도하고 교통체증을 줄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교통 관련 인프라를 개선하고 충분한 교통지도 인원이 충원된다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규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복지를 위한 인천공항 노동복지관 개설 및 중구 노사정협의체 구성에 관한 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관은 근로자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직업안전 및 고용촉진, 그리고 근로자의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은 물론 생활편익시설 제공 등의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노동복지관은 노동자들만의 공간이 아니고 지역주민의 문화 및 복지증진을 위한 복합적인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노인회관, 여성회관, 장애인회관 등 구분을 지어 건립되고 운영되는 것 보다는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복지관 형태의 회관이 건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청장님께서도 영종지역에 종합복지관 건립을 공약하신 바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인천공항 노동복지관은 인천공항 내 근로자들의 복지관으로 이 사항은 공항 내 노사 간의 단체협약을 통해서 운영되어야 할 사항으로 노사 간 단체협상을 통하여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 사항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우리 구에는 노사정 협의체가 아직 구성되어 있지 않지만, 작년 고용창출 방안 모색을 위해 기업관계자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의 초청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 협력하여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노동조합이 구성되어 있는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및 노사협력 증진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근로자의 노동복지를 위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환경업무 지원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대로 우리 구의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환경관리과는 환경감시 부서로써 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인·허가 업무와 관련 지도·점검 및 환경순찰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자연보호에 대한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경업무는 환경관리과 외에도 경제자유구역청, 청소과, 영종·용유출장소에서도 분산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오염발생을 일으킨 업체에서 직접 오염발생을 저감시키는 방안을 마련하여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구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천항 내 에코호퍼 설치와 무인악취방지시스템 구축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비산먼지, 분진에 대한 적극적인 환경감시를 위하여 환경오염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비산먼지 등이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에서 CCTV를 설치하도록 하여 실시간으로 오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오염감시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환경보전 중기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015년 이후의 환경변화를 예측하고, 향후 환경분야의 장기플랜을 수립하여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행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용유지역의 오·폐수 문제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용유지역의 오수처리시설은 그동안 경제자유구역청 영종관리과에서 관리해온 지역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과 관련하여 금년 8월부터 업무가 용유출장소로 이관되었습니다. 이관된 지역의 시설물은 자연발생유원지 지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바다로 방류되는 시설들에 대하여 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집중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에 기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선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수단 확보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선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수단 확보대책으로 교육청과 통학버스 운행에 대해 협의한 결과 적은 수요 인원과 운영에 따른 예산 부족 등 학교재정의 어려움으로 통학버스 운행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신선초등학교에서는 등·하교 시 녹색어머니회의 교통지도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와주고 있으나 인력부족으로 교통지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력확보가 더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 구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등·하교 교통도우미를 신선초등학교에 배치하여 교통지도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교통행정과에서 추진 중인 10월 중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통하여 학교 앞 정문 좌측 화단철거 및 차선 정비, 교통신호기 및 휀스 이설, 과속방지 효과가 있는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불법 주정차 특별관리구역 정비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로써 차량 통행속도 감속을 유도하고 교통체증을 줄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교통 관련 인프라를 개선하고 충분한 교통지도 인원이 충원된다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개발국장 유병환 지역개발국장 유병환입니다. 김철홍 의원님 외 세 분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5건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주민생활 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조금 전에는 소규모 도로파손이나 가로등·보안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민원은 동사무소에서 조치를 했으나, 현재는 행정시스템의 변화와 예산편성 등의 사유로 구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생활밀착형 민원에 대하여 건설과 직원들과 유지·관리업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상시 대기상태에서 신속히 대처는 하고 있으나 그동안 다소 미흡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소규모사업이나 신속한 처리를 요하는 사업들은 동 주민센터에도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민원기동반을 구성을 해서 관내 순찰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인천항 화물전용 우회도로 개설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천항을 가지고 있는 우리 중구는 연안동뿐만 아니라 전 시가지가 화물차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천항 화물전용 우회도로는 당연히 개설되어야 하는 것으로써, 금년 4월과 7월에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우리 구가 공동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8월 달에는 기획재정부를 찾아가서 배당 예산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아까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인천항 전용 우회도로 개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용역비 10억 원을 2015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차이나타운 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족과 교통문제 해소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차난이 심각하여 우리 구에서도 주차실태조사를 함과 동시에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우회고가 하부 공간활용과 도로 횡단 조정 및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증축 등 주차공간 확충방안을 모색하고 개인이 주차전용건축물을 건축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모범운전자회 교통안내원을 배치해서 교통질서를 확립해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차이나타운 안에 공영주차장 및 소로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차이나타운 주변 화장실은 우리 구가 운영하는 공중화장실 6개소와 민간화장실 1개소를 추가로 해서 개방을 하고 있는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장실 개방 의무화와 관련해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민간화장실을 강제로 개방하도록 할 수 있는 규정은 없으나 앞으로 차이나타운의 상가들이 화장실을 추가로 개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송월동 동화마을 지역 주차난 등에 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송월동 동화마을은 우리나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어서 차이나타운과 함께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재난위험건축물인 송월시장을 철거하고 그곳에 주차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공동소유주 68명 중 22명이 보상가격 인상 등을 요구하면서 매도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고 금년 8월에 당해 지역 위험건축물 5개소를 우선 매입해서 철거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설득과 협의를 통해서 주차난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구조적으로 안전한 송월시장 공중화장실은 존치를 해서 주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송월동 2가 4번지 부지를 포함해서 주변의 유유지 등을 주차장으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흥초등학교 주변 환경개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신흥초등학교 급경사 골목길은 어르신이나 어린이들이 다니기에 불편하고 넘어지면 다칠 수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경사지 일부에 나무데크로 계단을 만들고 안전난간을 설치해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악취문제는 어제 제가 현장을 답사해서 육안검사를 한 결과 하수도에 구조적 결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말씀에 의하면, 아침과 저녁, 그리고 비 오는 날에 냄새가 심하다고 해서 우선적으로 오늘 오전에 신흥초등학교 정문과 수협 사이 그 구간에 집수받이 4개소와 맨홀 3개소에 악취방지 차단막을 설치를 했습니다. 아침에 설치를 다 했고요. 앞으로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근본적으로 악취발생원을 추적을 해서 차단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감시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철홍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주민생활 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조금 전에는 소규모 도로파손이나 가로등·보안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민원은 동사무소에서 조치를 했으나, 현재는 행정시스템의 변화와 예산편성 등의 사유로 구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생활밀착형 민원에 대하여 건설과 직원들과 유지·관리업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상시 대기상태에서 신속히 대처는 하고 있으나 그동안 다소 미흡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소규모사업이나 신속한 처리를 요하는 사업들은 동 주민센터에도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민원기동반을 구성을 해서 관내 순찰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인천항 화물전용 우회도로 개설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천항을 가지고 있는 우리 중구는 연안동뿐만 아니라 전 시가지가 화물차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천항 화물전용 우회도로는 당연히 개설되어야 하는 것으로써, 금년 4월과 7월에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우리 구가 공동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8월 달에는 기획재정부를 찾아가서 배당 예산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아까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인천항 전용 우회도로 개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용역비 10억 원을 2015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차이나타운 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족과 교통문제 해소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차난이 심각하여 우리 구에서도 주차실태조사를 함과 동시에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우회고가 하부 공간활용과 도로 횡단 조정 및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증축 등 주차공간 확충방안을 모색하고 개인이 주차전용건축물을 건축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모범운전자회 교통안내원을 배치해서 교통질서를 확립해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차이나타운 안에 공영주차장 및 소로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차이나타운 주변 화장실은 우리 구가 운영하는 공중화장실 6개소와 민간화장실 1개소를 추가로 해서 개방을 하고 있는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장실 개방 의무화와 관련해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민간화장실을 강제로 개방하도록 할 수 있는 규정은 없으나 앞으로 차이나타운의 상가들이 화장실을 추가로 개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의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송월동 동화마을 지역 주차난 등에 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송월동 동화마을은 우리나라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어서 차이나타운과 함께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재난위험건축물인 송월시장을 철거하고 그곳에 주차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공동소유주 68명 중 22명이 보상가격 인상 등을 요구하면서 매도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고 금년 8월에 당해 지역 위험건축물 5개소를 우선 매입해서 철거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설득과 협의를 통해서 주차난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구조적으로 안전한 송월시장 공중화장실은 존치를 해서 주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송월동 2가 4번지 부지를 포함해서 주변의 유유지 등을 주차장으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성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신흥초등학교 주변 환경개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신흥초등학교 급경사 골목길은 어르신이나 어린이들이 다니기에 불편하고 넘어지면 다칠 수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경사지 일부에 나무데크로 계단을 만들고 안전난간을 설치해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악취문제는 어제 제가 현장을 답사해서 육안검사를 한 결과 하수도에 구조적 결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말씀에 의하면, 아침과 저녁, 그리고 비 오는 날에 냄새가 심하다고 해서 우선적으로 오늘 오전에 신흥초등학교 정문과 수협 사이 그 구간에 집수받이 4개소와 맨홀 3개소에 악취방지 차단막을 설치를 했습니다. 아침에 설치를 다 했고요. 앞으로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근본적으로 악취발생원을 추적을 해서 차단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감시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임관만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개발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에 대해서는 10월 15일 수요일에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보충질문에 대해서는 충분한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구정질문에 대하여 답변사항은 책임 있는 행정구현과 지역발전 및 구민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의 구정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에 대해서는 10월 15일 수요일에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보충질문에 대해서는 충분한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구정질문에 대하여 답변사항은 책임 있는 행정구현과 지역발전 및 구민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의 구정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휴회의 건(의장제의)
(12시 10분)
(12시 10분)
○의장 임관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구정업무보고와 안건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일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본회의는 10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1분 산회)
[end]
구정업무보고와 안건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일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본회의는 10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1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