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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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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4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5년 9월 4일 (금) 14시 개의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1. 부의된 안건
  2.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14시 00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영종출장소장 김홍남입니다.  영종출장소 소관 2015년도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8건에 대하여 보고를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소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445페이지 지방세수 좀 여쭤볼게요.  지금 목표액에 비해서 부과한 금액이 일단 달성율을 떠나서 부과한 금액이 많지 않은데 재산파악이나 이런 게 어려워서 부과가 어려우셨던 건가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닙니다.  그것이 9월분 재산세가 부과가 되면 재산세가 부과되고 그다음에 시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등 이런 것이 앞으로 부과될 예정입니다.  아직 납기 도래가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시세 같은 건 그래도 많이 부과하시는데 구세가 많이 부과가 덜 됐어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구세는 주로 6월분, 9월분 두 개 분기로 되어있는데 9월분에 재산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그때 되면 전체가 채워집니다. 
한성수 위원   9월이 되면 100%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부과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한성수 위원   지금 보면 부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많이 징수하셨어요.  목표하셨던 것만큼 많이 달성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 앞으로도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지난 8개월 동안 올해도 전반기가 훌쩍 지나서 4개월밖에 안 남았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세월이 잘 가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8개월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4개월 더 고생해 주시고요.  영종에 재활용 업체에 대한 민원이 있었잖아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 부분은 그래도 영종출장소에서 나름대로 그동안 노력을 많이 했더라고요.  보니까 행정지도 할 건 하고 주민들 민원 받아서 조치도 하고 해서 시정도 많이 되고 했는데 그런 건 민원해결 잘 되고 있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현재는 민원해결이 돼 가지고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있고  주변 분들도. 
김규찬 위원   민원인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긍하고 이해했습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영종지역은 워낙 넓은 지역이라 무단폐기물 이런 게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많이 신경 써주시고 공항공사에 불소 그건 어떻게 됐습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현재 불소건은 평가대상이 돼서 공항공사 자체적으로 평가에 대한 용역을 줘 가지고 서울대에다가 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조사 중입니다.
김규찬 위원   인천녹색연합이 주장하는 거하고 다르던데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무래도 법률적인 것을 가지고 따지시니까 아무래도 주장이 서로 다를 수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조치한 거 아니에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고요.  위해성평가가 끝나고 나서 그 결과에 따라 공항공사에서 거기 토양이 오염됐으면 그 후에 복구하기로 미리 약속이 된 겁니다. 
김규찬 위원   시민단체에서는 공사를 중지하고 그걸 회수하고 해라.  그런 입장인 것 같은데 공항공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공사는 계속 진행하면서 시정할 수 있는 건 시정하겠다.  이런 입장이더라고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환경행정이 어렵습니다, 특히.  저도 시민단체 입장이 맞죠.  원칙적으로 맞기는 한데 공사를 중단하면서 하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뭐 서로 주장하는 바가 맞겠죠.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바도 맞고 공항에서 하는 것도 맞고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알았습니다.  도시가스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데 지금 또 되는 데는 되고 주민들도 빨리 해달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나 도시가스 입장에서는 주민들이 신청을 해야 할 수 있지 할 수 있냐 그런 입장이 팽팽하게 가고 있는 거거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인천시에서 인천도시가스 영종지점장이 말씀을 하시기는 도시가스 공급업체가 시설을 하는 거에 대해서 인천시가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생길 것이다.  그랬는데 그런 부분은 아직 안 생겼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중구가 만든 주민들에 대한 지원조례밖에 없는 거잖아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인천시도 조금 주민들한테 지원을 해 준다면서요.  조례가 만들어 져서.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거기까지는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 게 있나 봐요. 사실은 도시가스가 기반시설이기 때문에 물론 도시지역에 국한돼서 하는 거지만 어쨌거나 도시전체 지역이 전 국민의 한 50% 되면 기반시설로 해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는 것도 맞고 한데 정부에서 전혀 지원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은 도시지역 내에서도 어디는 혜택 받고 어디는 못 받고 밀집된 데는 혜택 받고, 밀집이 안 된 데는 못 받고 그런 거잖아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구의회가 좀 주관해서 앞으로 인천도시가스와 영종출장소 주민들이 한번 모여서 영종·용유 전역에 도시가스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토론하고 논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좋으신 의견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과연 도시가스가 주장하는 게 타당한지 정당한지 그분들 주장만 해서는 안 되니까 주민들은 도시가스의 주장에 대해서 반론이나 논리근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쉽지 않으니까 중구청과 중구의회가 양쪽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중구도시가스 공급회사가 하는 주장이나 요구사항이 진짜 타당성이 있는 건지 아니면 시설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그냥 그렇게 질질 끌고 있는 건지 출장소가 중구 의회가 주관해서 출장소 주민대표, 도시가스 회사 이렇게 해서 만나서 실무회의를 한번 합시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러시죠. 
김규찬 위원   주민들 많이 모아갖고 하면 정확한 논리가 안 되니까 실무자들이 모여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진짜 해법이 없는 건지 그 부분 먼저 해결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이렇게 추진하자.” 주민들 같이 하는 것도 괜찮죠.  논의하는 거 한번 해보시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영종출장소가 영종개발과가 생기면서 업무가 많이 축소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책자에 보시는 것처럼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위생팀이 여섯 분이신가요?  팀장님 포함해서.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현재 6명 맞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지금 보면 식품위생업이나 공중위생업이 1223군데이고 환경관련업소가 2540군데 그러면 6명이 하루에 다섯 군데 이상씩 가더라도 1년이 모자라는 그런 결과가 나오거든요.  조금 전에 영종개발과가 생기면서 다른 과중했던 것이 많이 완화된 것은 맞는데 환경위생 같은 것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거든요.  인원보충이라든가 건의를 해보신 게 있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무래도 현재 영종지역은 신도시가 개발되는 지역이고 또 그에 따라서 많은 위생업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행정수요 자체가 인원을 채워서 가면 좋겠지만 사실 우리 중구의 공무원 숫자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자체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아무래도 저희 조직상으로 현재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제가 계속 가서 봐도 사실 보면 영종출장소의 주 업무가 환경위생하고 세무 쪽인 것 같더라고요.  물론 다른 팀들도 고생하시지만 가장 중요해야 될 것과 인원충원 돼야 될 곳이 보면 환경위생 쪽에 인원 보강해야 되고 또 세무 쪽이 중구인구의 50%가 넘는 인구이다 보니까 세무직들도 보면 다섯 분인가 네 분 정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여기 본청에서 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좀 더 집행부 쪽에 인원보강을 강구해 보셨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456페이지 보시면 사실 영종에 아직까지 농업지역이 많이 있다 보니까 농업용수지가 모자라는 건 사실이고 비축할 수 있는 저수조 같은 게 없기 때문에 지하수에 의존하는 게 많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깐 관정을 개발을 하셨는데 폐공되는 관정은 없나요?  폐공비용이 아무 것도 없어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사실 영종지역이 2006년도 전까지는 관정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사용하지 않는 폐공에 대해서 많이 예산 세워서 폐공처리를 했고  그 후에 하늘도시 개발하고 운북동미단시티 개발사업으로 관정 숫자가 팍 줄었습니다.  많이 줄었고 현재 있는 건 최근래에 관리하고 있는 관정인데 폐공 자체는 많지 않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아직 폐공된 것이 없나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리고 폐공 요인이 발생하면 그때그때 보수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알겠습니다.  관정개발도 중요하지만 폐공이 더 중요한 것 같거든요.  지하수 오염문제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용유출장소장 김기웅입니다.  용유출장소 201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소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출장소 소장님 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4개월 됐습니다.
한성수 위원   업무파악은 좀 어떠세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미숙합니다. 
한성수 위원   워낙 연안동에서도 잘 하셨고 일자리경제과장님 하실 때도 잘 하셔서 용유동이 워낙 일도 많죠.  자잘하게 하실 것도 많고 구간구간 거리도 멀고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요.  영종출장소장님께도 똑같은 거 여쭤봤었는데 우리 465쪽  세수 지방세에서 구세부과액이 징수목표액에 많이 모자라요.  이게 올 9월에 재산세신고 때 다 부과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전액 부과됩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달성율을 떠나서 징수는 부과하신 거 에 비해 많이 하셨는데 나머지 한 85%를 9월 재산세 때 다 부과 가능하신 거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한성수 위원   그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주셨으면 좋겠고.  업무 많으신데 앞으로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하셨고 지난 년도 후반기인데 지난 8개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4개월 마무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올 여름에 선녀바위해수욕장에 주민 간에 갈등이 있었는데 원만하게 잘 지나갔나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그 구청에서 원래 관리계약을 못해서 그 상태로 그냥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청소 같은 건 예전처럼 똑같이 저희 출장소에서 해 주고 계약만 안 된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김규찬 위원   유지관리는 어쨌든 출장소에서 하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시설물 유지관리는 출장소에서 합니다. 
김규찬 위원   이번에 하면서 이용객들로부터 큰 민원이나 불편사항은 없었나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그런 건 크게 없었습니다.  왜 그러나면 샤워장 같은 거를 저희가 설치를 해드려야 되는데 관리주체가 없어서 못하다보니까 개인적으로 시설을 설치해서 운영해서 큰 불편 없이 또 공중화장실은 저희가 하나는 추가해서 세 개를 가져다 놨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김규찬 위원   주차 이런 것도?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주차장 문제는 거기뿐이 아니라 용유 전체에 문제가 되고 있죠. 
김규찬 위원   내년에는 그런 문제들이 주체 안 하면 민과 민이 중구청이나 출장소가 운영을 책임지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항만공항해양과 할 때 좀 더 물어보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소장님께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463페이지에 보시면 4개월 되셨으니깐 올여름 한번은 지나셨을 거고 원래 고향이 영종도시니까 많이 알고 계실 거라 보는데요.  샤워시설의 급수가 제한급수 하는 건가요, 시간별로?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행락철이 도래해서는 제한을 안 하고 그 이전에 앞뒤로는 시간적으로 제한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어떤 때 가서 열어보면 물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샤워시설의 경우 여기 보시다시피 하나개해수욕장보다 을왕리해수욕장이 규모가 1.5배 또는 왕산리해수욕장도 마찬가지로 그 정도 될 건데 하나개해수욕장은 샤워시설이 두 개나 있어요.  근데 을왕리라든가 왕산리는 하나밖에 없거든요.  얼마 전에 기사에 나간 것들 보셨을 겁니다.  개인이 선녀바위유원지 쪽에는 샤워시설을 만들어서 영리를 하고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오고 하는데 그분들이 하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서비스차원에서 관에서 먼저 샤워시설을 확충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출장소에서 샤워시설이나 급수시설을 더 늘리실 증식계획은 없으신가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주민들이 관리하는 분들의 요구나 관광객들을 위해서는 시설을 많이 할수록 좋죠.  그런데 저희도 내년 같은 경우에 다시 검토를 해야겠지만 한두 개 정도 왕산 같은 데는 샤워시설 같은 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나 정도 더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상권이 어느 정도 형성 됐기 때문에 왕산해수욕장 같은 경우는 모래밭 위다 보니까 열악한 것이 맞거든요.  물론 행락객들이 저희 주민이라고 볼 수 는 없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부에서 오시기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중구의 자존심으로 있거든요.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도 서비스라고 보여 집니다.  이게 단기간에는 안 될지 몰라도 그다음에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자연발생유원지 관리 나와 있기는 한데 소무의도 쪽에 생활쓰레기 적치물 거기에 완전 쓰레기가 그분들 보니까 각자 개인 쓰레기를 쓰는 게 아니라 그런 방식으로 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얼마에 한 번씩 치우시는 거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보통 소무의도 같은 경우에는 무의도하고 달리 배가 연안동 국제여객터미널 있는 쪽에 가 가지고 실어서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1년에 몇 번 정도 치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사실 거기가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 임무는 아닌 것은 맞습니다만, 굉장히 어떻게 보면 지저분하고 냄새도 많이 나고 그렇습니다.  사실은 물론 치우기 위해서 길도 안 좋아서 배로만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나오기는 하는데 거기를 청소 해 주고 치워주는 방법을 강구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사람이 가서 보면 너무 지저분하더라고요.  그 많은 15톤 덤프로 한다고 한다면 자주 치워주시는 방법으로 하고요.  을왕리해수욕장도 행락객들이 묻어버리고 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여러 번 가서 봤는데 청소는 지역주민들하고 관에서 몇 번 정도 여름에 상주가 되어 있으신 건가요?  몇 분이나.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여름에는 한 50명을 돌리거든요, 을왕리해수욕장만.  보통 그분들이 하는 게 을왕리하고 왕산하고 선녀바위 쪽에 배치를 거의 합니다.  을왕리 쪽이 워낙 쓰레기를 치우고 나서 뒤돌아서면 20명 이상은 항상 돌고 있죠.  하루 종일 그걸 치울 수 없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청소를 하고 나서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텐트를 치지 않습니까.  주변을 다니면서 청소하기가 힘들거든요.  아침, 저녁으로. 
○위원장 김영훈   불편하시더라도 일단 쓰레기를 저도 새벽에도 가서 보고 저녁 늦게도 가서 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오는 게 아니라 20대 학생들이 오다 보니까 술을 마시고 쓰레기들이 되게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조수간만의 차가 크니까 묻혀 버리고 굉장히 힘든 것 같습니다.  좀 더 쾌적하게 청소를 더 신경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위원장 김영훈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난 6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공단경영기획실장을 맡게 된 박창준입니다.  앞으로 공단 안정화를 위하여 맡은바 임무를 다하겠습니다.  공단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경영기획실장님 업무 맡으신 지 3개월 정도 되셨죠?  어떠세요, 전반적인 업무를 보시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이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던 부분은 다들 아시는 부분이고요.  앞으로 저희 공단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지역주민과 구에서 인정받고 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이 그런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고 이사장님도 굉장히 열의가 있으신 분이라 이번에 경영수익 목표도 101% 달성하시고 이용객도 110% 목표달성하시고 분골쇄신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 안심이 됩니다.  국민체육센터 대관이 다목적체육관이나 풋살장, 축구장 같은 경우는 10시까지 대관을 해요.  그런데 체육센터 안에 있는 매점은 6시면 퇴근을 하시거든요.  아무래도 날씨가 덥고 출퇴근하시는 직장인이 많다 보니까 새벽시간이나 야간에 운동을 하시면서 음료수나 이런 거를 사 드실 공간이 없어서 매점이 일찍 닫지 않느냐 의견이 있어요.  안 되면 자판기라도 외부에 설치를 해서 하시는 분들이 운동하시는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4D영상관 계속 문제가 됐었는데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이신지.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D영상관은 저희들이 공단출범 이후에 구에서 민간공유재산대부 관련된 사용허가에 의해서 민간에게 위탁해서 운영을 했었는데요.  1년 정도 운영을 하다가 대부해지 신청을 하셔서 저희 공단이 1년 정도 직영을 했었습니다.  지금 사업은 종료가 된 부분이고요.  앞서 보고 드렸던 것처럼 공단에 부여돼있는 시설물 중에 공유재산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서 저희들이 임대수익도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4D영상관 같은 경우는 기본에 있는 시설이 국비를 지원받는 시설이기 때문에 건물 내 공간 내에 있는 4D영상관시설을 빼거나 철수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기본에 있는 시설을 이용해서 기본에 가지고 있는 영상관의 기능과 플러스해서 다른 콘텐츠 하나를 추가해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요.  기존 면적에서 야외데크 부분이 10평 정도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확장을 해서 기존기능과 전시라든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더 공간을 확보를 하게 된다면 민간에서 어떤 입찰에 의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 걸로 저희들이 사전에 준비를 하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사전적 조율이 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들이 감정평가도 진행을 했고요.  관광진흥실 실장님과 해당담당자, 구청장님 방침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협의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영상관이 국비지원부분도 있고 그런데 민간위탁을 줬을 때는 경영이익 부분이 맞지가 않아서 직접경영이 어려웠던 부분이 있는데요, 연안부두 쪽에 아트프론트사업도 좀 하고 수경시설도 하고 문화기반시설을 많이 준비하고 시에서도 노력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연구를 잘 하셔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한성수 위원   그리고 전문인력 강화하신다고 하셨는데 학예연구사 분 채용됐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 행정직인력과 기술직인력 두 개의 정규직 인력으로 나눠져 있는데 지금 학예직을 직렬신설을 하였고요.  학예인력을 두 명 정도를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공고를 내려고 하고 있고요.  두 명 정도 채용을 하게 되면 우리 구에서 저희 공단에게 위탁 주어진 구립박물관 세 개의 시설을 등록박물관으로 추진을 하고 전문성이 있고 외부에서 봤을 때 실질적으로 능력이 있고 기획을 할 수 있는 인력들로 해서 좀 더 안정적이고 전문성 있는 구립박물관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제가 드릴 말씀을 다 하셨네요.  박물관이 귀한자산인데 활용이 안 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전문인력 비용이 들더라도 보강을 해서 활용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셨으면 했는데 답변을 너무 정확하게 잘 해 주셔서 제가 따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노력하시고 시설관리공단이 모든 구민들과 모든 직원들한테 사랑받을 수 있는 공단으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지난 8개월간 고생 많이 하셨고요.  남은 4개월간 마무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천호 이사장님이 오시고 나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로 지난 경영부분의 문제점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개선의 여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쨌든 그러한 것들이 변화 속에서 중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이미지가 개선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이번에 여기 보고에도 나와 있지만 기간제의 무기계약직 전환은 잘 되고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지금 저희 공단에서도 내년 3월까지 기존에 있는 기간제들을 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동안 시설공단에 직원이 부족했죠?  정원에 비해서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지금 저희 공단의 정원과 현원에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몇 명이나 차이가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정규직 같은 경우는 한 30명 정도.  무기계약직 포함해서 30명 정도의 인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또 비정규직도 정원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무기계약직은 68명을 확보를 해놓은 상태고요.  내년 16년도에 31명분의 무기계약직의 T.O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12월까지 이사장님과 임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무기계약직 추가분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인력의 적정성, 이런 거는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량과 관리지역, 관리포인트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적정인력을 산정했을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용역에 나와 있지 않나요?  중구청에서 실시한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타당성 인력에 공단의 인력에 대한 부분들이 용역결과에 나온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거기에서 정수가 나왔을 것이고 현원이 나왔을 텐데 현원이 정원에 모자라는 이유는 뭐예요.  예산을 중구청에서 안 준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 현황을 보면 정원이 110명이고요.  현원이 74명입니다.  부족분에 대한 부분은 정규직 부분하고 무기계약직 부분이 포함이 되는데요.  정규직은 22명 중에 15명 정도가 있어 7명 정도가 부족한 부분이고요.  무기계약직은 총 68명인데 현원은 44명입니다.  이 부족부분은 올 연말까지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인원에 대한 부분이고요.  저희 공단에 신규로 위탁된 사업 중에 타당성용역에 잡혀있는 인력들이 있습니다.  그 인원부분이 내년에 31명 정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아직 확보를 못한 상태입니다.
김규찬 위원   아직 못 뽑은 거는 그렇다고 치고 원래 뽑았어야 되는 건데 인력이 모자라는 부분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위원님 
김규찬 위원   정규직 22명 중에 15명이면 7명 모자라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행정직이 7명이 부족한 부분이고요.  무기계약직은 현재 정원에 있는 부분은 다 소진을 한 상태입니다.  저희 공단의 가장 문제점은 현장직 직원들이 부족하다기보다는 실질적으로 행정인력이 좀 많이 부족한 부분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깐 이 행정직을 왜 못 뽑았느냐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 처음 출범할 때는 경상수지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소의 인력으로 다양한 전문성 있는 직원들로 해서 운영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정원부분이 많이 여유가 있었던 부분이고요.  공단이 지금 시점에서도 신규사업이라든지 업무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인력들을 순차적으로 채용하려고 하고 있고요.  10월 중에 정규직인력 중 시설직 세 명, 아까 말씀드렸던 학예직 두 명 총 다섯 명을 정규직인력을 채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규찬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설관리공단의 사무실직원 행정직이죠.  해서 업무가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빨리 인력을 충원해서 과노동이 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전체적으로 인력운영에 대한 분석을 경영기획실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섯 개 부서에 조직원들의 능력부분들을 검토하고 거기에 대해 부서별로 배분을 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공단에 시설안전팀에 공단의 기술인력들이 한 팀에 모여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고요.  각 팀별로 기술인력이 배치되어 있지 않은 문제점이 있어서 시설안전팀에 있는 기술인력들을 문화사업팀이라든지 주차사업팀, 체육사업팀에 배치를 해서 팀내 업무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인력조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규찬 위원   이번에 트릭아트스토리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인력은 확보됐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안내해설사 세 분, 환경정비원 한 분.  총 네 명으로 잡혀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력은 안내해설사 세 분, 환경관리원 한 분, 세외수입부분 행정처리를 할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 정규직 행정7급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거기에 상주하면서 안내해설사들 관리와 세외수입부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중구시설관리공단이 업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업무에 대해서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서 업무가 과중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인력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최근에 그동안 기간제 시정차별해서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서 시정하라는 명령이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퇴직한 기간제 직원에 대해서는 차별시정을 하고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1차 차별시정 배상신청하신 분은 지급을 완료한 상태고요.  2차 신청하신 분들도 저희 공단과 근로자끼리 합의하여서 취하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배상금은 저희들이 지금 지급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취하하고 그분들에 대해서는 1차에서 한 사람들처럼 같이 해서 하겠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동일한 기준으로 가족수당이라든지 상여금, 학자금 관련된 부분 그 부분 세 가지 부분들을 동일하게 진행하고 있고요.  기존에 남아있는 기간제근로자들도 무기계약직과 동일한
김규찬 위원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은 어떻게?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7월 31일날 공단 정관을 조정해서 무기계약직에 준하는 기간제들과 차별 없는 부분으로 동일하게 지급을 하고 있고요.  7월에 배상 차이점이 있는 부분들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근무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중에 중간에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사람들은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분들 같은 경우는 노동법에 의하면 퇴사 후 6개월이 경과된 분들은 저희들이 지급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차별시정 관련된 부분을 배상이라고 하기는 뭐하고 그분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퇴직하고 지급해야 되는 거예요?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차별시정을 해줘야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6개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청취불능)
김규찬 위원   이사장님이 답변하세요, 마이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기간제 근무하다가 우리가 인적성검사시험제도를 통해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신 분들은 우리가 다 정리된 상태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야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런 시정을 서 원만하게 해서 아주 잘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공공기관답게 이미지 제고에 나서야죠.  그런데 중간에 보면 7월 1일 이후로 차별시정 된 임금을 지급을 하는 데에 있어서 가족수당인가 하나 빠졌다고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아닙니다.  가족수당, 학자금보조금, 상여금 다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박천호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 여러 가지로 그동안 부족했던 문제 여러 가지 불만이 있었던 부분 이런 것들이 지역사회나 시설관리공단의 노동자들이나 지역사회나 주민들로부터 여러 가지 지적받고 지탄의 대상이 됐던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해결이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요.  그래서 공공기관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차이는 물론 민간기업도 그렇게 하면 안 되죠, 당연히.  노동자들에 대한 그런 인식을 바꾸고 노동자들이 그 직장에서 행복하게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그런 직장문화를 갖고 가야 되는데 특별히 공공부분에 있는 기관들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노력이 수고와 감정이 결국 대국민, 대지역서비스로 이어 지는 거기 때문에 특별히 노력해 주시고 앞으로도 그리고 그동안 짧은 기간 내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많은 변화를 시도해왔고 노력하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치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역시 쇄신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노력해 주시고요.  경상수지가 74%로 작년에 나왔는데 적당한 경상수지는 몇 프로 정도로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2회추경 예산까지 반영을 한 거를 보게 되면 저희들이 경상수지비율은 57.4% 정도로 예상,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 아래로 떨어지면 불안하잖아요.  사실 한 55% 정도가 본 위원은 적당하다.  왜 그러냐면 공단이 수익성만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수익성과 공익성을 적절히 조화를 시켜야 되는 건데 50% 이하로 떨어지면 또 문제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74%로 나와서 여유가 있지 않느냐 생각을 했는데 어쨌든 업무가 과중해서 역시 문제가 생길 수 있잖아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되는 서비스인데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보면 아무래도 친절이라든가 이런 면에서 서비스가 제대로 안 되겠죠.  어쨌든 50% 넘기는 수준에서 업무에 과중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연안부두 수경시설이 안내판에 본면 5월에서 10월까지 돼있는데 이건 적절히 않은 안내판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답변을 좀 드리면 연안부두해양광장에 수경시설이 1개소가 있고요.  그다음에 월미도 해수족탕 쪽에 1개소가 있습니다.  저희 공단 쪽에서 위수탁계약을 맺은 거는 9월 2일자로 맺었습니다.  관광진흥실에서 수경시설준공 이후에 저희 공단 연안부두해양광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이 업무를 봐주고 있었던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 5개월간 운영기간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좀 탄력적으로 6, 7, 8월 정도에 운영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해당 감독부서인 관광진흥실과도 기간에 대한 부분들을 협의해서 조정하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날씨가 무더울 때는 어린아이들이 많이 오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부모들도 많이 와서 한 2, 3개월 이때는 관광객이 많이 유치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져요.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어린이들이 와서 수경시설만 이용할 것이 아니라 연관해서 창의력을 발휘해가지고 어떤 체험할 수 있는 어린아이들이 즐겨하는 체험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전시라든지 이런 것을 병행하고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외에도 또 계속해서 어린아이들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체험이나 전시 이런 쪽에 개발을 하면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원래 수경시설을 만들기 전에는 무더울 때 물놀이시설로 사용하고 그게 지나면 또 다른 시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누누이 당부하고 했는데 그게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수경시설밖에는 활용도가 없는 상태에요.  그밖에도 조금 있다가 애로사항을 여쭤보려고 하는데 그냥 준공하고 바로 관리를 맡겼는데 과연 관리예산까지 같이 짜서 그렇게 계획적으로 맡겼는지 제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물놀이를 위해서만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것은 너무 안타까워서 그 이후에도 어떻게 계속적으로 아니면 또 그때도 오신 어신들이라든가 어린이들이 물놀이 시설만 하지 않고 역주위에 체험시설이나 전시라든지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것을 곁들이면 시너지 효과가 훨씬 더 크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연안부두 해양광장의 주된 고객층은 장년층인데 실질적으로 연중 해양광장의 연중관광객이라든지 이용자들이 많아지려고 하면 대상타겟을 청년층으로 봐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 유인책을 갖기 위해서 저희 공단경영기획실 쪽에서 예전에는 부족했던 부분인데 기획부분을 노력을 해서 해양광장에서 야외무대를 포함한 어떤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적인단체라든지 운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기획공연도 하기는 하고 있는데 그게 사실 처음이다 보니까 연관이 전혀 안 돼요.  저녁에는 좀 어르신들을 모시기 위한 그런 공연인 것 같고 연계가 되고 그밖에도 새롭게 창의적으로 어떤 만들 수 있는 게 있다고 그러면 효과를 더 거둘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참고로 시설공단이 이사장님이 말씀하셔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은 개선했으면 좋겠다.  지원해줘야 되는데 그런 점이 있으면 혹시 허심탄회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경영기획실장으로써 당부말씀을 좀 드리면 공단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많이 해 주신 부분이 있는데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을 해 주시면 힘에 보답할 수 있는 실적과 평가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잘못한 건 당연히 쇄신을 해서 노력을 해야 되고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쇄신을 위해서 많이 바뀌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더 이상 말을 안 한 거고 그건 계속해서 쇄신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혹시 이렇게 운영하면 훨씬 낫겠는데 하면 그런 게 있으면 한번 말씀해보시라.  혹시 이사장님 말씀하시고 싶은 거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저희 공단이 다시 거듭 나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고요.  아까 우리 김규찬 위원님께서 인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분야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6개월 이제 7개월 근무하면서 제일 먼저 한 게 조직진단입니다.  저희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용역을 준다는 것은 저는 반대하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직원들의 일을 하는 거를 다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3년마다 하는 조직진단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부정적인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왜 용역을 줘서 해야 할까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고요.  그 진단을 나름대로 해보니까 우리는 기업입니다.  공기업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지가 인원을 보충할 수 있으면 보충하는 거지 용역에 대해서 보충할 생각은 저는 좀 달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단을 해보니까 지금 있는 인원하고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드린 학예직 하고 기술직 하고 그것만 더 보충이 되면 저희 공단이 또 새로운 일이 생겼을 때 구에서 저희한테 위수탁 할 때 그때 발생할 때 저희가 적절히 인원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철홍 위원   공공의 이익과 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밖에도 애로사항이 있으면 서로 소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건 개선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구민의 복리를 위해 일익을 담당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추가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없다니까요.  새로운 직원을 뽑으면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직원을 뽑았다, 그렇게 들었어요.  그렇게 한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동안에는 여러 가지 들리는 이야기가 청탁도 많고 여러 가지 연고관계 이런 게 있다고 했는데 우리 의회에서 계속해서 그동안 그런 게 없어야 된다.  이렇 얘기도 하고 해서 최근에는 박천호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약속도 하고 했는데 이번에 그런 거 없죠, 없었죠.  다 공개적으로 심사를 투명하게 해서 원칙적으로 해서 뽑은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 공단에서 채용하고 있는 기준들은 서류접수평가가 있고요.  그다음에 인적성검사 시험을 통해서 3차로는 면접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인력 같은 경우에는 기술직 인력과 학예직을 뽑을 때는 경력제한 보다는 공개경쟁을 통해서 필기시험제도를 통한 3단계평가방식을 통해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걸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을 뽑게 되면 가장 훌륭한 인력이 일들을 할 수 있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앞으로 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 인사부분 직장 내에 민주화의 문제 이런 것들이 제대로 투명하고 원칙을 기준으로 가지고 할 때 조직 내 구성원들이 일을 진짜 신나서 열심히 할 수 있다.  그거는 이론이 아니고 원칙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상식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안 지켜지게 되면 직장조직이 굉장히 어수선하고 어려워진다.  이렇게 되는 거고 경영의 상식이니까 앞으로도 그런 것들이 불미스러운 그런 청탁에 의한 채용했다.  이거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소문들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채용이나 인사, 승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총무위원회는 2015년 9월 7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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