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2년 5월 2일 (월) 10시 30분 개식
제30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1. 개 식
2. 국민의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10시 30분 개식)
○의사담당 안영미 지금부터 제30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찬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찬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찬용 존경하는 14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윤현모 부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가정의 달을 맞이하는 따사로운 5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4월 18일부터 약 2년여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에도 먼발치에서 안부를 전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지만, 이제는 가까워진 거리에서 가족의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라며, 아울러 중구 경제가 빠르게 회복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인천광역시 중구 당직의료기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하여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삶이 편안하고 윤택해지도록 심도있는 논의를 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실현에 적극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중구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제8대 중구의회가 구민을 위해 발로 뛰고 구민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지방선거로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에도 본연의 역할을 잊지 않고 마지막까지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이 중구를 사랑하고 구민의 곁에서 온힘을 다하리라 믿으며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윤현모 부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긴 시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맞서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쏟으신 노고를 오랫동안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인천광역시 중구 당직의료기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하여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삶이 편안하고 윤택해지도록 심도있는 논의를 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실현에 적극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중구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제8대 중구의회가 구민을 위해 발로 뛰고 구민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지방선거로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에도 본연의 역할을 잊지 않고 마지막까지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이 중구를 사랑하고 구민의 곁에서 온힘을 다하리라 믿으며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윤현모 부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긴 시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맞서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쏟으신 노고를 오랫동안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안영미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37분 폐식)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