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2년 3월 22일 (화) 11시 개식
제30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민의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1. 개 식
2. 국민의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11시 00분 개식)
○의사담당 안영미 지금부터 제30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1절만 마음속으로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찬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1절만 마음속으로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찬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찬용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홍인성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코로나19로 더 춥고 힘들게 느껴졌던 겨울이 지나고 꽃망울이 기지개를 켜는 봄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구민 여러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불어 방역과 민생경제 회복, 그리고 당면한 구정 현안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봄의 새싹이 열매의 소망을 움트기도 전에 3월은 아픔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을 비롯하여 강원도 일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은 역대 최대 피해, 최장기 산불로 기록되며, 이로 인해 수십 년간 가꾼 산림 2만 4940 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고, 창고와 집을 잃은 수많은 이재민들과 농가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그 피해 규모가 1500억을 훌쩍 넘어서고 있습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우리 중구 공직자를 비롯하여 많은 곳에서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이나, 온전한 회복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중구도 건조한 기후에 산불 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적극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11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비롯하여, 202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해 꼼꼼히 살펴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고 원만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번 임시회가 어렵고 힘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3월 21일인 어제는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듯 기나긴 시련을 꿋꿋이 버텨오신 15만 구민 여러분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따사로운 봄볕이 비치길 기원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봄의 새싹이 열매의 소망을 움트기도 전에 3월은 아픔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을 비롯하여 강원도 일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은 역대 최대 피해, 최장기 산불로 기록되며, 이로 인해 수십 년간 가꾼 산림 2만 4940 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고, 창고와 집을 잃은 수많은 이재민들과 농가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그 피해 규모가 1500억을 훌쩍 넘어서고 있습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우리 중구 공직자를 비롯하여 많은 곳에서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이나, 온전한 회복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중구도 건조한 기후에 산불 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적극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11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비롯하여, 202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해 꼼꼼히 살펴주시고 집행부에서는 내실 있고 원만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번 임시회가 어렵고 힘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3월 21일인 어제는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듯 기나긴 시련을 꿋꿋이 버텨오신 15만 구민 여러분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따사로운 봄볕이 비치길 기원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안영미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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