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9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5일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12월 2일 (수)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5일)
(14시 감사개시)
○위원장 이성태 기반시설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입니다. 기반시설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종에 도로, 하수도, 해수욕장, 화장실 곳곳에 기반시설과가 애를 쓰시고 계시네요. 고생 많으시고요. 대부분이 공사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사를 하나하나 파악해서 여쭤보기도 뭐하고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393페이지 하나개 해수욕장 야외무대 주변 정비공사가 다 완료됐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완료된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왜 예산액하고 집행액은 왜 이렇게 많이 안 썼어요? 예산액은 9500인데 집행은 5600이고 완공이 됐는데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설계하다 보면 설계금액이 예산액보다 적거든요.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저는 왜 그 무대를 단 높이로 안 하고 낮게 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거는 야외무대 주변 정비공사고 야외무대는 아닙니다.
○박상길 위원 무대 쪽에 데크도 깔았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올해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오래됐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올해 2020년도 해가지고 이건 2019년도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연계해서 데크 깐 것은 다른 사업이에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박상길 위원 그리고 427페이지 영종도 하늘바닷길 조성사업 추진계획인데 저희가 8월에 착공해서 12월에 준공돼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원래 공사 계약은 준공일이 2021년 내년 2월 23일까지입니다. 올해는 최대한 목표로 준공하려고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레미콘 수급도 어려워서 12월 중에 공사중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12월 안으로 1단계는 마무리 지으려고 했던 계획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때 용역사항들을 보니까 거기에 공공자전거 시스템도 도입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길이 완료되고 나서 시스템이 그때 추가 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때 해야겠죠.
○박상길 위원 그러면 내년에 1단계, 2단계가 추진된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내년에는 끝납니다. 2단계는 2월부터 7월까지로 잡고 있거든요. 2단계는 실시설계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게 그럼 구비, 시비를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경제청에서 지원 받고 있습니다. 저희 구비 42억, 시비 40억해서 82억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근데 이 책에는 인천공항에서 25억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거는 2단계 사업 중에서 일부 공항 내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는 공항에서 부담하다보니까 사업비 부분이 저희가 세이브돼서 그 부분이 20억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한 거고요.
○박상길 위원 그러면 25억을 그 사람들은 자기네가 현금 주는 게 아니고 자기네가 알아서 공사하겠다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자부담으로 해서 설치를 같이 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총사업비에서 25억이?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빠지는 거죠.
○박상길 위원 굉장히 큰사업이잖아요. 계획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하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림대로 여기 현황에 있는 그림대로 해변가로 쭉 자전거도로가 이어진다는 거예요? 막히는 데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그렇습니다. 회주도로가 완성되는 겁니다. 내년에 2단계까지 북측 조성하게 되면 회주도로로 자전거 일주가 가능합니다.
○박상길 위원 아주 큰사업이면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하나의 관광상품인 것 같아요. 과장님이 이쪽에 자전거도로 시작도 하기 전에 가셨잖아요. 솔직히 월미도 자전거도로는 저기로 치면 마이너스예요. 굉장히 엉켜져서 어떻게 손을 댈 수가 없는 뭐 돈도 얼마 안 돼서 그랬지만 월미도 자전거도로는 불평불만이 굉장히 많아요. 이쪽 영종 자전거도로는 주민들한테 잘 했다는 말을 관광상품으로써 영종도의 특이한 관광상품이라고 칭찬 받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추진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내년에 남측 해안가 쪽에 간이휴게소하고 종합휴게소 설치하는 것으로 시비를 요청했습니다. 저희가 관광상품화해서 할 수 있는 걸로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아주 잘 하셨어요. 간이휴게소 같은 거 시비 받아서 그런 것을 추진하는 거는 아주 잘하셨어요. 자전거 길 완공하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명소를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늘 고생이 많습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405페이지, 도로 내 인도점용 허가 건수가 굉장히 많아요. 이게 매설하고 굴착하고 금액이 달라지는 거죠? 단가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틀립니다. 매설은 한전이라든가 KT라든가 지중매설하는 구간이 길기 때문에 금액이 크고 1년동안 정기분을 부과하는 겁니다. 나머지 굴착은 굴착하는 시기동안만 해당되는 면적에 한해서 부과하는 거고요.
○이종호 위원 굴착 같은 경우에 전용면적이 적고 미미할 때는 비용이 발생 안 하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면적으로 해서 계산 하는데 만원 미만이면 부과하지 않습니다.
○이종호 위원 개인이든 어떤 똑같이 적용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영종 하늘바닷길 조성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 상태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이종호 위원 1, 2단계를 내년도에 완공 하는 거잖아요. 자료를 보다 보면 걱정되는 부분이 보통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로 파악을 하고 있는 상태고 보도를 자전거도로를 3m 정도가 되는데 보도가 없이 자전거 도로 전체 단면으로 보게 되면 바뀌는데 자전거도로가 되면 인도 다니는 것은 어떻게 다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현재 거기 인도는 없습니다. 남측 해안도로하고 북측 해안도로는 현재 사람이 다니는 인도가 없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도로 폭을 줄여서
○이종호 위원 보도의 개념은 어떻게 봐야 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보도의 개념은 보행자의 양이 많다거나 그러면 할텐데 사실 여기는 차량이 주로 이용하고 사람은 거의 다니지 않기 때문에 예전부터 보도는 조성이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는 보도를 자전거도로로 변경한다는 기본계획 수립이 되어 있는데요, 작년도에는. 부서 참고 제출자료를 보면 페이지가 안 나와있네. 예를 들면 영종도 공항동로 같은 경우에 보도하고 단면도가 있는데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쪽에는 남측 해안도로와 북측 해안도로에는 보도가 없고 동측에는 일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 보도를 자전거도로로 전부 다 바꾸면 제가 보면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로 보도를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이걸 전면 자전거도로로 없앤다는 거 아닌가 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일부만 자전거도로 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보도로 해서 조성할 겁니다.
○이종호 위원 보도를 일부만 자전거도로로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동측은 그렇고요. 남측하고 북측은 원래 없었기 때문에 자전거만 다니는 거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조정해서 자전거도로로 조성할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이니까 빠른 시간 내에 잘 진행돼서 완벽하게 관광하고도 연결되는 부분이니까 과장님께서 신경 많이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계속비사업이 385쪽 여기보면 거의 계속비사업입니다. 계속비사업이라고 해도 집행액이 0인 것은 아직 시작 못하셨다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죠? 구체적으로.
○유형숙 위원 대부분 집행액이 0이에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시설부대비 같은 경우 집행이 안 된 부분들이기 때문에 0이고요. 사업이 안 된 것은 0이고.
○유형숙 위원 시작을 아직 안 하신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유형숙 위원 예산은 받아놓으신 거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유형숙 위원 12번 보면 마시안해변 간 도로개설공사도 예산이 꽤 많아요. 도로공사니까 물론 많겠지만 45억을 받았는데 아무리 계속비사업이지만 시작을 못하신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거는 위원님들 다 아시는 그런 내용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래서 그렇고 쭉 보면 예산은 많이 잡혀 있는데 사업을 못하신 게 많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유형숙 위원 늦어지는 이유가 뭐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마시안해변도로는 위원님 아시는 그런 내용이고요. 무의도 관광기반시설 같은 경우 환경부에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하는데 환경의 피해 때문에 협의가 안 돼서 지연된 거고요.
○유형숙 위원 그런 거는 미리 알고 진행하신 거 아닌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환경평가용역을 하면서 같이 협의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당초에 공모해서 당선이 된 사업인데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실시설계용역과 환경영향평가용역을 하면서 환경부와 협의를 하는데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의견 때문에 사업이 진행이 안 된 거고 덕교동 진입도로 개설공사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랑 같이 인접한 구간이기 때문에 같이 영향을 받는 노선이다 보니까 이것도 사업이 좀 지연되는 겁니다.
○유형숙 위원 미리 대비해서 예산을 받으실 수는 없어요? 그런 거까지 알고 예산을 받으시면 예산이 묶여있지 않고 진행 될 텐데 계속비사업이라는 건 1년에 끝나는 건 아니지만 너무나 사업이 안 돼서 좀 문제가 되네요. 그런 것 좀 잘 하셔서 사업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유형숙 위원 다음에 399쪽이요.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잔다리 영종역입구 간 도로개설공사 거의 여기에서 하시는 일이 도로개설공사인데 일이 너무 많으셔서 그런지 예산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너무나 사업을 못하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중복된, 영종에 사업하고 있는 게 5개 정도 되거든요. 실제로 보상하고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요. 이 구간 같은 경우도 현재 보상 진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보상이 마무리되면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유형숙 위원 보상은 잘 되고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잘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더 달라거나 문제 생긴 것은 없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런 것은 많죠. 그래서 저희가 이의신청도 받아가지고 지방토지수용이라든가 더 다음 단계인 중앙토지수용회에다가 상정을 해갖고 감정평가를 다시 해서 감정평가 금액을 더 받게끔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게요. 보상문제에서는 주민들이 관여가 된 거니까 너무 구에서 보상하는 거라고 그분들한테 억울하게 그런 부분이 생겨도 안 되고 적정선에서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유형숙 위원 그리고 404페이지, 10번에 해파리방지막 관리용역이 있는데 용역이 끝나고 반영 하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거는 해수욕장 개장할 때 해파리방지막을 치는 용역을 한 겁니다. 실제로
○유형숙 위원 용역이 끝난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거는 올해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해서 용역이 중지된 상태고요. 이 사업비를 이월시켜서 사업비로 다시 추진할 겁니다.
○유형숙 위원 중지가 됐군요. 알겠습니다. 도로공사니 주민들하고 대면도 많으신데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도 빨리 예산 받으신 것은 하도록 하시고 주민들하고의 문제도 적정선에서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98쪽에 보면 운북동 124-8 일원에 동강천 준설공사가 있어요. 이건 예산액만 써있고 집행액이 안 되어 있거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최근에 준공이 나서 작성한 시점이 10월이다 보니까 진행 중이었고 11월 준공이 나갔습니다.
○강후공 위원 끝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끝났는데 작성할 시점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집행액이 없었던 거죠.
○강후공 위원 그리고 404쪽에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수립용역이 있잖아요. 용역 계속하고 있는 중이에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악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환경영향평가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담아가지고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수립용역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같이 병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거기는 진짜 그쪽은 장마만 왔다고 하면 고생하는 데잖아요. 물이 넘치고 그러는데 빨리 마쳐서 그런 것이 없게끔 또 거기가 수문에 펌프가 없다보니까 거기 단기적으로 배수펌프를 세워놨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지금 작동은 하는데 그걸로는 미흡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이 용역과 관련해서 저희도 내부적으로 우수 저류지를 확보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확보만 되면 비가 많이 왔을 때 저류지에 물을 보관했다가 나중에 배수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는 해마다 그렇잖아요. 물난리가 계속 나는데 펌프도 빨리해서 퍼내게끔 만들어 줘야겠고 거기가 보면 저지대라 힘든 지역이에요, 영종지역에서는. 신경 써주시고 잘 좀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영종 하늘도시 바닷길조성사업이 1단계는 끝난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2단계는 용역이 들어간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실시설계용역은 진행하고 있고 준공하면 내년 2월쯤에 발주해서 7월까지는 마무리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해안도로 북쪽에 자전거도로가 어디로 연결되는 거죠? 거기 골프연습장 쪽으로 나가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468페이지 도면 보시면 북측 방조제 쪽 해안도로 쪽으로 쭉 가 가지고 바깥쪽으로 가다가 중간에 공항 쪽으로 연결하는 부분하고 삼목IC 쪽으로 해서 연결하는 부분으로 저희가 공항공사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결정된 건 아니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아직 협의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게 하게 되면 거리가 짧아지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거리보다는 어떤 게 효과적인지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추진하는 거죠.
○강후공 위원 협상 중이시라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협의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께서 보시기에 어떤 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가장 바깥쪽으로 하는 게 낫겠죠. 그 부분을 공항공사와 협의를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좋은 쪽으로 협의하셔서 자전거도로 잘 되게끔 해 주시고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도 2단계인데 조심하시고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간단히 종합적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따로따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니까 두서없이 할게요. 내용 전체에 포함되는 거니까요. 먼저 횡단보도건 용역을 주신 게 있네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간단히 종합적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따로따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니까 두서없이 할게요. 내용 전체에 포함되는 거니까요. 먼저 횡단보도건 용역을 주신 게 있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위원장 이성태 그거는 자료를 용역 다 끝나 신 거 있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위원장 이성태 그거 자료로 주시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위원장 이성태 내용을 보니까 진짜 기반시설과가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24명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지역도 광범위하고 넓고 할일이 너무 도로부터 시작해서 하천, 인도, 예초작업도 해야 되고 너무 많아요. 이 인원 가지고 일이 가능하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지금 구청 상황이 저희 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도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있는 인원에서 해야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구 집행부 상황이 인원이 녹록치 않는 건 맞는데 쭉 책자를 보면 다 현장 일이잖아요. 거의 대부분 다니시면서 해야 될 일이잖아요. 제가 업무보고 때마다 자꾸 얘기 하는 부분도 있고 주변에 예초 작업도 많이 얘기 했을 거고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그런 부분들, 가장 주민하고 밀접한 장소, 공간 눈에 보이는 데 이런 곳을 집중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내년에는. 거기에 도로, 인도, 공사현장에 파손된 부분들 도로 파손된 부분 그리고 하늘도시 내에 대형트럭들이 다니다 보니까 도로 파손이 상당히 심하다고 생각이 드시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아무래도 공사를 많이 하니까요.
○위원장 이성태 트럭들이 너무 중구난방으로 다녀요. 이것도 각 과라 하셔가지고 차 노선을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고요. 하늘도시 중앙에 진로마트 쪽 중앙으로 덤프트럭들이 활보하고 다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도로하고 교통 쪽으로 협의하셔서 시 쪽에 이야기를 하시든 경찰 쪽에 해서 통제 할 수 있는 건지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굴착 하고 나서 이것도 내가 몇 번 팀장님 계실 텐데 상수도 사업소에서 굴착하고 복구를 제대로 안 해요. 이 부분은 과장님이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사실은 상수도 외에 도시가스 이런 것은 잘 지켜지고 있는데 수도가 잘 이행이 안 되는 부분이 사실입니다. 저희가 수없이 상수도사업본부, 중부수도사업소라든지 거기다가 문서도 많이 보내고 과태료 부과한다고 했는데 많이 어렵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확인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기존에 굴착하고 안 된 부분이 있는데 체크해서 학교 주변이라든가 횡단보도가 지워졌는데도 그대로 넘어가요. 저도 몇 번 중부수도사업소에 전화했어요. 운북동 민원인 때문에. 말만 그렇지 조치가 안 되더라고요. 구에서 꾸준하게 공문도 보내시고 안 되시면 저한테도 얘기해 주세요. 바로 시정조치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게끔 부탁드릴게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골목길 불 밝히는 사업이 있잖아요. 지금 보시면 골목에 하늘도시도 어두운 골목들이 생기더라고요. 그거 체크해 주시고 한라하고 현대 사이에 대림2차 가는 길도 보면 쭉 숲이라서 어두워요. 둘러보시고 체크 해 주시기 부탁드릴 게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사실은 일이 너무 많고 질의할 사항도 많이 있는데 따로 개별적으로 과장님을 만나서 얘기하면 될 것 같고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인원은 적지만 최대한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반시설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축허가과장 이병호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부근에 숙박시설, 위락시설이 들어온다고 그래서 주민들이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거는 자유경제청에서 허가 내준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주민들이 계속 반발하고 있으면 자유경제청은 구와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서 해결을 하겠다고 하는데 추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일단 건축허가는 재량행위가 아니라 기속행위기 때문에 아마 처리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박상길 위원 그냥 진행이 된다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경제청에서는 당초 LH에서 지구단위계획으로 만든 다음에 실시계획 승인을 경제청에서 내준 거고 또한 지금 허가권에 대해서 경관심의라든가 건축위원회 심의를 다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적인 하자가 없기 때문에 그거는 아마 경제청에서 그렇게 판단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하자가 없기 때문에 그거는 아마 경제청에서 그렇게 판단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렇죠. 이미 허가가 났으면 취소하기는 또 주민들은 그 옆에 바로 쇼핑센터가 건립된다고 하는데 민원이 상당히 오래 지적될 것 같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게 보여집니다.
○박상길 위원 안타깝습니다. 구에서 관여할 수 있는 방안이 없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 쪽에서는 협의를 해야 저희 과에 오는 게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협의가 오는데요. 저희는 또 그걸 장애인협회로 보내서 결과 오는 것을 통보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는 제재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공모사업에서 2020년도 등록야영장 지원사업에서 3개 관내 야영장에 화재안전성 지원을 했다는데 구체적으로 뭘 지원했다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일단 방염으로 된 불에 타지 않는 천막 있지 않습니까? 그거랑 소화기보관함 같은 거를 지원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이게 2020년도에 한번 있었던 사업이에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때 공모가 있었기 때문에 홍보해 가지고 지원자들을 받은 다음에 예산을 확보해서 국비 40%, 구비 30%, 자부담 30% 해서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관내 야영장이 몇 개 정도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인허가 받은 것은 그렇게 많지 않고 무허가로 하는 곳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정조치를 한 곳이 서너 군데 있습니다. 그거는 조치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행정조치 해서 허가 내지 않는 쪽에서 하고 있으면 당연히 영업정지로 가야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가 영업을 계속 할 경우에는 고발조치 등 그런 행정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좋은 사업을 따오셔서 관내 야영장에 혜택을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감사합니다.
○박상길 위원 늘 수고 많으시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병호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432페이지, 공사 중단된 장기 방치건축물이 3건밖에 안 되나요, 영종국제도시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물을 어느 정도 지은 상태에서 중단된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생각보다 많을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자료제출 요구한 부분은 생각보다 민원도 들어오는 게 있고 도시미관이라든가 범죄의 우려가 있을 수 있어서 미관을 해치는 부분이라 3건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적은가 생각했거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일단 저희 미개발지에서는 경제청에 있을 때부터 대게 경제청에 있을 때 인허가가 난 사항이기 때문에 건물을 짓다가 중단되어 가지고 하는 것은 저희가 확인한 것은 이 정도가 있고 비어있는 건물들은 있습니다. 그거는 건물들이 완성된 것이기 때문에 쓰지를 않는 사항이지 중단돼서 방치된 건축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잡지 않았습니다. 그거는 비어있는 거니까요.
○이종호 위원 비어있는 건물도 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본인들이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3건이 건축주 자금 악화로 그런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3번 같은 경우 20년이 넘었어요. 2000년도이면 이런 건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되지 않나요? 방법이 없나요, 법적으로. 개인재산이기 때문에?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허가를 장기간 준공이 안 될 경우에는 직권취소를 할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독려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3번 같은 경우는 건축허가 착공이 2000년 8월 26일날 나서 4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올라와 있어요? 진행상태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물은 확인 못 했습니다. 2개는 확인 했는데 여기는 허가는 나있지만 미관상 보기 싫지는 않은 곳입니다. 왜 그러냐면 남북동에서 을왕동 가다가 단팥빵집이 있는데 우회전 하면 호텔 앞이기 때문에 지저분하지는 않습니다.
○이종호 위원 장기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3건 정도라고 하니까 장기방치된 건축물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 하니까 현재까지는 법률적으로 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 아니에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가 한다고 하면 취소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다른 경기도나 이런 데는 건수가 워낙 많다보니까 T.F팀도 구성해서 연구하더라고요. 저희도 검토 좀 해보세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437페이지, 올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10건이 신청됐어요. 다 완료된 상태인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다세대, 일명 빌라는 한 건도 없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도 지금 그쪽으로 얘기는 해 보고 있는데 일단 작년 같은 경우에는 두 군데는 했었습니다. 올해는 신청한 데가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늘 얘기하는 부분은 아파트 같은 경우는 내년도 에 조례가 바뀌어서 지원액을 하향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충당금이라든가 선수관리비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걸로 어느 정도 충당돼서 관리가 되는데 다세대 같은 경우 관리가 안 되는 부분이라 실질적으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다세대나 빌라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한 건도 안 올라온 것은 홍보 부족내지는 아니면 주민들이 몰라서 지금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먹고 살기 바쁘고 붙여놔도 지나치는 부분이 많아요.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요. 한 건도 안 들어왔다는 것은 그쪽은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영종국제도시 쪽은 다세대가 많지 않은 가요? 그래도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운남동 같은 데는 택지기 때문에 외에 미개발지 지역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거를 조사를 해서 공문을 발송하고 한번 찾아가면서 지원신청을 하도록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늘 고생 많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감사합니다.
○정동준 위원 개별1, 덕교동 질문 드릴게요. 지금 2018년도 6월 8일날 조건부동의 신청이 들어왔어요, 우리 구로.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6월 8일날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를 해서 조건부 가결이 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네, 조건부 가결됐는데 그 조건부 가결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폐수처리시설 설치하고 토사유출방지시설 설치하고 도시계획도로 내에 사유지에 대해서 동의서 청구, 차폐 조경으로 변경·검토 이런 조건을 다 갖추었습니까? 거기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동의서라든지 이런 것은 허가가 들어올 때 들어와야 되는 사항이고 나머지는 허가 내줄 때 그 설계도면 자체를 반영해서 허가를 접수 받고 그다음에 허가 처리하고 나머지 이행상태는 준공 때 봅니다.
○정동준 위원 언제 본다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준공 때요.
○정동준 위원 그래서 준공 해 주셨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아직 준공처리는 안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2020년도 7월 28일날 시정명령 건축허가과에서 김씨라는 분한테 시정명령을 내렸는데 이건 무슨 명령이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이거는 134-14번지 허가받은 부지고요. 그 앞에 도시계획도로 예정도로로 되어 있는 데가 15번지입니다. 그 15번지 허가받은 진입로에 양 옆으로 콘크리트 포장을 해서 그거에 대해서 원상복구 하라고 시정명령 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시정됐습니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지금 진행 중으로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진행 중이라는 건 아직 안 됐다는 얘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가 어차피 모든 민원인한테 다 똑같지만 저희가 행정조치보다는 원상복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아마 이번 주 초에 거기를 철거하기 위해서 커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치가 완료될 겁니다.
○정동준 위원 20년도 9월 1일날 시정명령은 또 뭐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이거는 당초에 저희가 주차장 부지 외 부분에 대해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허가받은 외 부지요. 근데 주차장 부지 소유자한테 저희가 시정명령을 보냈는데 주차장 허가 받은 사람은 내가 한 게 아니다. 그 앞의 땅 소유주가 한 거라고 해서 그래서 앞 땅 소유주한테 시정명령 통보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앞에 땅 소유주하고 이 사람하고 허가받기 위해서 한 사람하고는 주인이 달라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다릅니다. 14번지랑 15번지랑 토지소유주가 다릅니다.
○정동준 위원 토지소유주가 다른데 다 일가친척이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본 게 아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위원들이 가서 지적을 했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시정촉구하고 건축허가과 하고 도시공원과 하고 복구설계 했는데 복구설계가 들어갔나요? 그 사람들이 할 일이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복구설계를 제가 알기로는 어차피 도시공원과에서 답할 사항인데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임야에서 나무 벌목을 했을 때에는 나무를 다시 심기 전에 복구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접수하면 도시공원과에서 복구설계 승인을 내줍니다. 그다음에 나무를 다 심고 준공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복구설계 승인만 난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나무를 심고 준공을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서류를 보다보니까 위에는 전부 김김김 이렇게 하다가 맨 밑에 보면 컴퍼니 대표 김모로 되어 있어요. 여기 와서 소유주가 달라졌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이거는 위의 땅입니다.
○정동준 위원 벌목한 것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린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벌목에 대한 것은 도시공원과에서 시정명령 내리고 저희는 형질변경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립니다.
○정동준 위원 이거는 형질변경이라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여기 같은 경우 현장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절토가 50cm 이상이기 때문에 개발행위허가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흙을 갖다가 성토해서 마치면 저희 쪽에서는 원상복구가 되는 겁니다. 다만 도시공원과에서 벌목 한 것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도시공원과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사전에 주차장 모습이에요. 근데 지금 이 안에 전보산대가 있었는데 전보산대가 안 보일 정도로 이렇게 빽빽하게 들어선 수목이었는데 다 훼손해갖고 주차장을 추가로 만들었어요, 그 위에다가. 그죠? 확인하셨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도시공원과에서는 이거 도시공원과에서 말씀 드려야 될 건데 도시공원과에서는 1년에 미세먼지 숲, 세계평화의 숲 하면서 이런 데에 돈을 수억을 써요. 그런데 훼손하는 것에 대해서는 관리들이 소홀해져요, 지금. 그리고 마음대로 또 주차장 위에 또 주차장을 만들었는데 이 주차장 건은 건축허가과에서 관여하지 않고 이것도 개발행위, 도시공원과에서 합니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양쪽에서 다 합니다. 저희는 개발행위에 대해서 하고 도시공원과에서는 나무 벌목한 것에 대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어떻게 김씨들한테만 가면 전부 불법이 이루어지냐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위원님, 사실은 저희가 지금 저희 직원 중에서 용유에 개발행위 담당자는 한 명입니다.
○정동준 위원 실무자 한 명밖에 없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실무자는 담당 한 명입니다. 영종에 하나, 용유에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순찰을 다니면서 단속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민원상담이라든가 개발행위 인허가건이라든가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제가 단속을 못해서 그랬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신속하게 행정명령을 내려야 되는데 이게 너무 법 절차가 복잡해서 2017년도 9월달에 시에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벌목에 관한 법이 바뀐 거 아시죠? 7년동안 개발행위 못하고 그 이후에는 나무 조그마한 거 심어놓고 7년 후에는 허가를 해 주는 이런 법으로 바뀐 거 알고 계시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무조건 해 주는 것은 아니고 일단 그런 훼손이 있을 때에는 사고지를 지정한 다음에
○정동준 위원 사고지가 된 거잖아요, 앞으로 추후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사고지가 된 다음에 7년 후에 가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행위허가 여부에 대해서 판단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닙니다. 7년이 지났다고 해서.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닙니다. 7년이 지났다고 해서.
○정동준 위원 건축허가과에서는 하실 일은 다 하신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행정조치는 다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행정조치 다 하신 다음에 저희 위원들한테 별도로 서면보고를 다시 한 번 해주세요. 어떻게어떻게 처리됐다, 최종결과는 어떻게 나왔다든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공모사업에서 야영장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천막만 지원 되는 거예요? 433쪽.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총 세 군데를 지원 해줬는데 40대 30대 30입니다. 국비가 40%, 구비가 30%, 자부담이 30%입니다. 세 군데다 지원금액이 틀리기 때문에 국비는 2900만원, 구비는 2175만원, 자부담이 2175만원입니다.
○강후공 위원 돈으로 주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를 다 설치한 것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지원하는 겁니다.
○강후공 위원 437페이지 보면 공동주택 10개 단지 지원 됐어요. 다 끝나고 나면 감사합니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현장을 확인하고 합니다.
○강후공 위원 직접 나가셔서?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담당직원이 확인합니다.
○강후공 위원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다가구주택은 하나도 없어요. 공동주택만 있고. 작년에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정이 안 된 것 같아요. 내년도 받겠죠?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홍보를 하셔 가지고 지원을 하게끔 여기다가 하게끔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 본 취지는 300세대 이상 아파트를 했었나요? 아니면 그전부터 빌라까지 했었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 본 취지는 300세대 이상 아파트를 했었나요? 아니면 그전부터 빌라까지 했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다세대면 공동주택은 해줬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세대수가 지금도 정해져 있나요? 그냥 무조건 빌라면 가능한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세대수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세대수 없이 기준이 없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공동주택은 다세대주택이나 연립주택도 다 포함되기 때문에 그런 것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서류상에 공동주택이라는 표시가 되어야 가능한 건지 예전처럼 연립이나 빌라도 가능한 건지 궁금해서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연립이나 빌라가 다 공동주택으로 들어갑니다.
○위원장 이성태 세대수나 이런 지원규정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준공 후 10년이 지난 것에 대해서는 공동주택에 대해서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얘기하는 공동주택이라는 표현이 10세대든 5세대든 빌라처럼 지어놓고 연립으로 등록이 되면 지원이 가능하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가능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저한테 지원규정하고 자료 주세요. 뭐 때문에 준 건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게 예산이 5억 정도 돼요. 그런데 영종에 보면 운서동 쪽만 10년이 넘었어요. 아파트들이 앞으로 하늘도시 쪽도 일이 년만 지나면 10년차 들어간단 말이에요. 분명히 그분들도 요청할 거예요, 신청을. 그랬을 때 예산이 5억 가지고 부족할 수도 있고 증액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도 앞으로 계획을 봐야 되거든요. 내년이면 아파트들이 보통 9년차 들어갈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아파트 현황이나 년도해서 그렇게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 다 하셨지만 전체적으로 빌라들이 꽤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를 제대로 가가호호는 못하더라도 동네 주변에 현수막이라도 될 수 있으면 많이 걸어서 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랄게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일단 우리 건축허가과도 올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좀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보고사항은 공통사항 7건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정말 사업이 많네요. 과장님이 아주 애를 많이 쓰시고 직원 분들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458페이지 국비, 시비 공모사업 신청내역을 보니까 2018년도에는 탈락을 많이 했네요. 저희가 이렇게 공모를 할 때 미리 아는 거죠? 공모내용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어떠어떠한 사유에 대해서 신청하라고 하면 현안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료도 항상 준비되어 있고 현안사업들 위주로 해서 국비, 시비 자료를 제공하고 신청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2018년도에는 탈락이 왜 이렇게 많이 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때에 따라서 사업들이 평가를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린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다행히 2019년도, 2020년도는 18년도보다는 탈락이 적어요. 2019년도에 우리가 무의도 해상탐방로 하고 선녀바위 탐방로는 선정됐어요. 올해 완공된다고 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다음 주 12월 11일 준공예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매번 사업 때 말씀을 드리지만 다시 재시공해야 되고 민원이 들어오고 이런 일이 없도록 사업종료를 완벽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올해 것도 보면 주민참여예산제는 웬만하면 주민참여예산은 탈락이 안 되는데 이거는 큰사업도 아닌 것 같은데 왜 탈락이 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민참여예산이 각 부서에서 다 올라오는 걸 가지고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우선순위에서 예산총액을 가지고 우선순위에 따라서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떤 계획서나 계획내용이나 이런 걸 다보고 순위를 정하겠죠. 저희가 그 평가내용을 쓸 때 절실하게 쓰거나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을 충분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사업내용은 다 비슷해요. 10개 군·구가 사업내용들은 비슷한데 특히 중구는 관광지가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따올 수 있는 혜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에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신청하더라도 각 10개 군·구에 대해서도 시에서 안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중구에서 올라오는 것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박상길 위원 무의도 트래킹 둘레길 2차는 이거는 비용도 지원도 많은데 탈락이 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금액이 크면 전체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탈락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같은 경우는 주민참여예산으로 하지 않고 국비라든지 특별교부세라든지 이런 데에다가 계속 신청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금액이 큰 거는 충분히 용역을 해서 자료수집해서 공모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렇죠.
○박상길 위원 과장님이 냈다고 해서 100% 다주는 건 아닌 건 저도 아는데 최대 한 중요성, 시급성을 언급해서 공모했으면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노력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늘 고생이 많습니다. 예산도 많고 사실 일이 범위가 굉장히 많은 부서예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이 60% 미만 사업현황은 코로나로 인해서 진행 안 되는 부분이고 10월 말 현재로 하다보니까 기록이 안 된 부분이 포함된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종호 위원 443페이지, 수의계약 내역이 나와 있는데 세 번째부터 다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 녹지대 환경공사 그다음 페이지 넘겨보면 생태학습교육관 일원 수목 식재공사, 맨 마지막에 2019년 하반기 가로수 보식공사 이렇게 돼있는데 녹지대 환경 정비공사는 예산액이 5000만원이 세워졌는데 집행액은 1800 정도 한 30%고, 다음 페이지14억 9400 중에 1786만원이 집행됐어요. 마지막 거는 5000에 969만원이면 대충 19% 정도가 되는데요. 예산을 잡아놨는데 집행이 잘 안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녹지대 환경 정비공사나 하반기 가로수 보식공사 예산이 5000만원 잡혀있습니다. 이건 뭐냐면 이건 수시정비비입니다. 수시정비비 5000만원 중에서 쪼개서 쓰는 겁니다. 그다음에 생태학습관 수목식재공사는 생태학습교육관 조성공사 사업비가 전체예산 14억 중에서 나눠서 쓰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수시정비비라니까 이해는 하는데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어느 정도 많이 차이가 나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5000만원 중에서 쪼개가지고 쓰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당부 드리는 것은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건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차이가 없어야 효율적인 예산이 집행이 됐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신경 좀 써주시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종호 위원 449페이지 마지막에 선녀바위쉼터 확장공사는 진행 중에 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건 끝났습니다. 자료를 작성할 당시에는 공사가 진행 중이었나 준공이 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어디를 확장했다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선녀바위해변 쉼터가 있는데 바다 쪽으로 공유지가 있습니다. 그 공유지에 텐트를 치고 불법행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확장을 하고 석축을 쌓아가지고 수목을 식재 했습니다. 깨끗하게 미관을 저해하는 것을 완화시키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수목 식재를 많이 하신 거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해송을 위주로 좀 심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453페이지, BF인증 용역 할 때 시간이 다소 걸리나요? 4, 5개월씩 걸리는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게 예비인증이 있고 본인증이 있는데 예비인증 같은 경우는 설계 당시에 진행을 합니다. 설계심사를 받아서 협회에다가 이걸 보내서 검토를 받고 지적사항이 있으면 계속 보완을 해나갑니다. 다 될 때까지 진행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절차가 좀 있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종호 위원 국시비 공모사업건에 대해서 각 부서에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들이 위원들이 언제 국시비 공모를 하는지 이런 내용을 잘 몰라요. 제가 늘 당부를 드리는 내용이 국시비 공모를 할 때 저희 의견도 반영을 시켜드리고 이런 국시비가 공모를 신청을 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알아야 조언도 하고 의논도 할텐데 다 결과만 가지고 보고를 해 줍니다. 조례상에도 보고를 하게끔 돼 있잖아요. 앞으로 그 부분은 신경을 쓰셔서 위원들한테 사전에 보고를 그렇다고 비밀스러운 사항이나 이런 게 있을 거예요. 국시비 공모사업 중에 그런 부분은 제외하더라도 기타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보고를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시비 공모사업을 많이 신청하는 게 탈락이 되더라도 신청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렇고 국시비를 많이 따오는 공직자가 능력이 있고 일을 잘하는 공직자라는 판단이 들거든요. 앞으로 늘어나고 있고 선정되는 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국시비 공모사업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저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미세먼지저감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19년도에는 탈락이 됐다가 20년도에는 선정이 됐어요. 461쪽입니다. 도시숲 조성관리 쪽은 어디다가 사업을 하는 겁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도시 외곽지역에 완충녹지가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 위주로 해가지고 수목 식재를 많이 해서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완충기능을 잡아주는 것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도심지 외곽 쪽으로 조성돼있는 완충녹지 위주로 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입니다.
○강후공 위원 완충녹지는 아파트 쪽에 많이 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파트 쪽에도 많이 있고 주택단지에도 있고 도로변 주변에는 완충녹지가 다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공원도 아파트 옆쪽에 있는 공원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도 그렇고 연결녹지가 아파트 주변으로는 조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인구밀도가 낮은 쪽 위주로 해서 식재를 할 예정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직 안 하신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내년 사업입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61페이지 볼게요. 지금 선정사업이 세 개 있는데 하나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이고 맨 마지막에 보면 자녀안심 크린숲이에요. 이게 미세먼지 도시숲은 어디다가 조성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하늘도시 외곽지역에 조성되어 있는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완충녹지의 인구밀도가 낮은 곳을 위주로 해서 숲을 조성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몇 평이나 조성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설계는 아직 진행 안 했고요. 설계를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평수는 대강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림청에서 국시비로 지원해주는 게 전체예산이 5억입니다. 5억 범위내에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묘목이라고 하셨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부는 묘목도 들어가고 큰나무도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다양하게 식재를 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예상치도 없이 산림청에서 5억 내려준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사업계획서는 저희가 작성을 했고요. 거기서 선정이 돼서 내려온 겁니다.
○정동준 위원 자녀안심 크린숲은 어디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거는 영종초등학교 입구에 보행자통로가 굉장히 넓은데 거기에 숲을 조성하는 겁니다. 통학로 안전을 위해서 만드는 숲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았고요. 134-14 얘기를 좀 할게요. 거기 지금 조치가 어디까지 됐습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고요. 거기에 원상복구 설계를 승인을 받아가지고 복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11월 말까지 복구완료토록 저희가 행정조치를 했으나 좀 지연이 돼서 저희가 촉구하는 상태고요.
○정동준 위원 134-14 말고 그 위에 주차장 말고 산림훼손한 거 거기다가 조치했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설계도면 나와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복구설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료 좀 갖다주시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불법을 자꾸 저지르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가 갖다 심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고 자녀안심 숲, 미세먼지 숲 다 좋아요. 근데 있는 거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건축과에서는 그래요. 단속할 인원이 없다. 도시공원과도 마찬가지입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 과도 업무량에 비해서 인원이 그렇게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15명이 일을 하고 있는데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적발됐을 경우에는 바로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현재 있는 수목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심는 것도 좋지만 현재 있는 것도 관리 못하는데 산림청에서는 예산을 잘 줘요. 우리가 그걸 관리를 못하면 예산 받아서 일만 해야 공무원들 고생만 하는 거니까 관리를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한 가지만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465페이지 지금 유아숲 교육이나 두드림 생태학습관 수탁자가 세계평화의 숲 사람들이에요. 저희들이 여기 보면 수탁선정방법이 공모인데 공모당시에는 한 팀만 지원을 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금년 같은 경우에는 두 개 팀이 왔었습니다. 공모사업에서 공모 심사과정에서 선정이 된 겁니다. 작년까지는 유일하게 영종지역이 위치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신청을 거의 안 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한 개만 신청을 했고 금년 같은 경우는 두 개에서 신청을 했는데 여기가 선정이 된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분들이 저번에 저희 의원님들이 다 가셨지만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이라든지 유아숲 프로그램이라든지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는데 즉시 감사 지적사항을 보니까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어요. 저희는 뭘 구체적으로 감사하는 거예요? 돈쓴 내역에 대해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점검을 하는 것은 위탁을 주기 때문에 과업범위를 줍니다. 1년동안 교육횟수, 교육인원, 여러 가지 조건을 줍니다. 그 조건에 충족하고 있는지 점검을 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감사하기는 수월하겠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보다 훨씬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만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아주 세계평화의 숲은 영종의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유지하고 그쪽을 더 많은 나무나 관리를 하셔서 더 좀 그쪽이 쾌적하고 명품 그런 숲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이성태 사업은 상당히 많은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시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계속 집행부에 요구는 하고 계시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조직관리 부서에 얘기도 하고 있고 청장님도 그 내용을 알고 계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인원이 빨리 확충돼서 어차피 계속 관리지역은 넓어지는데 인원이 그대로면 힘들잖아요. 계속 요청을 하셔서 최대한 인원 좀 확보를 하시고요. 그리고 올해 세계평화의 숲 학습관 개청하시느라 고생하셨고 별빛광장도 보니까 주민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본 위원장이 보기에는 아쉬움은 전체적으로 운서라든가 이쪽으로 골고루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한쪽으로 쏠리다보니까 주민 의견들이 있어요. 다음에는 참고를 하셔가지고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나눠서 한다든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이건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운서동 쪽은 세계평화의 숲을 잘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하늘도시 쪽은 아직까지 어린이라든가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공원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전문적으로 생태교육을 할 수 있는 공원을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는 박석공원이 시 관리다보니까 구에서 그쪽을 손을 못대고 있잖아요. 그것도 한번 차후에 시랑 잘 얘기하셔서 박석공원을 활용을 하셔서 생태공원 위주로 어린이들, 청소년 전문공원을 지정을 한다든가 방법을 강구하셔서 그쪽도 신경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숲이라는 것이 세계평화의 숲 같은 경우도 조성된 지가 20여년 됐습니다. 숲이 우리 인간이 의지를 갖고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게 아니고 매년 조금씩 조성해가면서 어느 정도 세월이 가면 세계평화의 숲처럼 하늘도시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저희는 그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거기를 한번 잘 살려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본 위원장이 과장님한테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한번 잘 협의사항이잖아요.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잘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도 하늘도시가 푸른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하여튼 우리 도시공원과도 올 한해 코로나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감사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는 오후 3시 50분에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감사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는 오후 3시 50분에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0분 감사중지)
(15시 5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성태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계시지만 시간은 좀 지켜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위원님들 시간이 넘었어도 안 내려와 계시면 기다리시는 집행부 기다리시잖아요. 시간 좀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교통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계시지만 시간은 좀 지켜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위원님들 시간이 넘었어도 안 내려와 계시면 기다리시는 집행부 기다리시잖아요. 시간 좀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교통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교통과장 채진규입니다. 교통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게 다 교통관련 문제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477페이지 저희가 공영버스 운행을 작년하고 올해 보면 대게 13억, 11억 꽤 많은 금액이 들어가요. 저희가 인천이음버스가 영종에도 운행 중이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지금 2개 노선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우리 공영버스와 노선하고 겹치지 않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별개로 영종지역이 시에서 버스노선 조정이 되면서 주민들 반발도 있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이음버스는 일부 폐지되는 노선의 대체노선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공영버스는 앞으로도 계속 쭉 운행할 계획인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당장 몇 년 내에는 없애기 힘들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저희 시내버스 운영에 대해서 시에도 적극적으로 건의는 했죠?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습니다. 이번에 주민 반발이 노선버스가 발표되고 나서 주민 반발도 심해서 저도 그렇고 청장님도 같이 시 교통조정관을 만나서 주민의견도 전달을 하고 일부 조정도 했고 계속 오늘도 아마 영종지역에서 이 시간에 시의원하고 주민들하고 시 버스정책과하고 간담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렇게 하면 노선 변경이 가능한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크게는 되지 않더라도 일부 주민의견을 들어서 무리가 없을 경우에는 조정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럴거면 미리 조정기간이 있었잖아요. 충분한 의견을 내면 시에서 검토하겠다고 월디관 와서 설명하는 걸 저희도 듣고 주민들이 뭐라고 하냐면 시에서 저렇게 말하면 자기들 의견 낸 거는 충분히 들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의견을 내세요. 근데 막상 결론 내는 걸 보면 의견이 충분히 반영이 안 돼서 실망을 하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일단 시에서는 입장이 많은 돈을 들여서 용역을 해서 노선을 정하는데 본인들 얘기는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데이터, 노선별 승·하차 손님 현황, 수입 현황을 데이터화 시켜서 노선화 했다는 의견이 있고요. 영종지역 같은 경우는 수익이 시내보다는 현저하게 적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요구하는 거는 수입보다는 주민편의가 우선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많이 신경 써 주세요. 공영버스는 일반버스처럼 크지는 않죠? 몇 인용이에요?
○교통과장 채진규 25인승.
○박상길 위원 이음버스는요?
○교통과장 채진규 이음버스는 시내버스하고 똑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음버스는 15인승, 25인승이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거는 IMOD.
○박상길 위원 아니, 인천이음버스요.
○박상길 위원 이음버스가 각 버스회사에 새로운 버스가 투입된 게 아니고요.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박상길 위원 과장님, 인천이음버스는 시내버스처럼 큰버스가 아니고
○교통과장 채진규 아닙니다. 이음버스가 따로 버스를 새로 사서 투입한 게 아니고 한정노선 폐지된 버스 대수를 이음버스로 돌린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지금 시내버스처럼 크다고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박상길 위원 그렇지 않은데, 영종은 시내버스 그걸 그대로 운영해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교통지도담당 허윤 (방청석에서 답변) 교통지도담당 허윤입니다. 11월 27일날 이음버스가 움직였는데 제가 그때 새벽에 나가서 확인해봤습니다. 큰버스로 운행을 했고요. 아마 소규모지역이라든지 타구에서 운행을 할 때는 상황에 맞게 작은버스로도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영종은 큰버스입니다.
○박상길 위원 영종은 도로가 넓다보니까 큰버스로 운행을 하다보다. 우리 구도심은 골목골목 다니기 때문에 소형버스거든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공영버스든 인천이음버스든 주민들 편의를 무시할 수 없으니까 과장님이 버스운행에 대해서 최대한 신경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474페이지 보겠습니다. 무의라든가 을왕리해변, 왕산 폐기물처리용역비가 2018년부터 20년까지 용역발주현황을 보고해 주셨거든요. 폐기물처리용역비하고 폐기물처리비용하고는 별개라고 보면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교통과장 채진규 폐기물처리비가
○이종호 위원 처리비용이 1350이 들어갔다는 건가요? 두 번째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께서 질문을 드린 사항인데 저도 그렇게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원도심 이음버스는 4대를 운행해요. 11번, 12번 주로 골목길을 다니는데 새차를 2대씩을 샀습니다. 한방향 A코스가 있고 반대로 B코스를 돌아다니는데 그쪽은 25인승이라고 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공영버스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거기는 주로 어떤 노선을 다니는 거예요? 원도심 같은 경우는 홍예문이라든가 골목골목 시내버스가 미치지 않는 곳으로 다니고 있거든요.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 영종 하늘도시 주민분들이 출퇴근시간에 영종역에 오는 거하고 학생들이 아침에 등하교시간에 힘들기 때문에 영종역에서 하늘도시를 돌아서 나오는 그런 노선이 투입됐고
○이종호 위원 아까 2대라고 하셨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종호 위원 시간대는 어떻게
○교통과장 채진규 아침 5시 40분부터 인가요? 그렇게 해서 하루종일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버스정류장도 따로 되어 있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일반 시내버스정류장에 같이 이용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 비용은 전부다 인천시 부담인 거죠? 구비로 들어가는 건 없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음버스는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늘 똑같은 질문이고 전에도 질문을 했던 질문인데 저희 공영버스 운영하는 비용이 계속 증가되고 있잖아요. 안할 수도 없고요. 교통편의를 위해서는 다른 어떤 인천시나 자꾸 얘기를 해서 시내버스노선으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건의라든가 그런 부분을 자주하고 계시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습니다. 이번에 노선버스 개편을 하면서 시에서 처음 발표한 게 영종지역에 버스 10대를 감차를 했습니다. 현재 노선에 다니는 만약에 100대가 다닌다고 하면 90대로 줄였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영종주민분들이 환승할인이나 여러 가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생각해서 인구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고 그래서 저희는 증차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감차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이 많이 대두가 돼서 청장님하고 같이 시 교통조정관을 찾아가서 항의를 했고 일부 주장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감차부분은 없는 걸로 다시 10대를 회복시켜서 다시 거기까지 현상태로까지는 마무리를 지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도 주민분들은 계속 인구가 늘어나는데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원상태로 돌아왔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차량대수로는 그렇게 돌아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다행이기는 한데요. 증차를 할 필요성은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가 교통과다보니까 주차장사업이 가장 많네요. 지금 보니까 2019년도에는 6개가 준공됐고 20년도에는 2개가 준공됐어요. 주차장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소리네요.
○교통과장 채진규 대부분 용유지역에
○유형숙 위원 그리고 여기가 추진 중인 거를 보니까 선녀바위해변이나 마시안해변 같은 경우는 문제가 보상협의가 안 됐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일단 국유지다보니까 매입을 위한 사전에 국유지담당부서하고 협의하는 부분하고 일부 사유지가 있어서 보상문제하고 저희가 행정절차상으로 각종 영향평가 등을 통해서 도시관리계획지정도 해야되고 그런 절차를 하다보니까 그게 한 1년여가 소요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예산은 언제 받은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예산은 시비포함해서 50대50, 또 국비로 하는 데도 있고요.
○유형숙 위원 그걸 올해 받으셨나요? 언제 받으셨는지 예산을
○교통과장 채진규 편성은 올해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올해 협의가 안 돼서 집행액이 거의 없다시피 하는 거군요. 협의가 잘될 것 같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올해는 힘들 것 같고요. 내년 1, 2월까지는 협의가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녀바위하고 마시안 두 군데는 그래서 내년 중 상반기에는 공사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빨리 진행해서 이것도 준공이라든가 빨리 났으면 좋겠습니다. 주차장은 항상 부족하니까 이런 것 좀 신경 좀 많이 쓰셔서 하도록 하시고요. 그리고 470페이지 보면 여기 그린파킹사업이 있었어요. 이게 예산액도 적었지만 신청대상이 없다고 그랬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이게 어떤 사업이냐면 도심 내에
○유형숙 위원 제가 알고 있습니다. 5분발언을 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데 지금 예산도 적게 잡으신 거 보니까 신청대상이 없을 거라고 예상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 건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게 저희가 요청한 거는 아니고 시에서 일괄적으로 배부가 됐던 사항인데 아시다시피 영종 같은 경우는 옛날마을하고 원래 있던 자연부락하고 일부 신도시하고 신도시로 조성된 데는 그런 사업할 부지가 전혀 없고 옛날 자연부락 같은 경우는 의외로 마당이 있다든가 해서 넓기 때문에 그런 사업의 소요자체가
○유형숙 위원 실효성이 없는 거군요. 저희 원도심 같은 경우는 홍보가 된다면 주민들의 협조가 있다면 굉장히 사업이 잘될 것 같은데 영종은 그런 상황이군요. 홍보도 필요 없고 신청대상이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혹시나 몰라서 홍보는 좀 했는데 역시나 신청은 없었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도로공사 여기는 주차장문제가 많으니까 지금 하시고 있는 거 보상협의도 빨리 하시고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준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하나개해수욕장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질문 드릴게요. 대다수 주민들은 대수에 불만을 품고 있고 지금 정확히 몇 대나 예정이죠?
○교통과장 채진규 220면 정도.
○정동준 위원 제가 여름에 가보면 220면 갖고 택도 없는 주차대수인데 다른 추가계획은 있으신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현재로는 따로 계획이 잡혀 있는 건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토지가 없어서 그런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 있는 것도 사실은 220면으로 하면 약 50억 이상의 예산이들어가는데요. 이게 그나마 토지보상이 적습니다. 구유지를 활용한 90%를 구유지로 활용하기 때문에 나머지 10%만 사유지보상을 하는데 입지선정도 그렇고
○정동준 위원 보통 들어가는 관광객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부족한 대수인데 10%도 수용을 못할 정도인데
○교통과장 채진규 성수기 때 가장 많이 들어오면 700에서 1000대 정도가 하나개로 몰린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동준 위원 정차가 계속 되더라고요. 차도 돌릴 수도 없고 중간에 낑겨가지고 하여튼 주차대수가 다른 계획이 있으시면 하나개해수욕장 주민들 생각해서 다른 방법이 있나 다시 한 번 살펴봐주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위에 광명항해안도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480페이지예요. 지금 공유수면에다가 다시 하겠다는 건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뒷부지 공유수면 말씀하시는 건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뒤에 저희가 준공한 데 말고 광명항해안 거기를 매립을 하든 파일을 박든 해서 하겠다는 건데 이 계획이 시 수산과에 항만어항확장계획하고 맞물려서 거기서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12월에 용역이 끝난다고 하는데 거기 계획에 따라서 나와야 저희가 협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매립기본계획하고 맞물린 거예요? 우리는 본래 파일을 박기로 했던 거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시 수산과에서 자기네가 큰틀에서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자기는 용역 중이니까 너네는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쪽도 용역하고 저희도 용역하고 있습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는 따로 용역 안 하고 있습니다. 거기 결과에 따라서 사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은 버스노선 개편 때문에 많이 문자를 많이 받았어요. 오늘 회의를 하고 있잖아요. 시의원이 간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시의원하고 시 버스정책과하고 나가서 주민대표하고
○강후공 위원 오늘 한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시간이 없어서 못갔는데 598이 한정면허기 때문에 지금 없어지잖아요. 없어지면서 거기 노선이 바뀌었던 거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 노선을 다시 해달라고 계속 주민들이 하고 있는 건데 오늘 이런 문제 때문에 얘기가 되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 문제도 포함되고요. 전체적으로 저희하고 청장님하고 일단 협의를 해서 어느 정도 감차된 부분 다시 원상복구 시켰다고 했잖아요. 지난주에 금요일날 주민대표 모아놓고 청장님실에서 다시 한 번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서 추가로 나온 얘기들이 있어서 그 얘기가지고 다시 시의원하고 버스정책과하고 담당자들 있는데 다시 한 번 영종주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제기를 할 거고요. 그에 따라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기다려봐야 될 거고 598, 598-1번 노선이 청장님하고 조정했을 때까지는 그거를 다시 일부 차량은 빠지지만 다른 차를 끌어와서 일부는 복원시키는 걸로까지는 얘기는 됐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노선문제는 별로 지장이 없겠네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기는 한데 주민대표분들은 그동안 2년 전하고 똑같다는 거하고 아직도 학교가 계속 생기고 있고 아파트가 내년에 입주 예정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 때문에 주민분들은 요구를 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후공 위원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또 공영버스가 9대인가 되죠?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하늘문화센터에 안 들어가요. 불편이 굉장히 심한데 맨날 공영버스 좀 해달라고 요구가 들어와요. 그래서 그걸 물어봤더니 거기 버스정류장이 없어서 힘들다. 버스정류장을 하나 만들어 된다는 얘기도 들리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누가 시에다가 버스정류장을 민원 넣었다고 하더라고요. 하늘문화센터 주차장 있는 데다가 해달라고 그랬는데 정류장이 있다면 공영버스도 가능한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게 정류장 우선이 아니고 노선이 조정돼야 정류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일단 들어가는 버스가 있어야 만드는데 버스가 안 들어가는데 미리 정류장부터 만드는 거는 좀
○강후공 위원 그 전에 들어갔잖아요? 처음에는.
○교통과장 채진규 어차피 공영버스도 그렇고 대중교통도 그렇고 더 많은 주민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버스노선을 우회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생겼던 것 같고요. 하늘문화센터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12월에 공영버스노선조정위원회가 있을 겁니다.
○강후공 위원 한번 하려고 했었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3일날 하려고 했는데 그게 왜 연기 됐냐면 그날 조정위원회도 하고 공영버스 위탁심사도 해야 되는데 이번에 위탁신청을 영풍운수 하나밖에 안 했습니다. 그러면 한 번 더 공모해서 기다려서 입찰신청을 받아서 그때도 한 군데밖에 안 하면 그 이후에는 가부결정 심사를 해서 결정해야 됩니다.
○강후공 위원 2주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한 15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때 공영버스위원회가 같이 하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강후공 위원 그런 문제 때문에 굉장히 얘기가 많이 들어와서 지금 구석구석은 잘 들어가요. 잘 다니는데 제일 심한 데가 하늘문화센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강후공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말씀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영종이다 보니까 제가 그냥 넘어가기 싫어서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금방 강후공 위원님께서 하늘문화센터 버스정류장 얘기를 했는데 설치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말씀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영종이다 보니까 제가 그냥 넘어가기 싫어서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금방 강후공 위원님께서 하늘문화센터 버스정류장 얘기를 했는데 설치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정류장 설치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이성태 투입도 안 되고 정거장 설치가 안 되는 이유가 그동안 계속 요구를 하는데 아직도 설치 안 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노선조정위원회에서 안 줬다든가 교통과에서 파악한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해서 파악한 내용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한다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사무실에서 접수한 민원, 하늘문화센터에 대한 민원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저희가 그 부분들을 우선순위를 매기고 절차로 하다 보니까 공영버스가 못 들어가는 부분은 그렇고요. 시내버스는 시에다가도 옆으로 지나가는 버스를 들러서 가게끔 요청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답변이 위까지 올라가기는 큰버스가 회차하는 부분도 그렇고 난색을 표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시내버스는 불가능하잖아요. 금방 말씀하셨듯이 회차도 안 되고 공간이 협소해서 회차가 안 돼요. 하늘문화센터건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가 나오니까 교통과에서도 소수의 민원이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을 많이 반영을 하겠죠. 이거는 필히 12월달에 노선조정위원회 하시면 교통과에서 꼭 해결을 해주세요. 그쪽으로 버스 투입하시든 해결책을 찾아야지 계속 2년, 3년째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아직까지 교통과에서 이거하나 해결을 못하고 구 공영버스가 있는데도 해결 못한다는 것은 집행부도 책임이 있고 저희 의원들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번만큼은 거기에 인원이 몇 분이 다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파악을 못해봤기 때문에 얼마나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당연히 안 다니겠죠. 그런데 수영장도 있고 체육관도 있고 헬스장도 있는데 이번만큼은 과장님이 해결책을 제시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조정위원님들 하고 얘기를 하시든 조정위에 들어가서 하시든 정말 이건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하늘문화센터 버스문제. 아직도 해결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 부분은 12월에 공영버스 노선조정위원회 안건으로 해서 한번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시에서는 절대 못 들어갑니다. 시에서는 절대 들어가지 않고 수익도 나지 않고 이미 우리는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공영버스가 답입니다. 본 위원은 공영버스 얘기를 하자면 사실 우리 영종에는 구도심이 있지 않습니까? 차가 못 들어가는 대형버스들이 못 들어가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하늘도시 때문에 무슨 도시를 완벽하게 큰도로로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장은 그래요. 공영버스 더 늘려야 돼요. 시에서 못하는 부분을 구에서 채워주는 게 맞지 않나요? 시만 쳐다보고 있는 것도 그렇죠. 물론 시에서 많이 해주면 좋은데 하늘도시 인구가 있는데 시에서는 적당 선에서 협의 봐서 해 주려고 하는 거고 구에서는 구민들을 위해서 뭔가 공영버스를 투입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공영버스를 증차할 수 있는 사항이 된다면 증차까지 고려 해보셔야 되는 거예요. 주민들은 자꾸 출퇴근시간에 차가 없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을 교통과에서 조율 해 주세요.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최소한의 주민편에서 가야된다는 거죠. 물론 교통과에서 안 가신다는 게 아니에요. 자꾸 공영버스 11억 정도 들어가는데 구예산도 5대 5죠? 매칭사업 아닌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매칭사업이고 저희도 예산이 된다면 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대중교통노선에 대한 것을 구에서 하다 보면 공영버스로 대체를 하다보면 시에서는 자꾸 다른 노선에 대해서도 구로 떠밀려고 할 겁니다. 그렇다 보면 시에서 50%를 주기는 하지만 저희 예산이 감당 못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물론 예산이 많아 가지고 자꾸 투입하면 다른 문제는 없겠죠. 어쨌거나 이번 건은 12월에 버스노선위원회 안건으로 회부해서 논의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과장님 말씀도 맞아요. 예산, 자꾸 예산이 없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본 위원장이 의회에 들어와서 이년 반 동안 보는 게 뭔줄 아세요? 예산 없다고 그렇게 하시면서 실제 예산 투입하는 거 보세요. 어디어디에 들어가는지? 현재 주민들한테 과연 쓰는 돈이 얼마나 될까요? 현재 우리 구민들한테, 주민들한테. 그런 부분들을 정말 주민을 생각한다면 그런 쪽을 조금만 고려를 해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예산타령을 예산도 당연히 있어야 해 주는 거죠. 예산타령을 당연히 과장님 입장에서 할 수 밖에 없지만 정말 주민을 위한다면 우리가 공영버스 늘린다고 시에서 안 준다? 그거는 벌써 얘기나온 지가 2, 3년 됐어요. 그때 당시에도 더 이상 늘리지 못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가고 있어요. 초창기 때는 구에서 돈도 안 줬잖아요. 구 공영버스 만들 때, 나중에 준 거지. 어떤 방식으로든 시에서 가지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가지고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이번만큼은 공영버스를 다시 한 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고 하늘문화센터는 꼭 좀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늘도시 쪽이 항상 문제가 많잖아요, 교통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야기할게요. 하늘도시 주변에 건물도 들어오고 인구도 많다보니까 횡단보도를 자꾸 신설을 해달라는 부분이 많이 생겨요. 다 아시죠? 물론 구에서 결정 못하다보니까 딜레이 되고 횡단보도 거리 따지고 이러다 보니까 횡단보도가 설치가 안 되는 모양이에요. 자꾸 교통경찰심의위원회에서 자꾸 부결되고 하다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 횡단보도라는 게 뭡니까? 교통도 마찬가지고 주민을 위한 사람을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차량이 먼저가 아니라 그 부분을 생각하셔서 적극적으로 경찰 쪽 자료를 준비해서 심의회에 통과 시키게끔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사현장이 많다보니까 덤프트럭은 길을 바꿀 수 있는 노선을 우리가 정하지 못하나요? 좁은 중심으로 덤프트럭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에서 못하면 경찰하고 하든 시 교통과하고 하든 대형 덤프트럭들이 워낙 많이 다녀요.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아까 버스노선 조정문제는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정말 이거는 제가 10년동안 살면서 변한 게 없습니다. 시에서 신경 안 쓰는 건 맞아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요구를 좀 해주세요. 간담회도 하고 하시니까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잘 준비를 하셔가지고 수익성 따지면 영종은 절대 수익성이 안 납니다. 그것만 참고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청취불능)
○교통과장 채진규 아직 안 달았고 LH에서 점용허가 받아서 12월 중에 공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빨리 해야지, 중앙선만 그어놓고 안 하니까 양쪽에
○교통과장 채진규 그래서 추가로 단속반들을 더 투입하고 있고 그게 저희 공사 같으면 당장이라도 하겠지만 LH가 설치를 하다 보니까
○강후공 위원 위험해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오늘도 잠깐 갔다 왔는데 중앙선이 그어져 있는데도 차를 갖다가 우측에다가 대놓으니까 더 불편한 거예요. 없을 때는 나은데 선을 그으니까 더 위험하더라고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LH에 재촉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단속 강화시켜가지고 철저하게 부탁 드릴게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하늘문화센터가 지금 양쪽 위원님들이 목청을 높여가면서 말씀하시는데 국민체육센터 순환버스가 있잖아요. 아파트마다 돌면서 주민들 태우고
○교통과장 채진규 셔틀버스요.
○정동준 위원 하늘문화센터는 인천시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인천시에서 예산투입 안 해 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일부는 셔틀버스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다녀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시간조정이 안 돼서 그런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정동준 위원 그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다른 건 다 매칭으로 하면서 왜 그런 거는 인천시하고 구하고 매칭으로 해서 버스 몇 대 증차시켜서 체육시설 , 수영장, 문화센터, 체육시설 다 많이 있는데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그런 거 생각해 보지 않으셨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예산요구는 저희도 하지만 이번 같은 경우도 내년도 예산에 공영버스 한 대를 교체해달라고 시에 요청했습니다. 내구연한이 지나서 현재까지는 그 예산마저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내년에 노후차량 한 대를 교체해야 되는데 그런 실정이라
○정동준 위원 그 현대에서 나오는 조그마한 버스 뭐라고 하죠?
○교통과장 채진규 IMOD.
○정동준 위원 그거는 운영할 수 없어요? 투입시켜서 하늘도시나 신도시로 해서
○교통과장 채진규 그게 정규노선이 아니라 일종의 콜버스라서.
○정동준 위원 콜버스인데 그건 돈을 받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일반 시내버스하고 택시의 중간정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작년에 시범운영 기간에 돈 안 받았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시범운영 기간에는 안 받았는데 지금은 돈을 받고 있고요. 올해까지는 저희가 부담액이 없었는데 내년도에는 5억원 정도의 돈을
○정동준 위원 그거는 좀 이상한데요. 우리가 원해서 IMOD버스 들여온 게 아닌데 자기들이 차 팔려고 갖다놓은 거 아니에요? 임시로 시킨 거 아니에요? 근데 왜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안 쓴다고 하면 되지
○교통과장 채진규 그런 게 아니고 국토교통부에서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으로 인천시에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앞으로 3년간 200억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년 정도 운영하는데 일부 운행비용을 시에서도 부담하고 저희가 시에서 50%, 국토교통부 50% 하는데 15% 정도는 저희가 부담해야 될 상황입니다.
○정동준 위원 차는 매입이에요. 사용료를 내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운영비용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운영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 입장에서는 그나마 영종이 교통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원활치 않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 더 부담해서라도 저희 지역이 영종지역에 가장 많은 대수를 투여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렇게 많이 투여를 하는데도 주민들 불만이 가중 되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실효성이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뒤돌아볼 수 있는 거잖아요? 효율성이 떨어지는 버스를 넣는다는 얘기로밖에 안 들려요.
○교통과장 채진규 내년 상반기까지는 운영해보고 시에서 효율성이 없다고 하면 노선화를 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상황을 지켜봐야 될 상황입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질문 드렸던 이유는 우선 하늘문화센터 때문에 걱정돼서 말씀 드렸는데 시에서 구로 반환되는 것은 없어요? 예산이 많이 투입돼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저희가 10% 하면 5억이 들어가는데
○정동준 위원 아니, 하늘문화센터를 저희가
○교통과장 채진규 그 문제는 제가 답변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야 주민들이 편한데 그거 때문에 장애인들이 운동하는 것도 불편하고 모든 영종주민들이 불편하다고 얘기 하는데도 우리 구에서 눈 감고 있는 듯한 표현을 해버리시면 저로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듣기 거북하실 거예요. 과장님도 많이 생각하시고
○교통과장 채진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는 하늘문화센터 인수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는 거죠.
○정동준 위원 전체적인 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신경 많이 써달라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저기 지금 하늘문화센터 셔틀버스가 운행되는데 거기 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만 탈 수 있게 하고 거기에 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상담소가 있잖아요. 거기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셔틀버스를 못 타는 거예요. 근데 저희가 청소년상담소는 평생학습관인가 그쪽으로 이전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남는 것은 자원봉사센터만 남는단 말이에요. 이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셔틀버스만 자기들이 탈 수 있게만 해 주면 버스정류장을 안 세워도 되고 버스 운행 안 해도 돼요. 셔틀버스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과거에는 이분들이 다른 분들도 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근데 언제부터 거기 하늘문화센터 회원들이 많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타지 못하게 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거는 협의를 해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한번 협의해보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협의해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계속 하늘문화센터 얘기인데 하늘문화센터는 박상길 위원님이 조금 잘못 아신 것 같은데 일부는 맞아요. 일부는 수영장이라든가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을 하는데 나머지 일반주민들도 거기를 많이 왔다갔다해요. 거기에 장애인시설도 있고 자원봉사자도 있고 그런 분들도 타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이 버스문제는 꼭 이번에 우리 과장님이
○박상길 위원 제가 그렇게 말 했는데 제가 뭘 잘못 알았다는 건가요? 제가 그렇게 말씀 드렸잖아요.
○위원장 이성태 알았어요. 박상길 위원님 말이 틀렸다고 안 했어요. 일부 맞다고 했어요.
○박상길 위원 뭐가 일부 틀리냐고요?
○위원장 이성태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얘기하고 있으니까
○박상길 위원 뭐가 일부 틀리냐고 말씀을 하셔야지.
○위원장 이성태 일반인들은 안 타니까 운행 그것만 태워주면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 차만 타면 가능하다고 일반버스가 다녀야지 일반사람들이 타는 거지, 셔틀은 거기 이용자만 탈 수 있다고요.
○박상길 위원 과거에는
○위원장 이성태 그거는 그때 얘기하시고 과거 얘기하지 마시고 지금 현재는 일반 이용자들만 탈 수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탈 수가 없어요. 그래서 꼭 이거는 노선조정위랑 상의를 해주시란 거죠, 저는. 그리고 IMOD버스 금방 말씀하신 게 지금 예산 그러셨잖아요. 시에서 우리가 요구를 많이 하면 좋아요. 많이 주면 근데 그게 쉽지 않잖아요. IMOD버스도 우리 정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일부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 타고 다녀요. 콜도 받기 때문에. 과연 실용성이 있는지 한편으로 의심을 해요. 근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내년 상반기까지 운영을 해보고 우리가 5억을 더 투입할 수 있다? 5억이면 우리 공영버스 5대 운영할 수 있어요. 그렇죠? 근데 한두 명 콜로 받아서 다니는 분들 위해서 5억을 구비로 쓴다? 그러면 이 예산은 뭔가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교통과에서도 영종의 교통문제 만큼은 정말 시랑 협의를 하시든 머리 맞대고 이야기를 하시든 해서 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어요. 과장님이 조금 힘드시더라도 이 부분은 꼭 좀 체크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차단속 부분인데요. 주차단속 형평성이 안 맞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사람도 차도 건물도 없고 한 데를 단속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분 담당인가요? 주차단속은 이것도 누누이 얘기했는데 단속도 마찬가지 정말로 불필요한 지역까지 단속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이 하늘도시거든요. 지금 전체적으로 단속을 하다보니까 단속 부분에서 민원이 꽤 들어와요. 그것도 조정이 가능하면 정말 필요한 부분을 단속을 해주시고 나머지 정말 건물도 없고 이제 공사현장 이런 데를 다 단속하면 그런 사람들이 민원이 들어오니까 그것도 잘 검토 좀 해주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단속문제는 이게 쌍방의 의견들이 틀리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일단 기본적인 단속은 계속 실시해야 된다고 보고요. 일 때문에 단속을 유예를 한다거나 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상황, 형편에 따라서 일정적인 단속은 해야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가 단속을 하고 나면 왜 단속을 했냐는 민원도 있고 단속을 안 하면 왜 단속을 하지 않느냐, 근무태만이냐? 이런 식으로 따져서 민원 들어오는 부분도 많고 사실 단속을 해달라는 민원이 약 60% 정도됩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단속을 하시려면 이 민원이라는 게 양면성이잖아요. 한쪽은 했으면 좋겠고 한쪽은 안 했으면 좋겠고 그러면 제가 형평성을 얘기 했잖아요. 굳이 단속을 안 해야할 지역까지도 단속을 한다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가 상업지역이나 그런 쪽 외에는 정상적으로 교통에 문제가 되지 않는 지역 외에는 단속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나가서 단속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한가한 지역이라도 민원을 넣으면 단속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예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전부터 많은 얘기를 들었던 부분인데 최소한의 계도 위주로 하시되 단속부분을 완화할 수도 있고 강하게 할 때는 강하게 하고 구읍배터도 주말에도 단속하기 때문에 역민원이 들어오잖아요. 상가도 들어오고 일반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들어오고 주차장을 만들어 놨는데도 안 들어가요, 사실은. 근데 주말에는 주차장이 꽉 차있고 더 긴 얘기 해봐야 똑같으니까 일단 좀 더 유도리있게 우리가 가자는 거죠. 단속을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단속을 하라는 것도 아니에요. 하늘도시지역에 맞게 그 위치에 맞게 좀 하시라는 그런 뜻이지 저는 단속을 강하게 하든 안 하든 그건 교통과에서 판단할 문제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는 지금 말씀하신대로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당연히 그렇게 하시니까 잘 운영이 되고 있겠지만 최소한 안고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리고 점심시간에 영종 하늘도시도 몇시부터 단속을 안 하시나요? 점심시간.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 딱히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고요. 단속반들도 점심을 먹어야되니까 대체적으로 11시 반에서 2시 정도까지는 대체적으로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닌데 다른 지역들은 보통 11시부터 2시까지는 대부분 단속을 안 하는 걸로 봤어요. 그 시간대 부분은 조율을 해가지고 그렇게 해주시는 게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시간을 11시부터라든가 2시까지 이런 것들도 정해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교통문제는 심각해요, 영종은. 어쨌든간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그거를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을 많이 했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요.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농수산과장 김홍남입니다. 농수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공통요구사항 5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농수산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홍남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코피까지 흘리셨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무슨 일 있으셨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아무래도 요새 전체적으로 조류독감이 전국에 만연하고 있어서 야생 조류들 방역하고 하다보니까 코가 약해졌나봐요. 의회 들어오기 전에 코피가 나서 마스크 쓰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호 위원 얼굴이 핼쑥해졌어요. 일도 좋지만 건강유념해 주시기 당부 드리고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감사합니다.
○이종호 위원 보조금지원단체 금액이 적어서 그런 것 같긴한데요. 지적사항이 전혀 없었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단체는 4개인데 사실 계획대로 집행을 잘하고 있었는데 금년도 코로나 때문에 사업계획이 중단되어 가지고 사업비 지출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수산업경영인과 농업인단체 세 군데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마지막 페이지 하나 질문 드리면 어촌뉴딜300 삼목항, 덕교항, 예단포항 세 건이 있는데 다음 주중에 발표 예정이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그렇습니다. 다음 주중에 발표가 되어야 하는데 금년도에 마지막 해고 저희 중구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렇습니다. 결과가 잘 나와야 되는데 결과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시기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농수산과장 김홍남 저희가 예상하기로
○이종호 위원 다 됐으면 좋겠는데
○농수산과장 김홍남 전국으로 따지면 금년도는 마지막 해인데 60개소밖에 안 됩니다. 원래는 어촌뉴딜사업이 300개소를 전국으로 3년간 지정해서 하는 건데 작년도에 110개소를 지정했고 전년도에 100개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60개소 마지막 남았습니다. 각자 물론 심의위원들이 채점해서 하는데 현장이든 서류든 정책적인 판단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쪽으로 많이 애를 썼습니다. 일단 결과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소무의항 부잔교 설치공사가 끝났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끝났습니다.
○강후공 위원 준공됐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준공됐고요. 어민들이 만족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 우리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뉴딜사업 공모사업에 세 군데가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사실 올해 다돼야 되는데 작년마냥 안 되면 이게 좀 그렇잖아요. 그동안 신경 많이 쓰셨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금년도는 전년도보다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여러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고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근데 결과라는 것은 결과가지고 따져야 되니까요. 현재 이렇다할 말씀드리기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다음주 정도인데 원래는 국회 예산안이 통과되면 곧바로 발표를 했었습니다, 관례상. 다음주정도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강후공 위원 다 됐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했으니까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몰라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496페이지 밑에서 네 번째 포내바다길체험조성사업 일반해역이용 협의용역이라고 하는데 공유수면 사용하고 다른 가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비슷한 사항입니다. 어촌뉴딜사업으로 무의지역에서 포내마을 무의10통이죠. 10통 체험장에서 그 앞에 앞으로 나가는 어촌체험길을 만들어주는 건데요. 설계상에서도 잡석을 깔게 돼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해역이용 협의를 하게돼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기관하고 협의 중인데요. 현재 그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거죠? 공유수면 사용하고 거의 비슷한 내용이네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사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보조금 지원단체 현황에서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업이 취소됐잖아요. 제가 여기저기 조금 알아본 결과는 꼭 이게 그렇다는 건 아니고 본 사업이 지금 코로나로 비용을 못썼을 때는 사업을 약간 변경시켜서 전용을 하더라고요. 만약에 현장학습을 못가면 그거를 대용해서 비디오를 보여 준다거나 아니면 현장사례를 담은 책자를 해서 비슷한 유형으로 해서 이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게 금액도 많지 않은데 코로나로 다 힘든데 조금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원래 수산경영인은 연찬회를 가는 게 전국대회를 가는 게
○박상길 위원 이거는 어쩔 수 없고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그다음에 농업경영인은 원래 자체교육도 있고 연찬회 가는 건도 원래 있었습니다. 그때 계획 잡을 때마다 임원들이 모여서 코로나가 2단계로 격상되고 어느 정도 되면 계속 그러다보니까 사실 사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박상길 위원 사람이 모이지 않아도 가능한 아까 말씀드린 책을 준다든지 온라인 강의권을 준다든지 어떤 교육권을 준다든지 이렇게 변경은 불가능한가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위원님 말씀도 사실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기에 농업경영인이나 지도자연합회나 이런 분들이 연로하신 분들이 거진 차지하고 있습니다. 70% 이상이 60대 이상 80대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방법을 그분들이 접하기 쉽지 않습니다. 주로 모아놓고 강사를 초빙하고 책을 만들고 이런 식으로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 자체가 무산되는 바람에 금년도 예산을 삭감한 걸로 계획이 있습니다. 내년도에 코로나가 어느 정도 저기하면 내년도에는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두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농수산과는 해양 쪽을 맡아야 되고 농업도 해야 되잖아요. 특히 과장님이 워낙 경험도 많으시고 중구는 참 복 받은 것 같아요. 영종 같은 경우는 해안 쪽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께 칭찬을 드리고 싶고 어촌뉴딜300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잘될 거라고 믿고 싶고요. 무조건 돼야 되겠죠. 그래야 고생한 보람도 있고 그거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요. 잠진도 어촌정주항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두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농수산과는 해양 쪽을 맡아야 되고 농업도 해야 되잖아요. 특히 과장님이 워낙 경험도 많으시고 중구는 참 복 받은 것 같아요. 영종 같은 경우는 해안 쪽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께 칭찬을 드리고 싶고 어촌뉴딜300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잘될 거라고 믿고 싶고요. 무조건 돼야 되겠죠. 그래야 고생한 보람도 있고 그거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요. 잠진도 어촌정주항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농수산과장 김홍남 저희가 기본설계 용역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자체가 내년 2월 22일까지 설계용역에 의해서 그거를 토대로 그 후에 사업을 실시를 해야되는데 기본실시 설계용역을 하다보니까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잡힌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추경에 예산을 그때 세워주셔 갖고 현재 1억 6000의 예산으로 현재 환경영향평가 중입니다. 그 결과가 내년 6월까지 우리가 작업이 종료됩니다.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되는 대로 기본실시설계 용역결과를 가지고 본사업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성태 위원 계획대로 진행 잘되고 있는 거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기대도 크고 처음으로 영종국제도시에서 어항다운 어항을 만드는 거잖아요. 실제로 그쪽에 일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주민들 몇 분들은 기대가 크더라고요. 그 지역이 경제적으로 활성화가 되고 전체적으로 관광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하고 계셔서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과장님이 잘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농수산과도 올 한해 코로나니 뭐니 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수산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감사는 12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06분 감사중지)
[end]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감사는 12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06분 감사중지)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