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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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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2년 2월 14일 (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 상정된 안건
  2.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3. o 위생과
  4. o 환경보호과
  5. o 기반시설과
  6. o 건축허가과
  7. o 도시공원과
  8. o 교통과
  9. o 농수산과

(14시 00분 개회)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위원장 이종호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위생과, 환경보호과와 국제도시건설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생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최준용   위생과장 최준용입니다.  위생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환경보호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환경보호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66페이지에 재활용 배출·수거 개선 사업, 한 2년째 하고 있나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지속적으로 사업비가 내려오나요, 앞으로도?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금년 같은 경우 50% 시비가 내려왔는데 계속 지원해 줄지는 시하고 협의가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처음에는 전액 시비였죠?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2020년도에는 중구하고 연수구가 시범적으로 하는 차원에서 시에서 전액 지원했고요.  작년부터는 50%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자원관리사분들이 계속 늘고 있어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대체인력을 채용하고 있는데요.  채용은 잘 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있는 수거함은 배터리를 수거할 수가 없는데 새로 제작하는 것에는 배터리를 수거할 수 있는 함을 만든다고 하셨잖아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금년에 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건전지 수거함을 따로 제작해서 배포할 겁니다.
박상길 위원   기존에 있는 것에다가 바구니를 하든지 해서 배터리 수거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와서 아무 통에나 버린다고, 물론 동사무소에 10개 가져가면 새것 1개로 바꿔주잖아요.  그게 힘들고 귀찮거나 바쁘신 분들은 버릴 데가 없으니까 아무 곳에나, 작으니까 버려도 잘 몰라요.  기존에 있는 수거함에도 배터리를 수거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주시고요.  그리고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2월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했는데 지금 받고 있나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어떤 수거 사업이요?
박상길 위원   석면이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시작할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아직 신청기간이 아니에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박상길 위원   선착순인가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 지원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 검토하는데 예년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신청했다가 본인들의 사정에 의해서 철회하는 경우도 있어서 13가구 정도 지원했는데 대부분 다 접수되는대로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일부 지원금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 정도로 지원을 덜 했군요.  그러면 2월말쯤 신청하나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공고를 올릴 겁니다.  결재가 다 진행되면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공고를 올리시면 저희한테도 안내해 주세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한테 알려주어야 하니까요.  항상 수고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라기보다는 마스크가 요즘에 많이 나오잖아요.  벌써 작년부터 2년에 걸쳐 나오고 있는데 마스크는 어디에다가 버려야돼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마스크는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시면 됩니다. 
유형숙 위원   쓰레기인가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유형숙 위원   그런데 어느 지역에서는, 수원으로 알고 있어요.  마스크가 하도 많이 나오니까 분리 배출해서 재활용을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도입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고요.  아마 재활용하는 비용이 너무 과하게 들어가지 않을까 판단되는데 검토하고 위원님께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슬레이트 지붕 사업 말이에요.  이거를 해 주면 지붕을 원상복구 해 줘요?  슬레이트를 걷어내고 지붕을 다른 걸로 대체해 주냐는 말이에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그것은 가구주가 직접 하는 거고 저희는 슬레이트에 대한 폐기물 처리를 지원하는 겁니다.  석면이 섞여 있다는 것 때문에 슬레이트를 철거한 폐기물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크기는 다르겠지만 한 개동 처리하는데 금액이 얼마나 들어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가구당 352만원 정도
유형숙 위원   352만원이 넘으면 자부담인가요?
○환경보호과장 강병천   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보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국장과 환경보호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기반시설과장 임청환입니다.  2022년도 기반시설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그동안 다른 과에 계시다가 가장 힘든 영종국제도시 기반시설과로 오셨어요.  민원도 많고요.  과장님 잘 하시리라 믿고요.  도로 쪽에 보시면 전체적으로 도로 공정률이 더뎌요, 보상 때문에 그런 건지.  동강리 잔다리에서 영종역 가는 게 도로도 상당히 말이 많고 문제가 발생돼서 민원도 많이 발생 됐었어요.  여름에 물이 넘쳐가지고 수해 한번 만났고, 전체적으로 공정률을 당겨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신경 써주시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잔여공사 마무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용유로 쪽인데 용유로에서 마시안 해변 간 도로가 4년째 답보상태예요.  보상 중인가요, 다 끝났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보상은 계속 진행중에 있고 용유도 마시안 해변 간 도로개설공사는 이제 실시계획인가가 나서 보상계획 공고가 됨으로써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보상이 시작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보상이 하나도 안 됐어요, 하고 있는 중이에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현재 보상 준비 절차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보상이 하나도 안 나갔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사는 18년도 예산에 잡혀 있었는데 예산이 어떻게 됐나요?  그대로 있나요, 아니면 다른 쪽으로 넘어 갔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계속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서류상으로만 계속비 사업으로 되어 있는 건지, 돈은 가지고 있는 건지.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저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돈을 가지고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이성태 위원   청장님 결재가 떨어졌다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실시계획인가 시 절차를 하나 더 이행하느라고
이성태 위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물론 주민의견이 그동안 찬반이 갈린 건 아시잖아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의회에서 통과 다 되고 예산까지 다 확정된 것을 집행부의 수장이라는 청장님이, 얼마나 불편을 많이 겪고 있어요?  결재 하나 안 해 줘가지고 4년째 주말만 되면 차가 빠져나가지도 못하는데 왜 그런 일들을 하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 되고요.  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의회에서 예산 다 반영해 준 것을 집행부에서 4년간 예산을 가지고 있으면, 의회 첫 회의에서 통과시켰으니까.  이게 앞으로 2, 3년은 더 걸릴 거 아니에요?  도로가 금방 되는 것도 아니고 벌써 7년, 8년이에요.  도로 하나 만드는데 7, 8년 걸리는 데가 어디 있어요?  몇 킬로미터도 아니고 기껏 해 봐야 2, 3㎞인데요.  모든 사업은 양쪽으로 찬반이 갈리잖아요.  한 쪽은 찬성하고 한 쪽은 반대하고 여러 가지 문제로 많이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의회에서 통과시켜준 것을 공사를 안 한다는 것은 여기 계신, 통과시킨 위원들은 다 뭐가 됩니까?  그게 가장 안타까워요.  집행부에서 하시려는 의지는 가지고 계시지만 청장님이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결재를 안 하고 지금까지 질질 끌고 오다가 이제서야 승인해서 공사 들어간다는 게, 욕은 욕대로 다 먹고 아쉬운 부분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보상이 하나도 안 되어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보상은 언제부터 하실 생각이에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금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수 있고요.  
이성태 위원   보상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최대한 신속히 협의해서 공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도로 공정률이 상당히 더뎌요.  특히 마시안 이쪽은 주말만 되면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데 이런 데는 신속하게 해야 되거든요.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에는 공사를 못하고 평일에만 해야 되고요.  배수 문제도 나오던데, 여기 담당 누가 하세요?  바다 쪽으로 빠지는 배수에 대해서 말이 많이 나오던데 조그마한 것을 묻어서 물이 나중에 안 빠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떻게 된 거예요?
○하수시설담당 김유민   (방청석에서 답변) 기반시설과 하수시설팀장입니다.  그쪽은 저희가 관리하는 배수로가 아니고 자연형 구거들로 소유주 관리하에 운영되는 것들입니다.  건축허가과 하고 협업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그런 거예요.  과별로 각각 업무가 다르다 보니까 협의가 안 돼요.  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민원도 안 생기고 나중에 공사 끝나고도 문제가 안 생기는데 개인 땅이라고 해서 관리감독이 안 되어 버리면 공사해 놓고 배수로 막혀가지고 침수되면 그때는 누구 책임이에요, 그쪽은 다 논인데?  그런 것들을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세심하게 챙겨 주세요.  비 많이 오면 무조건 막혀요, 관이 작으면, 쏟아지기 시작하면.  도로 내실 때는 항상 그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더 있는데, 자전거 도로 쪽에 경관을 해 줬으면 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가로등이 하나만 있잖아요.  바닷가 쪽이니까 경관 개선을 할 수 있는, 월미도만큼은 아니어도 순환도로니까요.  가로등 하나 덜렁 있으니까 자전거 도로인지 느낌이 없다는 거예요.  밤에는 어둡고요.  밤에는 가로등이 도로 쪽으로 비추고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들은 어둡다는 소리를 많이 해요.  큰 사업 같아요.  시하고 매칭해야 될 것 같고 구에서 자체적으로 하기는 너무 크고 시하고 잘 얘기 하셔가지고 경관을, 어차피 관광 자전거 도로로 보는 거잖아요.  단순한 자전거 도로가 아니고 외부인이 와서 탈 수 있는 자전거 도로거든요, 물론 주민도 타지만.  관광 쪽으로 LED 개선사업을 과장님이 고민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도로가 개통된 만큼 야간 도로 환경을 더 살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보강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차피 휴게소 만들려고 예산 잡혀 있잖아요.  그런 거 공사하시면서 먼저 LED를 휴게소 주변 쪽으로 확장시킨다든가 이런 방법도 강구해 주시고요.  전소천은 2억이 잡혀있는데 어설프게 손대면 나중에 또 말 나오거든요.  이거는 청장님이 현장도 보시고 주민들이 급하게 전소천을 살려달라고 추진위원회도 만들고 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래요.  전소천은 단순한 천이 아니에요.  뭔가 크나큰 그림을 그려서 생태하천으로 만들려면 단순하게 풀을 베고 이러는 게 아니고 대대적인 사업에 들어가야 돼요, 2억 가져다가 뭐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이거는 사업이 아니고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용역을 주신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2013년도에 먼저 소하천 종합정비계획을 고시했거든요.  10년에 한 번씩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는데 2023년을 목표 연도로 해 가지고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입니다.  보고서에 있듯이 전소천 생태계복원 TF팀을 구성해서 민간협의체를 만들고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그런 내용들을 담아서 용역보고서를 완성해서 말씀하신 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용역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려운 사업이더라고요.  천이라는 건 물이 항상 상시로 흘러야 되는데 백운산 이쪽에 사유지가 다 있고 물 공급하는 게 상당히 어려운 모양이더라고요.  제가 제안하는 것은 하늘도시에서 하천 만드는 거 있잖아요.  그 물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자고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지하수 파가지고는 사실 고갈되어 버리면 끝나거든요.  생활용수를 정화해서 그리 흘려보내는 방법이 있고, 문제는 아이들이 그 속에 들어갔을 때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거는 어쩔 수 없겠죠.  하늘도시도 마찬가지로 용수로 돌리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방법을 고민해서 전소천을 살리시고, 동강천은 충분히 있는 물 가지고도 위에 저수지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잘 가꾸면 괜찮은 하천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 같아요.  국가에서 해 준다고 동강천을 종합정비한다고 한참 말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유야무야 되어 버렸어요.  전소천을 아파트 주변에서 얘기들 하세요.  과장님이 챙겨보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용역 수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해수욕장 쪽인데, 이거는 의회에 들어와서 한 4년 동안 계속 이런 얘기했을 거예요.  화장실 하고 주변환경 개선, 샤워시설, 을왕리, 왕산, 선녀바위 이쪽은 화장실을 신규로 새로 지어서 그나마 깨끗한데 하나개는 아직도 옛날옛적 그 모습 그대로예요.  구에서 화장실 계속 신경 쓴다고 쓰는데도 샤워실 문제, 화장실 문제, 식수 문제, 이번에 수도가 위에까지 올라갔어요, 꼭대기까지는.  거기만 채워줘도 물 쓰는 것은 지장 없대요.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누누이 얘기했지만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화장실을 안쪽으로 이동하든지 바깥쪽에 있어요.  해수욕장 근처에 있어서 정말 지저분해요, 여름에 더우면.  이 부분도 과장님이 잘 챙겨서 환경개선 쪽으로 예산을 투입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점점 더 관리를 강화해 나가면서 보다 깨끗한 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화장실이 지저분하면 인상 찌푸리고 안 좋잖아요.  사실 이것저것 드릴 말씀은 있는데 이걸로 마무리하고요.  작년에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코로나가 아직 남아있고 하니까 과장님 이하 팀장님, 팀원들 올 한해도 고생 많이 해 주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릴게요.  341페이지부터 볼게요.  3번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개설 보상 완료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보상이 83% 진행됐고요.  세 필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다가 세운 거예요, 보상이 안 되어가지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동절기라 공사가 중지되어 있고요.  보상 문제도 마무리 지어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개설공사도 마찬가지죠.  보상이 안 돼서 그런 거죠?  산 쪽에 있는 사람들 보상 안 돼서 그런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협의는 6필지 했고요.  보상 68%, 소송이 1건 걸려있는 상황인데 보상가가 좀 낮다고 주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소송이 제기돼서 일단 소송을 진행하고 공사는 공사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는 지난 연말에 착공했고요.  아직 현장 준비가 안 돼서, 동절기이기도 해서요.
정동준 위원   보상 문제가 관건인 것 같아요.  자꾸 사업은 벌이는데 보상이 제대로 안 되어가지고 사업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으니까요.  그리고 343페이지, 용유 마시안 해변도로 간, 이성태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도로를 보상시키려면 그쪽 주민들하고 협의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기존에 있는 분들.  그분들하고 설명회를 근래에 개최하신 적 있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제가 와서 한 적은 없고 날씨 풀리면 필요한 경우에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전년도에 마지막으로 주민설명회 한 건 언제예요?
○용유시설담당 김성남   (방청석에서 답변) 용유시설팀장입니다.  해당 주민들하고 따로 설명회를 개최한 것은 아니고 주민분들이 민원을 내셔가지고 민원에 대해서 대표분들을 모셔서 셜명드리면서
정동준 위원   이 46억짜리 사업을 하실 수는 있어요?  
○용유시설담당 김성남   현재 작년 10월에 보상공고해서 감정평가하기 위해서 지장물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3월달에 지장물 우편 통보할 거고 보상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보상을 하려면 그 지역주민들이 몇 분 계시잖아요.  저쪽 기존 도로에 있는 분들 말고 도로 개설을 하는 도로에 있는 주민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주민들하고 보상 협의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기존에 살고 계신 분들하고 하겠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보상은 현재 토지소유주하고 진행합니다. 
정동준 위원   도로 개설 하려는 곳 소유자분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정동준 위원   소유자 몇 분 계시잖아요.  지금 보상 협의가 안 돼서 도로 개설을 못 하는 겁니까, 아니면 보상 협의는 가능한데 주민들이 반대해서 못하는 겁니까?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보상을 시행하기 위한 평가단계에서 남은 사전절차를 이행 중에 있고요.  그게 끝나고 나면 위탁한 부동산 평가원에서 나가서 직접 주민들을 상대하고 보상을 진행할 겁니다. 
정동준 위원   제 얘기는 그게 아니고 기존 도로, 무슨 도로라고 해요?  용유 마시란간 샛길 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위에 덕교7통길 말씀하시나요?
정동준 위원   네, 그분들하고 어떤 협의가 됐느냐는 말이에요.  그분들하고 협의가 안 되면 도로를 개설하기가 힘들 것 같은데.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분들도 말씀하시기를 현재 다니는 길 양옆으로 국유지든 사유지든 이용해서 확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셨고 거기에 대해서 설계도 진행중에 있고요.  그렇게 해서 지적이 확정되면 사유지 분들한테 임대계약이라든가 국유지면 국유지대로 사업시행을 하는 내용으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설계안이 확정되는대로 다시 한 번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협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347페이지, 자전거전용도로 휴게공간 조성사업하시는데 남북로에 하나씩 설치하시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간이휴게소는 남북로에 하나씩 하고요.  종합휴게소도 남로 대매도랑교 수문 옆 부지에 설치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남로에는 없단 말이에요, 휴게실이.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현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북로에는 맨마지막에 하나 있죠, 사용 안 하는 거.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공항에서 만든 공원에 부지가 하나 있기는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 것을 따로 만드시겠다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저희 것을 따로 제방에다가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전거전용도로 동호인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만드시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동호인으로 한정짓는 건 아니고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시는 자전거 승차자들을 위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전소천 정비사업이요.  351페이지인데 사업용역비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작년에 어디까지 진행하셨어요?  작년에 전소천 정비한다고 하셨는데 어디까지 진행하셨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준설하고 악취제거에 쓰는 연간관리 공사만 진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금년도부터는 전체적인 플랜을 짜서 진행하시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에서 할 일도 많으신데 영종으로 가셔서 아쉽습니다.  362페이지, 깨끗한 해수욕장 및 공중화장실 관리에서 전체가 15개예요.  그런데 고정식하고 이동식에서 이동식도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손 씻는 데가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간단히 손을 닦을 수 있는 세면대는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다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박상길 위원   과거 왕산 같은 데는 없었거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아마도 노후돼서 이용하다가 떨어지거나 해서 보수가 적기에 안 됐을 때 눈에 띄셨을 수도 있는데 지금 세면대는 다 갖추어놓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코로나 시기니까 세면대를 배치해서 물이 잘 나오게, 소독제도 배치되어 있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배치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신경 써서 점검 잘 해 주시고요.  위탁업체가 한 곳이에요?  위탁업체에서 15개소를 다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용유지역하고 무의지역 각각 다른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보니까 쓰레기는 열 두분이 하시고 화장실은 두 분이 하신다는 거예요.  두 분이 15개 화장실을 다 청소하신다는 거예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방청석에서 답변) 해수욕장팀장 문손평입니다.  기본인력으로 2명 투입하고 있고 돌아가면서 하고 계시고 계절 인력이라고 해서 성수기 때는 4명 투입해서 청소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고정식으로 왕산이면 왕산, 을왕리면 을왕리만 하시는 거예요, 서로  순환하면서 하시는 거예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순환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분들 휴게소 같은 곳도 있나요?  쉼터가 있나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통합안전관리센터에서 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놨습니다. 
박상길 위원   어디에 있죠, 을왕리에 있나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네, 을왕리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왕산은 어디에서 쉬어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왕산은 번영회에서 쉴 수도 있고요.  돌아가면서 하시기 때문에 보통 을왕리 통합안전관리센터에서 하고 계십니다. 
박상길 위원   왕산은 청소하고 쉬는 시간보다 바로 배치돼서 을왕리로 오세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네, 왔다갔다 하시니까요.
박상길 위원   혹시 청소하시는 분들 쉼터가 안정적인지 점검해 주시고요.  평소에는 두 분이라고 하셨는데 성수기에 여섯 분이 하신다는 거죠?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성수기에 특히 화장실이 불결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행락쓰레기는 열두 분이 하시는 데도 해수욕장에 쓰레기가 많다는 소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나아지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계속 행락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방송이든 주민들한테 계속 나와요.  거기에 대해서 대처하고 있나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일반적으로 행락쓰레기 같은 경우 주말에 방문객들이 많기 때문에 월요일 하루만 보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중에는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월요일에 집중적으로 관리하시면 어떨까요?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네, 노력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하여튼 중구가 행락쓰레기가 많다는 오명이 있어요.  행락쓰레기 관리를 잘 해 주셔서 깨끗한 해수욕장 관리 부탁드립니다.
○해수욕장담당 문손평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36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운북동 1260번지 배수로 정비 공사가 있어요.  구비로만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돼서 진행할 예정인데 구거가 국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비로만 할 게 아니라 국비, 시비를 매칭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구거는 지자체에서 관리하게 되어 있어서 국비 지원이 어렵고요.  구비로 시행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래도 어차피 주민들을 위한, 거기가 상습침수 지역이다 보니까 예전부터 민원이 많이 들어왔고 의원들도 방문했던 지역인데 국가 땅에다가 배수로를 만드는 거잖아요.  충분히 국비를 따올 수 있는 명분이 있지 않나 질문드리는 겁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일단 지목이 구거이고요.  저희가 일부러 구거를 설치한 게 아니라 현재 구거가 조성되어 있는 것을 개량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청취불능)
○위원장 이종호   배수로를 설치하면 수해 예방이 될까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이 정도 규모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일복이 많으신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에서 고생하시다가 도시계획 쪽에 계시다가 곧바로 영종의 큰 부서로 가셨는데, 이거 하나 당부드리도록 할게요.  미개발지 지역은 특히 영종국제도시 용유라든가 기반시설이 굉장히 취약하잖아요.  도로 문제, 주차장 이런 문제 정말 하늘이 내려준 천혜의 관광지가 용유라든가 무의도라든지, 기반시설을 확충해 줘야 되는데 사실 저도 가끔 가거든요.  가다 보면 도로 정체, 지체 때문에 관광객들이 그런 부분이 해소되어야 많이 들어오고 그 지역에서 소비해야 지역 경제가 달라지잖아요.  심지어는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불법주차라든가 다른데 주차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이 보이는 거예요.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안타깝죠.  그러면 지자체에서는 주차장 확보를 해 주는 게 당연하거든요, 도로 확충도 해 줘야 되는 부분이고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준비, 이런 기반시설을 더 확대해야 되는데 잘 안 되어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앞으로 영종국제도시가 10배, 정말 많게는 100배까지 성장하고 탄력있게 발전할 수 있는 도시라고 하면 가장 중요한 선별과제는 기반시설 확충이라고 본 위원장은 생각하거든요.  공감하시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공감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물론 부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국장님도 계시니 협의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야겠다는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좀 더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서 명품도시가 될 수 있게 방안을 항상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운북동 배수로 물론 주민참여예산이어서 주민들하고 많이 얘기했을 텐데 사진에 보면 직선 배수로만 정비하는 건지, 아니면 곡선도 하는 건지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일단 붉게 표시된 직선구간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듣기로는 여기가 문제가 아니고 이쪽이 문제라고 알고 있거든요.  주택 있는 쪽이 관이 좁고, 배수로가 굴곡이 졌어요.  그런데 여기만 해 가지고 과연, 여기는 사실 문제가 없어요.  주민들이 여기를 해 달라고 하던가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실제 원인을 파악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주민들이.  저도 여름마다 가서 여기 물 차는 걸 봤는데 마을입구까지 차거든요.  거기에서 물이 쭉 가서 휘어가요, 용처럼.  거기 배수관이 좁고 낮다는 거예요.  그런데 과연 여기를 해 가지고 저는 좀 의문인데, 주민참여로 했다고 해서 아까 질문을 안 하기는 했어요.  과연 이거를 해 가지고 만약에 물이 안 빠지면, 이 돈이 5억이거든요.  전반적으로 한번, 이게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미 되었다면 한번 그쪽 주민들, 이쪽 주민들, 직접 수해를 보신 주민들.  여기 공사하는 지역은 수해가 안 나요.  실질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고속도로 밑에 있죠?  거기 계신 분들이 물이 발목까지 차요.  저도 발목까지 들어가서 봤는데 거기가 항상 차있으면 문제가 거기가 있는 거지 여기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누군가는 항상 여기를 얘기하더라고요.  이거는 예산이 잡혀 있지만 다시 한 번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해 보고 그 지역주민 얘기를 경청해 보세요.  과연 이게 여기가 문제인지, 이게 올라가면서 휘어져요, 골이.  이거는 다시 한 번 당부드리지만 이거 하고 나중에 또 차면 골치아파져요.  신중하게 접근해 보세요.  진짜 관이 문제인지, 굴곡이 문제인지, 아니면 지대가 정말 낮아서 문제인 건지 보셔야 돼요.  우려스러워서 말씀 드립니다.  괜히 돈 쓰고 또 물 차면 골치 아파요.  여기를 시멘트로 했다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서 자꾸 여기만 팠어요.  포크레인으로 파고 팀장님도 아실 거예요.  그런데 항상 똑같아요.  위에는 물이 차요, 매년마다.  제가 영종 와가지고 한 번도 안 찬 적이 없어요.  이거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않고 주민 몇 사람들이 얘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주변 주택들 다니시면서 오래 사신 분들 의견 청취를 꼭 하고 하세요.  제가 진짜 당부 드릴게요.  나중에 또 민원 들어오고, 올여름에 또 민원, 이거는 불보듯 뻔해요.  또 올 여름에 물 차요, 비 많이 오면.  그 부분부터 팀장님, 과장님이 보시고 국장님도 계시지만 아실 거예요.  진절머리 나게 민원 들어왔을 거예요.  우려스러워서 당부 드리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알겠습니다.  설계할 때 상관관계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조사하셔야 돼요.  이거 안 하시면 주민들이 또 뭐라고 해요.  향후에 문제가 안 되려면 꼭 확인해 주십사 해서 말씀 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용유해안가 위반건축물 관리 및 행정대집행을 보니까 자진정비가 의외로 작년에 많았네요.  안내하고 자진정비까지 이끌어낸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그렇습니다.  팀장이나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직접적으로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많으셨고요,  그러면 자진정비와 행정대집행일 경우는 벌금 이런 게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추가로 하는 건 없습니다.  이것도 다 협조해서 개인사정에 의해서 스스로 정비를 못 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예산 투입해서 정비하는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자진정비는 본인이 하는 거고 행정대집행은 구에서 예산을 세워서 하시는 거죠?  되도록 자진정비하도록 설득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집행할 게 많이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현재 노을빛타운 해제지역에 14건 정도 올해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것만 다 진행되면 해안가 쪽으로는 다 정비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공동주택관리에서 작년에 23개 단지 2억 2000 정도를 썼는데 구비에 5억, 6억 거기에 해당되는 돈인가요, 아니면 영종은 따로 있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거기에 해당되는 금액입니다.  40% 정도 됩니다.
박상길 위원   올해는 어느 정도 신청이 들어왔어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이번 달 말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고 현재 3곳 들어왔습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32개에서 23개면 한 10개 정도 못 해 준 거네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분들은 올해 다시 신청했나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일부 한 분도 있고, 계속 홍보하고 있는데요.
박상길 위원   10개 업소는 시급하지 않아서 못 해 준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부족해서 못 해 준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예산이 부족해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건축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추경에 반드시 예산을 세우셔서 마저 이분들도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하나만 여쭤볼게요.  위반건축물 있잖아요.  보통 대통령 선거 때 되면 양성화 기간이 오던데, 그거 혹시 없나요?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주변 주민들은 굉장히 그거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만약에 시행되면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주민들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굉장히 부족합니다.  물론 형평성 문제 등등 얘기하는데 특히 아파트도 해당되는 부분이고 기숙사, 임대주택 제외하고는 주로 10년 이상 된 다세대주택을 얘기하잖아요.  원도심 쪽이 훨씬 더 비중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열악해요.  부족해서 여러 번 누차 본 위원장이 얘기하는데도 반영이 안 돼요.  5, 6억 가지고는 정말 사업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들으면 굉장히 서운할지 모르겠지만 구거 개설하는 데도 한 5억씩 들어가는데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은 가서 그 사람들의 삶의 질을 보면 눈물겹습니다.  그럴 정도로 동 간의 거리는 없고, 누수 생기죠, 다 떨어져 나가죠, 대부분 사시는 분들이 임차인들이 거주하시다 보니까 관리조차 안 되죠.  임대기간 마치면 다른 곳으로 떠나야지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오래전부터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이게 반영이 안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아마 그쪽 오래된 빌라들도 이쪽 지역하고 비슷하지 않나 싶어서 다시 한 번 강조드리는데 추경에 세워서 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역할이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 박용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17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인원이 조촐하시네요.  인원이 없어서 그런가요?  인원이 부족한가요?  다 일을 나가셨나요?  다른 과는 뒤에 많이 오셔서 있어 보이는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는 3개 팀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하고 나니 어떠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하는 일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동안 공원 일상관리를 했던, 용역사에서 했던 사업이 시설공단에 대신 위탁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도 조금 일이 수월해졌다든가 신경을 덜 쓴다든가 이런 건 있는 거죠?  일 양이 줄지는 않았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설공단에서 할 수 있는 행위들이 행정처분이랄지 행정권한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민원처리, 불법단속, 공원이나 녹지에서 일어나는 행정행위들은 저희가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일이 줄어들거나 한 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관리하는 건 용역사에서 했던 부분을 시설공단에서 맡아서 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맞습니다.
이성태 위원   직원분들은 나머지 행정적 부분을 하시고.  아무튼 간에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겠죠, 아무래도 일 양이 줄어드니까 관리 측면에서.  두세 가지만 물어볼게요.  숲길 조성에서 백운산하고 영종에는 여기 나와 있듯이 백련산, 석화산, 국사봉, 호룡곡산 이런 부분들이 수도권에서 봤을 때는 명산이에요.  근처에서 오기도 쉽고요.  아직 영종으로 접근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보니까.  그런데 아마 제3연륙교가 2025년도에 개통되고 자전거 도로가 생기면 좀 더 수요가 늘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대비해서 백운산을 어떻게 명산으로 만들 것인지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사유지하고 국유지하고 구유지 다 섞여 있잖아요.  거의 70% 이상이 사유지라는 말이 있는데, 구유지도 있고 정상에도 구유지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주민들이 등산했을 때 올라가서 편하게 쉴 수 있는지.  지금은 사실 좁아요.  정상에 올라가면 육각정 하나 있는 거밖에 없거든요, 전망대하고 그다음에 정상에 헬기장.  사유지 임대해서 임대료 주고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주하고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성태 위원   아직은 안 됐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협의를 잘 하시고 더 넓게 쓸 수 있으면 쓰고 구유지가 있으면, 국가 땅이 있든, 산림청 땅이 있든 협의를 해 가지고 백운산 정상에 올라갔을 때, 지금은 정상에 올라가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좁고, 몇 분이 돗자리 펴고 앉아서 음식 드시면 앉을 자리도 없어요.  헬기장 관리는 누가 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헬기장은 공군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헬기장에다가 시설물을 설치하려면 공군하고 협의를 봐야 되는 사항입니다.  헬기장 내에는 장애물이 될 수 있는 시설물들이 원칙적으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성태 위원   팔각정 주변하고 전망대 있는 쪽인데, 그런 부분들을 잘 하시고, 호룡곡산이라든가 국사봉 이런 데는 수도권에서는 명산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가깝게 지하철 타고 와도 되고, 이런 부분들 관리 잘 해주십사 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하나개에 해상탐방로에 보면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녹이 슬고 부식도 되고 그렇거든요.  그늘막하고 쉼터가 부족하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늘막은 어떤 기술적인 부분이 따라줘야 되잖아요, 바닷가다 보니까.  이 부분은 정말 고민해 보셔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정부에서 남녀노소 갈 수 있는 해상탐방로를 만들자고 해서 이번에 공모에 되셨잖아요.  이런 일환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데 그늘막 하나 칠 수 없다면, 시간이 아이들 데리고 왔다갔다 하면 1시간 가까이 걸릴 거예요.  물론 지나서 산으로 올라가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아이들 데리고 어르신 모시고 살살 가는 분들은 힘들어요, 내가 봐도.  그늘막 부분이라든가 의자, 벤치 이런 부분도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현재는 너무 좁아요, 중간에 큰 거 하나 빼고는.  보강해서 중간에 의자 놓을 수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번 기회에 과장님 이하 팀장님이 고민해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구조적으로 가능한지 가능하다 싶으면,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예산 세워서 조성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관광객이 많이 오는 시기가 여름이에요.  가을, 겨울이 아니고요.  여름에 놀러와서 가는데 머리 익어버리겠더라고요.  기술적인 부분 검토하셔서 가능하면 설치를, 아마 가능할 거예요, 워낙 기술들이 좋아가지고.  불가능하지 않은데 예산이 따라야 되니까 잘 해 주시고요.  전반적으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오셔서 관리는 잘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아직 인수 안 받은 LH 쪽 공원들에 대해서는 손을 못 대니까.  구읍뱃터 쪽도 아직 인수 안 받았는데, 올해 받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금년 1월 1일부터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 불법주차 이런 것들도 앞으로 해결하셔야 될 텐데요.  다 점령했다고 주민들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저도 가보니까 온통 캠핑카예요, 공원 주차장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점진적으로 저희가, 공원 내 주차장들이 관리가 안 되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무인 유료화 시스템으로 하나씩 확대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될 수 있으면 돈 받지 말고 기계 관리하면 돈이 더 들어가니까 계도하고 당분간은 쓰게 놔둬야 되는데 너무 무분별하게 세워놓으니까 계도 차원에서 현수막도 붙이고 스스로 뺄 수 있도록 할 수밖에 없고, 무인 기계 만들면 설치해야죠, 유지보수 들어가야 되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부분은 이용 상태를 봐서 유연하게, 탄력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다가 차 대고 가는 사람은 없어요, 도로에 불법주차하듯이 하고 있고.  안쪽까지 들어가서 주차하고 나올 분들은 거의 없는데 캠핑카라든가 이런 게 너무 많이 장악하다 보니까 민원이 들어오는 모양이에요.  전체적으로 올해도 마찬가지로 다 비슷한 사업 같은데 결국 제가 항상 얘기했듯이 공원은 눈에 보이는 거예요.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잡초 제거 잘 해 주냐 이런 게 주민들이 봤을 때 잘 한다고 하지 시설 아무리 좋은 거 갖다놓고 관리 안 해버리면 의미가 없거든요.  기초적인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공원은.  나무 좋은 거 심고 하는 것보다는 있는 거 그대로 관리만 해도 하늘도시는 충분히 잘 되고 있구나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올 한해도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천시에서 장기미집행 공원을 2040 해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잖아요.  영종은 씨사이드파크 말고는 인천시에서 관리하는 장기미집행 공원은 없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시하고 관련된 것은 씨사이드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씨사이드파크, 은골공원, 박석공원은 시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고요.  원도심 같은 경우 월미공원이 중구 관내에 있으나 시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박상길 위원   다행이고요.  385페이지 무궁화 동산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무궁화가 생육하는데도 조건이 까다롭고 관리하는 것도 까다롭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보시고 무궁화로 정한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나무를 심을 때는 수목 생리에 대해서 잘 알아야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무궁화 특성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관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박상길 위원   물론 우리나라 꽃 해서 무궁화가 조성되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 혹시라도 병충해에도 약하다고 들었어요.  관리를 잘 하셔서 무궁화 심어가지고 괜히 오해 사지 말고 잘 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처음으로 무궁화 동산을 신규로 하는데 시범지가 되도록 관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잘 자라면 관내 유명명소로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공원 내에 공중화장실도 이쪽에서 관리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 화장실은 저희가 직접 관리합니다.
박상길 위원   하나 부탁 드릴 게 타구에 가보면 화장실 안에다가 코로나19 때문에 ‘변기 뚜껑을 덮어주세요’ 라는 문구를 쓴다고 해요.  모두 다 어디든 화장실에 그 문구를 써야 해요.  변기를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그 병균이 몇 시간이나 간대요.  반드시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릴 수 있도록 문구를 공원 내 화장실에 부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바로 전달해서 조치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375페이지 보겠습니다.  불법 옥외광고물 공휴일에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철거반 수거팀이 운영되고 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아직 금년 것은 계약이 안 되어 있는데 평일 이틀, 주말 이틀 해서 주중 4일은 수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공무직이 하고 있죠?  내일부터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잖아요.  지금도 불법 선거물이 난무합니다.  그래서 휴일에 대부분 붙이죠.  철거반이 없다고 해요.  어떻게 처리해요?  만약에 영종국제도시에 불법현수막이 휴일에 붙었다고 하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무직 1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용역 계약 의뢰해 놨습니다.  계약이 되면 바로 인력을 투입하고 주민 수거보상제도 있습니다.  그분들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휴일 날 할 수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채용해 가지고 연중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에 상관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올해부터 공원녹지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 이관을 많이 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위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위탁비 어느 정도, 이거 14억 2700입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예산서에 편성되어 있는 건 11억 8000만원 하고 있고 인건비는 별도로 해 가지고 기획예산실에 통합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것도 역시 시설관리공단에 지급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작년하고 차이가 많이 나네요.  그다음에 380페이지 보겠습니다.  두드림소통광장 조성사업에서 야외 카페 등 조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5억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운영 주체는 누구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역 주민들은 제안할 때 청년창업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당장 거기까지는 방침을 안 세웠고 가능하면 청년이랄지 지역 주민들로 해서 사회적 약자들이 할 수도 있고 구체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야외 카페는 어떤 식으로 조성한다는 거예요?  별도로 건물을 짓는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새로 짓기보다는 컨테이너 형태의 가설 건축물로 해서 요즘 예쁘게 잘 나온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선택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몇 평 정도 생각하고 있죠?  평수, 규모.
○도시항만재생과장 최정현   저희가 생각하기는 18평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그 밑에 ‘야외운동 외 기구 5점 설치’라고 되어 있잖아요.  기왕에 하는 거면 5개 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은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단 예산 범위 내에서 설치를 해 보고요.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별도로 예산을 편성해서 보완하든지 아니면 수시정비비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기왕에 하는 거면 좀 번듯하게 하자.  일자리하고 연결된다면 18평 규모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내부 시설을 따진다면.  기왕에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운동기구도 5개면 부족할 것 같아요.  그것도 고려해서 한 10개 정도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질문드리는 거니까 고민해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 부분은 별도로 주민들 의견청취해 보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385페이지, 보조 10억을 받아서 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이종호   3000평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미세먼지 차단 숲을 어떻게 조성을, 10억이라는 돈으로 3000평을 어떻게 한다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장소는 운서역 2번출구 뒤에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수목도 별로 없는데 거기에다가 나무만 심을 것이 아니라 쉼터 개념에다가 산책로 개념까지 반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휴식공간겸, 쉼터겸, 산책로겸 여러 가지 복합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국비 공모해서 따오신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신청해 가지고요.
○위원장 이종호   고생하셨습니다.  390페이지,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해상관광탐방로가 언제 준공된 거죠?  얼마 안 된 걸로 기억하는데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18년에 준공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도색을 해야 될 시기가 됐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게 해상에 있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철 구조물은 염분에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3년 내지는 4년마다 도장을 해 줘야 됩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교통과장 채진규입니다.  교통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과장님 이쪽에 보면 주차장이 다 용유동 쪽에 몰려 있어요, 공영주차장 만드는 게.  그전에 이미 다 했던 거기 때문에 계속 진행 중인거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성태 위원   앞으로 영종 주차장 부족한 곳이 하늘도시 쪽인데, 특히 구읍뱃터.
○교통과장 채진규   금번 시장님 방문 시에 건의사항으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구읍뱃터에 임시주차장 쓰는 부지를 시에서 매입해서 건물을 지어서 주차장 만들어 달라는 건 하나하고, 하늘도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는 건하고요.  그리고 영종역 주변에도 계속 하늘도시 주민 수요가 많아짐으로 해서 이번에 하는 178면 가지고 부족할 것 같아서 한 500면 정도의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다고 했고, 넙디 지역도 200면 정도의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네 건 정도 시장님 초도 방문 시에 건의해서 안건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잘 하셨네요.  구읍뱃터 쪽은 주차타워도 필요하지만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관광차가 운행할지.  코로나 터지기 전엔 많이 왔었거든요.  앞으로 우리가 관광차에 대한 수요도 무시할 수 없어요, 영종같은 경우는.  대형버스장이 없다 보니까, 특히 씨사이드파크라든가 이런 데는.  이것도 한번 과장님이 참고하시고요.  어떤 분들은 매립지까지 얘기가 나와요.  구읍뱃터 옆에 들어간 부분있죠?  거기를 매립해서 버스를 대야 되지 않나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쨌든 간에 단기간에 될 사업은 아니고요.  지금 말씀하셨듯이 구읍뱃터 터미널 부지를 시에서 매입해서 운서역처럼 주차타워를 해 준다면 주차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겠지만 나중에는 그래도 부족하다고 하겠죠.  주차장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계시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원도심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영종은 계속 도시가 확장되다 보니까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주차장은 부족한데, 그래도 과장님이나 교통과에서는 최대한 할 수 있는 것, 지금처럼 시장님한테 강력하게 건의해 주시면 저희들은 한번 더 그쪽에 얘기를 드리고 이번 주에 시장님 방문이 또 있으시다고 하니까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고생하셨고요.  올해도 고생해 주시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영종역 일원 공영주차장 2차 조성인데, 1차는 언제 완공된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1차는 아마 꽤 오래 됐습니다.  17, 18년도?
박상길 위원   몇 면이에요?
○교통과장 채진규   140면 정도될 겁니다. 
박상길 위원   여기에 보니까 주민들이 주차타워 건립을 요구하셨네요?
○교통과장 채진규   당초에는 타워 건립을 요구했는데 1차, 2차 주차장 부지가 톨게이트 주변에 있는 도시계획상 교통광장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거기에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지역이고 그나마 시 부지인데 시에다가 교통광장으로 활용을 못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주차장으로 쓰겠다고 협의해서 얻어내서 주차장 공사를 하게 됐습니다. 
박상길 위원   주차타워로 조성했을 때는 한 3배 정도의 면이 나오는데
○교통과장 채진규   거기는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지역입니다.
박상길 위원   노상주차장으로라도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주차장이 어떤 것은 국비이고 어떤 것은 시비예요.  차이점이 뭔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국비가 많이 들어간 것은 아마 정부에서 한동안 사업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럴 때 신청해서 결정돼서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었던 거고요.  시 같은 경우 국비지원 대상에서 빠지니까 시에다가 별도로 요청해서 관내이니까 시에서 해 줘야 된다고 해서 시비를 받아서 해 준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경제구역이 해제되면서 보상사업으로 일부 왕산, 을왕리의 경우 전액 시비로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박상길 위원   국비에서 여의치 않으면 시비까지 따올 수 있었군요.  아까 이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차장 문제는 오늘내일의 문제는 아니지만 되도록 만들 때 면수를 최대한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조성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조금전에 기반시설과에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앞으로 영종국제도시가 정말 10배, 100배로 성장가능한 도시로 변화가 될 텐데 그중에 하나가 기반시설 중에 주차장 수요를 많이 얘기하고 있어요.  위원님들도 공통적으로 하시는 얘기이고 저 역시 느끼는 부분인데 건의도 해 주셔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시에다가 건의했던 내용을 요약해서 보내주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경은   안녕하십니까?  농수산과장 김경은입니다.  농수산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13건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농수산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농수산과에 오시니까 어떠세요?  목소리가 쩌렁쩌렁 하시네요.  뒤에 팀장님들 긴장하셔야 될 것 같아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농수산과에 오신 걸 축하드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국제도시건설국장으로 오신 전 농수산과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국장님이 했던 것을 김경은 과장님이 하시는 거잖아요.  영종이 도농도시잖아요.  하시는 일이 많이 있겠지만 어업인도 계시고 농업, 수산업 다 계시잖아요.  과장님이 앞으로 신경을 써주시고요.  농수산과에 오신 거 축하드려요.  그리고 덕교항 뉴딜 300 삼목항 다음으로 되신 것에 대해서 뒤에 과장님 이하 팀장님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김홍남 국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죠.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국장님이 저 자리에 앉아계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 많이 지역을 위해서 고생해 주시고요.  덕교항하고 삼목항 뉴딜 300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멋지게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팀장님들하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어촌계장님들과 협의를 통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잠진도 쪽 이것도 진행은 잘 되고 있는 거죠?  국장님 계실 때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셨는데요.  자꾸 더뎌지는 건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가는 건지.
○농수산과장 김경은   정상적으로 잘 가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해서
이성태 위원   빨리 좀 해서 쾌적한 환경에서 외부인들이 왔을 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사실 많이 없어요.  이쪽만 되도 영종 초입이다 보니까 많은 관광객이 좋아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 같은데 전망대도 있고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을 감안해서 현재 시작했기 때문에 끝까지 마무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바다환경지킴이인데, 계속사업인가요?  아니면 국비 이번만 주는 건가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현재 계속사업입니다.
이성태 위원   국가에서 계속 이 돈을 주는 겁니까, 아니면 갈수록 줄어 들어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바다지킴이사업은 12명 인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네.
○농수산과장 김경은   그거는 구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국비는?
○농수산과장 김경은   국비없이 구비로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국비 여기 되어 있는 건 뭐죠?
○농수산과장 김경은   인원 가지고 하는 것은 구비로만 지원하는 거고 3억 짜리는 국비하고 시비
이성태 위원   아니요,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에서 국비 1억, 시비, 구비 5300만원씩 있는데 425페이지.  계속사업인지, 아니면 국가에서 돈을 이번만 주는 건지
○농수산과장 김경은   지금까지 계속 지원사업으로 매년 했던 사업입니다.  작년에는 8명, 올해는 12명입니다.
이성태 위원   늘었군요.  환경바다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치워도 끝이 없는 게 바다쓰레기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을왕리, 왕산, 하나개, 구읍뱃터 쪽.  구읍뱃터는 그래도 지역봉사단체에서 많이 치워요.  엄청 깨끗해졌더라고요.  그분들이 고생 많이 하시는 것에 대해서 엊그제 통화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바다 쪽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최대한 치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원해 주면 깨끗한 바다환경이 되지 않을까 해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그래서 작년에 8명이었던 것을 이번에 인원을 늘려서 12명으로 했고 그리고 법무부 쪽하고도 사회봉사 활동하시는 분들하고 협약을 맺어서 해안가 쓰레기봉사활동을 하시는 걸로 이번에 맺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잘 하셨네요.  쓰레기 때문에 골치 아파하시더라고요.  잘 좀 해 주시고요.  하나개지구는 하나개해수욕장 쪽이잖아요.  마찬가지로 국비가 많이 내려왔잖아요.  멋지게 하나개 같은 경우 정말 좋은 곳이거든요.  수도권에서 그만한 해수욕장이 없습니다, 강원도 빼고는.  서해안이 아무리 좋다 해도 진짜 하나개는 가보면 바람도 없고 천혜의 장소거든요.  정비사업을 하실 때 주변환경도 신경을 써주시고요.  모래 방지시설 하는데 예산이 많이 되어 있어요.  주변환경까지 같이 보시나요, 아니면 모래 양빈사업만 하나요, 이 돈 가지고?
○농수산과장 김경은   저희 돈으로는 양빈사업만 하는 거고요.  다른 공원팀이나 그쪽에서 해안가 지원은 그쪽과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금액이 크거든요.  작은 사업은 아닌데 모래 한알이라도 잘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모래가 밖으로 못 나가게 방지만 하는 건가요, 모래환경 정화는 해수욕장팀에서 하는 거죠?
○농수산과장 김경은   네, 모래가 유출되는 것에 대한 방지, 방화벽 같은 것만 합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반갑고요.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고생들 많이 하셨고 올해도 코로나 잘 지나갈 때까지 건강 유지하시고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올 한해도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소리가 쩌렁쩌렁 야무져서 보기 좋습니다.  414페이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에서 텃밭상자를 제공해 주는 것보다 옥상 같은 데에 도시농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왜냐하면 성미가엘 같은 데에 옥상에다가 주민들한테 분양해 줘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굉장히 다양한 식물을 심고 채소도 심어가지고 주민들의 삶이 굉장히 풍요로워지고 그 좁은 공간 하나로 인해서 정서함양이 되면서 다른 사람과 나눠먹기도 하면서 공동체 의식도 고취되고 그러니까.  솔직히 텃밭상자 같은 경우 5300이지만 전부 구비잖아요.  텃밭상자로서 지나가고 다음에 똑같이 드려야 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한번 옥상농업 이런 것을 감안해서 방안을 모색해 보세요.  괜찮을 것 같아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검토해 보고, 올해 예산 사업으로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검토해 보고 추진이 가능하면 추진하는 방향으로 
박상길 위원   성미가엘을 한번 가보셔요.  그다음에 425페이지,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이 작년에 8명에서 12명으로 늘었다고 했는데 여기는 감시하거나 계도하는 거지 쓰레기를 줍는 건 아니죠?
○농수산과장 김경은   쓰레기를 직접적으로 청소하시는 분들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12명이 대개 주민으로 채용하나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중구 관할 주소를 두신 분들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렇죠.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너도 나도 일자리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되도록 중구 거주하시는 분으로
○농수산과장 김경은   네, 중구 거주인에 한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옆에 보면 하천하구 쓰레기 수거 처리를 200톤 정도 3억을 들여서 하는데 바닷속 정화 작업은 안 하나요?  밀려오는 쓰레기를 치우는 거지 바닷속까지 정화 사업은 안 하죠?  
○농수산과장 김경은   네, 바닷속 정화사업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자체에서는요.
박상길 위원   그런데 바닷속 정화사업을 해야 바다쓰레기도 덜 밀려오지 않을까 해서 바다 정화사업도 신경 써보세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지자체에서는 현재 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바닷속을 하려면 스쿠버다이빙으로 해서 바닷속에 들어가서 정화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기술적, 인력적 부분이 있다고 보거든요.
박상길 위원   국비로 해 주는 공모가 있다고 들었어요.  공모사업을 잘 파악해 보셔서 신청할 수 있으면 해 주세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두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424페이지 보겠습니다.  하천하구 쓰레기 수거처리 작업 있잖아요.  작년에 예산이 4억이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줄었어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3억이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업무추진 보고에는 4억으로 올렸었네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왜냐하면 바다쓰레기 수거 사업이 3억이고, 해안쓰레기 아까 말씀드린 12명이 쓰레기를 모아오면 대신 치워주는 업체가 있는데 거기에 1억이 들어가서 그래서 4억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작년도 업무추진 계획서 상에는 400톤 예산 4억을 세웠어요.  올해팀는 200톤이 줄었는데 예산을 3억으로 세웠어요.  실질적으로 처리 톤수는 줄고 예산은 늘었다는 거죠.  아니면 똑같이 적용한다면 작년에 4억으로 추진계획 보고를 하고 사업은 3억만 하신 거예요?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방청석에서 답변)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팀장 고안식입니다.  보시면 해안쓰레기 처리수거 사업이랑 바다쓰레기 처리수거 사업이 있습니다.  해안쓰레기에 1억이 배정됐고, 바다쓰레기에 3억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4억이 올해 배정되었고 물량은 처리단가가 올라가서 줄어든 건데요.  추가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늘려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200톤하고 400톤이면.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일단 처리단가가 예년보다 늘었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실제 단가를 계산했을 때 산출된 양입니다.  만약에 거기서 유도리가 있으면 추가로 최대한 처리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어떤 것을 얘기하냐면 가끔 바닷가에 가봐요.  그러면 어망, 쓰레기, 밀려오는 등등 물론 작년에도 제가 질문 드렸을 때 이거 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했어요.  그쪽에는 관광객이 많잖아요.  제가 갔을 때도 바닷가에 밀려온 쓰레기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는 어느 정도 이해를 하죠.  예산, 인력난 이해하는데도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만약에 관광객들이 왔을 때 그런 부분을 보고 어떤 느낌을 가질까 하는 의미에서 질문을 드린 거고 가급적이면 예산을 더 세울 수 있으면 고민해 봐야 될 사항이 아니겠나 싶어서 전반적으로 고민해 보라는 얘기고요.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은 작년에 8명으로 했고 올해는 12명으로 했거든요.  예산은 작년에 2억, 올해는 4명이 더 늘어났는데도 1200밖에 안 늘었는데 가능하시겠어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일인당 180 정도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위원장 이종호   그러면 다행인데, 작년 대비 인건비도 늘었을 텐데 인원이 4명이 늘었는데 1200밖에 안 늘었거든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작년 같은 경우 2억을 세웠는데 시작하기를 4억부터 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올해는 3월부터 당겨서 시작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언제부터 사업을 해요?  인원은 다 뽑았나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 공고 중입니다.  2월 중으로 공고해서 접수받은 다음에 면접 보고 3월부터 일 시작하도록 할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3월 말 정도 되겠네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3월 초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인원 공고는 지금 했는데 준비하고 가능해요?
○농수산과장 김경은   공고는 전부터 했기 때문에 접수가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오후 1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3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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