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4年 4月 1日 (木) 14時 開式
第121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4時 13分 開式)
○議事擔當 金潤鎬 지금부터 제1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조영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조영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趙榮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어느덧 따스한 봄볕과 꽃향기가 느껴지는 4월입니다. 이렇게 여러분과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회기를 갖게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초유의 일이 벌어져 국정혼란은 물론 민생까지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4․15 총선이 바로 눈앞으로 다가와 있어 시국은 더욱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는 본연의 일에 충실히 하여 민생안정에 주력하여야 하겠으며, 그리고 우리는 지금 무엇보다열린 마음으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비판하며 좀 더 나은 미래로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역동적인 계절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준비해 온 금년도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지난 3월초에 예상치 못했던 폭설과 관계당국의 안이한 대처까지 겹친 사상 초유의 ‘고속도로 대란’은 꼼짝없이 도로 한가운데 갇힌 사람들을 길게는 스무시간이 넘게 추위와 배고픔 등 고통을 견뎌야 하게 했습니다. 안이한 상황대처가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지 똑똑히 확인하게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현상은 기후변화를 예상치 못하게 하고, 많은 자연재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의 재난관리 체계와 위기 대응능력을 상황변화에 맞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로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을 집행하는 공무원 여러분과 이를 감시하고 확인해야 할 동료의원 여러분 모두 다시 한번 우리의 재난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의 종전을 선언하였지만 여전히 자살폭탄테러는 일어나고 산발적인 전투는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군의 파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 감산으로 인하여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등 세계 경제가 불안정하고 앞에서도 언급한 대통령탄핵사태와 다가온 4. 15총선 등으로 민생이 불안한 가운데 철강 등 원자재 수급 파동까지 겹쳐 국내경기가 갈수록 침체하는 등 국가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에서도 에너지 절약대책과 ‘고철 모으기 운동’에도 적극 추진하고 구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마무리하기 위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라며, 서민가계 안정과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의 중심축인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지방분권의 최종목적인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각자의 역할과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21회 임시회는 2004년도 제1회 추경과 조례안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그리고 시급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엄정한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구에서 제출한 조례안은 구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조문 하나 하나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께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제공과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4대 의회가 출범한지도 1년 8개월여가 지났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의 의정 경험을 토대로 자치행정을 가로막는 제도의 개선과 집행부의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주심은 물론, 올해는 구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격려에 보답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더욱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최선의 노력과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요즈음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덧 따스한 봄볕과 꽃향기가 느껴지는 4월입니다. 이렇게 여러분과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회기를 갖게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초유의 일이 벌어져 국정혼란은 물론 민생까지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4․15 총선이 바로 눈앞으로 다가와 있어 시국은 더욱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는 본연의 일에 충실히 하여 민생안정에 주력하여야 하겠으며, 그리고 우리는 지금 무엇보다열린 마음으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비판하며 좀 더 나은 미래로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역동적인 계절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준비해 온 금년도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지난 3월초에 예상치 못했던 폭설과 관계당국의 안이한 대처까지 겹친 사상 초유의 ‘고속도로 대란’은 꼼짝없이 도로 한가운데 갇힌 사람들을 길게는 스무시간이 넘게 추위와 배고픔 등 고통을 견뎌야 하게 했습니다. 안이한 상황대처가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지 똑똑히 확인하게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현상은 기후변화를 예상치 못하게 하고, 많은 자연재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의 재난관리 체계와 위기 대응능력을 상황변화에 맞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로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을 집행하는 공무원 여러분과 이를 감시하고 확인해야 할 동료의원 여러분 모두 다시 한번 우리의 재난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의 종전을 선언하였지만 여전히 자살폭탄테러는 일어나고 산발적인 전투는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군의 파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 감산으로 인하여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등 세계 경제가 불안정하고 앞에서도 언급한 대통령탄핵사태와 다가온 4. 15총선 등으로 민생이 불안한 가운데 철강 등 원자재 수급 파동까지 겹쳐 국내경기가 갈수록 침체하는 등 국가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에서도 에너지 절약대책과 ‘고철 모으기 운동’에도 적극 추진하고 구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마무리하기 위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라며, 서민가계 안정과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의 중심축인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가 지방분권의 최종목적인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각자의 역할과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21회 임시회는 2004년도 제1회 추경과 조례안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그리고 시급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엄정한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구에서 제출한 조례안은 구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조문 하나 하나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께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제공과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4대 의회가 출범한지도 1년 8개월여가 지났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의 의정 경험을 토대로 자치행정을 가로막는 제도의 개선과 집행부의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주심은 물론, 올해는 구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격려에 보답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더욱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최선의 노력과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요즈음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潤鎬 이상으로 제1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時 25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