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5年 10月 25日 (火) 11時 開式
第142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1時 02分 開式)
○議事擔當 金潤鎬 지금부터 제14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기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기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金基成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시원했던 가을바람이 어느새 쌀쌀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겨울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10월 중순까지, 우리는 유난히 바쁜 일정으로 빠르게 보냈습니다.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자장면축제, 연안어시장 축제 등 각각의 다양한 축제와 제141회 임시회 등으로 그 어느 달보다 행사가 다양하고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구민을 한마음으로 하나로 모으고,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중구의 새로운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행사가 별 무리 없이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금년도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들은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남은 기간동안 금년도에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종결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계획의 마무리와 함께 내년도 예산 편성과 구정계획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142회 임시회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되는 내년도 구정계획에 대하여 타당성은 있는지, 꼭 필요한 사업인지, 그리고 누락된 사업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2차 정례회에 있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얻은 구정 정보를 토대로 자료 수집을 충실히 하여 내실있는 의정방향이 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세부적인 사업계획과 예산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번 회기에 확정되어 이송되는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에 대해서 충실히 작성하여 11월에 열리게 될 제2차 정례회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했던 가을바람이 어느새 쌀쌀하게 느껴지는 걸 보니 겨울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10월 중순까지, 우리는 유난히 바쁜 일정으로 빠르게 보냈습니다.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자장면축제, 연안어시장 축제 등 각각의 다양한 축제와 제141회 임시회 등으로 그 어느 달보다 행사가 다양하고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구민을 한마음으로 하나로 모으고,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중구의 새로운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행사가 별 무리 없이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금년도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들은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남은 기간동안 금년도에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종결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계획의 마무리와 함께 내년도 예산 편성과 구정계획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142회 임시회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되는 내년도 구정계획에 대하여 타당성은 있는지, 꼭 필요한 사업인지, 그리고 누락된 사업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2차 정례회에 있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얻은 구정 정보를 토대로 자료 수집을 충실히 하여 내실있는 의정방향이 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세부적인 사업계획과 예산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번 회기에 확정되어 이송되는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에 대해서 충실히 작성하여 11월에 열리게 될 제2차 정례회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潤鎬 이상으로 제14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時 09分 散會)
(11時 09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