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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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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4년 10월 15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3. o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12개 동, 시설관리공단, 총무과

〚14시 02분 개회〛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4시 02분〛
○위원장 손은비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12개 동, 시설관리공단 및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기획예산실장 이재성입니다.  기획예산실 소관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5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조직관리입니다.  주민 접점 현장 중심으로 조직의 기능과 인력을 재정비하여 주민 만족과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9월 말 기준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조직은 구 본청에 5국 1단 3실 29개 과, 의회 1개 과, 보건소에 3개 과 그리고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총정원은 906명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상반기에는 이원화된 행정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조직분석 진단연구 용역을 시행하였고 7월 1일 자로 구 출범 실무 준비를 위해 구출범준비과를 한시기구로 신설하였고 9월 23일 자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시행하여 주민생활국과 구출범준비단을 신설하고 의회사무과를 포함하여 총 12명의 정원을 증원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11월에 중기기본 인력계획을 수립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입니다.  우리 구의 예산규모는 2024년도 제1회 추경 기준 본예산 대비 9.9% 증가한 5985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지난 6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였고 8월에는 2025년도 예산편성 운용기준 수립 및 본예산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편성 중에 있습니다.  지방보조금 심의 및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등 예산편성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10월 중에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지방보조금사업 심의 및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등 절차를 이행하고 12월에 내년도 본예산 편성 및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계획입니다.
  다음은 9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제물포르네상스 추진 지원입니다.  사업예산은 총14억원으로 시비 13억원, 구비 1억원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시 주관의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관련 사업 시행 및 우리 구 주관의 제물포르네상스축제 개최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2023년 12월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와 네 차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인천관광공사에서는 개항장 명소화 발굴 홀로포트 인 월드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하여 현 공정률 85%를 보이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인천시 주관으로 추진하는 개항장 명소화 발굴 시범사업은 10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 예정이며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추진하고 있는 개항장 명소화 발굴 홀로포트 인 월미 타당성조사 용역은 12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19일에는 신포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물포르네상스축제가 개최됩니다.
  다음은 10쪽,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 지원입니다.  1단계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로 사업시행자는 주식회사 카마존이며 사업비는 4370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23년 인천항만공사 주식회사 카마존에 사업추진계획 체결 이후 주민설명회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지난 8월 주식회사 카마존에서는 인천해수청에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10월 중 항만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예정으로 11월에 착공하여 2026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12쪽, 적극적 혁신 및 규제개혁으로 신뢰받는 행정 실현입니다.  조직의 혁신역량 강화, 현장 중심의 규제 해소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혁신 및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혁신동아리 운영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실행하였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를 운영하였으며 규제혁신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과 규제혁신 우수공무원 선발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추진에 매진한 결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리 구가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연말까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의 지속적 운영과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며 정부혁신 적극행정 평가와 규제혁신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직원 사기진작과 조직의 혁신마인드 붐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페이지요.  제물포르네상스 추진 지원에 관한 질문인데요.  지금 사업비가 총 14억이에요.  그런데 13억은 시에서 지원해 주는데 이 구체적인 사업내용이 나온 게 있습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지금 시에서 하는 사업은 내용이 따로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나와 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주요내용 중에 가장 큰 게 뭐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시에서 하는 사업들은 개항장 명소화사업 발굴하고 홀로포트,
정동준 위원   개항장 뭐요?  영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개항장 명소화사업.
정동준 위원   명소화 사업?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게 얼마예요, 예산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명소화사업 발굴 및 홀로포트 인 월드 타당성조사는 관광공사에서 하고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거 지금 개항장 명소화 발굴 홀로코스트 타당성조사 용역을 인천관광공사에서 3월 달에 한다 그랬는데 인천관광공사가 이쪽으로 사무실 이전한 게 4월이란 말이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3월 달에 이 사람들, 시행하기도 전에 이 사람들이 먼저 용역부터 하고 있었다는 얘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실제 계약은 4월 달에 했습니다.  4월 달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 지금 3월이라고 써있잖아요, 여기에, 사업내용에 보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당초 계획은 3월이었고 지금 실제,
정동준 위원   관광공사에서 세운 거예요, 인천시에서 세운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건 인천시에서 관광공사에 준 사업입니다.
정동준 위원   준 사업인데 관광공사가 사업을 4월 달부터 맡아서 했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3월 달에 이런 새 계획을 관광공사가 어떻게 세워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계획부터 진행을 여기다 담아둔 내용이고요.  당초 계약 자체는 4월에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계획 세우고 이런 부분들이 포함돼서 3월까지부터 진행이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동준 위원   제물포르네상스하고 개항장 명소 발굴하고 무슨 상관이 있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현재 제물포르네상스 사업 중에 지금 개항장, 제물포르네상스 자체가 이쪽부터 원도심까지 개발을 하려는 부분이 있는데 그중에,
정동준 위원   제물포르네상스 제일 큰 사업이 동인천역사하고 지금 상상플랫폼 사업이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거기에 걸맞은 사업이 하나도 진행된 게 없어요, 그렇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사업 진행도 안 됐는데 뭐 자기네들끼리 이거 뭐 마스터플랜 짜고 명소화 작업하고, 우리 구에서 하는 게 맞죠, 이런 거는.  명소화 우리가 빨리 찾는 게 맞지 어떻게 시에서 이런 거, 관광공사에서 이런 걸 해요.  우리 구가 더 잘 알고 더 빨리할 수 있으면 구에서 맡아서 하는 게 맞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런 부분은 업무가 저희한테 넘어온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제가 구체적으로 시하고 협의는 좀 못 해 본 사항인데 협의과정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사업들을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돈을 받는 건 좋아요.  작년에 우리가 제물포르네상스 무슨 탑 세운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기념탑 세우고 이런 사업이 있었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기념탑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공원에다 뭐 탑 세운다 그러네, 랜드마크 만든다 그러고 그랬잖아요.  랜드마크 몰라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전략협력팀장인데요.  오큘로스 타워(Oculus tower)라고 자유공원 위에 세워놓을 계획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계획인데 그거 추진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거 우리 부서에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전략협력담당 허윤   아니, 저희 부서가 총괄이긴 한데요.  그건 시의 사업이고요.  지금 아직,
정동준 위원   우리는 그 사업에 대한 내용을 몰라요, 우리 구는?
○전략협력담당 허윤   저희가 자세하게 알아보려면 알아볼 수 있는데 저희가 그것까지 아직 파악은 못 했습니다.  아직 진행 중인 건 아닙니다.  계획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 한참 시끄러웠잖아요, 그렇죠?
○전략협력담당 허윤   네.
정동준 위원   그거 뭐 중국 거 베껴 가지고 와서 사업한다고, 랜드마크 만든다고 그래서 그 사업 취소된 것 아닙니까, 지금 그거?
○전략협력담당 허윤   아직 취소는 안 됩니다.  마스터플랜에서 거기에는 세워져 있습니다, 계획에는.
정동준 위원   맨 하는 짓이 그 따위 짓거리들만 해, 인천시가.  그리고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 11페이지 한번 볼게요.  지금 11페이지에 보면 2024년 4월 참석 주민대표 5인, 산업정책과, 중구 도시계획과가 참석했어요, 인천해수청하고 IPA하고.  그래서 지금 그 주요내용을 보면 연안동 교통체증 해결 방안 마련, 남항 우회도로 건설사업 조속한 추진, 내항 5문 개방, 정유사 송유관 이설공사 중지, 임대부지 5000평 무상 이용,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이 하나도 지금 진행된 게 없는데, 그렇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이 중에 진행된 거 있습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 부분은 아직 진행은 안 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정유사 송유관 이설공사 중지됐습니까, 끝났습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 일단은 도로굴착 허가를 불승인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공사가 끝난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직 안 끝난 걸로 지금 확인됩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도면상에는 다 끝났잖아요.  그거 공사하는 데 있어요, 지금 우리가?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지금 S-Oil 공사 구간이 도로굴착을 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주민동의를 받아야지만 그게 허가가 난다고 해서 그 공사는 아직 중지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저쪽 저기 오토밸리,
○전략협력담당 허윤   GS 거는 다 끝났습니다.
정동준 위원   구간은 다 끝났잖아요, GS 거?
○전략협력담당 허윤   네, GS 거는 끝났습니다.
정동준 위원   S-Oil 거는?
○전략협력담당 허윤   S-Oil 거가 아직 공사를 중지 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송유관 설치 저번에 그 준 도면에 보면 아파트 담 밑으로 가는 거 맞죠?
○전략협력담당 허윤   도로 쪽으로 파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도로 쪽으로 파서 저기 연안동 라이프아파트 9단지하고 7단지 앞으로 지나가는 거 맞잖아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그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정동준 위원  

○전략협력담당 허윤   제가 알기로는 항만공사 땅하고 도로를 거쳐서 정유사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항만공사 땅은 땅인데 땅이더라도 아파트 담 밑으로 가잖아요, 지금 그게, S-Oil 그 송유관이.
○전략협력담당 허윤   제가 그렇게 기억은 안 하고 있어서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확인 좀 한번 해 보시고,
○전략협력담장 허윤   네.
정동준 위원   지금 그 담당 주무관한테 확인 좀 한번 해 보세요.  그 도면 있을 거니까, 그 담당 주무관은.  지금 확인해 보시고 바로 답변 주세요.
○전략협력담장 허윤   네.
정동준 위원   왜냐하면 이게 지금 송유관이 그 밑으로 들어가는 거 때문에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어요.  송유관이 폭파되면 어떤 위험이 초래될지 모르니까 지금 엄청 불안해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서 그거를 내가 보니까 설치 허가를 내줬단 말이에요, 지금.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 위치하고 다시 한번 확인을 좀, 관련 부서에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중고차도 시급하지만 국민의 안전이 더 시급해요, 이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지금 그러면 그거는 확인될 수 있습니까?  지금 항만공사에서 브릿지를 놓기 위해서 지금 석탄부두에서, 석탄부두 맨 마지막에서 E1부두로 넘어가는 데 있어요, 옛날 선광부두였던 자리.  그 다리를 놓기로 하고 자동차 클러스터 허가를 내준다 그랬어요.  그런데 그 다리, 항만공사에서 부담할 돈이 300억원이라는 예산이 있을 거예요, 아마 항만공사에.  그 300억원이라는 돈이 옛날에 오토밸리 이전에 하던 사업자가 300억을 확보해 놨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도 아직, 지금도 그게 유효한지,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화물차가, 전체 자동차 클러스터에 대한 화물차가 전부 우리 라이프아파트 주변으로 돌아다닌단 말이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남항 우회도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석탄부두에서 직접 가,
정동준 위원   그렇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그 부분은 지금 2차로 계획되어 있고 사업비가 한 900억원 정도 되는데,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확인하지 않은 채 오토밸리 조성사업 이런 거를 인허가 문제를 얘기할 때 주민들의 불만은 그런 거잖아요.  주민들하고 합의 안 된 사항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니까 앞에서는 그거 같이 사업설명회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일은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은 불안한 거예요, 그게.  합의가 이루어졌다 해도 합의 이루어지기 전에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저도 거기 현장에 몇 번 나가봤지만 현장 나갈 때마다 공사가 점점 커져요.  송유관 지금 거의 다 묻었던 걸로 보고 있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일단 주민들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금 시하고도 조율을 해 보고요.  항만공사하고 해수청하고 좀 조율을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지금 보니까 24년도 3월 달에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1차 했다고 그러는데 환경영향평가는 지금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차가 돌아다녀봐야 아는데 그 자동차 클러스터가 들어오면 인천에서 수출하는 전체 물량이 전부 거기로 결집될 건데 지금 어떻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환경영향평가 이거 하나 마나 한 거 했잖아요, 지금.  주민들 반대로 인해 파행됐다고는 하네요, 지금 그 밑에 보니까.  이게 우리가 실질적으로, 다시 9페이지로 가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지금 확보했습니까, 13억을?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정동준 위원   제물포르네상스, 9페이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가 확보한 건 아니고 다 시 예산입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할 거는 아닌데, 그러면 이 사업을 지네가 주도적으로 하는데 우리 구는 왜 돈을 내야 되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 지금 1억원은 이번 주에 하는 제물포르네상스축제 그거 1억원이고요.  나머지,
정동준 위원   아무것도, 제물포르네상스 아무것도 된 거 없는데 뭐 때문에 축제해요?  축제 왜 하냐고요, 이거 아무것도 된 것도 없는데.  그러니까 뭐 축제하려고 르네상스 하는 거예요, 르네상스 하기 위해서 축제하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일단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부분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제물포르네상스 관련해 가지고 명소화사업 시행을 하고 그다음에 내년부터 홍보하고 그러면서 이제,
정동준 위원   지금 제물포르네상스 얘기 나온 지가 2년 6개월이 지나가고 3년째 들어가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아무것도 된 것도 없는데 뭐 때문에 축제를 하냐 이거예요, 제물포르네상스.  우리 돈을 1억씩 들여서 왜 축제를 해요, 그거?  축제 취소하세요, 이런 거.  구민들은 어려워서 예산, 복지예산 하나도 못 받고 있어요.  복지혜택을 못 받는다고요.  그런데 축제해서 돈 1억씩 하루 이틀 만에 다 날려보내는 이런 행사 뭐 하러 하냐고요, 아무 의미도 없는데.  그러니까 이런 거 하지 말자는 거예요, 이런 거.  뭐 하러 왜 따라가서 축제를 해요,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뭐 축하할 만한 게 있어요, 그동안 뭐 이루어진 게 있어요?  아무것도 된 거 하나도 없어요.  시작도 못 했어요, 아무것도.  그 축제부터 하자고요?  이런 거 우리 기획실에서요, 좀 거르세요.  예산도 좀 거르시고 이런 거 못 하게 하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그 저기 자료 갖고 오는 대로 그거 한번 다시 볼게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질의하기에 앞서 답변 못 한 거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때 기다리도록 하고 시에서 마스터플랜 오는 거대로 저희 위원들한테 자료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12페이지 좀 볼게요.  우리가 적극혁신이나 규제개혁을 통해 가지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하는데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고요.  지금 그러면 1년 동안 혁신적으로 어떤 규제개혁을 한 거에 대한 그런 내용들이 있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것 좀 자료로 제출을 해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번 좀 보게요.  어떤 부분들이 규제개혁이 됐고 어떤 부분들이 혁신이 돼서 구정업무에 그게 지금 집행이 되고 있는지 좀 살펴보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지금 답변 준비됐나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네, 제가 담당자 통해서 확인을 했는데요.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지에서 길을 한 35m 정도 건너면 바로 S-Oil이 나오거든요.  그쪽으로 관이 통과를 합니다.  그러니까 아파트 말씀하신 곳을 지나지는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어디를 지나간다고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지랑 S-Oil 정문 해 가지고 그 길을 통과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길을 통과하는데 항공 촬영한 걸로 봐서는 7단지하고 9단지 그 담 밑으로 지나가는 걸로 돼 있던데.
○전략협력담당 허윤   아닙니다.  제가 확인해 봤습니다.  담당,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 주소가 항동7가 뭐 이렇게 돼 있을 거예요.  그 주소 한번 보고 항공 촬영한 걸로 해서 끝날 때까지 저한테 확인 좀 시켜주세요.  그 주소가 다 나와 있어요.  그게 파이프라인 지나가는 주소가 거기 다 나와 있으니, 도면상에 나와 있으니까 그 도면상에 있는 거를 항공 촬영으로 볼 수 있잖아요.  항동7가니까 다 볼 수 있을 거라고 보여요.  그러니까 그거를 좀 저희한테, 위원들한테 확인 좀 시켜주세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네, 그러면 지금 도면, 위원님께 드린 도면하고 항공사진 캡쳐본 해 가지고 그걸 다 모아놔 가지고 나중에 자료로 한번 드리는 건 어떨까요?
정동준 위원   그렇게 하세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뭐 내일도 좋고 오늘 늦게라도 좋고 좀 받아볼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질의하실 위원,
정동준 위원   이상 질문 마칩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지금 여기 적극적 행정 활성화가 있는데 제가 부탁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진짜 제발 혁신적으로다가 적극행정을 활성화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지금 보면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은 게 상당히 많은 것 같아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적극행정 해 가지고 진짜 분구되는 거는 얼마 안 남았지만 그래도 그동안이라도 진짜 활성화하게끔 모든 걸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노력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법무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법무감사실장 최형수입니다.  법무감사실 소관 2024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실적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입니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감사 실시사항입니다.  구민생활과 밀접한 최일선 행정기관 및 보조금 지원시설 등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조직 및 시설운영의 적정성, 사업추진 및 예산집행의 투명성 등을 확보하고자 함입니다.  그동안 주요 추진사항으로 2월부터 5월까지 율목동 외 3개 행정복지센터 종합감사를 실시하였으며 4월에는 중구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였고 6월에는 중구가족센터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였으며 또 같은 달 퇴직예정 공직자에 대한 지원현황을 점검 실시하였습니다.  8월에는 중구시설관리공단 외 3개 기관에 대하여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3건의 지적사항에 대하여 주의처분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시책 추진사항입니다.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하고자 직원들이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주요 추진사항으로 3월에 외부체감도 측정업무 담당자 청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4월에 청렴 자가학습시스템 운영을 하였으며 5월부터 9월에 걸쳐 청렴시책 추진 보고회를 3회 실시하였으며 8월에 청렴문구 메시지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9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콘서트를 개최하고 같은 달 신규자 및 승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추가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민권익위의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는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설문조사가 끝난 내년도 한 1월쯤에 통보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계속해서 향후로도 청렴인식 개선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실천 생활화를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예방적 직무감찰 강화를 통한 공직기강 확립 사항으로 이거에 대해서는 보고서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행정신뢰도 향상을 위한 법무행정 추진사항입니다.  현실에 적합하고 알기 쉽도록 자치법규를 정비하여 행정의 실효성 및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문변호사 제도 운영 등 각종 소송에 대한 법률지원으로 소송 수행의 전문성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그동안 주요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1월부터 9월까지 신속·정확한 자치법규 입안을 위한 사전 및 법제심사 83건을 처리하였으며 소 제기에 대한 응소 22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위촉된 고문변호사를 통하여 법률자문 67건과 소송 선임 13건을 운영하여 행정의 적법성 확보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19쪽입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사항입니다.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을 해소하고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하는 것으로 그동안 주요 추진사항으로 1월부터 9월까지 지방세인 취득세 4건에 대해서, 4건 101억 1900만원과 지방소득세 3건 4500만원을 징수유예 승인하였으며 무료법률 세무상담실을 18회에 걸쳐 법률상담 53건과 세무상담 45건을 운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법무감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최근에 보면 각종 행사라든가 뭐 축제라든가 이런 게 제가 느끼기에는 작년에 비해서 월등히 많아졌어요.  많아졌다고 느껴지고 또 특히 토요일이나 일요일 날 그런 행사들이 많은데 행사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공무원분들이 많이 동원이 돼요.  원체 행사는 많고 그게 뭐 조그맣게 여러 군데서 하다 보니까 주민들 참여도가 낮다 보니까 아마 공무원분들이 많이 동원이 되는 것 같은데 휴일 날이나 야간에 근무할 때 공무원분들이 이렇게 동원되는 경우에 예를 들면 뭐 홍보라든가 사진 찍는 분들 또는 기사라든가, 구청장이나 구의장이나 이런 분들 뭐 하여간 기사들 대동하잖아요, 수행원들.  그랬을 때 그런 분들 시간외수당 같은 거 제공하게 돼 있나요, 제공을 안 하게 돼 있나요?  그러니까 구에서 요청을 해서 동원이 됐을 때 주말이라든가 또는 시간외로다가 근무할 때 그 시간외수당을 줘야 되는 거예요, 주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일단 뭐 말씀드리면 원래 축제나 행사와 관련해서 주관부서에서 협조가 들어오면 관련 부서에서 나가는, 안전관리라든가 거기에 다른 뭐 교통, 뭐 거기다가 주차단속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협조 부서를 받는 그 직원들은 그거에 대한 시간외수당이나 이런 부분들은 인정이 되고요.  지금 말씀대로 단순 참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인정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대부분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 직원들이 단순히 참가하더라도 그 축제하고는 상관없이 나와서 다른 자기의 사무를 봄으로써 그런 시간외수당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법무감사실에서 확실하게 살펴 가지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얘기했던 홍보나 기사 또는 뭐 거기 수행이라든가 그다음에 해당 부서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그냥 어떤 부서 행사다 보니까 참여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시간외수당이 지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셔서 이게 어떤 근로기준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좀 확인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보면 매주 공무원, 특히 과장급이라든가 팀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분들은 거의 항상 참여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물론 자의에 의해서라는 저기는 하지만 눈치가 보이니까 이렇게 참여하게 되는 걸 것 아니에요.  구청장이 나오고 또는 뭐 구의장이 나오고 아니면 국장이 나오고 그러니까 과장이 나오고 팀장이 나오고 그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이런 것들이 어떤 분위기, 그런 분위기가 근로기준법이나 이런 부분에 저촉되는지 한번 살펴보시고 가급적이면 저는 그런 행사 같은 것들을 좀 모아서 이렇게 함으로써 너무 많은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에 좀 방만하게 어떤 행사운영을 하는 부분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도 법무감사실에서 잘 살펴 가지고, 왜냐하면 이런 데 공무원분들이 너무 동원이 되는 것처럼 저는 보여 가지고, 이게 공무원분들이 실제는 주민분들한테 어떤 서비스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휴일이나 또는 평일날도 어떤 행사 같은 거 하면 다 공무원분들이 나오시더라고요.  특히 팀장급 이상들은 거의 참여하고 막 그러는데 그런 거를 함으로써 어떤 주민행정에 그만큼 로스가 생기는 부분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개선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법무감사실에서 한번 좀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하여튼 뭐 저희가 축제나 행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새는 공무원들이 강제동원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자발적인 참여를 하고 있고 또 근무시간에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 부서에서 거기에 참여할 만한 부분이 있으니까 참여도 하고 그리고 다른 민원인들이나 이 부분들에 지장이 없이 거기에 참여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다른 아까 얘기하신 시간외수당이나 이런 부분이 그냥 단순 행사 참가로 인해서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떤 복무감찰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하위 공무원분들이 주말이나 평일 6시 이후에 참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근로, 만약에 시간외수당을 지급을 안 한다 그러면 그거는 근로기준법에 위배될 수도 있잖아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공무원은 근로기준법을 저촉되지는 않고요.
김광호 위원   아, 적용을 안 받나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뭐 시간외 같은 거에 대한 다른 규정은 있을 거 아니에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시간외 근무수당 타는 기준은 있죠.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거에 위배될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챙겨 가지고 혹시 그런 규정에 위배되는 부분은 없는지, 그러니까 줘야 되는데 안 주는 부분이 있는 게 아닌지 그런 부분을 살펴 달라는 겁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 부분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정동준 위원   15페이지 첫 번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감사 실시인데 그 내용에 보면 ‘비정상적인 관행 정상화 등의 제도개선을 위한 자체감사’라고 써 있어요.  비정상적인 관행은 어떤 게 있어요, 예를 들면?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동안에, 우리 부의장님도 아시겠지만 전에 어떤 여비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문제가 된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을,
정동준 위원   여비,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은 뭐 잘 그게 개선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따로 저희가 자체감사를 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말,
정동준 위원   여비, 그거 저기 출장 안 가고 출장 갔다 그러고 여비 타고 관내에서 돌고 출장비 받고 그런 문제도 비정상적인 관행에 들어갔던 거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개선이, 자체감사 많이,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지금은 뭐 그런 부분 잘 이루어졌고요.  혹시 그런 게 적발되더라도 본인, 그러니까 출장을 올리는 공무원 자체가 그걸 잊어버렸다든가 아니면 착오로 올리는 그런 경우가 지금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24년도 8월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이 있는데 그 결과가 나왔습니까?  각 기관별 채용실태 점검결과가 나왔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나왔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어떤 게 나왔어요, 내용 중에?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이거 우리는,
정동준 위원   이게 뭐 우리가 부적합한 것을 찾으려고 감사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정동준 위원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여러 가지 기관마다 그런 사항이 있는데요.  글쎄요, 이거는 제가 부의장님께 이 감사결과를 따로 서면으로 보고해 드리는 게,
정동준 위원   자료 주실래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나을 거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추진계획에 보면 노인복지관 특정감사라 그랬어요.  왜 특정감사하는 거예요?  이게 뭐 문제가 많,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아, 저희가 감사 종류가 일반적인 우리 구 산하,
정동준 위원   뭐 노인복지관에서 뭐 잘못한 거 있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이 구 산하 보조금을 주는 단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 감사 규정에 의해서 종합감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 감사대상에서 그렇게 제외돼 있고,
정동준 위원   그 노인복지관만 이렇게 특별히 꼭 집어서,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리고 기관이나 부분에 대해서는,
정동준 위원   노인복지관만 콕 집어서 이 특정감사하겠다는 이유가 뭐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아니, 그러니까 이 앞에,
정동준 위원   제목이 특정감사예요, 그냥?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제목이 특정감사입니다.  여기도 똑같이 저희 종합감사, 동 감사처럼 3년에 한 번씩 하는 감사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자체감사 실시에 대해서, 지금 2월에서 5월 사이에 율목동, 영종1동, 운서동, 용유동 이렇게 행정복지센터를 종합감사를 했는데 이거는 동마다 돌아가면서 이렇게 감사를 하는 거예요, 해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강후공 위원   몇 동씩?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3년에 한 번씩 저희가.
강후공 위원   그런데 올해는 영종동은 안 했나요, 그러면?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영종동은, 가만 있어 봐, 제가 지금 몇 년도에 했는지 지금 자료가 없어서.
강후공 위원   올해 안 한 거 같은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올해는,
강후공 위원   올해 안 했는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안 했고요.
강후공 위원   지금 사실 영종동에서 지금 뭐 이것도 그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굉장히 말썽이 많아요, 지금.  주민자치 쪽에 해 가지고 동의 행정에서도 그렇고 지금 굉장히 말이 많은데 이 자체감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지금 제가 올해는 연간 감사계획에 없고 내년도에 있는지는 제가 지금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요.  이거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강후공 위원   그런데 이거 한번,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주민자치회에 대한,
강후공 위원   한번 그거 심사숙고해 가지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부분을, 그런데 저희가,
강후공 위원   한번 그거 해 보십시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지금 감사할 수 있는 부분이 어쨌든 자치회나 뭐 이런 데,
강후공 위원   원체 범위가 많다 보니까,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참여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런 부분은 보조금을 주고 하는 부분에 대한 감사를 할 수 있지만 주민자치회의 자체적인 뭐 그런,
강후공 위원   아니, 이게 또 동에 소속이 돼 있, 동에서 있으니까, 동에 각 운서동, 영종동에 이렇게 소속이 돼 있는 거니까 동 감사할 때 그런 건 안 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보조금을 줘서 그런 부분을 보조금을 갖고 집행을 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재정적인 거나 뭐 이런 회계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의 자치회 이루어진 사항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주관 부서인 총무과나 이런 데서 지도·감독을 해서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후공 위원   글쎄요, 그거는 뭐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무 요새 말이 많다 보니까, 굉장히 시끄럽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곳이,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한번 자체감사도 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가 감사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저 간단히 16페이지 하나 질의드릴게요.  저희가 2023년도에 종합청렴도가 4등급이었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위원장 손은비   이번 연도는 어떻게 나올 거라 예상하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아까 제가 보고를 드리면서 그 부분을 잠깐 언급을 드렸었는데요.  지금 11월까지 외부 청렴도를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끝나고 한,
○위원장 손은비   12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내년 한 1월 초나 이때쯤 그 결과가 나옵니다.
○위원장 손은비   저희가,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지금은 아직 설문조사 기간 중이고요.
○위원장 손은비   이거 2002, 추진사항 보면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면 청렴도가 올라간다고 판단해서 하신 거잖아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여기서 지금 언급드린 것들은 저희가 청렴체감도에서 외부나 내부에 대한 그런 설문조사 부분이 아니고 청렴노력도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렇게 좀 많이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많이 저희가 이런 노력을 해야지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점수가 좀 많이 올라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노력도를 보신 거네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위원장 손은비   이거 왜 말씀드리냐면 저희가 어제 부평구의회에서 이거 교육을 들었어요.  그런데 거기 강사님이 “중구는 어때요?”라고 물어보는데 중구 2021년도에 4등급이다가 한 등급 올라왔다 다시 내려갔다 하면서 저희가 다 같이 창피를 당했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이제 이거는 체감도가 외부 어떤 체감도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하다 보니까 저희가 어떤 자구적인 노력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그분들이, 설문에 응답하시는 분들이 어쨌든 계약과정이나 아니면 뭐 민원상담 이런 거 과정에서 그게 약간 좀 불친절하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거기서 설문점수를 좀 얕게 주는 부분이 있어서,
○위원장 손은비   이번에 2025년 1월에 2024년도 결과에 따라 그 노력도뿐만 아니라 체감도도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이게 노력도만, 40%에 해당되는 노력도만 보여주기식으로 한다고 해서 고쳐지지가 않네요.  2013년도 자료 보니까 5등급까지도 있던데 우리는 항상 이런 인식 속에 있지만 고쳐지지 않았으니까 이번에 다음 결과를 보고 체감도도 교정할 수 있는 방안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저희도 자체적으로 체감도에 대한 부분을 어쨌든 좀 높여볼 어떤 궁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각 부서마다 그런 거에 대한 민원인과의 어떤 응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그분들하고 유기적인 관계나 어떤 뭐 이런 부분을 잘해서, 원만히 해서 그분들이 우리 중구가, 중구에 대한 어떤 적대감이나 이런 부분을 갖지 않게 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1월에 결과 나오면 저희한테 한 번씩 자료 부탁드리고 이 결과 자료, 왜 그런 데이터가 나왔는지 자료로 부탁드리고 방금 말씀해 주신 노력해 주신다는 부분도 내년 추진계획에 반영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등급 얘기를 하니까 어저께 망신당한 생각이 나요.  우리 중구는 회복 불능이라는 그런 오명을 뒤집어 썼어요, 어제.  공직 청렴도 회복 불능, 4급, 5급을 왔다갔다해요.  지금 법무감사팀에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좀 잘, 우리 감사실에서 잘 운영을 하면 좀 회복 가능해질 수 있도록 지금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열심히 좀 솔선수범하셔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들이 더 이상 망신당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게 깜짝 놀랐어요, 4등급이라고 그래서.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가 아시겠지만 저희 법무감사실의 노력만으로,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책임이 크시다는 얘기예요, 지금.  감사팀, 법무감사팀을 맡으셨으니까 그만큼 책임이 막중하니까 공직자들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 좀 열심히 해 달라는 그런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 법무감사실뿐만 아니고 전 부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법무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입니다.  홍보체육실 소관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추진실적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3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구정홍보입니다.  저희 홍보체육실에서는 매년 구정시책, 생활정보, 문화관광 정보 등에 대하여 각 사안별 최적의 홍보매체를 선정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지역 TV 방송을 활용하여 자유공원 및 동인천 고고축제 등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송출하였으며 경인방송 및 교통방송 등 라디오를 통한 구정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민들에게 월 1회 중구 소식지를 제작하여 구정소식 및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튜브 ‘방송 중구’에 관내 체험시설과 관광명소, 구정 이슈와 축제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 및 게시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한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부서에서는 효율적인 홍보전략을 찾아 구민의 구정 참여를 확산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지원을 통해 구민들의 체육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구민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올 10월 현재 구청장배 및 체육회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축구 등 다섯 종목을 개최하였고 지난 8월에 제1회 영종국제도시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지난 11일에는 2024 구민화합 한마당 생활체육 대축전을 개최하여 주민 간의 화합을 다지는 아주 소중한 자리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일본 나리타시와 국제교류 친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우호교류 도시와 민간인 생활체육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남은 기간에도 각종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을 통하여 구민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6페이지, 구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취약계층에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여가선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10월 현재 관내 저소득층과 장애인 50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하였고 7330 생활체육교실, 노인건강 체조교실,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민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소년 스포츠클럽 7개 단체에 1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였으며 관내 초중고 15개교에 7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체육 꿈나무와 엘리트 체육인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이 체육활동을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취약계층 및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리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총 11개의 야외체력단련기구를 설치하였고 국민체육센터 내 기계실 보일러를 교체하였고 수영장 천장 낙하물 방지망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왕산경로당 앞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공사, 고염나무골 다목적 구장 시설변경 공사, 영종국제도시 테니스장 조명 및 부대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체육시설을 수시 정비하는 등 구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정보보안 인프라 및 정보보호체계 강화입니다.  본 사업은 노후 보안장비 교체 및 정보보호 컨설팅을 통한 정보보호 관리수준 제고를 위한 것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CC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된 노후 보안장비인 방화벽 1대와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 정책서버 등 24대를 교체하였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위탁을 통해 정보보호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구의 정보보호 관리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30페이지, 통신인프라 최적화를 통한 안정적 구정 운영입니다.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 개정에 따라 정보통신공사 사용 전 검사용 광케이블 측정장비를 구매하여 통신인프라 검사 시 활용하고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내 노후된 네트워크 스위치 교체 및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내 행정전화기 신설을 통한 통신장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 통신인프라의 지속적인 관리·운영을 통해 구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25페이지 볼게요, 과장님.  그동안 추진사항에 보시면 구청장기(배) 체육대회 축구 등 3개 종목 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또 체육회장기(배) 똑같은 거 축구 등 2개 종목 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좀 이상한 게 매년 이게 체육회장배 따로 하고 구청장배 따로 했습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 체육회장기(배)는요.  올해 처음 신설이 된 건데요.  지금 종목별로 저희가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을 받았는데 올해 그 5개의 종목이 신청을 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보조금,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보조금은,
정동준 위원   나갑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1000만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각 종목당 1000만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닙니다.  다 합쳐서,
정동준 위원   합쳐서,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5개 종목에 1000만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축구 한 게임 하는 데 그러면 보통 한 200만원, 300만원씩 나가네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렇죠.  그거는 각 구장을 빌린다거나 약간 그게 틀리기 때문에 그거는 체육회에서 정확하게 얼마다, 다섯 종목이면 보통 비슷하게는 나가는데요.  정확하게 얼마다라고는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 구에서 하여튼 나가는 돈이죠, 그게 보조금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1000만원은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1000만원, 체육회장배 니 해라 그러고 1000만원 지원해 준 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전에는 그런 적 없었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없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정동준 위원   이게 자꾸 중복되는데 구청장배 하면 됐지 체육회장배 또 1000만원 별도로 해서 이렇게 한 예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이게 누구 힘이 작용해서 자꾸 이중으로 지원이 되는 건지, 한번 여기 어디서 지원 이거 해 달라고 체육회에서 들어왔었습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게 이제 올해 예산은 올해 쓴 건 맞는데요.  이거는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예산 세울 당시에 없어 가지고 이거 정확하게 어떻게 세워졌는지에 대해서는 파악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또 이상한 게 그 밑에 또 있어요, 지금.  구청장기(배) 체육대회 개최 12개 대회, 우리가 총 열두 종목이에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18개 종목입니다.
정동준 위원   생활체육, 나머지 종목은 안 하고, 저기 자부담 많아서 나머지 종목은 안 하는 겁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신청을, 구청장기(배) 체육회가 있잖아요.  여러 가지가 있으면 그거를 갖다가,
정동준 위원   자부담 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상황에 따라서 그쪽 협회에서 올해는 뭐 작년에 없던, 예를 들어서 올해는 뭐 줄넘기대회를 했어요.  그러면 그 인원이나 이런 걸 단체별로다가 지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종목별로 이렇게 다 하는데 자부담 내역하고 보조금 내역하고 자세하게 요약해서 좀 보여주시고, 우리 위원들한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체육회장배 체육대회가 또 3개 대회를 또 하는 거예요, 지금.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닙니다, 올해 5개인데 지금 추진실적을 넣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8월 달에, 8월 회장배, 그러면 이게 10월 달에 한다는 거예요, 아직 안 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2개 했고요.  3개가 남은 겁니다, 5개 중에.
정동준 위원   그중에 총 1000만원 예산을 우리 구에서 지원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위에 보면 영종국제도시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했는데 중구 보조금이 나갔습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이거 3000만원 올해 나갔습니다. 
정동준 위원   전국바둑대회 총예산이 얼마랍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거 3000만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3000만원인데 우리가 다 지원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자부담 1300 있고요.
정동준 위원   1300 있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원 3000만원 해 주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중구청장배로 왜 안 쓰고 전국바둑대회로 했어요?  후원 중구청입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저희가 후원사는 맞, 후원은 그렇게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런 플래카드 다 붙였습니까, 우리?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정동준 위원   못 본 것 같은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정동준 위원   전국대회를 끌고 왔네, 이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제 영종에서 올해 처음 바둑대회를 한 겁니다, 전국바둑대회를.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전국대회를 영종으로 끌고 오면 인원이 상당할 것 같은데 보기에, 생각하기에는 영종지역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3000만원을 썼는데 지역주민들이 장사도 잘되고 그래서 호응도 좋고 그러면 우리 주민들, 상인들이, 소상공인들이 행복했으면 되는데, 이게 며칠이나 했어요, 이 바둑대회를, 전국바둑대회를?  하루에 끝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영종에서는 하루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전국대회가 하루에 끝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거기에 자체적으로 그날은 뭐 몇 강, 32강 뭐 이렇게 있잖아요, 강수가.  그러면 이제 유소년부 있고 청년부 있고 그다음에 아마추어 몇 단들 이렇게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대결을 한 거라 그날은 그렇게 했습니다, 영종에서. 
정동준 위원   월미 알몸마라톤대회는 12월 달에 하는데 우리가 얼마 지원해 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1000만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신문사에다 해 주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거는 주최하는 곳에다. 
정동준 위원   주최가 주로 신문사인 것 같은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작년에 미디어인천인가에서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어디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미디어인천인가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미디어인천?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신문사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27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리에 보면 총예산이 우리 시가 5억 3000이고 우리 구가 18억이에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보면, 그 추진사항이나 내용을 보면 너무 영종으로 편중되어 있어요, 이게.  야외체력단련기구 설치 11대 하면 돈 얼마 들어가요, 도원동 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거 3000 정도 들어갔습니다. 
정동준 위원   3000 정도 들어가고 그 밑에 야외체력도 송월어린이공원 6개 보수하는 데 얼마 들어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다 틀리기 때문에 얼마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거 빼고는 전부 영종으로 편중되어 있잖아요, 예산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런 식으로 편중되게 예산 편성하는 거 누가 가르쳐 줬어, 이렇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예산 편성을 편중되게 했다기보다요, 위원님, 아시겠지만,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중구 구민들이, 원도심 주민들이 전부 중구에서 영종에만 신경 쓰고 중구는 원도심은 신경 하나도 안 쓴다고 주민들이 원성이 말도 못 해요, 나가면요.  조금, 구나 이런 데 뭐 통장회라든가 주민자치회라든가 이런 데 나오는 사람들이 구청장이 어느 쪽 구청장이니까 전부 영종으로만 예산 편성해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듣는 거예요, 이렇게 하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저희가 조금 이해가 가는데요.  뭐냐면 사실 실질적으로 영종에다가 했다기보다 지금 시내에다가, 아시겠지만 저희가 얼마 전에도 제2여객터미널에 게이트볼장이랑 풋살장이랑 저희가 완공을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거 사용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는데 거기다 갖다 차려 놓으면 뭐 한다고 거기다 차려놔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런데 지금, 
정동준 위원   지금 놀리고 있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니요, 저희가 개방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개방은 하는데 누가 와서 하는 사람 없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니, 거기 마을 어르, 거기가 무료로 개방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거기에 몇 분이 언제 어떤 게임이 있는지는 저희가 체크를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돈 하나도 안 받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거기는 무료입니다. 
정동준 위원   무료인데 하는 사람은 없고, 전부 체육센, 뭔가 불편하니까 그 사람들 안 가, 체육센터로 가고 글로 안 오는 거 아니에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런데 지금 거기가 제가 알기로는 다른 데다가 체육시설을 설치를 하고 싶어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원도심 쪽에는 사실 이런 체육시설을 설치할 만한 부지가 없습니다, 물론 변명 같기는 한데 저희가 찾아봐도,
정동준 위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거기는 설치 자체는 시에서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시에서 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저희가 구 돈으로 한 거는 아니고요.  그거는 시에서 만들어서 저희한테 개방을 해 준 겁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 돈이 됐든 구 돈이 됐든 어차피 다 나랏돈인데 그것도 어차피 제가 보기에는 엄한 짓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밤에 어떤 공무원들이 나와서 불 켜고 가고 불 끄고, 새벽에 끄고 그러는 모양이에요.  공무원들 거기 배치해 놨어요, 우리가?  공무원 배치해 놨습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니, 거기는 자율개방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무원을 배치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공무원, 어떤 사람들이 거기서 있어서 밤 되면 불 켜주고 이렇게 한다 그러는데요, 주민들이 가 보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시설관리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체육센터 수영장 천장 낙하물 방지망 설치라 그러는데 낙하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까, 이게?  거기 지금 위험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게 왜 했냐면요.  습도가 높아지, 수영장이니까 습도가 높잖아요.
정동준 위원   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러다 보니까 볼트나 이런 조임새 같은 데가 녹이 많이 슬어서 방락 같은 게 생기더라고요.  페인트 같은 거, 이렇게 방락이 떨어지거나.
정동준 위원   교체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다 해야 되려고, 저희도 안전진단도 받고 했는데요.  보니까 예산이 10억 이상 들어간다 그러더라고요. 
정동준 위원   10억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일단 임시방편으로 그거를 해 놓고,
정동준 위원   사진 찍어 놓은 거 있어요, 그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거는 저희가 보고를, 갖다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거를 10억이 들든 20억이 들든, 그거 안전에 관한 문제인데 이거를 방지망 해 놓고 볼썽사납게 해서 중구 체육센터가 너무 없어 보이고 가난해 보이는 그런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 수영하는 사람들도 불안하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저희가 그거는 최대한 빨리 조치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내년에는 이거 교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이상 마칩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25페이지, 저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체육회, 중구 체육회에 별도로 예산, 이거 체육회장기(배) 1000만원 말고 별도로 예산 지원해 주는 게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별도 예산은 저희가 구청장기(배) 그거는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김광호 위원   구청장기(배)는 얼마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1억 3000만원,
김광호 위원   1억 3000?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전체 18개 종목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협회장기(배)는 지원 자체를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기타 사무실 운영비라든가 이런 거는 지원해 주는 게 없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런 거는 지원을 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거기 체육회에 연간 얼마를 주고, 크게 대략 해 가지고 어떻게 지원해 주는지 얘기 좀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중구, 올해 중구 체육회 사무실 운영지원비로다가요.  8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원 이미 하고 있고 나머지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리고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김광호 위원   아니, 총 얼마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중구 체육회 사무실 운영비로다가 850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중구 체육회에 주는 게 사무실 운영비로 연간 8500 그다음에 중구청장기 이거 종목별 체육대회에 1억 3000 그다음에 체육회장기(배) 1000만원 해 가지고 한 2억 2500이네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 정도 듭니다.
김광호 위원   2억 2500 그다음에 영종국제도시 전국바둑대회 해 가지고 3000 하면 2억 5000이 체육회에, 2억 5500이 체육회에 지원되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 외에는 추가로 지원해 주는 게 없는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있습니다.  매칭비, 지도자비, 뭐 지도자들 있잖아요.  국비·시비 매칭해 갖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 상세한 리스트를 보내 주시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김광호 위원   제가 지금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작년에 비해서 올해 정말 체육회에서 하는 작은 행사부터 큰 행사까지가 무척 많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저는 거의 영종 쪽만 다니는데도 다니기 벅찰 정도로 많아요.  구청장님은 아마 거의 여기까지 저기 하려 그러다 보니까 힘드실 것 같기는 한데, 저는 26페이지처럼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생활체육교실이라든가 노인건강체육교실, 아침건강체육교실 해 가지고 누구든지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그런 어떤 체육활동은 참 권장할 만하고, 이번에 제가 좀 칭찬 드릴 부분은 구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영종에서 했잖아요.  그런 거는 참 좋다고 봐요.  누구든지 다 와 가지고 어떤 체육대회같이 운동회처럼 하니까 서로 단합도 되고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종목별 체육대회를 보면 실제 우리 중구 인원, 인구가 한 16만 5000이에요.  만약에 이분들이 18개 종목에 참여하는 분들이 합집합으로 하면 몇 명 정도 될까요?  한 1만 명 넘을까요?  제가 볼 때는 1만 명까지도 안 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결국은 적은 인원이 많은 혜택을 보고,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가 중구에서 사실 테니스장이라든가 파크골프장이라든가 다양한 그런 기반시설까지 이렇게 하면 많은 저기를 하는데 여기에 또 체육회장기(배) 종목별 체육대회를 또 저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거는 누가 결정한 거예요?  저희는, 작년에 그러면 이런 게 새로 들어온다 그래 가지고 예산이, 물론 저희가 의회에서 이런 거를 보고 신규구나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설명을 안 하고 그냥 연말에 예산안만 올라오니까 저희가 이거를 미처 캐치를 못 한 것 같은데 이런 게 신설로 들어오면 위원들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거는 없던 건데 이번에 신규입니다.”라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해 보고 위원님들께 따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준을 명확하게 해 가지고 하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여기 체육회장기(배) 하면 의장배는 안 해요?  의장배도 하고 그다음에 각급 단체장들 많은데 예를 들어서 중구 주민자치회장도 있고 그다음에 또 무슨 보훈회장도 있고, 보훈회장배는 안 할 건가요?  그래서 제가 전에 말씀드렸던 것도 딱 명확하게 하나만 하라는 얘기예요.  앞에 ‘중구청장배’, 우리가 중구잖아요.  중구니까 중구청장배 해 가지고 뒤에는 중구 종목별 체육대회를 해도 되고 중구청장배 전국대회를 해도 돼요.  왜냐하면 중구를 알리는 거니까.  그런데 보면 아까 정동준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영종국제도시 전국바둑대회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알기로는 사실 예산 따기가 힘드니까 ‘영종국제도시’라는 걸 넣은 거지 실제 인천바둑협회장배잖아요.  인천바둑협회장배 전국바둑대회를 내가 지난번에도, 작년에도 얘기했어요.  왜 인천 무슨 바둑협회장배 전국대회 하는 거를, 우리 중구 구민도 아니야.  그리고 또 그것도 인천협회장배야.  이거를 왜 중구에서 3000만원씩 지원을 해 주면서 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명확하게 그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시고 만약에 체육회장기(배) 이렇게 종목별로 하려 그러면 저기를 다 하세요.  중구에 각 저기들이 많잖아요.  의장도 있고 중구 구의장도 있는데, 중구 구의장배도 하고 그다음에 각종 주민회장도 하고 다 하시라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제가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기준을 명확히 세워 가지고 기준에 맞게 진행을 해야지, 나중에 누가 옆에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런다고 계속 끼워넣기 하실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그거는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저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어서.  이것이 지금 홍보, 구정홍보해서 홍보하는 거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관광 목적으로도 홍보를 해야 되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강후공 위원   관광.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홍보합니다. 
강후공 위원   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하나개해수욕장을 며칠 전에 갔드랬어요.  갔는데, 거기 다 돌아보셨나요?  산 쪽으로, 밑에 바다 쪽으로 이렇게 딱 (청취불능) 쪽으로 이렇게 다.  하여간 바위가, 바위들, 거기 바위가 멋있는 것들이 되게 많아요.  이름 없는 바위들, 그러니까 뭐 얼굴상도 있고 무슨 (청취불능) 이런 게 굉장히 많거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그런 거를 제가 사진을 드릴 테니까 홍보실에서 관광 목적으로다 홍보를 좀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거기 굉장히 볼 만한 바위가 굉장히 많아요, 여러 개 있어요.  지금 그거를 모르더라고요, 다.  관광 오시는, 거기 오시는 분들이 모르니까 제가 그 사진을 드릴 테니까 홍보실에서 사진을 해 가지고 관광 목적으로다가 홍보 좀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잠깐 27페이지, 아까 정동준 위원 말씀해 주셨던 거 진짜 이게 영종에 치우쳐져 있다고 보여질 수 있으니 내년 계획에는 좀 더 각종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를 얻는다든지 체육시설이 노후한 게 있다든지 하는 거를 좀 더 조사해서 원도심 주민분들이 이용하는 것도 좀 더 확충될 수 있도록 그냥 내년 계획에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실장님, 아시겠지만 올해 맨발로도 영종에 많이 치우쳐져 있고 이렇게 체육시설까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까 정동준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네,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고 보여지니까 이런 점에서 주민 의견이 안 나올 수 있도록 내년 계획에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적극 발굴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대표로 영종동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원실에 거기 앞에 통합민원실 있잖아요.
○영종동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민원실에 몇 시대가 고객들이 제일 많이 오세요? 
○영종동장 최점호   민원이 거의 토요일, 월요일 날하고요, 쉬는 금요일 날 이런 때 그리고 중간에, 시간으로 따지면 점심 때까지, 아침부터 점심 때까지는 거의 많은 민원인이 오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잠깐 살펴보니까 아마 점심시간대에 그 주변에서 직장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뭔가를 떼려고 한 11시 반에서 1시 사이, 그때가 좀 많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영종동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혹시 동장님들 중에 그 붐비는 시간대에 거기 민원실 안내라든가 또는 뭐 이렇게, 그런 거 좀 해 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지난번에 제가 그 시간대, 한 11시 좀 넘어서 한번 가봤어요.  그랬더니 통합민원실이 있고 그 옆에 복지인가요, 또 저기 있죠, 영종동 같은 경우는 3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직원들은 물론 이렇게 있는데 손님들은, 고객분들은 많은데 계속 대기, 저도 그때 한 시간 가까이 기다렸던 것 같아요.  단지 서류 찾기만 하면 되는데, 어차피 번호표 뽑고 번호표가 저기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 붐비고 그럴 때는, 예를 들면 동장님이 잠깐 나와서 그런 데 안내도 좀 하고 그다음에 자동화기기도 있고 간단한 거 등등, 등본이라든가 이런 자동화기기에서 하는 거는 그쪽을 이용하도록 고객분들한테 물어보고 안내도 해 드리고 거기 직접 가서 뽑아드릴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을 해 주면, 그리고 또 직원분들도 동장님이 나와서 그 시간대에, 매일 할 수는 없겠죠, 동장님들이 많이 바쁘니까.  그러니까 잠깐, 어떤 때는 일주일에 한두 번 나와서 이렇게만 관심을 가져도 직원분들이 동장님이 나오면 손가락도 되게 빨라질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해서 하면 주민분들도 되게 만족도가, 조금 더 기다리더라도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그런 방법에 대해서 영종동장님 의견 좀 한번 말씀해 보시죠. 
○영종동장 최점호   그것도 좋은,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부분이고요.  영종동 같은 경우에도 직원 3명이서 일일 평균 한 170명 정도의 민원인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 민원 1건을 처리하는 데 전입신고나 이런 부분들은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리다 보니까 언제나 민원인들이 거의 30분 내지 한 시간 정도 걸리고 또 직장인들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저희한테 오는 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저희가 제2청이다 보니까 종합민원실이 없지 않습니까?  저희 영종동에서 종합민원실의 역할을 하다 보니까 민원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부분이 있고요.  또 민원인들도 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까 클레임을 거는 부분이 있고, 점심시간 동안에 저희가 교대로 먹지 않습니까?  12시에 절반이, 1명이나 2명 정도가 나가서 먹고 2명이 일처리를 하든가 아니면 1명이 남아있고 2명은 1시 이후에 와서 교대로 일처리를 하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올 10월 달부터 내년 5월 달까지 공동주택 입주가 될 부분들이 많습니다.  거의 한 4000세대가 입주될 예정에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영종동 같은 경우는 민원다이 증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아마 저도 업무를 분석해서 총무과랑 기획감사실 쪽이랑 얘기해서 인원 보강이나 이런 부분들을 신경 써서 민원 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 그거를 보면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창구를 개선할까를 한 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생각을 사실은 많이 했어요.  제가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 은행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거기 통합창구가 있고 그다음에 복지창구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통합창구에 붐비게 되면 은행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 저기가, 빠른창구가 붐비게 되면 상품창구나 여신창구에서 손님을 당기잖아요.  오라 그래서 간단한 업무니까 처리를 해 주고 그런 것처럼 예를 들면 통합창구가 붐비면 점심시간대에 특히 사람들이 교대로 식사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거기 가서, 복지 쪽에는 거의 사람이 안 올 때가, 물론 오면 오래 걸리지만 거기 세 자리가 다 비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거기 있는 분이 당겨 가지고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식사하러 가면 그 뒤에 앉아서 업무 보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예를 들면 팀장도 보면 바쁠 때는 와서 점심시간 같은 때 자리가 비면 대신 와서 민원 발급을 해 줄 수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직원 분이, 거기 뒤에서 사무 보는 직원이 앞으로 와서 점심시간에는 여기 이 분이, 창구에 있는 분이 식사하러 가면 대신 와서 그 업무를 해 준다든가 이런 게 훈련을 통해서 그런 게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민원창구는 빠져도 채워질 수 있게 그런 게 교육을 통해서, 계속 훈련을 통해서 누구나 와서 그거 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손님들이 점심시간에 짧은 시간에 와서 뭔가 발급받으려고 왔는데 1시간씩 기다린다는 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저는 사실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들이.
○영종동장 최점호   위원님의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 행정의 업무는 앞에 복지는 복지밖에 권한이 없고요.  주민등록이나 통합민원에 관련돼서는 권한 자체가 3명, 저희가 3명이면 뒤에 있는 직원들은 권한 자체가 없기 때문에 거기다 관여도 할 수가 없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민원인이 많다고 하면 인원을 증설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 부분들을 행정 개혁을 통해서 혁신, 행정 혁신을 통해서, 물론 어떤 서류는 책임이 돌아오는 그런 서류들도 있겠죠.  그런 거 말고 그러면 간단한 주민등록등본을 떼어 준다든가 기본적인 거는 그렇게 책임이 돌아오는 부분들은 아니니까 그런 거는 그러면 권한에서 풀어준다든가 이런 거를 동장님들이 같이 협의를 하셔 가지고 “이런 거는 다 풀어줘도 되겠다.”든가 아니면 기타권한으로 준다든가 뭔가 해 가지고 그럴 때, 붐비면서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빠질 때 그때 대체, 뒤에 사무 보는 분들이 와서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들 구상을 해서 만성적으로다가 계속 거기 붐비는 이런 것들을 한번 개선할 수 있도록 좀 한번 아이디어를 내보세요. 
○영종동장 최점호   그것은 저희가 행정안전부나 대법원이나 업무협의를 통해서 내려보내야지 저희 동장이 무슨 권한으로 그것을 해결을 볼 수 있겠습니까? 
김광호 위원   일단은 합의해 보시고 이런 거는 다 풀어도 되겠다 싶으면 행정안전부에다 건의를 한다든가 그게 혁신이죠, 혁신이고 개혁이고.
○영종동장 최점호   네, 합의는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동장님들 영종에서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까운 데 계신 분들이야 뭐 자주 뵙는데 영종동장님들은 제가 잘 못 봬서.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주민자치회 언제 끝나요, 그분들?  12월 며칟날 끝나요?
○영종동장 최점호   주민자치회는 저희 영종동 같은 경우에는 12월 2일 날 끝나게끔 되어 있고요.
정동준 위원   각자 다 날짜가 달라요? 
○영종동장 최점호   이번에 조례 개정을 통해 가지고 12월 31일 날짜로 통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12월 31일 날로 해체?
○영종동장 최점호   네.
정동준 위원   지금 있는 분들은?  그러면 질문 한 가지 드려볼게요.  주민자치회 사람, 그 주민들 때문에 힘들었다, 아무 문제 없다, 이 두 가지 질문 중에 하나인데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주민자치회가 세력화가 되어 버렸어요, 지금 보면.  무슨 말씀인지 공감들 하실 수 있어요?  주민자치회 자체가 세력화가 돼서 그분들이 동장님을 괴롭힌다든가 동 직원들을 괴롭힌다든가 이런 사례가 굉장히 많이 들리고 있어요.  맞습니까?  다른 분이 답변해 보세요, 다른 분들.  답변 못 하세요?  또 눈치 보시는 거예요?  주민자치위원들 눈치 보시느라고 답변 못 하셔요?  주민자치회가 문제가 있다 그러면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주민자치회가 지금 문제가 있다.
(영종동장 손을 듦)
정동준 위원   다른 분들은 문제없어요, 주민자치회?  다른 동사무소는?
(용유동장 손을 듦)
정동준 위원   문제가 있다?  문제없다 손 들어 보세요, 문제없다.  아무 문제 없다, 우리 동은 주민자치회 때문에 문제 전혀 없다?  가만히 계시는 분들 다 뭐예요?  문제 있어요?
○신포동장 서연숙   아니요, 문제없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괜찮으시다면 용유동장님 발언 한번 하셔도 될까요?
정동준 위원   용유동장님,
○용유동장 김상중   용유동장 김상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동장 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어떤 문제 있을 것 같습니까?
○용유동장 김상중   문제가 있다는 게 지금 그거 여쭤보신, 하문하신 취지를 제가 정확히 이해를 못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근본적으로 저희는 지금 영종동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그런 경우처럼의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역사회에서 자생단체 중 최고의 권한 내지는 권력을 갖고 있는 기구가 주민자치회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가서 느껴보니, 지금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런 부분도 있을 테고.  다만 문제라고 한다면 이제 기존 익찬의 범위를 벗어나서 이제 자치로 가는 과정 중에 다소간 권한 행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 이런 것들은 좀 보입니다.  예컨대 자생단체나 배의 수장도, 타 동의 사정은 제가 정확히 다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저희 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회장이 맡고 있고, 그런데 주민자치회장이 맡았다고 해서 저는 그게 잘못이다, 이상하다라고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라 어찌 보면 너무 자연스럽게 주민의 어떤 이해 내지는 대변하는 기구로서의 주민자치회가 중심에 일단 우뚝 서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주 유력한 방증으로 이미 우리 조례로써 그들 단체를 최고의 권력기구로 지금 만들어 준 거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각 동마다 치렀던 주민총회라고 하는 경우도 그게 이제 결국 최고의 권력기구인데, 그것을 일반적으로 평상시에 주민의 이해관계를 우선적으로 또는 우리 조례에서 권한을 준 바대로 평상시에 권한을 행사하다 보니 그런 문제가 좀 일부 등락이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심지어 약간 벗어난 이야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관장인 동장의 참석 여부마저도 제한하는 그런 동이 있는가 하면, 저는 당연히 들어가서, 저희 동 같은 경우는 동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하거든요.  또 이런 동이 있고 경우가 다 다른데 중요한 건 우리 조례에서 주민자치회가, 이건 전국적인 경향이니까, 주민자치회의 주민의 대표기구로서의, 해당 동에서의 그런 입지를 어느 정도 다져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그런 과정에서 다소간 시행착오랄지 이런 부침이 있지 않는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일단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주민자치회 본래 취지는 지역발전, 그 지역발전을 위해서 봉사하라고 주민자치회가 만들어졌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분과별로 다 있잖아요, 그렇죠?  분과가 전부 봉사하지, 자기네들 권력 휘두르라고 준 분과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들리는 얘기로는 그게 세력화가 돼 갖고 동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괴롭혀서 동장님들이 사퇴하는 경우도 생기고 이런 경우 많이 봤어요, 제가.  그래서 이번에 주민자치회 조례가 올라왔는데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조례를 다시 만들려고 우리 의원들 간담회에서 얘기를 해서 지금 조례를 다시 만들고 있어요, 수정발의를 했어요.  개정발의를 했어요, 개정, 수정발의가 아니고.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될 것인데 지금 우리가 주민자치회가 몇 년 안 됐잖아요.  그래서 많이 성장하는, 이게 성장통으로 보면 괜찮은데 이 도심 같은 데는 불협화음이 좀 덜한데 시골 쪽, 지금 김상중 팀장님 있는 동네 이런 데는, 왜냐하면 거기 다 씨족사회였던 데잖아요, 전에.  그러니까 자기네들 끼리끼리 문화가 있어서 뭔가 누가 들어와서 터치를 하려고 하면 굉장히 반발이 심한 걸로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느꼈는데 동장님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개정, 개선하지 않고 그냥 이대로 계속 갈 수는 없다라고 보는 거예요.  처음에 주민자치회가 생길 때 반발이 굉장히 심했어요.  “이거 틀림없이 세력화될 것이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그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서 지금 개정조례를 새로 만들고 있으니까 조금 힘들고, 왜냐하면 나는 동장님들 힘드실까 봐 이런 말씀드리는 거지, 동장님들이 편했으면 이런 얘기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질문했잖아요.  힘들다, 힘들면 힘들다라고 얘기해야지.  옛날 어른들 같으면 “뭐가 힘들어, 니들 거기서 사또인데.  니네 동네 사또인데 뭐가 힘들어.”  이럴 수도 있지만 지금 주민자치회나 주민들의 요구가 하늘을 찔러요.  그래서 동장님들이, 사또들이 너무 힘들어.  옛날에는 사또라 그랬는데, 그런데 지금 거꾸로 됐어요.  주민들 권익이 높아지는 바람에 동장님들의 권위가 좀 쇠퇴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감안해서 우리 구에서도 잘 보고 있으니까요.  조금 괴롭고 힘드시면 저희 구로, 구청장이나 우리 구의원들한테 얘기를 좀 하세요.  그래서 이거 세력화는 좀 막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제 생각이에요, 동장님들이 너무 힘들어하시니까.  하여튼 좀 힘드시더라도, 여기 있는 내용은 다 그렇고 그래요.  우리가 다 검토한 거니까, 매년 하는 예산이고 보수 조금 하시고 뭐 주민자치회에서 활동하는 거, 이런 거 프로그램 운영하고 이러시는 거지, 뭐 다른 예산 있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알고 조금 힘드시더라도 참고 좀 견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유동장 김상중   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네,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영종동 동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지금도 고생하시는 걸 알고 있어요.  참, 제가 이제 주민자치, 사실은 제가 주민자치위원 출신인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 사실 그럴 때마다.  볼 때마다 그렇고, 요새 입장이 지금 그렇다고 하는데, 지금 동장님이 더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상황이 요새 굉장히 이제, 좀 진짜 별문제까지 다 얘기가 되더라고.  이런 것이 이렇게 되게끔, 나오게끔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이게 사실.  그런데 동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종동장 최점호   지금 저희 영종동 주민자치가 중구에서 핫이슈로 떠 있고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애로사항도 많고, 저희가 제2기, 제가 간 이후가 2기 회장님 때부터 가서 거기 안정화시키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정화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방법은, 제가 이제 한 두 달 정도 남아있으니까 새로운 인물들을 유입해서 새롭게 구성을 해야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듭니다.  지금의 구성원 가지고는,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이 되고 많은 위원을 11월이나 12월 달에 뽑을 때 그런 부분들을 뽑아줘야 되고, 저희가 본인의 생각들이 옳다고 믿고 카더라통신으로 해 가지고 사실인 척 SNS로 올리는 분도 계시는 부분도 있고 그쪽으로 또 추종하는 세력도 있고 참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옛날 주민자치위원회 시절같이 선정위원회로 해 가지고 평가를 해야 되지, 공개추첨위원회로 한다는 것은 공개해서 누구나 뽑으면 아무나 추천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져요.  인성이 파악을 못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제3기 할 때도 그런 현상이 벌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저희는 신청하면 그냥 그대로 올려주면 구에서는 “동에서 올라왔다.”  그러면 그대로 내려보내준단 말이에요.
강후공 위원   그러면 신청 순서대로 그냥 다 받아줍니까? 
○영종동장 최점호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영종 50명이잖아요.
○영종동장 최점호   그리고 영종2동 같은 경우에는,
강후공 위원   50명이 지금 인원이죠? 
○영종동장 최점호   네, 60명이 와서 탁구공에 추첨해서 떨어지는 그런 사항이에요.  그게 공개추첨위원회입니다.
강후공 위원   많으면 추첨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되면 그렇게 되는 거고?
○영종동장 최점호   그렇죠.  그러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공개추첨위원회로 간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제 생각은 그렇게,
강후공 위원   위원회 통해서 해야 된다?
○영종동장 최점호   네, 선정위원회로 해야,
강후공 위원   선정위원회에서?
○영종동장 최점호   평가를 해서 저기가 되는 부분이지, 그래야 사람이 걸러지지, 아니 우리가 좀 민원이 센 사람들은 알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배제할 방법이 없는 사항인데요. 
강후공 위원   그런데 이게 두 달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12월 말이면.  그거 지나서도 계속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어떡하죠?  계속 얘기가 나오면?
○영종동장 최점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조례나 이런 부분들이 개정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들도 제3기 때는, 3기도 똑같이 공개추첨이기 때문에 또 들어올 수 있어요.  들어오면 뭐, 제3기도 또 문제가 터지는 거죠.  그런 부분이 좀 저희 영종동에서 발생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그러면 무슨, 무슨 대책을 세워야죠.  그 안에 어떻게 무슨 뭐 결론을 내리든지, 뭘 하든지 해야 되는 게 맞죠.
○영종동장 최점호   그것을 조례, 우리가 주민자치회 조례는 상위법이 조례에 의해서 있기 때문에 그 조례를 개정을 해 줘야만이 동장이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지, 조례가 개정이 안 된 상태에서는 행정소송이나 들어가면 바로 지는데 저희가 뭐 그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강후공 위원   그러면 결국은 영종동은 다음에 바뀌어도 똑같다는 거예요.  동장님 더 힘들고 살기가 더 힘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계속 그렇다면, 계속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영종동장 최점호   그렇기 때문에 조례가 개정을 해서, 저희가 주장을 하는 부분들은 조례를 좀 선정위원회로 해서 인원을 좀 해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강후공 위원   이거 지금 행안부 조례대로 하는 거죠?  행안부에서 내려온 조례로?
○영종동장 최점호   아니요, 저희 주민자치회는 행안부에는 조례가 없습니다.  저희 중구 조례밖에 없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중구 조례로 하는구나.
○영종동장 최점호   중구 조례를 제정을 우리의 입맛에 맞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개정 들어갔으니까 조금 기다려 보세요. 
강후공 위원   지금 개정조례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한번 다시 생각을 해 볼게요.  해 보고, 개정조례 할 때 다시 하여간 검토하는 걸로다 해 볼게요.  하여간 그동안에 고생 많으셨어요.  동장님들 사실 주민자치 때문에 다들 동별로 다 사실은 힘든지 알아요.  다 힘든 줄 알고 다 알고 있는데요.  그래도 참, 그냥 잘한다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 보니까 대단하시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손은비  

정동준 위원   추가로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런 것이 그냥 성장통 정도로 느끼면 참 좋겠는데 이 사안으로 봐서는 성장통이라기에는 너무 커요, 보니까.  동장님들이 견뎌내기에는, 특히 여성 동장님들이 견뎌내기에는 더 힘들 것 같아, 남자 동장님도 저렇게 힘들어하시는데.  그래서 이제 지금 사람을 이번에 12월이 지나면 1월 달에 추첨을 하든 선정위원회가 됐든 어떻게 됐든 간에 해서 추가 모집할, 새로 모집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또 들어왔던 사람들 또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위원장만 안 되고? 
(고개를 끄덕거리는 동장 있음)
정동준 위원   들어올 사람 또 들어올 수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시 또 다 집어넣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고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 이거 추첨, 제비뽑기 하는 거예요?
김광호 위원   50명 넘으면.
정동준 위원   50명 넘으면 제비뽑기?
강후공 위원   50은 넘어.
정동준 위원   그런데 어떤 분이 이런 예를 들어 주더라고요.  자기 아는 사람들 전부 갖다 집어넣고 그 사람들 중에 많이 뽑히게 그렇게 해서 자기가 또 위원장을 하려 그러는 사람들도 꽤 있다 이런 얘기 들리는데 한 번 더 할 수 있으니까 그럴 수 있죠, 한 번 한 사람들은?  그런데 또 어떤 예를 드냐 하면, 우리 의원 간담회에서 나온 얘기인데 자기가 일단 관둬.  그러고 나서 두 달이 지난 다음에 새로 선임된 주민자치위원장이 사퇴를 하면 위원장이 다시 들어갈 수 있어요, 전 위원장이?  있습니까?
김광호 위원  

정동준 위원   두 번 연임한 분도 들어갈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사퇴했으니까?  이제 그런, 
○용유동장 김상중   그거는 연임이 아니라면 가능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정동준 위원   연임이 아니라면?
○용유동장 김상중   그렇죠.
정동준 위원   연임이 아니면 그 사람 또 출마할 수 있었으니까.
○용유동장 김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속 연임해서만 두 번 연속으로 못 하는 것뿐이지.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사퇴하고 나면 또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런 법의 맹점이 또, 또 나타날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이번 개정안에 이런 게 전부 포함됐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조금, 다음 달에 조례가 발의될 거니까 한번 우리가 지켜보고, 동장님들 지금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12월 달 전에 우리가 조례를 발의를 해서 부작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영종동장 최점호  

○위원장 손은비   뭐, 그 문제가 되는 분에 대한 대처를 한 게 있나요? 
○영종동장 최점호   저희 동에서는 주민자치 쪽에 SNS에 계속 그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이 주장하는 게 그것은 팩트에 의해서 주장을 해야 되는데 이게 팩트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할 수가 없고 저희 행정청에서 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 쪽에서도 고민을 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지금 대처를 하거나 뭔가 결정된 사항은 없는 거네요?
○영종동장 최점호   네, 지금은 없습니다.  저희 주민자치 쪽에서 아마 계속 논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위원장 손은비   두 분이 자리에 대한 변동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런 사항은 없다는 말씀이시네요?
○영종동장 최점호   어떤 자리를 얘기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손은비   본인 자리. 
김광호 위원   해촉됐지.
○위원장 손은비   직책, 네, 해촉.
○영종동장 최점호   그런 부분들은 저희는 조례에 의해서 다수의 3분의 1의 연서를 통해 가지고 3분의 1 재적인원, 3분의 1 찬성에 의해서 해촉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것은 적절히 논의를 했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자문변호사의 자문을 거친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다시 또 의결을 얻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알겠습니다.  조례에 선정위원회 내용이나 개정에 대한 거는 저희 내부 간담회에서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고 그렇게 정리하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5분 정회〛
〚16시 11분 속개〛
○위원장 손은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2024년도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517페이지, 공단 경영 실적이 되겠습니다.  공단은 2024년 경영 환경변화에 대응코자 ESG 경영 정착과 디지털 업무혁신, 원도심과 영종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한 주민복리 증진을 목표로 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지난 9월 23일 지방공공기관 발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에 이어 ‘나’등급을 2년 연속 달성, 전국 42개 기관 중 9위로, 공단 최초 전국 10위권에 진입하는 우수성과를 거뒀습니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재무사항, 9월 30일 기준 사업수익 목표는 101억 6000만원 중 약 83억 9000만원으로 목표 대비 약 82.4%를 달성하였고 운용예산 181억 4000만원 중 현재 120억 4000만원을 집행하여 재정 집행률은 66.4%가 되겠습니다.  또한 신속집행 목표 초과달성과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ESG 경영 정량지표 등 정부정책과 관련된 주요목표를 충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사업 추진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ESG 경영 활동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각 영역에서 총 323회의 활동을 진행하였고 연말까지 430회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저출산 문제 대응 TF팀 출범, 서천시장 화재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디지털 AI 기술 도입을 통한 KT AI 챗봇과 AI 방역 로봇 도입 등 업무혁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영종국제도시 신규사업 7개소를 추가개시하여 원도심과 지역 균형발전에 노력하였습니다.  공단은 하반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과 고객소통 채널을 확대하여 열린경영을 실현코자 합니다.  BSC 평가 체계를 통한 부서별 성과관리 객관화 및 고도화로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공모를 통한 외부자원 확보, 자체 업무용 앱 개발, AI 업무 접목 등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탄소중립 경영 실천을 강화하여 ESG 경영을 지속화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19페이지, 공공청사 유지·관리가 되겠습니다.  구청사 등 공공청사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유지하여 사고 예방과 고객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운용예산은 약 3억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법정검사를 통해 전기와 승강기, 가스시설 등 총 27회의 안전점검을 완료했고 해빙기·하절기·풍수해 대비 특별 및 정기점검과 청사 내부 환경정비를 일 3회 실시하고 있으며 매 분기 대청소와 냉난방기 316대를 공단 자체 청소하는 등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시설물 정기 및 수시점검과 동절기 대비 특별점검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0페이지, 도시생활 지원사업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옥외광고물 관리, 종량제봉투 공급, 365생활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의 생활편의를 제공코자 합니다.  운용예산은 약 8900만원이 되겠습니다.  9월 30일 기준 옥외광고물 수입은 목표 2억 5877만 9000원 대비 1억 6882만 3000원으로 목표 대비 65.2%, 종량제봉투 수입은 목표 56억 6103만 5000원 대비 45억 1253만 3000원을 달성, 약 79.7%를 달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옥외광고물 사업은 4월에 현수막 무인접수함을 설치하였고 7월에는 영종지역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16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65개소를 확충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노후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현수막 게첩대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고 종량제봉투의 적정재고량 유지 및 영종과 용유의 배송 인력을 증원하여 효율성 향상을 할 예정입니다.
  521페이지, 월미도·연안부두 관광시설물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운용예산은 약 1억 1700만원이 되겠습니다.  9월 30일 기준 5월부터 10월까지 월미도 수경시설 및 해양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운영, 약 5662명의 이용자가 방문했습니다.  해양광장 관리동 승강기 외부 방수공사를 진행하여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동절기 대비 정기점검과 직원 대상 소방교육을 통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522페이지,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운용예산은 약 9억 1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총 4만 7064명이 이용하였고 수입 목표 9억 6000만원 중 약 8억 4000만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목표 대비 88.1%가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어린이 대상 심폐소생술, 재활용품 활용 생존수영, 어린이 여름방학 단기 속성반, 청년 대상 스포츠 지도사 양성 실습 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날 무료 개방 및 노년층 치매 무료 검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하반기 10월 중에 중구농협과 협업하여 지역의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524페이지, 공영주차장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원도심 및 영종·용유지역 공영주차장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운용예산은 31억 5400만원이고 9월 30일 기준 수입목표 28억 3800만원 중 약 24억 9300만원을 달성, 목표 대비 약 87.8%가 되겠습니다.  5월에는 무의 광명항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하였고 6월에는 해양광장 및 하나개 공영주차장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였으며,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2시간 무료 개방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여객터미널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하여 주차면수를 확대하고 전기차 충전기와 화재소방시설을 보강하여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525페이지, 영종권역 공원녹지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운영예산은 약 26억 7600만원이며 공원녹지는 262개소, 약 321만 3397m2 면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입목표는 7200만원 대비 약 8500만원으로, 약 117.7%를 달성하였습니다.  공원 및 녹지 대상 예·제초 작업은 3회를 실시하고 있고 어린이 놀이시설과 수경시설, 운남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과 젓개 농장 도시농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행정사무조사에 따른 노후된 공원시설물 보수·정비는 현재 65%를 완료하였습니다.
  526페이지, 청소년활동지원사업 관리·운영이 되겠습니다.  영종지역 청소년수련관과 원도심 율목 청소년자유공간을 통해 중구 청소년 정서 함양과 활동 진행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코자 합니다.  운영예산은 약 10억 1600만원이고 수입 목표는 2900만원 대비 약 2700만원을 달성하여 목표 대비 91.9%를 달성했습니다.  총 3만 2769명의 청소년이 이용하였으며 각종 프로그램 대관 및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디지털로(路) 잘나가게!’ 프로그램을 통해 국비 837만원을 지원받았고 제2의 영종국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 25개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선도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10월에 스마트팜 등 28개 프로그램, 11월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24개 프로그램, 12월에는 농구 등 1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경영총괄부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올해 여름에 보니까 거기 공원에서 일하시는, 저기 뭐라고 불러야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조경녹지 인부입니다, 기간제 분들.
김광호 위원   네, 그런 분들 차량이 부족해 가지고 그거 때문에 지금 약간 비효율적으로 인력에 대한 운영이 이루어지는 거를 제가 목격을 했는데 그거에 대한 어떤 대책 같은 게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차량에 대한 부족함은 내부적으로 고충이 있는 걸 알고 있고요.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해당 부서장들이 관련 도시공원과라든지 기획예산실에 차량 확보에 대한 부분을 예산을 요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광호 위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구 재정이 조금 어려워서 내년 예산에는 어렵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내년 추경에도 조금 고민은 해 보시겠다는 답변은 왔습니다. 
김광호 위원   다는 해소가 안 되더라도 불요불급하게 그런 분들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실어 나르는 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필요한 차량 대수가 어떻게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권역별로 저희가 3개 권역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녹지 인부가 지금 80명입니다.  80명 중에 권역을 3개로 나누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차량은 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사항인데 저희가 장비를 이번에, 큰 나무들 전지작업할 수 있는 고가사다리 차량이라든지 녹지에 물을 줄 수 있는 물탱크 관련된 차량을 2대는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간제 인부들을 장소까지 옮기는 부분보다는 장비차량 확보가 먼저였기 때문에 두 대 부분을 올해 확보가 됐고 내년에는 차량확보가 안 되면 임차 방식이라도 조금 준비를 해서 그쪽 부분의 고충을 해소할 부분을 요구를 하려고 합니다.
김광호 위원   임차라는 거는 렌털, 월 저기를 내면서 하는 거 그거 얘기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게요.  그거 저기 하면 당장 큰 부담이 없으니까 렌털을 통해 가지고 필요한 차량들을 확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예산은 지금 확보는, 내년 본예산에 확보는 안 됐는데 저희가 지금 차량 구매가 어렵다라면 임차 방식이라도 요청을 드릴 생각입니다.
김광호 위원   요청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요청하시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공원이 많이, 그때 거의 한 200여m2인가 얼마가 이관돼 왔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110만m2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110만m2가 이관돼 왔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100만 평 정도를 운영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그거를 이관을 받으면서도 예산은 더 안 늘었잖아요.  작년에는 어려워 가지고 예산을 못 늘려준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예산이, 그거 이관받은 거 그 정도 저기는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 확보가 됐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공단 쪽에서는 필요한 예산을 공단 내부적으로는 요청을 했는데 구에서 예산 반영이 안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김광호 위원   그러면 한 110만m2만 받고 예산 없이 무료 서비스해 주시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작년에 저희 인력에 대한 부족분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그 부족분에 대한 인력이라든지 예산이 확보가 되기를 기대를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그 부분이 안 돼서 공단 해당 부서에서는 많은 부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대략 110만 평, 110만m2 정도가 늘어났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스트하게 최소한으로 해서 필요한 인력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보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저희가 추정한 거는 40명 정도, 기간제 녹지인부는 40명 정도가 더 추가가 돼야 되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80명에다가 해서 한 120명 정도가 더 있어야 원활하게 운영이 된다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김광호 위원   운영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뭐, 사실 시설관리공단은 항상 가서 보면 업무가 상당히 많아요.  특히 공원과 같은 경우는 너무 업무가 많아 가지고 걱정인데 거기 저희 중구청에서 거기에 맞게 인원을 이렇게 좀 지원해 주면 좋은데 아시다시피 중구청도 작년에 정부에서 세수가 펑크가 나다 보니 한 800억 정도가 덜 내려온 걸로 알고 있어요, 올해.  그러다 보니까 살림이 좀 어려워서 저기를 한 거 같고 뭐 내년에도 또 여전히 지금 얘기로는 한 39조 정도 정부 예산이 지금 펑크가 난 걸로다가 알고 있어요.  9월 말 기준인가 그래서 올해도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건강 잘 챙기면서 하여간 일해 달라는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아무튼 저희 의회에서도 시설관리공단 업무량에 맞춰서 그런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그런 필요한 것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김광호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공단 경영실적에 대해서 한번 제가 질문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지금 ESG 경영 518페이지, 탄소중립경영 실천, 지역사회 공헌프로그램 발굴·운영, 주민·고객 소통채널 나가고 있는 거고 내부 직원 참여 확대를 통한 열린경영 실현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잘되고 있는 겁니까,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저희가 경영평가에서 지금 다른 공사·공단들도 ESG 경영이 가장 중점적으로 관심받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E와 S, G에 있어서 뭐 환경 또는 사회, 지배구조 이 3개 분야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 작년에 목표로 계획을 갖고 있는 것들은 지금 한 60%까지는 달성을 했고 작년 실적보다는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금 경영 쪽 부분에서 강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저번에도 직원들하고 보니까 전에보다 파이팅이 굉장히 좋아졌어요.  하고자 하는 의욕들이, 공단 직원들 의욕이 굉장히 사기충천해 있는 거 보고 좀 만족해했어요, 저희는 사실.  그런데 사실 탄소경영, 중립경영 이거는 사실 좀 우리 공단에서 하기 쉽지 않은데 우리 공단에서 뭐 실천하고 있는 거 있습니까, 탄소중립을 위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소전지 발전소를 저희 체육센터에 설치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에너지 절감이라든지 또 저희 공단 직원들이 폐우유라든지 건전지 같은 것들을 모아서 하는 것들도 어떻게 보면 탄소중립에 대한 사업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작은 사업이지만 아이디어를 내서 다른 기관들에서 하는 실적만큼은 저희들도 오버해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작은 것이 커지는 거니까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가시다 보면 탄소중립 제로 시대 올 거예요, 우리도.  그러니까 그날을 위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랄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공공청사시설 유지관리인데 지금 밑에서 네 번째 줄에 보면 냉난방기 자체청소가 있어요, 우리.  그런데 이거 우리 부서에 기술자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불러서 이게 인건비 주고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1청하고 2청에 구청에 해당 과 냉난방기가 천정보 텍스에 걸려 있는 부분인데 저희 직원들이 하는 거는 완전 분해는 아니고요.  필터하고 거기에 대한 물청소를 하고 격년으로 전문업체를 통해서 완전 분해를,
정동준 위원   우리가 하는 것도 있어요, 사실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가 하는 것도,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우리 부서에 기술자들이 있어 가지고, 아주 전문기술자는 아니지만 그 정도를 할 수 있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예산절감 차원에서 제가 여쭙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필터를 분해를 해서 내부에 보면 냉난방기에 필터가 있습니다.  에어필터가 있는데 그거를 저희들이 물로 해서 분쇄를 해서 먼지를 털어내고 안에 이물질이나 걸러지 같은 것들을 다 긁어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전체를 다 기술자를 불러서 용역을 시켜서 하는 줄 알았더니,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거는 격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하시고 계십니다.  종량제봉투는 우리 주 수입원이죠, 이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종량제봉투가 제일 주된 수입원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 저기 장소는 마련돼 있어요?  종량제 봉투 이제 확실하게 자리 잡았어요, 보관창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존경하는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종지역의 종량제봉투 사업장은 아직 확보는 되지는 못했고 원도심에 종량제봉투 사업장은 저희가 한 20평 정도 더 넓혀서 시설을 정비하고,
정동준 위원   영종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어요?  저기 종량제봉투 어디다 둬요, 보관소가 없으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 국민체육센터에 종량제봉투 창고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영종으로,
정동준 위원   매번 갖고 나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굉장히 불편하시겠네, 그거.  어떻게 빨리 해결을 해야지 그걸 그 공간 한 2∼30평만 있으면 되는데 그게 없어서 우리 구에서 그거를 번거롭게 그렇게 한다는 거는 잘 이해가 안 되는데, 비효율적이고.  그거 영종에다 갖다 놓고 하면 되는데 그거 갖다 놓을 2∼30평 그 공간이 없다고 그러면 이게 우리 구가 무능한 건지 시설관리공단이 무능한 건지 이거는 한번 짚고 나가서 다시 한번 따져봐야 돼요, 이게.  왜 그러냐면 얼마나 불편해요.  교통비는 돈 아니에요, 또?  그거 다 갖다 이관해다 갖다 주고 그러는 인력이나 통행료도 있고 교통비도 많이 들 텐데 왜 그렇게 장소를 마련 안 해 주는 거죠, 그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여러 번 말씀을 하셔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영종지역에 공공청사 쪽에 종량제봉투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문의도 하고 현장답사도 했는데 실질적으로 적당한 지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저번에 우리가 찾아, 공원, 경제청에서 맡은 공원이 무슨 공원이죠?  저 게이트볼 만든 데는 거기 가 보니까 큰 사무실이 있던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거기는 저희 지금 녹지인부들 휴게공간이고 또 식사도 거기서 하셔야 되고,
정동준 위원   그것도 모자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부족한 부분입니다.
정동준 위원   거기 공간이 전혀 안 나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다음에 이 종량제봉투를 보관하는 창고만 있어야 되는 게 아니라 이게 또 비용, 금전하고 동일한 부분이기 때문에 CCTV도 있어야 되고 또 스프링클러 화재 관련된 부분도 설비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라서 이게 조금,
정동준 위원   정상적인 건물이라야 되네, 그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빨리 좀 확보하셔서, 장소를 확보하셔서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불편하게, 지금 21세기 첨단인데 그렇게 불편하게 일하는 공무원, 직원들이 어디 있겠어요.  그걸 어느 부서가 됐든 하여튼 지원을 받아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좀 마련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뭐 힘이, 지원이 필요하면 저희도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인데 재활용품 활용해서 생존수영 교육한다는 건 어떤 걸 하는 거예요?  지금 세월호 이후로 생존수영을 초등학생들한테 가르치다가 지금은 전면 중단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생존수영을 또 한다 그러니까 반가워서 내가 이게 질문드리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어린이 수영 초급·중급·고급반이 있습니다.  그 어린이 친구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런 생수 같은 통들을 활용해서 큰 생수통들을 연결을 해서 위험상황 시에는 본인들이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생존수영을 저희 강사분들이 교육을 시켜서 안전사고 예방이라든지 여름철 또 피서지에 사고 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 마음 같아서는 우리 관내에 있는 초등학생들을 전체 4학년, 3학년 이상이면, 1∼2학년 때는 좀 어리니까 한 3학년 이상이면 학교에다 공문 보내서 ‘우리 구에서 생존수영 가르칠 테니 학교별로 몇 월 며칟날 날짜 맞춰서 와서 생존수영 애들 가르칩시다.’ 하는 공문이라도 좀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게 세월호 이후로, 세월호 때 애들 다 그냥 처참하게 다 죽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시에 생존수영만 배워도 충분히 애들 살 수 있거든요.  떠 있기만 하면 되니까.  생존수영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물에서 조그만 애들이 떠 있는 걸 내가 많이 봤어요, 생존수영할 때.  그러니까 그런 거 공문이라도 보내서 좀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잠깐 칭찬 좀 해 드리려고.  나 등급 2년 동안 연속 했고 전국 9위를 했잖아요.  사실 이거는 대단한 성과거든요.  그런데 행정감사 하고 나서 이제 진짜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요새 보니까 풀을 많이 제거를 하더라고 풀, 잡초들.  그런데 그 시기가 조금 늦어졌는데 그거는 인원부족이라 그런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인원부족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머리를 써서 하거나 업무가 누적돼 있는 것들은 세 사람이 하는 거를 한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 하면 되는 건데 예·제초는 인력 싸움이거든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중구 구민들이 많이 동선상 빈도수가 있는 곳 쪽에는 거기에 대한 민원들이 많으니까 거기를 좀 우선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목표로 지금 잡혀 있는 게 권역별로 네 번 정도 예·제초 작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3회차 부분이 다 완성이 아직 좀 못 됐습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하고 있고 많이 깨끗해졌더라고요.  많이 깨끗하고 그런데 인력이 부족하면 지금 그 인력 가지고 안 되면 더 늘릴 생각은 없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앞서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 관련 부서에 저희 인력 부족에 대한 부분은 계속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강후공 위원   한 번 더 신청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하셔 가지고 인력 부족이면 인력을 늘려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공원 한 것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엄청나게 크잖아요.  그 인력 가지고는 사실 부족하거든요, 다 여기저기 감안하려면.  제가 봐도 그래요.  거기 가서 보면 인력이 부족하더라고요.  인력 부족을 해소시켜줘야 되는데 많이는 증원 못 하더라도 그래도 좀 이렇게 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하여간 9위권에 들었던 거 축하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강후공 위원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빠트린 게 있어서.  율목커뮤니티센터 지금 거기 예산을 보면, 청소년 활동지원사업 관리운영에 보면 지금 10억 정도의 예산이 편성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업내용을 보면 청소년수련관에는 편중된 것 같아.  율목커뮤니티 이것도 돈이 굉장히 많이 들고 거기는 홍보 부족으로 인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지금 사실 부유한 청소년도 있지만 그 지역은 약간 불우한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이라 우리가 투자를 좀 더 신중하게 많이 해 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쪽으로 예산편성이 편중돼 있어서, 이쪽에는 지금 맨 끝에 보이지도 않게 글씨 몇 자 써놓은 거잖아요, 이게.  그러면 그만큼 예산투입이 덜 됐다고 보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프로그램도 없고.  그러니까 선생님이나 뭐 저번에도 내가 말씀드렸는데 뭔가 획기적인 기획안이 있어서 여기다 예산을 좀 투입해서 그 지역 청소년들 1명만이라도 우리가 좋은 길로 인도할 수 있으면 그거 성공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서 프로그램 아니면 선생님, 지도자 이런 분들을 좀 섭외를 해서 시간과 돈이 좀 들더라도, 어차피 우리가 10억씩 쓰잖아요.  그중에서 일부 빼다가 지도자들 하나 잘 두면 청소년 몇 명 앞으로 힘든 거 다 겪어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돼야 되거든요.  그런 환경 좀 조성할 수 있게 프로그램 다양성, 지도자 뭐 이런, 그렇지 않으면 전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좋은 제도들이 있어요.  좋은 제도들이 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런 제도들을 활용해서 이 율목동, 중구 원도심에 있는 청소년들 좀 한번 살려봅시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경영총괄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함혜영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함혜영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6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쪽, 직원 후생복지사업 추진입니다.  직원들의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후생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산액은 29억 2797만 3000원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로 맞춤형 복지포인트 배정과 직원 단체 및 책임보험에 가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출퇴근 통행료 지원의 경우 7월부터 적용하기 시작하여 실비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구청직장어린이집과 제2청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6쪽, 향후 10월과 11월 중에 전 직원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11월에는 직원 간의 화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7쪽,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입니다.  2021년 7월 1일 북성동과 송월동을 통합하면서 송월동2가 4번지 일원 동화마을 공영주차장 부지에 신청사를 신축하기로 결정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청사는 지상 5층으로 기존 주차장을 활용하여 3층까지는 주차장을 설치하고 4층과 5층에는 동 청사를 신축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97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지난해 8월에 설계공모를 거쳐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1월에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후 4월에는 용역 중간보고회인 주민설명회와 현장확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공하면 2026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8쪽,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실시입니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 향상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액은 1억 3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교육훈련기관 위탁교육과 외국어교육에 1만 2294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39쪽, 6월 20일에는 신규 임용자 2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0월 중에는 신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중구 바로 알기 역사 탐방 및 현장학습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0쪽,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입니다.  중구 주민자치회는 9월 기준 12개 동에 총 43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련 예산액은 시비 포함 3억 7842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지난 5월에 주민자치회 위원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9월에는 각 동별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중구 주민자치협의회 및 각 동 주민자치회는 11월 2일 토요일 월미도에서 개최되는 인천시 주민자치박람회 및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12월 중에는 다음 기수 주민자치회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쪽,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 제도 운영입니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전체 34건에 예산액은 19억 8600만원으로 구 공모사업은 9건에 15억 8500만원, 동 지역사업은 25건에 4억 100만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은 구 공모사업과 동 지역사업으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운영절차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이와 관련하여 3월에는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하였고 9월까지 주민제안을 접수하여 사업부서 타당성검토를 실시하였으며 9월 중에는 각 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동 지역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였습니다.  향후 10월 16일 수요일에 개최될 중구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에서 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42쪽, 자원봉사센터 활성화 지원입니다.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본센터와 영종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총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액은 국·시비를 포함하여 9억 600만원입니다.  그동안 총 8개 분야에 5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부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11월에는 2024년 인천 중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김광호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이 사안은 법무감사실에 이게 적정한지를 한번 좀 살펴보라고 얘기도 한 부분인데 요즘 근래 들어서 행사가 무척 많아졌어요.  무척 많아지면서 주말이나 6시 이후에 야간에 행사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 보면 제가 느끼기에는 직원분들도, 자발적으로 오신 분들도 있겠지만 뭐 동원해서 이렇게 오신 분들도 있는 것 같고 또 주무부서다 보니까 행사 어떤 진행이라든가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나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분들에 대한, 그러니까 주무부서에서 진행을 할 때는 주말에 할 때는 나와서 준비하느라고 나오신 거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그 주말이나 6시 이후에 이렇게 나오시는 분들에 대한 시간외수당을 지급을 하나요?
○총무과장 함혜영   지금 업무적으로, 뭐라 그래야 되나.  행사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경우에는 시간외수당을 받는 경우도 있고 또 그냥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물론 예를 들면 팀장급 이상 분들 같은 경우는 구청장이 나오고 국장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이제 뭐 자율적으로라고는 그러지만 아무튼 나오니까 거기는 약간 열외로 친다고 하더라도 어떤 부서가 주관이 돼서, 예를 들어서 토요일 날 한 것처럼 중구 복지해인가?  “중구야 복지해” 같은 거는 복지지원과 같은 경우는 거의 밑에,
○총무과장 함혜영   네, 업무적으로 하기 때문에.
김광호 위원   직원들도 다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래서 뭐 그거 돕고 뭐 이러는데 그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 하여간 업무 외로다가 그걸 한 거란 말이에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김광호 위원   그거 뭐 자발적으로 나왔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그럴 경우에 시간외수당을 제대로 지급을 하냐는 거죠.
○총무과장 함혜영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다 지급하시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항상 보면 구청장이나 구의장 같은 경우에는 홍보라든가 의전이나 그다음에 기사 등이 이렇게 나오게 되는데 그런 분들도 6시 이후라든가 또는 주말에 저기 하게 되면 시간외수당이 다 지급이 되고 있나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업무,
김광호 위원   업무 외적인 거는?
○총무과장 함혜영   업무 연장선이니까요.
김광호 위원   그래서 아니, 그런 부분들을 얘기한, 확인 좀 하려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어떤 행사 같은 경우는 보면 주민분들이 참석은 안 하다 보니까 직원분들이 많이 동원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국장님부터 해 가지고 그냥 거의 팀장님까지 다 막 동원되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직원분들은 행사에 동원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의 어떤 구정활동이라든가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런 행사에 이렇게 동원되고 그러는 거는 맞지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행사 동원 같은 거는 근절을 하고 만약에 어떤 행사를 하는데 주민분들이 참석을 안 하면 그 행사는 사실 평가를 해서 없애는 게 맞죠, 활성화가 안 되는 그런 행사니까.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게 맞다고 보고 공무원분들이 그냥 보면 어떤 행사에, 그것도 근무시간에 우르르 나와 가지고 거기 전부 다 나와서 있는 거는, 그 공무원분들이 아무튼 뭐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팀장님이든 나오게 되면 그만큼 구민분들이 받아야 될 행정에 대한 서비스를 덜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보여주기식 그런 어떤 행정은 하지 마시고 좀 동원되는 그런 것들은 최대한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이고 그런 게 또한 어떻게 보면 공무원분들의, 뭐라 그래요?  근무수칙 같은 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아무튼 그런 보여주기식 행정은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총무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는지 고민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냥 여쭤볼게요.  주민자치 조례 개정을 먼저 한번 그때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그게 지금 어느 정도 돼가고 있나요?
○총무과장 함혜영   지난번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개정조례안은 계속 진행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저희가 만약에 이걸 추가로 다른 내용의 조례를 개정을 하려면 사실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음 회기 때 그게 통과가 된다 하더라도 사실 다음 기수 주민자치회를 구성하는 게, 지금 계획서가 10월 말 정도에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강후공 위원   먼저 그때 말씀을 드리지 않았나?  그때 개정할 때, 우리 간담회 때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총무과장 함혜영  

강후공 위원   그것도 그렇고 오늘 이제 아까 동장님들하고 말씀하고 있는데 지금은 또 어떤 선정을 하다 보면 신청한 대로 숫자대로 다 그냥 뽑잖아요.  50명이면 50명 이렇게 해서 뽑잖아요.  넘으면 뭐 이거 제비뽑기 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다 보니까 신청하는 숫자도 다 받아들여야 되니까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차라리 위원회 구성을 해서 위원회에서 선정하게끔 그렇게 해 달라고 아까 그러더라고.
○총무과장 함혜영   그 부분은 사실은 제가 동장일 경우에도 총무과에서 조례 개정 내용에 그 부분도 사실은 검토됐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동장들의 우려사항은 “선정위원회조차가 또 많은 민원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다.  그거를 동장이 다 감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싫다.”  이렇게 돼서 개정조례,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그러면,
○총무과장 함혜영   개정조례에서 사실은 그게 빠졌습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 보세요,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나.  지금 상황 보시면 무조건 신청하는 대로 해 가지고 숫자 딱 그 안에 들어오면 그냥 무조건 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지금.
○총무과장 함혜영   그런데 이게 조례가 행안부 표준 조례입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시범으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는 데는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똑같은 내용으로 운영을 하는데 어떤 분들이 구성이 되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선정위원회를 만약에 운영을 해도 그런 문제가 있고 또 당초에 이 법이, 그러니까 조례가, 표준 조례가 그렇게 추첨위원회로 해서 했던 이유가 지자체장이나 아니면 거기 내부에서 입맛에 맞는 사람만 이렇게 골라서 선정된다 이거를 타파하기 위해서 그러면 공정하게 추첨을 하는 걸로, 그리고 50명이 안 됐을 경우에는 원하는 사람은 같이 활동하는 걸로 이렇게 행안부에서 만들었는데 당초에 관련 특별법에 자치회를 구성한다라고만 만들어 놓고 이후에는 법을 사실은 행안부에서 제정을 하지를 않고 저희 지자체에 조례로만 던져놓은 상태라서 각 전국 단위로 많이 운영하는 데 지자체에서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어렵죠.  그리고 팀장님, 자치회 팀장님, 사실 지금 상황이 어떤지 다 아시죠, 영종동?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랬을 때 만약에 내년에 이제 다 그래 가지고 내년에 다시 뽑아.  그런데 이제 다 넣었어.  그런데 다시 또 들어왔어.  그랬을 때 그러면 그분이 또 돼요.  누가 되든 간에 되면, 했던 사람들이, 그러면 이 문제가 계속 이렇게 나갈 건데 그런 거 없이 이렇게 다른 조치를 취해야지 계속 그러면 계속 동장님도 힘들고 여기 자치 팀장님도 그렇고 총무과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별소리 다 그냥 이렇게 쓰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사실은 없어야 되는데 지금 상황이 그렇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대한 보완을 해야 되니까 무슨 좋은 걸 이렇게, 무슨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내용을 한번 삽입을 하게끔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 말은.
○총무과장 함혜영   일단은 보완 말씀을 드리자면 기존에 여러 가지 해당이 돼서 해촉이, 해촉대상이 돼서 해촉이 될 경우에는 2년간 자치회의 자격을 얻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 개정한 내용에는 스스로 사퇴를 하고 난, 왜냐하면 사퇴를 하고 난 다음에도 2년 동안은, 사퇴한 날짜로부터 2년 정도는 자치회 위원의 자격이 없기 때문에 한 두 기수 정도는,
강후공 위원   아, 2년은, 2년은,
○총무과장 함혜영   네, 2년 정도.
강후공 위원   사퇴하든 탈퇴하든 뭐 이렇게 저기를 하든 간에 하여간 2년은 못 온다?  못 한다?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2년 동안은?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그렇게 돼 있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알았습니다.  하여간 요새 너무 말이 많아서 시끄러워서 제가 그런 말씀드리는 건데 아마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그렇고 괜히 골치 아프실 거예요.  하여간 조속히 이렇게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하여간 말 안 나오게끔 해 줬으면 좋겠어요, 사실.
○총무과장 함혜영   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동장님들하고도 오늘 이게 이슈가 돼서 꼭 투표나, 이제 주민자치위원들 다시 뽑을 때가 됐잖아요.  해촉시키고 또 다시 뽑을 때가 됐으니 이 문제가, 똑같은 문제가 또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가 하기 위해서는 행안부 지침은 지침대로 놔두고 우리 구에서 조례로 규칙을 만들든가 조례를 만들든가 해서 우리 것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맞는 거를 전문가들이나 혹시 동장님들 불편사항 총 회의를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게.  그냥 지나가서는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뭐 우리가 뽑아서 그들의 입장하고 우리, 왜냐하면 주민자치위원들의 인권만이 인권이 아니에요.  우리 공직사회에 있는 공직자들의 인권도 인권이기 때문에 공직자들이 이게 지금 너무 괴롭힘을, 거꾸로 역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 제도를 그대로 행안부 지침이 안 내려왔으니까 우리가 이대로 있어야 된다?  이거 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례를 신속하게 만들어서 이번 12월에 해촉이 되고 나면 새 조례에 적용돼서 우리가 주민자치위원들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런데 저희가 다음 기수 주민자치위원들을 뽑을 때 계획서를 하고 또 대상자를 저희가 모집을 하잖아요.  그랬을 때는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조례를 개정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기에는 지금 기수를 뽑는 데는 아무 적용이 안 되는 걸로 저희도 판단하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그거 그런 문제가,
정동준 위원   조례가 개정되고 나서,
○총무과장 함혜영   처음 생긴게 아니라,
정동준 위원   시간이 지나야 그게 효력 발생이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정동준 위원   얼마 정도의 시간이,
○총무과장 함혜영   공포가 되자마자 효력 발생은 되는데 그 사전에 저희가 자치위원들을 뽑는 계획이나 그 과정을 모집을 하고 또 추첨을 하든,
정동준 위원   12월 말로 했으니까 아직 시간은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총무과장 함혜영   사전에 해야 되고 12월 말 임기가 끝나면 바로 1월 1일부터는 그다음 사람들이 위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이 사안이 다 진행이 돼야 됩니다.
정동준 위원   1월 2일 날 위촉돼야 된다는 저기 행정지침이 있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 모집을 공개모집하게끔 돼 있고 하니까 그거를 최대한, 최소 한 한다 하더라도 한 달 정도는 걸리거든요.  예전에는,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효력 발생되는 기간이 즉시 조례가 만들어지고 즉시 효력이 발생되게 되면 지금 가능할 것 같은데 문제가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모집할 때 주민들한테 이러한 분들이,
정동준 위원   선정위원회로 갈 것이냐,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정동준 위원   뽑기로 갈 것이냐, 이거?
○총무과장 함혜영   이렇게 할 것이라는 거를 미리 다 공고를 하고서는 모집을 하는 거기 때문에 공포가 그 모집할 때 사항하고,
정동준 위원   지금은 뽑기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함혜영   그렇죠.
정동준 위원   선정위원회 작년, 재작년까지는 선정위원회로 하지 않았어요?
○총무과장 함혜영   주민자치회는 선정위원회로 한 적이 없고요.
정동준 위원   아, 동장,
○총무과장 함혜영   주민자치회는, 예전에 주민자치위원회였을 때는,
정동준 위원   주민자치위원회는 그냥 했죠, 선정위원회에서?
○총무과장 함혜영   네, 그리고 그때만 해도 이렇게 문제가 있지는 않았었거든요.
정동준 위원   인원수가 많이 늘어나는 바람에 이게 세력화가 돼서 그런 거예요, 이게 주민자치회로 되면서.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빨리 지금 우리가 긴급회의를 열어서라도 의원도 포함시키고 과장님도 들어오고 동장님들도 다 들어와서 마땅한 안을 내놓기 전에는 또 1년 동안 서로 고통스럽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서둘러서 회의를 소집해요.  뭐 구청장 안으로 하든가 그래서 조례를 바꿀 수 있게, 빨리 바꿔서 빨리 해결해야지 또 1년 흐지부지 지나가면 서로가 고통스럽고 불신의 장이 돼요, 주민자치회가.  누가 누굴 믿겠어요, 지금 이렇게 되면.  주민들끼리 서로 고소·고발하고 막 이래 버리면 누가 누굴 믿고 그 주민자치회가 잘 돌아가겠어요?  극히 일부라고 쳐도 이건 빨리 조례 개정이 시급하니까 빨리 신속하게 회의소집 한번 시켜보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일단은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조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 수를 말씀하신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정동준 위원   아니, 그거는 못 바꾸는 거잖아요.  50명으로 딱 픽스돼 있으니까 못 바꾼단 말이에요, 그거는.  바꿀 수가 없는 건 우리가 건드리면 안 되고 바꿀 수 있는 건 우리 구 조례로 행자부 지침 없는 우리끼리 알아서 하라는 건 우리끼리 알아서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거는 빨리빨리 우리가 결정해서 하면 되는 거지 그걸 그렇게 지지부지 해서 1년 또 지나가고 내년에 똑같은 이런 누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게 우리가 하는 게 맞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총무과장 함혜영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좀 별도로 의논해서 가능하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빨리 그거 추진이 잘될 수 있도록 하세요.  그거 뭐 그렇게 저기 한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우리가 결정만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함혜영   절차가 아무래도 소요되는 게 법정 절차가 있다 보니까 그거는 의논을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여튼 최대한 빨리하셔서 똑같은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면 안 되니까, 내년에 또 이렇게 시끄럽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곳에 계시는 동장들님들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주민자치위원들도 자기네들도 고통스럽겠지만 그런 거를 빨리빨리 우리가 법으로 해결할 수 없던 거 조례로 만들어서 그거를 시행을 함으로써 서로 고통을 줄여보자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런데 지금 이제 문제를 계속 야기하시는 분은 일단은 영종 자치회 위원으로는 해촉이 됐습니다.  그래서 해촉이 된 상태에서도 지금 정보공개든 뭐 여러 가지를 감사청구를 계속하니까,
정동준 위원   그분 말고도 꽤 있어요.  보면 지금 뭐 특정인 그분 말고도 제가 알기로도 수없이 많아요, 동장님들이 말씀 안 하셔서 그렇지.  뭐 그 사람 하나 때문에 저는 이런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 마음대로 해촉됐는데 뭐 “너 해 볼 테면 해 봐라.”  그러면 되지.  그렇지만 그 문제가 아니라고요, 이게 지금.  영종동만의 문제가 아니고 뭐 구석구석에 다 있어요.  내가 또 어느 특정 동을 지정하면 그분들이 또 오해 살 만한 그런 발언이라고 얘기할까 봐 지금 얘기 못 하는데 거기뿐이 아니라니까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사태가 심각하니까 심각한 만큼 우리도 비상시국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모여서 뭔가를 만들어내서 도출해내서 방법을 만들어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꼭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난번에 주민자치위원회일 때 단체장들이, 동에 단체장들이 주로 그렇게 해 가지고 뽑았잖아요.  그거는 문제가 있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뽑는다는 그런 비난 때문에 그다음에 이렇게 바뀐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예를 들면 우리 업체선정위원회 하듯이 풀을 많이 만들어 놓고, 전문가들, 그 동이든가 아니면 구 차원에서 풀을 많이 만들어 놓고 거기서 일부를 추천을 해서, 랜덤하게 추천을 해서 그 사람들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해 가지고 하도록 하는 그런 방식으로 해서 아까 주민자치위원회일 때의 폐단을 방지를 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얘기 나오는 게 또 하나는 거를 수 없다는 문제가 분명히 있어요.  이분은 보면 자질이 안 되는데 남들도 다 알아, 여지까지 해 온 걸 보면.  그렇지만 거를 수 있는 지금 장치가 하나도 없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수 있는 장치가 분명히 있어야 되고요.  여지까지 과거에 해 왔던 걸 보면 현재나 미래를 알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래도 이 사람은 안 돼.”라는 게 객관적으로 증빙이 된 사람들에 대해서 거를 수 있는 장치가 하나 들어와야 되고 또 하나 얘기 들어오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올해까지 두 번에 걸쳐서 회장을 했어요.  그랬는데 진짜 법의 허점을 이용을 한다고 그러면 다음에 그냥 출마는 안 하고 위원으로만 있다가 두 달 동안은 자기 쪽 사람을 회장을 시켜놓고 그다음에 두 달 지나고 나서 이 사람이 사퇴를 하면 자기가 다시 나와서 회장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게 연임은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함혜영   연임은 아니지만 지난번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듯이 한 번만 연임한다의 뜻은 저희가 변호사 자문을 예전에도 받은 게 있는데 거기에서는 한 번만 연임한다는 뜻은 말 그대로 ‘되도록이면 한 번만 해라, 계속 이렇게 한 번 건너서 이렇게 해라.’  이게 아니라 ‘그렇게 두 번 정도만 하고 말아라.’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김광호 위원   아니, 이거는 가능하거든요.
○총무과장 함혜영   그거를 그렇게 해석을 하고 또 실천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거를 금지를 하는 그런 조례를 만든 지자체는 없어요.  왜냐하면 이런 지역이나 저희같이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런 경우도 있지만 또 정말 하실 분이 없어서 이렇게 해야 되는 분들은 만약에 조례로 이렇게 막아놓으면 굉장히 난감할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조례 개정 아니더라도 그 부분을 저희가 각 동에 이거는 한 번 쉬고서는 계속해도 된다라는 뜻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한 번만 연임하고 다른 사람한테 할 수 있게끔 하라고 동에다가는 공문으로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한 번만 연임할 수 있다는 의미가 이거는 가능해요.  두 번을 4년을 했어요.  2년을 쉬고 나서 그냥 위원으로만 쭉 있다가 그다음에 나올 수는 있는 거거든요.  그거는 연임이 아니니까 다시 또 시작이잖아요.  그래서 또 두 번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진짜 이건 법리적으로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거죠.  두 달 정도 뭐,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다섯 달을 쉬었다고 그러자고, 여섯 달을.  여섯 달을 쉬고서는 그다음에 다시 이 사람이 사퇴를 했는데 이 사람, 기존에 두 번 했던 사람이 나온들 이걸 연임이라고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은 다툼의 여지는 사실 있거든요.
○총무과장 함혜영   사실은 그 부분은 이제 저희가 좀,
정동준 위원   다툼의 여지 생기고 (청취불능) 없애버리세요, 주민자치회.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렇게 해서 아무튼 정동준 위원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례를 그 두 가지 의미를 아까 얘기한 것처럼 거를 수 있는, 그 자질이 안 되는 사람을 거를 수 있는 그런 방안 하나하고 또 하나는 진짜 연임이라는 게 2년을 풀로 가서 그다음에 연임은 가능하지만 그 중간에 꼼수 부리는 건 안 되게끔 하는 두 가지를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주민자치 조례를 저기 해서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의원발의로 하면 공고를 안 해도 되잖아요.  의원발의를 하고 그다음에 앞으로 저기가 없기 때문에 중간에 그냥 하루짜리 임시회를 우리가 소집해도 돼요.  그거 하나만 딱 처리하기 위한 임시회 소집하면 되죠, 하루짜리.  그래 가지고 오전에 예를 들면 한 10시쯤에 모여 가지고 그거 상임위에서 통과시키고 그다음에 바로 본회의에 해 가지고 11시쯤에 통과시키면 되거든요.
○총무과장 함혜영   네, 그건 구체적으로 한번 위원님들께 의논을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 안 해도 될 것 같고 그런 방안만 내부적으로 브레인스토밍 같은 거를 해 가지고 한번 잘 만들어 보시라는 거예요.  두 가지를, 거를 수 있는 거하고 방지할 수 있는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는 그런 조례를 한번 만들어 보시라는 거예요.
○총무과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및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9분 산회〛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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