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10월 14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 3.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4.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 ∘ 보건행정과
- ∘ 건강증진과
- ∘ 국제도시보건과
- ∘ 기획감사실
- ∘ 미래전략실
- ∘ 홍보체육실
- ∘ 12개동
- ∘ 시설관리공단
- 상정된 안건
-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태의원 발의)
-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정동준의원 발의)
- 3.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 4.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 ∘ 기획감사실
- ∘ 미래전략실
- ∘ 홍보체육실
- ∘ 보건행정과
- ∘ 건강증진과
- ∘ 국제도시보건과
- ∘ 12개동
- ∘ 시설관리공단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강후공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3건의 안건심사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회의는 3건의 안건심사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이성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의원 이성태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우리구 입법·법률 고문의 위촉에 관한 사항을, 경쟁 제한적 자치법규 개선과제로 송부함에 따라 해당 규정을 정비하고, 기타 적절한 띄어쓰기가 되지 않은 조항을 개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4조에 인천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로 제한한 입법·법률 고문 위촉기준의 지역제한을 삭제하고,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띄어쓰기를 정비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4조에 인천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로 제한한 입법·법률 고문 위촉기준의 지역제한을 삭제하고,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띄어쓰기를 정비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이성태 의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할 순서이나 본 안건은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거쳐 발의한 안건이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정동준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정동준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의원 정동준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규칙안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국민권익위원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표준안을 반영하여 지방의회 업무추진비의 사용 및 공개에 관한 조례·규칙의 제·개정을 요청함에 따라 우리 의회 규칙을 정비하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2조는 업무추진비 정의 변경, 안 제3조는 업무추진비 사용제한 항목 변경, 안 제4조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시기 변경에 관한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2조는 업무추진비 정의 변경, 안 제3조는 업무추진비 사용제한 항목 변경, 안 제4조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시기 변경에 관한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칙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정동준 의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할 순서이나 본 안건은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거쳐 발의한 안건이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기획감사실장 고경훈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지방자치단체 연구용역 투명성 제고에 따른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근거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 안제3조에서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심의 생략범위를 전액 국비·시비 또는 국가기금을, 국가시비 또는 국가기금으로 안 제11조에서 제척사항 중 이해관계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안 제21조에서 연구 부정행위에 대해 위원회 심의를 통해 판정할 수 있음을 명시, 안 제23조에서 용역결과 공개방법을 구 홈페이지에서 정책연구관리시스템과 구 홈페이지로 개정하였습니다.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 결과 특기할 사항은 없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정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이유는 지방자치단체 연구용역 투명성 제고에 따른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근거를 반영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 안제3조에서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심의 생략범위를 전액 국비·시비 또는 국가기금을, 국가시비 또는 국가기금으로 안 제11조에서 제척사항 중 이해관계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안 제21조에서 연구 부정행위에 대해 위원회 심의를 통해 판정할 수 있음을 명시, 안 제23조에서 용역결과 공개방법을 구 홈페이지에서 정책연구관리시스템과 구 홈페이지로 개정하였습니다.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 결과 특기할 사항은 없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정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충일 전문위원 김충일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부문 정책연구 투명성 제고방안 권고에 따라 현행 조례 중 개선이 필요한 조문을 개정하여 학술연구용역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안 제3조는 학술연구용역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한 용역 범위를 변경함으로써 원활한 집행을 위해 사전 절차를 간소화하고, 안 제11조는 용역 과제선정 과정에서 위원의 제척·회피·기피의 기준을 추상적인 규정에서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21조와 안 제23조는 연구부정행위의 검증 방안과 연구결과 공개에 관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부문 정책연구 투명성 제고방안 권고에 따라 현행 조례 중 개선이 필요한 조문을 개정하여 학술연구용역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안 제3조는 학술연구용역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한 용역 범위를 변경함으로써 원활한 집행을 위해 사전 절차를 간소화하고, 안 제11조는 용역 과제선정 과정에서 위원의 제척·회피·기피의 기준을 추상적인 규정에서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 안 제21조와 안 제23조는 연구부정행위의 검증 방안과 연구결과 공개에 관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중구 학술용역 연구용역 관리조례잖아요. 집행부에만 통용이 되나요? 의회 쪽에서도 의원들이 만약 용역 이런 것을 했을 때 가능한가요? 요청을 했을 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제가 좀 판단을 해봐야 되겠네요.
○이성태 위원 어차피 학술용역이라는 것은 집행부에서 연구가 필요하면 용역을 주는 거잖아요. 저희 의원님들도 사실은 연구회라는 조직을 만들 수는 있어요. 사실은 예산부분이나 그런 부분에서 집행부하고 많은 차이가 나잖아요. 용역을 하나 주기 위해서 의회연구회가 구성이 된다고 해도 용역비 자체가 안 돼요, 한편으로는. 이랬을 때 과연 의원님들이 용역을 요청한다든가 예산을 요청했을 때 여기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한지 한번 검토를.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해당 부서에서 용역을 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의원님이 요구를 하셔서.
○이성태 위원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똑같이 학술용역의 범주에는 들어갑니다.
○이성태 위원 저희가 연구회에서 관광이라든가 이런 연구를 한다 어떤 제안을 가지고 할 수 있잖아요. 그때 연구비가 문제잖아요. 용역비가 항상 문제죠. 용역을 먼저 해야 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한번 이거는 다시 한 번 보시고 담당 과에서 할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의회에서 할 수 있을 때 집행부에서 추가로 지원을 해야 되는 건지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의회 자체에서 하시는 것은 제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후공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12개 동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보건소,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12개 동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보건행정과장 손영식입니다. 우리 과 소관 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401페이지,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진료사업 운영인데 이게 지금 4600만원으로 진료사업을 한다는 금액인가요? 인건비는 안 들어간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인건비는 안 들어가고 일반진료, 한방진료, 치과에 대한 재료라든가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진료비?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알겠고요. 402페이지 맞춤형 구강관리로 건강한 치아 만들기에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신청한 학교만 한다고 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것은 5학년을 대상으로 제1대구치가 나오는 시기가 8세고, 제2대구치가 나오는 시기가 12세인 5학년이라서 치과 예방진료를 실시해서 영구치를 보존코자 5학년을 대상으로 저희가 치료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한 학교 5학년 전체를 실시하는 사업이잖아요. 왜 이렇게 신청을 안 했어요? 130명밖에 안 돼서. 추진계획이면 130명이 잡힌 거예요? 이상이 신청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이것은 5학년 전체적으로 하는데 신청을 받아서 하려고 계획인원을 이렇게 잡아놨어요.
○박상길 위원 더 오버돼서 들어오면 더 받아줄 수 있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거는 시비 매칭사업이라서 가능합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 예산보다 많이 올랐어요. 소요예산이 5800 정도인데 올해는 7400 정도면 사업내용을 보면 그다지 추가되면서 사업은 없는 것 같은데 사업비는 더 많이 잡으셨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사업비는 전체적으로 구강관리에 대한 청장년층, 노인층, 무료사업으로 하는 구강관리 사업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이거는 총괄적인 예산이기 때문에.
○박상길 위원 알겠고요. 403페이지,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의약업소 관리에서 지금 종합병원, 요양, 한방병원 이거는 알겠는데 치기공소, 안마원, 안경업소는 어떤 업소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안마원은 알겠는데 안경업소는 안경점을 말하는 건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안경점이 의약업소 관리에 들어가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영종이랑 다 합쳐서 안경점이 33곳이라는 거죠? 영종은 12곳이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이것도 전체적으로 많이 업소가 늘었네요. 작년에는 420개 업소인데 올해는 446개 업소예요. 업소들이 많이 늘었나요? 약국이나 의료기기 판매나 뭐가 많이 늘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업소는 개인적인 사업이라서 거기에 따라서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다 알 수는 없고요.
○박상길 위원 저는 궁금한게 의약업소 관리에 안경점이 들어가는지 궁금해서요. 규정에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규정에는 이 업소들만 들어가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그리고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홍보를 연중한다고 써있는데 이 홍보는 제가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의사분들이 학교에 초·중·고 대상으로 해서 가서 예방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의사들이 학교에 가서 아이들한테 교육하고 홍보한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공공심야약국이 작년에 2개 업소에서 4개로 늘었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니요. 작년에도 4개입니다.
○박상길 위원 초창기가 4개였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초창기는 모르겠는데 작년에도 4개고, 올해도 4개입니다.
○박상길 위원 원래는 2개인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시에서 보조하는 게 1개 업소고, 우리가 중구에서 하는 건 3개, 총 4개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책임전담제 운영 이러는데 저희 직원들이 가서 거기를 점검하는 거예요? 책임전담제 운영이라는 게 뭔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 공무원들이 주2회 방문해서 직원이나 환자들 그분들을 체크를 거기서 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는지 그런 것을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서 현재 걸렸거나 그런 업소는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그런 것은 없고요. 사전에 입소하시는 어른들이나 종사자들이 들어오면 사전에 검사를 받고 그렇게 수칙을 준수해서 음성이 되면 입원시키고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방역에 관한 점검을 하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404페이지, 응급의료체계 시스템 강화에서 자동심장충격기 현황을 보니까 저희가 자동심장충격기 현황을 원래 규정상은 한 달에 한 번씩 점검하기로 돼있나요? 점검을 몇 개월에 한 번씩 하기로 돼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된 곳에는 의무 설치하는 데가 있고 또 권고 설치하는 데가 있습니다. 저희가 총괄적으로 매월 1회씩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저희가 매월 1회 점검을 하는데 어떤 식으로 점검을 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배터리가 충전이 되어 있는지 나갔는지 그런 것도 확인을 해서 정상적으로 작동이 이뤄지는지 하고 어느 위치에 있는지
○박상길 위원 이걸 매회 1회씩 확인을 하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확인했다는 증거표시가 다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저희가 의무적으로 해야되기 때문에 출장복명이나 조치를 내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대로 점검해서 막상 위급한 사람이 사용할 때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하시고요. 추진계획을 보면 명절 비상진료 대책 수립이 지난번에는 없던 게 있어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명절 비상진료 대책은 매년 하기는 하는데요. 저희가 상황실을 별도로 운영을 해서 의사분, 직원 몇분해서 조를 편성해서 이번 추석이라든지 편성해서 운영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일반 병의원 하고 약국 저희가 진료를 명절에 하느냐 안 하느냐 체크를 해서 어디에 운영을 하고 병의원이 진료를 하는지를
○박상길 위원 알겠어요. 명절 때 진료를 하는 업소를 저희들이 점검한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점검하는 게 아니고 홈페이지나 주민들이 위급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박상길 위원 잘하셨고요. 405페이지 코로나대비 선별진료소 설치·운영을 건물형태로 만들어서 평상시에는 이런 식으로 의료행위를 하다가 위급할 때는 음압실도 만들고 병실로도 만든다는 거죠? 그런데 보건소 앞에 정원이 40평이 돼요? 전체를 건물로 만드는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40평 규모가 나오기는 합니다.
○박상길 위원 가건물식으로 짓는다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정식으로
○박상길 위원 뒤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앞쪽이요.
○박상길 위원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앞쪽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장소는 별도로 어디가 좋은지 그런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게 급해가지고 하시지 말고 미래를 보시고 적정한 곳에 장소를 건물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급하다고 아무 데나 지어서 답답하거나 민원이 들어오면 안 되니까 잘 지어주시기 바라고요. 407페이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및 예방관리 제가 지난번에 감염병 예방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어요. 감염병 예방홍보도 해야 되고 교육도 해야 되고 등등 많은 사업을 하는데 저희가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라든지 HIV 감염, 한센병 저희들이 한센병 환자가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일반 피부병으로 그냥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박상길 위원 근데 한센병은 일반 피부병하고는 다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지금은 그렇게 한센병이 있는 게 아니라 그러한 한센병 이동진료라고 일반 병의원 그런 데 가서 낫지 않는 피부염이나 그런 거를 이쪽 협회에서 와서 그 약을 가져와서 주민들한테 나눠주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120명이 약을 받아갔다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번에 1회 운영을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사업비는 12억 정도 되는데 국비·시비는 꽤 많이 되는 거고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여기에 모든 감염병 환자들은 다 들어가 있네요, 관리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그리고 409페이지 감염병 매개 유해해충 방역관리인데 이거는 말라리아 환자를 위해서 방역을 한다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일본뇌염, 말라리아, 기타 모기 그런 것을 위해서 유해해충 모든 것을 방역관리를 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박상길 위원 그러면 말라리아 환자 발생을 막기 위한 방역과 일반 코로나 대비해서 하는 방역은 뭐가 달라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코로나 방역하고는 일반 말라리아 하고는 의학적인 면이 그거는 제가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박상길 위원 방역체계가 다른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코로나 방역은 약품이 틀립니다. 그래서 구분이 됩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어요. 마지막으로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방역관리 이것도 조례로 제정돼서 하고 있는데 대상을 보니까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단독주택 거주자 중에서 이런분들인데 국가유공자도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 거주하는 사람 중에서 국가유공자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별개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별개로 합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지금 일년에 2번 한다고 했죠? 연2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일반세대에서 저희가 신청하는 세대에 대해서 가서 저희가 연2회 신청을 받고 해 주는데 그 외에도 신청을 하면 저희가
○박상길 위원 본인이 몰라서 신청을 못하면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신청을 못하면 저희가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라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대부분 잘몰라서 혜택을 못 받으니까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는 꼭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코로나 때문에 다들 고생 많으신데요. 아직도 오늘도 보니까 집단 발생이 됐더라고요. 그나마 우리 중구는 그래도 많이 발생이 안 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급하게 가셔야 된다고 해서 질문은 간단간단하게 할게요. 많이 하기는 그렇고. 401페이지 보시면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진료사업 운영인데 이게 우리 중구 전체사업인가요? 아니면 중구하고 원도심, 국제도시하고 반반씩 나눠졌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우리 중구는 영종 플러스 시내 플러스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영종국제도시 쪽은 여기에 나온 내용대로 주민들도 진료혜택을 볼 수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다 똑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디서 해요? 국제도시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국제도시는 영종국제도시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여기 보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는 제가 매년 할 때마다 묻는 질문이잖아요. 지금 보면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까지 있어요. 이분들이 영종국제도시까지 왔다갔다 하시는 건지 여기에 상주만 하고 계시는 건지 그러면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이쪽에 와서 혜택을 받아야 되는 건지 그걸 제가 묻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영종국제도시에 별도로 한의사는 없고 의사는 있기 때문에 진료를 받고 할 수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간호사가 몇 명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간호사가 5명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중구보건소에 간호사가 몇 분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정규직은 열 몇 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국제도시에는 5명이 있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그분들이 물리치료, 이 사업까지도 같이 보셔야 되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정규직이 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공무직이나 기간제를 통해서 그분들에 대한 간호사들도 있어서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정리하겠습니다. 이거를 제가 묻는 이유는 이 사업이 4600만원, 4700만원 정도 들어가는 사업인데 이 사업이 그래서 제가 묻는 거예요. 이 의사는 기존에 있는 의사인지 따로 이 사업을 위해서 한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종에는 한의사는 언제쯤 배치할 계획이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영종에 한의사 그것은 정책결정을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과장님이 당연히 안 하시겠죠. 항상 보면 계획이라는 게 있잖아요. 영종인구 자체가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조만간에는 영종에도 한의사가 있어야 되겠죠.
○이성태 위원 물리치료사는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에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 주민들은 물리치료 받으려면 이리로 와야 되겠네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오셔서 받을 수도 있고 주변 병원에서
○이성태 위원 항상 똑같은 얘기예요. 혜택을 같이 볼 수 있게끔 예산도 마찬가지잖아요. 제가 예산을 인구대비로 많이 달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같이 받을 수 있게끔 그쪽에 배치를 해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알겠습니다. 제 마음은 다 영종에 가서 있는데 몸은 이쪽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 소리하면 여기 주민들이 싫어해요.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그다음 페이지 보면 구강관리인데 보건소에서도 가능하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종은 치과의사 언제 배치할 예정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한꺼번에 다 열심히 영종에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은 단순한 보건과가 아니예요. 제1청이 있고 2청이 있잖아요. 단지 청장님만 여기 계실 뿐이지, 과도 벌써 10개 과가 돼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신중하게 검토하고 계획을 짜셔야 돼요. 단순하게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지 말고 동등한 혜택을 받게끔 보건행정과에서 총괄업무를 하셔서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404페이지 보시면 응급의료 전용헬기장 관리는 저희 구는 몇 군데가 가지고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군데가 있는데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데는 한 군데입니다. 하나개해수욕장을 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세 개는 그쪽 해당되는 기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 쪽에는 우리 말고 기관에서 관리하는 헬기장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학교운동장
○이성태 위원 그 어디 학교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물류고등학교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에서 응급환자가 발생되면 거기로 가야 되네요?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셔야 돼요. 인구가 하늘도시에 5만명 이상이 상주를 하는데 체육공원이 넓어요. 왜 근데 굳이 물류고등학교를 아직까지 고집을 하는 건지 아직 대책을 안 세운 건지. 가끔씩 물류고등학교 응급헬기 뜰 때 보니깐 소음도 어마어마 해서 민원이 엄청 들어오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실은 응급환자가 1년에 한두 번 정도 그렇게 발생을 통계를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으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응급환자야 발생 안 하면 좋은 건데 언제 발생될지 모르기 때문에 영종주민들이 자꾸 종합병원 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거잖아요. 응급환자 때문에 지금 자꾸 주민들은 종합병원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시스템이라도 구에서 갖춰놨을 때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다는 거죠. 응급헬기가 앉고 뜰 수 있는 그런 지점을 한두 개 더 추가로 설치를 하든지 기관하고 협조를 하셔서 계획 좀 세워보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응급장비는 관리를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영종은 보건과에서 하나요? 응급장비가 주로 뭐뭐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구급차가 영종에는 1대가 있고
○이성태 위원 응급차 속에 응급장비가 실려있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영종에 1대, 여기에 1대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여기는 2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에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1대.
○이성태 위원 총 3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장비관리는 누가 해요? 응급구조사가 따로 있나요, 기사분이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기사분이 하고 간호사분도 계시고 의사분도 계시니까
○이성태 위원 지금 현재 응급기사는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하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1종대형 기사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앞으로 우리가 응급차를 써야 되는데 자격증이 있는 분들로 기사를 채용할 생각은 없으시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구급차를 운전하시는 분은 저희 운전직이라고 별도로 대형면허가 있어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차후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한 자격증도 구비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기사분이 큰 역할을 해요. 그 자격요건에 응급구조자격증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잖아요. 저희 구에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전에는 기사는 별도로 채용했는데 지금은 기사를 별도로 채용하지 않고 있거든요. 향후에는 그렇게까지 응급구조사 그런 자격증, 운전면허증 그렇게 채용을 하면 더욱더 좋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이 검토를 해 주시기를 요청 드릴게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제가 시나 행안부에 건의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행안부에서 승인을 해야 되나요? 기사 한분 뽑는데 보고해야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직원을 채용할 때 구비요건을 그렇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 405페이지, 포스트코로나 대비 선별진료소 설치를 하신다고 했는데 예산이 3억 5000이에요. 이것도 마찬가지 보건소 앞에만 하나 설치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영종은 어떻게 되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영종은 향후에 별도로 건의를 해서 영종하고 시내하고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영종도 저희가 이번에 선별진료소를 건의를 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건의해서 안 되면 설치를 안 하시겠네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건의해서
○이성태 위원 구비라도 투입해서 양쪽에 설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것은 국비사업이라서 국비 보조를 받아야 됩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아는데 우리는 제1청, 제2청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나눠서 국비를 반 나누고 구비를 투입해서라도 설치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이야기입니다. 뒤에 보시면 검사현황이 영종이 더 많죠? 이분들은 나중에 이렇게 많이 나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는 구비가 투입이 되더라도 동시에 설치를 해 주는 게 맞는 거지 아무리 국시비가 들어간다고 해도 한쪽만 해 주면 어떻게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여건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그리고 인천시에서는 저희 중구가 처음으로 진료소를 짓고 있는데 저희가 향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영종에 그런 선별진료소가 있어야 되겠구나 저도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에 건의를 해서 진료소를 지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내년 5월까지 만드는 걸로 되어 있는데 만약에 만들어져 있는 거를 영종주민들이 알았을 때 뭐라고 할 것 같으세요? 또 차별대우라고 할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자꾸 피해의식을 가지시면 안 되는데
○이성태 위원 그거는 주민들 생각이고. 당장 코로나가 영종이라고 발생 안 된다는 보장도 없고 여기도 마찬가지고. 국가에서 하는 사업인데 동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하는 게 구의 역할 아닌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그래서 공무원들이 힘듭니다. 동등하게 두 개를 해야 되는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하여튼 열심히
○이성태 위원 이거는 예산가지고 얘기하면 안 돼요.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 탓하는 거는 혼날 일이에요, 주민들한테. 항상 계획같은 거를 하실 때는 물론 어려운 거는 알아요. 집행부가 양쪽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빨리 안 되면 중구보건소 우리 과를 그쪽으로 넘겨라, 분류를 시켜라. 그러면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양쪽으로 힘들게 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물론 과장님이 할 일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혜택은 같이 동등하게 받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우리 일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최대한 빨리 좀 과장님 집행부랑 상의하셔서 논의하세요. 예산을 올해 예산 아직 확정 안 났잖아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이거는 제가 다시 한 번 부탁드릴 게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것은 제가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 위에 보건복지부에 내년에 건의를 반드시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내년이 아니라 지금 하셔야 된다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지금은 신청 다 끝났습니다.
○이성태 위원 구비로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국비를 받아서 해야죠.
○이성태 위원 사람이 당장 만약에 코로나 걸려서 진료소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지금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하고 있잖아요.
○이성태 위원 최대한 빨리 좀 해 주세요. 과장님 국비·시비 받아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것은 시간을 다투는 일이잖아요. 어느 순간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예방차원에서 빨리 해줘야지 향후에 국비 받아서 하겠다면 어느 세월에 이걸 하실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제가 돈이 있으면 금세 오늘이라도 짓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자꾸 시간이 길어지는데 407페이지 보시면 코로나19 때문에 동선 공개 때문에 상당히 많은 민원을 받으셨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지역하고 우리 지역하고 동선 공개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뭐예요? 위에서 똑같이 얘기를 했을 텐데 다른 지역은 좀 더 세심하게 동까지, 식당 주변까지도 가는데 우리는 안 간다는 민원이 들어왔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도 지침에 의해서 동선 공개를 합니다. 만약에 동선 공개를 지침에 의하지 않으면 바로 민원사항도 많이 생기겠지만 일반 시나 중대본이나 질본에서도 공개하는 것은 지침에 의해서 하지 않으면 저희도 곤란하게 되기 때문에 그거에 의해서 저희는 하는 것이고 타구에 비교해서 자꾸 말씀을 하는데 타구에서는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잘못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지침에 의해서
○이성태 위원 타구가 잘못하고 있다는 소리로 들으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제가 알기로는
○이성태 위원 우리는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데 타구에서 지침을 어기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오바적으로 하는 곳이 몇 개의 구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우리 과장님 책임질 수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책임은 제가 또 질 수밖에 없다고 하면
○이성태 위원 한두 군데가 아니라서 그래요. 요즘 페이스북이 잘되어 있어서 거기에도 다 나와요. 직접 각 지자체장님들이 공개를 하시는 분도 있고 직접 써주시는 분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좀 더 검토를 해봐서 지침을 조금 어긴다든가 지침을 어기라고 말을 못하겠어요. 단지 축소된 지역만큼은 동은 알아야 되잖아요. 식당까지 이름을 밝히라는 소리까지는 저도 안 하겠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행정동만 하도록 되어 있고 법정동은 하지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행정도 하면 우리는 넓고 넓어요, 영종은. 그 넓은 지역을 법정동만 해주면 행정동은 이미 갈려있는데, 우리는. 그것도 참고로 해 주시고요. 격리시설 설치문제인데 우리 구에서 어느 정도 협의사항이라든가 협의라고 하면 그렇지만 위에 복지부나 이쪽 하고 영종에 격리시설을 설치할 때 우리 구하고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이 돼요? 어떻게 구한테 공문이 내려오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제가 7월달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데 격리시설 관련돼서는 전혀 저희하고
○이성태 위원 복지부는 아예 우리 구하고 얘기를 안 해요? 아예 우리 구하고 보건소 쪽하고 영종에 격리시설을 설치를 하겠다든가 얘기를 전혀 공문 한쪽이 없어요? 요청한 적도 없고? 지금까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본인들이 와서 하고 주민단체들하고 모여서 일방적으로 선정을 한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보건소에서 알고 있는 건 뭡니까? 격리시설에 대해서 전혀 파악을 못하고 계신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중대본이나, 저희가 아는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청장님은 중대본 회의 할 때 이런 이야기를 안 하시나요? 화상회의하시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화상회의 할 때 청장님이 참석할 때가 있고, 부구청장님이 참석할 때가 있고 매일 참석하시는 건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왜 우리 구에 있는 지역에 격리시설을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구청에서도 모르고 저희 의원들도 깜깜무소식이고 아주 까막눈이에요. 주민들이 더 빨리 알아요. 자꾸 의원들이나 집행부 쪽에 중구청은 뭐하냐? 뭐하는 사람들이냐?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최소한 영종에 격리시설을 설치하려 한다면 지금은 어디에서 하는지 파악이 안 되잖아요. 지금 어디에서 하려고 하는데 보류상태인 건 알고 계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해수부에서 한다고 하니까 선원들 오는 거 교체했다면서요. 선원들 한다고 하다가 보류상태잖아요. 구에서 최소한 큰그림에서는 설치하고 안 하고는 구에서 하라마라 하기는 너무 힘들잖아요. 위에서 지정하고 호텔하고 지정하면 끝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알고 파악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해수부나 아니면 복지부 이쪽에 라인을 만드셔가지고 정보를 취득하세요. 우리 보건소에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라인을 구축하셔서 주민들 항상 그러세요. 의원들, 청장, 공무원들 뭐하냐 계속 얘기해요.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보세요. 정보라인 총동원 해 가지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알았습니다.
○이성태 위원 409페이지에 보면 감염병 쪽인데 영종 같은 경우 미개발하는 데가 많잖아요. 말라리아도 출몰하고, 이번에 자율방역단 조례 만들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지원계획이라든가 수립을 다시 한 번 세워주세요. 엊그제 통화 했지만 올해도 예산부분이나 각 동에 12개동에 방역단이 생기면 예산이 만만치 않고 최대한 그분들이 많이 방역단이 생기면 활용할 수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마 2014년에 방역단을 구성해서 각 동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방역장비를 대여 해 주고 약품도 나눠주고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지속적으로 해 왔고 이번에 자율방범단 지원조례가 생겼기 때문에 내년에는 계획을 수립해서 동에 더욱더 지원을 더 해 나가야 그런 부분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본예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지만 추경 때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 반영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방역기동반은 뭡니까? 직원들이 나가는 거예요? 용역사들이 나가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직원들이 있고 민간위탁도 있고
○이성태 위원 위탁을 줬는데 직원이 같이 나간다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직원들이 하는 기동반이 있고, 위탁으로 하는 8개 구역으로 해서 영종시내부터 8개 조로 나눠서 계속 방역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차후에 자율방역단이 구성된다면 어차피 장비도 보관해야되고 약품도 관리를 해야돼요. 그거를 잘 기동반하고 협의를 해서 협조하면 충분히 방역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지금도 전부터 계속 자율방역단이 내부적으로 구성이 돼서
○이성태 위원 자율방재단이라고 있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방재단하고 자율방범단 하고 틀려요.
○이성태 위원 자율방범대는 야간에 순찰 도는 사람들이고, 이거는 자율방재단하고 자율방역단이 이번에 만들어지는 조례가 통과가 된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도 알고 있습니다. 방재단하고 방역단하고 틀린 것이 있는데 방역단은 전부터 동에서 구성돼서 활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 활동은 주민자치 위원이라든가 자체적으로 통장들이 모여서 하는 방역을 하는 거고 전문적으로 구성된 게 처음이잖아요, 실제로. 그렇죠? 저도 했어요. 주민자치 위원들이랑 통장이랑.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자생단체에서 그룹으로 해서
○이성태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약품관리라든가 장비관리 이걸 누가 하는데요? 동에서 대여해주죠? 나중에 오면 고치는 것도 직원들이 해야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우리가 대여를 해주면 동에서 관리를 하죠.
○이성태 위원 그것도 인원이 필요하잖아요. 따로 관리직원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동직원이 하는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보통 환경미화 담당하시는 분하고 기사분들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서 방역단 구성을 해서 그분들을 통해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면 직원들도 수월하고 그렇지 않을까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각 동에 빨리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하시라는 말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할게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방문 방역관리인데 기동반 2인 1조로 되어 있는데 용역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용역이 아니고 직원이 나가서
○이성태 위원 자체 직원들이 나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직원인데 무슨 직이에요? 보건직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기간제로 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2인 1조면 2명이 나간다는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신청세대 아까 우리 박상길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신청세대는 당연히 나가겠지만 신청을 안 한 세대들은 어떤 방법으로 찾아서 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찾아서 기초 수급자나 독거노인을 찾아가서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짧게 한다고 하는데 하다보니까 길어졌네요. 마지막으로 방문방역 운영에 대한 평가 및 분석하신 게 있죠? 방문방역 운영에 대한 평가 및 분석. 그동안 하신 게 있을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이성태 위원 이거 그동안 했던 거 3년 정도 해 가지고 현재까지 해서 자료를 받아볼게요. 어떻게 방역을 했는지 기동반이 어디어디 했을 거 아니에요? 방역한 데가 뒤에 하실 말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방역은 처음 실시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처음 실시했으니까 올해부터 했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성태 위원 올해까지 한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만 제출 부탁드릴게요. 고생 많으셨고 제가 왜 보건 쪽에 관심을 갖냐면 영종이 취약지가 많아요. 말라리아가 요즘은 그나마 출현을 안 하는 추세인데 워낙 지역이 넓고 개발이 안 되다 보니깐 비만 오면 모기라든가 해충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방역은 코로나 때문에 다 알잖아요. 방역의 중요성을. 정말 보건소에서는 죽기살기로 이거 하셔야 돼요. 예산이 한 군데 까였어요. 취약계층 여기가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감액됐어요. 이유가 뭐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취약계층이요?
○이성태 위원 작년에 1억 4000 넘게 잡았는데 내년에는 1억으로 잡았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것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시비로 올해 내려와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올해 1억 4000 정도 예산을 잡았잖아요. 구비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취약계층은 1억으로 시비입니다.
○이성태 위원 구비로 되어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거는 21년도 것이고요.
○이성태 위원 올해도 구비로 되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희한테 업무보고를 작년에 10월달에 업무보고 잘못한 거예요?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하기로 되어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거는 2021년도 계획이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작년 계획이잖아요. 이거는 내년 계획이잖아요. 올해 우리가 처음으로 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올해한 것은 시비로 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는 구비로 되어 있다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표시가 잘못됐습니다.
○이성태 위원 1억 4000을 전액을 다 시비로 받은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1억만 받고 4000은 구비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럼 왜 올해는 1억만 넣은 거예요? 시비를 못 받았나요? 이것도 시비인가요? 1억도.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닙니다. 이거는 구비입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는 시비로 되어 있고 내년에는 시비를 안 줘서 별도로 구비로 세워서 추진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왜 1억 4000 가지고 돈이 남았다는 소리예요? 방역, 소독하는 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취약계층 맞춤형 방역관리는 이것도 동인천동에 주민자치위원 윤진수 위원께서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를 해서 1억을 세워놓은 겁니다.
○이성태 위원 이게 과장님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세요? 구에서 정식으로 예산으로 잡아서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주민이 건의했기 때문에 저희가 주민이 건의하지 않아도 이것을 전체적으로 방문방역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잡아서 추진을 하게된 겁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못해 하는 뉘앙스잖아요. 구에서 한 5000만원 해서 1억 5000을 만들어서 제대로 방역 횟수를 늘린다든가 이렇게 가야 되는데 주민참여예산 받아 놓은 걸로 마지못해 하는 뉘앙스가 풍겨서 그러는 거예요. 구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해주는 게 맞는 거지 방역을 해달라고 주민참여예산 잡아놓은 것을 이쪽에다가 써버리면 방역은 당연히 구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당연히 하죠.
○이성태 위원 제가 예산도 저번보다 줄었고. 그러면 누가 봐도 이거는 싫은 것을 억지로 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이런 방역 부분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억지로 뉘앙스 풍기는 것은 위원님이 잘못 생각하시는 거고요. 저희가 시에서 보조가 내려와서 올해 하고 내년에는 시비를 안준다고 해서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주민이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를 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기획실에서 별도로 취합을 해서 협의가 된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저도 충분히 이해해요. 방역은 어찌됐든간에 누락시켜도 안 되고 예산을 깎아도 안 돼요. 추가로 예산을 들여서 방역해야 될 부분인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이 사업은 위원님이 하지 말라고 저희가 해도 합니다.
○이성태 위원 당연히 하셔야 되는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방역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이분들한테는 더 해줘도 부족한 판이에요. 예산 부분에 대해서 저번하고 차이가 나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똑같으면 저도 이렇게 긴 얘기를 안 해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참고하셔서 특히 코로나 때문에 주민들이 너무 민감해요. 한 사람만 잘못돼도 여러 사람한테 전파되는 그런 형국이다 보니까 방역을 어디는 하고 어디는 안 할 수 없어요. 그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코로나 좀 더 힘내가지고 이겨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금방 듣기로 취약계층형 맞춤형 방역관리가 지난해에는 시비였어요. 1억 300. 올해는 왜 구비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조금 전에 말씀 드렸는데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잠깐 나갔다 와가지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올해 사업은 시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시비가 내려온 거고
○박상길 위원 시 참여예산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왜 구비라고 썼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어디요?
○박상길 위원 올해 구비라고 써있잖아요. 1억이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그거는 잘못된 겁니다. 시비로 내려와서 올해 추진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이게 구비가 아니고 시비라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작년에는 시비였는데 올해는 구비로 되어 있어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올해는 시비로 하고 내년에는 시비가 없어서 올해 구비로 세워서 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매년 1억이 방역비로 내려오는 게 아니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올해 사업이 처음 실시한 겁니다.
○박상길 위원 조례 제정이 돼서 하는 거잖아요. 취약계층 방문방역을. 시비가 안 내려와서 참여예산으로 했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보고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보고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바쁘시다고 하니까 426페이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상근직원이 15명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15명입니다.
○박상길 위원 직원들이 이번 코로나19로 인해서 굉장히 상담하는데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본인 자체가 건강하지 않으면 상대방 상담이 괴롭고 힘들 것 같은데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이나 힐링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고민해서 개발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분들이 지금은 비대면 상담을 많이 활용하고 있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은 당장 개발된 게 많지 않기 때문에 주로 비대면요법으로 전화로 유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비대면 상담기법도 다양하게 타구나 여러 가지를 찾아보시고 개발하셔서 힘들지 않게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많이 걱정돼요. 주민들이 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정신적으로 우울한데 그 우울함을 상담 해 주는 이분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 구에서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15페이지 보시면 시비가 줄어든 이유가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전체적인 예산이 국비가 줄면서 매칭된 시비가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전체적으로 물어볼게요. 건강증진과도 마찬가지로 중구 전체를 관할하죠? 국제도시보건과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하고는 있지만 두 개 지역을 총괄해서 하는 부서는 서로 역할을 나눠놨습니다. 건강증진사업이라든가 치매관리사업, 정신건강에 대한 사업은 총괄적인 업무를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주민서비스는 각각의 원도심은 원도심대로 영종국제도시는 그쪽에서 국제도시보건과 인력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 힘드실 거예요. 예산도 그렇고 앞으로 돈은 쪼그라들고 세수는 적게 걷히고. 근데 사실은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인구가 계속 증가해요. 원도심 인구 몇 명으로 알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원도심은 4만 8000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국제도시는 몇 명 정도 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영종국제도시는 9만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10만명 거의 육박하죠. 과장님이 생각했을 때는 최대한 빨리 개선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빨리 하면 좋겠지만
○이성태 위원 국제도시보건과 하나 만들어놓고 다 나몰라라 해요. 아까 보건행정과도 그래서 길어졌지만 똑같아요. 건강증진과도 마찬가지로 국제도시보건과에서 물론 역할을 많이 하죠. 안 하는 게 아니라 근데 인구 대비를 따졌을 때 최소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갖추어져야 해요. 아직도 보건소는 아직도 여기 중심으로 모든 게 이루어져요. 왜 그러는지는 저도 이해가 안 돼요. 이제는 뭔가 하나씩 더 눈에 보이게 바뀌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치매센터도 이런 것도 마찬가지 정 필요하면 옮기든지 하나를 만들든지 해야 돼요. 다른 쪽으로 예산을 줄이든지 해야 된다는 거죠.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저쪽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없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프로그램이나 대주민 서비스는 그쪽에 저희가 인력을 파견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희가 인력 파견문제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공간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이대섭 (좌석에서 답변) 이성태 위원님, 보건소장입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건소장 되기 전에 국제도시보건과장을 했었는데 제가 다는 아니지만 그쪽 실태를 많이 알아가지고 이번에 위원님이 힘써주시고 해서 그쪽에 이번 주부터 공사가 들어갑니다. 검사실 7억, 장비까지 해서 리모델링이 들어가서 검사하고 감염병 업무까지 할 수 있게 하고 이번 조직개편에 의해서 그쪽에 4명 인력이 확정됐습니다. 저희도 가장 보건소에서 핵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 건강형평성입니다. 공공보건 서비스의 형평성이기 때문에 영종지역도 이쪽하고 차별 안 되게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좋은 말씀이시고 관심 가져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우리가 주민수요를 못 따라가잖아요. 주민들은 요구하는 게 많은데 우리는 그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두발, 세발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보면 시설이 요즘 코로나 때문에 조용한 거예요. 안 움직이니까. 만약에 코로나가 종전되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면 대비해야 되고 보건행정과도 마찬가지 선별진료소도 마찬가지 여기는 있는데 영종은 없어요. 인구는 더블로 차이가 나는데. 그런 잘못된 게 주민들한테 보여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그분들은 몰라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얼마를 투입해서 짓는지조차도 몰라요. 그분들은 그냥 내가 세금 내니까 우리도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가 기관 위탁도 주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여기는 있는데 우리는 없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셔야 된다는 거죠.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검진 받을 수 있는 시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참 고맙죠. 주민들도 저도 마찬가지로 빨리 완공돼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그것도 하나의 실적이에요. 일 잘하고 다른 것 소소한 것들이 빠지면 그분들은 또 지적해요. 항상 원하죠, 뭔가를. 대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똑같은 얘기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소장님 계시니까 아까 행정과 할 때도 계셨으니깐 내가 무슨 얘기하는지는 알 거예요. 과장님도 건강증진에 대해서 원도심 하고 여기 하고 서로 만약에 시설이 없으면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가가지고 주민들한테 혜택을 더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고생 많으신데 좀 더 코로나 이겨내자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의 보고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의 보고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간단히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34페이지 지금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사업이면 대부분이 보니까 금연, 심장병, 이런 성인병 관리 위주의 사업이에요. 제가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우울한 시대라 그런지 의외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띄어요. 음식점에서도 나와서 길거리에서 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사실은 걱정이 되는데 여기보니깐 금연상담실 운영이나 금연구역 지도·점검이 있어요. 조금 금연을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지도해서 그분들이 자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교육했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보니까 작년보다 3000, 4000 정도 예산이 올라갔어요. 아직 결정난 건 아니겠지만 어디에다가 더 투자 하시려고 올리신 거예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영종 같은 경우 이동거리가 길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금연차량 구입비로 내년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박상길 위원 잘하셨고요. 그다음에 436페이지 임산부 등록관리를 보면 556명 정도면 850명에서 550명이면 300명 정도가 줄었어요. 인구가 갑자기 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예산은 별로 차이가 없어요. 이게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으로 충당되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난임부부나 청소년임산부나 의료비 지원하는 부분이 많아서 의료비 지원으로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일반 임산부 지원은 줄어도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임산부는 기본적으로 임산부들한테 나가는 영양제나 기본적으로 진료 할 때 본인부담금 같은 것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본인부담금이 있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박상길 위원 저소득층도 내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차상위는 무료지만 기타 일반 180% 이상 산모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임부들이 줄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열악한 환경이죠. 영종 같은 경우는 많이 불편할 텐데 새로 리모델링 어느 정도 되고 있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리모델링 준비차 사무실도 이사 월요일날 다 정리 했고요. 현재 입찰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검사실 운영장비가 예산이 늘었네요? 최초 계획보다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내년도에는 올해 리모델링 끝나면 검사실 장비하고 엑스레이실 장비를 구입해서 운영하도록 하기 위해서 올해 예산을 많이 편성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번에 우리한테는 공사비하고 다해서 16억 했고 장비대만 8억 정도 잡았었는데 한 3, 4억이 늘은 것 같아요. 다른 장비가 새로 들어 온 게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장비는 올해 예산으로 다 편성됐고 내년도 예산은 운영하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시약이나 기타 운영하는 물품 같은 게 필요해서
○이성태 위원 운영비가 이 정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시약하고 거기에 따른 부속적인 물품구입비를 반영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 8억 준 걸로 장비는 다 구입이 가능하다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이성태 위원 이거는 추가로 시약, 약값 이런 거라는 거죠? 1년치 구입하시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올해는 여기 보건소랑 어느 정도 추이를 맞춰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만약에 부족하면 추경에 하셔야겠네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이성태 위원 436페이지 볼게요. 영종의 출산율이 전국에서 어느 정도 돼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전국 추계를 내보지는 않았지만 인천시 전체로 봐서는 국제도시보건과 영종 쪽이 새로 인구 유입이 많아서 출산율이 높은 편입니다.
○이성태 위원 혜택을 받는 것에 대해서는 다 알죠? 산모들이.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임산부 등록하게 되면 초기부터 출산까지 지원할 것은 지원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좀 더 영종은 젊은 도시로 알고 있잖아요. 임신하시고 출산하시는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빠짐없이 챙기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선별진료소 게이트볼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에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하겠다고 했을 때 다른 방안이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단계가 하향되다 보면 공공시설물을 이용하게 되면 게이트볼장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받아서 시기를 조절하고 저희도 대안으로 어디에다가 하면 좋을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계획은 잡고 있다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아까 보건행정과 얘기했듯이 선별진료소를 만들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보건소랑 협의하셔가지고 분명히 영종주민들은 말이 나옵니다. 소장님도 계시지만 잘 협의하셔서 기존 선별진료소를 보강한다든가 주민들이 와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지만 완화가 되지 거기는 그대로 천막시설을 허름하게 하고 여기는 새로 만들어서 하면 분명히 얘기가 나오니까 좀 더 논의해 주세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고생 많으신데 조금만 더 고생을 해야되는데 자꾸 코로나가 집단 발생되고 그러네요. 힘내시고 다 같이 이겨내자고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감사합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36페이지, 출산을 위한 모자 건강사업이 있어요. 추진사항 중에서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난임부부라하면 본인들이 찾아옵니까?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본인들이 난임시술을 요하는 의사진단서를 가지고 오면 지원을 신선이나 동결이나 인공수정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직접 와 가지고 상담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료비 지원하고 병원에서 시술 했을 경우 저희한테 통보가 와서 심사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지원을 할 때 몇 번까지 지원해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최대 신선은 7번 정도 하고, 동결 같은 경우 5번 정도, 인공수정도 5번 정도 시도하고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지금 정말 출산율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잖아요. 저희가 그래도 기대 할 수 있는 것은 원도심보다는 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임부부들이 본인들이 찾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찾아서라도 이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봤어요. 하실 일도 많지만 그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세심하게 챙겨 주셨으면 한다는 말씀 드리고 너무 보건과 수고 많으시고 코로나 19 빨리 종식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감사합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질문 드릴게요. 리모델링이 들어갔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위원장 강후공 언제쯤 끝나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최대한 가능한 빨리 마치고 복귀하려고 사무실을 다 비웠거든요. 내년 1월이나 2월쯤은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그렇게 오래 걸려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3개월 정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지금 어디 계시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는 제2청 5층 대강당으로 옮겼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그동안에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 수고 해 주시고요. 오늘도 빨리 가서 운서동에 확진자가 나와서 빨리 가셔야 되는데 오랜 시간 걸렸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과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기획감사실장 고경훈입니다.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조직관리에서 저희가 111팀에서 114팀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10월 말 조직개편까지 다 합쳐서요.
○박상길 위원 보니까 하반기 조직개편에 안전관리과에 어린이안전팀이 신설돼요. 이게 원래는 교육혁신과에서 하던 업무인데 왜 안전관리과로 이관이 되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이거는 교육혁신과는 어린이라든가 청소년이라든가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어린이안전에 대해서 안전관리과에서 전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 과로 이관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안전이니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8페이지 추진사항에 보니까 찾아가는 세무·법률 이동상담소 운영했어요. 지금은 전 동을 다 하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전부 다 하는데 애초 계획은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날 각 동을 돌아다니면서 하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유선으로만 하고 있고요. 코로나가 해제 되면 다시 실시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유선으로도 상담이 많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유선으로 하기 때문에 많지는 않습니다.
○박상길 위원 유선으로라도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9페이지 예산운용을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 주민참여예산제가 30건이었고 여기에는 건수나 예산이 지금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예산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주민참여예산 오늘 회의가 끝났는데 전체 20억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에 배정된 것은 3억 3000하고 나머지는 동 주민들이 하는 거 오늘 우선순위가 결정됐을 겁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잘 들어주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고 저희가 재정자립도를 보니까 45%에서 41%로 조금 떨어졌어요.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그거는 크게 보면 공항공사하고 이 부분 소송에서 졌기 때문에 나간부분들이 있어서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코로나 관련.
○박상길 위원 10페이지 보면 그동안 추진사항에 특정감사는 기관을 매년 다 하는 게 아니고 번갈아 가면서 한다든가 정해놓고 합니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특정감사는 보조금 5000만원 이상을 위주로 하고 2020년도 올해 계획은 2억원 이상 전액 구비를 대상으로 했고 또 하나는 현재까지 한 번도 감사받지 않는 곳 위주로 했습니다. 내년에도 특정감사는 기한을 정해놓고 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까지 2억원 이상 전액 구비라든지 한 번도 감사를 안 받은 곳을 위주로 내년도도 실시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근데 한 번도 감사 안 받은 기관이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이거는 보조금만, 나머지는 다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12페이지 보면 법무행정추진비 소요예산이 16억에서 19억으로 올랐어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1억 9000이요.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만큼 소송이 많다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현재 계속 증가되는 추세이고 얼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공항공사, 항만공사 소송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예비적으로 더 올려놨습니다.
○박상길 위원 일반주민들이 우리 구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 할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행정행위를 한 경우에 대해서 불이익을 받으면
○박상길 위원 그런 경우 저희가 대체로 승소합니까? 주민이 승소합니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거의 90% 이상 저희들이 이깁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요즘 과장님 힘드시죠. 코로나도 있고 예산도 있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지금 예산작업이 한참 중이라 오늘도 민간협의회 주민참여산 오늘 확정지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나머지는 아직 안 지으시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주민참여 절차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이 확정돼야지 예산에 얹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절차입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주민들은 그래요. 영종에 예산 많이 가져오라고 저한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제가 능력이 많이 부족해서 예산을 많이 못가져 온다고 합니다. 실장님이 도와주시면 저도 주민들한테 어깨에 뽕 좀 들어가고. 사실은 기획실에서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한 게 예산편성에 관여하고 법무잖아요. 소송이나 이런 부분들. 물론 직원분들 관리하고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얘기해볼게요. 현장 중심으로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기획실에서 전체적으로 중구 직원들도 관리하고 모든 싱크탱크잖아요. 조직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내년 조직에 대해서 10월달에 개편하나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조직개편은 10월 19일자로 공포되는 걸로 끝나고 지금 영종에 국제보건과에 감염병예방팀이 4명 정도 영종 보건과에 배치될 예정인데 그거는 내년도 기준 인건비지만 중앙에서 코로나 때문에 빨리 해달라는 독촉이 있기 때문에 원포인트 조직개편으로 마지막 의회 때 조직개편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 보시면 어린이안전팀이 생기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팀원만 있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팀이 생기는 겁니다. 안전관리과에 어린이안전팀이 생기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안전관리과는 어디에 있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본청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린이는 어디가 많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현재 인구가 9만이 넘기 때문에 영종이 많기는 많은데요. 안전관리과는 우리 구청의 전체적인 안전을 책임지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안전관리과가 전체 중구를 담당하죠. 어린이안전이라는 표현이 안전관리과에서 꼭 해야 되는 건지 퀘스천마크를 찍고 싶고 과연 어린이안전조례부터 시작해서 많아요. 지금 통학로교통조례도 재의요구가 들어왔지만 실질적인 직원들이 있어야되는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린이 비율 얼마나 돼요?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했을 때. 그러면 직원들이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는 근거리에 있는 게 맞는데 꼭 안전이라고 해서 안전관리과에 이 팀이 들어가야 되는지 충분히 교육혁신과에 갈 수도 있고 어린이통학로 안전조례도 안전관리과 거가 아니잖아요. 물론 통합되면서 다시 넘어왔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조직개편을 통과를 해주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이성태 위원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아까 보건소도 이야기했지만 최소한 형평성, 직원들이 있어야 될 자리만큼은 따지지 말고 일할 수 있는 곳에 물론 이쪽이 어린이가 없다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어차피 제1청, 제2청이 됐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곳에서 가고 이쪽에는 이쪽이 필요한 부분들이 서로 그런 조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어린이안전팀도 안전관리과에 있다면 이분들이 영종에 오려면 자주 왔다갔다 해야 돼요. 아니면 1팀, 2팀으로 그쪽을 차라리 준다든가 해보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안전관리과에서 하는 것은 맞겠지만 지역안배 해야 된다는 거죠. 단순하게 본청이 여기에 있고 청장님이 여기에 있다 보니까 무조건 이쪽 뭐가 들어와야 된다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조직을 짰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위원님, 한 가지만 말씀 드리면 현재 영종하고 원도심이 이원화된 행정이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정확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것은 현재 구청을 유지하는데 1.5배 이상 들어가야 되는 게 맞거든요. 808명이라면 거기에 플러스해서 150% 정도 인원이 있어야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다 수용할 수 있지만 현재 기준인건비제를 행정안전부에서 잡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건의해서 조금씩 받아내고 실정입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원 늘고 팀 느는 건 감사드리죠. 어디에 있든 주민을 위해서 일하는 분들이니까. 좀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부서에 가서 할 수 있는, 우리가 어쩔 수 없잖아요. 자꾸 인구로 따지냐고 이런 말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돈도 인구가 많은 데를 더 주고 하는 거지 인구 없는 데에 돈을 더 주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현재 67%가 영종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건 다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행정신뢰도 법무행정 중에서 주민을 상대로 해서 소송이 계류 중인 게 꽤 있잖아요. 그쪽에서 걸어서 한 것도 있지만 우리 쪽에서 먼저 하는 경우도 있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저희들이 하는 경우는 5% 이내, 1%밖에 안 됩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가 꼭 해야되는 그런 게 뭐가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해야될 것은 상급기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불합리한 법령을 요구한 부분이 있다든지 아니면 서로 조례가 상충 됐을 때 그런 부분이지 특별히 많지는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 상대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주민 상대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성태 위원 이번에 직원 폭행한 거 그건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그거는 개인이에요.
○이성태 위원 개인이면 구하고 상관없나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네.
○이성태 위원 근데 왜 자꾸 구하고 연결되게끔 하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그거는 기사 내용이라든지 오류죠.
○이성태 위원 보통 구에서 소송을 했기 때문에 그분들이 와서 집행한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현재 직원에 대한 부분은 사적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듣기로는 그분들이 구에서 이렇게 해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구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게 있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제가 알기로는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각각의 직원분들이 얽혀있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업무적인 것은 소송을 해서 우리 구에 있는 비용으로 하지만 개인적인 것들
○이성태 위원 구에서 소송건 게 주민을 상대로 건 게 있냐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제가 파악을 해보는데요. 잠깐만요. 현재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까 그분들은 개별이라는 거죠? 변호사나 그런 분들은 개인적으로 쓰시는 거예요? 구에서 자문을 해주시나요? 직원들하고 얽혀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그거는 개인변호사를 사용합니다.
○이성태 위원 구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가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상담정도는 할 수 있지만
○이성태 위원 예산은 개별적으로 하는 거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업무상 일인데 개별적으로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행정행위라든지 이런 거는 정식적으로 하지만 개별적인 모욕이라든지 개인적인 부분이에요.
○이성태 위원 그리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는 그때그때 바뀌나요?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정해져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 과장님들 하고 국장님들이 들어가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과장님하고 보건소장님 하고 실장 셋이.
○이성태 위원 이번에 통학로교통조례 심의 한 거 자료를 저한테 주세요. 심의위원들 하고 해서 누구누구 심의위원이신지 뭐 때문에 그게 재의요구가 들어온 건지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재의요구, 의회로 보낸 내용에 다 돼있다고 저는 판단하는데요.
○이성태 위원 저한테 기획실에서 한 부 따로 주시라고. 심의위원들 하고 해서.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조례규칙심의자료는 자료로 줄 수가 없는 자료입니다.
○이성태 위원 심의위원들이 못 준다고요? 명단을?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명단은 똑같습니다. 국장님, 실장님.
○이성태 위원 누구누구 들어오셨는지 주시라고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심의내용에 대해서도 왜 이게 재의요구 된 건지 이것도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재의요구에 대해서는 재의요구했던 의회로 넘긴 자료에 안건에 다 포함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교통운수과에서 작성한 내용에 다 있습니다. 왜 요구하는지.
○이성태 위원 그런 거 우리가 조례에 대해서 제가 좀 위원장이 누구죠? 조례규칙심의위원회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청장님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법률, 규칙 조례 때문에 법무팀에서 관장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향후에 이렇게 해야 되니까 지금 한 거는 보류시켜라 하지마라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다음 달에 우리가 어떤 거를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더 보강을 해서. 만들어 지지도 않았고 기존 것을 개정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조례를 의회에서 통과를 시켰는데 우리가 다음 달에 만들어야 되는데 이거는 안 된다.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저희 실은 조례규칙심의를 운영하는 부분이지 재의요구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왜 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답변하는 거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성태 위원 법무팀 팀장님 누구세요?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를 관장을 하시죠? 이게 과연 먼저 한 조례를 나중에 해야 되는데 재의요구를 한단 말이에요. 그거에 대해서 법 전문가로써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존재도 하지 않는 조례를. 지금 존재한다면 모르겠어요. 제가 같은 조례를 동시에 내서 한다면 충분히 수긍을 해요. 이건 앞으로 미래에 이렇게 해서 이런 조례를 통합을 하고 만들어야겠다. 그런데 지금 만들어 놓은 조례를 하지 마라. 우리는 승인 못 한다. 이런 식이 되어 버렸단 말이에요. 당장 어린이들은 학교를 다녀요. 다니죠? 실장님. 그러면 그 조례가 통과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되죠? 그게 준비되고 의회에서 통과시킬 때까지는 공백기간이 생기죠? 그때는 어떻게 하세요? 유사조례는 많아요. 우리 조례에 보면 유사한 조례가 너무 많아요. 우리 구에 거의 300개 가까이 돼요. 안 쓴 조례도 많고 유사조례도 많고 근데 이번에 그 조례를 과에서는 준비도 안 해놓고 먼저 하니까 다음 달에 해야 되니까 이거 재의 이거 안 된다? 통과하면 안 된다? 참 어이가 없지 않아요? 내가 같은 조례를 동시에 안전관리과랑 동시에 내가지고 거의 유사하면 누구 하나가 양보하든 해서 통과를 합시다. 그러면 저도 수긍을 해요. 혹시 조례 있나요? 법무팀 받은 거 있어요? 안전관리과에서 만든 조례 받은 거 있으신가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현재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존재하지도 않는 조례를 가지고 나중에 앞으로 만들어야 되니깐 이거는 안 된다는 그런 과연 그게 맞는 건지 실망스러워요. 만들어 놓고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건데 그걸 다시 재의요구 내려보내서 없애고 본인들끼리 집행부에서 만들겠다? 왜 집행부는 왜 의원들이 만든 조례 왜 못 들어와요? 이 조례를 통해서 다시 개정을 하면 되는데 아예 만들지도 못하게 발목을 잡고 이게 맞는 건지 저는 법무팀에 묻고 싶어요. 답변 가능하세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답변이 적절하지 않고요. 그거는 교통운수과에서 답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성태 위원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관리를 법무팀에서 하시죠? 교통과에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여러 위원들을 모시고 우리는 절차적으로 운영을 해 주는 거지 실질적으로 재의요구는 교통운수과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답변하는 건 적절치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재의요구를 교통운수과에서 안 했다고 하던데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일단 교통운수과에서 저희들한테 보내는 겁니다, 우리 실로.
○이성태 위원 안전관리과에서 재의요구를 했다고 하던데
○기획감사실장 고경훈 아니요, 교통운수과입니다.
○이성태 위원 근데 교통운수과 과장님은 와가지고 안타깝다고 그렇게 하면 그거는 뭐 사람 때려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밖에 안 되네요. 과장님은 전혀 그런 뉘앙스로 얘기 안 하시던데. 이런 부분들은 제가 뭘 따지자는 게 아니라 법무팀으로써 어떻게 생각하냐고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답변 안 하셔도 상관이 없는데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위원들이 발의를 정말 이거는 저번에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자기들이 준비해놓고 나서 얘기하세요. 해놓지도 않고 의원이 발의한 거를 가지고 나중에 한두 달 후에 이런 게 있으니까 예상해야 되니까 재의요구한다? 누가 수긍할 거예요? 안타까운 일이고요. 좀 우리 집행부 물론 기획실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법무팀이 있어서 우리는 하나의 법으로 보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사실은 혼란스러워요. 존재하지 않는 법을 자기들이 만들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개정을 하고 새로 있는 걸 갖다가 통합을 해야되니까 빠꾸시키는 게 맞는 건지 아이러니하네요. 과장님 그거는 그거고요. 우리 기획실에서는 직원관리라든가 감찰부분 묻고 싶은 거는 많은데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고생 많으시고 행정감사도 있으니까 오늘은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의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의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회의중지)
(16시 32분 회의속개)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미래전략실장 함혜영입니다. 미래전략실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복합공공시설건립이 477억, 이렇게 많은 돈이 구비예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구비는 아니고 전체금액이 그 정도 소요될 거라고 예상되고 여기에서 30억 가량은 토지비용이기 때문에 저희가 해당 토지가 구유지라서 30억은 소요금액 정도로 판단되는 거고 실제로 건립비용은 447억 정도로 소요될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국비 66억을 확보한 거는 복합공공시설을 짓는데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따온 거죠?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네.
○박상길 위원 지금 제가 생활SOC 복합화사업 얘기가 나와서 이과에서 미래전략실에서 생활SOC 사업을 신청해야 되나요? 전반적으로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복합공공시설에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체육센터나 공공도서관이나 담당하는 부서가 각각 있다 보니까 한 부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취합하고자 저희가 업무를 맡은 겁니다.
○박상길 위원 저희 구도심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주민센터가 열악해요. 남동구 구월4동 같은 경우는 이번에 16억 정도 생활SOC 사업을 따와서 주민센터를 지금은 생활SOC 사업은 두세 개 이상의 사업이 복합적으로 지어져야만 그 국비를 따올 수 있는 거 잖아요. 그걸 유념해보면 우리 구도심은 정말 지어야 될 주민센터가 많은데 10년 정도 한시적으로 하고 만약에 국비를 따오면 3년 안에 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사업이 2020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남동구 같은 경우는 국무조정실에서 하는 SOC사업이고 또 국가균형발전위에서 하는 SOC사업이 있더라고요. 요즘은 SOC사업의 시대라고 해도 될만큼 많아요. 되도록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려고 하는 취지이다 보니까 물론 영종에 시설들이 많이 생기는 거 반대는 안 해요. 그렇지만 이쪽 구도심에 열악한 주민센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16억, 20억 정도 따오면 어느 정도는 주민센터를 지을 수 있는데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SOC사업에 전념을 하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중점을 둬서 공모에 많이 신청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17페이지를 보니까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항 관리가 있어요. 근데 우리 청장님 공약사항 중에 신포동 공영주차장이 처음에는 지하화 확충사업으로 나와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그 책자가 바뀌어서 건축식 확충사업으로 기재가 돼있어요. 그러면 처음에 취임하셨을 때 지하화로 돼있었는데 저희 의원들한테 통보를 하거나 한마디 논의도 없이 어느 날 보니깐 공약사항이 바뀌었어요, 지상으로. 이거는 어떻게 된 겁니까?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일단 저희가 공약사항 관리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담당부서가 추진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리를 하는 부분이 내용까지 관리를 하지 않아서 자세하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어떤 과정으로 조정이 됐는지는 실질적으로 미래실에서는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하게 답변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물론 주민들은 지하로 하자고 하고 우리 구에서는 56억을 따왔기 때문에 건축식으로 지어야된다고 대립을 하고 있는데 그거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공약사항까지 기재를 바꿨을 때는 저희 의원들한테 홍보는 해주시고 바꿔야 된다고 그러면 여기 5대목표, 60대 과제 이렇게 적혀있는데 우리 실장님은 사업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을 못하신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저희가 관리를 하는 목적 중에 하나가 각 부서에 지금 보시다시피 93개 세부사업이 있거든요. 세부사업을 청장님께서 추진하는 과정이나 추진이 이뤄졌는지 사항을 부서마다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일정부분은 진행사항을 통합해서 보고를 하는 부분이 있고 그렇게 해야 추진이 안 되거나 부진한 부서에 대해서는 청장님이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아야 더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저희가 돕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 공약사항이 왜 바뀌었는지 그것 좀 자세히 저희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21페이지를 보면 지금 ‘소통 유쾌한 날’ 운영이 올해는 1400만원 정도에서 배 이상이 뛰었어요. 저희가 횟수가 늘어났나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올 예산은 실질적으로 횟수는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연안동 한 번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번에 연안동 실시할 때 상황상 공간이 가능하다면 빼곡히 앉으셔서 들을 수 있게끔 진행을 했는데 이번에는 인원 제한을 해서 30명 이내로 했었거든요. 그걸 동시에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도 하고 그다음에 실시간 중계를 위해서 촬영을 하다보니까 비용이 많이 듭니다.
○박상길 위원 그렇게 유튜브로 상영을 했을 때 우리 주민들이 과연 몇 명이나 시청을 했는지 파악이 됐습니까?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실시간은 많지 않았었고 지금 녹화분이 한 달 정도 게시가 돼있는데 그것도 정확한 숫자는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야되겠지만 기대만큼은 아닙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아무리 돈을 투자해도 주민이 보지 않으면 형식적인 거에 끝나는데 이렇게 하기 전에는 충분히 주민들한테 알리고 만약에 주민들이 안 본다면 남들 다한다고 굳이 저희가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걸 괜히 투자해서 유튜브까지 만들어서 아니 안 듣는데 그 비용을 뭐하러 투자를 해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으신 게 저희가 올해는 갑작스럽게 코로나를 맞이해서 당초 비용도 유튜브를 촬영하려고 했던 계획이 없었는데 중간에 상황에 맞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마찬가지고 상황이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다양하게 할 생각입니다.
○박상길 위원 타구보다 저희는 어르신이 많다보니까 유튜브나 SNS 이런 게 참여율이 낮아요. 방법을 강구해주시고 그다음에 22페이지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쩔 수 없는 상황들로 저희 포럼들이 다 취소가 됐는데 이런 비용 같은 거 예산을 쓰지는 않았죠?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못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내년에는 제대로 기획해서 많은 포럼을 진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장님 하시다가 실장님으로 오시니까 어떠세요? 일이 더 많아요, 적어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일 내용이 워낙 상반되다 보니까
○이성태 위원 현장하고 실제 중책을 맡으신 거잖아요. 중구의 미래를 짊어지고 계획을 짜시는데 고생 많으시고요.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전체적으로 질의를 할게요. 복합공공시설이 있잖아요, 이번에 하려고 준비를 하는 게. 470억을 예산을 돈을 나머지 는 어떻게 마련을 대충은 저도 들었지만 혹시 미래전략실에서 430억 정도를 어떻게 충당을 할 건지 간단하게 이야기 좀 해주실래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일단 전체 사업비는 용역을 하고 그 결과에 의해서 말씀 드린 건축규모를 지으면 447억 정도의 건축비가 소요될 예정이라는 거고, 실제로 설계를 하게되면 정확히 그 정도의 금액이 나올지 아직 확정적인 거는 아닙니다. 국비가 지원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라서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 구비로만 하기에는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시비를 보조받는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께서도 노력하고 계시고 각 부서에서도 계속 시 담당부서하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하고 그 이후에 50%씩 한다고 하더라도 190억 정도는 구비로 저희가 충당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지난번에 보고 드렸다시피 지방채를 할 것인가 위탁을 할 것이냐는 부분에서 위탁을 만약에 하게 되면 원금이나 이자 포함해서 30년 정도까지도 분납해서 납부를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도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연말까지 투자심사까지 다 통과가 된다면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태 위원 참 큰 사업이에요. 이게 500억 가까이 잡는 건데 사실 코로나 정국으로 인해서 세수도 많이 줄고 저는 과연 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갈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물론 청장님이 공약사항으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챙기고 계시지만 결국은 돈이잖아요. 사업비 충당이 가장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리는 거고 과연 시비에서 얼마를 줄지 국가에서 60억 준다고 해서 시에서 60억 줄 거 아니잖아요. 이거는 순수하게 다 구비로 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참고로 질의를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예산을 어떻게 만들어 낼 건지 사실은 미래전략실에서도 고심을 하시겠지만 잘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잘 좀 하셔가지고 진행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실장님이 오셔가지고 제대로 그림을 한번 그려보세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면 청장님 공약사항인데 저희가 하반기로 접어들었잖아요. 실제로 2년도 안 남았어요. 제가 청장님 공약사항을 보면 사실 과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초창기 때도. 이렇게까지 공약사항을 많이 할 수 있을까 임기 내에. 지금 소소한 것들 얼마나 추진이 되고 있는지 저번에 보니까 30, 40% 진행이 됐는지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 워낙 많아가지고 저희도 자료를 받았지만 뭐가 있는지조차도 기억이 없더라고요. 너무 과도하게 잡는 부분도 있었지 않았나 앞으로 마무리를 하셔야 되는 시기인데 잘못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고요. 1년 반 조금 더 남았는데 차기 준비를 하는 과정이란 말이에요. 구에서 또 너무 청장 공약사항에 집중을 또 하다보면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거죠. 이거는 잘 실행가능한 것만 추려가지고 그리고 주민들한테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약, 구민이 정말 잘하셨구나 해서 잘 추려내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는.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너무 시기적으로 늦고 시간이 없잖아요.. 우리 실장님이 잘 찾아내세요. 예산 투입도 되겠지만 제일 하시고자 하는 게 김구프로젝트인데 이미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청장님은 기분 좋아가지고 계실 거예요. 원하는대로 다 됐으니까. 그거는 저는 제가 몇 번 얘기했지만 그거는 우리 주민을 위한 공약인지 한번쯤은 되돌아볼 부분이 있어요. 정말 집행부 수장이고 선출직이라면 4년 금방 가잖아요. 그래서 남은 기간만이라도 이 공약에 대해서 철저하게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잘 검증하고 해서 이거는 꼭 해야되고 주민을 위한 공약이라고 했을 때 추진을 해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릴게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주민과 소통 유쾌한 날 운영하고 비전공감포럼이 있는데 이거는 유일하게 미래전략실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네.
○이성태 위원 근데 지금 공감포럼도 예산이 늘었어요. 근데 작년에 전혀 이거 행사를 못했죠? 그러니까 올해. 올해 예산은 그대로 남아있는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준비하다가 취소하는 바람에 약간의 비용은 지출한 게 있는데 거의 못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시 반납을 하시고 새로 잡으시는 거잖아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내년도 예산이니까
○이성태 위원 이것도 배 가까이 늘었는데 유튜브 아까 비슷해서 그런가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네.
○이성태 위원 이거는 저도 똑같은 생각이지만 유튜브를 우리 주민들이 요즘 과연 얼마나 볼까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대단한 프로젝트도 아니고 주민 말그대로 주민간담회밖에 안 돼요. 근데 이거를 유튜브를 방송하기 위해서 몇천 만원을 쓴다? 이거는 고려해볼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청장님이 간담회하는 건 당연히 할 수 있겠지만 대단한 프로젝트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예산을 몇천 만원을 써가면서 해야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은 좀 고려를 해보시고 물론 청장님이 하라고 하면 해야되겠죠. 실장님이 결정할 부분도 아니고. 조언을 좀 하세요, 청장님한테도.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저희도 진행을 하다보면 어쨌든 세금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은 아니고 진행을 하면 시정해야될 부분이 있으면 그거는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보는 분도 있지만 제가 최근에 경제청에서 인천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도 갔다왔지만 거의 우리 주민들 관심도 없어요, 그거. 유튜브라는 게 물론 나중에 보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이런 게 나왔지만 이건 동네간담회 수준밖에 안 되는 건데 청장님이 하시는 건데. 주민들하고 만나서 소통하고 이렇게 하는 거를 전구민한테 보라고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봐야 1%나 보려나? 몇 프로 볼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이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은 해주세요. 청장님하고 논의도 해보시고 예산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으면 아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사업 사실 청장님 공약사업을 하려면 예산도 많이 들어갈 거고 하여튼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신데 우리 주민들한테 웃을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맨날 돈만 쓰면 주민들은 의원들은 또 뭐하냐고 이런 소리를 해요. 조그마한 데서 아끼다 보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미래전략실장 함혜영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실장님 고생 좀 해주시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홍보체육실장 안상현입니다. 홍보체육실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5페이지 구정홍보에 14억인데 작년 12억보다 늘었어요. 저희가 소식지 같은 거를 더 많이 제작할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소식지 많이 제작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변경된 사항이 소식지 제작하는데 발행 면수를 24면, 발행부수를 늘리고 있는 사항으로 소식지 8000부 정도 늘어나네요. 7100만원 정도 하고. 장애인 점자소식지 신규사업으로 3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좋고요. 면수를 왜 늘려요? 부족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부족하다 보니까 들어가지 못한 부분도 발생하고 그런 사항이 생기고 그래서요.
○박상길 위원 타구도 그러면 면수가 24면 정도 되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10개 구군이 다 그렇지는 않고요.
○박상길 위원 26페이지 생활체육 활성화에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펜싱이 단체전 2위에 입상해서 감사드리고요. 구청장배 체육대회 내년 거를 보니깐 19개 대회예요. 원래 16개였는데 어떻게 해서 19개인가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올해가 18개로 돼있었고요. 저희가 내년에 한 군데 느는 게 검도가 들어와서
○박상길 위원 2개가 뭐가 늘었어요? 16개로 알고 있었는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잠깐만요.
○박상길 위원 검도가 정식 구청장배 그거로 지정이 됐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이번에 체육회에서 검도로 들어와서요.
○박상길 위원 2개가 무슨 종목이에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우리가 작년에 18개로 알고 있는데요.
○박상길 위원 제가 나중에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자전거는 안 들어왔나요? 이 종목으로.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자전거는 안 들어왔는데요.
○박상길 위원 하신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등산은 원래 있었던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박상길 위원 그리고 27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이 굉장히 비용이 줄었어요. 확충이면 시설뿐만 아니라 시설 정비하는데도 들어가는 비용이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박상길 위원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이거는 저희가 기금 포함해서 사업을 진행하다보니까 올해 각 노인경로당에 뿌려봤는데 두 군데가 요청이 들어왔어요. 내년에 추진하면서 부족하면 추경에 반영해서
○박상길 위원 생활체육시설이 저희가 어느 정도 곳곳에 있는데 관리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청소도 깨끗이 하고 작동이 잘 안 됐을 경우는 주민이 민원 들어오기 전에 저희들이 수시로 정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28페이지 노후장비들은 항상 이 금액이 드나봐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이 장비를 설치한 게 L2같은 경우는 2004년에서 2008년도에 설치한 사항이거든요. L4는 저희가 전산팀에 있는 건데 이것도 그 해에 다
○박상길 위원 10년 이상 노후된 거라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노후돼서 지금은 바꿔줘야 그래야 속도나 정상적으로
○박상길 위원 매번 말씀드리지만 교체된 장비들은 정비해서 필요한 데에 보내드리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거는 재무과에서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29페이지 방범용CCTV 설치를 보니까 솔직히 방범용CCTV을 설치해달라는 데는 많이 있지만 다 하다보면 환경적으로 보면 물론 방범의 역할은 큰데 환경적으로는 많이 지저분도 하고 환경저해요소가 될 수도 있고 주민들이 왜 현재 있는 CCTV들이 작동을 제대로 안 한다고 사각지대가 많다는 둥 이런 민원이 많아요. 저희가 그전에 설치했던 CCTV를 점검을 하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정비는 다 하는데요. 회전형하고 고정형을 두 개를 설치해요. 사각지대라는 것은 주민들이 요구하면 그쪽에는 고정형으로 설치하고요. 회전형은 사실 시간차가 있잖아요. 시간차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각지대는 없다고 보거든요, 회전형이다 보니까요. 근데 시간차의 사각지대죠.
○박상길 위원 이렇게 의뢰가 들어왔을 때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하시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박상길 위원 지나치게 무조건 설치하는 것보다 환경요소를 고려해서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5쪽이요. 중구소식지 두드림톡 그게 현재는 몇 면이 발행되고 있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20면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몇 부가 현재 나가고 있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1만 2000부 나가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몇 부를 늘리신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8000부에서 2만부 정도, 왜냐면 가구 수가 늘다보니까 영종지역에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이거를 현재 1만 2000부 했을 때는 예산이 얼마큼 나갔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중구소식지 제작예산액이 1억 2000에서 1억 9500만원으로 증액하는 부분이거든요.
○유형숙 위원 부수가 늘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거기에 점자
○유형숙 위원 그 부분에서 7000만원이 느는 거군요. 29페이지 보시면 신규 설치 장소를 35개소로 지정할 예정이신데요. 선정을 다 하셨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지금 저희가 사실상 올해는 시비가 2억 8200만원이 들어와서 20개 정도 설치했는데요. 현재 민원에서 들어온 게 남은 대수가 63대가 아직도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다 못해 주는 거군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내년도에는 시도 코로나19 때문에 재정이 불투명하니까 전체 구·군에다가 예산을 안 준다고 통보가 내려왔습니다. 여기 보면 결정된 건 1억 5000 이건 참여예산으로 해서 영종역하고 논골마을 쪽에 1억 5000으로 참여예산으로 선정된 거고요.
○유형숙 위원 지역은 다 잡으신 거예요? 신규설치가 35개소인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이거는 우리가 순서에 의해서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현재 전체는 몇 개입니까?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809대가 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추가 설치를 35대를 더 하신다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내년 계획이 그렇습니다.
○유형숙 위원 35개소 장소 좀 정리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홍보체육실도 상당히 중요한 부서죠. 체육사업도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고 가장 중심에 있는 다른 데 기획실보다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떻게 홍보를 하느냐에 따라서 구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잖아요.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첫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구정홍보가 있거든요. 먼저 홈페이지 관리를 홍보체육실에서 하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이성태 위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가끔 중구청 홈페이지를 들어가 봐요. 그런데 되게 복잡해요. 최근에 보셨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못 봤습니다.
○이성태 위원 딱 홈페이지에 찍으면 코로나 확진자부터 나와요. 물론 알리는 것도 중요한데 그럼 어디를 클릭해야 중구청 홈페이지를 들어갈 수 있는지 맨 위에 중구청 찍으면 조직으로 들어와요.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늦고. 구에 맞게 심플하고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여기 있어요. 이대규 씨는 안 오셨죠? 이게 좀 다른 데하고 비교가 많이 돼요. 사실 의회도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를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제가 계속 가끔씩 보거든요. 화면부터가 예전 고전적이라고 해야 될까요? 요즘 시대 트렌드에 안 맞게 관리가 된다는 느낌을 제가 좀 받았어요. 지금 동은 같이 하나요? 자체적으로 하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폴더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동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전체를 홈페이지 관리하는 부서에서 하는지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전체는 관리하는데 내용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부서나 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를 누가 총괄 홍보실에서 관리하시는 거 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홍보체육실에서 총괄 관리하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홈페이지 총괄은 저희가 관리하는데 각 부서별 내용이라든지 동별 내용은 담당자가 지정되어 있어서 업그레이드는 각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결론은 부서에서 각자 알아서 하는 거에 대해서는 홍보실에서는 관여를 안 하시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물론 민원이 발생하면 부서에 얘기해서 시정하게끔 전달합니다.
○이성태 위원 하실 말씀 있으세요?
○홍보영상담당 이무섭 (방청석에서 답변) 정기적으로 담당자가 각 부서에 업그레이드 사항을 문서로써 고지하고 있고요. 그 외에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러한 민원 사항이라든가 저희가 전 부서에서 돌아가는 것은 자세히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발생했을 때는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와 연결해서 그때그때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이 부분은 초창기 때 말씀드렸을 거예요. 예전에도 관광지도가 완전히 옛날 거예요. 워낙 SNS가 발달되다 보니까. 이 부분을 과에서 전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심플하게 만들고 중구도 옛날 도시가 아니잖아요. 영종도 신도시가 이루어 졌고 동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챙겨보세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구정홍보판을 저도 몇 번 또 얘기 안 할 수가 없네요. 구정홍보판이 중산동에 하나 있잖아요. 지금 주민들이 요구를 많이 해요. 경제청에도 홍보판을 세워 달라고. 외곽에 있는 홍보판하고 하늘도시 입구에 있는 홍보판하고 차원이 틀리잖아요. 과연 홍보를 내적으로 하냐 주민들한테 하냐는 차이점이 있잖아요. 제가 공항에서 오는 길에 홍보판을 활용해보려고 했는데 전구라도 달아달라고 했는데 불가능해서 못 다는 건지 예산이 없어서 못 다는 건지 전혀 손을 못 대나요? 바닷가에 있는 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거는 내용을 바꾸라는 얘기시죠?
○이성태 위원 내용도 사실 누가 디자인 했는지 지적하고 싶어요. 가까이 가야 글씨가 보이는데 제가 등을 완전히 위에서 쏴주는 거라도 하면 밤에라도 보이는데 불가능한가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공항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밑으로 쏘는 것도 안 되는 건지. 그러면 거기 건너편에 맞은 편에 간판이 하나 있잖아요. 그거는 뭐예요? 공항 비행기 때문에 불을 못 밝히 게 하는 건지 그게 뭐가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비행기 통로이기 때문에 비행기에 지장을 준다고 해서
○이성태 위원 그러면 골프장에 밝게 불 켜는 건 괜찮고 우리가 조금 켜는 것은 안 되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거 때문에 저희도 공항공사에다가 다 얘기하고 한 거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골프장은 저녁내내 완전히 대낮처럼 켜놨는데 그거 하나 밑으로 위도 아니고 등 몇 개 설치해서 그것도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제가 공항공사하고 다시 한 번 얘기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말이 안 맞잖아. 그 옆에 골프장도 지붕 위까지 다 켜고 있는데 수긍이 안 되네요. 그거를 활용하시고 구읍배터나 이쪽에 구에서 자체적으로 전광판 고민 해봤으면 해서 요청 드리는 거예요. 거기는 외부사람도 많이 오고 지역을 알아본다든가 해 가지고 검토 해보세요. 영종에 요구가 많이 들어와요. 시사이드도 있고 자연대로 오는 과정에서도 중간에 만국기 단다고 경제청에서 달아준다고 자연도로 중간에다가 만국기 달아준다고 그러는데 저희 청라 같은 경우는 중앙에 전광판이 크게 하나 있잖아요. 현재 우리 중산동에 있는 거는 사실 이것저것이 다 가려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뭐 있는지조차도 몰라요. 설치한 거는 잘했는데 좀 더 우리가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홍보판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위원님께서 전에도 말씀하셔서 저희가 송도를 가봤어요. 지금은 홍보판용으로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도로 안내하는 데다가 홍보를 넣어서 시간대별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건 전형적인 홍보판보다도 부서별로 논의해서 거기에 맞도록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는 경제자유구역이라는 그 내가 5분발언도 했지만 전혀 서로간에 업무협조가 안 되잖아요. 그걸 토대로 우리 구하고 협의해서 자기네들이 해준다고 하면 좀 해서 같이 보태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것도 한번 건의를 해보시고. 만국기는 아마 해준다는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서로 기관끼리 협조를 요청하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생활시설 확충에서 할 게 많은데 다 돈타령이라 지금 하늘도시는 알다시피 실내체육시설이 없는 건 아시죠? 그거 하려면 복잡해요. 공원에다가 하려면 도시공원 변경해야 되고 여기에 대해서 홍보체육실에서는 어떤 복안이 있으신가요? 실장님이야 영종도에 근무 해보셔서 누구보다 잘 아실 테니까 실내시설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획 가지고 계신 게 있는지?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고민스러운 거는 실질적으로 부지문제인데요. 현재는 우선적으로 공공복합시설을 추진해서 통과돼서 예산도 40억이 국비로 책정되어 있고 연도별로 해서 시비, 구비 포함 50% 해가지고 추진 중에 있으니까요. 그거 진행하면서 하시는 게 어떠신가해서 저희도 거기에 총력을 해야되거든요.
○이성태 위원 공공복합시설에 모든 걸 총력을 해야되는 건 맞아요. 근데 실제 2024년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은 그거하나 쳐다보고 계속 그것만 쳐다보고 기다려야되는 건지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우리 주민들이 항상 원하는 게 하늘도시체육공원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 데 인천시하고 도시계획위원회라고 뭘 하든 저번에 추진하려다 못했지만 가능하단 말이에요. 누구하나 적극적으로 안 나선다는 거죠.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면 시비를 보조를 받는다든가 해서 기존에 지붕 씌우려다가 못씌운 거는 아시죠? 기존에 체육시설 있는 쪽으로 옮겨서 실내시설을 만들어달라는 그런 요구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4년 후에 복합시설이 돼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요가 다 감당이 될까요? 그 체육시설 하나만 바라보고 있지 말자는 거죠. 그거 지붕 실내시설 씌우는데 몇십 억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설계변경이 문제이지, 돈이 문제라고 생각 안 해요. 돈이 없어서 그걸 못한다고 하면 그걸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문제는 시하고 해서 공원을 설계변경을 맞춰야 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일감이 늘어난다는 소리잖아요. 거기에 몇십 억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번에 배드민턴장 만든 것도 8억인가 들어갔어요. 그렇게까지 좋게 안 지어도 된다는 거죠. 최소한 1, 20억이면 내가 볼 땐 10억 이내 왔다갔다해도 충분히 실내공간 하늘도시 중심에다가 만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한번 홍보실에서 검토를 좀 해보세요. 자꾸 제가 진짜 요즘 복합시설 아직도 얘기하는데 그건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그거 언제까지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주민들이. 그거는 그것대로 진행이 되는 거고 실제 주민들은 당장 겨울에 주민들 어디가서 운동합니까? 지금이야 밖에서 그나마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육실에서 신경을 써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 가지고 얘기하지말고 지금 주민들이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하늘도시에서 세금 걷어서 중구에서는 어디다가 쓰는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를 해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시설은 우리 구에서 만들어줘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실장님이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계획도 세워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시설 중에서 경제청하고 한번 종합체육관이 경제청에 살짝 한번 문의해보세요. 경제청 자유구역 하늘도시 땅에 체육부지가 또 있는지 알아보시고 우리가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야 되는 건지 그것도 한번 알아보세요. 경제자유구역 쪽에 최대한 요청을 많이 해야돼요. 주민만 하면 힘을 못받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코로나 1단계 됐는데 고염나무골 시설 콘테이너 쪽이 정비하셨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내부정비 했습니다. 화장실하고 물 나오는 거.
○이성태 위원 고생하셨네. 마지막으로 CCTV부분인데 아까 얘기했듯이 요구는 많이 있는데 예산은 한계가 있고 하늘도시 쪽은 해도해도 끝이 없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거기는 세군데가 나눠져있어요. LH하고 경제청하고
○이성태 위원 지금 박석공원이나 송산공원에 한번 가보셨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가봤는데 거기가 저희 관할이 아니다보니까
○이성태 위원 알아요. 제가 하는 얘기는 요구를 하시라는 거지. 공문이라도 띄우라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구에서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구에서 공문을 띄우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렇죠. 그런 건 공문을 띄우시라는 거예요.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하시고 앞으로 학교 주변 앞으로 고등학교 짓고 있고 그 주변에 CCTV는 계획되어 있어요? 내년에 당장 개교인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안 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세워야 되잖아. 특히 고등학교, 중산중학교, 고등학교 같이 붙어 있는데 앞으로 거기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거기 아마 잘 관리하면 좋은 지역이 되지만 못하면 주민들이 싫어하는 지역이 될 수 있어요. CCTV 설치계획을 미리 잡으셔야 될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위원님도 알다시피 우리 생각으로만 할 수 없고 방범용CCTV를 설치하려면 중부서하고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그거는 실장님이 협의를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학교가 세워진 다음에 학교장님하고 의논이 들어가야 돼요. 전체를 커버할 수 없으니까
○이성태 위원 학교장하고 할 부분이 있지만 그쪽은 아무 것도 없는 거 알잖아요. 주거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학교만 덜렁 있어요. 물론 영종중학교도 마찬가지지만 영종중학교도 CCTV가 더 필요해요. 오후에 해 넘어가면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런 거를 찾아서 제가 말씀 드렸으니까 중부서하고 하시든 관끼리 협의하셔서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협의도 하고요. 지금 죽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63개가 밀려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청장님이 가장 어린이안전부터 시작해서 안전에 가장 중점 두고 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솔직히 말씀 드리면 끝이 없죠.
○이성태 위원 없죠. 선순위 설정을 잡으셔 가지고 어디가 먼저 해야 되는지 파악 하셔야 되지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큰일 납니다. 민원 들어온 순서대로 안 해 드리면 큰일 납니다.
○이성태 위원 그 말씀은 저는 공감을 못하겠네요. 민원 들어온 순서대로 한다면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왜냐면 민원인들이 민원을 내요.
○이성태 위원 타당성 조사 할 거 아니에요? 민원순서가 아니라 여기가 당장 필요한지 체크하실 거 아니에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다 필요한 거죠.
○이성태 위원 다 필요한데 어느 지역도 평가도 안 하고 순서대로 설치는 안 하실 거 아니에요? 민원순서면 선착순 설치하는 거예요? 그거는 말이 안 맞잖아요. 어떻게 CCTV를 선착순으로 설치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선착순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이성태 위원 민원 들어온 순서대로 설치하신다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 민원 순서는 맞다고 보는 거죠.
○이성태 위원 저도 그 부분을 부정하고 싶은 건 아닌데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요. 학교 주변 정도는 조금 먼저 해야되지 않을까 학교 주변은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요구를 해주시라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참 할 얘기는 많은데 이 자리에서 다 할 수 없는 거고 중요한 부서라고 말씀드렸듯이 지역에 홍보 원도심이든 영종이든 홍보 부분에 신경 쓰시고 홈페이지, 아까 CCTV 머리 아프시죠. 잘 선정하셔가지고 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설치되어 있는 CCTV가 몇 대 라고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809대요.
○이성태 위원 위치하고 자료 주세요. 설치된 주소, 사진은 안 줘도 되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주소만 나오면 되는 거죠?
○이성태 위원 그렇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소가 바뀌었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지금 200만 화소가 나오기 때문에 전에 40만 화소 저희는 다
○이성태 위원 올해 설치한 건 300만 화소 설치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지금 최대로 나온 게 200만 화소입니다.
○이성태 위원 또 저희한테 이거 잘못 이야기 한 거예요? 여기 300만 화소로 되어 있잖아요. 책자에는. 지금 책자 말고 그 전 거. 올해 설치한 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여태까지는 200만 화소 나갔는데
○이성태 위원 저희는 300만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혹시 위원님 다른 거
○이성태 위원 작년 10월 한 거. 2019년 10월달에 한 거잖아요. 우리한테 업무보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지금 최상위가 200만 화소거든요. 죄송합니다. 오타 난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많이 설치하려고 화소를 낮춘 건지 한마디 물어본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죄송합니다. 오타 낸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안전에 관련된 거니까 신경 써주시고요. 코로나 때문에 다들 본연의 업무보다는 코로나 업무를 많이 하셨잖아요. 앞으로는 코로나가 조금씩 잠잠해지면 본연의 업무로 가셔가지고 정말로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 체육 이런 거에 많은 힘을 쏟아주시고 열심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에 CCTV 초등학교 주변 그쪽에 설치하고 있잖아요. 그 보강하고 있는 게 35개소입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에 CCTV 초등학교 주변 그쪽에 설치하고 있잖아요. 그 보강하고 있는 게 35개소입니까?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내년에 초등학교 주변 5개소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그러면 초등학교 주변 운남초등학교 있는 쪽 어떻게 됐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거기 가을에 고정형으로 보강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거기서 자꾸 연락이 와요. 한다고 했는데 왜 아직도 안 해주냐고 연락이 와서 거기다가 말씀을 해주세요. 그리고 LH에 있는 CCTV가 500대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있어도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쓰레기를 갖다가 너무 버리니까 그걸 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중구청에서 이관을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절차가 있더라고요. 경제청으로 갔다가 경제청에서 넘겨줘야 된다는 절차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만약에 경제청으로 갔다가 그쪽에서 구로 넘겨주면 받을 용의가 있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게 송도에 경제청 관제센터가 있어서 아마 경제청에서는 안 넘길 공산이 크고요. 그게 실질적으로 영종지역이 굉장히 넓어서 예산문제 이런 게
○위원장 강후공 무용지물이라는 거예요.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거 LH하고 경제청하고 상의를 하셔서 생각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서동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역학조사 관계로 운서동장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운서동을 제외한 11개 동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서동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역학조사 관계로 운서동장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운서동을 제외한 11개 동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사실 바쁘신데 오시지 말라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건데 오시면 얼굴도 뵙고 간단히 질문 드리겠습니다. 신포동에 보니까 저소득층 신입생 입학선물이 있어요. 문화상품권. 다른 동은 다 봐도 이런 사업을 하는 데가 없는데 근데 초·중·고인데 10명이면 너무 적지 않아요?
○신포동장 김경순 대상이 신입생이다 보니까 아동인구가 많지는 않아요. 저희 지역이. 적정한 대상자를 선정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무조건 신청만하면 다 준다는 거죠?
○신포동장 김경순 네.
○박상길 위원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연안동은 그래도 라이프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아동들이 있죠? 구도심보다는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아동들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에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뭐뭐 있어요?
○연안동장 이성숙 기존에는 없었는데 지난번에 설문조사 상반기에 해서 한 가지 아동발레를 설문조사에서 많이 나와 가지고 모집하려고 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중단된 상태예요.
○박상길 위원 발레는 확정이 된 거예요? 발레 신설 해 달라고 학부모들 말씀 많이 하셨는데 다행이네요. 감사드리고요. 신흥동은 시범 주민자치회로써 굉장히 열심히 했어요. 이번에 총회도 코로나 상황에서도 하나요?
○신흥동장 김도윤 현재는 주민자치회 모집 홍보단계이고 10월 말까지 홍보를 마치고 접수를 11월에 추첨할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잠깐 동인천동하고 혼동했어요. 신흥동도 시범동이 되니까 50명까지 가능하잖아요. 최대한 많은 인원 모셔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신흥동장 김도윤 네, 감사합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도원동은 주민의 날 행사를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 많이 더웠어요. 교육혁신과에서 그쪽으로 천막처럼 치는 것을 내년에는 가능하다고 하신 것 같아요. 잘 알아보시고 내년 주민의 날 할 때 야외에서 한다면 덥지 않게 진행 해 주시고 율목동은 올해 밤나무축제는 못하잖아요.
○율목동장 정영미 네, 못합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이 매번 하는 말인데 밤나무축제 때 밤이 익지 않아서, 다른 데서 다 사와서 우리가 그거 따서는 팔 수 없잖아요. 밤이 부족하니까 되도록이면 햇밤을 먹을 때에 그런 행사를 했으면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행사가 될 것 같은데 동장님 어떠세요?
○율목동장 정영미 참고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용유동은 용유·무의도 날 행사가 있어요. 제가 가보지는 않았는데 큰 행사인가요?
○용유동장 윤석호 네. 용유·무의의 날 행사가 금년도에도 10월 쯤에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아직 미정에 있고 보류 중에 있고 내년도에 용유·무의의 날 계획했는데 굉장히 큰 행사입니다. 용유·무의 주민들이 500여명 초청 해 가지고 동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뜻깊은 행사이고 송월동 같은 경우 이번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임기가 만료됐다고 했는데 추천이나 공개모집 하셔가지고 저번에 약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했는데 위원들 모집이 말이 없도록 동장님께서 역할을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송월동장 황해상 철저히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북성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성화된 곳이 북성동인 것 같아요. 동장님께서 많이 협조를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북성동장 김경은 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동인천동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범동 주민자치회로 굉장히 잘 하고 있는데 동장님께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이번에 주민총회는 어떻게 안 하나요? 하나요?
○동인천동장 문경환 온라인을 통해서 실시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많이 참석하셨어요?
○동인천동장 문경환 300여분 참석했습니다. 인터넷상으로 해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내년에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서 동장님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동장님들 이렇게 한 자리에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각 동에서도 많은 애를 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 드리고요. 북성동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북성동에 보니까 추진계획에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등을 307명 방문상담 하셨다고 했는데 근데 여기가 유난히 많은 건가요? 발굴을 많이 하셔서 이런 명수인가요?
○북성동장 김경은 저희가 인구 수에 비례해서 복지대상자들이 많은 편입니다.
○유형숙 위원 발굴을 열심히 하셔서
○북성동장 김경은 또한 발굴을 열심히 한 부분도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신 것 같아요. 촘촘히 대상자들을 발굴하신 것 같아서
○북성동장 김경은 그래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은 소외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담당 직원뿐만 아니라 그외 직원들도 함께 복지사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동장님 취지가 그런 것 같습니다. 저소득층이나 생활수급자들 불편함없이 많이 발굴하셔서 어떤 혜택이든 줄 수 있는 동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북성동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제가 죄송한데 북성동만 예를 들었습니다. 다른 동도 다 열심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손들면 다들 내 입에서 뭔 소리 나올까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동장님들 한꺼번에 같이 모이다 보니까 마이크를 잡았고요 특별한 질문은 없어요. 사실 없고 코로나 때문에 다들 최일선에서 고생 많이 하시고 동장님들이 새로 바뀌셨잖아요, 각 동마다. 앞으로도 동장님들 최일선에서 고생 하시는데 특히 영종동, 영종1동, 운서동 동장님은 참여를 못했지만 용유동장님 세 분 제가 요청을 드리자면 전화 좀 해 주세요. 필요한 거 있고 도와줄 거 있으시면 전화 주시고 어려워 마시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같은 동에 자주 가고 싶어도 괜히 가면 서로 어려워 할까봐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저도 2년동안 동에 가본 횟수가 10번도 안 돼요. 자랑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게 맞겠더라고요. 제가 자주 가서 동장님들 애로사항, 지역주민들. 저희보다 동장님들이 잘 알 수 있거든요, 의원들보다. 앞으로 저도 자주 갈 테니까 어려워 마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원도심 동도 시간되면 가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한번 민주당 의원 세 분 해 가지고 동 방문을 해보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내부적으로 좀 상황이 있어서 취소했습니다. 신포동장님만 뵙고 나머지는 못 돌았는데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코로나 때문에 여럿이 같이 가는 것도 지양하니까 저희 민주당 의원들이라도 모여서 가고 따로 또 같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는 거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각 동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민원이 들어와서 물어보려고 해요. 한 분한테 물어보면 모를까봐 공개적으로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주민등록을 주소를 옮기려면 아이까지 같이 옮기려면 세대주 동의가 필요한 건지 아이를 엄마가 임의대로 아이까지 옮길 수 있는 건지 아시는 동장님 계세요? 민원이 들어와서 저도 몰라서요. 혹시 동에서 아시나 해서 아시는 분 없으시면 직원한테 따로 물어보고
○북성동장 김경은 북성동장 김경은입니다. 전입신고시에 세대주 도장은 찍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동의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이성태 위원 세대주 동의가 있어야 아이를 옮길 수 있다는 거죠?
○북성동장 김경은 아이뿐만 아니라 세대에 있는 사람들이
○이성태 위원 본인은 할 수 있잖아요.
○북성동장 김경은 본인은 할 수 있는 거죠. 다른 같이 있는 사람들은 세대주의 도장을
○이성태 위원 세대주의 동의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북성동장 김경은 네.
○이성태 위원 잘못하면 안 되겠네요? 임의대로 안 된다는 소리 아니라는 거죠?
○북성동장 김경은 알아서 해야 되겠죠.
○이성태 위원 방법은 없고 오로지 세대주 동의만 있어야 되는 거죠?
○북성동장 김경은 일단 세대주 동의는 있어야됩니다.
○이성태 위원 다른 방법은 없고?
○북성동장 김경은 따로 저한테 보내 주시면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은 저도 마찬가지예요. 동장님들 업무보고 때마다 얼굴이라도 보려고 오시라고 하면 좋은데 다들 바쁜데 잠깐 왔다 가시는 것에 대해서 고민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건 차후에 위원님들이랑 상의 해봐야 될 문제지만 코로나 다 같이 함께 이겨냅시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코로나 때문에 애 많이 쓰고 계시는데 운서동에서 특히 확진자가 발생되어 가지고 불참하게 되셨는데 영종동이나 1동도 용유동도 마찬가지고 좀 신경 쓰셔야 될 거예요. 오늘도 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항상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코로나 때문에 애 많이 쓰고 계시는데 운서동에서 특히 확진자가 발생되어 가지고 불참하게 되셨는데 영종동이나 1동도 용유동도 마찬가지고 좀 신경 쓰셔야 될 거예요. 오늘도 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항상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입니다. 2021년도 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경영지원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구 전체 시설 관리하시는데 애를 많이 쓰시고요. 저는 두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525페이지, 내년도 추진계획에 보니까 신규프로그램에 장애인들 탁구, 배드민턴 강습프로그램이 장애인들만 강습해준다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금년도에 인천시 장애인체육회랑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저희 공단에서는 시 장애인체육회랑 업무협약을 맺기 전에 중구 관내에 장애아동들을 위한 수영강습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좀 장기적으로 봐서 시랑 협의를 맺으면 내년부터는 다목적체육관에 저희가 장애인들에 대한 어떤 체육증진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배드민턴과 탁구 쪽에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을 증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조금 가벼운 장애인이 가능한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팔과 다리 쪽에 실질적인 장애보다 정신적인 지체 지체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고요. 지역사회 공헌활동 같은 경우는 지역아동센터 애들을 수영특강을 해 줄 계획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이사장님께서 중구관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쪽에 관심이 많으셔서 작년에 업무협약을 몇 군데 맺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체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했는데 수영장강습을 희망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셔서
○박상길 위원 잘하셨고요. 그다음에 526페이지 저희가 누들플랫폼 공영주차장 27면이 운영이 되고 있어요. 정기권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찼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시범운영을 무료로 했고요. 10월 12자로 저희들이 유료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후면부에 부설주차장 17면에 대한 부분은 지역주민들이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누들플랫폼은 저희 업무위탁을 받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아마 내년도쯤에 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려하시는 17면에 대한 부설주차장 부분을 공단하고 문화관광과 또 필요로 하다면 구청 교통운수과 쪽에 자문을 요청해서 지역주민들에게 100% 만족을 드릴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 17면은 주민들이 무료로 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무료로 개방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없지 않아 검토를 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아직 주민들이 대고 있지 않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은 저희들이 비용을 받고 있거나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박상길 위원 그래서 주민들하고 마찰없이 잘 진행돼서 문제가 주차장 갖고 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오래만에 말하려니까 입이 잘 안 떨어지네요. 지금 공단이 총체적으로 금년도에 적자가 얼마가 돼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수입의 55%밖에 달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코로나사태 때문에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세부적인 사항을 말씀드리면 주차사업이 70% 이상 정도는 당초 금년도 수입목표액에 도달하고 있고요. 가장 심각한 것은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6개월 정도 운영을 못하다 보니까 관람객수도 저조하고 이용객이 줄기 때문에 수입목표액이 10%, 12%밖에 되지 않습니다. 문화사업팀은 당초 수입목표액의 10%정도 달성을 하고 있고요. 체육팀은 12%정도 달성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총체적으로 지금 사업이 부실하고 그러면 어떻게 사업을 확장시켜나갈 방안은 없어요? 중구가 영종지역을 비롯해서 인구가 엄청 늘어나고 있는데 맨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추진계획에 수입목표액 중에 주차장수입비가 22억이 원도심에서 나와요. 그리고 영종·용유에서 2억 6700이 나오고 그런 걸 봐서는 영종에서 전혀 사업을 안 하고 있다는 얘기로밖에 안 들리는데 영종도에 사업확충계획은 있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부연설명을 좀 드리면 공영주차장 29개소 중에서 영종 쪽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리고 건축물식이나 지평식이라고 해서 면적을 확보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아니다보니까 수입이 저조한 부분이 있고
○정동준 위원 그런 수입말고 주차장은 지금 제가 예를 든 거고 사업을 확충해서 영종지역에 사업을 확충시켜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부 원도심에 이렇게 돼있으니까 영종을 가보시면 제가 토요일, 일요일에 자주 가 봐요. 그러면 마시안도로 다 막혀있고 해수욕장 그냥 다 그렇다면 지금 자연발생유원지가 3개나 있는데 제가 2년 전부터 계속 시설관리공단에서 이관해서 이 사업을 시작해야 된다. 민간인들끼리 놔두니깐 민간인들끼리 사업경쟁을 하다보니까 전부 난개발이 되고 이런 일이 생겨 요. 공단에서 개입을 해서 사업을 하셔서 수익을 낼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영종지역에 대한 사업은 전혀 없어요. 적자수입만 하는 주차사업 이거는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공단에서는 인천에서 원도심에서 하는 것처럼 박물관이라든가 체육시설센터라든가 이런 데에 영종은 보면 청소하는 거하고 도서관관리 이 정도란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 사업을 찾아서 할 게 없겠냐는 말이에요. 그래서 관리공단의 적자를 좀 줄일 수도 있는 건데 사업을 확장시키는 건 누가 할 일이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을 저희 공단의 임직원들이 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 공단의 장기목표는 내륙지역에 공단본부가 있는 것처럼 영종지역에도 저희가 팀이 좀 생겨서 내륙지역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업만큼 영종에도 동일한 서비스와 사업이 병행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예를 든다면 현수막이나 종량제봉투사업을 지금 내륙에서 영종으로 배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업무가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서비스는 불만족스럽다고 보여지는 부분이고요. 사업적인 부분을 좀 말씀드리면 현수막종량제사업이 인천에 7개 저희까지 8개 공단이 있는데 현수막 관련된 사업의 수입부분이 일정부분 다 높게 잡혀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내륙 쪽에서 현수막게시대를 새롭게 구축하기에는 숫자를 늘리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영종지역 같은 경우는 교차할 수 있는 사거리라든지 신규로 설치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공단의 수입하고 일정부분 연관은 있지만 지역주민들이 영종지역에는 구민수가 많기 때문에 상업적인 목적의 현수막을 신청하시고자 하는 수요는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게첩대가 적다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을 토로하는 부분도 있고요.
근데 실질적으로 게첩대가 적다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을 토로하는 부분도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런 거를 계획을 어디서 해야되겠냐고요. 우리가 해서 드려야되는 거예요, 공단에서 제출을 해야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 각 부서별로 내륙지역에 하고 있는 사업인데 영종에는 동일하게 못하고 있는 사업들을 좀 정리를 해서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하고 의회 의장님들을 통해서 의원님들을 통해서 저희 공단에서 놓치고 있는 사업 향후적으로 하고 싶은 사업들이 있으면 좀 정리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위원들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어차피 공공시설 서비스잖아요. 흑자를 많이 내라는 이런 사업이 아니고 어차피 사업을 하는데 사람들한테 직업도 줄 수 있고 서비스질도 높일 수 있고 우리가 고민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고민을 하게 되면 중구가 발전되리라는 그런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영종이나 원도심이나 사업이 부진해요.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는 핑계를 대기는 그렇고 어차피 흑자내라는 건 아니니까 적자가 되더라도 서비스의 질은 높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말씀하셨던 내용을 받아들여서 저희가 금년 연말까지는 내부적으로 영종지역에 국한된 사업들을 구상해서 의회의 의원님들에게 제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방금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힘들죠? 사실은 하고는 싶은데 여건이 안 되고 방금 영종 쪽을 말씀을 하셨는데 영종에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건물도 없고 청사 빼고는 나머지 시설은 거의 없는 실정이잖아요. 주차장도 마찬가지 다 노상이고 무인으로 다 되어 있고 그런 어려움은 있을 거예요. 하나 있는 거는 역사박물관인데 그건 다른 데로 관리를 하고 있고, 거기도 어차피 코로나 때문에 관광객도 없고 수입은 나지 않죠. 보면 시간이 필요할 듯 해요.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곳에서 조그마한 중구에서 사업하기에는 많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저도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안타까운 면도 있고요. 직원들의 일터잖아요. 수익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일단은 코로나가 진정이 되고 사람이 와야 수익이 있을 거 아니예요. 잘 헤쳐나가시기를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힘을 내시고 버텨야죠. 어떻게 합니까? 방법이 없잖아요. 운영이 돼야 수익이 들어오잖아요. 앞으로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지만 직원분들 같이 잘 좀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코로나가 진정되면 공단 쪽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 찾아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수익이 나와야 서로 회사가 돌아갈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인천에 저희 포함해서 동구, 옹진을 뺀 시설관리공단이 있습니다. 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들이나 간부들이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게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영종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고 하고 부러워하십니다. 저희 공단도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영종지역사업에 대한 갈증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필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구에서 인프라를 구축을 해야 저희가 그 사업에 대해서 관리를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인프라와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누락돼거나 동일한 서비스 제공을 못하는 부분이 있는지 천천히 찾아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는 의회 의원님들한테 저희들도 좀 자신있는 모습으로 요청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에 빨리 시설들이 들어와서 아까도 많이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배드민턴장 하나 만드는 것도 구에서 관리를 안 할 수도 있어요. 시에서 하다보면 그런 것부터가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잖아요. 구에서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많아요. 남들은 영종 부러워할지도 몰라도 문화복합센터 하나 짓는다는 게 최하 4년이고 그런 부분에서는 지어만지면 공단에서 관리를 한다면 충분한 효과는 크죠. 좀 더 버텨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감사합니다.
○이성태 위원 코로나 때문에 다들 고생 정말 많잖아요. 이겨내야죠, 저희가. 열심히 같이 해결해나가자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왕산해수욕장 앞에 주차장도 시설공단에서 관리하시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강후공 올해 민원 발생한 거 없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주변에 또 구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유료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민원인들이
○위원장 강후공 저한테 민원이 하나 들어온 게 있어서 말씀드리는 데 거기가 인아웃이 한쪽에 있잖아요.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고 성수기 때는 차가 한쪽으로 나오고 들어가고 하니까 거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출입구를 한쪽으로 바꿔달라고 그런 얘기 들어 본 적이 없으신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해봤는데 출구를 2개를 놓는다고 해서 그 지역이 성수기 때는 차량들이 이동량이 많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그게 아니고 입구, 출구를 따로따로 하자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도 효과적일 수 있는데 주차장에서 도로변 쪽으로 나갈 때 차량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건 교통체계를 변화를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회전 차량밖에 되질 않기 때문에 교통체계 부분을 정리를 하실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유턴을 해서 공영주차장 오려고 하면 굉장히 멀리 가서 유턴을 해야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용하시는 분들은 요금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신속하게 안 되는 거에 대한 애로사항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존경하는 강후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실무적인 부분에서는 출구를 2개소로 만드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기존에 있는 교통체계시스템을 변화를 하는 게 가장 문제를 해결하고
○위원장 강후공 그거는 주민들이 계속 민원이 들어오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공단에서 체계적으로 출구를 2개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해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6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