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6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9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6월 27일 (금)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 의 사 일 정
- 1.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수정예산안 포함)
- 2.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 ○ 상정된 안건
- 1.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수정예산안 포함)(구청장 제출)(계속)
- o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의회사무과
- 2.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구청장 제출)
〚13시 59분 개의〛
○위원장 윤효화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회의진행은 먼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영종건설국 및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 심사를 하고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사전에 배부해 드린 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질의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회의진행은 먼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영종건설국 및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 심사를 하고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한 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사전에 배부해 드린 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질의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기반시설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사계절 내내 기반시설과는 맨날 공사하고 뜯고 막 이런 것만 하는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감사합니다.
○한창한 위원 일단 작년 때 폭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 가지고 되게 애를 많이 먹었잖아요. 그래서 이번 겨울을 대비해 가지고 저는 제설장비나 액상제설제, 염화칼슘 등이 있는지 좀 질의를 일단 드립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지금 액상제설제하고 염화칼슘은 어느 정도 비치하고 있는데요. 추가적으로 염화칼슘도 좀 더 사놔야 되고 액상 이동식 분사장치로 해 가지고 액상제설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실미도 넘어가는 데하고 하나개 넘어가는 데하고 소무의도 가는 데 있기 때문에 시비를 받아서, 이번에 추경에 시비를 받아 가지고 그거를 구입해 가지고 겨울철 제설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지금 금액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지금 어찌 됐든 충분히 해 가지고 저희가 원래는 액상제설제 같은 경우는 2개월 정도만 비치를, 1개월에 한 2000만원 정도 드는데 이번에는 6000만원으로 해 가지고 3개월 정도는 돼 가지고 어느 정도,
○한창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설함도 사전에 좀 체크를 하시고요. 그래서 염화칼슘은 미리 좀 충분히 많이 비축을 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질의할게요. 동강천 일대 침수 문제인데요. 그 문제에 있어서는 좀 어떻게 지금 예방이 됐나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희가 지금 동강천 관련해서도 이번에 성립전예산으로 해서 운북동 1260번지 배수로 정비공사 3단계인데요. 여기 이제 논골마을에서부터 내려와서 동강천에 연결하는 그 구거인데 옛날에는 이게 협소하고 통수단면이 작아서 동강천에 흐르는 물이 여기 통수단면이 작으니까 여기서부터 넘쳐 가지고 논골 마을회관이 좀 침수가 됐었거든요. 이게 이번에 폭 5m하고 높이 2.5m로 해서 어느 정도 통수단면 확보해 가지고 작년 여름에 논골 마을회관은, 다른 데는 만조 시에 침수가, 집중호우 때 한번 만조 돼 가지고 펌프를 하더라도 좀 침수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논골 마을회관은 작년에는 침수가 안 됐고 올해는 더 마지막 3단계를 해서 논골마을에 침수가 없이 하는 거 보니까 우리가 어느 정도 그거는 정비를 해 놔 가지고 이번에는 방금, 한 일주일 전에 100㎜ 운남동에 좀 왔었는데 그때도 별로 이상이 없어 가지고 이번에 좀 장마 대비에 충분히 했습니다.
○한창한 위원 저희 어저께도 이제 을왕리 쪽을 가서 하나개해수욕장도 갔지만 왕산해수욕장도 가면서 거기에 대한 민원을 좀 듣고 왔었는데 하여튼 거기서 폭설이 오다 보면 물도 막 차고 물들이 어디 빠져나갈 데가 없어 가지고 침수당하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일단 근본적인 문제를 우리가 먼저 찾아서 그 예산을 많이 투입을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이 항상 그런 것 때문에 불려다니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를 좀 잘해 주셔 가지고 기반시설과가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21페이지, 마시안해변 조명 설치작업 지금 저희가 이거 추경이 끝나면 일정이 어떻게 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김광호 위원 21페이지 마시안해변 조명 설치사업 있잖아요. 그거 지금 추경 끝나면 일정을 어떻게 잡고 계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7월 달에 바로 공사설계를 발주해서요. 그다음에 2개월 안에 마무리한 다음에 일상감사, 계약심사까지 마무리해서 9월 달에 착공해 가지고 늦어도 11월 초까지는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11월 초에 준공한다는 얘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이거 뭐 차질 없이, 원래 거기서 요청한 거는 이번 여름에 저기 해 달라고 요청을 한 건데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거 조속히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22페이지, 아까 액상제설제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이 임차료가 6000만원 시 예산이 잡혔어요. 지금 액상분사장치는 몇 대 보유하고 있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희가 이동식 액상분사장치 설치하는 데는요. 실미도 넘어가는 고개 쪽에 분사장치 6대가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개에서 광명 넘어가는 고개 거기에 분사장치 14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광명항에서 소무의도 넘어가는 인도교 그쪽에 8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인도교에. 이거는 그러면 총 22에, 28대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이 28대의 3개월 임대료인 거예요? 아니면 그 안에 액상까지 이게 포함된 거예요, 6000만원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 액상까지 넣어서 이동장치까지 합쳐 가지고 한 달에 약 2000만원 정도 듭니다.
○김광호 위원 한 달에 2000만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임차료가요.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제 3개월, 우리가 겨울에 3개월을 쓸 수 있는 거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거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염화칼슘 차가, 용유·무의를 가는 염화칼슘 제설차가 있는데 산 고바위를 넘어가기가 어렵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모니터링해 가지고 화면으로 해서 컴퓨터로 해 가지고 그쪽으로 분사를 시키게 되면,
○김광호 위원 자동으로 이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제설차는 넘어갈 수 있게, 왜냐하면 제설차까지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산 정상에 있으면, 그걸 위해서 이렇게 설치해 놓은 겁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24페이지, 전소천 석축 정비공사에 2억 예산이 잡혀 있는데 다른 것들은 다 보면 특별교부세를 다 받아왔어요. 동강천 석축 정비공사도 24년도에 특별교부세를 받았고 뭐 운북동 일원 배수로 정비공사도 성립전예산으로 다 특별교부세를 받았는데 이것만 특별교부세를 안 받았는데 이렇게 이거는 신청을 했는데 못 받은 거예요, 아니면 무슨 사유가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전소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여기가 조금 유실이 됐었는데 그래도 충분히 우리가 확인하면 물 유속하고 흐를 적에 어느 정도 괜찮을 것 같아 가지고 그다음에 이거를 우리가 수시로 점검하면서 확인했을 때 그렇게 큰 문제가 없을 걸로 사료돼 가지고 이 부분은 우리가,
○김광호 위원 신청을 안 한 거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세우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 재난·재해 안전감찰이 4월 달에 나왔었습니다.
○김광호 위원 어디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시에서,
○김광호 위원 시에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인천광역시에서, 여기에 재난 굉장히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런데 다른 데 우리 석축 하고 그런 데는 우리가 위험한 데는 다 정비해 가지고 특별교부세하고 특별조정교부금 해서 포장하고 뭐 석축 정비, 배수로 정비하는 거를 작년에 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건 우리가 조금 괜찮을 것 같았는데 재난 감찰할 때 이런 것도 조금 먼저 선제적으로 했었어야지, 이런 부분이 우리가 좀 나중에 하려 그러다가 이것도 위험할 수 있으니 빨리 예산을 세워서 이것도 정비해라라고 감찰에 조금 지적당해 가지고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도 빨리 지금 정비할 수 있도록 이번에 구비로 세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시 안전감찰에서 지적받아서 이거를 지금 공사를 하는 거니까 시에다 얘기해 가지고 성립전예산으로다가 나중에 이렇게 좀 받을 수 있도록 한번 얘기해 보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일단 올해까지 빨리 마무리하라 그래서, 거기가 이제 내년에 하려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성립전예산 12월 정도에 확정돼 가지고 특별교부세나 이게 재난안전 받는데 올해까지 빨리 마무리하라 그래서 부득이하게 올해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경이라도.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성립전예산이라는 게 미리 당겨 쓰고 예산을 받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구 예산으로다가 일단 집행하고 시에다가 예산을 연말에 달라 그러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거는 한번 시하고,
○김광호 위원 한번 알아보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왜냐하면 시에서 그 안전감찰에서 지적해 가지고 이거 하라고 그런 건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없는 구비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그거 지적이 나왔으니까 보완을 하고 그거 너네가 지적해서 이걸 한 거니까 돈을 달라 그렇게 한번 떼써 보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일단 그쪽하고 한번 협의는 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는 과장님, 빠르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기반시설과 국·시비 보조사업 중에서 무의대교 교각 기초등 설치사업 있잖아요. 시비를 2억 5000 가져오셨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는 과장님, 빠르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기반시설과 국·시비 보조사업 중에서 무의대교 교각 기초등 설치사업 있잖아요. 시비를 2억 5000 가져오셨는데 이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다시 한번, 제가 지금 잘 못,
○위원장 윤효화 무의대교 교각 기초등 설치사업 이거 국·시비 보조사업 2억 5000 시비 받아오신 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잠시만요. 이거는 교각이 무의대교가 있는데요. 교각이 밑에별로 한 6∼7개가 있는데 교각에 충돌하고 위에 선박이 지나가면 위험하기 때문에 충돌방지하고 LED 투광등 해서 안전항로표지 용역까지 합쳐서 이게 경제청에서 지면서 해야 될 사업인데 그게 우리 전기공사파트 팀이 있어서 우리보고 공사 좀 해 달라 그래서 그걸 시비로,
○위원장 윤효화 그래서 시비로 2억 5000 내려주신 거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아예 내려준 겁니다.
○위원장 윤효화 교각 아랫부분에다 설치하는 건가 보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교각 아래 그 교각 부분에 거기가 충돌, 선박들이 충돌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안전장치가,
○위원장 윤효화 이 사업은 언제 마무리돼요, 그러면 그거 하게 되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거는 7월 달에 바로 실시설계해 가지고요. 그다음에 행정절차 마무리한 다음에 9월 이후에 착공해서 올 연말까지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올 연말까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위원장 윤효화 좋은 사업이네요.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운북동 120번지 배수로 정비공사 3단계 해서 일단 우리 구비로 3억 5000 잡았다가 특별교부금으로 3억을 받아와서 3억 5000짜리 사업을 하면서 일단은 구비는 5000만원만 들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이거 내역 다시 한번, 3단계 일단 다시 한번만 얘기해 주세요, 사업내용을. 그리고 완공은 언제 되는지도.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준공은 1단계, 2단계 한 다음에 3단계가 지금 잠깐만요, 한 120m 정도 해 가지고 마무리단계 했습니다. 그다음에 공사까지 전부 다 이제 완료해 가지고 호환블록으로 폭 5m에다가 높이 2.5m 정도로 해 가지고 통수량, 통수단면을 굉장히 확장해 가지고 3단계 올 6월 달에 마무리해 가지고요.
○위원장 윤효화 마무리됐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위원장 윤효화 저번에 갔을 때도 거기 공사하고 있던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거기는 고염나무골은 저기 뭐야, 여기는 1260번지는 동강천 부근에 있는 거고요.
○위원장 윤효화 배수가 좀 이렇게 나와 있는 그 부분 얘기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쭉 일자로 이렇게 빠져 있는 그 부분.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운북동 789-3번지는 아직 지금 공사,
○위원장 윤효화 그러니까 공사하고 있는 거 그거를 제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알겠습니다. 우리 먼젓번에 금산IC도 행정감사 때 제가 계속 얘기를 해 드렸는데요. 우리 과장님, 금산IC 분명히 2차선 하는 거 되게 중요하고 좋은데 국·시비가 금방 마련되지 않으면 예단포 쪽에서 오는 거랑 하늘도시에서 오는 거기 부딪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제가 8시에 사고현장 목격한 그 자리 그거에 대한 거를 계속적으로 지금 오늘 저희 행정감사 끝나고 추경 끝나더라도 과장님이 생각보다 굉장히 일을 치밀하게 전투적으로 잘하셔서 믿고는 있지만 그래도 그 부분은 꼭 양보하지 마시고 우리 구민이 안전할 수 있게 꼭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인천시 도로과하고 경제청하고 그거는 많이 협업해 가지고 거기를 좀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위원장 윤효화 그거는 구비가 좀 필요하면 구비라도 해야 돼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방안을 좀 강구하고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그 바디가 너무 짧아요. 그래서 그냥 5대 정도 서 있으면 진입도 못 해. 그러니까 싸울 수밖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네,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아까 김광호 위원이 질문했던 건데 전소천 석축 정비공사인데 그 높이를 높이는 거예요, 아니면 무너진 데를 다시 쌓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석축이 무너진 데가 쭉 해 가지고 여기도 호환블록이 있었는데 석축이 무너진 데를 전부 걷어내 가지고,
○강후공 위원 다시 쌓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다시 기초부터 해 가지고 호환블록을 다시 쌓는 겁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전에 내가 작년에인가 비 많이 왔을 때 거기 한 번 가봤더니 그 아래쪽 있죠? 밑에 맨 아래쪽에는 그게 시멘트로 돼 있던가 그렇게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물이 한꺼번에 몰리니까 공간이 한 10㎝ 정도밖에 안 남아요, 거기가. 그런데 그거 너무 얕은 거 아니에요, 거기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래서 기초를 제일 중요한 건 밑에 이제 호환블록 하게 되면 큰 물살에 깎여 가지고 그런, 아까 강후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깎여 가지고 그런 부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초를 좀 튼튼하게 깊게 그런 거는 좀 설계에 반영해서 그런 게 쇄굴이 안 되고 지금 진짜로 확실하게 유속이 빠를 때도 안전하게 견고하게 버틸 수 있는, 그렇게 시공할 수 있도록 이번에 호환블록 설계할 때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제가 가보니까 그게 넘을 때가 걱정이 되더라고. 거기 얼마 차이가 안 되니까 그거 넘게 되면 그쪽은 다 물 차거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이게 높이가 좀 너무 얕아요, 거기도, 아래쪽에도. 그 높이를 좀 높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물 내려갈 때는 그때 가보니까 한 이만큼 차여지더라고요. 한 10㎝ 안 차여 있더라고. 그거 뭐 물 조금만 더 내려오면 그거 그냥 넘어버리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하상준설하고 통수단면을 좀 많이 확보토록 하면서 이렇게 호환블록도,
○강후공 위원 그래요, 이번에 좀 만약에 비가 많이 와도 그런 저기가 무너지거나 그런 거 없이 넘지 않도록 신경 좀 써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휴식시간 없이 그냥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몇 과 안 되니까. 다음 건축허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휴식시간 없이 그냥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몇 과 안 되니까. 다음 건축허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건축허가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실까요?(“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도시공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이거 자료 좀 갖다 주세요. (도시공원과장에게 자료 전달) 과장님께 갖다 주시고, 제가 예단포도 요즘에 많이 가고 전에 말씀드렸듯이 좀 등산로나 이렇게 관광지잖아요, 저희 영종이. 그런데 제가 부서에도 많이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을 항상 들으니까 제가 좀 뭐 위원님들께서도 그렇지만 항상 민원전화를 받으시는데 그에 대한 저희가 대응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예단포둘레길도 찍어 왔고 그다음에 곳곳에 이제는 우리가 어디를 좀 이렇게 보완을 해야 되는지도 다 이렇게 가지고 왔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이번에도 예산이 올라온 게 보니까 본예산 때 5000만원 수시정비비 잡은 거 그다음에 이번에 3000추가인데 3000 가지고 이런 걸 다 할 수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3000 가지고 저희가 이제 둘레길 그,
○한창한 위원 둘레길 만드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수시정비비는 당초에 예산이 5000이었던 것을 3000 증액을 해 가지고 8000만원 예산이 돼 있는데 이 3000만원 예산 가지고는 둘레길에 보행매트 까는 것은 어렵고요. 저희가 3000만원 갖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등산로 주변에 주민들이 이용할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방향표지판이랄지 아니면 의자 정도, 그다음에 목구조 계단 정도 조금 보수할 수 있을 정도, 그 정도 예산은 저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창한 위원 저희가 관광지의 영종국제도시인데 오전 중에 밖에 청라 방향으로 나가는, 제가 그쪽으로 나가다 보면 인천국제공항 쪽으로 들어오는 차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막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영종대교 타고 이제는 올라오시는 분들 보면.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관광지의 역할을 하는데 이 수시정비비의 저는 역할이 3000만원밖에 안 한다는 게 너무 웃긴 거예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서귀포시만 해도 7억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들 이렇게 매트 까는 것도 어렵고 표지판 바꾸는 것도 어렵고 이 3000 가지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도 분명히 또 그런 사고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저는 영종초등학교도 지난번에 부탁드린 것도 뭐 지금 1년째 못 하고 있는 건데 한다고 한다고만 하고서는 맨날 안 하고 있는 그런 거에서 저는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거는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좀 아셔야 되는 문제인 거고 그런 문제점에 있어서 영종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굉장히 좀 많이 혼나기만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제가 조그마하게 가져온 거지만 한번 잘 봐주시고요. (사진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다음에 뒤에 거 사진 보시면 이렇게 막 물이 흐르고 그래요. 지금 여기가 오션포레아파트인데 이게 뭐 얼마 전에도 또 비가 왔을 때 이렇게 물이 또 흐르고 있고 이게 도시공원과다 아니면 인천도시공사 책임이다 뭐 이런 걸로 지금 얘기를 오고 가고 있다고 하는데 인천도시공사에서는 우리 과라고 또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난주에 입주자 대표랑 도시공사랑 저희 부서랑 가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우배수 문제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서로 인지를 했고요. 단지 내에 있는 우배수 체계에 대해서는 단지 내에서 다시 재공사를 하든 처리하기로 했고 외곽에 있는 공원에 있는 부분은 도시공사에서 우배수 체계를 다시 진단을 해서 설계를 해서 공사를 하기로 그거는 정리가 끝났습니다, 지난주에.
○한창한 위원 그러면 아파트 내에서 들어온 물이 아니고 바깥에서 들어온 거는 어디가 그러면 책임지는 거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도시공사에서 차단을 시켜서 우배수 체계를 다시 하는 걸로.
○한창한 위원 그러면 이거는 정리가 된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다 정리가 됐습니다.
○한창한 위원 저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그렇지만 우리가 용역 하는 데도 3000만원은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이러한 자잘한 게 뭐 얼마나 많아요, 도시공원과에서 해야 될 게. 그런데 그걸 3000만원 가지고 또 6개월을 끌어나간다는 거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좀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님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드리는 겁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잠깐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단포둘레길 이 부분은 과거부터 계속 민원이 왔어서 2년, 3년 전부터 저희가 예산을 본예산에 확보하려고 계속 노력을 했습니다. 아마 자료를 보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려서 반영이 안 된 부분이고 저희가 지금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는 수시정비비는 이런 예산에 쓰기는 사실 성격이 맞지는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수시정비비는 갑자기 예를 들어서 필요한 주민들의 민원이랄지 아니면 시설개선 이런 자투리 소소한 부분을 쓰기 위해서 수시정비비를 잡아놓은 부분이고 예를 들자면 이 둘레길에 야자매트를 다 깔아야 된다라고 하면 이 예산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본예산에 저희가 계속 잡으려고 노력을 했었고 앞으로도 본예산에 예산 확보하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제가 이 야자매트를 다 깔자라는 건 아니고요. 이런 부분들이 보면 중간중간에도 괜찮은 부분들은 있어요. 그러니까 다 깔라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뭐든지 그 부분이 어느 정도가 파이고 이게 이상하다 싶으면 이런 것도 변경할 수 있는 그러한 예산이 필요한데 그것 또한 저는 수시정비비에서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다 깔려는 게 아니잖아요. 중간중간이니까, 매번 똑같은 건 아니니까. 저는 그러니까 이 금액 자체가 방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공원도 그렇게나 많이 관리하고 계시고 하나개해수욕장, 무의도 뭐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3000만원을 한다는 거는 누구 코에 붙이냐 이거죠, 저는. 그래서 우리가 없는 예산 다 줄여 가지고 그렇게 여기로라도 우리가 좀 충당을 해야지만 그래도 일을 하실 거 아니에요. 어쨌든 공무원분들이 가장 말씀하시기 편한 거는 “예산이 없어요.” 그 말하면 뭐 민원인들은 얘기할 게 없거든요. 뭐 예산이 없다는데 뭘 어떻게 일을 하겠다고 합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 이상 이제 핑계보다는 저희가 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또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영종에 광고물단속원이 각각 몇 분이나 배치되어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정기적으로 용역을 준 거는 일주일에 4일 일하는 걸로 하되 두 사람, 두 사람 해 가지고 2개 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4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하루에 4명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일주일에 4일.
○한창한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전 지역을 다 커버하시는 건지, 저희 전 지역을 다 커버하시는 거예요? 영종지역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다 커버합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일을 하시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팔(八) 근무시간이, 근무시간은 똑같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불법현수막을 제거를 좀 활발히 해야 되는데 간혹가다 보면 조금 이렇게 오랫동안 붙여져 있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뭔가 얘기가 들어와서 그렇게 된 건 아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 건 아니고요. 놓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가 2개 조로 주 4일 근무한다고 했잖아요. 평일에 이틀 근무하고 주말에 이틀 근무하고 어쩔 때는 약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분들이 전체 전역을 커버를 하는 경우는 무의도, 용유를 다 포함해서 영종 전역을 다 커버하기 때문에 매일 돌 수는 없고 계속 교차적으로 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특정 현수막에 대해서는 그냥 이렇게 봐주고 넘어간다 그런 경우는 없고요.
○한창한 위원 그래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다만 정치 현수막이랄지 아니면 사회적으로 조금 이슈화가 되어 있는 문제들은 저희가 뗄 때는 한 번쯤 정도는 저희가 고민합니다.
○한창한 위원 이분들이 현장에서 제거할 때 민원인들과 이렇게 마찰이나 이런 거는 없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교육을 시킵니다, 별도로.
○한창한 위원 그럴 때는 피하시라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절대 마찰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안전장치나 대비책도 함께 고려를 많이 해 주시고요.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부분은 좀 이거는 싸워서 이겨야 되는 것 같아요, 싸워서. 우리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을 떨어트리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한 달 전에도 왔는데 똑같이 이 자리가 똑같이 돼 있으면 우리가 욕먹는 거라서 이거는 구청장님이 욕먹는 거예요, 거기 구 관리 안 한다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저희도 말씀을 드릴 테니까 이번에 하여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332페이지, 선사공원 환경개선사업이 이게 성립전예산이니까 다 끝난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니, 저희 지금 발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발주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원래 성립전예산이라는 게 실제 예산 편성되기 전에 수행하는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왜 성립전예산으로 돼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예산을 먼저 받아서 용역 설계가 먼저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용역 설계를 하려면 예산을 써야 되잖아요.
○김광호 위원 아, 예산을 거기 일부 쓴 거 가지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거기 선사공원 주변에는 아파트 입주민들이 되게 많아요.
○김광호 위원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분들이 이제 의견청취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좀 지연이 됐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이거 지금 선사공원은 어떻게 개선할 계획인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러니까 저희가 회의를 여러 번 했습니다, 지역 주민들하고. 그래서 이제 지역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을 저희가 우선순위로 다 정리를 해서 반영을 했는데 일단 그분들이 가장 먼저 얘기한 것은 거기가 산지형 공원이잖아요. 산 자체가 공원이잖아요.
○김광호 위원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LH공사에서 공원을 조성해서 우리한테 넘겨줄 때 산 자체에다가 산책로나 등산로 정도, 그다음에 편의시설 약간 설치하고 우리한테 넘겨주는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입주민들이 입주를 하고 나서 거기를 공원을 이용하다 보니 불편한 점이 굉장히 많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개선해 달라고 하는 부분이 숲이 너무 우거져서 칙칙하고 어둡다, 그래서 밝게 좀 개선을 해 달라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산책로가 걷기가 너무 불편하다 그런 부분하고 중간중간 요소 요소에 의자랄지 휴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 그것 좀 해 달라 그런 부분, 그다음에 아파트 주변하고 연접지 그 부분에 꽃을 좀 심어 달라. 그리고 과거에 거기에 계단이 좀 있었는데 그 계단이 또 망가졌어요, 훼손되고. 그런 부분을 좀 개선해 달라, 이런 부분을 저희가 총망라를 해 가지고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지금 마지막 정리 작업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거 지금 개략적인 일정 계획은 어떻게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 이번 주나 다음 주 정도는 설계가 마무리될 거면 그다음 주에 발주를 할 거고요. 그러면 7월 달, 8월 달 한 두 달 정도 해 가지고 공사를 마무리할 걸로 지금 계획합니다.
○김광호 위원 7∼8월 달에 공사 마무리한다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공사 진행하고 한 8월 말 정도에는 공사 완료하려고 생각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33페이지, 마찬가지로 소무의도 둘레길 정비사업이 있어요. 이게 특별조정교부금으로 3억 4000을 받았는데 이것도 지금 어떻게 여기는 정비할 계획인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소무의도 뒤쪽에 가면 명사해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바닷물이 해수면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침식작용에 의해서 등산로 둘레길이 무너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를 복원하는 사업인데 저희가 일반 토사나 콘크리트로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지금 데크로드로 연결시켜 가지고 사람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진행하려고 계획은 합니다.
○김광호 위원 데크로드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것도 일정은 어떻게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게 예산이 이번에 반영이 되면 이거는 성립전예산이 아니라 이번에 신규 반영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추경이 끝나면 용역 설계하는 데 한 한 달 반 정도 걸릴 것 같고요. 그래서 행정절차 진행하면 10월이나 11월 정도는 마무리가 될 걸로 계획을 합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뭐, 아, 그다음에 하나만 더요. 지금 하늘체육공원 수영장 설치비가 본예산에 잡혀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본예산에 서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5000만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1억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1억 잡혀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거 지금 7월 1일 날 개장할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7월 중순에 개장할 겁니다.
○김광호 위원 아, 7월 중순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아이들, 학생들 방학기간하고 맞춰 가지고 개장할 계획으로 지금 발주는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광호 위원 발주, 그러면 7월 중순에서 언제까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한 달간.
○김광호 위원 한 달 동안, 그러면 8월 중순까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8월 중순까지.
○김광호 위원 아무튼 이거 주민들이 기대가 크니까 잘 설치하셔 가지고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과장님, 아이들 물놀이도 우리 과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아이들 물놀이장.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윤효화 그것도 똑같이 7월 중순에 개장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항상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방학,
○위원장 윤효화 좀 당기면 안 돼요? 지금 전화 계속 와요, 언제 개장하냐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이제 저희도 예산이 한정되다 보니까 저희 금년에,
○위원장 윤효화 그러면 예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금년에 저희가 7월 달에 하늘체육공원에 처음 설치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산을 일단 1억을 확보를 했는데 청장님도 앞뒤로 좀 늘리면 안 되느냐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위원장 윤효화 동구는 벌써 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거기가 저희가 시설비도 시설비지만 거기 운영하는 운영요원 인건비가 좀 비싸다 보니까,
○위원장 윤효화 에이, 그래도 그건 아니다. 1년에 한 번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지금 김광호 위원이나 한창한 위원 계속하는 얘기가 어떤 시설물을 해 놨으면 거기에 조금 운영비가 들고 관리비가 들더라도 한 달 하자고 조금 그러는 거는 제가 매번 얘기했듯이 아닌 것 같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저희도,
○위원장 윤효화 조금 해 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운남근린공원 물놀이장 운영을 하잖아요.
○위원장 윤효화 거기 너무나 좋아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런데 거기 인기가 되게 좋잖아요.
○위원장 윤효화 네, 맞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거기가 저희가 운영을 해 보니까 방학 전에는 거의 사람이 없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에이, 방학 전에 그래도 미취학아동들 얼마나 많이 가는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이제 유치원도 학교랑 거의 비슷하게 방학을 하거든요. 거기 맞춰 가지고 저희가 일단은 금년에 운영해 보고 수요가 많으면 내년에는 좀 확대 운영하는 걸로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확대 운영하시고 한 두 달 운영해도 돼요. 왜냐하면 동구청에 한번 알아보세요. 동구는 벌써 개장했어요. 그래서 기왕이면, 왜냐하면 거기는 뭐 미취학아동이나 애들이 워낙에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는데 영종 같은 경우에는 조금 한 두 달 운영해도 될 것 같아요, 충분히. 운남 같은 경우에는 많이들 엄마들이 기다려 가지고 저한테 계속 묻더라고요, 언제 개장하냐고. 신경 써주세요, 과장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금년에 한번 운영해 보고 수요가 있으면 내년에 예산을 좀 충분히 확보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과장님. 우리 이번에 베네스트아파트, 어제가 목요일인가요? 어제 전화를 받았어요. 그 민원 때문에 제가 너무나 많은 민원을 받아서 너무나 많은 전화를 했었는데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 임대법인 측에서 “너무나 감사했다.” 특히 동원이 말을 안 들을 줄 알았는데 시공사인 동원건설도 다 오케이할 수 있을 만큼 우리 뒤에 계신 김태웅 팀장님 그리고 우리 최성현 과장님, 너무 많이 수고했고 아주 그렇게 마무리할 수 있게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줘서, 적극행정해 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전화를 제가 어제 되게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게 해결하기 쉽지 않았다는 거 우리가 다 알고 있었잖아요. 그랬는데 그렇게 해 주셔서 너무나 수고하셨고요. 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예단포둘레길 우리 한창한 위원이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제가 이거 되자마자 이번 저기 때, 임기 때 제가 5분 발언을 했던 사항이에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예단포둘레길이 예단포 그 선착장에서 일단 끝났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수악끝산 쪽까지 연결을 해서 저쪽 끝까지 이렇게 연결을 하고 나중에 점차적으로 저 구읍뱃터 쪽까지 연결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게 삼천리이음길하고는 다른 개념이에요. 그냥 순수하게 이렇게 관광객들이 와서 걷거나 아니면 주민들이 걸을 수 있는, 그런데 그 예산이 정말 말 그대로 한두 푼 드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삼천리자전거길보다 이게 훨씬 나는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야, 한창한 위원하고 의견이 똑같아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국·시비 사업으로 그게 먼저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거를 끊임없이 우리 국·시비 사업으로 한번 연구를 좀 해 봐 주시고요. 연구 용역이 필요하면 연구 용역을 해 주시고요. 그때 제가 들었을 때는 수악끝산 쪽에 그 산에 뭐가 있냐면 부대 하나 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군부대 있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8○○ 부대 거기 숙소가 몇 개 있어요. 그런데 그 몇 개 있는 숙소는 마땅한 데로 옮겨주면 우리도 옮기겠다. 그리고 나서 그 아래 있는 거는 묻지 말아라, 그 아래는 건드리지 못한다. 뭐가 있나 봐요, 군사기밀적으로. 그러니까 그것 빼고는 거기 둘레길을 쓰는 거에는 반대하지 않는다라고까지 얘기를 들었다고 했어요, 먼저 위원들 중에서. 그러니까 전혀 이게 합의나 추진이 안 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지금 끝나지 말고 그 둘레길까지 하면 예단포 앞에 있는 우리 근린공원 몇 개 붙어 있잖아요. 활성화 안 되고 있어 가지고 우리가 맨날 관리만 하잖아요. 다 고루고루 될 것 같아요, 바닷가도 예쁘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용역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거 아까 매트 얘기가 나왔으니까 원도심에 소공원에 매트를 깐 데가 몇 군데 있는데요. 제가 10개 받으면 공원 쪽에 5개는 그 매트 도로 치워달라는 거였어요.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어르신들은 그 매트가 뜨거운 데다가 그 매트에 걸려서 넘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뭐지, 지팡이 드신 분들은 오히려 불편하고 비가 한 번 오잖아, 마르는 데 일주일 걸린대. 그래서 꿀룩꿀룩, 꾸덕꾸덕, 꾸룩꾸룩 하다는 거야. 표현을 그렇게 하시는 거야, 어른들이. 꾸룩꾸룩 해서 기분이 안 좋대. 너무 거기서 안 좋은 냄새도 올라온대. 그러니까 이거를 진짜 아까 한창한 위원이 얘기하듯이 꼭 깔아야 되는 위험한 길 있잖아요. 뭐 미끄러지는 이런 데는 이게 매트를 깔아야 되는데 오히려 공원에다가 그거를 전체적으로 깔아버리니까 오히려 우리는 생각해서 깔아줬는데 민원이 사실은 많았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꼭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우리가 하다못해 백운산이나 이런 데 올라갈 때 미끄러지는 데는 그걸 깔아야죠.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되는 길은 차라리 비가 오면 이틀이면 말라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깔지 말고 그런 것도 조금 더 잘 자세하게 꼼꼼하게 챙겨봐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답변은 안 해 주셔도 되시고 그냥 짧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세계평화의숲 있잖아요. 거기 근처에 강아지들 많이 데리고 나오시는데 그런데 미단시티에는 강아지놀이터 생기잖아요. 그런데 여기 운서동 근처에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나중에 계획 좀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운서동 좋다.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아까 소무의도 말씀드렸는데 둘레길 하는 거, 정비사업하는 거 그거 바닷가 쪽만 하는 게 아니죠?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둘레길 손보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 저기, 소무의도?
○강후공 위원 소무의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소무의도 일단 그 무너진 데를 연결하는 게 급선무여서 거기 일단 설계를 한번 해 보고요. 그 예산이 좀 넉넉하면 그 둘레길 전체적으로 보수하는 걸로,
○강후공 위원 아니, 그런데 제가 거기를 가봤더니 그 둘레길 가는 데마다 훼손된 데가 많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많아요.
○강후공 위원 네, 많아요. 이왕 하려면 거기 하면서 같이 다 정비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게 설치된 지가 한 10여 년 이상이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 합성목재로 데크로 깔려 있는 부분이 무너진 데도,
○강후공 위원 맞아요, 많다고요, 아주.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계속 저희가 개보수는 하고 있는데,
○강후공 위원 그런데 되게 보기 싫어요, 가서 이렇게 보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전체적으로 한 번 그거를 전부 다 개선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은 명사해변의 무너진 데를 우선적으로 먼저 할 거고요. 거기가 조금 예산이 넉넉하면 나머지 계단 부분도 정비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전망대는 누가 관리하는 거예요? 용유에 있는 거, 용유역 앞에 있는 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 저희가 합니다.
○강후공 위원 그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용유하늘전망대.
○강후공 위원 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용유하늘전망대.
○강후공 위원 응, 그러니까 하늘전망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를 올라가 봤더니 거기도 그 안에 이렇게 가면 부식이 돼 가지고 그 칠을 좀 다시 해야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 그거 내년에는 거기 도장도 예산에 한번 편성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하시려고 했다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올라가서 보니까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어린이교통공원 운영 관련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교통안전교육 진행하시는 강사분들 채용기준은 어떻게 되고 강사료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교통과장 이미현 우선은 지금 저희가 도로교통공단이랑 협의를 보고 있는데요. 강사료는 많이는 못 드릴 것 같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비 정도로 맞춰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3만원 정도네요, 1시간당?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교통비는 추가로 세웠습니다.
○한창한 위원 현재는 외부지역 강사분들로 계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영종이나 용유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채용하면 고속도로 통행료는 절감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주민분들과 상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영종·용유에 좀 계신 분들을 채용하면 어떨까 해 가지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저희가 한국도로교통공단에다가 영종·용유 분으로 좀 배치해 줄 것을 요구는 해 놨습니다.
○한창한 위원 네, 그래서 저는 그 통행료 대신에 강사료를 1만원 정도 더 올려드리는 거를 한번 검토해 보시라는 말씀드리려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아직 저희가 어린이교통공원이 지금 조성 완료가 되지를 않아서 그거 되는 거에 맞춰서 지금 운영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한창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과장님, 어린이교통공원을요, 꼭 우리가, 평생교육과에도 제가 항상 하는 얘기인데 학교 위주로 학교에서만 오는 거 하지 말고요. 주말에도 뭐라 그럴까, 부모랑 아이랑 같이 공원에 놀이 삼아, 교육 삼아 올 수 있는 그런 환경도 같이 조성을 좀 해 주세요. 항상 보면 학교 위주로 하면서 금요일 날까지만 하고 토요일·일요일 날은 안 하니까 막상 부모들이 아이 데리고 갈 데가 없어요, 영종은 특히. 그러니까 그렇게도 한번 생각을 해 봐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의를 좀 할게요. 337페이지, 어린이교통공원 실내교육장 안전쿠션 설치가 있어요. 어린이교통공원 그게 언제 오픈한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어린이교통공원은 도시공원과에서 안양골공원에 설치를 하고 있고요.
○김광호 위원 아직 오픈 안 했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아직 준공은 7월 중에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준공이 되면 저희 부서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짜서 지금 운영을 할 계획인데 지금 실외교육장 위주로, 어린이교통공원 조성하고 있는 데 위주로 교육은 진행될 거고요. 평생학습관에 교실 하나를 빌려서 거기도 이렇게 아이들이 혹시 동영상이나 이런 거 볼 수 있게 꾸밀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걸 반영한 예산입니다.
○김광호 위원 평생학습관에?
○교통과장 이미현 네, 하나를 남겨놨습니다, 평생학습관에.
○김광호 위원 하나? 아, 평생학습관. 그러면 주로 프로그램이 어떤 것들이 운영이 되게 돼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아까 윤효화 위원장님 말씀하신 초등학생보다는 저희는 사실 어린이집 아이들이나 유치원 아이들 위주로 진행이 될 것 같고요. 그냥 뭐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안전벨트 매는 법, 그러니까 가장 기초적인 교통에 대한 부분을 교육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어린이집하고 유치원들? 유치원생?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38페이지, 버스승강장 설치하는 게 지금 5000만원이 잡혀 있는데 5000만원이면 몇 개나 이게 설치할 수가 있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이번에 버스승강장 설치는 사실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서 5000만원을 추가한 건데요. 저희가 쉘터형 버스승강장이 313개가 있는데 온열의자나 에어송풍기가 사실 아직 30%밖에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또 요구하시는 게 많아서 이번에 추가로 5000만원 세워서 조금 더 보충을 하려고 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승강장에 그런 약간 정비,
○교통과장 이미현 그러니까 온열의자랑 에어송풍기 설치하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온열의자랑 뭐요?
○교통과장 이미현 에어송풍기.
○김광호 위원 아, 에어송풍기. 알겠습니다. 아무튼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 미단시티 세븐일레븐 앞에도 정류장하고 그런 승강장 잘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두 과 남았으니까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아니면 조금 쉴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두 과 남았으니까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아니면 조금 쉴까요?
○한창한 위원 아니요.
○강후공 위원 아니요, 그냥 해요.
○김광호 위원 다 끝났는데.
○위원장 윤효화 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한창한 위원 과장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여성친화형 농기계 지원사업에 관해서 좀 질의를 드릴게요. 중구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여성 농업인이면 지원이 가능한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맞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보조금 구비 60%, 자비 40%로 알고 있는데, 자부담으로. 그리고 현재 수요는 어느 정도 될까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수요?
○한창한 위원 네, 수요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현재 이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요.
○위원장 윤효화 몇 명 정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현재 올해 신청하신 분들은 다 합쳐서, 남자·여자 다 합쳐서요, 29가구 신청돼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29가구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한창한 위원 그리고 이게 향후에 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저희들 예산으로는 좀 부족한 편입니다. 지금 저희들 현재 성립된 예산으로는 12대까지만 지원할 수 있고요. 나머지는 사실은 지원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이 29가구가 지금 맥심으로 들어온 건가요? 그러니까 맥스로 들어온 건가요, 맥스로?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러니까 신청을 올해 받은 겁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29가구에 대한 지원은 가능한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현재 예산으로서는 지원이 15가구만 가능합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14가구는 이제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내년으로 넘겨야 됩니다.
○한창한 위원 네, 그러면 조금 확대해서 이게 인기가 좋다고 하면 좀 그거에 대해서도 다음 2차 추경이 혹시라도 열리게 되면 그때 한번 얘기를 좀 해 주셔서 지원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얘기 한번 해 보시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좀 질의를 할게요. 343페이지에 보면 반려동물 문화인식 개선교육 예산이 잡혀 있어요. 그래서 보면 교양강좌나 위주로 좀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이 강좌들을 개설할 때 구민대상 수요조사나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반영을 한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거 이 사업은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대로 그 의견은 들을 예정이고요. 지금 그 교양교육 외에도 소규모의 단위로 한 2∼30명씩 해서 뭐 간식교육이라든지 위생교육이라든지 예절교육 뭐 이런 거를 별도로 추진하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뭐 다른 지자체에서는 시행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계양구하고 부평구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인천에서는 세 번째로 하는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한창한 위원 그러면 일단 우리 중구 구민의 참여율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나중에 조사해서 알려 주시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한창한 위원 그리고 요즘 유튜브나 인터넷 정보가 좀 활발해서 중구 관내 반려동물이 함께 갈 수 있는 장소 해서 접근성 좋게 좀 현장교육을 하면 홍보효과가 크고 좀 만족도가 좋다라고 해요. 그래서 지금 미단시티 계획하고 계신 거 있으시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한창한 위원 거기서 좀 잘 활용해 주셔 가지고, 저는 미단시티가 어찌 됐든 지금 오션포레아파트가 이제 입주를 하면서 도시개발이 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뭔가 빠르게 개발을 해서 거기가 노후에 살기 좋은 곳으로 조금 미단시티가 발전이 되면 되게 좋을 것 같아서 과장님의 좀 역량 있는 모습을, 파이팅 한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미단시티의 업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한 가지는 아까 여성친화 농업기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게 뭐 전액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금액으로다가 얼마까지 지원해 주는 건가? 어떻게 돼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사업비 한도는 400만원이고요. 400만원 한도 내에서 60%.
○김광호 위원 1인당?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아, 그 금액이 400만원짜리?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저희들이 농기계를 사업비 한도를 소규모 농기계라고 소형 농기계를 이런 위주로 지원,
○김광호 위원 아, 400만원 한도 내에서 60%까지 지원해 준다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60%까지 지원을 해 주고 343페이지 보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해 주는 거 있잖아요. 이거 지금 연간 한 몇 마리나 중성화수술을 하고 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연간 지금 작년도 실적으로 봐서는 사업실적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작년에는 580몇두 이렇게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580두?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정확한 수치는 제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게 그러면 한 마리당 지금 중성화 수술비가 얼마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20만원입니다.
○김광호 위원 20만원. 지금 주로 거기 어디죠, 신공항동물병원인가? 전소에 있는 거 거기서 하는 건가요? 어디서 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여기 원도심은 경동동물병원이고요. 국제도시 있는 데는 신공항동물병원이고요.
○김광호 위원 신공항?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여기 또 참동물병원이라고 원도심에 이렇게 세 군데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영종은 신공항동물병원 거기서만 하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이게 거기서만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매년 동물병원을 상대로 그 사업,
○김광호 위원 입찰을 해 가지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아니, 그러니까 참여의사를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그런데 참여한 업체가,
○김광호 위원 거기만 참여를 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거기 세 군데만 참여를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신공항?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과장님, 지금 한창한 위원이 얘기했듯이 미단시티 베네스트아파트요. 단지 안에 7월 말까지 한 500가구 정도가 입주를 하거든요. 그런데 들개 그다음에 들고양이들이 너무 출몰을 자주 해서 계속 아마 우리 과로 전화했던 것 같은데요. 지금 며칠 전에도 또 들고양이가 몇 마리가 무리 지어서 계속 단지 안에 있는데 좀 많이 사납다고 하니까 입주하는 아파트들은 영종의 특색이긴 한데요. 조금 신경 써주세요. 왜냐하면 아기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나와서 그냥 조금 위험하지 않게 신경 좀 써주세요, 그런 부분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님, 오션포레아파트가 아니라 베네스트아파트예요. 오션포레는 그냥 바다뷰라는 뜻이잖아요, 오션뷰.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님, 오션포레아파트가 아니라 베네스트아파트예요. 오션포레는 그냥 바다뷰라는 뜻이잖아요, 오션뷰.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근 마시안 갯벌체험장이 어촌체험 휴양마을로 관련해서 민원들이 여러 건이 좀 접수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성수기를 앞두고 시설물 정비를 좀 잘 해 주시고,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었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한창한 위원 특히 그늘막이나 좀 부족한 시설이 있다면 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좀 해 주시고요. 좀 그런 예산이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예산은 없습니다, 따로.
○한창한 위원 아, 없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래서 어차피 마시란어촌계 쪽에서 수익이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고요. 그늘막을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가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부과를 받고 만약에 사용하신다면 신청서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처리를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해양수산과에서는 그러한 예산을 따로 뭐 수시정비비 같은 거를 둘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는 수시정비비가 있기는 한데 그런 부분들은, 이제 어촌계에서 해야 되는 부분들은 인허가를 득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신고사항이기 때문에.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체험하시는 분들이 끝까지 기분 좋게 하고 돌아가는 그런 체험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부탁드릴게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347페이지 위에 중간 보면 사무실 이전비용이 2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어디 이사 가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저희 사무실 용유에 있다가 이쪽으로 이사 왔을 때 그 비용입니다.
○김광호 위원 비용을 아, 그러면 성립전예산으로다가 지금 사용한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저희가 사무실 이전비용 사무관리비여 가지고 저희가 당겨 쓰고 나서,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성립전예산이잖아요. 표시가 안 되어 있어서, 이미 먼저 쓰고 나중에 예산을 요청을 하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기존에 예산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있기 때문에 성립전경비로 하지는 않은 사항이죠.
○김광호 위원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겠네. 원래 예산이 전에 있었다고요? 그런데 그러면 왜 이걸 또 신청을 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요, 기존의 예산을 당겨서 쓰는 거죠. 그러니까 1000만원 있는데 실제적으로는 1200만원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200만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먼저 쓰고 나서 이 부분을 편성을 한 거죠.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제가 알기로는 성립전예산으로 알고 있는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성립전은,
○김광호 위원 이미 그 예산이 편성이 아직 안 됐는데 긴박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해서 먼저 예산을 쓰고 나중에 그거를 요청하는 게 성립전예산이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런데 그 성립전은 이제 예산 자체가 편성이 안 됐잖아요. 제로였을 때 예산이 편성되기 전에 하는 거고,
○김광호 위원 아, 제로였을 때 성립전예산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거는 1000만원이 있었다는 얘기죠? 200만원만 부족해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다시 한번 제가 살펴볼게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아니, 잠깐만요. 348페이지, 자율관리어업 사무장 채용 지원 예산이 있어요. 이게 어디 어디 지금 지원하고 있는 거예요? 마시안하고 포내어촌계 거기 지원하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자율관리어업은요, 저희가 지원하는 게 이번에, 잠깐만요. 이게 예단포,
○김광호 위원 사무장, 사무장,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예단포하고, 구읍·예단포하고 남북,
(“을왕이요” 하는 이 있음)
을왕어촌계,
(“을왕이요” 하는 이 있음)
을왕어촌계,
○김광호 위원 을왕어촌계하고 구읍어촌계에 사무장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이번에 이걸로 지원을 하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구읍하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구읍하고 예단포를 묶었고 을왕,
○김광호 위원 아, 구읍하고 예단포.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을왕리는 별도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렇죠, 을왕리는 별도로요. 그래서 2명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번에 할 예정이라는 거죠? 이게 이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니, 지금 4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4월부터 12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계속 예산이 나가고 있다는 얘기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월 최저임금으로 해 가지고 한 200만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월 200, 월 400씩 나가는 거네요, 2명이니까? 그다음에 350페이지 보면 위에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예비계획 수립 용역 20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이거 지금 예단포어촌계 50억 사업 그 예산인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 부분 이제 그거는 뭐 취소해 가지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못 하죠.
○김광호 위원 그거는 없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아무튼 이거 2000만원씩 세워 가지고 용역을 진행을 하는데 잘 진행을 해 가지고 이번에 올해는 예단포어촌계가 50억 그거를 받아서 신활력 증진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건설국장과 해양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순서이나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기에 설명과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가시고 이제 기획예산실 들어오시면 될 것 같아요.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건설국장과 해양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순서이나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기에 설명과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가시고 이제 기획예산실 들어오시면 될 것 같아요.
○김광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고생하셨습니다.
○김광호 위원 우리 안 쉬어?
○강후공 위원 아니, 쉬어야지.
○위원장 윤효화 그런데 이거 총괄 설명서하고 검토보고 또 안 들어도 되지 않아요?
○손은비 위원 그냥 진행해 주세요.
○위원장 윤효화 그럴 건데 이게 왜 올라왔어? 그러면 어떻게 해, 그다음에?
○강후공 위원 아니, 쉬어야지.
○위원장 윤효화 다음은 의사일정 제, 누가 안 들어오셨어?
○김광호 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 쉬고,
○손은비 위원 아니, 쉬어요.
○위원장 윤효화 아니, 이거 하고,
○한창한 위원 그냥 해요, 해요.
○위원장 윤효화 이거 하고 쉬는 거야. 이거 못 기다리시잖아.
○김광호 위원 왜 못 기다려?
○위원장 윤효화 하고 쉴 거예요. 아니, 왜냐하면 우리가 검토 생략했기 때문에 얘기하고 이제는 우리끼리 질의한다고 하면 되잖아요. 기금운용에 대한 것만이니까, 지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괄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들을 순서이나 위원님들께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자료를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총괄 설명 및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괄 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경안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기획예산실장과 해당 기금 소관 부서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을 할 순서이나 심도 있는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토론 및 계수조정이 끝나는 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정회〛
〚16시 27분 속개〛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괄 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경안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기획예산실장과 해당 기금 소관 부서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토론을 할 순서이나 심도 있는 토론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토론 및 계수조정이 끝나는 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1분 정회〛
〚16시 27분 속개〛
○위원장 윤효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정회시간 동안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하였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이신 한창한 위원께서는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조정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정회시간 동안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하였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이신 한창한 위원께서는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조정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한창한 위원입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예산안 160페이지, 총무과 운서2동 임시청사 구축 중 임차료 4980만원을 삭감하고 운서2동 임시청사 구축 중 리모델링 실시설계 1300만원을 삭감하겠습니다. 그러면 삭감액 6280만원을 일반회계의 일반예비비로 편성하고 나머지 수정되지 않은 예산은 원안대로 하는 수정동의안을 발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효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대로 계수조정을 통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이 계시므로 수정동의안이 정식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및 토론 순서이나 정회 중 충분한 협의와 토론이 있었기에 이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밖의 다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0분 산회〛
(“재청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이 계시므로 수정동의안이 정식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및 토론 순서이나 정회 중 충분한 협의와 토론이 있었기에 이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밖의 다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