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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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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10월 21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3. o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14시 00분 개회〛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4시 00분〛
○위원장 손은비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 괜찮으시면 보고 생략하고자 하는데 괜찮으실까요?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그 스마트 오토밸리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이거를 전과해 온 건 얼마 안 되는데 제가 23년도부터 계속 이제 협상을 할 때마다 제가 거의 한 번도 안 빠지고 계속 참여를 했었는데요.  결국에 가서는 일단은 다 정지인데 10월 달에 재검토는 하려는 계획만 있는 거지 아직은 뭐 구체적인 거 안 나왔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아직 구체적인, 10월에 간담회 개최하고 원점에서 재검토를 한다는 계획인데 아직 간담회 계획 자체가 안 나왔습니다.  
윤효화 위원   여기 제가 그동안에 들은 얘기에 의하면 TF팀은 이제 다시 구성을 하겠다고 얘기는 했는데 제일 중요한 건 PF가 안 나오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분들이 자꾸 염려하는 게 저희가 우리 허윤 팀장님이 그때 동장님, 연안동에 계실 때부터 계속 같이 관여를 하셨었는데 잘 아실 거예요.  주민들이 아직 뭔가가 아무것도 안 된 상태에서 너무 많은 바람들이 많다 보니, 요구사항이 많다 보니 배가 산으로 간 격은 맞아요.  그래서 앞으로, 제가 왜 얘기를 드리냐 하면 실장님, 어떤 업체가 들어오든 그게 혐오시설이 아니고 주민들한테 크게 그렇게 영향을 나쁘게 미치는 게 아니라면 언제까지 여기만 그렇게 모든 게 안 들어오거나 못 들어오거나 맨날 이렇게 정에 부딪히거나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언제 발전하겠어요?  그런데 주민들의 그런 거를 정말 중간에서, 주민들이 아무 말도 안 들어.  우리 관에, 우리 과밖에 말을 안 듣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분들이 그래도 “다시 한번 원점에서 재검토를 해 볼게요.”라고 얘기하는 게 너무나 반갑고 고마워요.  그런데 이 PF가 아시는 것처럼 이번에 정권에서는 웬만하면 돈 꿔서 아무것도 하지 마라라는 그런 주장이어서 PF가 이번에도 나올 것 같지 않아요.  그렇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예전에는 이랬지만 너네가 그렇게 어려웠구나, 앞으로는 우리가 이 정도까지는 양보하고 도와줄게.’라는 어떤 자세를 취한다면 이분들도 조금 더 좋은 쪽으로,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 보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다음번에 이 TF 구성하고 우리가 또 주민 합동으로 만나게 되면, 협의체 만나게 되면 참석을 하겠지만 그 전에 주민들하고의 우리가 소통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길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마 사전에, 위원님 말씀처럼 사전에 주민들하고 미리 조율한 다음에 업체하고 또 간담회를 갖는 게, 
윤효화 위원   그러셔야 될 것 같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 이번에도 안 되면 그 부지 뭐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얼마 전에도 그거 화장실 때문에 가 봤더니 그게 뭐야.  그냥 깨끗이 널찍하니 그냥 놔두고 SK 저기는 다 그거 했던데 뭐냐고요, 그게.  그 공간을 뭐에다 쓸 거예요.  그렇다고 또 공원 만들 거예요, 거기다가?  바닷가길이라고 무조건 공원만 만드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이 너무 이런 거 잘 아시고 또 허윤 팀장이 너무 이거에 대해서 처음부터 잘 관여를 했었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도와주세요, 실장님.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이거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페이지,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에 관해서 이게 자꾸 계속 사업자가 생겼다 무산되고 또 이러는 바람에 지금 인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수출 이런 게 전혀 관리가 안 되는 상태예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중구에 이제 카마존이 생기는 거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거의 없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과 추진될 수 있도록, 
정동준 위원   연안부두 주민들 협조 바라는 거 그거 하나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우리가 항만공사나 이런 데 이게 우리 의견을 이야기할 수 없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게 항만공사하고도 얘기했었지만 이 사항은 지금 자기자본 실패하고 착공 신고 자체가 미이행됐다 보니까 이제 지금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황이기는 한데 내항하고 항만 관련해서는 저희가 중간에 조율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항만공사하고도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저희가 직접적으로 업무를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보니까, 
정동준 위원   이런 일이 추진이 안 됨으로써 우리 중구는 굉장히 지금 모든 업무가 중지되고 있고 난잡해지는 거예요.  자동차 수출하려고 갖다 놓은 차들이 지역 골목골목마다 온통 다 연안부두도 그렇고 항만 저쪽으로도 전부 폐차 같은 거 갖다 세워놨는데 카마존이나 이런 게 들어옴으로써 그런 교통 문제가 해결되고 폐차 문제가 해결되는 것인데 이런 것이 전혀 안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무슨 중재를 한다든가 이런 역할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데 우리 구가 아무것도 못 하고 있으니 지금 내 생각은 그런 거예요.  왜 이런 것이 그냥 이렇게 됐냐 하면 항만공사가 너무 무리하게 요구하는 게 많아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지금 항만에서, 항만 안에다 차 갖다 놓고 자기네들은 땅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절차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를 항만공사에서는 그 땅에다 갖다 놓고 땅장사만 하고 있는 격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 공사를 해서 카마존이라는 회사가 돌아가려면 최하 5년에서 6년, 5∼6년 정도 걸리는데 그사이에 월세를 어마무시하게 지금 7만 평에 대한 월세를 받으려고 그러니 그 월세를 감당할 수 없으니까 이게 계속 무산되는 거예요.  이게 계속 악순환, 반복된다니까요, 이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를 ‘너희가 어떻게 얘기 좀 해서 중구가 안정될 수 있게끔 해 줘라.’라고 우리 구에서 어떤 요구를 해야지 이거 그냥 놔두면 맨날 항만공사 자기네들 마음대로 해 먹을 수 있게끔 그냥 이렇게 놔두는 거예요.  그리고 피해자만, 우리 중구에서 사업하려고 그러는 사람들 피해자만 생기는 거예요, 항만공사 때문에.  지금 카마존도 그렇고 그전에 하던 사람들도 사업, 그 땅세 못 내고 월세 못 내는 바람에 몇 년 동안 그걸 아무것도 수익이 없이 그냥 그거만, 지출만 하려니까 이런 게 자꾸 이렇게 파투가 나고 사업이 무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구가 이런 걸 좀 강력하게 얘기해서 어떤 좀 제재를 완화시키든가 월세를 깎아준다든가 몇 년 치를 봐준다든가 뭐 이런 안이 서야지 이거 그냥 놔두면 우리 중구가 엉망진창, 전부 중고차로 골목골목마다 또 서게 된다니까, 이런 일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가 항만공사하고 찾아보고 방안을 저희가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한번, 그래도 지금까지는 사실상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내항과 관련돼서는 저희가 요구하는 사항이 많고 그리고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거 많지만 국가사업이다 보니까 사실 지자체에서 힘이 부족하고 또 한동안은 데모까지 했었지 않습니까.  
정동준 위원   그렇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이 중구 안에 있는 땅은 중구에서 관리를 해 주는 게 맞아요.  항만공사 자기네들 명의로 돼 있다고 그래서 중구에서 다른 데로 떼어갈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중구 땅이잖아요.  그러면 중구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우리가 관여를 해서 좀 잘될 수 있게끔 그렇게 이야기해 주는 게 맞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항만공사하고,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관여를 좀 해서 항만공사하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조율을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조율 좀 하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실장님, 여기서 제가 추가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그러면 10월 달에 다시 재검토하는 게 카마존을 그대로 재검토하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것까지는 저희가 확인이 안 되는데요.  
윤효화 위원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꼭 카마존이라고 우리가 해야 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월세도 못 내는 데는 하지 말아야죠.  이거 뭐 PF로 전부 다 하려고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 
윤효화 위원   물론 아까 지금 정동준 위원 말씀하신 거 너무 중요한 이야기인데요.  도시공사나 이 항만공사 얘네들이 지금 이렇게 하는 것도 사실은 문제이지만 월세도 못 댈 정도의, 이 정도의 기업이 이 큰 거를 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문제예요.  이거 시간을 벌써 얼마나 까먹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래서 현재,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는, 우리 16년부터 지금 거의 9년째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재공고를 하든 그게 주체가 어디든 꼭 카마존에 한정되지 말고 저는 추진을, IPA가 이거는 계약 해지 통보를 할 때까지 그동안 4∼5년을 기다려줬네.  그러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정동준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한번 항만공사 찾아가서 의논을 해 볼 예정인데요.  지금 이 사항은 인천 해양수산청이 카마존에 계약 해지 통보를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윤효화 위원   통보를 했는데 무효확인 소송을 또 했어요, 카마존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그래서 무효 소송을 지금 청구해서 소송 진행 중인 사항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지금 현재 상황인 겁니다.  
윤효화 위원   그렇더라도 나는 이거 꼭 카마존한테만 여기다 기회를 줘서는 안 된다고 봐요.  이러면 또 여기는 재정 상태가 갑자기 나아지겠냐고요, 그러니까 이 조건도 안 변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심도 있게 지금 저는 IPA하고 좀 상의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카마존에 한정하지 말고 정말 할 수 있는 업체가 들어와야 되고 주민은 주민대로 좀 안심을 시켜야 되고 이래야지 추진이 되지 16년부터 이거 9년 동안 한 게 없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조만간에 해수청하고 항만공사 찾아뵙고 거기 의견 한번 조율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결과를 저희한테 좀 알려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법무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4월 달에 감사를 했는데 시정이 6건이나 되고 주의가 10건이나 되고 통보가 1건이에요.  왜 이렇게, 여러 가지가 지적이 됐네요.  이거 서류를 일단 자료 주세요, 어떠어떠한 것들 있는지.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감사 결과 드리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종합적인 얘기를 해 봐 주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이미 또 홈페이지에도 올라가 있어 갖고요.  
윤효화 위원   왜 그렇죠?  왜 이렇게 많이 이번에는 지적이 됐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노인인력개발센터요, 잠시만요.  뭐 거기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다른 어떤 운영위원회의 운영규정이라든가 아니면 공인 관리 소홀 그다음에 직원 복무 관리 소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예산편성 관련해서 그런 거 소홀했던 부분.  
윤효화 위원   먼저 노인인력개발센터 센터장하고 거기 직원들하고의 소송 문제도 있고 막 이랬었잖아요, 여기가.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다른 데보다는 조금 더 우리가 행정적으로 치밀하게 해야 될 데이기도 하고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많이 지적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여기서 하는 업무 자체가 제가 이해는 가요.  왜냐하면 작년, 올해 갑자기 막 우리 노인 인력, 어르신들한테 주는 일자리도 그냥 거의 막 2배 이상이 늘어나고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직원도 그대로고 하던 일도 그대로였다가 너무 많은 인원이 막 그냥 그렇게 생겨버린 건 맞아요.  왜 이렇게 노인 일자리 그리고 글쎄, 20만원에서 50만원짜리 일자리가 왜 이렇게 창출이 되어야 되는지에 대한 저는 약간 의구심도 있고 그게 과연 맞나라는 생각도 있어요.  차라리 60대에서 75세 사이에서 정말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한테 한 100만원에서 150만원 일자리를, 그렇게 양질의 일자리를 주는 게 낫지 잘 걷지도 못하는 어르신도 그냥 다 일자리 준다 그래 갖고 그냥 28만원에서 58만원 사이 주는 건 솔직히 무엇을 위한 건가 사실은 의구심이 들어요.  그렇다 보니 노인인력센터에서 이렇게 갑자기 막 인원 관리만 해도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내년에, 갑자기 아까 청장님이 그냥 인사말씀 하시다가 내년에는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한다고 노인 일자리를, 제가 갑자기 식겁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거 노인 일자리 20만원에서 50만원 사이 그냥 100명, 1000만 이러면 이렇게 힘들어져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는 실장님이 이렇게 감사만 하실 게 아니라 그런 거 감사한 그걸 갖고 조금 뭐라 그럴까요, 정식적인 정책 제안을 좀 해 주셨으면.  제가 다음에 그 과 들어오면 제가 똑같이 얘기를 할까요, 국장님한테랑?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그래서 이거는 주세요, 자료.  그러니까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좀 알 것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려와서.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가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해서, 
윤효화 위원   해 보시고 그리고 이거 자료 좀 주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법무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우리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다 관여를 해 주셨는데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그날 제가 다른 행사 때문에 나가 있다가 주민들이 여기 지금 난리 났는데 여기 안 나와 보고 뭐 하냐고 그래 갖고 제가요, 정말 추리닝 바람에 막 차 몰고 갔는데 그때 우리가 한 5000명 예상했는데 5만 명이 왔고 그날 경찰관도 70명 왔고 구급차 한 대 왔고 소방차하고 소방관이 4명이나 왔고 이거 제가 거기에서 한 10시쯤에 아무튼 제가 웬만큼 빠지는 거 보고 나왔는데도 거기서 저희 집이 딱 11분 거리인데요.  2시간 반 걸렸어요, 집까지.  그런데 가시는 사람들이 마다 마다 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이렇게 대책 없이 사람만 많이 불러놓고, 불꽃놀이는 멋지고 좋았는데.’ 이 이야기는 꼭 하면서.  그러니까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우리가 말 그대로 이건 라이딩이었잖아요.  라이딩 페스타였는데 자전거에 관계된 우리 그거는 거의 아무것도 없었고 처음에 우리가 시작할 때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이렇게 라이딩 페스타 이거 해 가지고 토요일 날 이렇게 하는 부분이랑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해서 자리 깔고 밥을 먹고 술을 먹고 막 이런 사람들은 거의 그 주변에 우리 영종 주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제일 걱정됐던 게 광장이 넓지가 않은데 거기가, 송산공원까지 다 연결됐지만 그랬는데 나중에는 이렇게 다리 넘어 송산포구 있잖아요.  거기까지 사람들이 막 넘어가 가지고 불꽃놀이 본다고 막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위험하니까 나오라고 그랬는데 주민들이 그때는 뭐 들은 척도 안 해서 어쩔 수가 없었고요, 제가.  추리닝 바람 입은 어떤 아줌마가 거기 위험하니까 나오라고 그러니까 들은 척들도 안 해 갖고 그건 어쩌지를 못 했는데 좀 약간 일관성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다음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안전성 제일 생각해야 될 것 같고 맨 나중에는 교통 문제까지도 그렇게 해야 될 거, 많이 오셔서 너무 보기는 좋았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오셔서 세 가지가 제가 너무 걱정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 이걸 또 하든 안 하든 다른 행사를 그곳에서 하든 세 가지를 더 생각을 꼭 하셔서, 내가 그날 국장님 거기 서 계시는데 제가 막 뭐라 했어요.  저기서 지금 사람들이 엎어지고 난리가 났는데 왜 여기 계시냐고, 국장님한테 빨리 저쪽에 가 보시라고 그랬더니 직원도 다 이미 어딘가 뿔뿔이 흩어지고 직원들도 없더라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저희들이 충분히 공감했고요.  저희가 처음에 행사를 시작하면서 이렇게 미처 예상하지 못한 인파들이 와서, 저희가 안전관리계획에 대해서 보통 씨사이드파크에서 행사를 할 때 최대 인파 한 5000명 정도로 계산을 해서 안전심의를 했고요.  그런데 이제 이게 홍보가 저희뿐만 아니라 또 다른 매체에서도 홍보를 하다 보니까, 또 그것뿐만 아니라 그날 파라다이스에서 행사가 있었던 걸로 알아요.  그러다 보니까 교통혼잡도 있었고 또 저희 직원들이 많이 동원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통제하기에는 사실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늦게까지 남아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안전에 유의는 했지만 밀려드는 인파를 저희가 사실 감당하기 좀 어려웠고요.  저희도 예상 못 했던 부분이고요.  다음에 만약에 행사를 하게 되면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서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실장님, 그런데 그날 그냥 뭐랄까, 그 주변에 있는 상가들이 막 우리 손은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거 보면 10시, 11시 될 때까지 상가가 꽉꽉 찰 정도로 그래도 그 주변의 상가에서는 많이 좋아라 했대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감사한 일인데 저는 딱 한 가지만, 나중에 그런 일 있다 그러면 축제 때는 일단 돗자리를 깔고 거기에서 술이나 이런 걸 먹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돗자리 깔고 아기랑 같이 앉아 있으니까, 사람이 몰려드니까 그 앉아 있는 사람한테로 사람들이 쏟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저는 그게 제일 걱정되더라고.  그러니까 그렇게 사람이 좀 많이 몰릴 때는 돗자리 깔고 무조건 그렇게 못 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위험해요.  그래서 돗자리 깔고 그냥 술 먹고 거의 막 뭘 잔뜩 싸 갖고 오셨어.  아기들 막 누워 있고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그쪽으로 사람들이 몰려들면 진짜 이태원 사태 안 나라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제일 겁나서 빨리 마이크로 ‘저 돗자리라도 좀 걷게 해라.’ 이랬는데 계속 얘기했대요.  말을 안 들었대요, 그분들이.  왜냐하면 ‘왜 우리 아까부터 와서 자리 맡았는데 왜 돗자리 걷으라 그러냐.’고 이랬대요.  그래서 그런 부분, 사람들이 모일 때는 돗자리 깔고 아무튼 거기 그 광장에 있으면 안 돼요.  그게 제일 위험하다고 제가 봤어요.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돗자리 깔 데를 좀 공원 쪽으로 사이드로 빼든가 그것 좀 꼭 신경을, 다른 과에도 제가 계속 얘기 하겠지만 그게 제일 위험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꼭 체크를 해 주세요, 나중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진짜 위험했어요.  아기가 누워서 자고 있는데 막 사람들이 거기 쏟아져서 들어가니까 진짜 겁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신경 좀 써주세요, 실장님.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수고 많으셨고 우리 직원들이 그날 11시 됐는데도 못 가는 직원이 있어 갖고 둘이서 “아직도 못 갔어?” 이러고 인사를 10시 넘어서 한 적이 있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유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그 라이딩 페스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아무튼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그거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그런데 제가 하여간 느낀 건 참 홍보는 잘돼서 사람들이 많이 온 건 감사할 일인데 전체적인 운영 관리 부분이 아주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 주차 대책 같은 게 전혀, 물론 그렇게 많이 올지 예상을 못 해서 그랬겠지만 주차 대책 부분이라든가 또는 안전관리 대책이나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편익시설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기대에 좀 미흡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부터도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를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지금은 생각이에요.  그랬을 때 이런 금방 말씀드린 운영 관리 부분을 좀 더 많이 논의를 하셔 가지고 이번 거울 삼아서 주차 대책이나 안전관리 대책이나 화장실 등의 이런 편익시설 부분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좀 세심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24페이지, 영종복합문화센터 체육동 개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영종 체육동도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 거기도 누수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거는 전반적으로다가 관련 부서에서 할 걸로다가 생각을 하고 지금 헬스장하고 그걸 뭐라고 그러죠, PX인가?  거기에서 헬스장 안에 또 저기가 있어요, 다른 운동하는 시설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GX룸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광호 위원   GX, 네, GX룸.  그런데 너무 GX룸에서 그 소리가 크게 나오다 보니까 헬스장이 거의 그냥 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시끄러워서 소음 때문에, 
김광호 위원   시끄러워 가지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시다는 거요?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GX룸은 그렇게 시끄럽게 원래 해야 되나 봐요.  그런데 그냥 헬스장은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 깔려야 되는데 뭐 정신 없어요, 아무튼 거기서 하다 보면.  그래서 그런 어떤 방음시설 같은 걸 좀 고민을 하셔 가지고 방음시설 한번 보완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김광호 위원   지금 수영장 탈의실 동선 부분은 다 해결이 됐나요?  아직,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저희가 그 부분은 해결이 됐습니다, 현재 상태는.  
김광호 위원   그러면 수영 저기, 그거 뭐죠?  샤워장 거기에서 이렇게 바로 나가게 그거 다 벽을 뚫었어요?  
○체육담당 위주희   (좌석에서) 캠코에서 공사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아직은, 
○체육담당 위주희   화장실 위치는 다 변경이 됐고요.  바깥쪽 화장실하고, 
김광호 위원   뭐 화장실은 변경·교체 하면 되는 거니까, 
○체육담당 위주희   안쪽에 출입문을 별도로 뚫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뚫는 거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여간 그 체육동도 보완 사항 나왔던 것들 조속히 완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5페이지 한번 볼게요.  지금 사업비가 한 33억 정도 돼요, 그렇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생활체육시설 확충·관리에.  그런데 이제 대부분 다 영종 거인데 밑에 부분 체육센터 인조잔디 교체 공사, 외부계단 개선 공사, 지붕 방수 이게 우리가 지금 33억인데 우리 구비가 31억이고 시비가 1억 6000밖에 안 되는 거예요?  국비 같은 거 따 온 거 없어요, 여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인조잔디 같은 건 이게 지금 시비·국비가 조금 잘못돼 있는 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체로 나누다 보니까 지금 인조잔디 교체 공사 같은 것도 저희가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아 가지고 시행한 거고요.  
정동준 위원   교부금 받은 거죠, 이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이게 표시가 하나도 안 돼 있으니까, 지금.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게 기재가 세부사항별로 다 지금 안 돼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요.  여기 1억 6000은 지금 저희가 용유 다목적체육시설 이거에 대해서는 시비 1억 6000을 받은 사항만 기재가 돼 있어서 좀 기재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게 인조잔디 교체한 지가 몇 년 만에 이게 교체하는 거예요, 이번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체육담당 위주희   (좌석에서) 10년 넘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10년 넘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규정은 없는 거죠?  뭐 저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뭐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몇 년 만에 교체해라 이런 규정은 없고 우리가 하고 싶을 때 한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이게 지금 잔디 상태가, 인조잔디 상태가,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걸 묻는 게 아니고 그냥 아무 때나 잔디 상태 안 좋으면 할 수 있다 이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외부계단 개선, 방수 이거 지금 다 된 거예요, 9월 달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진행 중?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진행 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거 저기, 예산 내역서 좀 한번 뽑아봐 줘요.  이게 지금 시비가 1억 6000이고 우리 구비가 31억이라 그러면 너무 예산에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이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이 부분은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대로 저기 돈이 어디서 들어와서 어디서 지출 이렇게 됐나를 좀 잘, 뭐 이게 지금 시비가 1억 6000이고 우리가 31억이면 20배를 우리가 쓴 건데, 시보다.  이거 체육시설 확충 이거에 우리가 20배를 더 내고 이게 매칭이라 그럴 수도 없는 건데 이게 1억 6000은 왜 주고 예산이 왜 이렇게 편성됐는지 이것 좀 한번 자세히 새로 보고 한번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추가로다가 질의할게요.  25페이지, 영종성당 내에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 완료라고 돼 있는데 영종성당 내에 무슨 공공체육시설이 있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관계관을 향해) 체육시설 운동기구 얘기야?  
윤효화 위원   농구대 얘기하시는 거예요.  농구대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어저께 가 보니까 농구대 거기 보수하면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거 얘기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그거 나중에 어떤 건지 정확하게 좀 알려주세요.  그래서, 
○위원장 손은비   자료로 주세요.  
윤효화 위원   자료, 주세요.  
김광호 위원   네, 자료로다가.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이건 자료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정동준 위원   성당 내 체육시설을 왜 우리가 해야 돼요?  
윤효화 위원   아니에요, 성당에 있는 거 아니고 옆에 있는 거예요.  주민들이 사용하는 거예요.  
정동준 위원   성당 내에다 설치한다며.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 옆이에요.  어제 가서 봤더니 옆이더라고요.  
강후공 위원   (손을 들며) 여기요.  
정동준 위원   여기는 ‘성당 내 공공체육시설’이라고 쓰여 있으니까, 내가.  
○위원장 손은비   발언 다 하셨으면 다음 위원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어요.  라이딩 페스타 사실은 제가 거기 오전도 나가고 오후에도 나갔었는데 오전에는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한 200명 정도밖에 안 나왔어요.  처음 오전에는, 아침에는, 조금 제가 일찍 나가니까.  그때는 이제 좀 약간 쌀쌀하고 그러기는 했는데 그러고 계속 이제 했잖아요, 늦게까지.  그러고서 제가 오후에 한번 다시 나갔더니 5시 조금 넘어서 나갔거든요.  그런데 차가 이미 벌써 거기가 꽉 차 있고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인파가 계속 들어오는데 차는 댈 데가 없는데 사람이 계속 몰리는 거야.  그래서 어디다 댔나 했더니 하늘도시 그 아파트 내의 도로, 그쪽 아파트 전체가 다 주차장이 돼 버린 거예요, 거기.  그러니까 차가 빠져나갈 수 없고 가지도 못 하고 이런 상황이 됐었는데 물론 행사 잘하셨어요.  잘하셨는데 이런 교통이 그렇게 막힘으로써 사실은 나중에 불편함을 많이 줬잖아요.  생각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겠죠, 인원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런데 사실 외부에서도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분들이.  이제 그런 건 그러다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통이나 안전 이런 문제도 많이 결부가 되는데 앞으로는 좀 신경 쓰셔 가지고 진짜 그렇게 대회를, 또 언제 할지 안 할지 모르지만 다른 대회를 해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크게, 지금은 SNS가 잘돼 있어 가지고 외부에서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뭐 좋은 거 있다 그러면 진짜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많이 이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주차 문제, 특히 하늘도시 내에 전체가 다 주차가 안 되게끔 그런 걸 좀 마련해 줘야 되겠고 물론 그러는 바람에 장사는 잘됐어요.  거기가 내가 11시, 10시 넘어서 가니까 술집, 식당 그런 데가 들어갈 자리가 없더라고요.  덕분에 거기는 잘됐는데 이제 그런 문제 때문에 한 2시간, 3시간씩 기다리고 왔으니까 그런 건 다시 생각해 보셔야 되고 그리고 이제 복합센터 거기는, 사실은 이제 제가 그날 그거 끝나고 거기를 갔는데 이제 좀 들어가려고 하니까 주차요원 하시는 분이 안 된다고 막더라고, 그래서 나 그냥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런 주차요원들한테는 우리 의원이나 누구 가면 그런 거를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분명히 의원이라고 밝히고 거기 들어간다고 그랬더니 안 된다는 거야, 저쪽에다가 따로 대라는 거야, 그 안에 댈 데가 있었는데도.  이런 건 그 요원들한테, 우리가 뭐 내가 달래서 가는 거 아니잖아, 가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니잖아. 그런 행사 있어서 가는 건데 그런 주차 하시는 분들한테는 분명히 말씀드려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 가고 할 때는 신원 확인하고 그러면 그런 거 하지 말고 열어 주라고.  그 당시에는 기분 나빠서 그냥 왔는데 사실은 뭐 아무 소리 안 했어요, 제가.  그런데 그런 입장에서 그렇게 확인까지, 제가 아까 본인이 어디라고까지 확인을 했는데도 그렇게 해 주는 거 보니까 이거는 거기에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거잖아요.  홍보를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되면 들어가게 해 줘야 되는 게 맞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 부분은 저희가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주차요원들한테 확실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 부탁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제가 아침 개회식부터 불꽃놀이 끝나고 한 11시경까지 현장에 있었는데요.  사실 8㎞ 라이딩도 할 만큼 제가 적극적으로 참석하면서 주민분들이랑 같이했을 때 주민분들이 가족단위로 정말 행복한 모습을 봐서 제가 마지막에는 사실 실장님 얼굴만 봐도 울컥할 정도로 정말 감동적이고 성공이었던 행사라고 저는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씨사이드파크가 쓸데없이 넓다는 생각을 사실 혼자 한 적이 있었는데 씨사이드파크가 처음으로 좁다고 느껴질 만큼 그 전체 가족단위 텐트나 돗자리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사실 있었고 다만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우리 홍보체육실 역량 외에, 제가 알기로는 주변 숙소에서 ‘우리 숙소에서 불꽃놀이 잘 보인다’든지 ‘우리 상가에서 불꽃놀이가 잘 보인다’는 자체 홍보 덕분이었고 그게 또 단톡방에 여러 분들이 자체적인 홍보를 했기 때문에 조금 우리 역량 외의 문제가 생긴 것 같아서 그런데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정말 성공적이고 주민분들도 참 좋아한 행사였지만 두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예산 증액이 필요할 것 같고요.  관리에 대해서 예산이 충분히 되고 그때 우리 사실 한 5시쯤 됐을 때부터 전부 음식이 품절 돼서 사람들이 먹을 게 없었고 편의점에 술이나 음식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늘려서 그런 부족한 면을 좀 더 채울 수 있는 예산 증액이 필요할 것 같고 송도에서 사실 엄청 대규모 행사를 할 만큼 인원이 집중되었는데 그러한 대규모 행사장에서는 사실 간이화장실이 설치가 필수적으로 되는데 우리가 이번에 어쨌든 성공적인 행사를 한 만큼 내년에는 예산 증액한 부분으로 간이화장실이나 기본적으로 안전장치 같은 것도 좀 구비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홍보체육실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부서 직원분들께 고생하셨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홍보체육실 파이팅!  잘하셨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총괄부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천천히 앉으세요.  안녕하세요, 본부장님.  이번에 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나 등급 3년 연속 달성하셨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인천 관내 자치구에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또 1위 했고 상반기 신속집행도 68% 초과했고 잘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요.  저는 두 가지만 빠르게 질문을 좀 드릴게요.  우리 영종복합문화센터에 근무하는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몇 명 되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저희 그쪽 직원이 3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생각보다 많구나.  그런데 이분들이 하시는 역할이 어떠어떠한 역할이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은 전기 쪽에 기술직이 선임입니다, 거기가 1만㎡ 이상이기 때문에, 면적이.  그다음에 기계선임이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행정직들은 대관업무, 세외수입 처리 그다음에 회원 접수, 홍보 뭐 이런 쪽 업무들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무직들은 안내데스크 접수 부분이랑 환경미화 업무가 있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인 복지동, 체육동에 대한 설비 시스템을 24시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 중앙감시실이라고 해서 전체적인 기계설비를 관제하는 쪽의 직원들이 공무직 또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지금 우리 직원들이 포진해 있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한 두 분한테 제가 인사, 어떤 행사에 인사하러 갔는데 그냥 이쪽으로 와서 얘기 좀 하자 그러더니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너무 불친절하다 그러면서 뭐 이렇게 말을 붙이면 내가, 그분은 그렇게 표현하신, “내가 떨거지도 아니고 대꾸를 너무 성의 없게 하고 무성의하게 해서 이거 시설관리공단이 여기에 어떤 역할을 하냐?”고 그래서 제가 똑같이 여쭤본 거예요.  그러니까 아마 안내나 뭐나 어떤 부분인지는, 그러니까 제가 솔직히 그분 이름은 적어 왔는데 조금만 더 신경을, 왜냐하면 우리 여기 복합문화센터가 그냥 이렇게 굉장히 많은 분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어쩌다가 조그맣게 그냥 본인이 원하는 대답만 안 해도 이렇게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너무 잘, 38명이나 근무하고 있는데 얼마나 많은 일을 하겠어요.  조금 신경 써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쪽이,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어떤 분이 좀 불친절하다고 자꾸 얘기하시니까 제가 좀 그랬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직원 친절 관련된 교육을 좀 더 강화해서 또 영종지역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원도심하고 좀 다르게 연령대별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윤효화 위원   다양하고요, 조금 뭐랄까?  좀 뭐라 그럴까, 진짜 까다로우세요.  그런 거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하여튼 저희가 교육을 조금 더 강화시키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맞아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515페이지 보면 월미도 분수 시설, 어린이 물놀이, 우리가 전체적으로 해서 지금 물놀이장이, 아이들 있는 그런 주민들은 물놀이장에 대해서만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오히려 주차장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얘기 한마디도 없고 물놀이장, 내년에도 저희가 물론 분구되고 합구돼서 우리가 예산도 없지만 그리고 또 시설관리공단이 이쪽에 일단 남게 되니까 그런 것도 약간 공백도 생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내년에 우리 물놀이장도 조금 추가가 되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저희 공단이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원도심은 연안부두 해양광장 그다음에 영종 운남근린공원에 하나 있는데 지금 저희가 두 달, 7∼8월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 기간을 연장하는 부분은 예산 부분이 좀 따라가는 부분이고, 
윤효화 위원   이번에는 그래도 좀 길게 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반응들이 너무 좋았어요, 길게 한다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좀 더 그 시설 내에 부가적인 기타 편의시설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저희들이 보강을 좀 더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보강도 좀 하시고요.  이건 어차피 내년이 우리가 분구되고 합구돼, 내년을 그냥 고스란히 1년을 빼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영종에도 한두 군데 더, 원도심에도 더 할 수 있는지 찾아보고 왜냐하면 생각보다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가고 이런 여건이 안 되는 분들도 많아요, 꼭 경제적인 이유뿐만이 아니라 시간적인 이유 때문에도.  그래서 모르겠어요, 저희 근방의 사람들도 그 운남동에 거의 가더라고요, 거의.  그래서 그거를 되게 기다리고 좋아라 하고 나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 중에 이렇게 물놀이장만큼 주민들이 좋아하는 거 없을 거라고 저는 봐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문제가 있으면 같이 의논을 좀 하고요.  그래 갖고 꼭 영종에 한두 군데 더, 원도심에 한 군데라도 더 해 갖고 그냥 그렇게, 솔직히 하늘도시에서, 미단시티에서 운남동 가는 거 되게 멀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해도 되게끔 크고 좋게 안 해도 되잖아요.  율목공원은 그 작은 데도 얼마나 사람 많이 가고 좋아요.  율목공원 정말 요만하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해당 부서하고, 
윤효화 위원   의논할 수 있는 과하고 의논도 좀 해 봐 주시고 그리고 중간에 저희한테 보고도 좀 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미단시티 시저스 카지노 앞에 텐트존이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김광호 위원   그거 지금 관리가 어떻게 잘 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당초에 거기 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캠핑을 좀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주차 부분보다는 그냥 캠핑 전용으로 운영을 하는 부분도 좀 검토를 했는데 캠핑 관련된 시설을 하려면 부대시설들이 또 따라와 줘야 되는 부분이고 그때 현장에서 청장님하고 지역 주민들하고의 간담회 부분에서 나왔던 부분은 주차 공간으로 전용으로 하자 또는 캠핑 텐트존을 전용으로 하자는 부분보다는 절충해서 같이하는 부분을 얘기를 하셨는데 결론은 지역 주민들은 그냥 주차장으로 존치하는 쪽에 의견들을 내주셔서, 
김광호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계속 계도해서 그쪽에 숙박을 하는 텐트는 저희들이 지금 계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이제 거기 가서 제가 보고 느낀 건 그 텐트존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 지금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는 미단시티에 텐트존을 운영을 함으로써 이제 사람들이 많이 찾고 그래서 그 주변에, 그런데 지금 문제가 이게 그 텐트존만 점유돼 있는 게 아니라 그 주변 공항까지 텐트족들이 다 점유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텐트존 안에도 원래는 캠핑카 같은 건 못 들어오게 돼 있는데 캠핑카가 들어와 가지고 거기서 취사를 한다든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실제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규정에 맞게 운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거기가 관리 인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아마 노인인력센터에서 관리하던 인력인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제가 주말에 갔었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노인인력센터하고, 그게 뭐 하루 종일 관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11시부터 한 2시까지 메인 시간대에 이렇게 좀 관리해서 계도를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서 노인인력센터에 2인 1조로 해서 그분들은 한 3시간씩 주 5일 근무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텐트존을 만들어 갖고 거기 규정이 있으면 규정에 맞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관리 인력을 배치를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고 그게 또 그냥 직원을 배치하면 지금 직원이 없는데 좀 문제가 되니까 노인인력센터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저는 이제 그 주변 공항까지도 이런 텐트 하시는 분들이 다 점유를 하고 고성방가에 스피커 틀어놓고서는 막 저기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바에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여기는 텐트존, 이쪽은 캠핑카존이라든가 이런 걸 딱 지정을 해 가지고 그 규정에 맞게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고 아무튼 그 텐트존 안에 그런 캠핑카 같은 게 못 들어오게 돼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좀 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거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 저희 공단에서 캠핑을 하고 있는 존은 저희 위탁사업으로 있지는 않고요.  지금 그 부분은 저희 사업 외적인 부분이고 저희가 공원을 관리하다 보니까 그쪽에 이제 공원 관리하면서 불법으로 캠핑카라든지 또는 텐트를 치시는 분들한테는 계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어떻다라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현장을 수시로 작업을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계도하는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좀 더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거 공원과랑, 이제 그러면 실제 텐트존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저기는, 주체는 지금 공원과인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그 공원을 관리하다 보니까 지금 이제 같이 텐트존도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건 미단 그쪽 일부가 있기는 해요.  일부 하고는 있는데 지역 주민들은 그쪽이 지금 무료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1박 또는 2박 이렇게 하시면서 쓰레기들을 많이 버리고 또 지역경제에 활성화되지를 않는 부분이 있으니까 지역 주민들이 산책이나 도보하시면서 미관상, 경관상 좋지 않으니까 그걸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을 청장님한테 냈던 부분이고 또 일정 부분 주차장을 유료로 해서 캠핑하시는 분들을 아예 접촉을 못 하게 차단하는 부분들도 지역 주민들이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은 결정 난 부분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 저희들이 거기서 숙박을 한다든지 또는 조리를 해서 어떤 음식을 먹는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현장에서 계도 같은 부분들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공원과하고 상의를 좀 할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본부장님, 저도 지금 김광호 위원 말씀에 제가 한마디 더 곁들이면요.  갤러리84나 우리 그 미단시티나 예단포지역 근린공원 11호, 12호 볼 때 미단시티나 운북동이나 그쪽 주민들 특히 정성낚시터 그쪽에 있는 주민들은 주차장 많이 들어오는 건 사실은 캠프존 들어오는 것보다 더 싫어해요.  왜냐하면 지금 거기 추세가 뭐냐면 공항에 있는 차들 있잖아요.  그거 이렇게 해서, 그거 뭐라 그래요?  그거 임대해 가지고 이틀에서 열흘까지 하는, 토지주하고 연락해 갖고, 다 그거예요.  그래서 지금 인천대교 끝나서 미단시티 들어오는 그 왼쪽·오른쪽, 제가 이제 교통과에 이번에 아주 되게 세게 그 얘기를 할 건데 지금 보면 다 와서 그런 차만 서 있어요.  진짜 무슨 피난민촌 같아요.  이거 미단시티 좀먹는 거예요.  운북동 사람들, 은골 거기 사람들 난리예요, 지금.  그러니까 토지주하고만 연락해서 뭐 그렇게 빌린대요, 일주일에 6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간대요.  그렇게 해서 거기가 다 주차장화되면 공항 오는 차 다 뭐, 미단시티나 갤러리84 쪽 가기 전에 그쪽은 다 그렇게 주차장화되는 걸 주민들이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텐트촌은 왜 필요하냐 하면 멀리에서 오지 않아요.  멀리서 온다 그래 봤자 청라고 하늘도시에 있는 청년들도 주민들도 많이 가는 게 그 캠핑촌이거든요.  우리 애들도 거기 가서 가끔 1박 2일씩 하고 오던데 양성화시켜서 돈을 받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비를 받든 캠프 1박 2일 거를 받든 양성화를 시켜서 우리가 관리체제하에 들어오게 해야지 무료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  그런데 그 넓은 지역에 그 텐트촌 하나 있는 게 나는 그렇게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오히려 주차장 우후죽순 들어오는 것보다.  그런 쪽으로도 고민을 좀 해 봐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하십니다.  512페이지 볼게요.  박스 안에 들어 있는 거 혁신 제품 시설개선으로 2억 700, 459대 설치하셨고 이거 시에서 받았고 시 특별조정교부금 시설 예산 확보 13억 했는데 아까 왜 홍보체육실에서는 시 예산이 1억 6000밖에 안 된 걸로 그렇게 성의 없이 표기했는지는 모르겠어요.  홍보체육실에서는 이거 이 내용 모르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도 이 예산 부분 앞서 홍보체육진흥실 질의하신 내용을 가지고 좀 검토를 해 봤는데 지금 국비는 제가 알기로는 없고 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들어온 금액이 6억 8000 정도가 인조잔디 교체 공사에 예산이 들어와 있는 거고요.  외부계단 공사 1억 7000 그다음에 수영장 지붕 방수, 천장 도장공사가 3억 9000 그다음에 본부석 구조물 보수공사는 구비로 진행한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예산 확보 13억에 시 시설 예산 확보 특별조정교부금 받은 거 아니에요, 시에서?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그럼 나머지 또는 6억 8000 빼고는 어디다 썼다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정동준 위원   이게 다른 건 구비로 했다고 치면 도장공사니 외부계단 공사 이런, 거기 뭐 우리 구 예산으로 했다고 그러면 나머지 예산, 13억 중에서 6억 8000 빼고 나머지 예산은 어디다 쓰셨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러니까 전체 금액이 13억이 들어간 거고요, 위원님.  6억 8000 정도가 인조잔디 교체 공사는 시 교부금으로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고요.  나머지 공사가 구 예산으로 진행을 해서 총액이 13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예산 확보 13억은 아니다?  여기 지금 특별조정교부금 13억 확보라고 썼잖아요, 시 예산 확보.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좀 표기, 표현이 돼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512페이지, 잘못 표기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저희도 앞서 홍보체육진흥실 보고하면서 이게 지금 홍보체육진흥실 예산도 있고 재무과 예산도 있어서 저희들이 정확한 파악은 하기 어려운데 국비 매칭은 아니고요.  시 특별교부금하고 그다음에 구비로 진행을 했던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홍보체육실에서는 시비가 1억 6000밖에 안 들어왔다, 그리고 우리 구비가 31억으로 책정돼서 총 33억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교부금을 확보했으면 홍보체육실에서도 다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인데 왜 그런 내용 없이 그렇게 성의 없이 시비 1억 6000, 우리 구비 31억 얼마 이렇게 해서 그 보고서를 작성해 갖고 왔냐 이 말이죠, 추진계획에.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제가 홍보체육진흥실 관련된 부분은 모르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요?  홍보체육실하고 우리 이런 게, 예산이?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러니까 저희 공단에, 
정동준 위원   공단에서 그냥 직접 따오면 공단에서 그냥 다 써요, 보고 없이, 구에?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아니, 보고 다 합니다.  
정동준 위원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러니까 저희 해당 사업에 예산이 들어간 금액이 13억이고요.  그 13억 중에 인조잔디 교체 공사가 6억 8000 정도가 들어갔고 지붕 방수, 천장 도장공사가 3억 9000, 외부계단 공사가 1억 7000, 본부석 구조물 보수공사가 4600에서 이제 이게 13억 정도가 되는데요.  여기에서 시 특별조정교부금이라고 해서 인조잔디 교체 공사가 순수하게 시에서 매칭으로 해서 준 거고요, 6억 8000.  나머지 구비로 들어간 부분이, 절반 부분이 지금 말씀드렸던 외부계단이랑 본부석 구조물 그다음에 방수공사 들어가는 걸로 저희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예산 책자에 그러면 홍보체육실하고 여기하고 전혀 소통이 안 돼서 다 서로 중구난방으로 그냥 써 갖고 온 거예요, 이게 보니까.  그런 문제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서로 뭘 알아야지 이런 보고서를 쓸 때, 추진계획이나 이런 서류 작성할 때 위원들은 이렇게 하면 ‘왜 이렇게 했냐?’라고 지적을 하는데 지적하는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전혀 못 하니까, 여기 내용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이거는 저희가 보충자료를 좀 해서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우리 구는 시에다 대고 아무 얘기도 안 하고 그냥 우리 구 예산만 갖고, 우리 재정자립도가 얼마나 돼요?  36%나 37%밖에 더 되겠어요?  그러면 시나 국가로부터 예산을 받아서 나머지 68%든 61%든 받아서 해야 되는데 어디에서 얼마큼 받았는지 전혀 서로 내용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이게 뭐 우리들이 이거 하는 거 뭐예요, 위원들이, 다 엉터리 보고서 같고.  그러니까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소통을 잘 하셔서, 지금 깜짝 놀랐어요.  이게 지금 홍보체육실 예산하고 여기 보니까 여기 다 나와 있는데 그러면 이런 내용이 홍보체육실 예산에 시에서 얼마, 교부금 얼마 내려보냈다든가 이런 게 적혀 있어야 되는데 전혀 안 적혀 있어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정동준 위원   알겠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그렇게 해서 그거는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갖고 오시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521페이지 한번 볼게요.  지금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을 하시는데 대부분 보면 다 영종이에요.  지금 중구에서 하는 건 율목커뮤니티센터 내 청소년 자율 휴게공간 운영이야, 청소년들 휴게공간 운영.  이렇게 해 갖고 되겠냐고요.  이게 무슨 청소년 지원사업이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여기 율목동에 있는 청소년 자유공간 프로그램은 저희가 당초에도 의견을 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이쪽 지역 청소년들이 굉장히 인원이 좀 적고요.  저희가 그냥 일방적으로 시설을 개방만 하는 게 아니라 통기타, 미술, 상상수학놀이터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지금 만들어서 홍보를 해서 모집을 하고 있는데 모집인원 수가 많이 모이지가 않는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정동준 위원   그 인원이 없다 그래도 우리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못하니까, 자기네들이 관심 갖고 있는 분야가 없으니까 안 온다고 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프로그램이 다양하면 여자들은 여자애들끼리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올 수도 있고 남자는 남자대로 프로그램 좋아하는 거 올 수도 있는데 전혀 다양하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안 오거나 휴게공간만 운영한다고 보고서를 써 내면 뭐, 뭐, 뭐 하고 있다고 쓰여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휴게공간 운영 누가 한다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한다는 거예요, 휴게공간 운영?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그쪽에 프로그램을 저희가 안 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2개 분야, 7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율목동이나 도원동 쪽에 청소년 인구수가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치적인 부분이 영종의 청소년수련관만큼 활성화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저희들도 지금 내부적으로 그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근접해 있는 중고등학교를 찾아가거나 그 주변에 있는 시립도서관 쪽하고 연계해서 어떤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모집인원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입지의 불리함을 저희가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좀 개발해서 위원님이, 지금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한 해소점을 찾아서 저희들이 한번 방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 계획 세우면 그 계획서를 좀 저희 위원들한테 주든가 저한테만이라도 좀 보내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또 지금 시설공단 주된 수익 구조가 어디서 제일 수익이 많이 나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 공단 8개 부서 중에 비수익 사업부서도 있고 수익사업도 있는데 제일 많은 예산이 들어오는 거는 종량제봉투가 한 45억 정도 들어오고요.  그다음에는 주차장 사업이 한 25억 이상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일정 부분은 체육센터의 수입들이 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세 가지에 국한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종량제봉투는 그냥 슈퍼나 이런 데서 판매하고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대리점에 저희들이 종량제봉투를 판매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 지금 창고는 확보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행정 분구에 대비해서 지금 원도심은 체육센터, 중구국민체육센터 기존에 있는 종량제 창고를 이용하고 영종지역은 저희들이 지금 검토를 한 거는 2청사 1층부, 상부에서 봤을 때는 지하고 도로변에서 보면 1층인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문서창고가 총 6개가 있는데 그 면적을 제가 계산을 좀 해 봤더니 기존에 있는 종량제봉투 창고의 크기하고 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용을 하게 되면 종량제봉투를 배송하기 위한 차량의 진출입과 이것도 편리하고요.  그다음에 CCTV 부분만 설치를 해 주면 무난하게 시설로 이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걸로 판단하고 구출범과와 기획예산실에 저희 공단의 종량제봉투 영종지역 창고에 대한 의견은 이미 문서로 보낸 부분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 수익이 종량제봉투에서 나는데 그렇게 불편하게 하도록 집행부나 공단에서는 도대체 왜 그런 거를 빨리 요구해서, 전에서부터 수없이 얘기했던 내용인데 이렇게 수익구조가 제일 높은 창고를 왜 이렇게 확보를 안 해 주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행정이?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은 위원님께서 계속 지속적으로 그 종량제봉투 관련된 부분을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저희 공단에서도 주 수익사업이기 때문에 영종지역의 공공청사에 종량제봉투 창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랑 설계도면을 확보해서 검토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희가 결론을 내고 이쪽 장소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거는 분구를 하게 되면 2청사가 시설에 대한 이용도가 떨어지고 2청사에 있는 해당 과들의 문서창고가 비어질 거라는 것을 예측해서 그 부분으로 창고를 활용하면 되겠다라는 최종적인 답을 낸 부분입니다.  지금 2청사에 있는 공공청사에 종량제 창고를 확보할 수 있는 곳은 한 곳도 없는 걸로 판단이 됐고요.  2청사가 분구돼서 임시청사로 가게 되면 2청사의 1층부의 창고를 활용하는 게 최적의 답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았습니다.  답답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오늘 말씀 주신 자료 주시면 저희끼리 운영총무위원회랑 별도로 간담회를 한번 잡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요.  방금 정동준 위원장이 말씀해 주신 자료 준비되면 저희 의회에 연락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경영총괄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그 예산 확보하고 그런 건 참 잘한 일인데 왜 그런 거를 여기 전혀 기재가 안 되게끔 그렇게 하냐고.
○시설관리공단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위원님, 뭐냐하면 (청취불능) 그걸 저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소통해서 알려줘야지, 자료를 똑바로 써와야지 우리가 지적할 거 지적하고 일을 할 텐데.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 542페이지, 영종 불꽃 페스타 이게 9500만원이 지금 18일 날, 이게 영종 그 바람길 라이딩 할 때 지금 드론쇼하고 그다음에 불꽃쇼 한 게 이게 별도 예산으로 한 거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자전거 라이딩 페스타는 예산이 2억이었고요.  저희는 2부 행사로 드론쇼하고 불꽃만 9500이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실제,
윤효화 위원   (청취불능) 2억 9500인 거야, 결국은.
김광호 위원   결국은 그날 한 게 우리는 다 2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억 9500을 썼다는 거네요?  이게 저희한테 사전에 보고된 게 아닌 것 같은데?  9500이 저희가 위원들이 지금 모르고 있는데 이게 사전에 보고가 된 예산인가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이 예산은 재단 자체수입 예산으로 쓴 예산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원들한테 사전에 보고가 됐냐 이거죠.  이 사업을 한다고, 이 불꽃 페스타를 이 날 한다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전에 업무보고할 때 보고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보고자료에 넣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광호 위원   결국은 뭐 다 사용하고 나서 이제 사후에 보고를 지금 하는 거네요.  아니, 왜 그러냐면 지금 이번에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는 2억에 하는 거라고 저희들은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2억에 하는 것치고는 뭐 드론쇼나 그다음에 불꽃쇼나 좀 잘 준비를 했다 이렇게 저기를 했는데 지금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게 별도로다가 있어서 결국은 2억 9500이 이번 18일 날 행사를 치렀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어떤 축제나 이런 사업은 사전에 위원들한테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그다음 페이지, 543페이지.  지금 이게 그 빛 축제 관련해 가지고 한 4억 7000 정도가 예산이 있어요.  지금 영종에 빛 축제는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10월 31일 날 하늘도시 진입로 초입에 양쪽 길에 트리하고 하는 거 설치해서 11월 1일부터 아마, 31일 날 점등식 하고,
김광호 위원   31일 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10월 31일 날 오픈, 점등식을 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날 점등식을 해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거는 자료로 받을게요.  528페이지, 530페이지, 하나는 제목이 지역 문화예술활동 지원 및 문화자원 활용 육성이고 두 번째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다각화인데 이 사업내용이 전혀 안 적혀 있어서 알 수가 없으니까 이 사업을 어떻게 했으며 사업에, 이게 지금 내가 이 서류를 이렇게 보니까 예산 대비 인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효율성이 떨어지는 걸로 보이는 거예요, 이게 예산은 우리가 쓸 만큼 썼는데 참여인원은 별로 없는 것 같고.  이제 이런 것 때문에,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이 사항은요, 제가 자세하게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세하게 이 내용에 대해서, 여기 써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축제 543페이지, 지금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분리해서 하는데 원도심 1억 7000, 영종 1억 7000이에요.  그런데 작년에는 우리가 이거 하고 나서 기부금 받아서 2000만원짜리 또 한 거 있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 그거 이번에는 인스파이어에서 기부금 안 받았습니다.
정동준 위원   안 받고, 이번에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지금 이거 입찰자 선정됐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지금 공사 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입찰자?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입찰자 선정이 돼서 공사 중입니다, 지금.  시설 설치 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이번에도 똑같이 전기 업체하고 디자인 업체하고 둘이 같이 협업해서 들어와서 하는 거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이거는 이번 업체는 지방에 있는 지방 업체가 낙찰이 돼서 지방 업체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입찰제안서,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한 업체가 들어왔습니다, 한 업체가.
정동준 위원   그러면 영종 거는 그렇고 제가 원하는 거는 이 원도심에 지금 세 군데예요, 신흥사거리하고 여기 신포동하고 답동성당 일원.  이게 셋 다 별도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같이 묶어서 한 팀으로 나갔습니다.
정동준 위원   문화관광과에서는 따로따로라 그러던데?  답동성당 거 5000만원 따로 이렇게 얘기하던데,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묶은 이유가 있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전에도 분리돼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전에도 작년에도 똑같이,
정동준 위원   이번에 예산 분리해서 문화관광과에서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그랬는데,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분리돼 있지는 않았고요.  저희가 사업범위를 이번에 답동성당 한 군데만 더 추가시켜서 했습니다.  포함시켜서,
정동준 위원   그런데 답동성당 5000만원 예산,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별도 5000만원이라는 예산은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뭉뚱그려서 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같이 묶여서 입찰 업체한테 제안에 ‘너네 사업범위가 이것까지 이거 이거 이거 범위니까 이거에 대한 제안을 해서 와라.’ 해서 협상을 해서 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협상에 의한 계약 알겠는데 왜 별도라고 했던 거를 뭉뚱그려서, 일하기 쉽게 하려고 그냥 뭉뚱그려서 한 거예요, 이번에?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아니요.  작년에도 그렇게 한꺼번에 나갔습니다.  별도로,
정동준 위원   관광과에서는 틀림없이 5000만원 별도 예산이 있다고 나한테 얘기를 했는데, 업무보고할 때.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별도 예산 없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매년 묶어서 한꺼번에 나갔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 제안서 지금 보여줄 수 있어요?  제안서 좀 갖다 줄래요, 지금?  입찰제안서.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정동준 위원   그리고 저기 관광과 과장이나 이런 사람, 팀장 좀,
○위원장 손은비   네, 문화관광과 과장님 연락해서 지금 참석해 달라고 해 주세요.
윤효화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
강후공 위원  

○위원장 손은비   아, 잠시만요.  정동준 위원님,
윤효화 위원   지금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위원장 손은비   잠시만요.  정동준 위원님, 지금 발언 끝나신 건가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윤효화 위원   저 부분에 답변을 드릴 수가 있어서.
○위원장 손은비   아,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아니면 자료 기다리는 동안 다른 위원님들 발언하셔도,
윤효화 위원   제가 알기로는 본부장님, 그거 답동성당 빛 축제로만 해서 3800만원 정도가 책정이 됐고요.  그 3800만원으로 아마 그게 지금 계약이 진행되고 있고 지금 그거에 대해서 하고 있다고 저는 얘기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별도의 예산이든 여기 안에 있는 예산 중에, 제가 알기로는 여기 안에 있는 예산 중에 그게 아마 별도로 편성된 예산이라고 보니까 이따 자료 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우리 김광호 위원이 얘기하신 것처럼 영종 불꽃 페스티벌 있잖아요.  그 9500에 대해서 이게 지금 9500인데 일단은 대행사 수의, 이게 지금 수의계약을 했다는 거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업체가,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거 수의계약으로,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드론 업체하고 불꽃 업체하고 다른 업체라 업종이 틀려서,
윤효화 위원   아, 다른 업체라 따로따로 해 가지고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게끔 또 그것도 그렇게 했네.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그 수의계약한 내용하고 11월 달에 정산내역이 나오니까 저도 그거 저기 주세요.  그 자료 좀 주세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저는 한 가지 궁금해서, 빛 축제 있죠, 빛 축제.  이것이 지금 하늘체육공원 입구라고 그랬는데,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하늘도시 입구요.
강후공 위원   하늘체육공원 입구라 그랬는데?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 아니요.  하늘도시, 장소가, 점등식 장소가.
강후공 위원   하늘도시 입구라고요?  하늘도시 입구가 어디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강후공 위원   지금 킹마트 앞에서 한 데 말고, 그 대로 말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 그 만국기 있는 거리 대로 거기를 말씀,
강후공 위원   아래로?  그 아래로?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그 초입부터 작년하고 똑같이 합니다, 거리 구간은.
강후공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거리에서, 지금 사거리까지 왔는데 그 밑으로 안 했다고 지금 아래로 가는 거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더 뒤로는 안 들어갑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옆으로?  앞쪽으로?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 작년하고 똑같이 그 주유소 있는 데인가요?  무슨 저기 버거,
강후공 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거기 해 놨잖아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설치 중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는 도로 옆에는 그렇게 다 돼 있는데 이거는 그러면 빛 축제라는 게 어디다, 나는 이게, 그거랑 같은 거 아니에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그게 양쪽 도로변에 수목 있잖아요.  수목에 잔디등도 씌우고 나무에 트리 하는 거.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다 안다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알아요.  나무에 이렇게 한 거는 그건 먼저 해 놨으니까,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안 해 놨습니다.  먼저 하고 다 1월에 걷었죠.
강후공 위원   그거 얘기하고 틀린 거예요, 그거하고는?  도로 옆에 그거 뭐 이렇게 나무에다 하고 가로등 그런 옆에다 이렇게 달고 한 거 그거하고 틀린 거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틀린 겁니다.  가로등 거는 계속 존치하고 있는 거고요.
강후공 위원   1억 4000 들여 가지고 한다는 게 지금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정동준 위원   크리스마스 축제 때문에 재단하고 이제,
○위원장 손은비   일단 마이크 한번 켜주시겠어요?
정동준 위원  

○위원장 손은비   네, 말씀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정동준 위원   내가 알고 있는 거하고 좀 달라서 과장님 불렀어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정동준 위원   지금 크리스마스 축제가 답동성당 별도 5000만원 예산 세워졌다고 말씀하셨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 당시에 2회 추경 때 말씀하시는 건데요.  당초에는 답동성당에서 출발하는 퍼레이드성 행사비용 5000만원을 세우려고 하다가 김구동상 여기 도색 문제도 있고 역무선방파제 간이화장실 문제도 있어서 5000만원 그 금액을 다른 예산으로 변경한 사항으로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그 예산은요.
정동준 위원   왜 그렇게 하셨어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거 위원님 의견도 반영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아니, 그거는 예산이 세워져 있다 그래서 신생동 일대에 조형물 칠하는 거하고 저기 행정부두센터, 행정부두, 연안부두 그 2500하고 여기 2500 쓰라고 내가 얘기했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크리스마스 축제 예산이 따로 있습니다.  5000만원이 별도로 세워져 있으니까 그건 안 하시고 다른 걸로 바꾸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랬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아니, 그건 아니고요.  그 답동성당에 공중화장실 올라가는 길을 이용한 트리 설치를 재단과 상의해서 진행하는 게 있어요.  그거 말씀을 그렇게 이해하신 것 같고요.  별도의 예산으로 편성돼 있지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위원장 손은비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지금 이석을 세 분이 하셔서 성원이 부족해요.  그래서 정회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3명이 다 나간 거예요?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부족해서 이거 업무보고를 중단해야 될 것 같은 상황이 돼 가지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언제 다시 하죠?
○위원장 손은비   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6시?
○위원장 손은비   이의 있으십니까?
정동준 위원   아니, 무슨 상황이야, 이게 도대체.
○위원장 손은비   지금 뭐 개인적인 사정이 있든 뭐든 회의 중에 이석을 하셨다는 거는 그 사정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정동준 위원   과장님 좀 오시라 그러세요.
○위원장 손은비   진행할 수 없으므로,
정동준 위원   과장하고 얘기 한번 해 보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위원장 손은비   네, 잠시 그러면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16분 정회〛
〚15시 19분 속개〛
○위원장 손은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자료와 준비된 과장님께서 이렇게 질의하시는 거를 마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이 트리 때문에 제가 항상 관심을 갖고 매년 얘기하는 얘기인데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교회나 이런 데서는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주민들도, 그런데 행사비는 빠진 거죠?  이게 전체 트리비만 있는 거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행사는 또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행사는 신포동에서 한 군데서만 할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행사비는 있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행사비는 1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1000만원 정도 있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어린이합창단,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하고 교회 분들 나오셔,
정동준 위원   교회 분들하고,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모셔서 할 겁니다.
정동준 위원   간소하게.  그 무대 만들고 그게 가능하겠어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가능하게 이제 약식으로 할 거고요.  테이블 좌석 놓는 거 없이 입석으로 작년에 했듯이 그렇게 해서 지금 송월교회나 이런 데 교회 분들, 이 주변에 작년에 했던 분들하고도 1차 얘기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정동준 위원   하여튼 1년 중에 우리 중구에서 할 수 있는 행사 중에 가장 큰 행사라고 보는데 뭐 다른 거는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 관심들이 여기 상인들이나 관광객들 관심이 많아요, 이 축제 트리에 대해서.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과에서, 재단에서 최선을 다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진행해 주세요.
○문화재단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 같이 일정이 있을 때는 한 분이라도 이석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및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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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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