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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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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0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6년 2월 6일 (금)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3.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5.  4.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5.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
  7.  6.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3.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4. 3.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5. 4.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후공 의원 대표발의)(강후공·이종호·윤효화·정동준·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6. 5.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7. 6.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8. o 경제산업과,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위생환경과, 자원순환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5건의 안건심사와 주민생활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3.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14시 01분〛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항, 3항은 간담회 등을 통하여 면밀히 검토·작성하고 의원 7명이 공동발의한 안건이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조례안 2건 및 규칙안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를 할 순서이나 의사일정 제1항, 제2항, 제3항은 사전에 충분히 논의를 거친 안건이므로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과 2항, 3항 3건의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 제3항 3건의 안건에 대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항, 제3항 3건의 안건에 대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복지정책과.

4.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후공 의원 대표발의)(강후공·이종호·윤효화·정동준·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14시 04분〛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이신 강후공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의원   강후공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명예선양 및 합당한 예우를 하기 위하여 보훈단체에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 확대를 위한 근거규정을 마련하고자 관련 사항을 개정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7조, 보훈단체 사업 지원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강후공 의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발의의원이신 강후공 의원과 소관 부서장인 복지정책과장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희가 지금 일단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조례를 개정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뭐예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저희가 이번에 보훈회관에 입주하신 보훈단체 회원분들을 영종 쪽에다가 또다시 보훈회관 사무실을 만드는 과정에서요, 법리검토를 좀 했었습니다.  변호사 자문을 통해서 했었는데 저희가 갖고 있는 조례상으로는 지원이 조금 안 된다라고 그래서 이 항목을 넣어야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해서,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어떤 항목 때문에 지원이 안 되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그 보훈, 지금 운남우체국 2층에 저희가 보훈사무실을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그 계약 건이, 계약 자체가 지금 저희 중구청하고 우체국하고 해야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 조례 항목이 없으면 계약이 어렵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먼저 조례는 우리가 그런 식으로 했던 조례가 아니었기 때문에 계약 자체가 다시 발생을 해서 그러네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우리가 비용은 어떻게 산정을 하실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그 비용은 지금 운남우체국 월 임차료와, 지금 저희가 그거는 각 단체별로 지원을 해서 납부하는 걸로 흐름을 잡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얼마나 부담해야 될 것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윤효화 위원   얼마나 부담해야 될 것 같아요, 비용이?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그러니까 지금 연 월대가 700 조금 안 됩니다.  650가량이 되는 거를 9개 단체에서 약간씩 부담을 해서 납부하는 걸로 하고 계약 주체는 저희 중구청이 되고요.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만약에 이게 하게 되면, 지금 우리가 이거 조례 개정하게 되면 바로 하실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48조에 따라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재정부담 수반과 관련하여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하므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신하여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복지정책과장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의견 없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인천광역시 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복지정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5.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14시 10분〛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경제산업과장 김상중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에도 청년내일기지를 원활하게 운영하고자 인천 동구와의 합의대로 민간위탁 재위탁을 추진하고자 함입니다.
  이를 위한 주요내용입니다.  우리 구 청년내일기지는 영종청년내일기지와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 등 두 곳으로 2026년 금년 9월 30일까지 민간위탁 중인데 그중 영종내일기지는 변동 없이 금년 9월까지 위탁하다가 10월부터의 재위탁 여부는 영종구 소관이 되기에 오늘 금번 위탁시설 및 위탁범위는 신포청년오피스 한 곳이며 위탁기간 및 운영방법은 2026년 금년 7월 1일부터 29년 6월 30일까지 3년 동안 인천 동구에 재위탁·재계약을 전제로 제물포구에서 승계 운영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2월 중에 현재의 수탁업체와 단축계약을 체결하고 4월 세 곳 중 연장 가능한 입주기업 두 곳에 대한 성과평가를 통해서 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연장하는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의 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제는 조금 업무를 많이 익히셨을까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직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윤효화 위원   워낙에 잘하시니까 잘하실 거예요.  우리 그러면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는 일단은 26년 9월 30일까지만 하는 거고 내리마루는 지금 우리가 26년 6월 30일이니까 이거를 지금 7월 1일부터 위탁하겠다는 거죠, 3년 동안?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원래는 두 곳 다 올해 9월 30일까지 민간위탁으로 계약이 맺어져 있는 중인데,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뭘까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영종은 잠깐 차치하고 이쪽 신포 것만 보면 6월 30일로 일단 줄여내고 그런 다음에, 물론 거기에 3개 입주업체가 있어요.  그것도 원래는 수탁범위에 들어오기는 하지만 입주업체 세 군데 중에 한 군데는 올해까지 이미 연장돼서 올해 6월 말까지로 끝나기 때문에 더 재론할 여지가 없고 나머지 두 군데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과를 냄에도 불구하고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를 4월 달에 평가과정을 통해서 지금처럼 역시나 괜찮다면 추후 올해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개년 동안 그들은 연장 계약하는 그 작업을 올해 저희가 지금 마저 하겠다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계약기간이 9월 말까지인 걸 6월 말까지 끝내놓고 올해 7월 1일부터 29년 6월 말까지 3개년 동안은 민간위탁이라고 하는 이 사업 자체를 재위탁하는, 오늘 그러니까 보고드리는 핵심사항은 그겁니다.  3개년 동안의 재위탁을 보고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왜 이거를 지금 미리 이렇게 3년으로 재위탁을 해야 되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가장 핵심적인 게 7월 1일 자로 행정체제 개편이죠, 물론 대, 가장 커다란 이유는.  그러함으로 말미암아 동구와의 수차례 제 전임자들이 지난한 협의과정을 거쳐서 이렇게,
윤효화 위원   이게 동구 쪽에서 요구하는 거예요, 지금?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비단 동구 쪽만 요구하는 게 아니라 저희도 이 사업이 워낙 의미가 크고 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대전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하면 끊김없이, 중단 없이 할 수 있겠는가 이런 고민의 수위가 서로 합의에 이른 거죠.
윤효화 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29년 6월 30일 3년 동안 위탁을 해야 되는 그 사업이 어떤 거였어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우리,
윤효화 위원   내리마루 아니고 청년기지 아니고 어떤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러니까 이거 통짜방으로 잡혀 있는 게 청년내일기지라고 하는 것인데 그중에 영종 쪽은 빼니까 좀 특화시켜서 표현드리면 지금 신포,
윤효화 위원   청년오피스인 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내리마루에 있는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 이렇게 되는 거죠.
윤효화 위원   청년오피스 이거예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참고로 동구는 청년유유기지21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우리와 흡사한 형태로 규모는 우리보다 더 크게 운영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동구 또한.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게 그렇게 미리미리 3년 위탁기간을 정해 줄 만큼 그렇게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인가요?  이해가 안 되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더 저야말로 위원님께서 왜 그리 말씀하시는지,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이 사업 청년들의 취·창업 등을 지원하고자 하는 염원에서 비롯된 거잖아요.  제가 속속들이 다 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런 차원에서 지금 목하 실적도 내고 있고 이런 과정이,
윤효화 위원   아, 사업의 연계성 때문에 그러는 거죠?  그때 가서 끊어질까 봐?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렇죠.  안정성·연계성이에요, 가장 핵심은.
윤효화 위원   아니, 저는 기본적인 생각이 7월 1일 이후의 사업은 제물포구에서 하는 게 맞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다 3년 연장하지 말고 그분들이 판단해서 그분들이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보는데 이거는 청년오피스에 관계되는 거고 일단은 민간위탁이 재위탁 형태고 사업의 연계성 때문에 이렇게 한다 그러면 그분들이 그때 가서 한 번 더 판단하시면 될 것 같기는 하네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참고로 하나,
윤효화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판단하시기에 이거는 지금 이렇게 해서 연속성을 띠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저는 105%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런데 게다가 저희는 집을, 그러니까 재위탁이라고 하는 3개년 동안 형성하는 과정을 저희가 맡고 참고로 동구는 재위탁은 똑같은데 거기에 재계약 영역까지도 아울러 준비를 하겠노라 해서 저의 전임자들은,
윤효화 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동구에서 연장해서 잘 이 사업과 그 사업을 병행하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7월 1일부터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렇게 됩니다.  이제 제물포구에서 여하의 흔들림 없이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서로 역할분담을 해서 그렇게 진행해 오고 있는 중인 거죠.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고민 잘하셨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사실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늘 말씀드렸던 게 여기 상근직원 2명이 왜 필요한지 저는 아직까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지금,
○위원장 손은비   사무실이 3개고요.  그리고 지금 프로그램비가 1500만원이에요.  그런데 인건비가 1억이거든요.  1500짜리 사업 수행하려고 지금 9700만원 내고 있는 건데, 1억 가까이 내고 있는 건데 그러면 이거는 자리를 위한 사업으로밖에 안 보이는 느낌이에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일단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좁게는 신포내리마루에는, 그러니까 사실 채움에이치알디라고 하는 전문업체랑 위탁계약 3개년 동안 맺어오고 있는 그런 중이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업체명은 지금 말씀드리지만.  그랬을 때 이제 신포내리마루에는 두 사람의 상근인력이 그리고 영종에는 센터장을 겸해서, 포함해서 3명이 지금 상근하고 있는 중인데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들어가는 게 인건비는 맞아요.  그리고 형태상으로 보면 그분들의 인건비가 전체 사업비의 많은 수를 차지하는 건 분명한데 그들이 수행하는 사업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왜 또 그리 생각 안 하실까요?
○위원장 손은비   왜냐하면 제가 사실은 지금 이렇게 의정활동하기 전에 공유오피스를 굉장히 많이 이용을 했던 창업자였잖아요.  그런데 보통 사무실을 주면 제가 그때 입주했을 때 CI/BI, 마케팅·디자인 지원, 시제품 개발비를 주고 그거를 상근직원들이 수행을 해 주고 계획서를 이렇게 같이 다듬어주고 하는 역할이 있었는데 저는 이 공유오피스에서 상근직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뭐 교육을 이수한다고 하는데 한 달에 두 번씩 하는 것도 아니었잖아요.  우리 교육 한 달에 한 번은 하고 있나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직은 제가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을 못 해서 함부로 안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위원장 손은비   뒤에 팀장님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청년지원담당 송민주   (좌석에서) 네, 청년지원팀장 송민주입니다.  저희가 기본적으로 청년내일기지 운영을 하는데 운서동에 있는 내일기지에 매니저 2명과 그리고 신포동 내리마루 청년오피스에 매니저 2명을 두고 그리고 센터장님이 출근은 주로 운서동으로 하시면서 여기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까지 관리를 하시는데요.  지금 신포청년오피스에 프로그램 매니저와 운영매니저가 있는데 일단은 공유오피스 세 곳을 관리를 하면서 저희가 내일기지가 가까이 있으면 사실은 서로 간에 왔다 갔다 하면서 여러 가지 관리 측면에서는 수월할 수도 있는데 워낙 원거리다 보니까 아예 출근을 다르게 하면서 그렇게 애당초에 매니저를 저희가 채용을 한 걸로 알고 있고 지금 프로그램 운영을 창업 준비라든가 아니면 기 창업해서 성공한 사례자들이나 이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지금 프로그램 매니저와 운영매니저가 운영을 하고 있고 그런 프로그램 운영 이외에도 일단은 사무실 관리라든가 그리고 운영되는, 입주기업들이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부분이나 도와줘야 될 부분들을 저희 매니저들이 그런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렇게 해서 매니저 2명을 저희가 채용 운영을 유지하고 있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근인력도 중구청장님이 뽑는 건 아니고 채움에이치알디라고 하는 수탁업체가 커다란 원칙하에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인데 그러하기 때문에 우리는 6월 30일 자로 아까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는 종료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 되고 위탁기간만 3개년을 우리 중구는 설정을 하고 동구에서 재위탁자, 재계약 업체를 6월 말까지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합쳐서, 유유기지와 우리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를 같이 합쳐서 모집을 하게 되죠.
○청년지원담당 송민주   (좌석에서) 제가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저희 청년오피스가 지금 24년도 8월부터 운영을 했는데 그때 당시 초기에 매니저 2명을 채용을 하면서 근로계약을 올해 6월 30일까지로 그렇게 체결을 했었고 아마 그 이후에는 업무량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조절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을 하는데요.  지금 행정체제 개편이 되면서 어쨌거나 그 매니저 고용에 관한 사항이 저희는 위탁계약만 연장을 하지만 향후 제물포구에서 결정이 될 것 같고 현재 동구에서는 매니저 고용승계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다 고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후에는 좀 어느 정도 조정이 될 수도 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게 제가 좋은 사업이라서 더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같고 진짜 공유오피스가 사실 청년 창업가들한테 제일 필요하고 제가 여기 입주기업이랑 간담회식으로 얘기를 해 봤는데 만족도가 높아요, 사실.  그래서 되게 좋은 사업이고 경제산업과의 조금 성공적인 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 다만 아쉬운 건 상근직원 2명이 3명의 창업기업가를 관리하면서 업무를 조금 더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러니까 2명을 그만둬서 없애달라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그 내용을,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넣어서 창업기업가 3명을 더 케어를 잘해 주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립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측면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원, 청년창업 기업가들이 성공해서 다른 사무실을 얻어서 정착하는 게 이 사업의 목표잖아요.  그렇게 하려면 시제품 개발이라든지 그 친구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멘토링이라도 직원들이 할 수 있게 제물포구에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좀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더,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똑같은 질의를 하려고 그러다가 일단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에서 그냥 멈췄는데 손은비 위원장이 하신 말씀이 저희가 계속 여태까지 4년 내내 지적했던 부분이에요.  뭐냐 하면 1억짜리 사업하는 데 인건비가 2억이 들어.  그러면 그 사업은 인건비 급여를 주기 위한, 우리가 일거리 창출을 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포맷을 일거리 창출인지 사업의 어떤 전환이라든지 사업의 어떤 활성화인지 포맷을 맞춰야 된다는 거야.  사업은 1500짜리인데 인건비를 1억 들이면 그건 누가 봐도 맞지 않는 사업이에요, 우리가 뭐 중구청이 자선사업도 아니고.  그러면 1억을 받으면 1억을 받는 만큼 사업이 3배 사업을 하는 게 맞죠.  저희가 공무원들은 지금 10배 사업을 하고 10배 일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맞지 않아요.  이거는 반드시 지적될 사항이고 7월 1일 우리가 분명히 제물포구에서 이거 나머지를 완성을 시키더라도 이 부분에 대한 얘기는 과장님이 충분히 얘기하셔서, 이거는 뭐 제물포구 나중에 그쪽의 의원님들 똑같이 지적할 사항이에요.  아니죠, 3명 하면서 무슨 2명이야, 혼자서 10개 하는 데도 많은데.  그렇게 가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아주 올바른 지적을 해 주신 거고 그거에 대한 분명히 어떤 고민을 하시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까지 동구하고 의논이 됐다는 걸 저희한테 좀 알려주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5항,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내일기지 민간위탁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6.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4시 25분〛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경제산업과장 김상중입니다.  경제산업과 소관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11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77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인천시 공모에 선정되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대상지 세 곳 중 신포국제시장에는 증발냉방장치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인천종합어시장은 노후 방송시스템을 교체하며 인현지하도상가는 조명설비를 개선하고자 시비 5억 2000만원과 자부담 5600만원을 포함한 총 6억 8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작년 6월에 인천시의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신청과 함께 7월 현장평가 그리고 8월에 선정되었다는 결과가 답지함에 따라서 금년도는 금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6월까지는 각각의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둘째 78쪽, 소상공인 융자 지원 및 이차보전 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구 소상공인에게 은행 융자 및 이자를 지원해서 경영부담을 완화함으로써 경쟁력 강화를 돕고자 하는 계속사업입니다.  전체 융자규모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을 매개로 한 신한은행과의 특례보증을 통한 24억원과 하나은행과의 특례협약 보증을 통한 30억원 등 총 54억원이며 이자차액 보전은 은행대출 금리 중 2.5%를 최초 3년간 지원하는 것인데 이를 위한 사업비는 출연금 총 합쳐서 2억원과 이차보전금 3억 2900만원 등 총 5억 2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작년에 융자 지원은 159개소에 46억 1600만원 그리고 이차보전은 1882개소에 2억원 등을 지원하였으며 이에 따라 금년에도 이미 지난 1월에 하나은행과 특례협약 보증 업무협약 체결은 물론 출연금을 지급한 바 있고 다음 달 3월에 신한은행과도 협약 체결 및 출연금을 지급하는 등 금년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셋째 79쪽, 영종국제도시 플리마켓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영종국제도시 상권 활성화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려는 연간 계속사업인데요.  금년에도 별빛광장과 운서역 광장에서 6월부터 11월 중에 매주 토요일 13시에서 19시까지 지역 주민과 상인, 농업인, 유관기관 단체 등과 함께 총 2700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별빛광장에서 17회 그리고 운서동의 외국인특화거리와 역 광장에서 11회 등 총 28회를 운영한 바 있기에 금년에도 어제 2월 5일 플리마켓 참가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 것을 필두로 해서 4월까지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80쪽, 청년내일기지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소통·교류 및 취·창업 준비 등을 할 수 있는 청년내일기지를 영종과 신포 두 곳에 민간위탁 운영하여 그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계속사업으로 방금 전에 민간 재위탁 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천 동구와 합의한 대로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는 현재의 수탁업체와 당초대로 금년 9월 30일까지 변동 없이 운영하고 이쪽 원도심 쪽 신포내리마루 청년오피스는 6월 말까지로 단축계약을 체결한 후에 7월 1일부터 29년 6월 말까지 3개년 동안 인천 동구에 재위탁·재계약을 전제로 우리 구에서도 동일 기간 3개년 동안 민간 재위탁하는 등 사업비 3억 6500만원으로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금년에도 2월 중 현재의 수탁업체와 단축계약을 체결할 예정이고요.  4월에 입주기업 세 곳 중 연장 가능한 두 곳에 대한 성과평가를 통해서 가능하다면 내년 6월까지 1개년간 더 영위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81쪽, 청년 주거안정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구에 거주함의 뜻을 표하려는 주거취약 청년들에게 이사비 최대 40만원 그리고 월세 최대 240만원을 지원해서 그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시켜주고 우리 구로의 유입 및 정착을 도모하는 다목적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청년이사비 지원사업은 금년 1월 1일 이후 우리 구로 전입한, 관내 전입 또한 포함입니다.  우리 구로 전입한 무주택 저소득 청년 세대주 25명을 대상으로 차량 대여라든지 운반, 포장비 등을 전액 구비 1000만원으로 진행하려는 것이고 다음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월 20만원씩 최대 2개년 동안 국·시비 포함 총 4억 7200만원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이사비는 27명을 선정해서 약 900만원을, 월세는 2379명에게 4억 9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지속적인 홍보와 중단 없는 사업 추진으로 청운을 품은 청년들의 비상을 돕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섯째 82쪽,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서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비롯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 본래의 설립 육성 및 지원을 통해서 그들의 자립기반 확립에 기여하고자 시행하는 이 또한 연간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구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3개소와 인천시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1개 등 총 14개소가 있는데 이들 대상으로 신규 인증 지정 그리고 제품 우선구매,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국·시비를 포함한 1억 2900만원을 집행하려 합니다.  작년에 사회적기업 1개소를 인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고요.  사회적기업 등의 제품 우선구매율을 초과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하기에 금년에도 2월에 인천시의 일자리 창출 사업 공고 및 우리 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를 통해서 사회적기업 등의 제품 우선구매와 홍보·컨설팅 등은 물론 이를 통한 일자리가 더 탄탄하게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곱째 83쪽, 보안검색 및 항공경비요원 양성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서 인천공항의 특성에 어울리는 보안검색과 항공경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회 제공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성장형 연간사업이 되겠습니다.  구직희망 중구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전문업체 위탁을 통한 자격이수와 취업활동을 지원하여 인천공항공사 등에 취직할 수 있도록 작년 공공일자리 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포상금 3000만원을 4월 추경에 반영하여 전액 사업비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9000만원 예산으로 4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36명이 수료한 후에 관련 업체에 26명이 취업하는 실적을 거두었기에 금년에도 2월에 대행업체를 선정하고 5월까지 교육생을 모집해서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행해서 교육 참가하는 청년들이 관련 업체에 원하는 바대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그리고 여덟째 84쪽, 항공정비인력 양성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인천공항 일원 MRO 클러스터 조성 및 외국 기업의 항공기 개조사업 투자유치와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연계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인천시 상생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금년 신규 사업입니다.  미취업 청년 및 고교생 40명을 대상으로 전문업체 위탁을 통한 자격 이수와 취업·취직활동을 지원해서 항공사 및 MRO 기업 등에 취직할 수 있도록 시비 포함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상태입니다.  작년 12월 인천시 상생일자리 공모에 선정되어 금년 1월부터 주민설명회를 겸한 수탁자인 사단법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월부터 사업 홍보 및 교육대상자를 모집하고 3월부터는 교육과정이 본격 운영될 수 있도록 해서 12월까지 취업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교육 참가 청년들이 관련 업체에 원만히 취업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홉째 85쪽, 2026년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구 저소득·취약계층 및 실업 주민들에게 각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서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그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는 연간 계속되는 사업인데 금년에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우선 상반기에만 집중할 예정입니다.  첫째, 공공일자리 나누미 사업은 금년 지난 2월 2일부터 6월 12일까지 40세에서 64세까지 저소득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전액 구비 2억 3300만원을 들여 추진 예정이고 둘째, 공공근로 사업과 셋째,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18세 이상의 저소득 주민 19명을 대상으로 시비 포함 3억 3300만원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이 공공일자리 나누미 사업은 88명에 8억 5500만원, 공공근로 사업은 24명에 1억 8300만원을 그리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22명에 2억 4200만원 등 총 134명에 12억 800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2월 2일 3개 사업 모두 41명을 배치 완료하는 등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열 번째 86쪽,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서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에 이바지하려는 3개 분야의 친환경 공모사업들입니다.  그중 기후에너지 환경부 공모에 선정된 융복합 지원사업은 공공 및 민간건물 등에 국·시비 등 25억 6500만원을, 다음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주택지원 사업은 민간주택 대상으로 전액 구비 2500만원을 그리고 인천시 주관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은 구비 500만원 등 총 25억 95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시설 설치비의 일부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작년 실적을 보면 융복합 121, 주택지원 35, 미니태양광 11개 등 총 167개소에 설치비를 지급한 바 있고요.  금년에도 이보다 살짝 상향된 융복합 137, 주택 지원 36, 미니태양광 16 등 총 189개소를 원만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그저께 2월 4일 5개 컨소시엄 업체와 협약을 이미 체결하였고요.  이는 주민의 에너지비용 절감 그리고 우리 구 에너지 자립률 제고 나아가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의 장도(壯途)에 적극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열한 번째 87쪽,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도시가스, LPG 등의 공급망을 개선하고 또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서 맞춤형 에너지복지 실현에 기여하려는 3개 분야 정주여건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사업은 민간에 설치비 분담금을 세대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고 난방비 지원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저소득층 245세대에 30만원씩 그리고 LPG 용기 금속배관 시설개선사업은 고무호스를 다소 위험하기 때문에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인데요.  이것을 희망하는 40세대에 30만원씩 국·시비 포함 총 8500만원을 지원 예정입니다.  작년 실적을 보면 도시가스 공급배관에는 120가구 9600만원, 난방비는 54가구 1600만원, 그리고 LPG 용기 변환사업은 90가구 2600만원 등 총 264세대에 1억 3800만원의 설치비를 지급한 바 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서 금년에도 지난 1월에 이미 19세대에 난방비 1차분을 우선 지급한 데 이어서 2월부터는 도시가스 공급배관뿐만이 아니라 LPG 용기를 변경하는 부분에 대한 수요조사를 병행하는 등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11개 부문 경제산업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경제산업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79페이지, 플리마켓 운영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할게요.  이게 지금 매주 토요일 날 2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별빛광장하고 운서역 광장에서.  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제 제가 이렇게 가서 보면 기대에 좀 못 미치는 것 같아요, 많이.  그리고 원래 처음에 플리마켓을 계획할 때는 주로 지역 농업인들 농산품 그거를 판매할 목적으로다가 계획을 했는데 작년 연말쯤에 이렇게, 그 후에 이렇게 보니까 처음에는 몇 명이 하다가 점점 점점 축소되더니 나중에는 지역 농민들이 참여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실질적으로 홍보도 좀, 지역 주민들한테 이런 플리마켓에 대한 홍보도 좀 하고 지역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좀 강구를 해야 될 걸로 보여져요.  그리고 아울러 그런 어떤 플리마켓 판매만 해 가지고는,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해 가지고는 사람들이 좀 안 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뭐 어떤 어린아이들 친화적이라든가 무슨 그런 마술쇼라든가 예를 들면 뭔가 지역 주민들, 그 아이들이 이렇게 오면 엄마들이 아이들하고 같이 오게 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좀 지역 주민들을 유인할 수 있는 그런 홍보정책을 같이 병행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플리마켓 두 곳에서, 특히 뭐 운서역은 더 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플리마켓이 그냥 형식적으로다가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지역 주민들한테도 도움이 되고 농업인들한테도 상생할 수 있는 그런 플리마켓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잘 강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일단 그래서 아까 보고 시에도 먼저 급한 대로, 급한 마음에 한 말씀만 드리면 전적으로 그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기도 하다라고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린, 보고말씀드린 이유도 바로 그러한 것이거든요.  운서역이 유동성이 강한 데 비해서 이런 영역은 좀 약할지라도 별빛광장은 정주 주민에 대한 주민 간의 호흡이 더 강조되는 곳이라고, 특성이 조금 다르다고 여겨지기는 합니다.  더불어 관내의 아까 수산품이라고 하는 표현은 제가 쓰지는 못했지만 농산품과 지금 말씀 주신 더불어 지역의 특산품이라는 게 수산품과 축산품들도 있지 않습니까?  상대적으로 적기는 하겠지만 그러한 분들이 폭넓게 참여하고 더군다나 그곳이 가족 나들이까지도 겸할 수 있다면 더 금상첨화라고 저희도 여기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방안을 좀 더 면밀히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울러서 그 지역 상인들이, 그러니까 이게 판매만 있고 먹거리가 없다 보니까 또 더 저기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 상인들, 외부에서 들어오는 거는 안 되겠지만 별빛공원 같으면, 광장 같으면 그 인근에서 저기를 하는 상인들이나 또는 운서역 같은 경우 운서역 인근에서 상업행위를 하는 상인들의 어떤 먹거리 같은 걸 간단하게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예를 들면 커피라든가 이런 것들 저기를 해서 좀 하여간 사람들이 거기 와서 뭔가 유인할 수 있는 유인책이 좀 다양하게 있어야 될 것 같다라는 그런 아쉬움을 좀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83페이지, 보안검색 및 항공경비요원 양성사업 추진 저기가 있는데 지금 이거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올해?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닙니다.  이게 지금 사업의 영역이 점점 확대일로에 있는데요.
김광호 위원   그렇죠?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까 말씀드린 MRO 같은 경우는 올해 처음 하는 거지만 지금 항공경비 보안검색요원은 작년에 이어서 계속 확대까지는 아닐지언정 계속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고요.  저희가 아까 보고말씀드렸듯이 전문업체의, 공무원의, 저희가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까지는 되지 않기 때문에 전문업체와 협약을 통해서 연간 계속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올해 아까 항공경비요원 같은 경우도 MRO는 지금 당장 1월, 지금 이 시간 현재 2월이기는 하지만 먼저 얘기는 다 되었고 협약은 지난 1월 6일 자 연 새해벽두부터 벌써 시작을 해서 이미 진행 중이고요.  항공경비 보안요원 같은 경우도 2월 달부터 해서 지금 최대한 이른 교육, 조금이라도 취업 내지는 그거 활동할 수 있는 여지 기간, 뒷공간이 길어야 하잖아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실적이 더 제고될 수 있을 테니까.
김광호 위원   그래서 올해는 이게 지금 한 차례만 계획이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커다랗게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게.  취업까지를 하나의 전체 과정으로 보기 때문에, 1년 단위로.
김광호 위원   그래 가지고 제 생각에는 이게 영종형 일자리 사업으로 아주 안성맞춤인 그런 사업으로다가 보여지거든요, 보안검색요원, 항공경비요원 양성사업이.  그래서 저는 상하반기로다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올해는 지금 뭐 계획을 이렇게 한 번으로다가 했지만 뭐 내년부터라도 상하반기로 해서 인원은 한 20명이면 적당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한번 추진을 해 보시고 특히 여기 인천국제공항보안주식회사라든가 한국공항보안주식회사라든가 관세청, 기타 스테츠칩팩코리아나 샤프 같은 데도 이런 보안검색요원들을 필요로 할 수 있거든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데를 좀 경제과에서 미리 이런 우리 사업을 홍보를 해 가지고 그분들이 인력 뽑을 때 우리 구하고 협업을 해 가지고 여기서 양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취업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미리미리 좀, 그 사람들하고의 관계성을 확보를 해 놓으세요.  예를 들어서 요즘 많이 그런 거 하잖아요.  뭐 MOU 체결을 한다든가,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렇죠.
김광호 위원   뭐 그런 방식으로다 해서 우리 여기 교육생들이 취업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항공정비 MRO 양성사업은 이것도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거기다가 지금 시비 공모를 해서 이거는 또 시비도 8000만원씩 받고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는 한꺼번에 40명씩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거보다 예를 들면 1차 하고 2차로 나눠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이렇게 한다든가 아무튼 이 부분도 좀 미리 샤프나 대한항공 같은 데 거기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이런 양성교육을 하니까 나중에 교육이 끝났을 때 취업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미리 담당자하고 협의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좀 취업이 많이 돼야 이게 영종형 일자리로 정착하고 그다음에 내년에도 계속 시비를 받을 수가 있잖아요.  공모사업을 계속 연장을 해 나갈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2개 사업은, 보안검색하고 항공기 정비사업은 좀 영종형 일자리 사업으로 중점적으로 추진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국제도시 플리마켓에 대해서 중복되는 건 빼고 제가 마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김광호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플리마켓 할 때마다 그 주변을 아이들을 데리고 제가 많이 나가봤어요, 일부러요.  그런데 거기서 플리마켓 하고 있는 그 품목들이 굳이 거기 가서 살 필요가 없는 물건들이에요.  그리고 물건이 우리가 인터넷에서 클릭 한 번으로 살 수 있는 물건만큼 많이 다양하지 않아요, 디테일이 좋지도 않고.  그런데 그냥 지나가다가 잠깐 1∼2분 보고 지나가는 그 정도, 막상 거기서 구매를 해야 될 것 같은 어떤 욕구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거 1400만원에, 1400만원 이거는 전액 구비인데요.  이 예산이 세목이 어떻게 돼요?  이 1400을 어디다 사용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질문을 좀 할게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잠깐만요.
윤효화 위원   저희가 이거 6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1400만원이라는 돈 가지고 그 플리마켓에서 어떤 걸로 사용을 하는 거죠?  그분들한테 뭐 지원을 해 드리는 건가요, 물품을?  아니면 뭐죠?  참가비인가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러니까 이제 행사는 그냥 흔히 말하는 일반운영비인데요, 거기에 공연요소 등을 섞을 경우 일반운영비 세목 안에 예를 들어 행사운영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칠게는 일반운영비인데,
윤효화 위원   뭐 테이블 세팅하고 막 이런 거죠?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렇죠.
윤효화 위원   기본적인 거?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그러니까 이제 매대 설치하고 전기 같은 거 인입시켜주고 그다음에 필요하다면 그리고 또 여흥을 돕기 위한 공연요소, 전시요소 그다음에 아이들 페이스페인팅이라든지,
윤효화 위원   그런데 제가 한 대여섯 번 갔는데요, 공연요소, 전시요소 거기 가서 어떤 아이들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요소 없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가는 날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윤효화 위원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저 같은 영종 주민을 거기다가 유입할 수 있는 유인요소가 부족하다.  그거는 누가 봐도 100%, 그러니까 한 번 가면 다시 안 가게 되는 거야.  우리가 1400이라는 돈이 적으면 적다고 보고 크면 큰데요.  이거를 차라리 1400만원을 1억 4000으로 만들더라도 누군가가 와서 거기서 플리마켓의, 플리마켓이 우리 뭐 하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잖아.  주민과 소통하는 장, 화합하는 역할 1도 못 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려면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펼쳐야 되고 그 정책이 결국은 주민한테 미쳐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역할 전혀 못 하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를 조금 더 확장, 광장, 여기 봐보세요.  운서역 광장, 별빛광장이잖아요.  광장이 뭐예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로마가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거는 광장문화 때문이다.’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저는 광장을 되게 높게 쳐요.  광장이 줄 수 있는 거는 우리가 그냥 이런 센터 안에서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른 거야.  광장이라는 거는 그만큼 유입이 쉬워야 되고 광장에서 느끼는 만족도가 커야 또 와, 광장은.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쉬어가는 곳이 아니거든, 일부러 가는 곳이거든.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별빛광장, 운서역 광장에서 광장 역할을 하고 있냐를 저는 좀 여쭤보고 싶어요.  못 하고 있거든요, 저 1년 내내 얘기했거든요.  새로 오셨으니까 과장님이 이번에 한번 세팅을 해 보세요.  저는 ‘이 광장을 제대로 못 하고 있으니까 집어치워.’가 아니라 광장이라는 그 글자 두 글자만이라도 나는 이거는 유지돼야 된다고 봐요.  나는 좋다고 봐.  왜냐하면 원도심에는 우리가 연안부두도 그렇게 못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제가 계속 얘기를 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별빛광장, 운서역 광장 문화를 활성화시키려면 이 1400만원에만 우리가 묶여 있으면 안 돼.  예산을 더 줄 수 있으면 더 주고 활성화를 시켜야지.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 괜히 그냥 책상만 폈다 접었다, 이게 1400만원 그거야.  책상 세팅하고 빼고 뭐 이런 거, 의자 갖다 놓고 빼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여기 얼마나, 별빛광장 가서 보면 다 치웠을 때는요, 그 광장 자체가 되게 매력 있는 곳이야, 상가들 사이에 있고.  활성화시키세요, 이런 거는.  저는 막 적극 지원이야.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윤효화 위원   추경에 더 올리세요.  그 대신 정책을 누가 봐도 ‘아, 이러면 조금 더 활발해지겠구나.’라고 하는, 여기 오시는 참여하시는 소상공인이나 아니면 그냥 호기심에 참여하는 주민이라도 그 만족도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오히려 거기서 그 주체가 되는 사람의 만족도가 없어.  내가 가보면 아무도 손님이 오거나 가거나 그냥 저기도 안 해, 커뮤니케이션도 안 해, 소통도 안 해.  그리고 어디가 정보, 인포메이션센터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각자야.  자리만 이렇게 앉아 있다가 가.  이러면 안 되죠.  그분들도 어떤 축제 개념이어야 되고 가는 사람도 축제 개념이어야 되고 가서 즐겁고 자기네들은 그 자리에 있어서 즐겁고 그게 소통과 화합이죠.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정말 이거 고민 많이 하셔야 돼요.  계속 이런 식이면 이거는 없어야 돼.  이제 영종구에서는 없애버려야 돼.  이거 때문에 계속 신경만 쓰고 주민들이 만족감이 없으면 1400만원이라도 하지 말아야 된다고 봐요.  고민 많이 해 주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청년 주거안정 지원사업 때문에, 이런 게 비슷한 게 조금 이따 있을 우리 복지정책과에도 있는데 복지정책과에서 월세를 지원하는 거는 그게 좀 약간 까다로워요.  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차상위라든지 한부모라든지 딱 되어 있어서 일반의 청년,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말하는 보통의 청년들은 그게 해당이 안 돼.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 지금 19세에서 34세는 국고보조로 국·시비 매칭사업이고 35에서 39는 또 시비 사업이야, 100%.  그러다 보니 아주 딱 뭐랄까, 항목이 정해져 있어.  그러다 보니 혜택을 막상 많이 받을 것 같아도 많이 못 받는 거야.  청년들이 몰라서도 못 받고 이게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 지금 영종구가 새롭게 구가 출범이 되는데 우리 공무원들도 1인가구가 많고 공무원들도 월세를 지원해 주면 영종구로 올 사람이 많은데 월세를 지원 안 해 주니까, 제가 그래서 복지정책과나 우리 경제산업과하고 협력을 해서 국·시비 사업이라 공무원이 안 된다 그러면 그것도 역차별이지.  저는 그렇게 봐요.  공무원은 청년 아니에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절대 이분들이 상위 120% 거기 안 들어가거든.  그러면 들어가는 사람은 할 수 없고 같이 의논을 해 봐 주세요.  우리 경제산업과에서 영종출범과하고 복지정책과하고 해서, 저는 단 10명이라도, 20명이라도 우리 공무원들이 1인가구, 제가 그래서 1인가구 조례를 발의한 거예요.  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주셔서 영종에 1인가구인 그냥 뭐랄까, 7급 이상은 그 정도는 안 되시겠지만 8급, 9급 우리 공무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국·시비로 안 되면, 시비로 안 되면 구비만으로 할 수 있나 세 과에서 얘기 좀 해 주세요.  고민해 보시고 답을 좀 주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1차 섣부르긴 한데, 설익은 것이긴 하지만 잠깐 말씀드려 보면 약간 논의한 바는 있었거든요.  그렇게 말씀 주신 것만으로도 저희가 좀 기운이 나죠, 제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테고.  그런데 이제 저희는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 이런 쪽에 주된 포커스가 맞춰지고 그 청년이라 함도 국가는 19세에서 34세까지만, 우리는 19세에서 39세까지, 시는 1살 더해서 18세에서 39세까지 이렇게 약간의 스펙트럼이 조금 다르기는 한데 어쨌거나 거기에 기본 구도로 깔리는 것이 흔히 말하는 보건복지부에서 얘기하는 중위 60%까지이냐, 최대 확장해서 120%까지이냐 이런 한계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부유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우리 공직자로 들어오면 60%가 기본적으로 초과하게 돼요.  그래서 특히나 이건 직원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될, 그러니까 원래적인 사업목적이 전혀 다르기도 하고 그래서 이 경우는 뭐 “우리 부서 아니니까 몰라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지금 약간 복지정책과도 언급을 하셨고 마찬가지로 우리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우리 총무과에서 어마어마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과도 저희도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이거를 진짜 복지 차원에서 접근을 하셔야지 절대로 공무원을 우선시에 두라는 얘기도 아니고 그런데요.  똑같은 청년의 입장에서 고민을 좀 해 봐 주세요.  저는 꼭 들어가고 싶어 하는 저기가 “주거 때문에요.”, “뭐 때문에요.” 그래서 못 갈 것 같다고 얘기할 때마다 너무 안타까워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러니까 이제,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방법이 있는지 좀 알아봐, 나는 주민들도 이해할 것 같은데요, 이 정도는?  그러니까 고민을 해 봐 주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그리고 고맙습니다.
윤효화 위원   한 김에 한 가지만 더 갈게요.  우리 MRO, 제가 MRO 활성화사업 때문에 조례발의까지 했는데요.  지금 이거 항공정비 우리가 1억 갖고 26년 신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용케 시에서 한 8000만원 예산 따오셨어요, 구비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저희가 2000만원 이렇게 해서,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시작하셔서 이거는 1억에 만족하지 마시고 MRO 저번에 우리 김광호 위원이 얘기하셨지만 이 MRO 사업이 정말 우리 영종의 특수성하고 너무 맞아, 너무 맞아.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목표가 18명인데 제가 지금 이번에 저기 할 때, 다음 회기 때 제가 5분 발언을 또 할 건데 도심항공모빌리티 UAM이 있잖아요?  3차원 교통 이래 가지고 우리가 먼 얘기가 아니라 지금 그냥 말 그대로 바로 떠서 바로 가는 택시, 항공택시가 일본에서 벌써 시판했어요.  제가 볼 땐 5년, 10년 안에 우리나라도 들어와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인천만 두고 본다 그러면 그게 가장 가능한 데가 어딜까요?  우리 영종구예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영종이죠.  
윤효화 위원   공항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 교육을 같이 시키는 거야.  그래서 이 18명에 한정되지 마시고 18명을 해서 만약에 취업까지 시켜.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정직원 될 때까지 그리고 정직원이 되게 한 다음에 또 핵심교육이라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또 핵심교육 받으려고 하는 사람을 야간에 핵심교육도 시켜.  이 교육이 얼마나 중요해요?  이거를 조금 더 확장을 시켜서, 나가서 나는 이게 경제산업과의 핵심사업이 돼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밖에 없거든, 영종밖에 없거든.  그러니까 분명히 나는 UAM이 10년 안에 영종에 정착이 된다고 봐요.  그러면 영종에서 헬리콥터 타고 서울까지 딱 12분 걸려요.  그럼 나 같으면 그거 탈 것 같아, 15만원이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우리가 준비를 좀 하자고요.  그러니까 영종구가 이제 새롭게 태어나니까 교육을 1억에서 한정 짓지 마시고, 그래도 8000만원 따 오시느라고 애쓰셨고요.  이거를 계속적인 사업으로 과장님, 이거를 주력사업으로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 앞으로 더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많이 고민해 주시고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아웃라인이 나오시면 그 인포메이션을 저희하고 좀 공유하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부탁드려요.  일 잘하시는 과장님이니까, 그다음에 저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도 너무 일 잘하시니까 제발 같이 부탁드립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위원님들께서 플리마켓 관심 많으셔서 제가 추가 질의하고 싶은데요.  작년에 플리마켓 예산 부족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도 그렇게 넉넉해 보이진 않는데 이거 예산이 삭감된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거, 
○위원장 손은비   더 추가로 올렸는데 반영이 안 된 사항인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냥 굳이 운영하는 형태로, 그러니까 횟수나 이런 걸로 보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1개월 차이가 있어서 그렇다라고 하는 건데요.  이게 아까 윤 위원님 말씀마따나 할 거면 제대로, 그래서 숫자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지역 화합과 특히 김광호 위원님 말씀하신 농업인들이라든지 그러니까 지역, 우리가 농어업·축산까지 갖고 있는 특이한 곳이잖아요.  이러한 분들이 보다 많이 참가를 하고 운서역과 별빛광장은 다소 차이가 저는 있다고 보여지는데 최소한 별빛광장 등에서는 이게 그 지역 전체의 어떤 만남의 또는 소통의 그런 공간까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한번 내보겠습니다.  올해는 어쨌든 특이하게 더 줄거나 왕창 더 늘거나 그 두 가지 다 아니라, 
○위원장 손은비   올리지 않은 건가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그러니까 선거까지도 감안해서, 어차피 시기까지 감안하다 보니 예년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숫자 차이가 다소 있기는 하지만.  
○위원장 손은비   안 올리셨다는 게 좀 궁금한 게 현실적으로 그 부스 차리는 비용만 해도 엄청난데 매주 하는 거면 이 금액이 현실적으로 많이 부족해서 다른 행사랑 접목시켜서 진행해야 되거나 뭐 그런 상황 아닌가요?  그래서 왜 안 올리셨는지.  
○상권활성화담당 박병국   (좌석에서) 여기에 나와 있는 1400만원은요.  지금 상반기까지 세운 예산이라 하반기는 추경에 다시 세울 겁니다, 여기에.  6월 달부터 하기 때문에 한 달 치 예산입니다, 1400만원은.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그러니까 횟수를 염두에 두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표현을 뚜렷하게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한데 지금 우리 팀장님 말씀 다시 보완설명해 드린 대로 인천 중구라는 이름으로는 이제 6월 말까지 하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 예산은 그만큼인 것뿐이지만 그러나 그 경우도 사실 조심스럽거든요.  저희는 이게 문화관광과라든지 여타 관련 부서와 협조도 얻어내고 예산 규모도 좀 더 크게 하고 싶지만 재정 여력이라는 게 또 한계도 있고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어서 그런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계속 시험을 해 보고 나중에는 이게 좀 더 체계적이고 제대로 된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예산이 더 투입되더라도 그때는 염치 불고하고 많은 예산을 편성해서 편성 요청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추경에 올리실 때 작년보다 좀 더 넉넉하게 올리실 수 있도록 아까 윤효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리고 김광호 위원님이 홍보를 잘해야 들어오시는 입점 상인분들이 매출도 좋아지고 그래야 또 경쟁률도 늘어나고 하니까 홍보비나 이런 부스나 여러 가지 방면으로 더 넉넉하게 올릴 수 있는 방법 한번 찾아주시고 늘상적으로 우리 운총에서 나왔던 얘기가 위생법 문제 해결돼서 거기서 먹거리 요리할 수 있어서 좀 더 다양한 부스가 들어올 수 있도록 부탁드린 적 있는데 그거는 불가능한가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아직은 제가 섣부른 거를 함부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좀 더 연찬을 한 후에 추경 시라든지 늦으면 그때 정도라도 좀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연두방문이나 민원 같은 거 들으러 가면 운서 쪽에서 자꾸 다 이렇게 들으셨겠지만 5일장이나 전통시장 같은 거 얘기하셨을 때 답변을 플리마켓 사업으로 대답하는 거를 제가 들은 적이 있는데 주민분들이 아직 그러면 이거랑 매칭을 잘 못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좀 토요일장이나 전통시장을 이런 식으로 접목하고 있다는 것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립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저번에 영종1동에서 28통장님이 그러한 고견을 주신 바 있는데 사실 현실적인 여건은 녹록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 그대로 전통시장처럼 기능하기는 어렵고 그렇다면 그때 청장님도 주민들께 답변 말씀드렸듯이 뭔가 말하자면 이게 7일장에 해당되는 거거든요.  5일장이나 7일장이나 어쨌든 정기적으로 이렇게 꾸준히 어떤 시험가동을 다양한 형태로 해 보면서 이것이 좀 더 체계화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지역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86페이지, 신재생에너지 조성사업을 하는데 이게 신규로다가 하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기존에 설치되었던 거에 대한 유지보수도 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제가 노인장애인과에다가 얘기를 할 건데 노인정에 보면, 아파트 말고 일반 미개발지 노인정들을 보면 태양열이 대부분 다 돼 있는데 대부분이 다 고장이 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노인정 태양광 장비 수리하는 거를 좀 노인장애인과하고 얘기해 가지고, 그쪽에다가 제가 얘기를 할 테니까 같이 얘기해서 수리하는 것까지도 좀 신경을 써 주세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팀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좌석에서) 네, 위원님.  산업에너지팀장 이민수입니다.  저희가요, 올해도 이제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유지보수 예산이 있어서요.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이제 그거로 해서 감안해 가지고 처리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노인정 대부분이 다 고장이 나 있더라고요.  노인,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경로당 말씀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경로당이요, 네, 경로당.  그래서 제가 노인장애인과에다가 얘기를 할 테니까 같이 거기 과장님이나 팀장님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그것 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까 플리마켓 관련해 가지고 이게 이벤트 같은 것들이 좀 있어야지 유인이 되잖아요.  매주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계절별로 봄에는 예를 들면 화분갈이 같은 거를 어느 시점에 함으로써 홍보를 뭐 ‘이번에 화분갈이를 합니다.’ 그러면서 홍보를 해 가지고 사람들을 유인시켜서 그 사람들이 화분 갈면서 다른 물건도 살 수 있게 한다든가 또 어떤 때는 칼갈이도 있잖아요.  자전거 뭐 이렇게 저렴하게 수리해 주는 그런 것들, 그러니까 요소 요소에 이벤트성 그런 사업도 좀 껴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도시가스, 팀장님이 말씀하세요.  지금 영종 같은 경우 미개발지는 도시가스가 많이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지금 구체적인 무슨 사업계획이라든가 있어요, 구에서도?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좌석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지금 중산동 쪽하고요, 미단시티 운북동 쪽하고 해 가지고 총 156세대 지금 공급 계획이 있고요.  이 부분도 이제 저희가 공급관 설치비 지원 신청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전체가 56세대예요?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인천도시가스 공급사에서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요.  거기서 한 156가구 정도 지금 올해, 
강후공 위원   156가구?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미개발지.  
강후공 위원   사실은 그쪽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지금.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니까 LPG로 쓰고 그러는데 사실은 그게 참 굉장히 고통스러운 걸 많이 받고 있는데 LPG 좀 그런, LPG 쪽에 들어가는 배수관 있죠, 그 배관.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강후공 위원   그것도 지금 호스로 된 데가 많아요?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호스로 된 데가요.  저희 구가 아무래도 구도심 쪽이 좀 많다 보니까 인천시에서도 저희가 상당하게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강후공 위원   영종은 많아요, 영종?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영종 쪽도 저희가 작년에 90가구를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거의 한 절반 이상이 또 영종에서 나오고요.  시내 쪽도 있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럼 올해도 또 이제,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올해도 지금 40가구를 대상으로 일단은 그렇게 해서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사실은 안전에 좀 관련이 돼서, 
강후공 위원   그렇죠, 안전이 제일이니까.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플렉시블 호스가 아무래도 이제 가스 사고가 또 위험이 있기 때문에 금속배관으로.  저희가 그래서 사실은 자부담도 이게 10%가 원래 있는 사업인데요.  산업자원부에서 공고가 있어서 자부담 부담하는 부분까지도 저희가 이제 지원을, 
강후공 위원   자부담 없이?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네, 없이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하셨어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원래 있는데 우리 구에서 그것마저도 대주면서까지 지금 하고 있는, 
강후공 위원   잘하셨어요.  진짜 그거 잘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쪽에는 상당히 이제 가다 보면 미개발지는 주민들이 항상 민원 들어오는 게 가스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수차례 얘기는 했지만 그게 이제 도로도 도로망이 되고 이러는 데 들어가고 그러잖아요.  또 가구수가 많고 그래야 그 사업성 때문에 들어가고 그러는데 올해 신경 쓰셔 가지고 도시가스도 좀 여러 분들하고 잘 합의를 해 가지고 웬만한 데 좀 다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주세요.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좌석에서) 인천도시가스사하고요.  차제에 더 협의를 또 잘해서 잘 위험 없이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산업에너지담당 이민수   고맙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수고하셨어요.  
○경제산업과장 김상중   고맙습니다.  
윤효화 위원  

○위원장 손은비   복지정책과 하고 쉴게요, 이거 하고. 
윤효화 위원   안 쉬어도 돼.  위생환경과, 자원순환과 할 것도 없던데, 
○위원장 손은비   허리 아파.  노인장애인과 할 거 많을 거예요.  다음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복지정책과장 백진욱입니다.  26년도 구정주요업무보고 추진계획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1페이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입니다.  민과 관이 협력하여  구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맞춤형 지역사회 보장사업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년 1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동 보장협의체 위원 380여 명을 새로이 구성하였습니다.  대표협의체는 심의·자문을,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실행·평가 등을, 실무분과는 지역복지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사업을, 동 보장협의체는 각 동에 맞는 복지자원 발굴과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5004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영종구로 새롭게 출발하는 7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실무, 실무분과,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새로이 구성·위촉하고 9월에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12월에는 협의체 사업 성과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92·93페이지, 보훈 선양사업 추진입니다.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를 통해 자긍심 고취로 애국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호국보훈 행사, 시설 지원 및 관리로 구분·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소요예산은 33억 4634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에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은 보훈단체 9개에 대해 운영비와 사업비를 진행하고 보훈대상자에 대해 9개 수당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32억 3317만 6000원입니다.  다음, 보훈행사 지원은 안보현장 탐방으로 3005만원 소요예산이 필요합니다.  다음, 시설 지원 및 관리로는 보훈회관과 현충시설에 대한 관리로 소요예산은 831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운남우체국 2층에 확보한 보훈단체 사무공간에 대해 상반기까지 각 보훈단체를 입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다음 94페이지, 자활사업 활성화입니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근로기회 제공과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활근로 사업, 가사·간병 지원,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행기관은 인천 중구지역자활센터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요예산은 56억 2899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상반기까지 하늘문화센터 복지동 2층으로 자활센터를 이전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그 외 연중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95페이지, 국민기초수급자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입니다.  기초생활을 국가가 보장하여 저소득층의 경제적 안정과 국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계·의료·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66억 923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사항으로는 2025년 1979세대를 보장 결정하여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였고 850세대 보장중지, 88세대에 대해서는 보장비용을 환수하여 맞춤형 복지 제공과 복지예산 누수 방지에 노력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수시로 복지급여 대상자 보장결정 후 복지급여를 지원하고 중지 대상자는 중지로 인한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이 없도록 동 보건복지팀에 명단을 통보, 지역자원 연계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96페이지,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및 관리입니다.  복지급여가 필요한 주민에 대한 공정한 조사와 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급여의 적정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원도심지역 주민 중 생계급여 8개 복지급여에 대해 2만 5329명, 2만 568세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사항으로는 1만 985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수시로 신규 신청자 조사 처리와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보장 수급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복지정책과 소관 통합조사 및 관리 업무는 원도심지역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조사·관리하고 있어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제물포구로 업무가 이전될 예정입니다.  이상 복지정책과 소관 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영종구 이제 7월부터 보훈단체가 생길 거잖아요.  보훈단체가 총 몇 개죠?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총 9개입니다.  
김광호 위원   9개 단체가 지금 운남우체국에 다 들어갈 수가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빠듯은 하지만 지금 계획상으로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지금 영종구에도 보훈회관 건립이 좀 시급한 걸로다가 보여져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관련해, 그거하고 뭐 상관 있는 건 아니지만 중구보훈회관 매각사업 지금 진행하고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김광호 위원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지금 현재로서는 아까 위원님들께서 해 주셨던 조례와 관련돼 가지고요.  저희가 먼저 일차적으로는 조례가 통보가 되고 선포가 된 이후에는 그쪽으로 완전히 계약 관리를 해서 이제 준비를 하고 중구보훈회관은 매각을 통해서 저희가 영종구에 보훈회관을 할 수 있는 자원을 조금이라도 마련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아직 매각 절차는 진행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조례가 통과가 되면 같이 진행이 될 겁니다.  
김광호 위원   조례가 통과돼야지?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김광호 위원   그렇군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과장님.  우리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25년에 하셨는데 아주 항목별로 너무 잘하셨어요.  신청 건수부터 변경된 거, 수시로 대상자 선정 내역, 확인조사 처리한 거, 그것도 상반기·하반기 나눠서 아주 그냥 건수까지 항목 다 세분화해 가지고 잘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이런 자료를 제가 좀 오랜만에 보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저희가 복지대상자는 연별로 관리하는 게 사실은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관리하셔서 잘 얘기,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잘하신 건 일을 많이 하셨던 것 같고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25년도 상하반기 다 확인조사 했을 때 보장중지 건수가 한 208건이 돼요.  뭐 구체적인 내역이 어떤 것들이에요?  다 안 말씀하셔도 되는데 208건은 꽤 많은 건수 아니에요, 1년에?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일반적으로는 소득이나 재산 변동사항들이 많고요.  그다음에는, 
윤효화 위원   좋아진 경우예요, 나빠진 경우예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보통 보장중지는 좋아졌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   다행이네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소득이 초과가 돼서 중지가 되는 겁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다행이네요.  상반기 때는 100건 정도밖에 안 되더니 그래도 그나마, 그래도 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뭐 어쩌다가 빌라 하나가 5000만원짜리가 1억짜리 되더라도 그분은 그게 재산 값어치가 없는 거야, 살고 있는 집이기 때문에.  그걸 팔고 다른 데로 이사 갈 게 아니면 너무 야박하게 ‘너 빌라가 5000만원짜리인데 8000만원 됐으니까 안 돼.’ 이런 거는, 물론 법에 나와 있겠지만 어지간하면 법에 저촉하지 않는 한은 보장받던 사람은 받는 게 맞아요.  그런데 아주 이렇게 208건처럼 보장이 나아졌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웬만하면 주민 편에서 결정을 좀 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백진욱   네, 잘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3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2분 정회〛
〚15시 50분 속개〛
○위원장 손은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께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할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노인장애인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얼른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우리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있잖아요.  행정감사 언제 했죠?  24년도에 했나요, 5년도에 했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시에, 저기, 
윤효화 위원   우리요, 구 감사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구에서 감사하는 거요?  
윤효화 위원   네.  구 감사나 시 감사나 언제 했죠?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25년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25년도에요?  올해 25년도에 했어요?  그러면 그거 감사한 내역하고 25년도 1년 치 지출내역,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간략하게 자료 좀 주세요.  그거 보고 나서 제가 따로 좀 말씀을 드릴게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윤효화 위원   양쪽 거 다요, 두 군데 거 다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세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같은 저기인데 첫 번째, 요즘 경로당에 보니까 과거에, 이거는 뭐 들어왔던 내용인 것 같은데 태양광을 설치를 했었는데 미개발지에 있는 경로당 태양광 설치한 게 대부분이 다 고장 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좀 전반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요.  그런데 경제산업과에 거기 태양광 유지보수비가 책정이 돼 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 팀장님하고 한번 상의해 가지고 경로당 태양광 예전에 설치했던 거 수리가 가능한지 그것 좀 한번 살펴봐 가지고 일괄적으로 수리를 좀 해 주시고요, 경로당.  또 하나, 요즘 이제 경로당 옆으로 도시가스 메인 관이 지나가는 데가 좀 있어요.  예를 들면 장촌경로당이나 금산경로당 그다음에 석화경로당, 전소경로당도 아마 그쪽으로 지나갈 것 같은데 이런 경로당은 도시가스 배관이 지나가고 있어요, 그 옆에.  그랬을 때 거기 경로당도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도시가스를 좀 보급을 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좀 있는 데가 몇 군데 있거든요.  그래서 도시가스를 그런 데 보급을 해 줄 수 있는지 좀 검토를 해 주세요.  배관이 들어와 있는 그 지역 경로당.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김광호 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요즘 구청에서 식사당번 하시는 분들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경로당별로 한 두 분씩 많으면 두 분, 한 분 이렇게 지원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식사를 지금 이제 하려고 그래요.  예전에는 식사당번이 없어 가지고 식사를 못 해 드시거나 일주일에 한두 번 이렇게 해 드셨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다섯 번, 여섯 번 어떤 데는 일곱 번까지, 일요일까지 식사를 이렇게 해 드시는 경로당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부식비가 이제 턱없이 부족한 거예요.  그런데 부식비는 정부에서 나오는 거지만 지금 조례나 뭐를 좀 개정을 해서 중구에서 거기에 더해서 이렇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강구를 좀 해 주세요.  지금 경로당 다닐 때마다 부식비가 부족하다는 그런 민원이 빗발치고 있거든요.  그거는 아시죠?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지금 노인일자리 급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까 주 2일 밥을 해 드시던 경로당도 주 5일 해 드시다 보니까 운영비가 부족하다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일단 4월에 추경을 할 때 반영을 하려고 하고요.  그 이전에 청장님께서도 지시하셔서 복지지원과라든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연계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요?  잘 생각하셨네요.  그렇게 해서 좀 경로당이 식사할 때 부식비 부족으로다가 식사를 못 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고 태양광 수리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태양광 수리도 지난번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때 저희가 다시 현황 파악했을 때는 경로당별로 이제 수리할 곳이 없는 걸로 파악이 됐었는데 다시 한번 저희가 동 통해서 각 경로당 파악해서 경제산업과와 논의해 갖고 빨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일단은 중촌경로당은 수리를 해 달라고 그러거든요.  다른 데도 보니까 다 고장 나 있어요.  저도 한번 파악을 해 볼게요, 태양광 수리.  그다음에 도시가스 보급 관련도 한번 관련 부서랑 협의를 하든가 해서 지금 대상이 되는 경로당이 장촌경로당, 금산경로당, 석화경로당, 전소경로당 정도는 해당이 될 것 같아요, 그 옆으로 도시가스가 지나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석화경로당은 도시가스 보급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한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타구에서는 급식지원, 우리 하는 급식지원 인원이 얼마나 돼요?  타구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구가?  비교해 보셨어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타구 현황은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타구 현황을 한번 파악을 해 봐 주시고요.  급식지원을 해서 일단은, 그런데 또 저는 반대 의견도 좀 들었어요.  왜냐하면 일주일에 한 번밖에 안 하는데 급식도우미가 2명이 배정되는 바람에 그냥 거기는 여건상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못 하는 여건인데, 왜냐하면 인원이 그렇게 많이 모이지는 않나봐요.  그런데 그냥 급식도우미가 갑자기 2명이나 내려와 버리니까 그 안에서 그분들이 너무 할 일이 없는 거야.  그래서 오히려 “왜 이렇게 우리는 2명이나 해 줬어.” 이런 데도 있었어요.  나는 그런데 역으로 그런 전화 받을 줄은 몰랐거든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그게,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랬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우리가 급식지원을 한다는 게 이게 일회성이 아니잖아요.  한 번 지원하면 끝까지 해야 되잖아요.  연계성을 띠어야 되는데 주 5일을 어르신들이 드시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겠죠.  그런데 우리가 단지 부식비만 대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쌀도 들어가고 인원도 들어가야 되고 이러는데 그만큼 충분히 재정을 꼭 추경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급작스레 하지 말고, 이게 한 번 하기에는 쉬운데 연속성을 띠기에는 안 쉬울 거예요.  그러니까 잘 파악하셔서 정말 꼭 다섯 번 해 먹는 데랑 한 번 해 먹는 데랑 그거는 잘 파악도 좀 하셔야 되고 아시잖아요, 인원이 “우리는 회원이 70명이에요.” 그런 데 가면 20명인 데도 많잖아요.  그리고 “한 대여섯 명 먹어.” 이러는데 가서 보면 15명 앉아 있는 데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파악 잘하셔서 중복되지 않게 그리고 굳이 이쪽보다는 저쪽이 필요하면 그렇게 그거 잘 파악하셔야 될 것 같아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할 때는 또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저쪽은 한 번 해 먹는데 왜 2명이고 우리는 세 번 해 먹는데 왜 1명이야?” 이러셨어요.  그래 갖고 제가 따로 전화도 한 번 드렸는데 그렇게 그런 거 파악 좀 잘해 주세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한 번 하시면 이거 끝까지 하셔야 돼요.  이거 우리 일주일에 한 번 먹는 급식비 대주는 거랑 일주일에 다섯 번 하는 거 급식비 대주는 거랑은 달라요.  그러니까 잘 파악하세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그리고 이제 급식지원 노인일자리를 배치할 때 저희가 일방적으로 한 군데당 두 분씩, 한두 분씩 이렇게 배치를 한 게 아니라 경로당에서 작년 10월에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최대한 반영해 드린 거거든요.  그런데 일단은 지금 배치됐어도 주 몇 회 해 드시는지, 식수인원은 몇 명이 되는지 저희가 노인인력개발센터 통해서 현황 파악해서 내년도 반영할 때, 내년도 노인일자리 배치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 과정을 꼭 거치셔야 돼요.  거치셔야지 안 그러면 그냥 우리가 해 주고도 욕먹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윤효화 위원   잘 살펴봐 주세요.  
○노인장애인과장 서연숙   네,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위생환경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환경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위생환경과에서 먼젓번에 앞치마 제작하지 않았어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저희가 제작하지 않고요.  
윤효화 위원   그거 어느 과에서 한 거죠?  
○위원장 손은비   경제산업과.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저기, 경제산업과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 그거 물어봤어야 됐, 맞다, 맞다, 경제산업과였는데.  그러면 우리 경제산업과에서 제작을 했어도 우리 과에서 배부하는 거 아니에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아니, 일단은, 
윤효화 위원   전혀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부서에서 제작한 거는 부서에서 하고요.  저희는 작년에 제작했던 거 좀 남아 있던 거를 작년에 음식문화행사 할 때 오신 분들한테 지금 다, 
윤효화 위원   그럼 우리 위생환경과에서 받았다는 게 그거 받았다는 거예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어떤, 
윤효화 위원   위생환경과에서 앞치마 받았다라고 얘기하는 건 뭐예요, 그러면?  위생환경과에서 앞치마 받았다고 얘기하는 건 뭐예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그건 작년이고요.  제가 어저께 전화 받은 거는 저희가 만든 앞치마를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요.  경제산업과에서 배부해 드린 앞치마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네.  
윤효화 위원   그거 전화 받으셨죠?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네.  
윤효화 위원   저도 그런 전화를 많이 받는데 어떻게 경제산업과니까 할 얘기는 없는데 우리 위생환경과에서 조금 이거는, 그거는 경제산업과가 앞치마를 했든 말았든 일을 이렇게 좀, 우리가 식당을 가면 아직도 정말 너무 더러운 앞치마를 주는 데가 많아요.  이거 단속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거 또 어느 과에서 해야 돼, 우리 과에서 해야 되는 건 맞죠?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그거 저희 과입니다.  
윤효화 위원   어느 식당을 가면 정말 너무 지저분한 앞치마를 줘.  그럼 저 같은 사람은 미치겠어, 막.  그런데 그 전화가, 그 전화 받으셨을 거예요.  너무 많이 와요.  그런데 내가 분명히 앞치마 제작한 걸 아는데 받았다는 데가 몇 개 없고 어디에서는 있길래 제가 물어봤더니 위생환경과에서 받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니, 이 정도까지 우리가 그만한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보급이 안 됐다 그러면 주민들이 체감을 못 한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그거 관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지저분하게 앞치마, 이거 어떻게 실태조사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진로소주 이런 데서 주는, 한 번도 안 빠시나 봐.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미치겠어.  지금도 그래요, 오늘 낮에도 그랬어.  어느 식당에 갔는데, 줬는데 정말 차마 할 수가 없어 갖고 제가 그냥 벗었어요.  이런 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영종에?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영종이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식당을 갔는데 이런 앞치마를 내놓게 하는 거는 이거 우리 과에서 관리 못 한 거야.  이거를 차라리 진짜 매번 빨게 하든가 아니면 차라리, 그 부직포 요새는 옥수수로 된 거라 그렇게 환경오염 안 된대요.  그러니까 차라리 일회용으로 어떻게 하는 거 우리가 지원을, 경제산업과한테만 맡기지 말고 우리 그거를 좀 하든가 과장님, 제발 그것 좀 부탁드려요.  왜냐하면 외부에서 온 손님들은 다시는 그 식당 안 가요.  저는 오늘도 맛있는 집에서 먹었기 때문에 난 또 가겠지만 그거 주면 너무 심각해요.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정말 앞치마 문제 그거는 어떻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위생관리과니까.  
○위생환경과장 김선금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환경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환경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밥맛 뚝 떨어져.  토할 것 같아.  
강후공 위원   그걸 그렇게 위생과에다가 얘기하면 어떡해. 
윤효화 위원   관리를 해야 되고 앞치마 제작해 놓고도 배부가 안 됐나 봐.  
강후공 위원   너무 지저분해, 하여튼. 
윤효화 위원   국장님, 경제산업과에 좀 물어봐 주세요.  앞치마 배부가 왜 안 됐는지.  
○주민생활국장 최효진   배부는 다 됐어요.  
윤효화 위원   이 집이 잘나가는 고깃집인데도 이게 아직 없더라니까. 
○주민생활국장 최효진   거기는 아마 매출이나 뭐가, 
윤효화 위원   아, 많으면 안 해 줘요?  
○주민생활국장 최효진   그 기준이 안 맞아서, 
윤효화 위원   아, 많으면 또 안 줘?  
○주민생활국장 최효진   아마 다 드리는 게 아니고 매장 면적이나 매출 이런 거 따져 가지고 조금 소상공인들 지원하고 있는 거죠. 
강후공 위원   자원순환과.  
○위원장 손은비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질의보다 자료 하나를 좀 요청드릴게요.  지금 저희 생활폐기물 관련해 가지고, 직매립 금지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영종에다가 매립하는 거 그다음에 송도 소각장을 이용하는 거 그다음에 민간을, 
○자원순환과장 이희주   민간소각장.  
김광호 위원   이용하는 거 그게 지금 일·월 단위로다가 어떻게 되는지 그거하고요.  예산이 거기 비용이 어떻게 지금 수반되는지 그것 좀 자료 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이희주   네,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5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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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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