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9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9년 10월 25일 (금) 13시 30분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구정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 상정된 안건
-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 ∘ 기획김사실
- ∘ 미래전략실
- ∘ 홍보체육실
- ∘ 보건행정과
- ∘ 건강증진과
- ∘ 국제도시보건과
- ∘ 12개동
- ∘ 시설관리공단
(13시 30분 개의)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보건소, 12개동,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보건소, 12개동,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기획감사실장 김기웅입니다. 2020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기웅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2019년 10월 4일 현재 정원이 744명, 7월 1일 현재 746명인데 8명이 전체적으로 늘어났고 7급은 8명이 감소했고 6급에서 16명이 증가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8명이 전체적으로 증가됐는데 6급을 선발한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직급별로 퍼센트가 있는데요.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타구하고 비례해 보니까 6급 비율이 적은 편이어서 직원들 사기 진작과 타구하고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서 6명 정도를 늘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6급 퍼센트를 늘리다 보니까 7급들이 승진을 하게 된 거죠.
○이종호 위원 7급 하신 분은 8명밖에 안 되잖아요? 8명이 비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퍼센트도 늘어났고 교육도 다녀오고 5급도 승진하고 전체적으로 따지다 보니까 8명 정도가 늘어난 폭이 됐죠.
○이종호 위원 전체적인 인원은 이해를 하는데 전체적인 정원으로 따지면 8명이 증가했어요. 그런데 7급은 8명이 감소했고 6급이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7급이 감소한 게 아니고 7급 이하가 감소한 걸로 되어 있을 겁니다. 9급이 줄어드니까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밑에서 세 번째 줄 2020년도 연중 조직진단 실시 이거 누가 진단하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자체 조직진단을 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매년 하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매년 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중간에 고충 민원 처리 및 세무 상담이 170건인데 가장 많이 상담하는 건 어떤 내용이에요, 주로?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고충 처리 및 세무 상담은 구세만이 아니라 국세까지도 상담 의뢰해서 마을세무사한테 의뢰하는데 취득세라든가 아니면 시세도 들어오는데 대개 저희 구에서는 맞게 세금을 부과했는데 본인들이 세법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세무과로 질의를 하기보다 납세보호관이 있다 보니까 들어오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고지서를 세무과에서 발부하고 나면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오죠.
○이종호 위원 그게 170건 정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현재 세무 상담은 국세, 지방세 다 포괄적으로 하고 있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국세 같은 경우는 납세보호관이 하기는 무리가 있어서.
○이종호 위원 세무사가 세 분 있지 않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동에 한 달에 두 번 나가서 이동상담실을 운영하는데 세무사가 참석해서 구세에 대해 상담해 주고 구청으로 전화가 오는 건에 대해서는 이쪽으로 안내를 해 주든가 아니면 나가는 지역이면 오셔서 상담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찾아가는 세무·법률서비스 진행하고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 기억에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2시부터 4시, 5개동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호응도는 어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좋아하시죠.
○이종호 위원 지금 현재 5개동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위해서 더 확대해서 법률상담도 그렇고 많을 거라고 사료되는데 확대하실 예정은 없으신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5개동을 잡는 것은 일단 시범동으로 하고 있지만 나가서 세무 상담을 주민들하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장소 여건도 감안해야 됩니다. 세무 상담을 직원들이 나가서 앉아서 할 수 있는 데를 잡다 보니까 5개동을 우선적으로 하게 됐는데요. 영종지역 같은 데가 인구도 늘어나고 그쪽도 물론 상황을 더 봐야 되겠지만 시내동도 검토해서 납세보호관이나 변호사님이 나가서 상담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진다면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7월달인가 법률변호사 그분이 하시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그분도 이번에 오시자마자 두 달 동안 나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9페이지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 주민참여제안사업 우선순위 최종사업이 결정됐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금액하고 건수는 어느 정도 되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금액은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는데 지금 15억 잡고 있거든요.
○이종호 위원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올린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올린 것은 더 많은데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게 전체적으로 많이 풀 수가 없어서 그 정도 범위 내에서 하는 걸로 확정 지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최종적으로 결정난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났습니다. 지난주에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별도로 타당성 검증은 안 받아도 되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관련부서에서 사전에 검토를 거쳐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사업명하고 그 부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12페이지 구민감사관 운영 건에 대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께서 요청해서 감사한 건이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구청장이 요청한 거요? 주민들한테요?
○이종호 위원 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구청에서 요청한 것은 아니고 저희 감사파트에서
○이종호 위원 아니, 구청장 요청에 의해서 구민감사관한테 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감사해 달라는 그런 건이 있었냐고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그런 건은 없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민감사관 제보사항 등 처리를 12건 했는데 주로 어떤 내용이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여러 가지 종류입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흔히 누릴 수 있는 것도 꽤 되고 보통은 외국어 명기에 문제가 있을 때 맞는지, 불법주정차단속, 보도블록파손, 보건소를 영종에 크게 해 달라든가 이런 종류로 다양하게 들어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보는 구민들 제보사항입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제보사항이 12건만은 아닐 텐데.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구민감사관들이 저희 중구청에 제보한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늘 고생 많으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 제2청 개청도 해야 되고 해서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제2청 개청했어도 아직도 많이 부족한 모양이에요. 더 크게 지어 달라, 더 많이 해 달라는 요청들이 아직도 쇄도하고 있는데 그게 한 번에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2청 개청하시는데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저는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7페이지 조직관리 보시면 2020년도에 조직개편을 다시 한 번 하실 생각이 있다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조직진단 필요성이 있으면 해야겠죠.
○이성태 위원 민감한 사항인데 제 두어번 얘기했을 겁니다. 저희가 12개동이 있죠. 동 통합에 대해서 기획실에서 계획하고 계신 게 있나요, 없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아직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는 어떻게 되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내년에 조직진단 실시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직원들의 부서편재도 있지만 동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은 기획감사실에서 조치할 사항은 아니고 관련부서하고 협의하고 필요하다면 만드는 사항이 되겠죠.
○이성태 위원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이라고 세워 놓은 게 있으실 거 아니에요? 중기적이나 단기적으로 그런 계획이 전혀 안 나왔다는 거예요? 제가 작년부터 동 통폐합에 대해서 언급하고 5분 발언에서도 얘기했어요. 기획실에서 어느 정도는 잡고 가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해서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잡아놓지는 않았습니다.
○이성태 위원 실장님은 필요하다고 느끼세요? 이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사실은 타구에 비해서 한 동이 가지고 있는 인구수가 저희 구는 많지 않습니다. 타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걸로 볼 때 동을 늘리거나 하는것을 섣불리 할 사항은 아닌데 그래도 영종지역 같은 데는 계속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점차적으로 검토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조직진단 용역에서도 필요성이 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동 늘리는 거를요?
○이성태 위원 저는 늘리는 게 아니고 줄이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통폐합이라고 하셨잖아요? 예를 들어서 인구수가 적은 데는 줄여야 되는데 그런 거는 아직까지 지역적인 여건도 있고 해서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용역사에서 타당하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점차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얘기를 한 거죠.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당장 하자는 게 아니라 기획실에서도 지금부터라도 논의가 돼야 하지 않을까 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검토는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 원도심 인구가 몇 명이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제가 알기로는 한 4만 6000명 정도.
○이성태 위원 영종국제도시는 지금 거의 8만 7000에서 8000 되죠. 그러면 결국 우리 구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기획실에서 청장님이랑 서로 말씀을 하시겠지만 이제는 검토 단계라고 생각하거든요. 인력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렇다고 정부에서 인원을 더 많이 주지도 않잖아요. 내부적, 자체적으로 인력 운용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성태 위원 다음 페이지 보시면 세무 상담하고 지방세하고 법무행정, 저희가 찾아가는 세무 상담을 하잖아요.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법률적인 부분에서 소외되어 있거든요, 변호사도 많이 없고 법무사도 많이 없고. 법무행정하고 세무행정을 통합해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이용한다든가 이런 게 혹시 가능하지 않을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할 때 변호사가 동행해서 같이 상담해 주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장소는 동에서 하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때 가서 장소를 따로 잡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장소를 마련해서요.
○이성태 위원 제가 제안 하나 드릴게요. 의회에서도 얘기하고 있는 중이지만 주민상담소를 하나 만드는 방법도 괜찮지 않을까요?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아야 된다든가, 법률상담도 일반인들이 받을 게 많더라고요. 저희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답변해 줄 수도 없고요. 이쪽에 상담 받을 수 있는 전화가 있나요, 세무나 법률 쪽에?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팀 전화로 오면 받고 있죠.
○이성태 위원 팀에서 바꿔준다든가 연결해 주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아닙니다. 직접 전화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성태 위원 직통전화 홍보가 미비한 점은 없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현재 조직의 모든 전화번호, 직원들의 업무까지 전부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그런데 일반 주민들은 모르거든요. 인천시에도 민원상담 대표번호가 있듯이 구에서도 법률이라든가 세무 통합번호를 하나 만들어서 법률이든 세무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번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납세자보호관 전화도 개인번호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니, 통합번호.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통합번호는 없고요.
○이성태 위원 그거를 기획실에서 한번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홍보물을 이번에도 주민들한테 계속해서 배포하고 있지만 납세보호관에 관련된 홍보물을 만들면서 직통번호를 넣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서울 같은 경우는 120으로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전화 한 통화면 모든 민원을 다 거기에서 처리하잖아요. 구도 그런 제도를 실행하면 어떨까 해서 질의 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천도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구청에서 운영하는 건 아니고요.
○이성태 위원 시에서 하는 건데 시만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구도 앞서서 다른 구보다 빨리 그런 제도를 운영하면 주민들이 민원처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혜택을 받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여건이 된다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이번에 생활S∘C공모사업에 중구가 하나 된 것 같은데 그게 어떤 거죠? 문재인 대통령께서 한 거 있지 않나요, 국·시비 받는 거.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예산 관련된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뒤에 보면 부족재원 확보를 위한 국·시비보조금 확보추진 있잖아요. 뒤에 말씀해 보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시에서 한 사업 지하상가 관련된 거 얘기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그건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 정부에서 생활S∘C사업으로 5분 이내 체육시설도 설치하고 도서관도 만들어 주고 구에서는 신청한 게 있어요, 없으신가요? 전혀 신청을 안 했어요?
○예산담당 김선미 (방청석에서 답변) 예산팀장 김선미입니다. 저희가 금년에 정부정책에 따라서 생활S∘C사업을 신청했는데 저희가 신청한 것 중에 배정받는 거는 영종에 국민체육센터 사업 하나 배정받았고요. 보도자료에 나오는 내년도 중구의 S∘C사업은 구 관내에서 시행되는 사업이기는 한데 주최는 시에서 하고 신포동 지하상가 연결하는 게 선정된 사업입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 국민체육센터는 선정이 됐다는 거예요? 신청만 하신 거예요?
○예산담당 김선미 부지문제가 있어서, 배정은 받았고 2021년도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준다는 승인을 받았다는 거예요? 얼마 정도 됐어요?
○예산담당 김선미 사업규모는 국민체육센터 규모에 맞춰서 하고 보조금은 30억 정액으로 되어 있고요. 복합화할 경우에 10억 증액 받아서 최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40입니다.
○이성태 위원 다행히 받았다는 거죠?
○예산담당 김선미 2021년에.
○이성태 위원 잘 된 일이네요, 그거는. 마지막으로 구민감사관 제도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자료는 저도 같이 주세요. 물론 시행한 건 얼마 안 됐잖아요. 이분들이 사실 민원처리하는 분들 같아요, 감사관이 아니라.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복지센터 감사를 나가면 같이 참관하셔서 거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오셔서 의견도 제시하고 감사하는 모습도 참관해서 같이 보고 구에서 행정행위를 잘못하는 것에 대해서 시정해 달라고 요구하실 수도 있고 해서 구민감사관 제도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민원처리는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간담회는 연 1회로 되어 있어요. 물론 필요시에 수시로 하겠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 지역의 감사관을 만나보면 저보다 민원처리를 더 많이 해요. 감사관 제도라는 게 물론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순수하게 감사관 제도를 만든 이유는 구의 불합리한 제도를 수정한다든가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인데 민원처리하는 부분이 너무 많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감사관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는 매뉴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물론 민원처리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은데 자부심을 가지고 구의 감사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최대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쪽으로 검토하고요. 교육 같은 거나 이분들이 하실 일들은 이분들하고 분야에 대해서 얘기하고 토의하고 했는데요.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계속해서 토론해 나가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기획실이 상당히 중요해요. 중구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영종이나 원도심이 양분화되어 있다 보니까 힘드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아직 주민들은 공감을 못해요. 이름만 제2청이지 이게 뭐가 제2청이냐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행정적인 부분이라든가 복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원도심하고 영종국제도시하고 서로 잘 어우러지게 기획실의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미래전략실장 이성방입니다. 미래전략실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성방 실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중구의 로드맵을 짜시느라고 늘 고생이 많으시죠? 아직도 막막할 때가 있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지금 현재는 좀 그렇고요. 종합계획수립용역을 시행하면서 뭔가 구체적인 윤곽들이 잡힐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금방도 말씀드렸지만 중구의 전체적인 종합계획, 로드맵 계획, 전략, 청사진을 제시하려면 중요하고 열심히 해야 되는데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중구 종합계획수립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개 업체는 어디 업체가 들어왔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나중에 확정되면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개 이상 업체가 들어와야 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적격한 2개 업체 이상이 들어와야 합니다.
○이종호 위원 10월 16일날 용역 재입찰공고를 했고 또 언제 입찰을 받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다음주 월요일이 마감이고 그날 제안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인천시에서도 인천시 도시기본계획 반영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취지 목적이 종합계획수립을 해서 인천시 기본계획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목적도 있는 거잖아요. 그 기간 안에 될 수 있을까요, 그게 걱정이 되는데.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다 끝내고 나서는 시기가 늦고 용역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저희가 시에 요청해야 될 사항들은 수시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잖아요. 보통 1년 정도 되잖아요. 내년도 1월달에 정상대로 가면 2021년이잖아요. 그때 인천시 로드맵에 포함시킬 수 있어요, 종합계획이 나오면?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종합계획을 완료하고 나서는 시기적으로 늦고요. 용역을 진행시키면서 시에 요청할 게 있으면, 저희도 그렇고 시도 그렇고 중간보고회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저희의 의견을 계속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의미에서 시간이 딜레이 되면 아무리 좋은 종합계획이 나오더라도 인천시에 반영이 안 되면 문제점이 도출되니까 그게 염려되는 부분이에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용역이 선정되고 결과가 나와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19페이지 복합공공시설 건립에 대한 기본계획수립 운남동 1709-2번지가 근린공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공원에 가능한가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공원부지 내에 마침 맨처음에 도시계획을 수립하면서 하늘공원의 하늘도서관처럼 도서관 부지 한 5000㎡를 계획을 잡아놨어요. 그 부지를 활용해서 용도변경을 해서
○이종호 위원 1500평 정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 복합커뮤니티도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거하고 겹치는 부분은 아닌가요? 복합공공시설은 정확히 어떤 시설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계획하고 계시는 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영종에 계시는 분들이 그동안 말씀하신 사항 중에 평생학습관, 청소년수련관은 해당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국민체육센터, 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라든지 이런 시설들을 한꺼번에 복합적으로 지으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에서 조례 제·개정 시 규제 여부 사전심사 42건,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 운영 계획 수립도 잡혀있고요. 4건에 대한 행정규제위원회도 개최했는데요. 중구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보호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도시계획 관련해서 규제가 굉장히 강하잖아요.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역이 발전할 수 없는 건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외부에 가서 보면 늘상적으로 주민이나 구민들이 많이 얘기하세요. 규제 때문에, 이런 것 때문에 투자하기도 어렵고 중구가 너무 침체되어 있다. 이런 부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늘상적으로 얘기하는데, 규제개혁 부분에 포함을 시켜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런 부분이 큰 규제라고 생각하고요, 고도제한이라든가 문화재 제한받는 게. 사실 원도심 쪽의 제일 큰 규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완화시키고 개선시키려고 건의를 무지하게 했었거든요. 그런데 고도제한 쪽은 높이에 따라서 조금 완화는 시켰어요, 건축물 높이를 낮은 쪽은 높게 지을 수 있도록 문화재보호법도 저희가 여러 가지 건의를 했었어요. 지금 반경 200m 되어 있는 것을 50m 범위로 줄여달라고. 그런데 제일 필요한 이러한 규제들이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안 했다는 게 아니고요. 미래전략실이 일하는데 무겁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 중구를 위해서 로드맵을 제시해야 되는 게 미래전략실이기 때문에 어렵고 힘들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서울시처럼 같은 문화재라고 하더라도 좀 더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고도제한도 지속성과 연속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잘 아시다시피 문화재 위원들 절대 웬만해서는 말이 먹히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평상시에 준비하고 있다가 지속성,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제시하고 주민 불만사항, 그리고 올해도 지구단위계획으로 중동우체국에서 코아루오피스텔, 올림푸스호텔까지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어놨거든요. 물론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문화재 관련된 건 더욱 강화해서 묶어야죠, 지역 특성에 맞게끔. 그런데 그거를 일률적으로 묶으니까 문제가 된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래전략실에서 검토해 보고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어요? 부동산은 개별적인 특성이 있는데요. 일부는 완화해 주고 일부는 문화재와 관련되어 있으면 더 강하게 묶되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차별성을 주고 아니면 일률적으로 묶는다고 하면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우리가 요구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검토 한번 해 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5페이지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10월 22일, 제가 영종국제도시에서 하는 주민아카데미는 한번 참석했었고요. 원도심에서 하는 건 웬만하면 참석해서 끝까지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강의 내용도 바람직하더라고요. 이번에 도원동에서 10월 22일, 4시에 했었죠? 나가시는 분들 손잡으면서 물어봤어요. “어떻습니까?” 물었더니 “너무나 좋다.”는 거예요.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좀 더 확대시키고 제가 여러분한테 말씀드렸는데 모르셨던 분들이 계세요. 행정복지센터 통장님들한테 부탁했던 것 같고 경로당, 주민자치위원들한테도. 혹시 플랜카드 건 적이 있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해당 동에는.
○이종호 위원 플랜카드를 걸어도 주민들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세요. 몇 분 여쭤봤더니 그게 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좋은 강의고 좋은 사업인데 주민들이 모르면 혜택을 받지 못하니까 좀 더 활성화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7페이지 마지막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구 비전 공감포럼 추진계획 그동안 4월달부터 독립운동 김구 학술포럼부터 시작해서 9월달에 했고, 10월달에 교육현실과 개선방안, 문화유산 종합관리, 12월달에는 일자리하고 MR∘ 지원 방안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했는데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7월달에 말씀드렸을 거예요. 중구 전체적인 인구가 9월 30일 현재 13만 4000인가 되더라고요. 13만이 넘어갔으니까 경사스러운 일이죠. 조만간 14만, 15만도 빨리 도달해야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중구 원도심은 인구가 계속 줄고 있어요. 9월 30일 현재 4만 7066명이에요, 정확히. 오늘이 10월 25일이니까 66명이 깨졌을 것 같아요, 10월달이 이사를 많이 하는 달이니까. 그때 제가 원도심 인구유출이 심각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포럼 주제로 넣어달라고 해서 넣어보겠다고 하셨는데 올해 계획에는 없는 것 같아요. 다음 장에 넘어가 보니까 내년 5월, 6월 인천 중구 종합계획포럼, 인구정책포럼 이 안에 포함됐다고 보면 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그래도 한 7개월 이상 걸려야 되는데 좀 더 빠른 시간 내에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여러 가지 현안 문제가 많지만 인구가 없는데 어떤 행정을 펼칠 수가 있겠고, 지금 다 빠져나가고 건물은 노후화되고 가장 심각한 게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적으로 따지면 15%가 좀 안 돼요. 타 지역에 비해서 낮은 비율인데 원도심 8개 동만 따져보면 무려 23.7%가 나옵니다. 어마무시한 얘기예요. 20% 이상 넘어가면 초고령 사회잖아요. 구 집행부에서는 대책이 벌써 강구됐어야 된다, 다른 어떤 중요한 일보다도 우선순위로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검토와 당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늘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3쪽에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에서 하단에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내 소상공인·기업·단체 방문,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하셨다고 하는데 규제 애로사항에는 보통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지하상가가 예전에 대규모 점포로 등록돼 가지고 일회용품 사용하는 것도 규제를 받고 그랬는데 산업통상자원부 쪽에 건의해 가지고 해제하고.
○유형숙 위원 그런 물품을 쓸 수 있게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유형숙 위원 그리고 또 어떤 애로사항이 있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여기 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동인천 지하보도 양수기 펌프전기시설이 고장이 나서 비오고 그럴 때 물이 차고 그랬나 봐요. 건설과에 얘기해서 조치했고요. 그리고 지하상가 화장실을 개방하는데 편의 위생용품 화장지, 비누 이런 것들을 구에서 일부 지원해 주는데 부족한 모양이에요,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그런 말씀들입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행안부에서 민생규제 및 혁신 공모과제 제출을 5건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건 자료로 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25쪽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운영, 이게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정책에 어떤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는지 과장님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아카데미는 어떤 정책을 개발하고 수립하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고 주민분들의 인성을 함양하는 차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청장님과 주민분들하고 대화를 나누는 현장 소통의 시간은 서로 대화를 하면서 그 지역의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받아서.
○유형숙 위원 현황문제를 같이 하시는 거군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유형숙 위원 잘 운영되는 것 같아요. 주민들 호응도 좋고요. 계속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정서함양 내지는 그런 것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7쪽 보니까 중구비전 공감포럼 추진 11월달에 할 거네요, 문화관광과. 이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문화관광과에서 중구지역에 문화유산 관리를 위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용역이 끝나면 종합적인 관리계획이 수립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미리 주민분들한테 알려드리고 주민분들의 의견도 받기 위해서 개최하려고 합니다.
○유형숙 위원 이런 계획이 나왔나요? 자료로 받을 수 있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아직 저희가 받은 자료는 없습니다.
○유형숙 위원 학술용역 포럼도 주민들과 함께해서 그야말로 여러 주민들이 소통, 협력하고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오늘 기획감사실도 그렇고 미래전략실도 그렇고 중구 핵심부서의 업무보고를 하고 있잖아요. 특히 미래전략실은 중구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서라 힘드실 것 같고요. 아까 기획감사실에도 얘기했지만 중구는 특별한 지역이잖아요. 바다를 가운데 놓고 양쪽을 왔다갔다 하셔야 되고 원도심 위원님들은 원도심을 얘기하고 저는 영종 쪽을 많이 얘기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는 항상 주민들의 대변자로서 불만이 많죠. 실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첫 페이지에 보시면 중구 2040년 종합계획수립 상당히 장기계획이거든요, 엄청난. 1년 동안 용역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 전에 한번 나온 게 있었죠, 종합계획이. 다시 또 하는 거죠? 이번에 청장님 바뀌시고 새로 다시 하시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10년 전에 했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게 저번에 책자 준 건가요? 2040년 장기계획이 있지 않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청장님 공약집은 위원님들께 1부씩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성태 위원 다 받으셨나요? 확인해 볼게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2040년이면 앞으로 20년 후인데 현재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아시죠? 20년 후면 어떻게 바뀔지 아마 예상은 되실 거잖아요? 결국 청사이전 아니면 분구거든요. 그런 계획들 로드맵을 갖고 계신가요, 2040년 장기계획에?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분구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고요. 저희는 하나의 구로써 전체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당연히 그렇게 하시겠지만 저는 영종국제도시 지역의원으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잖아요. 지금도 청사 이전해라, 이런 목소리를 내고 계시는데 물론 제2청 개청을 했지만 양이 안 차신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제2청사냐. 물론 중구는 하나지만 최소한 장기계획이라면 청사를 옮기는 계획은 세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분구는 아니더라도? 그거는 맞잖아요? 그렇죠? 20년 후면 인구가 몇 명 정도 된다고 실장님은 보세요, 영종에?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물론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급증할 걸로 생각하고 있고요. 원도심 쪽도 인구 늘리는 정책을 계속 시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40년 계획이면 최소한 청사 이전계획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쪽 인구가 급속도로 어느 변화에 의해서 앞으로 10만, 20만이 될 수 있다는 전제를 두고 이런 계획이 포함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실장님이나 집행부에서 봤을 때 그게 현실성이 있을까. 최소한 중기계획은 아니지만 장기계획에는 그런 로드맵도 판단하셔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분구 얘기는 여기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한 구이기 때문에. 어느 도시든 인구가 늘고 하면 청사는 이전합니다, 그렇죠? 그거는 어느 지역이나 다 똑같잖아요. 충청남도가 도청을 홍성으로 이전했듯이. 중구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장기계획에는 나와야 된다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용역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원도심에 계신 분들은 서운할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요구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주민들이 그렇게 요구하고 있고요. 참고하셔서 종합계획수립 용역하실 때, 물론 중간보고회에서 또 말씀드리겠지만 말 그대로 미래전략실은 미래를 계획하는 부서잖아요. 미래가 어떻게 바뀔 거라는 건 어느 정도 아실 거고 모든 직원분들도 공감하시는 거잖아요. 잘 하셔 가지고 계획수립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복합공공시설 건립인데 4개월 용역하면 충분한가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이 시설을 지을 거냐 말거냐 일단 타당성을 분석하는 거고 짓게 되면 어느 시설을 어느 정도 규모로, 몇 층 규모로 어떻게 지을 거냐, 면적은 어느 정도로 할 거냐 그것만 하는 거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T.F팀에서 어느 정도 진행시킨 내용들은 있으시잖아요? 그 내용들을 받아볼 수 있나요? 아니면 나중에 용역 끝나고 받아봐야 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T.F팀에서 한 것은 4월에 구성해서 5월까지 한 2, 3개월 정도 집중적으로 했는데 일단 부지를 어디로 잡아서 할 거냐를 중점적으로 했고 그다음에 거기에 어떤 시설을 넣을 거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성태 위원 실장님하고 저하고 따로 얘기를 하시죠,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고 싶으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음 페이지 중구 발전을 위한 정책 조정기능 강화, 공약집은 주셨다고 하니까 제가 다시 한 번 사무실을 찾아보겠습니다. 자료로 받으려고 했는데 주셨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 민생혁신 규제개혁인데 영종에 성장관리방안이라는 규제가 있다는 건 실장님도 아시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용역을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불편을 많이 호소하세요, 성장관리방안에 대해서.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도 있다는 거죠, 동전의 양면처럼. 규제를 풀어주신 분들한테는 좋은 거고 규제를 하는 분들한테는 안 좋은 거잖아요. 전체적인 도시개발계획이 영종 구도심에는 없다 보니까 그 주변을 주택지로 볼 건지 상업지로 볼 건지 그런 계획도 안 되어 있단 말이에요. 단순하게 녹지, 자연보존녹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하고 있고 주택을 건축할 때 도로를 얼마 벗어나서 지어라, 이런 부분들만 나와 있는 거고 영종 같은 경우 영종역의 대로변 부분들도 모든 게 다 주거지역으로 묶이다 보면 상업적으로 해 보고 싶은 사람들은 어려움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성장관리방안에 대해서 미래전략실에서도 검토하고 계시나요, 규제개혁 부분에 대해서?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저희가 깊이 있게 검토는 안 했고 그 계획이 어떻게 세워졌는지 큰 줄기만 봤습니다. 건폐율 같은 것을 늘리기 위해서 몇 가지 제한사항을 둔 걸로 알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규제라는 게 무분별한 개발을 막기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는데, 도시계획이 그어져 있으면 개발을 못하는데 우리는 그렇다고 도시계획이 그어진 것도 아니고요. 미래전략실에서 성장관리방안에 대해서 민원인들이 민원을 제기했을 때 저도 실장님과 얘기하겠지만 미래전략실에서 정말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검토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성장관리방안이 말 그대로 규제잖아요. 개발계획을 제한한다든가 자연녹지를 훼손한다든가. 어차피 영종국제도시는 앞으로 도시화가 될 수 있는 지역이잖아요. 녹지나 이런 부분을 보존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는데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은 완화해 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어요. 잘 체크해 보시고요. 자료 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세상e음! 두 드림(d∘ dream) 버스사업이 이번에 선정된 거죠, 시범적으로? 이거 자료로 주세요,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사전에 협의하고 하시지 않았나요, 시하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이것은 행정안전부에서 주민생활하고 관련되는 것을 제출하라고 해서 장애인 복지관에 버스 2대가 있어요. 1대가 2008년에 구입한 33인승인데 낡았어요. 그래서 버스를 교체하는 걸로 해서 신청했었고요. 다행히 선정된 겁니다.
○이성태 위원 버스 1대?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2대 중에 1대 오래된 거 교체.
○이성태 위원 영종은 혜택이 있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 버스가 영종에서 왔다갔다하는
○이성태 위원 봉고차인가요?
○평가혁신담당 고종문 (방청석에서 답변) 평가혁신팀장 고종문입니다. 저희가 올해 6월달에 행정안전부에서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장지원사업으로 타 시·도 우수사례들중에서 저희도 같은 사업으로 하나 공모를 했었는데 그중에 어르신장애인과에서 한 세상e음! 두 드림(d∘ dream) 버스사업으로 신청했던 것이 선정되었습니다. 장애인 복지관 버스를 한 12년 전에 구입했는데 너무 낡아가지고요. 이 버스가 복지관을 운영하는 회원들 출퇴근용이나 그외에 다른 야외활동을 하는 버스로 운영되고 있는데 시내 쪽뿐만 아니라 영종·용유까지 같이 다 운영하는 버스로 신청한 부분입니다.
○이성태 위원 몇 인승입니까?
○평가혁신담당 고종문 45인승입니다.
○이성태 위원 45인승이 원래 2대 있었던 겁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45인승 1대, 33인승 1대인데요.
○이성태 위원 이거는 45인승을 바꾼다는 거죠?
○평가혁신담당 고종문 (방청석에서 답변) 네, 맞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릴 게요. 영종국제도시 쪽에 보면 하늘도시가 있고 운서동 신도시가 있고 용유, 무의, 전소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종합계획이 수립이 잘 안 돼요, 개발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쪽 원도심은 어떻게 개발할 건지에 대한 로드맵이 없어요. 하늘도시나 운서 신도시는 다 구성되어 있고 하늘도시도 도시계획이 잡혀 있는데 용유동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많이 손을 대고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쪽 구도심은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사실 거의 제로 상태예요. 구의 개발계획도 없고 그렇게 방치할 수 있나요, 우리가? 도로만 뚫어줬다고 해서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개발을 하겠다든가 구에서 도시계획 선을 시와 협의해서 긋겠다든가 이런 계획들이 있어야 되는데 실장님이 한번, 전혀 계획이 없으시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계획은 없고 그동안 주민분들이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파악하고 있는데 도시계획 파트는 법적으로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부서에서 추진해야 될 것 같고요.
○이성태 위원 저도 그거는 알고 있는데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도시계획 이외에 발전계획은
○이성태 위원 종합계획이라는 게 있잖아요. 미래를 설계하는 부서잖아요. 이쪽 부분은 어떻게 설계해서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미래전략실을 만드신 거잖아요, 청장님이. 거기에 대한 미래의 계획이 나와야 된다는 거죠. 중장기 계획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도심을 앞으로 어떻게 개발해야 되는지 그런 계획을 수립을 해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이번에 용역하면서
○이성태 위원 전 집행부를 얘기하기는 그런데 그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상한 것에 대해서 집행부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지금 집행부 들어와서는 아직 로드맵이 잡힌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전혀. 구도심에 계신 분들, 영종역 주변도 마찬가지고 역이라는 시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부분에 대한 개발계획이 없어요. 그거는 우리 구에서 잡아야 되는 거거든요. 돈이 들어간다고 그냥 방치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도로를 냈는데 사실 그 도로도 임시방편인 도로예요. 그런 계획을 세우지 말자는 거예요, 저는. 도로를 내주는 건 좋은데 구에서도 큰틀에서 구도심을 어떻게 개발할 건지 미래전략실에서 계획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3페이지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에서 하단에 보면 원도심하고 영종국제도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하셨더라고요. 애로사항이 접수됐는데 해결됐다고 나왔어요. 몇 건이나 되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3페이지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에서 하단에 보면 원도심하고 영종국제도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를 하셨더라고요. 애로사항이 접수됐는데 해결됐다고 나왔어요. 몇 건이나 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6건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거는 자료로 주시고요. 아까 이종호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중구의 가장 큰 문제는 높이제한, 거리제한이잖아요. 다행히 높이제한이 층수에서 미터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완화된 거고 그런데 이번에 코아루오피스텔이나 높은 건물 2개가 왜 가능했냐면 심의에서 통과되면 층수를 올릴 수 있다고 했는데 그거를 또 삭제했다고 하더라고요. 기준 층수에서 올라갈 수 없게 완전히 법을 개정했다고 하는데 그걸로 인해서 중구 구민들은 굉장히 낙담을 하세요. 규제를 완화시켜서 층수가 올라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공무원들이 최대한 계획을 짜셔서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25페이지 주민과 소통 유쾌한 날 운영, 저도 되도록이면 참석하려고 하는데 주민들이 그래요. 시간이 2시에서 4시, 4시에서 6시면 직장인들은 한 번도 갈 수가 없잖아요.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는 없느냐는 말씀을 하시는데 꼭 이 시간에만 해야 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런 소리를 조금 들어요.
○위원장 박상길 왔던 사람이 또 듣고 가보면 새로운 인물들은 거의 안 계세요. 구민은 그래도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 말고 안 들었던 분들이 오셔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홍보물도 BBS 건물 설문조사했을 때도 미용실, 식당, 카페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 단골이 많은 곳에 홍보물을 가져다 놓고 주인한테 설명하는 거예요. 이런 포럼이 있다, 주민들한테 많이 홍보해서 들을 수 있게 해 달라, 주인한테 말하면서 홍보물을 갖다놓으면. 미용실 주인이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만 말하면 자기도 주민들한테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는데 주민센터에 가져다 놓으면 주민센터로 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일반인들 중에 주민센터에 안 가시는 분들이 더 많거든요. 주민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27페이지 중구비전 공감포럼 추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항만이나 공항에 대해서 포럼을 하자고 했는데 내항재개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구나 인천의 미래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중구 사람들이 공항이나 항만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가지는 것도 이 시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니까 내년 계획에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렇지 않아도 위원장님, 지난번에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가지고 내년도 일정에 포함시키려고 했었는데 1·8부두 재개발사업이 LH가 빠지고 뒤숭숭하고 사업화 계획 용역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있고 해서 내년에 어느 정도 가시화되고 정해지면 주민 분들이 아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획일정에는 없지만 만약에 가시화돼서 주민분들이 아셔야 될 시기가 되면 추가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내항재개발에 대한 프로젝트나 계획 위주 말고 항만에 대한 과거 , 현재, 미래를 제대로 파악하자는 거죠. 주민들이 항만에 대한 애착도 갖고 내항재개발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꼭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실장님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홍보체육실장 원문희입니다.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홍보체육실 홍보도 해야 되고 체육 쪽도 일을 하셔야 되잖아요. 할 얘기가 많이 있어요. 이 자리에서 많이 하기는 그렇고 따로 실장님, 팀장님들하고 얘기하고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에 보시면 구정홍보, 저는 아무래도 영종국제도시가 지역구다 보니까 그쪽 얘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원도심에는 홍보판도 많이 있어요, 보면. 제가 몇 차례 얘기했을 겁니다. 홍보판이 영종국제도시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전광판으로 된 홍보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공항 고속도로 입구 쪽에 아크릴로만 해 놓으신 거 있잖아요. 그거는 전광판 설치가 불가하다고 하셨는데 안전문제 때문에 그런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안전문제도 있고 고속도로상 교통방해도 되고, 고속도로상에는 전광판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그 옆에 바로 또 하나 있거든요, 전광판이? 물론 LED는 아닌데 따로 있어요. 이번 태풍 때 넘어졌는데 다시 세웠더라고요. 저희는 불이 안 들어와요, 현재 설치한 것도. 최소한 불은 들어오게 할 수 있지 않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거는 조명을 설치하면 가능합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가 목은 목이에요. 공항 갔다 오시는 분들 들어오시는 분들이 다 보거든요. LED 전광판은 안 되더라도 빛으로 쏜다든가 방법을 찾아주세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광판은 따로 계획이 없으신가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아직 계획은 없고 전광판 설치는 옥외광고물법에 의해서 상당히 규제가 많습니다.
○이성태 위원 규제 따지면 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좀 더 검토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중구의 국제적인 도시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단순히 영종국제도시가 아니라 이름도 영종국제도시로 바꾸었고 구에서도 거기에 걸맞게 해야 홍보대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중산사거리라고 아세요, 하늘도시 들어가는 입구? 초입에 미세먼지, 오존농도 환경전광판이 들어섰는데 거기는 다른 거는 안 되나요? 구정 홍보라든가 관광홍보, 영종국제도시 홍보 전혀 안 나와요? 전혀 불가능한가요? 복합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제가 다니면서 보면 오존농도, 미세먼지 측정치만 나오지 다른 것은 안 나오더라고요. 전혀 불가하다는 거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설치한 게 인천대교 다리 밑에 하나 있는 게 본인들 홍보하거든요. 거기에 같이 협의해서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거만 나오게 되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각 지역별로 지역거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구에도 있고요.
○이성태 위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설치한 거지만 시와 협의해서 구 홍보물도 같이, 어차피 바뀌는 거잖아요, 화면이 계속. 구에서 협조를 구해 가지고 구정홍보도 하시고 영종국제도시 관광지도 홍보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본인들이 씨사이드 파크를 관리하거든요, 그분들이. 거기에는 홍보가 나옵니다, 가끔씩. 물론 예전 사진을 해 놨더라고요, 시설이 그렇게 되어 있지도 않은데. 실장님이 협의해서 당분간 설치하기 전까지는 협조를 한번.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이성태 위원 그리고 중구 소식지 두드림톡 발행부수를 증대한다고 하셨는데 많이 부족한가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지금 작년도까지는 격월제로 해서 하다가 올해부터 매월 발행하고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져서 인기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요. 2만부를 하다가 내년에는 3만부로 늘릴 계획이 있고 약자, 노인분들, 장애인분들이 잘 볼 수 있도록 하고 노인분들은 글자를 크게 해서 만들고 장애인분들한테는 점자 소식지를 만들어서 맞춤형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아파트에 보면 우편함에 꽂지 않고 옆에다가 가져다 놓거든요. 제가 매달 보면 40, 50부씩은 버려요. 거기다가 전 달 것이 쌓여서 가져다 놓고. 실태조사를 한번 더 해서 어떤 방식으로 배부했을 때 좀 더 주민들한테 가깝게 배부할 수 있는지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옛날에는 각 세대별로 다 해서 5만부를 했었는데 낭비가 심해서 대폭 줄인 거거든요, 2만부로. 요새는 책자 형태로 나왔고요. 영종국제도시 지역인구 증가가 급속도로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늘린 겁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들한테 어떻게 배부할 건지, 사실 아파트 각 세대에 다 줄 수 없는 없잖아요. 차라리 부스를 하나 만들든지, 예쁘게. 바닥에 놓여 있어요, 아파트 우편함 옆에. 아파트관리소와 협의해서 주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장소라든가 부스식으로 하는 방법도 강구해 보시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들어요. 아깝더라고요. 책자는 잘 만들어져 있어요. 그런데 버려지는 부분들이 1, 2권도 아니고 아파트 올라가면서 보면 항상 남아있어요. 동당 20, 30부씩 남는다고 하면 12개동이면 200, 300부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거 고민해 주시고요. 정보 약자 노인은 잘하신 것 같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장애인 시설은 직접 통장님들이 가져다주는 방법으로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경로당도 직접 동에서 배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점자블록은 잘 하신 것 같아요. 구의 소식을 알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생활체육 확충인데 저번에 저하고 말씀하셨듯이 고염나무골 다목적구장은 방치 상태죠, 지금도?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관리는 하는데 아시다시피 풋살장만
○이성태 위원 그것만 사용하는 것 같아요. 컨테이너 하나 있는 화장실이 다 깨져 가지고 안에는 전혀 사용이 안 되고 있다고 저번에 얘기했잖아요. 단체에서 필요하다면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시는 게 어떨까 해서. 구에서 거기에 가서 청소할 수는 없잖아요. 민원이 발생하겠지만 그리고 거기는 접근성이 떨어져요. 필요한 단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그분들한테 권한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관리하고 쓰면서 다른 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했으면 좋겠어요. 지붕 씌우는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단계다 보니까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분들한테 특혜를 준다는 표현보다는 누군가 와서 거기를 사용하게 되면 주변이 깨끗해질 수 있잖아요. 그분들이 와서 청소도 할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체육실에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누가 그곳을 쓰신다면.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너무 관리가 안 돼요. 제가 가보니까 폐가 수준이에요. 그렇다고 어르신들이 와서 청소하는 것도 아니고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래서 직원들과 제가 나가서 풀을 제거한 적도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직원들 바쁘신데 가서 풀 뽑고 하는 것보다 어차피 그건 주민 체육시설로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주민들이 최대한 관리하고 쓸 수 있으면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잖아요. 그렇다고 특정 단체가 독점해서 쓰겠다는 건 잘못된 거고 그렇지 않다면 좀 더 관리할 수 있는 것을 서로 협의했으면 좋겠어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영종 하늘도시 쪽에 체육시설이 많잖아요. 홍보체육실에서 하나요, 도시공원과에서 하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영종 도시공원과에서 합니다. 공원 내에 있는 것은 다 그쪽에서 합니다.
○이성태 위원 사용하는 건 거기하고 협의해서 해야 되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나중에 필요한 시설은 홍보체육실에서 해 주는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게 아니고 체육시설이 여러 개가 있는데 공원내 지역에 있는 것은 공원 관리부서가 하고 노인 게이트볼장이라든지 이런 것은 어르신장애인과에서 하고 다 이원화되어 있어요.
○이성태 위원 관리하는데 만약에 체육시설이 부족하다고 했을 때는 그것도 도시공원과에서 하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홍보체육실에서는 구 체육시설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그거 이외에 나머지
○이성태 위원 나머지 공원 체육기구 설치해 주는 것만 하신다는 거죠? 공원내 것은 무조건 도시공원과에서?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체육시설이 하늘도시에 상당히 많이 있는데 관리 부분도 아직 인수 안 받은 게 있어 가지고요.
○이성태 위원 CCTV 쪽 봐주실래요? 고염나무골에 CCTV가 설치되어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거기는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도 CCTV 설치해야 되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건의가 들어오면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건의가 아니라 벌써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말씀드리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영종국제도시 지역 CCTV는 이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경제청 관할구역 내는 경제청에서 하고 그 이외는 저희가 하는데 거기가 어느 구역인지.
○이성태 위원 많이 부족해요. 운서신도시는 그래도 많이 있지만 구도심 쪽들은 가로등도 많이 어둡고 구도심 쪽에도, 제가 얘기하는 건 여기 구도심이 아니고 영종을 말씀 드리는 거예요. 전소, 동강리, 논골, 고염나무골, 마당개, 서당골, 용유동 등 상당히 취약지구들이 많아요. 저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 볼 테니까 홍보체육실에서 가능하면 많이 지원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의 체육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마지막으로 2호체육공원 체육시설 제3연륙교 인터체인지 있는 데 있죠? 저번에 얘기했던 야구장 부분 잘 검토하셔서 제3연륙교 생기기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면 많은 협조 부탁드릴 게요. 지역에서 누군가가 할 수 있다면 집행부에서는 많은 협조를 해 주시면 고맙잖아요. 주민들도 고맙고 협조해 주시면 집행부도 좋고 저도 좋고요.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자꾸 나오는 얘기들이 그래요. 주민들이 가서 안건 하나 얘기하면 서운한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저한테. 어차피 해 줄 일이라면 바쁘신 건 알지만 좀 더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예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당연히 안 되는 건데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주민들한테 어필해 주시고 나서서 해 주시고요. 야구장 체육시설 부분은 LH단장님을 만나서 어느 정도 얘기를 했어요, 얼마 전에. 그거는 구나 이쪽에서 조금만 더 요청하면 얼마든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32페이지 작년에 구청장배 등산대회 했죠? 올해 실시했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올해는 아직, 올해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유가 뭐죠? 해체됐어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회장이 없는 상태라서요.
○정동준 위원 회장의 부재? 회장이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제가 듣기는 했는데 올해 등산대회 못 치러요? 회장을 다시 뽑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말씀해 보세요.
○체육담당 박상규 (방청석에서 답변) 체육팀장 박상규입니다. 등산협회는 회장님과 체육회 관련해 가지고 주로 운영되는 면이 있습니다. 단체로 구성되지 못한 상태였는데 협회 집행부가 구성이 안 돼서 금년에는 진행이 어려울 것 같은 부분이 있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체육회 사무국에서 정식으로 통보가 왔어요?
○체육담당 박상규 같이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체육회 자체로 운영하는 데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겠다는 상태입니다.
○정동준 위원 내년에는 할 수 있는 거예요?
○체육담당 박상규 운영부가 집행되면 협회가 구성되면 가능한 겁니다, 언제든지.
○정동준 위원 올해 지원금도 없네요?
○체육담당 박상규 지원금 자체는 지금 저희는 있는데 협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을 못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옆에 보시면 전에 용동 큰우물공원에 체육시설이 있었죠?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어느 지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동준 위원 용동 큰우물.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하도 많아 가지고요.
○정동준 위원 용동 길병원 뒤에 체육공원 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정동준 위원 체육시설이 있지 않았어요, 전에?
○위원장 박상길 공원이면 공원녹지과 아닌가요?
○정동준 위원 체육시설이 전혀 없었어요?
○체육담당 박상규 (방청석에서 답변) 그곳에 저희한테 기존에 체육시설을 설치해 달라고 민원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 근처가 주거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도심지역 내에서 설치가 어려운 것으로 판단 했었고요. 도시공원과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이후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거기에 지금 노숙자가 너무 많아요. 이게 공원인지 노숙자 합숙소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라 주민들이 공원 사용을 못해요. 체육시설이라도 갖추어 놓으면, 노숙자들이 있는 장소를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노숙자들의 항변은 이래요. 지네들도 중구에다가 주민등록증을 가져다 놓은 주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해결해 줘야 될 것 같아서 체육시설을 한번 생각해 봤는데 거기를 한번 나가 보셔서.
○체육담당 박상규 장소는 아는데 그분들이 거기에서 활동하시는 게 주민들한테 불편함이 있듯이 주거가 있는 곳에 체육시설을 설치했을 때 밤에 그분들은 주무셔야 되는데 아이들이나 주민들이 와서 운동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큰 민원이 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거기가 정상적인 사람들이 주거하는 게 아니고 수급자들인데 노숙자들이에요. 전부 노숙자들을 수급자로 만들어줘서 그 사람들이 거기를 떠나지 않아요. 밤늦게 운동한다고 하는데 밤늦게 노상에서 술 먹고 난장 부리고 있고 그래요. 체육시설 하는데 무슨 소리가 크게 나겠어요?
○체육담당 박상규 일단 공원팀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정동준 위원 나가서 보시고 자세하게 관찰하셔 가지고 현황 파악해 보시고 파악한 내용을 저한테 전달해 주세요.
○체육담당 박상규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클라우드 컴퓨터 서버 가상화 구축 2 대라고 했는데 클라우드를 우리 구에서 설치해요? 클라우드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실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클라우드는 저장장치를 얘기하는 건데 저희가 설치해야죠. 어디에서 설치합니까, 이거를?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이게 가상이라고 하는데 서버가상화는 어떤 걸 얘기하시는 건지.
○정보화담당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정보화팀장 조영남입니다. 현재 서버중에 윈도우 계열 서버들이 있습니다. 2008 서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보안업데이트가 중지된 상태라 ∘S를 업그레이드해야 되는데 그 비용보다는 차라리 클라우드 서버가상화를 해서 현재 대상이 되는 서버들이 10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버 2대를 구매해서 최신형 ∘S를 깔고 나머지 10대 기능들을 가상화시켜서 서버 2대에서 돌리는 개념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10대를 없애고 2대로 구축해서 쓰는 거예요?
○정보화담당 조영남 네, 그리고 추가로 나중에라도 새로운 서버가 들어올 때는 새로운 서버를 구입하지 않고 기존 서버에 계속 올릴 수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용량이 커지는 거예요?
○정보화담당 조영남 그렇죠, 용량이 큰 것을 가지고 분배해 주는 개념입니다.
○정동준 위원 35페이지에 보면 방범용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이런 건 누가해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권 분석 이런 건 어느 분이 해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빅데이터를 가지고 저희 가 자체적으로 분석합니다.
○정동준 위원 가상으로 하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권 분석하고 지역문화축제 빅데이터 분석은 2개월치 카드사용 내역 민간 데이터를 임대해서, 제공을 받아 가지고 그 비용이 150만원씩 300해서 부가세 해서 되는 거고 그거를 가지고 거기에서 어느 지역 사람이 여기에 와서 카드를 썼는데 어떻게 됐고 전산적으로 분석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단순 사건 분석이 아니라 데이터만 보시는 거네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데이터를 가지고 어느 연령층이 얼마를 쓰고 어떻게 하고 이런 것을 추출해 내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에서 중간쯤 중부경찰서 외 2개소라고 하셨는데 중부경찰서 말고 2개소는 어디인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에서 중간쯤 중부경찰서 외 2개소라고 하셨는데 중부경찰서 말고 2개소는 어디인가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삼성아파트 쪽에 2개가 있고 인현 전동 경로당 쪽에 3개가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중부경찰서에 5대가 어제 설치됐어요. 그동안 직원분들이 중부경찰서하고 합의해서 5대를 설치해 주셔서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세요. 저도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가서 5대를 한번씩 해 봤는데 개인택시들이 많이 서계시고 옆에 기사식당이 있잖아요. 주민들이 거기에서 밥을 드시고 해서 제가 가서 홍보를 많이 했죠. 5대가 설치됐으니까 많이 활용하시라고 했는데 주민들이 새벽에 나와서도 많이 운동하겠다고 하시면서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저희가 너무 늦게, 지체돼서요.
○위원장 박상길 고생 많으셨고요. 주민들이 야외 체력단련 기구를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밑에 야외 체력단련 기구 수요조사를 했어요. 중구 전 지역을 한 거죠? 많이 나왔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접수받은 것은 전부 다 설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치해서 민원이 발생된 것들을 여러 가지 분석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큰 운동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원이 넓은 것도 아니어서 군데군데 야외 체력단련 기구가 있으면 주민들이 많이 애용할 것 같습니다. 항상 구민들의 체육과 홍보에 대해 많이 노력하시는 실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두 가지 빠진 게 있어서요. 복합청사 테니스장 바람막이는 설치가 된 거죠, 영종복합청사 테니스장?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바닥 황토 보강은 따로 계획 잡으셔야 되나요?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고염나무골 다목적구장 시설 정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거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종합적으로 시설을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고염나무골 보수비용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요, 보니까.
○홍보체육실장 원문희 그 비용으로 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누군가는 사용하겠다고 하니까 신경써 주시고 깔끔하게 주변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도록 사용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잘 하세요. 집행부 공무원들이 시간도 없는데 힘들게 이것저것 할 수 없잖아요. 주민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3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3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59분 회의속개)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보건행정과장 문경환입니다.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문경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7페이지 그동안 추진사항에서 친절도 자가진단 및 보건소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친절도 자가진단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좀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보건소 자체적으로 친절도 평가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종호 위원 자가진단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기존에 민원지적과에서 하는 게 있는데 그것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평가해 보려고 합니다.
○이종호 위원 민원지적과에서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민원친절도 관련해 가지고.
○이종호 위원 그러면 전 공직자는 다 하시는 사항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건소 이용자 만족도 조사 2회 했는데 94.6% 나왔으면 친절도가 100%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왔잖아요.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것도 자가진단하고 연계돼서 조사한 결과에 의한 수치입니다.
○이종호 위원 오시는 주민분들한테 작성해 달라고 얘기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그런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94.6% 만족도가 나왔잖아요. 조사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기존에 조사한 결과가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이종호 위원 보건소에 오신 구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프로그램이든 전단지든 했을 거 아니에요? 2회 조사했더니 94.6% 나왔다는 거예요? 공직자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제가 한 가지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9월 중으로 기억하는데 공직자 분의 전화 한 통화를 받았어요. 의원으로 받은 게 아니라 구민으로 받았는데 그분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거예요. 바쁠 때 전화받기는 했는데 얘기를 할 때 정확하게 표현을 잘 해 주시는 것은 이해하는데 이런 느낌은 받았어요. 구민 입장에서 얘기해 줘야 되는데 설명을 참 잘 하시는데 전화하신 분 위주로 말씀하신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런 부분은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가급적이면 똑같은 것이라도 구민 입장, 상대방 입장에서 전달, 상담해 주고 안내전화를 해 주는 게 필요하다고 느껴서 말씀드린 거니까 참고하셔서 기회가 되면 공직자분들한테 말씀 좀 드려주세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건소 청사 시설물 정비사업이 6억 정도 구비로 책정되어 있는데 보통 보건소는 어느 정도돼야 보수하나요? 얼마나 된 거죠, 기간이? 예를 들어 방수는 언제쯤 한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보건소 신축한 지가 10년이 넘다 보니까 여기 저기 문제점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일 큰 문제가 냉난방 시설이 동절기나 하절기 때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옥상 부분 건물하고 건물 사이에 틈새가 있다 보니까 그쪽으로 누수가 돼서 방수공사를
○이종호 위원 지금 누수가 발생하고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시급한 사항이네요. 누수가 발생하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진행을 하시지 누수는 심각하잖아요, 건물에 영향도 주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일부 공사가 진행돼서 처리해 놓은 것도 있고 일부 부분을 하려고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옥상 전체를 전부 다 한다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아닙니다. 일부는 방수 처리를 기존에 했고 건물 뒤편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그쪽을 방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1, 2층 벽체 방염필름 시공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건물 내부에 보시면 벽 자체에 도배라고 표현하겠습니다만, 그 부분이 노후되어 가지고 지저분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벽지를 바르려고 하는데 요새는 소방법에 의해서 방염된 것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방염필름으로 도배할 예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냉난방기가 오래 됐어요, 교체하신 지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건물을 지으면서 설치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409페이지 미취학 아동 치아사랑 프로그램 7월달에 8개소 296명이었는데 추진사항에 기준날짜가 15개소 1090명으로 갑자기 늘었거든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전체적으로 내년도에 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동안에 추진사항인데요, 추진계획이 아니고. 그리고 내년도에는 오히려 20개소인데 인원이 더 줄었고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학교를 찾아다니다 보니까 조금씩 인원차이가 있다 보니까 인원이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7월달에 8개소 296명이었는데 지금 10월달이잖아요. 그러면 3개월 만에 1090명으로 한 3배 정도가 늘었어요. 갑자기 그쪽에 행정력을 증원해서 이쪽에 투입을 많이 해서 그런 건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어린이집에서도 많은 호응이 있어서 그쪽 지역을 방문하다 보니까 여기저기에서 저희도 와서 해 달라는 요구가 많이 들어와서 늘어나게 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초창기에는 홍보도 부족했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입소문도 나고.
○이종호 위원 15개소 1090명인데 추진계획에 내년도 20개소 1000명으로 개소는 늘었는데 인원은 줄었단 말이에요. 논리적으로 안 맞지 않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시설별로 어린이집이나 시설에 따라서 거기에 거주하는 인원수들이 있다 보니까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410페이지 보겠습니다. 응급 의료체계시스템 강화 굉장히 중요하죠.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데요. 소요예산이 작년도에는 1850이었거든요, 국비·시비·구비 포함해서. 그런데 내년에는 3분의1로 확 줄었고 구비도 없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3분의1까지 줄어야 될 이유가 있나. 오히려 현상유지 내지는 응급의료체계 같은 경우는 강화시켜야 될 것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초창기에는 제세동기 이런 부분이 국비로 해서 많이 내려온 사업이 있다 보니까 사업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돼서 일반적인 예산만 편성되다 보니까 사업이 줄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응급장비는 대부분 제세동기라고 보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미 어느 정도 갖춰졌기 때문에 추가로 필요가 없어서 그 부분을 삭제해서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보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설치장소가 줄다 보니까 사업예산 자체가 감소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 내에 제세동기는 전체적으로 몇 개 정도 설치되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제가 알기로는 한 870개 정도입니다.
○이종호 위원 하반기 때 더 증가된 부분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아파트가 신축되면 자체 내에서 제세동기 설치를
○이종호 위원 그런 것도 우리가 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다 신고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서 늘어났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이종호 위원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검사실 운영사업 있거든요. 검사실 장비 내구연한이 얼마나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장비별로 많은 차이가 있는데 보통은 5년, 10년 정도입니다, 7년.
○이종호 위원 그러면 거기가 다 교체하는 건 아니죠? 노후화된 것만 교체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는 예산 올라온 게 없던데?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제가 알기로는 장비를 교체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검사실 장비라면 대충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주로 많이 쓰는 게 생화학 분석장비인데 가격이 한 대당 2억 7000만원 정도인데 모든 검사가 그거 한 대면 거의 다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생화학 뭐라고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분석장비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늘 보건 행정을 위해 고생하시고 민원도 많은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고요.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보건소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죠? 구민들의 보건, 건강에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되니까.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보건소를 총괄하시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이성태 위원 두세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보건소 청사 쪽은 이번에 처음으로 6억 정도 들여서 보수를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언제 하고 안 하신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건물 신축하고 나서 처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성태 위원 보건소가 몇 년 정도 된 건물이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10년만에 대대적으로 보수공사를 하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조금조금씩, 하나하나씩 정비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성태 위원 이번에 제일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공사하시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잘 준비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응급의료 체계보시면 영종국제도시에는 응급실 같은 종합병원이 없다 보니까 응급체계가 중요하다고 주민들도 그렇고 본 위원도 생각하거든요. 지금 긴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차량으로도 이동하지만 만약에 헬기로 이동했을 때 어디가 지정되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곳은 무의도 쪽 하나랑
○이성태 위원 긴급하게 갈 때는 일반 지역도 헬기가 올 수 있잖아요. 그랬을 때 지역들이 선정됐는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영종 지역에는 영종 국제물류고등학교 운동장이 헬기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하늘도시 쪽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하늘도시 쪽도 지정이 안 되어 있을 뿐이지.
○이성태 위원 빨리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검토해서요.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 인구가 벌써 4만명에 육박하는데 긴급환자가 발생해서 차로 이동을 못할 경우에는 헬기가 앉아야 할 거 아니에요? 길병원하고 하나요, 어디하고 하나요? 헬기가 어느 쪽하고 공조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인하대병원도 있고 길병원도 있고요.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안 되어 있다는 소리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시스템은 연결되어 가지고 운영을
○이성태 위원 헬기가 지정되어야지 그 자리에 안착해서 환자를 싣고 가는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무전을 통해서 하는 시스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 쪽은 아직 지정이 안 되어 있다면서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하늘도시 쪽에 하게 되면 국제물류고등학교까지 이송이 되어야 겠죠.
○이성태 위원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물류고등학교 장소가 큰 것도 아니에요, 운동장이.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검토해서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든 운서동이든 그런 시스템 응급체계가 좀 더 유기적으로, 유관기관끼리 준비되어 있는 상태하고 안 되어 있는 상태하고 우리가 재난이 일어났을 때 매뉴얼을 찾잖아요. 응급체계에 대한 매뉴얼도 한번 더 만들어서, 주민들은 그거를 따져요. 왜 준비를 안 했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체크해 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자료 요구할게요. 기존 보건소에 있는 장비 현황과 장비 구입하는 계획서 두 가지를 자료로 요청할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역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역은 보건행정과에서 총괄하나요? 국제도시보건과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것 같은데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보건행정과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앞으로 국제도시보건과에 방역을 넘길 계획은 없으시고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서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하늘도시, 영종국제도시 쪽은 여기보다 훨씬 더 지역이 광범위하고 방역할 데도 많은데 항상 이쪽에서 업무를 본다는 게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방역 부분을 이원화시켜야 돼요. 가장 민감한 부분이고 올 여름 8, 9월달에 모기 출현한 거 다 아시죠? 그거 때문에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어 버렸어요, 영종국제도시가 모기 천국으로. 물론 이번에 돼지열병 때문에 방역차들이 그쪽으로 다 지원을 나가서 그랬다는데 주민들은 수긍하기가 힘들어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한번 더 조직개편 한다든가. 사실 이번 조직개편에 이것도 들어갔어야 돼요, 특히 방역 부분은. 보건소 리모델링하면서 검사실을 재배치한다고 하는데 시설만 있으면 뭐합니까? 실제 직원들이 배치가 돼서 거기에서 업무를 봐야 효율적이지 보건행정과에서 영종까지 관할한다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더 검토해 주시고 방역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영종도는 신경 쓰셔야 돼요. 말라리아 출몰 지역이고 충분히 앞으로 발생 안 한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방역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인력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과가 보충이 안 되더라도 이쪽을 2배, 3배 몇 배는 더 신경쓰셔야 될 것 같아요. 워낙 땅이 많고 웅덩이도 많고 시골이잖아요, 거기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방역 정말 신경 쓰셔야 돼요. 이거는 제가 특별히 다시 한 번 부탁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11페이지 보건소 검사실 운영사업 장비 교체 구입에서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니까 검사했던 병명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가지예요. 이 이상은 할 수 없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11페이지 보건소 검사실 운영사업 장비 교체 구입에서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니까 검사했던 병명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가지예요. 이 이상은 할 수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아닙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표현할 수 있는 것만 여기 에다가 표현해 놓은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총 몇 개나 돼요, 검사 품목이 대충. 일반 병원에서 하는 것은 거의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장비가 있기 때문에 피검사를 해서
○위원장 박상길 A형 간염은 안 되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A형 간염은 안 되고요.
○위원장 박상길 타 지역도 되는 데가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지금 A형 간염이 증가 추세에 있잖아요. 일반 사람들이 병원에 자주 가면 좋지만 보건소 가는 길에 B형 간염하면서 A형 간염까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A형 간염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도 별도로 관리해서 감염자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증가 추세이기 때문에 B형 간염을 검사할 때 A형 간염까지 검사하실 수 있는 상황이면 같이 해 주시면 좋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지금 현재 장비로는 어려울 것 같고 새로운 장비가 들어올 때 그런 장비가 들어올 수 있게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물론 50세 이상은 A형 간염 걸릴 확률이 적다고 하는데 40세 이하가 A형 간염이 많이 증가되고 있다니까 보완책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이종호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보건소 직원의 불친절에 대해서 저도 민원을 받았어요. 여기 계신 팀장님이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율목동 민원인이 굉장히 화가 나셨더라고요. 어떤 상황에서 민원을 보러 갔는데 프로그램 수업이 그날 없었나 봐요. 굉장히 불친절하게 직원이 상대해서 보건소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면서 굉장히 울분을 부르짖었는데 제가 잘 말씀드리고 팀장님이 전화하셔 가지고 민원인을 잘 달래주셨어요. 그러기 전에 직원들 관리를 잘하셔서. 물론 주민들이 코치코치 다 물으면 피곤하시겠지만 친절하게 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중구 보건을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하고 직원분들게 감사드리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0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중구는 이원화가 되어 있다 보니까, 영종하고 원도심하고. 오늘은 다른 것을 떠나서 치매 쪽을 관리하는 직원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14명입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에는 몇 분이나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영종에 지금 2명 파견되어 있는데 공고중인데 조만간에 인원을 더 보충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 지역까지 같이 관할해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번에 국제도시보건과 리모델링하는 것은 알고 계시죠? 인원에 대한 부분은 청장님과 얘기가 되고 계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청장님 결재 받아서 추가로 인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공고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너무 인원이 차이나요, 항상 보면. 이쪽 치매 환자와 영종 치매 환자가 몇 분이나 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추정인구인데 한 1700명 정도 추정한다고 보면 이쪽에 10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은 700명?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추정이.
○이성태 위원 관리 인원은 너무 많이 차이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그쪽을 소홀하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당연히 소홀하지 않겠지만 그쪽에 계신 치매 가족분들은 좀 더 나은 보건 복지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하잖아요. 같은 지역이고 같은 돈을 내고 똑같이 사시는 분들이에요. 이쪽은 관리 인원이 더 많고 그쪽은 적은 것을 수긍할 수가 없잖아요. 업무를 14명이 하는 것하고 2명이 하는 것하고 차이가 날 거 아니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런데 이쪽에서 총괄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나눌 수는 없고요.
○이성태 위원 이제는 다 이쪽에서 해야겠다는 인식은 바꾸었으면 해서요. 넘길 건 넘겨주시고 하실 건 하시라는 거예요. 왔다갔다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내년에 그쪽 리모델링 공사 통해서 장소가 확보된다면 인원 조정은 당연히 해야 되고요.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들은 좀 더 나은 서비스를 바라고 있어요. 비교 안 하려고 해도 주민들이 자꾸 얘기를 해요. 비교할 수밖에 없어요, 주민 대표로서 인력 부분에 대해서 안 볼 수 없는 부분이고. 물론 보건과가 협소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은 인력을 줘도 앉아 있을 자리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리모델링이 끝나면 보건행정과든 건강증진과든 영종국제도시 쪽에 업무 분담을 해서 넘길 건 넘겼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쪽에서 모든 것을 하면 힘들잖아요. 왔다갔다 출장 가셔야 되고, 그것도 사실 본 위원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쪽에서 근무하시면 굳이 출장 갈 일도 없는데 이제는 이원화를 할 단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내년 공사 이후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입니다.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이제 센터장님이 아니라 과장님이라고 불러야 되네요. 저도 부르기가 편하네요, 어렵더라고요, 센터장님은. 고생 많으시고요. 첫 페이지에 리모델링 공사를 지금 하고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설계가 완료됐습니다. 예산은 집행부 쪽 절차가 있어 가지고
○이성태 위원 공사계획은 내년 예산에 반영되어야 하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이번에 확정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올려놓은 거고요.
○이성태 위원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현재 국제도시보건과 장비 현황하고 앞으로 리모델링하고 나서 장비가 들어올 거 아니에요? 배치 계획서하고 장비 구입 계획서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문 건강관리 하시는 분들 있죠? 그분들이 총 몇 분이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지금 세 분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확충될 겁니다. 현재는 세 분이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이번에 리모델링을 통해 방문보건뿐만 아니라 정신보건 쪽에는 주민들하고 상담하려면 별도의 공간이 필요해서 그 공간도 확보하려고 합니다.
○이성태 위원 프라이버시도 있어서 칸막이도 있어야 될 거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말씀드릴 게요. 지금 인원이 많이 부족하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내년에는 리모델링을 통해서 검사 업무라든가 업무가 늘어나다 보니까 조직 부서하고 계속
○이성태 위원 내년에 검사실 들어오면 당연히 인력이 보충되겠지만 주민들, 어르신들이 직원들이 너무 부족하다는 얘기를 가끔 하셔요. 내년에 리모델링 공사 끝나면 보건소장님이랑 과장님이 잘 말씀드려 가지고 최대한 인원을 보충하시고 지역 주민들이 질 좋은 보건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돈도 물론 소장님이 많이 주실 거예요, 국제도시 쪽에. 잘 좀 협의하셔 가지고 돈하고 인원 부분을 많이 받으셔 가지고, 원도심도 마찬가지지만 그쪽도 중구 주민들이니까 과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하시는 사업들이 구민들한테 중요한 사업들을 하고 계셔서 응원 드리고요. 433페이지 장비 구입비로 9억 정도 책정하셨거든요. 기존 장비가 노후화돼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장비가 없었던 건데 리모델링을 하면서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시는 건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사실 지금 영종지역에는 위생업소라든가 산업체들이 원도심보다는 신규로 생기는 게 많다 보니까 쉽게 말해서 건강진단서, 보건증이라고 하죠. 이거를 할 수 있는 시설이 국제도시보건과에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쪽 지역주민들은 보건증을 하려면 여기까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불편해 하고 제가 근무해 본 결과 그 민원이 가장 많습니다. 하루 평균 10건 이상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계획하고 있었는데 리모델링을 하면 검사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는데 금년에는 여의치 않아서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설계하고 내년에는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검사들을 할 수 있게 신규로 설치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거기에 따른 검사 장비라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신규로 들어가는 장비들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동안 영종국제도시에 있는 주민들은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 이쪽으로 나오셔서 했다는 건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다 중요한 사업인데 가장 사회적인 문제가 정신질환 문제하고 치매라고 생각하는데 치매는 대통령이 말씀하셨던 부분이고 정신질환 문제는 갑작스럽게 사고로 이어지고 사회이슈가 되는 부분인데 영종국제도시나, 다 포함해서도 괜찮고요. 지금 관리하고 있는 대상자가 몇 명 정도나 되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영종지역에 과에 등록해서 관리하는 인원이 104명입니다.
○이종호 위원 평상시에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저희 담당 전문요원이 4명이 있는데 전화도 하고 직접 집에 방문도 해서 현재 약 먹는 상태 등을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앞으로 정신질환자에 대한, 아까 치매쉼터도 개설한다고 했는데 요양 시설이라고 해야 되나, 치료프로그램 하는 시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보건소 내에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그쪽하고 연계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타 지자체에 정신질환자에 관한 요양시설이나 관리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현재는 심해지면 인천시내 정신병원에 행정 입원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자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이종호 위원 정신질환자 위기상황 현장대응 22건인데 주로 어떤 상황인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영종지역에 보면 학생들 중에 자살을 할 징후를 보인다든가 약간 이상 있는 아이들의 학부모와 학교에 왔나 안 왔나 외부로부터 연결되어 있습니다. 학교에 등교를 안 했다든가 하면 학교 측에서 저희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대상자 집을 방문해서 출동하고 있거든요.
○이종호 위원 학교에서 보건소 쪽으로 연락이 와요? 경찰이나 파출소와 연계하는 게 아니고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그런 경우도 있고 경찰 쪽에서 저희하고, 왜냐하면 경찰은 그런 게 발생하더라도 전문요원이 아니기 때문에 대응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정신요원이 같이 경찰하고 찾아가서 대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늘 고생하시고 리모델링도 하고 있다고 하니까 내년도부터 시작하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437페이지 임신·출산을 위한 모자건강사업 하시는데 영종 올해 출산 몇 명이나 했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영종지역하고 원도심 지역하고 연간 출생아가 한 7대3 비율입니다. 영종이 출생아는 훨씬 많습니다. 중구 연간출생아 수가 평균 한 700명입니다. 하루에 중구 전체로 보면 한 2명 정도 출생해서 2.5명 정도 신생아를 낳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단 부분에 보시면 체외수정, 인공수정 지원해 주는 거 한 20만원 안팎인데 실비입니까?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거기에 본인 부담하는 게 있어요. 본인 부담 같은 경우 지원해 주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은 얼마나 해 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저출산 대책으로 작년까자만 해도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에 대해서 인공수정, 체외수정의 횟수를 제한했습니다. 3번이면 3번까지만 할 수 있었고 나이도 44세 이하만 하게 했는데 금년 하반기부터 무제한으로 풀렸습니다. 나이도 상관없고 횟수도 본인이 원하는 대로, 난임 부부로 의사 소견서에 인정되면 무제한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출산지원 금액 얼마나 돼요, 우리 중구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첫 번째, 두 번째 하고 다른 데요. 제가 정확히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요.
○정동준 위원 아시는 분 없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금액은 제가 정확히.
○정동준 위원 지금 국제도시 지역에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몇 군데나 돼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이번에 그렇지 않아도 조사를 했거든요. 77개소입니다.
○정동준 위원 영종지역에만?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쉽게 말하면 전철역, 관공서 다 합쳐서. 마트라든가 해서 요즘은 주민편익시설로 웬만한 데에 다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공원에 배치되어 있는 걸 못 본 것 같은데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어디요?
○정동준 위원 하늘도시공원이나 그런 곳에. 왜냐면 하늘공원 같은 데 행사 많이 하잖아요. 엄마들이 애기들을 잔뜩 데리고 나오는데 보면 애들 기저귀 아무데서나 갈아치우고 배고프다면 울면 모유수유하시는 분들은 어떡하겠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씨사이드 파크는 아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동준 위원 중구가 여성친화도시를 선언했잖아요. 그런 것에 걸맞게 여성분들을 위해서 수유할 수 있고 기저귀를 갈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생길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청을 많이 하세요. 그렇게 편의성이 수월해 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이대섭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항상 국제도시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항상 국제도시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안녕하세요. 이종호 위원입니다. 12개 동장님들 다 오셨죠? 늘 일선 행정에 서서 정말 고생들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동장님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작년에 한번 동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렸던 내용인데 이쪽에 있는 내용들보다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게 원도심 지역은 행정동이 8개 동이다 보니까 의원들이 다 다니기도 벅찬 부분이 있고요. 어떤 때는 민원이 1개 동에 2개씩만 들어와도 16개가 돼요. 조례안도 신경 써야지 여러 가지 의원 입장에서 산적한 일들을 신경 쓰다 보면 일일이 민원처리를 해 드리기가 버겁고 벅찰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비교하는 거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어디라고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어느 동에 어느 분은 하루에 아침, 저녁 2번씩 관내 관할지역을 돌아다니고 구민들도 만나러 다닌다고 들은 것도 있어요. 동장님들께서 바쁘시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좋으니까 동에서도 가서 보면 일들이 굉장히 많은 거 알죠. 여러 가지 주민자치, 통장, 기타 행사, 여러 가지 민원들 다 알죠. 그래도 운동 삼아 짬을 내셔서 관할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문제점에 대해서 체크해 주시고 발로 뛰는 행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늘 일선에 서서 고생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 당부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저도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항상 일선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장 필요한 게 있어서 두 가지만 말씀드릴 게요. 동인천동장님, 지금 여고생들 그 앞으로 많이 다니잖아요. 여고생들이 굉장히 위험 속에 빠져있다는 민원이 들어왔어요. 어떤 거냐면 노숙자들이 주민자치센터 앞에 많이 있어서 거기가 여고생들이 다니는 길인데 굉장히 위험하대요. 어떻게 하실 방안을 세우고 계셔요? 그런 민원 들어 보셨어요?
○동인천동장 이진협 상습적으로 노숙자가 주민센터 앞 벤치에 있기도 하고 그리고 예전에는 많았는데 북광장으로 이동했고 현재 시점에서 노숙자가 벤치에 있음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끝나 가지고
○정동준 위원 그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동인천동장 이진협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 그쪽으로 접근하고 예산을 나름대로 적정하게 책정해 가지고 노숙자가 상주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끔, 좀 딜레마에 빠지는 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벤치를 해 놓음으로 인해서 노숙자가 거기에 상주하는 상황이 있는데 지혜롭게 운영의 묘를 살리면서 상주하는 것을 최소화해 가지고 학생들의 불편과 위험성에 노출되지 않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동인천동은 항상 노숙자 문제가 크게 대두되는데 용동큰우물도 그렇잖아요. 가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아까 홍보체육실에 얘기했어요. 체육시설 좀 갖춰주면 안 되냐고. 주민들은 그런 걸 원하니까 말씀드렸더니 홍보체육실에서는 전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주민들이 반대했다고 하는 거예요, 체육시설을. 그런 설문조사하신 적 있으세요?
○동인천동장 이진협 당초 예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체육시설을 설치하고자 했었는데 주민이 반대를 함으로 인해서 브레이크가 걸렸는데 그쪽이 아시다시피 상가건물에 노숙자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간담회, 설명회도 몇 차례 가지면서 위원님께서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애써주시는 부분 고맙게 생각하고 저희도 같이 동에서나 구에서나 살기 좋고 쾌적한 마을로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자치위원들끼리라도 용동에 대해 대책회의를 하셔서 주민들끼리 힘을 합쳐서 노숙자들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에서 암만 예산을 들여서 해 줘도 그분을 쫓아낼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도 주민이니까, 주민으로 등록해 놨다고 하니. 대책회의를 하셔서 어떤 방안을 강구하셨으면 좋겠어요, 동장님 이하 모든 주민자치위원들이. 전에는 대책을 노숙자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술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경고문도 붙였어요. 주민들끼리 합쳐서 얘기를 하든가 해야지 그냥 뒀다가는, 거기 야간 되면 깜깜해요. 술 먹고 지나다니면 술 냄새에 거리를 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낙후되니까, 용동이 점점 낙후되는 거예요. 대책을 마을활동가들하고 주민자치위원들과도 강구해 보세요.
○동인천동장 이진협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노숙자 근본대책에 대해서 그동안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거 잘 감안해서 노숙자가 최소화돼서 주민 불편이 없게끔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정동준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최일선에서 움직이시는 동장님들 예산은 적고 할일은 많고 고생이 많으시고 몇 가지 궁금해서 동별로 한두 개만 하겠습니다. 율목동은 예산이 없어요, 안 적으신 건지 율목동장님?
○율목동장 홍종철 어떤 예산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성태 위원 동 예산은 없습니까? 밤나무골 예산 하나밖에 없어요? 있는데 안 적으신 거죠?
○율목동장 홍종철 예산은 있는데 밤나무골만 대표적으로.
○이성태 위원 책자에는 안 넣으신 거죠?
○율목동장 홍종철 네.
○이성태 위원 다른 동들은 다 있는데 율목동만 빠져있어서 혹시 예산을 집행부에서 안 줬나 해서요. 올해 얼마 정도 예산을 하신 거예요, 율목동 예산.
○율목동장 홍종철 예산이 얼만지는 지금
○이성태 위원 됐습니다. 대동소이하더라고요. 1억에서 7000, 8000하는데 제가 참고로 물어본 거고요. 그리고 북성동에 보면 중국 위해시에 워크숍 가는 거 있는데 본인들 예산으로 가시는 건가요, 동에서 지원해 주시는 건가요?
○북성동장 김경은 북성동장 김경은입니다. 자체기금으로 해서 가시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전혀 동에서는 지원해 주는 거 없고요?
○북성동장 김경은 네, 지원해 드리는 건 없고요. 그런데 현재 11월달에 가기로 계획되어 있으나 여러 가지 돼지열병이라든가 기타 사항때문에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확정된 부분은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혹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으로 주민자치회로 바뀌는데 동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 어디에 가신다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제가 이거를 보니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돼서 질의 드리는 거예요. 혹시 동장님들 그런 생각이 있으세요?
○북성동장 김경은 물론 모든 단체에다가 도움을 드리면 얼마나 좋습니까?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예산이 아니라면 다른 부분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영종1동장님 질문 좀 하겠습니다. 영종1동에는, 물론 다른 동도 마찬가지겠지만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하고 공간도 부족하고 인구대비 해서 너무 많이 부족하죠, 동장님?
○영종1동장 안상현 네.
○이성태 위원 주차장은 이번에 용역비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 용역하고 나면 가능하실 것 같습니까, 주차장 시설은?
○영종1동장 안상현 영종1동장 안상현입니다. 도시공원과에서 용역을 주고 도시계획에 의해서, 아니면 공원위원회에 의해서 확정돼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된다, 안 된다 얘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성태 위원 용역을 잘 하셔 가지고 주차장 부분이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종1동장 안상현 네, 고맙습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간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영종1동이. 프로그램 공간도 없고 교실도 부족하고 사실 오늘 제가 안타까워서 노인잔치에 갔다 오면서 너무 슬프더라고요. 어르신들이 와가지고 공간이 협소해서 호텔로 그나마 얻었는데 장소도 부족하고 의자가 부족해서 많이 돌아가셨잖아요. 잔치라는데 방이 따로 2개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동장님이 앞으로 적극적으로 집행부에 영종1동에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해요.
○영종1동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도 몇 번 집행부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드렸는데 인구는 하늘도시가 4만을 육박하는데 단체로 100명, 2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가지고 그런 데서 해 가지고 어르신들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게 상당히 마음이 안 좋습니다. 4만에 육박하는 인구가 사는 도시에 200, 300명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게 서글픈 현실입니다. 동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셔 가지고 집행부랑 잘 합의해서 의회에 올라올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영종1동장 안상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운서동장님이 안 나오셨죠.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고요. 동장님들,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동장님들 얼굴 한번 뵐 수 있을 것 같아서 질의라기보다는 얼굴 뵐 겸해서 오시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더 드릴게요. 율목동장님한테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BBS 건물 내년에 지을 거 아니에요? 주민들이 전부 주민자치프로그램 사무실로 쓰게 해 달라고 했잖아요.
○율목동장 홍종철 전부는 아니고요.
○정동준 위원 대다수가. 그리고 4, 5층은 평생학습관. 그런데 제가 의회에서 총무과장님한테 질의할 때 그런 내용을 말씀드렸어요. 거기가 전에는 YMCA 청소년 회관 했던 자리예요. 그런데 지금 보면 과거로 돌아가고 있잖아요. 노인들을 위한 것,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한 주민자치프로그램 그런 것만 한다고 해서 서글퍼서요. 거기가 청소년 회관이었으니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많이 만들어줘라, 부탁의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동장님 주민들이 너무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몰입되어 있어요. 그런 말씀 나올 때마다 여기는 청소년 회관 자리니까 청소년들한테 돌려줄 공간이 필요하다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잖아요, 그 지역에. 그러니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홍종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각동마다 불법 현수막이나 철 지난 현수막이 있더라고요. 행사 지난 지가 한참인데 여전히 붙어있는 현수막을 각동마다 살피셔서 빨리 좀 제거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각동마다 축제가 있는데 혹시 국수를 스폰이나 후원을 받아서 동 주민들에게 해 줄 수가 없나요, 무료로?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셔요. 축제를 가는데 꼭 3000원을 내고 국수를 사먹어야 되는지 아니면 후원이나 스폰을 받아서 무료로 국수를 주실 수 있는지. 어떤 동장님이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가능한 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각동마다 불법 현수막이나 철 지난 현수막이 있더라고요. 행사 지난 지가 한참인데 여전히 붙어있는 현수막을 각동마다 살피셔서 빨리 좀 제거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각동마다 축제가 있는데 혹시 국수를 스폰이나 후원을 받아서 동 주민들에게 해 줄 수가 없나요, 무료로?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셔요. 축제를 가는데 꼭 3000원을 내고 국수를 사먹어야 되는지 아니면 후원이나 스폰을 받아서 무료로 국수를 주실 수 있는지. 어떤 동장님이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가능한 건지?
○율목동장 홍종철 일단은 후원을 해 줘야 그것도 가능한 거고요. 저희 율목동 같은 경우에는 후원해 줄 마땅한 데가 없어서 불가능한 것 같고요.
○위원장 박상길 지나가는 주민들이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3000원 국수 비용을 받아서 자기는 못 간다고 하시는 분도, 3000원도 어려워서 못 간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 3000원이 있지만 가고 싶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주민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워서,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려 봤어요. 그리고 율목동 밤나무 축제를 밤이 많이 나오는 시기로 늦추면 안 될까요? 밤 나오는 철보다 일찍 당겨서 하니까 햇밤도 안 나오고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아서요.
○율목동장 홍종철 밤 열리는 시기를 맞춘다는 게 일정을 그때 잡는 게 아니고 두 달 이전에 잡다 보니까 기온에 따라서 밤이 익거나 덜 익거나 하기 때문에 사실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최대한 밤 수확철하고 가까운 시기에 잡아주시면 축제가 더 풍성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율목동장 홍종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저희들이 항상 주민들께 여쭤보면 칭찬해 주시는 동장님들이 대부분이세요. 특히 주민들하고 소통하거나 지역순찰을 자주하시는 동장님이나, 민원이 있을 때 빨리 파악하고 해결해 주시는 동장님을 가장 선호하고 좋아하시더라고요. 동장님들께서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서 더 많이 애쓰시고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입니다. 2020년도 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524페이지 문화관, 박물관, 전시관 관리운영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 이용료 감면이 있는데 이용료 감면하고 나서 초등학생 이용률이 많아졌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답변드리겠습니다. 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관, 박물관, 전시관 운영을 당초에는 12세 이하도 관람료를 징수하였는데 금년도 7월 29일 조례 개정을 하면서 12세 이하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문객 수를 파악해 보았는데 19년도에 방문한 이용현황은 1만 517명이 방문하였습니다. 작년 대비했을 경우 1만 7916명이었기 때문에 방문객 수는 감소된 걸로 보여 집니다.
○유형숙 위원 아직 홍보가 덜 되었나 보죠. 이용료를 낼 때 초등학생들한테 관람료를 받기가 학교에서 곤란한지 바깥에서 보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이용료가 없을 경우에는 더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만큼 이용객들이 떨어졌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에 있는 박물관의 주된 콘텐츠는 개항장과 관련된 지역의 역사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성인들 같은 경우에는 차이나타운을 방문하면서 지역 주변에 박물관이 있다는 내용을 아시고서 오시는 분들이 있고 12세 미만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 역사 교육 관련해서 학교선생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로 올라가더라도 초등학교에 다른 학생들이 입학하게 되면 방문객 수는 꾸준할 거라고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의 방식보다는 VR이라든가 전시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 부분이 선생님들이 보시기에는 오래됐고 시스템적인 부분이 개선되기를 원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왔던 사람이 재방문할 수도 있는데 바뀐 부분이 없어서 그런 식상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트릭아트스토리 저희 의원들이 모두 가서 본 적이 있습니다. 최초에 열었을 때하고 달라진 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거기도 뭔가 변화가 있어야 사람들이 왔다가도 얘기해서 홍보돼서 오고 재차 방문할 수 있는데 한번 갔다 오면 다른 집도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트릭아트스토리 같은 경우도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인천의 구립이나 시립에서 어린이 대상으로 입체영상 또는 회화를 통한 트릭아트스토리는 중구가 처음이고 그때 당시에는 송월동 동화마을의 트릭아트스토리가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구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관련된 VR 관람 전시실이 새로 건립돼서 인천지역의 학부모들이나 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렌드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트릭아트스토리도 입체 관련된 부분의 전시를 리빌딩하는 것보다는 VR부분을 활용해서 다시 재방문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변화를 모색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유형숙 위원 네, 그런 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박물관들도 마찬가지로, 박물관 하면 진부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진부함 속에서도 아이들한테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끔 생각하셔서 아이들이 많이 방문해서 역사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애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더 많은 일을 해서 수익이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많이 부족하죠? 사업 자체가 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중구 자체가 워낙 그런 큰 시설들이 없잖아요. 좀 기다리면 좋은 일들이 생기겠죠. 많이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두세 개만 질문하겠습니다. 질문이라기보다 문화관, 박물관, 전시관 관리운영에서 영종역사관에서 행사나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나요? 야외행사라든가 시설관리공단이 주체가 됐든 주관이 됐든. 물론 공연은 한중문화회관에서 많이 하고 있고, 여기에 보면 야외기획공연이 있어요. 내년에 4회 정도 잡혀 있는데 이거는 한중문화회관 앞 무대에서 하겠다는 그런 얘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성태 위원 영종역사관 아랫쪽 야외무대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한번 고민을 해 봤으면 해서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행사를 하나 하시는 게 어떤가, 영종에서도. 물론 예산이 많이 필요하겠죠, 하시려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영종역사관 같은 경우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고요. 시설 안내원하고 환경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 영종역시관 같은 경우 영종지역에 관광관련된 인프라가 많지 않고 씨사이드 파크하고 영종역사관이 영종지역의 관광 메인 쪽이라고 봐야 되는 부분인데 영종역사관 주변에 산책로라든가 녹지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영종역사관 쪽에서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존경하는 이성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야외공연 관련돼서 분기별로 하기는 어렵지만 1년에 1번 정도라도 내륙지역에 있는 행사를 씨사이드파크에서 준비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감사합니다. 이거는 역사관하고 상관없는 건데 영종에도 작은 무대들이 많이 있어요. 앞으로 중심 상가 쪽에도 무대가 준비될 것 같고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런 기획공연을 할 때 한두 번 정도는 참여해서 주민들하고 소통하고 어울리는 무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기획을 잘해서 한번 정도 해 주신다니까 감사드리고요. 공영주차장 관리에서 현재 노상주차장 있고 노면주차장 있죠, 영종에 관리하는 게. 비용을 받는 데가 운서동에서 주로 받는 거죠, 영종역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 하늘도시 신도시 쪽에 1공영주차장, 2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선을 그어서 하는 게 노상주차장이고 왕산, 을왕리, 영종 남부역이 노외주차장이라고 해서 울타리를 치고 출입구가 있는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왜 묻냐하면 영종역 주차장은 주민들이 대부분 이용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운서역 노상주차장은 공항 이용객들이 장기주차 한다는 민원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실태조사를 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과연 차가 얼마나 오래 서 있는지 주차 관리요원한테 체크해서요. 그런 민원이 있더라고요. 싸니까 대 놓고 간다는 민원들이 있어서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노상주차장 쪽에는 해외로 출국하는 분들이 차량을 세워놓고 가시는 분들은 없고요. 영종지역 상인분들 중에서 주차하시는 게 대부분이고 간혹 상가 방문하는 외지인들이 주차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이틀 이상 외부차량이 주정차를 해 놓고 있는 사례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다행이고요. 그런 민원이 있어서 혹시 주민들이 활용해야 될 주차장을 장기 여행객들이 쓰면 주변 상가에서 많은 이용의 불편을 받잖아요. 그리고 을왕리 쪽은 올 여름에 어땠습니까? 을왕리 공영주차장 운영해 보신 결과를 자료로 저한테 주실 수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자료도 드리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을왕리 공영주차장은 운영해 본 결과 7월 20일날 운영을 개시해서 수익금 분석을 했는데 을왕리는 1346만 2000원을 세외수입 처리했고 왕산이 1351만원으로 왕산, 을왕리를 비교했을 때 차이는 많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8월, 9월 해수욕을 하러 오는 시즌에 1300만원 정도를 세외수입으로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는데 동절기가 문제입니다. 11월, 12월, 1월, 2월달. 이 부분은 지혜를 모아서 해수욕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주차면이 굉장히 다량으로 있습니다. 을왕리가 138면 정도, 왕산이 184면 정도 되는데 겨울철에 주차장을 비우는 것보다는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다만 여기가 인력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인건비가 발생되는 부분은 존경하는 이성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진 않습니다. 다만 방문객들이 없더라도 공영주차장의 시설이라든가 방치해 놓는 시설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직원들이 상시적으로 방문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3, 4개월 운영하고 나머지는 비어있다고 봐야 되잖아요. 많은 예산이 투입된 거고 저희 대에 만들어진 게 아니고 그 전에 이미 결정났기 때문에 공사하신 거고요. 주민들도 원했고요. 차후에 시설을 방치하지는 않으시겠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몇 개월 놔두면 쓰레기장이 되더라고요, 흉물로 변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좀 관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신경써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을게요. 안개분수시스템이 월미도에 있는데 이번에 또 하나를 설치한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예산에 있어서 관리 부분이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성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문화관광과에서 설치하겠다는 안개분수시스템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불호텔 야외쉼터 쪽하고 송월동 동화마을 입구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내에 있는 시설이 아니라 실외에 있는 시설이다 보니까 여름철에는 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시설물을 관리하는 게 주된 역할이다 보니까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야외 분무시설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동절기에 동파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시설 관리를 공단에서 하게 된다면 시설에 대한 관리 부분은 신경을 써야 될 사항일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효과는 당연히 있겠죠. 더울 때 물 틀어주면 좋은데 항상 관리 부분이잖아요. 설치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분수도 마찬가지고 시설을 잘 만들어 놓는 건 좋은데 관리비가 물을 쓰다 보니까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은 어쩔 수 없이 하지만 나머지 경관 분수라든가 이런 것은 지양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관리해 본 바로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설치해도 크게 미관상 좋겠지만 사실 돈 문제거든요, 관리비 문제.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동파 관련된 부분은 여름철이 지나게 되면 배수관에 있는 물을 완전히 빼고 배관이 노출되어 있는 것들은 단열재를 감아서 준비를 철저하게 하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려하시는 수도세 부분은 영향을 미치지 않겠나 생각하실 수 있는데 분수시설이 전기요금이 많이 발생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분무시스템 같은 경우 대량의 물을 이용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크게 공공요금이 발생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여름철에는 워낙 날씨가 덥기 때문에 분무시설이 있으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렇죠, 요즘 하도 열대야가 있다 보니까 물놀이 시설이 많이 필요해요. 특히 중구 원도심 같은 경우 물이라는 아이템이 없지 않습니까. 필요한데 관리비가 과연 녹지로 조성하는 게 맞는 건지 계속 관리해 주는 물놀이 시설이 맞는 건지 제가 궁금해서요. 참고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김신형 팀장님이신가요? 이 자리를 빌어서 예전에 제가 한번 배운 게 있는데 감사드리고요. 시설관리공단의 경영에 도움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많이 미비하더라고요. 앞으로 영종국제도시에도 많은 시설이 들어오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도 고생하셨고 내년에도 많은 고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연안부두 관광시설물 관리·운영에서 이번에 입찰한 것에 대한 금액하고 전망대 사용계획에 대해 정해진 게 있는지 묻고 싶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시설관리공단 추진실적 보고 때 매번 연안부두 공유재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이번 10월달에 공유재산 입찰을 진행했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리면 1층은 계약종료일이 19년 10월 20일이고 2층은 19년 12월 8일입니다. 진행한 부분은 1층 같은 경우 예가가 1697만 7000원 정도이고 낙찰가는 205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120% 정도의 낙찰률이 발생되었고 2층은 예가가 3044만 2260원이었는데 낙찰가는 1억 3472만원 정도여서 낙찰률은 442% 정도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2층 낙찰가가 엄청나게 큰데 이분들 계약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사용허가 신청은 하셨고 계약을 진행하는 부분은 시간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종료일이 12월달이기 때문에 기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요.
○정동준 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금액이 너무 크니까 계약 안 치고 빠져나갈까봐 그 부분이 우려되는데 알고 계신 거 있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층은 총 19명이 투찰하셨고 1등으로 낙찰받으신 분이 1억 3000정도 되고 2등이 1억 2000, 3등이 1억 1000, 8000, 7000, 6000 쭉 내려갑니다. 만약에 1등 낙찰받으신 분이 계약을 안 하시게 되더라도 2등 투찰하신 분이 있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계약을 진행해도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가 12월달에 입찰하지 않고 10월달에 1, 2층을 같이 진행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전망대는 앞으로 계획이 있으세요? 비어 있는데 비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신 게 있는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최상층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동준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연안부두 해양광장이 관광특성화 목적으로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면적이 적다 보니까 운영방법을 여러 가지로 모색했던 부분이지만 실제적으로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2층에 카페가 들어오게 되면 전망대 쪽에는 커피머신을 갖다 놓고 테이크아웃을 해서 전망대에 많은 좌석을 준비할 수는 없지만, 원형 테이블을 놓을 수는 없지만, 전망대에 있는 팔각유리면을 이용해서 스탠드 식으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는 커피 쪽이 아니더라도 준비해 봤던 건 중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노인분들이 쌀과자를 생산하고 계시고 노인제과 쪽에도 노인분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준비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수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방면으로 전망대에 볼거리들을 만들고 지역의 노인, 시니어분들이 일자리를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들을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분들이 있어서 실무진들이 검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525페이지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중간부분에 보면 초등학교 수영체험학습, 여름방학 특강반, 단기속성반이 있는데 애들이 얼마나 신청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생존수영은 3개 학교 신청을 받고 운영했는데
○정동준 위원 실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꼭 인원을 체크 안 하시더라도 많다, 적다로 표현하셔도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방문 인원수는 좀 됩니다. 생존수영은 2019년 4월부터 9월까지 645명 참여했고 1348만원 정도 세외수입을 거뒀습니다. 일인당 참가비는 2만 900원 정도됩니다. 물론 이거는 교육청 예산으로 지원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단기속성반 25명 학생을 3개월 동안 초급에서 상급반 정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반을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강습이 진행되는데 25명 모집에 25명이 다 찼고 수익금은 540만원 정도이고 일인당 21만 6000원 정도됩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을왕하고 왕산에 주차장이 3개월 사용하고 9개월은 방치는 아닐 거고 비어 놓고 있는 거죠? 그래서 9개월에 대한 것을 영종국제공항은 발렛파킹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을 이용해서 임대해 준다든가 그런 사업은 할 수 없을까요, 인건비 부담이 되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들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을왕리 같은 경우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서 여름철 해수욕 시즌이 아니더라도 찾아오시는 분들이 주차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왕산 쪽에는 상권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는데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아이디어를 내주신 것처럼 공항에 방문하는 민간이 운영하는 주차공간으로 하는 부분은 공항공사에 정식적으로 계약한 업체들이 아닌 사설기업체들은 불법입니다. 공항에 있는 차량을 가지고 오는 부분을 정식으로 업무협약을 맺어서 진행하는 건 어렵고 다만 개개인들이 방문하는 부분에 대한 홍보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 건 캠핑카 관련된 부분에서 영종지역에도 캠핑카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캠핑카 자체가 도심을 벗어나서 이용하는 건데 왕산, 을왕리 쪽에서 보관하려고 하시는 도심에 있는 분들이 과연 있을까 하는 부분이 좀 걱정입니다. 이거는 남동구에 논현역 고가 밑에 보시면 공영주차장을 남동구 시설관리공단이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활용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캠핑카를 정식으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활용해서 주차 라인 선을 지우고 다시 그려서 운영하는데 굉장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주변에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아파트 내에 캠핑카를 주차할 수 없고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하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을 시설관리공단이 활용하는 부분이고 왕산, 을왕리를 캠핑카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없냐고 한다면 반대로 비성수기 때는 캠핑카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캠핑 장소가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의 변화를 달리 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모아서 겨울철에 활용하는 부분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물론 전기시설, 수도시설이 같이 병행해 줘야만 되는 부분이고 공영주차장 용도가 캠핑용도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을 기존에 있는 내용으로만 안 된다고 하기 보다는 좀 더 아이디어를 모색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20페이지 경상수지비 67% 예상한다고 되어 있는데 적정하다고 보면 되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경상수지 부분은 공단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경상수지라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일 수가 있습니다. 경상수지를 높이자고 한다면 유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박물관 12세 미만을 운영해서는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좀 더 공격적으로 진행한다면 주차장 급지를 조정한다든지 또는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할인율을 조정해야 된다든지, 타 공단의 경상수지율이 높은 건 실질적으로는 인구에 대비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종량제봉투 판매량에 대한 비율이 굉장히 큽니다. 40억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인구수가 많은 서구, 부평, 남동구 같은 경우에는 종량제봉투가 90억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저희 구는 인구수에 비례해서 수입 부분이 원활하지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부분은 행안부의 권고사항인 경상수지 비율이 50% 미만이면 공단의 구조조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64% 정도로 진행하고 있고 3분기까지는 팔십몇프로를 예상하고 있는데 4/4분기 되면 육십몇프로로 내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524페이지 문화관, 박물관, 전시관 관리·운영 콘텐츠 이런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게 아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박물관, 전시관, 구립 문화시설을 운영한지가 올해로 10년 차가 됐습니다. 한중문화관, 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3개의 문화시설로 시작해서 9개의 문화시설이 늘어났는데 중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기초단체에서 건립해 놓은 구립 문화시설 자체가 전시물을 당초에 구입하고 그 이후에는 전시물을 교체하거나 확충하는 부분은 민간이 운영하는 사립 전시관에 못 미치는 게 사실입니다. 또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의 특성상 전시 유물을 쉽게 공산품처럼 사거나 만들어서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시대상을 반영하는 공산품이라든지 이런 물건들이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고 쉽게 말씀드리면 근대건축전시관 같은 경우 적산가옥이나 근대건축물이 중구 외의 지역이라도 인천지역에 있는 근대건축물이 멸실, 철거될 경우에 구에서 건축자재 문손잡이, 창틀, 못 이런 부분들을 노력한다면 내용적인 면에서 보강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 가지고 있는 핸디캡은 면적이 적기 때문에 건축물에 관련된 자재물은 크기들이 있습니다. 실제 건물에 들어가 있는 창호 이런 부분들 때문에 전시공간이 작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고 개항박물관은 말씀드린 것처럼 시대상을 반영하는 생활필수품이기 때문에 구입하는데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은 중국에 관련된 전시물을 준비하고 있는데 송, 명, 청대의 도자기를 가져다 놓는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거고요. 반입 자체도 불가하고 중국의 문화예술의 다방면 음식, 경제 관련된 것들을 보강해야 될 것들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종호 위원 2020년도 수익 목표를 얼마로 잡았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020년도 수익 목표는 79억 6676만 4000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문화관, 박물관, 전시관 관리·운영에서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문화관 3억 7240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019년도보다 줄었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6419만 4000원이 감소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어을미센터는 어디에 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어을미센터는 월미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항만공사 쪽에서 숙소로 이용했고 그 이후에는 갑문홍보관으로 이용했는데 구에서 부지와 건축물을 매입해서 어을미센터로 월미도의 이야기,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에서 매입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언제쯤 매입한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정확한 연도까지는 기억을 못하는데 한 5, 6년 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관리·운영 2019년도 예산하고 내년도 예산하고 똑같아요. 25억 8012만 6000원인데 오히려 인건비 상승이 있으면 운영 예산이 올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똑같은 이유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주차장이 더 늘어나면 예산은 더 필요로 합니다. 다만 건축물식 주차장, 노외주차장 같은 경우 구에서 위탁받은 시설이 노후화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유지비용이 많이 들지 않고요. 사업 목표액은 당초 19년에 22억 9100만원에서 24억 정도 예상해서 좀 증대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다만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 타 공단에 비해서 위치가 도심에 교차로, 역에 위치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을 필요로 하는데 위치들이 다 외진 곳에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고 지역 주민들은 급지를 낮추는 것에 대한 생각들이 있으시기 때문에 항상 염두해서 운영 부분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민간위탁 운영 2개소가 있는데 어디어디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신포동 노상 금강제화에서 돈비어천가 쪽에 신포상가연합회 진행하고 있고요.
○이종호 위원 입구쪽 얘기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돈비어천가에서 금강제화 쪽 일방도로 좌, 우측에 있는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돈비어천가 뒤편에 보시면 공영주차장 일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연안어시장 쪽에 민간을 줬는데 그 부분은 구의 정책방향에 의해서 공단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돈비어천가 쪽을 둘러봤는데 구에서 운영하는 줄 알았더니 위탁받아서 운영한다고 하더라고요. 관리하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위탁을 주다 보니까 지저분해요. 쓰레기나 음식 같은 것도 있고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없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민간위탁을 준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타 주차장도 개수가 많아서 신경을 못 쓴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고요. 나머지 공영주차장은 시니어 인력 110명 정도를 주차장 별로 투입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민간관련된 공영주차장 특히 돈비어천가 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시니어 인력을 내년 11월 1일까지 중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 요청할 겁니다. 반영해서 우려하시는 환경에 대한 부분이 또 다시 나오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통합주차관제센터 설립한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는 어떤 형태인데 어떻게 바뀌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 부분은 총 28개소인데 무인화되어 있는 주차장이 8개 정도입니다. 나머지 주차장들도 무인화해야 되는데 무인화 시스템은 차량번호를 인식하고 운전자가 요금을 카드결제라든지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야간이면 감면차량, 차단기 오작동 부분이 발생하면 직원들이 야간에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민원인하고 통화하고 처리하는데 타 공단 같은 경우 현대화사업들을 진행해서 다 무인화시스템을 갖추었고 병행해서 통합관제센터라고 해서 24시간 운영하는 주차관리원들이 있는데 야간시에 오작동, 경차 감면차량 요금에 대해서 직원이 전화로 통화해서 조치해 드리거나 오작동 시설문제는 출동반이 차량을 타고 나가서 야간에도 정비해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게 현실인데 중구가 아직 통합관제센터가 미비한 부분이라서 2020년도에 큰 규모는 아니지만 시작해 보려고 컴퓨터 장비, 책상 준비를 해서 작지만 시작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영주차장 현재 28개소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신흥시장 2주차장으로 기억하는데 거기는 개인들이 리모컨을 가지고 들락날락 하는데 어떤 때 보면 텅 비어있고 월정액 주차로 해서 시스템이 그런가 봐요. 어느 분이 1년을 기다렸는데도 차례가 안 온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도 해요. 어떤 시스템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제가 이용자라면 아는 지인들을 빌려줄 수도 있다, 충분히 그게 가능하다. 그거는 어떤 시스템인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안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기권을 끊으신 분들한테 리모컨을 줘서 누르고 본인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갖추는데 한 대당 6000에서 8000정도의 예산이 소모됩니다. 구 실무를 보고 있는 교통운수과 직원분과 얘기하는 게 뭐냐면 인건비가 1년에 3000만원이라고 친다고 하면 1년 단위로 계속 정년까지 나가는 부분이고 주차장을 없애지 않는 이상은. 하지만 6000, 8000정도의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최소한 유지관리비용만 들기 때문에 그게 더 효율적인 게 사실입니다. 타 공단도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고요. 말씀하셨던 정기권을 희망하시는 분 차례가 안 오는 것에 대한 고충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정기권을 희망하시는 분이 주차면수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적기 때문에 정기권 차례가 많이 돌아오지 않고 추천 방식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얘기하세요.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건 본예산에 통과될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추첨방식으로 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신흥시장 같은 경우 정기권을 예를 들어서 10명이 이용하시면 이사하시거나 본인이 사유가 생겨서 정기권을 취소하게 되면 정기권 T.∘에 대한 부분이 나머지 순서에서 차례로 돌아가다 보니까 본인 순번 차례가 더디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기존 기득권을 가지고 계신 분과 정기권에 대한 기득권이 없으신 분들에 대한 갈등이 예상됩니다. 그래도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행정을 한다면 기간별로 주기적으로는 추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종호 위원 1년 정도 기다렸다면 그동안에 추첨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기간이 있지 않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T.∘가 생기면 기존에 있던 순서대로
○이종호 위원 기존에 있던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신규로 위탁 받은 시설은 당초에 그런 고충이 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추첨해서 하고 있기는 한데 오래된 시설은 당시에 고지하거나 신청서를 쓸 때 분기별로, 1년 단위로 추첨한다는 내용이 없다 보니까 기존에 가지신 분들이 이해할 수 없다, 부당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조율하고 정리하기 위해서 공단 주차사업팀에서 인터넷으로 추첨하는 방식을 검토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521페이지 공공청사시설 유지관리에서 청소를 실시하는데 구청하고 의회는 1년에 몇 번씩 청소하시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521페이지 공공청사시설 유지관리에서 청소를 실시하는데 구청하고 의회는 1년에 몇 번씩 청소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청소라 함은 복도나 화장실 청소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박상길 전반적으로 사무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동구역은 매일 청소를 하고 있고요.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은 맞는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구청 공무원들 해당 과의 사무실 청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박상길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구에서 공단 쪽에 구청사 공무원분들 사무실청소를 매일 진행을 부탁하셨던 부분이 있는데 공단에서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구 청사의 환경업무를 보고 있는 공공근로분은 네 분으로 남성 한 분, 여성 세 분이 있는데 의회 청사, 문화관광과, 중구체육회가 이용하고 있는 시설까지 다 청소업무를 하기에는 인력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 구청에 대해서 검토했는데 공단에서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과 사무실 청소해 주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인력에 대한 부분이 동반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남동구청 같은 경우 남동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각과 사무실 청소해 주는 인력만 15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름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4명 인력을 15명으로 하는 걸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청소의 범위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인력이 수반되지 않고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행정하는 업무는 2개 업무를 4개 업무로 할 수는 있지만 청소라는 건 사람이 손으로 움직여서 하는 거기 때문에 한 사람이 네 군데 하던 것을 열 군데, 스무 군데로 하는 것은 불가능해서 만약 구에서 필요로 한다면 환경관련된 공무직 인력이 동반되어야만 가능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그거는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524페이지 대불호텔 전시관, 생활사 전시관 하고는 대불호텔로 들어가서 생활사 전시관으로 가지, 생활사 전시관만 들어갈 수는 없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입구는 대불호텔이고 생활사 전시관이 출구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많은 사람들이 그것만 보고 나올 수 없냐고 민원을 제기하더라고요. 그거는 어려운 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생활사와 대불호텔 입장료를 2개 시설을 포함해서 1000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생활사만 보게 되면 500원, 대불호텔까지 보면 1000원 운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입구 쪽에는 게이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박물관, 전시관 게이트가 사람이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활사 전시관에도 공무직 직원 1명이 9시간 동안 배치돼서 운영해야 되고 추구하고 있는 박물관 9개 시설을 통합 관람 시스템으로 해서 관광 활성화에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중구에 어느 지역에 어느 분이 오시더라도 생활사 전시관뿐만 아니라 8개가 있기 때문에 9개 문화시설을 다 홍보하고 관람하는 순서도 첫 번째 박물관은 어디부터 마지막은 트릭아트스토리가 종점이 되는 걸 연계한다면 생활사 전시관만 방문하는 것보다는 전체를 보실 수 있게 유도하는 게 문화시설의 관람정책에 있어서 그 부분으로 밀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 소견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민원이 많아서 말씀드렸고요. 525페이지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에서 박창준 실장님이 수영하고 헬스장에 소독기를 설치해 주셔서 많은 구민들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동화마을 화장실을 평일에 개방하셔서 청소인력이 부족한데 직원분들이 청소까지 하신다고 해서 주민들한테 말씀드렸더니 고마워하시고 감사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한 가지 민원이 들어왔는데 헬스장도 인원이 많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9년도 8월 31일 기준으로 보면 2만 1391명이 이용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런데 국민체육센터가 중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남구나 타지역이 더 가깝다 보니까 만약에 신청기간이 있다면 똑같이 출발해도 자기네가 늦게 가서, 늦게 가고 싶어서 가는 게 아니고 거리가 멀어서 순번을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3일이 접수 기간이면 하루, 반나절이라도 중구 구민을 먼저 신청을 받는 혜택을 주면 안 되겠느냐는 민원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다른 헬스나 골프, 탁구, 배드민턴이 대기인력이 그렇지 않은데 수영 이용회원이 자부하는 게 강습에 대한 질, 직원들 서비스, 수영장 수질, 인천에 있는 10개 수영장에 비해서 잘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고요. 다만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자리가 쉽지 않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일날이 기존회원이 접수하고 25일부터 말일까지가 남은 자리를 경쟁하는데 4년 전, 5년 전 같은 경우 시간대 별로 몰리고 직장인이나 주부들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는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고루 인력이 다 채워져 있어서 다만 중구 구민들을 위해서는 감면율, 직원들이 중구 구민인지 아닌지 다 알고 있어서 안내데스크에서. 중구 구민들한테 정성적인 부분들이라도 더 신경써 드리고 락커룸 사용,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있는지, 이런 말씀은 발언하기 어렵지만 강습할 때도 중구 구민들한테는 노력을 기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뭐해요? 그 혜택을 받으려면 등록을 해야 되잖아요. 등록을 일단 못하니까 아쉬워서, 그런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실장님이 수영장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애쓰셨고 활성화된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중구 시설관리를 위해서 노고 많으신 점에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5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