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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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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7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9년 7월 16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1. 상정된 안건
  2. 1.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3. ∘ 영종지원과
  4. ∘ 용유지원과
  5. ∘ 친환경조성과
  6. ∘ 기반시설과
  7. ∘ 허가민원과
  8. ∘ 도시공원과
  9. ∘ 교통지적과

(14시 00분 개의)

○위원장 강후공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7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0분)

○위원장 강후공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국제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영종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영종지원과장 이진순입니다.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수돗물 사태로 직원들이 너무 많이 고생하셨죠.  불가항력인지 인재인지, 발표상으로는 인재로 나왔는데 직원 분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죠.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지역의 안전대책에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해서.  공항소음대책 지역주민 지원사업, 제가 주민들한테 듣기로는 공항 소음지역사람들만 이 시설을 이용한다는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구비가 들어가잖아요.  용유동 주변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건지?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같이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이성태 위원   사전에 이 부분을 인지시켜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자기들만 쓰려고 한다는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이 부분은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홍보하시고 용유동, 덕교동 주민들이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필히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사전에 교감하고 이거 가지고 주민들 간에 분란이 일어나면 안 되잖아요.  구비가 31억 정도 들어가면 구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는 거 아니에요?  운영권은 입찰해서 주민한테 주든 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벌써 주민 여론이 그렇게 형성된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공항에서 받아왔기 때문에 우리만 쓸 수 있다는 여론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앞으로 안 나오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거기가 127가구밖에 안 되는데 그 가구를 위해서 96억 5000만원을 들여서 짓는다는 건 좀
이성태 위원   네, 서로 좋은 관계로 화합이 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괜히 이거 가지고 분란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누누이 위원님하고 공항소음대책 지역주민들한테 말씀드렸는데 본인들을 위해서 짓는 걸로 알고 계셔 가지고요. 
이성태 위원   그렇게 소문이 벌써 났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이 고생해서 공항공사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같이 만나서 얘기한 것은 인정하지만 구 차원에서는 그렇게 가면 안 되잖아요.  주민들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역사관 이번에 조례 개정했잖아요.  매점을 운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길을 열어주는 조례를 이번에 발의해 가지고 제출해 가지고 통과시킨 것 같은데 앞으로 이쪽에 매점이라든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시설을 할 수 있는 건지.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회의 때마다 누누이 말씀하셔서 업무보고 끝나고 정식적으로 공문을 위원님 이름으로 해서 경제청 영종관리과에 보내고 그랬어요.  그쪽에서는 매점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화장실은 외부에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올해 안에.  매점은 더 검토해야 될 사항인 것 같아요.  영종역사관이 공간도 좁고 매점을 유치할 만한 자리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역사관이 크지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활성화 방안이라는 게 항상 그래요.  관람객이 왔을 때 편의시설이 있어야 자주 오고 인지도가 좋아지는 거지.  그렇다고 영종역사관이 관람객이 와 가지고 잘 봤다.  이렇게 나올 정도의 전시품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나중에 위원님하고 경제청 영종관리과에 같이 방문해서, 외부 쪽에 화장실을 유치하기로 되어 있으니까 매점을 외부 쪽으로 유치하는 방법을 검토하시죠.
이성태 위원   앞으로 영종진공원을 활성화시켜야 될 것이고 공연장도 있고 그거는 꼭 과장님이 신경 쓰셔 가지고 논의를 해 보시자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영종역사관 운영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영종역사관이 생긴 지가 1년 된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작년 4월이니까 1년 좀 넘었죠.  
유형숙 위원   작년에 비해서 관람객들은 어떤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관람객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한 달 평균 4261명이 오고 주말에는 300명 이상 오고요.  
유형숙 위원   주로 학생들인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학생들도 오고 어른들도 많이 오십니다.  저도 일요일에 손주 하고 갔는데 많이 오더라고요.  영종이 문화를 공유할 데가 없으니까 씨사이드파크하고 영종역사관 쪽으로 많이 몰리더라고요.
유형숙 위원   추진사항을 보니까 행사를 꽤 많이 하시네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이거 가지고 모자랍니다.  행사 끝나고 다들 이런 행사를 언제 또 할 거냐고 주민들이 얘기하세요.
유형숙 위원   문화에 굉장히 목말라하시는군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렇죠, 영종·용유가 섬 지역이니까요.  행사를 그쪽으로 많이 유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분들이 멀지 않으니까 이쪽 개항장으로 많이 나오시게끔, 일단 있는 곳에서 보실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먼 거리가 아니고 문화에 목말라 하시니까 이쪽도 연계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보니까 역사관에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제가 보기에도 참 좋네요.  그리고 7월달에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떤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영종·용유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영종역사관에 와서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  선관위에 질의했는데 관용 차량으로 왔다갔다하는 게 가능하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하려고 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것도 참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래서 교장선생님과 미팅도 했는데 좋다고 그러시고. 
유형숙 위원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단 인프라가 되어 있는 쪽으로 영종역사관도 그런 식으로 하시고 선발해서 가고자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개항장으로 데리고 나와서 알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거기는 문화시설이 안 되어 있으니까 일단 아이들한테 급하게 보여 주려면 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차량을 쓸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런 방법도 한번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차량은 영종역사관에서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에서 차량을 질의한 거고 개항장은
유형숙 위원   이쪽까지도 한번 알아보시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개항장 관련 부서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부서가 또 다르군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유형숙 위원   일단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관람객이 늘었다고 하고 역사관도 잘 운영되는 것 같고 프로그램도 매월 새로운 것을 하시고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다른 역사관에 벤치마킹을 갔다 왔는데 영종역사관이 부족한 게 많습니다, 1년밖에 안 됐으니까.
유형숙 위원   많은 콘텐츠를 놔야 되는데 저도 가봤는데 좀 그렇더라고요.  유물들이 오래된 것도 아니고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서 썼던 유물들이 비치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많은 콘텐츠를 넣을 수 있게끔 예산도 넣어주셔야겠네요.  잘 운영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운영이 더 잘 되도록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진순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토지매입은 구비로 100% 하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이종호 위원   건축비는 8억 2000 해서 39억 3000만원만 들어가면 되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계산상은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전체적으로 50%는 들어갑니다.  지금은 계산상으로 보면 한 40%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나중에 기본설계비 여러 가지 들어가게 되면 50%는 들어간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96억 5000만원에 50%로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아니요, 전체적으로 보면.  96억 5000만원에서는 40%는 지금 부담되는 거고, 구비가.  기본설계비 등 추가로 들어가는 게 있으니까.
이종호 위원   96억 5000만원 정도에 50%로 보면 된다는 얘기신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전체적으로 보면 총 공사비용에서
이종호 위원   제가 영종국제도시 현장을 가봤습니다.  걱정되는 부분이 첫 번째 접근성이 결여되어 있다.  그래도 복합커뮤니티센터라고 하면 체육시설, 복지시설도 들어가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잖아요.  그런데 접근성이 와 닿지 않더라고요, 그런 문제가 대두가 되고.  완공됐다고 가정하면 토지는 저희 구 소유가 되는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구에서 구비를 들여서 사니까요.
이종호 위원   건물은 누구 소유가 되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건물도 중구 소유죠.
이종호 위원   이관받는 겁니까?  건축비는 공항공사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공항공사에서 75% 대고 시‧구비 8억 2000만원 대고 하니까
이종호 위원   건물도 구 소유가 되는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렇죠.
이종호 위원   운영비도 건물이 720평 정도라서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된다.  운영도 적절히 잘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걱정되고요.  진행은 잘 되고 있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접근성이 좀 그래서 제4활주로가 들어서게 되면 공항소음대책지역 범위가 용유초등학교까지 확대가 가능하다고 해서 용유초등학교 인근 41필지를 조사했습니다.  2필지만 매각 의사가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지를.
이종호 위원   325페이지, 327페이지, 329페이지 질문 드릴게요.  작년에 비해서 고품질 우수농산물 생산 지원,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농업 생산 기반시설 유지관리 등을 보면 예산이 다 줄었어요.  예를 들면 농업 생산 기반시설 유지관리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52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줄었어요.  한 사십몇프로 줄었다는 건데 이쪽 지역의 예산이 전체적으로 줄었다는 건 농업경영이 감소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렇지는 않고 논 매립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농지가 줄어든 것도 있고 물량은 농민들이 먼저 사놓고 내년, 후년까지도 쓰는 경우가 있어서 예산변동이 있습니다.  농민들은 미리 사놓고 나중까지 쓸 계획을 잡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숫자상으로는 작년하고 비교해서
이종호 위원   오히려 숫자상으로 더 늘었어요.  다른 예산 같은 경우는 상향이 됐는데 예산이 줄어서.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농민들은 대량 구매해 놓고 내년, 내후년까지 쓰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농업도 자꾸 줄어드는 추세 같기도 하고 특화되는 부분이 점점 전환되는 것 같기도 하거든요.  검토를 잘 하셔서 지원을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영종역사관은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작년 4월달에 개관했잖아요?  지금 콘텐츠는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유물을 특별히 기증을 받았다든지 구입했다든지 이런 건 없었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최근에는 없고 하반기에 영종역사관 유물을 공개구입할 겁니다.  또 영종역사관 유물전도 개최할 겁니다.  기존 유물이 71건에 545점이고 대주라든가 상여 이런 것들을 기증 받아 가지고 하는데요.  유물 공개구입과 기증 유물전을 통해서 주민들이 가지고 계신 것들을 많이 기증받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기증해 주신 분들의 명패도 작성해서 걸어드리면 기증을 더 많이 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 4월달에 오픈해서 6월말 현재 총 관람객은 몇 분이나 되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자료만 가지고 있거든요.  2만 5567명이 관람했습니다.  일일 평균 166명이 관람하고 주말에는 300명 넘게 관람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적은 인원은 아니네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작년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 관람객 최대가 3월 1일, 하루에 1264명이 들어왔고 5월 6일 대체휴무일에도 654명.
이종호 위원   영종에는 특별한 부분이 없잖아요, 원도심 같지 않고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유물이 많아야겠죠.  그다음에 콘텐츠 확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고, 편리성 부분도 가미가 된다면 더욱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런 쪽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영종역사관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준입니다.  322페이지 토지매입비가 31억인데 평당 얼마 꼴이에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평당 토지가격은 123만원 정도 되고요.  공시지가가 37만 2300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면적은 230평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토지 매입 면적이 1486평입니다.  건축면적은 235평 정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거기에 보면 면적 777.6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바닥 면적이죠.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 지역 땅값으로 보면 적정선이에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일단 공시지가 곱하기 1.7 했습니다.  보통 감정평가하면 보상이 1.3∼1.8까지 가거든요.  최대 많이 주면 2.0까지도 주는데 일단 1.7 잡았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농산물에 대한 얘기 좀 해 볼게요.  농민 수는 한 500가구 정도 되나요, 영종이?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농가구 수는 1347입니다.  농업인구는 3283명이고요.  농지가 380㏊이고요.
정동준 위원   축산 가구도 있습니까?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돼지 키우는 데는 없고 소는 한 세 가구 정도 키우고 염소도 세 가구 정도 키웁니다.
정동준 위원   주로 영종지원과에서 하는 일이 농업 관련 일이 많아요.  커뮤니티, 박물관 빼면 나머지는 전부 농업인데 영종지원과는 공무원 수가 몇 명이에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29명이요.  세무 업무도 있습니다.  구세 전체에서 67.6%가 영종에서 걷히니까요.
정동준 위원   그 업무가 굉장히 크겠어요.  2479억이나 거기에서 걷히니까, 시세까지 합쳐서.  그러면 세무공무원은 몇 명이에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구세팀, 시세팀 해서 10명입니다.
정동준 위원   인원이 좀 많다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많지 않습니다.  원래 영종에 세무과를 설치하는 게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영종지원과가 농업지원과인줄 알았어요.  세무 업무를 많이 하시네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세수 비중이 큽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5팀이에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5팀입니다.
정동준 위원   역사관팀, 구세팀, 시세팀 있고 농업 관련 있고 주무팀 해서 5개팀입니다.  역사관이 영종에서 쓰고 있는 돈 절반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예산이 4억 정도 잡혔는데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얼마 안 됩니다.  3억 8600이니까.  더 세워주셔야 돼요.  내년에 기증 유물을 명패 제작하는 거
정동준 위원   그거 다 돈 주고 사야 되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기증하면 명패를 달아드리는 거예요, 그 사람 이름을.
정동준 위원   영종역사관 처음에 개장할 때 가봤어요.  그때는 너무 언덕이 가파르고 불편해 보였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괜찮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들이 접근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차를 대기도 나쁘고 언덕배기에 올라가서.  주차장이 있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는데 특별한 행사는 밑에다가 대고 올라오고요, 주차공간이 적어서.
정동준 위원   하여튼 한 팀으로 이루어 졌으니까 영종역사관이.  잘 되게 부서에서 서로 협조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라기보다 제안을 드리려고요.  유형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역사관이 영종에는 유일하게 하나입니다.  박물관, 역사관, 문화관 복합기능을 하는 장소인데 좀 더 활성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더 많이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아까 제가 매점을 이야기를 한 것도 지금 거의 아이들 위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거잖아요.  매점 부분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바로 옆에 야외공연장을 역사관이랑 연계시켜서 야외에서 공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계획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렇지 않아도 시 문화예술과하고 중구 문화관광과와 협의해서 유치하려고 상반기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반기에도 한번 더 시도해서.
이성태 위원   역사관이랑 해서 그런 기획을 해 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영종에는 발굴되지 않는 유물도 있고 방치된 유물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동안에 너무 천시한 경향도 있고 일례로 양주성 금속비라고 아시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그럼요.  잘 알죠.
이성태 위원   그게 그 위치에 꼭 있어야 되는 건지 주민들하고 혹시라도 협의가 된다면 볼 수 있는 장소에 갖다 놓고 그런 자리에 이동을 시키는 게 어떤가.  물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되겠죠, 동의도 필요하고.  이 부분을 심도 있게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위원장님이 노인정에 있는 거 역사관으로 옮기자고 하셔서 금년 4월 25일날 시 문화재위원회에서 그게 기념물인데 문화재 자료로 변경 지정됐고요.  지정 후에는 영종역사관으로 이전, 보전하는 걸로 됐습니다.
이성태 위원   관리가 좀 부실한 면이 있어서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래서 올 하반기 때는 양주성 금속비하고 선정비는 이전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내년 본예산에 이전비를 편성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이전할 계획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T2(제2여객터미널) 비행장 쪽에 비포바위라고 아시죠?  제 욕심 같아서는 옮겼으면 하는데 바위라서 옮길 수 있는 건지 이것도 영종의 역사 유물인데 가능할까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저도 영종에서 오래 살아 가지고 잘 알고 있는데 비포바위는 현 위치에서, 공항공사에서 관리하는 쪽이 훨씬 역사적으로 더 나을 것 같아요.  그거를 가지고 오는 건 의미도 좀 그렇고 
이성태 위원   전혀 거기에 대해서 홍보도 안 되고 접근도 힘들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공항공사와 얘기해서 비포바위는 보전, 관리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항공사에서 공원으로 저희한테 줄 수 있나요?  거의 폐쇄 상태잖아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그러니까요.  주민들이 그거를 보존, 관리하라고 많이 요구하는데 공항공사를 설득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게 영종역사관에서 할 일인지 문화관광과에서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러 과가 합쳐야겠죠.  여러 과에서 협의해야 될 부분 같아요.  또 하나 아쉬운 것은 역사관에서 전시하는데, 이거는 제 소견입니다.  꼭 ‘작은 전시’라는 이런 말들을 써야 되는 건지, 굳이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작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저번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고치려고 했는데 반영이 안 됐는데요.
이성태 위원   그냥 전시회면 전시회지 작은 전시회라는 말을 쓰면 ‘이거 뭐야, 조그마한 거네.’ 느끼기에도 그럴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다시 한 번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영종에서 나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이성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유물은 7월부터 구입을 하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네.
○위원장 강후공   그런데 시작이 됐습니까?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유물 매입신청을 7월 23일에서 8월 9일 정도에 받고 8월달에 유물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하고 9월달에 1, 2차 평가를 거쳐서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운영위원회가 몇 분이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운영위원회가 1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몇 명까지 할 수 있는 거죠?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유물평가위원회는 조례로 평가위원을 3인 이상으로 두게끔 되어 있는데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한 7명에서 10명 정도 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늘릴 수는 없는 건가요?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더 늘려도 상관없는데 너무 많으면
○위원장 강후공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은 유물을 구입하려면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오랫동안 거주하신 토박이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을 운영위원회에 넣어가지고 같이 하게 되면 유물들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운영위원을 늘려 가지고 그분들이 소지하고 있는 유물들을 받을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좋은 의견이십니다.
○위원장 강후공   운영위원을 한 2, 3명이라도 영종 토박이 분들로 늘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종지원과장 이진순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많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종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용유지원과장 최동수입니다.  용유지원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돗물 사태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에서 해수욕장이 지금 4개죠?  3개인가요, 선녀바위 빼고?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네, 3개입니다.
이성태 위원   선녀바위하고 나머지는 자연발생유원지인 거죠?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선녀바위하고 실미도는 개인 것이기 때문에 자연발생유원지고요.  
이성태 위원   화장실은 우리가 관리해 주지 않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선녀바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리하고 실미도는 자체에서 합니다. 
이성태 위원   어촌 체험마을은 어떻게 되죠?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거기도 화장실이 있는데요.  무의도 지역에 9개가 있거든요, 포내어촌 있는 데에.  그중에 3개는 어촌계원들이 관리하고 6개를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해수욕장은 당연히 성수기 때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게 맞는 거고요.  화장실이 외부에서 왔을 때 느끼는 효과가 크거든요.  화장실이 깨끗하면 그 지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고 화장실이 지저분하면 지역 이미지가 다 망가지는 거잖아요.  철저하게 화장실 관리를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마시안 어촌계가 체험마을 활성화가 가장 잘 된 데죠?  거기 요즘도 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나요, 주말에?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그런 얘기는 안 들어오고요.  마시안 해변에 1개가 있거든요.  부족하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른 어촌계들도 마찬가지고?  청소는 자체적으로 하는 건가요?  인력을 투입해서 저희들이 해 주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네. 
이성태 위원   그것도 만만치 않네요.  화장실은 좀 철저하게 담당하시는 직원 분들이 수시로 점검하시고 불편 없게 청결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자주 나가 보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해수욕장 관리에서 소무의도 적환장 위치가 소무의도 고개를 넘어가서 말하시는 건가요?  다른 곳을 말씀하시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소무의도 넘어가서요.
이성태 위원   거기 넘어가서 박물관 오른쪽으로 가다가 보면 끝부분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끝부분이 아니라 넘어가자마자 거기 그물들 있고 그런 공터들이요.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고개 넘어가서 가운데로 넘어가면 오른쪽으로 섬마을박물관 지나서 거기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다른 데에 적환장이 있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아니요, 거깁니다.
이성태 위원   현장방문 때 말씀드렸던 게 전달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혹시 받으신 거 없어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에 보면 방통이라고 하나요?  직원 분들 최근에 가보신 적 있으세요?  한번 가서 보시고요.  녹슬고 외관상 보기가 안 좋아요.  소무의도 둘레길 돌아서 내려오는 길이더라고요.  방통이 녹슬고 쓰레기 버리다 보면 여름에는 악취가 발생할 수 있고 그래서 방통을 좀 안쪽으로 밀어 넣을 수 있으면 넣고 천막이라도 쳐주면 하는 민원이 있더라고요.  거기가 특히 여름철에 파리라든가 이런 게, 바닷가 쪽은 그런 부분들이 심하잖아요.  관리해 주시는 게 어떨까 싶어서 민원이 들어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도 현장방문 때 가보니까 미관상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현장에 한번 가보셔 가지고 체크해 주시고요.  하나개도 마찬가지더라고요.  하나개에도 방통이 있는데 이제는 해수욕장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도 미관상으로 좀, 가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 가지고 그 부분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용유동에 하천들이 있죠?  하천 관리는 기반시설이나 이쪽에서 하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네, 저희는 하천관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최동수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6페이지,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인데 선진국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 화장실 문화가 기준이 되기도 하고 피서철에 이용객들이 이용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작년 6월 기준으로 공중화장실 현황하고 비교해 보니까 12개가 감소했어요.  감소한 이유가 있나요?  오히려 늘려야 되지 않나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간이화장실을 다 없앴습니다.  잠진도에만 하나 남아있고 간이화장실들이 많이 지저분하다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다 없앴습니다. 
이종호 위원   고정식도 하나 줄었던데 왜 줄은 거죠?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고정식 줄었다는 것은 못 들었는데요?
이종호 위원   작년에 8개였거든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그거는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무의도에 하나 줄었는데요, 2개에서.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무의도에 고정식이 2개였다고요?  
이종호 위원   네, 2개였거든요.  소무의도도 2개였고 무의도에서 1개 줄었어요. 무의도 같은 경우 TV나 이런 데서 문제점도 많이 나오고 있던데 화장실을 오히려 늘려야 되는데 줄인 부분이 이해가 안 가고요.  그다음에 공중화장실 분뇨 및 오니처리 몇 톤 정도 처리한 거예요?  69회에, 5100만원 정도가 지출됐어요.  몇 톤 정도 처리된 거죠?  처리내역 확인해서 자료로 주시고요.  화장실 보수도 작년에 비해서 보면 대폭 늘어났어요.  화장실은 계속 보수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아무래도 고정식이 고장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동식의 경우 보수할 부분이 계속 생겨나고 있고요.  그리고 화장실 분뇨 수거가 확실히 많아지기는 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이종호 위원   분뇨는 늘어났고 화장실 보수 같은 경우에 작년에는 3900인데 6900 정도로 늘어났어요.  보수할 데가 많았나요?  비용이 점점 증가되는 추세인가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아무래도 공용으로 쓰는 물건들이다 보니까 문들도 그렇고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337페이지 보겠습니다.  깨끗한 해수욕장 관리, 이것도 작년보다 예산이 많이 늘었거든요.  물론 인건비라든가 무의도 같은 경우에 요새 개통된 이후에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늘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행락 쓰레기 같은 경우 어느 정도 홍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무단쓰레기나 이런 부분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행락객이 오셔서 쓰레기를 버리는 지정된 장소가 행락철에는 필요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그러면 비용이나 이런 부분이 증가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오히려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만만치 않는 금액이라서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지금 홍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져온 쓰레기는 가져가는 걸로 그리고 무단으로 버릴 경우에 과태료 100만원이라는 걸 표시해서 지금 그 지역에 현수막들을 걸었고요.  어느 정도 정착되어 가면 실질적으로 계도형 단속을 하려고 합니다. 
이종호 위원   계속 늘고 있거든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쓰레기가 작년 6월하고 비교해서 올 6월에 5배 정도가 늘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비 5억 3200 정도 잡았는데 몇 톤 정도 예상해서 잡으신 거예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톤으로 계산을 했다기보다는 방차 나가는 개수를 잡은 건데요.  방차가 작년 같으면 6월 달에 1번 나갔는데 올해는 4번이 나갔습니다. 
이종호 위원   방차라고 해요?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네, 방차.
이종호 위원   작년에 1번 나갔는데 올해 4번이 나갔다?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작년 같은 경우는 꽉꽉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도 나갔는데 지금은 아주 꽉꽉 눌러가지고 하는 데도 4대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당연히 필요불급한 비용은 지출이 되어야 하겠죠.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네, 지금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줄일 수도 있을 것 같은 비용은 철저히 줄여야 되지 않나 해서 질문드린 거고 철저하게 홍보를 잘 하셔서 비용을 줄였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339페이지, 안정적인 농식품 생산지원, 농촌 농업경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계속 줄고 있어요.  영종지원과에도 질문드렸는데 농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감소 추세에 있는 건가요?  영종지원과에서는 농업인들이 미리 내년도 것을 많이 사놔서 예산이 줄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용유지원과장 최동수   저희 그렇게 줄은 건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화장실하고 해수욕장 관리, 행락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무의도도 문제점이 매스컴에 굉장히 많이 노출돼서 중구 의원 입장에서 질문도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철저하게 준비를 잘 하셔서 깨끗한 해수욕장 관리, 청결한 화장실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많이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용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조성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입니다.  2019년도 친환경조성과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친환경조성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이번에 물 사태로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첫 페이지에 보시면 이 부분을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영종에 신도시는 그나마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모든 생활폐수나 오폐수가 빠지는데 구도심은 오페수처리시설이 없잖아요.  개인하수처리시설이라고 쓰셨는데 혹시 하천 부분하고 연관이 되시나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하천 관리는 저희 부서에서는 하는 건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에서 나오는 오폐수나 이런 건?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오수처리시설,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배출하는 수질까지는 관련법에 의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력이 부족해서 힘드시죠?  동강천은 그나마 나은데 전소천 같은 경우는 보면 백운주유소 아시죠?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이성태 위원   거기 현장 가시는 길에 가보세요.  저녁에는 돌아다닐 수가 없더라고요.  이번에 포크레인으로 풀을 제거하려고 파헤쳤는지 몰라도 완전히 죽은 하천이에요. 
도시에 있는 하천인데, 대책이 없을까요?  생활하수 나오는 걸 일일이 체크할 수도 없고 제가 동강천을 가보면 그래도 깨끗해요.  거기는 그렇게까지 지저분하지 않은데 전소천은 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하수관 이런 거를 안 했는지 궁금하고요.  하늘도시 생기고 자이아파트도 종말처리장으로 빠지죠?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이성태 위원   전소도 마찬가지로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사전에 안 했는지 의아하고 무슨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하천관리는 사실 저희 부서 업무가 아니라서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운데요.  하천까지 나오기 전에 개인하수처리시설이라든가 정화조 이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생활폐수나 오폐수가 더럽히지 하천 자체가 더럽진 않잖아요?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오래된 것도 많죠.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하천 유속이, 수량이 마르지 않고 계속 흘러가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악취가 많이 소멸이 되는데 건천이 되거나 그러면 더 심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할 수 있는 소관 부분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서 오수처리시설 관리
이성태 위원   상류가 여름철에는 비가 오니까 좀 있는데 하류 쪽은 물이 고여 있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대책을 세우는 게 좋을지 저도 난감하더라고요.  그 물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는 건데 시에서는 하수관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계신가요?  말로는 시에서 하수관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하수관 같은 것은 시 하수과에서 하수도기본계획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저희 업무와 맞다,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기 이전에 관련부서에 내용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하셔 가지고 과를 따지기 전에.  연관되어 있는 거잖아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시 관련부서에 이런 사항을 통보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한 번씩 둘러보시고요.  다리 밑에는 새벽에도 물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많이 나오더라고요.  거의 쏟아지듯이 나오는데 가정집에서 그렇게 나올 수 있는 건지 그것도 의문스럽더라고요.  그 부분 체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오염 쪽인데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하늘도시라든가 운서역에 공사장이 상당히 많잖아요.  관리가 덜 되는 것 같아서 공사장에서 나오는 비산먼지, 이것도 단속 권한들이 틀리잖아요.  도로는 도로하시는 데서 하셔야 되고 먼지는 비산먼지 이쪽에서 하셔야 되고.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연계돼서 나오는 먼지라든가 흙 같은 거, 출입할 때 이런부분은 저희가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 공사장이라든가 운서역 쪽이 너무 무분별하게 공사를 하더라고요.  물도 뿌리고 해야 되는데 흙 나온 거를 물로 쓸어내고 하다 보니까 그대로 있고 차가 나오기 전에 물로 씻어야 되는데 현장이 좁다 보니까 아예 나와서 물을 뿌리거나 아예 물도 안 뿌리고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알겠습니다.  운서역 부근에 건설 공사장이 많은데 직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특별점검을 계속하고 있는데 한번 더 들여다보고 더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가 사실 아이들과 주민들이 가장 많은 곳이에요.  운서동은 아무래도 젊은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하늘도시는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보니까 신경 좀 더 쓰시고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종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5페이지, 중간쯤에 환경관련 고충민원처리 141건이거든요.  주로 어떠한 민원이었나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계절별, 월별로 좀 틀린데 봄철 같으면 아무래도 공사장이 많기 때문에 공사에 따른 소음, 먼지 주로 이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대기, 폐수 배출 사업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특별히 주민들이 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은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요.  공사장 소음, 먼지 그런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절차에 의거해서 민원은 철저하게 처리 잘 되고 있는 거죠?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기오염 환경전광판을 8월에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그럼 하늘도시 입구 사거리 말씀하시는 건가요, 다이소 있는 데에?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중산교차로 사거리에 다이소 쪽으로 인도가 있습니다.  인도 위에 설치가 되는 겁니다.  높이는 한 9m 40㎝. 
○위원장 강후공   사거리 입구 그쪽이에요?  지하차도 들어가는 그쪽 나가는 사거리?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하늘도시에서 나오는 쪽이죠.
○위원장 강후공   8월?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네, 8월말까지요.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제작되면 토목공사하고 설치하는 작업을 하는 거고.
○위원장 강후공   될 수 있으면 빨리 설치해 주십시오. 
○친환경조성과장 김종하   기한내에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조성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기반시설과 구정주요업무 영종‧용유지역에 대한 공통사항 10건과 영종지역 7건, 용유지역 9건 총 26건에 대한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박노섭 과장님 일 굉장히 많으시죠?  민원도 많이 들어오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7페이지, 도로유지 및 관리 작년에는 혹시 예산 얼마 세우셨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작년에도 5억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변동사항이 없는 건 왜 그런 거죠?  줄일 수도 있지 않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줄인다면 줄일 수도 있고 더 많아질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사업을 집행하다 보면 주민들이 수시로 불편한 사항이라든가 훼손된 부분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수시로 정비하는 사업이라 이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352페이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저번달인가 저저번달에 한번 영종1동사무소에서 설명회가 있었던 걸로.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중간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렇게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저희 중구, 서구에서 영종국제도시까지 전부 다 자전거로 통행이 가능한 부분이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이 사업에 관광활성화 차원도 분명히 들어가 있는 부분이고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국제도시 주민들도 이용하지만 관광활성화 차원도 같이 곁들어져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진행 잘 되고 있는 사업이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전기시설물 유지 관리 354페이지, 야간조명 개선사업과 기타 등등을 보면 비용이 생각보다 많아요.  7억 2000인데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까?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영종·용유에 가로등만 해도 1만 5000개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수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요.  뿐만 아니라 공원에 등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다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수시로 정비해야 될 필요성들이 많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매년 한꺼번에 다 교환하고 수리하는 건 아니죠?  가로등만 1만 5000개가 된다고 했는데 금년에는 몇 개 교환, 수리하고 내년에는 몇 개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어느 정도 계획은 수립돼 있고 예산을 한꺼번에 수십억, 수백억을 투입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제일 급하다는 사업부터 차근차근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384페이지, 용유로〜마시란 해변 간 도로개설공사 지금 현재 어느 선까지 와 있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설계용역은 거의 마무리돼 있고 인가절차를 받아야 되는 사항인데 그 부분이 잠시 중단돼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단사유가 뭐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실시계획인가를 받으려고 하면 각종 기관하고 유관 기관하고 협의를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중지시켜서 용역이 중단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 사업이 진행될 때의 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애초부터 어떤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겠다는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용역 기본계획을 세우고 용역도 하고 예산도 세워야 되고 시에 도시계획 심의도 받아야 되고.  이런 전체적인 사업과정을 설명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용유로〜마시란 해변 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먼저.  뭐든지 도로개설공사는 다 똑같지만 용유지역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도로로써 2017년도 9월달에 입안 결정이 됐습니다.  그때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고 해서 9월달이 되면 청장님 방침을 받아서 도로사업이 수십개 사업이 있다 보니까 우선순위를 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서 반영이 되면 인터넷 홈페이지에 다 고시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연차별 계획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상태고요.  거기에 따른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면 예산을 반영받아서 거기에 따라서 소규모이면 구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금액이 오버되면 시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는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보면 2017년도 9월에 도시계획결정이 됨과 동시에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반영했고 어차피 9월달에 다음연도 예산편성을 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9월에 모든 것을 다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2월에 투융자심사를 받은 사항이고요.  작년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했습니다.  용역과정은 거의 다 마무리된 상태에서 실시계획인가를 하려고 하면 각종 기관들하고 협의를 보는데 두 달 가까이 걸립니다.  그동안에는 잠시 용역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종호 위원   어떤 법적인 절차나 모든 과정이 문제없이 진행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매스컴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진행하는데 있어서 담당 실무과장 입장에서 절대적으로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판단하시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일단 절차상의 하자는 없다고 저희들은 내부적으로 보고 있고 단지 도시계획이 결정되고 나서 이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결정 이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결정전부터 이 사업에 대해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절차상의 하자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시에서 30억, 50억을 따오려고 하면 9월 전에 모든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결정과정과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좀 왔다갔다한 부분들은 있지만 행정적으로 사후처리를 한 상태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절차상에 하자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도로를 남겨놓고 새로운 도로를 도시계획설계를 하는 부분에서 문제는 없습니까?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도시계획도로를 사업할 때는 빨간선으로 된 도시계획도로 선에 대해서만 하는 거지 외적인 현행도로들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저희들이 확포장도 일부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개인사유지 도로가 거의 70, 80% 되다 보니까 주민동의를 받으면 주민불편 해소차원에서 저희들이 확포장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또한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개인사유지 도로를 포장한다는 것이 요즘은 쉽지가 않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용역결과가 나온 상태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거의 다 나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 사업을 진행 안 하게 되면 어떤 문제점이 발생합니까?  변경이나 이런 거 혹시 가능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내부적으로 실무부서에서는 이 사업이 중단할 사항은 아닌 걸로 판단하고 있고요.  일단 문제가 돼서, 도시계획결정상에 하자가 있어서 한다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시계획 입안 부서에서 그 부분은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 선에 의한, 결정사항에 대한 사업집행 부분이고 이 사업 예산을 반납한다고 하면 그 또한 저희들한테 문책 사항으로 다 돌아오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결정이 돼야 되지 않을까.  저희들 실무파트에서는 스스로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1페이지, 모래를 구입할 수가 없어서 모래 무슨 대란이라고 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모래 채취허가가 안 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다른 건설이라든가 건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래서 레미콘 단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 사업은 쉽지 않다고 결론이 나네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일단은 모래가 많이 쌓여있는 곳은 안 쌓여있는 곳으로 이동조치를 하고 정지작업을 했습니다, 일단 급한 대로.  그리고 왕산 같은 경우 돌이 많이 굴러 내려온 곳은 정비 차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는 다 설치했고, 양빈사업은 이게 올하반기까지 정리가 안 되면 내년도 사업으로 이월해야 될 것인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80페이지, 을왕리 해수욕장 해변도로 개설공사 작년에 저희가 의원되고 얼마 있다가 기반과에서 설명해 준 그거죠, 데크?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길이가 많이 줄었어요, 절반으로?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강릉횟집 중간 쯤까지를 도로부지로써 확보할 수 있는데 데크를 안 한 그 이후부터는 절반 이상이 다 공유수면입니다.  현행도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유수면이고 도시계획사업이라는 것은 절차사업이기 때문에 공유수면매립허가 기본계획에 반영을 시켜야 되는 사항입니다.  해수부에서 승인을 받아야지만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서 1차적으로 367m만 일단 공사를 완료하고 중간에 정산해서 공사를 끝냈습니다.  끝내고서 나머지는
정동준 위원   지금 공사 끝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1차적인 것은 끝난 거고요.  공유수면 선착장까지 남아있는 부분들은 해수부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어서 내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거는 올해 본래 하시기로 한 건데 공유수면 허가를 득하지 못하셔서 공사를 못하고 중단시켜놨다는 얘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내년에는 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매립기본계획에 반영된다고 하면 내년 중반 쯤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변에 있는 상인들 반발은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공사하는 과정에서 공사에 대한 비산먼지라든지, 주차에 대한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에 대한 반발이지 도로사업에 대해서 반발하는 부분은 특별히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데크를 충분히 설치할 수 있다는 얘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데크는 따로 예산편성을 해서 설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 예산은 이미 끝난 거예요, 19억이라는 예산은?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아닙니다, 15억 정도를 썼고 지금 4억 정도 남았습니다.  그거는 2차사업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정동준 위원   마시란 해변 볼게요.  지금 마시란 해변 도로개설공사 보상 몇 분이나 해 줬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지금 보상이 30% 진행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총 보상을 몇 명 해 줘야 돼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보상해 주려고 하는 토지는 한 110필지 정도됩니다.
정동준 위원   몇 분이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108필지라고 되어 있고요.  108필지에 대한 보상을 해 줘야 되는 사항들이고요.
정동준 위원   몇 명이나 되죠, 주인이?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주인은 제가 좀 더, 108명이 될 수도 있고 지번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합치면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요.  지금 보면 용역비 2억 들어갔어요, 2017년도 추경에.  그리고 9월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됐고 2018년 4월에 실시계획인가가 났어요.  속도가 엄청 빨라요.  왜 이렇게 속도가 빠른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이게 100억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려면 시, 경제청에 어떠한 설계라든가 진행과정이 있어야 되는 사항들입니다.  중구청에서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지만 사업예산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도시계획 결정 전에 이 사업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겁니다.
정동준 위원   도로 보상은 됐어요?  30% 밖에 안 된 상태에서 실시인가를 받았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지금 보상하고 있는 거고요.  작년 4월달에 인가를 받은 겁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보상협의가 잘 안 되고 있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올 4월부터 보상협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보상협의가 잘 되고 있어요?  보상 비상대책위원회가 설치됐는데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다른 쪽보다는 더딥니다. 
정동준 위원   무리하게 관 주도로 무조건 치고 나가려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보상협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답변드리는데 이쪽에는 주민들의 보상에 대한 부분이 늦은 이유 중에 하나가 현행도로이지 않습니까?  도로로 평가되는 게 아니라 지목은 전답, 임야인데 도로로 평가하다 보니까 일부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상비가 적습니다. 
정동준 위원   싸게 평가됐다는 말이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싸게 평가된 겁니다.  원래 감정평가 기준에 도로로 활용되고 있으면 평가기준이 떨어집니다, 전답보다.  실질적으로 전답 기준보다 도로 평가가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의 불만이 있어서 보상이
정동준 위원   불만을 어떻게 해소시켜 주실 예정이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일단 평가기준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만약에 보상이 다 안 되면 어떻게 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희들이 더 살펴봐야 될 부분도 있지만 나중에 상황을 봐서.
정동준 위원   지금 거기 비상대책위원회가 생겨서 도로 보상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팽배해 있던데.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그 부분이 제가 말씀드린 대로 도로평가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지목은 전답인데 실제로 아스팔트 포장되어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정동준 위원   현행도로는 보상이 다 끝났습니까?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한 25% 보상이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보상이 다 끝나야 도로를 개설할 수 있는 거예요?  중간에 그냥 보상된 데는 메꿔가면서 안 된 데는 떼어놓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희들이 필요하면 타절도 하기는 하는데, 중간에 끊어서 사업을 하기는 하지만 일단 보상하는 여건을 봐야 됩니다.  어느 부분이 많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가지고 사업 진행이 안 되는 건지 보고 나서 사업발주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거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계획에 보면 2020년 1월 공사착공이라고 써있어요.  가능하겠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보상비가 많이 나가다 보니까 사업비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좀 더 보상 추이를 살펴서 내년도 사업을 추가적으로 경제청에 요청도 해 놓고
정동준 위원   경제청에서만 나오면 될 것 같아요, 구비도 포함될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구비도 일부 포함돼야 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다음 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마시란 도로개설공사 사업비가 46억이에요.  그리고 그 전에 있는 마시란 해변도로 개설공사가 98억인데 용역비가 2억인데 이거는 46억이고 거리도 짧은데 이것도 용역비 2억 이거 어떻게 설명하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통상적으로 용역비가 1억이 좀 넘게 나옵니다.  어떤 거는 1억이 안 나오는 부분도 있고 추가적으로 측량비라든지 분할측량이라든지 여러 가지 집행해야 될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어느 정도 되면 1억이 넘기 때문에 1억 5000, 7000이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3000, 4000 정도는 여유를 가지고 업 시켜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도 보면 2016년도 11월에 입안은 같이 시켰어요.  그런데 앞에 것은 2018년도 4월에 실시계획인가를 했고 이거는 같은 조건인데 2019년도 7월에 실시계획인가를 받는 이유는 뭐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일단은 덕교동 쪽 주변은 다 추진하려고 했던 사항이고요.  마시란 해변 같은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던 사항들이고 덕교동 진입로라든지 용유로 마시란 같은 경우는 2018년부터 추진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보기에는 마시란 도로를 같이 접목시켜야 효율성이 있고 병목현상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따로따로 놀아버리면 한쪽에서는 공사하고 한쪽에서는 공사를 못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왜 이런 식으로 하셨냐 이말이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바로 다 전체적으로 덕교동 진입로부터 이것까지 같이 하는 것이 원칙인데 마시란 해변하고 을왕리 해수욕장, 선녀바위 쪽을 먼저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 발생하다 보니까 먼저 추진한 거고요.  부의장님 말씀대로 무의도 연도교 개통되면서 이쪽에 병목현상이 더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용유로〜마시란 해변까지도 같이 그 이후에 발생됐던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자료 하나 요청할게요.  해변도로 개설공사 실시계획인가가 빨리 된 거랑 도로실시계획인가가 늦어진 사유를 자료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이 현장사진이 잘못된 건 과장님 인정하시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회의하기 전에 위원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인근지를 같이 사진을 찍다 보니까 직원이.  전에 보고서가 화질이 안 좋아서 다른 거 편성하다 보니까 바로 옆에 것을
정동준 위원   제가 볼 때는 이 한 현장을 가지고 사진이 세 커트가 나왔어요.  마시안 도로에서 돌려서 찍은 거하고 내려찍은 거하고 지금 이거는 마을로 가는 길이잖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아까 이종호 위원이 질문했는데 마을도로를 확장시켜주는 게 맞다고 보는데 보상문제를 아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보상문제는 도로도 보상해야 되는 건 마찬가지고 이쪽 인가가 있는 쪽도 보상협의는 마찬가지로 해야 될 거예요, 아마.  그런데 상식적으로 기존 도로를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상비 때문에 이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농로로 자리를 옮겨서 도로를 만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좀 틀린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답해 보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보상이라는 건 도시계획도로 내에 있는 현행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보상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바로 옆길입니다.  용유에서 마시란로 그쪽으로 가는 도로 바로 옆길의 사진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도시계획도로가 아닌 현행도로에 대해서는 보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영종‧용유의 모든 현행도로가 제가 판단했을 때 70, 80%가 개인사유지로 되어 있는데 도시계획도로로써 결정되지 않은 사항에서는 보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주민들 동의를 받아서 포장을 해 주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동의를 받기가 힘드니까 편하게 일을 하셨다는 얘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주민동의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이 사진은 바로 옆길 사이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부분들은 보상을 하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정동준 위원   농로를 도로로 만드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농로가 도로로 갈 수도 있고 일반 전답이 도로로 갈 수도 있고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거지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따로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물 사태 때문에 고생들 하셨고요.  기반시설과가 지금 몇 명이 근무하시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 포함해서 21명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는 일이 너무 많죠?  의견이 어떠십니까, 인원에 대해서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성태 위원   이번에 조직개편에 많은 인원을 요청하셨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희들이 요구하는 대로 되는 사항이 아니라서 정동준 위원님께서 해수욕장팀 얘기도 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건의도 하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영종지역의원으로서 보고 있으면 일과 사업이 너무 많잖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많이 과부하되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본청에서는 잘 캐치하고 계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모든 사람들은 아니더라도 일부는 알고 있어요.
이성태 위원   질문할 것도 너무 많은데 다 드리기는, 간단간단하게 물을게요.  내가 필요한 것들은 따로 얘기 좀 하시자고요.   도로공사에 구비만 300, 400억이 잡혀있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구비만은 아니고 시비 포함해서요.  50대50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성태 위원   총 예산을 기반시설과에서 얼마 정도 쓰시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430억 정도 됩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서 도로공사에 200억 정도 들어가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한 300억 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유지 및 관리에 5억이 책정되어 있어요.  저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기반시설과 예산이.  물론 도로공사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다른 쪽은 전혀 못하시잖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희 예산은 유지관리 예산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게요.  유지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잖아요, 인력도 그렇고.  제가 도로를 쭉 돌아다녀 보면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완벽하게는 못하지만 민원사항은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기본관리만 되는 것 같아요.  사람 사는 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특히 노약자, 어르신부터 시작해서 어린이, 남녀노소가 다니는 데가 하늘도시잖아요.  공사를 많이 하는 부분은 도로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너무 넓어요, 영종국제도시를 관리하시기에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그래서 참고로 이번 추경에 예산을 6월달에 다 소진해 가지고 3억을 더 위원님들께서 결정을 해 주셔서 3억으로 하반기 사업까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너무 급하게 도로공사를, 물론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다 보니까 도로공사를 급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저희들도 인수받아서 지금 하다 보니까
이성태 위원   3, 4년 안에 도로공사를 추진할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이 있어야 관리를 할 거 아닙니까?  신경 써주시고 자전거 이용 사업계획서는 자료로 요청드릴 게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번 중간보고회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시 한 번 최초 사업계획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공사가 진행됐는지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공사진행중인 건 없고요.  보고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기시설물, 가로등, 야간조명 한꺼번에 얘기할게요.  엊그제 저랑 통화하신 분 계신가요?  거기는 가보셨어요?
○영종시설담당 이규철   (방청석에서 답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미단시티 방향이고
이성태 위원   그거였나요?  그거는 다 하셨다고 보고 받았고요.  
○영종시설담당 이규철   그다음에 영종역 2번 출구 쪽에 자재 제작의뢰 들어가 있어서 들어오는 대로 설치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 유치원 쪽에 마을 하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아파트 올라가는 길이 많이 어둡다는 민원이 들어오네요.  가로등이 어두운 건지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건지 그쪽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수풀이 우거져서 도시공원과하고 같이 해야 되죠?  인도 쪽으로 나뭇가지들이 많이 넘어왔는데.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같이 협력해서
이성태 위원   모든 예산이 본 위원 입장에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로등이라든가 보안등을 저희들이 관리해야 되잖아요.  등만 해도 수만개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자료로 드렸다시피 2만 5000개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 하늘도시는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잖아요, 공원 만들어진 지가.  저희들이 다 관리하는 거죠, 인수받아서?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뭐라고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돈은 한정되어 있고 관리는 해야 되고 그렇다고 불을 알 밝힐 수도 없지 않습니까?  최대한 예산 범위 내에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초공사도 마찬가지로 1억 6000 가지고 많이 부족하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성태 위원   예산이 없어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도로 보도블록 이런 쪽에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사람이 통행하는 데는 이 정도면 될 거라고 보고 했는데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라든가 운서동, 미단시티 전체를 다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다니지 않는 길까지 한다면 이 예산으로 부족하고요.
이성태 위원   과장님 앞으로 이거는 어떻게 얘기해야 될까요?  예산을 좀 더 증액해서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올해 한번 살펴보고 부족하다고 하면 내년에
이성태 위원   제가 LH쪽하고 경제청하고 시 의원님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쪽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해 달라고 요청하는 데도 잘 안 이뤄지더라고요.  예를들면 영종중학교 쪽 보도블록 주변에 칡넝쿨이 너무 많아 가지고 뱀도 출연한다는 그런 얘기도 나오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땅에 있는 것들은 저희들이 LH에 요청해서 하고 있는데
이성태 위원   영종중학교 쪽은 벌써 한 2, 3주돼요.  제가 LH쪽에도 얘기했는데 그거 다시 한 번 체크 좀 해 주세요.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길인데 체크해서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노점상은 용역이 한 군데인가요?  몇 명이 근무하시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3명이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걸로 충분하신가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더 많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일단은 3명으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자연대로 쪽 우미린하고 한양사거리에 밤에 노점상이 있어 가지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야간에는 단속을 안 하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야간에 하려고 하면 인력을 더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밤에는 노점상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요?  거기가 사거리인데 위험하다고 민원이 꽤 들어오더라고요.  밤에 직진해야 되는데 사기 위해서 차들이 갑자기 서 버리니까.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차에서 하는 노점상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성태 위원   시간되시면 체크 좀 해 보셔서, 노점상 하는 것에 대해서 먹고사는 부분이기 때문에 강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사고라도 나면 그런 부분 때문에 위험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지나가다 보면 그거를 사기 위해서 갑자기 차들이 서 버려요.  위험성 때문에 그러니까 체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수도 전소천에 포크레인으로 수풀작업하시는 거 기반시설과에서 하신 건가요?  냄새가 너무 나는데 약품이 없나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각 가정에서 나오는 생활하수가 정리돼야 되는 부분들인데 일단 저희들이 전소천 백운주유소 앞을 시험 삼아서 황토하고 미생물을 먹는 식물성이 있습니다.  EM 흙공이라는 것이 있는데 시험 삼아서 과정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넓혀서 냄새가 안 날 수 있도록 조치해 볼까 합니다. 
이성태 위원   상습지역이죠, 물도 많이 고여 있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하류이다 보니까 그쪽으로 몰려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친환경조성과랑 상의하셔서 영종이 오폐수가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정화시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과거에 지은 집들이 안 돼 있다고 보는데 일단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올 연말에 확정되면 앞으로 2, 3년 내에는 모든 사업들이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성태 위원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해수욕장도 그렇고 바다오염이 심각해서 그래요, 바다로 그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맞습니다.  바다로 그냥 다 방류합니다.
이성태 위원   하수도기본계획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할 수가 없잖아요.  최대한 약품을 써서라도 관리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시험 삼아서 했으니까 결과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 부분은 아까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일단 법적으로 문제없게, 당연히 도로개설사업은 절차사업이라서 절차이행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이성태 위원   없다면 본 위원도 크게 문제삼을 건 아닌데 모든 도로공사들이 늦는다고 말씀들을 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보상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논골 쪽 도로도 8월달에 가능하시다고 했는데 지금 또 연말로 미뤄졌잖아요.  신속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간이하수처리시설은 하나개와 을왕리 쪽에 설치를 따로 하기는 그렇죠?  올 연말이면 하수도기본계획이 다 나오나요?  영종‧용유 다 해서 무의도까지?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다 나오기 때문에 결정되면 용유지역 같은 경우 설계가 내년부터 들어가서 빠르면 하반기부터 사업이 시행된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영종 같은 경우는 기본계획에 따라서 구역을 설정해서 별도로 용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용역이 끝나면 시비 확보를 통해서 하수관 매설을 한다고 하면 오폐수에 대한 모든 문제가 일시는 아니더라도 일부나마 해소하는 방향으로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몇 년 정도 잡으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제가 판단했을 때는 수천억 정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기간은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10년 이상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오래 걸리겠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영종 미개발지역 전체에 다 배수관을 깔아야 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토목사업이네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제일 시급한 곳을 블록별로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해수욕장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 불편하지 않게 하고 계시죠?  하나개도 그렇고 샤워장이라든가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최대한으로 하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한 면은 많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은 관광산업의 기틀이 되잖아요, 해수욕장들이.  외부 관광객들이 왔을 때 불편하지 않게 기분 좋게 놀다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현대식으로 많이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비치크리너는 들어왔어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자동차처럼 찍어내는 게 아니라 물건이 납품될 때 한번 들어가면, 한 차를 조립하다 보니까 조립기간이 좀 길어졌습니다.  제때 투입을 못하고 있어서 다음주 중에 들어와서 
이성태 위원   해수욕장 기간 끝나고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저희들도 마음이 조급합니다.
이성태 위원   최대한 서둘러 주시고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다음 주라도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너무 일도 광범위하고 기반시설과가 전 영종국제도시를 관장하는 부서같아요.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모든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총괄해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문제는 예산 부분인데, 제가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건 사람들이 사는 동네 있지 않습니까, 그쪽 위주로 해서 우선.  주민들이 눈에 보이는 것 가지고 얘기하지 안 보이는 데는 얘기 안 하거든요.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쪽에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기반시설과장 박노섭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회의는 16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3분 회의중지)

(16시 32분 회의속개)

○위원장 강후공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허가민원과장 이병호입니다.  허가민원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보고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허가민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허가민원과도 이번에 물 사태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 5000 정도 되네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4800만원 지원받았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소 쪽에 빌라들이 꽤 있잖아요.  노후된 빌라들이 많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예담빌라, 아마빌리스빌라, 영종 풍림6단지 거기는 지원을 했고 준공이 난 후에 나머지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창보 1단지, 2단지, 삼안해피하우징에 대해서도 신청하면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아파트는 금액이 상당히 크더라고요.  1000만원대가 넘어가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운서동에서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공동주택들이 신청을 많이 하더라고요, 아파트 놀이터 시설이라든가 이런 데에.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건축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같이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내년에는 예산을 많이 잡아보라고 얘기를 했어요.  내년에는 원도심이나 영종국제도시 쪽에 공동주택관리 지원금을 받아가지고 시설을 새로 고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자고요.  3억 중에서 5억 5000만원 정도가 영종국제도시로 넘어 왔네요, 보니까.  내년에 홍보를 더 하셔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심사관들은 직원들이 나가시나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현장조사는 저희가 나갑니다.
이성태 위원   나머지는 심의위원회에서 하시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떻게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네요?  심의위원회 분들은 현장을 안 보기 때문에.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현장에 가서 조사한 다음에 상태를 그대로 올리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운서동 아파트들은 괜찮아요, 신청 들어온 데들?  거의 대부분 놀이터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14개소 신청해 가지고 저희는 6개소가 됐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입니다.  위반건축물 정비 부분에 대해서 하나 여쭐게요.  저번에 왕산 해수욕장에 갔더니 비닐하우스 같은 게 아직도 있어요.  그거는 어떻게 됐어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현장방문하셨을 때 말씀하셨던 사항에 대해서는 5월달 이후에 다 정리를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는 철거가 되어 있는데 아직도 철거 안 된 비닐하우스가 있더라 고요.  행사장 바로 옆에 붙어 있던 거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거는 기존에 그 부분에 있던 음식점 건물을 철거하고 다육이 같은 것을 키운다고, 거기가 농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작물 재배하는 것에 대해서는 건축법상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한 5분의1 정도는 다육이가 있는데 그 옆으로는 주방이에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거는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다육이를 키우는 척 하면서 옆에는 주방 설치를 다 해 놨어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거기에서 영업하는 것을 확인 못 했거든요.  그분들이 당초에 땅 주인이었고 거기에서 다른 분들이 음식점 장사를 했었습니다.  그분들은 그때 협조해서 음식점들을 내보내는 것으로 같이 얘기를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거기에서 음식점을 하게 되면 음식물찌꺼기가 전부 내려갈 거 아니에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아마 배수관이 묻어있지 않을 겁니다. 
정동준 위원   물이 어디로 가겠어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정동준 위원   철거는 잘 되고 있는 거예요?  프로테이지를 보면 정비율이 90.74%라고 하는데 용유해안가 지역 노을빛타운은 도대체 어디예요?  선녀바위 쪽이에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마시란로를 지나서 가다보면 좌측에 군부대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부터 못 미쳐서부터 선녀바위까지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게 노을빛타운이라는 거예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지금은 현재 해제된 사항입니다.  작년에 해제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해제된 사유가 뭐예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사업이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 취소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무슨 사업이었는데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도시개발공사에서 노을빛타운 개발하는 사업이었는데 사업시행자가 나타나지 않아가지고 사업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사업 내용이?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사업 내용까지는, 거기에 복합리조트 같은 걸 생각했던 것 같은데 사업 진행이 잘 안 되어 가지고 자체적으로 거기에 대한 본인들 소유의 땅들에 대해서, 공사 땅들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마시란이나 선녀바위 부근의 사업해제 조건이 노을빛타운이 해제됨으로써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서 라는 식이에요, 전부 보면.  노을빛 타운이 뭔지 몰라서.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용유‧무의 쪽에 보면 어차피 여기가 경제자유구역으로 다 묶여있던 곳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사업을 하겠다고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8개소가 경제자유구역 해제를 안 했습니다.  지금도 안 한 데가 있고요.  노을빛타운 같은 경우는 기간 안에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기간에 안 되어 가지고 자동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병호 과장님 늘 고생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 기간만료에 따른 관리라고 되어 있어요.  요새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아무래도 허가 만료되는 부분들, 그리고 건축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만약에 개발행위허가를 득했어요.  그럼 2년안에?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최초로 허가를 받은 때부터 2년 정도로 사업기간을 잡는데 사업기간에 못하게 되면 연장신청서를 받아서 기간연장을 해 주죠.
이종호 위원   그 기간이 얼마나 되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맨 처음 최초 사업은 2년됩니다.  그다음에 2년 정도 연장하고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4년까지는 문제가 없다?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착공계를 낸 상태에서는 저희가 계속 연장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착공계를 낸 상태에서는 제한 횟수나 기간 상관없이 내 주고 있다고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거는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명시가 안 되어 있어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이종호 위원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데.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독려해 가지고 공문을 보내는 것도, 기간만료가 되면 토지자분들도 불이익이 있습니다.  임야 같은 경우는 대체산림조성비를 다시 내야 된다든가 하기 때문에 민원인 불편차원에서 안내해 가지고 연장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착공계를 안 냈어요, 그러면?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지금 건축신고 같은 경우에는 1년안에 착공계를 안 내면 자동 취소가 되고 착공계를 낸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해서 착공계를 내고 어느 정도 부지정리를 해 놓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취소를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해는 충분히 하는데 어쨌든 토지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를 해 놓고 진행을 안 하면 토지에 대해서 환경적인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철저히 해 주시고요.  제가 늘 말씀드리거든요.  건축과가 됐든 도시항만재생과가 됐든 절차라든지 안내는 반드시 해 줘야 된다.  만료가 되도 어떤 부서는 한번 연락이라도 해 주면 구민이나 주민들, 민원인들이 피해를 안 보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는데 일은 잘 하시는데 안내전화 한번만 해 주면 서로가 좋아지는데 간과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 철저하게 해 주시고 연락하셔서 관리 잘 해 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5쪽에 보면 과년도 위반건축물이 1202건이라는 소리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유형숙 위원   현재 조치 중인 게 896건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조치를 하고 계시는 거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사항입니다.
유형숙 위원   안 낸 부분에 대해서 조치 중이라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저희가 매년 이행강제금을 부과합니다.  철거를 안 하면 매년 철거가 될 때까지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사항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행강제금을 안 낸 상태예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아닙니다.  내는 분들도 있는 거고 안 내는 분들도 있는 거죠.  저희가 이행강제금을 매년 부과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정비완료라는 것은 뭐죠?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이거는 철거 완료된 겁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신규적발건수 247건인데 건축물인가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네, 건축물입니다.
유형숙 위원   주로 어떻게 위반하는 거예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지금 현재는 조그마한 주택들 같은 경우에 보일러실 증축을 한다든지 주로 작은 것들입니다.  큰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유형숙 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주택에 보일러실이 필요해서 조그맣게 했어요, 불법건축물로.  그러면 양성화 못 시켜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한테 상담할 때 합법화하는 걸로 추인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법에만 맞는다고 하면 행정조치 받은 근거로 설계를 해서 다시 양성화해 주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게 맞겠죠.  주택 같은 경우는 영업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그리고 해안가를 보니까 굉장히 정비가 잘 되어 있어요.  여기는 무허가 비닐하우스 그 정도인가요?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368건은 해안가 주변, 뒤쪽에 보면 해안가 철거용역이 따로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바닷가 쪽에 있는 거고 이거는 주변 쪽에 있는 것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 건수입니다.
유형숙 위원   아무래도 음식을 판다든가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그런 건 아닙니다.
유형숙 위원   여기는 그래도 정말로 정비가 잘 되고 있는 사항이네요, 81%나 되니까.  허가민원과에서 위반건축물, 불법건축물이 좀 많이 없어지게끔 열심히 단속해 주십시오. 
○허가민원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허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도시공원과장 홍기주입니다.  도시공원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세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404페이지 옥외광고물 관리, 1억 5000 정도 예산이 있는데 소진한 금액은 얼마고 남은 금액은 얼마입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밑에 보시면 토탈 합계 금액은 없는데  
정동준 위원   사용하신 금액은 여기에 있어요.  보상비로 사업했고 철거하는데 돈이 들어갔다는 말씀이죠?  지금 영종도에 불법현수막 많이 걸려있죠?  실태조사 됐습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계속 용역에서 철거하고, 직원들이 나가서 철거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직도 제가 보기에는 엄청나게 많이 있던데 매입자부터 단체장들 이름 전부 쓰여 있는데 철거 안 시키고 그냥 놔두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민감한 사항입니다.  옥외광고물법 제2조에 보면 “적용상의 주의”라고 해서 “구민의 정치활동의 자유 및 그밖에 자유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는 규정이 있어서 지역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즉시 제거하지 않고 탄력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정현수막 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지정현수막은 물론 있습니다.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불법광고물에 대한 예산이 빠져도 된다는 얘기예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상업적 광고물도 엄청 많이 걸립니다.  주로 현재 영종에 있는 것들은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있고 상업광고물은 바로바로 철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석 달 이상 붙어 있는데 아무리 탄력적으로 실태조사하고 이용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몇 달씩 그냥 놔둬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지저분하게 찢어진다거나 늘어진 것들은 철거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찢어진 것도 많아요, 보면.  고속도로변에도 그렇고 온통, 영종국제도시인데 국제도시의 위상에 맞지 않는 그런 불법광고물들은 철거하는 게 맞는 거지.  팀장 어느 분이세요.  환경경관팀장?
○도시경관담당 이창수   (방청석에서 답변) 네.
정동준 위원   그거 왜 철거 안하고 계신 거죠?  철거 안 하실 거예요?
○도시경관담당 이창수   상황을 봐가지고 훼손된 것부터 해서 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누가 압박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거 철거 못하게, 공무원들한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주민들의 공통적인 것이기 때문에요.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런 것도 있긴 한데 너무 악성으로 붙여놓은 것은 공무원들이 우선적으로 치우고 그래야지 그렇게 불법이 난립하게 놔둬서 되겠냐고요, 데모현장도 아니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단체, 지역주민들과 적당한 조율과 협의를 거쳐서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정리하셔야지 그냥 그대로 언제까지 놔두실 거예요?  우리가 잘못해서 한 장이라도 붙여놓으면 그 사람들 와서 떼어가고 1500원이고 받아가잖아요.  그런데 그거 누가 못 떼게 했으니까 안 떼는 거 아니에요?  1500원이라도 받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보상 제도가 생겼는데.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기준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개인의 상업 현수막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철거가 되는데 이거는 지역주민들의 공동의 이익 부분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조항에 의해서 유보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너무 오래 끌었어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알겠습니다.  주민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정리해 나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꼭 그렇게 좀 해 주세요.  413페이지, 무의도 트래킹 둘레길에 소요예산이 35억인데 몇 미터 연장시키는 거예요?  5.2㎞를 연장시키는 겁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5.2㎞까지 가겠다는 겁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큰무리, 뱃터에서 작은 하나개까지 해안으로 쭉 연결되는 도로를 기존에 등산로로 있는 부분은 정비하고 없는 곳은 다시 시설을 설치해서.  총 5.2㎞ 입니다. 
정동준 위원   연장하는 게 5.2㎞예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이거는 신규입니다.
정동준 위원   420페이지, 소요예산 1억 잡은 게 용역비입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실시설계비입니다.  실시설계비하고 해안에 공사를 하게 되면 해양수산청하고 일반해역협의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이 시설을 해서 바다에 환경적인 영향을 어떻게 미치느냐를 협의하는 과정인데 여기에 용역비가 포함된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총 거리가 250m예요, 데크 진입로가?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전체적으로 추가연장하는 거리가 1㎞ 정도 되는데 데크는 250m 설치될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총 예산이 14억 들어가는 겁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설계비까지 해서 총 사업비는 15억입니다.
정동준 위원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4월에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해 놨습니다.  구비 재원이 설계 중이어서 국비를 좀 더 확보할 수 있는지 연말까지 노력을 더 해 보고 내년에 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거 5억이상 안 내려오면 구에서 10억 내놔야 됩니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9억을 구비로 투자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얼마 안 남으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6월말 아니었나요, 정상대로 공로연수 가시면?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중구 적수문제 때문에 좀 더 근무하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도시공원과도 보니까 2회추경까지 한 90억 정도 구비가 들어가요.  과장님께서 부족한 예산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은 제가 알고요.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무 더 철저하게 해 주시기 당부 드리고요.  412페이지, 왕벚나무 이거는 완공된 사업이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네, 봄에 식재가 완공되어 가지고 지금 관리하고 물주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혹시 올해 꽃은 안 피었나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당해연도에 일부 피기는 하는데 나무를 옮겨가지고 심으면 큰 나무는 한 2년 이상 걸립니다.  그래야 제대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종호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4페이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질문했던 사항인데 저 역시 적수문제 관련해서 지역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구청장, 지역의원, 시장님 것도 혹시 걸려 있습니까?  거의 3개월째 걸려 있는데 이쪽 지역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의원으로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중구의 적수문제, 인천시, 서구의 여러 가지 문제로 주민들한테 정말 피해를 많이 드렸고 인재라고 판명도 났고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가 되어야겠죠.  삶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요.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인천시에 문제점이 있었던 거지 구청장이나 지역구 의원이나 특히 국회의원님이나 신경을 안 쓴 부분이 없어요.  원인자인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불법적인 사항들이 몇 개월씩 걸려있다고 하면 그거는 좀 문제가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조속한 시일 내에 불법철거물이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하고 의논해야 되는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조속한 시일 내에 정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많은 일을 하시고 계셔서 감사드리고요.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말을 안 하려다가 언론보도에 칡넝쿨이 나와 가지고, 팀장님한테 저번에 얘기했을 거예요.  언론에 누가 제보를 했더라고요, 칡넝쿨에 대해서.  주변에 제거를 해야 될 데가 있으면 제거해 주시고요.  아무래도 언론에 나오면 민감하잖아요, 어떤 분이 제보했는지 모르겠는데.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네, LH 쪽에도 우리가 통보해 가지고 빨리 작업하라고 했고 우리도 우리 쪽 것은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고 팀장님이 그러셨는데.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완벽하게 잡기가 어렵습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라든가 우거진 데는 제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숲길 조성관리에서 석화산 쪽은 관리가 미비하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그게 사유지인가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사유지입니다.
이성태 위원   백련산하고 백운산은 일부 국유지가 있다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백운산은 그전에 거기 송도 미사일 옮기면서 시에서 보상 한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시유지가 정상 쪽에 있는데 나머지는 사유지들이 대부분 분포해서.  사유재산 소유가 강해 가지고 동의를 요청해도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석화산은 보전녹지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자연공원구역입니다.
이성태 위원   개발되기가 쉽지 않죠?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자연공연구역은 개발이 엄격히 통제됩니다. 
이성태 위원   사유지지만 등산로 경사가 심하더라고요.  거기 예산이 확보되신다면데크 계단을 하든지 위험하더라고요.  경사가 상당히 심하더라고요.  거기 체크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알겠습니다.  실사해서 내년도에 국비가 확보될 수 있는지 한번 고민하고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병해충 쪽도 언론을 보고 알았는데 을왕산에서 뎅기바이러스 모기가 나왔다고 그러는데 이거 혹시 들으셨어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네, 오늘 뉴스에서 봤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는 어떤 방식으로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업무가 좀 다른데요.  보건소 쪽 업무고요.  저희는 산림병충해라고 해 가지고 나무에서 발생되는 일종의 나방, 송충이, 남을 가해하는 이런 병충해를 방지하는 겁니다.  뎅기바이러스는 모기인데요. 
이성태 위원   그런데 산에서 발견됐다고 해서 저는.  그럼 그쪽과 협의해야겠네요.  영종은  말라리아 이런 것 때문에 좀 주민들이 민감하잖아요.  그쪽하고 협의하셔서 요청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가로수 전지작업하실 때 사다리차가 없는 거죠, 보유한 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우리 과에는 사다리차가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본청에도 없나요?
○산림담당 김훈희   (방청석에서 답변) 과에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본청에도?  구에서는 소유를 안 하고 있나요?  용역을 그때그때 불러서 작업하시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가로수는 전체 1년 연간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에 의해서 일반적인 관리를 하고 특별히 특수한 사항에는 추가 과업을 줘서 작업을 시키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다리차가 없다보면 평소에 민원이 들어올 때는 전지작업이 안 되는 건지 따로 비용을 줘서 빌려야 된다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업체에 1년 용역 관리가 들어가고 있으니까 어떤 특정 지역에 가로수 전지할 일이 있다고 하면 이 업체에 추가 과업을 실시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돈을 더 추가로 줘서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비용이 있죠. 
이성태 위원   팀장님하고도 저번에 얘기했지만, 통화 저하고 하셨죠, 전지 때문에?  수시정비가 안 되고 정해진 날짜밖에 안 된다면 하늘도시 쪽에 나무들이 크다 보니까 수시로 민원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죽은 가지도 있고 높은 데 있는 것은 칠 수가 없잖아요.  내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한다든가, 급할 때.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네, 가로수 민원이 저희한테도 많이 들어오는데 크게 보면 공익과 사익이 충돌하는 경우입니다.  주로 간판을 가린다든가 시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이 마찬가지고요. 
이성태 위원   그런데 그것도 민원이라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도시공원과장 홍기주   그래서 심한 지역에는 전지를 해 가지고 조절해 주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교통지적과장 채진규입니다.  교통지적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11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이번에 교통지적과도 물 사태 때문에 다들 고생 많이 하셨죠.  지원 나가셔 가지고 제대로 일들도 많이 못하셨을 것 같아요.  앞으로 열심히 같이 해 보시자고요.  중산중학교 앞에 버스승강장 설치 아직 안 되어 있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중산중학교 앞에요?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교통지도담당 이철호   (방청석에서 답변) 이번 달 중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공영주차장에 카메라 설치 계획이 있나요?  사고나고 그럴  때 필요하지 않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신설된 주차장에는, 왕산하고 을왕리에는 관리기에서 들어갈 때 카메라 체크사항만 있지 내부에 대한 전체적인 카메라는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기 설치된 데는, 영종역 같은 데는 혹시 설치되어 있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주차장만 관리하기 위한 카메라는 현재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가 돈을 받고 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카메라가 없다 보면 아파트도 마찬가지고 무료로 개방하면 상관이 없는데 비용을 징수하다 보면 주차장 안에서 접촉사고라든가 살짝 박고 간다든가 했을 때, 그런 부분도 대비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영주차장이 자꾸 늘어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다 보면 충분히 민원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고 결국에는 저희가 잘못하면 그 부분도 손해배상을 해 줘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거 체크 좀 해 주시고요.  무의도 공영주차장 내려가는 길에 가로등이라든가 주변에 보안등이라는가 이런 게 설치가 안 되어 있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진입로 도로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고 주차장 내에도 보안등을 다 설치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도가 없어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그게 안타까운데요. 
이성태 위원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도가 없으면?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인도를 조성했어야 했는데.
이성태 위원   주차하고 걸어와야 되는데 도로 위로 그냥 걸어오는 일이 발생되는데 그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추가로 설치할 계획을 잡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도에 나무, 가로수도 심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가 10분, 20분 걸어와야 되겠더라고요, 주차를 하고.  그것도 앞으로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광명항에 벌써 배수구 뚜껑이 주저앉던데요?  지반 침하가 되던데요, 차들이 많이 다니다 보니까.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주차장 내 말씀이세요?
이성태 위원   주차장 내에 망으로 된 배수구라고 해야 되나요?
○차량등록담당 윤득상   (방청석에서 답변) 아스팔트 중장비 차량이 시공할 때 훼손한 상태인데요.  교체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다 했어요?
○차량등록담당 윤득상   아직
이성태 위원   철망으로 된 걸음망이라고 해야 되나요?  차들이 그 위로 지나다니니까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승용차가 지나가서 그런 건 아니고 초기 공사 때 아스팔트 깔아놓고 크레인들이 가로등 설치하고 하느라고 눌린 겁니다.  그거는 보수
이성태 위원   알고 계시는 거죠?  아무튼 주차장 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거예요.  저도 더 이상 주차장 얘기를 하기가 그러니까, 앞으로 하늘도시라든가 이쪽에 주차장 확보 전쟁을 치루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확보할 건지 장기적으로 국제도시에 주차장들이 너무 지금 부족하다 보니까 실정이.  물론 돈 문제인데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마지막으로 2청사가 개청되면 주차장 문제가 심각할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아직까지 특별히 계획 세우고 있는 건 없으시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청사 관련 주차장은 청사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설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저희 교통지적과의 소관사항이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청사 관련 부서면 본청에서 하시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청사를 신축하면서 충분한 주차장을 확보해야 되는 사항이라 청사관련한 주차장은, 그 외에 별도로 주변에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하면 물론 그것도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성태 위원   물론 청사 관련한 주차장도 있지만 주민들이 이용하다 보니까 그 주차장을.  그것도 중장기적으로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채진규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민원이 많은 부서죠?  요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이종호 위원   지금 용유지역 광명항 주차장, 을왕리해변, 왕산해변 주차장 이미 다 조성 완료돼서 운영 중에 있는 거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공영주차장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용유나 영종지역 해변이라든가 기타 주차장이 많이 부족한 편이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지금 하나개 쪽이 가장 심각한 편입니다.
이종호 위원   423페이지, 영종·용유지역에 공영버스 운영 지원하고 있잖아요.  6개 노선인데, 영종·용유지역은 5개 노선이고 무의도는 1개 노선인데 영풍운수가 전부 다 위탁받아서 운영하고 있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위탁심사할 때 영종·용유‧무의 따로 하지 않고 한 데 묶어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무의도 쪽 1개 노선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던데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그래서 1개 노선을 추가하려고 차량을 시하고 협의해서 이번 추경에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시에서 버스차량 구입비하고 운영비 일부를 보조받아서 1개 노선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것도 영풍운수에서 운영하는 건가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1개 노선만 따로 떼어서 위탁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서요.
이종호 위원   하여튼 무의대교 개통도 됐고 그쪽에 노선 관계라든가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25페이지, 고속도로통행료지원 시, 경제청, 중구, 옹진 분할해서 내고 있는데 4월달에 다 지급하는 사항인가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전년도 것을 정산해서 공항고속도로나 인천대교고속도로에서 시로 청구가 오면 시에서 심사해서 뺄 부분은 빼고 정리해서 저희한테 분담금 통보가 오면 그것에 의해서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6년만에 10억정도가 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조례상 지원을 안 해 줄 수가 없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현재로써는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볼수록 답답하거든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원해 줘야 되는데 구 입장에서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예산은 부족하고 현재까지는 특별한 대책이 없는 거잖아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구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시도 마찬가지로 답답해하는 상황이고요.  국토부나 이런 데서 제3연륙교 개통과 맞물려서 어느 정도 조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종호 위원   2025년도까지는 가 봐야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다는 얘기시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435페이지, 남북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특별히 불만이라든가 잡음이 없나요?  월미지구 같은 경우에는 소란도 피우고 절대 불가하다, 이런 얘기도 있고 했는데 잘 진행되고 있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전혀 없지는 않고 일부 민원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교통지적과는 구비가 90억 정도 지출되고 있어요, 2회추경까지.  적은 금액이 아닌데 예산도 많이 쓰고 있고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은 부서이고 일도 많이 해야 되는 부서니까 과장님께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부탁드리고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430페이지, 주차장 이거는 완공된 거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무의광명주차장은 완공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바닥은 아스콘?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아스콘으로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을 들어보니까 뒤쪽에 시유지 또 있잖아요.  그거 355면 공사하고 계세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업체가 선정되어 가지고 8일날인가 착공 시작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2억 5000입니다.
정동준 위원   잡석만 까는 거예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매립해서 잡석만 까는 겁니다.  시의 전제조건이 도로 개설 전까지만 임시로 허가해 준 거라 그러면서 시에서 특별교부금으로 받은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매립하고 잡석만 깔아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쪽은 무허가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그쪽은 별도로 허가 받은 사항이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쪽은 허가를 받았습니까?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그거는 개발행위허가가 다 끝난 사항이고 임시 주차장을 쓰는 부분은 주차장법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민간인들한테는 그게 적용이 안 돼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적용이 힘듭니다.  
정동준 위원   200평 이상이면 무조건 아스콘을 깔든가 레미콘을 치든지 해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433페이지, 미징수 현황이 267건에 226억이에요.  그 사람들이 개발하고 돈을 안 냈다는 거잖아요, 세금을?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건당 보니까 한 8000만원 되는데 징수를 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세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체납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러 번 통보하고 납부안내를 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재산압류라든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압류건수가 190건?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160건에 대해서 체납금 독촉 및 압류를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2024년도면 전부 납부완료 되는 것으로 지금 보고자료에 써 있는데 계속 추가적으로 늘어나지는 않나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가장 많았던 때가 경제청 소관일 때하고 한참 보상 문제가 많이 나왔을 때가 체납사항이 많았고 보상 때문에 개발행위를 해 놨다가 보상이 무산되니까 체납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많이 있거든요.
정동준 위원   징수금 배분율 국가 50, 구 50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떤 법에 적용돼서 50대50으로 되는 거예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개발부담금 관련 법률에 그렇게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공영버스에 대해서 시에서 주는 버스가 8월달에 온다고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지금 제작 들어갔고 제작하는데 두 달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이 버스는 무의도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하나개에서 시작해서 전소까지 버스노선위원회에서 노선이 결정돼서.
○위원장 강후공   지금 예성교통이 무의도에 다니고 있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네, 예성교통이요.
○위원장 강후공   그런데 문제는 실미해수욕장 있는 데는 버스가 못 들어가더라고요.  평일에는 어쩌다 한 번씩 가는 것 같은데 주말이나 이럴 때는 도로가 좁다 보니까 많이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들어간다고 하는데 차라리 공영버스를 조그마한 걸로 그쪽으로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공영버스하고 예성교통하고 버스 크기가 같은 크기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거기 못 들어가면 실미도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불편하시던데.  엊그제 제가 갔다왔거든요.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버스가 안 들어오니까 굉장히 불편하다고.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예성교통이 노선지정을 받을 때 거기까지 다 돌아서 나오게끔 되어 있고요.  교통운수과를 통해서 시하고도 얘기를 해서 행정조치 등을 통해서 본인들이 의무적으로 다녀야 되는 사항입니다, 예성교통에서.
○위원장 강후공   그런데 가서 보니까 다른 차들이 가다 보면 길이 좁잖아요.  피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도로 자체가.  그래서 거기에서 얘기하는 것도 이해가 가기는 하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이거 대안을 세워주든가 해야지 막히면 한참 막혀서 서있으니까 나오지를 못하고 들어가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교통과에서 신경 쓰셔 가지고 주차요원을 배치하시든가 해서 미리부터 막든지 해서 상황을 봐가면서 원활하게 다닐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그 사항은 저희도 좀 답답하고요.  가장 큰 해결책은 빨리 도로확장 공사를 해야지만 해결되는 문제이기는 한데요.
○위원장 강후공   그렇죠, 도로확장하면 좋은데 지금 현재로써는 도로가 너무 좁다보니까 비켜서 나가지를 못하겠더라고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사실 대교 개통 이전에는 그런 얘기가 덜 나왔거든요.  예성교통이 도로 개통되고 나서 손님이 많고 광명항이나 하나개 들러서 나오다 보면 손님들이 꽉 차니까 그 부분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 들어가면 길이 좁고 워낙에 차들이 많으니까 막혀서 늦게 나오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그런 사항은 지금 현재로써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위원장 강후공   실미도 쪽에는 도로계획이 있습니까?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당장은 도로계획에 대해서는 모르겠고요.  
○위원장 강후공   저도 답답하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막혀 있다 보니까 나갈 수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으니까 더군다나 버스 하나가 들어가면 차가 비키지 못하겠더라고요.  미리 넓은 데서 비켜나가야 되는데 꽉 막히면 서 있어야 돼요.  그런 현상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서도 답답함을 호소하더라고요.  
○교통지적과장 채진규   그런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잘 연구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7월 1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9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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