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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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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6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9년 6월 10일(월)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계속)

  1. 심사된 안건
  2. 1.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3. ∘ 건설과
  4. ∘ 도시개발과
  5. ∘ 건축과
  6. ∘ 도시항만재생과
  7. ∘ 교통운수과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이성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6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14시 02분)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재생국 소관 결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김광호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김광호입니다.  건설과 소관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결산서 68쪽입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181페이지요.  중간에 신포 국제시장 일원 기반시설 정비공사가 2600만원이 전년도에 이월됐어요.  공사하고 남은 금액인가요?
○건설과장 김광호   이거 지출한 거죠.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이월됐잖아요.  재작년에 이월돼서 작년에 한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이게 지금 돈비어천가에서 금강제화 그 구간인데요.  이거는 전년도 이월액이 2600만원으로 다 지출이 된 겁니다.  집행잔액이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월미공원 주변 둘레길 조성사업이 3억이었는데 4000만원 남은 것은
○건설과장 김광호   지출잔액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월미공원 주변 둘레길이라면 대체적으로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해양고등학교인가요?
박상길 위원   해사고?
○건설과장 김광호   해사고 주변 앞에 도로를 둘러서 월미공원 주변 인도 부분하고 그 부분들 주변을 정비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인도요?
○건설과장 김광호   인도 주변에. 
박상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용역 그랬는데 대체적으로 어디에 있는 노점상들을 했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하신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전체적으로 다 한 건데요.
박상길 위원   특히 어디요?
○건설과장 김광호   특히 연안권, 월미권 주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연안이라고 하면 포장마차 그쪽을 말씀하시나요?
○건설과장 김광호   연안동에 노점상을 포함한 포장마차를 다 포함해서요. 
박상길 위원   전면철거를 했나요?
○건설과장 김광호   아니죠.  전면철거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현실적으로 굉장히 지난한 문제고요.  신규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는 쪽으로, 지금 월미도도 그렇고요. 
박상길 위원   저희 지역은 특수성이 있어서 노점상을 약간 활성화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여론들이 많아요.  건설과 계획이 있나요?
○건설과장 김광호   노점상을 활성화한다는 말씀이세요? 
박상길 위원   네, 연안동 주민들이 활성화시키자고 하고 동화마을 쪽도 노점상을 하려고 했다가 철거를 당해서 못하신 분들이 있어요. 
○건설과장 김광호   일단 단속하는 부서에서 그거를 활성화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얘기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노점상을 활성화한다, 그런데 노점상을 단속하는 부서에서 활성화를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예를 들면 월미도에 점포들 있잖아요.  노점상에 케이스를 만들어서 그분들을 운영하게 했잖아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노점상이잖아요?
○건설과장 김광호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이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왜 월미도는 노점상을 허용해 주고 우리는 왜 못 해 주냐 이런 식으로 좀.
○건설과장 김광호   만약에 그런 배경으로 몽땅 다 풀어주면 여기에서 관리할 수가, 컨트롤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논리로 한다면 너는 되고 나는 안 되고 이런 식으로 가면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합니까?  지금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은 저희가 신규 발생을 억제하고 그런 방침을 가지고는 가는데요.  일단 노점상을 활성화한다는 것은, 그런 차원이 아닌 것 같고 특정 테마거리에 관해서 주도적으로 방침을 가지고 
박상길 위원   제가 말하는 게 그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관광활성화 차원이라든가 문화예술 차원에서 그런 것을 활성화하겠다라고 하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개인들한테 노점상을 허용하고 활성화시켜라 이거는 앞뒤가 안 맞는 말씀
박상길 위원   아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면 노점상 내놓은 사람들을 다 허용해 주라는 얘기가 아니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특정 거리 있잖아요.  특정 거리를 가보면 노점상을 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특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화마을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케이스를 짰어요.  짜가지고 자기 집 앞에서 내놓고 판매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것도 철거를 당해서 못했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에서 거리를 특화해서 노점상 거리 활성화하는 방안도 강구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좋은 생각일 수는 있는데요.  건설과는 단속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거를 활성화시킨다는 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네, 그러면 다른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건설과에서는 당연히 단속 위주로 가셔야죠.  그다음에 183페이지요.  아까 말씀하신 신흥사거리 일원 외 4개소 노후 하수관 정비사업이라고 하셨죠.  여기는 지금 올해 공사한다고 하셨죠?
○건설과장 김광호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사거리면 어디 위주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신흥사거리 일원 4개소인데 어디라고 표현을 해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데이터는 가지고 왔는데 어디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박상길 위원   그러면 시간상 그러니까 다음에 저한테
○건설과장 김광호   지금 자료가 있어요.  좀 있다가 드리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네,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쭉 내려가서 가로등 정비사업을 많이 하셨어요.  이게 대체적으로 오래된 가로등 교체한 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바꾸는 게 뭐죠?
○건설과장 김광호   교체요?
박상길 위원   뭐에서 뭐로 바꾸잖아요.
○건설과장 김광호   LED로 다 바꾸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LED 교체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고장난 부분을 교체하시는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요즘은 LED로 다 바꾸는 추세라서요.  
박상길 위원   앞으로 저희가 LED로 바꾸어야 될 구역이 많이 있죠?
○건설과장 김광호   아직도 좀 있죠. 
박상길 위원   네, 그거를 체계적으로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광호 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1페이지 부서 성과에 보면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건수가 예산액은 3억 5481만원이 잡혔는데 결산액은 2억 1700으로 줄었고요.  성과지표 달성 현황에서는 목표가 900이었는데 실적은 1897건으로 해서 210%가 달성이 됐어요.  목표치보다 실적이 많아지면 예산액도 더 늘어났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산액이 오히려 줄었단 말이죠.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건설과장 김광호   행정대집행 비용을 예비비로 가지고 있던 것을 집행을 안 한 게 있고요.  예산 차원에서 말씀 드리는 건데요.  예산액, 결산액 차이에 대해서는 예비비로 행정대집행 비용을 가지고 있었는데 집행을 안 했던 거고 그다음에 목표대비 실적이 두 배 이상 확장된 것은 큰 거 위주보다는 작은 거 있잖아요.  타이어 한 개라도 치우면 한 건으로 잡아서 그래서 건수가 많이 늘어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일을 많이 했다는 거잖아요?
○건설과장 김광호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준입니다.  181페이지요.  홍예문∼동인천간 인도확장 사업 아직 안 하고 있죠?
○건설과장 김광호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중화 먼저 하시겠다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네, 일단 지중화가 선행되어야 해서요. 
정동준 위원   지중화부터 하고 도로 포장하시고요?
○건설과장 김광호   네.
정동준 위원   그 다음 페이지 답동성당 꺼요.  지금 이게 작년도 지출액이 6억 3700인데 세부내역을 알 수 있을까요?
○건설과장 김광호   이게 폐기물 처리에 3억 정도 들어갔고 그다음에 학교 인도 확장하는데 약 3억 정도 들어갔어요.  그때 지은 거요. 
정동준 위원   언덕배기 그게 3억짜리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네.
정동준 위원   공사비가 꽤 많네요, 그거.  그리고 그 밑에 갯골수로 유지관리요.  이거 남구하고 같이 하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광호   우리 구간만 하는 겁니다.  미추홀구하고 같이는 하는데 저희 구간만 예산을 들여서 우리 구간만 하는 거예요
정동준 위원   양쪽으로 있으면 우리 구간, 니네 구간이 딱 구분되어 있어요, 그게?
○건설과장 김광호   그게 지금 청소하는 것도 위에 상류 부분은 우리가 다 하거든요. 
정동준 위원   상류부분 쪽만?
○건설과장 김광호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182페이지 보시면 아까 도로 점용 노점상 말씀하셨잖아요, 박상길 위원님이.  노점상을 아까 말씀하셨듯이 특구라든가 이 지역에 승인 해 주는 데는 어디어디입니까?  묵인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그거를?
○건설과장 김광호   묵인하는 것은 아니고요.  일단 월미도 같은 경우에는 넘버를 부여해서 관리하고 있어요.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거기에 점용료나 이런 거는 따로 받나요?  어떻게 되나요, 그게? 
○건설과장 김광호   일단 점용료는 부과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하시는 걸로 알고 있다고요?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정확히 모르세요?  뒤에 말씀해 보세요.  앉아서 하십시오.
○건설행정담당 최형수   (방청석에서 답변) 건설행정팀장 최형수입니다.  월미도 같은 경우에는 노점상들이 과거에 너무 난립이 되다 보니까 그거를 구 차원에서 깨끗하고 너무 난립되는 것을 규모나 이런 것을 축소하기 위해서 잠정 허용해 준 것이지 허가해 준 사항이 아닙니다, 노점을.  그래서 계속 해서 저희가 관리함으로써 개체수를 줄여나가려고 하는 의도로 해서 잠정 허용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따로 사용료라든가 점용료는 징수를 안 하시고 그냥
○건설행정담당 최형수   네, 노점에 대해서는 허가를 저희가 해 주지 않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무료로 쓰는 거죠, 그러니까 결론은?
○건설행정담당 최형수   네?
○위원장 이성태   무료로 쓰는 거잖아요, 그 지역 주변을 그 노점상 자리를.
○건설행정담당 최형수   그러니까 무료로 쓰는 것보다도 불법으로 점용해서 쓰고 있는 사항인데 위원장님도 아시겠지만 과거부터 몇 십 년전부터 거기가 노점들로 너무 난잡하게 난립되고 하다 보니까 그거를 구청에서 정비하기 위해서 매대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짜서 그분들하고 해서 어느 정도 거기가 관광지니까 모양도 보기 좋게 하고 그런 분들만 해서 우선은 잠정 허용해서 한 부분이고 그거를 가지고 허용하고 있으면서 저희가 계속해서 노점들을 하나라도 줄여 나가려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노점상이 몇 개 정도 지금 거기에 있나요?
○건설행정담당 최형수   월미도에는 지금 22개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런데 박상길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예전부터 했기 때문에 여기는 정례화를 시켜 주고 신규는 못하게 한다는 것은 안 맞다고 저는 생각해요, 본 위원장은. 
○건설과장 김광호   그러면 위원장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위원장 이성태   노점상은 불법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건설과장 김광호   네, 맞습니다.  불법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 차라리 정례화를 시켜 준다든가 지금 서울 같은 데도 단속은 많이 했지만 일부는 구에서 정례화를 시키는 지역도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히는 
○건설과장 김광호   정례화라는 게 어떤?
○위원장 이성태   정식으로 그분들한테 세금을 받는다든가 이런 부분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지 강구해 보셔야 되고 그런 것 자체가 안 된다면 타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중구 내에서만 봐도 노점상 단속하는 데는 강하게 하고 안 하는 데는 안 한다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구에서 한번쯤은 더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물론 예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 그대로 둔다, 아니면 한 사람 한 사람씩 없앤다는 것은 쉽지 않는 것 같고요.  한번쯤은 우리 구에서도 관광지 환경 개선차원에서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단 시간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정비를 한다든가 이런 게 쉽지 않겠죠, 물론.  한번쯤은 구 차원에서도 환경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생적인 부분도 있을 거 아닙니까.  행사 때도 보면 음식 만들어 보면 바로 위생 와 가지고 단속하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여기는 합법적인 것도 아닌데도 그렇게 우리가 정례화를 시켜준다는 건 법위에서 그거를 허용한다는 거 아니에요, 법을 떠나서. 
○건설과장 김광호   일단 22개에 대해서는 저희가 넘버를 부여해서 관리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더 세밀한 조사를 통해서 없애 나가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4페이지 보시면 문화의 거리 월미도 친수공간 만드는데 저희가 돈을 빌려서 하신 건가요?  
○건설과장 김광호   이거는 지방채 발행한 건데요.  지방채 발행한 데에 따른 원금하고 상환 이자가 예산서에 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친수공간 조성하는데 지방채까지 발행해서 급하게 조성할 이유가 있었나요?
○건설과장 김광호   그때 당시 상황으로써는 도시개발과에서 일단 이 업무를 추진하다가 건설과로 내려왔는데요, 관리권이.  총 우리 지방채 발행한 게 2020년하고 2021, 2023년까지 해서 총 48억 정도가 됩니다.  그게 매립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인데요.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까 그만한 성과는 있다고 봅니다. 
○위원장 이성태   물론 성과는 있겠지만 우리가 지방채를 빚까지 내가면서 급하게 친수공간을 해야 될지 한번쯤은 짚어봐야 되지 않나 이런 거예요.  저희 중구 예산이 그렇다고 풍부하게 많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거 친수공간 없다고 해서 월미도에 오는 사람들이 더 적게 오고 있음으로써 더 많이 오는 것은 저는 안 맞다고 보는데요.  이거 계획서하고, 지금 다 끝난 건가요?  
○건설과장 김광호   이건 다 끝났고요.  이 사업은 다 끝나서 예산만 지금, 상환이자하고 금액만 나가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앞으로는 중구의 어떤 어디 지역이던 간에 지금 영종 도로도 마찬가지예요.  빚내서 도로를 낸 게 있거든요.  보면 도로를 다니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런데도 지방채를 몇 십억까지 발행해서 도로를 급하게 내고 그러는데 그렇게 급할 정도로 우리가 빚을 내서 해야 될 사업인지 한번쯤은 되돌아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심사숙고해 가지고, 정말로 필요하면 물론 지방채를 발행해야 되겠죠.  그런데 후순위로 밀린다면 나중에 사업비를 조금씩 아껴서 한다든가 이런 것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김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결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입니다.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결산서 70쪽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85페이지요.  하단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서 5500만원 정도가 책정됐었는데 제가 보기에 아직도 아름답지 않은 간판들이 좀 많아요.  어디 구역을 정해서 하신 건가요?  아니면 어디에서나 신청하면 가능한 거였나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주로 월미 관광특구 지역을 위주로 해서 신청을 많이 받았습니다. 
박상길 위원   몇 가구나 해 주셨나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작년에 20가구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신청자는 더 많았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작년에 신청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자부담이 몇 프로인가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자부담이 한 10% 정도 됩니다. 
박상길 위원   아름다운 간판을 신청 안 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자부담 10%가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정확한 사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박상길 위원   아름답게 한 간판하고 그렇지 않은 옛날 간판하고는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서 미관적으로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판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모색해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저는 예산을 많이 넓혀서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2019년도에는 예산을 5000, 6000만원 이번에 추경에 올려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추경에 확보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신청해서 안 됐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저도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그 다음페이지요.  186페이지 경관 관리 운영지원에서 아까 과장님이 월미 관광특구 지역 내에서 신청자가 많이 없어서 금액이 많이 남았다고 했는데 어떤 지원을 해 주셨나요, 경관 관리면?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거의 리모델링 사업 위주죠. 
박상길 위원   그러면 여기도 자부담 때문에 신청자가 적었나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자부담일 수도 있고 그밖에 요인이 또 있겠죠.  정확히 알지는 못하겠는데.
박상길 위원   되도록이면 사업비가 있을 때, 제 생각 같아서는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지 못하는 이유도 좀 파악하셔 가지고 사업비를 대체적으로 쓰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187페이지 명상숲 조성사업이 6000만원이라 금액은 크지 않지만 보조금 반납이 좀 됐어요.  대체적으로 몇 곳이나 하셨나요?  송월초도 한 걸로 알고 있고, 하나 했어요?  송월초 하나예요?  하나에 6000만원인가요?  그러면 명상숲이 송월초 한 곳이면 추후에 명상숲 조성하는 걸 확대하실 예정이신가요?  반응이 좋다고 들었거든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시에서도 확대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런 것을 많이 확대해서 요새 미세먼지 저감운동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항상 도시개발과 직원들이랑 과장님 애쓰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늘 고생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최인선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서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187페이지 하단에 여섯 번째 볼게요.  쉼터 및 생태숲 관리공사, 관내 화단 등 초화 식재공사 보면 예산 대비 불용액이 많이 남았어요.  30% 정도 가까이 한 25% 정도 되거든요.  어떤 예산을 세울 때 계획이 조금 미진했다든지 그래서 많이 남았던 부분인가요?  아니면 불용액이 많이 남은 어떤 이유가 있나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예산을 세울 때는 여러 가지 계획을 좀 크게 세웠다가 실제로 집행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집행을 못한 상황이 발생되어 가지고 잔액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낙찰차액이나 이런 것도 발생한 부분이 있나요?  쉼터 및 생태숲 관리공사, 관내 화단 등 초화 식재공사 이게 자체사업이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가로수 병충해 방제공사라든가 이런 부분들 불용액들이 비율이 높아서 질문을 드린 거예요.  예산을 철저히 잘 세우셔서, 불용액이 남으면 다른 쪽에 쓰임새를 못한다는 거잖아요?  예산이 적절히 배분이 안 된다는 거니까 그런 부분 좀 잘 세워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86쪽이요.  중간 부분에 보면 도시개발사업 중에 용유 하나개 도시개발사업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이거 저기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 그쪽에서?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건데요.  하나개 해수욕장 개발, 그거를 신청했다가 저희가 일단 접수가 되면 여러 기관의 협의를 보거든요.  환경부에서 너무 바다랑 인접해 있고 여러 가지 훼손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득보다 실이 많다, 그래 가지고 환경부에서 거부 의사를 밝혀 가지고 불가피하게 취소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가 도시개발사업을 세운 거예요?  세워서 경비를 쓴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용유지원과 그쪽 도시공원과에서는 이거를 안 해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2017년도에는 거기에서 안 했죠, 여기에서 다 했고.
정동준 위원   이거 18년도 사업이잖아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이월되어 가지고. 
정동준 위원   17년도까지는 우리가 용유나 영종 것도 전부 여기에서 했어요?  도시공원과가 17년도에는 없었어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17년도에는 도시공원과가 없었죠. 
정동준 위원   그런데 도시공원과가 없었던 것에 비해서는 사업비가 하나도 안 들어온 건 이상하네요.  단 이것만 들어왔다는 건 영종에 사업 안 했다는 얘긴데 17년도까지.
○위원장 이성태   뒤에 팀장님 알고 계시면 설명하실래요, 아시는 분 계시면?
○도시계획담당 임청환   (방청석에서 답변) 도시계획팀장 임청환입니다.  용유 하나개 도시개발사업은 2017년도에 저희가 본청 사무로 잡았던 거고요.  그 당시에 용역을 해서 환경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환경 훼손을 이유로 환경부에서 부동의한 사업으로 그때 업무분장 자체가 저희 본청에 되었던 겁니다.  도시공원과하고 상관없이 저희가 진행했던 업무입니다.
정동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86쪽이요.  하단 부분에 공원 녹지 환경 및 시설물 관리가 있어요.  거기에 예산이 1억 8000 이렇게 되는 거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유형숙 위원   그러면 공원에 어떤 시설물을 관리하시는 거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여러 가지 수목 관리도 있고 시설물 관리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보면 예산이 1억 8000인데 잔액이 2800만원 정도 남은 거죠?  예산에 비해 남은 금액이 많네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공원을 관리 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소요되는 경비가 있기 때문에 예산을 약간 충분하게 잡고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숙 위원   보통 10% 정도인데 많이 남아서 제가 물어본 거고요.  밑에도 마찬가지인가요, 자유공원 수목 및 시설물 개선사업.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것도 많이 남았네요, 생각보다는.  그다음에 187쪽 중간 부분에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이라는 것은 뭔가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생육환경이라는 게 가로수가 오래 되면 고사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도 멸실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때그때 환경을 잘 자랄 수 있고 잘 키워줄 수 있게끔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것도 여유있게 잡으셨나 봐요.  피치 못할 시설물, 어느 게 망가질지 모르기 때문에 잡으셨나 본데 예산을 타이트하게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87쪽이요.  만국 야생화 정원 관리 공사에서 야생화를 거기다가 심고 관리하는 겁니까?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야생화를 어디에다가 심은 거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만국 야생화 정원이라는 게 차이나타운에 공원을 만들어 놓은 데가 있거든요.
강후공 위원   야생화 관리는 잘 하시고 계시는 거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잘 하는데 관광하고 보시는 분들도 잘 관리해 주셔야 되는데 좀 관광객들에 의해서 훼손되는 부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왕 심었으면 관리를 잘 하셔 가지고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끔 하셔야죠.  잘 해 주시고요.  고생되시더라도 수고 많이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전체적으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도시개발과 예산이 많이 남았죠, 생각보다.  내년 예산 하실 때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원도심은 거의 정해진 사업이죠, 다.  새로운 사업이 거의 없잖아요.  가로수도 그렇고 여러 가지 간판도 그렇고 그 선에서 항상 크게 변함이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계속 새로운 공원 관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쪽은 예산이 없어서 사업이 잘 안 돼요.  이런 부분들을 같이 과별로 논의하셔 가지고 10억, 8억, 9억 가까이 남으셨잖아요.  그런데 영종국제도시는 2000만원, 3000만원 까고 해 가지고 거의 관리가 안 되네, 되네 지금 그러고 있어요. 내년 예산 하실 때는 서로 협의를 하셔서 그쪽으로 넘겨주는 방법도 있으실 거고 굳이 이쪽에 여유 있게 잡아서 하시는 것도 좋은데 한 쪽은 부족해서 그렇고 한 쪽은 이렇게 예산이 많이 남아서 저쪽 사업이 안 된다거나 그러면 같은 중구로써 형평성이나 이런 게 안 맞으니까 내년에는 예산을 잘 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마지막으로 187페이지에 쉼터 분수대 정비사업인데 새로 분수대를 만드신 건가요?  1억 5000에서 1500 정도 남으신 거죠?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어느 거요?
○위원장 이성태   마지막이요, 187페이지.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70계단 쉼터요?
○위원장 이성태   네, 70계단.  분수대를 새로 만드신 건가요?  정비했는데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갔나요?
○도시개발과장 최인선   새로 만들어 가지고 한 사업이죠.
○위원장 이성태   뒤에 아시는 분 계세요, 이 건에 대해서?  앉아서 하시면 됩니다.
○공원녹지담당 양미경   (방청석에서 답변)  공원녹지팀장 양미경입니다.  위원님이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70계단 쉼터 분수대는 2005년도에 설립 되어 가지고 그동안에 한 10년 정도 쓰다가 한 3년 정도 가동이 멈춰 가지고 주민들이 의견을 모으는 상태에서 기존에 있던 것을 다시 철거하고 약간의 리모델링을 한 새로운 신규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2단으로 만들어 가지고, 분수대 폭포 형식으로 만들어서 1억 3000 정도의 예산이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지금은 다 끝난 건가요?
○공원녹지담당 양미경   네, 작년 사업이라서 다 완료되어 가지고 지금 가동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기간은 어느 정도 가동하세요?
○공원녹지담당 양미경   보통 여름이 끝나는 5월 달부터 9월 달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물놀이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폭포 형식으로요.
○위원장 이성태   관리나 이런 것은 구에서 다 해 주는 거죠, 전기세 이런 거 다.
○공원녹지담당 양미경   네, 그렇습니다.  쉼터 내에 2단 분수대 폭포 형식으로 지금 조성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이충관   건축과장 이충관입니다.  건축과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 결산입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189페이지 중간에서 좀 내려오면 애인동네 희망지 사업이 1억 1500만원 정도가 있었는데 저희가 선정된 데가 있었어요?  
○건축과장 이충관   애인동네가 웃터골.
박상길 위원   그거 더불어잖아요.  이번에 됐잖아요, 더불어가.  작년에 된 거였나요?  그래서 그거를 애인동네로 하신 거예요?
○건축과장 이충관   네,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박상길 위원   지난해부터 더불어인데 애인동네로 나와 가지고 이거 명칭 더불어로 바꿔주세요. 
○건축과장 이충관   이거는 결산이라서 이렇게 했고요.
박상길 위원   거기에서 받은 거는 더불어 사업으로 받은 거잖아요?  애인동네 사업으로 받은 게 아니고?  더불어로 신청하셨어요.  더불어로 신청했는데 어떻게 이름이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위에 주택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운영은 지금 재개발, 재건축 하고 있는 그런 걸 주민설명회라든지 이런 활동을 했던 건가요?
○건축과장 이충관   저희들이 예산 지원해 주고, 해제된 데 지원해 주고 주변 절차 이행하면 수당이나 이런 거 지출해야 되기 때문에 그 예산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은 거기 소장님 인건비인가요?  
○건축과장 이충관   네, 인건비 하고 건물 임대료입니다.
박상길 위원   건물 임대료는 월 얼마예요?
○건축과장 이충관   그거는 규모에 따라서 감정평가액에 대해서 한 80만원 정도
박상길 위원   그런데 이거는 2000만원이잖아요.  그러면 소장님 급여가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건축과장 이충관   소장은 보통 한 150, 180정도 나갑니다.  활동가라서 고급인력은 아닙니다.  일단은 주민하고 만나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타구도 소장님의 급여가 똑같은 가요?  
○건축과장 이충관   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재건축도 있고 재생 도시 사업도 있고 건축과 과장님하고 팀원들 고생 많으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88쪽 성과지표 보면 마을주택관리소 리모델링 공정율이 목표, 실적, 달성이 0%거든요.  성과지표에 보면, 188쪽이요.  그것이 왜 0%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건축과장 이충관   마을주택관리소를 적정한 규모에 있는 것을 찾을 수가 없어서 올해 찾아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하지 않으신 거죠, 없어서?
○건축과장 이충관   네, 기존에 있던 데를 같이 썼습니다.  마을주택관리소하고 그 자리를.
강후공 위원   올해는 다시 추진하는 거죠?  
○건축과장 이충관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189페이지요.  공동주택 환경개선 사업이 작년에는 돈이 남았어요.  올해는 많이 부족했나요?
○건축과장 이충관   지금 돈이 남은 것은 집행 잔액하고 심의위원 수당, 도서구입비,분쟁조정위원회 그런 예산을 쓰고 남은 거라서 이만큼 남은 건데 실제 아파트 공동주택에 지원하는 것은 최대한 지출을 하였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하단부에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에 이게 지금 도시재생과하고 스크레치 나는 거죠, 같이.
○건축과장 이충관   지금 제가 답변 드리는 게 저희 과에서 하다가 재생과로 이게 분리되어 가지고  
정동준 위원   지금 재생과랑 같이 들어오신 거네요?
○건축과장 이충관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19년도에는 어떻게 돼요?  이거 같이 써요, 또?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방청석에서 답변)  현재는 답동에 있는, 같이 쓰던 것을 신흥동에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밑에 애인동네 희망지사업은 이거는 끝난 거죠, 사업이 완전히?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전동 더불어마을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도출되는 과정이거든요.  설명회도 하고 이런 과정, 그게 이 예산이죠. 
정동준 위원   그거는 더불어 마을로 선정이 됐어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선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40억 지원 받는 거 이제 받는 거예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올해 용역이 들어갑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마지막 190페이지 도원동 70계단 광장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인데 이런 공사는 예상 금액이 나오지 않나요?  이렇게 4000만원 가까이 남게끔 이렇게 예산 책정을 하시나요?
○건축과장 이충관   이거는 설계를 하면 낙찰차액이 87.745라서 약 10% 정도 낙찰차액이 남는데 그거를 여기에서 남긴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낙찰을 너무 또 저가로 하면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 약한 부분도 있을 텐데 어느 정도 선까지, 80% 선까지 정해 놓는 건가요?  알아서 업체에서 가격을 쓰나요?  
○건축과장 이충관   87% 이하가 되면 너무 저가라서 탈락되고 90%가 되면 87%가 된 사람 최저가인 그분이 낙찰되기 때문에 그 숫자 맞추는 게
○위원장 이성태   저희는 90%는 넘지 않고 80% 이하도 안 내려가고
○건축과장 이충관   87%.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3% 차이로 입찰을 하시는 거예요?  
○건축과장 이충관   네.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결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항만재생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입니다.  지금부터 2018회계연도 결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도시항만재생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몇 페이지까지가 도시항만재생과 담당이에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191페이지부터 192페이지 첫째 줄까지입니다.  이 세 개 과가 공항은 영종지원과이고 수산 분야는 경제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193쪽은 아니에요?
박상길 위원   193쪽은 경제과죠?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경제과입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그러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191페이지 연안부두 바다쉼터 관리가 이 금액으로 뭘 관리해 줬다는 거예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청소도 해 주고 거기에 쓰이는 인건비도 있고요.
박상길 위원   그런데 여기가 지금 말이 많은 건 알고 계시죠?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낚시객들이 많고요.  그래서 시에서 전체적인 정비를 하려고 용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좀 크게 확대하려고요.  그렇게 되면 저희들은 건의로 제일 문제가 화장실인데 그 문제까지 건의할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네, 그래서 바다쉼터가 주민들이 쾌적하게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시에서 손을 댈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 용역은 언제쯤이나 가능한가요, 시에서?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올해 하반기까지는 다 끝낼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91쪽에 도서민 도선 및 차량 운영 지원 있죠?  올해는 용유도 그쪽은 안 하는 거죠?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5월 말까지만 하고 지금은 중지된 상태입니다.  예산 지원을 안 하고요.  도로가 개통이 됐기 때문에요.
강후공 위원   영종하고 장봉도 가는 거 말하는 건가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거기는 원래 안 되고요.  무의도만 섬으로 우리가 구분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다리를 놨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이거는 그러면 무의도 갔던 거예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그렇죠.
강후공 위원   그러면 올해는 지출이 없겠네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질의 하겠습니다.  바다쉼터 관리에서 1억 5000인가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1억 1500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뭘 하길래 1억씩 관리비가 들어가는지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이거는 일단 인건비가 들어가고요.
○위원장 이성태   인건비가 얼마 정도?  청소하시는 분 인건비인가요?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맞습니다.  그다음에 쓰레기봉투 구입, 화장실이 정화조가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정화조가 아니고 쌓이면 쌓이는 만큼 그대로 빼내야 되거든요  그 부분이 많이 들어가고요.  일단 그겁니다.  그다음에 화장실이 고장나면 보수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저는 아직 바다쉼터를, 이거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겁니까? 
○도시항만재생과장 고경훈   네, 너무 많이 와서 거꾸로 지금 문제가 되는 판입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항만재생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항만재생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운수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교통운수과장 김영남입니다.  교통운수과 2018회계연도 결산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운수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195페이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유지가 한 2억원 정도 드는데 해마다 이 금액 드는 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맞습니다.  그보다 더 들 수도 있고요.  요구사항이 많기 때문에 주민들이 차선분리대라든지 안전봉이라든지.
박상길 위원   그러면 금액을 좀 올려야 되지 않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게 아무래도 요구사항이 많다 보니까 부족하지 않나 한번 여쭤본 거예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래서 이번 추경에 저희가 한 1억 7000 정도, 학교 주변 1억 3000 하고 추가로 4000정도 올릴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일반통행료 및 차 없는 거리 시설 정비는 차 없는 거리에도 시설물을 정비할 게 있나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맞습니다.  관련해 가지고 바닥이라든지 주변에 시설물이 들어가는데 대상지역이 차이나타운하고 청년몰 이렇게만 되다 보니까 예산이 좀,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편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삼치거리 내리교회에서 삼치 가는 골목도 과거에는 차 없는 거리였나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차 없는 거리였던 적이 없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지정은 안 되어 있었어요?  거기도 사람들이 말이 많더라고요.  차 없는 거리로 하고 싶어 하셔서 여쭤봤어요.  그다음에 넘겨서요.  196페이지 버스, 택시 승강장 구조물 정비가 한 6000만원 정도인데 어떤 구조물인가요, 버스 정류장에?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의자라든지 지붕이라든지, 승강장 자체에 지붕이 있는 틀이 있으니까요.  그런 거 하고 그다음에 태양광 관련해서 저희가 설치한 게 신흥동 지역 외 한 18개소되고요.  그다음에 바람막이 설치 등으로 해서 또 27개소 설치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바람막이 이런 것도 교통과에서 해요?  안전과인줄 알았어요.  하여튼 늘 민원이 제일 많고 힘드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김영남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6쪽을 보면 아래 쪽에 지난년도 수입에서 미수금액이 47억 1000만원 정도가 되거든요.  왜 이렇게 많은 건지?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이게 왜 그러냐면 자동차검사 지원하고 책임보험 안 내는 분들에 대한 과태료인데 책임보험을 들지 못할 정도의 사람들이면 체납에 대한 과태료를 내는 것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체납액이 많은 편입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서 미수금이 그렇게 많군요.  그리고 194쪽 보면 성과지표를 보면 두 군데가 0%거든요, 달성율이.  이거 좀 말씀해 주세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드릴 말씀은 없고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셔 가지고 좋은 성과 거두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정동준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릴 게요.  195쪽이요.  세 번째 아까 박상길 위원님이 질문하신 건데 교통안전 시설 설치 및 관리인데 이거 보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일 불만이 도로에 볼대를 너무 많이 세워요.  한 군데는 300개씩 세워놓은 데도 있어요, 하인천 가는 길에.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공무원들이 일을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게 민원이 들어온 사항이고, 그쪽 지역에 1m 간격으로 설치해 달라고 민원이 들어온 사항들이라서.
정동준 위원   민원인이 그렇게 1m 간격으로 해 달라고 하면 그거를 다 해 줘야 하나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설치 기준이 1m 간격이고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해 달라고 하면 저희가 그거를 검토해서 해 드린 거거든요.  그런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너무 지저분하고 도시 미관을 해친다고 생각이 돼서 다음부터 그런 건 지양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보면 수인사거리에 보면 삼거리로 갈라지잖아요, 연안부두 방향으로 가고 직진해서 신흥초등학교 방향으로 가고.  그런데 중간에 삼각대 보면 물통같은 거 안전시설 설치물이라고 큰 걸 하나 세워놨어요.  그게 1년 전부터 찌그러져 있는데 여태까지도 찌그러져 있어요.  먼지는 쌓여있지 그거 때문에 청소도 못하지 그 안에는 비산먼지가 이루 말도 못하게 쌓여있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교통시설물이요?
정동준 위원   교통시설물, 왜냐면 충격방지기 같아요.  하나는 연안부두 방향이고 하나는 직진방향이잖아요.  직진방향으로 가는데 수인사거리에 그 가운데 세워놓은 물통같이 세워놓은 시설물을 보면 큰 차들이 가다가 인도로 올라갈까봐 충격방지기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충격방지기가 너무 지저분하고 충격방지기로 인해서 전체가 지저분해요.  큰 차를 많이 다니는데 거기가 지저분하니까 큰 차들이 한번씩 풀풀 날릴 때마다 온갖 흙먼지 죄다 튀어나오고 그러니까 거기가 제가 불만이었는데 교통시설 안전관리물이 너무 많아가지고 도시미관을 너무 해치는데 그것도 지저분하지 이쪽에 보면 너무 많지 그거 좀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고 찌그러진 거 깨진 거 엉망인 것도 많아요, 도로변에 보면.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 부분은 저희가 그래서 상반기에 직접 전수조사를 저희 직원이 직접 해서 보수공사를 세 차례에 걸쳐서 했고요.  하반기에도 저희가 두 달에 한 번씩은 보수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결산 끝나시면 수인사거리에 한번 나가보세요.  거기 심각해요, 보면.  그리고 다음 196페이지 보면 보면 버스, 택시 승강장 구조물 정비가 있는데 승강장은 시, 경찰청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시비 보조를 받아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승강장 설치를 전부 다 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설치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버스승강장을 우리가 다 만드는 거예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저희가 시비를 50% 받아가지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경찰청에서 하는 건 어떤 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승강장을 하는 건 잘 모르겠고요.  버스승강장을 하는 건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솔직히 경찰에서 돈이 나오는 건 없고 보통 다 신호등이라는 것도 승인만 내 주고 실제로는 시비로 다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경찰청에서도 그 공사 발주를 주던데요?  버스승강장을 거기에서도 만드는 거 같아요, 보니까.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죄송합니다, 제가 그거까지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사항은.
정동준 위원   그래서 없는 데가 많아요.  그러면 우리가 그것도 해요?  시간 몇 분후에 도착하는 거 그런 것도 만들어 줍니까?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거는 시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힘들고 바쁘신 줄은 아는데 한번 돌아보시고 설치물 관리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알겠습니다.  바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5쪽이요.  하단 부분에 방치차량 관리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예산은 140만원인 것 같아요.  그런데 방치차량을 어떻게 관리하시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방치차량이 있으면 우선 계고장을 붙이고 15일간 계도기간을 갖고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저희가 폐차장에 연락해서 폐차 처리를 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렇게 하실 수 있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할 수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렇게 하면 다행인데 연안부두 나가는 쪽에 보면 차도 옆쪽으로 도로가 넓으니까 차를 대놔요.  그런데 번호판이 없는 거예요.  차를 갖다 버린 거죠.  번호판이 없어서 그런 차를 치우지도 못하고 청소도 못한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위원님 그렇지 않아도 그거 관련해서 저희가 저번주 화요일날 견인차량을 임차해서 계고를 오전에 하고 오후에 다 견인조치 3건을 했거든요. 그게 차량은 아닙니다.  폐차된 상태고 몽골이라든지 그쪽으로 수출 나가는 차량입니다. 수출 나가는 차량이라 번호판이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저희가 차량으로 치지는 않지만 정리를 다 했습니다, 깨끗하게.
유형숙 위원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는 차량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2주에 한 번씩 저희가 수시로 점검 나가서 정비하겠다고 그쪽 업자들한테 얘기했습니다.  만약에 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이번에는
유형숙 위원   그 업자가 놓은 거 말고도 개인들이 갖다 버려놓고서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위원님, 그런 거는 없고 방치차량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차량이 굉장히 문제가 됐던 겁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일단 번호판이 없는 차량은 구에서 처분할 수 있다는 얘기시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번호판이 없는 차량은 실질적으로 계도할 수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치우지는 못하고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이번에 한번 치웠다니까요, 저희가.  치웠다가 다시 돌려 줬습니다, 3일 만에.
유형숙 위원   찾으러도 와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럼요, 이게 재산이거든요.  그게 수출용으로 나가는 차들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런 차들이 차도에 없어야지 청소도 하고 아주 먼지가 끼어있어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알겠습니다.  2주에 한 번씩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가 아주 고질적인 덴데요.  계속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물청소할 때 문제가 없게 해서 먼지도 덜 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256쪽 하단 부분에 과태료가 있어요.  223-05라고 되어 있는 거요.  이 과태료는 어떤 과태료예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주정차 위반 과태료입니다.  과년도 사항입니다.  
유형숙 위원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14억 정도 되는데 못 받는 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이거는 현년도 겁니다.
유형숙 위원   미수납액이 4억 2000이죠?  많이 안 냈다는 얘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이거는 징수율이 좋다고 보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기존에 저희가 20% 할인을 안 할 때는, 그리고 가산금이 없을 때는 거의 징수율이 20%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78%가 넘어서 79% 가까이 되는 거거든요.  
유형숙 위원   30% 감면해 줄 때?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20% 감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한내에 납부하시면, 그래서 이렇게 납부율이 좋은 상태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래도 지금 미수납액이 4억 2000씩이나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다른 체납액에 비하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영남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요새 최근에도 민원 많이 들어갔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민원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최근에 고생 많으셨고요.  존경하는 유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정말 심각해요.  그쪽 지역은 2주가 아니라 일주일마다 신경써야 되지 않겠나.  바쁘시고 힘드셔도 그렇게 당부 좀 드리고요.  7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님께서 질문드렸던 사항인데요.  미수납액이 52억 정도가 되거든요.  책임보험가입을 안 해서 그렇다는 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네, 책임보험 가입을 안 하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책임보험을 안 할 정도면 재산적인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런 건 아니고 압류라든지 그런 조치는 다 해 놓는 상태인데 실질적으로 생활이 여유로운 사람들은 아닌 거죠.  책임보험을 안 들게 되면 형사 책임을 져야 되거든요, 바로.
이종호 위원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형사 책임 문제가 따르는 데도 52억이다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은 금액이잖아요.  많은 금액이 아닌가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많은 금액인데 이게 누적돼서 온 거고요.  실질적으로 뭐가 있냐하면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화물차 운송하는 분들 그런 분들 중에서 용달차 쓰는 그런 분들은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작년에만 어느 정도 되나요?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작년이라고 말씀하시면?
이종호 위원   2017년 결산.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그때도 거의 비슷할 겁니다.  금액은 거의 비슷합니다.  한 4, 5억 정도 줄었으면 줄었지 그 이상은
이종호 위원   그러면 25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특별회계죠?  여기도 37억 정도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가장 큰 과목은 어떤 과목이죠?  미수납 37억 7300중에.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제일 많은 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정차위반 과태료 과년도 수입이 말씀드렸지만 바뀐 지가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 연도는 모르지만 최근에 바뀌었기 때문에 그전에는 폐차할 때 다 낸다고 안 내거든요.  그 전 것은 가산금이 안 붙습니다, 그 전에 있었던 거는.  그렇기 때문에 체납금이 많은 겁니다, 과년도 체납금이.
이종호 위원   최근에는 많이 없어진 거죠?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최근에는 보신대로 78%에서 79% 정도가 수납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가장 바쁜 과죠?  교통쪽이다 보니까 물론 영종하고 원도심하고 구분은 되어 있지만 예산 부분에서 잘 협의하셔 가지고 영종에 주차장이 부족하고 원도심도 주차장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가장 시급한 데가 영종역 주차장이 계속 포화상태라 넘치더라고요.  거기도 관심 좀 가져주시고 같이 논의해서 이쪽 원도심이나 영종 국제도시나 주차장 부분에서 현실적으로 많이 접근해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영종 같은 경우는 해수욕장 쪽에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주차장이 3, 4개가 지금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그쪽 부분들은 여름에 많이 사용을 집중적으로 하고 나머지는 거의 안 하시더라고요.  요즘도 가보면 거기 아직 개통은 안 했지만 양쪽이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예산을 골고루 잘 좀 짰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운수과장 김영남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운수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6월 1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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